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애주름버섯(야광버섯) 무엇인가?

한밤중에 빛을 발하는 신비의 야광버섯

 

 

 

 

 

 

 

 

 

 

 

[한밤중 빛을 발하는 야광버섯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 대만 구글 이미지 검색]

▶ 인류가 미래에 개발할 청정 야광 등불, 열로 손실되는 에너지가 거의 없는 냉광, 캄캄한 밤중에 빛을 낸다고 하여 형광버섯 또는 야광버섯으로 불리는 신비의 받침애주름버섯

야광버섯은 버섯목 송이과 애주름버섯속에 속하는 버섯이다.

학명은 <
Mycena chlorophos>이다. 생김새는 주름살은 루시페린(Luciferin)이라는 발광성을 가지고 있어서 밤에 발광한다. 균모는 구형에서 호빵형으로 또 편평형이 되고 지름은 7-27.2㎜로 표면은 담회색이고 주변부는 백색이며 습할 때는 방사상 선이 보이고 젤라틴질로 덮여 점성이 세다. 주름살은 떨어진주름살로 백색에서 회색이 된다. 버섯자루는 1-2.3㎝×1-2㎜로 연골질로 백색이며 속이 비어 있고 표면은 가는 가루모양으로 기부에 지름 2-4㎜의 원형 받침이 있어 빨판과 같다. 포자는 넓은 타원형으로 6.5-9×4.5-6.2㎛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약 40목(目)의 동물과 두가지 군(群)의 식물(버섯과 '박테리아')이 매혹적인 빛, 깜박거리는 색갈을 내도록 장치가 되어 있다.

2011년 영국에서 <
영국 귀신버섯 발견 "물과 산소 있으면 24시간 야광빛">이라는 기사에서 "귀신버섯 이라 불리는 야광버섯이 1840년 영국의 식물학자 조지 가드너가 마지막으로 발견한 이후 170여 년만에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라질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지난 2009년에 발견한 새로운 야광버섯의 표본을 수집하고 '네오노토파누스 가드네리'로 명명했다고 귀신버섯 발견에 대해 보도했다.

귀신버섯 발견 연구팀은 "빛을 내는 동물은 띄엄띄엄 빛을 발하는 데 반해
야광버섯은 효소가 있어 물과 산소가 있는 한 24시간 내내 빛을 발할 수 있다"고 귀신버섯 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귀신버섯 발견 연구팀은 귀신버섯이라 불리는
야광버섯들이 반딧불과 동일한 방법으로 루시페린의 화합물과 루시페라아제의 화학적 혼합으로 발광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라는 기사가 실려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밤중에 발광을 하는 <받침애주름버섯>과 <화경버섯>이 전국적으로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부분 한밤중에 사진을 찍거나 철저하게 조사를 하지 않아서 단지 일반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다.


야광버섯의 여러 가지 이름은
형광심[螢光蕈=
yíng guāng xùn=꾸앙, 야광고:夜光菇=guāng gū=꾸앙, 형광소고:螢光小菇, 귀화:鬼火: 중국명(中國名)], 야코우타케[ヤコウタケ=夜光茸=야광용: 일명(日名)], 받침애주름버섯[임업연구원 연구자료 1993년, 한국의 버섯 목록(2013년) 338면], 형광버섯, 도깨비불버섯, 귀신버섯, 야광버섯 등으로 부른다.

야광버섯에 대해서 <경인일보> 2011년 7월 12일 화요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려있다.

[귀신 버섯 발견‥'독은 없나?'.."자체발광 너무 신기해!"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귀신 버섯'이라 불리는 야광버섯이 발견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8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지난 2009년 새로운 야광 버섯의 표본을 수집하고 '네오노토파누스 가드네리(Neonothopanus gardneri)'라고 명명했다."라고 보도해 화제가 된 것.

이 버섯은 썩은 통나무 등에서 희미하고 섬뜩한 빛을 발해 일명 '귀신 버섯'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1840년 영국의 식물학자 조지 가드너에 의해 발견 된 이후 170여 년 만에 다시 발견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귀신버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체발광 버섯이다", "귀신 버섯 너무 신기해!" "우리나라에는 없을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스스로 빛을 발하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열손실이 거의 없는 냉광의 빛을 내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지구상에는 약 40목(目)의 동물과 두가지 군(群)의 식물(버섯과 ‘박테리아’)이 매혹적인 빛, 깜박거리는 색갈을 내도록 장치가 되어 있다. 그점에 대해서
<A 1973년 5/22 17-2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육지와 바다의 경이로운 횃불 잡이들

영국 주재 통신원 기


지성있는 인간이 인공적인 빛을 만들기 오래 전부터 육지와 바다에 사는
지성없는 수많은 생물들이 작으면서도 효율적인 “등불”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를 겸손하게 해주지 않는가?

잠간, 깊은 바닷 속 끝없는 어둠 가운데서 살고 있는 그러한 생물 몇 가지를 생각해 보자. 우리가 잠수함을 타고 5,000‘피트’ 해저에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본다고 가정하자. 이리로 접근하고 있는 조그마한 불빛은 무엇인가? 그것이 접근하면 틀림없이 당신은 창문을 통해 그 빛을 살펴볼 것이다. 그것은 괴이하게 생긴 물고기이다.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낚시질을 하고 있다! 그의 낚싯대는 자기 몸길이의 두 배나 되는데, 그의 입에서 뻗어 나와 있다. 그 빛은 무엇인가? 그 낚싯대 끝에 달려 있는
발광 기관이다. 이 동물은 낚시 고기라고 한다. 거의 비슷한 깊이에서 살고 있는 또 다른 낚시 고기는 그의 “미끼”—발광 기관—를 자기의 입 속 이빨 뒤에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호롱등 물고기라고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밤에 여객선 창문에 빛이 나란이 비치는 것같이 그 고기도 옆구리에서 불빛이 줄지어 비치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운다. 깊은 바다 속에서 사냥을 하는 다른 것 중에는 ‘헤드라이트’가 달려있어 자기 앞 몇 ‘피트’ 전방까지 밝힐 수 있는 고기도 있다.

신비한 현상


그러나 해양 생물(또는 기타의 생물)이 자기 자신의 빛을 만들어 내는 이 신비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전문적으로 말해서
생물 발광이라고 하는 이것은 생물체가 열을 내지 않고 빛을 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것은 '루시페린'이라고 하는 화합물과 '루시페라아제'라고 하는 효소의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당신은 “불붙은 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괴이한 말같이 들리겠지만, 그 말은 ‘푸에토리코’의 “인광을 발하는 만”이나 그에 인접한 “불타는 만”들을 말한다. 이 “불”의 원인은 수없이 많은 미소한 생물(dinoflagellates)로부터 나온다. 그 생물이 화학적 빛을 내는 불똥을 발산하여 바다가 타오르는 것 같은 현상을 일으킨다. ‘내쇼날 지오그래픽’ 협회에 의하면 이 지역 외에도 전세계 수개처에서 이러한 현상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미소한 생물이 조류나 바람에 흩어지지 않고 어떻게 하여 그 많은 수가 이처럼 함께 모일 수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만들은 간만의 차가 완만하고 ‘카리브’ 해와 통하는 바다가 대단히 좁아서 외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만들은 잔잔한데다가 물에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이들 미생물이 많이 번식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의 발광 조직을 갖춘 미생물에 의해서 밤이면 빛을 발하는 이러한 “불붙은 만”이 생기는 것이다.

육지 생물의 등불


육지 생물들도 자기들의 등불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것은 밝기도 하다. 이들 가운데는
지렁이, 지네, 개똥벌레 유충, 기타 여러 가지 곤충이 있다. 빛을 내는 벌레 가운데는 유명한 ‘뉴질랜드’의 형광 벌레가 있는데, 그것은 작은 파리의 유충이다. 일반적으로 그들은 습한 동굴 천정에 붙어 사는데, 거기에 줄을 치고 줄에 진득거리는 진액이 붙은 가느다란 줄을 매달아 놓는다. 준비가 다되면, 이들 형광 벌레는 빛을 발하는데 처음에 한 두마리가 불을 켜다가 다음에 일률적으로 켰다 껐다, 켰다 껐다 등대처럼 빛을 낸다. 그렇게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굶어죽지 않으려는 것이다. 곤충들이 깜박거리는 빛을 살펴보기 위해 들어왔다가 형광벌레의 그물에 걸려 잡아먹히게 된다.

이들 형광벌레에 대해 「라이프」지의 ‘자연 총서’에서는 이렇게 기술하였다. “‘뉴질랜드’의 ‘와이토모’
동굴 속에 있는 지하 하천의 천정에서 지하의 반짝이는 우주를 볼 수 있다. 그것은 수많은 형광 유충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유충들은 고기 그물처럼 줄을 쳐 놓고 산다. 곤충들이 불빛에 유혹되어 들어 왔다가 그물에 걸려 잡힌다. 그 유충들이 개똥벌레의 성충으로 자란다.”

이러한
생물들이 발산하는 빛은 열 손실이 적은 면에 있어서 다른 빛과는 비교가 안된다. 그것은 동일 광도의 촛불에 비해 열을 80,000분의 1밖에 발산하지 않는다. 실로 “냉”광이다.

형광을 내는 것들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아마
개똥벌레일 것이다. 무더운 여름 밤에 많은 지역에서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장관을 이룬다. 결국에 가서 그들의 빤짝이는 활동을 완전히 일률적으로 통일시키는 특이한 능력을 누가 설명할 수 있는가? 아마 사람들이 들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어떤 신호를 사용하여 그렇게 조화롭게 활동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과학자들도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으나 만족할 만한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였다.

형광을 내는 다른 곤충 가운데는 방아벌레나 개똥벌레에 속하는
뛰는 벌레딱정벌레 등이 있다. 또한 개똥벌레 무리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기차벌레라고 하는 것을 무시할 수가 없다. 그것은 자기 몸 양편에 황록색 빛을 나란히 달고 있으며, 또한 적절하게도 머리에는 붉은 빛을 내고 있다!

형광 버섯


식물 중에서도 빛을 내는 것이 있다. 그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형광 버섯이 있는데, 그중 어떤 것은 ‘아시아’ 지방의 삼림 속 썩은 통나무에 붙어 자란다. 낮에는 아주 정상적인 것 같이 보이지만 밤에는 신비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빛을 낸다. 색갈은 청록색으로부터 주황색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이다. 빛이 대단히 강하여 작은 등불만 하다고 한다.

심한 소나기가 지난 다음 밤에 숲속을 거닐어본다면 살아 있는 나무나 죽은 나무가 형광을 내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길 것이다. 이러한
형광은 나무 곁에 자라는 버섯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바다 속의 각종 발광 생물


그러나 우리가 바닷 속에 서식하는 수많은 발광 생물을 몇가지만 살펴보더라도 어느 정도 빛을 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생물이 어느 한가지 목(目)의 해양 생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식물 동물을 포함하여 놀랄만큼 다양한 종류에게 그런 능력이 있음을 알 것이다.

어느 정도 빛을 낼 수 있는 것들의 크기도 실로 다양하다! 바다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미세한 해양 생물이 무수히 많이 조그마한 등불같이 반짝이는 것을 감탄하면서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닷속 상당한 깊이까지 비추고 있다. 그러한 것들 중에는 어찌나 작은지 빛을 내지 않을 때엔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해파리, 빗살 해파리, 갑각류, 지렁이, 극피 동물, 연체 동물, 오징어 등등 큰 해양 동물들도 빛을 낸다. 자유로이 헤엄쳐 다니는 이러한 동물 외에 바위나 돌무더기에 붙어 사는 바다 조름, 형광 ‘히드로’충 등도 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어떤
심해 어류들은 배나 옆구리에 등불을 달고 다닌다. 어떤 것들은—오징어와 새우 처럼—상당히 복잡한 발광 기관을 눈으로 볼 수 있고, 발광 세포와 ‘렌즈’와 반사경과 ‘스크린’ 등이 모두 조화있게 작용하여 각각의 발광 기관이 아름다운 등불처럼 보인다. 이러한 발광 기관들이 머리에 위치해 있든지, 옆구리나 배에 위치해 있든지, 그리고 한곳에 몰려있든지, (보석 단추처럼) 줄을 지어 있든지, 하나만 있든지, 물고기들은 분명히 끄고 켜는 것을 자유 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것 같다.

다른 빛이 아님


이것은 신비한 광체인가? 그 많은 생물들이 내는 빛은 다른 종류의 빛과 다른가? 하고 사람들은 궁금히 여길 것이다. ‘이. 뉴우턴 하아비’ 교수의 말에 의하면 그렇지가 않다. 그는 이렇게 기술하였다. “그의 색갈은 붉은 색, 노랑 색, 초록 색, 청색 등이며, 그의 ‘스펙드럼’은 이들 여러 가지 가시 광선의 연속적인 짧은 띄를 나타내고 있다. 적외선이나 자외선, 투과력이 강한 방사선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 빛은 효율이 대단히 높다. 인간은 갖가지 과학 분야에서의 재능과 20세기 마술을 동원해서도 이들 발광 생물이 발하는 빛의 효율을 따라가지 못한다. 왜 그런가? 이들 생물이 발하는 빛은 “냉”광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이 자기 뜻대로 몸에서 빛을 내기는 하지만, 자기 몸의 열로부터 손실되는 열량은 극히 미소하다. 그들은 ‘에너지’를 대단히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빛을 내기 때문에 열로 손실되는 ‘에너지’는 거의 없다.

왜 그런 장치를 가지고 있는가?


그러나 무슨 목적으로
약 40목(目)의 동물과 두가지 군(群)의 식물(버섯과 ‘박테리아’)은 그러한 매혹적인 빛, 깜박거리는 색갈을 내도록 장치가 되어 있는가? 연구를 많이 하였지만 과학자들은 아직 확실한 것을 모르고 있다. 그러나 주된 이유는 그들의 길을 밝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 학설을 뒷바침하기 위하여 과학자들은 ‘인도네시아’의 ‘반다’ 섬에 사는 특이한 개똥벌레 물고기를 예로 든다. 이 물고기는 각 눈 아래 형광 ‘박테리아’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빛이 대단히 밝기 때문에 자동차의 ‘헤드라이트’처럼 보인다. 그 물고기는 자신이 원한다면 눈꺼풀과 같은 검은 덮개를 닫아서 빛을 가리기도 한다. 그러나 바다 물고기, 특히 심해 어류들이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깊은 어둠속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 같다.

또한 이러한 동물들은 교미할 때에 이성에게 보내는 신호로서 빛을 이용할 수도 있다. 육지에나 바다에 사는 각 종(種)의 암컷과 수컷은 각기 독특하게 깜박거리기 때문에 이성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어떤 형광 동물은 교미기에만 빛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 학설을 뒷받침하는 예로 ‘버뮤다’의 형광 벌레를 들 수 있다. 그것은 일생의 대부분을 바다 밑에서 보낸다. 그러나 어떤 달 만월(滿月)이 지난 다음 신비스럽게도 본능적으로 바다 위로 한꺼번에 떠올라 찬란한 빛을 발한다. 그리하여 교미를 한다. 그러나 아무때나 하는 것이 아니다. 결코 그렇지 않다! 우글거리며 교미하는 행동은 일몰후 약 55분 동안에 행해진다!

또한 깊은 바다 속에 사는 물고기들은 입 속이나 입 근처에 또는 입 앞에 멀직하게 불빛을 가지고 있어서 작은 고기들을 유혹하여 잡아먹는다. 또한 그러한 물고기들이나 다른 심해 어류들은 분명히 자기들을 즐겨 잡아 먹는 동물들을 놀라게 하여 쫓아버릴 목적으로 불빛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이지
이들 생물의 빛에 대하여 사람이 아직도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그들의 “냉”광의 비밀은 아직도 온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람이 그만한 효율로 그러한 빛을 만들어내지도 못한다. 육지와 바다의 이들 경이로운 횃불 잡이들은 진실로 위대한 창조주의 증거이다.]

야광버섯에 대해서
<중국의 웹사이트>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
형광심(螢光蕈)

Mycena chlorophos by Steve Axford

야광고(夜光菇)
螢光蕈小檔案

학명(
學名): Mycena chlorophos
별칭(別稱): 螢光菇或螢光小菇(日本稱夜光茸)
체형(體型): 約六至十公分特徵:夜間發出螢光
발광원인(發光原因): 目前仍不明
생명주기(生命周期): 每株約可存活三天今天下午突然被通知要去拍螢光蕈 心想 台南怎麼可能會有這種東西呢印象中 這種東西因該都在高山裡面才看的到 以前就很像去看看這種神奇的菇但是一直沒有機會去看  也不知道哪裡才可




上面有@@本來今天跟人有約要去抓蝦子 在經不起誘惑下 我取消行程 來去看看台南是否真的有這種東西開了快一小時的路程終於到達 但是這裡是什麼地方我也不知道 我只知道是深山野林  除了小路之外 其他就是竹林了  在朋友帶領下終於見到今天的主角  螢光蕈 了我以為很大顆的 沒想到 他最大 也才1元大小 有個比較特別的 有10元那麼大啊很難想像這裡會有這種神奇的菇阿 而且聽說只有連續下大雨之後才會出現雖然很小顆 但是數量極多 真的漂亮極了 但是呢 有沒有讀我就不知道啦 也不敢去摸囉很快的時間很晚 所以我們就收工回家囉 第一次拍攝這種蕈類 也不知道如何去拍它  

Mycena chlorophos светящийся гриб

只能等待下一次的到來了 但是這裡非常恐怖 因該會有很多蛇類出現  所以還是小心點好在回家的路上 我們沿著反方向的路回去看看能通到哪裡  結果竟然通出來的路程 離我家不到20分鐘



= =原來我們剛開始是繞了好大一圈阿= =   

原來我家附近也有這種會發光的菇^.
]


야광버섯에 대해서
<일본웹사이트>에서는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다.

[야코우타케(
ヤコウタケ)

77351

【目】 ハラタケ目
【科】 キシメジ科
【属】 クヌギタケ属
【和名】 ヤコウタケ
【学名】 Mycena chlorophos (B. & C.) Sacc.
【島内分布】 ヤシ類の畑

【一言】 シンノウヤシ(ロベ)やビロウの枯れた葉柄などから多く出ます。学名の種小名に付けられているchlorophos は緑の光を意味してます。

明るい所で見ると傘の直径が2cm程の真っ白なキノコで、5月下旬頃より10月頃まで見られます.
]

※ 야광버섯을 동영상으로 찍은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와 있어 누구나 감상해 볼 수 있다.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면 바로 시청해 볼 수 있다.

1,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1:
http://youtu.be/aHVoeyO4JkE 

2,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2:
http://youtu.be/J2eD6jiX8n4

3,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3:
http://youtu.be/ujK0z9FRTss

4,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4:
http://youtu.be/35VYab2h2PA

5,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5:
http://youtu.be/yx9auCaRzyE

6,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6:
http://youtu.be/Oc5wgGLbBsk

7,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7:
http://youtu.be/fBML-JoTizc

8,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8:
http://youtu.be/k_9U7WkgiLs

9,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9:
http://youtu.be/7-uHjKh0HyM

10,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10:
http://youtu.be/4pB89iNDP9Y

11,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11: http://youtu.be/Qm5HBncgivQ

12, 받침애주름버섯 동영상12:
http://youtu.be/pm-5yXJ4-j0

받침애주름버섯이 한밤중에 빛을 발하는 것은 버섯 몸통 및 주름살에 젤라틴질의 끈적기인 '루시페린(Luciferin)'이라고 하는 화합물과 '루시페라아제'라고 하는 효소의 작용에 의하여 밤에 발광하여 에머랄드빛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필자는 2014년 6월 19일 금요일 저녁 11시경 부산을 떠나 12:30경에 언양 석남사에 도착하여 2014년 6월 20일 새벽 4시경까지 약사모 길병섭 회원의 소개로 울산대학교의 최석영 교수님, 이중환 사오정님과 인사를 나눈 후 최석영 교수님이 발견해 놓은 야광버섯이 자라는 골짜기 새벽에 4명이 함께 동행하여 생애 최초로 야광버섯을 볼 수 있었고 길병섭 회원의 도움으로 야광버섯 접사 사진을 촬영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나방들과 모기들이 달려드는 환경에서 받침애주름버섯으로 알려진 야광버섯을 찍기 위해서 카메라 4대가 동원되어 1폭의 아름다운 사진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 100mm 마이크로 렌즈를 착용하여 릴리즈를 꼽고 노래 한곡 정도를 듣는 시간을 들여서 동시에 카메라를 켜고 끄기를 반복하여 사진을 찍는데 성공하였다.

참으로 도깨비불 같이 푸르스름한 야광이 비치는 모습에 야광버섯을 만든 조물주의 경이로운 솜씨에 오묘함과 감탄을 느끼는 동시에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필자는 형광버섯을 생으로 실험하기 위하여 손톱만한 것을 꼭꼭씹어 먹어 보았다. 맛은 물맛에 냄새가 볏짚 냄새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뒤 몸에는 아무 증상을 느낄 수 없었다. 뒤에 인터넷을 조사해 보니 중국에서는
<받침애주름버섯이 아름다운 형광버섯이지만 독성이 있다>고 텔레비전에 보도를 하고 있어 <받침애주름버섯>은 독버섯으로 분류하는 것이 옳은 것 같다.

그리고 또 다른 장소로 옮겨 <독깔때기버섯>, <갈황색미치광이버섯>을 카메라로 촬영할 수 있었다. 버섯에 관하여는 국내에서 최고의 권위자인 최석영교수님은 석남사 골짜기에서만 아직 국내에 기록되지 않은 미기록종 버섯을 90여종 이상 찾아낼 수 있었다고 필자에게 귀띰을 해주었다.

집에 도착하여 보니 새벽 5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몸은 피곤하고 고달프지만 새로운 버섯의 세계를 체험하였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고 행복할 수 있었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야광버섯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참 조: 안전을 위한 독버섯 중독 무엇인가?: http://jdm0777.com/jilbyeong/dogbeoseot.htm

참 조: 버섯의 용어 해설 사전: http://jdm0777.com/beoseot/1-jeonsegye-11.htm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참조: 아래의 밤에 빛을 발하는 비슷한 버섯들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2014년 6월 20-21일 한밤중에 촬영한 야광버섯 사진 감상 16장 >


1
경남 언양 석남사 계곡의 죽은 고목에 기생한
"받침애주름버섯(야광버섯)"


2
빛을 비추고 촬영한 야광버섯


3
부패된 고목에서 올라오고 있는 야광버섯


4
상층부에서 야광버섯을 찍은 장면


5
아래쪽에서 위를 보고 찍은 모습


6
밝게 손전등을 비추고 찍은 야광버섯


7
반복하여 캐논 5D 마크3 24-105 오토에 놓고 찍은 야광버섯


8
어두운 배경에서 100mm 마이크로렌즈를 부착하여 찍은 <받침애주름버섯>


9
캐논 5D 마크3, 100mm 마이크로 렌즈를 이용하여 근접 촬영한 "받침애주름버섯(야광버섯)"


10
캐논 5D 마크3, 100mm 마이크로 렌즈를 이용하여 근접 촬영한 "받침애주름버섯(야광버섯)"


11
드디어 후레쉬를 모두 끄고 10~20여분 동안 릴리즈를 이용하여 찍은 첫 모습


12
다시 밝은 모습으로 버섯아래쪽에서 찍은 근접 활영


13

불을 모두 소등하고 드디어
캐논 5D 마크3, 100mm 마이크로 렌즈를 이용하여
근접 촬영에 성공한
"받침애주름버섯(야광버섯)"


14
푸른 형광색을 내고 있는 모습이다.


15
열소비율이 거의 없는 <냉광>의 빛을 내고 있어 사람들도 빨리 연구하여 밤중에 빛을 냉광으로 교체한다면
전세계 지구 가족에게 가장 저렴하고 안전한 밤의 조명등이 탄생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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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애주름버섯이 한밤중에 빛을 발하는 것은 버섯 몸통 및 주름살에 젤라틴질의 끈적기인
'루시페린(Luciferin)'이라고 하는 화합물과 '루시페라아제'라고 하는 효소의 작용에 의하여 밤에 발광하여
에머랄드빛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밤은 구름이 약간 꼈고 어두운 상태에서 이때가 시간이 새벽 3~4시 사이에 찍은 아름다운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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