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싱요법(땅과의 접촉 요법) 무엇인가?

인체를 지구와 연결하는 맨땅요법

 

 

 

 

 

 

 

 

 

 

[<<맨발로 황톳길, 바닷가, 강물을 걷거나, 땅속에 몸을 묻는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2024년 3월 10일 일요일 몰운대 약초관찰여행을 오전 2시간 마치고 다대포 해수욕장 바닷가에서 맨발로 걸으면서 6명의 회원들이 어싱을 하는 모습, 사진-출처: JDM-촬영>>]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작용, 항암작용, 최상의 항염증제, 항노화제, 수면개선, 체력증진, 집중력 개선, 면역력 향상 및 증진, 근육통 완화, 스트레스 내성강화, 콜티솔치 정상화, 염증반응 개선, 스트레스 감소, 통증 감소, 혈액순환이 개선, 피부조직의 재생 촉진, 건강과 활력 증강, 염증의 주 증상인 발적, 열, 종창, 통증, 기능감소 등을 감소시키거나 예방, 불안증, 긴장감, 스트레스호르몬이 덜 분비되는 환경, 물질대사가 더욱 활발, 신경계 안정, 다이어트, 혈액을 정화, 혈청 콜레스테롤을 억제, 평온함 유지, 만성 통증, 두통 완화, 월경전증후군, 당뇨병, 고혈압, 성인병 치료와 예방, 각종암, 관절염 통증, 요통, 소화불량, 생체리듬 정상화, 강도 높은 훈련이나 경기 후 회복, 주변 전자기 장의 잠재적 위해로부터 몸을 보호, 시차 적응 때문에 또는 별다른 이유 없이 피곤할 때, 땅과의 접촉만으로 치유되는 맨땅요법 & 어싱요법

어싱(
earthing)이란 영어단어는 무엇인가? 문자적으로 땅과의 접촉을 의미한다. 즉 한자로 접지(接地)를 뜻한다. 우리의 인체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연결햐는 것이다.

어싱에 대해서 <전자용어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지기(地氣: earthing): 접지를 통신 관계에서는 지기라 한다. 예를 들면, 회선의 접지 장해를 지기 장해라 한다. 전력 관계에서는 마이너스측을 접지하는 관습이 있으나 통신 관계에서는 플러스측을 접지(接地) 즉 지기(地氣)하도록 되어 있다."

어싱에 대해서
<토목용어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접지(接地: earthing):



전기 기기 배선의 특정점과 대지 사이에 전류가 흐를 수 있는 회로를 형성하는 것."


어싱(earthing) 탄생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케이블 방송 사장을 지내다가 1998년에 퇴임한 <클린턴 오버>는 어느 날 애리조나 주 세도나의 한 공원 벤치에 앉아있었다. 그는 여행자들을 바라보다가 문득
자신을 포함한 거의 모든 사람들이 플라스틱이나 고무로 밑창을 댄 신발을 신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인류가 원래 수백만 년 이상
맨발로 생활하며 진화해왔고 또 오랜 기간 전통적으로 전기전도가 가능한 가죽신을 신다가, 1960년대 이래 절연된 신발이 급속히 확산된 것이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라는 의문에 휩싸였다. 그 자신이 간 수술을 받았고 건강상의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의식이 한결 크게 와닿았다. 그렇게 해서 플라스틱이나 고무로 밑창을 댄 신발 때문에 사람들이 지표면의 자연적인 전기전하로부터 단절되어 있다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다.

우리 가정과 직장, 산업 현장의
모든 전기 시스템은 지구에 접지됨으로써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 그는 이 지구의 에너지장이 인체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에도 일조하리라 생각하고 그것을 검증해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수년 간의 탐구와 조사 끝에 생체물리학자, 전기생리학자, 의사, 운동생리학자를 비롯하여 여러 연구자들의 과학적 연구를 통해 그것이 사실임이 밝혀지고 있다. 즉, 건강과 질병 사이의 미세한 균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땅에너지가 존재한다는 흥미로운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어싱(Earthing)] 

가능하다면 풀, 자갈, 흙, 모래, 콘크리트 등 대지에 맨발을 댄 상태에서 이 책을 읽어보라.

책에서 읽고 있는 내용이 바로 몸으로 느껴질 것이다.
대지와의 접촉으로 인체 본래의 전기적 상태가 복원된다는 것이.

무소부재의 땅속 치유 에너지가 몸 안에서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면서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느껴질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통증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것, 이것이 어싱이다.







[<<맨발로 땅에 접촉하는 사진,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1, <클린턴 오버>:
"어싱 연구 초반에 크나큰 도움을 주었던 케이 윌슨과 어싱에 정말 특별한 무언가가 있음을 알아봐주고, 세상에 꼭 필요한 이 지식을 세상에 알리도록 격려해주고지지해준 수많은 이들을 기억하면서."

2, <스티븐 시나트라>:
"6년 동안 생사의 기로에서 전자공해와의 싸움을 극복하고 어싱의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한 내 아들 스텝에게.

너는 인간의 정식력이 얼마나 강한지,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과 사랑이 치유에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를 몸소 보여줌으로써 나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주었다.

그 점을 가르쳐준 너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무엇보다 네가 여전히 우리 곁에 있어주어서 한없이 기쁘다."

3, <마틴 주커>:
"늘 그렇듯 로시타에게, 그리고 훌륭하게 변화를 이뤄낼 지구 활용 가능성을 위해."

어싱요법의 여러 가지 이름은
접지기[
接地氣=接地气=jiē dì qì=찌에, 접지:接地=jiē dì=찌에: 중국명(中國名)], 어싱[earthing: 영명(英名)], 아-싱구[アーシング, 아-싱구 켄코우호우:アーシング けんこうほう(健康法): 일문명(日文名)], 지기[地氣], 맨발요법, 맨발의 청춘, 신토불이요법, 어싱요법, 맨땅요법, 인체를 지구와 연결하는 요법, 땅과의 접촉요법 등으로 부른다.


빨리찾기 힌트: 익스플로러 위 왼쪽 파일 옆에 편집을 마우스로 누르시고
이 페이지에서 찾기(Ctrl+F)
눌러 단어를 친후 검색을 하시면 신속히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어싱요법 책순서 및 관련자료(가.나.다.순)[2016-1-1 ~ 2024-3-21 현재(총 0020가지)]


아래의 가나다순 주제를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주제에 일치한 책 내용이 나옵니다.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홈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이 새로운 건강개념인 어싱요법을 많이 이용하시고
무병장수를 누리면서 끊없이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목  차


서문: 제임스 오슈만 박사, 9

1부


우리는 왜 건강하지 못한가-잃어 버린 고리

1,
인체에는 전기가 흐르고 지구에도 전기가 흐른다. 17

한눈에 살펴보는 어싱, 26-27

2,
단절 증후군, 29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발명품, 36

2부


개인적 발견

3, 다시 연결하기: 클린턴 오버의 이야기, 45

4, 아마추어 과학지의 도전, 57

5, 한 심장전문의의 발견: 스티븐 시나트라의 이야기, 71

3부


과학적으로 보기

6, 원조 항염증제, 81

염증이란 무엇인가?, 83

7, 퍼즐이 맞춰지다, 99

4부


어싱 연대기

8, 어싱 입문: 연결하는 방법, 127

9, 십여 년의 어싱: 클린턴 오버의 관찰, 139

10, 피드백: 어싱 경험다들의 이야기, 151

11, 심장 관련: 스티븐 시나트라의 관점, 206

12, 여성 관련: 어싱과 여성, 225

13, 스포츠 관련: 어싱과 운동, 242

14, 자동차 관련: 차 안에서 어싱하기, 257

15, 동물 관련: 어싱과 실내 애완동물, 261

16, 미래 관련: 어싱 혁명을 향하여, 269

부록


A, 접지 및 어싱 방법에 관한 기술 사항, 279

B, 어싱의 물리작용, 가에탕 셰발리에 박사, 286

C, 어싱 홈페이지, 301

D, 증상 리스트와 회복 일지, 302

E, 참고문헌, 303

감사의 말, 308

찾아보기, 313

지은이 소개, 320

[기타 어싱 관련 자료(가.나.다순)]

  1. 공기 비타민
  2. 맨땅요법 암
  3. 맨땅요법 어싱의 모든 것(유튜브 동영상 시청)
  4. 맨땅요법 황토욕(유튜브 동영상 시청)
  5. 생로병사 음이온의 위력(유튜브 동영상 시청)
  6. 아이를 천재로 만드는 맨땅요법 - 일본 토리야마 슈퍼보육원(유튜브 동영상 시청)
  7. 어싱을 이용한 건강(유튜브 동영상 시청)
  8. 여러 가지 질병을 개선하는 맨몸요법
  9. 음이온 - 공기 비타민
  10. 음이온 액세서리 열풍! 그 효과는?(유튜브 동영상 시청)
  11. 음이온의 효능-1(유튜브 동영상 시청)
  12. 음이온의 효능-2(유튜브 동영상 시청)
  13. 음이온의 효능-3(유튜브 동영상 시청)
  14. 음이온의 효능-4(유튜브 동영상 시청)
  15. 전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싱관련 책과 제품의 모든 것
  16. 전자파 과민증 무서운 질병(유튜브 동영상 시청)
  17. 접지기(接地气),부생병(不生病):유사이래최중요적건강발현(有史以来最重要的健康发现)
  18. 힐링(V) - 풍욕과 어싱
  19.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1 of 2
  20.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2 of 2


[<<히어나우쇼핑몰/전국서점/인터넷서점 판매가격: 14,000원>>]

우리 몸을 대지에 접촉하는 인체접지의 힐링파워!

지은이: 클린턴 오버, 스티븐 T. 시나트라, 마틴 주커
옮긴이: 김연주
펴낸이: 이원규
펴낸곳: 히어나우시스템
초판 1쇄 발행: 2011년 9월 15일
초판 2쇄 발행: 2014년 2월 15일
출판등록: 제 1-24135호 등록일자/1998. 12. 21
주소: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 1540-33호 혜남빌딩 3층
전화: (02) 747-2262 팩스: 02-747-3642
홈페이지: http://www.herenow.co.kr
전자메일: cpo@herenow.co.kr
ISBN 978-89-94139-03-03510.


목    차


서문: 제임스 오슈만 박사, 9

[제임스 오슈만 박사: <에너지의학> 저자]

이 책은 독자들도 곧 책장을 넘기면서 직접 경험하게 될 어떤 놀라운 발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학적으로 아직 연구된 바 없는 미지의 땅에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하는 연구는 흔치 않으며, 과학자로서 이 같은 연구에 참가하는 것도 흔치 않은 기회이자 겸허한 경험이었다. 흥미로우면서도 까다로운 과정이었다. 이제껏 그 누구도 연구하지 않았던 것을 파헤쳐야 했다. 결과는 놀라웠고 물리학과 의학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몇몇 중요한 문제에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주었다.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놀라운 사실 중에는 우리 시대의 건강 이슈에서 단연 핵심인 염증에 대한 해결책도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은 여태껏 간괴되어 왔으나 너무나 당연하고 근본적인 것이며 분명 앞으로 많은 학문적 연구조사와 논문 프로젝트에 토대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세계적인 여러 학술지에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한 경험 많은 세포생물학자이자 생물물리학자로서 주저 없이 말하건대, 이 책에 실린 연구는
완전히 예상치 않은 방향에서 염증 증가의 원인과 해결책까지 내놓고 있다.

이 책은 땅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은 만큼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그 중에는 땅과 인간의 관계에서 전자가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도 있다. 생물학과 의학 분야에서 전자의 역할은 오래전부터 나의 관심사였다.

그중에서도 1980년대 같은 주제를 연구했던 알베르트 센트죄르지(Allbert Szent-Gy
Örgyi) 박사 연구팀과의 협력은 생체의 전기적 특성에 대한 내 개인적인 탐구과정에 특히나 큰 의미를 지닌다. 노벨상 수상자이자 전기생물학의 창시자인 센토죄르지 박사를 필두로 하여 전 세계에서 모여든 전기공학자와 재료과학자들이 매사추세츠주 우즈홀의 해양생물연구소(Marine Biological Laboratory)에서 전기생물학을 연구했다. 센트죄르지 박사는 20세기 최고의 과학자 중 한 명으로, 그의 연구와 글은 끝없는 영감과 통찰의 근원이 되고 있다. 나는 체내에서 잔자의 이동 방식에 대한 책과 다양한 치료법이 체내 전자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책을 썼고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책에 실린 연구는 전자생물학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다.

이 책은, 케이블 TV 산업의 선구자인 클린턴 오버가 어싱(Earthing)의 의료적 효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어싱이란 지구 표면과 우리 몸을 연결하는 것을 가리키는 용어로, 간단하게는 대지 위에 앉거나 서거나 맨발로 걷는 방법이 있으며 그게 여의치 않은 경우 단순한 금속 막대를 땅에 박고 전도성 특수 시트와 전선으로 연결한 뒤 그 시트를 깔고 자는 방법이 있다. 클린턴 오버는 이런 수면 시스템과 어싱 장치들을 발명하여, 단절되었던 대지와 인간을 다시 이어주고 이제껏 간과되었던 필수 연결고리를 복원시켰다.

많은 이들이 땅에서 맨발로 걸을 때 건강해지는 기분이 든다고 한다. 이런 기분 좋은 느낌은 우리 대부분이 잃고 살았으나 실은 매우 중요한 어떤 것을 다시 체험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와 연구는 이 현상의 배경과 역학관계, 의미를 집어준다. 이 시대의 흔히 볼 수 있는 건강문제, 이를테면
불면증, 복합질병 및 부상으로 인한 만성통증, 피로, 스트레스, 불안, 조기노화 문제가 이것만으로도 극적인 완화를 보일 정도로 이 잃어 버린 고리는 무척이나 근본적인 것이다. 나는 무척 많은 사람들이 그저 땅과 몸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다양한 의료적 효과를 경험하는 것을 본 뒤 곧바로 이 연구에 열성적으로 빠져들었다. 특히나 인상적인 사례는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에서 미국팀이 여러 차례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을 때 내 동료인 제프 스펜서가 미국팀 주치의로서 선수들을 관리하면서 있었던 일이다. 제프의 놀라운 이야기는 곧 이 책에서 접하게 될 것이다.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지 시스템을 활용하여 효과를 보는 것을 관찰하면서 이런 현상은 더욱 신빙성을 얻었다. 내가 자주 찾는 마사지 치료사도 환자에게 접지 시스템을 활용하면서부터는 인근 의사들이 고치기 힘든 환자를 자신에게 보낼 정도로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기 시작했다. 내가 풀어야 할 과제는 접지가 어떻게 그런 효과를 내는지 규명하여 과학의 언어로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었다.

염증으로 인한 노화를 비롯해 고통스럽고 치명적일 수도 있는 각종 질병지극히 간단하게 자연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접지 연구에서 발견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 치료법이 어떻게 효과를 발휘하는지에 대한 가설은 아마 여태껏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을 것이다. 모든 면에서 우리는 접지가 새로운 치유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한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접지는 인체 본연의 전기적 상태를 복원하고 유지시켜서 일상생활에서 최상의 건강상태로 활동할 수 있게 해준다. 태곳적부터 존재해온 자연적인 땅속 에너지는 최상의 항염증제이자 항노화제다.

클린턴 오버는 10년이 넘도록 지칠 줄 모르고 혼자만의 사명을 추구하고 있다. 의심 많고 회의적인 세상 사람들에게 그들이 잊고 있는 단순한 사실을 일깨워주려는 것이다.
엄청난 치유에너지가 바로 우리 발밑에 있으며 그 에너지와 우리 몸을 연결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즉각적인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새로운 발병이 으레 그렇듯 클린턴도 <전문가>들의 조소와 회의적인 시선을 견뎌야 했다. 어떤 이들은 그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여기기도 했다. 그러나 클린턴은 이에 굴하지 않았고 이제는 자신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를 상당량 확보했다. 또 실제로도 수천 명이 일상생활에서 어싱을 적용해본 뒤
전보다 잠을 잘 자고 컨디션이 좋아지고 통증이 줄어들었다.

어싱이라는 개념을 증명하고 어싱이 인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기 위해 더없이 생소한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클린턴은 박사 타이틀을 달고 있는 우리들에게 오히려 강철처럼 굳건하고 헌신적인 가이드가 되어 주었다. 그는 자신은 과학자가 아니며 관련교육도 받지 못했다고 겸손해하지만 그의 업적을 보면
발상이 뛰어나고 결의가 굳은 사람은 필요한 지식을 독학으로 깨쳐서라도 목표한 바를 이뤄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과학적 두뇌들의 논리적으로 도출한 결론을 훌쩍 뛰어넘는 클린턴의 날카로운 통찰력에 끊임없이 감탄해왔다. 그는 개인적 이익보다 남을 돕는 일에 관심이 더 많은 사람이다. 그처럼 진정한 발명가이자 선각자와 함께 연구했던 것을 나는 행운이라 생각한다.

스티븐 시나트라는 통합의학을 전문으로 하고 전기의학에 관심 있는 코네티컷 주 심장전문의다. 2002년에 클린턴을 만났고, 일반적인 치료 뿐 아니라 자신의 전문분야인 심혈관 분야에서도 어싱의 가능성을 크게 보았다. 스티븐은 클린턴에게
포기하지 말고 연구를 계속하라고 독려했다. 최근 염증이 심장병의 원인일 수 있다고 밝혀진 만큼 염증과 어싱의 상관관계에 특히 주목해보라고 귀띰했다.

클린턴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의학, 생리학, 생물물리학 분야에서 개방적인 전문가들을 찾아내어 연구 아이디어를 제공했고, 마침내
지구 표면이 거대한 항염증제, 수면촉진제, 에너자이저라는, 아니 이 모든 것의 종합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제 클린턴 오버, 스티븐 시나트라 그리고 베테랑 의학전문 작가 마틴 주커가 팀을 이뤄 어싱이 우리 지구인들을 어떻게 이롭게 하는지 흥미로운 어싱 이야기를 들려 줄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독자적인 경지를 열었다 함은 비유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이 책을 일컫는 말일 것이다. 이 책은 실지로 우리가 발 딛고 있는 땅을 이야기하고,
지구와 지구상의 생명체가 전기적인 연속체라는 것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30분 정도 땅에서 맨발로 걷거나 서있거나 앉아보라. 월경전증후군이나 관절염 통증, 요통,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거나 시차 적응 때문에 또는 별다른 이유 없이 피곤하다면, 밖으로 나가(물론 날씨가 허락하는 선에서) 맨발로 대지를 디뎌 보라.

돌아갈 때쯤에는 몸이 한결 좋아질 것이다. 그러면 당신도 불현듯 깨닫게 될 것이다. 지구에 살면서도 생활방식 때문에 바로
발밑에 있는 무한한 치유의 에너지로부터 분리되어 살았다는 것을. 그것은 항상 그곳에 있었고,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당신의 것이 될 수 있다.

1부


우리는 왜 건강하지 못한가-잃어 버린 고리


1장


1,
인체에는 전기가 흐르고 지구에도 전기가 흐른다. 17

모래사장이나 아침이슬로 반짝이는 잔디밭에서 맨발로 산책할 때 발에서부터 미묘하게 짜릿한 느낌이 올라오거나 온기를 느낀 적이 없는가?

산책을  마치고 난 뒤 몸이 한결 가뿐해진 느낌이 들지 않던가?
그렇다면 당신은 땅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은 경험을 한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사실 자연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지구 표면은 미세한 진동 주파수로 가득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이를 알지 못한다. 누가 과연 발밑에 있는 모래, 풀, 흙에 에너지장이 있다고 생각할까?

그러나 땅은 실제로 그렇고, 옛날부터 그래왔다.

지구는
태양 방사선, 번개, 지구 핵에서 나오는 열 등으로 끊임없이 충전되는 무게 6해(垓: 6 다음에 0이 21개 붙는다)톤짜리 배터리와 같다.

자동차에 배터리가 있어야 시동이 걸려서 바퀴가 굴러가듯, 지구 표면에서 방출되는 자연적인 에너지의 진동이 있어야 지구에 있는 생명체가 그 생물학적 기계를 조화롭고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육지나 바닷속을 막론하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그러하다.

인간
동물
물고기
식물
나무
벌레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옛날부터 인간은 지구의 <피부>인
대지에 맨살을 맞대고 살았다. 맨발로 걷고, 땅바닥에 앉고, 서고, 잠을 잤다. 그런 단순한 접촉을 통해 몸속으로 자연적인 전기 신호가 전달된다는 사실은 물론 알지 못한 상태였다.

최근 들어서야 지구물리학, 생물물리학, 전기 공학, 전기 생리학, 의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간과 지구의 연결 및 그 의미를 탐구하고 해명하기 시작했다. 지휘자가 오케스트라의 리듬을 조화롭게 통일하듯
지구의 전기 에너지가 인체 주파수를 질서 있게 유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인간은 전기적인 지구에서 전기적으로 기능하며 산다. 우리 개개인은 모두 역동적인 전기 회로의 집합체다. 수조 개(대략 60조~100조개)에 이르는 세포가 인체의 생체 매트릭스 속에서 계획된 생화학적 반응 과정에 따라 끊임없이 에너지를 주고 받는다. 세포 하나하나를 미세한 전자 기계라고 생각해보라. 세포 내로 영양소와 물이 공급되는 과정이 전기장에 따라 규율되고, 세포마다 종류별로 고유한 주파수 영역에서 활동한다. 심장, 뇌, 신경계, 근육, 면역계는 모두 인체라는 전체 전기 조직 내에 존재하는 하부 전기조직들이다. 사실 모든 동작, 행동, 행위가 전기 에너지로 촉발된다.

잃어 버린 전기적 뿌리


오늘날처럼 과학이 지배하는 시대에서도 대다수가 인체의 생체전기적인 특성에 대해 무지하다.
실제로 자신의 몸과 지구가 전기적 혹은 에너지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학교에서도 이런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과 단절되어 있다는 것도 모른다. 선진화된 사회일수록 전기적 뿌리에서 더욱 멀어져있다. 신경말단이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는 발로 맨땅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 우리가 신는 신발은 합성물질로 만들어진 절연체다. 우리가 몸을 누이는 침대 또한 절연물질로 되어있다. 산업화된 현대 세계에서는 대다수가 지구 표면에 접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산다. 이 점에 대해 전혀 생각해본 적 없겠지만 바로 이러한 단절 때문에 지금 당신이 불필요한 고통을 받고 있을 수도 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한 방식으로 심한 고통을 야기하는 원인이 바로 그 단절일 수 있다는 뜻이다.

전구에 연결이 느슨해졌다고 생각해보자. 전구가 깜빡거리고 밝기가 차츰 약해지다가 결국 꺼져 버린다.
많은 이들이 마치 깜빡거기는 전구처럼 쇠약해진 몸으로 일생을 산다.

우리는 이 책이 대지의 자연적인 <진동>과,
우리가 대지에 연결되면 왜 건강이 유지되고 병이 낫는지를 다룬 최초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지와 단절되면 병에 잘 걸리고 기능이상, 염증 관련 질환이 생기기 쉽고 노화가 가속화된다. 이제 막 과학적 기반을 얻기 시작한 놀라운 이론이다.

이것이 이 책의 주제다.

우리가 말하는
자연적인 지구 주파수는 자유전자라고 하는 아원자 입자의 운동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파동이다. 아무도 전자를 보지는 못했으나 벌집의 구성에서 전자를 유추해볼 수 있다. 원자핵 주변에서 에너지 <구름>을 형성하는 전자는 마치 벌집 주변에서 윙윙거리며 날아다니는 벌과 같다. 혹은 태양 주변을 공전하는 행성에도 비유할 수 있다. 핵은 양전하를 띠는 양성자와 전하를 띠지 않는 중성자로 되어 있다. 전자는 음전하를 띤다.

당신은 전기전도성이 있다


인체라는 생체 조직에도 전기가 흐르고 지구에도 전기가 흐른다. 전기적 특성을 띠는 인체와 지구 사이의 기본적인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전기에서 말하는 물질의 종류 3 가지를 간단히 살펴보자. 전기적으로 물질은 전도체, 절연체, 반도체로 나뉜다. 전도체로는 가전제품의 전선 안에 있는 구리선이나 벽 안으로 콘센트에 연결된 구리선을 들 수 있다. 전자는 일종의 가스 덩어리처럼 원자핵 주변에서 전자구름을 형성한다. 벌이 벌집 주변을 날아다니는 모습이나 태양을 중심으로 원거리 행성이 공전하는 것과 비슷하다. 원자핵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외곽 전자는 원자핵에 대한 결속력이 약해서 원자 사이를 자유롭게 돌아 다니며, 이러한 전자를 자유전자라고 한다. 핵에 속박되지 않은, 이를테면 자유로운 영혼과 같다고 보면 된다.

절연 물질에서는 전자가 핵에 단단히 결속되어 있다.
자유전자가 없기 때문에 전류가 흐를 수 없다. 플라스틱, 고무, 유리, 나무가 그러하다. 이제 왜 당신이 대부분의 시간동안 땅과 분리되어 있는지 이해할 것이다. 목재로 지은 집에서 살고 밑창이 고무나 플라스틱으로 된 신발을 신기 때문이다.

반도체는 전도체와 절연체의 중간 형태로, 때로는 전도성이 있고 때로는 없다. 전기전도도가 전도체보다 낮지만 절연체보다는 높다. 전기장을 응용하여 전기전도로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반도체는 현대 전자 기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지구처럼 인체도 대부분 물과 광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와 인체 모두 전자가 잘 이동하는 훌륭한 전도체다. 자유전자는 자연 현상 -태양 방사선, 분당 수천 번씩 치는 번개, 지구 핵에서 발생되는 에너지 등- 에 의해 충전되고 지구 표면에서 끊임없이 진동하며, 우리 몸과 땅이 직접 접촉해 있으면 쉽게 몸 안으로 이동해 들어온다.

수십만 년 전에 존재했던 호모에렉투스(Homo erectus)는 이 같은 사실을 몰랐다. 그 다음으로 등장한 수렵, 채집인도 몰랐다. 약 400세대 전 농경사회에서도 몰랐다. 근대 산업화 시대도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오늘날 무선 시대, 전자 시대에도
대지가 자유전자의 보고임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1800년대 후반
전 세계의 서로 다른 장소에서 지구 표면에 존재하는 미세 전류가 최초로 측정되었다. 현대 과학에서는 이를 가리켜 지전류(地電流)라고 하며 구름과 대기권 일체를 모두 포괄하는 <전 지구적 규모의 전기 회로>의 일부라고 인식한다. 지구물리학자들은, 지구 주변에서 평균적으로 분당 5천 번씩 끊임없이 번개가 치면서 지구에 자유전자가 계속 보충된다고 여긴다. 복잡한 설명은 생략하고 단순하게 보자면 지구 표면에 존재하는 전위는 태양의 위치에 따라 오르내린다. 낮에는 지표면 전위가 높아지고 양전하가 많아져서,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일상적인 활동을 보조하며, 밤에는 전위가 낮아지고 양전하가 적어져서 수면을 돕는다. 이렇게 하루 동안 등락을 반복하는 패턴이 건강을 유지시키고 호르몬 분비를 원할히 하며 수면 각성 사이클을 규율하는 인체 메커니즘을 가동시키고 조정한다.

옛사람들은 땅과 연결되어 있었다


기초적인 전기 현상은 고대부터 알려져 있었으나 전기를 산업 및 주거용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120년 정도에 불과하다.
1879년에서야 비로소 전자가 발견되었으니 인류 진화의 역사를 통틀어 전자를 아는 사람은 사실상 전무했다. 그러나 땅에 특별한 치유에너지가 있으며 자연과의 결합이라는 면에서 땅이 근본적인 요소라는 것을 인류는 수백억년이라는 세월 동안 잘 이해하고 있었다. 땅은 신성했다. 이 지식은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와 이런저런 형태로 지구상에 남아있다. 모든 문명이 생존과 건강을 위해 자연의 사이클에 주의를 기울인다. 인체의 수면 각성 주기 등을 규율하는 어떤 근본적인 리듬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인간이 지구의 사이클에 조화를 이루면서 기능한다는 것을 알았다. 땅, 삶, 건강의 법칙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으며 그것은 하루라는 자연현상을 통해서 표현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기(氣)
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중국 전통사상의 핵심 원리로, 만물에 깃들어 있는 에너지 혹은 자연적인 힘으로 여겨진다. 인도 베다에도 <생명력>을 의미하는 <프라나>라는 용어가 있다.

중국 전통사상
에서 천기(天氣)는 햇빛, 달빛, 달이 조수에 미치는 영향등과 같이 천상의 물체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력으로 이루어진다. 지기(地氣)는 천기의 영향을 받으며 각종 에너지 및 지구 자기장, 지구 내부에 숨겨진 열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 지기 안에 사람, 동물, 식물도 고유의 기(氣) 영역이 있다. 모든 자연적인 것은 천기와 지기가 빚어낸 자연적인 주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한다.

지기는 맨발로 걸을 때 저절로 흡수된다. 어쩌면 그래서 신발을 벗고 걸으면 그토록 편안하고, 몸을 단련하고 마음을 이완하는 데 목표를 두는 운동(요가, 태극권, 기공 등)을 맨발로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중국식 수련에서 초점은 <뿌리 내리기>이며 땅과 발바닥을 서로 소통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은 발바닥에 있는 용천혈(
湧泉穴: 생명의 샘이 솟아나는 혈, jdm 참조 각주 마우스로 클릭: 용천혈이란?)을 통해서 일어난다.

고대 그리스인들도 이 개념을 알았던 게 분명하다. 그리스 신화에서 헤라클레스는 레슬링에 뛰어난 거인 안타이오스와 승부를 겨뤄서 이겼다. 안타이오스는
땅에서 힘을 얻기 때문에 발이 땅에 닿아있는 한 천하무적이었고 한 번도 싸움에서 진 적이 없었다. 이 비밀을 알고 있던 헤라클래스는 그 거인을 땅에서 들어 올려 목 졸라 죽였다.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땅과의 관계를 신성시했다. 라코타 수우(Lakota Sioux) 인디언족 추장이자 작가, 교육자인 고(故) 오타 그테(Ota Kte)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옛사람들은 말 그대로 흙은 사랑했다. 땅에 앉아있으면 대자연의 보살핌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땅과의 접촉은 피부에도 좋았다. 옛사람들은 모카신을 벗고 신성한 대지에서 맨발로 걷기를 좋아했다. 흙은 위안을 주고 힘을 북돋아주며 정화시켜주고 치유해준다."
 

땅과 연결하라. 치유되리라


이 책에서 당신은
땅이 얼마나 통증을 덜어주고 몸을 튼튼하게 하며 치유력을 발휘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이 땅, 그리고 땅과 인간의 관계를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될 것이다.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개 캠핑이나 하이킹, 정원 가꾸기, 해변 등 신체적, 정신적으로 자연 속에 돌아가서 하는 활동을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자연과의 연결은 약간 다르다. 우리가 말하는 <연결>이란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로 땅바닥에 앉거나 서거나 걷는 것이다. 이는 누구나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다. 아니면 전도성 침대시트나 바닥매트를 사용해서 자연과 재결합할 수도 있다. 건물 밖 대지에 접지봉을 꽂고 전도성 시트나 패드에 선으로 연결하거나 접지 시공이 된 건물이라면 콘센트에 꽂아서 쓰면 된다.

어떤 방법을 쓰든 이러한 연결을 우리는
<어싱(Earthing)> 혹은 <접지(接地)>라고 한다. 어싱 또는 접지란 단순히 우리 몸이 대지에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전기 분야에서 말하는 접지와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접지란 전기기기나 가전제품을 대지에 연결해서 감전이나 합선, 전파간섭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사람에게 적용하면 인체의 미세한 생체전기 회로 또한 정전기와 전파간섭으로부터 보호된다. 요컨대 땅속의 전기신호, 땅 에너지, 자유전자가 인체 접지를 통해 체내로 유입되어 안정화 작용을 하는 것이다. 인체 접지 혹은 어싱은 자신도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체내 전자 결핍과 전기적 불안정 상태를 해소한다. 우리 몸에 결핍되었는지도, 필요한지도 몰랐던 무언가를 우리 몸에 다시 채워준다.

햇볕을 쬐면 인체에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건강에 필요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땅에 접촉하면 전자의 형태로 전기 <영양소>가 섭취된다. 이런 전자를 땅(ground)이라는 말에서 G를 따서 <비타민G>라고 하면 어떨까? 비타민D처럼 비타민G도 우리 몸에 필요하다.

독자들도 곧 읽게 되겠지만
어싱을 한 결과 활력이 생기고 건강이 상당히 좋아지는 경우가 많았고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었다. 중증 다발성 경화증을 앓는 한 36세 여성은 어싱을 해본 뒤 통증이 없어지자 얼마나 기뻤던지 집 밖으로 뛰쳐나가 길 한복판에서 이웃사람들에게 접지하라고 외쳤다고 한다. 그녀는 <맨발 혁명>을 일으켜 모든 이에게 건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의사로부터 집에 조절 가능한 침대와 대형TV를 사놓고 가능한 한 편안하게 지내라는 말을 듣고 난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누군가에게서 전해들은 어싱을 한 번 해보게 되었다고 했다. 의사가 다발성 경화증은 고칠 수 없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나았다. 마치 거짓말처럼 좋아졌다.

또 다른 여성은
심각한 교통사고 이후 5년 넘게 통증, 염증, 피로, 수면 장애를 겪었다. 헬스케어 업계에서 쌓은 오랜 경력도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각종 치료를 받으러 가봤다. "험티 덤티(Humpty Dumpty) 동요의 노랫말처럼 왕의 말이 다가와도, 왕실 기사가 와도 소용없었어요." 직장에 나갈 수 없었던 그녀는 본능적으로 잔디밭에 눕거나 해변에서 맨발로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1999년 한 친구에게서 전도성 침대패드를 받은 뒤 밤마다 그 패드를 깔고 잤고, 몇 개월 만에 통증, 피로, 수면 문제가 없어졌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몇 년 동안 그렇게 약을 먹고 값비싼 치료를 받아도 소용없더니,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잠잔 것만으로 이렇게 됐어요! 우리 몸은 어떤 질병이라도 대부분 극복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스트레스로 야기된 불균형만 해소된다면요. 그러려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자연적인 요소가 결핍되어서는 안 되겠지요. 맑은 공기, 균형 잡힌 영양섭취, 깨끗한 물을 비롯해서 우리가 그간 간과했던 부분인 자연적인 전기적 리듬에 동조하는 것까지 모두 놓쳐서는 안 됩니다."

강도 높게 훈련하는 운동선수들까지도 접지를 통해 자연적인 땅 에너지에 접근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집단 실험에서 어싱의 효과가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 경우는 아마도 투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을 거둔 미국 대표팀의 사례일 것이다. 격렬한 사이클 경기에서 극한의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선수들은 종종 구토, 건염, 수면 장애를 호소하고, 부상 회복도 더뎌지는 경향이 있다.

한눈에 살펴보는 어싱


1, 어싱이란?


어싱이란 지구 표면에 존재하는 에너지에 우리 몸을 연결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야외에서 맨발로 걷거나 앉아있기 혹은 대지의 자연적인 치유에너지를 우리 몸 속으로 전달해주는 전도성 장치에 몸을 접촉한 상태에서 잠을 자거나 일을 하는 것이다. 십년 넘게 남녀노소, 운동선수 등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이 어싱을 생활화하고 있다. 그 결과는 무척 놀라울 정도이며, 현재도 계속 기록, 관찰되고 있다.

2, 어싱과 관련 없는 것은?


결코 감전되는 일은 없다. 어싱은 더없이 자연스럽고 안전한 것이다.

3,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지표면에는 음전하를 띠는 자유전자가 풍부한데 어싱을 하면 이 자유전자가 우리 몸으로 유입된다. 그 즉시 우리 몸의 전기에너지 혹은 인체전위가 지구의 전기에너지 혹은 지구 전위와 같아진다.

4, 어떤 느낌이 들까?


간혹 따뜻하고 짜릿한 경우도 있으나 보통은 안정되고 편안한 기분이 든다.

5, 건강이 좋아질까?


대부분 그렇다. 급속히 좋아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호전되는 정도는 사람 마다 다르다.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어싱을 일상생활화하여 날마다 오랜 시간, 장기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중에 중단하면 증상이 서서히 되돌아오는 경향이 있다.

6, 어싱의 효과는?


연구관찰한 바에 의하면 어싱에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 후속 연구를 통해 더 많은 효과가 밝혀질 것으오 예상한다.

① 염증의 원인을 완화하고 수많은 염증 관련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없앤다.

② 만성 통증이 감소하거나 없어진다.

③ 대부분이 경우 수면의 질이 향상된다.

④ 기운이 난다.

⑤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바로잡아 스트레스가 줄고 차분해진다.

⑥ 생체리듬이 정상회된다.

⑦ 피가 맑아지고 혈압과 혈액순환이 개선된다.

⑧ 근육긴장과 두통이 해소된다.

⑨ 호르몬 문제 및 월경 증후군 증상이 경감된다.

⑩ 시차적응증이 줄거나 없어진다.

⑪ 주변 전자기장의 잠재적 위해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⑫ 강도 높은 훈련이나 경기 후 회복이 빠르다.

2003년 대회까지, 그리고 2007년 대회에서도 미국팀은 대회가 열리는 3주 동안 밤마다 접지를 했다. 선수들은 수면이 개선되고 통증이 확실히 줄었고 건염은 사실상 없어졌으며 피로와 부상에서 회복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다고 했다. 어싱이 무척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제는 수영선수, NFL 미식축구선수, 철인3종경기 선수, 모터사이클 선수 등 많은 일류 선수들이 일상적으로 어싱을 하고 있다.

어싱은 간단하고 기초적이고 효과적이다. 어싱이야말로 건강분야에서 진정으로 우리가 찾고 있던 것, 널리 인류를 이롭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땅에 연결한다고 해서, 즉 야외에서 맨발로 있거나 실내에서 어싱장치를 사용한다고 해서 어떤 병이 낫는 것은 아니다. 어싱의 역할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지배하는 자연적인 전기신호를 인체에 보내주는 것뿐이다. 그것은 인체 본래의 전기적 안정과 전기적 리듬을 회복시켜서 결과적으로 순환기계, 호흡기계, 소화기계, 면역계를 비롯한 인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한다. 전자 결핍을 바로잡아서 염증 -병의 일반적인 원인- 을 줄인다. 신경계가 스트레스 상태에서 벗어나 진정되고, 그래서 잠을 잘 자게 된다. 땅에 다시 연결됨으로써 인체가 전기적으로 정상 상태로 돌아가서 자기치유력과 자체조절력이 향상된다.

1863년 저명한 생물학자 T. H. 헉슬리는 이같이 말했다. "인류가 풀어야 할 모든 질문 중에서 단연 으뜸이며 그 어떤 것보다도 근본적이면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은, 자연 속에서 인간의 위치가 어디이며 인간과 우주는 어떤 관계인가 하는 것이다." 헉슬리의 저 질문에 대해 이 책은 간단하게 설명한다. 자연 속에서, 당신과 인접한 우주 속에서 당신의 위치는 바로
우리가 직접적이고 일상적으로 접촉해있어야 할 땅 위라고.

이 책에서 우리는 땅과의 단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인간이 땅과 단절되었음을 어떻게 알아냈고 땅과의 재결합은 또 어떻게 발견했는지에 대해 들려 줄 것이다.
사회 각계각층에 있는 사람들과 의사들로부터 놀라운 치유 경험담을 수 없이 읽게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땅과의 재결합이, 어싱이 얼마나 간단한지, 그래서 건강을 되찾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알게 될 것이다.

2장


2,
단절 증후군, 29

병은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날마다 조금씩 자연에 짓는 죄가 쌓여서 생긴다.
지은 죄가 많아지면 그때 갑자기 병이 생긴다.

- 히포크라테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2,500년 전 그리스인들이 자연에 저지르는 온갖 악행을 보면서 자신이 한 말을 한층 더 확산하게 됐을 것이다. 그가 오늘날 지구상에서 어쩌면 가장 발전된 국가인 이 나라를 본다면 뭐라고 생각할까. 미국에서 의료비는 공공 부문과 사적 부문을 통틀어 국민총생산의 17%를 넘게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6%씩 증가하여 2018년에는 국민소득의 20%에 이를 것이다!

어이쿠. 이는 의료시스템 상의 문제로
애초에 질병을 예방하지 못하고 유병율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히포크라테스라면 죄를 많이 지었다고 말할 듯하다.

오늘날과 같은 과학의 시대에
면역, 염증 관련 질환이 갈수록 증가하는 원인이 무엇인지를 두고 연구자들 사이에서 격렬한 논쟁이 일고 있다.

2008년 3월 <워싱턴포스트>의 롭 스타인은 오늘날 건강 문제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면역계 약화를 꼽았다. '현대적 삶은 면역계를 파괴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우선
천식이 폭증했고 비염, 습진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도 늘었다. 소아과에는 음식 알레르기 환자가 부쩍 많아졌다. 전문가들은 루푸스, 다발성 경화증처럼 면역 이상으로 인한 질환이 증가하리라는 예상이 이제 현실에 가까워졌다고 확신한다.'

'특정 질병과 관련된 데이터가 유독 많을 수도 있고 진단 기술의 발전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병의 종류나 국가에 따라서
알레르기 질환과 면역 질환이 일이십 년 사이에 두세 배, 네 배까지 증가했다고 추정한다. 어떤 연구에 의하면 이제 미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알레르기 하나씩은 있다고 한다.'

연구자들은
현대적인 생활방식을 탓한다. 왜냐하면 증가추세가 주로 유럽, 북미 등지의 선진국에서 먼저 나타났고 다른 나라에서도 개발 수준이 높아질수록 증가하기 때문이다.

"충격적이다."라고 한 영국 연구자는 말했다.

또 한 프랑스 연구원은 ""염려스럽다."고 했다. 모두
자가면역 질환의 증가를 두고 한 말이다. 자가면역 질환은 면역계가 이상을 일으켜 자기자신의 세포, 조직, 기관을 공격하며 심하면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는 난치병이다. 흔히 볼 수 있는 예로는 루푸스, 류머티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제1형 당뇨병이 있다. 발병 원인은 미상이고, 이 같은 질환이 증가하는 원인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미국에서 가장 흔한 질환 중에 하나로, 환자가 1,500만 명에서 2,400만 명에 이르며 그 중 75%가 여성이다.

염증 증가


심혈관 질환, 제2형 당뇨, 암처럼 사망률이 높은 몇몇 질환을 비롯하여
모든 병은 만성 염증과 관련 있다. 만성 염증은 최근 몇 년새 의학 연구 분야에서 중심 과제로 떠올랐다. <타임>지는 2004년 한 표지 기사에서 '거의 매주 만성 염증의 또 다른 폐단을 밝히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된다.'고 보고했다. 만성 염증은 심장과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내벽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초래한다. 또 뇌신경 세포를 파괴해서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킬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또한 비정상 세포를 증식시켜 그 비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변이되도록 촉진한다. <타임>지는 이렇게 썼다. '말하자면 중장년층과 노년층에 발생하는 각종 심각한 질환의 핵심 주범이 염증일 수도 있다.'

염증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염증성 노화(inflamm-aging)'라는 새로운 용어가 등장했다. 이 용어는 2006년에 이탈리아 연구자들이 노화 과정의 두 가지 특성으로 진행성 염증 상태와 스트레스 대처능력 상실을 꼽으면서 만들어졌다.

이제
염증은 80종이 넘는 만성질환의 근본 원인으로 여겨진다. 전체 미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현재 한 가지 이상의 염증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해마다 수백만 명이 염증 질환으로 사망한다. 가장 흔한 만성 질환으로 인해 지출되는 비용이 미국에서만 연간 1조 달러에 이르며, 금세기 중반에는 6조 달러에 육박할 것이다.

이스트캘리포니아 대학교 윌리엄 멕스(William Meggs) 의학박사는 자신의 저서 <염증 치료: 심장병, 관절염, 천식, 당뇨병 및 기타 질환의 숨은 요인을 퇴치하는 방법>(McGraw-Hill, 2003)에서 '질병과 건강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현상인 염증은 쉽게 손에 넣을 수 없는 의료계의 성배가 될지도 모른다.'라고 썼다.

잃어버린 고리


무엇보다 분명한 사실은
면역계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학계에서는 유전적 요인, 부실한 식단, 공기 오염, 비만, 신체활동 부족, 심지어 깨끗한 가정환경에도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막상 바로 코앞에 있는,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말하자면 바로 발밑에 있는 요소는 간과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책에서 우리는 면역 기능 이상을 초래하는 또 다른 원인을 제시한다. 지표면에 존재하는 자연적인 전기에너지와의 단절, 그리고 그 때문에 초래된 체내 전자 결핍 상태가 바로 그것이다. 우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 시대에서 만성 질환이 급증하는 시기는 땅과 접촉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기와 분명히 맞아떨어진다.

혹시 이 땅과의 단절과 전자결핍이야말로 유병률이 자꾸 높아지는 이유는 아닐까? 어쩌면 가장 큰 원인일지도? 염증이 의학계의 성배라면, 땅과의 접촉은 염증의 성배인가?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확실히 <예스>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앞으로 밝혀내야 할 부분이다. 연구 조사에 여러 해가 걸리겠지만 이미 초기 연구와 더불어 숱한 관찰과 경험에서 흥미로운 증거를 확보했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모두 그 증거들이다. 우리는 독자들이 곧 읽게 될 정보 안에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국민 건강을 회복할 방안이 담겨있다고 믿는다. 또한 그 정보를 토대로 완전히 새로운 건강 기준이 확립되고, 땅으로부터 단절된 다수의 인구를 다시 땅과 이어주는 헬스 사업도 등장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정보가 폭넓게 활용된다면 개인, 근로자, 정부 모두가 짊어진 의료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에 근본적인 힘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우리가 확보한 증거에 따르면
병원에서도 마땅한 치료책이 없는 만성 질환이나 중병인 경우에도 땅에 다시 접촉하면 건강 상태가 다방면으로 향상되었다.

인간의 면역계는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했다. 물론 이 장구한 세월동안 인간은 대부분의 시간을 맨발로 지내며 땅에 접촉하고 살았다.
인간은 원래부터 접지 상태로 살았던 것이다. 그러나 현대적인 삶의 방식 때문에 인간이 지구의 전기 에너지(안정화 에너지)로부터 단절되어 자연적인 접지 상태에서 벗어났으며, 그로 인해 면역계 이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과학자들은 아직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인간이 절연체로 밑창을 댄 신발을 신고, 자연적인 환경 주파수에서 차단된 채 집안에서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면역계를 비롯해 신경계 및 체내 다른 계통들이 제 기능을 멈춘 것은 아닐까?

단절 실험


지구에서 발생되는 미세한 신호를 차단하면 인체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1960년대와 70년대에 걸친 실험을 통해 단적으로 드러났다. 연구자들은 실험자원자들을 지구 전기장의 영향을 차폐시킨 지하 방에 몇 달간 격리시켰다. 그런 다음 체온, 수면, 소변 및 기타 생리 활동을 면밀하게 관찰했다. 그 결과 실험지원자 전원에게서 각종 비정상적인 혹은 혼란스러운 패턴이 무너지고 호르몬 균형이 깨지는 등 신체 전반적인 자동조절기능에 이상이 나타났다.

그러나 지하 방을 둘러싼 금속 차폐층 안으로 지표면에서 측정된 것과 비슷한 전기 리듬을 보내자, 정상적인 생리패턴이 빠르게 회복되었다.

몇 년에 걸쳐 수백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연구를 통하여,
지구의 전기적 리듬이 정상적인 생물학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력이 명확히 입증 되었다. 정상적인 신체리듬은 재생, 회복, 즉 완전한 건강을 위한 안정적인 기준점을 형성한다.

이 실험에서 유도된 생물학적 혼란상태가 장기간 지속되었다면 분명히 건강 악화로 이어졌을 것이다.
결론은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일일리듬을 규율하는 지구의 진동에 맞춰 인간의 생체시계도 끊임없이 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통제된 조건 하에서 진행된 이 실험이 그 증거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는 지하에 살지 않는다. 우리는 땅 위에 살지만, 그렇다고
정확히 땅에 발 딛고 사는 것은 아니다. 바로 이 점이 문제다. 우리는 땅에서 단절되어 있다. 자기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면 그 같은 단절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질병이 너무나 많다. 건강 관련 통계(질병 통계 말고)만 봐도 크건 작건 단절 신드롬이 가리키는 증거를 확인할 수 있으리라.

어떻게 지구에 살면서도 지구와 분리되었을까?

신발 문제


일상적으로 발에 신는 것을 한 번 살펴보자. 대다수가 이런저런 형태의 신발을 신는다.
신발은 원래 땅바닥에 있을지 모를 위험요소나 한기로부터 발을 보호하기 위해 단순하게 발을 감싸던 덮개에서 발전되었다. 지금 우리가 신는 것은 그보다 훨씬 정교하며, 그 사람의 패션, 행동, 문화를 반영할 뿐 아니라 유명 테니스 선수나 농구 선수와 동질감을 표현하는 수단일 때도 많다. 사람들은 실질적인 필요성이 없을 때에도 그저 습관적으로 신발을 신는다.

매사추세츠 주 발치료 전문의이자 신발산업 및 신발문화사의 권위자이며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고 다수의 글을 남긴 다작가이자 예리한 관찰자인 고(故) 윌리엄 로시 박사는 신발이 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많이 남겼다. 그는 신발이 발 치료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굳게 믿었으며, 신발을 만드는 사람들은 발을 모르고, 발을 치료하는 사람들은 신발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1999년 <족부 관리(Podiatry Management)>지에 기고한 글에서 이렇게 썼다. '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는 생체공학적으로 자연스러운 걸음걸이가 불가능하다. 인간 특유의 발 구조와 그에 맞는 독특한 형태의 걸음걸이는 4백만 년에 걸쳐 자리 잡았다. 실로 생체공학에 있어서 위대한 업적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그런데 불과 몇 천 년 만에, 신발이라는 아무렇게나 만든 도구로 인간 걸음걸이의 해부학적 형태를 망치고 공학적 효율성을 떨어뜨려 긴장과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연스럽고 편안한 움직임을 가로막고 있다.'

로시 박사는 공학적인 문제 뿐 아니라
절연 소재로 된 신발 때문에 땅과 분리되어 초래될 건강 문제에도 유달리 관심이 많았다.

그는 1997년 <풋웨어 뉴스(Footwear News)>지에 이렇게 썼다. '
발바닥에는 신경말단이 1제곱센티미터 당 1,300개에 이를 만큼 풍부하다. 그 어떤 신체부위에도 같은 면적 당 그처럼 많은 신경이 분포해있는 데가 없다. 발에 그토록 신경말단이 많이 분포되어 있을까? 바로 우리 주변에 실재하는 물리적 세계인 지구(땅)와 <접촉>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그 접촉을 다른 말로 <감각 반응>이라고 한다. 발은 사람과 지구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다. 동물의 발에도 똑같이 신경말단이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다. 지구는 전자기층으로 덮여있다. 이 전자기층이 인간과 동물의 발에 감각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단 몇 분이라도 땅바닥에서 맨발로 걸어보라. 인간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는 발이나 뿌리를 통해 지구 전자기장으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한다.

로시 박사는
식물이 뿌리로 땅속 수분을 흡수해 영양분을 섭취하듯 사람의 발 또한 대지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해내는 <일종의 레이더-음향 기지>라고 한다. '대지와 발 사이의 양방향 진동은 인체에 생명력을 공급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이라고 덧붙였다.

비록 몸으로 흡수되는 에너지의 원천이 자기력이라고 생각한 것은 실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얼마나 옳은 소리인가.
지표면에 존재하는 에너지가 주로 전기 에너지라는 것은 이미 널리 인정된 사실이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우리가 발을 통해 전기적 에너지를 다양한 주파수로 진동하는 자유전자의 형태로 흡수한다는 것이다. 그 주파수는 체내 생체시계를 재조정하고 우리 몸에 전기 어네저를 제공한다. 전자는 몸속으로 유입되어 지구의 전위와 인체의 전위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한다. 전자 기기가 잘 접지되어 있어야 제대로 작동하듯 우리 몸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잘 접지되어야 한다.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발명품'


건강 및 라이프스타일 전문 강사이자 저자인 데이비드 울프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신는 신발'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발명품'쯤으로 생각한다.
그는 15년간 영양과 생활방식을 조사한 뒤 우리 시대에서
'염증과 자가면  
역 질환을 초래하는 주범'으로 신발을 지목했다. 신발 때문에 인간이 대지
의 치유 에너지로부터 분리되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신발을 신으면 그걸로(치유 에너지와는) 끝입니다."

로시 박사는 땅 에너지와 땅에서 받는 느낌이 발의 감각 반응에 무척이나 중요한데도 현대의 신발 밑창 때문에 땅 에너지에서 분리되고 땅의 느낌도 알 수 없게 되었다고 애석해했다. 그는 이렇게 썼다. '신발 바닥은 실질적으로 우리를 죽이고 있다. 신발을 횡단면으로 살펴보면 제일 바깥쪽에는 밑창, 그 위로 중간창, 안창 속 채움 물질, 덧창, 쿠션, 안창 등 겹겹이 여러 층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감각 반응을 거의 완벽히 차단해버린다.'

로시 박사는 한탄스러운 어조로 2차 대전 후 신발산업의 부흥기를 짤막하게 설명했다. 고무, 플라스틱, 석유 화합물 등 새로운 재료가 제조 현장에 등장하여,
오랫동안 신발 밑창의 재료였던 가죽을 차츰 밀어냈다. 요즘에는 훌륭한 신사복 정장구두조차 캐주얼화나 작업화처럼 갈수록 고무, 플라스틱, 기타 비전도성 물질을 많이 쓴다. 반면에 옛 사람들은 원래 가죽(가공처리한 생가죽)으로 신발을 만들어 신었다. 가죽은 습기를 머금으면 전도성이 생긴다. 투박하게 무두질한 가죽으로 발을 감싸고 생가죽 끈으로 묶어서 신는 원래의 모카신(moccasin)은 가볍고 밑창이 부드러우며 굽이 없고 단순해서 <이상적인> 신발에 가장 가까울 것이다. 이 모카신은 1만 4천 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간다.

로시 박사는 자신이 쓴 글에서 발과 땅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에 대해서 또 다른 점을 지적했다. 바로 에로틱한 상관관계다. 그가 쓰기를, 인간의 발에는 '땅 접촉과 관련된 진동과 전자기력이 풍부하다. 예부터 다산과 생식기를 발과 연관 지은 데에는 이런 이유도 있다.'

그는 1989년에 나온 자신의 저서 <에로틱한 발>에서
발은 '성신경'이 풍부한 민감한 감각기관이며 '서 있거나 걷고 있는 매순간, 감각적으로 땅과 접촉'한다고 지적했다. '땅, 풀, 바람, 공기, 햇빛, 모래, 물 등에 접촉하는 것으로도 에로틱한 느낌이 알 수 있다. 따뜻한 날에 구두와 양말을 벗고 맨발로 풀밭이나 모래사장에서 걷거나 시원한 물웅덩이에 발을 담가보면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 쾌감은 대단히 감각적이다.'

침대 플러스 알파


무엇보다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는 현대적 공간, 즉 가정과 일터 또한 비전도체이므로 대지에 존재하는 치유 에너지로부터 인간을 떼어놓는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어디서 보내는지 생각해보라. 지면에서 한참 위에 있는 고층 사무실, 아파트, 주택일 테고, 바닥에는 나무, 합성 카펫, 비닐 장판 등이 깔려있으리라.
땅바닥, 시멘트, 대리석, 돌바닥에서 살지 않는 한 발밑에서 유익한 진동을 얻기란 어려울 성싶다. 다층 건물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것이 건강에 얼마나 위협적인지는 나중에 살펴보겠다.

신발, 집, 침대 역시 점점 발전하고 있다.

2부

개인적 발견


3, 다시 연결하기: 클린턴 오버의 이야기, 45

4, 아마추어 과학지의 도전, 57

5, 한 심장전문의의 발견: 스티븐 시나트라의 이야기, 71

3부


과학적으로 보기

6, 원조 항염증제, 81

원조 항염증제는 바로 지구다. 지구상 가장 큰 전자 제공자도 지구다.

이것이 무슨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음전하를 띤 전자가, 보이지 않는 막강한 군대처럼 땅에서 당신의 몸안으로 질주해 들어와, 염증을 일으키는 양전하성 자유라디칼을 가볍게 진압한다. 접지 부족으로 초래된 전자 결핍이 해소되고 치유과정이 전개된다.

우리 몸의
염증, 질병, 통증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 전자 결핍 현상이다. 치료약은 바로 당신 발밑에 있다.

2000년 클린턴 오버는 지인으로부터
류머티스 관절염이 상당히 진행된 할아버지를 접지해줄 수 있냐는 부탁을 받았다. 염증 때문에 노인의 손, 팔꿈치, 발이 기괴하게 변형되었고, 너무 아파서 몸을 거의 움직이지 못한다고 했다. 그 노인은, 예상수명이 6개월 이하인 환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기관인 호스피스의 가정방문 서비스를 받고 있었다.

오버는 가서 확인해보기로 했다. 세 사람이 힘을 합쳐 노인을 침대에서 들어낸 뒤
침대에 전도성 패드를 깔았다. 그리고 패드를 바깥에 있는 접지봉과 연결했다.

약 열흘 뒤 오버는 노인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아무래도 다람쥐가 접지선을 갉아먹은 것 같다면서 다시 한 번 와달라고 부탁했다. 궁금해진 오버가 물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아셨습니까?"

"나가보니까 선에 이빨 자국이 나있고 끊어져 있어서."라고 그가 대답했다.

오버는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파서 꼼짝 못하고 누워있던 환자가 어떻게 단 며칠 만에 몸을 일으켜 마당까지 나갔단 말인가?

"정말이야. 내가 나가서 봤다니까." 그가 힘주어 말했다.

놀란 오버는 그를 찾아갔다. 노인은 현관에 기대서서 오버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몸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접지선은 과연 노인이 말한 대로 잇자국이 난 상태로 잘근잘근 끊겨 있었다. 오버는 접지선을 수리해주고 왔다.

지인의 말로는 노인이 그 후로도 계속 접지패드를 쓰면서 일 년 사이에 몸 상태가 매우 좋아졌다고 한다. 집안일을 하고 벽난로를 관리하고 심지어 밖에 나가 땔감을 가져오기도 한다고 했다.
부종이 없어지고 힘도 붙어서 몸을 움직이고 말도 곧잘 하는 등 활기가 생겼다. 한때는 꼼짝없이 누워만 있던 노인이 지인에게 '이젠 병이 다 나은 것 같아'라고 말했다고 한다.

노인은 5년 뒤 숨을 거둘 때가지
매일 밤 접지를 하고 잤다.
이 놀라운 결과는 사실 땅 에너지의 작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땅이야말로 바로 세계 최대, 최고의 항산화제이자 항염증제다.

이번 장에서는 땅과 체내 염증 간 치유관계를 다룰 것이다. 연구와 치료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 붓고도 여전히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단순히 땅과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어떻게 통증이 가라앉고 무한한 건강 증진의 가능성이 열리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땅과의 연결이 어떻게 염증을 퇴치하는지 알아보기 전에 먼저 염증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자(다음 쪽 글상자 참조).

[글상자]


염증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염증은 체력이 뛰어난 운동선수든 저질 체력
  인 카우치 포테이토든 사람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적인 암살자다.

  <염증(inflammation)>이라는 말은 불 붙다는 의미인 라틴어 '인플라마티오
  (inflammatio)'에서 유래되었다. 염증은 병원균, 세포손상, 외부 자극과 같
  은 해로운 자극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복합적인 생물학적 반응이며
  해로운 물질을 제거하고 환부조직을 치유하는 방어반응이다. 염증이 생기지
  않으면 상처와 감염이 치료되지 않고 조직 파괴가 계속 진행되어 생존을 위
  협할 것이다.

면역계는 병원균으로부터 신체를 방어하고 환부나 수술부위의 조직 재건을 돕는다. 신체 어느 곳에 문제가 발생하면 우리 몸도 마치 119를 부르는 것처럼 경고음을 울려서 백혈구와 다른 특수 세포를 현장으로 호출한다. 이것이 최초의 반응이다. 백혈구는 경찰 순찰차처럼 체내 조직을 돌아다니며 감시하다가 바이러스, 박테리아, 외부 미생물 또는 내, 외상으로 손상된 세포를 발견하면 즉시 대응태세를 취한다. 일부 세포는 무기로 사용하는 강력한 자유라디칼을 대량으로 방출하여[이른 바 산화적 폭발(oxidative burst)] 손상된 세포와 외부 미생물을 공격한다.

자유라디칼은 그간 부당한 평가를 받아왔으나(그 이유는 독자들도 곧 알 게 된다) 사실은 몸에 꼭 필요한 작용을 한다. 간단히 말해서 자유라디칼은(전자가 한 개 또는 그 이상 부족하여) 양전하를 띠는 분자이며, 안정된 상태를 이루기 위해 자유전자를 찾아 움직인다. 이런 성질이 있기 때문에 친전자체(親電子體)라고 한다. 말 그대로 전자를 좋아한다는 뜻이다. 자유라디칼은 전자와 결합하기 위해 대개 병원균이나 손상된 조직에서 전자를 빼앗아온다. 이 같은 작용을 통해 우리 몸에서 몰아내야할 나쁜 세균을 죽이고, 손상된 조직을 해체해서 제거한다. 이런 치유 과정이 끝나면, 면역반응 때 생긴 다량의 자유라디칼은 몸속에 있는 자유전자나 항산화물질과 결합해 중화된다.

상처가 나거나 병이 들면 항상 이 반응이 일어나며, 이것을 <염증반응>이라고 한다. 그 결과 우리도 잘 아는 염증 증상, 즉 빨갛게 붓고 아프며 열이 나고 국소적인 기능 장애가 나타난다.

7, 퍼즐이 맞춰지다, 99

4부


어싱 연대기


8, 어싱 입문: 연결하는 방법, 127

9, 십여 년의 어싱: 클린턴 오버의 관찰, 139

10, 피드백: 어싱 경험다들의 이야기, 151

11, 심장 관련: 스티븐 시나트라의 관점, 206

12, 여성 관련: 어싱과 여성, 225

13, 스포츠 관련: 어싱과 운동, 242

14, 자동차 관련: 차 안에서 어싱하기, 257

15, 동물 관련: 어싱과 실내 애완동물, 261

16, 미래 관련: 어싱 혁명을 향하여, 269

부록


A, 접지 및 어싱 방법에 관한 기술 사항, 279

B, 어싱의 물리작용, 가에탕 셰발리에 박사, 286

C, 어싱 홈페이지, 301

D, 증상 리스트와 회복 일지, 302

E, 참고문헌, 303

감사의 말, 308

찾아보기, 313

지은이 소개, 320


클린턴 오버(Clinton Ober) 대표

몬태나 주 빌링스에서 케이블TV 영업사원에서 시작해 업계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1970년대 초 텔레크래프터Telecrafter Corporation를 설립하여 미국 최대의 케이블 마케팅 ․ 설비 회사로 키워냈다. 1980년대 들어 그는 막 태동하던 컴퓨터 산업으로 관심을 돌렸다. 맥그로힐(McGraw-Hill)과 협력하여 세계적인 뉴스통신사로부터 컴퓨터 생중계 배포권을 따냈다. 1993년 심각한 건강상 문제로 죽을 고비를 넘긴 뒤 인생에서 더 높은 목적을 찾아 개인적인 여정에 올랐다. 여행 중에 어싱을 발견한 이후로 어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실질적인 응용방안을 모색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1, <네이버
hantae0307님의 블로그>: "맨땅요법과 암:

생체전기 감식으로 암을 식별하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이 생체전기 신호에 숨어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 투프트 대학교의 마이클 레빈(Michael Levin) 연구팀은 생체전기 신호를 통해 종양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세포를 식별해내는 방법을 발견했다. 또한 세포막 전위를 조절하여 세포의 종양화를 억제하는 방법도 알아냈다.

연구팀은 개구리 배아에 인간 암유전자 Gli1, KrasG12D, Xrel3을 인코딩하는 전달자 mRNA 샘플을 이식하여 종양의 성장을 유도했다. 그러자 개구리 배아에서 흑색종, 폐암, 횡문근육종(어린이에게 주로 발병하는 연조직 암)과 같은 인간 암과 관련있는 종양이 성장했다.

세포막의 전위별 염색법(voltage sensative dye)과 형광 현미경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분석한 결과 암 발병 부위에서 그 주변 조직으로 독특하게도 탈분극화된 막전위, 즉 특정한 생체전기 신호가 관찰됨을 관찰했다.

인체는 거대한 생체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연구는
<암세포에는 암세포만의 특유의 전자기 신호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체전기를 중성화 혹은 안정화 (제로상태) 시키는 방법중의 하나로 <맨발로 맨땅을 밟는 맨땅요법>이 있습니다.

맨땅요법은 인체를 맨땅과 같은 제로볼트로 만들어 줍니다.
<양이온화되어 있는 신체에 맨땅이 지닌 무한한 음이온(마이너스 전자, 자연전자)를 공급해서 우리 몸을 제로로 만들어 주는 것이 곧 맨땅요법>입니다.

체질이 산성화 되면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체질이 산성화 되면 세포의 활동력이 약해지고 피가 더러워집니다.
<체질이 산성화 되었다는 것은 체내에 양이온이 많다는 것>입니다. <맨땅에는 엄청난 거의 무한대의 마이너스 전자 (음이온, 자연전자)가 있습니다. 맨발로 맨땅을 밟거나 혹은 맨살이 맨땅과 닿으면 이들 마이너스 전자가 들어와 양이온을 없애 버립니다.>

하버드대학의 연구자 헤롤드 드보락은 염증과 암이 같은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함을 밝혀 냈습니다.

드보락은
"신체의 자연치유력이 떨어질 때 만성염증과 암이 모두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아마도 어떤 분들은 항염증제인
<아스피린>이 항암 효과도 있다는 신문기사들을 보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얘기가 나온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만성염증과 암이 같은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한다는 가설에 근거를 두고 나온 얘기들입니다.

굳이 아스피린과 같은 약을 복용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항염증 라이프 스타일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깊은 수면을 취하고 잎 채소를 먹으며 블루베리나 인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물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이들 식물들이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것은 24시간 맨땅요법을 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즉 <이들 식물에는 맨땅이 지닌 풍부한 마이너스전자 (자연전자, 음이온)로 가득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치 식물을 섭취하는 것 같지만 생체전기학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가 먹은 것은 사실 자연이 준 마이너스 전자를 먹는 것>입니다.

<산화란 외부에게 우리가 가진 마이너스 전자를 빼앗기는 것>
입니다. 반짝 반짝 빛나던 금속이 녹스는 것, 식탁 위에 놓아둔 사과가 변색이 되는 것 역시 모두 자신이 지니고 있던 마이너스 전자를 외부에 빼앗기는 것입니다.
"

2, <
가정의학상식 제 2권 328면>: "공기 비타민:

20세기 30년대의 러시아의 생물물리학자 <알렉산드로 레오나도비츠 치좁스끼>는 흥미 있는 실험을 진행하였다.

밀폐실에 쥐들을 넣고 그 안에 솜으로 여과시킨 공기를 넣어 주었다. 그런데 5~10분이 지나자 쥐들은 마치 비타민 결핍증이 걸린것처럼 시들시들해 지더니 점차 혼수상태로 넘어가서 몸부림을 치다가 죽고 말았다.

이것을 실마리로 하여 연구를 깊이 한 결과
공기속에 눈으로 볼수도 없고 맛도 냄새도 없는 <비타민>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것이 바로 음전기를 띤 음공기이온이다.

음공기이온은 주로
<바닷가에서 부는 바람, 산속의 공기, 침엽수림>에 있다. 반대로 양이온공기는 인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

양공기이온을 발생시키는 텔레비전과 컴퓨터가 인간생활에 적극적으로 이용되는 현 시대에 와서 이것을 중화시키는 음공기이온 즉
<공기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 있다."

3, <우리 민족 장수비결 217~218면>: "음이온 - 공기 비타민:

공기 속에는 늘 약간의 음이온과 양이온이 섞여 있다. 이를 통틀어 공기 이온이라고 하는데 그 크기와 이동 속도에 따라 가벼운 이온, 중간 이온, 무거운 이온으로 나눈다.

음이온 가운데서 건강에 제일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1V의 전기에서 1초 동안 0.5X2.0cm 정도 움직이는
가벼운 음이온이다. 무더운 여름철에 공원, 수림 지대, 해변, 폭포 근처에 가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데 이것은 모두 공기 속에 음이온이 많기 때문이다. 천식, 신경통, 노인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없어진다.

음이온은
실핏줄을 넓혀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중에 음이온이 많아지면 세포의 활동이 좋아져 영양물질이 잘 공급되고 노폐물이 빨리 배설된다.

음이온은 또한
혈중 감마글로불린 함량을 늘리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입맛을 돋우고 잠이 잘 오게 할 뿐 아니라 머리를 맑게,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 음이온은 주름살을 없애주기도 한다.

음이온은 자연계에도 있고 인공적으로도 만들 수 있다. 땅과 대기의 방사선이나 우주선 등 다른 이온화 인자의 작용을 받으면 공기 알갱이에서 하나 또는 몇개의 전자가 떨어져나가 다른 공기분자들과 결합하면서 음이온이 된다. 이 밖에도
파도가 이는 바닷가, 번개가 치거나 비가 오며 눈보라가 일 때, 분수, 폭포처럼 미세한 물방울이 많이 튀어나갈 때 그리고 여러 가지 화학반응이 진행될 때 이온의 양은 기온, 바람, 계절조건과 시간, 장소에 따라 다르다.

여름에는 주로 양이온이 많고 겨울에는 음이온이 많으며 낮보다 밤에 음이온이 많다. 맑은 날과 안개 낀 날, 눈 오는 날에는 양이온이 많고 비가 오는 날에는 음이온이 많다. 습도가 낮아지면 그것이 적어진다. 가벼운 이온은 밤 12시부터 새벽 4시 사이에 제일 많고 아침이 되면서 점차 줄었다가 밤에 공기가 맑아지면서 다시 많아지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운동도 하고 산보도 하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정신이 맑아져 건강에도 매우 좋다.

깨끗한 공기 1㎤ 안의 가벼운 이온 수는 땅 위에서 300~2,000개, 바다 위에서 500~700개이다. 공기 속 이온은 도시보다
농촌에 많고 나무가 무성한 곳과 폭포가 있는 곳에 많다.

자료에 의하면 공기 1㎤ 음이온은 도시에서 100~200개, 농촌에서 300~600개 정도이며
나무가 많은 산 속에는 1,000~1,500개, 폭포 가끼이에는 2만~3만 개 정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공기가 탁한 살림방에서는 음이온이 줄어들고 무거운 이온이 많아져서 건강에 좋지 못하다. 그러므로 요즘은 음이온 발생기를 만들어 건강과 병 치료에 쓰고 있다. 음이온 양을 1㎤당 1만 개 이상으로 높인다.
"

4, <
맨땅요법 어싱의 모든 것>: " 맨땅요법 어싱의 모든 것: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YJeOtU03y_0

맨땅요법(어싱)의 모든 것.
"

5, <
맨땅요법 황토욕>: " 맨땅요법 황토욕: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sgyWN6dDyvs?list=PLvh11QXvREVA2bpAVxCDQWYz9ti-DxyDw

맨발로 맨땅을 밟는 맨땅요법 황토욕.
"

6, <
아이를 천재로 만드는 맨땅요법 - 일본 토리야마 슈퍼보육원>: " 아이를 천재로 만드는 맨땅요법 - 일본 토리야마 슈퍼보육원: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YQfVLfU3Bxo?list=PLvh11QXvREVA2bpAVxCDQWYz9ti-DxyDw

sbs 스페셜에서 방영되었는 걸음아 날 살려라 에 나왔던 일본 슈퍼보육원 토리야마 보육원의 핵심 교육이 맨발로 맨땅을 밟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두뇌 개발엔 맨발로 맨땅을 밞는 맨땅요법이 정말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7, <
생로병사 음이온의 위력>: " 생로병사 음이온의 위력: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LOmrYrzLrW0?list=PLvh11QXvREVA2bpAVxCDQWYz9ti-DxyDw

생로병사 음이온의 위력."

8, <전자파과민증 무서운질병>: " 전자파 과민증 무서운 질병: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Y5OGEqaJLAE?list=PLvh11QXvREVA2bpAVxCDQWYz9ti-DxyDw

전자파는 해외에서 2급 발암물질로 취급할 정도로 무서운 것입니다. 게다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더 위험합니다. 전자파를 제거하는 확실한 방법은 맨발로 맨땅을 밟는 맨땅요법과 맨땅용품을 통해 전자파를 땅으로 흘려 보내 없애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9, <어싱을 이용한 건강>: " 어싱을 이용한 건강: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EPMVqq6uZw?list=PLvh11QXvREVA2bpAVxCDQWYz9ti-DxyDw

어싱, 접지, 어싱패드, 어싱매트, 맨발걷기, 인체전위측정, 땅에너지, 어싱이불, 어싱침낭."

10, <음이온의 효능-1>: " 음이온의 효능-1: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JoP_ujQKl8c?list=PLvh11QXvREVA2bpAVxCDQWYz9ti-DxyDw

음이온의 효능-1."

11, <음이온의 효능-2>: " 음이온의 효능-2: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hYwE3z1sILM

음이온의 효능-2."

12, <음이온의 효능-3>: " 음이온의 효능-3: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hYwE3z1sILM

음이온의 효능-3."

13, <음이온의 효능-4>: " 음이온의 효능-4: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u3Hnrf3iABI?list=PLvh11QXvREVA2bpAVxCDQWYz9ti-DxyDw

음이온의 효능-4."

14, <음이온 액세서리 열풍! 그 효과는?/YTN 사이언스>: " 음이온 액세서리 열풍! 그 효과는?: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5kwS3LKT2M

화제가 되고 있는 뜨거운 이슈를 과학적 시각으로 날카롭게 해부한다! [사이언스톡]."

15, <60 청춘의 비결 437-438면>:
"
여러 가지 질병을 개선하는 맨몸요법:

맨몸요법이란 벌거숭이가 된 피부를 일정한 시간 대기와 접촉시키는 방법으로 건강을 증진시키는 치료방법을 말한다.

맨몸요법의 효과는 공기자체와 공기이온의 상승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공기자체의 작용을 보면 대기의 온도는 피부온도보다 낮기 때문에 피부를 대기와 접촉시키면 완만한 찬물작용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결과
혈관이 일단 수축되었다가 확장되므로 혈관운동을 개선시킨다. 또한 추위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 지고 입맛이 좋아 지며 정신적인 상쾌감이 있다.

공기이온의 작용을 보면 대기속에 무수히 떠 도는 전기를 띤 미립자들은 <+> 이온 즉 양이온과 <-> 이온 즉 음이온들인데 <+> 이온은 주로 교감신경에 작용하여 머리아픔, 불면증, 혈압높임, 어지러움 등의 자극작용으로 기분을 불쾌하게 하고 쉽게 피로하게 만들지만
<-> 이온은 부교감신경에 작용하여 편안감을 촉진하고 물질대사와 면역력을 활발하게 하여 혈압낮춤, 땀억제, 기침멎이 등의 효과가 있다.

맨몸요법은 다음과 같이 한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봄철이나 여름철부터 하여야 한다. 추운 시기에 시작하면 찬 자극이 지나치게 세기 때문에 오래 계속할 수 없다.

처음에는 바람이 없는 방안에서 하다가 점차 익숙되는데 따라 창문을 열고 바깥공기를 들여 놓는데 익숙하게되면 바깥으로 나간다. <-> 이온이 많이 포함된 신선한 공기환경을 마련하자면 관상용잎식물을 놓는 것이 제일 좋다. 또 샤워물을 맞은 후의 목욕탕에는 <-> 이온이 많은데 이것은 물의 흐름과 작은 물방울이 <-> 이온의 발생 원인으로 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냉동기, 온풍기, 텔레비전, 컴퓨터, 전기난로 등은 <+> 이온을 발생시키므로 맨몸요법을 할 때에는 기계의 전원을 한동안 꺼야 한다.

맨 처음에는 5분 정도로부터 시작하여 익숙하게 되면 시간을 10분, 20분으로 서서히 늘려 나간다.|

현대병으로 불리우는 많은 질병과 증상 예를 들면 고혈압, 우울증, 머리아픔, 어깨결리기, 허리아픔, 불면증 등은 교감신경의 지나친 긴장 즉 <+> 이온의 영향으로 일어 나는데 보통 생활만으로는 교감신경의 긴장을 쉽게 개선할 수 없다.

그러나
하루에 30분 동안 맨몸요법을 하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 주고 식물신경의 균형을 바로 잡아 몸상태를 좋게 한다.

일반적으로
맨몸요법은 건강의 유지 및 증진, 허약 또는 알레르기성 체질, 불면증, 고혈압, 간장병, 잦은 소변, 방광염, 머리아픔, 결리기 및 아픔, 화끈달아오르기, 변비, 정력감퇴 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밤에는 맨몸으로 자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열이 나거나 오싹오싹 추울 때, 온몸이 쇠약하였을 때에는 맨몸요법을 하지 말아야 한다.

① 잦은 소변, 방광염


맨몸으로 책상다리를 하고 앉거나 편안한 자세를 한 다음 5초동안 숨을 들이 쉰다. 이때 손 바닥은 배꼽에서 약 5cm 내려간 부위에 대고 입을 다문 상태에서 물을 퍼 올리는 심정으로 코로부터 숨을 들이 쉰다. 단숨에 아니라 5초 동안에 5번 숨을 들이 쉬기만 한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익숙하면 그리 힘들지 않다. 숨을 다 들이 쉬고 나면 코로부터 천천히 내쉰다. 이 호흡을 아침과 저녁에 2번 하면 잦은 소변이 없어 진다.

② 간장병


옷을 벗었다 입었다 하는 동작을 엇바꾸어 하면 온몸의 피흐름이 좋아져 간장병의 증상을 좋게 한다. 이것을 아침에 깨어났을 때, 점심때 그리고 잠자기전에 하루 3번 한다. 그러면 쇠약해 졌던 간기능이 천천히 좋아 진다.

③ 불면증


맨몸으로 의자에 앉아서 처음에는 더운 물에 두발(복사뼈가 물에 잠길 정도로)을 1분 동안, 다음에는 찬물에 1분 동안 담그는 동작을 서로 엇바꾸어 5번 반복한다.

마지막에는 더운물에 담그었다가 끝낸다. 도중에 물이 식으면 더운물을, 찬물이 미지근해지면 찬물을 보충해 준다."

16, <백도백과(百度百科)>:
"
접지기(接地气),부생병(不生病):유사이래최중요적건강발현(有史以来最重要的健康发现):

现代人连办公带住房,绝大多数都在半空中,能够〈接地气〉实在不可多得,再加上饮食不善,休息不规律,欲望高、压力大,好多疾病就很快找上门来,那么,许多年轻人患上老年病也就不奇怪了!再者,天地人本是一个整体,我们却偏要把它们分开,你说那还能和谐吗?能不生病吗?每天光脚一小时预防很多病。

人体静电对健康有这么多的危害,且又难以避免,怎么办?医学专家认为,人们应常与大地有肌肤之亲,将静电释放到大地中去。赤足行走或赤足坐在、躺在草地上,不仅会感到特别舒服和清爽,而且可以驱除因体内积存静电过多而导致的失眠、烦恼等症状。

〈接地气〉现在在国外很流行。也就是说,你不必请专家会诊,每天光脚走路一小时,就可以慢慢消除周期性的症状。据我的经验,大概需要一个多月才能见效。有人说,这太慢了;是的,平常不养生,有病就不轻。总之,不要认为古人很笨。他们思考的问题比我们现代人细致,许多经验教训,他们已经写下来。然而许多现代人不明白的问题,却不去请教古人;费了几十年的努力,才明白古人已经明白的道理。应当指出,药物不是万能的,因为科学家至今也没有研究出防止雷击的药物。倒是光着脚丫子走一走,就能够防止雷击,还能预防许多疾病,这就是古人提倡七分养生的道理。

《接地气,不生病》

Earthing:The Most Important Health Discovery Ever?

现代物理学深入到最细微的电子、质子和中子的结构成分。

半个多世纪以来,物理学不断与化学、生物学研究结合,追问生命的奥秘,产生了分子生物学、生物物理学、电子生物学、遗传学等交叉学科,在这片新天地里,他们从不同的角度解读生命的密码。

生物物理学的认识:人体也是一件电器

我们每个人都是一件带生物电的电器。

细胞是最基本的运作单位,也是一台台微型发电机,细胞膜内带负电,细胞膜外带正电,细胞电荷不断发生变化,就是生物电现像。

人体任何细微的活动都和生物电有关,感觉器官接受外界的刺激后,通过神经脉冲把信号传到大脑,大脑经过分析判断,再通过神经脉冲把指令传到相应的器官,以作出正确的反应。其中信息的传递正是通过生物电来完成的。

作者之一的克林顿奥伯 Clinton Ober 是一位电器工程师,有线电视必须要接地线,纔能够防止其他电讯号的干扰,他设想,作为带生物电的人体也是如此吗?

奥伯在家里做了一个小实验,他用电压计来测量人体电压,发现自己在走近家用电器时,身体电势明显增强,但在靠近电冰箱和计算机时,电势却没有变化,他明白了,由于冰箱和计算机都连接了地线,从而屏蔽了电磁场。

当他用导线把身体和户外土地连接起来时,电压计上的读数几乎为零。

他意识到:有线电视的电缆里面传递着数百个频道的信息。同样,身体里有无数的神经、血管和其他含电信号的通道。

可能当人体接地后,周围环境的电干扰就不会进入人体扰乱内部电路了。

我开始浅显地理解,不接地,人体就总是被卧室、办公室和其他任何地方的电磁波和静电充电。当你接地后,你就没有电荷了。

人类在漫长的进化过程中,一直是赤足行走,身边也没有这么多的电磁干扰。在发明鞋子以后,人们也多用动物皮革或木头棉布制作鞋底,这些天然材料在受潮后也能导电,人与大地直接融合在一起,受到大地能量的庇护。

现代橡胶鞋底的发明,让人类彻底与大地断绝了联系,同时,越来越多的电器设备又进入了居室,使现代人处于极为复杂的电磁环境中。

不同频率的电磁波形成了一个复杂的空中网络,与人体本身固有的电磁频率以及人类早已适应的地球自然频率形成了冲突。虽然家电的电磁频率有安全范围规定,但长期的电磁干扰的确会影响到身体本来的振动频率。

很显然,我们无法放弃家用电器、手机、计算机等等所带来的现代生活方式,那么唯一的选择就是接地,让自己与大地重新联接起来。

接地气意味着人体的五脏六腑屏蔽掉大气中的任何静电或电磁干扰,为体内安静的〈电环境〉做准备,没有多余的电场或磁场能破坏体内功能,扰乱生理平衡和影响健康,包括消化、内部修复、伤口愈合和其他所有的代谢活动。

记住,所有化学反应或生化反应本质上都是电反应,所以很容易受到外部电场和磁场的干扰。接地气阻止了这些干扰。

电子生物学的理论:关于人体衰老的氧化与自由基学说

人体产生的生物电从何而来?

当原子得到额外的电子时,就开始带负电,称为负离子;原子失去电子时,就带正电,叫正离子,正负离子相遇会中和。

当电子脱离原子核的束缚,能自由移动时,称为自由电子,自由电子的定向流动就形成了电流。

蛋白质是生命绽放的舞台,舞者就是不停移动的电子、中子等单元。

由山特吉尔吉创立的电子生物学,从电子角度解释了生长与衰老现像。

人在一呼一吸中,帮助新陈代谢的主要是氧气,人体也会发生氧化作用。。

通过氧化作用吸收摄入的营养物质,以此提供生命活动所需的能量,但同时也会产生有害的代谢物,就是自由基。

自由基就是含有不成对电子的原子团,就到处夺取其他物质的电子,来中和自己的正电,以形成稳定的物质。

而被夺去电子的物质,它原来稳定的状态就被破坏掉了,就称为氧化。

生命活动每时每刻都在燃烧能量,必然产生自由基。

在正常情况下,自由基对身体的免疫系统起正面的作用。

当身体受到病毒细菌侵袭而发炎的时候,白血球会分泌出更多的自由基来帮忙助阵,自由基到达炎症部位后,会夺取病原体和受损细胞的电子来获得自己缺失的电子,就会破坏掉病原体的细胞,造成病原体死亡,使之不再危害身体。

但若自由基过多,就会变得不易控制。这就像为抵抗侵略而紧急组建了一支武装力量,敌人已经消灭后,如果对枪炮不妥善处理,就可能埋下后患。

极为活跃的自由基,没有了破损细胞的电子可以夺取,就会不分青红皂白地抢夺正常细胞的电子,破坏正常细胞的功能,而引起各种慢性炎症。

如心脏病、中风、糖尿病、老年痴呆、关节炎、过敏、皮肤炎等等,都与慢性炎症有密切联系。而体内数量过多的自由基正是破坏正常细胞,导致慢性炎症的元凶,所以自由基又称为万病之源。

自由基是带有正电的分子,喜欢到处寻找电子以达到稳定。
自由基是生命活动的产物,如何控制并减少体内自由基的数量,是抵抗氧化、维持健康的重要措施。

如何减少自由基

农药、化肥、食品添加剂、塑料、石油、天然气等等在生产和使用过程中,都会产生大量的化学污染。
现代人已经完全被各类电器所包围,所产生各种频率的电磁场充斥着生活空间,不断影响我们的内部电荷。
无论是化学污染还是电磁辐射,都会产生大量的自由基,成为更隐形的致病因素。
如何减少自由基,成为健康学的重大挑战。专家给出很多的建议。

饮食:不吸烟、少吃煎炒食物、避免服药,可以减少体内自由基的产生;此外,吃大量新鲜蔬菜和水果-含有多种维生素、花青素、胡萝卜素、茄红素,具有抗氧化作用,可以捕获、中和自由基。

环境:空气中的自由电子特别容易与氧气结合形成负氧离子,清新空气的标准是每负氧离子的含量不低于 1000-1500 个/立方厘米,城市住宅的负氧离子含量不到 100 个/立方厘米,办公楼里含量更低,而森林湖海等户外环境的负氧离子可达数千至上万个,经常走到郊外,去呼吸清新的空气,是减少体内自由基的有效途径。

《接地气,不生病》告诉我们更为简单有效的方法:

脱掉鞋子赤足接触大地,或通过金属导体把自己与大地联起来时,地球表面的自由电子便会源源不断地流进我们体内,自由基得到负电子温柔的抚慰,狂暴的脾性便会平伏下来,对健康的细胞不再构成威胁。

很少有人知道地球是一块充满活跃的自由电子的蓄电池。

原来,大地就有大量的自由电子,取之不竭用之不尽。
但我们穿着绝缘的橡胶鞋,就与大地断绝了电子联系。

我们需要做的就是〈接地气 Earthing〉
中国人所说的接地气是建立在一套朴素的宇宙自然观基础上。

《礼记》:孟春三月,天气下降,地气上腾。

天属阳地属阴,阴阳两种能量要能够相互交流,才能化生万物。

《周易》:〈泰卦〉就是由〈上坤下干〉组成,本来干为天,应该处于上部,坤为地,理应位于下方,但阳气要下降,阴气要上浮,阴阳才能交合,体现阴阳互动的辩证思维。

一年四季不过是阴阳二气在天地间升降沉浮的表现。

春天〈地气〉开始从地底往上升,到夏季浮到天顶,秋季〈天气〉开始下降,到冬季沉到地底,由此形成春夏秋冬的季节更替。

清代御医黄元御在《四圣心源》中就系统阐明了这种观念,他认为人体与天地按照同一规律运行,「气含阴阳,则有清浊,清则浮升,浊则沉降,自然之性也。升则为阳,降则为阴,阴阳异位,两仪分焉。清浊之间,是为中气,中气者,阴阳升降之枢轴,所谓土也。」

名医彭子益在《圆运动的中医学》中谈到:中气者,生物生命之所从出,而密布于地面之际的也。

中气是生命的核心,而土地表面有中气密布,每天在空气清新的环境中呼吸吐纳,可以养生健体,并带动唤醒身体的潜能。

千里之行,始于足下

对于健康人士来说,赤足接地气中,不断来回走动,就促进了末梢血液的循环,并没有想象中的寒冷。

如果体质较差,循环不好,建议从春夏开始赤足接地气,可与足部保暖并行而不悖。

作者列举了大量的个案,证明接地气对于关节疼痛、睡眠障碍、伤口愈合等等都有快速而神奇的疗愈效果。

接地气调整了身体的电荷,有助于整体的健康,但并不能替代现有的医学治疗,户外赤足行走,或用接地设施连接室内外,都不能使疾病痊愈。

接地气能做到的是将你和大地发出的电信号重新连接起来。

使身体重拾天然内部电荷的稳定节奏,反过来促进身体系统的正常运行。

地球表面充满微微搏动的自然微波能量。

但是谁会认为脚下的沙滩、草地、人行道或者泥土地是一片能量场呢?

事实上,地球像一块重达 6×1021 公吨的电池,太阳辐射、闪电和地心熔岩释放出的热量不断为它补充电量。

就像汽车电池让发动机保持运作,让轮子不停转动一样,地球表面流动、发散出来的自然能量有节奏地脉动着,保障陆地和海洋所有生物的机能系统均衡、协调地运行。

地球的电能控制我们身体频率的快慢,每一个人都是一组活动的电路。

在身体的生命矩阵里,数万亿个细胞按部就班进行生化反应,不停传递和吸收能量。

心脏、大脑、神经系统、肌肉组织和免疫系统是体内〈生物电〉运行的次电气系统。

实际上,所有的动作行为都是由电流提供能量。

我们中断的电源

我们穿着鞋的双脚,难得踏在地上一回,大部分人都远离地球表面生活。。

你也许由于这种隔绝正在遭受不必要的痛苦,一生都处在亚健康状态,身虚体弱,功能紊乱,产生炎症及并发症,加速衰老。

就好像接触不良的灯泡闪烁着微弱的亮光,甚至完全亮不起来。

导电的身体

人的身体与地球一样,大部分由水和矿物质组成,都是良好的导电体和蓄电池。

只要皮肤和地面相连,太阳辐射、每分钟成千上万次的闪电和地心熔岩等自然现像释放的能量就能轻轻松松转移进全身,补充自由电子的量。

地球物理学家认为,地球四周每分钟平均产生 5000 次闪电,释放的自由电子源源不断地补充地球这个巨大的能量库。地球表面的电势随着太阳的方位起起伏伏。

白天电压更强更活跃,可以支撑你从早到晚的活动。

晚上电压不那么强,不那么活跃,可以促进你睡眠。

这种电压高低的运行方式,促动并调整人体机制,控制睡眠周期、调节激素生成、维持健康状态。

年迈的人热爱泥土,坐在地上,皮肤贴近大地的感觉很不错,感觉自己与一种母亲般的力量亲近了,光脚走在神圣的大地上,土壤可以抚慰、强化、洁净和治愈人的身心。

接地气,助治愈

重新和大地母亲连接,指脱掉鞋袜,坐、站、行走于大地上,绝对的放松。

可行性还包括使用导电的床单、地板之类,用电线和屋子外的接地棒相连,或者使用现代接地系统,将电线插到墙上的插座里。

以上所做的动作和电学的接地相似,把器材设备和地面连接,防止雷击、短路、干扰等。

人接地气,当然是保护人体微弱的生物电回路,免受静电干扰。

最重要的是,促进人体接收自由电子和大地发出的使身体稳定的电信号和能量。

赤身接地气为我们带来〈电子营养〉维生素 G(ground)。

有个 36 岁的女病人患了严重的多发性硬化症 MS(Multiple Sclerosis),一位医生建议她买一张可以调整的床,一台大屏幕电视,让自己尽可能过得舒服。医生说多发性硬化症好不了。

她抱着孤注一掷的心态,尝试了自己曾经听人说起过的接地法。

结果,她的多发性硬化好转了,身体好多了,她很满意身体的改善。

有一次,她甚至跑出自己的屋子,站在大路中间,大声叫自己所有的邻居都来接地气。

她说她想开始一场〈光脚革命〉,教每一个人变得健康。

还有一名妇女,在遭遇一场严重车祸之后,她被疼痛、发炎、疲乏和睡眠问题折磨了5 年多。尽管她自己在保健行业干了很长时间,但是发现重新拾回健康的过程困难重重。

她辗转尝试一个个治疗师、一种种治疗方法,「就像儿歌里面的傻蛋先生Humpty Dumpty,国王所有的马匹、所有的人力都不能让我回到从前了。」

她不能工作,却发现自己本能地想躺在草地上、光脚走在沙滩上。

1999年,一个朋友给了她一张导电床垫。

她每天晚上睡在这张导电床垫上。不到一个月,她的疼痛、疲乏和睡眠问题都消失了。

她说道:「这些年,吃了那么多昂贵的药,试了那么多复杂的治疗方法后,全都罔然,改变我身体的仅仅是躺在导电床上睡觉!我觉得,如果我们解除了压力导致的失衡,我们的身体就能从任何状态下恢复过来。要实现这一点,我们必须给身体提供一些基本的自然元素,诸如洁净的空气、适宜的营养物质、纯净的水,还有我们和地球天然电流之间曾经中断的联系。」

她说道:「这些年,吃了那么多昂贵的药,试了那么多复杂的治疗方法后,全都罔然,改变我身体的仅仅是躺在导电床上睡觉!我觉得,如果我们解除了压力导致的失衡,我们的身体就能从任何状态下恢复过来。要实现这一点,我们必须给身体提供一些基本的自然元素,诸如洁净的空气、适宜的营养物质、纯净的水,还有我们和地球天然电流之间曾经中断的联系。」

2003、2004、2005、2007 年的自行车比赛期间,美国自行车队的选手在每天训练之后都会接地气。

他们报告自己睡得好多了,很少生病了,肌腱炎基本上没有发作过,赛后很快就能恢复体能,受伤了也好得快。

现在发现这项实践有如此多的益处,以至于很多顶尖运动员,包括游泳健将、国家美式橄榄球大联盟亚 NationalFootballLeague 队员、铁人三项选手和摩托车赛手,每天都会接地气。

浅谈接地气

接地气是将你的身体和地球表面永恒而温和的能量相连。

通过赤足在户外走、坐、工作,或者在房间里睡觉时用一根导电设备,将地球的天然治愈能量传输到你体内。

十多年里,世界各地成千上万的人——有男人,有女人,有小孩,有运动员——在他们的日常生活中使用了接地法。使用后的神奇结果被记载在册。

接地气不会有任何触电的感觉,身体会充满带负电的自由电子。

自由电子存在于地球的表面。你的身体即可能达到与地球相同的电能水平。

有的时候,会有温暖、麻刺之感,还常常觉得轻松、安乐。

好转的程度因人而异。重要的是,要在日常生活中长期坚持接地气,尽可能多接地气才能获得最大的收益。一旦停止接地气,你的不良症状就会慢慢重现。

接地气有以下好处:

杜绝炎症诱因,缓解或者消除很多炎症引发的不良症状。

减轻或消除慢性疼痛。

提高睡眠质量、使人精力充沛。

舒缓神经系统、减轻压力、促进身心平静。

改善血压、缓解肌肉紧张和头痛。

预防、快速治愈褥疮、保护身体免受电磁波可能带来的损害。

剧烈体育活动后,快速恢复。

最重要的是,你将发现,重新与地球连接和好转是多么容易."

17,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1 of 2>: "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1 of 2: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E_5Eic3xRhg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1 of 2."

18,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2 of 2>: "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2 of 2: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qknpslpDt5I

Earthing Multimeter test Part 2 of 2."

19, <
월간암(癌) 2017년 5월호>: "힐링(V) - 풍욕과 어싱

고동탄(bourree@kakao.com) 기자 입력 2017년 05월 31일

김진목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힐마루요양병원 병원장, 대한통합암학회 학회장, 대한민국 숨은명의 50, ‘통합암치료 로드맵’ 등 다수 저술

풍욕은 말 그대로 바람 목욕이다.

옷을 완전히 벗어 나체 상태로 바람을 쐬어 피부의 호흡작용을 촉진하여 일산화탄소 등의 노폐물을 해독시키는 요법이다.

이때 주의할 사항은 그냥 바람만 계속 쏘이게 되면 모공이 수축되어 피부의 호흡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되므로 이불을 벗었다 덮기를 반복하여 모공이 열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니시의학에서는 풍욕을 정해진 시간에 따라 이불을 벗었다 덮었다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풍욕방송을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풍욕방송을 들어 보면, 옷을 완전히 벗고 이불을 덮고 기다리다가 일정 시간에 이불을 벗었다가, 일정 시간에 다시 덮도록 지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이불을 벗었다 덮었다 하기를 11회 반복하여 총 시간이 30분 걸린다. 이렇게 한 것을 1회 하였다고 하며, 풍욕과 풍욕 사이의 간격은 한 시간을 두므로 한 시간 반마다 1회씩 풍욕을 할 수 있게 된다.

하루 24시간 중 수면 시간 7시간을 제하면 17시간이 되는데, 17을 1.5로 나누면 11회가 된다. 즉 수면시간을 제외하고 온종일 풍욕을 한 번도 빼먹지 않고 한다면 11회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니시의학 클리닉에서는 매일 11회를 하도록 지시하고 있으며, 11회를 매일 시행하시는 분은 그 예후가 매우 좋음을 볼 수 있다.

여러분들도 좋은 예후를 기대하고 싶다면 매일 11회까지는 안되더라도 최소 6회 이상씩의 풍욕을 하시길 권한다. 풍욕은 암이나 아토피환자들에게 큰 효험이 있다.

어싱이란 맨발로 땅을 밟거나 땅의 기운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장치를 통해서 실내에서도 땅과 접촉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싱(Earthing)은 그라운딩(Grounding)이라고도 하는데 맨발로 땅을 밟거나 특별한 장치를 통해서 땅과 접지된 매트, 침대시트, 몸통밴드, 패치 등을 접촉시킨 채로 일하거나 쉬거나 잠자는 행위를 말하는데, 건강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을 특별히 어싱이라고 구별한다.

전기 분야에서 말하는 접지(接地)와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접지란 전기기기나 가전제품을 대지에 연결해서 감전이나 합선, 전파간섭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사람에게 적용하면 인체의 미세한 생체전기회로 또는 정전기로부터 보호된다. 요컨대 땅속의 전기신호, 땅 에너지, 자유전자가 인체접지를 통해 체내로 유입되어 안정화 작용을 하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맨발로 다니지 않고 신발을 신고 다니며, 땅에서 자지도 않기 때문에 땅의 천연 음전하가 차단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길 때 외에는 맨발로 걷지 않는다. 경험뿐 아니라 연구를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꾸준한 어싱은 꾸준한 이점들이 생긴다. 따라서 실내에서도 어싱을 계속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어싱 장비를 이용하여 잘 때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할 때도 땅과 접촉할 수 있다. 이 장비들은 땅 속에 쇠막대를 꽂고 코드를 연결하거나 벽의 콘센트에 코드를 연결하여 땅과 접지된다. 신발에도 발바닥이 닿는 부분에 전도성 플러그를 위치시켜 어싱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산소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러나 호흡을 통해 받아들이는 산소의 2% 정도는 활성산소로 바뀌어서 도리어 우리 몸을 공격한다.

활성산소란 핵 외곽의 전자궤도에 전자 한 개가 부족하여 매우 불안정하게 되고, 안정화하기 위해 옆의 분자에게 전자를 한 개 줘버리거나 전자를 하나 뺏어오게 된다. 전자를 얻거나 뺏긴 분자도 전자가 짝을 이루지 못해 불안정하게 되기 때문에 안정하기 위해 그 옆의 분자에게 전자를 주든지 뺏어오게 된다.

이와 같은 연쇄반응이 계속적으로 일어나 우리 세포를 망가뜨리게 된다. 사과를 깎아서 가만히 두면 갈색으로 변하며, 쇠가 녹이 스는 것도 산화작용이다.

이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주는 것이 항산화효소이다. 항산화효소는 우리 몸속의 대표적인 면역물질로서 25세까지는 활발하게 만들어지다가 40세가 되면 만들어지는 양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그러면 우리 몸은 활성산소를 막을 수 있는 기능이 약해져서 만성 염증이 생기게 되고, 이 염증이 만병을 초래하게 된다.

항산화제로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 등을 찾아서 복용하지만, 어싱만으로도 항산화제를 듬뿍 받아들일 수 있다.

어싱을 통해서 땅의 음전하가 신체 안으로 들어가면 신체의 전하와 땅의 전하가 같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이로운 현상들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 어싱을 통해
수면개선, 콜티솔치 정상화, 염증반응 개선, 스트레스 감소, 통증 감소 등이 있었고, 얼굴과 몸통으로의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피부조직의 재생 촉진, 건강과 활력 증강 등이 알려져 있다.

어싱은 염증의 주 증상인 발적, 열, 종창, 통증, 기능감소 등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해 준다.

어싱을 통해 땅의 자유전자를 체내로 유입시키면
항산화작용을 하는 것으로 추측했으며, 특히 손상된 조직의 주위에 항산화 미세환경을 조성시켜서 산화적 공격에 의해 초래되는 활성산소가 정상조직으로 전달되는 것을 늦추거나 예방해주는 것으로 추청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물질은 원자로 구성돼 있는데,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의 양성자는 (+)전하를 띠고, 전자는 (-)전하를 띤다. 양이온이냐 음이온이냐 하는 것은 양성자와 전자의 숫자를 비교해서 전체 전하가 (+)를 띠는지 (-)를 띠는지에 따른다.

양성자 수가 전자보다 많을 때 양이온이라고 하고, 전자 수가 양성자보다 많을 때는 음이온이라 한다. 다시 말해 음이온이란 (-)전하를 띠고 전자 수가 양성자보다 더 많은 상태의 입자를 의미한다.

이온은 물질이나 생명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음이온은 혈액의 전자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체내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작용을 한다.

또한, 혈액의 pH 상승에 도움을 주고, 대뇌에 작용함으로써 뇌 속 세로토닌 농도를 조절해
불안증이나 긴장감을 줄여주는가 하면, 스트레스호르몬이 덜 분비되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음이온은
혈액순환이나 물질대사가 더욱 활발해지고 면역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이온은 세포막의 전기적 물질교류가 촉진돼 세포에 영양을 원활히 공급하고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해 주는 현상이다.

음이온은
혈액을 정화시킨다. 세포 활성화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혈액은 정화된 상태를 유지한다.

음이온은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유발하는
혈청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역할도 한다.

저자가 어렸을 때 책받침이라는 것이 있었다. 종이를 비닐로 코팅한 것과 같이 생겼는데, 책이나 노트 밑에 깔고 위에서 연필이나 볼펜으로 꾹꾹 눌러써도 뒷장에 글씨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한 도구였다. 이 책받침을 옷이나 몸에 비볐다가 친구의 머리카락에 대면 머리카락이 책받침에 달라붙어 일제히 일어나게 하는 장난을 많이 쳤던 기억이 나는데, 이것이 바로 정전기이다.

정전기는 생명체에는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다. 우리 몸속의 여러 가지 활동에 의해 마찰이 일어나고 그 결과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 정전기는 우리 몸이 땅에 닿는 순간 빠져나간다. 그러나 정전기는 계속 만들어지고 누적되어 각종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에 어싱을 계속해 줘야 정전기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전자기 주위에 발생하는 불필요한 에너지를 노이즈(Noise)라고 한다. 노이즈는 벼락이나 정전기 등의 자연 노이즈와,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인공 노이즈로 분류할 수 있다.

유해 전자파를 발산하는 전자기기로는 전자레인지, 휴대폰, 컴퓨터, TV, 전기매트 등이 있다. 현대에는 휴대폰과 같은 전자기기로 인해 전자파에 과다 노출되어 있다.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으로 먼저 발열현상이 있다. 입이 마르고 마음이 흥분되며, 체온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소비되어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머리가 무거우며 두통이 올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전자파가 주위의 먼지를 분진으로 만든다. 분진은 피부의 모공을 막고 건조하게 만들어 피부노화를 촉진한다.

전자파는 숙면에 필요한 멜라토닌을 감소시켜 나른함, 불면증, 신경과민을 일으킨다. 이 외에도 소화불량, 뇌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신경세포 변이가 심할 경우 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기억력 감퇴나 기억상실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인체의 생리작용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심리적 불안과 우울함을 가져온다.

과부하된 전자기기의 전위를 떨어뜨려 전자제품을 보호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접지를 통해 유해전자파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체도 몸에 과부하된 유해 전자파를 어싱패드를 통하여 안전하게 없애주면 잠을 잘 잘 수 있고 머리가 맑아지며 피로가 풀리게 된다.

접지는 벼락, 잡음, 과도한 전압전류의 유입 및 정전기로부터 정보통신 설비를 보호하고, 나아가 전기적 충격으로부터 인명을 보호하는 장치이다.

우리는 인체를 고도의 정밀한 전자기기로 생각해야 한다. 실제로도 인체는 초정밀 전자기기이다. 그러나 컴퓨터, 텔레비전, 스마트폰 등으로 인해 우리 몸은 정전기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인체에 과부하된 정전기는 전자기기에 과부하된 정전기처럼 어싱을 통해 정상적 기능을 하도록 되돌릴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시대에 어싱은 반드시 필요하다.

어싱은 맨발로 흙을 밟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흙을 밟을 기회가 매우 적으므로, 가정에서 어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어싱매트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어싱매트란 땅의 음전하를 전도성이 가장 우수한 은사(銀絲)를 통하여 정전기를 제거하고, 전자파 차폐효과를 가지게 생산된 매트로 깔고 자기만 해도 어싱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어싱 매트에서 수면을 취하면 몸과 마음이 안정되어 좀 더 쉽게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자는 동안 체내에 축적된 불필요한 정전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고, 대지로부터 자연 에너지를 몸 안으로 받아들이게 도와준다.

휴대폰, 컴퓨터, TV 등 전자제품의 사용이 많은 사무실이나 공부방의 책상 아래, 거실이나 주방 바닥 등에 펼쳐 놓고 사용하면 어디서나 유해한 전자파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고 피로와 통증을 감소시켜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어싱매트는 은사로 제작되어 있다. 은(銀)은 세균, 바이러스 등을 살균하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지만 인체에는 독성이나 부작용이 없다. 또한 냄새를 유발하는 각종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냄새의 발생 원인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며, 집먼지 진드기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다양한 알레르기 반응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수많은 연구를 통해 은이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며, 체내 노폐물 배출, 해독작용, 세포의 재생 및 신진대사 촉진 등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열전도율이 가장 높은 은은 높은 반사율과 낮은 방사율로 축열기능이 있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특성이 있다."

20, <박성태 교수 사례-체험담>:
"
맨발의 기적.

- 박성태 교수 사례 -

박동창 회장:

지난해 9월 달에 동아일보에 보도가 되면서 전국적으로

단 하루 만에, 160만 뷰라는 엄청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기적의 주인공이 바로 박성태 교수님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뵐때 보다 우선 머리가 검어지셨어요.

- 박성태교수:

안녕하십니까?

NY시티 금대산에서 온 박성태입니다.

NY시티가 어딘지 모르시죠.

남양주시입니다.

예, 제 나이는

지금 만 1살입니다.

약봉지에 보면은

'만 1살'로 찍혀 나옵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난 지가

만 1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나이를 만 1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 2월에 제가 암을 발견했습니다.

허리가 조금 아파서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월남 참전 용사입니다.

월남 참전 용사이기에 보훈병원에 가서,

허리가 아파서 왔다니

엑스레이와 피검사를 하더라고요.

피검사를 했는데 바로 수치가 얼마가 나왔느냐?

935가 나왔습니다.

전립선암 정상 수치는 1 2 3 4 정도 됩니다.

9, 10, 11, 12, 이 정도 되면은 말기암입니다.

저는 거의 100배가 나왔습니다.

935면 9의 100배죠.

어마무시한 숫자입니다. 의사가 기절할 정도의 숫자죠.

그런데 전립선암만 있는게 아니고,

그 암세포가, 척추 즉 흉추입니다.

허리뼈로 전이가 돼서 9번 10번 허리뼈가 완전히 시커멓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제가 밑에 영상자료 올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옆으로 내려가는 중추 신경도 역시 암세포가 완전히 전이 되었구요.

그래서 하반신이 완전히 마비됐습니다.

화장실도 못 가고 서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할 정도 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이렇게 악화가된 사례는 보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저는 의사 선생님 다리를 잡고 사정했습니다.

"암은 치료 안 해도 좋으니

열 발자국만 걸을수 있게 해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자 의사선생님께서

왜 열 발자국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장실을 가려면 10발쯤은 걸어야 되지 않습니까?

우선 화장실을 못 가니까.

죽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 말씀이,

"의학적으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집에 돌아가셔서 운명이 다할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그건 "집에 가서 죽으라"는 소리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하는수 없이 집으로 왔지요.

집에 와서 마음 비우고 죽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동안 금대산에 오시는 많은 분들은 제 얘기를 들으셨겠지만 죽을 준비를 하려고 하니까,

제가 1시간 뒤에 죽을지, 일주일 뒤에 죽을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제일 먼저 한것이

제 비상금 숨겨놓은 곳을 아내한테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말을 안하고 그냥 죽으면

그 비상금 못 찾을것 같아서요

제가 숨겨놓은 비상금이 조금 많았습니다.

3억 5천만원 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알려주고 죽어야죠.

그러면서도 누워서는 살고자 하는 마음에 별의별 생각이 다들어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많은 자료와 같은 환자들의 사례도 찾아 봤습니다.

말기암 환자가 척추까지 전이가 되어서 살아났다는 사람도 치료할수 있다는

사례는 아무리 찾아보고

뒤져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 비우고 죽기만 기다려야 했습니다.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하루 하루 보내는 어느날 우리 예쁜 딸이 책 한 권을 사가지고 와서

저에게 읽어보시라고 주었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맨발로 걸어라'는 책이었습니다.

지금 제옆에 계신 박동창 회장님이 쓰신 책입니다.

저는 원래 등산 마니아 였습니다.

아마 저만큼 산을 많이 다닌 사람들도 없을 겁니다. 3,000봉을 다녔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산 3천개에 오르기는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저는 건강을 자신했고,

열심히 살았는데 암이 걸렸으니 어떡합니까?

그것도 손을 쓸수가 없을 정도라니,

딸이 사온 책을 받아본 저는 책 제목인 맨발로 걸어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았고 책 제목 밑에,

'암도 고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눈에 번뜩이며 보이는 암도 고친다는 글에 귀가 솔깃하여

그 책을 읽어봤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어차피 의사도 못 고친 다고 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실낱은 희망이 보였습니다.

살아야 겠다는 자신감도 생겼구요.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읽다보니, (맨발로) 걸으면 살겠다고,

그래서 저는 집에서 몇일간

죽어라고 걷는 연습을 한 뒤에 산으로 갔습니다.

저희 집 앞에 금대산이라고 나지막한 89m 높이의 산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살아야겠다는 신념으로 기어 다녔습니다.

서지도, 앉지도 못하는 사람이 몇일 걷는 연습을 했다고는 하나

그몸으로 산을 오르려니 얼마나 힘이 들었겠어요.

죽을 힘을다해 오르고 또오르고 며칠하다 보니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2주쯤 다니다 보니

다리에 힘도 좀 생겨서 그때부터 더 열심히 걸었죠.

죽을 힘을 다해서요.

그렇게 2개월을 죽어라고 걸었습니다.

요즘 금대산에서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몇 시간 걸었습니까?" 입니다.

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걷고 들어왔습니다,

하루에 5~6시간씩 걸었던거죠.

그렇게 운동을 두달쯤 했을때

병원 예약 날짜가 되어 병원에 갔습니다.

가서 엑스레이도 찍고 피 검사도 했습니다.

전립선암 검사, PSA 검사도 했구요.

2개월 맨발로 걷기하고 검사를 한 결과, 935였던 게 0.05로 내려왔습니다.

의사가 깜짝놀라며 이게 무슨일이냐고 했습니다.

935가 0.05로 내려온 것은 1만 8천 분의 1이 떨어진 겁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기적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 이랍니다.

척추에 있던 암세포가 생생하게 재생되어 있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이, "척추에 커다란 암덩어리가,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게 재생이 될수 있냐고

믿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의학적으로는 증명할 방법이 없답니다.

중추 신경, 다시 살아 났답니다.

그래서 하체 마비된 게 자동으로 풀렸다고.

딱 2개월 만입니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일까요?

박동찬 회장님이 책에 그렇게 썼기 때문에 저는 그걸 실천한 것뿐입니다!

여러분들,

책 쓰실 때 그런 책 쓰셔야 됩니다.

그래서 또, 죽으라고 걸었죠 얼마나 좋습니까? 살아났으니까.

또 하나 일화가 있습니다. 시골에 있는 친구들, 동창들, 서울에 못 오니까

며칠 내로 죽을 줄 알고 조의금 걷어 가지고 나에게 보내왔습니다. 조의금 받았습니다.

보내오는 걸 어떡합니까? 그런데, 2개월 만에 살아났죠.

다시 죽으라고 3개월 걸었습니다.

걷고 나니까, 5개월 걸었죠. 0.05가 그 다음에는 0이 하나 더 붙었습니다. 0.008로 떨어졌습니다.

또 걸었죠. 죽으라고 걸었죠.

그 다음 3개월 뒤에 8월이겠죠?

8월 말입니다.

0.006으로 떨어졌습니다.

0.006은 1, 2, 3, 4까지가 정상인데, 완전한 정상이죠.

척추가 완전 정상이 돼 있습니다.

중추 신경, 완전히 정상됐습니다.

지금 저 달리기도 합니다.

20kg 쌀 한 포대, 버쩍버쩍 들고 다닙니다.

운전도 잘 합니다.

요즘 등산도 다닙니다.

맨발 걷기 하시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느 누구나.

그런데,

제 경험상으로 잠깐 말씀드리면 맨발 걷기 할 때 그냥 걸으면 효과가 적습니다.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걸어야 됩니다.

그냥 멍하니 걸으면, 효과가 잘 안 나타납니다.

이왕 걸으시려면,

어떤 땅이 제일 좋으냐?

마른 땅보다는 젖은 땅이 더 좋습니다.

맑은 날보다는 비 오는 날이 더 좋습니다.

멀리 걷기보다는, 멀리 몇 km를 갔다 왔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몇 시간을 걸었느냐가 중요하지 않고,

땅에 발바닥이 접지가

몇 시간 됐느냐가 중요하지,

거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데는 바닷가 해수욕장 모래 사장입니다.

모래 사장, 걸어보십시오.

마른 땅에서 걸은 것보다 훨씬 자기 몸에서 느낍니다.

그래서 지금 금대산에 걷는 분들, 올 겨울에 금대산은 추우니까 '한 달 살이'로 동해안

바닷가에 방 얻어놓고

한 달씩 걷고 왔습니다.

거의 다 암 환자들 이구요.

많은 환자들이 대다수

완치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왕 걸으시려면 모래 사장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맨발 걷이를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은,

맨발 걷기를 할 때 진짜로 간절한 마음으로 걸어야 됩니다.

"내가 맨발 걷기를 하면 낫겠다" 하는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걸으시면 누구나 다 치유될 수 있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걸으시면 죽을 사람도 살아납니다.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동창 회장:

제가 옆에서 박성태 교수님 지난 9월 달에 뵀을 때 하고 비교하면 지금 머리가 까매지셨어요.

머리도 까매지시고 얼굴이 막 뽀얗게 지금 살아나신 거예요 회춘까지 하시는 겁니다.

- 박성태 교수:

원래 제 머리가 위에가 민둥산 이었습니다.

원래 제 머리가요, 암 걸리기 전에, 맨발 걷기 하기 전에, 위에 하나도 없었습니다.

완전히 맨발 이었습니다. 그런데 걷기를 하면서부터 (머리가) 나기 시작했는데, 지금 5개월 됐지 않습니까?

3월 1일부터 걸었으니까. 이렇게 다 (머리카락이) 났습니다.

지금도 나오고 있습니다. 맨발로 걸면은, 어싱 (earthing : 접지) 하시면, 머리카락이 납니다!"

21, <>: ""

22, <>: ""

JDM 필자도 부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어 부산에는 아름다운 천혜의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어서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어싱요법을 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2016년 1월 1일 홈페이지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에 <어싱요법 무엇인가?>를 쓸 때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전혀 모르고 있어서 활성화가 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2024년 3월경에 송도 해수욕장, 다대포 해수욕장을 갔더니 문자적으로 수백명씩 맨발로 바닷가를 걷고 있는 것을 목격했을 때 실로 글을 쓰는 필자도 감회가 새롭게 느껴진다.

어싱하고 계신 분들에게 다가가서 왜 하느냐고 물어보니, 불면증은 모두 사라지고 깊은 잠을 자고 있으며, 말기암을 가지고 있어서 어싱을 꾸준히 하고 병원에가서 검사해 보니 암세포가 모두 사라졌다는 거짓말 같은 사실을 여러번 자주 듣고 있다. 그렇다. 이제는 모든 국민들이 어싱요법의 체험을 통해서 <어싱이 건강에 좋다>라는 것을 스스로 체험을 통해서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돈이 들지 않고 모두가 무료이다. 본인이 움직일 수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은 건강요법이 어디있겠는가?

예를 들어 1-해운대 해수욕장, 2-광안리 해수욕장, 3-송도 해수욕장, 4-다대포 해수욕장, 5-송정 해수욕장, 6-일광 해수욕장, 7-임랑 해수욕장 등을 가지고 있다.

부산광역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은 뜨는 해와 지는해를 맞이하면서 조물주가 무료로 선물을 준 해수욕장에서 일반 시민들은 일주일에 한 두번 1~2시간씩, 암환우나 난치성 질병에 시달리는 환우들은 하루에 아침 또는 저녁 매일 같이 <어싱요법>을 한다면 무병장수와 함께 행복한 151세 이상의 천수를 누리며 만족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어싱요법(땅과의 접촉 요법)을 통해서 인체의 면역력 증진과 힘든 삶에서 받은 상처를 어싱요법을 통하여 치료하고 조금이나마 기쁨과 희망을 갖게 함으로써 진정한 위로와 힘을 솟구치게 하는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어싱요법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어싱요법 관련 제품 및 책 감상
,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홍콩구글+미국구글: 1, 2, 3, 4, 5, 6, 7,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jdmsanyacho

이메일: jdm0777@naver.com

아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질병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구충제요법 무엇인가?
  2. 녹즙요법 무엇인가?
  3. 단식요법 무엇인가?
  4. 마음요법 무엇인가?
  5. 무료 민간요법 404가지 질병: http://jdm0777.com/minganyobeop/mingan.htm
  6. 무병장수요법 무엇인가?
  7. 묵상요법 무엇인가?
  8. 물요법(생명수) 무엇인가?
  9. 미술요법 무엇인가?
  10. 발효 & 효소 무엇인가?
  11.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감태나무: http://jdm0777.com/a-yakchotxt/gamtaenamu.htm
  12.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개미취: http://jdm0777.com/sdi/gaemichui.htm
  13.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계요등: http://jdm0777.com/a-yakchotxt/gyenyodeung.htm
  14.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굴피나무: http://jdm0777.com/a-yakchotxt/gulpinamu.htm
  15.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돌외(행복초): http://jdm0777.com/a-yakchotxt/Doroe.htm
  16.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불가사리: http://jdm0777.com/hyun/bulgasari.htm
  17.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불로초(영지): http://jdm0777.com/a-yakchotxt/yonggi.htm
  18.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붉은토끼풀: http://jdm0777.com/a-yakchotxt/bulgeuntoggipul.htm
  19.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상동나무: http://jdm0777.com/a-yakchotxt/sangdongnamu.htm
  20.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석창포: http://jdm0777.com/a-yakchotxt/SUK.htm
  21.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줄풀: http://jdm0777.com/a-yakchotxt/gojangcho.htm
  22. 병없이 오래살기 위한 처방-황칠나무: http://jdm0777.com/jdm/hwangchilnamu.htm
  23. 보양처방(保養處方) 무엇인가?
  24. 부활수(끓였다 식힌물) 무엇인가?
  25. 사랑과 자비의 무료 민간요법: http://jdm0777.com/jilbyeong/jilbyeong-1.htm
  26. 색채요법 무엇인가?
  27. 서적요법 무엇인가?
  28. 소식요법 무엇인가?
  29. 수면요법 무엇인가?
  30. 시간요법 무엇인가?
  31. 식이요법 무엇인가?
  32. 어싱요법(땅과의 접촉요법) 무엇인가?
  33. 여행요법 무엇인가?
  34. 영양성분[가나다순]: http://jdm0777.com/yakseonyori/yeongyangseongbun.htm
  35. 오락요법 무엇인가?
  36. 오존요법 무엇인가?
  37. 온열요법(고주파요법) 무엇인가?
  38. 온천요법 무엇인가?
  39. 우리 몸에 좋은 약초술 141가지: http://www.jdm0777.com/alcol/alcol.htm
  40. 우리 몸은 왜 아플까?: http://jdm0777.com/yaksamo/inche-1.htm
  41. 운동요법 무엇인가?
  42. 웃음요법 무엇인가?
  43. 유튜브 노래모음집: http://www.jdm0777.com/jdm-1/youtube.htm
  44. 음악요법 무엇인가?
  45. 인체의 신비: http://www.jdm0777.com/yaksamo/INCHE.htm
  46. 인터넷 중국어 <회화> 대사전[가.나.다 순]
  47. 인터넷 중국어 <단어> 대사전[가.나.다 순]
  48. 인터넷 일본어 <회화> 대사전[가.나.다 순]
  49. 인터넷 일본어 <단어> 대사전[가.나.다 ]
  50. 인터넷 영어 <회화> 대사전[가.나.다 순]
  51. 인터넷 영어 <단어> 대사전[가.나.다 순]
  52. 인터넷 러시아어 <단어+회화> 대사전[가.나.다 순]
  53. 인터넷 네팔어 <단어+회화> 대사전[가.나.다 순]
  54. 인터넷 베트남어 <단어+회화> 대사전[가.나.다 순]
  55. 인터넷 전세계 언어 <단어+회화> 대사전[가.나.다 순]
  56. 천연물질대사전<글순서>: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57. 천연물질대사전<사진순서>: http://jdm0777.com/yacho-a/yacho-1.htm
  58. 춤요법 무엇인가?
  59.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http://jdm0777.com
  60. 해독요법(디톡스) 무엇인가?
  61. 해수(바닷물)요법 무엇인가?
  62. 향기요법 무엇인가?
  63. 현대의학의 기초 무료 민간요법: http://jdm0777.com/minganyobeop/minganyobeop-1.htm
  64. 호흡요법(육천기) 무엇인가?
  65. 흰머리를 검게 하는 방법 무엇인가?

 

 

사랑과 자비의 민간요법 각종 질병[2002년 1월 1일 ~ 2024년 3월 21일-현: 00172가지(가나다순)]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조하여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1. 가려움증
  2. 간경화
  3. 간암
  4. 감기
  5. 갑상선기능저하증
  6. 갑상선기능항진증
  7. 갑상선암
  8. 갑상선종(단순성)
  9. 강직성 척추염
  10. 갱년기장애
  11. 건선
  12. 결핵(폐결핵)
  13. 결핵성 임파선염(나력, 연주창)
  14. 고칼륨혈증
  15. 고혈압
  16. 골다공증
  17. 골수염(급성)
  18. 골수염(만성)
  19. 골절(뼈가 부러진데)
  20. 과민성대장증후군
  21. 관절염
  22. 관절통
  23. 구강건조증(입마름)
  24. 구토
  25. 규폐증
  26. 근막통증증후군
  27. 근시
  28. 급성폐렴
  29. 기관지확장증
  30. 기침
  31. 난소암
  32. 노안
  33. 녹내장
  34. 뇌동맥류
  35. 뇌전증(간질)
  36. 뇌종양
  37. 뇌출혈(출혈성 뇌졸중)
  38. 뇌혈전(뇌경색)
  39. 다종 화학 물질 민감증(MCS)
  40. 다카야수병
  41. 다한증(땀나기, 식은땀)
  42. 단백뇨
  43. 담낭암
  44. 담도암
  45. 담석증
  46. 당뇨병
  47. 대동맥류
  48. 대상포진
  49. 대장암(직장암)
  50. 독버섯중독
  51. 돌발성난청
  52. 동맥류
  53. 두드러기(담마진)
  54. 두통(머리아픔)
  55. 루게릭병
  56. 루푸스(낭창)
  57. 류마티스성 관절염
  58. 림프종(위림프종, 말토마 림프종, 각종 림프종)
  59.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 신경병증
  60. 만성간염
  61. 만성신부전증
  62. 매독
  63. 맹장염(충수염)
  64.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65. 목디스크(경추증)
  66. 무좀
  67. 무지외반증
  68. 미세변화형신증후군
  69. 방광암
  70. 방광염(급성)
  71. 방광염(만성)
  72. 방사선병
  73. 방아쇠수지증후군
  74. 백내장
  75. 백반증
  76. 백혈병
  77. 백혈병(급성 림프구성)
  78. 백혈병(급성)
  79. 백혈병(만성 림프구성)
  80. 백혈병(만성 골수성)
  81. 베체트병
  82. 변비
  83. 복막염
  84. 복수
  85. 부정맥
  86. 부종(전신부종)
  87. 불면증(잠장애, 잠못자기)
  88. 불임증(不姙症: 임신이 안되는 증상)
  89. 비듬
  90. 비만증
  91. 비문증(날파리증)
  92. 빈혈(철결핍성빈혈, 거대적아구성빈혈, 정구성정색소성빈혈, 무형성빈혈=재생불량성빈혈, 특발성무형성빈혈, 용혈성빈혈)
  93. 빙의(憑依)
  94.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95. 삼차신경통
  96. 생리통
  97. 서혜부 탈장
  98. 설사
  99. 소뇌위축증
  100. 수근관 증후군(손목터널 증후군)
  101. 습진
  102. 식도암
  103. 식도염
  104. 신경섬유종증
  105. 신경통
  106. 신우요관협착증(수신증)
  10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감염증
  108. 신종인플루엔자A(H1N1)
  109. 신증후군
  110. 심근경색
  111. 심장신경증
  112. 씨(C)형간염
  113. 아토피성 피부염
  114. 안구건조증
  115. 안면신경마미(구안와사)
  116. 알레르기성 비염
  117. 어깨와 팔다리가 아픈데
  118. 어지럼증(현훈)
  119. 에볼라 바이러스
  120. 에이즈(AIDS)
  121. 여드름
  122. 역류성식도염
  123. 외상(각종 외상, 교통사고, 총상 등)
  124. 요로결석증
  125. 요실금
  126. 요통
  127. 우울증
  128. 원형탈모증
  129. 위암
  130. 유방암
  131. 음위증(발기부전)
  132. 이명증(귀울림)
  133. 자궁경부암
  134. 자궁암
  135. 자궁체부암
  136. 장수 및 노화방지
  137. 전립선비대증
  138. 전립선암
  139. 정신분열병
  140. 족저근막염
  141. 주사비(딸기코) 
  142. 지루증(사정 장애)
  143. 진폐증
  144. 척추결핵
  145. 천식
  146. 충수염(맹장염)
  147. 췌장암
  148. 치매
  149. 치질
  150.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151. 크론병
  152. 탈모증
  153. 탈장
  154. 통풍(요산 관절염)
  155. 티눈 또는 굳은살
  156. 파킨슨병
  157. 편도선암
  158. 편평 태선
  159. 폐결핵(결핵)
  160. 폐기종
  161. 폐렴(급성)
  162. 폐암
  163. 풍습성 관절염
  164. 한센병(나병)
  165. 한포진(한출불량습진)
  166. 허리, 가슴, 옆구리가 아픈데
  167. 헤르페스성 각막염
  168. 혈소판감소증(혈소판감소성자반병=혈관성자반병)
  169. 혓바닥이 갈라지는 병
  170. 화상
  171. 후두암
  172. 흰머리를 검게하는 방법

 

 

※ 2024년 3월 10일 일요일 몰운대 약초관찰여행을 마치고 약사모 회원들과 다대포 해수욕장 모래사장 바닷가에서 어싱을 하고 있는 모습,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어싱을 하면서 붉은 태양이 넘어가는 아름다운 일몰 장면의 사진도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 클릭하시면 홈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