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요법 무엇인가?

조물주가 인류에게 준 선물 보배로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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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잠을 자는 모습,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 마음과 몸의 안정,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키는데, 기억력을 높여 주는데, 소화관에 생기는 궤양 예방, 노쇠 예방, 당뇨병 예방, 기억력감퇴를 다스리는 잠요법

잠(sleep)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의식 활동이 정지되는 것이 특징인 휴식 기간을 말한다.

잠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의 유지에 대단히 중요하다. 사람은 바쁘게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휴식의 중요성이 요구된다. 잠을 잘 자게 되면 기쁨과 새 힘을 주는 것이 되게 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기본 생활필수품으로 만족하고, 필요한 잠을 희생하면서까지 많은 시간을 바쳐서 힘든 일을 하고도 그것에서 진정한 유익을 얻지 못하는 일을 할 필요가 없다.

물론, 사람들은 때때로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있다. 질병 또는 집안에서 생기는 우환이나 다른 역경이나 시련이 되는 상황 때문이 아니라면, 잠을 못 자는 것은 친한 가족들이나 자기가 좋아서 하고자 하는 일의 증진을 위한 염려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잠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잠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게으름은 깊은 잠에 빠지게 하”여, 무엇인가를 성취해야 할 때에 사람이 활동하지 못하게 만든다.일을 해야 할 때 잠을 자거나 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에 가난해지는 행로를 선택하는 것이다.

죽음은 잠에 비교된다. 증거에 따르면 사람의 잠에는 주기가 있다. 각각의 주기는 깊은 잠과 그에 이어지는 비교적 얕은 잠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이 깊은 잠을 잘 때는 깨우기가 매우 어렵다. 그는 자신의 주변 상황과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전혀 알지 못한다. 의식 활동이 전혀 없다. 마찬가지로 죽은 자들도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한다.따라서 죽음은 사람의 죽음이든 동물의 죽음이든 잠과 비슷하다.

수면요법(睡眠療法)이란 의학적으로 정신병 환자에게 수면제를 먹여, 계속적으로 잠을 자게 함으로써 마음을 진정시키고 치유를 꾀하는 방법으로 정의된다
. 필자는 이곳에서 사람이 생활하면서 필요한 잠에 관한 전반적인 사실을 통틀어 수면요법에 함께 포함시키고자 한다.

아래부터 수면과 관련된 새로운 지식이 들어오면 계속 번호를 달고 출처를 밝히면서 수면에 유익한 내용이 공개 됩니다.

1, <60 청춘의 비결 508면>:
"
잠이 부족하면 노쇠가 오고 궤양이 생긴다:

현대 사람의 평균 잠시간은 90년전의 사람보다 1시간 30분정도 줄어 들었으며
잠부족으로 노쇠가 빨리 오고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

잠이 부족하면 호르몬의 산생과 그 작용에 영향을 주어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장애되고 피속에 들어 있는 <히드로코르티존> 함량이 많아 진다.

히드로코르티존은 형당과 근육, 뼈속에 있는 단백질량을 조절하고 몸 안의 지방 분포를 조절한다.

노인들속에서는 대체로 히드로코르티존량이 늘어나 기억력이 떨어 지는 현상이 나타나곤 한다.

오랜 기간 잠을 제대로 못자면
노쇠가 빨리 올 뿐 아니라 당뇨병과 고혈압병, 기억력 감퇴와 같은 질병이 악화될 수 있다. 젊고 건강한 남자라고 해도 매일 4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하면 일부 물질대사에서 변화가 생기게 된다.

위와 소장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키는 단백질이 대부분 밤에 생기는데 잠을 자지 못하면 이 단백질 분자수가 줄어 들어 궤양이 생길 수 있는 위험이 커진다.

위 내벽은 물리적인 마찰과 식사 및 음주로 인하여 계속 손상되는데 이것이 즉시 회복되지 못하면 조직이 파괴될 수 있다.

몸안에서 생기는 단백질은 잠을 잘 때 몇십배로 많아져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킴으로써 소화관안에 생긴 궤양으로 고통받는 것을 막아 준다.

그러므로
잠을 적당히 보장하는 것은 좋은 생활섭생일 뿐 아니라 질병 예방에도 좋다."


2,
<60 청춘의 비결 501면>: "잠은 언제 자야 좋은가?:

잠은 언제 자야 좋은가? 잠 자는데 제일 적당한 시간은 어느 때인가?
잠을 충분히 깊이 잘 자려면 저녁 10 ~ 12시 사이에 잠자리에 눕는 것이 좋다.

새벽 3시 ~ 4시 30분도 잠드는데 좋은 시간으로 된다. 그것은 이 시간에 사람의 정력이 낮아 지고 주위에 대한 반응과 사유가 무뎌지어 기분이 저조해 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녁 8 ~ 9시, 밤 0시 30분 ~ 1시 30분, 오전 10 ~ 11시는 인체의 생리상 3개의 흥분 시간에 해당하므로 이 시간에 잠을 자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 시간은 사람의 정력이 왕성해 지고 반응이 민감해 지며 사유가 활발해지고 기분이 뜨게 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녁 10 ~ 12시 사이에 자리에 눕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3,
<60 청춘의 비결 500면>: "잠과 기억력:

잠과 기억력과의 호상관계를 연구한데 의하면 잠부족이 기억력에 일정한 후파를 미친다고 한다.

24명의 대학생들을 2개 조로 나누어 한 조는 밤을 새우면서 공부하게 하고 다른 조는 밤에 잠을 보장하면서 공부하도록 하게 한 다음 시험후 두 조를 다같이 2일 동안 잠만 재우고 기억력 상태를 시험하였다.

결과 잠을 보장한 조의 기억력 상태가 더 좋았다.
즉 기억력을 왕성하게 하려면 잠을 적절히 보장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기억하였던 것을 뇌수에서 공고히 할 사이없이 잊어 버리곤 하는데 잠이 곧 뇌수에서 기억을 공고화시키는 과정으로 된다.

4,
<60 청춘의 비결 500면>: "기억력이 좋다:

[사례]


김ㅇ웅, 남자, 70살, 키 167cm, 몸무게 67kg


기억력이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한번 보고 들은 것은 거의 잊지 않으며 러시아어 회화를 전문가 못지 않게 유창하게 말한다. 하루 일과를 규칙적으로 조직한다. 그는 허리운동을 많이 하며 앞으로 손닿기와 뒤로 허리 젖히기를 하루에도 여러번 한다. 허리운동과 함께 혈을 자주 자극한다. 건강하니 목소리 또한 유창하다. 확실히 목소리는 건강상태의 반영인 것 같다.

※ 잠은 뇌라는 빠테리에 충전하는 것과 같다.
]

5, <
조선일람(朝鮮一覽) 315면>: "≪ 인생 21년 왜? ≫:

▶ 人生이 二十一年

▶ 인생이 이십일년

▶ 인생의 평생을 50과 70의 중간을 잡아 60년으로 치고 그 동안에 먹는동안, 자는동안 등의 일을 제하고 실상 업무하는 시간을 계산하면 아래와 같다.

▶ 공부(工夫): 15년(7세부터 22세까지)

▶ 휴일(休日): 7년 반(1년 50일씩, 병 10일씩)

▶ 식사(食事): 7년 6개월(매일 3끼씩)

▶ 사무(事務): 21년 1개월(이중 3년 1개월은 야간 작업을 한일)

▶ 휴식(休息): 18개월(식사후 쉬는 시간 계산함)

잠(宿): 10년 11개월(하루 10시간 잠잔것과 아침 5시 일어난것을 계산함)

출처: 조선일람(朝鮮一覽)(朝鮮地理硏究會編, 315면, 京城 東洋大學堂, 9판, 단기 4270년, 서기 1937년)

※ <조선일람(朝鮮一覽)>이라는 책은 필자의 할아버지인 전홍만 조부께 물려받은 가보 가운데 한권의 책입니다. 이책 272면에 여러가지 시간표인 기차, 완행기차, 전차, 자동차, 자전거, 인력거, 도보, 우편물 도착시간표, 전보시간표를 논하면서 이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흥미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되어 우리의 인생을 되짚어 보는 뜻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6,
<60 청춘의 비결 506-508면>: "불면증 환자들에게 몇마디: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은 흔히 잠약인 수면제를 먹곤 한다.

수면제는 신경계통에 자극을 주지 않고 여러 사물현상에 대한 반응을 무디게 하며 의식을 희미하게 해주므로 불면증에 도움되지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또한 2~3주가 지나면 수면제가 효과를 잃게 되어 약의 용량을 늘이거나 보다 센 약을 찾는다.

이처럼 잠약인 수면제는 순간을 위해서만 필요할 뿐 효과적인 방도는 없다.

그러면 불면증을 극복하자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아래에 17가지 방법을 생활에서 적용해 볼 수 있다.

1,
무엇보다도 안정해야 한다.

불면증은 뇌수가 지나친 부담을 받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신경계통이 자극을 세게 받았을 때, 복잡한 생활환경에 처했을 때에 생긴다.

2,
잠 자기전까지 큰 문제를 풀지 못하면 다음날 아침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이때에는 <이 문제를 나는 아침에 생각해 보겠다>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하곤 해야 한다.

3,
잠시간을 정해 놓고 매일 어김없이 지켜야 한다.

4,
될수록 일직 잠자리에 들며 자고 깨는 시간을 일정하게 해야 한다.

밤 12시 전의 잠 1시간이 12시 이후의 잠 2시간과 맞먹는다.

5,
잠을 자기 전에 저녁 식사를 많이 하지 말며 야채와 과일, 잠을 잘 자게 하는 물질이 들어 있는 파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6,
저녁 식사 후 30분 동안 산보를 하면 졸음이 올 수 있다.

밖에 나가지 못하는 조건에서는 방안의 창문을 열어 놓는다.

7,
소금 또는 금전화나 박하 등의 우림액을 섞은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도 좋다. 물의 온도는 37℃를 넘지 말아야 한다. 뜨거운 물은 원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

목욕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발을 따뜻한 물에 담그어도 된다.

8,
박하와 익모초를 각각 4~5방울씩 찬물에 섞어서 마신다.

9,
따뜻한 우유 한컵에 꿀 한숟가락을 섞은 것을 마시면 어린이들이 즉시 잠들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10,
붉은 포도주 한잔(그 이상은 마시지 말 것)도 잠이 빨리 오게 한다.

포도주를 따뜻하게 하여 한모금씩 맛을 보면서 마신다.

11,
편안하고 유쾌했거나 평온하던 때의 지난 일을 상기해 본다. 그때 일을 구체적으로 돌이켜 보기 위해 노력한다.

12,
유유히 흐르는 강이나 나무숲, 국화밭 등 살아 움직이는 자연풍경을 상상해 본다.

13,
면직물로 베게의 겉을 덧씌워 시치는 헝겊인 베갯잇을 만드는데 그 속에 쑥이나 메밀 등을 꽉 채워 넣는다.

14,
항상 숨을 고르게 쉬는 습관을 붙인다.

15,
근육을 발가락, 발바닥, 종아리, 넙적다리 순서로 풀어 준다. 팔도 손가락부터 시작하여 위팔까지 하면 온몸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16,
귀방울의 중심에 있는 잠점을 눌러 준다.

17,
좋은 탁상종시계를 준비하여 잠시간을 정한 다음 귀 가까이에 놓는다.]

7,
<KTV 국민방송, 이국재의 정보톡톡 2016년 5월 3일>: "잠잘 때 왼쪽으로 자면 생기는 신체변화 7가지:

'잠이 보약'  


충분한 수면은 몸에 활력을 주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렇듯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면 시간 만큼이나 올바른 수면 자세가 이뤄져야 한다.

올바른 수면 자세에는 오른쪽보다는 왼쪽 방향으로 누워 자는 것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인생의 3분의 1을 잠을 자면서 보내는 가운데, 왼쪽으로 자면 당신의 몸에 생기는 놀라운 신체변화 7가지를 소개한다.

1. 속쓰림, 더부룩함 등의 증상을 완화한다


왼쪽으로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되는 현상을 방지해 속쓰림 완화와 소화 불량 개선에 도움이 된다. 반면 오른쪽으로 자면 식도 괄약근이 이완돼 속쓰림을 더 악화시킨다.

2. 코 고는 것을 방지한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이 발생하는 경우 왼쪽으로 자세를 비틀어 누우면 아래 턱이 처지는 것을 방지해 코 고는 것을 줄일 수 있다.  

3. 소화력을 향상시킨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옆구리와 복부를 자극시켜 장 기능이 개선돼 소화력이 증진된다.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켜 변비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4.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심장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장기이다. 왼쪽으로 누워서 잘 경우 심장을 원활하게 박동쳐 전신에 피를 공급할 수 있다. 이는 혈액 순환에도 좋기 때문에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5. 태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임신부일 경우 왼쪽 방향으로 똑바로 누워 자면 태반에 연결된 탯줄에 혈액순환이 더 원활해져 태아의 건강에 유리하다. 반면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경우 태아에게 산소, 영양분 등을 공급할 수 없다.

6.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순환계의 발달에 도움을 주고 지능 발달과 기억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 정맥혈의 역류를 방지해 혈액 순환을 향상시킨다.

7. 독소를 배출한다

림프계의 순환을 도와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주며 혈액 순환을 돕는다. 혈액이 원활이 공급되면 얼굴이 붓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유투브 동영상 시청하기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 잠잘 때 왼쪽으로 자면 생기는 신체변화 7가지
"

8,
<60 청춘의 비결 501-503면>: "잠이 오지 않아 안타까울 때:

즉시 잠들 게 하는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① 발가락운동을 한다.


누운 상태에서 한쪽발 엄지발가락을 바로 편 다음 다른쪽의 엄지발가락을 굽힌다. 이렇게 서로 엇바꾸어 굽혔다 폈다  한다. 속으로 하나, 둘하고 셈을 세면서 열을 셀 때까지 계속하고는 하나부터 다시 시작한다.

이것이 이른 바 <머리를 차게 하고 발을 덥게 하는> 운동이다. 이 운동을 얼마동안 하게 되면 발에 피가 잘 통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잠들게 된다.

② 눈섭을 문지른다.


잠자리에서 자기 눈섭을 계속 문지르면 기분이 좋아 지고 잠이 잘 온다. 눈섭은 식물신경의 작용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부위이다. 그러므로 눈섭을 문지르면 균형이 잡히며 잠이 잘 오게 된다. 기분이 좋아 지도록 눈섭을 골고루 문지르면 된다.

③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은 숨을 깊이 들이쉬었을 때 배가 부풀어 오르고 숨을 내쉬었을 때 배가 우묵하게 드러 가게 하는 숨쉬기방법인데 흉식호흡에 비해 여러 가지 좋은 점이 있다.

우선 복식호흡으로 들이쉬는 공기의 양이 흉식호흡때보다 훨씬 많다.

흉식호흡으로 한번 들이쉬는 공기의 양은 500ml정도이지만 복식호흡에서는 2000ml에 이른다. 이렇게 공기량이 많아 질 뿐 아니라 폐가 크게 부풀어 오르면서 폐속의 폐포도 광범위하게 동원되어 신선한 공기를 많이 마시게 된다.

또한 복식호흡때에는 횡경막의 운동에 의해 복압이 변하기 때문에 위장의 피흐름과 운동이 활발해 지고 소화기능도 높아 진다.

그리고 복식호흡때 내장이나 혈관을 통제하는 식물신경이 자극되므로 그 기능도 높아 진다.

복식호흡때 주의할 점은 들이쉬는 시간보다 내쉬는 시간을 길 게 하는 것이다. 내쉬는 시간은 적어도 들이쉬는 시간의 4배 정도로 해야 한다. 처음부터 숨을 내쉬는 시간을 오래 하려고 하지 말고 점차 내쉬는 시간을 길게 하여 나중에는 1분 사이에 50초 동안 숨을 내쉬고 10초 동안 들이쉬는 데까지 이르게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복식호흡법을 잠자리에서 20번 정도 하면 점차 잡념이 없어지고 마음이 진정되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히 잠 들 게 된다.

④ 손발을 덥혀 준다.


잠들기 힘 들 때에는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쉽게 잠 들 수 있다.

손발을 덥혀 주면 말초신경혈관이 확장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고 잠이 잘 온다.

⑤ 코밑까지 홑이불을 덮는다.


어느 한 나라의 학자는 70살 때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되어 남은 여생을 잠못들기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잠을 잘 들 게 하는 방법을 탐구하는데 바쳤다.

그는 연구과정에 혈액속에 탄산가스가 조금만 많아 져도 강한 자연수면제를 쓴 경우와 같은 결과를 가져 온다는 것을 알아 냈다. 그러므로 코밑까지 홑이불을 덮으면 탄산가스가 정상보다 더 많이 포함된 자기가 내보냈던 공기를 다시 들이쉬게 되므로 즉시 잠들게 된다고 하였다. 이 방법에 의하여 그 자신은 잠을 잘 자게 되었고 95살까지 살았다고 한다.

⑥ 수면작용이 있는 음식물을 먹는다.


1, 설탕물

초조감, 불안감으로 잠 들지 못할 때, 화가 나서 잠 들지 못할 때에 더운 설탕물을 한컵정도 마시면 즉시 잠 들 수 있다.

그것은 설탕물을 마시면 몸에서 일련의 생화학반응이 일어 나면서 세로토닌이 생겨 대뇌피질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2, 우유

우유에는 피로감을 느껴지게 하는 생물화학물질인 L-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L-트립토판은 몸안에서 잠과 직접 관련이 있는 세로토닌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잠자기전에 더운 우유 한컵을 마시면 즉시 잠 들 수 있고 깊이 잘 수 있게 한다.

3, 빵

빵을 먹어도 쉽게 잠 들 수 있다. 그러므로 빵을 먹으면 몸안에서 아미노산대사과정을 거쳐 L-트립토판이 생기기 때문이다.

4, 과일

지나친 피로로 잠 들지 못할 때에는 사과나 바나나 또는 배와 같은 과일을 먹으면 잠이 올 수 있다.

5, 식초

먼길을 다녀 온 뒤에 잠이 오지 않을 때에는 더운물 한컵에 식초 한숟가락을 타서 마신다. 다음 마음을 가라 앉히고 눈을 감고 있으면 즉시 잠이 온다."

9, <60 청춘의 비결 502면>: "불면은 매우 해롭다:

사람의 생명은 각성과 잠이라는 존재방식이 서로 엇바뀌는 과정에 이루어지며 또 그렇게 되어야 비로소 몸과 마음의 건강이 유지된다.

잠(수면)을 충분히 보장해야 사람은 비로소 잠의 쾌감을 맛 볼 수 있으며 <오늘도 한번 기운을 내서 일해 보자>는 정력이 몸과 마음에 흘러넘치게 된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하룻밤사이에 급속눈알수면이 3~4번 정도 반복되는데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은 서파와 급속눈알운동의 매 단계가 어떤 원인에 의하여 헝클어 지게 된다.

하루 일과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이 헝클어 지면 그것이 각성의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어 몸과 마음의 율동이 파괴된다. 그리하여 자고 있어야 할 시간에 몸과 마음의 어느 곳이 <깨 있고> 반대로 각성해야 할 시간에 눈을 뜬채로 몸과 마음의 어느 곳이 잠자게 된다. 이것으로 하여 온몸의 피로감과 초조감을 비롯하여 몸과 마음의 여러 거지 부조화가 생기는데 이런 증상은 식물신경 율동의 불균형 때문에 생긴다. 그러나 하루 푹 자고 나면 대체로 회복된다.

문제는 그것이 오래 계속 되는 것이다.

잠못드는 것이 오래 계속되면 위가 약한 사람은 위염이나 위궤양에, 장이 약한 사람은 장염이나 변비에, 신경계통이 약한 사람은 식물신경실조나 신경증 같은 것에 걸릴 수 있다. 여기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수명이 짧아 지는 것이다."

※ 참조:
잠을 못이루는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아래의 필자가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 모은 불면증에 좋은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들을 마우스로 클릭 참조하여 누구나 가장 하기 쉬운 것부터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불면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랑과 자비의 민간요법:
http://jdm0777.com/jilbyeong/bulmyeonjeung.htm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수면요법을 통해서 인체의 면역력 증진과 힘든 삶에서 받은 상처를 잠요법을 통하여 치료하고 조금이나마 기쁨과 희망을 갖게 함으로써 진정한 위로와 힘을 솟구치게 하는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수면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 1, 2, 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아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질병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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