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풀 무엇인가?

이질과 설사를 다스리는 이질풀

 

 

 

 
항암작용(각종암, 자궁경부암, 폐암, 직장암, 후암, 전립선암, 유방암, 백혈병 등),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 소염작용, 진해작용, 설사멎이작용, 살균작용, 장염, 급만성장염, 풍습을 제거, 경락을 소통, 골격 근육 강화, 사지마비동통, 관절불리, 타박상, 설사, 배아픔, 적리, 낭창, 각기, 감기, 심장병, 고환염증, 결막염, 폐렴, 결막염, 자궁출혈, 혈변, 상처, 피부결핵, 종양, 류마티즘, 중풍, 포진성각막염, 신경통, 재생불량성빈혈, 유선증식증, 이질과 만성설사복통, 피부가려움증, 옴, 악창을 다스리는 이질풀

이질풀은 쥐손이풀과 쥐손이풀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쥐손이풀속은 온대와 열대의 고산 지대에 약 250종이 있으며 우리 나라에는 약 14종이 분포하고 있다.  

이질풀은 들에나며 키는 50~100cm이다. 전체에 긴 털이 나 있으며 잎은 손 바닥 모양으로 3~5갈래로 갈라지고 갈래의 위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턱잎은 가늘고 서로 떨어져 있다. 꽃은 분홍색이며 지름이 1~1.5cm이다. 꽃잎에는 짙은 홍자색의 맥이 있다. 개화기는 8~9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우리나라 전역과 일본, 타이완, 중국, 쿠릴 열도에도 자라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산쥐손이(산손잎풀), 부전쥐손이, 흰털쥐손이, 꽃쥐손이, 털쥐손이, 큰세잎쥐손이, 참이질풀, 둥근이질풀(둥근손잎풀), 흰둥근이질풀, 털이질풀, 선이질풀, 분홍쥐손이(분홍손잎풀), 사국이질풀, 섬쥐손이, 흰섬쥐손이, 쥐손이풀(손잎풀), 삼쥐손이(가는잎손잎풀), 이질풀, 흰꽃이질풀, 좀쥐손이(작은손잎풀, 세갈래쥐손이), 우단쥐손이, 세잎쥐손이(세잎손잎풀)과 국화쥐손이속에 국화쥐손이(갈래손잎풀)이 자라고 있다.

이질풀과 비슷한 속의 여러 가지 이름은
노관초[
草=lǎo guàn cǎo=라오V꾸안차오V: 본초강목습유(本草綱目拾遺)], 오엽초[五葉草, 노관초:老官草: 전남본초(滇南本草)], 오판화[五花, 노관초:老貫草: 전남본초도보(滇南本草圖譜)], 천강초[天罡草: 분류초약성(分類草藥性)], 오엽연[五葉聯, 생차요:生扯擾, 파동침:破銅: 귀주민간방약집(貴州民間方藥集)], 노괄근[老鴰筋: 동북자원식물수책(東北資源植物手冊)], 관근[貫筋: 신강약재(新疆藥材)], 오치파[五齒耙, 노괄취:老鴰嘴: 하북약재(河北藥材)], 암자취[鵪子嘴: 산동중약(山東中藥)], 방우아묘[牻牛兒苗, 두우아:斗牛兒: 구황본초(救荒本草)], 견파파[牽巴巴: 식물명실도고(植物名實圖考)], 태양화[太陽花, 낭파파초:狼巴巴草, 토열열:土列列, 니박이노관초:尼泊爾老鸛草=네팔노관초, 서백리아노관초:西伯利亞老鸛草=시베리아노관초, 고산괴근노관초:高山塊根老鸛草: 노관초[老鸛草, 야노관초:野老鸛草, 괴근노관초:塊根老鸛草: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현초[現草=xiàn cǎo=시앤차오V], 현야초[現野草], 현초[玄草], 현지초[玄之草], 개발초, 거심초, 붉은이질풀, 민들이질풀, 분홍이질풀, 쥐소니풀, 산쥐손이(산손잎풀), 부전쥐손이, 흰털쥐손이, 꽃쥐손이, 털쥐손이, 큰세잎쥐손이, 참이질풀, 둥근이질풀(둥근손잎풀), 흰둥근이질풀, 털이질풀, 선이질풀, 분홍쥐손이(분홍손잎풀), 사국이질풀, 섬쥐손이, 흰섬쥐손이, 쥐손이풀(손잎풀), 삼쥐손이(가는잎손잎풀), 이질풀, 흰꽃이질풀, 좀쥐손이(작은손잎풀, 세갈래쥐손이), 우단쥐손이, 국화쥐손이(갈래손잎풀) 등으로 부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이질풀, 손잎풀, 갈래손잎풀, 산손잎풀, 털손잎풀, 쥐털손잎풀, 장미손잎풀"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질풀(Geranium nepalense Sweet{G. thunbergii Siebold et Zuccarini})

다른 이름:
현초

식물:
줄기의 길이가 약 1m에 이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3~5개로 깊이 갈라졌다.
여름철에 연한 분홍색 또는 흰 꽃이 핀다.

중부와 남부의 산과 들, 길섶에서 자란다.

전초:
여름철에 줄기를 베어 햇볕에 말린다. 여름과 가을에 2번 벨 수 있다.

성분:
전초에는 피로갈롤타닌, 몰식자산, 호박산, 쿠에르세틴과 그 배당체, 그리고 켐페롤과 켐페리트린 C27 H30 O14˙3 1/2 H2 O(켐페롤의 디람노시드)이 있다.

다른 자료에 의하면 엘라그타닌의 한 종류인 게라닌을 주성분으로 한 탄닌질이 있다고 한다.
전초에서는 프로토카테킨산, 피로갈롤, 엘라그산, 브레비폴린, 코릴라진 등도 확인되었다.

탄닌 함량은 전초에 4.7%, 잎에 20.3%, 줄기에 3.8%, 뿌리에 4.6% 들어 있다. 잎에서의 함량은 6~8월에 제일 높고 겨울철에 제일 낮다.

작용:
전초의 물 추출액 또는 알코올 추출액은 장의 긴장도를 높인다. 설사멎이작용은 비스무트 제제처럼 뚜렷하며 많은 양을 써도 부작용이 없고 밥맛을 떨구지 않는다. 적리균, 장티푸스균, 대장균에 살균작용이 있다.

응용:
손잎풀과 마찬가지로 설사와 배아픔, 적리에 수렴성 설사멎이약으로 쓴다.
민간에서는 이 밖에도 낭창, 각기, 감기, 심장병, 고환염증, 폐렴, 결막염에 쓴다. 또한 상처와 피부결핵, 종양에 즙을 바르거나 짓찧어 붙인다.

달이는 시간에 따라 쓰는 데가 다르다는 자료도 있다. 즉 짧은 시간 달이면 플라본 화합물이 주로 추출되므로 오줌내기약으로 쓰며, 오랜 시간 달인 것은 탄닌질이 우러나와 수렴성 설사멎이약으로 쓴다.

동의치료에서는 같은 속 식물의 전초를 노학초라 하여 바람을 내보내고 경락을 통하게 하며 뼈를 튼튼하게 하므로 류마티즘, 타박상, 중풍에 쓴다.

손잎풀
(Geranium sibiricum L.)

다른 이름:
쥐손이풀, 현초, 광지풀, 무좀풀, 이질풀, 현아초

식물:
높이 20~30cm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약간 옆으로 뻗으며 길이 1m에 이른다. 잎은 3~5개로 깊이 갈라졌다. 여름철에 분홍색 꽃이 핀다.

각지의 산기슭, 산골짜기, 들판에서 널리 자란다.

전초:
여름철에 줄기를 베어 햇볕에 말린다.

성분:
전초에는 탄닌질 4~6%, 플라보노이드로 쿠에르세틴과 켐페리트린 C27 H30 014, 켐페롤-7-람노시드 C21 H20 010가 있고 신선한 잎에는 0.17~0.28%의 아스코르브산이 있다.  뿌리에도 탄닌질이 들어 있다.

응용: 설사와 배아픔, 적리에 수렴성 설사멎이약으로 쓴다.
민간에서는 이 밖에도 낭창, 각기, 감기, 심장병, 고환염증, 폐렴, 결막염에 쓴다. 또한 상처와 피부결핵, 종양에 즙을 바르거나 짓찧어 붙인다.

게라본, 손잎풀알약, 지사탕, 지사환을 만드는 처방에 들어간다.

갈래손잎풀
(Erodium stephanianum Willd.)

식물: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깃 모양으로 2번 갈라졌고 갈라진 조각은 버들잎 모양이다. 붉은 보라색 꽃이 2개씩 모여 핀다.

북부의 산지대에 자란다.

응용:
전초를 민간에서 결막염, 폐렴에 쓰며 수렴약으로 쓴다.

산손잎풀
(Geranium davuricum DC.)

다른 이름:
산쥐손이풀

식물: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손 바닥처럼 깊이 갈라졌고 갈라진 조각은 버들잎 모양이다. 붉은보라색 꽃이 2개씩 모여 핀다.

북부와 중부의 높은 산 산마루에서 자란다.

성분:
전초의 거품지수는 1:400 이다.

응용: 민간에서 결막염과 폐렴, 자궁출혈, 피똥에 쓴다.

털손잎풀
(G. eriostemon Fischer), 쥐털손잎풀(G. Vlassovianum Fischer)도 민간에서 같은 목적에 쓴다.

장미손잎풀
(Pelargonium roseum Willd.)

식물:
높이 1.5~2m 되는 사철 푸른 풀 같은 떨기나무이다. 식물 전체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난다. 잎은 5~6개로 깊이 갈라졌고 갈라진 조각은 다시 깃 모양으로 갈라졌으며 털이 있다. 붉은 가지색 꽃이 핀다.

꽃보기 식물로 온실에서 기른다.

성분:
정유는 신선한 잎에 0.13~1.35%, 마른 잎에 0.34~6.24% 들어 있다.

정유의 개별 성분으로는 ι-시트로넬롤 C10 H20 0 55%, 리날로올 C10 H18 0 5.5%, 게라니올 1%, 멘톤, 세스쿠이테르펜, 세스쿠이테르펜알코올, 펠라르곤산, 이소발레리안산 등이 있다.

잎에는 또한 5~6%의 탄닌질, 꽃에는 펠라르고닌 C27 H31 O15 C1, 뿌리에는 8~13%의 탄닌질이 있다.

응용:
전초는 정유를 얻는 데 쓴다. 정유는 약품의 냄새고침 향료로 쓴다.]

쥐손이풀에 대해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손잎풀 //현초(現草), 현야초(現野草), 쥐소니풀// [본초]

손잎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인 손잎풀(Geranium sibiricum L.)의 오근풀(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산기슭과 산골짜기, 들판에서 널리 자란다. 여름철 꽃이 필 때 전초를 베어 그늘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대장경(大腸經)에 작용한다. 설사를 멈추고 열을 내리며 해독한다.

약리실험에서 지사작용, 장윤동운동억제작용, 억균작용, 강압작용 등이 밝혀졌다. 설사, 이질에 쓴다. 대장염, 장결핵에도 지사제로 쓴다. 하루 10~15g을 탕약으로 먹는다.
]

이질풀에 대해서 안덕균의
<한국본초도감>에서는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노관초(老
草)

쥐손이풀과의 한해살이풀 이질풀(Geranium thunbergii Sieb. et Zucc.), 둥근이질풀(Geranium koreanum Kom.), 쥐손이풀(Geranium sibiricum Linne), 부전쥐손이(Geranium eriostemon Fischer var. glabrescens Nakai), 선이질풀(Geranium krameri Fr. et Sav.), 세잎쥐손이(Geranium wilfordii Maxim.), 털쥐손이(Geranium eriostemon Fescher var. reinii{Franch. et Savat.} Maxim.), 꽃쥐손이(Geranium eriostemon var. megalanthum Nakai), 좀쥐손이(Geranium tripartitum R. Kunth)의 지상부와 열매이다.  

현초(玄草) 또는 현지초(玄之草)라고도 한다.

성미: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효능:
거풍제습(祛風除濕), 지사(止瀉)

해설:
① 풍습(風濕)을 제거시키고 경락을 소통시켜 골격과 근육을 강건하게 하므로 사지마비동통, 관절분리, 타박상 등에 활용된다. ② 이질과 만성설사복통, 장염에 효과가 있다. ③ 피부가려움증과 옴, 악창에도 효력을 보인다.  

성분:
휘발성 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주성분은 geraniol이다. kaempferitrin, tannin도 함유되어 있다.

약리:
① 항균 및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어서 황색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폐렴쌍구균, 이질균 및 유행성바이러스를 억제한다. tannin을 제거하면 억균력이 약화된다. ② 알코올에 진하게 달인 물은 진해 작용이 강하다.

임상보고:
① 세균성 이질에 매일 이 약물 30g을 물을 넣고 달여서 2~3회 복용하며, ② 급만성장염의 치유율이 높다. ③ 국부감염증에 항균, 소염 작용을 나타내므로 포진성각막염에 달인 물을 여과하여 눈에 바른다. ④ 신경통에 매일 20~30g씩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며, ⑤ 재생불량성빈혈에도 매일 30g을 물을 넣고 달여서 설탕을 넣어 복용한다. 유선증식증(乳腺增殖症)에도 30~60g을 물을 넣고 달여서 차로 복용한다.]

이질풀의 항암작용과 관련하여 상민의의
<항암본초>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노관초
(老草)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풍을 몰아내고 활혈(活血)하며 해독한다. [전남본초]

이 약은 쥐손이풀과의 국화쥐손이(Erodium stephanianum Willd), 세잎쥐손이(Geranium Wilfordi Maxim)의 전초이다.

세잎쥐손이의 전초에는 탄닌질, 몰식자산(몰식자산: 갈리크산), 호박산, 쿠에르체틴, 칼슘염, 베타인(Betaine), 푸린(Prine), 아르기닌산 등이 들어 있다.

[역자주해]


국화쥐손이는 한국 북부에 있고 세잎쥐손이는 널리 분포하고 있다. 이질풀도 노관초로 쓰인다.

[항암약리]


1, 체외실험에서 박테이로파아제법으로 본품은 항암활성작용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2, 같은과 식물 국화쥐손이의 열수침출물은 육류(肉
)-180 억제율이 45%이다.

3, 국화쥐손이에 들어 있는 제라니올(Geraniol)은 발암성 곰팡이의 일종인 누른누룩곰팡이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시용방제]


자궁경부암:
흰꽃국화쥐손이 12g, 망강남(望江南) 15g, 날마다 달여 먹는다. [근세부과중약처방집(近世婦科中藥處方集)]

국화쥐손이 15g, 차전자, 어성초 각 9g, 결명자, 재실(梓實: 개오동나무 열매) 각 15g. 달여서 하루에 한번씩 사흘을 나누어 복용한다. [근세부과중약처방집(近世婦科中藥處方集)]

폐암, 직장암, 후암, 전립선암, 유방암, 백혈병:
노관초의 전초로 엑기스를 만들어 먹는다(양의 다소를 불문한다.) [중초약통신, 1974년 6월호.]

각종 암종:
노관초의 줄기와 잎 10g, 물 200ml을 붓고 달여 하루치로 하고 3번으로 나누어 복용한다. [중의약연구자료; 1978년 6월호.]

[역대평의]


<본초강목습유>: "바람을 가게하고 소경활혈(疏經活血)하며 근골(筋骨)을 튼튼히하고 낙맥(絡脈)을 개통한다. 손상(損傷), 비증(痺症), 마목(麻木), 피풍(皮風)을 다스리는 바 술에 담가 자주 먹으라."

<약재학>: "청열하고 해독한다. 소갈, 옹저창종을 다스린다."

[편자주해]


엽귤천선생(葉橘泉先生)이 자궁종류 등 부인과의 난치병을 치료함에 있어 국화쥐손이를 중시하고 있다. 이것에는 비타민 E 유사물질이 있다. 엽선생은 결명자, 국화쥐손이풀, 어성초의 수전탕으로 자궁, 음도병을 치료하여 효과를 보았다. 이 세가지 약물은 모두 항암활성이 있다.
]


이질풀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근골탄탄(筋骨癱瘓)
노관초(
老鸛草), 근골초(筋骨草), 서근초(舒筋草)를 고기와 같이 약한 불에 삶아 복용한다.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

우리땅에 자라는 쥐손이풀의 종류가 많이 있지만 모두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옛부터 이질(痢疾)에 잘 듣는 풀이라고 하여 '이질풀'이라고 이름을 지었으니 우리 조상들이 수천년 동안 체험하여 터득한 경험처방을 의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잘 참고하여 성분을 분석함으로 더 나은 신약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민간요법 등을 함부로 무시하거나 경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이나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이질풀 사진 감상: 1, 2, 3, 4, 5, 네이버+구글+다음: 1, 2, 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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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비슷한 식물들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공주쥐손이풀 무엇인가?
  2. 이질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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