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설수(눈녹은 물) 무엇인가?

효능 높은 초겨울 눈녹은 물

 

 

 

 

 

 

 

 

 

 

 

[눈의 다양한 결정 모습, 사진출처: 대만 위키백과사전]

 

 

 

 

[눈의 결정체 및 눈이 쌓인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 열을 내리게 하는 작용, 해독작용, 돌림열병, 온역, 황달, 여러 가지 독을 푸는데, 열기로 눈에 핏기가 진 것, 과실을 담가서 보관하는데, 간을 다스리는데, 술을 지나치게 마신 다음 입이 마르고 입맛이 잃으며 가슴이 답답하거나 배가 불편할 때,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노화를 지연시키는데, 동맥경화을 다스리는 납설수

눈(snow)은 대기 중의 구름으로부터 지상으로 떨어져 내리는 얼음의 결정이다.

구름에 있는 물방울은 호수·연못의 물과는 달리 흔히 많은 양이 -20℃ 이하에서 과냉각된 상태로 존재하게 되며, 과냉각된 구름 속에는 얼음결정과 과냉각된 물방울이 공존하게 된다. 매우 순수한 물로 된 물방울의 경우에는 지름이 단지 수㎜ 정도에 불과한 작은 입자로서 -40℃까지 과냉각될 수 있다.

-40℃ 이하의 온도에서는 이와 같이 작은 물방울이 자연적으로 얼게 되나, -40℃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먼지와 같은 아주 작은 외부물질이 혼입(混入)될 때 얼게 된다. 이러한 얼음의 핵(核)으로부터 눈의 결정이 성장하게 되는데, 얼음인자들은 개개의 빙정(氷晶:얼음의 결정)들이 독립되어 있거나 같은 핵을 중심으로 몇 개의 빙정들이 빙정군(氷晶群)을 형성하고 있는 경우와, 눈송이[雪片]·싸락눈[氷球]·우박 등 4개의 주요한 형태를 이루게 된다.

얼음으로 포화된 대기 중에서는 얼음결정의 성장면으로 수증기가 확산됨으로써 얼음결정이 성장하게 된다. 얼음결정은 육각형의 단순한 기하학적 형태의 독립적 단위로서 존재하나 적절한 조건이 주어지면 복잡하게 성장하여 가지를 많이 갖는 형태로 성장하게 된다.

눈의 결정은 침상(針狀)·각주상(角柱狀)·판상(板狀)·별모양·수지상(樹枝狀) 및 불규칙한 모양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그 크기는 보통 2㎜ 정도이므로 돋보기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이러한 눈결정이 여러 개 합쳐지면 눈송이를 형성하게 되어 크기가 보통 1㎝ 정도가 되지만, 내릴 때 수천 개의 결정이 서로 엉겨붙어 큰 눈송이를 이루게 될 때는 수십㎝ 크기가 관찰된 사실도 있다.

싸락눈이나 우박은 얼음결정들로부터 발생되나 계속적인 성장은 주로 과냉각된 구름 속 물방울과의 충돌에 의하여 진행된다. 눈은 기온이 낮은 한냉한 날에는 큰 눈송이로 성장하지 못하고 1개의 눈송이로 내려 가루눈이 되며, 기온이 높아 포근한 날에는 몇 개의 눈송이가 붙어서 함박눈이 되어 온 세상을 은세계로 만든다.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는 진눈깨비는 눈이 내릴 때 지면부근의 기온이 0℃ 이상으로서 지면 가까이에서 눈의 일부가 녹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싸락눈은 흰색의 투명한 얼음알갱이로서 주로 기온이 0℃ 정도인 초겨울이나 이른 봄에 내린다. 이 싸락눈은 지름이 2∼5㎜로서 공모양·원뿔모양이고, 싸락눈을 중심으로 주위에 물이 엷고 투명하게 얼게 되면 작은 우박이 생기게 된다.

눈의 여러 가지 이름은
[
雪=xuě=쉬에V, 설화:雪花, 하설:下雪, 건설:乾雪, 우협설:雨夾雪: 중국명(中國名)], 유키[ゆき=雪, 오오유키:おおゆき=大雪, 하츠유키:はつゆき=初雪:: 일본명(日本名)], 스노우[snow: 영명(英名)], 우설[雨雪], 우박설[雨雹雪], 설상[雪霜], 대설[大雪], [雪], 눈송이, 진눈깨비, 흰눈, 함박눈, 싸락눈, 첫눈, 등으로 부른다.

눈녹은 물인 납설수에 대해서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납설수(臘雪水: 섣달 납향에 온 눈 녹은 물)   

○ 성질은 차며[冷] 맛은 달고[甘] 독이 없다.
돌림열병[天行時氣], 온역, 술을 마신 뒤에 갑자기 열이 나는 것, 황달을 치료하는 데 여러 가지 독을 푼다. 또한 이 물로 눈을 씻으면 열기로 눈에 피가 진 것[熱赤]이 없어진다[본초].   

○ 납설수는 대단히 차다. 눈이란 내리던 비가 찬 기운을 받아 뭉쳐서 된 것이다. 눈은 꽃같이 생기고 6모가 났으며 이것은 하늘과 땅 사이의 정기를 받았다[입문].   

○ 이 물에
모든 과실을 담가서 보관하면 좋다.   

○ 봄의 눈 녹은 물에는 벌레가 있기 때문에 쓰지 말아야 한다[본초].
]

눈녹은 물에 대해서 <건강장수와 생활섭생> 46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효능 높은 초겨울 눈녹은 물

눈녹은 물은 pH가 약산성인 연한 물이며 눈내리는 과정에 공기속에 있는 여러 가지 성분들이 풀려있는 물이다.

눈이 녹으면서 산도가 알맞춤하게 포함되게 되고 겉면장력과 물의 분자구조가 변하며 이온들의 활성이 더 커지게 된다.

눈녹은 물을 정상적으로 마시면
뼈가 튼튼해지며 노화를 지연시키고 동맥경화를 막을 수 있다.

눈 녹은 물은 또한
독을 풀고 열을 내리게 하는 작용도 있다.

술을 지나치게 마신 다음 입이 마르고 입맛을 잃으며 가슴이 답답하거나 배가 불편할 때 몇 컵의 눈녹은 물을 마시면 열이 내리고 정신이 들며 입맛도 생기고 몸도 거뜬해진다.]


눈의 역사 및 내력과 관련하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눈(snow)


눈은 우리의 생활과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에 많은 기록이 남아 있다. 삼국시대의 강설량 측정실태를 살펴보면, 길이의 단위인 자[尺]를 사용하고 있으며, 눈[雪]·대설(大雪)로 나누어 구별하였다. 특히 눈이 없었던 겨울의 무설(無雪)에 대한 기록이 13회나 되며, 무설 이외에도 철에 맞지 않는 눈·대설의 기록도 있다.

철이 이른 가을철의 눈과 대설에 대한 기록은 3회, 철이 늦은 봄철의 눈·대설은 7회의 기록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초여름이나 여름철의 눈은 이변(異變)으로 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한 기록으로는 신라 벌휴이사금 9년(192) 음력 4월 초여름 경도(京都)에 석 자의 눈이 내렸고, 신문왕 3년(683) 음력 4월 여름에 한자의 눈이 내렸으며, 신라 헌덕왕 7년(815) 음력 5월 여름에 눈이 내렸다는 기록이 있다.

고려시대에 와서도 삼국시대와 다름없이 눈을 측정하였는데, 눈에 관한 자료는 ≪문헌비고≫의 설이(雪異)와 ≪고려사≫의 오행지(五行志)에서 엿볼 수 있다. 두 문헌에서는 다같이 931년(태조 14) 음력 2월에 두 자나 되는 대설이 내렸다는 기록으로 시작된다.

≪문헌비고≫ 설이의 기록에는 대설이 6회인데, 그 가운데 5회가 음력 2월에 내렸고 비와 눈이 같이 내린 우설(雨雪)이 11회 있었다. 그런데 우설의 대부분이 음력 3월과 4월, 특히 음력 4월에 많이 내렸다.

≪고려사≫의 오행지에서도 대설은 음력 2, 3월에, 우설은 음력 3, 4월 특히 3월에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대설이 15회, 우설이 13회, 눈이 7회로 기록되어 있다. 기록된 것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렸던 것은 1363년(공민왕 12) 음력 2월의 대설로서 그 깊이는 석 자에 달하였다.

우박이나 우박설(雨雹雪)로 인한 동사자(凍死者)에 대한 항목으로는 1324년(충숙왕 12) 음력 4월에 있었고, 이상저온에 대한 또 다른 기록으로는 1368년(공민왕 17) 음력 3월에 “센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고 강이 얼어서 강물이 끊어지는 이상저온현상이 있었다.”라는 기록이 있다.

고려시대의 눈에 대한 기록들 중에는 청주 또는 동해안과 같은 지방에서의 기록도 있으나 대부분이 도읍지인 개성의 기록이다. 음력 3월, 즉 기온이 급격히 상승되는 봄철과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접어드는 음력 4월에도 눈이 왔다는 사실은 난후기(煖候氣)의 이상저온을 말하는 자료로서 주목할 만하다.

조선시대에도 삼국시대나 고려시대와 다름없이 눈에 대한 기록이 많이 있으나, 주로 재해를 위주로 하여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눈에 대한 단독적인 기록보다는 눈·서리·얼음을 구분없이 저온현상으로 취급하고 있는 느낌이다.

조선왕조실록의 자료를 근거로 하여 눈에 관한 것만의 월별분포를 살펴보면 총 33회의 눈 중 우설로 기록된 것이 11회로 가장 많고, 대설이 10회로서 두번째이며, 보통눈으로 된 것이 7회, 우박과 눈이 섞여 내린 것이 2회, 눈과 서리로 된 것이 3회로 되어 있다. 눈의 기록이 33회에 지나지 않는 것은 재해를 위주로 기록하는 가운데 별다른 피해가 없었던 것은 기록하지 않은 때문으로 여겨진다.

이들 기록 중에서 대설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골라보면 다음과 같다.

① 1409년(태종 9) 4월 21일 “영흥부(永興府)에 석 자나 되는 눈이 내려 나뭇가지가 눌려 꺾어졌다.”

② 1422년(세종 3) 2월 6일 “제주에는 기르는 말이 많아 1만 마리가 넘는다. 이전까지 이 섬은 따뜻한 곳이어서 겨울에 적설이 없었다. 그런데 금년은 추위가 매우 심하고 눈이 5∼6자나 쌓여 많은 말이 얼어죽었다.”

③ 1453년(단종 1) 1월 29일 “큰 눈이 내려서 3∼4자나 쌓이는 까닭에 새나 짐승들이 굶주려서 집 안으로 들어왔다.”

④ 1502년(연산군 8) 12월 10일 “지난해 겨울 강원도에 한 길이 넘는 큰 눈이 내려 사슴과 노루가 한 군데 기대서서 많이 굶어죽어 살아남은 것이 거의 없었다.”

⑤ 1526년(중종 20) 1월 24일 “길주(吉州)·명천(明川)·경성(鏡城) 등지에 12월 3일부터 14일에 이르기까지 큰 눈이 내려 평지의 눈깊이는 4∼5자에 달하였고, 밤중에는 광풍이 불어 해수가 밀려와 바닷가의 인가가 물에 잠겨 집을 비우고 도망가거나 눈 속에 빠져 동사하는 자가 대단히 많았다. 경성사람 중 사망자는 무려 100여 인이나 되었다. 이것으로 추정해 보면 나머지 읍에 대해서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어유간보(魚游澗堡)의 군인 한 사람이 또 눈 속에서 얼어죽었다. 길이 막혀 며칠이고 오고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으며, 전하기를 함경도의 풍설이변으로 얼어죽은 사람이 대단히 많았다.”

대설의 기록 중 1526년(중종 20)의 기록에는 계속해서 눈이 내린 일수가 확실히 밝혀져 있으며, 특히 1713년(숙종 39) 4월 6일에는 “교서에서 이르기를 지금 봄철을 맞이하여 양기가 땅에서 피어나고 비가 내릴 때인데 미시(未時:13∼15시)에서 유시(酉時:17∼19시)까지 눈이 계속 내려 한겨울과 다를 바가 없다.”라고 하여 눈이 계속해서 내린 시간까지 적혀 있을 정도이다.

또한 1607년(선조 40) 7월 3일에 함경도관찰사 이시발(李時發)의 치계(馳啓)에 나오는 단천군수의 보고에는 “6월 1일 신시(申時:15∼17시)에 설상(雪霜)이 크게 일어나 밤이 되어도 멈추지 않고 초목이 다 죽었다.”라고 되어 있어 눈이 내리기 시작한 시각을 명시한 좋은 예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중앙의 전문관청에서는 ≪서운관지 書雲觀志≫의 관측규정이 실시되면서부터 적설량과 더불어 눈이 내리기 시작한 시각까지도 관측하여 기록하고 있다. <金光植>

속담에 “함박눈이 내리면 따뜻하고 가루눈이 내리면 추워질 징조”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눈의 상태를 보고 날씨를 예측하는 것으로서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

함박눈은 온도가 비교적 높은 온대지방에서나 상층의 온도가 그다지 낮지 않은 곳에서 내리는 습기가 많은 눈인 반면에, 가루눈은 기온이 낮은 한대지방이나 상층으로부터 지표면 부근까지의 기온이 매우 낮은 곳에서 눈의 결정이 서로 부딪쳐도 달라붙지 않고 그대로 내리기 때문에 형성되는 건성(乾性)의 눈이다.

이처럼 눈은 상층대기의 온도분포에 따라 그 성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온도가 낮을 때는 가루눈이 내리고 온도가 높을 때는 함박눈이 내리게 된다. 따라서, 떡가루와 같이 고운 싸락눈이 내리면 상층으로부터 한기가 가라앉기 때문에 추워질 징조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눈은 녹아서 수분을 공급하는 이로운 점도 있으나 여러 가지 피해를 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납설(臘雪:납일, 즉 음력 12월에 내리는 눈)은 보리를 잘 익게 하고 춘설(春雪)은 보리를 죽인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납설은 한겨울에 내리는 눈이므로 추위로부터 보리를 보호하여 주는 데 반하여, 춘설은 기온이 높아지는 봄에 내리는 눈이기 때문에 한창 자라고 있는 보리에 동해(凍害)를 주어 죽게 한다는 뜻이다.

눈과 관련된 대표적인 민속놀이로는 눈싸움과 눈사람만들기가 있다. 눈싸움은 겨울철 눈이 많이 내렸을 때 어린이들이 편을 짜서 주먹만한 크기의 눈덩이를 만들어 상대편을 향하여 던지며 즐기는 놀이이다. 눈싸움은 겨울철에 집안에서만 지내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체력단련의 기회를 줄 뿐 아니라, 눈으로 뭉친 눈덩이를 맞아도 상처를 입을 염려가 없으므로 겨울철 어린이놀이로서 이상적인 것의 하나였다.

눈사람만들기는 작은 눈뭉치를 굴려서 크게 만들어 이를 몸통으로 삼고 따로 만든 작은 눈덩이를 그 위에 올려놓아 사람모양으로 꾸미는 놀이이다.

눈사람을 만들 때는 혼자서도 하지만 서너 명씩 패를 짜서 누가 먼저 만드는지 시합을 벌이기도 한다. 눈사람 만들기는 눈싸움처럼 아이들의 체력단련에도 도움이 되지만 같은 편끼리의 협동심을 길러주며, 독특한 형태의 눈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창의성도 개발시켜 주는 좋은 놀이이다.
]


필자도 어릴 때 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대곡리 벌터 가엽산 산골에 살 때에는 눈이 내리면 눈을 퍼다가 솥에 넣어서 식수로 사용을 하고, 하얗게 쌓인 눈을 그대로 혀로 핧다 먹었으며 소복히 쌓인 눈을 밥그릇에 퍼다가 설탕을 넣고 비벼서 그대로 먹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리고 처마 밑에 고드름이나 청정 지역의 산골 계곡에 매달린 고드름을 따서 아이스크림처럼 입으로 빨아 먹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요즘에는 환경이 오염되어 반경 몇백킬로미터에 공해를 일으키는 공장굴뚝이 존재하거나 기타 오염물질을 내뿜는 곳이 많다면 그러한 곳의 눈녹은물에는 공기가 청정한 지대의 눈녹은물과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눈녹은 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은 반경 수백킬로미터 주위에 공기 오염을 일으키는 공해물질이 존재 하지 않는 청정지역의 눈녹은 물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아주 높은 청정지역의 높은산 고산지대의 눈, 만년설이 존재하는 산, 알래스카 멕켄리산 같은 환경, 에베레스트와 같은 주위 환경 등의 눈이 좋을 것이다. 철저한 검사를 통해서 내린눈이 오염되지 않았고 식용으로 가능하다는 시험기관의 적합한 판정을 받은후 사용하면 안전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는 청정지역의 만년설이나 눈도 지구가족의 건강증진과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면 고부가가치의 원료가 될 수도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눈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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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다양한 물 및 조미료, 알코올 종류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간장 무엇인가?
  2. 감란수(많이 내동댕이쳐서 거품이 생긴 물) 무엇인가?
  3. 감주(식혜) 무엇인가?
  4. 고추장 무엇인가?
  5. 국화수(국화 밑에서 나는 물) 무엇인가?
  6. 급류수(빨리 흐르는 여울물) 무엇인가?
  7. 납설수(섣달 납향 즈음에 온 눈 녹은물) 무엇인가?
  8. 냉천(맛이 덟고 찬물) 무엇인가?
  9. 동기상한(구리그릇에 맺힌 물) 무엇인가?
  10. 동상(겨울철에 내린 서리) 무엇인가?
  11. 된장 무엇인가?
  12. 마비탕(생삼을 삶은 물) 무엇인가?
  13. 막걸리(탁주) 무엇인가?
  14. 매우수(매실이 누렇게 될 때 내린 빗물) 무엇인가?
  15. 맥주 무엇인가?
  16. 모옥누수(띠풀로 이은 지붕에서 흘러내린 물) 무엇인가?
  17. 물 무엇인가?
  18. 반천하수(큰 나무 구멍과 대나무울타리 위에 괸 빗물) 무엇인가?
  19. 박(우박) 무엇인가?
  20. 방제수(밝은 달빛에 조개껍질을 두고 받은 물) 무엇인가?
  21. 벽해수(짠 바닷물) 무엇인가?
  22. 부활수(끓였다 식힌물) 무엇인가?
  23. 생숙탕(끓인 물에 찬 물을 탄 것) 무엇인가?
  24. 석창포 잎에 맺힌 이슬 무엇인가?
  25. 소금(천일염) 무엇인가?
  26. 상수도(수돗물) 무엇인가?
  27. 순류수(순하게 흐르는 물) 무엇인가?
  28. 식초 무엇인가?
  29. 쌀뜨물(갱미감) 무엇인가?
  30. 역류수(거슬러 돌아 흐르는 물) 무엇인가?
  31. 역삼투압수 무엇인가?
  32. 열탕(뜨겁게 끓인 물) 무엇인가?
  33. 옥류수(볏짚 지붕에서 흘러내린 물) 무엇인가?
  34. 옥정수(옥이 있는 곳에서 나오는 샘물) 무엇인가?
  35. 온천 무엇인가?
  36. 요수(산골에 고인 빗물) 무엇인가?
  37. 육천기(춘하추동 음이온인 공기 비타민) 무엇인가?
  38. 이온수 무엇인가?
  39. 장수(좁쌀죽의 웃물) 무엇인가?
  40. 정화수(새벽에 처음 길은 우물물) 무엇인가?
  41. 조사탕(누에고치를 삶은 물) 무엇인가?
  42. 증기수(밥을 찌는 시루 뚜껑에 맺힌 물) 무엇인가?
  43. 증류수 무엇인가?
  44. 지장수(황톳물) 무엇인가?
  45. 천리수(멀리서 흘러온 강물) 무엇인가?
  46. 청국장 무엇인가?
  47. 추로수(가을 이슬물) 무엇인가?
  48. 춘우수(정월에 처음으로 내린 빗물) 무엇인가?
  49. 취탕(묵은 숭늉) 무엇인가?
  50. 탈이온수 무엇인가?
  51. 폐수(오염된 물) 무엇인가?
  52. 포도주 무엇인가?
  53. 하빙(여름철의 얼음) 무엇인가?
  54. 한천수(찬 샘물) 무엇인가?
  55. 해양심층수 무엇인가?
  56. 후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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