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풀 무엇인가?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돼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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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풀의 잎, 꽃, 암꽃, 수꽃의 모습, 사진출처: JDM직접촬영 및 구글 이미지 검색]

▶ 꽃을 식용, 봄나물용, 알레르기성 비염과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며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유해식물 돼지풀


돼지풀은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학명은 <Ambrosia artemisiifolia var. elatior>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으로 1968년에 처음으로 알려지고 6·25동란후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2m이고 전체에 짧은 가시털이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줄기 하부에서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2∼3회 깃꼴으로 갈라지며 길이 3∼11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잿빛이 돌며 연한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달리고 두화(頭花)는 단성(單性)이다. 자성두화(雌性頭花)는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서 웅성두화(雄性頭花)로 된 꽃이삭 밑에 달린다. 총포(總苞)는 녹색이며 포조각은 서로 붙어 있다.
화분병(花粉病)을 일으키는 풀가축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에는 6·25전쟁 당시 유입되어 전국 각지에 야생상태로 분포하며, 번식력이 매우 강하다. 또한 많은 양의 꽃가루가 나와
알레르기성 비염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생태계 교란 야생 생물(生態系攪亂野生生物)로 지정되어 있다.

하지만 아래의 <한국식물대보감 자원편>에서는 돼지풀 및 단풍잎돼지풀이 독성이 전혀 없으며 꽃을 식용할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돼지풀의 다른 이름은 돈초[豚草=tún cǎo=차오V, 애엽파포초:艾葉破布草, 미주애:美洲艾: 중국(中國)], 부타쿠사[ブタクサ=豚草: 일본(日本)], 두드러기풀, 두드러기쑥, 쑥잎풀, 돼지풀 등으로 부른다.

돼지풀에 관하여
<오감으로 찾는 우리 풀꽃> 35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돼지풀

[국화과]


학명: Ambrosia artemisifolia

꽃피는 시기:
8~9월.

길가나 빈터에서 자라며 8~9월에 꽃피는 북미 원산의 한해살이풀. 1~2m 높이로 자라고 짧은 털이 많이 난다.

[오감정보]


잎은 어긋나고 2~3회 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는 게 쑥이나 코스모스를 닮았으나 그보다 굵다. 줄기나 가지 끝에 연녹색의 꽃이 술 모양의 꽃차례로 핀다.
꽃가루가 인체에 해롭다 하여 유해식물로 지정하고 있다. 돼지풀보다 더 크게 3m 가까이 자라며 잎이 단풍잎처럼 3~5갈래로 깊게 갈라지는 것을 '단풍잎돼지풀(Ambrosia trifida)'이라고 한다. 잎이 간혹 갈라지지 않기도 하지만 같은 것으로 취급된다. 단풍잎돼지풀 역시 유해식물이다. 둘 다 잎을 비벼보면 향기가 난다.]

돼지풀의 독성 및 식용여부에 대해서
<한국식물대보감> 자원편(資源編), 하권(下券) 284~285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돼지풀

일본(日本):
부타쿠사[ブタクサ)
중국(中國):
황화호(黃花蒿)
학명(學名):
Ambrosia elatior L.
자원구분(資源區分): 관상용(觀賞用), 식용(食用)
용도(用途): 화초(花草), 식채(食菜)
이용부위(利用部位): 화(花)
경제성(經濟性): 유망(有望)
독성(毒性): 무(無)
생육상(生育相) 전장(全長): 다년생초본(多年生草本), 90cm
생식상(生殖相) 염색체(染色體): 양성화(兩性花), 직생난자(直生卵子), 상명종자(常命種子), (n=18)
개화(開花) 월(月): 9월
결실(結實) 과실(果實): 10월, 수과(瘦果)
분포생육지(分布生育地) 지세(地勢): 제주(濟州), 남부야지(南部野地), 미국원산(美國原産), 재식(栽植)
지질(地質) 토양(土壤):
현무암계(玄武岩系)
내성(耐性): 내건성(耐乾性), 내화성(耐化性), 내한성(耐寒性)
일조성(日照性): 양지(陽地), 단일성(短日性) 
개발방안(開發方案): 실생법(實生法), 종자재배법(種子栽培法), 종간잡종법(種間雜種法), 분주법(分株法).]


돼지풀에 대해서 일본의
<위키피디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부타쿠사(
ブタクサ)

ブタクサ(豚草、学名: Ambrosia artemisiifolia)はキク科ブタクサ属の一年草。

분포(分布):
北アメリカ原産[1]。

南アメリカ、ヨーロッパ、アジア、オーストラリアの広い範囲に外来種として移入分布している[2]。日本では明治初期に渡来した帰化植物で、全国の道端や河原などに分布する。

특징(特徴):
雌雄同株の風媒花。高さは1mほど。開花時期は7〜10月頃。雄花は、約2.3mmの黄色い小花が複数集まった房が細長く連なり、その下に雌花が数個咲く。葉は細く切れ込む。

同属のオオブタクサ A. trifida は、草丈がブタクサより高く2.4mほどになる。葉は3つに切れ込み、葉の形からクワモドキとも呼ばれる。

ともに花粉症の原因として知られる。日本国内ではスギ、ヒノキに次ぐ患者数が存在するとされ、秋の
花粉症では代表的なアレルゲンである。アメリカでは全人口の5~15%がブタクサ花粉症との統計がある。

外来生物法によって要注意外来生物に指定されている。

참고문헌(参考文献)


1. 多紀保彦(監修) 財団法人自然環境研究センター(編著) 『決定版 日本の外来生物』 平凡社、2008年4月21日。ISBN 978-4-582-54241-7。

2. ブタクサ 国立環境研究所 侵入生物DB.
]

돼지풀에 대해서 중국의
<바이두백과(
百度百科)>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돈초(
豚草)

豚草(Ambrosia artemisiifolia L.) 又名艾叶破布草、美洲艾,隶属于菊科豚草属,为一年生草本植物。吸肥能力和再生能力极强,在土壤中吸收很多的氮和磷,造成土壤干旱贫脊,严重影响作物生长。叶子中含有苦味物质和精油,乳牛食入可使乳品质量变坏,带有恶味。豚草还可传播病虫害,豚草花粉是引发过敏性鼻炎和支气管哮喘等变态反应症的主要病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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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초(豚草: 돼지풀)

植物信息

学名:ambrosia artemisiifolia linn.
别名:艾叶破布草、北美艾
异名:ambrosia elatior linn., ambrosia senegalensis dc., ambrosia umbellata moench.
英文名:commen rag-weed
分类地位:菊科 asteraceae
豚草属 ambrosia


植物形态

形态特征


形态上为一年生草木,高20~250厘米。茎直立,具棱,多分枝,绿色或带暗紫色,   

被白毛。下部(1~5节)叶对生,上部叶互生,叶片三角形,1~3回羽状深裂,裂片条状披针形,两面被白毛或表面无毛,表面绿色,背面灰绿色。头状花序单性,雌雄同株;雄性头状花序有短梗,下垂,约50~60个在枝端排列成总状,长达10余厘米;每一头状花序,直径2~3毫米,有雄花10~15朵;花冠淡黄色,长2毫米,花粉粒球形,表面有短刺;雌性头状花序无柄,着生于雄花序轴基部的数个叶腋内,单生或数个聚生,每个雌花序下有叶状苞片;总苞倒卵形倒圆锥形,囊状,顶端有5~8尖齿,内只有1雌花,无花冠与冠毛,花柱2,丝状,伸出总苞外。瘦果倒卵形,包被在坚硬的总苞内。

分布地区

广布世界大部分地区, 已知分布的国家及地区: 亚洲:缅甸、马来西亚、越南、印度、巴基斯坦、菲律宾、日本、中国。

非洲:埃及、毛里求斯;欧洲:法国、德国、意大利、瑞士、奥地利、瑞典、匈牙利、原苏联。

美洲:加拿大、美国、墨西哥、古巴、牙买加、危地马拉、阿根廷、玻利维亚、巴拉圭、秘鲁、智利、巴西。

大洋洲:澳大利亚。

中国分布: 辽宁、吉林、黑龙江、河北、山东、江苏、浙江、江西、安徽、湖南、湖北。以沈阳、铁岭、丹东、南京、南昌、武汉等市发生严重,形成沈阳—铁岭—丹东、南京—武汉—南昌为发生、传播、蔓延中心。

生长习性

豚草再生力极强。茎、节、枝、根都可长出不定根,扦插压条后能形成新的植株,经铲除、切割后剩下的地上残条部分,仍可迅速地重发新技。

生育期参差不齐,交错重叠。出苗期从3月中下旬开始一直可延续到10月下旬,历时7个月之久;早、晚熟型豚草生育期相差1个多月。这都是造成生育期不整齐,交错重叠的直接原因。

喜湿怕旱。豚草是浅根系植物,不能吸取土壤深层的水分,深秋旱季普遍出现萎蔫枯凋现象,而长在潮湿处的豚草生长繁茂。

抗寒性较强。成株豚草能度过零下3~5℃的寒冬,成为越年生豚草。生长密集成片。由于豚草果实一般散落在植株四周1~1.5m半径的地上,连年如此,便形成密集成片生长的群体。苗期。豚草种子(果实)的发芽率为91.49%,以入土0.3~1cm的种子

出苗率最高、最好、最快,5cm以上的不能出苗。四对真叶以下的苗易受冻害,四对真叶以上的苗抗寒性较强。苗期有明显的向阳性。

分枝期。此期实际上是枝、叶形成时期,以株高(纵向)生长为主,当株高生长趋于停滞时,枝叶的形成也就结束了。从4月下旬至7月下旬末,共100多天。其生长规律是“两头慢,中间快”,株高的日增长量:前期为0.08~0.44cm, 中期在0.9~1.35cm,后期是0.24~0.18cm,株高的增长量是株冠增长量的4.5~5.1倍。

花期。雄花为65~70天,雌花为50~55天。这个时期是以株冠(横向)生长为主,从7月31日至9月30日,株冠的增长速度是株高的5.5~5.8倍。同时,茎、枝也随着迅速增粗、枝条伸长,花器成熟加快。

花形成的规律是:由上而下, 由外向内,逐级逐层地形成,晴天每隔二、三天形成一个层次,阴雨天间隔期延长,转晴后间隔期缩短一、二天,层次增多2层,以加速花的形成。

开花习性:雄花有隔日开花的习性,开花的时间在每日的6~10时,7~11时散发花粉和授粉,11时后闭花。若遇阴雨天气就不开花,转晴后可接连开花2~3天后,又恢复隔日开花习性。每个雄花序每次只开2~5朵小花,共开2~4次。雄花阴雨天不开花的主要原因是由于空气中的湿度大的缘故,所以,在晴天的清晨对雄花喷水或在水中浸泡一下,可完全抑制雄花在当天开花散发花粉。

果实成热期。果实大量成熟的时间是在10月上、中旬,成熟期为20天左右。其果实成熟规律与花的形成规律一样,由上而下,由外而内的顺序。

豚草的结籽量与环境条件密切相关,但一般单株结籽量为800~1200粒,多达1.5~3万粒,少的在500粒以下。每簇雌花中,一级分枝上每簇一般结籽4~6粒,二级分枝上和叶腋中每簇结籽2~4粒,少的只有l粒。同时,在试验中发现,北向、东向、东北方向每个枝条上的结籽量分别比南向、西向、西南方向上枝条的结籽量多13.4、13、13.2粒,要增加25~30%的结籽量。
[2]

品种分类

中国植物志系统位置

被子植物门 Angiospermae
双子叶植物纲 Dicotyledoneae
合瓣花亚纲 Sympetalae
桔梗目 Campanulales
菊科 Compositae
管状花亚科 Carduoideae
向日葵族 Trib. Heliantheae
豚草属 Ambrosia

相关类群

三裂叶豚草 A. trifida

适应范围

据调查:豚草种子的80%以上散落在植株周围的8㎡的地表上,不足20%的种子散落在植株四周7㎡的地面上,只有极个别的种子超出上述这个范围。

适应性极广。能适应各种不同肥力、酸碱度土壤,以及不同的温度、光照等自然条件。不论生长在肥土瘦地和酸度重的死黄土、垃圾坑、污泥中,或碱性大的石灰土、石灰渣、石砾、墙缝里及无光照的树阴下,均能正常生长,繁衍后代。

危害

豚草吸肥能力和再生能力极强,植株高大粗壮,成群生长,有的刈过5次仍能再生,种子在土壤中可维持生命力4~5年,一旦发生难于防除。它侵入各种农作物田,如小麦、玉米、大豆、麻类、高粱等。豚草在土壤中消耗的水分几乎超过了禾本科作物的两倍,同时在土壤中吸收很多的氮和磷,造成土壤干旱贫脊,还遮挡阳光,严重影响作物生长。豚草的叶子中含有苦味的物质和精油,一旦为乳牛食入可使乳品质量变坏,带有恶味。豚草还可传播病虫害,如甘蓝菌核病,向日葵叶斑病和大豆害虫等。

豚草花粉是引发过敏性鼻炎和支气管哮喘等变态反应症的主要病源。有人估计,每株豚草可生产上亿花粉颗粒,花粉颗粒可随空气飘到375英里以外的地方。加拿大、美国每年有数以百万计的人受到花粉之害。原苏联的一些豚草发生地“枯草热”发病人数占到居民的1/7。中国沈阳、武汉、南京等地秋季也发现大量花粉过敏病人,表现为哮喘、鼻炎、皮肤过敏等症。在南京地区,张文钦等(1984)将豚草花粉浸出液与南京地区常见的13种吸入性过敏原浸出液对608例哮喘病人做致喘活性的阳性试验,结果表明,豚草仅次于粉螨,位居第二。在植物过敏原中阳性反应率最高,比法国梧桐高近5倍,比雪松高近3倍。有关专家认为,豚草花粉是花粉类过敏原中最重要的一种。

传播途径

豚草果实常能混杂于所有的作物中,特别是大麻、洋麻、玉米、大豆、中耕作物和禾谷类作物;并通过调运达到传播。

基本情况

“植物杀手”豚草入侵福州

闽江口发现了新的入侵物种——豚草。专家称,这是一种破坏能力相当于水葫芦、互花米草的“植物杀手”,而且还会危害人类健康。福建师大生命科学学院的师生在对外来物种入侵的调查中,发现了豚


단풍잎 돼지풀

草的影踪。据连续几个月的查证,豚草出现在福清市元洪港附近、罗源起步镇、长乐金峰镇、琅岐岛后宫村等地的路边,专家发现时,这些豚草都已开花、结果。专家称,如不赶快控制,次年有可能蔓延成灾。

在福建师大生物科学与技术系系主任刘剑秋教授的指引下,在琅岐岛的一条马路边见到了几株豚草。其中一棵已经成熟,枯黄的根茎上长满了种子。

普通的豚草每株至少能结果实几千粒,多的有几万粒。果实的生命力极其顽强,在环境不适宜的时候可以休眠,等到合适的时候又会重新生长出来。而且,这些果实有勾刺,可附在人的衣服或者包装麻袋上,四处传播。

豚草的花粉量很大,已经接触过这种花粉病产生抗体的人一旦吸入这种花粉,便会出现哮喘、打喷嚏、咽喉奇痒、荨麻疹、胸闷头昏、失眠等过敏症状。

专家呼吁,要防止像互花米草、水葫芦这样的灾情出现,最好的方法是让老百姓认识它,并及时除草。根除豚草最好的季节是在每年的5月底到6月中旬。如果豚草已经结果,拔除之后要当场焚烧,以免后患。

杂草防治

检疫情况


检疫:中国口岸常从美国、加拿大、阿根廷等国进口的小麦、大豆中检出豚草种子。因此,凡由国外进口粮食、引种,必须严格检疫,杜绝传入。主要通过(1)目检:对调运的旱作种子进行抽样检查,每个样品不少于1公斤,按照豚草籽粒特征鉴别,计算混杂率。混有豚草的种子不能播种,应集中处理并销毁,杜绝传播。(2)产地调查:在豚草出苗和开花,根据豚草的形态和花序特征进行鉴别。(3)在豚草发生地区,应调换没有豚草混杂的种子播种。

防治方法

人工、机械防除

农田中的豚草可通过秋耕和春耙进行。秋耕把种子埋入土中10厘米以下,豚草种子就不能萌发。春季当大量出苗时进行春耙,可消灭大部分豚草幼苗。

化学防除

采用常规的化学方法防除。虽短时间内见效快,但不仅耗资巨大,而且无选择的大面积滥用除草剂造成环境污染、残毒和植被退化等一系列不可预测的生态后果。

生物防治

可从北美引进豚草条纹叶甲(Zygogramma suturalis F.),大量繁殖使其蚕食田间的豚草。这种昆虫的特点是:专食性特别强,只吃普通豚草和多年生豚草,且生活史与豚草同步,中国引进后经驯化和安全测试,在释放点防除效果很好,但仍需在广泛的豚草分布区进行安全性及种群稳定性的深入研究。豚草卷蛾原产北美,现广泛分布于北半球,该虫的寄主为普

豚草
豚草: 돼지풀

通豚草、三裂叶豚草、银胶菊及一种苍耳。中国从澳大利亚引进该种,研究结果表明豚草卷娥可在北方安全越冬,野外自然条件下,豚草卷峨易维持较高的种群数量,用于豚草防除效果较好。但7~8月份多雨天气特别是暴雨后卷蛾成虫死亡率很高,且易受赤眼峰的袭击。

利用真菌防治豚草 在豚草的天敌中,有一些使原草生病的真菌生物,如白锈菌(Albugo tragopogortis)可以控制豚草的种群规模,田间条件下染病的豚草生物量减少1/10左右,每株种子产量降低95%~100%,种子干粒重从3.16g降为2.28g。

控制方法

(
1)中国农业科学院生物防治研究所曾利用从北美引进的豚草卷蛾在湖南

豚草
豚草: 단풍잎돼지풀

取得了良好效果,直接使用叶虫也有一定的效果。

(2)苯达松、虎威、克芜综、草甘膦等可有效控制豚草生长。

(3)沈阳农业大学和辽宁省高速公路管理局合作于1989和1990年在沈大和沈桃高速公路两侧建立了200h㎡的豚草替代控制示范区,所选取的替代植物包括紫穗槐、沙棘等具有经济价值的植物,取得良好的效果。

豚草可以通过下列的特征鉴别:草本,茎下部叶对生,上部叶互生,叶一至二回羽裂,边缘具小裂片状齿。雄花序总苞碟形,排成总状,雌花序生雄花序下或生上部叶腋。

跟踪研究

传入与危害[3]

豚草自20世纪30年代开始从境外传入中国东北三省后,这种世界性危害草已经在全国19个省市蔓延,正在大片大片的蚕食土地,造成一些地方农作物撂荒,严重危害人体健康,专家呼吁加紧防治全球性公害植物豚草刻不容缓。

对豚草进行持续跟踪研究30多年的江西农业大学教授董闻达说,豚草是直立的一年生草本,容易与野艾草混淆。这种有植物“杀手”之誉的外来植物不光在江西疯长,湖北、湖南、安徽、江苏、浙江、河南、河北、北京、上海等19个省市也频频发现,令人生畏的豚草遍布在这些省市一些交通干线的路旁、渠道、河岸和院落、街道、垃圾堆、宅旁、公园、果园、旱地等处。全国已经形成了沈阳、北京、天津、上海、武汉等五个豚草繁殖传播中心。

专家介绍,豚草是一种可造成农作物大面积撂荒的世界性危害草。豚草有极其强大的繁殖能力,吸收营养和水分的能力极强,因此对农牧业造成相当大的危害。农田,江南地区和江西省仅有部分豚草植入农田、果园、苗圃。

据有关专家介绍,豚草能混杂在所有旱地作物中生长,特别是玉米、大豆、向日葵、大麻、洋麻等中耕作物和禾谷类作物,并能导致作物大面积草荒,以致绝收。据试验表明,在一平米的玉米地中,发现30~50株豚草,玉米将减产30~40%,当豚草数量增加到50~100株时,玉米几乎就是颗粒无收。

豚草具有极强的繁殖能力和环境适应能力。据了解,一株发育良好的豚草产籽量可以达到7~10万粒,种子随风飘扬100多公里远,可随人的鞋底、水流、交通工具等四处传播,生物学家曾在野外捕捉的鸟食囔中发现了100多粒豚草籽。更令人惊讶的是,这些豚草籽落地30至40年仍然具有生命力,无论是荒郊野外还是城区甚至是硬化土壤,豚草都能够生长。

据专家介绍说,每年的6、7月份是豚草开花期,也是其肆虐的时候。它的雄花序能产生大量致病的花粉,摇曳植株就能看见黄雾般的花粉散落,研究表明,每平方公里豚草可产花粉十几吨,美国每年产生豚草花粉100多万吨。

花粉过敏

豚草花粉(5200倍扫描电镜)
豚草花粉(5200倍扫描电镜)

豚草花粉是引起人体一系列过敏性变态症状--枯草热的主要病原。空气中豚草花粉粒的密度每立方米达到40~50粒,人群就能感染枯草热(秋季花粉症)。江西医学院第二附属医院呼吸科颜春松在20世纪90年代就开展过豚草过敏症专项研究,患者的临床表现为眼、耳、鼻奇痒、阵发性喷嚏、流鼻涕、头痛和疲劳;有的胸闷、憋气、咳嗽、呼吸困难。年久失治的还可并发肺气肿、肺心病,痛苦万状,甚至死亡。豚草植株和花粉还可使某些人患过过敏性皮炎,全身起“风疱”。

在国外,美国每年豚草患病者达1460万人。加拿大也有80万人。前苏联克拉斯诺尔达地区,在豚草花期约有七分之一的人因患豚草病无法劳动。因此,国外将豚草定为国际检疫杂草、公害杂草。有关专家告诫,由于中国人口基数大,患花粉过敏的人只有10%多,但如果不趁豚草泛滥之初尽快清除,将来患病人多绝不亚于欧美。

治理原则

豚草大面积泛滥,对生态环境和人体造成了严重的危害,面对咄咄逼人的入侵态势,专家呼吁,当前加大力度防治豚草刻不容缓。豚草能够在一地迅速形成单种优势群落,侵占其他植物的生存空间、养料和水分,导致原有植物群落的衰退和消亡。

据悉,在20个世纪80年代,江西曾在全省各县区进行除草,取得了一定的成效。但当时只是用化学和人工拔除的方法处理豚草,在强大的繁殖能力和生存适应能力的豚草面前就显得苍白无力。前苏联豚草专家柯瓦诺夫曾指出:“中国如不抓紧豚草防治,后果将不可收拾。”

在防治的方法方面,植物也讲究优胜劣汰。在防治的方法上,化学方法见效快,但污染严重,专家建议采用生物法防治豚草。据了解,豚草的生长特点是“见缝插针”,只要有空地就会被它迅速占领。专家建议应结合城市绿化,选用有竞争力强的植物对豚草进行“围追堵截”,占领城市空地,只要在豚草易生区种植生存竞争力比它更强的洋生姜等经济植物予以防治,不失为一种较好的治理方法。

同时专家指出,生物学上对一个危害物种只讲防治,彻底消灭一个物种是不科学的。他认为,动员全民防治才是最佳措施。专家建议把每年的五月作为豚草防治月.
]

최근들어 개똥쑥이 언론에 많이 표출됨으로써 전국의 야생 개똥쑥도 몸살을 앓고 있다. 그 한가지 우스운 얘기로
개똥쑥이 암에 좋다는 소문에 골칫덩이 외래종인 돼지풀이 사라질 정도라는 기사와 관련하여 <조선일보> 2013년 10월 18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암에 좋다" 소문에 골칫덩이 외래種 사라지나

김성모 기자

토종 개똥쑥 항암효과說 퍼져… 모양 닮은 돼지풀도 채취 늘어

번식력이 강해 우리 토종 식물까지 고사시키며 맹렬하게 퍼져 나가던 외래종(外來種) '돼지풀'이 최근 갑자기 줄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7일 "국립공원 내 돼지풀이 자라는 면적이 2010년 19만6594㎡, 2011년 22만1602㎡, 2012년 30만6375㎡ 등으로 해마다 급증하다가 올해는 24만1886㎡으로 전년 대비 21% 정도 줄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돼지풀은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1968년 국내에 처음 보고됐다. 밭이나 들, 도로변 등에서 자라는데, 밀집해서 자라는 경우엔 1㎡당 500개체가 한꺼번에 자라면서 자생식물의 생육까지 막아 환경부가 생태 교란 식물로 지정한 식물 중 하나다. 다른 교란 식물들이 토종 식물들의 생육만 방해하는 것과 달리, 돼지풀은 꽃을 피울 때 노란 가루가 날려 사람에게도
꽃가루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골칫덩이였다.

돼지풀, 개똥쑥 그런데
맹렬하게 퍼져가던 돼지풀이 갑자기 줄어든 이유는 무엇일까. 공단은 '국립공원 생태계개선관리팀'을 꾸려 외래종 식물을 집중 제거한 것이 성과를 보긴 했지만, 돼지풀이 개똥쑥과 비슷하게 생긴 것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개똥쑥은 최근 항암 효과는 물론 당뇨·고혈압 등 성인병에까지 효험이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람들이 마구 채취하고 있는 식물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개똥쑥을 채취하면서 비슷하게 생긴 돼지풀까지 개똥쑥으로 착각해 뽑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개입이 외래종의 강한 번식력마저 누른 셈이다. 대한한의사협회에 따르면, 개똥쑥은 학질(瘧疾: 말라리아)을 치료하고 열을 식히며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항암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실험실 연구 수준이며, 아직 임상적 연구는 없다는 것이 한의협의 설명이다.

공단 생태복원부 황태환 계장은 "개똥쑥 등 공원 생물의 무단 채취는 금지돼 있다"면서 "그러나 사무소에 연락해 자원봉사 등으로 돼지풀을 제거하는 활동에 나설 수는 있다"고 말했다.
]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에 대해서
<두산백과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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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 야생생물(生態系攪亂野生生物)

생태계에 교란을 일으키거나, 교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야생생물을 말한다.번식력이 강한 외래종은 자연생태계에 유입되면서 토종서식지를 잠식하여 생태계의 균형을 깨고 종의 다양성을 떨어뜨리는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에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종에 대하여 정부차원에서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을 법으로 규정·규제하고, 관리기구를 설치하거나 외래종 생태계영향평가제도를 실시하여 수입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생태적·경제적·산업적·공중보건적 피해를 끼치는 일부 외래종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4항에 의거하여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로 규정된다. 또한 외국으로부터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된 종이나 유전자변형생물체 중 생태계의 균형에 교란을 가져오거나 가져올 우려가 있는 야생생물이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에 속한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정된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로는
포유류 1종(뉴트리아), 양서류·파충류 2종(황소개구리, 붉은귀거북속 전종), 어류 2종(파랑볼우럭, 큰입배스), 곤충류 1종(꽃매미), 식물 12종(돼지풀, 서양등골나물, 물참새피, 애기수영, 가시상추 등)으로 총 18종이다(2013년 현재).

야생생
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5조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의 관리 등에 의하면 누구든지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을 자연환경에 풀어 놓거나 식재(植栽)해서는 안 되며, 이를 수입 또는 반입하고자 할 때는 환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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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아래의 비슷하게 생긴 쑥 종류를 마우스로 클릭하여 참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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