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Lemon) 무엇인가?

감기 예방 피부미용 구갈 부종 고혈압 스트레스 동맥경화 자반병

 

 

 

 

 

▶ 면역력증진작용, 식물신경균형작용, 항산화작용, 혈액순환, 몸속 수분의 저류와 배설 균형을 담당하는 작용, 동상, 혈관성 병변 예방 및 개선, 정력유지, 목마름, 피로회복, 숙취, 고혈압, 동맥경화, 자반병, 출혈, 장청소 관장용, 스트레스, 몸이 찬데,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 감기 예방, 피부미용, 구갈, 부종을 다스리는 레몬

레몬(lemon)은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의 상록소교목이다.

히말라야가 원산지로 비교적 시원하고 기후의 변화가 없는 곳에서 잘 자란다. 이탈리아, 에스파냐, 미국의 캘리포니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많이 재배하는데,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하는 것이 가장 품질이 좋다.

높이는 3∼6m이다. 잎은 어긋나고 어릴 때는 붉은 색을 띠지만 점점 녹색으로 변한다. 꽃은 5∼10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또는 몇 개씩 무리지어 달린다. 꽃봉오리는 붉은 색이고, 꽃의 안쪽은 흰색, 바깥쪽은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을 띤다.

열매는 1년에 6∼10번 수확하는데, 주로 10월 이후부터 다음해 봄까지 수확하고 11∼12월에 가장 많이 수확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연중 수확하며 1∼5월에 가장 많이 수확한다. 열매는 타원 모양이고 겉껍질이 녹색이지만 익으면 노란 색으로 변하며 향기가 강하다. 완전히 익기 전인 껍질이 녹색일 때 수확하여 익힌다. 종자는 달걀 모양이고 양끝이 뾰족하다.

비타민C와 구연산이 많기 때문에 신맛이 강하다. 과피에서 레몬유(油)를 짜서 음료, 향수 및 레모네이드의 원료로 사용하고, 과즙은 음료, 식초,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하며 과자를 만들 때 향료로도 사용한다. 과피를 설탕에 절여서 캔디를 만들고 또 이것을 잘게 잘라서 케이크를 장식할 때 사용한다.

과즙에 설탕을 넣고 조려서 젤리를 만들고 여기에 과육을 섞어서 마멀레이드를 만든다. 열매를 얇게 썰어서 새우튀김요리, 홍차, 칵테일 등에도 쓴다.

레몬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병 안 걸리는 식사 & 음식> 210-211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레몬(Lemon)

● 효능: 감기 예방, 피부미용, 구갈, 부종에 효과


인도가 원산지인 귤과 상록교목이다. 레몬의 신맛은 비타민 C와 시트르산에 의한 것이다. 이 신맛은 피로 회복, 숙취, 감기 예방,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레몬에는 비타민 P도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고혈압, 동맥경화, 출혈, 자반병(전신의 피하나 점막에 출혈이 일어나 작은 반점이 생기는 증상), 동상 등의 혈관성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한 몸속 수분의 절류와 배설 균형을 담당하는 작용이 있어 목마름이나 부종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감기와 숙취, 스트레스에는 레몬과 벌꿀을 넣은 핫 레몬이 효과가 있다. 몸이 차거나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는 레몬을 얇게 썰어 넣은 물로 목욕을 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

레몬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60청춘의 비결> 26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특효약-레몬생즙

레몬에는 항산화성분인 비타민 C 외에도 플라보노이드 일종인 <에리오씨트린>이 있는데 이것은 레몬의 껍질 100g중에 200mg, 레몬즙 100g중에 20mg씩이나 들어 있다.

이 항산화력은 몸안에 들어 가서도 그 작용이 세다.

원래 레몬은 질병치료는 물론 정력을 유지하는데도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히 들어 있는 레몬을 섭취하면 몸에서 피흐름과 물질대사가 개선되어 고혈압이 정상으로 되며 면역력도 높아 지고 식물신경균형이 이루어진다.
]

레몬으로 관장을 하면 몸안의 독소를 배출시키고 장 청소를 깨끗이 해주고 장 속에 들어 있는 점액질까지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점에 대해서 이문현의
<암을 이기려면 현미경을 거꾸로 보라 난치병 혁명 생즙> 94-97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왜 레몬 관장이 좋은가

천연치유 프로그램에서는 관장을 할 때 재료로 왜 레몬을 사용할 까.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것이다.

레몬은 내용물 속에 레몬산이 있고, 주석산, 구연산과 같은 산의 종류가 많은데 각각의 산마다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하는 일이 다르고 용해력(溶解力)이 뛰어난 물질이다.

특히 이들 산은 세포에는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활성화시키고 또 비타민 C가 대량으로 들어 있어서 세포를 보호하고 항산화작용과 더불어 인체 내의 불순물만 용해한다.

실제로 산의 용해력이 쇠를 염산에 넣으면 녹는 것처럼 매우 강하다. 그래서 관장할 때 레몬즙을 사용한다. 그리고 레몬즙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일어날 염려도 없다.

이에 비해 다른 관장액은 관장액을 만들 때 넣는 물질의 독성을 이용한다. 이들 독성 물질이 장 속에 들어가면 장벽의 세포가 치밀하게 결합해서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막기 때문에 장 속으로 들어온 물을 그대로 배설시킨다.

이런 독성이 있는 관장액의 재료는 피부에 발라도 자극을 주며 입이나 항문을 통해 몸속에 들어가면 장에 상당한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관장액을 사용하는 이유는 장을 청소하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몬 관장액은 어떤 부작용도 없고 인체에 자극을 주지 않아 가장 완벽한 관장액이라고 할 수 있다. 레몬 관장은 노먼 워커 박사가 사용한 방법으로 장 청소를 가장 강력하게 주장한 사람이 켈로그(John Kellogg) 박사였다. 그는 간이 건강하고 장이 건강하면 절대로 질병은 없다며 레몬 관장을 적극 권장한 것이다.

이렇게 레몬 관장을 하면 장 속에 들어 있는 점액질이 나온다.
그렇다면 점액질이란 무엇일까. 점액질은 인체 내부에서 발생하기도 하고 외부에서 들어가기도 하는데 원래는 우리 인체를 보호하는 물질이다.

한 예로 장 속에 숙변이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점액질은 장벽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장벽이 헐거나 구멍 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점액질은 먹거리에 의해 혈관으로 들어갈 수가 있다.

우유 같은 유제품은 점액질이 많으며 매운 고추, 육류 등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먹으면 점액질이 많이 생성된다. 이것이 혈관 속으로 들어가고 또 혈관 속에 있던 점액질이 임파선으로 흘러들어 간다.

점액질은 혈관 속에 약간 동안만 있어도 적혈구를 엉겨 붙게 하고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장애를 초래한다. 이는 폐의 꽈리에서도 마찬가지다. 폐 꽈리 주변에 많은 모세혈관이 분포되어 있다. 모세혈관의 굵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이하로 이 혈관을 통해 산소가 들어오고 탄산가스가 밖으로 나간다.

그런데 이 혈관 속에 점액질이 들어가서 적혈구가 5개 정도만 엉겨 붙어도 막혀서 산소가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면 혈관이 막혀 탄산가스와 치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때 우리 몸이 이 점액질을 폐 꽈리로 밀어내게 된다.

이렇게 되어 호흡을 할 때 밖으로 나오는 점액질이 바로 콧물과 가래인 것이다.
]

[레몬 관장하는 법]

관장


단식과 관장은 신체를 깨끗이 청소하여 신체에 활력을 주기에 가장 적당한 방법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관장은 열을 가한 음식물에 의하여 장의 융모사이나 주름사이 또는 도너스 처럼 장 전체에 링처럼 게인 숙변을 녹여서 배출시킴으로 숙변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염기성 맹독의 피해와 Gas와 불쾌감을 제거함으로 신체의 자연치유력을 돕기 위한 방법이다.

▶ 레몬관장


준비물 - 고위관장기, 레몬4개, 휴지 2뭉치, 두꺼운 비닐(깔개)

방법


1. 레몬 2개즙+물2컵(따뜻한물) 타서 관장 5~6분전에 마심(물대신 자몽을 짜서 혼합즙을 마시면 더욱 좋음)

2. 관장기에 따뜻한물(37℃)1500cc를 채워넣고 레몬 2개즙을 내어 관장기에 타서 넣음,

3. 관장기를 바닥에서 75㎝~1m 높이에 걸어두고 관장기 호스 끝 부분의 직장관에 매끄러운 젤리를 바르고 위로 향해 물높이와 같이 걸어둔다.

4. 관장할 사람은 우측을 바닥으로 가도록 모로 눕고 다리는 앞으로 약간 당기고 왼쪽 다리는 조금더 당겨 눕는다.

5. 배에 힘을 빼고 입을 벌리고 누은 자세에서 직장관을 항문으로 천천히 돌리면서밀어 넣는다.

6. 직장관이 6~7cm 들어가면 밸브를 조금씩열고 레몬수를 서서히 주입한다.

7. 이때 속도를 잘 조절 해야한다. (너무 빨리 들어가면 배에 부담을 주게 되면 배변 욕구가 생기기 때문에 천천히 흘러들어가야 함)

8. 처음 관장 하는 사람은 그리고 장이 좋지 않는 사람 일수록 약 200cc정도 들어가면 배변 욕구를 참기 어려울 때는 주입을 중단하고 배변한 뒤에 다시 보충하여 재시도하면 다 들어갈 수 있음.

9. 다들어가고 나면 휴지로 항문을 잘 막고 직장관을 서서히 빼내고 뒤로 반드시 돌아눕고 다리를 약간 높게 들어올려걸고 엉덩이 뒤에 6~7cm정도 고우고 7~8분 기다린다.

10. 7~8분후에 변기가 아닌곳에 배변하고 변을 조사한 후에 변기에 내린다.

▶ 관장시 주의사항


1. 치질 환자는 치질부터 치료 한다.

2. 관장시 출혈이 있는 경우는 관장을 중단하고 진한 챠콜 관장을 하고 끝낸다(챠콜을 조금 많이 탈것).

3, 처음 실시 할때는 참기가 어려우면 300cc정도에서 중단하고 변을 본 뒤 다시 시작할것.

4. 장염이 있는 사람은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장열이 있는 경우)

5. 관장을 많이 하여 대장이 깨끗할수록 회복의 속도가 빠르다.

6. 관장 후는 따뜻한 물로 충분히 샤워하고 쉬어야 한다.

7. 천천히 주입함으로 장의 경련을 막는다.

8. 관장요액은 화씨 104F(37~38℃)가 되게 한다.

적용질환


1) 만성변비 및 설사
2) 신경성 대장염
3) 만성대장염
4) 원인불명 하복부 통증
5) 알레르기 질환
6) 관절염
7) 각종 암환자
8) 소화기 질환
9) 호흡기 질환
10) 순환기 질환
11) 간질환
12) 복부 가스
13) 피부질환
14) 각종 뇌 질환
15) 두통(편두통)
16) 간독
17) 식중동(응급치료)
18) 비만증

▶ 관장시 일어날 수 있는 증세들


1. 관장액을 주입할때 복부에 통증등 장의 경련과 같은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떄는 관장액의 주임속도를 늦추고 배 위에 따뜻한 습포를 덮어주면 통증이 중단된다.

2. 관장액을 다 주입하고 기다리는 동안 3분~5분 간격으로 장이 꼬이는 것 같음을 느낀다. 이것은 3~5분 간격으로 장의 운동이 시작되는 것이며 이떄 장의 숙변을 씻어내고 있기 때문에 통증이 오는 부위를 따뜻하게 함으로 진정 시키고 8~15분 길게는 20분 정도 기다리면 청소가 잘 이루어진다.

3. 배변은 장기간동안 계속되는데 이 때는 허리를 좌우 또는 회전시켜 청소의 배변을 도울 필요가 있다.

4. 배변이 끝난 뒤에 또는 배변 도중에 상당히 토하는 경우가 있는데, 신경이 예민하거나 염즙산의 배출로 인해 구토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때는 커피를 조금 마셔 진정할 수도 있고 올리브도 도움을 주며 개박하자는 신경을 완화 안정시키며 다음 관장은 커피관장으로 바꾸면 구토증세가 거의 없어진다.

5. 관장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단식이 선행 되어야 효율적인 관장이 될 수있다.

6. 관장을 시작하고 첫날과 제2일 에는 가능한 하루에3~4의 이상의 관장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그다음부터는 2회 이상으로 가능하면 자주 하는 것이 좋고 4~5일 후는 1일에 1회 정도면 된다.

7. 빠른 사람은 15일 정도이며 늦는 사람은 수개월간 계속 숙변이 나오는 사람도 있었다.

8. 단식이 거의 끝나면서 급속한 회복을 보일 수 잇다.

9.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은 아무나 함부로 행자히 말 것이며, 관장액이 숙변을 녹여 게는 과정에서 발생한 독으로 인하여 해독이 어려운 환자는 간성혼수의 위험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챠콜 사용과 감자즙 사용 방법을 잘 알아야 한다.

10. 감자즙은 독이 발생되어 피 속으로 흡수되면 두통과 함께 몸살 증세가 날수 있을때, 1일 3컵 정도 마시면 좋아 질 수 있다.

좋은 음식


미역, 다시마, 김, 바다말, 돗나말(생것) (B12와 59가지 풍부한 살아 있는 미네랄)

현미, 잡곡밥, 율무, 통밀배아, 생밤, 토마토, 피망, 로메인, 치커리, 양상치, 그레이프 프룻레몬, 배, 자두, 복숭아, 오렌지, 파파이야, 사과

주의할 음식


5백 식품(흰쌀, 흰 밀가루, 설탕, 소금, 조미료)

자극성 식품 (후추, 고추, 생강, 마늘)

인스탄트 식품(라면, 통조림, 각종 식품, 첨가물 함유 식품)

탄산음료(사이다, 콜라,7UP)can 음식, 육류, 어류, 패류, 갑각류,

과식, 간식, 너무 많은 종류의 식사

식사환경, 식 전후(직) 과격한 운동, 그심, 스트레스, 심한 노동 피로

▶ 회복식


회복식이라 함은 통상적인 정상적인 식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단계이다.

회복식의 목적


회복식은 장시간(3시간 전후)의 소화가 필요했던 식사를 중단하고(3일 이상) 간 및 몸의 회복을 위해 즙만 마시고 난 후 일반식사의 완전한 소화를 유도하기 위해서 소화 효소의 방출량과 비례하도록 식사를 적은 량에서부터 차츰 불려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회복식의 필요


소화효소는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맞추어 방출 하는데 먹은 음식물의 종류 및 량 시간에 따라 점차로 맞추어 가면서 방출하기 때문에 단식기간에는 소화 효소의 방출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에 이때에 많은 량이나 소화가 어려운 식사를 하면 소화불량이 되어 장속에서 음식물이 부페하면 독이 발생하게 되고 이때 만들어진 독소는 평소보다도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래서 극히 적은 량의 소화효소 방출로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도록 적은 량과 단순하면서도 소화가 가장 용이한 음식을 먹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회복식 때 주의사항


1. 회복식은 적은 량일수록 안전하고 적은량을 불려 나가는 것이 안전하다.

2. 회복식의 가장 중요사항은 완전한 저작에 있다.

3. 치아가 좋은 경우는 물기가 적은 음식은 충분히(100번) 저작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소화를 유도한다.

4. 죽이라도 오랫동안 저작하지 못하면 고체음식보다 유리하지 못하다고 볼 수있다.

5. 회복 식에서는 가능한 생 섬유질을 줄이는 것이 유리하다. 생 섬유질은 gas를 유발할 수 있다.

6. 회복 식에서는 단백질, 지방, 전분 같은 소화가 어려운 식사는 식물성일지라도 자제해야 한다.

7. 회복식 때에는 음식물의 합식법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8. 회복식 때에는 에너지가 부족해 질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종합효소나 과일탕, 와분 등으로 에너지를 보충해 줄 필요가 있다. (특히 체중이 미달인 경우)

9. 회복식 때 가장 실수하기 쉬운 것은 소금을 먹는 것이다.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 등)

10. 회복식 단계는 인체가 회복될 수 있는 첫째 단계(해독)를 통과하는 중에 불과하다는 것을 분명히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 단계 실폐하는 것은 그 동안 수고한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 뿐 아니라 간장에 큰 피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이때 어떤 음식을 많이 먹어서 빨리 힘을 얻고자 할 때 가장 실수하기 쉬운 것이다.

11. 회복식은 출발시기의 시험과 같다.

회복식은 회보식을 했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시는 질병과 거리가 멀 뿐아니라 반대되게 살 수 있는 것이며 회복식을 할 때 쯤은 간기능이 상당히 회복되었기 때문에 입맛이 돌아와서 먹고 싶은 음식이 많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먹고싶은 음식 중에서 반드시 질병이 원인이 되었던 음식이 주로 먹고 싶어진다. 그러나 이 것은 잘 못 길들여진 입맛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환자나 단식자가 싸워야 할 싸움은 바로 이런 것이며 그 싸움에 이긴 사람들은 평생 질병가 상관없이 살 수 있음을 물론이다.

이러한 싸움을 어렵지 않게 이기는 분들의 모임도 있다.

그러나 음식물들은 육류, 어류, 패류, 김치 또는 절임음식, 튀김류, 유제품, 인스턴트나 탄산음료 등이다.

이러한 음식들을 한 젓가락이나 국물 만이라도 한 모금만 먹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다. [출처: 천연치유연구원]

레몬관장법에 대해서 배기성의
<녹즙과일즙요법> 238~241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신체의 해독법

몸을 가능한 한 깨끗이 하는 것이 건강의 첫걸음이다. 병적산물(病的産物)이나 어떤 종류의 폐물들이 체내에 축적되거나 체류하는 것은 모든 회복을 늦추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 몸의 자연적인 배설 경로는 폐, 피부의 구멍, 신장, 장이다.
땀은 체내에 고여 있는 독소를 배설하려는 땀샘인 한선(汗腺)의 활동에서 나온다. 신장은 간장에서 만들어진 식물이나 신진대사의 최종 산물을 배설한다. 장은 식물의 찌꺼기뿐만 아니라, 신체의 노폐물을 육체나 정신의 활동 결과로 소모한 세포와 조직의 형태로 배설한다. 이 노폐물은 배설되지 않으면 단백질의 부패를 일으켜서 독혈증(毒血症) 또는 산독증(酸毒症: 아시도시스)을 유발한다.

이와 같이 신체에 노폐물이 퇴적되는 것은 보통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건강에 해로우며 그것을 배제하는 일이 우선 건강 증진의 첫걸음이다. 이 배제를 빨리하는 한가지 유효한 방법은, 특히 성인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적절하다.

수산화마그네슘(마그밀)과 같은 하제(下劑)는 유독한 임파액과 신체의 노폐물에 대해 마치 자석이 쇳조각이나 쇳가루를 끌어당기는 것과 같은 작용을 한다. 이렇게 해서 장으로 끌어낸 신체의 노폐물은 체외로 배설되는데, 이 경우의 배변량은 대단히 많아 약 1갈론(약 3800cc)이나 그 이상이 될 때도 있다.

이 배설량에 상당하는 것을 보충하지 않으면 신체는 당연히 수분부족이 된다. 그 보충에는 1,000cc의 레몬 주스를 만들어 1,000cc물에 타서 마시면 체내에 빨리 흡수된다. 레몬 주수는 신체에 알칼리성 반응을 준다. 레몬 주스는 다음과 같은 비율로 새로 만든다.

① 4~6개의 그레이프푸루츠(크기에 따라서 개수를 가감:加減한다.)
② 2~3개의 레몬(크기에 따라 개수를 가감한다.)
③ 혼합물의 전체를 1,000cc로 만들 만큼의 귤

이상의 혼합물에 1,000cc의 물을 탄다. 하제(下劑)를 먹고 난 뒤, 30분 후에 처음으로 이 과일즙 200cc를 마신다. 계속 과일즙을 20~30분마다 마시는 식으로 하여 전부 마셔 버리도록 한다.

<주(註)>


이 방법은 충수염(맹장염)이나 이와 같은 영향이 있을 경우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충수염인 경우라도 상약(傷藥)을 겸한 콜로이드 상태의 수산화마그네슘과 같은 하제로 변통을 꾀하는 것은 좋다. 다른 종류의 하제는 부작용이 있고, 복막염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식염수를 마시면 변통(便痛)이 좋아지기는 하나 장에 상처를 주므로 좋지 않다.


이렇게 하여 저녁 때쯤이 되면 대단히 배가 고파지는데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한다. 귤이나 그레이프푸루츠의 즙은 조금씩 마셔도 좋고 또 샐러리를 조금 먹어도 좋다. 밤에 자기 전에 미지근한 온수보다 약간 찬물 500cc에 1~2개의 레몬즙을 탄 것을 사용하여 고위(高位)관장을 한다.

관장에는 50cm의 직장관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광물성 젤리 대신 HR, 또는 KY젤리(수용성:水溶性의 식물성:植物性 윤활제:潤滑劑)로 들어가기 좋게 한다. 만약 50cm의 직장관이 없을 때는 보통 직장관의 선단이 손에 잡힐 정도의 길이의 것을 사용한다. 물막이 끝에 네라튼 카테터를 달고 끝에 와세린을 바르고 관장하면 좋다.

관장의 목적은 대장의 주름 가운데 정착하고 있는 폐물인 부용물(不用物), 숙변(宿便)을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그대로 두면 수면중에 독물이 체내에 흡수된다.

이 해독법을 계속해서 3일간 되풀이 한다. 이렇게 약 10리터의 유독 임파액이 신체에서 배제되고, 그 대신 10리터의 알칼리성 즙이 들어오게 된다. 신체는 알칼리성으로 유지된다.

4일째부터 수일 동안은 녹즙과 야채와 과일을 가급적이면 생으로 먹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아침에는 제철에 나는 과일을 얇고 가늘게 썰거나 갈아서 3~4개 먹는다. 벌꿀은 다소 사용하여 단맛이 나게 하고, 가늘게 썰은 편도 즉 아몬드에 소금을 뿌리지 않고 큰 숟가락으로 1~2개 정도 끼얹는다.

또 신선한 과일이나 녹즙을 1~2컵 마신다. 점심 때에는 과일을 조금더 늘리고 신선한 녹즙을 500cc 마신다. 저녁 때에는 샐러드를 먹기도 한다.

해독법의 도중이나 마친 후에 어느 정도 신체가 쇠약해진 듯한 느낌이 들더라도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의 에너지가 체내의 대청소에 이용되고 있으며, 곧 정화되어서 건강한 신체가 되면 보다 더 큰 에너지와 활력을 얻게 된다.

<주(註)>

만일 충수염(맹장염)의 경향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이 방법을 써서는 안된다. 1주일이나 필요하다면 좀더 길게 매일 2~3회 또는 그 이상의 고위 관장을 하는 정도에서 그치도록 한다.

충수염인 경우 한번에 100cc 이상의 관장을 하면 천공(穿孔)이 되어 복막염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3일간은 생수만으로 단식(斷食)을 하든가 또는 생녹즙만을 먹으면 통증도 가시고 수술할 필요도 없게 된다. 이것은 생녹즙 요법에 이해가 있는 의사의 지도를 받도록 한다.
]

효과적인 장정화방법에 관해서 북한에서 펴낸
<건강장수와 생활섭생> 78~8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효과적인 장정화방법

여러 형태의 장을 정화하는 방법 즉 관장에 대하여 많이 제기되고 있다.

보다 효과적이고 이용률이 높은 자연요법으로 일관된 관장의 일부 처방을 소개한다.

① 깨끗한 끓인물 2리터에 레몬즙 50g을 넣는다. 표준정화관장법이다.

② 마른 정화풀 2숟가락을 끓인물 1리터에 넣고 우린다. 소화를 자극는 관장이며 기본치료이다.

③ 2리터의 물에 20~30g과 소금과 100~150mg의 레몬약을 넣는다. 대중정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관장이다.

④ 끓인물 1리터에 약초(사슴버들꽃가루) 4숟가락을 넣고 보온병에서 20~30분 우린다.

깨끗한 끓인물 1리터에 보온병에서 우린 물 반컵과 10% 카페인 용액 30방울을 넣는다. 암성 질병으로 앓는 환자에게 기본 관장이다.

⑤ 코페인관장, 기본관장중의 하나이다.
1리터의 물에 우유나 커피 3숟가락을 넣고 3분간 끓인다. 한번 관장할 때 20g을 쓴다.

⑥ 피마자관장
아침 10시에 꿀을 넣은 검은 차와 함께 피마자기름 2숟가락을 마신다.
1시간 지나서 1리터의 끓인물에 10~20g의 어린이용 비누를 녹이고 10% 코페인 30방울과 10g의 동물담즙, 3~4숟가락의 피마자기름을 넣고 진한 유탁액이 될 때까지 섞는다.

⑦ 즙으로 하는 관장
재료로는 사탕무우, 민들레잎, 붉은 다시마 등의 푸른 잎으로 만든 0.5리터의 즙을 준비한다.

이 용액들은 매우 천천히 주입하며 가능한 한 오래 넣어준다. 이 관장은 대장의 손상과 암성질병으로 허약해진 모든 환자들에게 효능이 높은 요법이다.

코페인관장은 연속 2일 진행하고 다음 셋째날에는 간단히 정화관장을 진행한다. 환자의 상태가 나쁠수록 첫 7~20일동안은 더 자주 하루 4~6번 진행한다.

관장은 아침에 하되 아침 6시부터 9시사이에 하는 것이 제일 좋으며 저녁에도 할 수 있다.

보다 효과적인 정화는 매일 아침 빈속에 당근 3, 사탕무우 1로 이루어진 즙을 마시는 것이 제일 좋다.

높은 산성이나 급격한 반응이 있을 때는 사탕무무즙을 감자즙으로 바꾼다. 즙을 먹은 후에는 2~3개의 사과를 먹고 점심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러한 정화관장은 복부안마와 결합되면 좋은데 대장의 주행에 따라 압박해준다. 이것은 위장판만을 위해서 적용되지 않으며 모든 내부기관을 위해 적용된다.

좋기는 율동적인 타악기나 음악을 들으면서 박자를 맞추어 진행하되 율동박동은 3분씩 한다. 먼저 3분간 우측에서 좌측으로, 다음 3분동안은 자체로 위에서 아래로 또 3분동안은 앞에서 뒤(배에서 잔등)로 이렇게 모두 9분동안 한다.

다음 2~3분간 휴식하고 횡행결장에 적용하고 또한 하행결장에 진행한다. 하행결장은 장에서 제일 감염되기 쉽고 정체가 잘되는 부분이므로 끈기있게 책임지고 해야 한다.

다음에 간이나 콩팥, 피와 임파, 내분비기관의 정화에 매일 20~30분씩 차례로 진행한다.

이상의 방법을 하루 30분씩 2주일간 진행한다. 아침식사로는 즙과 사과로 하고 관장과 결합하면 장벽의 정화가 좋고 에너지공급과 피공급이 강화될 수 있으며 정체증상의 모든 형태들을 제거할 수 있다.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레몬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 1, 2, 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paran.com ;
jdm0777@naver.com

아래의 열대 및 아열대 식물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고추 무엇인가?
  2. 꽃기린(철해당) 무엇인가?
  3. 노니 무엇인가?
  4. 두리안 무엇인가?
  5. 등삼칠(운남백약) 무엇인가?
  6. 레몬 무엇인가?
  7. 로젤(히비시커스) 무엇인가?
  8. 망고 무엇인가?
  9. 멜론 무엇인가?
  10. 목화 무엇인가?
  11. 무화과잎호박 무엇인가?
  12. 바나나 무엇인가?
  13. 아보카도 무엇인가?
  14. 야자나무 무엇인가?
  15. 차요테(불수과) 무엇인가?
  16. 키위 무엇인가?
  17. 파인애플 무엇인가?
  18. 파파야 무엇인가?
  19. 피망(파프리카) 무엇인가?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ne.kr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