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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경버섯 무엇인가?

캄캄한 한밤중 빛을 발하는 독버섯 화경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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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경버섯의 어릴 때, 성숙할 때, 밤중 형광빛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 항종양작용, 항암작용, 항백혈병작용, 항균작용, 발광물질, 복수암을 다스리는 화경버섯

화경버섯은 담자균류 주름버섯목 송이과의 버섯이다.

학명은 <Lampteromyces japonicus>이다. 북한명은 독느타리버섯이고 밤이 되면 주름 부분이 발광하여 환하게 비치기 때문에 달버섯이라고도 한다. 여름에서 가을까지 밤나무·참나무와 같은 활엽수의 죽은 나무와 썪은 가지 등에 다발로 겹쳐 자란다. 버섯갓은 지름 10∼25cm로 반달 모양 또는 신장 모양이고 어렸을 때는 황갈색으로 작은 비늘조각이 있다가 자갈색 또는 암갈색으로 변하며 납과 같은 윤기가 난다. 주름살은 내린주름살로 너비가 넓고 연한 노란색에서 흰색으로 변한다.  

버섯대는 굵기 1.5~3cm, 길이 1.5~2.5cm로 짧고 굵으며 대부분 갓의 한쪽 옆에 붙어 있다. 갓의 살은 흰색이고 둘레는 얇으나 버섯대 쪽은 두꺼우며 버섯대 부분은 어두운 자갈색인 것이 특징이다. 홀씨는 지름 11.5~15㎛로 둥글며 큰 편이고 무색이다. 독성분이 있어 먹으면 소화기 질환을 일으킨다. 옛날에는 궁중에서 사약 재료로 이용하였다. 한국(가야산, 지리산), 일본 등에 분포한다.

일본의 위키백과사전 자료에 의하면 화경버섯을 잘못먹었을 때 중독증상으로 식후 30분∼3시간안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소화기계의 설사, 구토가 일어나고, 위독할 경우는, 경련, 탈수, 아시도시스(acidosis) 쇼크 등을 일으키며, 사망한 사례로 적지않게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

치료는 의료기관에 의한 처치가 필요해서, 소화기관 증상에 대해서는, 최토, 위세정, 흡착제 투여를 하거나, 보호액체 주입, 중증 예에서는 혈액흡착 DHP[Direct Hemoperfusion, 직접 혈액 관류법(直接血液灌流法)]에 의한 독소의 흡착등으로 치료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화경버섯의 여러 가지 이름은
독측이[毒側耳=
cè ěr=V, 월야균:月夜菌, 월광균:月光菌, 일본발광측이:日本發光側耳: 중국명(中國名)], 츠키요타케[ツキヨタケ: 일본명(日本名)], 독느타리버섯[북한명], 달버섯, 화경버섯 등으로 부른다.

화경버섯의 효능에 대해서
<원색 한국약용버섯도감> 18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화경버섯

Lampteromyces japonicus (Kawam.) Sing.
Pleurotus japonicus Kawam.
Armillaria japonica (Kawam.) Imai

중국명:
독측이(毒側耳), 월야균(月夜菌)
일본명:
츠키요타케(ツキヨタケ)

형태:
갓은 지름 10~25cm로 반원형~콩팥형이고, 표면은 광택이 있고 작은 인편이 있으며, 초기에는 황등갈색이나 후에 자갈색~갈흑색이이 된다. 조직은 백색이고 두꺼우며, 주름살은 내린형이고 담황색이나 후에 백색이 된다. 대는 1.5~2.5X1.5~3cm로 짧고 굵으며, 주름살과 붙은 부분은 고리 모양으로 팽대되어 있고, 대의 조직은 자흑색~흑갈색을 띤다. 포자는 지름 11.5~1.5㎛로 구형이고, 표면은 평활하고 후막(厚膜)이 있으며, 비아밀로이드이다.

생태:
여름부터 가을까지 활엽수의 말라 죽은 나무, 고목의 줄기, 그루터기 위에 중생하며, 주름살은 밤에 청백색으로 빛을 발한다.

분포:
한국, 일본, 중국, 구소련

식용 여부:
독버섯이며, 대를 잘라 보면 내부 조직은 자흑색~흑갈색을 나타내는 특징이 있어, 유사한 모양을 가진 표고, 느타리, 참부채버섯 등의 식용 버섯과 용이하게 구별이 된다.

성분:
유리 아미노산 29종, ergosterol(그림 24), stigmasterol(그림 61), glycerol, arabitol, mannitol(그림 1), glucose, trehalose(그림 2), lectin, alkaloid), lampteroflavin(발광 물질), dihydroilludine S, M(백혈병 유효 성분, 그림 42), illudin S(=lampterol=lampterin=lunamycin, 항종양 성분, 독성분), M(그림 42)

약리 작용:
항종양(Sarcoma 180/마우스, 억제율 80%, Ehrich 복수암/마우스, 억제율 70), 항백혈병(백혈병 p388/마우스), 항그람양성균(Bacillus subtilis), 항그람음성균(Escherichia coli)]

화경버섯과 관련하여 2가지 종류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4권 30면 1534호 ; 제 9권 24면 4028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독측이(毒側耳)-1

기원: 측이과(側耳科=느타리과: Pleurotaceae)진균(眞菌)인 독측이(毒側耳=화경버섯: Lamptermyces japonicus (Kawam.) Sing.)의 자실체(子實體)이다.

형태: 자실체(子實體)는 측생(側生)한다. 갓은 반원형(半圓形) 내지 신장형(腎臟形)이며, 직경(直徑)이 6∼10cm이고 성숙하면 표면(表面)에 암자색(暗紫色)의 방사상(放射狀) 반점이 밀생(密生)하며, 표면(表面)을 따라 암자색(暗紫色)이나 자갈색(紫褐色)이 나타난다. 균육(菌肉)은 흰색으로 기부(基部)가 두텁다. 주름살은 연생(延生)하며, 대가 있는 곳에 돌출된 능(稜)을 형성하고, 어두울때는 인광(磷光)을 발생한다. 대는 짧으며 굵고 단단하다. 길이는 1∼2cm이며, 두께는 1∼1.5cm이다. 포자(胞子)는 평활(平滑)하며 무색(無色)이고 구형(球形)이다.



분포: 단풍나무등 활엽수(闊葉樹)의 수간(樹幹)위에서 자란다. 중국의 길림성(吉林省)에 분포(分布)한다.

채취 및 제법: 가을철에 따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 lunamycin, C15H22O4등을 함유.

주치: 복수암치료(腹水癌治療)

응용: 약리실험의 내용으로 보아 이 버섯에는 항암물질이 함유되어있으며, 작은 흰쥐의 육종(肉腫) S-180에 대해 80%의 억제율을 가지며, 애씨(艾氏) 복수암(腹水癌)에 대해서는 70%의 억제율이 있다는것이 증명되었다.

부주:
이 버섯은
유극독(有劇毒)이다.

참고문헌:
중국약용진균도감(中國藥用眞菌圖
), 247면.

독측이(毒側耳)-2

기원: 측이과(側耳科=느타리과: Pleurotaceae)진균인 독측이(毒側耳: Pleurotus japanicus Kawam.)의 자실체(子實體)이다.

형태: 균사속은 육질(肉質)이며 쓰러진 나무위에서 군생(群生)하거나 첩생(貼生)한다. 갓은 반구형(半圓形) 내지 신장형(腎臟形)이며 넓게 펴져 편평한 부채꼴이고 성장한 후에 가장자리가 안으로 구부러지거나 윗쪽으로 구부러지며, 갓표면은 안색(顔色)으로 다변(多變)하며 성장하면 암자색(暗紫色) 내지 자갈색(紫褐色)으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유지상(油脂狀)으로 광택이 있으며 기부(基部)에는 자색의 솜모양 인편(鱗片)이 있고 악취가 난다. 자루는 측생(側生)하며, 균환(菌環)은 잔적형(殘跡形)으로 고리 모양의 두드러진 능각이 있다.



분포: 단풍나무나 떡갈나무 중의 쓰러진 나무의 그루터기 위에서 자란다. 중국의 내몽고(內蒙古)동부, 흑룡강(黑龍江), 길림(吉林)에 분포 한다.

채취 및 제법: 봄, 여름철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성능: 유극독(有劇毒).

응용
: 항암(抗癌) 효능이 있다.

참고문헌: 길림성유용화유해진균(吉林省有用和有害眞菌), 247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스스로 빛을 발하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열손실이 거의 없는 냉광의 빛을 내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지구상에는 약 40목(目)의 동물과 두가지 군(群)의 식물(버섯과 ‘박테리아’)이 매혹적인 빛, 깜박거리는 색갈을 내도록 장치가 되어 있다. 그점에 대해서
<A 1973년 5/22 17-2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육지와 바다의 경이로운 횃불 잡이들

영국 주재 통신원 기


지성있는 인간이 인공적인 빛을 만들기 오래 전부터 육지와 바다에 사는
지성없는 수많은 생물들이 작으면서도 효율적인 “등불”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를 겸손하게 해주지 않는가?

잠간, 깊은 바닷 속 끝없는 어둠 가운데서 살고 있는 그러한 생물 몇 가지를 생각해 보자. 우리가 잠수함을 타고 5,000‘피트’ 해저에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본다고 가정하자. 이리로 접근하고 있는 조그마한 불빛은 무엇인가? 그것이 접근하면 틀림없이 당신은 창문을 통해 그 빛을 살펴볼 것이다. 그것은 괴이하게 생긴 물고기이다.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낚시질을 하고 있다! 그의 낚싯대는 자기 몸길이의 두 배나 되는데, 그의 입에서 뻗어 나와 있다. 그 빛은 무엇인가? 그 낚싯대 끝에 달려 있는
발광 기관이다. 이 동물은 낚시 고기라고 한다. 거의 비슷한 깊이에서 살고 있는 또 다른 낚시 고기는 그의 “미끼”—발광 기관—를 자기의 입 속 이빨 뒤에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호롱등 물고기라고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밤에 여객선 창문에 빛이 나란이 비치는 것같이 그 고기도 옆구리에서 불빛이 줄지어 비치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운다. 깊은 바다 속에서 사냥을 하는 다른 것 중에는 ‘헤드라이트’가 달려있어 자기 앞 몇 ‘피트’ 전방까지 밝힐 수 있는 고기도 있다.

신비한 현상


그러나 해양 생물(또는 기타의 생물)이 자기 자신의 빛을 만들어 내는 이 신비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전문적으로 말해서
생물 발광이라고 하는 이것은 생물체가 열을 내지 않고 빛을 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것은 '루시페린'이라고 하는 화합물과 '루시페라아제'라고 하는 효소의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당신은 “불붙은 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괴이한 말같이 들리겠지만, 그 말은 ‘푸에토리코’의 “인광을 발하는 만”이나 그에 인접한 “불타는 만”들을 말한다. 이 “불”의 원인은 수없이 많은 미소한 생물(dinoflagellates)로부터 나온다. 그 생물이 화학적 빛을 내는 불똥을 발산하여 바다가 타오르는 것 같은 현상을 일으킨다. ‘내쇼날 지오그래픽’ 협회에 의하면 이 지역 외에도 전세계 수개처에서 이러한 현상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미소한 생물이 조류나 바람에 흩어지지 않고 어떻게 하여 그 많은 수가 이처럼 함께 모일 수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만들은 간만의 차가 완만하고 ‘카리브’ 해와 통하는 바다가 대단히 좁아서 외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만들은 잔잔한데다가 물에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이들 미생물이 많이 번식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의 발광 조직을 갖춘 미생물에 의해서 밤이면 빛을 발하는 이러한 “불붙은 만”이 생기는 것이다.

육지 생물의 등불


육지 생물들도 자기들의 등불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것은 밝기도 하다. 이들 가운데는
지렁이, 지네, 개똥벌레 유충, 기타 여러 가지 곤충이 있다. 빛을 내는 벌레 가운데는 유명한 ‘뉴질랜드’의 형광 벌레가 있는데, 그것은 작은 파리의 유충이다. 일반적으로 그들은 습한 동굴 천정에 붙어 사는데, 거기에 줄을 치고 줄에 진득거리는 진액이 붙은 가느다란 줄을 매달아 놓는다. 준비가 다되면, 이들 형광 벌레는 빛을 발하는데 처음에 한 두마리가 불을 켜다가 다음에 일률적으로 켰다 껐다, 켰다 껐다 등대처럼 빛을 낸다. 그렇게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굶어죽지 않으려는 것이다. 곤충들이 깜박거리는 빛을 살펴보기 위해 들어왔다가 형광벌레의 그물에 걸려 잡아먹히게 된다.

이들 형광벌레에 대해 「라이프」지의 ‘자연 총서’에서는 이렇게 기술하였다. “‘뉴질랜드’의 ‘와이토모’
동굴 속에 있는 지하 하천의 천정에서 지하의 반짝이는 우주를 볼 수 있다. 그것은 수많은 형광 유충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유충들은 고기 그물처럼 줄을 쳐 놓고 산다. 곤충들이 불빛에 유혹되어 들어 왔다가 그물에 걸려 잡힌다. 그 유충들이 개똥벌레의 성충으로 자란다.”

이러한
생물들이 발산하는 빛은 열 손실이 적은 면에 있어서 다른 빛과는 비교가 안된다. 그것은 동일 광도의 촛불에 비해 열을 80,000분의 1밖에 발산하지 않는다. 실로 “냉”광이다.

형광을 내는 것들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아마
개똥벌레일 것이다. 무더운 여름 밤에 많은 지역에서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장관을 이룬다. 결국에 가서 그들의 빤짝이는 활동을 완전히 일률적으로 통일시키는 특이한 능력을 누가 설명할 수 있는가? 아마 사람들이 들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어떤 신호를 사용하여 그렇게 조화롭게 활동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과학자들도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으나 만족할 만한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였다.

형광을 내는 다른 곤충 가운데는 방아벌레나 개똥벌레에 속하는
뛰는 벌레딱정벌레 등이 있다. 또한 개똥벌레 무리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기차벌레라고 하는 것을 무시할 수가 없다. 그것은 자기 몸 양편에 황록색 빛을 나란히 달고 있으며, 또한 적절하게도 머리에는 붉은 빛을 내고 있다!

형광 버섯


식물 중에서도 빛을 내는 것이 있다. 그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형광 버섯이 있는데, 그중 어떤 것은 ‘아시아’ 지방의 삼림 속 썩은 통나무에 붙어 자란다. 낮에는 아주 정상적인 것 같이 보이지만 밤에는 신비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빛을 낸다. 색갈은 청록색으로부터 주황색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이다. 빛이 대단히 강하여 작은 등불만 하다고 한다.

심한 소나기가 지난 다음 밤에 숲속을 거닐어본다면 살아 있는 나무나 죽은 나무가 형광을 내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길 것이다. 이러한
형광은 나무 곁에 자라는 버섯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바다 속의 각종 발광 생물


그러나 우리가 바닷 속에 서식하는 수많은 발광 생물을 몇가지만 살펴보더라도 어느 정도 빛을 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생물이 어느 한가지 목(目)의 해양 생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식물 동물을 포함하여 놀랄만큼 다양한 종류에게 그런 능력이 있음을 알 것이다.

어느 정도 빛을 낼 수 있는 것들의 크기도 실로 다양하다! 바다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미세한 해양 생물이 무수히 많이 조그마한 등불같이 반짝이는 것을 감탄하면서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닷속 상당한 깊이까지 비추고 있다. 그러한 것들 중에는 어찌나 작은지 빛을 내지 않을 때엔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해파리, 빗살 해파리, 갑각류, 지렁이, 극피 동물, 연체 동물, 오징어 등등 큰 해양 동물들도 빛을 낸다. 자유로이 헤엄쳐 다니는 이러한 동물 외에 바위나 돌무더기에 붙어 사는 바다 조름, 형광 ‘히드로’충 등도 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어떤
심해 어류들은 배나 옆구리에 등불을 달고 다닌다. 어떤 것들은—오징어와 새우 처럼—상당히 복잡한 발광 기관을 눈으로 볼 수 있고, 발광 세포와 ‘렌즈’와 반사경과 ‘스크린’ 등이 모두 조화있게 작용하여 각각의 발광 기관이 아름다운 등불처럼 보인다. 이러한 발광 기관들이 머리에 위치해 있든지, 옆구리나 배에 위치해 있든지, 그리고 한곳에 몰려있든지, (보석 단추처럼) 줄을 지어 있든지, 하나만 있든지, 물고기들은 분명히 끄고 켜는 것을 자유 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것 같다.

다른 빛이 아님


이것은 신비한 광체인가? 그 많은 생물들이 내는 빛은 다른 종류의 빛과 다른가? 하고 사람들은 궁금히 여길 것이다. ‘이. 뉴우턴 하아비’ 교수의 말에 의하면 그렇지가 않다. 그는 이렇게 기술하였다. “그의 색갈은 붉은 색, 노랑 색, 초록 색, 청색 등이며, 그의 ‘스펙드럼’은 이들 여러 가지 가시 광선의 연속적인 짧은 띄를 나타내고 있다. 적외선이나 자외선, 투과력이 강한 방사선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 빛은 효율이 대단히 높다. 인간은 갖가지 과학 분야에서의 재능과 20세기 마술을 동원해서도 이들 발광 생물이 발하는 빛의 효율을 따라가지 못한다. 왜 그런가? 이들 생물이 발하는 빛은 “냉”광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이 자기 뜻대로 몸에서 빛을 내기는 하지만, 자기 몸의 열로부터 손실되는 열량은 극히 미소하다. 그들은 ‘에너지’를 대단히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빛을 내기 때문에 열로 손실되는 ‘에너지’는 거의 없다.

왜 그런 장치를 가지고 있는가?


그러나 무슨 목적으로
약 40목(目)의 동물과 두가지 군(群)의 식물(버섯과 ‘박테리아’)은 그러한 매혹적인 빛, 깜박거리는 색갈을 내도록 장치가 되어 있는가? 연구를 많이 하였지만 과학자들은 아직 확실한 것을 모르고 있다. 그러나 주된 이유는 그들의 길을 밝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 학설을 뒷바침하기 위하여 과학자들은 ‘인도네시아’의 ‘반다’ 섬에 사는 특이한 개똥벌레 물고기를 예로 든다. 이 물고기는 각 눈 아래 형광 ‘박테리아’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빛이 대단히 밝기 때문에 자동차의 ‘헤드라이트’처럼 보인다. 그 물고기는 자신이 원한다면 눈꺼풀과 같은 검은 덮개를 닫아서 빛을 가리기도 한다. 그러나 바다 물고기, 특히 심해 어류들이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깊은 어둠속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 같다.

또한 이러한 동물들은 교미할 때에 이성에게 보내는 신호로서 빛을 이용할 수도 있다. 육지에나 바다에 사는 각 종(種)의 암컷과 수컷은 각기 독특하게 깜박거리기 때문에 이성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어떤 형광 동물은 교미기에만 빛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 학설을 뒷받침하는 예로 ‘버뮤다’의 형광 벌레를 들 수 있다. 그것은 일생의 대부분을 바다 밑에서 보낸다. 그러나 어떤 달 만월(滿月)이 지난 다음 신비스럽게도 본능적으로 바다 위로 한꺼번에 떠올라 찬란한 빛을 발한다. 그리하여 교미를 한다. 그러나 아무때나 하는 것이 아니다. 결코 그렇지 않다! 우글거리며 교미하는 행동은 일몰후 약 55분 동안에 행해진다!

또한 깊은 바다 속에 사는 물고기들은 입 속이나 입 근처에 또는 입 앞에 멀직하게 불빛을 가지고 있어서 작은 고기들을 유혹하여 잡아먹는다. 또한 그러한 물고기들이나 다른 심해 어류들은 분명히 자기들을 즐겨 잡아 먹는 동물들을 놀라게 하여 쫓아버릴 목적으로 불빛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이지
이들 생물의 빛에 대하여 사람이 아직도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그들의 “냉”광의 비밀은 아직도 온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람이 그만한 효율로 그러한 빛을 만들어내지도 못한다. 육지와 바다의 이들 경이로운 횃불 잡이들은 진실로 위대한 창조주의 증거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화경버섯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참 조: 안전을 위한 독버섯 중독 무엇인가?: http://jdm0777.com/jilbyeong/dogbeoseot.htm

참 조: 버섯의 용어 해설 사전: http://jdm0777.com/beoseot/1-jeonsegye-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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