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나무싸리버섯 무엇인가?

싸리버섯과 비슷하게 닮은 좀나무싸리버섯

 

 

 

 

 

 

 

 

 

 

 

 

[좀나무싸리버섯의 생장하는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 항치매작용, 항바이러스작용, 항균작용, 항곰팡이작용, 항효모작용, 식용, 치매 예방 효과, 알츠하이머 예방 효과, 맛과 향이 부드러운 좀나무싸리버섯

좀나무싸리버섯은 담자균류 민주름버섯목 나무싸리버섯과의 버섯이다.

학명은 <Clavicorona pyxidata>이다. 여름과 가을까지 숲 속의 썩은 나무에 무리를 지어 자란다. 자실체는 높이 5~13㎝이고 전체적으로 빗자루처럼 생겼으며 가지가 갈라져 있다. 하나의 마디에서 3~6개의 가지로 갈라지며 또다시 여러 번 갈라져 전체가 술잔처럼 생겼다. 버섯갓은 지름 약 8㎝이고 처음에 노란색이다가 나중에 누런 흰색 또는 붉은빛의 누런색으로 변한다.

버섯대는 가늘고 표면이 밋밋한데, 부드러운 털이 흰색이나 분홍빛 갈색으로 촘촘히 나 있으며 밑부분에는 분홍빛 갈색의 털이 뭉쳐서 나 있다. 살은 흰색이고 질기며 건조하면 각질화한다. 홀씨는 4~5×2~3㎛의 타원처럼 생겼으며 표면이 밋밋하고 색이 없다. 목재부후균이며 나무에 부패를 일으킨다. 한국, 북한, 유럽, 북아메리카 등에 분포한다.

좀나무싸리버섯은 늦봄에서 이른 가을까지 죽어 썩고 있는 침엽수와 활엽수의 통나무, 등걸, 그루터기 위에나 땅에 떨어진 나무 가지 위에 무리지어 돋는 부생균 버섯으로 비교적 흔한 편이다. 그 특징은 다른 싸리버섯 류들이 주로 땅위에 돋는 데 비하여 부패한 나무 위에 돋는다는 점이다. 또는 살아있는 소나무 껍질에서도 자란다. 식용버섯으로 식용할 수 있지만 섬유질이 많아 질긴 편이고 또 다른 싸리버섯류와 마찬가지로 설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식용하는 분들은 주의해야 한다.


좀나무싸리버섯의 여러 가지 이름은
배산호균[杯珊瑚菌=bēi shān hú jūn=뻬이, 배관호균:杯冠瑚菌: 백도백과(百度百科)], 후사히메호우키타케[フサヒメホウキタケ: 일본명(日本名)], 좀나무싸리버섯 등으로 부른다.

좀나무싸리버섯의 효능에 대해
<원색한국약용버섯도감> 57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좀나무싸리버섯

(Clavicorona pyxidata{Pers. ex Fr.} Doty
Clavaria pyxidata Pers.

중국명: 배관호균(杯冠瑚菌)
일본명: 후사히메호우키타케(フサヒメホウキタケ)

형태: 자실체는 높이 5~12.5cm, 너비 2~6cm로 산호형이며, 분지 끝은 술잔형 또는 또는 왕관형이다.
표면은 초기에는 백황색이나 후에 황갈색이 되고, 조직은 질기고 백색이다. 대는 가늘고 평활하다.
포자는 4~5x2~3㎛로 타원형이고 표면은 평활하고 아밀로이드이며, 포자문은 백색이다.

생태:
여름부터 가을까지 침엽수나 활엽수의 부패한 나무 등걸 위 또는 부식질이 많은 땅 위에 발생한다.

분포: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북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식용 여부:
식용이 가능하나 섬유질이고 질기다.

성미:
맛은 맵다.

성분:
clavicoronic acid(항균 성분)

약리 작용:
항균, 항곰팡이, 항효모.]


[살아있는 소나무껍질에서 올라오는 좀나무싸리버섯, 사진출처: 울산 권종기 회원님이 찍은 사진]

좀나무싸리버섯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의 인터넷백과사전인 <백도백과(百度百科)>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배산호균(杯珊瑚菌

分類地位: 非褶菌目、珊瑚菌科、杯珊瑚菌屬

形態特征: 子實體中等至較大,高3-13cm,淡黃色或粉紅色,老或傷後變爲暗土黃色。柄纖細,粗1.5-2.5mm,向上膨大,頂端杯狀,由枝端分出一輪小枝,多次地從下向上分枝,上層小枝分枝形狀呈杯狀。菌肉白色或色淡。孢子印白色。孢子光滑,橢圓形,含油球,3.5-4.5μm×2-2.5μm。有囊體,無色,梭形,18-45μm×4-7μm。 並有大量油囊體,粗5-8μm。

中文學名: 杯珊瑚菌
拉丁學名: Clavicorona pyxidata (Pers. : Fr.) Doty
別    稱: 杯冠瑚菌
界: 植物界
目: 非褶菌目
科: 珊瑚菌科
屬: 杯珊瑚菌屬

分布: 區域吉林、河北、河南、湖南、福建、陝西、西藏、四川、雲南等。

中文學名:杯珊瑚菌

拉丁學名: Clavicorona pyxidata (Pers. : Fr.) Doty

中文別名: 杯冠瑚菌

同物異名:

分類地位:非褶菌目、珊瑚菌科、杯珊瑚菌屬

生態習性:生林中腐木上,特別是在楊、柳屬的腐木上,群生或叢生,有時可生於腐木樁上。

分布地區:吉林、河北、河南、湖南、福建、陝西、西藏、四川、雲南等。

經濟用途:可食用,其味較好。鮮時質脆,不易保存。另外,可藥用.
]

좀나무싸리버섯은 항바이러스, 항균, 항곰팡이, 항효모작용 외에도 항치매작용이 있다고 하여 전세계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버섯이다.

1992년 독일의 G. Erkel등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좀나무싸리버섯에 들어 있는 Clavicoronic acid 라는 항균물질은 조류골수아세포증바이러스(鳥類骨髓芽細胞症 avian myeloblastosis virus =Ki 130 microM)에 대한 비길항형 억제물질(noncompetitive inhibitor)이자 몰로니 설치류 백혈병 바이러스(Moloney murine leukemia virus =Ki 68 microM)에 대한 역전사(逆轉寫) 효소(reverse transcriptases RNA에 의존하여 DNA를 합성시키는 효소)이기도 하다. 또 실험용 어린 비단털쥐의 신장 안에 있는 수포성 구내염(口內炎) 바이러스 증식을 현저하게 억제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고 한다.

[싸리버섯 및 좀나무싸리버섯의 인공재배 방법]

<서 론>


한국인의 식탁에서 중요한 먹거리 중  하나가 반찬인데 여기에는 각종 채소 나물과 고기 수산물 등이 차지하고 있다. 그중 가장 최근에 식탁에 등장한 먹거리가 있는데 바로 인공 재배된 버섯이 그 중 하나이다. 버섯은 근대 들어서 인공재배가 가능하게 된 작물이며 우리 식탁 문화에서 중요한 영양요소 중 하나이다. 근대 들어서 인공재배가 시작된 버섯이 있기 전에는 버섯이란 먹거리는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영양원 중 하나였다.

과거 우리의 선조들은 계절의 변화에 의하여 그 때 그 때 변화하는 버섯 채취시기마다 야생에서 채집에 의한 방법으로만 버섯 섭취가 가능하였고 그 계절 파악과 버섯이 나오는 장소를 찾아내기란 굉장히 어렵고 힘든 작업이었기 때문에 귀할 수 밖에 없었다.

과거 버섯이 인공재배가 있기 전에는 우리 일반인이 접하기 쉬운 버섯은 과연 어떤 종이 있었을까 고민하다보면 거기에는 싸리버섯이 가장 흔하게 등장한다. 과거 1960년대 이전 우리 가정에서 버섯 반찬 중에서 제일 흔한 종류가 바로 싸리버섯이다. 일반 우리내 산천에 봄이 지나고 여름 장마가 시작되면 그 때 부터 가을 추석까지 어김없이 우리네 산천 어디네사 싸리 버섯이 발생하고 이것을 채집하여 보관하기 쉽게 건조시켜 장기적으로도 반찬으로 활용이 되었기에 일반인이 접할 수 있는 버섯은 싸리버섯이 제일 많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1960년대 이 후에 양송이나 느타리 기타 버섯들의 인공재배가 본격화 되면서 점차 채집에 의한 버섯보다는 인공재배가 가증한 버섯들이 우리 식탁에서 수위를 차지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싸리버섯이나 송이버섯 능이버섯 등은 인공재배가 안되어 우리식탁 문화에서 사라졌고 아주 고가를 지급하지 않으면 맛보기 힘든 버섯이 되고 말았다. 그러한 원인 중 하나가 인공재배 기작이 송이나 능이 싸리버섯 등은 밝혀지지 않아서 지금도 아무도 재배를 하지 못하는 금단의 작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본 논고는 지금까지도 인공재배가 불가능한 여러버섯 중 인공재배 가능한 싸리버섯의 한기작을 정리하고 밝혀냄으로써 일반인 누구나 재배가 가능한 싸리버섯의 기초자료 토대를 마련하고자 보고하게 되었다.

싸리버섯의 종류는 크게 두 종류로 구별되어지는데, 하나는 식물과 공생하는 근류균 싸리버섯이 한 종류가 있고 다른 하나는 소나무에 기생하는 목재 부후균 싸리버섯이 있다. 이중 목재부후균에 해당하는 싸리버섯은 인공재배가 현 기술로 가능하였으나 세계적으로 아무도 접근한 사례가 없었기에 우리네 식탁문화에서 과거로 회기 하여 흔한 버섯 반찬이 다시금 될 수 있도록 접근하고자 합니다.

<본 론>


1. 싸리버섯을 이해하자 !

싸리버섯은 현재의 기술로 모도 인공재배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 중 좀나무싸리버섯은 목재부후균으로 기주인 소나무를 기질로 이용하여 종균을 접종하면 가능하다. 그리고 소나무보다 여러 영양원을 첨가한 배지에서 잘 배양되고 발생이 쉽기 때문에 멸균조작에 의하여 쉽게 발생시켜 볼 수 있었다. 또한 일반 싸리버섯 중에는 붉은 싸리나 노랑싸리는 중독성이 강한 종이 있는데 독버섯으로 식용불가이나 좀나무싸리버섯은 식용이 가능한 버섯으로 분류되어 있다.

2. 싸리버섯 특성을 이해하자

➀ 좀나무싸리버섯은 목재분해력이 매우 약하다.

좀나무싸리버섯이 발견되는 지역의 소나무기주들을 살펴보면 소나무가 거의 썩어서 허물어지는 데서만 관찰되어 진다. 이러한 특징은 좀나무싸리버섯의 셀룰로스나 리그닌 분해력이 약하여 소나무가 생소나무에 가까우면 좀나무싸리버섯은 활착이 불가능하며 그것은 포자가 발아하여 균사가 되었을 때 소나무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죽기 때문이다.

➁ 좀나무싸리버섯은 근류균이 아니다.

일반 근류균 싸리는 배양은 가능하나 아직까지 발생원리가 밝혀진 부분이 없어 누구도 발생시킨 사례가 없다. 그러나 좀나무싸리버섯은 균 배양도 가능하고 버섯 발생도 표고나 느타리버섯과 같은 조건에서 쉽게 발생시킬 수 있다. 실제로 쉽게 발생한다. 현재 지구상 버섯 중 근류균이 아닌 목재부후균들은 버섯 발생에 대한 환경이나 영양요구도가 간단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초 상식만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발생시킬 수 있다. 근류균이 아니면 모두 인공재배가 가능하다.

➂ 좀나무 싸리버섯은 발생온도가 높다.

좀나무싸리버섯은 대부분 야외에서 한여름에서 가을 무렵까지 발견되는데 이러한 특징은 발이온도가 높은 조건에서 발생됨을 증명하는 것이며 실험실에서는 25℃이상에서는 버섯발생이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한 여름이라도 야간에 기온하강이나 커다란 변온이 있어야 버섯발이가 유기가 진행되는 것 같다. 야생환경을 관찰하여 보면 한여름이어도 비가 온 후 산자락 하단부보다 바람이 넘나드는 고개 부분에서 많이 관찰되며 비가 그쳐 기온이 떨어졌을때 주로 버섯 발생이 이루어진다. 그럼으로 좀나무싸리버섯은 전체적인 외기온도는 높고 단기간의 5℃이상의 기온 하강이 이루어 져야 발생이 유도 된다.

➃ 좀나무싸리버섯은 클램프 발달이 잘 되어 있다.

좀나무싸리를 현미경으로 검경하여 보면 클램프가 발달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것은 곳 버섯 발생이 가능하다는 기초 특징 중 하나이다.

➄ 좀나무싸리버섯은 균사침투성이 강하다.

좀나무싸리버섯은 페트리 디쉬 평판배양을 한 후 한천단면을 현미경 검경하여 보면 한천 내부를 균사침투가 많이 이루어짐을 볼 수 있다. 일반 느타리의 경우는 표면균사가 페트리디쉬 겉에서만 발달하여 공중균사만 많이 이루어지는 반면 좀나무싸리버섯은 공중균사는 많지 않고 내부균사가 많이 발달하기 때문에 페트리디쉬 표면에는 엷게 균사 덮힘을 관찰할 수 있다.

➅ 좀나무싸리버섯은 특이 물질이 관찰된다.

좀나무싸리버섯은 페트리디쉬 배양 초기에 균사 관찰을 하여 보면 혐미경 상에서 균사 주변에 정 팔면체의 결정 물질들을 다수 관찰 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 피펫을 이용하여 수분을 주입관찰 하였을 때 잘 녹지 않는 것으로 보아 당분같은 친수성 물질은 아닌 것으로 사료되어 진다. 초기에는 사이즈가 작다가 점차 커지고 지금까지 10㎛ 크기 정도까지 관찰 되었으며 육안으로는 구별되지 않으며 현미경 상에서만 관찰되어진다. 이 물질에 대한 것은 추후에 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 같다.

➆ 좀나무싸리는
기능성이 있다.

대부분의 싸리버섯은
알츠하이머 예방효과가 강하다는 것이 연구결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어느 정도 그 기능들이 연구되어져 있다. 이것은 곧 치매 예방효과가 뛰어남으로 시장 개척에 상당히 유리한 부분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➇ 좀나무싸리는 저장성이 강하다.

좀나무싸리를 발생시킨 후 4℃ 냉장고에 넣어 6개월을 보관하였을 때 변색되어 짐이 관찰 되었다. 자실체의 반 이상이 갈색으로 변하는 시기는 8개월이 소요 되었다. 그럼으로 재배 후 저장성이 길다는 것은 시장에서 유통상 최고의 이점으로 작용하여 대규모 확산이 상당히 쉽다.

➈ 좀나무싸리버섯은 균사배양 온도가 높다.

현재까지 균사배양을 23℃, 25℃, 27℃로 하여 27℃에서 제일 잘 자라는 것으로 관찰 되었다. 평균 3~4일에 1cm 이동을 관찰할 수 있었다. PP병(1100cc)에 배양하였을 때는 45~50일 정도소요 되었다.

➉ 좀나무싸리버섯은 액체배양시 폭기속도와 진탕속도를 높여야 한다.

좀나무싸리버섯은 액체배양은 느타리보다 약간 느리며 느타리 균사보다 펠릿형태로 더 잘 진행되는 것으로 관찰 되었으며 진탕 배양시 150rpm 이상에서 펠릿의 결합이 부숴져서 균사확산이 이루어 졌고 100rpm 이하에서는 둥근 공 모양으로만 형성되고 잘 부숴지지 않는 특징을 보였다.

3. 싸리버섯의 시장성을 이해한다.

일반버섯은 시장에 내어 놓아 확산 시키는데에는 상당한 홍보와 비용이 소모되어진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상식버섯 중 송이와 싸리버섯이제일 많이 인지하고 있으며 버들송이나 노루궁뎅이 등이 기타 버섯은 일반인이 기초적인 형태나 조리법 조차도 모르기 때문에 시장에 내어 놓아도 구매가 잘 이루어 지지 않는다. 그러나 싸리버섯의 경우 집안에 보통 1사람 이상은 독이 있어서 우려 먹는다든지 어떻게 생긴 버섯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시장 접근 시 비용이 최소로 단기간에 정착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으로 좀나무싸리버섯의 인공재배는 저비용으로 시장 접근이 용이하기 때문에 반듯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결 론>


지금까지 좀나무싸리버섯의 기초적 특징 및 인공재배 관련한 아주 기초적인 부분들을 열거 하였으며 이 내용의 핵심은 좀나무싸리버섯은 가수분해가 많이 이루어진 배지 조합을 택하고 또는 분해가 쉬운 배지 조합으로 배지 조성을 선태가여야 한다는 것이다.

배지조성이 목본류를 주성분으로 하는 것보다 초본류 배지 조성이 배양이 빠르고 쉽게 버섯 발생이 이루어짐으로써 차후 본격적 버섯 재배는 면실피 같은 초본류 배지가 주성분으로 함이 가장 좋을 것이다.

균사배양 적온은 27℃ 내외이며 버섯 발생 충격은 최소 5℃이상 배양온도와 차이를 주어야 발이 유기가 된다. 버섯의 씹는 질감이나 형태는 볏싸리와 동일하며 부숴지는 특징이 있으나 정도는 약하다. 균사배양시 나오는 크리스탈 형태의 물질들은 추후 더 많은 연구가 기대되어 진다. [출처: 전국느타리생산자연합회]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이나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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