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요법 무엇인가?

장수작용 혈액정화 면역력증진 각종암예방 노화지연

 

 

 

 

 

 

 

 

 


▶ 장수작용, 노화를 지연시키는 작용, 각종 생활습관병(당뇨병, 동맥경화, 지방간, 통풍, 고혈압, 고체중 등)을 물리치는데, 각종암 예방, 혈액속의 노페물제거, 외래의 세균제거, 암세포를 제거, 면역력 증진을 도와주는 소식

소식(小食)이란 무엇인가? 과식(過食)과는 정 반대말로 적게 먹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말로 절식(節食)이 있다. 음식을 절제하여 먹거나 간소하게 먹는 것을 말한다.

흔히 <소식다보(
少食多步)>라는 말이 있다. 즉 이 말은 적게 먹고 많이 걸으라는 말이다.

우리 옛 조상들이 기록으로 남긴 말 가운데 <건강십훈(
健康十訓)>이라는 것이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① 소노다소(少怒多笑): 적게 화내고 많이 웃어라.
② 소번다면(少煩多眠): 적게 번민하고 수면을 많이 취하라.
③ 소욕다시(少慾多施): 욕심을 적게하고 많이 베풀어라.
④ 소언다행(少言多行): 적게 말하고 많이 실행하라.
⑤ 소승다보(少乘多步):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⑥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자주하라.
⑦ 소식다정(少食多定): 적게 먹고 선정과 명상을 많이하라.
⑧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를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어라.
⑨ 소당다과(少糖多果): 당분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라.
⑩ 소후다박(少厚多簿): 진한 음식을 적게 먹고 담백하고 소박한 음식을 많이 먹어라.

위의 글은 과학이 발전한 오늘날에도 합당한 말이며 보배로운 말씀이다. 과식을 하면 온갖 생활습관병에 걸리지만, 소식을 하면 그러한 생활습관병을 모두 물리치고 무병장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말은 단순하지만 실천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말이다.

이제 소식에 대해서 각종 매체에서 밝혀진 자료들을 함께 검토해 보도록 하자.

소식의 유익성에 대해서
일본의 이시하라 유미가 지은 <병 안걸리는 식사 & 음식> 85~87, 105~107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하루 한 번, 공복 시간을 만든다

'복팔분(배의 80%만 채우는 것)에 병 없고, 복십이분에 의사가 모자란다'고 예부터 전해 오는 이야기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현대인은 복십이분의 포식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지혈증, 고혈당, 고요산혈증, 고체중 등 '고'자가 붙은 성인병으로 고생한다. 또 의사가 늘어나도 병은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 처해 있다. 게다가
과식으로 인해 혈액을 오염시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암을 비롯한 각종 병에 시달린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배가 부르면 혈액 속이 당과 지방,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로 가득 차게 된다. 그것을 배불리 먹은
백혈구 역시 만복이 되어 세균이 침입하거나 암세포가 발생해도 잡아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즉,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공복일 때는 백혈구도 공복 상태가 되어 혈액 속의 노폐물이나 외래의 세균, 몸속에서 발생하는 암세포를 문자 그대로 먹어치운다. 즉, 면역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따라서 언제나 무언가를 먹고 있어 공복 상태가 없는 사람은 병에 걸리기 쉽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므로 하루 끼니 중 1회는 공복 시간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복팔분'으로 먹으려고 해도, 막상 먹기 시작하면 도중에 멈추기란 무척 어렵다. 아예 한 끼를 거르는 것이 좋다. (복십이분)-(복사분, 즉 한끼분)=(복팔분)이 된다. 한 끼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 생리에 들어 맞는다. 아침 식사는 영어로 breakfast라고 하는데 fast(단식)를 break(그만두다)한다는 의미이다.

며칠~1주일 동안 단식한 뒤에는 보통 1일째에 미음, 2일째에 죽등으로 식사의 질과 양을 서서히 늘려 간다. 이 보충식을 생략하고 갑자기 보통식을 먹으면 구토와 설사, 복통 등으로 고생하게 된다. 계속해서 쉬고 있던 위장에 갑자기 보통식이 들어가면 위장이 소화를 시키지 못해 고통스러워지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전날의 저녁 식사 후부터 단식(fast)하여 휴식을 취한 위장에는 아침 식사가 부담이 된다. 옛날처럼 해가 지는 동시에 담을 자기 시작하여 10시간 정도 자고, 해가 뜨면 기상하여 육체노동을 한 후에 먹는다면 아침 식사가 가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 샐러리맨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밤늦게까지 일하며 먹고 마신 후, 5~6시간밖에 자지 않고 아침을 맞이한다. 위 속에 저녁 식사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으며 위장이 충분히 각성된 상태도 아니다.

그렇 때는 몸이 휴식 본능으로 '먹고 싶지 않다'는 사인을 낸다. 그런데도 '하루 세 끼를 먹지 않으면 건강에 나쁘다'는 식의 인식 때문에 무리하게 먹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컨디션을 점점 더 무너뜨리며 '고'자가 붙은 병을 악화시키는 길이다.

나의 소식 생활

나의 1주일


여러분에게 '소식(少食)'을 권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하지?' 하고 고민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소식 생활을 소개하겠다.

나는 46세까지
아침에 당근, 사과 주스 2잔, 점심은 마, 메밀국수, 저녁은 맥주와 일본 술을 마시고 일식 중심의 식사를 계속했다. 그러나 매일 약 4km의 조깅을 했음에도 46세가 넘어서자 살이 조금 쪘다.

그 무렵 내가 주장하는 건강법이 매스컴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도쿄에 있는 날은 진찰을 하지 않고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여러 잡지나 신문의 인터뷰에 응하게 되었고, 점심시간이 없어져 버렸다. 지금은 인터뷰하는 기자와 함께 생강홍차에 흑사탕을 넣어 1~2잔 마시는 것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다.

나의 1주일 스케줄은 대개 다음과 같다. 일요일과 월요일, 목요일은 이토의 요양소에서 요양자들에게 강연을 하거나 건강 상담을 받는다. 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은 이토의 집에서 승용차를 타고 이도역(伊東驛)으로 간 다음 이도역에서 아타미(熱海)까지 재래선, 아타미에서 도쿄까지는 신칸센, 도쿄역에서 클리닉까지 택시를 타고 약 2시간 반에 걸쳐 출근한다. 신칸센을 타고 돌아오는 시간은 원고나 교정쇄를 체크하고 독서를 하는 중요한 시간이다.

집에 돌아오면 약 4km의 조깅을 한다. 주 2, 3회 정도로 하루 종일 이토에 머무르는 날에는 저녁 무렵에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고 있다. 나는 학생 시절 규수 학생 파워리프팅 경량급에서 우승했을 때와 같은 강도의 트레이닝(벤치 프레스:bench press 100kg, 스쿼트:squar 150kg 정도)을 지금도 자유로이 할 수 있다.

고형물은 저녁식사 때만, 바빠지면 식사를 절반으로


이처럼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식사는 저녁에만 고형물을 먹는다. 또한 극단적으로 편식을 한다. 고기는 싫어하기 때문에 먹지 않는다. '계란은 완전 영양식품'이라면서 환자에게는 권하지만, 나는 그 끈적거림ㅁ이 싫어 먹지 않는다. 또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기 때문에 40년간 마시지 않고 있다. 생선도 연어 외에는 먹지 않는다.

그럼 도대체 무엇을 먹는다는 걸까? 하고 의아해 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나의 일반적인 식사는 다음과 같다.

새우, 게, 오징어, 낙지, 조개 가운데 한두 가지를 회로 먹거나 볶거나 삶아 먹는다. 그리고 밥에 된장 국물, 낫토(청국장으로 대체 가능), 두부 정도를 함께 먹는다. 또 맥주와 소주, 일본 술을 매일 마신다. 낮에 배가 약간 고플 때는 초콜릿이나 쿠키, 가린토(花林糖: 밀가루에 설탕을 섞은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ㅣ기름에 튀겨 설탕을 뿌린 것-옮긴이)를 먹기도 한다.

키 162cm의 작은 몸이지만 이런 식생활을 통해 58세인 오늘날까지 몸무게 63kg, 가슴둘레 100cm 정도로 근육질의 몸을 유지하고 있다. 노안도 없고, 최근 5년 정도 측정하지 않았지만 혈압도 분명히 정상일 것이다. 동료 의사들로부터 검진을 권유받고 있지만 아직 한번도 받지 않았다. 60세가 되면 받아 보려고 한다.

앞에서 언급했던 기본적인 일 외에도 전국에서의 강연이 연 30~40회, 텔레비전, 라디오 출연이 연 20~30회, 단행본 집필이 연 10~20권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도 최근 30년 동안 병 때문에 쉰 경우는 한 번도 없다. 화학약품도 전혀 복용하지 않는다.

때때로 더 바빠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식사량을 더 줄이고, 조금 피로해도 조깅이나 웨이트트레이닝 같은 운동을 반드시 한다. 바쁘다고 배불리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노폐물과 잉영물이 몸에 남아 피로해진다. 그러면 빽빽한 스케줄을 감당하기 오히려 힘들어진다.
]

소식과 관련해
<조선일보> 2013년 1월 22일자 B10면에서는 이러한 기사가 실려 있다.

[
식사량 줄이지 않고도 소식효과 내는 법 찾아

입력 : 2013.01.21 21:59

AMPK 유전자 활성화시켰더니 소식 안 해도 초파리 수명 연장


한국 과학자들이
소식(小食)과 장수(長壽)의 연결고리를 세포에서 발견했다. 정상적인 식사를 하면서도 소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찾아냈다.

일반적으로
소식은 노화를 지연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세포 생물인 효모에서부터 초파리, 생쥐와 영장류인 원숭이에 이르기까지 두루 해당된다. 지난해 영국 과학자들은 생쥐 실험을 통해 식사량을 40% 줄이면 사람으로 치면 수명을 20년 늘리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미국 소크(Salk)연구소의 서재명 박사와 인하대 민경진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규선·유권 박사팀은 초파리에서 아데닌 합성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수명이 20~30%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아데닌은 인산과 결합해 세포의 에너지원인 'ATP'를 만든다. 돌연변이 초파리도 아데닌을 공급받으면 다시 수명이 줄었다. 즉, 아데닌을 원료로 하는 에너지 대사가 수명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을 밝힌 것이다.

연구진은 ATP 생산이 줄면 바로 'AMPK'라는 효소가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자 세포는 물질 합성을 최대한 억제하고 분해는 촉진해 부족해진 ATP를 충원했다. 서재명 박사는 "합성 대사가 줄면 부산물로 나오는 세포 독성물질인 활성산소도 줄어들어 세포가 오래 건강하게 산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정상 초파리의 근육과 지방조직에서 AMPK 유전자를 이전보다 더 많이 작동시켰다. 그러자 식사량에 변화가 없어도 수명이 연장됐다. 사람도 초파리처럼 AMPK 효소가 있다.

서 박사는 "
아데닌 생합성을 억제하거나 AMPK 작동을 증가시키는 약물로 인간의 수명을 연장할 가능성을 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이 가설을 확인하는 후속 연구를 준비 중이다. 연구결과는 '셀' 자매지인 '셀 메타볼리즘(Cell Metabolism)'에 실렸다.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아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질병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녹즙요법 무엇인가?
  2. 단식요법 무엇인가?
  3. 마음요법 무엇인가?
  4. 무병장수요법 무엇인가?
  5. 묵상요법 무엇인가?
  6. 물(생명수)요법 무엇인가?
  7. 색채요법 무엇인가?
  8. 서적요법 무엇인가?
  9. 소식요법 무엇인가?
  10. 수면요법 무엇인가?
  11. 시간요법 무엇인가?
  12. 식이요법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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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웃음요법 무엇인가?
  18. 음악요법 무엇인가?
  19. 운동요법 무엇인가?
  20. 춤요법 무엇인가?
  21. 해독요법(디톡스) 무엇인가?
  22. 향기요법 무엇인가?
  23. 호흡요법(육천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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