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요법 무엇인가?

마음의 상처 치료/ 스트레스 해소/ 귓속으로 먹는 초콜릿/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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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신동 송소희양의 어릴 때부터 2013년 까지의 모습,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 장수작용, 진통작용, 소화기능을 좋게하는 작용, 피로회복작용, 면역력 향상, 이완효과, 긴장을 완화시키는 뇌파로 불리는 알파파를 유도, 온몸이 거뜬해지고 마음이 유쾌하게하는데, 뇌수의 손상에 극적인 효과,
마음의 진정제, 두려움을 쫒아 버리고 힘과 용기 및 의지력을 북돋아주는 정서를 안겨주는데, 창조력을 높여주는데, 집중력과 상상력이 발달되게하는데,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노화예방, 성인병 예방, 노인 치매 예방, 몸무게를 줄여주는데, 고혈압환자들에게 특히 좋음, 용모를 아름답게 하는데, 뇌와 콩팥이 튼튼해지게 하는데, 기억력과 표현력을 높이는데, 스트레스를 해소, 격한 마음을 달래는 피뢰침작용을 하는 음악

노래(song)는 곡조와 가사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노래하는 것은 주로 기쁨과 관련이 있다. 음악은 격한 마음을 달래주는 피뢰침과 같다.

음악(music)은 인간을 만드신 조물주가 주신 독특한 선물 가운데 하나이다. 사람은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 즉 슬픔과 기쁨을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만든 조물주께 찬양과 감사를 드릴 수 있다.

음악과 더불어 각종 흥을 돋우어 주는 악기들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기악은 노래하는 사람을 위해 반주할 뿐만 아니라 노래를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였다. 악기들 중에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매우 다양한 악기들이 전세계에 존재하며 사용되고 있다.

노래를 부르면 건강에 어떻게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 노래를 부르는 것과 체력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훌륭한 가수의 조건은 아름다운 소리와 풍부한 성량에 달여 있다. 아름다운 소리는 타고난 능력이지만 성량은 체력에 달려 있다. 성량이 풍부한 가수는 체력이 좋기 때문에 나이를 먹어도 청춘의 기백이 넘쳐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무의식중에 폐기능이 몹시 활발해 지고 몸안에 산소를 많이 흡수하게 된다. 산소가 피속에 많이 들어 가 몸의 물질 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따라서 노화를 막고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뇌는 특히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는데 비추어 보면 노래를 부름으로써 섭취되는 산소의 많은 양은 노인 치매 방지에도 효과를 보게 된다. 새로운 곡을 많이 기억하려고 노력하면 그것은 뇌에 대한 좋은 자극으로 된다.

노래는 마음에 안정을 주고 과도한 정신적 긴장성의 완화에도 효과를 나타내므로 반드시 노래 부르는 것을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삼는 것이 좋다.

아침 해가 뜰 무렵에 큰 나무에 대고 규칙적으로 <이>, <아이>, <아> 소리를 내는 이 운동은 일종의 건강을 보호하는 운동으로서 <기>를 열고 용모를 아름답게 해준다.

<이>
소리를 내면 <기>가 코로부터 양미간까지 올라 가서 이마에 <기>가 넘쳐 나게 한다.

또한 <기> 순환이 순 <아이> 소리를 내면 입귀가 위로 올라 가면서 마치 웃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데 이 방법은 혈기가 넘쳐 나게 한다.

<아>
소리를 내면 <기>가 단전(배꼽에서 3치쯤 아래되는 부분)에서 올라 가면서 생각이 뒤골에 집중되게 한다.

결과 뇌와 콩팥이 튼튼해진다. 이로부터 새벽에 소리 치는 것도 하나의 운동으로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노인들이 소리내어 글을 읽으면 호흡량이 늘어 나고 호흡기관이 단련될 뿐 아니라 기억력과 표현력이 높아 지는데 이러한 것들은 모두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아주 좋은 노인들의 건강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혈압 환자가 좋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혈압이 내려간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음악의 치료 효과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90환갑의 담보> 207~20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음악은 뇌수의 손상에 극적인 효과를 내는 왁찐    

예방약(왁찐)이란 몸안에 능동면역을 인공적으로 만들게 하는 항원물질을 말한다. 예를 들면 백일해예방약, 홍역예방약, 간염예방약 등이 여기에 속한다. 바로 음악은 손상된 뇌수에 극적으로 효과를 주는 하나의 예방약-왁찐이다.

음악, 그림그리기, 시창작과 같은 다차원적이 지적활동과 육체적활동을 동반하는 자극들은 뇌수에 커다란 자극을 주기에 뇌수의 기능저하를 막는 계통을 보강할 수가 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물론 이러한 활동에 의해 자기표현이나 충족감을 얻을 수 있지만 음악과 같은 활동은 동작, 기억, 언어, 시각, 새로운 규정학습 등을 담당한 뇌수의 여러 부위를 연결하므로 신경회로에 의한 보충완비력을 높인다.

신경회로는 뇌수의 보충왼비력을 높여 보호기능의 일단을 담당한다. 즉 신경회로가 뻗어나감으로 하여 중요한 기능의 여러개 엽에 걸쳐 분담이 되고 하나의 엽이 병적으로 손상이 된 경우에 그 엽이 담당하고 있는 기능의 다른 엽에 그 분담이 차례지게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활동적인 뇌수일수록 새로운 회로를 점차 만들고 원래부터 있던 것을 보강하면서 뇌수의 예비력을 높일 수가 있는 것이다.

103살까지 산 어떤 아마추어음악가가 중한 뇌수장애를 앓았을 때였다. 오른쪽 눈은 전혀 보지 못하고 왼쪽눈에도 부분적인 시력장애가 오기 시작했지만 시공간능력은 완벽하였다.

그런데 현대적진단설비에 의해 뇌촬영을 해보니 그의 왼쪽해마에 젊었을 때 손상된 것으로 추측되는 손상부위가 나타났다.

환자는 아마추어음악연주가였는데 이 뇌손상을 극복하면서 높은 수준의 긴 악보를 기억하고 연주하였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하였다.

후에 의사들과 전문가들은 그의 뇌가 음악연주에 필요한 많은 복잡한 기억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예비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손상당한 왼쪽해마를 오른쪽해마가 도운 것으로 결론내렸다.

결국 그의 손상당한 뇌수에 극적 효과를 낸 왁찐은 음악이었던 것이다.

많은 장수자들이 악기를 즐겨 다루고 있다는 사실은 음악이 뇌수의 기능발달에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

[음악이 몸에 주는 작용]


많은 연구를 통하여 음악은 병치료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음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산다. 부모와 자식사이의 첫 접촉은 음성과 소리를 통해 진행된다. 어머니는 부드럽고 안정된 소리로 애기를 달래거나 재우며 모든 애무의 표시를 한다.

음악이 몸에 주는 작용은 여러가지이다.

① 음악은 마음의 진정제이다.

② 음악은 두려움을 쫒아 버리고 힘과 용기, 의지력을 북돋아주는 정서를 안겨준다.

③ 음악은 창조력을 높여준다. 음악을 감상하면 집중력과 상상력이 발달된다.

④ 음악은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준다.

⑤ 음악은 몸무게를 줄여준다. 음악을 들으면 반사적으로 움직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음악에 맞추어 15분 동안 춤추면 100J이 소모된다.

⑥ 음악은 고혈압환자들에게 특히 좋다.

⑦ 음악은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50명의 의사들에게 수학문제를 주고 풀이를 시켰는데 음악을 들으며 푼 조가 더 빠르고 정확했다.

⑧ 음악은 격한 마음을 달래는 피뢰침작용을 한다.

[음악의 치료효과]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여러 가지 박자와 선율은 청신경을 통해 뇌수에 전달되어 대뇌피질층에 새로운 흥분구역이 생겨나게 하는데 이때 노동과 여러 활동으로 이미 생긴 흥분구역은 휴식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피로가 풀리고 온몸이 거뜬해지며 마음이 유쾌해진다고 하였다.

음악은 소화기능을 좋게 한다.

밥을 먹으면서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면 신경기능이 조화를 이루면서 위장의 활동이 더 활발해지고 소화액도 많이 분비되므로 소화가 잘 된다. 식당들에 음향설비가 꾸려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음악은 고혈압치료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고혈압환자가 매일 정서적이며 고요한 민요곡을 들으면 혈압이 내려가고 안정된다고 한다.

음악은 진통작용도 있다.

어느 한 의사는 수술할 때 마취약을 쓰지 않고 그대신 음악반주곡을 듣게 하여 좋은 진통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그러나 광란적인 음악은 오히려 해롭다.

귀를 째는 듯한 음악과 광적인 장단은 심장핏줄계통에 나쁜 영향을 주어 그 기능에 나쁜 작용을 한다.
]

식물도 음악에 반응을 보이는데 그점에 관하여
<건강장수와 생활섭생> 10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음악에 대한 식물의 반응

실험을 통하여 식물은 음악에 대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으며 식물마다 각기 좋아하는 음악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양배추와 파, 벼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좋아하며 호박은 퉁소소리를, 토마토는 낭만적인 소리를, 고무나무는 풍금소리를, 포도나무는 초음파를 좋아한다고 한다.

가시와 같이 찌르는 듯한 음악는 대다수의 식물들이 좋아하지 않으며 심지어 시들 게 하거나 죽게 한다고 한다.

프랑스에서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27.24kg이나 되는 양배추와 2.27kg이나 되는 파를 길러냈다고 한다.

인디아에서는 음악을 벼에 들려주어 이전보다 25~60% 더 수확하였다고 한다.
]

음악의 치료 효과에 대해서
<생활과 건강장수> 제 2권 46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혈압과 음악


음악으로 치료 효과를 기대하는 방법이 제기되고 있다. 음악을 듣는데 따라 마음이 안정되고 아픔이 덜해지는데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다.

원리는 부정적 감정이 혈압을 높인다면
부드럽고 서정적인 음악은 신경의 긴장을 풀고 혈압을 점차 내리게 한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 혈압을 낮추며 얼마만한 기간 지속되겠는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관찰해야 할 것이다.
]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 심장이 튼튼해진다 것과 관련해
<조선일보>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D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 심장이 튼튼해진다

엔도르핀이 일산화질소 분비

혈관 탄력 생겨 혈액순환 잘돼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혈관을 탄력있게 만드는 ‘일산화질소’가 나와서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혈관을 탄력있게 만드는 ‘일산화질소’가 나와서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심장이 튼튼해진다.' 세르비아 니스대학 심장병학연구소 델야닌 일리크 교수팀이 74명의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음악과 혈관 건강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다.

연구에 따르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뇌에서 스트레스 대항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나온다. 엔도르핀은 혈관 내벽을 싸고 있으면서 혈관 건강을 책임지는 '혈관내피세포'를 자극해 일산화질소가 나오게 만든다. 일산화질소는 혈류량에 따라 혈관이 제대로 수축·팽창하도록 만드는 물질로, 몸속에 일산화질소가 많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심장병학회에서 발표됐다.

이 조사에서 일리크 교수팀은 연구 대상을 운동 그룹(33명), 음악·운동 그룹(31명), 음악 그룹(10명)으로 나눴다. 3주간 운동 그룹은 에어로빅을, 음악·운동 그룹은 에어로빅과 함께 매일 30분씩 좋아하는 음악 청취를, 음악 그룹은 매일 30분씩 좋아하는 음악 청취만 하게 했다. 3주 후 일산화질소 수치를 비교한 결과, 운동 그룹은 33μmol/L에서 42.8μmol/L으로 증가한 반면 음악·운동 그룹은 34.5μmol/L에서 49.6μmol/L으로 더 크게 증가했다. 음악만 들은 그룹도 32.8μmol/L에서 36.5μmol/L으로 증가했다.

몸속 산화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잔틴산화효소·디메틸아르기닌 등의 수치도 비교했는데, 음악·운동 그룹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화스트레스 정도가 심하면 혈관 벽이 두꺼워지고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한다.

경희대병원 순환기내과 김원 교수는
"음악이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 외에, 음악 청취가 심혈관계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최근 들어 나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음악요법의 효능에 대해서
<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70가지 방법> 137-13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음악 요법

음악으로 알파파를 유도한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이완 효과를 얻게 되어 면역력이 향상된다. 이와 같은 음악의 효과를 응용하여 암의 임상실험에서 음악 요법을 실시하는 의료기관도 있다. 또한 보다 전문적으로 의료에 음악을 도입하는 '음악 요법'이라는 새로운 시도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자의 특정 단백질을 찾아내어 이를 분해하는 파장의 음만을 사용한 곡을 들여 주어 치료하는 방법이다.

음악 요법은 아직 일반화된 치료법은 아니지만, 어쨌든 음악의 효과를 이용한 치료법은 새로운 대체 의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서는
음악의 이완 효과에 주목하여 일상 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음악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치료에 사용되는 음악은 우리의 뇌에 작용하여,
긴장을 완화시키는 뇌파로 불리는 알파파를 유도한다. 사람에 따라, 또는 그 날의 기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클래식 음악이나 동요 등 익숙한 멜로디가 자주 사용된다. 특히 모차르트의 곡은 이완 효과가 높고, 쇼팽이나 바흐의 곡도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동요로는 '저녁놀', '까마귀 왜 우나' 등이 자주 사용된다.]


노래를 부르면 살이 빠지는 것과 관련하여
<음식보약 676가지> 351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노래방 다이어트

노래를 불러 몸매를 아름답게 가꾼다.

노래를 부른 것이 왜 다이어트에 좋을까? 가슴으로 숨을 쉬면서 노래를 부르면 골격이 정리되고 장 기관이나 근육의 위치가 정상화되어 몸매 관리에도 좋고 몸의 기능이 활발해진다. 또한 마이크를 통해 좋은 소리가 나오면 기분이 좋아지므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정신 건강에 좋다.

노래방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먼저 알아두세요

1, 소리의 교정점인 엄지발가락의 아랫부분과 목 뒤의 후두골 경계 중앙 부분에 움푹 들어간 곳을 누르고 무릎을 조금 구부리고 양 팔꿈치를 든다. 동시에 다 누를 수는 없으므로 발의 교정점은 방망이 같은 물건 위에 올라서서 누르면 좋다.

2, 숨을 쉴 때 가슴을 부풀리고 배를 들이미는 흉부호흡을 하면서 부른다.

3, 이 다이어트는 특히 스트레스로 살이 찌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

노래를 부르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관련하여
<
생활과 건강장수> 제 5권 34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노래를 부르면 건강에 좋다

노래를 부르는 것과 체력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아름다운 소리는 타고난 능력이지만 성량은 체력에 의하여 좌우된다. 성량이 풍부한 가수는 체력이 좋기 때문에 나이를 먹어도 청춘의 기백에 넘치고 장수한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무의식중에 폐의 기능이 활발해지고 몸안에 산소를 많이 흡수하게 된다. 산소가 많이 혈액속에 들어가 몸전체의 물질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따라서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뇌가 산소를 대량으로 필요로 하는데 비추어 보면 노래를 부르면 산소가 대량 섭취되므로 노인치매방지에도 큰 효과를 나타내기 마련이다.

새로운 노래를 많이 기억하려고 노력하면 그것은 뇌에 대한 좋은 자극으로 될 것이다. 노래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과도한 정신적 긴장을 푸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휴식참이나 저녁시간에 흥겹게 노래를 부르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

좋은 음악과 소리는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고 엔돌핀을 형성해 준다. 각종 소음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음악요법은 무병장수의 길로 가는 또 다른 행복의 한 통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곳에서 필자가 시간이 날 때 마다 정성을 들여 만들고 있는 음악 공간이 있다. 아울러 음악을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유투브 동영상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래의 링크를 마우스로 누르기만 하면 노래방에서 부르는 <금영>, <태진>의 노래번호까지 상세하게 기록하여 놓았고 링크까지 걸어 놓았으므로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 누구나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 참조:
유투브 동영상 노래 무료 감상하기:
http://www.jdm0777.com/jdm-1/youtube.htm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인체의 면역력 증진과 힘든 삶에서 받은 상처를 음악을 통하여 치료하고 조금이나마 기쁨과 희망을 갖게 함으로써 진정한 위로와 힘을 솟구치게 하는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노래하는 가수 및 악기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 1+1, 2+2, 3+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아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질병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녹즙요법 무엇인가?
  2. 단식요법 무엇인가?
  3. 마음요법 무엇인가?
  4. 무병장수요법 무엇인가?
  5. 묵상요법 무엇인가?
  6. 물(생명수)요법 무엇인가?
  7. 색채요법 무엇인가?
  8. 서적요법 무엇인가?
  9. 소식요법 무엇인가?
  10. 수면요법 무엇인가?
  11. 시간요법 무엇인가?
  12. 식이요법 무엇인가?
  13. 여행요법 무엇인가?
  14. 오락요법 무엇인가?
  15. 오존요법 무엇인가?
  16. 온천요법 무엇인가?
  17. 웃음요법 무엇인가?
  18. 음악요법 무엇인가?
  19. 운동요법 무엇인가?
  20. 춤요법 무엇인가?
  21. 해독요법(디톡스) 무엇인가?
  22. 향기요법 무엇인가?
  23. 호흡요법(육천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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