동충하초 무엇인가?

곤충을 숙주로 하여 기생하는 동충하초

 

 

 

 

 

 

 

 

 

 

 

[동충하초의 여러 종류의 모습,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 진정작용, 항암작용, 심혈관작용, 호흡기작용, 항노화작용, 해독작용, 항균작용, 혈당치나 고지혈증의 개선 등 신진대사의 촉진작용, 정력강장작용, 혈당 강하 작용, 면역기능강화작용, 혈압조정작용, 기관지확장작용, 자궁출혈, 생리불순, 호르몬 회복, 성교불능증, 쇠약해진 노인의 만성 해수와 천식, 토혈, 식은땀, 신체가 쇠약하여 잠잘 때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증상 등, 노인이 추위를 몹시 두려워하는 증상, 콧물과 눈물이 많이 흐르는 등의 증상, 천식, 복수암, 빈혈, 해열, 해독, 진통, 진경, 진정, 심계항진, 인후옹종, 눈이 어두운데, 항 말라리아, 식욕증진, 해수, 경간, 객혈, 허천, 도한, 유정, 요슬산통, 암, 폐결핵, 허약체질, 폐와 신 및 정수를 보하는 동충하초

동충하초[冬蟲夏草: 학명=Cordyceps sinensis (Berk.) Sacc.]란 자낭균류 맥각균목 동충하초과의 소형 버섯류를 말한다. 맥간균과의 식물로서 동충하초균의 자실체와 그것의 숙주인 박쥐나비과 곤충인 충초편복아(蟲草蝙蝠蛾: Hepialus armoricanus Oberthur.) 등의 죽은 유충의 복합체입니다.

대부분 곤충에 기생하여 숙주가 되는 곤충의 시체에 자실체를 낸다. 숙주가 되는 곤충은 나비목(붉은동충하초: Cordyceps militaris)·매미목(매미동충하초: C. sobolifera), 벌목(벌동충하초: C. sphecocephala), 그 밖에 딱정벌레목, 메뚜기목 외에 거미에게도 기생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이들 균은 숙주를 죽이고 곤봉 모양 또는 줄 모양 등의 자실체를 낸다. 따라서 겨울에는 벌레이던 것이 여름에는 버섯으로 변한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동충하초는 가을에 숲 속의 낙엽 속 또는 땅 속의 곤충, 특히 나비목의 유충, 성충, 번데기에 침입하여 기생한다. 눈꽃 동충하초, 흑색다발 동충하초, 균핵 동충하초, 번데기 동충하초, 매미 동충하초 등 전세계적으로 350~400종 정도가 있다고 한다.

분포는 한국, 일본, 중국 등 전세계에 분포한다. 
동충하초가 세계적인 관심을 끌게 된 것은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때 중국의 육상 대표 선수들이 이를 복용한 뒤 세계적인 기록을 마구 쏟아 내면서 부터이다. 중국 선수들은 엄청난 파워와 근육질로 성난 말처럼 뛰었는데 하도 의심스러워 도핑 테스트까지 받았다. 그러나 아무 이상이 없었으며 당시 육상 코치였던 마준렌은 선수들이 동충하초차를 복용한 덕분에 피로회복이 빨라 수월하게 체력이 증강될 수 있었다고 말해 세상에 그 효과가 알려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중국의 지도자 등소평이 상시 복용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끌었다. 등소평이 복용한 동충하초는 박쥐나방의 유충에 기생하는 동충하초였다.

자낭균의 자실체가 숙주유충이 머리 부분에서 하나가 나오는데 야구방망이 모양이며 길이가 4~11cm이다. 영양체의 자루 부분은 길이가 3~8cm, 지름이 1.5~4mm이다. 위쪽은 자실체의 머리부분으로서 조금 부풀어 커져 원기둥 모양을 하고 있으며 길이가 1.5~4cm이고 갈색이며 끝부분을 제외하고 대부분에 자낭각이 촘촘히 있다. 자낭각은 대부분 자실체의 오목한 곳에 있고 끝은 자실체 밖으로 튀어 나와 있으며, 난형이거나 타원형으로 길이가 250~500㎛이고 지름이 80~200㎛이다. 자낭각 안에는 가늘고 긴 자낭이 많이 들어 있는데, 각 자낭에는 가름막이 있는 자낭홀씨가 8개씩 들어 있다. 숙주는 인시목(鱗翅目)이거나 초시목(
翅目) 등 곤충의 유충으로서 겨울내 균사가 이런 유충의 체내에 침입하여 균사가 체내에 가득차면 유충은 죽어 버린다. 여름에 자실체가 뻗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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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나방 동충하초 사진들, 사진출처: 홍콩 구글 검색]


중국에서는 주로 사천(四川), 운남(雲南), 귀주(貴州), 감숙(甘肅), 청해(靑海), 티베트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한국에서도 최근 인공 배양에 성공하여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대체적으로 잘 알려진 동충하초는 아래와 같다.

1, 번데기 동충하초는 맛이 달고 평하다. 폐를 보하고 신을 보한다. 항종양작용, 항균작용, 마크로파지 기능 증강, 면역기능강화작용, 강장작용이 있다. 정수를 보하고 지혈하며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빈혈, 허약, 폐결핵을 치료한다. 기주인 번데기는 식품의 조미료로 이용되고 프랑스에서는 미생물 농약 원료로 연구 개발중이다. 우리나라에서 최근 인공 배양에 성공하여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48면] 

2, 눈꽃 동충하초는 한국에서 잠사곤충연구소에서 누에를 이용한 인공 배양에 성공하였다. 생약명은 설화동충하초이다. 두부 표면에 마치 흰 눈꽃이 핀 것처럼 분말상의 백색 분생포자로 덮여있다. 항암작용이 있다. 우리나라, 일본, 네팔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44면]   

3, 균핵 동충하초는 맛은 약간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다. 활혈(活血), 조경(調經)의 효능이 있다. 항종양작용, 항진균작용이 있다. 자궁출혈, 생리불순에 균핵동충하초, 지유(地楡) 각각 6g을 물데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소나무나 너도 밤나무 밑 땅속에 발생한 균류에 붙어서 자란다. 즉 버섯에 기생하여 자라는 동충하초이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47면] 

4, 매미 동충하초는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해경(解痙), 산풍열(散風熱), 투진(
透疹), 퇴예장(退翳障), 명목(明目)의 효능이 있다. 항종약작용, 혈당강하작용, 세망 내피계 부활작용, 탐식능항진작용, 식욕증진작용, 해열작용, 해독작용, 항말라리아작용, 진통작용 진경작용, 진정작용이 있다. 소아경풍야제(小兒驚風夜啼), 해수(咳嗽), 인후옹종(咽喉癰腫), 마진미투(痲), 적종동통(赤腫疼痛), 시물불명(物不明), 심계항진(心亢進)을 다스린다. 소아경풍야제, 해수, 교아(咬牙: 잠잘 때 이빨을 가는 증상), 인후종통에 매미동충하초를 연령에 따라 매회 0.3~1.5g 1일 2회 복용한다. 시물불명, 적종동통에는 매미동충하초, 강활(羌活), 감국화(甘菊花), 곡정초(谷精草), 백질려(白蒺藜), 방풍(防風), 밀몽화(密蒙花), 초결명(草決明), 황금(黃芩), 천궁(川芎), 만형자(蔓荊子), 치자(梔子), 형개수(荊芥穗), 감초 각각 같은 분량을 가루로 하여 매회 6g을 차와 함께 복용한다. 두진(痘: 전신 소양때)는 매미동충하초, 지골피(地骨皮) 각 30g을 가루로 하여 한 찻숟가락씩 물과 술에 혼합하여 복용한다. 소아마진(小兒痲: 불발진:不發 때)에는 건조한 매미동충하초 3~6g을 물에 달여 복용한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50면]

5,
흙색다발동충하초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산림 내 낙엽, 땅 속에 묻힌 나비목 유충에 기생하여 배 마디에서 여러 개의 자실체가 발생한다. 분포는 한국, 일본, 극동 지방, 라틴 아메리타 등지이다. 성분은 항균작용이 있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46면]  

동충하초의 다른 이름은
동충하초[冬蟲夏草=
dōng chóng xià cǎo=시아차오V: 본초종신(本草從新)], 하초동충[夏草冬蟲: 검낭(囊)], 충초[蟲草: 본초문답(本草問答)], 대선초[大蟬草: 중국본초도록(中國本草圖錄)], 충화[蟲花: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 설화동충하초[雪花冬蟲夏草(중국명)=눈꽃동충하초(한국명)], 대단낭충초[大團囊蟲草(중국명)=균핵동충하초(한국명)], 용충초[蛹蟲草(중국명)=번데기동충하초(한국명)], 선화[蟬花(중국명)=매미동충하초(한국명)], 야차쿰바[네팔어], 티베트동충하초[티베트에서 생산되는 동충하초명], 유충긴목구멍형동충하초[노래기동충하초], 누에동충하초, 노린재동충하초, 붉은동충하초, 잠자리동충하초, 눈꽃봉형동충하초, 매비다발동충하초, 유충흑색다발동충하초, 말벌동충하초, 흑색다발동충하초 등으로 부른다. 

[채취]


하지 전후 눈이 녹지 않았을 때 산에 들어가 채취한다. 이때면 자실체가 눈위에 드러나 보인다. 이 시기가 지나면 눈이 녹고 잡초가 무성해져서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흙속의 벌레몸이 쭈그러들어 약을 쓰는데 적합ㅎ지 않게 된다. 파낸 후 벌레몸이 습기가 있을 때 흙과 얇은 껍질을 없애 버리고 햇볕에 말린다. 또는 황주(黃酒)를 뿌려서 연해지게 한 다음 7~8개씩 붉은 실로 동여매 약한 불에 쬐어 말린다.

[약재]


동충하초는 벌레몸과 자실체가 합쳐진 것으로 길이가 9~12cm이다. 벌레몸은 삼령누에처럼 생겼는데 길이는 3~6cm, 굵기 0.4~0.7cm이다. 표면은 진한 황색이고 거칠며 등쪽에는 많은 가루 주름무늬가 있고 배쪽에 8쌍의 발이 있는데 가운데의 4쌍이 똑똑히 보인다. 잘라 낸 면의 내부는 충실하고 희며 약간 누른빛을 띠며 주변은 진한 황색이다. 자실체는 벌레몸의 머리부분으로부터 막대기처럼 빠져 나왔는데 굽어 있고 윗부분이 부풀어 커져 있다. 표면은 진한 갈색이거나 흑갈색이고 길이가 4~8cm되는 것도 있다. 굵기는 약 0.3cm이다. 잘라보면 가운데가 비어 있고 연한 흰색이다. 비린내가 나며 맛은 싱겁다. 벌레몸은 누렇고 광택이 있으며 통통하고 잘라 낸 면은 황백색이고 자실체가 짧은 것이 좋다. 주로 사천(四川), 청해(靑海), 귀주(貴州), 운남(雲南) 등지에서 산출된다. 생란량은 사천(四川)이 제일 많다. 이외에 티베트와 감숙(甘肅)에서도 산출된다. [중약대사전]

[성분]


수분 10.84%, 지방 8.4%, 질이 안좋은 protein 25.32%, 조섬유 18.53%, 탄수화물 28.90%, 회분 4.10%를 함유하고 있다. 지방은 포화지방산이 13.00%, 불포화지방산이 82.2%이다. 이외에 cordycepic acid를 약 7%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quinic acid와는 성질이 다른 물질이다. 또 cordycepin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일종의 연한 황색의 결정으로 시험관 속에서 연쇄상구균, 마비저균(馬鼻疽菌), 탄저균, 돼지의 출혈성 퍠혈증균 및 포도구균의 생장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비타민(vitamin) B2를 0.29㎍/100g 함유하고 있다. [중약대사전]

[약리작용]


1, 항균 작용:
에탄올 추출액은 1:4000~1:100000 농도일 때 in vitro에서 결핵균 H37 RV에 대하여 뚜렷한 억제 작용이 있다. 혈청을 첨가하면 항균 작용이 약해지는데 1:500 이상의 농도라야 결핵균의 생장을 억제할 수 있다. 물로 달임 제제는 인형(人型), 우형(牛型) 결핵균과 치구균(恥
菌)에 대하여 억제 작용이 없었다. 일차적인 실험에 의하면 폐렴구균이나 일부 병원성 진균에 대하여 억제 작용이 있었다.

2, 기타 작용:
물에 적진 제제는 guinea=pig의 적출 기관지에대하여 뚜렷한 확장작용이 있으며 아드레날린작용을 증강시킨다. rabbit의 적출장과 guinea-pig의 적출한 자궁평활근에 대하여 억제 작용이 있다. 개구리의 적출 심장 및 생체내 심장, rabbit의 적출심장에 대하여 심박출량을 증가시킨다. 마취시킨 개에게 정맥 주사하면 혈압이 현저히 내려가는데 10분 후에 회복된다. 근육주사하면 작용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혈압강하는 비특이성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3, 독성:
mouse의 복강내에 물 추출액 30~50g/kg을 주사하니 전부 죽었으나 5g/kg을 주사하니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 중독 증상으로는 활동이 적어지고 호흡이 깊어지고 느려지며 경련이 일어나고 곧바로 호흡이 억제되어 죽는다. 투여량이 적을 때에는 정도가 다른 진정 혹은 수면상태가 발생하여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 [중약대사전]

[성미]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1, <본초종신(本草從新)>: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2, <약성고(藥性考)>: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3, <본초재신(本草再新)>: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4, <청해약재(靑海藥材)>: "맛은 달고 시며 향기가 있고 성질은 평하다."

[귀경]


<본초재신(本草再新)>: "폐(肺), 신(腎) 2경(經)에 들어간다."

[약효와 주치]

쇠약해진 것을 보양하고 정기(精氣)를 보충하며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다. 담음(痰飮)으로 기침이 나고 숨이 가쁜 증상, 폐병으로 기침이 나는 증상, 허천(虛喘), 각혈, 신체가 쇠약하여 잠잘 때 식은땀이 나는 증상, 성교 불능증과 유정, 허리와 무릎이 시큰시큰 쑤시고 아픈 증세, 병이 나은 뒤 기력이 회복되지 않는 등의 증상을 치료한다.

1, <본초종신(本草從新)>: "폐(肺)를 보양하고 신(腎)을 왕성하게 하며 피를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폐병으로 기침이 심하게 나는 증세를 치료한다."
2, <약성고(藥性考)>: "정(精)을 굳게하고 기(氣)를 보충하며 명문(命門)을 잘 자양한다."
3, <감원소식(柑園小識)>: "술에 담가 여러 개를 먹으면 허리와 무릎이 시큰시큰 쑤리고 몹시 아픈 증세가 치료되고 신장의 기능이 증강된다."
4, <본초강목습유(本草綱目拾遺)>: "반우신(潘友新)은 말하기를 격식병(膈食病)을 치료한다고 하였고, 주겸사(周兼士)는 말하기를 복부 팽만을 치료한다 하였다."
5, <현대실용중약(現代實用中藥)>: "폐결핵, 쇠약해진 노인의 만성 해수와 천식, 토혈, 식은땀, 신체가 쇠약하여 잠잘 때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증상 등의 치료에 쓰인다. 또 빈혈로 허약해졌거나 성교불능증과 유정, 노인이 추위를 몹시 두려워하는 증상, 콧물과 눈물이 많이 흐르는 등의 증상 치료에도 사용한다."
6, <운남중초약(雲南中草藥)>: "폐(肺)를 보양하고 신양(腎陽)을 왕성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담음(痰飮)으로 숨이 가쁘고 기침이 심한 증상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내복: 6~12g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환을 만들어 먹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배합과 금기
(주의사항)]

<사천중약지>: "겉에 사기가 있는 경우엔 신중하게 써야한다."

동충하초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88면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동충하초[Cordyceps sinensis (Berk.) Sacc.]

다른 이름:
충초, 하초동충

식물:
겨울철에 인시목에 속하는 곤충인 <Hepialus armoricanus Oberthur)의 유충에 침입하여 그 속에서 자라서 균핵이 생긴다. 여름철에 머리 부분에서 곤봉 모양의 자실체(길이 3~4cm)가 돋는다. 겨울에는 벌레밖에 보이지 않던 것이 여름에는 풀 모양의 자실체로 변한다고 하여 동충하초라 한다.

중국 서부의 산지대 덤불에 자라는 둥글레속 식물(Polygonum viviparum)의 뿌리줄기에 유충이 기생하므로 이러한 곳에 퍼져 있다.

죽은 유충과 거기에 붙은 자실체를 함께 여름철에 채취하여 말려서 약으로 쓴다.

성분:
단백질 25~32%, 지방 8.4%(포화지방산 13%, 불포화지방산 82%), 조섬유 19%, 탄수화물 29%, 회분 4%이다. 단백질의 물분해물에서 글루탐산, 페닐알라닌, 프롤린, 히스티딘, 발린, 옥시발린, 아르기닌, 알라닌이 확인되었다. 이전에 약 7%의 코르디세프스산이라고 한 것은 D-만니톨로 확인되었다.

작용:
물 추출액은 모르모트의 떼낸 기관지를 뚜렷이 확장하여 아드레날린의 작용을 세게 한다. 토끼의 떼낸 심장, 자궁평활근을 억제한다. 마취한 개에게 정맥주사하면 혈압을 뚜렷이 낮추지만 근육과 배암에 주사하면 뚜렷하지 않다.

응용:
동의치료에서 폐와 신장을 돕고 피를 멈추며 가래를 삭인다고 하여 강장, 진정, 기침멎이약으로서 병으로 몸이 약해진 데, 기침, 각혈, 폐결핵, 땀흘리기, 빈혈, 양위, 유정, 허리아픔에 쓴다.

참고:
우리나라 북부에는 인시목의 번데기에 기생하는 번데기버섯 또는 번데기풀[용초: C. militaris (L.) Link]이 있다. 이 식물은 아직 약으로 쓰지 않으나 일부 지방에서 동충하초의 대용품으로 쓴다. 이 균을 인공배양한 대사생물로서 코르디세핀, 3'-데옥시아데노신, 호모시트룰릴아미노아데노신이 알려졌다. 코르디세핀은 에를리히복수암, 코암세포에 대하여 동물 실험가 시험관 실험에서 억제작용이 있다. 또한 고초균, 결핵균에도 억균작용이 있다.]

동충하초 및 매미동충하초의 효능에 대해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6권 15면 2504호, 2503호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동충하초(冬蟲夏草)

기원:
맥각균과(麥角菌科: Clavicipitaceae)진균인 동충하초(冬蟲夏草: Cordyceps sinesis (Berk.) Sacc.)의 자좌(子座) 및 기주(寄主)인 건조충체(乾燥蟲體)이다.

형태:
자좌(子座)는 단생하며 봉구곤상(棒球棍狀)과 같이 가늘고 길며 전체길이는 4-11센티미터이고, 두부는는 약간 팽대해서 좁은 타원형을 보이고 자루부분과 길이가 거의 같거나 약간 짧으며, 표면은 짙은 황색이고 백색이며, 자루의 기부는 땅속에 묻혀 있으면서 유충의 두부와 서로 연결된다. 유충은 진한 황색이며 가늘고 긴 원주상(圓柱狀)이고 길이는 3~5센티미터이며 20~30개의 환절(環節)이 있고, 복면(腹面)에는 8쌍의 다리가 있고 형태는 누에와 비슷하다.




분포:
높고 추운 산지나 초원, 강의 골짜기, 수풀 속에서 자란다. 중국의 사천(
四川), 운남(雲南), 서장(西藏), 청해(靑海) 및 감숙(甘肅)등지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6~7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성분:
cordycepic acid, C7H12O6, 1.3.4.5-Tetrahydrocyclocarproic acid 약 70% 및 prot- ein 약8.4%를 함유. Cordycepic acid 실험증명 보도에 의하면 D-mannitol도 함유한다.

성미: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
자폐보신(滋肺補腎)

주치:
폐결핵(肺結核), 해수(咳嗽), 객혈(喀血), 허천(虛喘), 도한(盜汗), 유정(遺精), 요슬산통(腰膝酸痛)을 치료한다. 

용량:
하루 5~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참고문헌:
회편<
滙編> 상권, 273면.

선화(蟬花)

기원: 맥각균과(麥角菌科=동충하초과: Clavicipitaceae)진균인 대선초(大蟬草: Cordyceps cicadae shing)의 포자(胞子)의 단계를 나눈 선봉속(蟬棒束) 포균(胞菌) 및 그 기주(寄主)인 산선(山蟬: Cicada flammata Dist.)유충(幼蟲)의 건조체(乾燥體)이다.

형태: 선봉속(蟬棒束) 포균(胞菌: Isaria cicadae Miq.)으로 포경속(胞梗束)은 총생(叢生)하고 매미 유충의 앞쪽 끝에서 자라나오며 신선할 때는 백색(白色)이고 높이는 1.5-6cm로 자루는 분지하거나 분지하지 않으며 굵기는 1-2mm이고 기부(基部)에 접해 있을 때도 있고, 정부(頂部)는 분지하며 분말상(粉末狀)의 포자(胞子)가 있다. 분생포자(分生胞子)는 장방난형(長方卵形)으로 양끝이 약간 뾰족하며 크기는 6-9x2-2.5㎛이고 종종 2개의 유적(油滴)을 함유한다.



분포:
흙 속에서 자란다. 중국의 절강(浙江), 사천(四川), 운남(雲南), 강소(江蘇)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7-9월에 흙속에서 파내어 흙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기미: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효능: 명목산예(明目散翳), 진정(鎭靜), 투진(透疹).

주치:
소아천조(小兒天弔), 경간(驚癎), 야제(夜啼), 심계(心悸), 목적(目赤), 예장(翳障), 마진투발부창(麻疹透發不暢).

용량:
하루에 3-6g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참고 문헌: <중약대사전> 하권. 5338면.]

동충하초와 관련해서 일본에서 펴낸
<건강, 영양식품사전> 384~388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동충하초(冬蟲夏草)

전통의 만병약이 "현대의 비약"으로 소생하다.


자낭균류(子囊菌類)의 버섯인 포자(胞子)가 곤충(昆蟲: 일반적으로 벌, 나비, 나방, 거미, 갑충류등의 유충, 번데기, 성충)에 기생하여 그 체내의 균핵(菌核)을 충만시켜서 시기가 오면 그 두부나 관절부로부터 봉상의 자실체를 벋어낸 것을 총칭해서 동충하초<일본어: 후유무씨나쓰구사버섯>라고 하는데, 건강식품의 경우는 후술하는 바와 같이 범위를 한정해서 쓰고 있다. 동충하초의 글자는 여름에 되어 벌레가 버섯으로 변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중국에서는 충초(蟲草)라고도 부르며 사천(四川), 청해(靑海), 티베트 고원지대가 산지로서 특히 유명하나 일본 고유의 20종류(거미, 버섯, 매미버섯, 딱정벌레버섯 등)과 중국 특산의 60종류를 합쳐서 세계적으로 350~400종 정도가 알려졌다. 충체(蟲體)가 붙어 있는 그대로 채집해서 전체를 그늘에서 말려 사용한다.

중국의 약서로서는 1757년에 발행된 청나라의 오의락(吳儀洛)의 본초종신<本草從新> 이래로 고전에 여러번 얼굴을 내비치는 동충하초는 진시황제나 양귀비가 불로장수를 원해서 구했다고 전해지는 것 같이 전통적으로 자양강장의 고귀한 약으로서 귀중하게 여겨진 것 같으나, 그 약효에 대해서 <본초종신>에는 "폐(肺), 신(腎)을 보한다."라고 하고 있다. 이 보다 30년 정도 전인 형보(亨保) 13년에 중국에서 일본으로 동충하초를 들여오게 된 것이 요수지사외집(
需志仕外集)에 기록되어 있다.

근년의 일본의 동충하초의 연구는 검체입수(檢體入手)의 길이 트인 20년 정도 전부터 시작되었으나 이윽고 중국에서 중추신경에의 작용(진정 작용), 면역작용, 항암작용, 심혈관(心血管)에의 작용(동맥 경화 등), 호흡기계의 작용(천식, 해소 등), 당뇨병등의 개선 등 에너지 대사의 조정작용, 정력강장작용 등 만능이라고 까지 말할 수 있는 효능이 전해진 이래, 많은 연구자나 연구기관에 의해서 항암작용을 비롯하여 허약증, 빈혈증, 인포텐츠 등에의 유효성, 혈압조정작용, 기관지확장작용 등 획기적인 연구성과가 차례차례 보고되어 왔다.

그 과정에서 "약효최고"의 평가를 얻은 것이 티베트고원에서 채취된 천연산품인데 이것은 깜부기균이 박쥐나방의 유충에 기생(奇生)한 것으로, 그 종을 특정해서 <동충하초>라고 부르는 일도 있다(티베트 동충하초 참조).

그러나 어느 종류든지 천연물은 희소자원으로서 수요를 충족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인공재배도 시도되어 중국 북경 의과대학이나, 일본에서는 길정균학(吉井菌學) 연구소 등에서 성공하고 있다.

한편, 천연품과 같이 자실체를 기르는 것이 아니고 인공의 재배에서 균사체(버섯으로 말하면 지하부분)를 배양해서 순수한 유효성분을 얻고자 하는 균사체배양의 시도가 절강성(浙江省)의 항주보령(杭州保靈) 건강식품공사에서 성공하고 정평있는 청해산종의 균주를 사용한 고품위 제품이 공급되기 시작하고 있다.

절강성중의(浙江省中醫)연구소 등의 성분 분석에 의하면 천연품의 특유성분인 코루지세핀, 우라실, 우리진, 아미노플린, 에르고스테린 등의 함유량은 전혀 손색이 없다고 한다. 이와 같은 균사체 배양은 일본에서는 꽃번데기버섯을 사용해서 성공하여 의학적으로 귀중한 데이터가 모아지고 있다.

▶ 티베트 동충하초


동충하초는 보리깜부기균의 동류가 나방, 매미, 잠자리 등의 성충이나 유충, 번데기에 기생한 것으로, 세계적으로는 400종 가까이나 알려진 버섯의 총칭인데 옛부터 그것을 약용으로 이용해 온 중국에서는 현재의 티베트 자치구나 그 주변 지역의 표고 3000m급의 고산지대에서 나오는 종류의 약효가 높다고 해 왔다. 15세기의 티베트의 약물서 <감로보고(甘露寶庫)>에도 그 약효(신체기능의 조절, 정기의 회복, 소화기 질환의 회복 등)에 관한 기록이 있다. 따라서 약효를 고려하는 경우에는 특히 그 지역에서 나는 박쥐나방의 유충에 보리깜부기균이 기생한 동충하초에 특정해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그 특정의 품종을 가리켜서 <티베트동충하초>라고 부르게 되어 있다.

1993년 세계기록을 몇 번이나 갱신해서 세계의 육상계를 놀라게 한 중국의 마군단(馬軍團)이 선수 강화에 티베트 동충하초의 드링크제를 사용한 것으로도 알 수 있듯이 체력이나 심폐기능의 증강 외에 강정, 면역부활, 호르몬 회복, 혈당치나 고지혈증의 개선 등 신진대사의 촉진작용, 항산화효소(SOD)의 활성을 높이는 항노화작용, 해독작용, 항균작용 또한 근년에는 항암작용이 주목되게 되고, 이용하기 쉬운 농축액이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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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병이 나은 뒤 쇠약해진 경우

동충하초 3~5개를 늙은 숫오리 한 마리의 내장을 빼 버리고 머리를 쪼개어 약을 넣은 후 끈으로 동여매 간장과 술을 넣고 푹 삶아 먹는다. [본초강목습유(本草綱目拾遺)]

2, 허천(虛喘)

동충하초 18.5~37.5g을 늙은 숫오리와 같이 쪄서 먹는다. [운남중초약(雲南中草藥)]

3, 빈혈, 성교불능증, 유정

동충하초 18.5~37.5g을 고기나 닭고기와 같이 푹 삶아 먹는다. [운남중초약(雲南中草藥)]

4, 소아경풍야제
(小兒驚風夜啼), 해수(咳嗽), 교아(咬牙: 잠잘 때 이빨을 가는 증상), 인후종통(咽喉癰腫)
매미동충하초를 연령에 따라 매회 0.3~1.5g 1일 2회 복용한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50면]

5, 시물불명(
物不明), 적종동통(赤腫疼痛)
매미동충하초, 강활(羌活), 감국화(甘菊花), 곡정초(谷精草), 백질려(白
蒺藜), 방풍(防風), 밀몽화(密蒙花), 초결명(草決明), 황금(黃芩), 천궁(川芎), 만형자(蔓荊子), 치자(梔子), 형개수(荊芥穗), 감초 각각 같은 분량을 가루로 하여 매회 6g을 차와 함께 복용한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50면]

6, 두진(痘
: 전신 소양때)
매미동충하초, 지골피(地骨皮) 각 30g을 가루로 하여 한 찻숟가락씩 물과 술에 혼합하여 복용한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50면]

7, 소아마진(小兒痲
: 불발진:不發 때)
건조한 매미동충하초 3~6g을 물에 달여 복용한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50면]

8, 자궁출혈, 생리불순

균핵동충하초, 지유(地楡) 각각 6g을 물데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한국약용버섯도감 647면]

[각가(各家)의 논술(論述)]


1, <본초강목습유(本草綱目拾遺)>:
"장자윤(張子潤)은 말하기를 하초동충(夏草冬蟲)의 하초(夏草)를 먹으면 피임할 수 있는데 이는 황정(黃精), 구문(鉤吻)과는 상반되는 것이다 하였은데 이야말로 사물의 오묘한 이치를 말한 것이다."

2, <중경당수필(重慶堂隨筆)>:
동충하초(冬蟲夏草)는 온화평보지성(溫和平補之性)을 갖고 있어 허학(虛
), 허비(虛), 허창(虛脹), 허통(虛痛)이 성약(聖藥)으로서 그 효과는 구향충(九香蟲)보다 낫다. 음허양항(陰虛陽亢)으로 천역담수(喘逆痰嗽)가 생겼을 때 이 약을 먹으면 모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조경(調經)과 회임(懷姙)을 잘한다. 주치규(周稚圭) 선생은 말하기를 추분에 채취한 것이 좋다고 하였다. 여름에 채취한 것으로 양기가 아래로 꺼져 생긴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

3, <본초정의(本草正義)>:
동충하초(冬蟲夏草)는 오씨(吳氏)의 <본초종신(本草從新)>에 처음 나오는데 보폐(補肺), 익신(益腎), 보정수(補精髓)하는 효능이 있으며, 피를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폐병으로 기침이 심한 증상을 치료한다. 요즘 사람들은 음허노겁(陰虛勞
), 해수실혈증(咳嗽失血症)에 잘 쓰는데 모두 오씨(吳氏)의 설명에 따른 것이라 하겠는데 효과는 잘 모르고 있다. <사천통지(四川通誌)>에 따뜻하다가고 확언한 바 실로 그러하며 또 보정익수(補精益髓)한다 하였는데 이는 믿을 만한 것이다. 조씨(趙氏)는 반우신(友新)의 말을 인용하여 방중약(房中藥)에 넣었다. 주겸사(周兼士)는 또 성질은 따뜻하다 하고 복부 팽만을 치료한다 하였으며, 최근에는 종자단(種子丹)에 이것을 쓴다고 하였다. 즉, 이 약물은 신장을 보하여 양기(陽氣)을 왕성하게 하는 효능이 있으므로 진한(眞寒)에 적합하고 허열(虛熱)에 적합하지 않으며 복부팽만을 치료하는 것도 비신(脾腎)의 허한(虛寒)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조씨(趙氏)는 또 <문방사고(文房考)>를 인용하여 공유당(孔裕堂)의 동생이 폐병으로 땀을 비오듯 흘리고 무더운 여름날에 방문을 꼭꼭 닫아 걸고 춥다고 오슬오슬 떨고 있었는데 이것과 다른 것을 섞어 반찬으로 만들어 먹었더니 발 나았다고 하였다. 이는 폐병이고 진한증(眞寒證)으로 대한망양(大汗亡陽)하고 추위를 몹시 두려워하게 되는 데 본래 인삼(人參), 부자(附子)를 쓸 것인데 동충하초(冬蟲夏草)를 써서 치유된 것은 그것의 온보(溫補)를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폐병은 음허(陰虛)로 생긴 폐병으로 기침이 심하고 피가 섞인 가래를 토하는 상화상릉(相火上凌)과는 상반된다. 오씨(吳氏)가 피를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폐병으로 인한 심한 기침을 멎게 한다고 하였기에 지금 사람들이 그대로 쓰고 있는데 이는 오히려 상화(相火)가 더욱 강성하여져서 기침이 점점 심해지고 출혈도 점점 심해진다. 마치 가마에 물을 붓지 않고 땔나무만 더 넣는 격으로 만약 음혈(陰血)이마르지 않았으면 음혈(陰血)이 넘쳐 끓게 되어 다 마를 때까지 그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진액이 말라 버리면 타서 재로 될 것이다. 조씨(趙氏)는 여러사람의 말을 인용하고 있는데 모두 양(陽)을 왕성하게 하고 온신(溫腎)한다 하였다. 그런데 <본초종신(本草從新)>만은 감평보폐(甘平補肺)한다 하였으니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모르겠다."

[비고(備考)]


1, <본초종신(본초종신)>: "동충하초(冬蟲夏草)는 사천성(四川省) 가정부(嘉定府)에서 나는 것이 제일 좋고 운남(雲南),귀주(貴州)에서 나는 것이 그 다음이다. 겨울에는 흙속에서 누에고치처럼 사는데 털이 있고 움직인다. 여름이면 흙을 뚫고 올라와 전신이 풀처럼 된다."

2, <문방사고(文房
考)>: "공유당(孔裕堂)은 동향오진(桐鄕烏鎭) 사람인데 그의 동생이 폐병에 걸려 땀을 비오듯 흘리고 다주 더운 여름날에도 방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바람을 무서워 하였다. 3년이나 앓으면서 아무런 약도 효과가 없었다. 거의 죽게 되었을 때 친척이 사천(四川)에서 퇴직하고 오다가 동충하초(冬蟲夏草) 1.5kg을 가져다 주었으므로 그날로 채소와 같이 약한 불에 장시간 고아서 먹였더니 바로 나았다고 한다. 이로부터 이 약이 폐기(肺氣)를 보양하고 주리(腠理)를 실하게 하는데 효험이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그 후에도 이를 써서 모두 효과를 보았다."

매미동충하초를 선화[
蟬花: 본초도경(本草圖經)], 충화[蟲花: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라고 부르며, 중국의 <본초도경>에서는 "지금 촉중(蜀中)에 한 종류의 선()이 있는데 허물의 머리 위에 꽃부리 모양으로 뿔이 나 있다. 이것을 선화(蟬花)라고 한다. 서쪽 지방의 사람 중 도시에 선물로 가져온 이가 있었는데 약으로는 제일 신기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라고 기록한다.

또한 <증류본초>에서는 "선화(
蟬花)는 어디에나 있으며 7월에 채집한다. 오래된 대나무 숲에서 나는 것이 좋으며 꽃은 흙 위로 나온다."가로 기록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수백종의 곤충의 몸에서 기생하는 균사체에 관해서 인류는 아직도 끊임없이 연구해야할 분야이기도 하다. 균사체가 하는 일은 실로 놀랍기만 하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동충하초 사진 감상: 대만구글+중국야후+홍콩구글: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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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아래의 내용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동충하초 무엇인가?
  2. 옥수수깜부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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