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나무(Lemon) 무엇인가?

1784년 최초로 레몬산을 추출하고 쓰임새가 대단히 다양한 레몬

 

 

 

 

 

 

 

 

 

 

 

 

[레몬나무의 햇잎, 푸른잎, 꽃봉오리, 활짝핀 꽃, 어린열매, 푸른열매, 익은열매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항염증 작용, 면역력증진작용, 식물신경균형작용, 항산화작용, 생진지갈, 거서, 안태, 기관지염, 벽서, 중서, 지갈, 식욕부진, 잉부의식, 상한담화, 구토, 통증 완화, 타박상, 광견에 물린 상처, 기침, 기의 순환을 조절, 천식, 해수, 복부 창만, 설사, 건위, 기통, 울체로 인한 복통, 식욕이 전혀 없는 증상, 혈액순환, 몸속 수분의 저류와 배설 균형을 담당하는 작용, 동상, 혈관성 병변 예방 및 개선, 정력유지, 목마름, 피로회복, 냄새고침약, 비타민 P 활성물질(헤스페리딘과 에리오딕티올-글루코시드), 피응고억제약, 레몬산 원료, 숙취, 고혈압, 동맥경화, 자반병, 의약품용, 세제용, 살균제용, 화장품용, 방향유용, 출혈, 장청소 관장용, 스트레스, 몸이 찬데,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 감기 예방, 피부미용, 구갈,부종을 다스리는 레몬나무

레몬나무는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의 상록소교목이다.

레몬나무의 학명은 <
Citrus limon>이다. 동남아시아 또는 히말라야가 원산지로 비교적 시원하고 기후의 변화가 없는 곳에서 잘 자란다. 이탈리아, 에스파냐, 미국의 캘리포니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많이 재배하는데,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하는 것이 가장 품질이 좋다.

높이는 3∼6m이다. 잎은 어긋나고 어릴 때는 붉은 색을 띠지만 점점 녹색으로 변한다. 꽃은 5∼10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또는 몇 개씩 무리지어 달린다. 꽃봉오리는 붉은 색이고, 꽃의 안쪽은 흰색, 바깥쪽은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을 띤다.

열매는 1년에 6∼10번 수확하는데, 주로 10월 이후부터 다음해 봄까지 수확하고 11∼12월에 가장 많이 수확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연중 수확하며 1∼5월에 가장 많이 수확한다. 열매는 타원 모양이고 겉껍질이 녹색이지만 익으면 노란 색으로 변하며 향기가 강하다. 완전히 익기 전인 껍질이 녹색일 때 수확하여 익힌다. 종자는 달걀 모양이고 양끝이 뾰족하다.

비타민C와 구연산이 많기 때문에 신맛이 강하다. 과피에서 레몬유(油)를 짜서 음료, 향수 및 레모네이드의 원료로 사용하고, 과즙은 음료, 식초,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하며 과자를 만들 때 향료로도 사용한다. 과피를 설탕에 절여서 캔디를 만들고 또 이것을 잘게 잘라서 케이크를 장식할 때 사용한다.

과즙에 설탕을 넣고 조려서 젤리를 만들고 여기에 과육을 섞어서 마멀레이드를 만든다. 열매를 얇게 썰어서 새우튀김요리, 홍차, 칵테일 등에도 쓴다.

※ 참조:
중국에서는 중국내에 자생하는 레몬나무와 서양에서 들어온 레몬나무 2종류를 함께 약용으로 활용하는데 아래의 내용과 같다.

1, 영몽[
檸檬=중국 자생종 레몬나무: 학명(學名): Citrus limcnia Osbeck.]
<중약대사전>: "총생성 독정(禿淨) 관목으로 단단한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작으며 사각원형이거나 타원상의 사각원형이고 선단은 짧고 뾰족하거나 뭉툭하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짧고 좁은 날개가 붙어 있으며 정단에 마디가 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단일하게 나거나 뭉쳐난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거고 술잔 모양이다. 꽃부리는 5개이고 선상의 사각원형이며 하부는 점차 좁아졌고 외면은 연한 자색이며 내면은 백색이다. 수술은 20개가 넘는다. 상위 씨방이고 점차 좁아지는 원형이며 8~10실로 되어 있다. 암술대는 크고 일찍 탈락된다. 각 실에는 밑씨가 몇 개씩 있다. 감과(柑果)는 원형에 가까우며 선단에 발육하지 않는 유두 모양 돌기가 있으며 길이는 약 4.5cm이고 너비는 약 5cm이며 황색이거나 주홍색이고 껍질은 얇으며 쉽게 벗겨지고 점토 냄새가 난다. 양낭(
瓤囊)은 8~10조각으로 갈라져 있는데 맛이 몹시 시다. 종자는 달걀 모양이고 3~4개 있다. 꽃은 봄에 핀다. 중국의 남방 지역에서 재배한다."

2, 양영몽[洋
檸檬=서양 레몬나무: 학명(學名): Citrus limon Burm.]
<중약대사전>: "상록 소교목으로 단단한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가죽질이며 반투명한 유점(油點)이 있다. 잎몸은 작고 긴 타원형이거나 타원상 달걀 모양으로 길이는 7~13cm이고 너비는 3~4cm이며 선단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기부는 둥글다. 잎자루는 짧으며 엽익(葉翼)은 좁고 길어 거의 잎몸과 이어지며 돌출되어 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단일하게 나거나 뭉쳐나며 길이가 1~2cm이고 향기가 있다. 꽃받침은 술잔 모양이고 5치열(齒裂)한다. 씨방은 8~10실이며 암술대는 굵은데 보통 일찍 탈락한다. 암술머리는 머리 모양이다. 감과(柑果)는 긴 타원형이거나 둥근 달걀 모양이고 끝에 유두 모양 돌기가 있으며 길이가 9~13.5cm이고 너비가 4~7cm이며 황색이고 광택이 난다. 열매껍질은 조금 거칠다. 열매는 양낭(
瓤囊) 8~10조각이고 맛은 몹시 시다. 종자는 3~4개이고 둥근 달걀 모양이며 연한 황색이다. 꽃은 봄에 핀다. 중국의 광동(廣東)에서 재배한다."

레몬나무의 여러 가지 이름은
영몽[檸檬=níng méng=: 영남채약록(嶺南採藥錄)], 여몽자[img1.jpg: 동파지재(東坡誌材)], 여몽자[黎朦子: 계해우형지(桂海虞衡誌)], 여몽자[黎檬子: 영외대답(嶺外代答)], 선모자[宣母子, 이목자:里木子, 여상건:黎橡乾: 사물감주(事物紺珠)], 약과[藥果: 광동신어(廣東新語)], 몽자[img1.jpg, 몽자:夢子: 통아(通雅)], 선몽자[宣濛子, 선모과:宣母果: 영남잡기(嶺南雜記)], 영과[檸果: 남영시약물지(南寧市藥物誌)], 여몽[黎檬: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이목수[里木樹: 오어(奧語)], 양영몽[洋檸檬=yáng níng méng=, 서양레몬:lemon: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레몬[レモン=檸檬: 일본명(日本名)], Citrus limon[학명(学名)], lemon[영명(英名)], 구연나무[북한명], 레몬나무, 레몬 등이다.

레몬나무 뿌리의 여러 가지 이름은
영몽근[
檸檬根: 육천본초(陸川本草)], 양영몽근[洋檸檬根: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등으로 부른다.

레몬나무 잎의 여러 가지 이름은
영몽엽[
檸檬葉: 생초약성비요(生草藥性備要)], 양영몽엽[洋檸檬葉: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등으로 부른다.

레몬나무 열매껍질의 다른 이름은
영몽피[
檸檬皮: 광서중약지(廣西中藥誌)], 양영몽피[洋檸檬皮: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등으로 부른다.

[채취]


<잎>


<중약대사전>: "1년 내내 채취할 수 있다."

<열매껍질>


<중약대사전>: "열매가 익으면 뜯어서 껍질을 벗겨 햇볕에 말린다."

[약재(藥材)]


<열매껍질>


<중약대사전>: "말린 성숙한 열매 껍질을 2~3cm 길이의 나선형이나 띠모양, 혹은 불규칙한 조각으로 써는데 그 두께는 1.5~2.5mm이다. 외표면은 황색이거나 황갈색이고 작은 오목점이 많이 있다. 내표면은 연한 황색이거나 백색에 가까우며 흔히 선형 맥락이 있다. 쉽게 끊어지는데 단면은 과립성이다. 중국의 광서(廣西)에서 난다."

[성분]


<열매/열매껍질>


<중약대사전>: "
양영몽(洋
檸檬=서양 레몬나무)의 열매는 hesperidin, naringin, erioctrin, eriodityol glucoside, limocitrol-3-β-D-glucoside, isolimocitrol-3-β-D-glucoside 등의 플라보노이드 배당체가 함유되어 있고 citric acid, malic acid, quinic acid 등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d-abscisin Ⅱ도 들어 있다.

양영몽(洋檸檬=서양 레몬나무)의 열매 껍질에는 여러 가지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유기산, coumarin 류와 sterol, 정유 등이 들어 있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 가운데는 hesperidin, eriocitrin 외에도 neohesperidin, diosmin, 6,8-bis(c-glucoside-apigenin, quercetin-3,5-diglucoside, aureusidin-6-rhamnoglucoside, aureusidin-6-glucoside, aureusidin, isorhamnetin-3-arabino-glucoside limocitrin-3-arabinoglucoside, limocitrol-3-arabinoglucoside 등이 있다. 유기산 가운데는 quinic acid 외에 caffeic acid, p-coumaric acid, ferulic acid, sinapic acid 등이 있다.

coumarin류에는 umbelliferone, scopoletin이 있다. sterol에는 β-sitosterol이 있다. 정유(精油)의 함량은 0.3% 정도 이다. 그 중의 90%는 d-limonene이고 약 3%는 citral이며 또 소량의 geranylacetate와 linalyl acetate가 있다.

여몽[黎檬=중국 자생종 레몬나무)의 열매 껍질에는 hesperidin, β-sitosterol, γ-sitosterol이 들어 있다.

영몽[檸檬=중국 자생종 레몬나무)의 열매에는 비타민 B1, B2, C와 nicotinic acid, 당류, 칼슘, 인, 철 등의 성분이 있다."

<뿌리>


<중약대사전>: "
여몽[黎檬=중국 자생종 레몬나무)의 뿌리에는 coumarin류인 scopoletin과 umbelliferone이 들어 있다. 또 p-hydroxybenzoic acid, p-coumaric acid, salicylic acid, p-hydroxyphenylacetatic acid, gentisic acid, sinapic acid, vanillic acid, p-hydroxyphenyl pyruvic acid, o-coumaric acid, ferulic acid, m-cuomaric acid 등이 있다. 위의 성분 가운데서 m-coumaric acid는 유리형으로 존재하며 scopoletin과 o-coumaric acid는 유리형과 결합형이 다 있으며 기타 성분은 결합형으로 존재한다.

양영몽(洋檸檬=서양 레몬나무)의 뿌리에는 xanthyletin이 함유되어 있다."

<잎>


<중약대사전>: "
여몽[黎檬=중국 자생종 레몬나무)의 잎에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 coumarin, 유기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플라보노이드(
flavonoid)로는 quercetin, phloretin이 있다. coumarin으로는 umbelliferone, scopoletin, esculetin이 있다. 유기산으로는 ferulic acid, p-coumaric acid, salicylic acid, p-hydroxyphenyl acetic acid, sinapic acid, p-hydroxybenzoic acid, vanillic acid, gentisic acid, o-coumaric acid 등이 있다. vanillin도 함유하고 있다. 이상의 성분은 주로 결합 형식으로 존재한다. 그 중에서 umbelliferone, ferulic acid와 salicylic acid는 동시에 소량의 유리 형식으로 존재한다.

잎에는 또 정유, 비타민 C가 119~232mg% 있으며 chlorophyla, chlorophyl-b, lutein, violaxanthin 등 색소도 들어 있다.
"

[약리작용]


<열매>


<중약대사전>: "hesperidin과 naringin은 항염증 작용이 있다. <추(抽)> 조목을 참조하라."

[성미]


<열매>


<
계해우형지(桂海虞衡誌)>: "맛은 매우 시다."

<잎>


1, <중약대사전>: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2, <생초약성비요>: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3, <본초구진>: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4, <남영시약물지>: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열매껍질>


1, <육천본초>: "맛은 시고 매우며 성질은 조금 따뜻하다."

2, <광서중약지>: "맛은 조금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약효와 주치]


<열매>

1, <중약대사전>: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멎게 하며 서기(暑氣)를 제거하고 태(胎)를 안정시킨다."

2, <식물고>: "과즙을 먹으면 갈증을 해소하고 서기(暑氣)를 피할 수 있다. 임산부가 먹으면 태(胎)를 안정시킬 수 있다."

3, <오어>: "소금에 담가서 오래되어 검게 된 것은 상한담화(傷寒痰火)를 치료한다."

4, <영남수필>: "구토를 치료한다."

5, <본초강목습유>: "소금에 절여 먹으면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리고 위(胃)를 조화시킨다."

<뿌리>


<육천본초>: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혈을 제거한다. 타박상, 광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잎>


1, <중약대사전>: "담(痰)을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하며 기의 순환을 조절하고 식욕과 소화를 촉진한다. 해천(咳喘), 복부 창만, 설사를 치료한다."

2, <육천본초>: "기(氣)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천식과 해수를 멎게 한다. 기천(氣喘), 해수, 복부 창만, 설사를 치료한다."

3, <남영시약물지>: "기(氣)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풍사(風邪)를 몰아내며 담(痰)을 삭이고 위를 튼튼하게 한다. 해수, 기통(氣痛)을 치료한다."

<열매껍질>


1, <육천본초>: "체기(滯氣)를 소통시키고 위(胃)를 튼튼하게 하며 통증을 완화시킨다. 울체로 인한 복통, 식욕이 전혀 없는 증상을 치료한다."

2, <광서중약지>: "기(氣)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어혈을 제거하며 위(胃)를 튼튼하게 한다."

[용법과 용량]

<열매>

<중약대사전>: "내복: 즙을 짜서 먹거나 생것을 그대로 복용한다."

<뿌리>


<중약대사전>: "내복: 0.5~1냥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잎>


<중약대사전>: "내복: 달여서 복용한다."

<열매껍질>

<중약대사전>: "내복: 3~5돈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레몬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434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구연나무(레몬)

학명:
Citrus limon Burmann fil.

식물은 온실에서 기르는 떨기나무이다. 열매껍질을 구연피라고 하여 냄새고침약 또는 헤스페리딘을 만드는 원료로 쓴다.

열매껍질에는 정유가 0.3% 들어 있다. 주성분은 d-리모넨(90%)과 시트랄(5%)이다. 또한 배당체 시트로닌(5, 7-디히드록시-2-메톡시플라바논-글루코시드), 헤스테리딘, 메리오딕티올-글루코시드 등이 있다.

처음으로 알려진 비타민 P 활성물질은 헤스페리딘과 에리오딕티올-글루코시드이다.

피응고억제약으로 쓰이고 있는
레몬산은 1784년에 이 식물에서 처음 얻었다. 열매에 6~7%의 레몬산이 있으며 오래 전부터 레몬산 원료로 쓰이고 있다. 이 식물은 열대에서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목화, 머루, 담배잎을 레몬산 원료로 쓸 수 있다.
]

레몬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189151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영몽(柠檬)

기원: 운향과(芸香科: Rutaceae)식물인 영몽(柠檬=중국 자생종 레몬나무: Citrus limonia Osbeck)의 과실(果實)이다.

형태: 총생(叢生)하는 밋밋한 관목으로 딱딱한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橢圓狀) 장방형(長方形)이며 가장자리에 둔거치(鈍鋸齒)가 있고, 잎자루의 끝에는 마디가 있다. 꽃은 단생(單生)하거나 엽액에서 모여나며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며 배상(杯狀)이고, 화관(花冠)5장의 꽃잎으로 구성되는데 외면은 담자색(淡紫色)이고 내면은 흰색이다. 감과(柑果)는 원형(圓形)에 가깝고 황색(黃色)내지 주홍색(朱紅色)이며 속은 810개의 주머니로 되어 있고 강열한 산미(酸味)를 가지고 있다.



분포: 중국의 남부(南部)에서 재배한다.

채취 및 제법: 과실(果實)이 성숙된 후에 딴다.

성분: hesperidin, haringin .

기미: 맛은 시고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 생진지갈(生津止渴), 거서(祛暑), 안태(安胎).

주치: 기관지염(氣管支炎), 벽서(辟暑), 중서(中暑), 지갈(止渴), 식욕부진(食慾不振), 잉부의식(孕婦宜食).

용량: 선과(鮮果)- 1530g.

참고문헌: 중약대사전, 하권, 3192.]




[레몬 익은 열매, 세밀화, 레몬의 춘하추동, 사진 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레몬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병 안 걸리는 식사 & 음식> 210-211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레몬(Lemon)

● 효능: 감기 예방, 피부미용, 구갈, 부종에 효과


인도가 원산지인 귤과 상록교목이다. 레몬의 신맛은 비타민 C와 시트르산에 의한 것이다. 이 신맛은 피로 회복, 숙취, 감기 예방,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레몬에는 비타민 P도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고혈압, 동맥경화, 출혈, 자반병(전신의 피하나 점막에 출혈이 일어나 작은 반점이 생기는 증상), 동상 등의 혈관성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한 몸속 수분의 절류와 배설 균형을 담당하는 작용이 있어 목마름이나 부종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감기와 숙취, 스트레스에는 레몬과 벌꿀을 넣은 핫 레몬이 효과가 있다. 몸이 차거나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는 레몬을 얇게 썰어 넣은 물로 목욕을 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

레몬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60청춘의 비결> 26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특효약-레몬생즙

레몬에는 항산화성분인 비타민 C 외에도 플라보노이드 일종인 <에리오씨트린>이 있는데 이것은 레몬의 껍질 100g중에 200mg, 레몬즙 100g중에 20mg씩이나 들어 있다.

이 항산화력은 몸안에 들어 가서도 그 작용이 세다.

원래 레몬은 질병치료는 물론 정력을 유지하는데도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히 들어 있는 레몬을 섭취하면 몸에서 피흐름과 물질대사가 개선되어 고혈압이 정상으로 되며 면역력도 높아 지고 식물신경균형이 이루어진다.
]

레몬의 유용성에 대해서 <A 2012년 12/9> 28-2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쓰임새가 다양한 레몬

이 과일은 의약품, 세제, 살균제, 화장품으로 이용됩니다. 그런가 하면 그냥 먹거나 즙을 내서 마실 수도 있고 껍질에서 방향유를 추출해 낼 수도 있습니다. 화사한 노란색을 띠고 있는 이 매력적인 과일은 세계 어디를 가나 쉽게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어쩌면 당신의 주방에도 지금 이 과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 과일은 무엇일까요? 다름 아닌 레몬입니다!

레몬의 원산지는 동남아시아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곳으로부터 서쪽으로 퍼져 나가 지중해 지역까지 전파되었습니다. 레몬 나무는 온화한 기후를 좋아하기 때문에 멕시코, 스페인,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그리고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매우 잘 자랍니다. 재배 지역과 품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다 자란 나무 한 그루는 한 해에 200개에서 많게는 무려 1500개에 달하는 레몬을 생산해 냅니다. 레몬은 품종마다 개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연중 내내 수확이 가능합니다.

이탈리아로 건너가다

고대 로마인들이 레몬을 재배했는지는 여전히 뜨거운 논쟁거리입니다. 하지만 로마인들이 큰 레몬과 매우 흡사하고 감귤류에 속하는 시트론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증거 문헌이 있습니다. 로마 역사가 대(大)플리니우스는 자신의 저서 「자연사」(Natural History)에서 시트론 나무와 열매를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하지만 권위 있는 여러 전문가는 로마인들이 레몬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수의 프레스코화와 모자이크가 시트론이 아니라 레몬을 묘사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예로 폼페이에서 발굴된 대저택을 들 수 있습니다. ‘과수원 주택’으로 불리는 이 저택은 레몬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을 묘사하는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 레몬은 아마도 이국적인 나무로 여겨졌을 것이며 약재로만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대 로마에서 레몬을 키우는 것이 쉬운 일이었는지, 또 얼마나 널리 보급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시칠리아 섬은 여름이 길고 따뜻한 데다 겨울에도 날씨가 온화한 덕분에 레몬을 비롯한 감귤류의 주요 생산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로 해안가에 인접한 그 밖의 여러 지역에서도 질 좋은 레몬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나폴리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아름다운 마을 소렌토가 위치해 있으며, 소렌토 반도 남쪽에는 눈부신 절경을 자랑하는 아말피 해안이 40킬로미터 이상 이어져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 형성된 작은 만(灣)들의 안쪽에는 아말피, 포지타노, 비에트리술마레 등 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소렌토와 아말피 해안에서 생산되는 레몬에는 그곳에서 실제로 재배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보호 당국 인증 표시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형을 잘 이용하여 산비탈의 계단식 밭에 레몬 나무를 심은 덕택에 나무들이 햇빛을 흠뻑 받고 자라서 향이 진하고 과즙이 풍부한 레몬을 생산해 냅니다. 이곳 주민들이 자신들이 기르는 레몬 나무를 소중히 여기고 정성껏 돌보는 것도 당연합니다.

레몬 나무를 기르는 데 반드시 넓은 공간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작은 레몬 나무의 경우 관상용으로 화분에 키울 수 있기 때문에 햇볕이 잘 드는 베란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런 나무들은 양지바르고 바람이 잘 불지 않는 따뜻한 곳, 이를테면 한쪽이 벽으로 막혀 있는 곳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겨울에 기온이 많이 떨어지면 집 안에 들여놓거나 덮개를 씌워 주어야 합니다.

맛있기만 한 것이 아니다

당신은 레몬을 얼마나 자주 이용합니까? 어떤 사람들은 차를 마실 때 레몬 조각을 곁들입니다. 그런가 하면 케익을 만들 때 레몬 껍질이나 레몬즙 몇 방울을 넣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니면 레몬을 짜서 즙을 낸 다음 레모네이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세계 전역에서 요리사들은 요리에 여러모로 유용한 레몬을 늘 가까이에 둡니다. 하지만 레몬즙이 살균제나 얼룩을 지우는 데도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실제로 어떤 사람들은 도마를 세척하고 소독하기 위해 레몬 반쪽을 도마에 문지릅니다. 그뿐만 아니라 얼룩을 지우고 싱크대를 닦는 데 표백제 대신 레몬즙과 베이킹소다를 섞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레몬 반 개를 냉장고나 식기 세척기에 넣어 두면 악취가 사라지고 상쾌한 냄새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레몬에는 자연 방부제 역할을 하고 음식이나 음료에 신맛을 더해 주는 시트르산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과육과 껍질은 팩틴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식품 업계에서 응고제, 유화제, 젤 형성제로 사용됩니다. 그에 더해 껍질에서 추출한 기름을 활용해 식품이나 약품, 화장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처럼 레몬의 용도는 참으로 무궁무진합니다. 그렇습니다. 레몬은 화려한 색깔과 상큼한 맛뿐 아니라 다양한 쓰임새를 가진 실로 팔방미인 같은 과일입니다.

[29면 네모와 삽화]

비타민 C

비타민 C는 신체 성장과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다행히도 푸른 잎 채소, 토마토, 피망, 블랙커런트, 딸기 등 비타민 C를 함유한 식품은 매우 많습니다. 물론, 레몬을 포함한 감귤류 과일에도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레몬의 비타민 C 함유량은 재배지의 기후 조건, 숙성도 그리고 나무에서 매달려 있던 위치와 같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달라집니다.

일부 나라에서 건강한 성인의 비타민 C 1일 권장 섭취량은 약 100밀리그램입니다. 평균 크기의 레몬 한 개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비타민 C가 들어 있습니다.
]

레몬으로 관장을 하면 몸안의 독소를 배출시키고 장 청소를 깨끗이 해주고 장 속에 들어 있는 점액질까지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레몬 관장에 대해서 이문현의
<암을 이기려면 현미경을 거꾸로 보라 난치병 혁명 생즙> 94-97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왜 레몬 관장이 좋은가

천연치유 프로그램에서는 관장을 할 때 재료로 왜 레몬을 사용할 까.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것이다.

레몬은 내용물 속에 레몬산이 있고, 주석산, 구연산과 같은 산의 종류가 많은데 각각의 산마다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하는 일이 다르고 용해력(溶解力)이 뛰어난 물질이다.

특히 이들 산은 세포에는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활성화시키고 또 비타민 C가 대량으로 들어 있어서 세포를 보호하고 항산화작용과 더불어 인체 내의 불순물만 용해한다.

실제로 산의 용해력이 쇠를 염산에 넣으면 녹는 것처럼 매우 강하다. 그래서 관장할 때 레몬즙을 사용한다. 그리고 레몬즙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일어날 염려도 없다.

이에 비해 다른 관장액은 관장액을 만들 때 넣는 물질의 독성을 이용한다. 이들 독성 물질이 장 속에 들어가면 장벽의 세포가 치밀하게 결합해서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막기 때문에 장 속으로 들어온 물을 그대로 배설시킨다.

이런 독성이 있는 관장액의 재료는 피부에 발라도 자극을 주며 입이나 항문을 통해 몸속에 들어가면 장에 상당한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관장액을 사용하는 이유는 장을 청소하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몬 관장액은 어떤 부작용도 없고 인체에 자극을 주지 않아 가장 완벽한 관장액이라고 할 수 있다. 레몬 관장은 노먼 워커 박사가 사용한 방법으로 장 청소를 가장 강력하게 주장한 사람이 켈로그(John Kellogg) 박사였다. 그는 간이 건강하고 장이 건강하면 절대로 질병은 없다며 레몬 관장을 적극 권장한 것이다.

이렇게 레몬 관장을 하면 장 속에 들어 있는 점액질이 나온다.
그렇다면 점액질이란 무엇일까. 점액질은 인체 내부에서 발생하기도 하고 외부에서 들어가기도 하는데 원래는 우리 인체를 보호하는 물질이다.

한 예로 장 속에 숙변이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점액질은 장벽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장벽이 헐거나 구멍 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점액질은 먹거리에 의해 혈관으로 들어갈 수가 있다.

우유 같은 유제품은 점액질이 많으며 매운 고추, 육류 등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먹으면 점액질이 많이 생성된다. 이것이 혈관 속으로 들어가고 또 혈관 속에 있던 점액질이 임파선으로 흘러들어 간다.

점액질은 혈관 속에 약간 동안만 있어도 적혈구를 엉겨 붙게 하고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장애를 초래한다. 이는 폐의 꽈리에서도 마찬가지다. 폐 꽈리 주변에 많은 모세혈관이 분포되어 있다. 모세혈관의 굵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이하로 이 혈관을 통해 산소가 들어오고 탄산가스가 밖으로 나간다.

그런데 이 혈관 속에 점액질이 들어가서 적혈구가 5개 정도만 엉겨 붙어도 막혀서 산소가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면 혈관이 막혀 탄산가스와 치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때 우리 몸이 이 점액질을 폐 꽈리로 밀어내게 된다.

이렇게 되어 호흡을 할 때 밖으로 나오는 점액질이 바로 콧물과 가래인 것이다.
]

[레몬 관장하는 법]

관장


단식과 관장은 신체를 깨끗이 청소하여 신체에 활력을 주기에 가장 적당한 방법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관장은 열을 가한 음식물에 의하여 장의 융모사이나 주름사이 또는 도너스 처럼 장 전체에 링처럼 게인 숙변을 녹여서 배출시킴으로 숙변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염기성 맹독의 피해와 Gas와 불쾌감을 제거함으로 신체의 자연치유력을 돕기 위한 방법이다.

▶ 레몬관장


준비물 - 고위관장기, 레몬4개, 휴지 2뭉치, 두꺼운 비닐(깔개)

방법


1. 레몬 2개즙+물2컵(따뜻한물) 타서 관장 5~6분전에 마심(물대신 자몽을 짜서 혼합즙을 마시면 더욱 좋음)

2. 관장기에 따뜻한물(37℃)1500cc를 채워넣고 레몬 2개즙을 내어 관장기에 타서 넣음,

3. 관장기를 바닥에서 75㎝~1m 높이에 걸어두고 관장기 호스 끝 부분의 직장관에 매끄러운 젤리를 바르고 위로 향해 물높이와 같이 걸어둔다.

4. 관장할 사람은 우측을 바닥으로 가도록 모로 눕고 다리는 앞으로 약간 당기고 왼쪽 다리는 조금더 당겨 눕는다.

5. 배에 힘을 빼고 입을 벌리고 누은 자세에서 직장관을 항문으로 천천히 돌리면서밀어 넣는다.

6. 직장관이 6~7cm 들어가면 밸브를 조금씩열고 레몬수를 서서히 주입한다.

7. 이때 속도를 잘 조절 해야한다. (너무 빨리 들어가면 배에 부담을 주게 되면 배변 욕구가 생기기 때문에 천천히 흘러들어가야 함)

8. 처음 관장 하는 사람은 그리고 장이 좋지 않는 사람 일수록 약 200cc정도 들어가면 배변 욕구를 참기 어려울 때는 주입을 중단하고 배변한 뒤에 다시 보충하여 재시도하면 다 들어갈 수 있음.

9. 다들어가고 나면 휴지로 항문을 잘 막고 직장관을 서서히 빼내고 뒤로 반드시 돌아눕고 다리를 약간 높게 들어올려걸고 엉덩이 뒤에 6~7cm정도 고우고 7~8분 기다린다.

10. 7~8분후에 변기가 아닌곳에 배변하고 변을 조사한 후에 변기에 내린다.

▶ 관장시 주의사항


1. 치질 환자는 치질부터 치료 한다.

2. 관장시 출혈이 있는 경우는 관장을 중단하고 진한 챠콜 관장을 하고 끝낸다(챠콜을 조금 많이 탈것).

3, 처음 실시 할때는 참기가 어려우면 300cc정도에서 중단하고 변을 본 뒤 다시 시작할것.

4. 장염이 있는 사람은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장열이 있는 경우)

5. 관장을 많이 하여 대장이 깨끗할수록 회복의 속도가 빠르다.

6. 관장 후는 따뜻한 물로 충분히 샤워하고 쉬어야 한다.

7. 천천히 주입함으로 장의 경련을 막는다.

8. 관장요액은 화씨 104F(37~38℃)가 되게 한다.

적용질환


1) 만성변비 및 설사
2) 신경성 대장염
3) 만성대장염
4) 원인불명 하복부 통증
5) 알레르기 질환
6) 관절염
7) 각종 암환자
8) 소화기 질환
9) 호흡기 질환
10) 순환기 질환
11) 간질환
12) 복부 가스
13) 피부질환
14) 각종 뇌 질환
15) 두통(편두통)
16) 간독
17) 식중동(응급치료)
18) 비만증

▶ 관장시 일어날 수 있는 증세들


1. 관장액을 주입할때 복부에 통증등 장의 경련과 같은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떄는 관장액의 주임속도를 늦추고 배 위에 따뜻한 습포를 덮어주면 통증이 중단된다.

2. 관장액을 다 주입하고 기다리는 동안 3분~5분 간격으로 장이 꼬이는 것 같음을 느낀다. 이것은 3~5분 간격으로 장의 운동이 시작되는 것이며 이떄 장의 숙변을 씻어내고 있기 때문에 통증이 오는 부위를 따뜻하게 함으로 진정 시키고 8~15분 길게는 20분 정도 기다리면 청소가 잘 이루어진다.

3. 배변은 장기간동안 계속되는데 이 때는 허리를 좌우 또는 회전시켜 청소의 배변을 도울 필요가 있다.

4. 배변이 끝난 뒤에 또는 배변 도중에 상당히 토하는 경우가 있는데, 신경이 예민하거나 염즙산의 배출로 인해 구토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때는 커피를 조금 마셔 진정할 수도 있고 올리브도 도움을 주며 개박하자는 신경을 완화 안정시키며 다음 관장은 커피관장으로 바꾸면 구토증세가 거의 없어진다.

5. 관장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단식이 선행 되어야 효율적인 관장이 될 수있다.

6. 관장을 시작하고 첫날과 제2일 에는 가능한 하루에3~4의 이상의 관장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그다음부터는 2회 이상으로 가능하면 자주 하는 것이 좋고 4~5일 후는 1일에 1회 정도면 된다.

7. 빠른 사람은 15일 정도이며 늦는 사람은 수개월간 계속 숙변이 나오는 사람도 있었다.

8. 단식이 거의 끝나면서 급속한 회복을 보일 수 잇다.

9.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은 아무나 함부로 행자히 말 것이며, 관장액이 숙변을 녹여 게는 과정에서 발생한 독으로 인하여 해독이 어려운 환자는 간성혼수의 위험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챠콜 사용과 감자즙 사용 방법을 잘 알아야 한다.

10. 감자즙은 독이 발생되어 피 속으로 흡수되면 두통과 함께 몸살 증세가 날수 있을때, 1일 3컵 정도 마시면 좋아 질 수 있다.

좋은 음식


미역, 다시마, 김, 바다말, 돗나말(생것) (B12와 59가지 풍부한 살아 있는 미네랄)

현미, 잡곡밥, 율무, 통밀배아, 생밤, 토마토, 피망, 로메인, 치커리, 양상치, 그레이프 프룻레몬, 배, 자두, 복숭아, 오렌지, 파파이야, 사과

주의할 음식


5백 식품(흰쌀, 흰 밀가루, 설탕, 소금, 조미료)

자극성 식품 (후추, 고추, 생강, 마늘)

인스탄트 식품(라면, 통조림, 각종 식품, 첨가물 함유 식품)

탄산음료(사이다, 콜라,7UP)can 음식, 육류, 어류, 패류, 갑각류,

과식, 간식, 너무 많은 종류의 식사

식사환경, 식 전후(직) 과격한 운동, 그심, 스트레스, 심한 노동 피로

▶ 회복식


회복식이라 함은 통상적인 정상적인 식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단계이다.

회복식의 목적


회복식은 장시간(3시간 전후)의 소화가 필요했던 식사를 중단하고(3일 이상) 간 및 몸의 회복을 위해 즙만 마시고 난 후 일반식사의 완전한 소화를 유도하기 위해서 소화 효소의 방출량과 비례하도록 식사를 적은 량에서부터 차츰 불려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회복식의 필요


소화효소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맞추어 방출 하는데 먹은 음식물의 종류 및 량 시간에 따라 점차로 맞추어 가면서 방출하기 때문에 단식기간에는 소화 효소의 방출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에 이때에 많은 량이나 소화가 어려운 식사를 하면 소화불량이 되어 장속에서 음식물이 부페하면 독이 발생하게 되고 이때 만들어진 독소는 평소보다도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래서 극히 적은 량의 소화효소 방출로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도록 적은 량과 단순하면서도 소화가 가장 용이한 음식을 먹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회복식 때 주의사항


1. 회복식은 적은 량일수록 안전하고 적은량을 불려 나가는 것이 안전하다.

2. 회복식의 가장 중요사항은 완전한 저작에 있다.

3. 치아가 좋은 경우는 물기가 적은 음식은 충분히(100번) 저작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소화를 유도한다.

4. 죽이라도 오랫동안 저작하지 못하면 고체음식보다 유리하지 못하다고 볼 수있다.

5. 회복 식에서는 가능한 생 섬유질을 줄이는 것이 유리하다. 생 섬유질은 gas를 유발할 수 있다.

6. 회복 식에서는 단백질, 지방, 전분 같은 소화가 어려운 식사는 식물성일지라도 자제해야 한다.

7. 회복식 때에는 음식물의 합식법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8. 회복식 때에는 에너지가 부족해 질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종합효소나 과일탕, 와분 등으로 에너지를 보충해 줄 필요가 있다. (특히 체중이 미달인 경우)

9. 회복식 때 가장 실수하기 쉬운 것은 소금을 먹는 것이다.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 등)

10. 회복식 단계는 인체가 회복될 수 있는 첫째 단계(해독)를 통과하는 중에 불과하다는 것을 분명히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 단계 실폐하는 것은 그 동안 수고한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 뿐 아니라 간장에 큰 피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이때 어떤 음식을 많이 먹어서 빨리 힘을 얻고자 할 때 가장 실수하기 쉬운 것이다.

11. 회복식은 출발시기의 시험과 같다.

회복식은 회보식을 했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시는 질병과 거리가 멀 뿐아니라 반대되게 살 수 있는 것이며 회복식을 할 때 쯤은 간기능이 상당히 회복되었기 때문에 입맛이 돌아와서 먹고 싶은 음식이 많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먹고싶은 음식 중에서 반드시 질병이 원인이 되었던 음식이 주로 먹고 싶어진다. 그러나 이 것은 잘 못 길들여진 입맛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환자나 단식자가 싸워야 할 싸움은 바로 이런 것이며 그 싸움에 이긴 사람들은 평생 질병가 상관없이 살 수 있음을 물론이다.

이러한 싸움을 어렵지 않게 이기는 분들의 모임도 있다.

그러나 음식물들은 육류, 어류, 패류, 김치 또는 절임음식, 튀김류, 유제품, 인스턴트나 탄산음료 등이다.

이러한 음식들을 한 젓가락이나 국물 만이라도 한 모금만 먹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다. [출처: 천연치유연구원]

레몬관장법에 대해서 배기성의
<녹즙과일즙요법> 238~241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신체의 해독법

몸을 가능한 한 깨끗이 하는 것이 건강의 첫걸음이다. 병적산물(病的産物)이나 어떤 종류의 폐물들이 체내에 축적되거나 체류하는 것은 모든 회복을 늦추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 몸의 자연적인 배설 경로는 폐, 피부의 구멍, 신장, 장이다.
땀은 체내에 고여 있는 독소를 배설하려는 땀샘인 한선(汗腺)의 활동에서 나온다. 신장은 간장에서 만들어진 식물이나 신진대사의 최종 산물을 배설한다. 장은 식물의 찌꺼기뿐만 아니라, 신체의 노폐물을 육체나 정신의 활동 결과로 소모한 세포와 조직의 형태로 배설한다. 이 노폐물은 배설되지 않으면 단백질의 부패를 일으켜서 독혈증(毒血症) 또는 산독증(酸毒症: 아시도시스)을 유발한다.

이와 같이 신체에 노폐물이 퇴적되는 것은 보통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건강에 해로우며 그것을 배제하는 일이 우선 건강 증진의 첫걸음이다. 이 배제를 빨리하는 한가지 유효한 방법은, 특히 성인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적절하다.

수산화마그네슘(마그밀)과 같은 하제(下劑)는 유독한 임파액과 신체의 노폐물에 대해 마치 자석이 쇳조각이나 쇳가루를 끌어당기는 것과 같은 작용을 한다. 이렇게 해서 장으로 끌어낸 신체의 노폐물은 체외로 배설되는데, 이 경우의 배변량은 대단히 많아 약 1갈론(약 3800cc)이나 그 이상이 될 때도 있다.

이 배설량에 상당하는 것을 보충하지 않으면 신체는 당연히 수분부족이 된다. 그 보충에는 1,000cc의 레몬 주스를 만들어 1,000cc물에 타서 마시면 체내에 빨리 흡수된다. 레몬 주수는 신체에 알칼리성 반응을 준다. 레몬 주스는 다음과 같은 비율로 새로 만든다.

① 4~6개의 그레이프푸루츠(크기에 따라서 개수를 가감:加減한다.)
② 2~3개의 레몬(크기에 따라 개수를 가감한다.)
③ 혼합물의 전체를 1,000cc로 만들 만큼의 귤

이상의 혼합물에 1,000cc의 물을 탄다. 하제(下劑)를 먹고 난 뒤, 30분 후에 처음으로 이 과일즙 200cc를 마신다. 계속 과일즙을 20~30분마다 마시는 식으로 하여 전부 마셔 버리도록 한다.

<주(註)>


이 방법은 충수염(맹장염)이나 이와 같은 영향이 있을 경우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충수염인 경우라도 상약(傷藥)을 겸한 콜로이드 상태의 수산화마그네슘과 같은 하제로 변통을 꾀하는 것은 좋다. 다른 종류의 하제는 부작용이 있고, 복막염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식염수를 마시면 변통(便痛)이 좋아지기는 하나 장에 상처를 주므로 좋지 않다.


이렇게 하여 저녁 때쯤이 되면 대단히 배가 고파지는데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한다. 귤이나 그레이프푸루츠의 즙은 조금씩 마셔도 좋고 또 샐러리를 조금 먹어도 좋다. 밤에 자기 전에 미지근한 온수보다 약간 찬물 500cc에 1~2개의 레몬즙을 탄 것을 사용하여 고위(高位)관장을 한다.

관장에는 50cm의 직장관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광물성 젤리 대신 HR, 또는 KY젤리(수용성:水溶性의 식물성:植物性 윤활제:潤滑劑)로 들어가기 좋게 한다. 만약 50cm의 직장관이 없을 때는 보통 직장관의 선단이 손에 잡힐 정도의 길이의 것을 사용한다. 물막이 끝에 네라튼 카테터를 달고 끝에 와세린을 바르고 관장하면 좋다.

관장의 목적은 대장의 주름 가운데 정착하고 있는 폐물인 부용물(不用物), 숙변(宿便)을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그대로 두면 수면중에 독물이 체내에 흡수된다.

이 해독법을 계속해서 3일간 되풀이 한다. 이렇게 약 10리터의 유독 임파액이 신체에서 배제되고, 그 대신 10리터의 알칼리성 즙이 들어오게 된다. 신체는 알칼리성으로 유지된다.

4일째부터 수일 동안은 녹즙과 야채와 과일을 가급적이면 생으로 먹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아침에는 제철에 나는 과일을 얇고 가늘게 썰거나 갈아서 3~4개 먹는다. 벌꿀은 다소 사용하여 단맛이 나게 하고, 가늘게 썰은 편도 즉 아몬드에 소금을 뿌리지 않고 큰 숟가락으로 1~2개 정도 끼얹는다.

또 신선한 과일이나 녹즙을 1~2컵 마신다. 점심 때에는 과일을 조금더 늘리고 신선한 녹즙을 500cc 마신다. 저녁 때에는 샐러드를 먹기도 한다.

해독법의 도중이나 마친 후에 어느 정도 신체가 쇠약해진 듯한 느낌이 들더라도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의 에너지가 체내의 대청소에 이용되고 있으며, 곧 정화되어서 건강한 신체가 되면 보다 더 큰 에너지와 활력을 얻게 된다.

<주(註)>

만일 충수염(맹장염)의 경향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이 방법을 써서는 안된다. 1주일이나 필요하다면 좀더 길게 매일 2~3회 또는 그 이상의 고위 관장을 하는 정도에서 그치도록 한다.

충수염인 경우 한번에 100cc 이상의 관장을 하면 천공(穿孔)이 되어 복막염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3일간은 생수만으로 단식(斷食)을 하든가 또는 생녹즙만을 먹으면 통증도 가시고 수술할 필요도 없게 된다. 이것은 생녹즙 요법에 이해가 있는 의사의 지도를 받도록 한다.
]

효과적인 장정화방법에 관해서 북한에서 펴낸
<건강장수와 생활섭생> 78~8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효과적인 장정화방법

여러 형태의 장을 정화하는 방법 즉 관장에 대하여 많이 제기되고 있다.

보다 효과적이고 이용률이 높은 자연요법으로 일관된 관장의 일부 처방을 소개한다.

① 깨끗한 끓인물 2리터에 레몬즙 50g을 넣는다. 표준정화관장법이다.

② 마른 정화풀 2숟가락을 끓인물 1리터에 넣고 우린다. 소화를 자극는 관장이며 기본치료이다.

③ 2리터의 물에 20~30g과 소금과 100~150mg의 레몬약을 넣는다. 대중정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관장이다.

④ 끓인물 1리터에 약초(사슴버들꽃가루) 4숟가락을 넣고 보온병에서 20~30분 우린다.

깨끗한 끓인물 1리터에 보온병에서 우린 물 반컵과 10% 카페인 용액 30방울을 넣는다. 암성 질병으로 앓는 환자에게 기본 관장이다.

⑤ 코페인관장, 기본관장중의 하나이다.
1리터의 물에 우유나 커피 3숟가락을 넣고 3분간 끓인다. 한번 관장할 때 20g을 쓴다.

⑥ 피마자관장
아침 10시에 꿀을 넣은 검은 차와 함께 피마자기름 2숟가락을 마신다.
1시간 지나서 1리터의 끓인물에 10~20g의 어린이용 비누를 녹이고 10% 코페인 30방울과 10g의 동물담즙, 3~4숟가락의 피마자기름을 넣고 진한 유탁액이 될 때까지 섞는다.

⑦ 즙으로 하는 관장
재료로는 사탕무우, 민들레잎, 붉은 다시마 등의 푸른 잎으로 만든 0.5리터의 즙을 준비한다.

이 용액들은 매우 천천히 주입하며 가능한 한 오래 넣어준다. 이 관장은 대장의 손상과 암성질병으로 허약해진 모든 환자들에게 효능이 높은 요법이다.

코페인관장은 연속 2일 진행하고 다음 셋째날에는 간단히 정화관장을 진행한다. 환자의 상태가 나쁠수록 첫 7~20일동안은 더 자주 하루 4~6번 진행한다.

관장은 아침에 하되 아침 6시부터 9시사이에 하는 것이 제일 좋으며 저녁에도 할 수 있다.

보다 효과적인 정화는 매일 아침 빈속에 당근 3, 사탕무우 1로 이루어진 즙을 마시는 것이 제일 좋다.

높은 산성이나 급격한 반응이 있을 때는 사탕무무즙을 감자즙으로 바꾼다. 즙을 먹은 후에는 2~3개의 사과를 먹고 점심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러한 정화관장은 복부안마와 결합되면 좋은데 대장의 주행에 따라 압박해준다. 이것은 위장판만을 위해서 적용되지 않으며 모든 내부기관을 위해 적용된다.

좋기는 율동적인 타악기나 음악을 들으면서 박자를 맞추어 진행하되 율동박동은 3분씩 한다. 먼저 3분간 우측에서 좌측으로, 다음 3분동안은 자체로 위에서 아래로 또 3분동안은 앞에서 뒤(배에서 잔등)로 이렇게 모두 9분동안 한다.

다음 2~3분간 휴식하고 횡행결장에 적용하고 또한 하행결장에 진행한다. 하행결장은 장에서 제일 감염되기 쉽고 정체가 잘되는 부분이므로 끈기있게 책임지고 해야 한다.

다음에 간이나 콩팥, 피와 임파, 내분비기관의 정화에 매일 20~30분씩 차례로 진행한다.

이상의 방법을 하루 30분씩 2주일간 진행한다. 아침식사로는 즙과 사과로 하고 관장과 결합하면 장벽의 정화가 좋고 에너지공급과 피공급이 강화될 수 있으며 정체증상의 모든 형태들을 제거할 수 있다.
]

[비고(備考)]


<열매>


<
오어(奧語)>: "모자(母子)에 적합하다. 등(橙)과 비슷하지만 더 작고 2~3월에 여무는데 황색이고 몹시 시다. 임신부 중 간(肝)이 허(虛)한 사람들이 좋아하므로 모체에 적합하다고 말한 것이다. 익을 때면 모두가 사들이는데 오래 된 것이 좋다. 즙은 식초 대용으로 쓰인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레몬나무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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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아래의 열대 과일 및 외래종 식물들도 참조하여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1. 고추 무엇인가?
  2. 꽃기린(철해당) 무엇인가?
  3. 노니 무엇인가?
  4. 두리안 무엇인가?
  5. 등삼칠(운남백약) 무엇인가?
  6. 디기탈리스 무엇인가?
  7. 란타나(오색매) 무엇인가?
  8. 레몬나무 무엇인가?
  9. 로젤(히비시커스) 무엇인가?
  10. 루드베키아 무엇인가?
  11. 망고 무엇인가?
  12. 멜론 무엇인가?
  13. 모링가 무엇인가?
  14. 목화 무엇인가?
  15. 무화과잎호박 무엇인가?
  16. 바나나 무엇인가?
  17. 아보카도 무엇인가?
  18. 야자나무 무엇인가?
  19. 에키네시아(자주루드베키아) 무엇인가?
  20. 차요테(불수과) 무엇인가?
  21. 컴프리 무엇인가?
  22. 키위 무엇인가?
  23. 파인애플 무엇인가?
  24. 파파야 무엇인가?
  25. 피망(파프리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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