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수(끓였다 식힌물) 무엇인가?

건강에 좋은 끓였다 식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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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의 여러 가지 모습,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 면역기능을 높이는데, 무병장수, 혈색소양을 늘리는데, 5장의 내분비선의 기능을 높이는데, 인후염, 관절염, 피부염, 핏줄의 탄력성을 높이는데, 혈압을 낮추는데, 뇌와 심장핏줄의 질병을 방지하는데, 혈색, 감기, 후두염, 정력증진,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부활수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 사람은 음식을 안 먹어도 몇 주 동안 살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으면 겨우 5일 정도밖에 살 수 없다고 한다. 사실상 물은 대부분의 생명체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이다. 인간의 몸은 "함량이 변동되기 쉬운 걸어다니는 액체 주머니"라고 묘사되었다. 우리의 몸 전체의 약 삼분의 이는 물이며 우리의 두뇌와 근육은 사분의 삼 정도가 물이다.

생명의 피라는 말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많은 경우에 피는 바로 생명 자체와 동일시 되고 있다. 적절하게도
피의 오분의 사 이상은 물이다. 물은 그것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여러 가지 특성으로 인하여 생명을 유지시키는 그 액체의 기본을 다루는 데 아주 적합하다.

예를 들어 물은 다른 어떠한 액체보다 더 많은 물질을 용해시킬 수 있다. 또한 물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화학 물질들을 가지고 우리의 몸을 이루는
세포벽을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물은 세포 내에서 복잡한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매체로서의 역할도 한다.

이제
끓였다가 식힌물에 대해서 <건강의 길동무 94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부활수(끓였다가 식힌 물)

건강에 좋은 물은 일명 <부활수>라고 하는 끓였다가 식힌 물이다. 끓였다가 식힌 물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실천적으로 검증된 과학이다. 그것은 어느 한 연구집단이 65살 이상의 노인 465명에게 5년 동안 끓였다가 식힌물(15~20℃)을 마시게 한 결과 82%가
혈색, 정력, 치아가 좋아진 자료를 내놓은데서 찾아볼 수 있다.

영양학자들의 견해에 의하면 끓였다가 식힌 물을
이른 아침에 마시면 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혈압을 낮추며 뇌와 심장핏줄의 질병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내부가 세척>되어
5장과 내분비선의 기능이 높아지고 면역기능이 높아져 장기와 인후염, 관절염, 피부염 등과 같은 질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끓였다 식힌 물은 식는 과정에 염소가 자연수보다 절반이나 적어지지만
유익한 미량원소는 적어지지 않으며 물의 표면장력과 밀도, 전도성 등 물리학적성질도 각이한 정도로 변화되어 몸의 세포속에 있는 물의 화학적특성과 매우 비슷하다.

끓였다 식힌 물은 깨끗한 것을 마셔야 한다.

24시간 지난 물은 그 역할이 없어지거나 세균에 의하여 오염될 수 있다.
]


끓였다가 식힌물의 효능에 대해서
<우리민족 장수비결> 225~226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끓였다 식힌 물

물을 끓였다가 식히면 그 속에 풀려있던 공기량이 절반으로 줄 뿐 아니라 물분자들 사이가 더 치밀해지고 겉면 압력이 커지며 전기전도도가 달라진다.
생물세포 안의 물과 비슷해지므로 몸에 빨리 흡수된다. 또한 매우 높은 생리적 활성을 가지므로 여러 가지 고급음료와는 대비도 되지 않을 만큼 놀라운 작용을 한다. 직접 더운 물을 마시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좋다.

한 생리학자는 끓였다 식힌 물은
세포막을 쉽게 통과하고 물질대사를 왕성하게 하며 혈색소량을 늘리므로 면역기능을 높여준다고 하였다. 습관 된 사람은 몸 안의 탈수소효소 활성이 높고 근육에 축적된 피로물질을 없애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피로가 빨리 오지 않는다. 끓여서 식힌 물을 정상적으로 마시면 감기후두염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얼굴이나 손에 바르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돈다.

무더운 여름이나 심한 운동을 한 뒤에는 몸의 겉면 온도는 약 38~39℃, 위장 점막의 온도는 40℃까지 이른다. 이때 흔히 10℃ 아래의 찬 음료를 마시곤 한다. 찬 음료가 온도가 높은 위장 관에 들어가면 그 부위 혈관이 수축되고 경련을 일으켜 점막은 빈혈상태로 된다. 그래서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며 심하면 염증을 일으키고 위장점막이 헐 수 있다. 그러나 끓였다가 식힌 물은 대략 15℃ 이상 되므로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매일 1리터 이상 마시면 몇 해 후 신기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자료에 의하면 65세 노인 465명이 5년 동안 매일 아침 끓여 식힌 물을 마신 결과 그 중 82%가 혈색이 좋아지고 정력이 넘쳤으며 이가 튼튼해졌다고 한다.

중국 하북성 경현의 석오녀라는 여성은
105세까지 살았는데 그는 말년까지 건강했고 귀와 눈이 밝았다. 그의 장수섭생법 4가지 가운데서 한 가지가 끓여서 식힌 물을 즐겨 마신 것이었다. 그는 <집안에 1년 내내 끓여 식힌 물을 갖추어놓고 마셨다>고 말하였다. 그는 겨울철에도 목욕을 하였지만 어떤 병에도 걸리지 않았으며 건강하였다.]

새벽에 물을 마시는 것의 유익에 대해서
<우리민족 장수비결> 224면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새벽에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밤사이 자는 동안 물을 보충하지 못한데다가 소변이 생기고 땀을 흘리는 등 생리적인 물 소실 현상으로 피가 걸어지고 피 흐름이 늦어지면서 노폐물이 몸안에 쌓이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많이 마시면 밤사이 소비된 물량을 보충할 뿐 아니라 빈 속이므로 즉시 흡수되어
피를 희석시키고 혈관을 넓히므로 피 순환을 빠르게 하여 고혈압, 뇌출혈, 뇌혈전을 미리 막는 데 일정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자료에 의하면 피가 굳어져서
혈관이 막히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서 약 3시간까지 대체로 8~10시에 제일 많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때 물을 마시면 피의 점성이 낮아지고 피 흐름이 좋아져 심장 부담을 덜어준다. 이른 아침에 물을 마시면 또한 음식물의 소화흡수가 잘 되어 변을 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침에 물을 많이 마시면 낮 동안에 물을 마시지 않아도 큰 영향이 없다.

① 반복해서 끓인 물은 건강에 해롭다.


물을 오래 끓이면 부분적으로 김으로 되어 나가므로
물에 있던 황산이온, 질산이온, 수은, 납과 같은 유해물질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특히 질산이온은 몸에 해로운 아질산이온으로 환원된다.

② 공기압축식 보온병에서 받은 첫 컵의 물은 좋지 않다.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에는 모두 일정한 양의 광물질과 일련의 금속원소들이 들어 있다. 그런데 공기압축식 보온병에 물을 넣으면 이런
물질들이 가라앉으므로 밑 부분의 물에는 광물질과 기타 함량이 상대적으로 위층보다 높아진다. 그러므로 공기압축식 보온병에서 나온 첫 컵의 물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시중에 파는 청량음료수보다 끓인물을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관련하여
<생활과 건강 장수> 제 1권 167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 끓인 물을 마시면 건강에 좋다 ≫

지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물 대신에 가공음료를 마시는데 이렇게 하면 건강에 나쁘다.

영양학자들은 오랜 기간의 연구를 통해 끓인물을 마시는 것이 체액을 보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끓인물은 특이한 생물활성을 가지고 있는데 세포막이 쉽게 침투되고 물질대사를 촉진하며 혈액속의 단백질을 증가시키고 면역성을 개변시킨다. 정상적으로 끓인물을 마시는 사람은 몸안에 탈수소 효소 활성이 커지고 근육 조직의 젖산축적량이 적어지며 쉽게 피로해 하지 않는다.

과일즙이나 사이다와 같은 음료에는 설탕, 사카린, 전해질과 합성색소 등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런 물질들은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위점막에 나쁜 자극을 줄 수 있고 또 음식물을 소화하는데 불리하다. 동시에 콩팥의 여과 부담도 증가되므로 콩팥의 기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람이 설탕을 많이 먹으면 몸안에서 산생되는 칼로리가 많아지는데 일부 칼로리는
지방으로 전환되므로 몸이 비대해지게 된다.

또한
합성색소는 석유와 석탄타르 중에서 뽑아내므로 합성색소를 많이 먹으면 신경계통이 영향을 받게 되고 또 몸안에 발암물질이 잠복하게 된다.

체육선수들이나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몸안에 물을 보충해야 하는데 만약
여러 가지 음료로 물을 대신하면 몸에 해롭다. 물도 너무 많이 마시면 혈액이 희석되므로 혈액 가운데의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격렬한 운동을 한 후에는 끓는 물에 천일염 소금을 넣어 마시면 몸안에 수분도 보충될 수 있고 또 나트륨과 물의 균형도 유지할 수 있으므로 건강에 이롭다
.]

끓였다 식힌물을 아침에 마시면 더욱 좋다는 내용과 관련하여
<생활과 건강 장수> 제 1권 16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 끓여서 식힌 물을 아침에 마시면 좋다 ≫

최근년간에 끓여서 식힌 물을 마시는 것,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것이 의학계의 중요관심사로 되고 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끓여서 식힌 물을 <부활수>라고 까지 말하고 있다.

어느 한 나라 의학자들은 노년기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조사과정에서 65살 이상 되는 수백명의 노인들 가운데서 끓여서 식힌 물을 매일 아침 마시는 사람이 약 82% 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몸이 건강하며 얼굴색이 불깃불깃하고 혈기왕성하였으며 기억력이 좋고 반응 능력이 세며 크게 앓은 적이 없었다.

과학자들의 견해에 의하면 끓여서 식힌 물을 이른 아침에 마시면 빈속에 즉시 흡수될 수 있으며
피를 희석시키고 혈관을 확장시키므로 혈액순환을 빠르게 하는데 좋으며 혈관의 탄력성을 높이고 혈압을 낮추며 뇌와 심장혈관의 질병도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내부가 세척>되어 심장, 뇌, 간, 콩팥, 내분비선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좋으며 면역기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감기와 인후염, 관절염, 피부염을 예방하는데도 좋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끓여서 식힌 물은 냉각과정에 염소가 자연수보다 절반이나 적어지지만 몸에 유익한 미량 원소는 적어지지 않으며 물의 표면 장력과 밀도, 점성, 전도성 등 물리화학적 성질도 각이한 정도로 변화되어 생물의 활성 세포속에 있는 물의 화학적 특성과 매우 비슷해지며 몸에 쉽게 흡수된다.

그런에 끓여서 식힌 물은 깨끗한 것을 마셔야 한다. 오래 놓아두면 그 역할이 없어지거나 세균에 의해 오염될 수 있다.

매번 1~2컵을 마시는 것이 좋다.]

[부활수에 대한 JDM 해설 첨부]


"끓였다 식힌물 <부활수>는 누구나 쉽게 가정에서 끓여서 마실 수 있는 훌륭한 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끓이기 전에 원래의 물이 좋은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필자는 물의 중요성을 오래전부터 깨닫고 필자가 살고 있는 반경 수킬로미터 안에 마시는 생수가 국가 수질관리 기간으로부터 합격되었는지, 어떤 물이 생수로 적합하며 가장 좋은물인지를 사전 답사하고 마셔봄으로써 마시기 좋은 생수가 나오는 장소를 많이 확보하고 있다.

수십년째 살고 있는 근처에 생수를 1말들이 항균 생수통에 떠다가 1말들이 꼭지가 달린 항아리를 1미터 높이의 탁자에 올려 놓고 그곳에 떠온 생수를 붓고 그 물을 컵을 갖다 대고 꼭지를 틀어서 받아서 목마를 때마다 수시로 마시고 있다. 항아리는 흙으로 만들어졌고 숨을 쉬기 때문에 쉽게 물이 상하지 않는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필자가 시골에서 미꾸라지를 잡아다 플라스틱 세숫대야에 넣고 길러 보았는데, 일주일안에 모두 미꾸라지가 죽어 있었다. 플라스틱에서 각종 환경호르몬이 스며나와 미꾸라지가 살 수 없는 오염된 물로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미꾸라지를 잡아서 항아리 질그릇에 넣어 놓고 길러 보았다. 3개월이 지나도 미꾸라지가 싱싱한 모습으로 활개를 치고 살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항아리는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으로 숨을 쉬면서 물고기가 살기 좋게 산소를 공급해주고 어떠한 환경 호르몬이 흘러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활수>를 만들어 먹기 전에 상수도 수돗물 보다는 품질 좋은 생수를 항아리에 부어 놓고 그 물을 아침마다 끓여서 식혀 먹기를 권하고 싶다. 또한 끓이는 주전자도 질그릇으로 만든 주전자에 붓고 달여서 먹으면 물맛도 좋고 마시기가 훨씬 부드럽다.

납그릇은 1급 발암물질이라는 것이 밝져져 오래전에 사라졌고, 알루미늄 주전자는 노인성 치매 물질을 유발한다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선진국에서는 거의 사라져 없어지고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맹물인 생수를 스테인레스 27종에 끓여서 식혀 먹어보니 무언가 스테인레스 냄새가 나서 좀 마시기가 거북해 보였다. 풀과 나무, 버섯 등을 넣고 끓여서 먹는 것은 스테인레스 27종이 무난하나, 맹물인 생수를 끓여 먹기에는 무언가 거북해 보인다. 누구나 건강증진을 위해서 우리 몸에 좋은 생명수가 되는 생수를 잘 선택하여 생수로도 마시고 <부활수>를 만들어 마심으로써 누구나 무병장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jdm 필자가 한말넘는 항아리에 꼭지를 달아서 1급수 좋은 생수를 넣고 음용하는 숨쉬는 항아리]

물, 공기, 음식의 중요성에 대해서
<뉴욕주립대의대교수 주기환 박사>의 동영상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뉴욕주립대 의대 교수 주기환 박사 동영상 보기: http://m.blog.naver.com/cuhouse1/220464170052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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