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올라 무엇인가?

화학요법 약품인 아드리아미신 보다 10,000배의 항암효과 그라비올라

 

 

 

 

 

 

 

 

 

 

[그라비올라 잎, 꽃, 가시가 돋힌 열매의 모습, 사진출처: 대만 구글 이미지 검색]

▶ 강력한 항암 작용,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 각종
암세포의 영양공급 통로인 ATP를 차단해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 화학요법 약품인 아드리아미신 보다 10,000배의 효과, 피부질환, 아토피, 진정, 허약, 부종, 위통, 독감, 지사, 마비, 열매는 식용, 류머티즘, 신경통, 독감, 가슴앓이를 다스리는 그라비올라

그라비올라(
Graviola)는 포포나무과에 속하는 활엽관목으로 높이 5~6m로 자란다.

학명은 <Anona muricata L>이다. 잎은 어긋나고 장타원상 난형으로 양축이 뾰족하고 엽연은 밋밋하며 엽병이 있다. 꽃은 엽액에 녹황색으로 된다. 과실은 심장형으로 대형핵과를 맺는다. 그라비올라 열매는 하트모양의 큰 녹색을 띄고, 짧고 물렁한 가짜 가시가 있다. 15~22cm의 크기에 무게는 1~4kg정도된다.  

원산지는 주로 열대에 분포하고 인도,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 브라질과 그 이웃나라에서 자란다. 인디언들이 배가 아플때 먹던 천연 약초였다는 속설도 있다.

국내에서 그라비올라는 주로 재배하는 나무에서 채취한 잎을 끓여먹고 있다. 유럽과 미국, 브라질과 같은 곳에서는 과육도 먹을 수 있는데 섬유질과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인이 다량으로 함유 되어 아이스크림, 무스, 젤리 등에 많이 사용된다.

그라비올라의 여러 가지 이름은
자과번여지[刺果番荔枝=guǒ fān lì zhī=구오V: 중국식물지(中國植物志), 해남식물지(海南植物志)], 홍모유연[紅毛榴蓮: 광동해남(廣東海南)], 구아나바나[guanábana: 스페인어], corossol[프랑스어], Sauersack[Stachelannone: 독일어], sirsak[인도네시아어], 그라비올라[Graviola], 가시여지, 가시아노나 등으로 부른다.

그라비올라의 효능과 관련하여
<원색세계약용식물도감> 109면 249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가시아노나(Anona muricata L.)
[포포나무과]

영(英): Sweetsop custard apple
서(西): Guanabano
포(葡): graviola
불(佛): Anona en bouclier sapadille

활엽관목으로 높이 5~6m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장타원상 난형으로 양축이 뾰족하고 엽연은 밋밋하며 엽병이 있다. 꽃은 엽액에 녹황색으로 된다. 과실은 심장형으로 대형핵과를 맺는다.

분포:
열대에 분포하고 남아메리카, 브라질과 이웃 나라들에 자란다.

약효:
진정, 허약, 부종, 위통, 독감, 지사, 마비, 류머티즘, 신경통을 치료한다.

사용법:
잎 10g을 물 1리터로 달여 하루 3~4잔 마신다. 순 및 꽃 20g을 물 1리터로 달여 독감, 가슴앓이에 마신다. 류머티즘 통증 부위에 찜질한다.]


그라비올라의 식용과 관련하여
<세계의 식용식물> 62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가시여지 [포포나무과(Annonaceae)]

Annona muricata, sour sop,
구아나바나[guanábana: 스페인어], corossol[프랑스어], Sauersack[Stachelannone: 독일어], sirsak[인도네시아어],

개요:
높이가 8m까지 이르는 작고 둥근 나무로서, 잎은 광택이 나고 가죽 같으며, 꽃은 녹색 빛이 나며 종모양으로 오래된 가지에 직접 핀다. 표면에 "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인 열매는 매우 크며(최대 3kg), 일반적으로 익어도 밝은 녹색이 유지된다. 과육은 다소 섬유질이 있는 흰색이며, 내부에는 반짝이는 검은 씨앗이 수없이 많다. 가시여지는 단순히 <번여지(
番荔枝: custard apple: A. cherimoya 참조)>로 불리는 여러 종 중의 하나이다. 잘 알려진 것은 진짜 번여지 또는 체리모야(cherimoya)(A. cherimola)인데, 이것은 슈가 애플(sugar apple: A. squamosa)과 아테모야(atemoya: 위의 2가지의 잡종)와 매우 유사하다.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껍질이 붉은 불록 하트(bullock heart:A. dibersifolia), 열매가 큰 손코야(soncoya:A. purpurea), 껍질이 거친 포시테(poshte:A. scleroderna), 열매가 작은 야생 번여지(A. senegalensis)등이 있다.

기원 및 역사:
가시여지와 불록 하트 둘 다 중앙 아메리카 열대 저지대가 원산이며, 일라마와 손코야는 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에서 유래하였다. 포시테는 과테말라에서 볼 수 있고, 야생 번여지는 열대 아프리카에서 볼 수 있다.

사용 부위:
익은 열매.

경작 및 수확:
가시여지는 마데이라, 인도, 자메이카,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흔히 재배된다. 열매는 대부분 생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주로 지역 시장에 내다 판다.

용도 및 특성:
가시여지는 때로는 생으로 먹지만(즙이 많은 하얀 과육을 자른 조각에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 주로 과일 주스와 청량 음료로 가공된다. 다소 신맛이 강한 과육이나 주스를 과일 샐러드, 무스(mousse), 아이스크림, 젤리, 소르벳(sorbet) 등에 넣어 먹기도 한다.

영양가:
체리모야와 유사하나, 열량이 낫고(100g당 55kcal),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다.

기타 사항:
영어의 "sour sop" 또는 인도네시아어 "시르낙(sirsak)"이란 이름은 "신맛 나는 봉지"를 의미하는 네덜란드어 주르 작(zuur zak)에서 파생했다.
]

그라비올라와 관련하여 <농업인신문> 2014년 3월 14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아열대작물이 뜬다(2) 그라비올라


신이 내려준 천연건강식물 그라비올라지구 온난화 등 기후 변화로 우리나라 농작물의 재배지가 달라지고 있다.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하면서 ‘아티초크’나 ‘오크라’처럼 이름도 생소한 중남미,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작물이 국내에서 재배되는 등 기후 변화는 농가에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지는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지 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재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거나 재배가 가능한 아열대 작물을 소개한다.



■ 인디언들의 천연 약초

그라비올라(Graviola)는 포포나무과에 속하고, 학명은 Anona muricata L이다. 원산지는 주로 인도,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와 남미가 주를 이룬다. 인디언들이 배가 아플때 먹던 천연 약초였다는 속설도 있다. 국내에서 그라비올라는 주로 나무에서 채취한 잎을 끓여먹고 있다. 유럽과 미국, 브라질과 같은 곳에서는 과육도 먹을 수 있는데 섬유질과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인이 다량으로 함유 되어 아이스크림, 무스, 젤리 등에 많이 사용된다.

■ 최대 6m 성장하는 긴 나무

그라비올라 나무는 열대지방 전역의 해발 1,000m 이하의 낮고, 연 강수량이 1,000mm 이상인 곳에서 주로 재배된다. 나무는 최대 6m까지 자라는데 길고 잎은 무성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잘 볼 수 없지만 그라비올라 열매는 하트모양의 큰 녹색을 띄고, 짧고 물렁한 가짜 가시가 있다고 한다. 15~22cm의 크기에 무게는 1~4kg정도된다.

■ 어떤 토질에도 적응, 유실처럼 재배

국내에서는 주로 화분으로 재배되는 그라비올라는 어떤 토질에도 잘 적응한다. 아열대작물이고 접목이나 종자로 번식되는데 1월과 3월 사이에 열매를 맺는다. 묘목은 종자 발아 후 6~9개월 지나면 산에다 심을 수 있을 정도로 크게 자란다.

■ 그라비올라 잎은 물에 끓여서 복용

그라비올라잎은 생잎, 반건조, 완전건조의 형태로 물에 끓여서 먹을 수 있는데 냄새는 고소하다. 일반적으로 물 2L에 그라비올라를 말린 잎을 20~25g정도 넣은 뒤 약 1시간 정도 푹 우린 후 공복에 1컵씩, 하루 3번 마시면 된다. 하지만 임산부나 저혈압자는 복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대량 복용시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양을 잘 조절해야 한다.


[
▲ 그라비올라 잎 작업]

■ 나쁜 세포 파괴, 인체에 이로워

그라비올라의 <아노나신>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영양공급 통로인 ATP를 차단해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한다고 한다. 1976년 미국 국립 암센터에서 잎과 줄기의 추출물은 악성세포를 파괴하여 거의 대부분의 암에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카톨릭 의과대학에서 수행된 연구에 의하면 그라비올라의 효과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요법 약품인 아드리아미신 보다 10,000배의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그라비올라는 살균력에 있어서도 대장균은 10분 후 50.8%, 황색포도상구균은 10분 85.9%의 살균력을 보여 인체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잎을 빻아서 생즙을 만들어 피부질환이 있는 곳에 바르면 향균, 향바이러스로 인해 호전될 수 있다. 시중에는 그라비올라 에센스와 바디클렌저도 출시되고 있다.

■ 1년내내 그라비올라 잎 생산 가능

그라비올라는 묘목 1개에서 줄기를 자르면 여름에는 2주일 정도에 새순이 나기 시작해서 5주정도 걸린다. 봄가을에는 20일 정도에 새순이 나며 2개월 정도가 지나면 다시 따서 복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자란다. 새순이 나기 시작하면 잎은 적당량이 필요해 아래 줄기에서 일주일에 두 잎 정도는 따도 된다. 사실상 1년내내 잎을 수확할 수 있다. 그라비올라를 약용으로 찻잎을 계속 복용하려면 그라비올라 4그루 심어진 화분 5개~10개 정도의  화분을 키우면 된다. 하지만 아열대 작물인 이상 겨울에도 온도는 최소 15~20℃는 맞춰야하는 등 난방비가 적잖게 들어가 농가에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인터뷰  보경농원 정철희 대표]

항암, 살균 등 인체에 이로운 작물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보경농원. 하우스안에 들어서면 화분에 심어진 그라비올라 10만주가 위용을 뽐낸다.

정철희(62)대표는 5~6년전 그라비올라를 국내에 도입한 장본인으로 이 나무는
자연항암치료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오랜기간 수입목 무역업에 종사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알려진 그라비올라는 동남아, 남미가 원산지인 아열대작물로 특히 강력한 항암작용으로 유명하다. 그라비올라에 대한 연구는 국내외 논문에 남아있다. 1976년 미국 국립 암센터에서 잎과 줄기의 추출물은 악성세포를 파괴해 거의 대부분의 암에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가톨릭의과대학에서 수행된 연구가 흥미롭다. 그라비올라 추출물질은
손상된 암세포만 선택 사멸시키기 때문구토, 탈모, 체중감소와 같은 항암치료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요법 약품인 아드리아미신 보다 10,000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그라비올라는 살균력에 있어서도 대장균은 10분 후 50.8%, 황색포도상구균은 10분 85.9%의 살균력을 보여 인체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연구를 통해 안전성이 입증되면서 그라비올라는 찾는 분들도 많으신데 잎을 물에 끓여서 드시면 됩니다.

하지만 모든 식품이 몸에 다 좋지는 않은 만큼
임산부나 저혈압자는 복용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정철희 대표는 그라비올라 재배자가 많이 생겨 국민들에게 많이 보급되고, 더 좋은 연구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인터넷과 직거래, 방문고객을 통해 그라비올라를 알리고 있다. "최근 기후가 변하면서 아열대작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라비올라는 일상생활에서도 비린내나 잡내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그라비올라 천연건강식물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그라비올라의 세밀화, 사진출처: 대만구글]

그라비올라의 효능에 대해서 <스포츠서울> 2014년 12월 16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암-아토피 환자에게 탁월" 그라비올라가 궁금하다

그라비올라가 화제가 되면서 그 효능과 구매 방법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라비올라가 화제가 된 것은 지난 11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소개가 되면서 부터다. 이날 방송에서 그라비올라는
겨울철 면역력을 높여주는 천연 약초로 소개됐다.

그라비올라의 효능을 살펴보면 우선
강력한 함암작용으로 유명하다. 이는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에 기인하는데 이를 살펴보면 "그라비올라의 아노나신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영양공급 통로인 ATP를 차단함으로써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한다"고 한다.

또한
아토피를 비롯한 피부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도 좋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이에 그라비올라의 구매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라비올라는 인터넷에서 묘목을 구입할 수 있다. 그라비올라 3개월 묘목 가격은 1주에 5000원에서 6년산 묘목은 1주에 6만 원 정도다. 이외에도 티백을 통해 즐길수도 있다.

한편, 그라비올라 식용법은 물 2L에 그라비올라 말린 잎을 20∼25g정도 넣은 뒤 약 1시간 정도 푹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이성진 기자 news@sportsseoul.com.
]

그라비올라와 관련하여 1979년 중국에서 조사된 자료에 대해서 <중국식물지(中國植物志)>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자과번여지(刺果番荔枝)

Annona muricata 中國植物志>> 第30(2)卷 >> 番荔枝科 Annonaceae >> 番荔枝屬 Annona

2. 刺果番荔枝(海南植物志) 紅毛榴蓮(廣東海南) 圖版78: 5-8

Annona muricata Linn. Sp. Pl. 536. 1753; Bail. Man. Cult. Pl. 419. 1954; 胡先驌, 經濟植物手冊, 上冊 402. 1955; R. E. Fries in Engl. u. Prantl, Nat. Pflanzenfam. ed. 2, 17a, 2: 145, fig. 34 (C, D). 1959; 蔣英、李秉滔, 海南植物志 1: 258. 1964; 劉業經, 台灣木本植物志125. 1972.

常綠喬木,高達8米;樹皮粗糙。葉紙質,倒卵狀長圓形至橢圓形,長5-18厘米,寬2-7厘米,頂端急尖或鈍,基部寬楔形或圓形,葉面翠綠色而有光澤,葉背淺綠色,兩面無毛;側脈每邊8-13條,兩面略爲凸起,在葉緣前網結。花蕾卵圓形;花淡黃色,長3.8厘米,直徑與長相等或稍寬;萼片卵狀橢圓形,長約5毫米,宿存;外輪花瓣厚,闊三角形,長2.5-5厘米,頂端急尖至鈍,內面基部有紅色小凸點,無柄,鑷合狀排列,內輪花瓣稍薄,卵狀橢圓形,長2-3.5厘米,頂端鈍,內面下半部覆蓋雌雄蕊處密生小凸點,有短柄,覆瓦狀排列;雄蕊長4毫米,花絲肉質,藥隔膨大;心皮長5毫米,被白色絹質柔毛。果卵圓狀,長10-35厘米,直徑7-15厘米,深綠色,幼時有下彎的刺,刺隨後逐漸脫落而殘存有小突體,果肉微酸多汁,白色;種子多顆,腎形,長1.7厘米,寬約1厘米,棕黃色。花期4-7月,果期7-翌年3月。

台灣、廣東、廣西和雲南等省區栽培。原產熱帶美洲;現亞洲熱帶地區也有栽培。

果實碩大而有酸甜味,可
食用,含蛋白質0.70%,脂肪0.40%,糖類17.10%。木材可作造船材。紫膠蟲寄主樹。

1979《中國植物志》第30(2)卷 170頁 PDF.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그라비올라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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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식물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그라비올라 무엇인가?
  2. 번여지 무엇인가?
  3. 원활번여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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