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수 무엇인가?

생명이 살아나는 순수한 물 - 증류수(빗물, 이슬 물)

 

 

 

 

 

 

 

 

 


▶ 생명의 자연수, 몸에 생긴 노폐물과 체내 독소들을 배출시키는 역할, 음식에 들어 있는 영양소인 유기미네랄을 녹여내어 우리 몸속 구석구석 세포와 세포사이에 공급, 아토피, 각종암(간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 유방암, 임파암, 난소암, 자궁암, 골수암, 뇌암, 직장암, 폐암, 전립선암, 췌장암, 담도암 등등), 간경화, 간염, 담석, 당뇨, 갑상선질환, 위염, 변비, 신장질환, 녹내장, 백내장, 망막박리, 신장결석, 요로결석, 방광결석, C형간염, 만성피로, 심장질환, 악성빈혈, 고혈압, 고지혈, 위궤양증, 관절염, 요통, 통풍, 골다공증, 수족냉증, 비만증, 중풍(뇌졸중), 기억상실, 청력저하, 대머리, 탈모증, 치매, 난치병 근무력증, 만성질환을 다스리는 생명의 자연수 증류수


천연수를 증류()하여 무기 염류, 유기물, 함유() 기체() 따위의 잡물을 없앤 물이다. 화학적()으로 거의 순수()하다고 보여지므로, 화학() 실험(), 정밀() 공업용()에 널리 쓰이고 있다.

증류수에 대해서
<식품과학기술대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증류수(distilled water)


증류장치로 증류하여 정제한 순수한 물.

증류법은 물을 비휘발성 불순물이나 비점이 물보다 높은 고비점 불순물로부터 분리할 수 있는 정제법이지만 증류기의 재질, 증류법의 방식이나 조작법에 의해 순도가 다르다. 증류기의 재질에는 금속제, 붕규산 유리제, 석영제, 플라스틱제가 있다. 금속제는 금속성분이 100ppb 정도 함유될 가능성이 있다. 봉규산 유리제는 금속성분의 함유는 억제되지만 붕소의 오염 가능성이 있고 또한 붕규산 유리제, 석영제를 함께 사용하면 규소가 오염될 수 있다. 증류를 반복하여 탈이온성이 증가하면 봉규산 유리제 증류기로 3회 증류하여 비저항은 0.7MΩcm, 석영제 증류기에서 3회 증류하여 1.5MΩcm 정도의 것이 얻어진다. 또한 비등식 증류기에서는 물의 증발에 의해서 증류관의 내벽이 젖게 되고 증류 플라스크 중의 물이 수막을 형성하여 냉각관을 지날 때 혼입될 가능성이 있으며 물이 비등할 때 작은 물방울이 튀어 이물질의 증기와 동시에 냉각관에 달라붙는 단점이 있다. 이들의 결점을 고려한 비등식 증류법이 고안되어 쓰이고 있다.
]

증류수에 관해서
<두산백과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증류수(蒸溜水: distilled water)

물을 가열했을 때 발생하는 수증기를 냉각시켜 정제된 물을 말한다.보통의 물, 즉 수돗물이나 우물물 등은 각종 유기물과 무기물을 함유하기 때문에 순수하지 못하다. 또 완전히 순수한 물의 pH는 7이어야 하지만, 물이 공기 중에 방치되어 있으면 이산화탄소가 녹아 pH 5.7 정도(약한 산성)가 된다. 그런데 각종 화학반응에 있어 순수한 물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증류수를 사용한다. 증류수는 수돗물이나 우물물을 가열하여 수증기를 발생시키고, 만들어진 수증기를 냉각시켜 얻을 수 있다.

가열하기 전의 물 속에는 각종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를 가열하면 불순물은 그대로 남아 있고 순수한 물만 수증기가 되기 때문에, 이를 모으면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물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 번의 증류로 불순물이 100% 제거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순도가 매우 높은 물이 필요할 때는 1회 증류한 물에 소량의 과망가니즈산칼륨을 가해서 다시 증류한 재증류수를 사용한다. 몇 번의 증류 과정을 거쳤느냐에 따라 한 번 증류한 것을 1차 증류수, 두 번 증류한 것을 2차 증류수, 세 번 증류한 것을 3차 증류수 등으로 부른다.
]

증류수에 대해서 허만섭의
<자연의학의 신비> 119~236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생명이 살아나는 순수한 물-증류수(=빗물, 이슬 물)

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김평안 교수 증류수 추천서


증류수에 대하여는 수년간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미국 아틀란타에 있을 때에 잘 아는 병원장이 자기 환자들에게 증류수로 처방 하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의사는 환자에세 하루 3리터 이상의 증류수를 매일 마시라고 권유 하더군요! 그때부터 증류수에 대한 시각이 바뀌기 시작한 게 어언 20년이 지났습니다.

그 후 한국에 돌아와 우리 가족과 저의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몇 가지 임상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첫째,
증류수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실험 결과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둘째,
증류수를 마시면 어떤 현상이 발생 하는가 였습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피곤함이 덜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피부가 고와지고 성격도 점차 차분해진 것 같다는 결론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셋째,
증류수를 마시면 우리 몸에 불필요한 무기미네랄이 체외로 배출되어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그로 인해 피로감이 없어진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제가 증류수 매니아가 되고 전도사가 된 것은 잘못 알려진 물에 대한 상식을 깨야겠다는 학자적 자존심과 사명감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증류수를 마시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것이고 이렇게 할 때라야 우리 몸이 더 건강해진다는 확신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 90년대 초반부터 증류수를 마셔오던중(그때까지만 해도 증류기를 쉽게 구할 수 없어 실험실용으로 만든 증류기를 설치하여 사용해 왔습니다) R사의 증류기를 최근에야 만나게 되었습니다.

R사의 증류기는 제가 그동안 알아왔던 증류기에 대한 상식을 다시 한 번 뛰어넘는 제품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증류기는 대부분 공냉식을 사용하여 전력 소비량이 높고, 열풍이 많고 소음이 있어 사용하기 불편하였는데 R사 증류수기는 이 모든 단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였을 뿐만 아니라, 증류수의 수질 또한 역발상을 통해 확연히 개선한 것을 확인하고 제 실험실에서도 사용해 본 결과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 사료되었기데, 이렇게 추천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R사의 증류시스템이 전국적으로 보급이 되면 제가 추천하는 뉴스타트 운동(자연치료요법)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04년 5월

2 생명이 살아나는 순수한 - 증류수(=빗물, 이슬 물)

인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물이다.
그러기에 물의 중요함은 어떤 사실을 얘기하더라도 더 이상 강조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인체 성분의 약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기데, 좋은 물의 가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임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 날 때를 생각해보면, 누구나 아버지의 몸에 있는 정자 하나와 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난자 하나와의 결합이 이루어짐에 하느님이 주신 생명의 씨앗이 들어감으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수정체가 어머니 배속에서 열 달 동안 어머니가 먹었던 음식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정자나 난자는 눈으로는 보이지도 않는다.
현미경으로 100배 이상 확대하여 봐야만 보이는 작은 생명체이다.
수정되어진 후에도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다.
수정된 물질의 99%가 증류수가 아닌가.
인간은 물에서 태어났다는 학설도 있을 정도로 인간의 생명과 물의 관계는 인간으로써 아직도 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작은 수정체 속에서 생명에 대한 모든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소중한 물"


지구가 깨끗하게 존재할 수 있는 것도 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고, 인간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10만 km나 되는 혈관에 끊임없이 물이 공급되기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항상 어떤 물을 마셔야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구하고 있으나,

너무나도 많은 정보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것도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물에 대한 연구가 끊임없이 진행되어지고,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많은 질병의 치료법과 의료장비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만성질환 환자는 계속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이 자연으로 돌아가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 위한 생명의 물은 어떤 물인가 하고 누구라도 한번쯤은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필자는 지난 30년 동안 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여러 자료들을 검증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30년 전부터 물속에 세균오염을 막기 위해서 염소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세균을 없애기 위한 한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용되었던 염소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없는 실태이다.

무심코 마신물이 어떤 물인지도 사실 알지 못했다.
시골에서 배고픔에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갈증 해소를 위해서 배탈만 나지 않으면 깨끗한 물로만 생각해 왔었다.

국내에서도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하겠다는 취지로 여러 회사가 생기고, 물을 정수처리해서 음용한지도 30년이 된다.

생수, 파이수, 지장수, 심층수, 기능수, 알카리 이온수 등등......

이처럼 여러 종류의 물들이 오랜 세월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각 가정마다 전파되어 왔지만, 종합병원에서는 매일 진료를 받기위해 기다리는 외래환자가 수천 명이 넘는다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 현명한 의사는 환자에게 증류수를 마시라고 처방한다.
누군든지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원한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웰빙이 모든 생활의 근간을 이루면서, 이제는 건강의 개념도 "아프지 않다"가 아닌 "행복하다"로 바뀌어졌다.

물에 대한 생명의 비밀을 알고 나면 자연의 신비가 무엇인지에 대해 분명한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01 우리가 왜 안심하고 물을 마시지 못할까?

1) 전염병을 일으키는 세균성질환과 기생충의 감염이다.

이러한 세균을 퇴치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염소(클로린)는 필터정수처리로 완전히 걸러 낼 수도 없고, 장기간 몸에 축적이 되었을 때는 면역기능의 저하로 각종 만성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2) 상수도물이나 지하수에는 아연, 납, 니켈, 망간, 동, 중금속등이 함유되어 있고 특히, 납은 신경계질환의 원인이 된다.

3) 핵발전소, 핵유출, 핵실험, 핵을 취급하는 공장 등에서 유출되는 방사는 폐기물이 대기로 오염되어 수자원이 방사성 물질에 노출된다.

4) 자연의 유기농법으로 먹을거리를 재배하지 않고,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기타 농약등과 화학비료를 사용하므로 흙이 산성화로 병이 들고, 흙에서 유출되는 빗물이 식수의 오염을 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가공 처리하는 과정에서 첨가되는 방부제, 보존제, 인공색소 등 각종 유기화학물질의 오염으로 이런 합성물질이 장기간 몸에 축적되면서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02 생명의 자연수, 증류수를 마시면 건강해지는 이유?

1) 자연주의자인 브레크박사, 알렌베닉박사, 란돈박사, 알렉산드그라함벨박사등은 그들의 환자들에게 증류수를 음용하게 함으로써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 관절염, 암, 비만, 통풍을 앓는 많은 환자들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했다.


특히 브레그박사는 75년동안 증류수를 음용했고, 미국전지역에 증류수 마시기 캠페인을 한 사람이다.

2) 증류수의 역할


(1) 증류수는 불순물을 남기고 증발한 수증기로 만들어진 순수한 물로써 여러 물질을 끌어당기는 흡착력이 매우 강력하다. 이런 작용으로 우리 몸에 생긴 여러 노페물과 체내 독소들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흔히 병원에서 볼 수 있듯이 환자 주사용액으로 사용되어지는 이유도 증류수가 순수한 물로써 세포의 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체액을 대신할 수 있는 유일한 용제이기 때문이다.

(2) 증류수는 음식에 들어 있는 영양소인 유기미네랄을 녹여내어 우리 몸속 구석구석, 세포와 세포사이에 공급한다.

(3) 증류수는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와 혈액, 혈관, 장기에 붙어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녹여내어 일부는 땀으로 배출시키고, 나머지는 신장 사구체로 보내어 세뇨관을 통해 여과시킨다.

03 증류수를 음용수로 사용한 배경과 실례

일반적으로 주사용액과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증류수가 음용된 것은 과연 언제부터일까?

대표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등 선진국에서 10수년전부터 음용되어 왔다고 한다.

미국의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증류수가 판매될 정도로 널리 확산되었다.

시판되는 병 물의 매출로는 증류수가 2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이런 점들을 살펴본다면 설사를 한다는 등의 낭설에는
이제 더 이상의 논쟁의 가치도 없다.
최근에는 유럽과 일본 등에서도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증류수 음용의 역사는 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우리의 어머님들은 밥솥뚜껑에 맺힌 수증기를 모아서 아버님께 올리거나, 약한 자녀들의 기력과 원기회복을 위해 챙겼다고 한다.

부유층에서는 소주 다루듯이 물을 과열시켜 발생한 수증기를 모아 음용하였으며, 이것을 승로반이라 하며 그 역사는 한무제 이전으로 올라간다고 하니, 사실 증류수 음용의 역사는 우리 상상 이상인 것이고, 그에 비하면 미국의 이야기도 너무 가까운 시간의 일인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증류수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상당히 폭넓어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필자가 증류수를 음용하기 시작한 수년전에는 아주 많은 낭설과 선입견으로 증류수를 마시라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불편하고 정사잉 아닌 사람이 하는 해괴망측한 소리로 들리기 쉬운 그런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때의 그런 용기로 인해 나 자신의 건강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우리 국민들에게 증류수 마시 운동으로 알리고 있으니 그 얼마나 다행이고, 행운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증류수 음용에 대해 처음 듣는 이들은 대다수 이런 말을 한다.

이렇게 좋은 것이 왜 진작 알려지지 않았고, 이제 서야 알게 되었냐고 말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주위를 돌아보면 일부 증산층과 기관에서도 증류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보편적인 음용수는 아니었지만,
증류수와 인체와의 과학적인 효용가치가 인정받으면서 선진국의 상류층에서 폭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미국 마트의 경우 물 판매량의 20%가 증류수라니, 우리만 너무 증류수를 모르고 산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면서 적잖니 자존심도 상한다면 너무 욕심이 많은 사람일까?

미국 농무성 산하 수질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물의 공해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증류수를 사용하는 길이 최우선"이라는 내용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우주인들이 우주선에서 먹는 물, 잠수함에서 먹는 물은 오래전부터 증류수였다면 증류수에 대한 오해가 풀리겠는지......

인체에 미치는 가치만으로도 아주 귀하지만 부가가치적인 면에서도 가장 값비싼 물이 증류수이다.

미국에서는 운동선수들에게 증류수만을 마시게 하는 것이 특별한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이렇게 미국 등 여러 선진국에서는 증류수가 음용수로 보편화 된지도 오래 되었고, 일반 시중에서 병 물을 쉽게 구입 가능할 정도로 일반화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증류수는 의약품, 실험용수로만 판매되어지기에 일반인들이 증류수를 음용하기 휘해선 증류수기가 필요하다.

이제는 증류수를 음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택은 필요가 없다고 본다.
좋은물, 깨끗한 물을 먹어야 하는 것은 건강을 위한 기본 전제이니 말이다.

이렇다면 우리에게는 과연 어떤 증류기를 선택해야 하는 지에 대한 과제만 남게 될 것이다.

그럼 실제로 증류수를 음용하고 증류기가 설치되어 있는 대표적인 장소를 열거해 보기로 하자.

미국

① 미국의 국무성 산하, 해외 대사관 및 영사관
② 미국 통무성과 그 산하기관
③ 미국 공군 및 환경보호청
④ 거버식품과 그 계열회사
⑤ 텍사스 오일과 그 계열회사
⑥ 필립스 석유그룹 및 웨스팅 하우스와 그 계열회사
⑦ 미국의 유명 운동선수
⑧ 우주선 및 잠수함의 음용수

한국

① 청와대 외국 국빈 사절용 대기실
② 웨스턴 조선호텔과 하얏트 호텔 내 주방
③ 국내 일부 종합병원

이런 실례를 살펴보면서 과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증류수가 얼마나 알려지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든다. 청와대 외국 국빈 사절들의 대기실에는 증류수를, 아니 증류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관료들이 있는 곳엔 무엇이 있단 말인가 하고 역설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어떤 답을 해야 하는지......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 하여 정작 본인들은 굶더라도 손님대접은 극진히 하는 민족이 아니던가?

그럼 증류수가 정말 얼마나 질 좋고 우수한 물인지를 비교 평가할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하는 말이다.

손님은 증류수를 대접하고 우리의 고급 관료들은 무엇을 마실까?
무기미네랄이 많이 든 생수를 마신다고 대답해야 하는가 말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증류수를 음용하는 길이 건강을 지키는 기본 원칙임을 다시 한 번 더 검토해 보길 바란다.

예로 증류수가
아토피증상을 없애주는 약으로 오인될 정도로,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아토피 아기를 가진 어머니의 수기는

아토피 탈출수기


▷ 성명: 최연희. 나이. 30대 후반. 성 별: 여. 전화: 055-285-****
▷ 주소: 창원시 신월동 은하아파트
▷ 병명: 1. 아토피성질환
▷ 식이변경일자: 2006년 3월

저의 글이 아토인 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05년 3월 4일생, 현재 24개월

태어나서 태열이 얼굴에 약간 있었는데 호전되지 않고 있다가 2005년 10월 알레르기 체질로 판정 후, 우유를 끓고 일반식으로 들어 갔습니다.

돌이 지나지 않은 아이가 일반식을 소화 시킨다는 것이 쉽지가 않았으므로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바꾸기로 맘을 먹고 2006년 3월 물부터 증류수로 바꾸었습니다.

가까운 한의원에 가서 체질을 검사하여 철저한 유기농 체질 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음식의 모든 간은 잘 발효된 된장과 순수소금으로 먹었습니다.
그후 5개월간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였으며 현재 2007년 4월.
배 부분 뾰루지 몇 개, 얼굴뾰루지 몇 개남고, 모두 회복되었습니다.

물론 회복이라는 말이 우습기는 하지만 지금은 아 옛날이여 할 정도로 깨끗해 졌습니다.

현재는 스피루이나, 잠 자기 전 소금물 한잔 채소가루(유기농을 구입하여 분말을 낸 것), 유산균을 매일 먹이고 있습니다.

목욕은 간단한 샤워정도, 그리고 알로에 로숀을 바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에 들어가는 모든 음식에는 증류수를 사용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물이 가장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증류수를 사용하면서부터 회복 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한번도 버린 적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깨끗한 물을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깨달은 것입니다.

증류수가 우리아이의 아토피탈출에 가장 큰 힘이었기데, 여러 아토인 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그리고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천사의 얼굴로 세상모르게 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행복 할 수는 없습니다.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창원에서.

그리고 주위에도 적극 알려서 전 국민이 증류수만이 건강을 찾는 순수한 음용수임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것이 필자의 간절한 희망이라고 말한다면 얄팍한 상술이라고 일축하겠는가?

04 미네랄의 정체?

1) 우리가 마시고 있는 물속에는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물속에 녹아 있는 미네랄은 인간이 먹어서는 안 되는 광물질(무기 미네랄=흙)이다.

물을 마시면서 영양분을 먹는다고 생각해 온 사람은 아마 깜짝 놀랄 것이다. 정확히 표현을 하자면
물속의 미네랄은 무기 미네랄이고, 식물속의 미네랄은 유기 미네랄이다.

철분이 필요하다고해서 녹이 슨 못을 빨아먹지는 않는다.
대신에 철분이 많이 든 깻잎을 먹어야 보강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유기, 무기형태의 미네랄의 뜻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증류수가 왜 자연의 생명수가 되는지를 이해할 수가 없다.

2)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살아본 사람이라면 모두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빗물을 옹기그릇에 밥도 하고, 소죽을 끓이며, 모든 음용수를 빗물로 사용해왔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이 바로 증류수이다.

대기오염이 되지 않았을 때의 빗물은 깨끗한 증류수인 것이다. 오염되지도 않고 약품처리도 하지 않은 빗물을 음용수로 사용했을 때는
지금과 같은 만성질환은 거의 없었다.

3) 먹어야 약이 되는 미네랄: 유기미네랄


우리가 늘 밥상에서 먹고 있는
모든 음식에는 유기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식물이 태양의 광합성작용을 통하여 무기미네랄을 유기미네랄로 변화시킨 것이고, 분자구조상 탄소가 들어있는 물질이다.

식물만이 태양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무기미네랄(흙)을 유기미네랄로 만들 수 있다.

동물은 어떠한 형태로도 물속 무기미네랄을 체내로 흡수시킬 수가 없다.

식물이나 동물의 몸속에 포함된
유기미네랄의 형태를 통해서만 동물이나 인간에게는 미네랄의 체내흡수가 가능하고, 이것이 곧 영양소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무기미네랄의 형태로는 동물이나 사람의 체내에서는 돌이나 몸에 쌓이는 불순물 덩어리에 불과하다.

4) 먹어서 독이 되는 미네랄: 무기미네랄(돌가루=흙)


흙이나 물속에 들어있는 생명이 없는 광물질로 분자구조상 탄소와 결합이 되어 있지 않는 원소로 구성되어 있거나, 탄소와 금속원소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물질들은 동물과 사람의 체내에 흡수되지 못하고 결정체로 잔재하여, 말초 혈관을 굳게 만들어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시키고 각종 장기에서 결석을 만들기도 한다.

예. 신장결석, 방광결석, 담석, 요로결석.....

(1)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무기미네랄의 실례


① 식기건조대 밑면에 하얗게 백색 침착이 되어 잘 닦여지지 않는다.
② 가습기 부란자에 미네랄의 침착으로 분사가 잘 되지 않고 고장이 자주 난다.
③ 모든 건물 속에 묻혀 있는 수도배관이 이런 고형물질의 침착으로 막혀 물 공급이 잘 되지 않고 부식이 되어 결국 교체를 해야 한다.
④ 자동차 윈도 부러쉬가 분사 노즐이 막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05 증류수가 어떤 질환에 도움이 되는가? "암"

1) 암은 그 이름만으로도 공포의 질환으로 알려져 있고,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과 많은 연구 결과로 최첨단 의료장비와 치료방법이 개발되고 있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암환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더욱더 늘어만 가고 있는 추세이다.


통계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75세 이전 사망률 중 4명중 1명이 암으로 인한 사망이라고 한다.

쉽게 얘기하자면 4인 가족 중 한명은 암으로 죽는다는 말이 아닌가?

정말 무서운 일이 아닌가 말이다.
이제 암은 더 이상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것은 분명하다.
가족의 문제, 사회의 문제, 나아가 국가의 문제이다.

요즘 누구나 한 두 개쯤은 가입하고 있는 암보험상품의 유행 아닌 유행만 보더라도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암을 두려워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함을 느끼는 지를 미뤄 짐작할 수 있다.

그 비용을 꼭 발병 후 치료만을 대비할 것이 아니라, 미리 예방하는 것에 눈을 돌릴 수 있는 지혜를 가진다면, 암에 대한 공포나 고통없이 평생을 활기차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한 번 더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어떻게 하면 이 무서운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2) 암의 종류는 간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 유방암, 임파암, 난소암, 자궁암, 골수암, 뇌암, 직장암, 폐암, 골수암 등등 발병되는 장기와 병소에 따라 다양하다.


암세포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도 아니고, 외부의 침입자가 들어와서 새롭게 만들어진 것도 아니다.

우리 몸에서는 매일 매일 400~1000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지고 있다면 믿겠는가?

하지만 깨끗한 먹거리와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걱정할 것은 없다. 신비로운 우리 몸은 개인의 면력력에 차이가 있지만, 최대 하루 1000만개까지 이런 암세포들을 없애기 때문에, 우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암에 대한 인식변화가 있어야 할 때다.
일본에서 "암 환자가 항암제에 살해당하다"라는 책이 나온 이후에 자연치유가 급속히 전파되고 있다는 사실.

함암제로 암을 고치는 것인지, 아니면 암이란 진단을 받은 환자 스스로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 음식관리를 암 진단 전과 다르게 함으로 몸에서 자연치유력이 생기면서 극복하게 되는지 여부도 생각을 해야 할 중대한 사안이다.

필자가 판단 하기는 항암제나 기타 약물로 지속적인 치료를 하면서 음식을 관리 한다 해도 생존율은 보장 받을 수 없음을 여러 환자들을 보면서 확인이 되었다.

정리를 하자면 암은 조기에 발견 한다하더라도
자연치유로 접근하는 것이 생존율이 가장 높다는 사실이 여러 환자를 통해 확인이 되었다.

모든 이치에는 음과 양이 함께 존재하듯이, 우리 몸에도 암 유발 유전자와 암 억제 유전자가 같이 있다.

그러기에 어떤 조건에 의해 암 유발 유전자가 촉진되면 암세포는 증식되게 되는 것이고, 반대로 암 억제 유전자가 활성화되면 암 덩어리는 소멸하게 되는 것이다.

즉, 정상세포가 몸에서 제 기능을 잘 하다가도, 몸의 상태에 따라 환경이 적절치 못했을 때는 정상적인 세포가 돌연변이가 되어 변형된 결과물로 암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06 림프 암 극복수기

림프 암으로 투병
하고 있는 한분의 수기를 보면,

림프 암 극복수기


▷ 성 명: 이영옥. 나 이: 62세. 성 별: 여
▷ 주 소: 부산 해운대구 좌동 벽산아파트 108동 1202호
▷ 전 화: 011-9522-****
▷ 병 명: 1, 림프 암. 2, 비만
▷ 식이변경일자: 2006년 12월

자연식으로 음식을 바꾼지 만 4개월이 되었다.
건강하다고 늘 생각 했는데 자신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진다는 것에 상상조차도 해보질 않았다.

무슨 죄를 업보가 많은지......
지금 생각해보면 암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 몸에는 분명 전조증상이 있었다.

가슴이 답답하고, 힘이 들어 걸어 다닐 수도 없고, 목이 쇠하게 걸림현상과 더불어 피곤함이 가실 날이 없었다.

처음에는 심장질환으로만 생각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모대학병원에 입원해서 진료를 받았다.

오랜 시간에 걸쳐 종합검사를 하게 되었다.
심장이 아니라 폐질환으로 판명되어 폐에 대한 치료를 받았다. 어느정도 치료를 받았는데도 몸에는 이상증상이 계속되었다.

정밀검사를 해 본 결과, 위장에까지 전이가 된 림프 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항암을 맞으면서 고통의 시간은 계속되어갔다.
가족을 불러놓고 유언을 했다.

더 이상 살지 못함을 인식하고 죽음을 앞두고 있는 자신이 마지막으로 정리할 것은 모두 가족에게 일러주었던 것이다.

그러한 정신적인 고통이 수반되면서 우울증까지 오게 된 것이다. 아마 이 고통을 누가 알겠는가.

항암을 7차까지 맞고서 몸이 기력은 더욱더 약화되어 갔다. 2달 정도 입원하고서 퇴원 했지만, 집에서는 뚜렷한 대안도 없었다.

건강보조식품을 이것저것 좋다는 것도 별로 효험을 보지 못했다.
2005년 9월, 악몽 같은 시간이 흘러가고, 지금까지 병마와 싸우면서 살아야 하는 자신이 비참하기만 했다.

어느 날, 같이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가 자연식을 소개 해 주었다. 처음에는 별로 믿지도 않았고, 집안 사정이 변변치 않아서 차일피일 미루다 친구의 권유에 허선생님의 면담이 이루어지고 자연식으로 증류수, 순수소금, 현미밥을 바꾸게 되었다.

당연히 가족도 믿어주지 않았다. 조금은 서운 했지만, 내 몸은 내가 지킬 수밖에 없음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혼자서라도 열심히 챙겨먹었다.

어려운 음식처방도 아니고 단지 깨끗한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기에 어려움이 없이 실천하게 되었다.

실천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1주일이 지나면서 반응이 왔다.
피곤한 증상이 훨씬 덜하고 속이 편하며 입맛이 살아났다.
몸의 독소도 3kg 빠지면서 한결 몸이 가벼웠다.
남들은 날씬한 몸짱이면서 얼굴피부가 너무 좋아졌다고들 한다.
기력이 살아나면서 머릴 등산을 가도 별로 지칠 줄 모른다.
전에는 얼굴피부도 검고 잠을 잘 못 잤는데 잠도 잘 잔다.

허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는 이제는 자연의 음식으로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정신적으로 너무 안정이 되어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소개를 해준 친구께 늘 고맙고, 허선생님의 생명 살리는 뜻 깊은 일에 감사를 드립니다.

해운대 이영옥

암 발병 장소가 따로 없다.
어느 장기나 조직에도 올 수 있다.
몸속에서 일어나는 병은 본인이 만들었기에 스스로 고쳐야 한다.
필자는 암의 정체를 알고부터는 이제는 더 이상 암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다.

암세포가 왜 만들어졌는지, 예방과 치료방법을 알고 나면 암은 쉽게 치유되는 질환임을 알게 될 것이다.

3) 간단히 생각한다면, 우리 몸은 세포를 만드는 혈액만 깨끗하면 되는 것이다.


필자는 여러 가지 암을 앓았던 사람들이 자연치유로 건강을 되찾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봐 왔고,

현재 암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들에게 자연치유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하루하루가 다르게 기력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고 있다.

질병은 발병되고 난 뒤 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우리는 무조건 암세포를 죽음의 세포로 인식하여, 암 진단을 받으면 더러운 병에 걸렸구나, 재수가 없어서,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암세포를 때려잡자는 식의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한 짓인가.

암에 걸렸다면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고칠 수가 있다.
인간은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는 자연의 존재로 돌아가야만 건강할 수 있는 것읻.

현대의학과는 전혀 동 떨어지는 이야기라고, 해괴망측한 소리로 취급 할지는 모르겠지만, 병을 잘 고치는 사람이 진정한 명의라고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필자가 암환자를 만나면 가장 먼저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내 몸은 내가 고치는 법을 알아야 함을 얘기 해 준다.

4) 암의 발병 원인이 잘못된 식생활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에서 온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무엇이 잘못된 먹을거리인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자연치유와 관련된 여러 책자와 강의를 통해서 부르짖으며 많은 일을 해 오고 있음을 배웠고, 그 위인들의 뜻을 이어 과연 나는 죽을 때까지 무엇을 하다가 갈 것인지,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게 되었다.

이 작은 책자가 모든 이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침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필자가 근무하던 병원에 평소 잘 알고 있는 간호사가 있었다.
성품도 온순하고 환자들에게 친절하였으며 봉사정신이 남달랐다.
사실은 병원 근무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힘이 든다.

특히 3교대를 해야 하는 간호사의 근무조건은 주, 야 상황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몸의 생체 신진대사가 정상적일 수가 없다.

그렇게 아름답게 살던 그녀가 40세라는 젊은 나이에 폐암이라는 무서운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병원 직원들이 건강해야 함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인데 대다수 건강의 적신호에 위험하게 노출되어 있는 게 사실이다.

5) 건강에 관한 전문인이 아니라(예전에 필자도 그랬지만), 흰 가운을 입고 환자를 돌봐야 하는 종속적인 직업인에 불과하다고 밖에는 얘기할 수가 없지 않겠는가?


건강에 관한 한 우리 모두가 피해자인 것이다.
알고 보면, 고인 된 간호사도 평소에 먹었던 음식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정해진 시간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며, 매 순간을 초긴장 상태로 일하여 간은 혹사당하고, 오염된 식생활은 몸속이 면역력을 떨어지게 하였을 것이기에, 암세포가 살아날 수 있도록 원인 제공을 한 셈이다.

발병부위가 폐인 것을 보고, 폐를 치료하겠다는 것이 현대의학이지만, 근본은 간과 신장에서 먼저 장애가 생긴 것이고, 뿌리는 우리가 매일 먹은 음식이 아니겟는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증류수)을 먹고 사는 장수마을에는 암환자가 별로 없다.

정상적인 세포가 암세포로 변형되는 과정에서, 오염이 많이 되면 될수록 암세포는 빨리 증식이 되는 것이다.

암세포는 오염된 환경에서 오염된 물질을 먹고 증식하기에 암세포를 없애는 유일한 대안은, 내 몸 속에 있는 오염물질을 없애주는 것이다.

암세포의 먹이가 없다면 암세포는 저절로 없어질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세포와 세포사이가 무기 광물질과 오염물질로 모세혈관이 막혀간다면, 적혈구는 산소와 영양분을 가지고 세포에 전달하지도 못하고, 또 세포에 묻어있는 노폐물을 가져나오지 못함으로 세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상세포와는 다른 암세포로 변형될 수밖에 없질 않겠는가?

6) 암세포는 정말 불쌍한 존재이다.

더욱더 많은 애정을 가지고 내 몸을 보살펴야 할 것이다.
암의 진단이 내려지거나, 몸의 상태가 해가 갈수록, 나아기 들수록 기력이 떨어진다고 느낄 때에는 우리는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주인님이 육체를 헌신짝처럼 내팽겨 칠 때마다, 암세포는 더 빠른 속도로 늘어 날 것이다.

현대의학의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에 내 몸을 맡기고 있는 시간만큼 내 몸은 더욱 망가지고, 회생불능상태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내 몸에서 70%를 차지하는 물을 자연수(증류수)로 음용하고, 자연의 깨끗한 음식으로 바꾸어 먹지 않는다면,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다.

07 간경화, 간암, 간염, 담석, 당뇨, 갑상선 질환

1) 증류수만이 혹사당하고 있는 간을 보호 할 수 있는 유일한 액체이다.


간이라는 장기는 1000가지 효소를 만들어내는 화학공장이다. 어느 장기 하나 중요하지 않은 기관이 없겠지만,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물을 에너지화해서 심장으로 보내고 말단 세포에까지 전달하여 우리 인체가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간인 것이다.

2) 특히, 간과 췌장은 침묵의 장기라고 한다.

다시 말해 혹사당하고 있는 침묵의 장기라고 할 정도로 주인이 시키는 대로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일만 한다.

필자는 그동안 자연치유 강의를 해오면서 간과 췌장의 중요성을 피력해 왔다.
일반 사람들은 건강에 관한 기초적인 보건지식이 부족한 탓인지 아직도 감기만 들면 약국, 병원 등에 의존을 한다.

3) 현대 의학에서도 간과 췌장에 병이 들면 특별한 약이 없다.


염증성 질환(바이러스)의 경우에는 백신이 개발되어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약이 없다 보니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으로 자연 치유려과 인체 면역력을 증강시키면서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

간암, 간경화, 당뇨환자에게 여러 자연 치유요법 중, 밥상의 음식 변화로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던 간암 환자의 기력이 살아나고, 당뇨 환자의 혈당과 요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결과를 보면서, "자연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자연에 감사할 줄 알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야 함을 모든 이에게 전하고 싶다.

08 만성질환 극복수기

자연의 이치를 새롭게 알아 만성질환을 극복했다는 분이 있다.

만성질환 극복수기


▷ 성 명: 이판섭. 나 이: 48세. 성 별: 남. 전화: 011-889-****
▷ 주 소: 부산 사하구 신다대 아파트 105동 607호
▷ 병 명: 1, 위염. 2, 간장질환. 3, 변비, 치질. 4. 신장질환
▷ 식이변경일자: 2004년 3월

1, 먹는 물에 관한 고정관념.


불혹의 나이가 넘도록 매일 먹는 물에 대한 지식은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좋다는 생각으로 동네 뒷산의 약수 물 음용과, 아파트 지하수를 매일 끓여서 먹어오는 생활이었습니다.

오직 끓여어 먹는 것이 최고의 물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저에게 증류수를 처음 접하면서, 첫마디가 "증류수를 마시면 설사하는데" 그리고 아무 영양도 없는 죽은 물을 왜 마셔? 라고 반문을 했습니다.

지금은 증류수를 음용하고 그 효능을 체험하고 있는 현재의 삶에서는 안타까운 물음이고, 이때까지 인생을 살면서 잘못된 지식과 고정관념으로 살아온 제 자신이 참으로 부끄러워 물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각종 인터넷으로 검색사이트에 "증류수"라고 치고 각종 미네랄에는
유기미네랄무기미네랄이 있고, 물에는 무기미네랄이 대부분이라는 것과 무기미네랄이 식물의 뿌리에서 흡수하여 태양의 탄소동화작용으로 유기미네랄로 변해 채소나 열매를 구성하여 사람이나 동물에게 흡수되어 영양을 공급하는 살아있는 미네랄이라 알게 되었고, 무기 미네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되면, 무기미네랄이 인체 내에 혈관 벽이나 세포막을 막는 등 인체 내에 축척되어 각종 성인병을 유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매일 마시는 생명수에 대한 정확한 진실을 알지 못하고, 막연한 지식과 고정관념으로 살아온 저 자신이 한심하지만, 증류수와 깨끗한 순수소금을 먹고 부터는 그 효능과 잘못된 사실을 주위에 전달하여, 제 자신과 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전달하고 있습니다.

2, 질병호전에 대한 체험.


증류수를 접하기 전에는, 매일 끓여 마시는 오차물도 하루에 1리터 정도 밖에 마시지 않았고, 장과 간이 안 좋아 술을 마시면 그 다음 날 화장실에 몇 차례 들락거리고, 술도 해독되지 않아 오후 3시가 되어야만 식사를 할 수 있는 장과 간의 기능이 나쁜 상태였고, 평소에도 심한 변비가 있어 통변을 위해 수시로 땅콩을 먹고, 복부를 두드리는 등 통변의 장애가 심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증류수를 마시고, 몸의 변화는 평소에 만성피로가 개선되어,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게 되고, 상쾌한 기분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술의 주량도 증가 하였고, 취하는 속도도 늦게 되는 등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증류수와 순수소금으로는 장의 숙변을 제거하는 관장으로 몸무게가 줄어들었고, 복부 비만도 줄어 들어 항상 몸이 가벼운 상태에서 자연히 변비 증세도 개선되어 이제는 매일 하루에 한번 정도 대변을 보았습니다.

만성 위염으로 고생하여 왔는데, 속 쓰림과 소화 장애도 증류수 음용후 감소하였고, 심장의 부정맥으로 혈액순환 장애가 있었는데, 계단 오르기와 등산 시에도 심호흡이 편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며, 증류수 음용 후 저 자신의 몸 상태가 확실히 개선되고 있다는 느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3, 증류수와 함께 변화된 하루 생활.

1) 가족:
식구들이 끓여 마시던 오차물을 배제하고 증류수를 가정, 학교, 직장에서 24시간 함께하고 있습니다.

2) 개인:
아침 기상 후 증류수 0.5~1리터 정도 마시고, 화장실과 등산으로 아침을 보내고 직장에서 오전에 0.5~1리터 증류수와 적당량의 순수소금을 먹고 취침 전에 증류수 0.3리터에 순수소금 한 봉지을 먹고 하루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의식이 죽음과 삶이 결정된다는 말이 있다.
이 글을 통해 모두가 건강을 찾기를 바라면서......

이판섭씀.

4) 우리는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는다.


그리고 약을 상용하는 만성질환자들은 약물처방과 함께 항상 혈액 검사를 받아 오고 있다.
혈액 검사 항목 중 유독 간 기능검사가 차지하는 항목이 많다는 사실이 뭘 의미하는 것인지, 보건 상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사뭇 궁금하다.

그만큼 간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리고 또한 약물로 인해 간에 무리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의료인들도 잘 알고 있고 염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5) 간암 말기 환자가 혈액 정기검진에서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다.


필자가 병원에 근무할 때 검사 결과를 보면 정상인데, 얼마 후 생명을 다 하는 환자들을 너무도 많이 봐 왔다.

여기서 임상병리 검사 상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견된다.
혈액검사로 정상이 나왔으나 진료하는 의사나, 환자는 간 기능이 정상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6) 필자와 같이 근무했던 동료 모종합병원 방사선과장이 간염을 10여년 앓다가 어린자여와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40초반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는 현실이 무엇을 말해주는가?

간염을 우습게 볼 가벼운 병이 아니다.
사인이 정기 검진을 안해서인가?
아님 병원의 처방을 따르지 않아서일까?
그 자신의 현대의학의 중심에 있었고 맹신자였는데도 말이다.

7) 현대 의학이 아무리 발달했어도 아니 더 발달한다 하더라도 아직 혈액을 만들 수 없듯이, 결국 간에는 뚜렷한 약이 없다는 말이 아닌가.

일반 사람들은 정기검진에서 간 기능 검사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기분 좋게 술과 오염된 음식으로 간을 혹사시키고 있다.

혈액검사만으로 자신의 간 상태를 절대로 오판해서는 안 될 일이다.
우리 장기가 얼마나 굳어가고 있는지 배를 직접 만져보란 말이다.
아마 대부분 아파서 손을 대지도 못할 것이다.

간과 췌장이라는 장기는 90% 이상 세포가 그 기능을 상실한다고 해도, 본인이 크게 자각할 만한 신호를 주지 않는다.

왜 침묵의 장기라 하겠는가.

필자는 간암 말기로 고통을 치르다가, 마지막에 심장이 멈추면서 숨을 거두는 환자를 여러 번 보아왔다.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제발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평소에 그렇게 자연의 음식으로 바꾸라고 입이 아프고, 목이 따갑도록 일러주고 해도 코 방귀만 뀌고, 필자를 무시한 사람이 한 두 사람이 아니다.

죽는 순간까지도 돈 돈 돈......

황금에 눈이 어두워 인생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호흡만 하고 사지가 움직이기만 하면 살아있는 듯 착각들을 한다.

09 간암 말기 극복사례

2008년에
간암말기로 투병중인 환자의 경우 몇 분을 기술할까한다.

1) 부산 남산동에 살고 있는 남모씨.

2년 넘게 간경화 간암으로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S병원, H병원 등 간전문의 박사를 찾아다니며 현대의학으로 최고의 의술을 받아왔다.

돈의 여유가 있으나 항암제부터 기능식품까지 해 볼 것은 다 해보았다고 실토를 했다. 필자와 인연이 된 것은 2008년 4월 부산 K대학병원에서 간의 색전술을 받으러 갔다가 지인으로부터 필자의 책이 전달되어 읽고는 본 연구소에 찾아 온 것이다.

매달 한 번씩 서울에 올라가서 진찰과 검사 항암제 등 약을 받아 오기 위해서 의사에게 생명을 맡길 수밖에 없었다.

결과는 별로 나아진 것도 없이 돈도 많이 쓰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있음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식이요법을 알려주고 육과신에 대한 병소 뿌리를 제거 해주고 나서는 하루가 다르게 몸이 변화 되어 감을 알 수 있었다.

환자 본인이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몸속에 노폐물이 15kg이상 빠지면서 2009년 7월 현재까지 병원에는 전혀 가지 않고 집에서 스스로 자연치유로 몸이 회복되어가고 있다.

이 분의 경우는 그 동안 현대의학의 한계를 잘 알고 있었고, 자연치유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었기에 자신의 병을 자연으로 고쳐야함을 몸소 뼈저리게 느끼고 실천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본인이 힘들게 노력 한 것이 별로 없었다.
필자와 만난이후 병원치료나 기능식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일한 밥상의 깨끗한 음식을 약으로 삼았다.

수시로 필자와 만나 식사도 하고 하지만, 만날 때 마다 더 젊어져가는 얼굴 모습에 하느님께 감사 할 뿐이다.

또 다른 한분은

2) 부산 연산동에 살고 있는 정모씨

부산 B병원에서
간암 말기 암으로 전신에 암이 전이된 상태라는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는 손을 놓고 있었다.

부산에서 유일하게 암환자를 전문적으로 잘 본다고 평이 나 있는 병원이다.

그 때가 2008년 11월 말경.

기독교인라 열심히 기도도 하고 하지만 특별한 대안이 없었다.
필자와의 인연은 환자 형님이 부산 D병원 직원으로 평소에도 건강이 좋지 않아 필자에게 식이를 바꾸고 몸 관리를 받고 있는 터라, 친동생이 하늘이 무너지는 사형선고를 받았으니 즉각 연락이 온 것이다.
올해 나이 52세 한창 일을 할 나이인데 죽어가는 생명 좀 봐 달라는 것이다.

워낙 긴급한 상황이라 긴급 음식에 관한 몇 가지 지침을 주고는 육과신의 정리에 들어갔다.

말기 환자는 하루하루 생명이 달려 있기에 매일 체크를 해 주어야 했다.

2개월 정도 집중 관리에 들어갔는데 하느님이 도와 주셔서 정상적인 생활에 지장이 없을 만큼 돌어왔다.
하루 10시간씩 개인택시 운전에도 별로 피곤함을 모르고 잘 살고 있다.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잘못된 정보가 홍수처럼 넘쳐나는 세상이 아닌가.
때를 놓치지 않고 자연의 이치를 제대로만 적용시키면 암 투병으로 고통스럽게 살아야 할 이유도 없다.

불치병, 난치병으로 분류되는 루게릭, 루프스, 크론, 파킨스, 등 이름도 생소한 병이 얼마나 많은가 과연 현대의학으로 약이 없지 않는가.

이름도 생소한 난치병의 종류가 많지만, 병의 원인이 분명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와 만나고 있는 난치병인 루게릭, 파킨스 등 여러 환자들도 자연치유로 더 이상 악화되지 않으면서 조금씩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

현대의학에서 암이란 조기 발견이 최상의 치료라고 하지만, 조기 발견까지는 현명한 판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발견 후에가 문제가 되지 않는가.

암을 치료하는 방법에서 자연의 이치에 맞도록 치유가 된다면, 필자가 애써 책을 낼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암의 뿌리를 모르면 병을 고친다는 것이 힘이 든다.
만 가지 병도 원인을 제대로 알아낸다면 해결책은 간단하다. 세상에 이치가, 모든 결과에는 분명 이유가 있기에 병소 뿌리만 제거되면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8) 역대 재벌 총수들이 왜 장수하지 못했는가?


그들은 돈이 없어서도 아니다.
그들은 분명 유명한 주치의도 있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연의 음식을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입이 즐거워라, 값비싼 음식과 기름진 영양식만을 했을 것이다.

어떤이가 이런 말을 했다.

궁중 요리를 배우러 갔더니 왜 옛날 임금님들이 40대의 젊은 나이에 일찍 돌아가셨는지, 양반들도 왜 골골거리며 살았는지를 알겠더라고. 그가 생각한 이유인 즉, 하나같이 모든 음식에 기름진 육류가 들어있고, 그 맛 또한 입이 즐겁게만 만든 달고 부드러운 음식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궁중 음식을 만든 이들도 알고 보면 청형대상감인 것이라고...

재밌는 이야기인가, 씁쓿ㄴ 이야기인가?
이 이야기의 결론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자연의 음식이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가진 것 없는 백성들은 빗물을 받아먹고, 거친 음식을 먹을 수밖에 없었고 게다가 열심히 몸을 움직여 가며 사는 게 숙명이었기데, 알고보면 지금과 같은 만성질환 등의 큰 병 없이 건강하게 살지 않았을까?

9)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환자가 당뇨병 환자이다. 조사에 따르면 4사람 중 1명꼴로 당뇨병이 자신도 모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이 지구상에서 전쟁으로 사망하거나, 전염병으로 생명을 잃어가는 숫자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당뇨합병증으로 죽어가고 있는 수가 급상승하고 있음에 각 국가마다 비상이 걸리고 있다.

현대의학으로도 당뇨가 왜 걸리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근본 원인 분석이 나오지 않는 것도 너무나도 한심한 노릇이다.

고작 응급처방으로 약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이다.
근원적으로 당뇨는 췌장이라는 장기가 문제가 된다.
췌장이라는 세포에서 정상적인 효소만 분비가 잘 되어 준다면 당뇨는 걸리지 않을 것이다.

알게 모르게 무기 미네랄이 함유되고 약품으로 소독된 음용수를 마심으로써, 췌장세포로 전달되어야 할 모세혈관이 폐쇄되고 췌장세포의 유전자변형이 일어난 것은 선천적이든 후천저이든 먹을거리가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70kg이상의 체중을 가지고 당뇨병을 앓은 지 15년이 경과되면서 합병증으로 급성폐렴까지 얻어 무려 35kg으로 체중이 감소되면서 60이라는 청춘을 한순간에 잃어 버린 필자의 외삼촌이 증류수만 마셨더라면, 당뇨로 생명을 잃지는 않았을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원통하다.

평소에는 늘 건강하다고 자신만만하게 이야기 했고, 필자가 자연치유에 대한 책자도 건네주었지만, 너무나도 우습게 생각했던 분이었다.

자연은 너무 순수하다. 당뇨에 좋다는 특별한 비방음식을 찾아 헤매질 말고, 세상에서 가장 흔한 음식이 명약임을 깨달아 주기를 침이 마르도록 얘기 해 주고 싶다.

10) 필자가 대구에 K의과대학병원에 환자 한분을 만났다.


갑상선 수술을 받으려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6개월 이상 예약이 밀려 있다나, 일부 환자 중에는 수술로 처치해야 하는 사람도 있으리라 본다.

필자가 보기에는 수술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집에서 완치할 수 있는데, 의사나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수술하지 않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니, 현대의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치료방법이 잘못되었다고 볼 수가 없다.
필자가 갑상선 질환에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을 조사 해보면 대부분 간 기능이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호르몬의 조절 대사가 잘 되지 않는 병이지만, 뿌리를 알고 보면 어렵게 생각 할 병은 아니다.

10 갑상선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오랜 세월을
갑상선질환과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며 수술도 하지 않고, 약도 복용하지 않으면서 오직 밥상의 음식으로 병마를 극복한 40대 주부의 자연치유 수기를 보면

갑상선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 성 명: 표순애. 나 이: 48세. 성 별: 여. 전화: 017-855-****
▷ 주 소: 부산시 북구 금곡동 810
▷ 병 명: 1, 갑상선염. 2, 축농증. 3, 위염.
▷ 식이변경일자: 2002년 7월

어릴 적에 내가 자라던 고향.
아름다운 자연 속에 뛰어놀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벼가 무르익어 갈 때면 친구들과 주전자와 병을 들고 벼메뚜기를 잡던 생각이 납니다.

옹기종기 모여 큰 가마솥에 볶아 먹던 그 고소한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시절에는 요즘처럼 먹 거리가 풍부하지 않아 자연에서 얻어진 식품만을 먹고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병원, 약국도 모르며 그렇게 자랐던 것 같습니다.

요즘 주위 병원을 보면 각종 질병의 환자로 넘쳐나는 것을 봅니다. 예전과 비교해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자연의 환경을 벗어나면서 20대에 축농증 수술, 아이출산 후 자궁내막염, 30대 중 반부터는 갑상선염, 한해 두 번이나 하는 독감 빈혈, 귀 염증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방 한쪽에는 먹는 약이 쌓여만 갔습니다.
특히 갑상선이 안 좋아 하루에 4번 약을 먹으니 불룩 나왔던 염증은 어느 정도 가라앉았으나 불면증 등 몸의 피곤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몸은 야윌 대로 야위어서 걸어 다니면 다리가 후들거려 다닐 수가 없었고 그렇게 아프니 식구들이 싫어하는 건 당연했습니다.

그런던 중 종합병원에 근무하셨던 분이 약국에 파는 증류수와 순수소금을 들고 다니면서 먹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미네랄도 없는 저 물을 먹으면 설사하고 해로울 건데 오히려 내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증류수, 순수소금에 대한 책자와 체험담을 읽고 당장 집에 증류수기를 설치하고 가방 속에는 증류수와 순수소금을 들고 다니며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로부터 자연의 음식을 먹는 동안 감기 한번 걸리지 않았고 축농증 수술 후 늘 머리, 코, 눈 주위가 아팠던 부분과 귀속 염증이 깨끗하게 나은 점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갑상선 증세로 길거리를 걸어가면 그 곳에서 드러눕고 싶을 정도로 피곤하던 내가 지금은 그러한 증상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자연식 할 때부터 지금까지 하루 두 끼만 먹지만 그 전과 비교해보면 소화도 잘되고 더부룩한 증상도 없어지고, 자주 체하는 증상도 좋아졌고 몸이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만이 남은 인생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환경오염으로 요즘 현대인들은 지칠 대로 지쳐있습니다.
광고 홍수 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이 못합니다.

내 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건강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가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너무 아파봤기 때문에 아픔의 고통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를 압니다.

이 글을 읽고 증류수, 순수소금, 자연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분은 문헌 책과 자료를 꼭 읽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우리가 좀 더 건강하길 원한다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만이 건강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음식이야 말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11 눈에서 발생되는 녹내장, 백내장, 망막박리도 증류수로 예방될 수 있다

1) 몸이 1000냥이면 눈은 900냥이라고 한다.


그만큼 눈은 우리 몸의 장기 중에서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시력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뒤안길에는 너무도 많다.

그들의 평생소원은 아마도 밝은 세상을 마음껏 볼 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을 매일 바라 볼 수 있기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녹내장이나 백내장은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무서운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눈의 수정체와 망막 이상으로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안구로 가는 미세혈관과 안구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와 조직액에 증류수가 공급되어 진다면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고무 호수에 이물질이 낀다면 당연히 수압이 오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녹내장은 안압이 오르는 질환이 아닌가?

백내장 또한 수정체와 각막에 여러 혼합물이 신체 화학반응과 함께 작용하여 불투명 막을 만들게 될 것이니 말이다.

2) 현대의학에서도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이며, 예방할 수 있는 대안을 내어 놓지 못하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발병된 후에 수술하기 적당한 시기를 찾아 수술을 권하고 약물요법으로 대중치료를 하고 있을 뿐이다.

장수마을에는 100살 넘게 살아도 증류수와 가까운 물을 음용하므로 항상 정상적인 시력을 유지하며, 특별한 안질환도 가지고 있지 않다.

3) 필자가 알고 있는 환자 중에는 증류수를 음용하면서 눈의 시력이 돌아와 안경을 벗는 경우도 있다.


안과 전문의들은 한번 시력이 나빠지면 펼생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만 더 나빠지지 않게만 관리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검사와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8년 전에 필자가 뉴질랜드의 수도 오클랜드에 갈 일이 있었다. 거기에서 증류수 기계를 판매하는 회사의 체험광고를 본적이 있다.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나라, 깨끗한 낙농국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나라에서도 이미 물 문제는 심각한 상태였다.

목욕탕에 들어갔을 때 그 나라 사람들도 아토피성피부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이 보였고 대다수가 비만환자였다.

증류수를 마시고 안경을 벗은 사람이 많이 있다는 광고를 듣는 순간, 물 문제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님을 인식하게 되었다.

필자도 증류수를 마시고 안경을 벗은 사람이 많이 있다는 광고를 듣는 순간, 물 문제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님을 인식하게 되었다.

필자도 증류수를 마시고 눈의 시력이 많이 회복되었다.
눈에 전달되는 혈관에 무기 광물질이 침착되기 시작하면서 망막과 수정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운반시키는 순환 기능이 저하될 때 눈의 질환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1960년대, 초등학교 다닐 시절에는 안경을 쓴 친구들을 거의 볼 수가 없었는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하는 것인지,

요즘은 학교에 입학도 하기 전인 유치원 어린아이들이 안경을 쓰고 다니는 모습이 낯설지 않고, 흔한 모습인 걸 보면 과히 걱정이 아니 될 수 없다.

4) 무심코 먹고 마시는 오염된 먹을거리로 성장하는 우리 자녀들의 앞날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정상적인 시력을 갖지 않고는 우리 사회의 밝은 면을 볼 수도 없을뿐더러 장차 본인들이 겪을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건강의 적신호가 오는 시기가 예전의 60대, 50대에서 40대에도 벌써 옛 이야기이고 지금은 30대, 20대로 당겨져 가고 있고, 아니 벌써 10대, 태어나는 아기들부터도 건강하지 않은 상태로 태어나고 있다고 말한다면 필자가 너무 오버하는 것이라고 반박할 것인가?

아기들의 아토피, 탈장, 선천성 간질환, 심장질환 등 기형을 제외하더라도 나열할 질병들은 이미 한두 가지가 아니다.

좋은 부모의 요건이 무엇이겠는가?

많은 재산, 편안한 생활 조건, 좋은 교육환경 등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정작 건강하지 않다면 이런 것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건강하지 않은 몸, 태생적으로 약한 체질로 태어나게 하는 것도 부모로서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것이고, 자녀에게 미안해해야 할 평생의 숙제가 아닌가하고...

정작 안경 쓴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시력이 떨어지면 안경을 쓰면 된다는 식으로...
ㅇ님 라식, 라섹등 수술을 하면 마술같이 해결된다고.

우리 자녀가 왜 시력이 떨어지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눈을 보면 간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간의 대사 기능이 원활하지 않을 때, 이미 눈은 정상일 수 없다.
눈을 보호하고 간의 기능을 살리는 방법은 깨끗한 음식이다.
깨끗한 증류수를 마시고 먹을 거리를 자연의 음식으로 바꾸는 길만이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되는 것이다.

12 난청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간 기능이 떨어지고 난청까지 문제가 된 한 가족을 본다.

난청 극복수기

▷ 성 명: 정양순. 나 이: 51세. 성 별: 여. 전화: 011-842-****
▷ 주 소: 부산시 진구 부암동 242
▷ 병 명: 1, 난청(친정오빠). 2, 간 기능 저하(남편, 본인). 3, 두통, 비염(남편).
▷ 식이변경일자: 2006년 6월

진정한 웰-빙의 의미를 또 한해가 저물어 가는 지금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그 어느 해보다 2006년은 제게 남다른 의의가 있는 값진 한해입니다.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답을 찾았기 때문이지요.
누구나 원하는 것은 건강하게 잘 사는 것.
다음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피만 맑으면 아플 이유가 없다?
만성질환과 고쳐지지 않고 늘어만 가는 성인병의 원인은?
그 이유는 바로 체내 노폐물이라 불리는 어혈?

니시 건강법, 숯가루 요법, 사혈, 신부항요법인 오선 선도법, 단식, 팔체질, 수기와 카이로프락틱 등등...

이것들은 그 동안 정말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 제가 직접 경험하고, 건강을 찾기 위해 접했던 대체의학들입니다.

그러나, 어느 하나 어혈의 근본 원인을 설명 못하고, 피를 맑게 한다는 명목 하에 남의 손을 빌리거나 그에 따른 비용, 그리고 감수해야 되는 치료 시 오는 고통 등등...

장점만큼 단점도 많고, 무엇보다도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고 끝없이 반복해야 하는 막연함들...

그러던 중 음식으로 몸의 독소를 빼는 방법을 강의 하는 곳이 있다기에 간곳...

그곳에서 허만섭선생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것이다!"라고, 그간의 해결하지 못했던 막연함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혈의 원인? 평소 음식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게 바로 우리가 먹고 사는 물과 소금속의 무기미네랄이란 것을 강의를 듣고 알았습니다.

그 동안 찾아 헤메던 것. 진정한 웰-빙의 길.
그 날이 2006년 6월 17일 이었습니다.

그 동안 대체의학 쪽으로 공부(?)한 덕분인지 아무 의심 없이 다음날 증류수 기계를 설치하자고 하는 제 말에 강의 한번 듣지 않은 남편은 의아해 했습니다.

술 한 잔에 온 몸이 빨개지는 것은 팔 체질에서 말하는 목양체질 탓이 아니라 간 기능이 나빠서 그런 것이고, 한 번씩 오는 두통은 뇌 결석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었고, 결혼한 이후 지금까지 장이 안 좋아서 하루에 몇 번씩 화장실을 다니게 되는 것 등등...

이런 것들을 현대의학에선 병이라 진단하지 않지만, 정작 본인들은 힘든 고질적인 현상들이 음식으로 모두 개선된다고 하며, 증류수와 순수소금을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말하는 저에게 남편은 내심 정말 그렇게 되는지 실험이나 해 보자는 오기(?)가 생겼다고 합니다.

실험(?)의 결과는 음식을 바꾼 지 보름 만에 운동을 하지 않고도 체중이 줄기 시작, 예전처럼 술 마신 뒤 빨개지는 것이 덜해짐에 확신이 생기면서, 두 달 정도에는 4kg, 다섯 달 만에 8kg, 이제 여섯 달째...(남들이 보기엔 어디 뺄때가 있겠나 하셨지만, 복부를 중심으로 노폐물이 있었구나를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몸무게가 빠진 것은 바로 몸속에 독소가 빠진 것, 그래서인지 정말 거짓말처럼 술에 강한 남자가 되었고, (이것이 단점입니다.) 여름에도 에어컨 때문인지, 만성적인 비염현상으로 고생했었는데, 계절이 변하는 지금까지 깜빡 잊고 있었지만, 이젠 더 이상 불편해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몇 번씩 다니던 화장실도 하루 한번으로...
또 한 번씩 오던 두통은 처음 며칠간 명현현상으로 온 뒤로 아직 한번도 아픈 적 없으니...
변비도 힘들어 하던 중 2인 딸아이도 그런 증상이 사라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저 또한 얼굴은 모공도 넓고, 화장만 하면 들떠서 거울 보는 것이 괴로울 정도로 소문난 피부 꽝이었은데, 지금은 이 나이에 생얼에 도전 할 만큼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조금 유별나게 사는 것처럼 보인 내 몸부림에는...?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10년 넘게 C형 간염 보균자인 친정오빠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약이 없는 병이자, 약도 곧 독이 될 수 있는 병이기에, 더욱 답답하고 걱정이었습니다.
평생을 조심하며 관리를 할 수 밖에는 없는 병인데, 술과 담배까지 하니...

그것이 사형선고나 다를 게 무엇이겠습니까?
그 동안 저의 권유로 숯가루를 복용 해 오던 오빠. 이번 여름에 온 몸에 발진이 일어나면서 얼굴은 상기되고, 복부는 점점 비만해지고...

저희 친정어머니께서는 오빠 걱정에 언제나 한숨, 어찌보면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제가 자연건강식을 실천하고 확신을 얻었기에, 두 달 뒤에 권유를 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오바는 허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열심히 실천한 결과, 독소가 빠지면서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직업상으로 난청이 있었기에, 귀도 밝아진다는 허선생님의 말씀에,

내심 기대와 의구심을 같이 가졌습니다. (의사가 한번 간 귀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했기에 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정말로 두 달째부터 귀가 점점 밝아짐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놀랍고도 경이로운 보너스까지...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 제가 그간 찾고자 했던 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신체장기 중 효소 화학공장이라고 하는 "간" 알고 보니 깨끗한 음식들이(증류수, 순수 소금) 가장 먼저 우리 몸의 장기 중, 말없이 망가져 가는 간을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간만 살아나면, 다른 어떤 장기의 문제도 보완해주는 효소와 깨끗한 혈액이 나오기에 우리 몸은 스스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자연치유기능이 살아나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아닐까요?
우리의 몸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무기미네랄과 불순물에 찌든 물과 소금으로 이 순간에도 점점 경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정확히 얘기하자면, 우리 모두가 간 경화 환자랍니다...)

더 이상 무얼 망설이십니까?
진정한 웰-빙, 건강한 행복.
함게 그 길을 가는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P.S:

제 남편은 증류수의 효능에 반해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얼마 전에 "샘길자연건강센터"라는 사무실을 오픈 하였습니다. 시간 나시면, 싸이홈피:
http://cyworld.nate.com/common/jys051)로 들어오셔서 좋은 정보 공유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저와 저의 가족 건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쉬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지혜로 새로운 길을 걸을 수 있게 해 주신 허만섭선생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정양순 씀.
필자가 보기엔 상기인도 건강을 잃어본 고통을 알고 있기에 누가 보기에 건강에 대해 민감하다고 지적 할지는 모르겠다.

평소에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이지 비정상적으로 봐서는 안 된다.

자신의 생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어리석고 바보가 아닌가.

13 신장결석, 방광결석, 요로결석 증류수로

1) 신장, 방광, 요로결석은 왜 생기는 것일까?


결석이라는 말은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이다.
증류수를 마시면 이런 문제는 예방할 수가 있다.

우리 주위에는 결석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를 흔히 볼 수 있다.
급성으로 오는 경우는 수술로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니 어리석은 사람들은 단순한 병으로 취급하기 일쑤다.

"결석" 결코 가볍게 넘길 병이 아니다.
한번 생긴 결석을 수술로 제거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같은 음식을 먹어도 체질적인 성향에 따라 재발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며, 무기미네랄이 들어있지 않은 물과 깨끗한 먹을 거리로 섭생을 바꾸지 않고 기존의 식이를 고집한다면 그 위험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 나라에서 신장에 병이 생기는 신부전증 환자의 의료비 지출이 1위를 차지할 만큼, 신장 합병증이 얼마나 무서운 질환인지 앓아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다.

신장이라는 장기는 내 몸속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혈액을 만들어 주는 생명을 주관하는 중요한 장기이다.

초기에는 몸이 자주 붓는 증상으로 시작하지만, 허리통증, 혈뇨, 단백 요 등이 동반되어 자각하고 나서부터는 심각한 여러 합병증이 발생된다.

2) 많은 사람들이 허리가 아파 정형외과에 찾아간다.


디스크가 아닌가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기도 하지만 모든 방법이 임시변통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이 갈 것이다.

한 그루의 나무가 잎에 병이 들고 열매가 썩어 간다면 부분적으로 가지를 잘라낸다고 해결되는 게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구석구석 모든 세포와 장기는 물과 음식물로 만들어 지고, 계속 새 것으로 바뀌고 하는 것이기에 우리가 먹는 음식 중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를 꼭 체크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신장을 콩팥이라고 한다.
생김새가 콩과 팥처럼 생겼다는 것이리라.

한 개의 신장 속에는 100만개나 되는 엄청난 여과장치(사구체)가 내재되어 있어서 가장 짧은 시간에 몸속에서 필요 없는 찌꺼기를 걸러 낼 수 있도록 창조주가 고안해 두었다.


3) 우리가 물 속 영양분이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물속의 무기미네랄이 신장사구체에 침착하면서 사구체 하나하나가 굳고 막혀 그 기능을 상실하면서부터 신체 자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신장이라는 장기도 90% 가까이 기능이 상실되기 전까지는 환자 본인이 심각성을 잘 알아차리지 못한 채 살아간다.

신장이 거의 다 망가져서야 고친다고 제 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 방법을 찾는다고 발버둥 쳐봐야,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지 않는다면 무슨 수로 건강을 되찾을 것인가?

이는 마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사실 실없는 얘기지만 소는 다시 돈을 모사 사면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건강은 그렇게 쉽게 되돌릴 수도 없고, 많은 시간과 고통을 감내하고서야 깨닫을 수 있다면...

"예방"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싶다. 정말 시간이 허락한다면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라도 알려 주고 싶은 심정이다.

4) 요즘 도심지를 지나다니다 보면 신장이 망가져 혈액을 깨끗이 걸러주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치료방법으로 적용하는 인공혈액투석이라는 문구를 쉽게 볼 수 있다.


혈액을 투석하는 물도 증류수에 가까운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마시는 물 때문에 콩팥 기능이 상실되기 시작하면 처음 몇 년 동안은 약물로 위기를 벗어날 수는 있다.

정작 환자들은 쉽게 고칠 수 있는 병으로 착각하거나, 신장 이식을 받으면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남의 장기가 자신에게 맞는다는 것도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결국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비극이 초래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 아닌가?

5) 필자 주위에도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신부전증 환자가 많이 있다.


한 결 같이 그들은 신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고통을 치루면서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들 얘기한다.

신장결석이나 담석이 있는 환자들에게 증류수를 음용수로 바꾸었더니 약을 먹지 않고도 서서히 사구체가 살아나 허리가 아프고, 피곤에 찌들려 일상생활을 잘 할 수 없던 환자들이 회복되어 가는 모습을 종종 본다.

신장 사구체에 무기미네랄(광물질)로 결석이 되어 있는 부분을 용해 능력이 강한 증류수가 녹여 내어 소변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되살아나는 원리이다.

6) 필자도 신장기능이 나빠서 한 시간 이상 운전을 하지 못했다.


그것도 30대 초반의 젊은 시절에 말할 수 없을 만큼 고통을 치렀다.
신장이 나쁜 줄도 모르고 허리에 문젝 있다고만 생각하고 용하다는 병원, 한의원과 침술원에 다니며 시간과 돈만 낭비했었다.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대다수 환자들은 근본적으로 보면
신장이라는 장기에서 발병이 되었는데도 근시적인 발병 부위만 쳐다보고 치료한다고 공 들여 봐야 잠시 통증만 줄어 주는 것 일뿐 시간이 지나도 고통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허리통증"

물론 척추 디스크로 인한 것도 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부분이 신장의 질환(또는 약한 신장 기능)이라는 것!

다시 한 번 더! 만병은 정확한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

14 심장질환, 고혈압, 동맥경화, 비만에도 증류수로

1) 아프다고 소리 한번 질러 보지도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불러다 얼굴 한 번 더 보고 갈 준비시간도 주지 않고 임종도 없이 죽어야 하는 얼울한 운명.


급사를 일으키는 침묵의 사인 심장마비.
일반인들도 많지만, 직업적으로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는 기사에게서 흔한 사망 원인이다.

우리나라에서 하루에도 수 십 명의 영업용 운전기사들이 손님을 기다리는 좌석에 앉아 숨을 거두는 뉴스 기사가 매스컴에 보도가 되지 않아서 일반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지만, 이 또한 아주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심장은 자동차에서는 엔진에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장기이다.
자동차는 엔진을 정지시켰다가 다시 가동시키면 되지만, 인간의 심장은 뱃속에서 생명이 잉태되어 만들어지는 순간부터 뛰기 시작하여 생명을 다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는다.

젊은 부부들이 뱃속 아기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생명의 존재에 대해 얼마나 경이로워하는가?

이 심장소리야 말로 생명의 시작이자, 존재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박동인 것이다.

한번 멈춘 이상 심장은 영원히 돌아오질 않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선 심장이 멈춘 환자를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전기 충격 등으로 다시 심장을 뛰게 하기 위해 많은 처치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그것으로 되돌릴 수 있는 상황이 많지 않다는 것을 병원에서 지켜봐았다.

15 심장수술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본인이 간호사이면서 심장질환으로 수술을 받아야 했고, 현대의학에 의존해서 지금까지 하루도 마음 놓고 살 수 없었다고 한 경남 창원에 살고 있는 40대 여성의 수기는

심장질환 극복수기

▷ 성 명: 김청미. 나 이: 44세. 성 별: 여. 전화: 010-3977-****
▷ 주 소: 경남 창원시 남양동 27-10
▷ 병 명: 1, 심장질환(수술). 2,
C형 간염. 3, 만성피로.
▷ 식이변경일자: 2008년 9월

"돈도 명예도 신랑도 자식도 아무 소용없다"

"건강이 최고다"

저를 42살에 낳으시고 항상 골골하며 커가는 막내딸을 보며 건강하게 낳아주지 못한 책임감으로, 평생 A/S를 농담반 진담반으로 챙기셨던 어머니가 저에게 하셨떤 말씀입니다.

약골로 태어나 23살에 동맥 관계존증 결찰수술(심장수술)을 받았고, 결혼 후 아이들을 낳고 나서 결찰부위가 풀어져 수술부위를 다시 오픈하여 재수술을 받는 중, 동맥이 찢어져 사경을 헤매다 수혈을 받고, 도 그 과정에서
C형 간염이란 간 질환을 얻게 되었지요.

항암제의 일종인 인터페론을 6개월간 스스로에게 주사하며, 치료를 위해 노력했었고, 몸에 이롭다고 하는 음식, 약, 대체의학을 다양하게 찾아 다니며 경험했습니다.

결혼 전까지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했는지라 의학적으로 방법이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민감한 저에게 2006년 8월 조카가 자연건강식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며, 책자를 건냈습니다.

책자의 내용을 읽고 평소 인체에 있어서 물이 얼마나 중요한가와 갖가지 소금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요.
허선생님의 자연밥상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되었고, 증류수와 순수소금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잡곡을 먹었었는데 현미밥으로 바꾸었구요. 저의 일상 신조는 한꺼번에 무리해서 일하지 말자.

피곤하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쉬자.
무리해서 아프기라도 하면 온 가족이 괴롭다.
알아서 체력만큼만 일 하자였습니다.
그런데 음식이 바뀜과 함께 생활이 바뀌었습니다.

첫째: 저 자신도 깜짝 놀랄 만큼 많은 양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피로함이 확실히 줄었다는 거죠. 살림만 하기에도 벅차던 체력이었는데, 지금은 건강관리 숍을 오픈하고, 서울, 부산, 창원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습니다.

주말엔 소중한 일도 할 수 있게 되었구요.

둘째: 정말 재미있는 일이 있네요.
가족 돌림병으로(?) 술만 먹으면 온 몸이 벌겋게 달아올랐는데, (그래서 남들과 술을 마신다는 것이 힘든 행사였음)지금은 제법 술을 마실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셋째: 사시사철 일 년 내내 동지처럼 지내던 감기를 안 하네요.
식구대로 항상 감기를 달고 살아 저희 집의 의료보험카드는 너덜너덜했는데, 이제 종류별로 갖추고 있던 감기약도 모두 버려야겠군요.

넷째: 쾌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임신과 출산을 거듭하면서 생긴 치질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다섯째: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혀끝이 달다는 느낌을 처음 받아 봅니다.
저는 여지 껏 이런 느낌을 모르고 살았거든요.
솔찍히 고백하자면, 이런 저런 핑계로 완벽히 지키진 않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평소 몸무게가 그다지 많이 나가진 않았지만, 식이변경 후 노폐물과 체내 독소가 빠지면서, 몸매가 균형을 잡아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체중도 줄고 얼굴 피부 톤도 많이 밝아졌으며 매끄러워 졌답니다. 먹는 화장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음식을 바꾼 지 석 달째 접어들며 40년을 넘어 건강한 몸으로 살기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쉽게 건강을 찾아가는 저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밥상을 알고 실천하여 나 자신의 병을 스스로 치료하며, 하늘이 주신 명(命) 만큼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에 너무 감사합니다.

허만섭선생님과 제 조카 이 진실을 저에게 전해준 이들에게 다시 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눌한 글이지만 이 진실을 알아 또 실천하여 함께 건강해지길 바라며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창원 아지매.

독자들의  입장에서 수기내용을 쉽게 읽어보지만, 건강이 좋지 않는 분들의 입장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살아야 하는 부담감으로 현대의학에서 답을 찾지 못할 경우에는 어떻게 방법을 몰라 평생을 두고 명약을 찾으려고 할 것이다.

평범한 자연의 진리에 누가 시비를 걸고 부정을 한다는 말인가.
자연의 진리에 거역하는 자는 창조주 하느님께 대적하는 행위로 천벌을 받으리라 본다.


2) 심장의 역할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까지 피를 보내주는 엄청난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고혈압 환자나, 심혈관계 이상으로 매일 매일 많은 약을 먹으며 연명하고 있는 환자가 우리 주위에는 너무 많다.

특히 비만인 사람의 심혈관계 이상이 더 많은 추세다.
이런 환자들은 정작 이것이 큰 병이라고 생각지도 않는 것 같아 필자는 참으로 안타깝다.
그냥 비타민 한 알 먹듯 이런 약들을 쉽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약의 위험성과 부작용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그 약으로 인해 내 몸에 어떤 장기가 더 망가질지는 생각지도 않고, 지금도 식사 후 자연스럽게 약봉지에 손이 갈 것이다.

누가 약으로 병을 고쳐 라고 했는가.
현대의학의 창시자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을 약으로 대신 하라고 했는데도 음식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전혀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3)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혈관을 가지고 살고 있는 민족이 아프리카 반투족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우리와는 전혀 다른 물을 마시고 산다.

증류수와 같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먹고 산다.
단지, 세균오염에 노출되어는 있지만 무기미네랄이 들어있지 않고, 약품으로 소독된 물을 마시지 않음으로, 문명사회인 미국이나 유럽에서처럼 비만, 고혈압, 각종만성 질환에 시달리면서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도 고치지 못하는, 골치 아픈 일이 없다는 게 너무나도 아이러니하다.

그것이 미네랄이 없는 증류수가 생명수라는 사실을 증명한다.아직도 우리사회에서는 물속에 영양분이 있어야 한다고 떠들고 있다.

우리 몸속에서 물이 하는 역할과 생체 대사를 생각 해 보면 생명수가 어떤 물이어야 하는지 답을 찾을 수가 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 눈, 우박, 이슬 등은 자연의 증류수다. 더 이상 물에 대해서 논쟁 할 이유도 없다.

자연 앞에 고개 숙일 줄 아는 자연의 인간이 되어야한다.
증류수를 마시는 사람은 자연에 순행을 하는 것이며, 증류수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자연에 역행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4) 우리는 단순히 나이가 들면 주름이 진다고들 생각한다.

증류수를 장기간 음용한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나이에 비해 잔주름이 별로 없으며, 나이보다 젊어 보이며 혈색 또한 맑다.

혈관의 경화로 모세혈관이 막히면 세포에까지 영양공급이 되지 않음으로 인해 세포를 마르고 죽어 없어질 것이다.

세포가 죽어 없어지면 그 자리가 주름이 지고, 어떤 악화요인이 같이 더해져서 여러 가지 장기에 암, 경화, 결석 등, 만성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증류수를 과대광고성으로 의약품처럼 오해 할 수지가 있다.
우리나라 법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로 변하는 악법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정작 증류수에 대해 효능과 진실을 이야기 해주어야 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켜 주어야하는 정부기관의 담장자나 제도권에 있는 사람들은 기득권의 등살에 억눌러져 개혁 하고자 하는 의지는 전혀 없어 보이며, 어떤 구실로 삼아서 정의롭고 진실을 알리려고 하지 않고, 법망에 꽁꽁 묶어 사장 시키려는 처사는 하느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잘못된 의료제도를 확 뜯어 고치고, 병 잘 고치는 의료제도를 국가가 나서서 제 정립 할 때가 아닌 가 본다.

자신의 이익이나 단체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본인이 생각하고 배워왔떤 지식과 일치가 되지 않는다 하여 반대를 위한 반대는 절대로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

증류수가 누구든지 마셔야 할 생명수임에는 세계적인 자연의학 연구가들의 오랜 세월동안 검정한 내용들이 문헌에도 많이 나와 있는데도, 국내에서는 유독 증류수를 병원에서 사용하는 링거로써 사용되어야 된다고 주장을 한다.

증류수에서 아무런 영양분이 없는 물이기에 먹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근거도 제시 하지 못하면서 일축 해버린다.

증류수가 어떤 물이고 몸에서 생리적인 순수한 물의 대사가 무엇인지 왜 혈관에 증류수를 사용 한다는 말인가.

사람의 몸에는 증류수만 존재 할 수 있다.
잘못된 지식으로 자연의 이치를 알지도 못하면서 생명을 주관 하다보면, 애꿎은 환자의 생명만 잃게 될지도 모르기에 사소히 넘겨서는 안 된다.

소금 부분에서는 소금 편에서 기술하겠지만, 증류수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만병을 다스리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만병통치 음식의 일부라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 법에는 식품이 아무리 효능의 가치가 있더라도 병을 치료한다는 개념을 포함하거나 선전적인 인용구가 들어가면 식약청(식품의약품안전관리청)법에 위배되어 법적인 제제로 처벌을 받게 되어 있다.

표현의 자유가 있다 하지만, 법망을 피해서 증류수의 효능을 어떻게 알려야 한다는 말인지 관계자분들에게 배우고 싶다.

전혀 타당성이 없는 내용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거나, 허무 맹랑한 식품으로 과대광고를 한다면 당연히 규제를 받아야 한다.

5) "성인병 키우고 싶은 사람이여, 뱃살을 키워라."


어느 뉴스 기사의 제목이다.
왜 비만을 아무런 병이 아니라고 생각하나?
하기야 예전에는 뚱뚱하면 오히려 부유해 보인다고 생각했었던 시절도 있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규정했을 정도로 각 나라마다 비만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비만치료에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있다.

영국에서도 비만 때문에 100조 넘는 예산을 마련할 정도로, 비만이 국가적으로 정신적, 사회적, 경제적인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독버섯이라는 것이다.

멀지 않아 비만 인들이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코믹하면서도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가 갑자기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일부 환자에거서 증류수만 꾸준히 마시고도 10kg이상 체중을 감소되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살던 시절에는 뚱뚱한 사람을 볼 수가 없었다.

그 때만 해도 초가지붕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받아먹었고,
우리 밥상의 먹을거리는 오염되지 않은 음식이 주를 이루었다.
증류수의 강한 용해력과 흡착력으로 체내 불순물과 독소, 지방들을 녹여 배출한다면 이제 더 이상 체지방, 내장지방을 빼기 위해 단식을 한다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며 내 몸을 괴롭힐 필요가 없다.

몸 짱을 위한 쉬운 다이어트 여기 있지 않은가?
건강을 챙기면서 말이다.


6) 우리나라에서도 비만문제가 심각한 사정인데도 국가적인차원에서 별다른 조치를 강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비만 그 자체가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비만이 오게 된 동기와 이로 인해 초래되는 여러 합병증이 결국, 만성질환을 유발하면서 사회적으로 헤아릴 수 없는 손실을 가져 온다는 것이다. 아무리 건강 보험료를 많이 내면 뭣 하는고?

보건정책은 뒷걸음질하고 있고, 환자 치료약으로 많은 달러가 신약 구입 비용으로 유출되는 현실에, 국가는 무엇을 하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

공부 잘하는 자녀를 키우려고 막대한 과외비만 들이지 말고, 가정에서 먹을거리를 바꾸어 주면 살기 좋은 나라가 만들어지고, 의료비 지출 1%만으로도 국민 전체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 분명히 있는데도 말이다.

부강한 나라가 따로 있겠는가?
국민이 건강한 나라가 앞으로는 부강한 나라가 될 것이다.

16 악성빈혈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한평생 경찰공무원을 하신분이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여러 가지 비방을 사용했지만 별다른 효험을 보지 못하고 동료소개로 생명의 비밀 책을 보고 집에서 스스로 건강이 회복되어 가는 수기를 보면

▷ 증 상: 고혈압, 고지혈, 악성빈혈, 위궤양증세
▷ 성 명: 박희덕
▷ 나 이: 5대 중반, 기타 주소 연락처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누락시켰음.

저는 평소 살아오면서 항상 건강엔 남들보다 자신 있게 살아 왔는데 50대에 접어들자 그간 직장생활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와 건강에 대한 나의 관리 소홀로 2006년 5월경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병원 진단결과 고혈압과 고지혈증, 위궤양으로 인한 위장출혈이 심해 나의 몸속에 피가 절반이 넘게 빠져나가 피부족으로 인해 쓰러졌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우리 몸의 피의 양을 말해주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인 성인 남자의 경우 12-14mg/dl 정도인데 그 당시 나의 헤모글로빈 수치는 6밖에 되질 않았으니 의사의 말을 빌리자면 살아 있는 것이 기적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생명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 병원에서 2개월간에 걸친 입원 치료 후에 퇴원시의 헤모글로빈 수치는 8정도 밖에 되질 않아 집에서 요양을 하며 몸의 회복을 기다리는 중 직장동료로부터 우연히 허만섭선생님의 소개를 받아 증류수와 소금, 현미밥으로 바꾸어먹으면 건강이 꼭 회복 된다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한 상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이 절실했던 터라 처음부터 허선생님의 건강회복 시스템에 따라 식이요법과 함께 병행하며 철저하게 이행한지 약 2개월 정도 (헤모글로빈 수치가 9mg)지날 무렵부터는 나의 건강은 회복의 속도가 급격히 빨라 그 후론 피 부족으로 인한 어지러움증이 사라져 버리자 마냥 즐거운 마음으로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시간만 나면 공기 좋은 산속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건강회복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이에 자신을 얻어 허선생님이 추천한 증류수, 순수소금, 현미밥은 기본으로 하고 주말엔 등산을 겸하기로 결심한 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엔 가까운 곳부터 등산을 하며 건강회복에만 온 심려를 기울였습니다.

그러면서 매월 혈액검사로 건강을 체크해 헤모글로빈 수치가 조금씩 늘어나는 재미로(증류수, 순수소금, 현미밥은 기본) 등산에 점점 심취하게 되어 전국명산을 찾아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2년이 가까워 오는데 이제는 완전히 건강을 회복해 헤모글로빈 수치가 13mg이 나오는 극히 정상적인 몸상태로 돌아와 항상 건강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현재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매일 충분한 수면과 더불어 건강에 해로운 술과 담배등은 멀리하며 하루하루를 즙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최선인걸 체험한 한사람입니다.
평소 음식관리에 도움을 주신 허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년 4월
                                                                              화명동 거주 박희덕

상기인의 환자분은 헤모글로빈 수치를 올리기 위해서 그동안 기능식품이외에도 몸에 좋다하는 여러 종류의 방법을 해 보았지만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한 채 금전적으로 많은 손실을 보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같이 보았다고 했다.

본인은 수기에서 심각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는데, 헤모글로빈의 수치를 본다면 분명히 골수에 문제가 있을 듯하다.

재생 불량성 악성빈혈이 있어서 혈색소합성이 잘되지 않는 무서운 병으로, 현대의학상 검진이 되지 않았을 뿐이지 시간이 지체될수록 회생불능상태로 진행할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환자 본인이 열심히 노력을 했기에 하느님께서 감동하시어 생명을 지켜주셨으리라 믿는다.

병은 한가지인데 무슨 약은 수 백 가지가 된다는 말처럼 홍수처럼 넘쳐나는 정보화 시대에 환자는 귀가 얇을 수밖에 없다.

수기 내용을 잘 살펴보면 병의 원인이 간이라는 장기에 문제가 있음을 예상 할 수 있다.
간이라는 장기는 깨끗한 증류수와 순수소금만이 간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간에 순수한 소금물이 충분히 있어야만 효소를 만들어 골수세포에 공급 할 수 있고 조혈세포는 정상적인 혈색소(헤모글로빈)가 들어 있는 적혈구가 단계적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17 고혈압과 만성질환 6개월 극복수기

7) 고혈압 환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고혈압이 왜 오는지, 환자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약을 먹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병원에서는 의사도 뚜렷한 대안을 주지도 않는다.

단지 조심하고 정기적으로 체크하며 친구 다루듯 관리하면서 살아가라고 조언해 줄 것이다.

증류수를 식수로 사용한 한 환자는
6개월 만에 고혈압 약을 끊고 체중이 10kg이나 감소되는 사례가 있다.

고혈압 극복수기

▷ 성 명: 이화식. 나 이: 53세. 성 별: 남.
▷ 주 소: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 194.
▷ 전 화: 011-858-****
▷ 병 명: 1.고혈압 2.신장결석 3.비만 4.간 기능저하.
▷ 식이변경일자: 2006년 2월

본인은 김해에서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업 하시는 분들이 저와 같은 유사한 일들이 다반사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젊어서부터 술을 좀 즐기는 편이라 사업을 하면서도, 술자리가 많고 업무에 신경쓰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아지곤 했습니다.

자연히 담배도 자주 피우게 되고, 몸을 무리하게 움직일 때가 많았습니다.

사십 초반까지는 그런 무리한 행동들이 크게 부하 걸리지 않고, 잘 이겨 나갔습니다.

술을 많이 마신 날도 새벽에 운동하고 땀 흘리면 알코올이 쉽게 해독이 되고 조금만 쉬어도 피로가 풀렸습니다.

그런데 제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 한 것은 사십 중반에 접어들면서 이상 징후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그것이 단순하게 조금 무리해서 그렇겠지 하는 나의 어리석은 생각이었습니다.

술 깨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몸은 무거워지고, 예전 같지 않는 것이 뭔가 이상해서 동래지하철 앞에 있는 종합검진센터에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모든 것이 정상이고, 모든 것이 신경성이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렇겠지 하고, 과음, 흡연은 조금 줄였지만, 검사 결과가 아직 건강하니깐, 조금 무리해도 내가 아는 건강 상식으로 운동하면서 그렇게 살았는데 2001년 들어서부터 몸살감기가 들면 병원에서 주사 맞고, 감기약을 복용해도 잘 낫지 않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감기 횟구가 잣고, 병원에 감기 주사 맞으러 가는 것이 간호사 보기 민망 할 정도로 병원에 가는 횟수가 점점 많아졌습니다.

어떤 때에는 다른 병원에서 감기약을 처방 받을 때도 있고, 2003년, 2004년 겨울에는 감기를 달고 살고, 감기약을 집에 두지 않고 창피해서 회사 서랍에 넣고 한 달 정도 복용한 적도 있습니다.

그동안 검진센터에 2002년, 2004년, 2번 더 검사를 받았지만, 결과는 별 차도가 없고, 복부비만, 지방간 조금 있다는 결과만 나왔습니다...

계속 몸은 더 피곤하고, 조금만 무리해도 몸살감기로 이어졌고, 피곤할 때 운동으로 극복하려고 운동하면 바로 뒷날 몸살, 좋아하는 운동은 못하고, 건강보조식품으로 건강을 찾아보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단발로 끝나고 효과는 일시적일 뿐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2005년부터는 감기 몸살 걸리면 링거 맞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병원에서 주사 맞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뉴스 보셨지요)

김해에서 이름만 되면 다 아는 한의원 2군데를 번갈아 가면서, 한약을 복용.

진맥 결과 기력이 너무 쇠약해서 감기에 자주 걸린다고 보약을 2003년~2005년까지 봄, 가을로 지어 먹었지만, 효과는 전혀 없었고, 몸은 계속 피곤하고 몸이 점차 약해질 때, 내 주위에 잘 아는 분이 검사 자주 받고 이상 없었다고 했는데, 폐암 말기로 판정이 났다고 소식 들었는데, 암에 대한 공포?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몸이 피곤하면 숙면을 취해야 정상인데, 2시간 간격으로 잠을 깊이 이루지 못했고, 몸살감기 걸릴 때에도 식은땀이 자주 나와 하루 저녁에 런닝 2~3번 가랑 입곤 했습니다.

2005년부터 고혈압이 있어 고혈압 약을 복용하면서부터 술은 거의 마시지 않고 2005년 9월 1일부터 완전히 금연했습니다.

그런데도 몸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아침 출근 할 때 운전대를 잡으면 손 저리는 현상이 일어나서 지정 병원에 문의 했지만, 별 심각한 것이 아니니 운동 열심히 하십시오. 라고 한다.

저녁에 산책 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운동하고 나면 더 피곤하고, 그뒷날 근무하는데 부화가 걸리고 계속 잠이 온다.

피곤함은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 하더라도, 제발 감기 자주 안 걸렸으면 소원이 없겠다.

자기 몸이 불편하고 아픈 것은 같이 사는 부부도 깊이 알 수 없는 것이 자기 몸인데 그 고통을 안 아파 본 사람은 그 심정을 어떻게 알아주겠습니까?

2006년 1월 설 명절 때 동일업게 원로이신 영남산업 이사장님 댁에 인사차 들렀는데 저는 요즘 고혈압이 있어 담배는 완전히 끓고 술은 조금씩 합니다.

그런 얘기 끝에 허만섭선생님 이야기가 나왔다.
연락처를 받아서 설 명절이 끝나는 날 바로 전화해서 2006년 2월 5일부터 라우증류수, 순수소금, 현미밥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알고 있는 일반 상식과 맞는 부분도 있지만, 증류수와 순수소금은 생소한 지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와 절친한 거래처 한분이 체험수기 란에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큰 효과를 보았다는 자필 내용을 보고, "이것이 무언가 있구나" 믿음을 가지고 밥상 문화를 하루아침에 바꾸었습니다.

이때까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꾸는데 저도 5개월 이상 결렸습니다.

의심하고 설마 될까 하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2개월 지나면서 몸이 말해 주고 있었습니다.

1차적으로 허리에 체지방이 빠지면서 몸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이다.
3개월 정도 지났을 때 내 몸이 맞나 할 정도로 몸이 날씬하게 변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 몸무게는 한동안 술을 마실 때 77~75kg에 키 169cm였고 운동을 열심히 했지만 과음, 과식을 하다 보니 몸무게가 줄지 않았다.

고혈압 때문에 술 적게 마시고 담배를 절연 하고나서는 74~75kg로 계속 유지 하다가 2006년 2월 5일부터 현미잡곡밥, 증류수, 순수소금을 먹고부터는 몸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함.

제 생각에는 70kg이하로는 빠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몸 전체에 붙어 있던 노폐물이 빠져 나가기 시작해 지금 현재 63~64kg로 7개월이 조금 지났는데 10kg이상 조금 빠져 조금 걱정도 되었는데 몸이 가볍고, 한 달 전부터 오후에 1시간 정도 운동도 할 수 있고, 빠진 자리에 근육질로 조금씩 바뀌어 가는 제 몸을 보면서 얼굴은 20대로 돌아아갈 수 없지만, 몸은 돌아 갈 수 없는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허만섭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는 일체 공장 지하수(지하 150m 광천수 수질 검사소에서 음용수 적합 판정된 좋은 물, 증류수를 알기 전에는 우리 공장 물을 최고로 생각)는 일절 않고 증류수만 먹고 가끔 장크리닉,

나도 모르게 만성피로가 없어지고, 몸의 기운이 감도는 것을 느낍니다.

스태미너도 좋아졌습니다.
9월 현재까지 병원에 한 번도 안가고, 혈압약도 끊은 지 2개월이 다 되어가고 손 저린 현상도 저절로 없어졌습니다.

혈압 약을 처음 끊을 때는 갈등도 많았는데, 주위얘기가 혈압 약은 먹으면 평생 복용해야 된다.
먹다가 끊으면 중풍이 올지 모른다. 저 고민 많이 했습니다. 끊고 나서 한 달 정도는 솔직히 불안했지만, 증류수 순수소금에 대한 상식을 더 알고부터는 마음에 안정을 되찾고 자신감을 가지면서 이제 이 방법 밖에 없다.

병원에 가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이해가 되었고, 지금 현재 열심히 노력 하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을 회복하니 또 다른 느낌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술을 많이 먹어서 즐거운 것이 아니라 적게 마셔도 행복감이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직접 느끼지 못하고 어떻게 이렇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처음 인연을 연결해준 영남산업 이종대 사장님게 감사드리고, 끝으로 증류수, 순수소금, 유기농 현미잡곡을 먹을 수 있고, 계속적으로 건강을 찾아 갈 수 있게 만들어준 허만섭선생님께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06년 9월 20일 이화식

이 환자도 평소에 하는 일 없이 피곤하고 감기가 왔다하면 한 달씩 갈 정도로 면역기능이 떨어진 사람이었다.

급한 경우에는 약을 먹어야 되겠지만 고혈압 약을 계속 복용 할 경우, 신체내부에서 발생되는 부작용이야말로 도미노현상처럼 다른 장기의 기능을 더욱 약화시켜 시간이 지날수록 돌이킬 수 없는 죽음의 고통이 따른다는 사실이 약품편람에 이미 수록이 되어 있지만, 정작 환자 본인들은 약물에 대해서 구체적인 상식이 없다.

현명한 독자들이여!

지금부터라도 약을 사게 되면 첨부되어 있는 해당 약의 부작용과 주의사항에 대한 서술을 찬찬히 읽어보라.

아마 약 먹고 싶은 생각이 싹 가질 것이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칸 태운다는 옛말이 있다.
적당한 비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필자의 가족은 일 년에 수 백만원 이상의 건강 보험료를 내고 있지만, 감기 모르고 병원 한번 갈 일이 없다.

필자와 같은 사람만 있다면 의사 한사람이 하루에 50이상의 환자를 무리하게 보지 않아도 될 것이고, 국가는 국민건강보험재정이 남아돌면서 국민복지 사업이 다양한 시스템으로 구축되리라 본다.

실력 있는 의사선생님들도 편안하게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환자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누가 애국자인가? 나라 살림살이가 IMF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진정으로 내 몸을 위하는 길이 국가를 위하는 길이다.

세계경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미리 준비해 온 사람은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 것처럼, 건강도 평소에 제대로 관리 한 사람은 불행이 없을 것이다.

8) 필자의 가족도 증류수를 먹기 전에는 건강한 이가 한명도 없었다.


몸이 좋지 않다 보니 괜히 짜증을 부리고 웃을 일보다 화내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필자의 가족들은 스스로 자기 몸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 있다. 이것이 자연치유방법이 아니겠는가?
스스로 건강을 챙기니 서로가 건강 때문에 걱정하거나, 피해를 주는 경우가 별로 없다.

내 몸이 무엇을 원하는지, 휴식이 필요한지, 깨끗한 증류수가 필요한지 몸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우리는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한다.
알고보면 너무 쉽고 간단하다.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사람은 말이 없겠지만, 심장의 판막이나, 관상동맥에 무기미네랄이 침착이 되면 현대의학에서 미처 발견하지도 못한 미세한 모세혈관에서 시작된 경화가, 심전도 검사에서는 정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심장마비로 죽은 자 중 일부는 죽기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심전도 검사가 정상이었다는 사실.
현대의학의 맹점이기도 하지만, 검사로 찾아낼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검사 소견을 너무 과신하지 말자는 말이다.

9) 필자도 아침마다 운동을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26년 동안 매일 아침 2km의 조깅에다, 조기축구를 열심히 해 왔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인가 운동을 하면 할수록 어딘가 모르게 몸에서 고장이 난다는 이상한 신호를 받게 된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어리석게도 몸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무리하게 운동을 했구나하는 후회가 된다.

깨끗한 음식을 가려 먹으려고 생각하지도 않고, 물론 방법을 몰라서 무식한 방법으로 운동을 하며 건강을 지키려고 했던 것이다. 30대 중반 어느 날인가 심장마비 증상이 왔다.

가슴이 조여들어 호흡조차 하기 힘든 이상이 생긴 것이었다.
혹시 밤새 안녕이 아닌가하고 덜컥 겁이 났다.
필자가 근무했던 병원에서 검사 상 별 이상을 발견하지도 못했고, 결국 동네약국에서 우황청심환과 응급침술로 그때 고비를 넘겼었다.

10) 필자는 누구에게나 절대 무리한 운동은 자제하라고 얘기한다.


심장의 관상동맥도 기능이 마비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신호를 주지 않는 침묵의 장기라는 사실.
세계적인 마라토너들이 나이가 들면 어른 나이에 왜 일찍 은퇴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운동선수 중 마라톤은 30대만 넘으면 노장 소리를 듣게 된다.
심장이라는 장기도 모터(심근=동력)가 타면 정지되어 펌프질(혈액순환)을 할 수 없어 멈추는 것이다.

많은 스포츠 중에서 지구력을 필요로 하고 심장을 많이 사용하는 종목의 프로선수들의 은퇴시기가 빠른 사례가 많다. 축구, 마라톤,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등...

18 관절염, 요통, 통풍, 골다공증, 수족냉증 왜 증류수인가?

1) 입으로 들어간 증류수가 우리 몸속 어느 세포에든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다.


혈액이 맑아지면 세포를 살리고 조직이 살아나고 장기가 살아난다.
몇 달 전 당뇨 합병증으로 20여년 당뇨약과 통풍, 관절염 약을 복용하고 있는 70이 다 되신 교회 집사와 장로 한분을 만났다.

지금 이분은 증류수부터 바꾸면서 음식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여지껏 무릎관절과 발의 통풍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고통스럽게 지내 왔었고, 급할 때는 진통제로 위기를 넘기면서 살아 오셨다고 한다.

음식을 바꾸고 그간 몇 달이 지나면서
약을 먹지 않고서도 고통이 가라 앉는다하시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여러 번 되풀이 하셨다.

이분의 수기를 보면,

▷ 성 명: 박경엽, 김현관. 나 이: 59, 61세. 성 별: 여, 남.
▷ 주 소: 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락동 412-2번지. 11/2.
▷ 전 화: 010-3446-****
▷ 병 명: 1.당뇨 2.관절염 3.비만 4.위장장애, 두통.
▷ 식이변경일자: 2006년 10월

모든 영광 하느님께, 저는 오직 하느님만 믿는 가정입니다.
주님을 섬기면서도 몸에 당뇨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50년 동안 건강하다고 어리석은 생각으로 살아왔지요.
평소에도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머리가 아프며 변비가 심해 몸이 무거우며 복부비만이 해가 갈수록 심해졌다.

급기야 몸에 이상이 온 것이다.
대학 병원에 검진을 받아 본 결과 당뇨가 심하다면서 그냥두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런 말을 듣고도 무식한 것이 용감한 것인지 의사 말을 무시하고 집에서 나름 데로 건강관리를 해 봤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옆구리가 쑤시고 커다란 혹 덩어리가 생겼다는 병원의 소견 당뇨합병증으로 당장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급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지요. 3개월 동안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해 죽을 지경인데 수술을 결정.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몸은 야윌 데로 말라 있었고 죽음이 눈앞에 있는 듯 했습니다.
급하게 수술을 했지만 수술후유증으로 몸은 더욱더 망가지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피곤하고 잠을 자도 깨운 하지 않으며, 변비 증세는 더욱더 심해서 변을 손가락으로 파내어야만 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고구마도 조금만 먹어도 속이 아팠습니다.
먹는 재미도 없이 즐거움이 없는 거지요. 당뇨수치는 560으로 힘들게 몸을 지탱해오면서, 오래전부터 잘 알고 있었던 허선생님의 자연식을 해보라는 충고로 증류수 기계를 설치하고 순수소금, 현미밥으로 남편과 같이 음식을 바꾸어 먹었지요.

정말 하느님이 허선생님을 만나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몸에서 반응이 온 것이지요. 500이 넘는 당수치가 160으로 떨어지고, 변비로 그렇게 고생했는데 매일 수월하게 변을 볼 수 있게 되었구요.

내가 먹고 싶었던 고구마도 여러 개 먹어도 전혀 속이 불편하지도 않고 소화가 잘되며 평소에도 기운이 없었는데, 기력이 살아나 왠만한 일에도 지칠 줄을 모르고 살지요.

손 발 저림과 무릎관절도 눈에 띄게 좋아졌구요.
저의 남편도 소화가 잘되고 복부 비만이 심했는데 배가 들어가면서 체력이 향상되었다고 너무 기뻐합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저는 죽는다고 했는데, 이 놀라운 기적이 일어 났다고 해야겠지요. 이 모든 영광 하느님께 돌립니다.  
                                                                               박경엽, 김현관드림.

당뇨환자들의 공통사항이 스스로 자연치유로 병을 고칠 의지가 부족하다. 간단히 약으로 해결 된다는 고정관념이 결국 합병증과 죽음의 고통이란 시련을 겪어야 하고 가정의 경제파탄으로 몰고 간다.

고혈당 환자는 약으로 조절한다고 하지만, 저혈당은 더 위험하다.
당뇨를 고친다는 많은 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이것이다 할 정도로 현대의학에서 대안을 제시 못하고 있다.

자연치유의 근본을 깨우치고 실천하는 길 외에는 명약이 없다.
통풍의 고통이란 심장에서 가장 먼 쪽에 있는 손과 발이 저리고 그 통증으로,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아픈 적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였다고...

약이 없는 질병들에 증류수가 약으로 대신할 수가 있질 않는가?
약이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심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이런 환자들에겐 증류수가 신이 주신 최고의 명약으로 느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새삼 증류수의 위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들을 때마다, 고통받는 이들에게 알릴 수 있는 현실이 감사하다.

2) 현대의학에서 관절질환은 대다수 치료방법이 대증적 약물요법, 운동요법, 수술이외의 뚜렷한 개선책이 없다.


약을 먹어도 먹을 때 잠시 좋아졌다가 약기운이 떨어지면 통증이 다시 반복되고, 장기간 약을 먹다보면 간의 치명적인 기능 상실로 또 다른 합병증으로 가기 일쑤다.

왜 관절염이 오는가?
무기 미네랄이 포함된 음용수를 마심으로써 무기 미네랄이는 고형성분이 뼈와 뼈 사이에 오랜 기간에 걸쳐 침착이 이루어점으로써 관절이 통증 수반과 더불어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많은 관절염 환자들에게서 증류수를 마시고 고통이 완화되는 사례를 흔히 본다.

3) 골다공증이라는 질환이 근간에 젊은 30대에도 아니, 심지어 10대 청소년에게서도 많이 발생되는 것을 보면, 뼈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 결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환이라고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다.

그럼 초등학생이 안경 쓴 것은 어디 노환인가?
이것은 뼈에 공급해야 할 영양분이 들어갈 뼈 구멍에 무기미네랄이 침착되고, 뼈 세포에 영양공급이 차단됨으로써 발생되는 질환인데 현대병으로 뼈에 구멍이 난 것과 같다고 해서 골다공증으로 부르고 있다.

골다공증 환자는 넘어지거나 다치는 경우 뼈의 손상을 쉽게 입을 수 있다.

노인의 경우 그 심각성은 대단하다.
심지어 골절로 인해 그것이 융합되지 않아 누운 자리에서 회복하지도 못하고 그것으로 사망하는 어이없는 일들도 적지 않다.

동절기 일기예보에서는 눈이 오거나 추운 날에는 이 말을 따뜨리지 않는다.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빙판길 조심하시라고...

골다공증에 대한 치료약이 무엇이 있겠는가?
우유를 먹는 사람이 골다공증이 더 심한 이유가 무엇인가?
정말로 얼마 전 우유 소비가 가장 많은 미국, 스웨덴 등 4개 선진국 순으로 골다공증 빈도도 그 순위대로라는 뉴스를 보고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이라는 것이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뼈 속 칼슘수치에 따라 처방되어지는, 흔히 알고 있는 골다공증 주사도 이 얘기와 별반 다를 바가 없다.
아무리 영양가 있은 음식이든 약을 먹는다 해도 몸에서 흡수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음식이 아니라 독이다.

4) 증류수를 2년 정도 음용한 사람은 골밀도검사에서 나이에 비해 더 젊게 나타나는 경우가 대분분이다.

이런 현상은 뼈 속에 필요 없는 무기미네랄을 증류수가 제거했다는 증거이다. 뼈라는 조직은 단단하면서도 유연해야 한다.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척도이기도 하다. 필자는 증류수를 먹은 지 5년째 되던 어느 날 충격적인 사실을 경험했다.

비가 오던 날, 4m 높이의 공중에서 사다리를 밟고 내려오던 중, 바닥이 미끄러워 사다리가 먼저 바닥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몸이 허공에 누운 자세로, 먼저 바닥에 떨어진 사다리 위로 순식간에 떨어졌다.

떨어지는 순간 이제 내 인생은 끝이 났구나 싶었다.
손도 짚을 수 없는 자세로 콘크리트 사다리 위로 떨어지고 있으니, 살아난다 해도 뼈가 와작 부서질 수밖에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기적이라고 표현 할 수밖에 없다.
망치로 쳐도 잘 휘어지지 않는 단단하고 굵직한 알루미늄 사다리인데, 떨어지는 순간적인 충돌로 사다리가 엿가락처럼 되어 있는 상황을 보고 옳구나! 내가 믿고 있는 사실들이 눈앞에서 입증이 된 것이다.

사다리는 크게 휘어져도 뼈 한곳도 금이 가거나 손상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이 간혹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와 같은 증류수를 음용수로 하다보면 뼈와 관련된 척추질환, 관절, 통풍 등 많은 경우에서 효과를 보게 된다.

통풍이나 골다공증이 왜 오는지 생각을 해 보아라. 현대의학에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있는지, 통풍이 심한 사람은 손가락 발가락 뼈가 돌출하여 신발을 신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어떤 환자는 생살을 칼로 오려내듯 아파서 죽었으면 좋겠다한다.

19 통풍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부산에 살고 있는 70을 바라보는 마음씨 착한 여성 한분을 소개 하고자 한다.

운동이라고는 전혀 하지도 않고 식이로 자신의 건강을 되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해야겠다. 통풍과 만성질환을 극복한 이분의 수기는,

통풍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 성 명: 이춘자. 나 이: 65세. 성 별: 여. 전화: 010-3051-****
▷ 주 소: 부산 북구 금곡동 주공4단지 403동 409호.
▷ 병 명: 1, 비만. 2, 요통. 3, 통풍.
▷ 식이변경일자: 2006년 4월

저의 나이는 60대 중반입니다.
어련히 나이가 들면 아프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
허선생님을 만난 것도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소중한 사람을 만나 내 생명이 살아난 것 같아 감사하다 라는 말부터 하고 싶다.
생계의 수단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포장마차에서 조그마한 요식업을 하고 있습니다.

몸이 성한 젊은 사람도 장시간 서서 일을 하면 힘들어 얼마하지도 못하고 그만 둘 일이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 수 없이 일하고 있을 쯤에 허선생님이 제 포장마차에 오셔서 간식꺼리를 먹으러 왔다가 제가 허리통증이 있음을 눈치 채고서 허리가 많이 아프신가본데 침이라도 놓아드릴까요 하는 고마운 말씀에 부탁을 드렸더니 허리에 침을 맞고는 견디기가 훨씬 편해져서 그 인연으로, 명함 한 장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공짜였지요.

허선생이 자연식으로 어떤 병도 집에서 자가 치료가 가능하다는 간단한 부가설명에 며칠 후 시간을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미 자연식으로 어떤 병도 집에서 자가 치료가 가능하다는 간단한 부가설명에 며칠 후 시간을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미 자연식으로 암환자부터 많은 사람들이 음식으로 건강을 찾은 사례와 자료를 받아 읽어보니 정말 진실했습니다.

2006년 4월에 증류수기계를 설치해서 자연음식처방을 받았지요. 저의 지병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수년전부터 너무 건강이 좋지 않아서 병원, 한의원, 양약과 한약, 침, 뜸 좋다는 것 다해보았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지요.

마지막으로 STC라는 건강보조식품을 소개받아 먹어 보았지요. 조금의 차도가 있어 비용이 좀 들었지만 몇 년 동안 꾸준히 먹어 왔으나 더 이상 진전이 없어 중단하고 있었던 차입니다.

저의 몸 상태는 가게에서 집까지 200M 정도 거리인데도 집까지 가는 데 3~4번 쉬어야만 갈 수 있었고, 허리는 구부러지고 다리는 오다리처럼 벌어져 자신이 생각해도 걸음걸이가 마음은 청춘인데 몸은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 감을 느꼈고 세월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잠을 자도 피곤이 가시지 않고,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너무 힐이 들고, 방에서 부엌까지 무릎을 끌고 가야하는 처참한 신세가 계속 되는 것이었죠.

가슴은 늘 답답하고, 식사 후 하복부는 늘 불편하여 복대를 차고 집밖을 나갈 수 있었지요.

감기가 오면 한달.
몸이 아프고 가슴이 찌러 듯이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어 벙어리처럼 손짓으로 행동해야만 했습니다.

꼬리뼈가 아파서 다리까지 당기면서 다리에는 힘도 없어,
걸어가다가 조그마한 돌부에도 쉽게 넘어지곤 했지요. 몸둥아리는 72kg의 비만에다 머리는 늘 무겁고 두통에다, 어깨통증. 눈은 항시 침침하여 사람만 보면 짜증이 먼저 나고, 자신도 모르게 화를 잘 내며 세상 살기가 싫을 정도로 우울증세까지 오는 것이었습니다.

손톱, 발톱도 이상하게 변형이 되어가고, 손발이 저린 증상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이 정도로 몸이 망가지면 세상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길수가 없지요. 희한하게도 허선생님을 만나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물, 소금, 밥을 자연의 깨끗한 것으로 바꿔 먹었는데, 이 늙은이가 젊어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구부러진 허리는 펴지고, 벌어진 다리는 곶곶이 일자로 세워지면서 걸음걸이가 맵시있게 만들어지고, 엉치뼈가 전혀 아프지 않으며, 허리통증과 무릎통증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가게에서 집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단숨에 갈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전에는 집까지 10분 이상 걸렸는데, 이제는 3~4분 안에 가벼운 걸음걸이가 즐겁기만 해요.

체중도 72kg에서 1년이 지난 지금은 58kg로 서서히 몸짱이 되어가고 있구요.
변형된 손톱도 정상적인 모양으로 살아났지요. 1년 동안 감기 한번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복부도 많이 들어가서 복대를 차지 않으며 속이 편안하답니다. 성격도 너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성급하게 화를 잘 내고 조급증이 심했는데 이제는 느긋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고, 웃는 일이 많아졌지요.

지금은 여러 사람에게 자연식에 대하 홍보를 하면서,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전도사가 될 것입니다.

자연식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가져다주는지 실천 해 보지 않는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다시 한번 허선생님께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금곡에서 이춘자

5) 우리 주위에서 흔히 손발이 차고 저린 사람을 많이 본다.


오랜만에 만나서 악수를 청하다 보면 깜짝 놀라곤 한다.
발에는 각질로 단단한 조직이 두껍게 붙어 있고...

이런 증상들이 모두 말초 혈관 순환장애로 생기는 것이다.
증류수를 마시고 많은 사람들이 짧은 시간에 효험을 본다.
마치 증류수를 약으로 생각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정도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증류수를 마셔보지 않은 사람은 사기를 친다느니, 현대 과학을 모르는 무식한 소리를 한다느니, 무슨 증류수 기계를 팔아먹으려는 얄팍한 상술이라는 핀잔도 할 수 있다.

질병의 고통을 받아 보아라.
병원을 다녀도 소용없고, 온갖 비방에도 효험을 보지 못한다면, 자연치유에 귀를 기울여햐 할 것이다.

자연치유는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어차피 먹어야 하는 물 소금 밥 반찬을 깨끗하게 먹는다는 개념 외에는, 어느 누가 내 생명을 대신 해 준다는 말인가.

물 한잔 마실 때 마다 아무런 생각이 없이 물은 물이라고만 생각한다. 어떤 물을 마시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

증류수는 치료수도 아니고 약수도 아니다. 그저 세포가 진정 원하는 생명의 순수한 물일뿐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증류수가 만병통치약이냐고 호들갑 떨기도 한다. 자연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다. 다만 믿고 못 믿고는 본인이 경험해 보는 수밖에 없다.

20 중풍, 기억상실, 청력저하, 대머리, 치매, 증류수로

1) 인간은 누구든지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중풍이나 치매와 같은 무시무시하고도 추한 병이 본인에게는 절대로 오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필자가 만나고 있는 중풍환자들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술과 육 고기 등 잎이 즐거울 정도로 잘 먹고 아무 탈 없이 살아왔다고 한다.

중풍과 치매도 예고 없는 만성질환이다.
정작 중풍으로 고통 받으면서 살고 있는 본인은 말할 것도 없지만,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가족이 겪는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으로 손실되는 보상을 어디서 받을 수 있겠는가?

분명한 사실이지만, 증류수를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21 난치병 근무력증 극복수기

난치병이라 불리는 근 무력증, 5년째 약에 의존해서 살아가고 있는 부산에 살고 있는 40대 후반의 이모여인.

현대의학으로 약 외는 대안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평생 약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증상적으로 손발에 힘이 없다보니 가사 일을 할 수가 없다.

뇌에서 오는 신경질환으로 언어장애가 와 있는 것이다.
거기다 우울증까지 동반되어 수시로 울면서 하루를 보낸다.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고 한다.
파킨슨병이나 루프스, 치매와도 증상이 비슷한 것도 많고, 제일 참기 힘이 드는 것이 두통으로 약을 먹지 않으면 일어 날수가 없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체될수록 루게릭병도 올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난치병도 마찬가지이지만, 공통적으로 현대의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것이며, 따라서 고치는 약도 없다는 것이 환자에게는 더욱이 고통스럽다.

환자의 남편과 같이 상당이 있었는데, 현대의학에서 대안을 찾지 못하다 보니 어느 누구도 믿지 않으려는 의식이 팽배해 있어서 자연치유에 대해 설명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남편의 왈, 부인의 병만 고쳐주면 집을 팔아서라도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하소연으로 했다.

후불제라도 좋으니 환자를 위해서 협조를 당부 드리고 자연치유를 하기로 했다.
30일 정도 지나면서 매일 두통에 시달리면서 고달픈 4년 세월을 보냈는데, 이게 웬일인가. 머리가 전혀 아프지 않다는 것이다.

양약도 먹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짧은 시일에 이럴 수가 믿기가 어려운지 한 달을 보내 보자는 것이었다.
두 달째가 되었다. 병원에 약 처방 받으러 갈 필요가 없어졌다. 의심 많은 남편도 믿음이 가는지 아무 말이 없다. 돈 줄 일이 걱정이 되는지 아주 우습게만 여겼기에 절대 부인의 병은 못 고친다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이제 환자 가정에도 자연치유에 대한 믿음으로 어두운 먹구름을 거두고, 활기찬 가정생활이 마냥 행복하게만 보인다.

병이 왔다는 것은, 병이 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현대의학에서의 치료방법은 수술로 막힌 혈관을 뚫어주고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평생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게 하거나, 한방에선 침술로 막힌 신경을 살려 주는 것 외에는 근본적인 대안을 찾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것도 현대의학의 장점을 잘 살려야 한다.
더 악화되기 전에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약에 대해 잠깐 얘기한다면, 이 약을 쓰면서 피를 묽은 상태로 유지시켜 놓는데, 만약 갑자기 발생한 출혈상황엔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이런 것을 병 주고 약 주고하고 해야 하나?
약 주고 병 주고라고 해야 하나?

누가 이렇게 치료해라 했는지 정작 본인이라면 이 약을 먹고 있을 것인지 한번 물어 보고 싶다.

중풍이나 치매가 왜 오는지도 잘 모른다.
원인을 잘 알지 못하다 보니 예방하는 것도 어렵다.
아프리카 반투족이나, 장수하는 훈자마을에는 중풍, 치매환자가 많지 않다.

요즘은 고등학생 나이에도 중풍으로 병원을 많이 찾는다.
나이가 들어서 찾아오는 만성질환이 아니라는 것이다. 치매나 중풍도 따지고 보면 혈관장애가 일어난 것이고, 혈관장애는 우리가 매일 마시고 있는 물속에 들어 있는 무기미네랄이라는 고형성분이 뇌혈관을 막히게 하여 장애를 일으킨 것이 분명하다. 이제 답을 찾았는가? 그럼 실천만이 남았다.

22 중풍(뇌졸중)과 만성질환 극복수기

2) 일부 중풍환자 중에는 손을 잘 쓰지 못하던 사람이 증류수를 꾸준히 음용한 후 신경이 살아나는 현상을 보고 있다.


증류수가 혈관장애를 사전에 막아주고 막힌 혈관을 서서히 뚫어 뇌세포와 신경이 살아나게 했던 것이다.

이분도 경찰공무원으로 힘든 직장생활을 하신 분으로 짧은 시일내에 더 이상 병원신세 지지 않고 직장에 복귀 할 수 있었던 사연을 들어본다.

뇌졸중 극복수기

▷ 성 명: 최영호. 나 이: 51세. 성 별: 남. 전화: 011-879-****
▷ 주 소: 부산시 북구 만덕 쌍용아파트 303동 1302.
▷ 병 명: 1, 뇌졸중(뇌경색). 2, 간기능 저하. 3, 비만.
▷ 식이변경일자: 2006년 7월 4일

뇌졸중(뇌경색)으로 2006년 6월 10일 부산대학병원에 입원한 나는 6월 21일 퇴원 하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왼쪽 팔, 다리, 손가락이 불편하였습니다.

직장에 복귀를 해야 하는데 재발의 두려움 등으로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나의 주변 친척과 친구들은 동의의료원에 재입원하여 계속 치료를 받으라고 권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청에 근무하는 친구 한명이 건넨 책자에 순수한 물과 순수한 소금, 음식으로 각종 질병을 고친 사례와 체험수기가 수록된 생명으 비밀 책 한권을 받아 읽어보고는 "이것이구나"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먼저 전화로 허만섭 선생님과 면담을 한 후 7월 3일 첫 만남에서 절망과 갈망에 교차하는 나에게 나의 인생에 희망으로 바꾸기에 충분한 건강지침을 주었습니다.

7월 4일 곧바로 증류수 기계를 설치하고, 순수한 소금을 증류수에 타서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허만섭선생님의 지침 데로 흰쌀밥 대신 1분도 현미밥으로 바꾸고, 약 일주일간 계속해서 증류수 1.5L에 순수 소금 2봉지를 타서 저녁 시간에 마시자 일주일 만에 체중이 약 6kg 줄고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가벼움과 산뜻함이 뭔가 좋아지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비되었던 왼쪽 손과 손가락도 움직이기가 훨씬 수월해진 듯 했습니다. 또한 전에는 밖에서 들어오면 발에서 냄새가 나고 발바닥에 물집도 있었으며 각질도 심했는데, 이후에는 발의 냄새도 없어지고 발바닥도 깨끗해지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오른쪽 뇌혈관이 막혔기 때문에 왼쪽 부분이 늘 불편하고 차량 운전 시에는 왼쪽으로 쏠림현상이 심했고, 시야의 폭도 많이 좁아 있었으나, 허만섭선생님이 알려 준 대로 실천한 결과(물론 중간에 게으름도 많이 피웠음),

약 8개월이 지난 요즘은 오후에 약 600ml의 증류수에 순수소금 2봉지를 타서 마시고 있는데 운전 시 왼쪽 쏠림현상이 많이 좋아졌고, 시야도 많이 넓어 졌으며 마비된 왼쪽 손발이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부드러워졌으며 생활의 자신감이 생겨졌다는데 대해 허만섭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지금도 허만섭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때 젝 먹던 혈전용해제 등
뇌졸중 관련 약을 끊고 자연의 음식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직장에 복귀하여 열심히 생활 하면서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자신이 허만섭선생님의 교육대로라는 것임을 부정하지 않으며 고맙고 감사하게 은인으로 생각합니다.

중풍이나 치매에 걸리면 사람대접을 받질 못한다.
현대판 고려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나를 낳아준 내 부모도 돈이 있다면 요양원에 보내버리고, 돈이 없으면 서로 모시지 않으려고 자식들 사이에 원수가 되고 칼부림이 나는 게 현실이 아닌가.

하기야, 병간호 3년에 무슨 효자자식이 있겠냐만은, 정작 고통은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 환자 본인이 아니겠는가?

어두운 방구석에서 밖에 한번 나오지도 못하고 투병하고 있는 중풍, 치매환자가 얼마나 많겠는가?
해가 갈수록 이런 환자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음식환경을 바구지 않는 이상...

아무리 현대과학과 의학이 발전한다고 해도 뇌혈관장애 환자가 줄어들지를 않고 건강보험료, 의료비를 매년 인상시킨다 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꼴이 되고 말 것이다.

증류수를 음용케 한 어떤 환자는 3개월째 되던 날 난청으로 잘 들리지도 않던 귀가 들려, 너무나도 신기하다면서 기뻐서 전화가 왔다.

이게 가능한 일이냐고 물으면서...
고막이 진동하지 못하는 것도 미세한 혈관에 무기미네랄 침전물이 막혀 있어서 혈액공급이 되지 않고 고막은 딱딱하게 굳어 진동하지 않기에 난청이 되는 것이다.

보청기 사용은 임시적일 뿐이다.
증류수와 올바른 식생활만이 치료와 예방법이 될 것이다.
귀 질환, 코 질환, 눈 질환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은 음식만 잘 관리 해도 어느 정도 개선시킬 수가 있다.

3)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대머리가 요즘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늘어만 가고 있다.

머리가 빠지는 형태도 다양하다 할 정도로 부위도 제각각이다.

한여름에도 모자를 눌러 쓰고 다니는 사람을 볼 때면 본인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항암제를 맞아서 빠진 것도 아니면서, 항간에 모회사에서 모 발제 개발이 되어 시판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제품이 없어서 못 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대머리가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머리에도 증류수로 효과를 보는 예가 문헌에도 나타나 있다.
대머리의 원인은 유전적인 것과 여러 다른 원인을 들 수도 있지만, 모낭에서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특히 신장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이 의외로 머리가 많이 빠진다.
대머리 문제의 해결책이라곤 사실 가발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었다.

시중에서 발모제품과 가발 선전을 많이 볼 수 있는 것만 보아도 예전과는 분명히 다른 문제들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다.

머리가 빠지고 모공이 막히면서 더 이상 머리카락이 자랄 수 없는 환경이 되는 것을 개선하는 방법은, 몸 밖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닐 내 몸의 세포를 구성하는 깨끗한 음식을 통해서만 해결 될 수가 있지 않는가?

거짓말 같은가? 그럼 실천으로 확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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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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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다양한 물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간장 무엇인가?
  2. 감란수(많이 내동댕이쳐서 거품이 생긴 물) 무엇인가?
  3. 감주(식혜) 무엇인가?
  4. 고추장 무엇인가?
  5. 국화수(국화 밑에서 나는 물) 무엇인가?
  6. 급류수(빨리 흐르는 여울물) 무엇인가?
  7. 납설수(섣달 납향 즈음에 온 눈 녹은물) 무엇인가?
  8. 냉천(맛이 덟고 찬물) 무엇인가?
  9. 동기상한(구리그릇에 맺힌 물) 무엇인가?
  10. 동상(겨울철에 내린 서리) 무엇인가?
  11. 된장 무엇인가?
  12. 마비탕(생삼을 삶은 물) 무엇인가?
  13. 막걸리(탁주) 무엇인가?
  14. 매우수(매실이 누렇게 될 때 내린 빗물) 무엇인가?
  15. 맥주 무엇인가?
  16. 모옥누수(띠풀로 이은 지붕에서 흘러내린 물) 무엇인가?
  17. 물 무엇인가?
  18. 반천하수(큰 나무 구멍과 대나무울타리 위에 괸 빗물) 무엇인가?
  19. 박(우박) 무엇인가?
  20. 방제수(밝은 달빛에 조개껍질을 두고 받은 물) 무엇인가?
  21. 벽해수(짠 바닷물) 무엇인가?
  22. 부활수(끓였다 식힌물) 무엇인가?
  23. 생숙탕(끓인 물에 찬 물을 탄 것) 무엇인가?
  24. 석창포 잎에 맺힌 이슬 무엇인가?
  25. 소금(천일염) 무엇인가?
  26. 상수도(수돗물) 무엇인가?
  27. 순류수(순하게 흐르는 물) 무엇인가?
  28. 식초 무엇인가?
  29. 쌀뜨물(갱미감) 무엇인가?
  30. 역류수(거슬러 돌아 흐르는 물) 무엇인가?
  31. 역삼투압수 무엇인가?
  32. 열탕(뜨겁게 끓인 물) 무엇인가?
  33. 옥류수(볏짚 지붕에서 흘러내린 물) 무엇인가?
  34. 옥정수(옥이 있는 곳에서 나오는 샘물) 무엇인가?
  35. 온천 무엇인가?
  36. 요수(산골에 고인 빗물) 무엇인가?
  37. 육천기(춘하추동 음이온인 공기 비타민) 무엇인가?
  38. 이온수 무엇인가?
  39. 장수(좁쌀죽의 웃물) 무엇인가?
  40. 정화수(새벽에 처음 길은 우물물) 무엇인가?
  41. 조사탕(누에고치를 삶은 물) 무엇인가?
  42. 증기수(밥을 찌는 시루 뚜껑에 맺힌 물) 무엇인가?
  43. 증류수 무엇인가?
  44. 지장수(황톳물) 무엇인가?
  45. 천리수(멀리서 흘러온 강물) 무엇인가?
  46. 청국장 무엇인가?
  47. 추로수(가을 이슬물) 무엇인가?
  48. 춘우수(정월에 처음으로 내린 빗물) 무엇인가?
  49. 취탕(묵은 숭늉) 무엇인가?
  50. 탈이온수 무엇인가?
  51. 폐수(오염된 물) 무엇인가?
  52. 포도주 무엇인가?
  53. 하빙(여름철의 얼음) 무엇인가?
  54. 한천수(찬 샘물) 무엇인가?
  55. 해양심층수 무엇인가?
  56. 후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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