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록소(클로로필) 무엇인가?

식물의 푸른혈액 천연장수약 엽록소

 

 

 

 

 
▶ 조혈작용, 항암작용, 세포부활작용, 항염작용, 항균작용(항박테리아작용), 해독작용, 항바이러스작용, 항콜레스테롤작용, 항진균작용, 유기게르마늄이 몸의 구석구석에 산소를 보내주는 작용, 정장작용, 염증진정작용, 각종 감염 예방 효과, 상처 치유 촉진, 병균의 활동을 약화시킴, 알레르기(이상민감증)반응을 진정시킴,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세포를 젊어지게 만듦, 감기, 관절통, 위장병, 당뇨병, 십이지장궤양, 정력강화, 숙취해소, 천식, 고혈압, 위궤양, 위산과다, 만성위염, 위하수, 잇몸화농, 구강청결, 음도염, 자궁경부암 예방, 빈혈, 겨드랑이 냄새 제거, 항암효과, 효소 활성화, 풍부한 섬유질, 체질을 개선, 지상의 모든 생명 에너지의 근원 엽록소

엽록소(葉綠素: 클로로필=chlorophyll)란 무엇인가? 엽록소란 식물세포의 엽록체에 존재하며 빛을 흡수하여 광합성작용을 통하여 탄수화물을 만들어 식물에 영양을 공급하는 먹이사슬의 기초가 되는 녹색공장으로 정의되고 있다.

식물이 햇빛을 통해서 광합성 작용을 하는 방법은 인간의 관점에서 본다면 참으로 신비에 가까운 일이다. 그점과 관련해서 '식물의 광합성 작용'과 '인간의 광합성 작용'을 흥미진진하게 유쾌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묘사한 점에 대해 '
존 레이놀즈 가디너'가 쓴 <광합성 소년> 17, 44, 47, 55, 58, 129, 130, 162면에서는 이러한 기사가 실려 있다.

[첫째, 식물 광합성의 신비는, 식물이 햇빛을 영양분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인데, 그것도 근래에 와서야 밝혀지기 시작했을 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모든 세부 사항이 완전히 이해되지 않고 있다.

우리 피 속의 헤모글로빈, 피를 붉게 만드는 것...... 식물 속의 엽록소, 식물을 초록색으로 만드는 것. 둘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식물이 광합성을 위해 필요한 것과 인간의 혈액 비교]


 <식물의 혈액>   <인간의 혈액>
1, 물           1, 혈액은 대부분 물이다.
2, 이산화탄소   2, 혈액은 우리의 폐로 이산화탄소를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는 폐를 통해 몸 밖으로 나간다.
3, 햇빛         3, 혈액은 비타민 디(D)를 만들기 위해 피부로 흡수한 햇빛을 사용한다.
4, 엽록소       4, 혈액에는 엽록소와 비슷한 화학적 구조를 지닌 헤모글로빈이 함유되어 있다.  

<식물 광합성>
   <인간 광합성>
1, 물            1, 물
2, 이산화탄소    2, 이산화탄소
3, 엽록소        3, 헤모글로빈

[화학식 기호]


1, 엽록소: C55 H72 O5 N4 Mg
2, 헤모글로빈: C34 H32 O4 N4 Fe
*

* C=탄소, H=수소, O=산소, N=질소, Mg=마그네슘, Fe=철의 원소 기호이다.

두 물질 사이에 가장 큰 차이점은 엽록소에는 마그네슘(Mg)이 들어 있지만, 헤모글로빈에는 철(Fe)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 광합성의 발견은 일급비밀로 분류되었고, 다시 말해, 허락없이 그 얘기를 발설했다가는 국가에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런데 이를 어쩌나. 이제 여러분도 내 이야기를 읽었으니,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알고 있는 셈이다.

부디 몸조심하시라!
]

아래에 사진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자가 인터넷 검색 엔진에 엽록소, 헤모글로빈을 검색하여 얻어진 결과물을 화면 편집하여 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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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로필(chlorophyll) 속의 중심원소 마그네슘(Mg)사진과 엽록소의 보고 푸른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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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속의 내부와 백혈구 및 적혈구인 헤모글로빈, 혈소판의 구조]

[엽록소의 체내 기능]


① 음식물 섭취에 따른 유해물과 변비, 숙변으로 발생하는 유독 가스를 해독한다.
② 체내의 독소를 정화,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③ 혈액을 맑게 하여 체내 청소를 해준다.
④ 혈액이 원활하게 소통되고, 산소가 몸 속 구석구석까지 전달되며, 세포 하나하나가 생기가 넘쳐 쉽게 병에 걸리지 않는 체질로 바꿔준다.

※ 엽록소가 간암의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클로로필은 쥐 등 설치류 동물들의 간 내부에서 발암 물질들의 작용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연구로 입증된 바 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의 페트리샤 A. 에그너 박사 팀은 이 실험이 사람에게서도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는지 규명하기 위해 180명의 건강한 중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였다. 4개월간 한쪽 그룹에는 클로로필 100mg을, 또 다른 한쪽 그룹에는 플라시보(위약)를 1일 3회 복용토록 하였다.

3개월이 경과한 시점에서 테스트한 결과, 클로로필을 복용한 그룹은 '아플라톡신-DNA' 손상도가 플라시보 복용 그룹에 비해서 55%나 낮은 수준을 보였다.

아플라톡신이란? 콩, 땅콩, 옥수수, 곡류 등에서 발견되는 균류에 의해 생성되는 발암 물질로서, 아플라톡신-DNA의 손상도가 높으면 간암이 발병할 위험률이 증가한다. 실제로 중국인들은 아플라톡신에 오염된 음식물들을 다량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페트리샤 A. 에그너 박사는 12월 4일 발간되는 '국립 과학 아카데미 회보'지에 게재가 예정되어 있는 논문에서 "클로로필을 복용하거나 엽록소가 풍부히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간암과 환경적 요인으로 유발되는 다른 암들의 발병을 억제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말했다.

KIST 생명 공학 연구소의 민병길 박사는 '세계 최초로 당뇨병 치료개선 효과가 높은 신 물질 천연 엽록소의 연구 발표'에서 "쥐를 이용한 실험 결과, 엽록소는 비만에 의한 당뇨병의 치료 개선 효과가 더욱 큰 것으로 밝혀져 성인성 비만화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민 박사는 '클로로필'을 인위적으로 만든 인슐린 의존성 쥐에게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투여한 후 혈액을 분석한 결과, 혈당과 간 수치의 농도가 개선 되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러한 결과는 당뇨병 환자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신장 기능 저하 현상을 호전시킬 수 있는 물질로 당뇨병 1형 환자에게 있어 치료 개선제로서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고 결론 내렸다. 

[엽록소의 특징]

엽록소는 그 분자 속에 한 원자의 마그네슘을 가지고 있으며 신기하게도 인간의 적혈구와 화학구조가 거의 같은, 중심금속 원소가 엽록소가 마그네슘(Mg)인데 반하여 적혈구는 철(Fe)이 들어 있는 차이 뿐이다.

따라서 엽록소는 식물의 헤모글로빈이라 할 수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엽록소a와 엽록소b이다.

대개의 식물에서는 a와 b가 약 3:1의 비율로 존재하고 있으며, 함량은 약 0.1%정도이다. 녹색식물은 그 잎의 세포 속에 타원형의 구조물인 엽록체가 많이 들어 있는 화합물이다. 엽록소는 그 빛깔이 녹색이기 때문에 엽록체가 녹색으로 보이고 따라서 식물의 잎도 녹색으로 보인다.

엽록소는 엽록체의 그라나(grana) 속에 함유되어 있으며, 그라나를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과 결합하고 있다. 엽록소에는 a,b,c,d,e와 박테리오 클로로필 a와 b등 여러 가지가 알려져 있다. 이들은 모두 그 분자의 구소에서 약간의 차이에 의해 분류, 명명된 것이다.

엽록소는 모두 물에 녹지 않고 에테르, 벤젠, 클로로포름 등 유기용매에 녹는 것이 특징이다.

[엽록소의 성분과 생리활성]


엽록소의 성분과 생리 활성 연구는 수없이 많지만 건기식으로 인정하는 기능성은 크게 4가지이다.

① SOD(super oxide dismutase) 함유
② 유해산소의 예방
③ 피부 건강 유지
④ 건강 증진 및 유지이다.

특히 위의 ①, ②의 기능성은 무척 포괄적이다. 뇌졸중, 고지질혈등 순환기 질환, 당뇨, 암 등의 대사성 질환이 모두 노화와 관련된 질환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1, 2의 기능성은 필수적이다. 노화는 질병이 아니라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앞서 말한 고혈압, 뇌졸중 등 노화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질병들이 치명적이다. 식이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건기식의 목적이라 한다면 엽록소만큼 그 목적에 잘 들어맞는 것도 없다. 따라서 엽록소로 만든 기능성 제품은 순환기 및 당뇨 환자 등 노화 질환자에게 상식(常食)을 권할 수 있다.

엽록소에 대해 정원태의
<건강 기능성 식품 이야기> 61~64면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엽록소


단풍의 계절


무더운 여름에 짙푸른 녹음을 자랑하던 나무들은 가을로 넘어가면서 서늘한 기운과 함께 단풍으로 물든다. 기온이 식물의 생육 최저온도인 영상 5도 이하로 떨어지면 단풍이 시작되며, 일교차가 클수록 단풍 색깔이 아름답다. 가을이 되면 나무는 잎에서 만든 당분이 줄기로 이동하지 못하게 막아 버린다. 따라서 잎이 광합성을 해서 만든 당분은 계속 쌓인다. 당분이 쌓이면 잎의 산도가 증가해 녹색을 띄던 엽록소는 파괴된다. 이 과정에서 본래 잎 속에 있던 노란 색소인 카로틴(carotene)이 드러나면 노란색 단풍이 들고,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 드러나면 붉게 물든다.

에너지의 근원인 엽록소


무더운 여름철, 짙푸른 녹음은 강렬하게 내려 쬐는 태양의 에너지를 식물체의 유용한 물질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에너지적으로 생각하면, 식물의 광합성(光合成: photosynthesis)을 통하여 태양의 복사 에너지를 유기물인 당분(화학에너지)으로 바꾸어서 식물체내에 저장하는 현상이다. 식물은 광합성으로 얻어진 유기물의 화학에너지를 생장 등 생명현상의 영위에 사용하지만, 식물을 먹는 동물이나 동식물에 기생하는 미생물 등은 화학합성을 하고 있는 약간의 생물을 예외로 하고는 그 생존을 위한 에너지의 근원을 식물의 광합성에 의존하고 있다. 육식만 하는 사람이 녹색 식물은 먹지 않는다고 해도, 가축을 키우기 위해서는 목초지가 필요한 것처럼, 그 육식을 만들기 위한 근원은 결국 식물에 이르게 된다. 식물이 태양 에너지를 유기물로 변환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엽록소'이기 때문에
엽록소는 지상의 모든 생명에너지의 근원이다.

엽록소는 헤모글로빈의 사촌


엽록소(葉綠素
: 클로로필=chlorophyll)는 그 분자 속에 한 원자의 마그네슘(Mg)을 가지고 있으며 신기하게도 인간의 적혈구(hemoglobin=헤모글로빈)와 화학구조가 거의 같은, 중심 금속원소가 엽록소가 마그네슘(Mg)인데 반하여 적혈구는 철(Fe)이 들어있는 차이뿐 이다. 따라서 엽록소는 식물의 헤모글로빈이라 할 수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엽록소a와 엽록소b이다. 대개의 식물에서는 a와 b가 약 3:1의 비로 존재하고 있으며, 함량은 약 0.1% 정도이다. 녹색 식물은 그 잎의 세포 속에 타원형의 구조물인 엽록체가 많이 들어 있는 화합물이다. 엽록소는 그 빛깔이 녹색이기 때문에 엽록체가 녹색으로 보이고, 따라서 식물의 잎도 녹색으로 보인다. 엽록소는 엽록체의 그라나(grana) 속에 함유되어 있으며, 그라나를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과 결합하고 있다. 엽록소에는 a, b, c, d, e와 박테리오 클로로필 a와 b 등 여러 가지가 알려져 있다. 이들은 모두 그 분자의 구조에서 약간의 차이에 의하여 분류, 명명된 것이다. 엽록소는 모두 물에 녹지 않고 에테르, 벤젠, 클로로포름 등 유기용매에 녹는 것이 특징이다.

건기법에서의 엽록소제품


흔히들 오래 살려면 녹색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한다. 요즈음에야 사시사철 채소를 먹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의 대표식품인 김치도 예전의 우리 조상들이 단풍이 물든 후 식물의 녹색은 찾을 수 없는 황량한 겨울철에 대비하여 녹색식품을 저장 섭취하기 위한 지혜를 발휘한 것으로 생각된다. 배추나 나물류에 이르기까지 광합성을 하는 엽록소를 가진 식용식물은 많다. 그럼 이런 것들을 잘 먹으면 되지 굳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필요가 없지 않냐고 할지 모르지만, 문제는 서구화되는 식습관으로 일정하게 섭취하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제 그로 인한 질환의 이환율로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건기법에서 규정된 엽록소 원(源)은 우선 맥류약엽(麥類弱葉) 엽록소원말이 있다. 맥류약엽이란 말 그대로 보리, 밀, 귀리 등 보리류 즉 맥류(麥類)식물의 어린잎인 약엽(弱葉)을 이삭이 패기 전에 채취하여 잎을 그대로 말려 가루로 하거나, 착즙하여 가루로 낸 것을 말한다. 이와 비슷하게 알팔파의 잎, 꼭지, 줄기들 그대로 또는 착즙하여 건조분말로 한 알팔파엽록소원말, 엽록소를 함유하는(스스로 광합성을 하는) 식용해조류를 채취하여 건조분말로 한 해조류 엽록소원말, 한창 녹즙으로 각광받던 케일과 같은 식용식물을 단일재료(100%)로 해서 채취하여 그대로 또는 착즙하여 건조 분말로 한 기타 식품류 엽록소원말 등 크게 네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고 있다. 그리고 이런 원말을 주성분으로 50% 이상이 함유되도록 제조, 가공한 함유제품 군으로 나누고 있다.

엽록소의 성분과 생리활성


엽록소의 성분과 생리활성연구는 수없이 많지만 건기식으로 인정하는 기능성은 크게 네 가지 이다.
1. SOD(super oxide dimutase) 함유, 2. 유해산소의 예방, 3. 피부건강유지, 4. 건강유지 및 유지이다. 특히 1, 2의 기능성은 무척 포괄적이다. 뇌졸중, 고지질혈(LDL의 증가) 등 순환기질환, 당뇨, 암 등의 대사성 질환이 모두 노화와 관련된 질환(age-related diseases)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1, 2의 기능성은 필수적이다. 노화는 질병이 아니라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앞서 말한 고혈압, 뇌졸중 등 노화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질병들이 치명적이다. 식이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건기식의 목적이라 한다면 엽록소만큼 그 목적에 잘 들어맞는 것도 없다. 따라서 엽록소 제품은 순환기 및 당뇨 환자 등 노화 질환자에게 상식을 권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면상 최근 엽록소의 성분분리와 생리활성연구에 대한 몇 가지 연구성과를 소개한다. 금호석유화학에서 최근 엽록소 추출 물질로 폐암, 위암 등에 효과가 있는 생리 활성 물질을 발견하였다. 연세대학교 치대 김진 교수는 엽록소 중 어떤 성분이 구강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로는 엽록소 유도체의 일종인 CpD가 암세포를 파괴 또는 예방함으로써, 암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있다. 그밖에 혈액과 간장의 콜레스테롤 상승을 억제하는 항 콜레스테롤 작용 등 수없이 많은 생리활성이 알려져 있으나 엽록소 제품의 포인트는 노화관련 질환의 식이 또는 예방 목적으로 상식하면 좋다는 점이다.]

엽록소에 대해 인터넷
<위키백사전>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엽록소(葉綠素) 또는 클로로필(chlorophyll)은 광합성의 핵심 분자로 빛에너지를 흡수하는 안테나 역할을 하는 색소이다. 엽록소에는 엽록소a, 엽록소b, 엽록소c, 엽록소d, 엽록소e와 박테리오클로로필 a와 b등으로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포르피린링 가운데에 마그네슘 이온이 들어있는 형태이며, 약 200여개의 엽록소가 모여 하나의 반응 중심 엽록소로 에너지를 전달한다.

엽록소a는 광합성을 하는 모든 식물에 들어 있다. 한편 엽록소b는 육상식물과 녹조류이나 유글레나 등에 들어 있으며, 조류 중에는 엽록소c나 엽록소d를 가진 것이 있다. 이 밖에 광합성을 하는 홍색세균은 세균 엽록소(박테리오 클로로필)를 가지고 있다. 고등 식물의 엽록소는 엽록소a와 엽록소b가 약 3:1의 비로 들어 있다. 이 중 빛에너지를 직접 화학 반응계에 전달하는 것은 엽록소a이며, 다른 색소가 흡수한 빛에너지도 일단 엽록소a에 전달되었다가 다시 화학 반응계에 이동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

엽록소의 신기한 치료 효능에 대해 북한에서 펴낸
<건강은 보배> 146~147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 엽록소의 신기한 치료효과 ≫

최근년간에 엽록소의 치료 효과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 엽록소가 몸에 좋은 많은 약용 능력이 있고 병을 예방하고 장수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하여 엽록소는
<천연장수약>으로 불리우고 있다.

엽록소는 감염을 막는 매우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몸안의 감염이나 외상이나 할것없이 좋은 치료효과가 있으며 특히 산소를 싫어하는 균이 감염되는 것을 막는데 특별한 효과가 있다.

엽록소 용액은 먹을 수도 있고 상처에 바를수도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엽록소 용액을 마셔도 되고 입술에 발라도 되며 함수하여도 된다. 하루에 몇번 그렇게 하면 하루 이틀 사이에 증상이 나아질 수 있다.

매일 세끼 밥먹기전에 엽록소의 진한 물을 한컵씩 먹으면 관절염으로 인한 아픔이 많이 나아지며 위병과 십이지장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엽록소의 진한 용액으로 이닦기를 하면 잇몸화농을 비롯한 여러가지 구강 질병을 치료할 수 있으며 엽록소 용액으로 자주 이닦기를 하면 입안이 깨끗해진다.

엽록소 용액으로 음부를 씻으면 독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음도염을 치료하고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

엽록소는 심장 기능과 위장 기능을 강화해 주고 빈혈을 치료하는데도 좋다.

엽록소는 나쁜 냄새를 없애기도 한다. 겨드랑이에서 냄새 나는 것을 비록하여 몸의 기타 부위에서 나는 냄새들도 없앨 수 있다. 매일 3~4번 먹으면 며칠 사이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엽록소는 거여목(개자리)에 제일 많고 당근잎에도 많다. 개자리풀이나 당근잎의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가 크다.
]

엽록소의 효능에 대해서
<영양소 백과사전> 294-29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클로로필

빈혈을 개선하고 발암억제에 기대가 크다.


발암방지에 대한 기대가 크다


식물이나 조류 등에 함유되어 있는 녹색 색소로 엽록소라고 말한다. 클로로필은 식물이 태양 광선의 에너지를 사용하여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로부터 당류를 합성하는 광합성에 꼭 필요한 성분이다. 산화조건에서 가열한다든지 하면 분자 내의 마그네슘이 수소로 바뀌어 페오피틴이 되어 갈색을 띤 녹색으로 변화한다.

초파리의 유충에 단백질이 탈 때 생기는 발암물질을 먹이에 첨가하여 주면 수컷은 염색체에 이상이 생겨 성충이 되지 못하고 죽고 만다. 그런데 먹이에 클로로필을 섞어주면 암수 모두가 성충이 된다는 연구보고가 나왔다. 클로로필을 투여함에 따라 염색체 이상이 억제되었다는 것이다. 암세포는 일종의 염색체 이상이라고 생각되므로 클로로필의 발암 방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다만 클로로필은 식물의 조직 내에서 염색체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한다. 하지만 클로로필은 자외선에 약하고 자외선의 피해를 막는 것이 β-카로틴 등의 카로티노이드이므로 클로로필의 작용은 카로티노이드와 공동작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빈혈을 개선한다


클로로필의 성분의 하나인
유기게르마늄은 몸의 구석구석에 산소를 보내주는 작용을 한다. 클로로필을 섭취하면 빈혈의 예방과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또 클로로필은 해독작용, 정장작용, 염증진정작용 등도 인정받고 있으며 클로로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중 지질이 정상치가 되도록 작용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클로로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신선초, 피망, 시금치, 부추, 푸른 야채, 녹차, 녹즙(건강식품), 스피루나(해조류의 일종, 건강식품) 등이 있다.
]

엽록소에 대해 엄성희의
<생식이 좋다 자연식이 좋다> 44~46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엽록소, 식물 속에 흐르는 초록색 혈액

오직 식물에서만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성분중 하나가 바로 엽록소이다.

이 엽록소는 식물이 광합성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태양으로 부터 받아 들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이다. 그런데 이 엽록소에 깃들인 놀라운 효능이 수많은 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푸른혈액'이라고도 불리는 엽록소는 동물의 혈액과 놀랍도록 비슷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한다. 그외에도 항암, 항염작용을 하며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고 해독작용, 항콜레스테롤 작용에 이르기까지 만병통치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엽록소가 가진 기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조혈작용을 한다.

독일의 세명의 화학자들(리하드, 빌루스, 뎃타박사)은 엽록소와 헤모글로빈과의 관계를 연구했는데, 엽록소의 기본물질인 '포르피린'이라는 원소를 분석한 결과 그 화학구조가 헤모글로빈과 거의 흡사했다. 유일한 차이점이 있다면 엽록소는 가운데 핵원소로 마그네슙(Mg)을 헤모글로빈은 철분(Fe)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동물이 이 엽록소를 섭취하면 그 가운데 마그네슘이 철분으로 치환되는 작용이 일어난다. 이런 작용을 통해 소나 말같은 초식동물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둘째, 효소를 활성화한다.


엽록소는 생명유지물질인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아직 인간이 생화학적으로 발견하지 못한 유익물질까지 함유하고 있어 효소를 만들고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셋째, 세포부활작용을 한다.


엽록소는 세포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여 각종 이상 장기의 정상화에 크게 기여한다. 또 신진대사와 세포의 분열, 증식이 왕성해져 피부나 혈액을 비롯해서 몸전체를 젊게하는 효과가 크다. 따라서 각종 장기의 이상이 완화되고 질병예방과 치료를 촉진하게 되는데 특히 심장, 소화관계기관의 기능 정상화에 더욱 큰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넷째, 체질을 개선시켜 준다.


체액은 우리 몸 세포의 전해질 농도의 차이에서 구분되는데 산성과 알칼리성으로 나뉜다. 엽록소 속에는 양질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체액속의 전해질 농도를 약알칼리성으로 맞춰준다.

다섯째, 해독작용을 한다.


입이나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 사람이 야채즙을 상복하면 몸에서 나던 냄새가 다 없어지는데 이는 야채속에 들어 있는 엽록소 때문이다.

여섯째,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동물실험에 의하면 먹이에 1%의 엽록소를 섞어 주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혈액중에서 26.2% 감소하였고 2%를 섞어 먹인 경우에는 32.6%가 감소하였다고 한다.

그밖에도

엽록소는 감염을 예방하고 화농을 방지해주며 진통 억제 작용을 한다.


또한 엽록소의 일종인 '클로로필린'은 태운 육류나 담배의 타르에 다량 함유된 발암 물질인 '벤조피렌'이 세포 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해서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정력 강화, 숙취 해소, 천식, 고혈압 등 다양한 증상에서 훌륭한 치유 효과를 나타낸다는 보고가 있다.
]

[
엽록소(葉綠素)의 대표적인 건강효과-항암효과]

엽록소 자체 또는 엽록소 가공형태인 클로로핀의 약리작용은 여러 국제학술지에서 다수 보고되어 있으며, 세계최고 수준의 의과대학인 존 홉스킨(John Hopkins)대학 등은 엽록소의 건강효과를 연구해 오고 있다. 엽록소는 안전하며,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그와 관련된 연구는 매우 많다.

(1) 1994년 미국 국립직업안전건강 연구소의 우(Wu Z.L.) 등에 의하면 클로로필린은 돌연변이를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2) 1995년 국립암연구소 학회지(J.of National Cancer Institute, Jan. 4, 1995) 에 따르면 Chlorophyll 투여에 의한 발암 물질 제거에 관한 연구 결과 식이 섭취로부터 발생되는 3가지 발암원을 제거시켜주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3) 1998년 미국 오레곤주립대학 환경, 분자독성학과와 해양/민물 생의학과학센타의 하티그(Harttig, U.),베일리(Bailey, G.S.) 박사팀은 암발생(Carcinogenesis) 학회지 19호p1323~1326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천연으로 산출하는 엽록소는 항돌연변이 효과를 나타낸다. 천연 엽록소는 생체내 DBP-DNA내전의 강력한 억제력을 나타내며, 종양발생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

(4) 1999년 미국 럿거스대학 생화학, 미생물학과의 체로노모스키(Chernomorsky, S.),포레츠박사(Poretz, R. D. S.) 연구팀은 기형발생, 암발생, 및 돌연변이 발생학회지(Teratogenesis,Carcinogenesis, Mutagenesis) 19호 p313~322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엽록소 유도체를 생성하는 음식물은 암예방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 2001년 미국 논흡킨스 대학의 환경건강과학 및 역학과의 애그너(Egner, P. A.)박사 외 13인이 미국국립과학아카데미회보(PNAS) 98호 p14601~14606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엽록소유도체 클로로필린이 진균독소의 일종인 아플라톡신에 의해 유발되는 간암의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식물에 풍부한 천연 엽록소가 동물들에게서 암 발병률을 감소시켜 준다는 사실은 기존에 수행되었던 일련의 연구를 통해서도 널리 입증된 바 있다. 이 같은 결과는 발암물질이 유전자에 미치는 독성을 엽록소가 변화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6) 2001년에 일본의 후쿠오카 건강 및 환경과학연구소의 모리타(Morita, K.), 일본 Chlorella Industry 연구실의 오가타(Ogata, M.), 하세가와(Hasegawa, T.) 박사팀이 환경건강 전망(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109호 p289~294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다이옥신은 가장 유독한 인공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암 발생, 면역억제, 각하과다증, 간독성 등을 촉진한다. 엽록소가 음식을 통한 다이옥신 흡수를 방해하는데 효과적이다.

(7) 2001년 KIST 생명공학연구소의 민병길박사(57)는 “쥐를 이용한 실험결과 수용성 엽록소는 비만에 의한 당뇨병의 치료개선 효과가 더욱 큰 것으로 밝혀져 성인성 비만화를 근원적으로 해결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8) 2002년 미국 퍼듀대학의 식품과학과의 페루지(Ferruzzi, M. G.)외 3인이 식품과학회지(Journal of Food Science)67호 p2589~2595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신선한 음식물 또는 가공된 음식물과 식품보충제에 풍부한 음식 엽록소유도체는 항산화작용과 돌연변이를 억제하는 효가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9) 2005년 미국 존홉킨스대학 환경건강과학과 파헤이(Fahey, J. W.), 애그너(Egnet, P.A.) 박사 외 4인의 연구진이 암발생 학회지(Carcinogenesis) 26호 p1247~1255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질병예방 효과는 녹색야채가 풍부한 식품에 기인하는데, 클로로필린은 직접적 항산화작용과 돌연변이, 암발생과의 화합물을 형성함으로써 다양한 생체이물의 돌연변이 활동을 상당히 억제시킨다. 야채섭취가 암예방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10) 2005년 네덜란드의 와게닝겐 식품과학센터,NIZO음식연구소,와게닝겐 대학의 드 보겔드보겔(de Vogel) 외 4인이 암발생학회지(Carciogenesis) 26호 p387~393에 녹색야채는 대장암 위험률을 감소시키는데 이는 엽록소가 gpa의 위해한 세포독성,과증식 대장효과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11) 2005년 네덜란드의 와게닝겐 식품과학센터, NIZO음식센터,와게닝겐 대학의 드 보겔(de Vogel)외 3인이 영양학회지(The Journal of Nutrition)35호 p1995~2000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엽록소는 확실히 gpa이 유발하는 효과를 예방한다. 적색육류를 소비함에 따라 발생하는 대장암 발병률 증가를 막는 유일한 식이요법은 녹색야채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12) 2007년 미국 퍼듀대학의 식품과학과의 페루지(Ferruzzi,M.G.)와 브라운대학 분자생물학,세포생물학,생화학과의 블랙스리(Blackslee, J.)가 영양연구(Nutrition Research)27호 p1-12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엽록소는 암예방에 효과적인데, 항산화활동, 돌연변이 포착, 해독경로 조절, 암세포에서 세포자멸 유도 등이 대표적인 효능이다.


엽록소에 대해 일본의 자연의학의 거목인 '모리시타 게이이
치(
森下敬一)' 박사가 쓴 논문이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인터넷에서 공개된 각종 엽록소 자료를 필자가 스크랩하여 정리해 보았다. '모리시타 게이이
치(
森下敬一)' 박사의 <생명과 엽록소> 논문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
≪ 생명과 엽록소 ≫

1. 녹(綠)의 세계와 적(赤)의 세계

아래 내용은 자연의학의 거목 일본의 모리시타 게이이치(森下敬一)박사의 논문 "생명과 엽록소"에서 발췌한 것이다.

A. 장조혈(腸造血) 설(說)의 싹틈.
장을 사이에 두고 엽록소의 세계는 헤모글로빈(Hemoglobin)의 세계로 바뀌어 버린다.게다가 이 녹의 색소 클로로필(Chlorophyll=엽록소)과 적의 색소 헤모글로빈(Hemoglobin=적혈구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붉은색의 단백질)의 화학구조가 아주 닮아있다.이 사실을 알고 나서 이 두 색소의 격리된 장벽에서의 생리적 역할에 대한 나의 관심은 점점 더 강해졌다.동시에 다음과 같은 직감적인 생각이 떠올랐다.

「엽록소와 혈색소의 화학구조가 아주 비슷하다」라는 것은 엽록소가 장의 벽을 빠져나가 혈액의 주요 요소인 혈색소로 만들어져 변화해 가는 것이다 라는 의미일 것이다.그렇다면 이 현상이 「피는 장에서 생성된다를 의미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그러므로 내가 극히 자연스럽게 생각한 것은 장에서 피가 생성되는 것과 생리학 등의 강의에서 수강한 골수조혈(骨髓造血)설과는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까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생각도 해보고 또 고민도 했다. 이 생각은 여러 연구와 경험으로 장 조혈을 확실히 주장하고 있는 현재에 생각해보면 대단히 의미 깊고 감개무량한 것이었다. 그래서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엽록소와 혈색소와의 관계에서 장벽의 작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나는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주저 없이 대학의 생리학 교실로 들어갔다. 여기서 어떻든 마음에 걸리는 것을 해명하려고 여러 가지 실험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엽록소의 생리작용과 약리작용에 관해 금세기 초 독일의 뷸기박사가 광범위한 연구를 하고 있었다.

「엽로소는 조혈의 소재가된다 - 혈액을 새로 만들어 내는 소재로 역할을 하는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뷸기와 그 문하의 연구자들은 빈혈에 걸려있는 실험동물에 대해 엽록소를 투여한 결과 그 빈혈이 빨리 해소 되었다는 실험 데이터를 얻었다.

여기서
「엽록소는 조혈제로서 유효한 것이다」라는 지적을 하였던 것이다.
3년 후 독일의 Willststter(Richard Martini 1878-1942) 라는 생화학자가 엽록소의 화학 구조와 Hemoglobin의 화학구조가 아주 닮아 있다는 것을 지적 하였다. 결론적으로 엽록소는 Porphyrin핵을 갖고 있으며 Porphyrin핵의 중심에 Mg원자가 들어있다. 한편 Hemoglobin - 엄밀히 말하면 이의 작용 하에 있는 Hemin도 Porphyrin핵을 가지고 있다.



식물(植物)의「녹(綠)의 혈(血)」      인간(人間)의「적(赤)의 혈(血)」 
     
綠의 世界                   赤의 世界 

다만 차이는 Porphyrin핵 중심에 있는 Mg 위치에 Fe원자가 잇다는 것 뿐으로 양자는 모두 아주 닮아 있다는 것이다.엽록소와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둘 다 같이 Porphyrin체인 것이다. 단, Porphyrin핵의 중심원자가 엽록소는Mg원자로, Hemoglobin은Fe 원자로 되어 있다는 다른 점 뿐 이다.

이것이 Willststter가 여러 방면의 연구를 행한 결과에 대한 지적이다. 이 Willststter의 지적은 앞에서의 「엽록소는 조혈제로서 유효하다」라는 뷸기의 생리학적 실험을 보증하는 결과가 되었다.

그래서 이 엽록소와 Hemin의 화학적 구조상의 유사성이 당시 의학계에 아주 큰 Sensation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이 사실은 필연적으로 엽록소가 어떤 기구(機構)로 헤모글로빈(
Hemoglobin)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동경의대 생리학 교실은 이미 선 학자에 의해 행해진 이와 같은 연구를 근간으로 하여「그러면 엽록소는 어떻게 Hemoglobin으로 변할까」라는 기구(機構)의 해명을 시작한 것이다. 뷸기 일파가 지적한 것은 「엽록소가 장의 벽을 통과 할 때 Mg원자가 빠지고 그 대신 장벽에 존재해 있는 Fe원자가 들어간다. 즉 Mg과 Fe이 장벽에서 있는 기구(機構)의 조작으로 녹에서 적으로 변하여 Hemoglobin이 생겨난다.」라는 것이었다.

사실 이런 사고 방식이 성립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정도로 단순한 것이 아니고 좀더 복잡한 기구(機構)가 있다는 것이 후에 밝혀지지만 어떻든 사고 방식 자체만으로 볼 때 이 생각은 자연적인 것이다.


Hemoglobin = Hemo + globin   赤血素    色素    蛋白質

Hemoglobin은 Globin에 의한 염기성 단백질에서 heme이 4개 결합한 것이다.

이 사고 방식 대로라면 「피는 장에서 만들어 진다」라고 새로이 말 할 수 있다.

「엽록소의 Mg이 떨어져 나가고 장벽에 있던 Fe를 받아 Hemoglobin이 만들어진다」는 것으로 필연적으로 장에서 피가 만들어 진다라는 이론이 여기서 성립될 것이다. 단 뷸기 일파가 활약한 시대에서 이들이 주장한 사고 방식은 "장 조혈"로 인식되지 않았다.

왜냐면 당시 20세기 초경은 조혈 부위에 대한 지배적인 일정한 견해는 존재하지 않았고 거의가 간장이라던가 비장(脾臟) 혹은 소화 기관등에서 조혈기능이 있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것에 불과 했던 것이다.

하지만 뷸기 일파의 본질적인 사고 방식은 어디까지나 장조혈 이었다.

이를 극히 자연적으로 수용한 입장에서는 이 같이 본질적으로 정확한 사고 방식이 당시에는 결국 빛을 보지 못했다.

왜냐면 그 당시는 골수 조혈설이 대단히 큰 세력으로 대두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금세기 초(1925-6 년경) 유럽의학 특히 영국의학에 의해 골수 조혈설이 제창되었고 돈, 가인감, 죨단등의 병리학자들이 피가 만들어지는 장소는 골수이다 라는 사고방식의 대두에 의해 엽록소가 장에서 Heme으로 변한다는 이론 - 장에서 피가 만들어 진다는 사고방식은 들어가 버렸다. 다만 당시 비록 여러 사정중 한 이론이 들어가 버렸다는 것은 이것이 틀림없이 틀린다는 것은 전연 아니었다.

B. 녹(綠)으로부터 황(黃)으로 그리고 다시 적(赤)으로
이 역사적인 경위에로 다시 한번 되돌아가 우리 동경의대 생리학 교실에서 이 문제를 재 거론하여 여러 연구를 진행했다. 이 결과 뷸기, Willststter등 당시 조혈이론인 "장에서 피가 만들어 진다" 라는 기본선은 변함이 없었지만 구체적인 기구는 조금 틀렸다. 엽록소의 중심원자에 있는 Mg만이 갑자기 빠지고 그 대신 장 점막에 있는 Fe 원자가 이 위치에 들어가고 녹이 갑자기 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래도 다음과 같은 경로를 거친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다.

「엽록소의 Porphyrin은 일단 開環되는 것 같다. Pyrroll 핵이 Ring 상으로 되어있는 것이 Porphyrin이지만 장벽에 최초로 통과 할 때 그 Ring일부가 끊어져 Pyrroll 핵이 橫으로 일렬로 줄을 서는 모양이 된다.

이렇게 개환된 상태로 흡수되어 간장에 운반되어 담낭을 통해 재차 장으로 보내져 담즙색소 (Bilirubin)이 되는 것이다.

Bilirubin의 화학 구조는 Porphyrin이 열려져 있을 때의 화학구조-Pyrroll 핵이 橫의 일렬로 4개가 줄서 있는 상태가 된다.

엽록소가 장의 점막을 통과하여 간장에서 처리되고 Bilirubin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 같이 Porphyrin의 개환에 의해 담즙색소가 되어 장 중에 배설된다. 이 담즙 색소의 일부가 다시 장의 점막을 통해 흡수된다. 이때 담즙색소는 장 점막에 생리적으로 존재하고 잇는 Fe을 감싸고 다시 Ring 상으로 되어 이에 Hemoglobin이 만들어진다」

이상이 우리 연구진이 찾아낸, 엽록소에서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되기까지의 메카니즘(Mechanism)인 것이다.이같은 대담한 가설을 세우기까지 연구가 진행되었던 것이다. 결국 녹이 갑자기 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고 녹에서 일단 황으로 된다.

주지와 같이 Bilirubin은 황색이다.

그 황이 적으로 변하는 것은 꼭 교통 표지와 같이 3개의 색으로 변해가면서 주간색의 황색의 단계를 밟는 것이다. 「녹에서 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닐까」하고 당시는 생각만 했었다. 다음은 엽록소의 일반 생리작용, 임상생리학적 작용에 관한 연구를 기술해 보겠다.



2. 놀랄만한 소염(消炎), 소암(消癌)작용

다방면의 연구가 되어 가면서 엽록소 그 자체가 아주 놀랄만한 소염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엽록소가 눈부신 소염작용을 갖는다면 거기에는 원인이며 기구(機構)가 관계 될 것이기 때문이며 그 중 관계가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제1. 엽록소에는
기염물질(起炎物質)을 중화(中和)하는 작용이 있다.

제2. 엽록소에는 뛰어난 강간(强肝)작용이 있다.

제3. 엽록소에는 전신의 혈액 순환을 원활이 하는 작용이 있다.

제1 기염물질은 염증을 일으키는 발염(發炎)물질이라 해도 좋다. 염증을 일으키는 것에는 무언가 꼭 발염물질이나 기염물질이 작용하고 있으나 엽록소가 이를 해독 중화하는 것이다.

이 해독 중화를 하는데는 물리적, 직접적으로 기염물질과 결합하여 이에 해(害) 물질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Porphyrin 핵이라는 그 화학물질 자체가 여러 물질과 아주 결합되기 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 성질의 활동으로 기염물질을 흡착하여 얽어 맨 상태로 하여 물리 화학적으로 기염물질이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한다.

이 같이 제 1이 물리적인 작용임에 반하여 제2, 제3은 생리학적 작용이다.

제2는 간장을 강하게 하여 간장의 해독력을 높여 이에 의해 유해물, 유독물의 해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행하게 한다.

간장은 거대한 장기여서 유해 및 유독물질의 해체 공장임으로 그 간장의 기능을 크게 높이면 신체의 해독력 또한 상당히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나면 제3의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는 것도 전신 조직에서 유해물질, 유독물질은 빠르게 제거 할 수 있는 유력한 수단이 될 것이다.

혈액순환이 잘되면 신장기능이 크게 높아진다. 이래서 유해물질의 배설이 쉽게 행해지는 것이다. 이상의 3가지가 엽록소로 크게 증진됨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조건이 크게 제거된다. 즉, 엽록소는 극히 왕성한 소염작용을 나타내는 것이다.

물론 엽록소의 소염 작용은 이 3가지의 기능 강화뿐 아니고 그 외 엽록소가 가지고 있는 여러 생리 작용이 협동하여 상승적으로 작용한다. 엽록소의 소염 작용이 전신성(全身性)에 보다 더 근원성으로 활동하는 것을 꼭 바르게 이해해야 하다.

엽록소의 소염작용 토대가 되는 주된 생리 작용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하여튼 엽록소가 뛰어난 소염 작용을 갖는 것은 틀림 없지만 사람의 인체에 관해서는 전연 부정적 작용을 끼치는 일은 없고 자연적인 소염 작용이라는 점이 놀랄만한 일이다. 보통의 화학제 와는 결정적으로 틀린것도 이 점이다. 혹 화학제가 기염물질에 대하여 이 정도로 큰 작용을 끼친다면 건강 세포에도 같은 중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기염물질, 유독물질만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매우 뛰어난 특이성을 엽록소는 가지고 있는 것이다.이 같이 자연적인 소염작용을 하는 성질이 엽록소에 있는 것에 관하여는 먼저 기술한 뷸기도 같은 설명을 했으며 우리 연구 그룹에서 새로이 생리학적인 입장에서 이를 보다 자세하게, 보다 명확하게 정리 할수 있었다는 것은 임상생리학적 견지에서도 엽록소가 극히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동시에 확실히 밝히고 있는 것이다. 

소염(消炎)은 소암(消癌)이다.

엽록소는 이같이 뛰어난 소염작용을 가지고 있음에도 앞에서 기술한 여러 생리 기능을 호전시키는 종합 형태로 소염 작용을 함으로 이것이 소암(消癌)작용에도 통하리라고 나는 생각했다.

만성퇴행성질환(慢性退行性疾患) - 만성병의 본체는 온통 염증인 것이다.

만성병의 대표적인 암도 조직에 발현하는 병변(病變)의 실체도 염증 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뛰어난 소염작용을 나타내는 엽록소는 암에도 상당한 유효성을 발휘 할 것이다.

「이것은 어쩌면 미래의 암 치료 약으로서의 결정적인 물질일 것이리라」고 당시에 나는 생각했었다. 그래서 암 문제의 본질적인 해명에 심취하게 되어 나의 온 관심이 쏠렷던 것이다.『왜 암이라는 병이 신체 중에 발증해 가는 것 일까와 암이 사라져 가는 조직이 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였다. 나의 전공이 생리학이기 때문에 생리학적인 입장에서의 해명에 흥미를 가졌지만 보다 우선 주변 사정부터 밝혀가지 않으면 엽록소가 암에 효과가 있다라는 기구를 분명히 해야되기 때문이었다.특히 중요한 것은 암이 어떤 형태로 사라져 가는 것일까 라는 소암(消癌)의 기구(機構)를 분명히 해야 했다.

암에 대하여 엽록소가 효과가 있다는 근거를 얻는 것이 최대의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3. 발암과 방위체제

그런데 소암의 기구는 새로운 말로 생체방위 기구라는 것이며 전신성의 병인 암이 발생하면 사람의 신체는 어떻게 해서든지 이를 해소시키려한다. 전신성의 기능이 발동하는 것이다. 만약 이 힘이 약해지면 이를 억제하지 못하고 암이라는 병에 걸리게 된다. 또한 이 힘을 충분히 높여주면 암을 억제하고 또 치유가 되는 것이다. 결국 생체방위 기능의 Mechanism을 밝히면 그것이 소암(消癌)의 Mechanism이 되는 것이다. 동시에 엽록소가 이에 어떤 상관관계를 갖는 것인가도 분명해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 연구진은 생체방위 기구의 해명이 목표가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큰 문제여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착수 할 수 있을까를 생리학 교실 전부가 여러 방면으로 검토했다. 여러 가지 생각을 내어 심도 있게 논의했지만 의견이 통일되지 않았다.

가. 혈장 단백질의 변화
연구하는 동안에 나는 염증을 일으킨 경우 혈장의 단백에 특이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에 나의 생각이 미쳤다. 결국 염증이 일으나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난다.    

· 혈장 단백질의 하나인 Albumin의 수치가 저하된다.
· 혈장 단백질의 하나인 Globulin수치는 역으로 상승 되어간다.
· Fibrinogen이라는 혈액 응고에 관계하는 단백질이 현저하게 증대된다.

이와같은 변화는 염증이 생기면 확실히 일으나는 변화인 것이다. 암을 포함해서 여러 질환이 걸렸을 때 특히 초기에는 이상과 같은   

① Albumin의 감소
② Globulin의 증가
③ Fibrinogen의 격증이라는 공통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먼저 변화가 확실히 나타나는 것은 Fibrinogen이니까 우리는 염증시의 「Fibrinogen의 증가」라는 점에 주목했다.

Fibrinogen이라는 것은 피가 응고 할 때 섬유화하는 혈액 성분으로서 섬유화 될 때 혈구가 엉겨서 피를 응고되게 한다. - 혈액응고라는 특이한 작용을 하는 것은 단백질인 것이다.

염증이 신체에 발생했을 때 이와 보조를 맞추어 현저한 변화를 보이는 것이 Fibrinogen이므로 이것을 실마리로 하여 어떤 機作에 의해 신체 방위 기구를 증가 혹은 역으로 감소시키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였다.

염증시 혈장 단백에 변동이 생긴다.
 

Albumin       Globulin     Fibrinogen 
↓              ↑             ↑

[혈액응고의 기구]



혈액의 혈소판에 포함되어 있는 수종의 응고인자가 ca++과 같이 Thromboplastin(Prothrombinase) 를 생성하고 이것이 효소 Thrombin의 선구물질인 Prothrombin을 활성화 한다.

이 Thrombin과 Fibrinogen을 Fibrin이 있어 그것이 軟凝槐(연응괴) 때문에 Fibrin안정인자와 ca++가 작용하여 안정한 경응괴(硬凝槐)의 Fibrin을 만든다.

나. 방위력과 응혈
이런 문제의식 하에 이 혈액 응고제에 관련되는 여러 가지 문헌과 Data를 조사해본 결과 결국 「피가 응고되기 쉬운가 어떤가」와 「응혈능의 증감」은 생체방위 기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생체 방위 기구는 여러 신체 변형에 대해 이를 시정하여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전신성의 비 특이적인 생체반응인 것이다.

이 생체 방위기구가 발동 할 때는 응혈능이 높게 된다는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역으로 말하면 「응혈능의 상승」이라는 현상이 생길 때는 생체방위 기구가 발동했을 때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여기서 우리 연구진은 실제로 어떤 조직에서 응혈능을 높이는가를 실험적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단 혈응능 - 혈액의 응고능력에 있어서 여러 가지 Factor가 관계되어 있다.

Fibrinogen의 증대만이 단독으로 행해지는 것이 아니고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취할 수 있는 Factor를 제고할 필요가 있었다.

혈액응고에 관계가 있는 것으로서 생체 방위기구를 상징하는 것이 가능한 Factor은 무엇일까 하는 여러 가지를 보사한 결과 Prothrombin - PT - 인 것을 알게 되었다.

Prothrombin은 혈액 중에 포함되어 있는 효소이다. 血液凝固機電(혈액응고기전)이 활동 할 때는 우선 이 Prothrombin이 Thrombin으로 변한다. 이 Thrombin의 활동에 의해 Fibrinogen이 Fibrin으로 된다. 이와같이 혈액 응고의 Start를 끊는 Prothrombin이 혈액중에 생리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효소의 활동에 주목하여 이것을 하나의 지표로서 생체의 방위기능이라는 것을 해명해 보겠다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주로 토끼를 사용하여 여러 가지 조건을 주어가면서 Prothrombin의 변동을 관찰했다.

예로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상태로 토끼를 방치했다. 
   

· 뇌와 전신의 신경과의 연결을 전부 절단한 토끼.
· 뇌간(腦幹)의 시상하부(視床下部)에 미소전극을 집어넣은 토끼.      

이것은 토끼의 두개골에 작은 침혈(針穴)과 같은 구멍을 뚫어 외부에서 전극을 삽입하고 전극을 움직이지 않게 두개골에 고정하여 미소전극에 의해 뇌간의 시상하부를 전기적으로 자극한다. 물론 이것 만으로는 목표한 대로의 장소에 정확히 자극 되었는지는 모르니까 어느 부분에 전극이 통해서 어느 부분을 자극했을까는 나중에 뇌간 특히 시상하부를 조직학적으로 검색했다.

· 자율신경을 절단한 토끼.
·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절단, 부교감 신경으로서는 미주(迷走)신경을 절단했다.
· 자율 신경의 전기적 자격실험 -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함.      

특히 미주 신경에 전기적 자극을 행했다.

· 부신(副腎)을 꺼낸 토끼.
· 간장을 장애(障碍)한 토끼.
· RES - 세망내피계(細網內皮系)를 기능적으로 Block화한 토끼.

RES 세망내피계(細網內皮系)란 전신이 거미집에 둘러쳐져 있는 것과 같은 세포와 세포의 간격을 메우고 있는 간질(間質) 조직의 연합(聯合)이어서 하나의 큰 기능 계통이다. 먹물을 대량 정맥 주사하면 이 RESS가 그 먹물을 포위하여 아무리 추적해도 RES의 기능은 거의 확인되지 않는다.
이상과 같은 여러 상태의 동물을 만들어 이를 대상으로 혈액중의 효소 Prothrombin이 어떻게 변해서 관계하는 것인가를 추구해 보았다.

이 실험으로 신체의 염증이 일으난 경우 혹은 발암시에 신체의 방위기능이 어떠한 기구(機構)로 나타나는 것일까를 알려고 한 것이었다.

다. 간암은 최대의 Stress

이 결과는 1955년에 학회에 발표하였고 생리학 회지에도 공표하였다. 「Stress시의 혈액응고 촉진기서(促進機書)」라는 Theme의 나의 논문 중에 요약 되어 있다.

앞에서 기술한 대로 발암 및 발암 조직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 이상 생체 방위 기구의 해명 실험을 해놓고 왠지 그 실험 결과를 정리한 논문의 제명이 「Stress --」일까하고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나 이점을 확실하게 분명히 해 두고 싶은 것이다.

실은 논문 표제는 「Stress시의 혈액응고 촉진기서(促進機書)」라 되어 있지만 실로 우리가 표제로 내고 싶었던 것은 「발암의 생체방위 촉진기서」인 것이었다.

실험 전부가 발암이라는 전신체적인 Stress상태에 대하여 신체가 어떤 반응을 하는가를 관찰한 것이었다. 그리고 생체에 일어나는 무수한 생리적인 기전 중에서 새로 혈액 응고능을 취급한 것은 이것이 생체 방위 기구를 찾는 데에 무엇보다 지표가 되었던 것은 먼저 설명한 바 대로이다.

그런데도 일부러 「Stress시 - - 혈액응고- -」라는 것에 아주 조심스러운 표제로 한 것은 나의 학위 논문이었던 사정도 크게 관계되어 있다.

우리의 학문적 목적은 대단히 큰 만큼 이것을 바로 출판했으면 일반적 학문 상식의 세계에서는 너무 큰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일은 상태에 따라 대처하라」는 배려를 했던 것이다.

하여튼 그 내용은 사람 신체에 생기는 방위 기구의 메카니즘을 확실하게 해보자는 것이었다.

그 결과 분명해진 것은 다음과 같다.
「뇌 중추 특히 시상하부 교감대에서 명령하여 이것이 교감 신경을 통하여 부신 수질에 전달된다. 부신에서 Adrenalin과 같은 물질이 분비되어 이에 의해 RES가 부활한다. 이에 의해 혈액의 응고가 촉진되어 간다. 이 혈액 촉진을 실마리로 하여, 다음 단계로는 같이 RES에서 비 특이적인 면역물질의 분비 가능성을 생각 할 수 있다.」(상세한 것은 보론(補論)을 참조할 것) 이와 같이 기능 계통이 활동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기능 계통을 임시로 HISAR체제라고 명명하여 둔다.

히모다무스 - 시상하부의 「H」Sympathetic Nerve - 교감신경의 「S」Adrenalin - 부신수질 호르몬의 「A」RES - 세망내피계의 「R」 결국 HISAR체제이다.

라. 암도 생체 질서의 우산 안에 있다.
HISAR 이라고 우리가 명명한 방위 기구가 활동하여 Stress 에 대해 전신적으로 대응해 가는 것을 해명한 것이다.

우리가 실험적으로 증명한 이 생체조직은 또한 암 문제에 적용 시켜보면 다음과 같다고 말 할 수 있다. 암 이라는병 특히 암종은 생체 질서와 동떨어져 있어 마치, 도둑 무리와 같이 단지 무제한으로 증식 해 가는 이상한 세포집단이라고 불리어 진다면 그것은 꼭 적절한 견해가 아니다.

적어도 암종이 사람 신체 중에 존재하고 있는 이상 크든 작든 생체 질서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과연 암종을 구성하고 있는 암 세포는 보통의 건강한 조직과 비교하면 특이한 자율성을 갖고 있다.

독자적으로 증식하는 성질을 갖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전부 생체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오히려 적지 않게 이 우산 안에 있으므로 처음부터 그 안에 존재하고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현대 의학에서는 이 이상한 암의 자율증식에 대하여 도외시하고 있어서 전신의 지배하에 이것이 내맡겨져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향이 강하다.

지금에야 겨우 암은 국소병이 아니고 전신병의 하나라고 보는 생각이 유행하고 있지만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
가령 임상적으로 보아도 아주 정신적 영향에 좌우되어 암이라는 병을 증오한다든지 경쾌히 한다고 생각하는 사실은 많은 임상가도 같이 인정해 가고 있다.

이런 점에서 암은 생체의 지배 계통을 완전 무시하여 이와는 전연 관계없이 증식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차라리 여기에서 새로운 Theme로서는 암에 대한 「정신적인 영향」혹은「암의 전신적 요법」이라는 입장에서 발암이며 암 증식의 機構, 암 대책 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태가 되었다.

이런 관점에서 암에 대한 전신적 조절기구 - 지배 계통이라는 것을 해명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이 같은 사항은 지금까지는 전부 도외시되어 왔지만 지금부터 새로운 문제로서 당연히 의학 -특히 암 연구의 대상에 올려질 것은 틀림없다.

우리들은 이전까지 암은 전신병의 하나이고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신체 요법을 행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었다.

현대의학의 암에 대한 사고 방식 즉 암은 국소병이라 보고 국소에 존재하고 있는 암 종을 박멸하면 암이라는 병은 나을 것이라든가 암종을 잘라내면 이것으로 암을 정복하였다고하는 안이한 생각에 대하여는 우리들은 옛날부터 엄한 비판의 눈을 돌렸다.


그리고 지금 진정으로 현대 의학 자체가 빨리 이런 사고 방식은 틀렸다고 하는 생각으로 점점 수정되어 가고 있다.

암도 새로이 전신성의 병이라는 올바른 사고 방식으로 현대 의학이 돌아가고 있는 하나의 징후라고 이해한다.
진정 그렇다면 우리들이 벌써
실험적으로 입증한 「Stress시의 혈액응고 촉진기서」라는 하나의 큰 기구(機構)중에 이 암 문제도 포함되어 가는 이유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이 행한 것은 매우 큰 의미를 갖는 실험적인 연구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마. 전신병, 암에는 전신적 처리를.
현재 암 연구의 최첨단은 극소수의 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Virus, 유전자 등의 차원에서 추구해 오고 있는 것이다.

이 또한 필요하겠지만 동시에 전신적 연구, 생태학적인 연구 등도 같이 보완해 가지 않으면 공평치 못하다.

전신적 연구는 어떤 것이냐 하면 먼저 기술한 HISAR 체제 등을 문제로서 병행해 가는 것이다. 실제 HISAR 체제를 잘 이해하면 그것은 결국 방위 기구를 확실히 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비 특이적 면역 물질의 분비를 높이는 결과가 됨으로 이를 암의 면역 요법이라고도 말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일반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소위 면역 요법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면역 물질은 특이한 것이다. 가령 일반 사람이 잘 알고 있는 티부스, 결핵 등에 있어서 면역물은 티부스 병에 걸린 경우 이에 대응하여 신체에 항체가 생긴다.

이 항체는 재차 티부스균의 침공을 받았을 때 면역 물질이 되어 그 활동을 저지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결핵균에 대한 항체는 백신이라는 체제화 되어 있어 이를 예방 주사로 사용하면 이것이 면역 물질로 활동해 결핵이 걸리지 않도록 한다.

다른 경우의 특정한 질환에 대해 효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이적 면역 물질인 것이다. 비 특이적 면역 물질이란 이것과는 달리 병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것에 효력을 나타내는 것이다.

신체의 여러 가지 Trouble - 염증이 생기면 그 종류에 관계없이 신체는 자기를 지키려는 그 병변에 대해 우선 일어나는 전신성의 방위 기구이어서 그 기능의 물질적 뒷받침으로서 유효 성분이 전신성으로 분비되지만 그것이 비 특이적 면역 물질이라는 것이다.

현재의 상황에서 보면 암 면역 요법의 연구는 점점 왕성하게 되는 분위기가 농후하다.

앞에서 말한 티부스 및 결핵의 경우와 같은 의미에서 암의 면역 기구라는 것이 혹 맞다고 해도 대상이 되는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 발동된다. 여기에서 우선 대두되는 것은 비 특이적인 면역 기구인 것이다. 즉, 전신적인 생체 방위 기구가 먼저 발동해야 한다.

여기서 암 예방 및 암 치료에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생체 방위 기구의 부활이다. 일반적으로 특이적인 면역 기능에만 몰두하고 이에 눈을 돌리는 학자는 거의 없지만 가까운 장래 이것을 꼭 중대한 문제로 closs-up해질 것이다.

4. 3개의 Porphyrin

식물의 「녹(綠)의 혈(血)」Chlorophyll과 사람의 「적(赤)의 혈(血)」 Hemin이 화학구조가 아주 닮아 있지만 실은 아주 닮은 것이 이 두 가지만 아니고 또 하나의 물질이 있다.

이 세 번째 아주 닮은 것을 추구해 보면 놀랄만한 것이 된다.

우선 아래 그림의
① 은 식물의 녹혈인 엽록소, 즉 Chlorophyll의 화학구조이다. 이것은 食物로서 소화관 안에 포함 된 청엽(靑葉)등에 포함되어 있는 엽록소이다. ② 는 사람의 적혈인 Hemin (혹은 Heme이라 한다)의 화학구조이다. 이것은 적혈구에 포함되어 있고 산소 운반의 주역을 맡고 있다. 그리고 ③ 은 Catalase라는 효소의 화학 구조이다.

이것은 세포내에 있는 대사 산물로 H2O2를 순간적으로 산화하여 물과 산소를 해체하여 이에 의해 해독을 판별하는 작용을 하고 있다.

이 3자의 화학 구조가 아주 닮아 있다.



그러나 Porphrin체가 존재하는 곳을 살펴보면 공통성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이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하고 해명해 가겠다. 우선 각각의 Porphyrin체가 존재하고 있는 장소를 살펴보면

① 은 장중(腸中)에, ② 는 혈구중(血球中)에, ③ 은 체세포내(體細胞內)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나열 해보면 직감적으로 알 수 있드시 식물(食物)과 혈액(血液)과 세포의 3가지가 연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나는 사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 싫어한다.

Point를 잡으면 적극적으로 본질적인 사항만 발췌하여 단순화하고 큰 줄거리를 파악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한다. 이런 견해에서 우선 생각되는 것은 엽록소가 적혈의 색소로 변해 가는 과정이다. 장벽 한장을 두고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아무리 생각해도 피를 만드는 장소는 장외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엽록소와 Hemoglobin의 경계가 장벽(이라) 이외의 곳에서 조혈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부자연스럽다.이 같은 문제는 Hemoglobin과 Catalase 사이에도 있다.

혈액 중에 주요한 작용을 하고 있는 색소인 Hemoglobin과 조직호흡이라는 체세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인 Catalase가 둘 다 같은 화학구조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양자는 산소의 흡수, 방출을 기묘히 행하는 공통성 있는 일을 하고 있다. 여기서도 「적혈구라는 세포가 신체의 세포로 변해 간다」고 하지 않으면 이야기의 전개가 이치에 맞지 않게 된다. 이떻든 실제 우리 신체 중에서 큰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이다. 식물성(植物性) 식품(食品)은 식물(植物) 중심이다. 당연히 식물중에는 실제 엽록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기타 성분도 거의 엽록소의 産物(산물)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장내부는 엽록소의 세계라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에 반해 체세포 내에서 세포의 호흡을 지탱하는 것이 Catalase라는 효소이다. 그리고 장과 체세포의 가교 역할을 하는 혈액 기능의 주역이 Hemoglobin인 것이다. 각자의 차원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이 3자 - 엽록소, Hemoglobin 및 Catalase의 화학 구조가 아주 닮아 있다면 당연히 이 3자 사이에는 연속성이 있는 것이다. 이런 사실과 이에 있는 일관성에 생각이 미쳤을 때 「이것은 참 대단한 일이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이 현상을 어떻게 라도 실험적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절실한 생각을 했다.

1955년 여름 나의 학위 논문이 지바(千葉)대학의 의학부 교수회의 심사가 Pass되어 학위 수여가 내정되었을 때 나는 이 큰 문제에 정면으로 돌입하기로 했다. 결국 내가 직감적으로 생각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여러 실험 연구에 의해 이들의 사이를 이어주고 있는 기구(機構)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① 은 ② 로 연결되는 것이 「혈구분화(血球分化)의 문제(問題)」인 것이다.

결국 식물(食物)은 장에서 혈구가 되고 이 혈구는 전신을 표류하다 도착한 부위 조직의 유도를 받아 여러 가지 체세포로 발전해 가는 변화를 하는 것이다.

이 결과를 Chlorophyll과 Hemin사이의 「장조혈의 문제」와 이에 Hemin과 Catalase간의 「혈구분화의 문제」를 고려하면 3개의 Porohyrin은 동일 선상에서 연결된다 하겠다.

식(食)→혈(血)→체(體)라는 전개 구조가 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을 3종의 아주 닮은 화학구조가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A. Porphyrin의 수수께끼  

① - 모양이 아주 닮아 있다.
Chlorophyll, Hemin 및 Catalase의 화학주조는 꼭 야구의 Home plate와 같은 형태를 하고 있는바 이에는 Pyrrlo의 핵이라 불리는 것이 있다.

이 Pyrrol핵의 4개가 Bond로 연결되어 만들어진 바퀴가 Porphyrin핵인 것이다. 하나는 Home plate로서 나머지는 1루, 2루, 3루로 본다면 꼭 Pitcher mound의 위치에 금속 원자가 들어가 있는 형태이다.

엽록소 Hemin 및 Catalase 3자는 Pyrrol이 Porphyrin의 핵을 구성하고 있는 중간의 금속 원자를 갖는 것은 전부 같다.

단 이 금속의 종류만 틀려 엽록소는 Mg, Hemin과 Catalase는 Fe이다.



B. Porphyrin의 수수께끼  

② - 활동이 똑 같다

체세포의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활동은 조직 호흡이다.

조직 호흡은 당(糖)을 물과 Co2 로 분해하며 이 과정에서 Energy를 끌어내는 활동이다. 이 과정의 후반부 특히 구연산 Cycle (Citric Acid Cycle = TCA, Tricarboxylic Acid cycle)에 관해서는 산소를 대량으로 필요로 하는 산화 과정이다.

물론 이 산소는Hemoglobin에 의해 운반되며 결국 Hemoglobin이 절대 불가결하다. 일반적으로 말해 이것은 하나의 가설이 되겠지만 우리 자연 의학의 입장에서 보면 틀림없이 확실한 것으로서 나는
「Porphyrin체는 세포 차원에서 만성병인 발암기구와 직접적인 관계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결국 Porphyrin체가 혈액 중에 있는 세포 안에 양적, 질적으로 완전한 형태로 존재하면 원칙적으로 병변이 발생하지 않으나 역으로Porphy- rin체의 양적 부족이나 질적 악화가 있을 경우에는 세포의 기능이 비정상이 되어 병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렇게 되어 가는 것이다. 이것은 암의 경우에도 예외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발암 기구 - 발암 및 소암의 기구(機構)를 생각할 때 이 Porphyrin의 존재에서 우선 Porphyrin 대사라는 것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전에 우리 대학 연구실에서 이 Porphyrin 중에 있는 Porphyrin 대사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시작하려 할 때 우연히 대학을 그만두게 되었지만 이후 일본 적혈구 Center - 오차와水 (전 동경여자 사범학교) Clinic에 부임 해서도 Porphyrin의 연구를 계속하였다.

이 기간 중
엽록소의 임상 예(臨床 例)에 간하여 그간 일부가 「엽록소와 의학」으로 출판 정리되었다. 아무튼 암 대책을 생각한다면 더 구체적으로 발암 기구를 해명하여 암 치료를 확실히 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지적한 Porphyrin의 활동이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현재는 이에 관련하여 거의 주목하고 있지 않으나 장래 반듯이 큰 문제로 Close-up될 것이다. 그리고 나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적혈구 내의 Hemoglobin 및 세포내의 catalase의 주요한 기원(起源)은 엽록소인 것이다」라는 것에도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생각할 것임에 틀림없다.

역시 Porphyrin의 기원에 대해 1960년에 출판되어 나의 자연 의학 제창에 기본이 되어 있는 「혈구의 기원」에 정리되어 있음으로 그 부분을 간단히 발췌해 보자.

5. 엽록소의 입체 구조

실제 식물체중에는 엽록소는 엽록체 (Chloroplast) 라 불리우는 조직중에 존재 해 있다. 엽록소를 확대해 알기 쉬운 모형으로 해 보면 원반상으로 되어 있다. 이 원반은 단백질과 지방질의 수개의 층으로 되어 있다. 이 층 사이에 한 장의 Plate가 끼워져 있다.

마치Sandwich의 알맹이와 같이 겹쳐져 있는 이 얇은 Plate를 빼어보면 전자 IC(직접회로)와 같이 되어 있다. 여기에 엽록소가 포함되어 있다.

엽록소의 Porphyrin이 잘 Print되어 있는 것처럼 깨끗이 배열되어 있다. 엽록소는 말하자면 태양전지 인 것이다. 아마 태양 빛을 전류로 바꾸는 작용이 있다고 생각된다. 태양의 복사 Energy를 전기 Energy(전류)로 바꾸게 한다는 설명이 가능한 작용을 한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엽록소의 있는 그대로의 상태가 전자 IC(직접회로)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과정이 성립된다고 생각한다.

자, 그러면 하기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드시 Trump의 Card가 4장씩 줄서 있는 것과 같다.



이 한 장들이 한 개의 엽록소의 Porphyrin체인 것이다.

이 Trump 한 장을 새로히 확대해 보면 먼저 소개한 Porphyrin의 화학구조가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Home Plate상의 것이 4개있다.

그 중 하나는 Home Base이고 나중 3개는 1루, 2루, 3루의 Base로 본다면 Pitcher mound 위치에 Mg원자가 들어 있다. ----라는 먼저 설명과 같은 형태인 것이다. 그리고 이 Porphyrin체에 Pythol이라고 불리워지는 꼬리가 붙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Pythol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자연능이며 엽록소에서 하나의 큰 특색인 것이다.
또 한 4개씩 조가 되어 있는 엽록소가 주위에 나란히 줄서 있을 때 움직이지 않도록 봉(棒)이 삽입되어 있다. 이 둥근 태봉상(太棒狀)의 말뚝은 Carotinoid인 것이다.
Carotinoid의 말뚝이 한 조의 엽록소를 억누름과 동시에 옆에 있는 다른 한 조의 엽록소를 같이 누르고 있는 합리적인 배열로 되어 있다. Carotinoid는 알기 쉽게 말하면 Vitamin A의 덩어리인 것이다. Vitamin A 덩어리가 봉형상이 되어 엽록소 4장의 Set를 움직이지 않도록 주위를 지탱하고 있다.

이번에는 Vitamin A의 덩어리인 봉을 상세히 관찰 해 보면 이중 중요한 요소는 하기와 같은 화학구조를 갖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말하자면 비타민 A 2분자가 붙어 있는 것이다. 이것의 정식 이름은 β-Carotinoid이다. 봉상으로 되어 있는Carotinoid중의 중요 성분은 β-Carotin이며 이것은 비타민의 분자가 2개 결합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엽록소 주위에 박혀 있는 봉의 실체이다.

엽록소를 추출할 때 비타민 A가 같이 추출되어 나오지만 이상과 같은 구조를 볼 때 당연한 결과임을 이해 할수 있다, 실은 이 Carotinoid도 소암 작용을 갖고 있다는 것이 최근 비타민 A의 항암성이 왕성하게 논의되고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사면체인 엽록소도 소암의 작용을 갖고 있지만 봉인 Carotinoid도 소암성이 있는 이유이다.

특히 엽록소의 꼬리에 있는 Pythol도 묵과 할 수 없는 상당히 유익한 생리작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증거로 꼬리를 절단한 순수한 형태는 엽록소 본래의 약효가 거의 없어지는 것이다.


6. 광합성과 호흡관계

아래 그림은 호흡의 機構를 나타내지만 실은 암의 본체로 극히 중요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동시에 소암 과정에 엽록소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이다. 여기에는 잘 이해해야 할 중요한 Point가 있는 것이다.



당(唐)질은 발효에 의해 초성(焦性) 포도산이 된다. 이 이후 이 초성 포도산은 구연산 cycle에 편승되어 O2 를 흡수하여 CO2와 H2를 방출하면서 해체 되어 간다. 이것은 말하자면 호흡이다. 호흡이 연소라면 발효도 앞의 타들어 가는 과정으로 이해 하면 된다. 이 과정은 아주 쉽게 역전되어 광합성 즉 CO2와 당질의 합성을 영위하는 것이다라는 것이 나의 가설이다. 호흡이라는 것은 당을 연소하여Energy를 끌어내는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우리 신체 중에서도 당이 분해되어 Energy를 잘 만든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이것은 결국 「세포차원에서의 호흡(조직호흡)」이라는 현상을 지적하는 바이다.

호흡의 과정은 2단계 - 전반부와 후반부의 다소 틀린 기구(機構)로 나누어진다. 전반의 단계는 산소가 필요 없다. 「당을 태워 포도산이 될 때까지」의 과정으로 이를 발효 - 발효형 호흡이라 한다. 후반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초성(焦性) 포도산이 CO2와 H2O로 해체」되는 과정으로 이것이 절대적인 호흡인 것이다.

발효형 호흡을 포함시「광의의 호흡」이라면 이것은「협의의 호흡」이라 할 수 있다. 호흡은 전반의 발효과정과 후반의 호흡과정은 같이 Energy를 만들어 내는 Process인 것임은 변함없지만 발효과정은 극히 능률이 나쁘다.

한편 호흡과정은 능률이 훨씬 좋다. 이상의 발효와 호흡의 관계 및 상이점을 고찰해 보면 후반부분(호흡)은 「발화상태(發火狀態)」라 볼 수 있고 전반부분(발효)은「발화전준비상태(發火前準備狀態)」로 볼 수 있다.

나무를 태울 경우 불을 붙일 때 처음으로 나무가 연소하기까지의 process를 살펴보면 처음엔 불붙인 부분이 뜨겁게 되고 연기가 나며 이윽고 검게 탄다. 그을림이 발화점에 도달하면 발화하여 나무가 타게되는 것이다. 불이 피워진 후 타들어 갈 때 산소가 필요하다. 하지만 발화 전까지는 산소가 필요없다.

이것이 당이 타서 포도산이 될 때까지의 무 산소형 호흡인 발효과정이다. 이 같이 매우 능률이 나쁜 호흡형식만을 행하는 것이 암세포인 것이다. 이 점이 건강한 세포와 다른 세포와 결정적인 특색이다.

보통 건강한 세포도 호흡에 의해 충분한 Energy를 얻고 이에 의해 활발한 대사를 하고 있지만 암 세포는 발효에 의한 작은 Energy로 활동한다는 사실과 실제로는 체내 환경이 나빠져 조직호흡의 상태가 나빠졌기 때문에 이런 상황 중에서도 신체는 어떻든 살아 갈려고 발효만으로도 생활할 수 있는 암 세포가 출현한다는 것이다.

A. 광합성쪽이 대선배
그런데 엽록소가 행하는 광합성은 당 - 탄수화물을 생성하는 활동이다. CO2와 H2O를 사용해 당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즉 광합성은 호흡과정을 역으로 한 것, 반 호흡적인 과정인 것이다.

그리고 실제는「이 상호관계의 완전한 역방향의 과정이 된다」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우리 신체에서 조직 호흡의 장해 - 물질대사가 혼란한 상태로 되었을 때 엽록소를 투여하여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엽록소는 조직 호흡을 정상화하는 작용이 뚜렷한 것이다. 이 사실은 생리학적인 많은 논문에서 증명되었다. 왜 이런 결과가나오는가? 이 비밀은 간단하게 설명된다.

광합성과 호흡은 거의 Revertible한 관계이다. 양자는 같은 선상에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만은 않다. 각자의 작용이 이 지구상에서 영위되고 있는 역사라고 보면 반호흡적인 광합성 쪽이 훨씬 선행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 광합성을 영위하는 생명체(植物)는 CO2를 흡수하여 생명활동을 하는 독립 영향형 생물이며 호흡을 행하는 생명체(動物)는 O2를 흡수하여 살아가는 종속 영향형 생물이다.

원시적 생명체는 때때로 환경에 응하여 독립형으로도 종속형으로도 되어 적응해서 풍미되었지만 거기에도 사물의 순서로서 전체적인 흐름으로서는 좋은 것은 아니었다. 당연히 CO2를 흡수하는 광합성을 영위하는 독립 영향형의 생물이 먼저인 것이다. 이 관계는 오파린 학설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오파린은 호흡을 행하는 종속 영향형 생물이 먼저 출현하여 CO2를 방출함에 따라 이 CO2를 흡수 이용하는 독립 영향형 생물이 그 다음에 태어났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 사고 방식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음 사항을 고려 시 잘 이해될 것이다.
CO2를 흡수, 광합성을 행한다는 것은 광의 빛의 Energy를 흡수하는 것이다. 광의 Energy를 흡수하는 것은 시계로 말하면 태엽을 감는 것에 해당하고, 시계태엽을 점점 감아 가는 것은 Energy를 흡수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충분히 태엽이 감겨지면 이는 자연적으로 풀림에 의해 시계의 초침이 움직이는 것이다. 이것은 흡수된 Energy가 조금씩 개방(開放)되어 가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은 사물의 이치에서 볼 때 아무래도 태엽을 감는 쪽이 선행 작업일 것이다. 감겨 있는 태엽이라 풀림도 되는 것이다. 먼저 Energy가 축적되고 점차적으로 이 축적된 Energy를 개방하는 것이다. 오파린은 대단히 뛰어난 학자였다.「생명의 기원」등의 명저를 발표하는 등 뛰어난 업적을 남기고 있지만 이 점에 관해서 서운하지만 생각을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B. 어떤 호흡 장애도 해소
하여튼 태엽을 점점 감아 가는 것이 광합성인 것이다. 빛의 Energy를 흡수하여 이를 Energy원으로써 탄수화물을 제조하는 것이다. 이 활동의 주역으로 연출하는 것이 엽록소인 것이다. 몇 십억년전부터 엽록소는 광합성을 행하고 있었다. 엽록소에 의해 CO2에서 당 - 탄수화물을 만드는 것 - 은 선조 이래로 답습해 오고 있는 것이다.

한편 현대에서 난치병 중의 난치병인 암도 그 실체를 세포차원에서 연구해 보면 이것은 다름 아닌 조직 호흡이 정상적으로 행해지지 않고 있어서 비정상의 발효만으로 생존해 가는 상태에 있는 세포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이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여러 부정적인 인자가 복잡하게 엉겨 있는 까닭이다. 이 결과 일어나고 있는 단 하나의 현상이 조직 호흡의 장애인 것이다.

이 기구를 파악하면 암을 치료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닌 것이다. 암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회생시키면 암은 치료된다.

물질대사를 건전하게 하여 조직 호흡을 정상한 상태로 돌려놓는 것이 좋다.

정혈요법(淨血療法)이 암을 근치(根治)하는 것도 정혈에 의해 물질대사를 건전케하여 조직 호흡을 정상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에 조직 호흡을 직접적으로 건전하게 하는 인자가 있다면 암의 근치(根治)는 보다 정확히 보다 효율 있게 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은 이 같은 역할을 해 주는 것이 엽록소인 것이다. 이것은 엽록소가 다른 무엇보다 유효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왜 그런 것일까? 여기서 먼저 지구상에서 광합성을 행한 것이 호흡의 그것 보다 아주 먼저 선행되고 있었다고 지적한 것을 상기 해 보는 것이 좋겠다. 태초 이래 광합성이라는 길을 걸어가는 엽록소의 역 Course에 있는 호흡이라는 길에서 생긴 장애를 제거하는 요령을 알고 있는 것 같다. 호흡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Trouble을 해결해 가는 방법을 원천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엽록소는 암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부활시키는데 위력을 나타낸다. 암 세포뿐만 아니고 이 밖의 여러 병변 세포에 대해서도 같은 작용을 한다. 이런 현상도 위에서 기술한 경위에서 생각하면 아주 Smooth한 설명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한 억지가 아닌 것은 실제 엽록소가 물질대사를 크게 높이는 활동이 있어 현저한 소염 작용을 하는 것이 생리학적 차원에서 확인되고 있고 확실히 증명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으로 기술한 사항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① 현상의 본질로 보면 광합성과 호흡은 역 방향의 작용이다.    

② 광합성 - 태엽을 점점 감아감에 의해 Energy를 축적해 가는 작업의 방향 결정을 하고 있는 것이 엽록소이다.

③ 태엽이 충분히 감겨져 있으면 후에는 풀림에 의해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지만 간혹 이 호흡에 장애가 있는 경우는 선배가 후배의 보살핌을 받는 것처럼 엽록소는 윤활유 작용을 해 가면서 장애를 제거하고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한다.

④ 암을 조직차원에서 보면 호흡 장애인 것이다. 엽록소는 조직 호흡을 발효형(암세포)에서 호흡형(정상세포)으로 회생시켜 암을 치유해 간다.

7. 암과 철 -Porphyrin

A. G학설과 W 학설
1953∼4년 나는 암 문제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다. 발암시의 생체 방위기구 혹은 암의 발현기서를 해명하는 연구에 몰두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때 내가 심취한 학설로 발암 이론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와르브르그(Warburg, Otto Heinrich 독일 생리학자 1883 - 1970)의 산소 결핍설.

다른 하나는 Green stein의 효소 감소 설이다. 이 두 개의 발암 이론에 매우 주목하고 있었던 것이다.
W설에는 Hemoglobin이 관계하고 있고 G설은 Catalase가 관계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W의 사고 방식은 한마디로「세포의 호흡이 여러 면에서 장해를 일으키면 무 산소호흡-발효형 호흡 양식-을 받게되어 암 세포가 발생한다」라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Hemoglobin인 것이다. Hemoglobin이 잘 활동하여 충분한 산소가 조직에 공급되면 조직세포는 건강을 유지한다. 그러나Hemoglobin의 질이 나빠지거나 양적으로 부족하게 되면 조직에 충분한 산소를 보낼 수 없게 된다. 이런 상황이 되면 암 세포가 발생하기 쉽다라고 W는 지적하였던 것이다. 한편 G,의 사고 방식은 간단히 말해「세포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Hemin계 효소의 하나인 Catalase라는 효소가 감소하면 세포내에 H2O2가 증가한다. 이 결과 세포질의 Colloid상태가 변하여 암이 걸리기 쉽게된다」라는 것이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면 사람 체세포의 세포질은 보통 건강한 상태에서는 Colloid라 불리우는 상태로 되어 있다.

Colloid 상태는 흡사 한천(寒天)과 같은 상태로 물질이 균질적(均質的)으로 분산되어 있다. 그런데 Catalase가 감소하고 H2O2가 증가하면 이 Colloid의 성질이 변해 알맹이 같은 과립상(顆粒狀)으로 변한다. 즉, 틀림없이 암 Virus같은 것이 많이 생기게 된다라는 것이다.

실제 이것은 실험적으로 증명한 학자도 있다.
H2O2를 세포에 적용시켜 세포질을 변하게 하면 세포질 중에 많은 미립자가 발생된다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던 것이다. 이런 실험의 실시는 G의 설이 발암 이론으로서 통용될 수 있는 하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대사(代謝)의 결과로서 조직 내에 유해 물질인 H2O2가 생기지만 Catalase가 충분하면 즉시 이를 O2와 H2O로 분해하여 무독화 하지만 혹 Catalase가 감소하면 H2O2가 무독화되지 않고 그대로 조직에 잔류한다. 유해 물질의 잔류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겠지만 이 좋지 않는 결과의 내용이 Colloid를 과립화하고 있음을 G는 지적한 것이었다.

실제로 G는 여러가지를 조사한 결과 암 환자에 있어서는 전신적으로 Catalase가 감소하여 Catalase의 기능이 극단으로 떨어져 있었다. 역시 예전에 일본의 암 연구 소장이었던 중원화랑(中原和郞=나카하라)씨는 암 조직에서 추출한 Hormon을 동물체와 인간 신체에 주사하면 건장의 Catalase기능이 즉시 감소한다는 사실을 인정한 G의 발암 이론을 뒷받침하고 있다.여기서 취급한 W와 G의 학설은 현재로는 고전적 학설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지금까지의 암 연구에 크게 도움이 된 뛰어난 학설이라고 나는 높게 평가하고 싶다.

W와 G의 학설은 각각 별개로 출판되었지만 이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아 있다. Hemoglobin도 Catalase도 철 - Porphyrin이다. 이 두 사람이 모두 「Fe-Porphyrin과 발암과의 관련을 문제로 하고 있다. 이 두 사람의 연구 이외에도 암과 Fe-Porphyrin의 관계를 해명한 Data가 발표되었다.

이 전체를 종합하여 보면 다음과 같은 점이 분명히 확인 될 것이다.
   

· 암은 산화기전(酸化機전)의 장해를 받고 있다.
· 암 조직에 해당작용(解糖作用)이 증가하고 조직 호흡이 감소한다.
· 암 조직에서는 Catalase, Cytochrome(세포내에 있으며 가시부(可視部)에 현저한 흡수를 나타내는 Heme 단백질)등의 Porphyrin체를 활성적으로 하는 효소균(酵素菌)의 감소가 인지된다.      

암 환자에는 병균이 있는 곳(병소)의 위치에 거의 관계없고 여러 예에서 뇨중(尿中) Porphyrin 배설 량이 증가 한다.

· 암 조직내의 Porphyrin체가 감소한다.



결국 세포내의 Porphyrin체가 감소함으로 산화기전(호흡기능)의 장해를 일으킨 결과 암 발생이 일어나는 것이다.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근거로 神前式和氏(연구당시 三重縣立 의과 대학 교수)는 다음과 같은 지적을 하였다.

「발암 조건이 작용할 때 Porphyrin을 계속 투여해 금속 Porphyrin을 조직에 결합 존재시키면 발암을 방지 할 수 있어 새로이 암으로 된 것도 Porphyrin체가 증가한대로 방치하면 이 이상의 진행을 정지시켜 치유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고 (神前式和著 「Porphyrin 및 금속 Porphyrin에 관한 연구」1954년 발행 金原出版社) 그리고 神前式和氏는 이 사고 방식에 기초하여 실험을 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Butter-Yellow에 의해 간암이 발생한 쥐에 Prothoporphyrin을 투여해서 이 영향을 조사한 결과Porphyrin을 투여한 무리에서는 투여치 않은 무리에 비해서 간세포의 증식이 보다 적게 제한되었지만 담관상피(膽管上皮)의 증식 및 륜상경변(輪狀硬 )을 동반한 결체직(結締織)의 증식은 특히 현저하게 억제된다. 즉 간암 발생이 Porphyrin투여에 의해 지연 억제된 것을 확인했다」

새로 여기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조직내의 Porphyrin 감소를 보충한다 해도 단지 Porphyrin의 투여만으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조직내의 Porphyrin이 감소되는 조건이 작용함으로 역 방향의 증가를 초래하는 조건을 조절하여 처음의 목적을 반드시 달성 할 수 있다.」라고

B.혈구 분화설의 유력한 뒷받침
그런데 우리 연구진도 Catalase연구를 여러 가지로 하고 있었다.

이 동안「Catalase라는 것은 실은 조직세포내의 Hemoglobin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앞에서 설명한 대로 Hemoglobin과 Catalase는 매우 닮아 있다. 화학구조도 같지만 활동범위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적혈구는 전부 체세포로 분화되어 간다. 과정 중에 적혈구 내에 있는 Hemoglobin이 분화되어 조직내에서 Catalase로 변화해 가는 것이다 - 라고 생각하는 Data가 여러 가지 나왔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생각이 합리적이다.

적혈구의 Hemoglobin과 세포내의 Catalase가 형제와 같이 매우 닯아 있고 한편 적혈구는 체세포로 분화되어 가고 있다 . - 이와 같은 방법이 성립된다면 체 세포라는 것은 암세포도 포함하여 분열되어 가지 않고 혈구에서의 분화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역으로 이와 같이 생각하지 않으면 Hemoglobin이 Catalase로 변해 간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위 상에서 기술한 사항의 설명이 되지 않는 것이다. 큰 줄거리로써 위 상의 사고 방식이 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보다 확실한 뒷받침을 하기 위해 Porphyrin대사 및 조직 호흡 등에 관해서 보다 자세한 연구를 진행하려고 우리들은 계획을 세웠다.

여기에서 W의 검압계(warburg manometer)를 교실 내에 도입하여 혈액의 조직 호흡과 간장, 이 밖의 내장의 조직 호흡 등을 측정하게 되었다. 이 연구 성과로 일부는 몇 편의 논문으로 발표했다.

C. 전신작용과 국소작용
Porphyrin대사와 조직 호흡에 관하여 더 깊은 연구는 사정상 못했지만 여기까지의 우리 연구진이 행한 발암시의 생체 방위 기구 혹은 암의 발현기서에 관한 연구 실험을 첨가하여 W와 G의 발암 이론을 근거로 통합적으로 생각하면 엽록소의 소암 작용의 내용도 꽤 분명해진다.

이것은 대략 다음과 같다.

전신적으로는 HISAR체제로 대표되는 생체방위 기구를 튼튼히 하며 이에 의해 비 특이적인 면역물질이 점점 지장 없이 분비되는 체제가 만들어진다.

국소적으로는 (세포차원의 문제로는) Porphyrin체 - Hemoglobin Catalase -의 기능이며 활성을 수복(修復)하여 최적 부족을 보충하는 각자의 활동을 원활히 한다.

실은 이들의 상황은 그대로 암 대책에 주요한 문제인 것이다.

전신적인 방위체제를 완전하게 하는 것, 조직호흡, 물질대사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Porphyrin - Hemin과 Catalase의 활성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 - 이것들이 암 대책의 2대 Point인 것이다라는 것은 엽록소야말로 암 대책에 꼭 들어맞는 예상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이다.

식물성 식품중에 포함되어 있는 Vitamin의 여러 성분을 택하여 이를 소암의 방향에 새로 적용해 보는 것이 근래 2∼3년 전부터 급속히 Close-up되어가고 있다.

더욱이 이 食用性 食品의 대부분은 엽록소에 의해 창조되는 것이다 == 라고 기 경험한 인식을 갖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면 무엇이 건강에 중요한 것일까?

이에는 엽록소만큼 根源的으로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해도 좋다. 엽록소의 존재를 무시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엽록소는 그 자신이 Porphyrin의 원조이어서 부서진 Porphyrin을 수리해 주고 혹은 새로 양적으로 보충 해 주는 작용을 갖고 있다. 또한 Porphyrin은 매우 강한 흡착성을 가지고 있어서 유해물질의 흡착, 배출을 촉진한다. 그래서 엽록소 자체는 아니지만 동물의 혈액에서 채취한 Hemin을 한 때 항암제로 사용해 항암제의 부작용 방지에 사용하였고 새로 담배 Filter에 사용하는 등의 시험을 했었다. 이 만큼 Porphyrin의 화학구조 자체가 이런 물리 화학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Hemin은 동물의 혈액에서 채취하고 있다.

Hemin인 이상 Hemin특유의 작용을 나타냄으로 이것을 아쉬운 대로 쓸 수도 있지만 우리 신체에 대해 사용한다면 엽록소 쪽이 훨씬 좋다하겠다. 동물의 혈액을 여러 방면으로 처리하는 사이 유해한 물질이 이에 발생하고 부차적으로 이들이 만들어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 동물 혈액에서 추출한 Hemin에는 약간 독성이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엽록소의 경우는 이런 유해성이 극히 작은 것으로 이론적으로 생각되지만 향후 이 쪽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D. 품질의 좋고 나쁨이 문제
단, 문제가 되는 것은 엽록소의 품질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품질을 높이려면 정제가 최적이라는 것은 전적으로 의미가 틀린다. 너무 정제하면 도리어 좋지 않다.

가능하면
천연의 녹엽중에 포함되어 있는 엽록소와 가까운 형태로 추출하는 것이 좋다. 중심 금속 원자가 Mg 그대로가 좋다. 꼬리의 Pythol도 붙어 있는 그대로가 좋다. Pythol은 사람신체에 들어가 Vitamin과 같은 작용을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나쁜 물건으로 취급하지않는 것이 좋다. 될 수 있는 한 엽록소에 붙어 있는Carotinoid등도 들어있기를 바라고 싶다.

이 같이 우리 신체에 대하여 유효하다고 생각되는 성분을 망라한 형태의 엽록소를 기술적으로 잘 추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통 Porphyrin만을 추출하는 것이 순수하고 좋다고 착각하고 있다. Porphyrin만 추출하려면 Mg를 미리 제거하고 대신 Cu, Ca, Fe등의 금속을 넣어 Metal-Chlorophyrin형태로 해야하나 이 방법은 좋지 않다. 이는 엽록소의 약효가 대폭 삭감됨으로 인위적으로 첨가한 금속의 강열한 작용도 염려된다.

품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정제나 Refine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잘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8. 정상세포와 암세포의 차이점

정상세포와 암세포의 차이점을 알기 쉽게 표시한 것이 아래 도표이다. 우선 우리 신체에는 생리적인 상태로서는 꼭 적혈구중에 있는 색소인 Hemoglobin이 전신의 체세포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Catalase라는 효소로 되는 것이다.

이것을 나타내는 것이 상반부의 그림이며 Hb에서 Catalase로 향하는 화살표로 표시하고 있다.
Hemoglobin과 Catalase 공히 Hemin 효소에 속해 있는 것이다. 양자 같이 효소이지만 가장 격렬하게 활동하는 부위가 활성 Hemin이라고 하는 화학 구조를 갖고 있다.



자 그러면 처음으로 돌아가 생리적인 상태에서 혈액중의 Hemoglobin이 체세포중의 Catalase로 변하는 각자의 활동을 살펴보면 Hb의 CO2 운반, Catal은 H2O2분해이다.

즉 Hb는 효소를 조직으로 운반하여 전달함에 따라 조직세포에서 건전한 산소 호흡을 하고 있다. 한편 Catalase는 대사의 결과 로써 조직에 발생된 유해한 H2O2를 분해하여 무해한 H2O와 O2로 변하게 한다 - 라는 활동에 의해 세포질의 항상성(恒常性) 유지 - 세포질에 건전한 Colloid상을 유지시킴과 동시에 세포내 물질대사를 원활히 하고 있다.

또한 Hemoglobin과 Catalase의 기능은 상관된 일련의 활동이라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된다.
Catalase가 원활히 활동하기 위해서는 산소가 불가결한 것이다. Hemoglobin이 운반해 온 산소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

결국 큰 기조인 혈구의 유무가 세포질의 항상성 및 세포내 물질 대사의 실현 가능성의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이 생리적인 경우이다. 그러면 암 세포의 경우는 어떨까?

下半部의 그림에서 Hb와 Catalase의 옆에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은 Hemoglobin의 질이 나빠지고 양이 적게 됨을 나타낸다. 또한 같이 세포내의 Catalase가 감소하고 활성도가 저하되는 것을 표시한다.

그리고 점선의 화살표는 Hb에서 Catalase로의 이행이 스므스하게 행해지지 않음을 표시하고 있다.

이것은 비정상 Hemoglobin과 Catalase가 존재함으로써 당연히 이들이 관여하고 있는 호흡 방식과 세포질의 본내의 상태에도 비정상 변화가 발생하는 것이다.

산소 호흡이 되지 않는 대신 발효 호흡이 행해지게 된다.

그리고 세포질의 항상성은 기능을 잃고 세포질이 과립화(Virus화)되고 세포내의 물질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암 세포에 전부 꼭 발견되지는 않지만 가끔 세포질 내에 Virus가 검출되는 것도 이 같은 암세포를 일으키는 병적 현상과 관계 있다고 생각된다. 극히 일반적이지만 대담하게 확실히 결론 지울 수 있는 것은 정상 세포와 암 세포에는 이와 같은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또한 암 세포의 특징으로 들고 있는 것은 조금 전에 말한 W와 G의 발암 설에 각각 해당되고 있다. 즉 상방의 「Hb(×)=발효형 호흡」은 W의 발암 설이고 아래 쪽「Catalase(×)=세포질의 Virus화 물질대사의 불 원활화」는 G의 발암 설인 것이다. 새로 첨언하면 엽록소는 암 세포에 나타나는 인자를 제거하고 현상을 해소하는 활동을 한다.

그림의 상반과 하반을 연결하는 화살표 즉 「산소호흡 → 발효성 호흡」 「H2O2 분해 → H2O2 방치」는 발암 과정을 표시 하지만 이것을 역 방향으로 하면 암 세포를 정상 세포로 하는 활동 - 소암 작용을 엽록소는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9. 암 치료의 결정적 방법

암 치료는 이론상 전신요법과 국소 요법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우리 신체에는 전체에서 분리한 별개의 국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명 상으로는 「전신」「국소」라고 분리 할 수 있지만 실제 국소는 전신의 일부분으로써 전체중의 국소로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암 종이라는 국소에 대하여 진실로 유효하게 적용되는 요법이라면 이것은 전신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현대 의학에서 행하고 있는 암 치료는 오직 암 종 중의 암 세포를 제거한 요법 - 국소 요법에 끝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수단이 사용되고 있는 것일까를 문제시하기 이전에 벌써 암 요법의 출발점에서 현대 의학은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본문에 관해서는「Porphyrin이 암세포의 기능을 정상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논설하였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전신기능이 개선되는 과정에 있는 동시에 이런 국소의 개선 향상을 보여 준다는 말이다.

즉 국소의 암 세포만 개선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닌 것이다.

특히 엽록소의 Porphyrin은 암 세포의 조직 호흡과 물질 대사를 정상화하는 작용이 있다라고 표현하는 것도 “여기에 우선 전 신체 기능이 개선되어 간다”라는 것을 전제로 국소에서도 이것과 보조를 맞추면 개선 반응이 진행되어 간다는 것이다. 전신이 개선되면 국소만이 남겨진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엽록소의 여러 약효에 관애 말한 것은 어디까지나 신체 전체의 개선에 배경을 두고 있음을 분명히 이해 해 주기 바란다.

A. 전신체 요법이 불가결하다.

엽록소의 Porphyrin은 우선 장벽을 통하여 적혈구라는 적색소인 Hemoglobin의 Porphyrin이 되고 새로 이 Porphyrin은 체세포에 생존, 특히 조직 호흡의 주역이 되고 있다. 말하자면 Hemin 효소의 Porphyrin으로서 받아 들여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당연히 엽록소의 작용은 전신적으로 되어 가는 것이다.

실제 엽록소는 전신적인 체세포의 모든 기능을 정상화한다.

앞에 설명한 대로 국소병은 존재치 않음으로 암도 또한 전신병인 것이다.

사실 무수한 유해 생활조건이 신체에 Stress를 일으켜 이것이 만성화됨에 따라 암이라는 병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럼으로 이의 치료법은 당연히 전신적으로 해야한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를 우리 연구진은 해명해야 한다.

혈액응고 특히 Prothrombin의 능력 규명을 위해 여러 가지 연구를 행한 결과「뇌중추 - 저율신경 - 부신 - Res라는 기능계통」이 발암, 소암에 크게 관여 하고 있음이 명확히 밝혀졌다.

결국 이 기능계통을 「강화해 가는 것」이 소암을 달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조치 후라야 암의 전신요법이라는 본래의 정확한 암 요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암 요법은 전신체 요법의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고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쟉크트롭씨의 저서인 「암의 전 신체 요법」에 있어서도 세계의 많은 학자들이 각기 독자적인 방법을 선택하여 전신체 요법을 목표로 하여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런 경향은 이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높아져 가는 형편에 있다.

이에 관한 세계 전신체 요법을 목표로 뛰어난 연구자들과 임상가 들이 독자적으로 행하고 있는 구체적인 치료요법에 대해 전부를 자세히 알고 있지 않으나 언젠가는 예외 없이 우리의 생리학적. 기초의학적 측면에서 해명해 온 「뇌중추 -자율신경 - 부신 - Res의 기능계통」을 강화토록 기여하는 수단을 선택할 것으로 믿고 있다.

B. 중추, 말초의 양면에 현저한 효과

엽록소의 작용은 아주 광범위하게 걸쳐있다.

다방면의 임상 보고를 보면 내과계통, 간장병, 신장병, 부인과 및 피부 질환 등 여러 영역에 걸쳐 엽록소가 유효하게 작용한다는 것은 뷸기도 증명하였다.

그 후 새로 일본내외의 여러 학자들에 의해 뷸기의 연구 결과가 확실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거의 모든 병에 대해 유효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를 바꿔 말하면 엽록소가 Stress시 기본적인 생체 방위체제를 강화하는데 확실히 관련되어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뇌중추의 강화, 자율신경의 활동도 높이고, 부신의 기능 증강 및 RES의 기능을 크게 부활시키는 것이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볼 때 생체 방위 체제의 강화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간장병 약이나 신장병 약 등 이 밖의 화학약제들은 국소적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그 약효가 의심스럽지만 엽록소의 경우는 이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엽록소의 약효 범위는 광범위하다하겠다. 그것은 엽록소는 극히 자연적인 형태로 생체 방위 기구를 증강시키는 생리 작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엽록소는 이러한 생체 기능의 중추를 형성하는 방위 기구만 되는 것이 아니고 말초 조직의 모든 체세포에 대해서도 직접적으로 유효한 작용을 한다.

조직 호흡을 높이고 물질대사를 높이는 활동이 그것이다.

이 중추와 말초의 쌍방에 같이 현저한 유효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양쪽에 모두 높은 수준의 효과가 있으므로 엽록소의 임상적 응용범위는 필연적으로 광범위하며 이는 정확한 약효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암에 대해서도 결코 예외는 아니다. 또한 엽록소는 현대 의학의 암 요법에도 임상실험이 되고 있다.

이 다수의 Data중 제 1과 제 2를 소개한다.

하기의 graph그림은 정확히 동경 의과대 치과 대학의 선생의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一宮씨라는 분이 행한 실험의 임상 Data이다.
Zitromin은 제 1차 세계대전 때 독일 군이 사용한 독 개스 이베리트의 독성을 약간 약하게 하여 액체로 만든 항암제이다. 

이 항암제의 투여와 맞추어 렌트겐 조사(照射)를 처음으로 행했다.

Graph의 선이 왼쪽 밑으로 급강하 되어 있는 것은 여기에 의해 백혈구의 수가 급격히 감소한 것을 나타낸다.

다음으로 Cobalt - Chlorophyllin : Co · Ch(Chlorphyllin의 일종)의 주사를 계속한 것이며 위에서 밑으로 향해 화살표가 많이 그려져 있는 것이 이들의 의미이다.


Zitromin 및 방사선에 의한 Cobalt - Chlorophyllin의 작용 (一宮論文에서)

그렇게 하면 극단적으로 내려가는 백혈구수가 거의 본래의 상태대로 회복된다.

이런 것을 graph에서 잘 읽을 수 있다.

Zitronium과 렌트겐 등은 신체에 강력한 Damage를 주는 원인이 되고 이에 의해 발생된 중병의 백혈구 감소증을 엽록소는 쾌히 이행하는 위력을 갖고 있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또한 아래쪽의 그림은 확실하게 경응대(慶應大 : Keiyo)학의 춘명(春明) 선생의 Data라고 생각되는데 이는 처음으로 Cobalt 60을 조사하여 여기에 연속적으로 여러 가지 유효하다고 생각되는 화학제를 투여해서 각각의 영향을 보는 연구였다.


Co60-500r 照射後의 赤血球의 變化와 各種藥劑의 影響(春名論文에서)


Co60-500r 照射後의 白血球의 變化와 各種藥劑의 影響(春名論文에서)

그 결과를 보면 역시 Cobalt - Chlorophyrin을 투여한 것이 가장 빠르게 회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적혈구의 경우도 백혈구의 경우와 같이 Co - Chlorophyrin이 가장 좋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C. 보조제 보다는 Main의 치료약으로

이 같이 임상실험의 결과 「엽록소는 임상적으로 충분히 사용 효과를 얻는다」라는 결론을 낼 수 있다.

그렇지만 이를 알고 있음에도 현대 의학에서는 암 치료제의 보조제로서 사용되지만 이래서는 엽록소의 약효를 진정으로 활용하지 못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보조제로서가 아니고 Main역활을 하는 사용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보조제로 무언가를 사용한다면 이는 화학제가 아니고 자연의 약효성분을 가진 것으로 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설명에 대해 이해하고 수긍하리라 생각하지만
엽록소는 이의 추출 방법을 좀 더 기술적으로 하면 이 자체가 암의 치료 약으로서 혹은 예방약으로서 충분히 활용 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 현재 이미 여러 가지 제품이 나와 있지만 충분히 만족 할 수 있는 결정판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꽤 약효가 입증되고 있기 때문에 품질적으로 하자 없는 완벽한 제품의 약효는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D. 품질과 활용법이 열쇠

이상 엽록소와 암에 관하여 기술하였음으로 암 대책으로 무엇이 필요한가는 대략 이해했다고 생각한다.

머리 정리를 겸해서 특히 중요한 점을 정리해 보자.

제 1은 암은 전신성의 방위 기구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음으로 암 대책은 역시 전신적인 문제로 생각해 가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뇌중추 - 자율신경 - 부신 - RES의 기능계통」의 생체 방위 체제를 튼튼히 해야 된다라는 것. 이 기능계통이 건강하지 않으면 비 특이적 면역 물질의 분비가 감소되고 결핍되어 발암이 쉽게 되고 기 걸려있는 암이 더욱 악화되어진다.

제 2는 암은 Porphyrin 대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의 정상화에 진력해야 한다. Porphyrin - 우선 철 - Porphyrin - 의 대사가 원활치 않아서 동시에 몸 전체의 물질대사가 혼란 하게 된다. 우리 몸 조직에 있는 Porphyrin은 전부 적혈구 중의 적색소인 Hemoglobin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럼으로 특히 Hemoglobin의 본연의 상태를 크게 문제로 해야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빈혈이 아닐까? 라는 것과 같이 Hemoglobin의 양적인 측면에만 오로지 눈을 뺏기고 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신중히 고려해야 할 것은 질적인 측면이다. Hemoglobin의 질이 좋고 나쁨에 대하여 충분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되면 Hemoglobim의 기원(起源)에 직접 연결되어 있는 엽록소의 문제에 도달한다.
진정으로 양질의 엽록소를 적절하게 활용함으로써 최초의 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염원이고 주장이다.

10. 방위 반응뿐만 아니고 반기를 든 혈액 응고             

A. 암의 증식을 촉진, 심장질환의 병인(病因)에도 관계  

미국 Virginia주 에리에서 최근 개최된 학회에서 혈액응고가 관동맥성 심장병, 염증 및 암에 관계되어 있다고 시사한 발표가 있었다.

혈액응고는 상해시(傷害時)에 혈액의 누출을 방지하는 생채가 가지는 기본적인 방어 반응의 일종이지만 이전부터 비 정상 혈액응고가 관동맥성 심장병을 포함한 여러 가지 혈관 질환의 발병 원인의 하나라고 인식되었다.

최근의 연구성과는 혈액응고 경로는 알레르기며 염증의 병 원인에도 관여하고 있어 응고물의 침착(沈着)이 악성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 기구(機構)는 혈중의 마크로퍼지(대식세포=大食細胞)이며 암 세포가 응고와 응고물의 분해(녹용계=綠溶系)에 필요한 혈중 효소의 활성화를 일으키는 것이라고 한다.

혈중의 마크로퍼지는 혈류(血流)를 타고 신체의 구석구석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마크로퍼지가 혈액응고를 촉진하여 그 결과 염증과 암 증식을 촉진한다고 발견한 것은 혈액 학자 뿐 아니라 많은 연구자의 강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B. 면역 물질에서 지키는 것?  

Rockefeller 대학의 쟌빌콘씨는 마크로퍼지는 놀랄 정도로 다양한 형태로 염증반응에 관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고 마크로퍼지에서 방출되는 50종 가까운 물질 중에 있는 몇 종류의 물질이 염증 부위에서 면역세포를 끌어당기는 작용이 있음을 발견했다.

또한 H2O2와 같은 활성 산화물과 Lycozyme는 세포 구성 요소를 공격해 조직에 손상을 주고 새로이 마크로퍼지는 조직인자와 같은 응고 촉진 물을 왕성하게 생산하는 것도 발견했다.

이 발견에 의해 염증부위에 혈액응고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되고 마크로퍼지에 의한 예를 들면 Tronto대학의 가리레비씨는 쥐의 Virus성 간염의 결함은 쥐가 갖고 있는 마크로퍼지의 응고 촉진능에 관계되어 있다고 시사했다.

즉 Virus성 간염에 걸리기 쉬운 쥐의 마크로퍼지와 응고촉진능이 높아서 Virus성 간염에 잘 안 걸리는 쥐의 마크로퍼지는 응고 촉진능이 없다.

간장 손상 정도도 여기에 비례한다.

응고계의 활성화와 조직 손상의 인과 관계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콘씨 및 Duke대학의 돌푸아담스씨에 의하면 Fibrin 침착에 필요한 Serine Protease가 활성 산화물을 만들어 이것이 세포 파괴를 촉진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Adams씨 들은 Fibrinogen이 Fibrin으로 변화할 때 유리하는 물질이 염증 세포를 끌어당기는 것을 발견했다.

11, 모리시타 게이이치(森下敬一) 의학박사 약력



모리시타 케이이치 박사(Dr.Morishita Keiichi: 국제자연의학회장)

동경대 의대 교수를 역임한 후 국립의과대 명예교수로 있을만큼 정통의학계의 원로로 장에서 피가 만들어진다는 혁명적인 이론을 주장하며 국제 자연의학회를 이끌고 있다.모리시타 박사는 음식과 혈액에 관한 약 20여 년 간의 기초의학적 연구를 통하여 인체 또한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음식-혈구-체세포라고 하는 발전적 3층 구조원리에 그 기반을 두었는데, 이 기본이야말로 식사요법의 원점이라 생각하였다.소위 현대의학으로부터 버림받은 암, 만성병자들을 대상으로 자연식을 통해 엄청난 성과를 올린 그는 이미 1950년 도쿄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장(腸)에서 혈액이 만들어진다는 '장조혈설'이나, 세포는 분열하여 불어나는 것이 아니고 적혈구로부터 변화한다는 '혈구분화설'을 기초로하는 새로운 혈액생리학을 60년에 제창하였다. 70년에는 자연의학회, 생명과학협회를 설립하였다.

그 후 혈액학설에 기초를 둔 자연의학을 제창하여 채식을 중심으로 한 식사요법에 의해 만성병이나 난치병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구해왔다.

■ 모리시다 케이이치 박사 약력

1950년 도쿄의대 졸업 후 혈액 생리학을 전공.
1955년 지바(千葉)대학 의학부에서 의학박사 학위 수여.
1957년 도쿄치대∙생리학 조교수.
1960년 [암퇴치]와 [장수]를 추구하는 자연의학의 기초이론(모리시타 이론)을 제창. (자연의학의 정당성은 17년후인 1977년 미국 상원「마크가반·리포트」에 의해 역학적[疫學的]으로 증명되었다.)
1966년 중의원 과학기술진흥대책 특별위원회 [암 문제]의 학술 참고인으로서 증언. (여기서 진술한 [육식발암(肉食發癌 ) ·곡채식방암설(穀菜食防癌說 )]은 16년 후인 1982년, [전미 과학아카데미 권고]에서도 입증되었다).
1968년 중의원 과학기술진흥대책 특별위원회 [암 문제]에 재차 학술 참고인으로서 소환.
1969년 중의원 과학기술진흥대책 특별위원회 [식품첨가물 문제]의 학술 참고인.
1970년 국제자연의학회, (사)생명과학회 및 [자연의학 클리닉]을 창설.
1975년 [모리시타 세계적장수촌조사단]을 결성하고, 세계적장수촌의 실지조사를 개시.
1979년 스페인 의사회로부터 초빙, 3일간의 특별 집중 강의. 구 소련·그루지야 장수 학회 명예 회원에 추천 됨. 제1회 자연의학 국제 심포지엄 개최 (이후, 매년 11월에 [음식과 암], [음식과 장수]를 테마로 국제 심포지엄을 주최해 20회에 이른다).
1981년 구소련·아프하지아 장수학회 명예회원에 추천 됨.
1984년 세계 처음으로 중국 신강 위구르의 장수조사를 실시 [세계 제4의 장수촌]으로 인정.
1986년 [코카사스-파미르고원-신강]의 북위 40도 벨트 지대를 [실크로드 장수촌]으로 명명.
1987년 제9회 자연의학 국제 심포지엄에 있어 [실크 로드 장수촌]이라고 하는 신개념을 제창.
1989년 중국·흑룡강성중의연구원·심양약학원(현 심양 약과대학) 에서 초빙, 특별 강연. 아르메니아 과학아카데미에서 초빙, 학술 교류 및 장수촌 공동 조사를 실시.
1990년 구소련·아르메니아 장수학 명예회원에 추천 됨. 중국 보건식품협회에서 초빙, 항쇠로(抗衰老)학회 전국대회에서 특별 강연.             중국·심양약학원(현·심양 약과대학)·객원교수에 임명 됨.
1991년 중국·하얼빈시에 있어서의 [일중자연의학종류중심(日中自然醫學腫瘤中心)](馬理奇원장) 개소식에 출석. 중국·광서 치완족 자치지구·파마요족 장수촌(미개방구)를 세계최초 해외 의학조사단으로서 방문 조사. 파마(巴馬)를 [세계 제5의 장수촌]으로 인정.
1992년 중국·광서 치완족 자치지구·파마요족 장수촌의 제2차 조사 실시. 해외 최초의 자연의학 국제 심포지엄(길림성과 공동개최)을 중국·창춘에서 개최.
1993년 중국·광서 치완족 자치지구·파마요족 장수촌의 제3차 조사 실시. 서일본TV가 현지의 실태조사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동행 취재. 1995년 중국 신강 위구르 자치구 장수촌 호탄에대한 학술조사에서 일본 TV가 동행 취재.
1997년 그루지아∙앗시리아 자치공화국 장수 지역에 대한 학술조사에서 일본 TV가 동행 취재.
2000년 10월 한국 MBC 'TV특강' 프로에서 "자연의학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란 주제로 강연.
2003년 4월 한국 조선대학교 주최 [암과 자연의학 심포지엄] 강연. 조선대학교 대체의학과 객원 교수. 현직 국제자연의학회장/ 트빌리시(그루지아) 국립의과대학 명예교수. 심양(중국) 약학대학 객원교수 / 중국보건식품협회∙항노화학회 명예이사.

≪ 엽록소 관련 용어 해설 ≫

1. 엽록소 (葉綠素, 클로로필, chlorophyll)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 가지는 동화색소의 일종. 클로로필이라고도 한다. 4개의 피롤이 메틴기 -CH=에 의해 결합된 고리모양테트라피롤에 시클로펜탄고리가 연결된 포르빈의 유도체인데, 테트라피톨고리의 중앙에 Mg원자가 1개 배위하고 피롤고리 Ⅳ의 프로피오닐기에 피롤 또는 파르네솔이 에스테르결합한 것이다. 자연계에는 〔표 1〕과 〔표 2〕에서 보듯이 많은 종류의 엽록소 및 유사물질이 분포하고 있다.엽록소의 기본적인 구조는 1913년에 독일의 화학자 R. 빌슈테터와 A. 슈톨에 의해 밝혀졌으며, 30년대에 H. 피셔 등에 의해 확정되었다. 60년에 R.B. 우드워드 등은 간단한 피롤유도체에서 페오포르비드 a를 합성함으로써 엽록소 a의 인공합성에 성공하였다. 페오포르비드a에 Mg와 피톨을 첨가하여 엽록소a를 만드는 것은 이미 30년대에 밝혀져 있어 이것으로써 엽록소a의 전합성(全合成)이 완성되었다. 엽록소a는 정제하면 청흑색의 왁스상태인 고체로 얻어지며 용액은 청록색이고, 엽록소 b의 왁스상태인 고체는 녹흑색을 띠며 용액은 녹색이다. 엽록소는 적색부와 청자색부에 뚜렷한 흡수를 나타내는데 엽록소 a, b, c, d의 에테르용액 속에서의 흡수 극대인 파장(㎚)은 적색부에서 661, 642, 628, 688이며 청자색부에서는 429, 453, 449, 447이다. 세균엽록소 c, d는 엽록소 a와 거의 같은 파장역에서 흡수대를 나타낸다. 세균엽록소 a, b는 근적외역에서 α, β흡수대를, 근자외역에서 흡수대를 가지며, 아세톤용액 속에서의 세균엽록소 a의 α, β, 흡수대 파장(㎚)은 771, 700, 358이고, 세균엽록소b의 파장은 794, 720, 368이다. 모두 생세포(生細胞) 속에서의 이들의 흡수대는 용매 속에서보다 10∼수십㎚ 장파장 쪽으로 치우친다. 엽록소는 유기용매 속에서 강한 형광을 발하는데, 엽록소를 함유하는 생세포에서 발하는 형광은 이것보다 훨씬 약하다. 엽록소가 발하는 형광은 퀴논이나 그 밖의 산화제, 페닐히드라진의 첨가에 의해 소광(消光, quench)된다. 크로마토그래피가 최초로 이용된 것은 엽록소를 함유하는 잎의 색소분리에서이며, 1906년 러시아의 식물학자 M. 츠웨트가 탄산칼슘의 칼럼에 잎의 석유에테르추출액을 흘려서 색소를 분리함으로써 엽록소에 2종류(a, b)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현재는 엽록소의 분리·정제에 설탕·아가로오스겔 등의 칼럼크로마토그래피, 박층크로마토그래피 또는 고속액체크로마토그래피가 이용되며, 정량은 유기용매·용액에서의 흡광도(吸光度) 측정에 따라 이루어진다. 엽록소a, b가 생세포안에서는 특정한 단백질과 결합하여 엽록소단백질복합체의 형태로 틸라코이드막에 들어 있으며 빛에너지를 흡수, 변환시킨다. 엽록소단백질복합체의 대표적인 것으로 ① 엽록소a가 결합되어 있는 P700-엽록소a-단백질복합체(CP1) ② 광화학계 Ⅱ 의 반응중심을 포함하는 엽록소-단백질복합체(CPa) ③ 엽록소a와 b 모두 결합되어 있는 집광성엽록소a/b-단백질복합체(LHCP) 등이 알려져 있다. C식물 엽록체의 엽록소a/엽록소b의 비는 약 3이고, C식물에서의 엽육세포 엽록체의 a/b의 비는 C식물과 거의 같으나 관다발초세포의 엽록체에는 LHCP가 적어 5∼6의 높은 a/b의 비를 나타낸다. 음지식물은 양지식물에 비해 엽록소함유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엽록소b 및 LHCP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데, 이것은 일종의 색적응(色適應, chromatic adaptation)이라 생각한다. 엽록소a의 생합성은 δ-아미놀레불린산의 합성(최근에 이 화합물은 색소체에서 글루타민산으로부더 합성된다고 생각된다)으로 시작되며 〔그림〕과 같은 과정을 거쳐 완결된다. 이 반응은 모두 색소체(에티오플라스트 또는 엽록체) 안에서 일어나며, 어떤 단계 이후는 막계에서 일어난다고 생각된다. 엽록소b 합성의 반응계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고등식물이나 녹조류에서는 엽록소 합성에 관한 많은 돌연변이체가 알려져 있다. δ-아미놀레불린산합성반응은 헴이나 프로토클로로필리드a 또는 프로토클로로필리드a와 유사한 대사중간산물에 의해 피드백 저해를 받고, δ-아미놀레불린산합성을 촉매하는 효소는 빛·호르몬 등에 의해 유도되는 등 이 반응단계가 가장 뚜렷하게 조절을 받는데, 그 이후의 프로토클로로필리드a까지의 합성 경로 및 피톨합성도 조절을 받을 가능성이 남아 있으며, 또 엽록소-단백질복합체의 아포단백질의 공급이 엽록소의 안정화에 관여한다고 생각된다. 또한 엽록소 생합성은 여러 가지 환경요인에도 제어된다. 대부분의 조류·선태식물·양치식물·겉씨식물에서는 빛이 없어도 엽록소가 합성되는데, 속씨식물에서는 프로토클로로필리드a의 환원을 촉매하는 효소, 프로토클로로필리드-NADPH산화환원효소(이들이 프로토클로로필리드홀로크롬의 아포단백질이라 생각된다)는 빛 의존형으로, 빛이 없으면 이 반응은 일어나지 않고 엽록소 합성은 빛에 의해 제어된다. 황형(黃型) 광합성세균은 혐기(嫌氣)·명(明) 조건이 아니면 광합성색소를 합성하지 않고, 비황형 광합성세균은 혐기조건이면 명·암 어떤 조건에서도 광합성색소를 합성한다. 식물은 질소 결핍상태에 놓이면 황화가 진행되는 것, 칼슘농도가 높은 토양에서는 엽록소 합성이 방해받는 것, 식물·광합성세균이 철결핍조건에서는 엽록소 합성이 저해되는 것 등은 예로부터 알려져 있다. 클로렐라·키아니듐·유글레나 등의 조류에서는 배지에 글루코오스를 넣어주면 엽록소합성이 저해된다. 엽록소+HO 클로로필리드+피톨 을 촉매하는 클로로필라아제는 엽록소의 분해보다도 클로로필리드의 피톨화라는 합성반응에 작용한다고 생각되는데, 최근에는 피톨 대신에 그 전구물질 게라닐게라니올이 클로로필리드와 에스테르를 결합한 후 피톨로 바뀐다는 다른 효소에 의한 합성계도 제창되고 있다. 엽록소용액에 빛을 조사하면 비가역적 퇴색이 일어난다. 생잎 속의 엽록소 분해가 효소적인 산화반응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증거는 많으나, 그 본질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지방의 과산화반응과 짝이 되어 분해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녹색식물에서는 하루 중 엽록소의 약 10%가 대사 경로에 의해 새로 합성된다.

2. 클로로필린 chlorophyllin

클로로필을 알칼리로 가수분해하여 얻어지는 유도체. 어느 정도의 살균작용을 하며, 구조가 혈색소(血色素)와 비슷하므로 조혈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클로로필 a, b에서 각각 클로로필린 a, b가 생성된다. 암녹색의 광택이 있는 결정이다.

조직세포의 성장촉진 작용을 하며, 화농균 감염이나 화상을 입었을 때 창면(創面)의 청정, 육아(肉芽)의 증생, 표피형성의 촉진, 호흡기나 신체의 탈취 등 광범위한 효과가 있고, 0.2% 액 또는 0.5% 연고를 외용한다. 독성은 거의 없으며, 비누·향유·화장품·과자 등의 착색에도 쓰인다.

3. 틸라코이드 막(Thylakoid Membrane)

그라나를 구성하는 납작한 주머니 모양의 막 구조물.

7㎚ 두께의 thylakoid막은 약 50%의 단백질과 50%의 지질로 구성되어 있다. 지질 중 색소체 막에 특이적인 galactolipid가 전체 지질의 약 40%를 차지한다. 나머지는 엽록소(20%), 인지질(9%), 유황지질(4%), 카로티노이드(3%), 퀴논(3%) 그리고 스테롤(2%)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백질은 주로 효소 단백질과 색소체 - 단백질 복합체로 구성되어 있다.

4. 포르피린(porphyrin)

피롤고리 4개가 4개의 메틸기와 결합하여 생긴 포르핀 유도체. 포르피린에 철·구리·마그네슘이 결합한 분자내 착염은 천연으로 존재하며, 생리적으로 중요한 것이 많다. 예를 들면 시토크롬·카탈라아제·헤모글로빈 등은 철포르피린 유도체인 헴이나 헤마틴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물의 엽록체에는 마그네슘포르피린으로서의 엽록소가 합유되어 있다.

포르피린의 물리·화학적 성질은 곁사슬의 종류에 따라 크게 다르다. 카르복시산을 곁사슬로 갖는 것은 피롤핵의 제 3 급 질소의 약염기성과 함께 양성(兩性) 전해질의 성질을 갖는다. 카르복시기가 많은 것은 친수성이 강하다. 포르피린은 일반적으로 붉은색을 띤다. 각종 생물에서 포르피린핵의 생합성은, 먼저 글리신과 숙시닐 CoA로부터의 미토콘드리아내의 ALA신디아제에 의한 5-아미노레브르산(ALA)의 합성으로 시작되어, 다음에 PBG신디아제(ALA 디히드라이제)의 작용으로 포르포빌리노겐(PBG)을 생성하고, 이어서 4분자의 PBG의 축합으로 최초의 테트라피롤인 우로포르피리노겐Ⅲ형이 생성된다. 포르피리노겐은 무색이지만, 그 메틸렌다리가 자동산화함으로써 메틸다리가 되면 붉은색 포르피린이 된다. 프로토포르피린에 철이 효소를 매개로 하여 도입되면 프로토헴이 생성된다. 한편 프로토포르피리노겐이 생성되는 단계는, 보통 분자상(分子狀) 산소를 요구한다.

포르피린의 생합성과 분해의 대사과정 이상으로 생기는 유전성 질환이 여러 가지 알려져 있다. 그 가운데 포르피린 또는 그 전구체인 ALA, PBG 등이 오줌으로 대량 배출되는 질환을 포르피린증이라 한다. 심한 복통, 구토, 정신신경증상 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5. 카탈라아제(catalase)

페록시다아제(과산화효소)와 같이 과산화수소 2분자로부터 물 2분자와 산소 1분자가 생기는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 혐기성 세균을 제외한 모든 생물에 존재한다.

카탈라아제와 페록시다아제는 히드로페록시다아제라는 공통된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동물조직의 과산화물 분해는 카탈라아제로 촉매되며 카탈라아제 활성은 간·적혈구·신장에서 특히 강하다. 카탈라아제는 유해한 과산화물이 축적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존재한다고 추정되고 있다.

분자량은 약 22만 5000으로 1분자당 3가의 철을 4개 함유하며, 2∼6개의 같은 단위로 되어 있다.
3% 과산화수소수(옥시풀)로 상처를 소독할 때 거품이 나는 것은 적혈구에 함유된 카탈라아제에 의해 과산화수소에서 산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카탈라아제 1분자는 1분 동안 500만 분자의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는데 그 빠르기는 효소반응 가운데 최대이다.

그 기능은 호흡작용의 산물인 유해한 HO를 즉시 분해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이 효소에는 페록시다아제와 마찬가지로 직접 체내산화에 관여하고 많은 생리적 기능을 한다는 사실이 인정되고 있다. 식물에서는 카탈라아제 활성이 매우 낮으나 페록시다아제가 존재하여 같은 기능을 한다. 서양섬고추냉이의 페록시다아제는 분자량 4만 4000이며 1분자에 1개의 철을 함유한다. 카탈라아제는 HO+HO → 2HO+O 의 반응을, 페록시다아제는 HO+R(OH) → 2HO+RO 의 반응을 촉매한다고 추정된다. 즉 2개의 반응은 비슷한 성질이 있는데 카탈라아제에 의해 과산화수소가 물과 산소로 분해되는 것은 페록시다아제의 특수한 반응으로 이해된다.

1947년 카탈라아제를 갖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이런 사람은 보통 사람과 마찬가지로 건강하지만 어릴 때 입안이 잘 허는 경향(특수한 진행성 괴저성 구강염)이 있으며 상처에 과산화수소수를 발라도 거품이 일지 않고 상처의 혈액이 흑갈색으로 변한다. 이것을 무카탈라아제혈증이라고 하며 열성 유전이다. 이 병의 발생빈도는 대단히 작아 0.001% 이하이다. 암환자는 간에서의 카탈라아제 활성이 떨어지는데 그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6, 크로마토그래피 (Chromatography)의 창시자 Tswett

현재의 분리 과학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이루어 있는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이 방법이 고안되고, 금년(2003년)은 정확히100주년에 즈음합니다.「크로마토그래피의 아버지」러시아의 식물학자 Mikhail Semenovich Tswett (1872-1919)는, 1903해에 흡착제에 의한 식물색소의 분리 실험을 학술 보고했습니다.크로마토그래피의 원점의 사람, Tswett(츠웨트)는,「탄산칼슘에 의해 클로로필을 분리한 사람, 크로마토그래피의 창시자」로서 알려지고는 있습니다만, 상세한 연구 과정이나 생애에 대해서는 너무 보고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크로마토그래피에 있어 기념해야 할 년에 해당해, Tswett가 어떻게 연구를 진행시켰는지, 그리고 어떠한 생애였는지를 조사했으므로 , 여기에 소개합니다.

Mikhail Semenovich Tswett 
Courtesy of Dr. Olga Timonina, SBS2003,Russian Academy of Sciences

<
Tswett의 크로마토그래피 업적>

■ 크로마토그래피의 탄생일

1903년 3월 21일. 크로마토그래피에 있어 역사적인 기념일입니다. 이 날 Twsett은 지금의 액체 크로마토그래피의 원점이 되는 강연을 당시 러시아령인 바르샤바(현폴란드국)에서 행했습니다.

후에「Tswett Method」이라고 불리는 분리 수법입니다.
[Tswett의 최초의 크로마토그래피 보고, 1903년] (On a new category of adsorption phenomena and their application to bio-chemical analysis )

■ 연구 배경

1860년대로부터 식물학자에 의한 엽록소의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분광학적인 연구도 행해지고 있었습니다만, 녹색을 한 이 엽록소는, 아무래도 단일 성분에서는 없을 것 같다라고 하는 학설이 유력하게 되어, 1890년대에는 많은 학자가 엽록소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식물학자인 Tswett도 이전부터 엽록소에 관한 흥미가 있어, 성분 연구를 진행시켜 왔습니다만, 엽록소가 복수의 성분으로부터 성립되고 있다면, 어떻게든 분리하는 방법은 없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크로마토그래피의 아이디어는 「여과지」로부터 태어났다.

당시는 액-액 추출에 의해 엽록소성분을 분리하는 방법이 성행하고 있었고, Tswett도 각종 용매에 대한 용해성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때 석유 에테르와 알코올에 용해한 엽록소에 여과지편을 붙이면 착색 물질은 여과지에「흡착」하는 것에 깨달았습니다.

지금에 말하는 페이퍼 크로마토그래피의 시작입니다. 용매를 알코올에 대체와 이러한 흡착한 색소는 누락(용출). 「여과지(셀룰로오스)에는 엽록소를 흡착하는 힘이 있다」라고 생각했다.

Tswett는 이 힌트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분체를 사용해 이「흡착」현상을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면, 단체 원소(S, Si, Zn, Fe, Al 등), 그 산화물(SiO2, MgO, MnO2 등), 수산화물(B(OH)2, NaOH 등), 무기소금(NaCl, MgSO4 등)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도 시험했습니다.

총수는100종류 이상에 달합니다. 그리고 검토 분말 안에는, 현재의 충전제의 주류인 실리카 겔(SiO2)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검토의 결과 , 엽록소의 흡착제로서 적당한 분말(담체)은 , 탄산칼슘(CaCO3), Inulin, 설탕이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탄산칼슘을 이용하면 매우 아름다운 크로마토그램을 얻을 수 있다」라고 Tswett는 말하고 있습니다.

■ Tswett에 의한 세계 최초의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선택한 분리담체를 이용해 실제의「분리」를 행하는 방법을 고안 했습니다.

우도와 같이 선단을 좁힌 유리관(컬럼) 에 충전제(CaCO3)를 유리봉으로 세밀하게 충전해 분리 컬럼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플라스크(드레인)에 고정해 상부에는 전개액(이동상)을 싣는 유리 용기(리저버)를 달았습니다.

이것이 세계 최초의 크로마토그래프(장치)입니다. 엽록소의 2황화탄소추출액을 칼럼에 쏟아 부어 흡착시켰습니다. 다음에 각종 용매를 흘려 넣으면, 각각 다른 색소가 용출 했습니다.

알코올, Acetone, acetaldehyde, 에테르, Chloroform등의비교적 극성의 높은 용매는 모든 색소를 용출 시켰습니다.석유에테르나 benzine은 노란 Carotene만을 용출 시켰습니다. 그리고 , 벤젠이나 크실렌 , 톨루엔 , 2황화 탄소는 중간적인 거동을 취했습니다.

지금에 말하는「순상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2황화탄소를 이동상으로 하는 것으로 , 우도와 같은 분리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소크라틱용출」의 시작입니다.

또 석유 에테르로부터 석유 에테르/알코올의 「스텝 와이즈 경사」도 행하고 있습니다.

용출 밑 색소는, 분광학적으로 스펙트럼을 취해, 각각의 물질을 분류 했습니다. 몇 개의 색소는 Tswett에 의해 명명되었습니다. 현재의 「분취 크로마토그래피」에 의한 물질 정제와 구조 결정을 Tswett은 처음으로 행한 것이 됩니다.

Tswett(은)는 분리의 방법 뿐만이 아니라 , 장치의 궁리도 검토했습니다. 분리를 고속화하기 위해서, 리저버를 가압하는 궁리도 고안 했습니다. 현재의 「플래시 크로마토그래피」는 , 벌써 Tswett에 의해 완성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 분리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컬럼을 병렬에 접속해 같은 용매를 한 번에 많은 컬럼에 보낼 수 있는 멀티 컬럼 시스템도 고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1906해의 논문에서는 Tswett의 크로마토그래피에 대한 흥미는 엽록소에만 머물지 않고 lecithin, alkannin, prodigiosin, sudan, cyanin, solanorubin 에도 적용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엽록소의 연구자 뿐만이 아니라 , 세계 최초의 분리 과학자이기도 한 것입니다. Tswett는, 이러한 물질 분리 방법을 크로마토그래피(), 분리된 색소의 전개 상태를 크로마토그램()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우리가 일상 사용하고 있는 이러한 용어는Tswett의 명명에 의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100해 지난 현재에도 통용되는 물질 분리 수법을 낳은 Tswett는 후에「크로마토그래피의 아버지」로 불리기에 어울린 훌륭한 실적을 남겼습니다.

■ 업적의 평가

Tswett의 크로마토그래피는, 말할 필요도 없이 현재의 분리 분석 방법의 원점이 되어 있습니다.특히 유럽에서는 이 업적이 높게 평가되어 있습니다. 1918년에는 노벨 화학상의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정도입니다. 최근, FECS (Federation of European Chemical Societies and Professional Institutions)이 발표한 20세기에 있어서의 저명한 100명의 유럽 화학자의 한사람으로서, debye나 퀴리 부인과 함께 M.S,Tswett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Tswett의 생애>

1872 5월14일, 북 이탈리아의 Asti촌에 출생.
1881 Lausanne의 the Collage Galliard 에 입학.
1887 Gennova의 the College St.-Antoine에 입학.
1891 Genova대학에서 생리학, 천연물건화학을 전공.
1897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에 있어서 식물생리학의 연구를 시작. St.Petersburg Biological Laboratory 에 있어서 식물학의 강사에 채용된다.
1898 엽록소와 헤모글로빈에 관한 Tswett 최초의 논문을 발표.
1902 Warsaw University(당시 러시아령)의 식물학강사로서 이동.
1903 3월21일. Warsaw Society of Natural Scientists학회의 식물학분야에서 기념해야 할 최초의 크로마토그래피 방법을 발표.
1906 크로마토그래피 방법에 관한 2논문에 있어서, 「크로마토그래피」라고 하는 용어를 발표.
1908 Warsaw Polytechnical Institute에 이동.
1910 「식물·동물계에 있어서의 엽록소의 연구」로 Warsaw University로부터 박사호수여.
1911 The St. Petersburg Academy of Sciences로부터 M.N. Akhmatov Prize를 수상.
1917 Yur'ev University의 교수에 취임.
1918 노벨 화학상에 노미네이트.
1918 Voronezh대학에 이동.
1919 6월26일, 심장병으로 타계. Voronezh에 매장 됨.
세계 최초의 크로마트그라파인 Tswett은 , 분리의 최적화를 목표로 해 실로 많은 고정상이나 이동상의 검토를 행했습니다. 최적인 분리를 찾아내는 것의 어려움은 지금의 HPLC에서도 같은 것입니다. 세상에1000만 이상 존재하는 물질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고정상이나 이동상의 선택이 매우 중요한 것을, 최초부터 Tswett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크로마토그래피 수법은 100년이 지난 지금, 여러가지 분야에서 매우 화려하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아마 앞으로도 길게 필요하게 되겠지요. Tswett의 노력과 성과 위에 시작한 크로마토그래피는 , 향후 한층 더 개량되어 뛰어난 분석 방법으로서 더욱 더 발전해 나가는 것이 기대됩니다.

[참고 문헌]

(1) Evgenia M. Senchenkova, Michael Tswett - the Creator of Chromatography, Russian Academy of Science, 2003

※ 모리시타 케이이치 박사의 국회 증언

제51국회·과학기술진흥대책특별위원회 회의록 제14호 발췌. (참고인 = 吉田富三(癌研究所長)、東昇(京都大学教授)、牛山篤夫(茅野病院長)등 여러분 및 森下博士, 설명원 =久留勝氏(국립암센터ー総長)

나는, 여기에 오늘 참고인으로 와 있다, 예를 들면 古田 선생님(암 연구소장)이다든가, 혹은 久留 선생님(국립 암센터 총장) , 東 선생님(쿄토대바이러스研 교수) 등과 같이, 소위 암의 전문가가 아닙니다.

나는 혈액생리학을, 지금까지 배워 왔습니다. 그 새로운 혈액생리학의 입장으로부터,「암 문제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까?」라고 하는 것 같은 일을, 조금 먼 거리로부터 접근해 보고 (최근 여러 가지 암 문제에 대해서 논의되는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우리의 새로운 혈액생리학의 입장에서 어떻게 이해 시킬것인가 하는 일에 대해) 싶은 소망입니다만 나 나름의 생각을 진술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전인수가 될지도 모릅니다만, 이 암 문제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10년정도 전부터 제창하고 있는 새로운 혈액이론(千島・森下 학설)이라는 것을 토대로 하지 않으면, 진정한 대책은 세울 수 없는 것이 아닌지, 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새로운 혈액 이론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몸안을 흐르고 있는 적혈구라고 하는 세포에서 만들어져 장에서 만들어졌던 이 적혈구가 몸안을 순환해서, 그리고 몸안의 모든 조직 세포로 바뀌어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피하지방 조직도, 그리고 간장의 세포도, 혹은 골수의 세포도, 전부 적혈구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장에서 만들어지는 적혈구의 소재는 음식물로, 간단하게 속된 표현의 방법을 하면,「음식은 피가 되고 , 피는 살이 된다」라고 하는 생각입니다.

이「음식은 피가 되고, 피는 살이 된다」라고 하는 생각이, 지금의 의학 이념 안에 존재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야말로, 현대 의학을 하는 사람에게 하나의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다, 매우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히는 것은, 결론적인 것을 먼저 말씀드려 암 세포라는 것은, 몸 안에서는 세포 분열로 증식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암 세포는 분열증식한다는 것이, 지금의 암 학자들이 믿고 있는 정설입니다만, 그러나, 우리 체내의 암 조직이라는 것은, 이것은, 결코 분열 증식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적혈구와 몸의 세포와의 사이에는 가역적(可逆的)인 관계가 있어서, 생리적인 조건하에서는, 적혈구가 몸의 세포로 바뀌어 갑니다만, 병적인 상태에서는, 몸 세포로부터 적혈구로 퇴보를 한다고 하는 것 같은 가역적인 변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음식이, 우리의 몸안을 흐르고 있는 혈액으로 바뀌어, 이 혈액이 몸의 세포로 변하고 있다. 게다가 컨디션의 여하에 따라서는, 적혈구와 체세포와의 사이에 가역적인 관계가 존재하고 있다, 라고 하는 매우 중대한 사실이, 지금 의학의 기초지식 안에 존재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 실은, 암 문제에도 관계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암 조직이 증식을 해, 커져 가는가 하면, 이것은 몸 안의 모든 조직 세포가 적혈구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는 것과 똑같이, 적혈구가 암 세포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혈구 혹은 백혈구가 암 세포로 변화하고 그리고 암이 증대해 나갑니다.

이런 매우 소중한 기초지식이, 지금의 암 연구 안에 존재하고 있지 않으면 있고 일이, 암 연구의 본질에 근접할 수 없는 진정한 이유이다, 라고 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혈액이론을 벌써 10년 정도 전부터 제창하고 있습니다만, 암세포는 적혈구로부터 생긴다고 하는 이론은, 나 자신이 5년전에 썼던「백혈구의 기원」이라고 하는 책 안에서도, 분명히 명기하고 있습니다. 작년 7월에 프랑스 일류의 암 연구자인 아르페룬 교수가, 이것은 오리지날을 읽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맛치」라고 하는 프랑스 제일류의 주간 잡지에서, 「암 세포의 증식의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종래의 생각으로는 안 되는 것 같다.

좀 더 작은(혈구모양의) 세포가 서로 서로 융합해, 그렇게 해서 암 세포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하는 것 같은, 우리의 생각에 매우 가까운 이론을 제창하고 있습니다. 이 오리지날을 꼭 나도 검토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그러한 생각이 나와 있듯이, 암 세포라는 것은 체내에서는 결코 분열증식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을, 나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꼭 암 연구자에게는, 이 점을 -- 기성 개념에 사로 잡히지 말고 -- 사실에 충실히, 한번 재검토를 시도하도록 부탁 말씀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암 세포가 분열 증식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 되면, 당연 치료 대책은 바뀌어 갑니다.

현재는, 분열 증식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치료 대책이 세워져있습니다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하는 생각이어서,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이 되면, 당연, 치료 대책은, 전면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으로 되어 갑니다.

암의 치료 대책으로 해서 가장 기본적인 말, 방금 전 말씀드렸듯이, 암 세포는 적혈구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분열 증식 하는 세포를 박멸한다」라고 하는 것은 안 된다. 암 세포를 박멸하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치료법은, 전부 안 됩니다.

암은, 결코 우리의 몸 안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른 몸 부분과 완전하게 교통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암 세포를 부수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화학 약품 혹은 방사선이라고 하는 것 같은 것은, 반드시 다른 부분에도 같은 타격을 준다, 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생각의 아래에서 만들어진 요법 모든 것은, 본론에서는 잃는 것이 됩니다. 유감스럽지만, 현재 행해지고 있는 요법의 대부분이 그것입니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암을 고치기 위해서는 암 세포를 적혈구에 퇴보시키면 좋다, 라는 것이 됩니다.

적혈구와 체세포와의 사이에는, 암 세포도 그렇습니다만, 모두 가역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몸의 컨디션 이 좋지 않아, 적혈구가 체세포로 바뀌어가거나 혹은 체세포가 적혈구에 퇴보를 하거나 ---라고 하는 가역적인 관계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암 치료를 위해서는, 암 세포를 적혈구에 퇴보시키는 방법을 시도하면 좋다, 라는 것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역시 절식 혹은 식사 요법을 이루어야 합니다. 현재의 영양 개념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방금 전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음식이 피가 되고, 피가 우리의 체세포로 바뀌어가는 것이니까, 우리는 무엇을 먹어도 괜찮다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의 체질을 결정하는 것은 음식의 질인 것이기 때문에, 음식의 질은 엄하게 음미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먹어도 좋다고 하는 생각이, 현재 일반적으로 넓게 퍼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 본래의 음식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인간과 말하는 동물은, 원래 초식동물이며, 풀을 먹는 동물이기 때문에 식물성의 것에 음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절식 요법을 시도한다라고 하는 일로, 암 세포를 적혈구에 퇴보 시키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가능합니다.

그 외, 이학적인 요법으로써도, 예를 들면 정전기에 의한 요법이다든가, 혹은 오존 요법 등도 있습니다. 이 정전기 및 오존 요법등도, 피를 예쁘게 하는 정혈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방법이 시도된다면 안 되는 것도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방금 전부터 말씀드리고 있듯이, 암이라고 하는 병은 결코 국소병이 아니기 때문에, 체질 혹은 혈액의 질이 나빠졌기 때문에 일어나는 병입니다.

전신병이기 때문에, 국소를 빼앗았기 때문에 그래서 낫는다라고 하는 생각에는, 나는 찬성할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전신병으로 간주해, 피를 예쁘게 해 나간다고 하는 입장에서, 암 대책이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암 만이 아니고, 현재, 문명병으로 해서 많은 병이 다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것도 병을 없애기 위해서, 방금 전부터 재삼 말씀드리고 있고, 「먹은 것이 피가 되어 , 피가 체세포로 바뀌어간다」, 그러한 생각을 토대로 하여, 혈액을 정화해 나간다고 하는 것이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이것은, 암 대책에도 통 질질 끄는 기본적인 것의 생각이며, 그리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전신병으로 간주해, 피를 예쁘게 해 나간다고 하는 입장에서, 암 대책이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암 만이 아니고, 현재, 문명병이라고 해서, 많은 병이 다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여러가지의 병을 없애기 위해서, 방금 전부터 재삼 말씀드리고 있듯이,「음식이 피가 되고, 피가 체세포로 바뀌어간다」, 그러한 생각을 토대로 하여, 혈액을 정화 해 나간다고 하는 것이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이것은, 암 대책에도 통하는 기본적인 것의 생각이고, 또,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 밖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만, 나중에 무엇인가 질의응답 등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때 질문에 대답해, 나 나름의 생각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의학의 서(曙: 새벽서) 『음식과 생명』에서 새로운 생명관

―― 음식은 피가 되어 살이 된다. ――

소화41년 4월 7일, 봄이 완연하고 화려하게 피는 의사당 앞의 벚나무 밭을 지나 한사람의 소장의학자, 모리시타 케이이치 박사(당시 葛飾 일본적십자사 혈액센터 소장)가 국회의 빨강융단을 밟았다.

이날 오전 10시39분부터 열린 중의원과학기술진흥대책특별위원회(제51국회)에 있어서, 대 암 과학에 관한 학술참고인으로서 출석하기 위해서다.

특별위원회에는, 그 외에 참고인으로서 당시 국내최고 3인의 암 학자 요시다토미조 박사(吉田富三, 암 연소장), 아즈마보루 박사(東昇, 京大 바이러스연 교수), 쿠도메카쯔 박사(국립 암센터 총장)이 출석하고 있었다.

위와 같은 암 학계의 중진이 죽 늘어앉는 국회의 증언대에서, 모리시타박사는 이렇게 단언했다.

「현대의학의 암에 대한 사고방식은 완전하게 틀린다. 암은 지금의 의학이 말하고 있는 것 같이 돌연변이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혈액으로부터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혈액은 장에 있어서 음식물로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식사 개선에 의한 암 대책을 진행시키지 않는 한, 일본의 건 대책은 조만간에 막힐 것이다!」라고. (이 국회회의록은 45頁에 수록)

그야말로 현대의학에의 도전 모양이다. 일순, 3명의 암 학자들은 어안이 벙벙했지만, 이윽고 “무슨 애송이가.....”라고 곧 말할 듯이 하며, 이 발언을 묵살하고 듣지 않는 것으로 끝났다.

그리고 일본의 국회도 정부도, 그리고 매스콤도, 이 경고를 무시하고, 아무런 움직임도 하지 않았다.

그것으로부터 16년후――.

모리시타 박사가 경고한 암 대책노선 “식사 개선에 의한 암 대책” 은, 멀리 바다 건너, 미국 스스로의 조사 결과『암 예방의 식사 지침』으로서, 전 미국인의 가야할 길을 나타내게 된다.

한편 그 동안에, 일본의 암으로 인한 사망은 사망 순위의 제1위에 펄쩍 뛰어 올라 (1981년), 프랑스와 대등해 암 왕국으로 출현했다.

역사에 “만약‥‥‥등”은 있지 않는 일이라고 해도, 혹시 이 때, 일본의 국회가 움직이고, 정부ㆍ암학회도 순수하게 모리시타 박사의 경고를 받아 들여, 진지하게 대책을 세웠으면, 아마 암왕국의 비극은 피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유감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지금 말한 모리시타 박사의 증언은, 실은 모리시타 박사가 10년의 세월을 걸쳐 무수한 실험과 방대한 현미경 필름(color slide를 포함한다 )에 의해 확증한 사실 《혈액(적혈구)은 장점막(융모조직)에 있어서, 소화된 음식물에서 만들어져, 그 적혈구가 모여서 체세포(육체)에 발전한다》라고 하는 소화관조혈학설에 의해 뒷받침할 수 있었던 확고한 생명관에 근거한 발언이었던 것이다.

결국 “음식은 피(적혈구)가 되고, 피는 살(체세포)이 된다”라고 하는 것으로, 이 말은 조금 들으면 극히 당연한 것과 같이 들리지만, 그것이 의미하는 내용(장조혈설)은 실은 대단한 일로 현대의학의 토대를 흔드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현대의학의 정설에서는, 《혈액의 주성분인 적혈구 및 백혈구는, 골수세포의 세포분열에 의해 생긴다》(골수조혈설)라고 생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그것만이라면, 조혈장소가 “뼈인가, 장인가”이라고 하는 것 뿐의 이야기이지만, 그 적혈구가 장의 벽(융모조직)에서 음식물로부터 만들어진다라고 하는 게 되어 이것은 간과할 수 없게 된다.

그 이유는, 오늘날 의학에서는, 세포는 세포분열에 의해서만 생기고, 그 이외에는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 사고방식은, 19세기 독일의 병리학자 피르호(Rudolf Virchow)가 주장한 학설에서, 이 세포개념에 근거하는 세포병리관을 기초로 해서 현대의학이 성립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 만약 이 생각을 부정하면, 지금의 의학 전체가 뒤집혀 버린다고 한다 , 제일 소중한 생각이며, 절대로 손대어서는 안 되는 성역인 것이다.

모리시타 박사는 거기에 손을 댔다. 그것이 장조혈설 “음식은 피가 되어 살이 된다”라고 하는 것이 가리키는 의미다.

이 생각에 서면, 암 세포도 체세포의 일종이기 때문에 , 당연히 혈액(적혈구)으로부터 생긴 것이어, 그 유래는 음식이라는 것이 된다. 바꿔 말하면, 음식이 나쁘기 때문에 암에 걸리는 것으로, 음식을 올바르게 하면 암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의 의학과 같이, 약 조제, 메스, 방사선.. ···· 과 같이 공격적인 방법에 따라 암을 퇴치한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미치광이 짓거리라고 하게 되는 셈이다.

모리시타 박사는, 이러한 학설(소화관 조혈설과 그리고 이끌리는 암 대책)을 갖고 단신 국회에 출두했다. 그리고, 현대 의료의 피라미드의 정점에 서있는 3명의 암 학자에 아이목을 들이대어 “의료처방인가, 식사 개선인가” 라고 의학 혁명을 강요했던 것이다.

때에 1966년 4월 7일, 봄이 무루 익을 무렵. 미국 상원 리포트에 11년 앞섰다. 이 날, 동해의 일각에 날은 접어들어, 새벽을 고하는 첫닭의 소리가 소리 높이 올랐던 것이다.

지금 확실히 아침이 되고 물들이려고 하는 의학의 여명.

박테이리아는 자연발생 한다.

「무엇인가 이것은 ‥‥‥‥?」

모리시타 박사는... 현미경을 들여다 보는 눈을 쉬게 하며 골똘히 생각했다.

어제밤부터 한 잠도 하지 않고 현미경을 들여다 보고 있었던 것이다.

「눈의 착각일까」그렇게 생각해 한번 더 현미경에 눈을 되돌렸지만, 그 시야에는 분명하게 박테리아의 과립이 꿈틀거리고 있다.

「그럴리는 없다 -」

그도 현대 의학을 배운 떳떳한 의학자. 좋은 적혈구를 무균적으로 꺼내, 엷은 유리판에서 눌러 으깨서 내용(알맹이)의 세포질을 일정 방향에는 일정 방향에 따돌린 내용물이다. 거기로부터 박테리아가 자연발생 한다고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박사는 몇번이나 신중하게 실험을 반복했다. 그러나 결과는 같다. 내용을 산출한 순간에 , 내용물은 박테리아의 과립에 변모한다. 만약을 위해 이 과립을 사진 찍어, 저명한 세균학자에게 보이면, 명백하게 박테리아인 것이 확인된다.

박사의 연구는 급속하게 진척되었다. 이윽고, 적혈구나 백혈구의 붕괴과정에서 그것들의 내용물(세포질)에서 박테리아가 발생하고, 그 관계가 가역적인 것. 또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와의 사이에서도 같은 관계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도식적으로 가리키면―― 적혈구(백혈구) → 박테리아 → 바이러스 - 이라고 하는 일련의 가역적 관계다. ←←

파스퇴르가 유명한 “목 달린 flasco”을 사용한 실험에 의해, 박테리아의 자연발생을 부정하고, 또 코흐(Koch)에 의해 결핵균이나 콜레라균이 발견되고 세균 병리관이 확립하고 나서 벌써 120년.

지금 다시 박테리아가 산 세포로부터의 발생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소화 28년의 일이다.

그 후 박사는, 특수한 시험관에 혈액을 넣고, 완전멸균한 공기를 보내주고, 1∼2개월 무균배양을 행하고, 혈액(혈구)의 변화를 추적했다.

그 결과, 혈구로부터 우선 구균이 발생하고, 그 구균이 연결되어서 간균(桿菌)에 변화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이런 사실은, 박테리아가 외부에서 침입해서 감염한다고 하는 현대의학의 생각을 완전하게 부정해 (2차적 감염은 있을 수 있다고 한들), 그것이 체내의 조건 나름에 따라서 세포로부터 자연발생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즉, 반 자연스러운 생활, 특히 약독이나 미식 포식에 의해 체내환경(혈액성상)이 악화하면, 세포가 자연붕괴해서 박테리아가 발생하거나, 혹은 그러한 체질자는 외부로부터의 박테리아에게 감염하기 쉬운 것이다.

그 말은, 박테리아가 나쁜 것이 아니고, 박테리아를 발생(혹은 감염)시키는 체질이 나쁜 것이며, 그러한 체질을 시정(정화)하기 위해서 자연이 준 천사(체내의 오물 청소자)가 박테리아다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항생 물질이나 화학물질 만능의 현대 의학에 대해서, 혈액의 정화(체질 강화)를 꾀하는 것, 즉 식사를 개선하는 것이 최선의 길인 것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모리시타 박사가 “약 처방인가, 식사 개선인가”라고 국회에서 세 명의 의학자에게 아이목을 들이댄 것은, 이러한 연구 성과를 근거로 한 것이었던 것이다.

마루야마백신(丸山Vaccine)은 왜 인가되지 않는 것인가?

여담이 되지만 , 모리시타 박사가 국회 증언 한 경위에는, 이 박테리아의 자연발생 문제가 하나의 이유가 되어 있었다.

당시, 나가노현(長野県)의 카야노(茅野)병원장・우시야마(牛山罵夫)박사가 「SIC」라고 하는 암의 특효 주사약을 발견했다고 하는 것으로, 떠들썩한 화제를 부르고 있었다. 이 약을 유명한 암연구소의 타사키(田崎勇三)원장이 「저것은 코딱지야」라고 하며 문제 삼지 않았던 것으로 시작하여, 그 문제를 국회가 다루었던 것이다.

타사키(田崎)박사가 「코 딱지」라고 한 이유는, SIC의 추출 과정이 근대의학의 상식에서는 생각될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SIC의 추출법을 간단하게 말하면, 인체로부터 혈액을 채집, 그 혈액을 무균적인 조건하에 있어 배양해 두어, 2주간 경과하면, 반드시 일정한 @균이 드러나 온다, 이 @균을 모아 추출한 것이 SIC이다.

문제의 초점은, 무균적인 혈액의 안에서 간균(桿菌)이 자연히 발생해 온다고 하는 점이다.

우시야마(牛山)설에 의하면, 박테리아가 자연발생하는 것이 되고, 근대의학의 정설에 반한다. 그러므로 “코 딱지”이라고 하는 셈이다.

우시야마(牛山)박사 자신은, 왜 간균(桿菌)이 나타나 오는가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것 같다.

거기에서, 모리시타 박사의 등장이 되는 셈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리시타 박사가 SIC을 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또 SIC를 사용하는 것에 찬성하고 있던 것도 아니다. 단지, 자신의 연구 과정에서, 박테리아의 자연발생(혈액으로부터의)을 확인하고 있는 관계도 있고, 또 자설을 말하는 기회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증언을 맡은 것들 까닭들 있어.

그런데, 말해 보면 “코딱지” 얘기가 모리시타 박사의 국회 증언을 실현시킨 것 같다.

“인연은 묘한 것”이라고 하지만, 세상은 무엇이 인연이 될지 모른다.

그것은 차치하고 , 상대방이, 현대 의학은 파스퇴르・코흐의 세균병리설을 금과옥조로 해, 거기에 반하는 것은 “코딱지”로서 입에 담지도 않는 것이다. P107

수만명의 지지자와 체험자가 있어도, 그것이 “결핵균으로부터 만든 백신”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현대 의학에서는 매장해져 버리는 것이다. 완미고계(頑迷固階)를 통해서 일찌감치 만들어진 약은 없다.

자신들이 인가하는 항암제는, 약효보다 부작용이 훨씬 더 큰 맹독인 일도 잊어서는... 무서운 이야기이다.

무엇보다 최근에는, 과연 여론의 힘으로 어떻게든 인가에 도달할 수 있다든가...

좋은 이야기이지만, 그러나 암 대책의 정도는 「상원 리포트」가 지시하고 있듯이 그리고 모리시타 박사가 분명히 밝히고 있는 것 같이, 식사 개선에 있다는 꿈을 잊지 마세요.

청초(青草)로부터 붉은 피를 만들 수 있는 수수께끼 -- 피는 음식으로부터 생긴다. --

소나 말은, 청초(青草)만을 먹고도 붉은 피를 만든다. 도대체 이 카테고리는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일까.

1949년 영국의 듀란·죠르다는 낙타의 소화 과정을 연구해 혈액은 장으로부터 완성된다고 하는 장 조혈설을 주창했다.

같은 해, 스웨덴의 보스트레임도 같은 견해를, 그 2년 후(1951년)에 일본의 치시마키쿠오(千島喜久男) 교수(岐阜大学)도 장 조혈설을 발표했다.

3년간에 세 명의 학자가, 각각 독자적인 입장으로부터 장 조혈설을 제창했던 것이다.

그때까지 의학계에서는 카닌감, 요르단이라고 하는 병리학자들이, 절식시킨 비둘기를 사용한 실험에 의해, 피가 만들어지는 장소는 골수이다, 라고 하는 골수 조혈설(1925∼6년경)이 주창되고, 그것이 정설이 되어 있었다.

뼈(골수)인가, 장인가... 이 조혈장소를 둘러싸고, 모리시타 박사는 의학생 시절에 사소한 일로부터, “올챙이에는 뼈가 없다. 그러면 어디에서 피는 나오는 것인가?”라고 하는 소박한 의문을 품은 것이 계기가 되어, 졸업 후 즉시 모교(東京医大)의 생리학 교실에 입실, 이 연구에 몰두했다.

올챙이를 손에 쥐는 이상한 인연이었다.

그로부터 몇 년후, 모리시타 박사는, 이 수수께끼를 완전하게 풀어 밝혔다.

장의 벽 한장을 떼 내는 것 것만으로, “초록의 청초(엽록소)가 혈액(혈색소‥‥헤모글로빈)”으로 변하는 카테고리를―.

그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는 엽록소에 있었다.

엽록소와 혈색소는, 그 구조가 완전히 같다. 다만 중심에 있는 원소가, 한편은 마그네슘(엽록소)이지만, 한편은 철(혈색소). 마그네슘을 철에 넣고 바꾸면, 초록(엽록소)으로부터 빨강(혈색소)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 카테고리는, 실은 좀 더 복잡해, 엽록소는 장으로 흡수되어 간장에 옮겨져 거기에서 부수어져서(개환), 노란 bilirubin(담즙색소)이 되어, 담즙으로서 십이지장에 배출된다. 이 bilirubin이 다시 장으로부터 흡수될 때 , 장의 점막(紘毛組織, 굉모조직)에서 철을 치환하여 붉은 혈색소를 만들어 바꿀 수 있어 이것을 내포해서 적혈구가 탄생한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생화학적으로 본 장 조혈의 개요이다.

청 (엽록소‥크로로필) → 황 (담즙색소‥bilirubin) → 빨강 (혈색소‥헤모글로빈).

마치 교통신호 같다.

엽록소나 혈색소는, 그림과 같은 포르피린으로 불리는 구조체가 입체적으로 4개 연결되어 있는 것이지만, 포르피린 한개만으로 된 효소도 있다. 근육중의 myoglobin이나 세포내에 있는 Cytochrome 등이 그것이다.

Cytochrome의 Cyto는 세포, chrome은 빨강의 의미이지만, 이 Cytochrome은, 모든 동·식물의 세포내에 공통되어 존재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색소(호흡효소)로, 생명체의 에네르기 생산(전자전달계)의 주역이다. 즉 Cytochrome의 세계에서는 동·식물이라고 하는 구별은 없고 , 생명은 같은 세계이다.

※ 세계에 앞선 일본 국회증언 모리시타 케이이치 박사의 국회 증언 일본의 식사 지침」에 대해

「음식과 생명」에서 1 P44

미국의「암 예방의 식사 지침」이 발표되고 나서 3년, 그 전의「상원 리포트」발표로부터는 실로 8년째의 일이다. 늦게나마도, 국민의 관심을 높였다고 하는 의미로, 여기까지 도달한 많은 노력을 크게 경의를 나타내고 싶다.

재미있는 것은, 미국에 있어서의 심장혈관병 대책의 「식사 목표」가 7항목, 암 대책「식사 지침」은 6항목. 그리고 일본의 그것은, 이 양 대책을 통털어 합쳐서 5항목(부표제공 10항목), 그 항목수가 줄어 들고 있는 것은 무슨 인연일까‥‥.

그것은 차치하고 , 이렇게 해서 “병없는 사회"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시대의 물결(식사개선)은, 멀게 바다의 저 쪽으로부터 태평양을 넘어 밀어닥쳐 왔다. 일본 민족에게 “건강과 행복"을 가져오는 파랑새로...

세계에 선구적인 일본의 국회 증언


그런데 세상은 짓궂은 것으로 실은 지금 미국이 간신히 해 손에 넣은 암 대책의 신노선... 그리고 일본도 뒤늦게나마 밝힌 신노선은, 실은 17년전(쇼와 41년), 벌써 일본의 국회에서 증언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적다.

이 국회 증언(제51・제58국회, 과학기술진흥대책특별위원회)을 한 것은 , 당시 카츠시카 일본 적십자사 혈액센터 소장인 모리시타 케이이치 박사(현재 차의 물 클리닉원장・국제 자연의학 회장). 이 때 , 박사는 당시 일본의 암 학회를 대표하는 세 명의 최고 권위자를 앞에 두고 이렇게 단언했다.

「지금의 암 대책은 잘못되어 있다. 이대로는, 일본의 암 대책은 조만간에 막힐 것이다」라고.

이 증언은 , 행복인지 불행인지 보기 좋게 적중했던 것이다. 게다가 이 때의 증언 내용은, 향후의 암 대책 특히 암사망 1위, 14년 후에는 암 배의 증가가 예측되고 있고, 암 대국 일본의 암 대책을 아는데 극히 중요하다.

그런데 , 약간 길어지지만 그 증언 회의록의 발췌를 참고하여 다음에 소개해 둔다.
(제 58국회 회의록은 생략 했습니다. 본서를 읽으셔 주세요)

모리시타 케이이치 박사의 국회 증언

제51국회·과학기술진흥대책특별위원회 회의록 제14호 발췌. (참고인 = 吉田富三(癌研究所長)、東昇(京都大学教授)、牛山篤夫(茅野病院長)등 여러분 및 森下博士, 설명원 =久留勝氏(국립암센터ー総長)

나는, 여기에 오늘 참고인으로 와 있다, 예를 들면 古田 선생님(암 연구소장)이다든가, 혹은 久留 선생님(국립 암센터 총장) , 東 선생님(쿄토대바이러스研 교수) 등과 같이, 소위 암의 전문가가 아닙니다.

나는 혈액생리학을, 지금까지 배워 왔습니다. 그 새로운 혈액생리학의 입장으로부터,「암 문제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까?」라고 하는 것 같은 일을, 조금 먼 거리로부터 접근해 보고 (최근 여러 가지 암 문제에 대해서 논의되는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우리의 새로운 혈액생리학의 입장에서 어떻게 이해 시킬것인가 하는 일에 대해) 싶은 소망입니다만 나 나름의 생각을 진술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전인수가 될지도 모릅니다만, 이 암 문제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10년정도 전부터 제창하고 있는 새로운 혈액이론(千島・森下 학설)이라는 것을 토대로 하지 않으면, 진정한 대책은 세울 수 없는 것이 아닌지, 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새로운 혈액 이론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몸안을 흐르고 있는 적혈구라고 하는 세포에서 만들어져 장에서 만들어졌던 이 적혈구가 몸안을 순환해서, 그리고 몸안의 모든 조직 세포로 바뀌어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피하지방 조직도, 그리고 간장의 세포도, 혹은 골수의 세포도, 전부 적혈구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장에서 만들어지는 적혈구의 소재는 음식물로, 간단하게 속된 표현의 방법을 하면,「음식은 피가 되고 , 피는 살이 된다」라고 하는 생각입니다.

이「음식은 피가 되고, 피는 살이 된다」라고 하는 생각이, 지금의 의학 이념 안에 존재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야말로, 현대 의학을 하는 사람에게 하나의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다, 매우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히는 것은, 결론적인 것을 먼저 말씀드려 암 세포라는 것은, 몸 안에서는 세포 분열로 증식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암 세포는 분열증식한다는 것이, 지금의 암 학자들이 믿고 있는 정설입니다만, 그러나, 우리 체내의 암 조직이라는 것은, 이것은, 결코 분열 증식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적혈구와 몸의 세포와의 사이에는 가역적(可逆的)인 관계가 있어서, 생리적인 조건하에서는, 적혈구가 몸의 세포로 바뀌어 갑니다만, 병적인 상태에서는, 몸 세포로부터 적혈구로 퇴보를 한다고 하는 것 같은 가역적인 변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음식이, 우리의 몸안을 흐르고 있는 혈액으로 바뀌어, 이 혈액이 몸의 세포로 변하고 있다. 게다가 컨디션의 여하에 따라서는, 적혈구와 체세포와의 사이에 가역적인 관계가 존재하고 있다, 라고 하는 매우 중대한 사실이, 지금 의학의 기초지식 안에 존재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 실은, 암 문제에도 관계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암 조직이 증식을 해, 커져 가는가 하면, 이것은 몸 안의 모든 조직 세포가 적혈구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는 것과 똑같이, 적혈구가 암 세포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혈구 혹은 백혈구가 암 세포로 변화하고 그리고 암이 증대해 나갑니다.

이런 매우 소중한 기초지식이, 지금의 암 연구 안에 존재하고 있지 않으면 있고 일이, 암 연구의 본질에 근접할 수 없는 진정한 이유이다, 라고 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혈액이론을 벌써 10년 정도 전부터 제창하고 있습니다만, 암세포는 적혈구로부터 생긴다고 하는 이론은, 나 자신이 5년전에 썼던「백혈구의 기원」이라고 하는 책 안에서도, 분명히 명기하고 있습니다. 작년 7월에 프랑스 일류의 암 연구자인 아르페룬 교수가, 이것은 오리지날을 읽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맛치」라고 하는 프랑스 제일류의 주간 잡지에서, 「암 세포의 증식의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종래의 생각으로는 안 되는 것 같다.

좀 더 작은(혈구모양의) 세포가 서로 서로 융합해, 그렇게 해서 암 세포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하는 것 같은, 우리의 생각에 매우 가까운 이론을 제창하고 있습니다. 이 오리지날을 꼭 나도 검토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그러한 생각이 나와 있듯이, 암 세포라는 것은 체내에서는 결코 분열증식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을, 나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꼭 암 연구자에게는, 이 점을 --기성 개념에 사로 잡히지 말고 -- 사실에 충실히, 한번 재검토를 시도하도록 부탁 말씀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암 세포가 분열 증식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 되면, 당연 치료 대책은 바뀌어 갑니다.

현재는, 분열 증식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치료 대책이 세워져있습니다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하는 생각이어서,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이 되면, 당연, 치료 대책은, 전면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으로 되어 갑니다.

암의 치료 대책으로 해서 가장 기본적인 말, 방금 전 말씀드렸듯이, 암 세포는 적혈구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분열 증식 하는 세포를 박멸한다」라고 하는 것은 안 된다. 암 세포를 박멸하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치료법은, 전부 안 됩니다.

암은, 결코 우리의 몸 안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른 몸 부분과 완전하게 교통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암 세포를 부수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화학 약품 혹은 방사선이라고 하는 것 같은 것은, 반드시 다른 부분에도 같은 타격을 준다, 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생각의 아래에서 만들어진 요법 모든 것은, 본론에서는 잃는 것이 됩니다. 유감스럽지만, 현재 행해지고 있는 요법의 대부분이 그것입니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암을 고치기 위해서는 암 세포를 적혈구에 퇴보시키면 좋다, 라는 것이 됩니다.

적혈구와 체세포와의 사이에는, 암 세포도 그렇습니다만, 모두 가역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몸의 컨디션 이 좋지 않아, 적혈구가 체세포로 바뀌어가거나 혹은 체세포가 적혈구에 퇴보를 하거나 ---라고 하는 가역적인 관계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암 치료를 위해서는, 암 세포를 적혈구에 퇴보시키는 방법을 시도하면 좋다, 라는 것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역시 절식 혹은 식사 요법을 이루어야 합니다. 현재의 영양 개념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방금 전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음식이 피가 되고, 피가 우리의 체세포로 바뀌어가는 것이니까, 우리는 무엇을 먹어도 괜찮다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의 체질을 결정하는 것은 음식의 질인 것이기 때문에, 음식의 질은 엄하게 음미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먹어도 좋다고 하는 생각이, 현재 일반적으로 넓게 퍼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 본래의 음식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인간과 말하는 동물은, 원래 초식동물이며, 풀을 먹는 동물이기 때문에 식물성의 것에 음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절식 요법을 시도한다라고 하는 일로, 암 세포를 적혈구에 퇴보 시키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가능합니다.

그 외, 이학적인 요법으로써도, 예를 들면 정전기에 의한 요법이다든가, 혹은 오존 요법 등도 있습니다. 이 정전기 및 오존 요법등도, 피를 예쁘게 하는 정혈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방법이 시도된다면 안 되는 것도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방금 전부터 말씀드리고 있듯이, 암이라고 하는 병은 결코 국소병이 아니기 때문에, 체질 혹은 혈액의 질이 나빠졌기 때문에 일어나는 병입니다.

전신병이기 때문에, 국소를 빼앗았기 때문에 그래서 낫는다라고 하는 생각에는, 나는 찬성할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전신병으로 간주해, 피를 예쁘게 해 나간다고 하는 입장에서, 암 대책이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암 만이 아니고, 현재, 문명병으로 해서 많은 병이 다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것도 병을 없애기 위해서, 방금 전부터 재삼 말씀드리고 있고, 「먹은 것이 피가 되어 , 피가 체세포로 바뀌어간다」, 그러한 생각을 토대로 하여, 혈액을 정화해 나간다고 하는 것이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이것은, 암 대책에도 통 질질 끄는 기본적인 것의 생각이며, 그리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전신병으로 간주해, 피를 예쁘게 해 나간다고 하는 입장에서, 암 대책이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암 만이 아니고, 현재, 문명병이라고 해서, 많은 병이 다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여러가지의 병을 없애기 위해서, 방금 전부터 재삼 말씀드리고 있듯이,「음식이 피가 되고, 피가 체세포로 바뀌어간다」, 그러한 생각을 토대로 하여, 혈액을 정화 해 나간다고 하는 것이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이것은, 암 대책에도 통하는 기본적인 것의 생각이고, 또,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 밖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만, 나중에 무엇인가 질의응답 등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때 질문에 대답해, 나 나름의 생각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달나라까지 가는 세상인데... 천연엽록소추출이 그렇게 어렵단 말입니까?

엽록소 효능에 관한 질문과 함께 가장 많이 들어 오는 질문입니다.

제가 조사하기로는 정말로 어려운 기술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기술적으로는 모르니까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 보았지만 천연엽록소를 추출하였다는 곳과 제품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엽록소 구조를 깊이 있게 공부하다 보니 활성 상태로 천연엽록소를 추출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외국의 경우 거의가 클로로필린 제품이었습니다.

일본에선 모 주조회사가 10여년간 연구하다가 거의 포기 단계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나라에도 엽록소추출에 도전한 회사가 3곳이나 있다는 것입니다.

사견입니다만, 한 곳은 수용성 엽록소여서 실망했고, 한 곳은 초음파로 추출했다고 하는데 근거가 부족해 보였습니다.(절대로 초음파 한가지 기술로는 활성엽록소를 추출할 수 없다고 함.) 하지만 한 곳은 엽록소에 대한 이해부터 근거자료 등 나름대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워낙 획기적인 일이라 업체 이름을 여기에서 밝혀 드릴 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전 여기서 몇 병을 구해 환우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병명은 밝힐 수 없습니다만,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아래는 제가 조사한 엽록소 추출에 관한 고찰 내용입니다.

(1) 고전적 방법

1900년대 초 Willstatter가 엽록소 a, b type의 골격을 밝힌 이후 추출실험이 광범위하게 행하여져 왔으나, 이에는 a. 추출 용제로 고급 에테르(Ether)나 다이옥신(Dioxine) 등의 고가유기 용매의 사용으로 낮은 수율에 비한 채산성이 희박하다는 점.b. 설비상, 생산능률상, 양산이 불가능하다는 점.c. Chromatography에 의거 a, b type을 겨우 분리할 수 있는 정도로 학술연구 수준의 분리에 머물고 진전이 어려웠다는 점. 이로 인해 공업적 생산이 곤란하다고 판단되었을 뿐 아니라

d. 각자 각양의 추출법을 사용하여 제품화에 대한 품질의 불균일성 및 품질이 저하되는 결과를 가져 왔고 e. 특히 추출결과 순수 엽록소의 비율이 낮아 혼합된 불순물로 인하여 상업적, 의학적, 생물학적 용도로는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순수 엽록소에 의한 접근이 불가능하였다.

(2) 근대적 방법

이에 따라 수백년 전부터 선조들이 행해온 탕전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고 천연의 상태로 하늘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보물 중 하나인 엽록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하여 천연의 상태로 활용해야 할 책임을 현대의학, 한의학, 약학, 생물학 등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바 식물 세포내에 있는 성분을 천연의 상태로 추출함을 원칙으로a. 저온추출(10℃ ∼ 40℃)일 것 - Mg chelate 보호, 고온 추출 시 식물 본체의 성분 파괴 및 변화 발생.b. 유기용제등 극독 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말 것.- 극독물 잔류분 해독, 고산으로 성분 변화 발생.c. 인간의 내장이 식물조직 세포내의 유효성분을 추출하고 흡수하는 능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화학적이 아닌 물리적 및 기계적 방법으로 식물세포 중의 각 성분을 분리 추출하여 인간의 위장이 흡수하기 쉬운 상태로 해야한다.d. 화학 첨가물과 보조료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천연 그대로 성분을 추출 할 것.e. 산업화가 가능할 것.

이상의 원칙에 따라 1900년대 말기까지 각 분야에서 연구를 거듭해 온 결과, Wood ward에 의한 a type의 합성등 다양한 방법의 끊임없는 개발에 힘입어 추출과 응용 분야에서 진전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부분적 불순물 동시 추출과 파괴된 Chelate form의 영향으로 완전 추출이 어려워 이 계통의 약으로서의 확실한 실험 실시와 결과 사용면에서 현대화된 약리 작용 규명에 벽이 존재하고 있어 추출에 대한 새로운 기술이 절실히 요망된다 하겠다.]

위의 논문을 검토해 볼 때 엽록소가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고 말 할 수 있다. 우리가 먹는 녹황색 채소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먹을거리들이 엽록소가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뽕잎에도 들어 있고 우리나라에 무수히 자라고 있는 솔잎 및 잣잎에도 엽록소가 풍부히 들어 있다. 옛부터 솔잎이나 잣잎만 먹고도 무병장수를 누릴 수 있었던 근본 원인 중 하나가 아마도 풍부한 '엽록소' 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다.

◆ 살아있는 엽록소가 풍부한 솔잎 및 잣잎 그리고 측백잎 그에 속한 부위별을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먹는 방법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1, 신선이 솔잎을 먹는 방법1

늙지 않으면서 몸이 튼튼하고 거뜬해지며 힘이 나고 흰머리가 검어지며 오랫동안 먹으면 곡식을 먹지 않고도 배고프지 않게 한다.

솔잎 적당한 양을 좁쌀처럼 잘 게 썰어 보드랍게 갈아 한번에 8g씩 술에 타서 먹는데 처음에는 먹기 힘드나 계속하면 습관이 되어 괜찮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2, 신선이 솔잎을 먹는 방법2


솔잎을 봄에는 동쪽, 여름에는 남쪽, 가을에는 서쪽, 겨울에는 북쪽의 것을 따서 그늘에서 말려 곱게 가루내 한번에 8g씩 술에 타서 끼니 전에 먹는다. 미음에 타 먹어도 좋다. 몸이 거뜬해지고 힘이 솟으며 추위를 타지 않고 앓지 않으면서 오래 산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3, 신선이 솔방울씨 먹는 방법1

음력 10월에 솔방울씨를 따서(시기가 지나면 떨어져서 거두기 힘들다) 굳은 껍질을 버리고 짓찧어 고약처럼 만들어 한번에 계란만큼씩 하루에 3번 먹는다.

100일 동안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300일 동안 먹으면 하루에 500리도 갈 수 있으며 곡식을 먹지 않고도 살 수 있고 오랫동안 먹으면 장수한다. 갈증이 나면 물을 마시더라도 법제한 송진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4, 신선이 솔방울씨 먹는 방법2

솔방울씨 적당한 양을 짓찧어 고약처럼 만들어 한번에 12g씩 하루 3번 술에 타서 끼니 전에 먹는다. 오래 먹으면 배고픔과 갈증을 모르고 100일 동안 계속 먹으면 몸이 거뜬해져서 하루에 500리도 갈 수 있으며 곡식을 먹지 않고도 오래 산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5, 신선이 송진을 법제하여 먹는 방법1

큰 가마에 물을 붓고 시루를 올려놓은 다음 김이 새지 않게 틈을 꼭 봉한다. 시루 바닥에 띠풀을 깔고 그 위에 다시 깨끗한 모래를 1치 두께로 편 다음 그 위에 송진 12kg을 넣고 뽕나무로 불을 땐다. 솥의 물이 줄면 더운물을 부으면서 계속 불을 때면 송진이 솥에 흘러내린다. 이것을 찬물에 넣어 굳힌다. 이것을 건져서 위와 같은 방법대로 3번 거듭하면 송진이 백옥같이 된다. 이렇게 정제한 송진 600g에 백복령, 단국화 각각 300g을 넣고 함께 가루내어 졸인꿀에 반죽하여 천여번 짓찧어 벽오동씨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하루에 50알씩 빈속에 데운술로 먹는다. 오랫동안 먹으면 장수하고 배고픈 것을 모른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6, 신선이 송진을 법제하여 먹는 방법2

법제한 송진 6kg, 잣(껍질을 버린 것), 측백씨(껍질을 버린 것), 단국화 각각 0.8kg.

위의 약들을 가루내서 졸인꿀에 반죽하여 천여번 짓찧어 벽오동씨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하루에 50알씩 빈속에 술로 먹는다. 100일 이상 먹으면 배고픈 것을 모르고 1년 동안 먹으면 100살난 노인도 30살 청년처럼 젊어지며 오래 산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7, 신선이 송진을 법제하여 먹는 방법3

송진 4.2kg을 뽕나무잿물 10말에 넣고 5~7번 끓어오르게 달여 밭아서 찬물에 넣어 굳힌다. 이것을 다시 끓여 찬물에 넣기를 10여번 거듭하면 송진이 반들반들해지면서 하얗게 되는데 이것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12g씩 하루 3번 미음에 타 먹는다. 380g 이상 먹으면 배고픈 것을 모르고 1년 이상 먹으면 밤눈이 밝아지며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8, 신선송자환(神仙松子丸)

정을 돕고 뇌를 보한다. 오랫동안 먹으면 늙지 않고 100살이 지났어도 젊은이 같고 몸이 가벼워지며 윤기가 돈다.

잣(굳은 껍질을 버린 것) 1,200g, 단국화(가루낸다) 600g.

위의 약에 송진을 넣고 천여번 짓찧은 다음 꿀을 섞어 반죽하여 벽오동씨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10알씩 하루 3번 술로 먹되 점차 양을 늘여 20알씩 먹는다. 가루내어 먹어도 효과가 좋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9, 신선이 복령을 먹는 방법1

백복령 3kg을 검은 껍질을 버리고 가루내어 명주자루에 넣어 쌀 3말 밑에다 놓고 쌀이 익도록 쪄서 햇볕에 말린 다음 또 쪄서 말리기를 3번 거듭해서 소젖 2말에 섞어 구리그릇에 담아 약한 불에서 고약처럼 되게 달인다. 이것을 참대칼로 베어 식성에 맞게 배불리 먹는다. 한번 먹으면 6년 동안 배고픔을 모르고 기력이 좋아지며 윤기가 돈다. 훗날 음식을 먹고 싶으면 아욱국을 끓여 먹은 다음 음식물을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0, 신선이 복령을 먹는 방법2

백복령 6kg을 겉껍질을 버리고 15일 동안 술에 담가두었다가 햇볕에 말려 보드랍게 가루내서 한번에 12g씩 하루 3번 물에 타 먹는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1, 신선복령고(神仙茯
膏)3
오랫동안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눈이 밝아지며 늙지 않는다. 또 흰 머리가 검어지고 빠졌던 치아가 다시 나오며 오래 산다. 곡식을 끊으려면 한꺼번에 배불리 먹는다.

백복령 12kg(쪄서 햇볕에 말리기를 7번 거듭한 것), 송진 6kg(법제한 것), 잣(굳은 껍질을 버린 것), 측백씨 각각 3kg.

위의 약들을 가루내서 졸인꿀 12kg에 섞어 구리그릇에 담아 약한 불에서 하루동안 잘 저으면서 달인다. 한번에 계란 노른자위만큼씩 하루 3번 데운술에 타먹는다.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2, 진인(眞人)이 복령을 먹는 방법4

백복령 1.8kg을 잘 게 썰어 명주자루에 넣어 독안에 드리워 놓는다. 그 다음 보드라운 밀가루 4.2kg고 찹쌀 5말을 진밥을 지어 누룩가루를 섞어 하룻밤 두었다가 꿀 600g을 섞어 독에 넣는다. 하룻밤 지나 찹쌀 2말로 밥을 지어 식혀서 넣고 약기운이 새지 않게 아구리를 봉하여 봄과 가을에는 21일, 겨울에는 35일, 여름에는 7일 동안 두었다가 약자루를 꺼낸다. 전날밤에 음식을 먹지 말고 다음날 아침에 복령 300g을 먹고 술을 자주 마시되 약기운보다 지나치게 먹어서는 안된다. 오랫동안 먹으면 배고픔을 모르고 목이 마르지 않으며 더위나 추위를 타지 않고 몸이 거뜬해지며 달리는 말도 따라 잡을 수 있고 오래 산다. 약자루를 독밑바닥에 닿지 않도록 물속에 드리워두고 먹으며 약기운이 새지 않도록 독아구리를 잘 봉해두어야 한다. 또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3, 복령수(茯
苓酥)5
여러 가지 병을 치료할 뿐 아니라 오랫동안 먹으면 장수한다.

백봉령 18kg(양지쪽의 것은 맛이 달고 음지쪽의 것은 맛이 쓰다)을 껍질을 버리고 얇게 썰어 햇볕에 말려 찐 다음 끓는 물을 계속 부어서 쓴맛을 없애고 또 햇볕에 말려 가루내어 술 30발에 꿀 3되를 섞은데 넣어 독에 넣고 100여번 저은 다음 냄새가 나가지 않게 꼭 봉하여 겨울에는 50일, 여름에는 25일 동안 둔다. 그러면 술 위에 수(
酥: 타락)가 뜨는 데 맛이 달다. 이것으로 손 바닥만하게 떡을 만들어 방안의 그늘진 곳에서 대추빛처럼 붉어지도록 말린다. 배고플 때 1개씩 술에 타 먹으면 하루 종일 배고프지 않다. 약을 먹는 동안에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4, 신선 복령 복용법6

검은껍질을 버린 백복령 6kg을 햇볕에 말려 가루내서 좋은 술과 함께 독안에 넣는다. 복령 가루에 술이 적당히 밴 다음 사기 그릇으로 독을 덮고 냄새가 나가지 않게 진흙으로 꼭 봉하여 60일 동안 둔다. 60일이 지나 떼보면 엿처럼 되는데 이것을 한번에 계란 노른자위만하게 하루 2번 데운술로 먹는다. 오랫동안 먹으면 장수하고 늙지 않는다. 이 기간에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5, 신선이 복령을 먹고 장수하며 늙지 않게 하는 식이요법7

백복령(껍질을 버리고 잘 게 썰어 햇볕에 말린 것) 1,800g, 흰국화 900g.

위의 것을 가루내어 법제한 송진에 버무려 계란 노른자위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1알씩 하루 2번 술에 타 먹는다. 100일 동안 먹으면 얼굴빛이 좋아지고 윤기가 돌며 늙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다.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6, 신선응설고(神仙凝雪膏)8

백봉령(썰어 하루 동안 물에 넣어 끓인다) 21,00g, 법제한 송진 14,400g, 잣씨(굳은 껍질을 버린 것) 7,200g.

꿀 2말 4되를 구리그릇에 담아 가마안에 넣고 하루 동안 약한 불에서 끓인 다음 위의 약들을 가루내서 고루 섞어 7일 동안 약한 불에서 알약을 빚을 만하게 달여 앵두알 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7알씩 하루 3번 끼니 전에 술로 먹는다. 곡식을 먹지 않으려면 단번에 배부르게 먹는다. 그러면 배고픔을 모르고 몸이 거뜬해지며 눈이 밝아지고 늙지 않는다. 오랫동안 먹으면 오래 살 수 있다. 약을 먹을 때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17, 정력을 보하고 얼굴빛이 좋아지게 하는 신선 복령 식이요법9

백복령 21,600g, 송진(법제한 것) 14,400, 종유석 600g.

위의 약들을 가루내서 꿀 5되에 고루 섞어 독에 넣고 뚜껑을 덮은 다음 그늘에 100일 동안 두었다가 꺼내서 갈아 한번에 8g씩 아침 빈속과 저녁 끼니 뒤에 술에 타먹는다. 한제한 먹어도 효과가 좋다. 약먹을 때 쌀식초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8, 신선이 측백잎을 먹고 오래살며 늙지 않게 하는 방법1

측백잎을 계절에 관계없이 따서 가지와 같이 썰어 큰 시루에 가득채워 넣고 쌀 30말로 밥을 지을 시간만큼 찐 다음 끓인물을 3~5번 부어서 쓴 맛을 뺀다. 이것을 그늘에서 말려 가루낸다. 여기에 검정콩길금가루를 같은양 섞어서 한번에 2홉씩 하루 3번 찬물에 타 먹는다. 고자량(高子良)이 이 약을 먹고 장수하였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19, 신선이 측백잎을 먹는 또 한가지 식이요법2

측백잎(독에 넣고 깨끗한 물을 부어 21일 동안 재워두었다가 건져서 햇볕에 말린다) 1,200g, 밀(측백잎을 담갔던 물에 3일 동안 담가 두었다가 건져서 말리기를 그 물이 다 없어질 때까지 거듭한 다음 고소한 냄새가 나게 볶는다) 1말, 소금(거멓게 볶는다) 1되, 돼지기름(졸인 것) 1,200g.

위의 약들을 가루내서 돼지기름에 잘 섞어 한번에 계란 노른자위만큼씩 하루 3번 따뜻한 물에 풀어 먹는다. 10일 동안 먹으면 곡식을 먹지 않아도 되고 오랫동안 먹으면 무병장수한다.

20, 신선이 측백잎을 먹고 살이 오르면서 보하게 하는 방법3

측백잎(음력 5월초에 뜯은 것) 1,800g, 원지(심을 버린 것) 1,200g, 백복령 600g.

위의 약들을 가루내서 졸인꿀에 반죽하여 벽오동씨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30알씩 하루 2번 삼지구엽초로 만든 술을 더운 것으로 먹는다. 금할 것은 없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21, 신선이 배고픔이나 갈증을 모르고 추위나 더위를 타지 않게 하는 측백잎을 먹는 방법4

측백잎(나무 윗부분의 것을 따서 틈새지 않는 독에 넣고 깨끗한 물을 3치 정도 올라오게 붓고 공기가 통하지 않게 사기 그릇을 덮고 소금을 넣고 이긴 진흙으로 봉한 다음 21일 동안 두었다가 꺼내어 그늘에서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말린다) 1,800g, 밀(깨끗한 것) 3되, 검정콩(볶아 꺼풀을 버린 것) 3되.

위의 것을 함께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12g씩 빈속이나 끼니 전에 물이나 술에 타 먹는다. 오랫동안 먹으면 모든 병이 저절로 낫고 겨울에는 추위를, 여름에는 더위를 타지 않으며 얼굴이 젊어보이고 뼈졌던 치아가 다시 나오며 귀와 눈이 밝아지고 내장이 충실해진다 혹 굶어도 아무일 없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22, 신선이 배고픔이나 갈증을 모르고 추위나 더위를 타지 않게 하는 측백잎을 먹는 방법5

측백잎 18kg을 물에 잘 삶아서 참대로 만든 그릇에 담고 물이 맑아질 때까지 씻어 햇볕에 말린다. 이것을 좋은술 5되에 버무려 시루에 넣고 한나절 동안 쪄서 다시 말린다. 이것을 빛이 변하도록 볶은 보리 3되와 함께 가루내어 한번에 12g씩 좁쌀죽웃물이나 술에 타먹는다. 오랫동안 먹으면 곡식을 먹지 않아도 되고 여러 가지 병에 걸리지 않으며 장수할 수 있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23, 신선이 측백씨를 먹는 방법6

측백씨(가루내서 술에 개어 엿처럼 만든다) 1,200g, 대추살 1,800g, 꿀, 마른지황(가루낸 것), 흰삽주(가루낸 것) 각각 600g.

위의 약들을 고루 반죽하여 대추알 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3알씩 하루 3번 물에 풀어 먹는다. 1달 동안 먹으면 여러 가지 병이 다 낫고 오랫동안 먹으면 장수한다. [향약집성방 제 75권 보유편]

24, 솔잎 및 잣잎 먹는 방법

① 이것을 오래 복용하면 늙지 않고 양기가 쇠퇴하지 않으며 모든 내장병을 제거하고 일체의 독소를 풀어 주며 몸이 가볍고 걸음이 빠르며 모든 풍습한 신경통을 치료한다.

② 봄철에 잣나무잎을 잘게 썰어 이것을 식전마다 술이나 따끈한 물에 술을 약간 넣어 7.5g씩 복용하면 된다.
처음에는 맛이 떫어 먹기가 힘이 들지만 계속하면 습관이 되어 괜찮다. 이 처방은 모든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생솔잎 및 생잣잎의 보존 방법:
검은 비닐 봉지에 넣어 냉장고 및 김치냉장고 또는 암냉소에 보관한다. 2~3개월은 생솔잎 또는 생잣잎을 보존할 수 있다. 가능하면 햇볕이 드는 곳을 피해야 하며 입구를 완전히 밀봉하는 것 보다는 공기 순환을 위해 조금 열어두는 것이 좋다. [식품비방]

25,
오장 육부를 회춘시키는 소나무 잎

소나무 잎은 오장 육부(五臟六腑)를 회춘시키고 피로회복, 정력 증강에 효과가 있다. 어깨가 뻐근한 것도 이것이면 낫는다. 한 줌의 소나무 잎(적송, 한솔, 오엽송 등)을 600cc의 물에 넣어 그 물이 절반이 될 때까지 달여서 그것을 차 대신 마신다. [중국명의비방 142면]

26, 솔잎 및 잣잎 쥬스 만드는 법


재료(2인분)


① 솔잎: 10g(손가락 2개 정도의 분량)

② 물(생수): 180cc

③ 레몬: 1/4개

④ 꿀: 1큰술

참고: 재료는 냉장고에 보관 시킨 후 사용할 때 솔잎 쥬스의 감미로운 향을 살릴 수 있으며 생수대신 요구르트와 같은 유산균음료를 사용할 수도 있고 이때에는 레몬이나 꿀을 첨가 시키지 않을 수 있다.

재료 선택 요령


① 솔잎은 잎이 부드러운 한솔이나 싱싱한 적송의 솔잎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② 솔잎은 녹즙기로 즙을 낼 때 즙이 나오지 않으며 일반 믹서기로는 거칠게 믹서되어 마실 수 없으므로 솔잎쥬스를 만들 때에는 솔잎이 미세하게 갈리어 채로 거르지 않고 마실 수 있는 섬유질 녹즙가공 전문믹서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드는 법


① 솔잎을 물로 깨끗이 씻는다. 뿌리쪽 부분은 그대로 남겨 두는 것이 좋다.

② 믹서 용기에 솔잎과 레몬을 넣고 물 60cc만을 넣는다.

③ 믹서의 보턴을 누르고 약 3분 정도 가동시켜 믹서 시킨다.

④ 1차 믹서된 솔잎쥬스에 물 120cc를 추가하여 붓고 약 2~3초 정도 재가동시켜 혼합 시킨다.

⑤ 완성된 솔잎쥬스를 컵에 따른 후 식성에 따라 꿀을 혼합한다. [신비의 솔잎치료법] 

27,
≪ 소나무 꽃가루와 솔잎 ≫

소나무꽃가루(송화가루)는 허약한 사람의 기운을 돋구고 물기가 많은 몸에서 습기를 제거하며 피를 토하거나 머리에 헌데가 나거나 귀에 고름이 생긴 사람이 먹으면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소나무꽃은 4월 말부터 5월 초순경 약 10~13일동안 한번 피는데 이것을 따다가 그늘에서 말린 후 꽃가루를 털어 맑은 물에 띄워 찌꺼기들을 없애고 물에 뜬 꽃가루를 걷어 내어 말리운다. 소나무꽃가루는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노화방지정력제로 으뜸일 뿐 아니라 중풍을 예방하고 알코올성 간염이나 오래된 장염을 치료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지금까지 알려 진데 의하면 소나무꽃가루는
노화방지 및 예방에 효능이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기력을 돋구어 주고 어지럼증을 낫게 하며 몸을 거뜬하고 경쾌하게 해준다. 심장, 폐, 간을 원활하게 해준다. 피를 맑게 하고 내과적출혈을 멎게 하며 외상으로 인한 출혈에도 효과적이다. 땀띠를 예방하고 피부습진, 물집성습진치료에도 좋다.

소나무꽃가루의 쓰는 방법은 끓인 물이나 술, 꿀, 우유 등에 타서 하루 3~4번 마시며 염증 또는 외상부위에는 직접 뿌려주어도 효과가 크다고 한다.

솔잎도 사람의 건강에 매우 좋은 작용을 한다.


인체해부를 통해 의사들은 암이 저절로 치료된 예를 적지 않게 발견하고 있다. 암의 맹아가 있는 사람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암을 일으킬 수 있는 나쁜 습관을 버리고 항상 건강에 주의를 돌리며 항암활성물질이 많은 비타민, 야채 등을 적당히 먹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암종의 맹아가 위축되어 생명을 위협하지 않게 된다. 이것은 암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여 준다.

솔잎물을 오랜 기간 마시면 체액을 몸의 정상적인 생리활동에 가장 적합한 약알카리성으로 되게 하는데 이것은 암과 같은 어른들의 병의 예방에서 주요한 생리적 기초를 닦아 주는 것으로 된다.

솔잎에는 현대약리실험에서 확인된
엽록소, 카로틴, 비타민 C, 올리보노이드, 탄닌, 펙틴, 섬유소 등 항암활성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것들은 몸안에서 암발생인자를 제거하는데 유력한 종합적인 작용을 한다.

카로틴, 비타민 C, 올리보노이 등은 항산화제로서 몸안에 있는 여분의 활성산소를 분해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암증을 예방하거나 암병조를 줄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몸안에 정상적으로 있는 활성산소는 몸안에 침습한 병원균과 같은 이물을 공격하는 작용을 하므로 건강을 보장하는데서 필수적인 물질로 된다. 그러나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건강에 해로운 버릇은 사람의 몸안에 많은 양의 활성산소가 생기게 한다. 지나치게 많아진 활성산소는 정상세포까지 공격할 수 있다.

솔잎을 꾸준히 먹으면
솔잎속의 항암성분이 활성산소를 억제하므로 암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훨씬 줄어 들게 한다.

솔잎에 많이 들어 있는 섬유소도
항암작용을 한다고 한다. 최근에 암에 쉽게 걸리는 원인의 하나가 바로 식물섬유를 적게 먹는데 있다. 솔잎에는 물에 녹는 섬유와 물에 녹지 않는 섬유가 있다. 찌꺼기를 밭아 낸 솔잎물에는 물에 녹는 섬유가 들어 있다.

섬유는 장안의 발암성 물질과 유해 물질을 빨아 들여 해독시킴으로써
암을 예방하고 세포의 노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또한 섬유는 대장에서 분해되는 한편 장안의 유익한 세균을 증식시키고 해로운 세균을 줄임으로써 몸에 해로운 물질이 생겨 나는 것을 방지한다.

고기를 많이 먹고 조섬유를 적게 먹는 사람들에게는 대장암이 많지만 식물성섬유를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서는 대장암이 적다. 그러므로 솔잎을 짧게 썰어 찌꺼기가 남지 않을 정도로 절구에 찧어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다.

솔잎의 약효를 최대한으로 높이려면
방금 뜯어 온 신선한 것을 써야 한다. [
건강은 보배 125~126면]

그렇다. 사람은 이땅에 살아가는 한 주변의 식물들을 꾸준히 섭취하지 않으면 살 수 없도록 만들어 졌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먹거리들이 존재한다. 그 가운데서 식물의 푸른 혈액 '엽록소'가 생명을 유지시키는데 크나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엽록소, 솔잎, 잣잎 내용 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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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0777@naver.com

참조: 식물 및 채식, 단식에 관한 각종 동영상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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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황성수 박사의 몸은 편식을 원한다! 부산 KBS 아침마당 2010년 5월 4일:  동영상
  61. 후머스 채식 랩 (Vegan Wrap with Hummus)[서양식 요리]: 동영상
  62. 휴일 채식요리 소개[서양식 요리] (Vegan Holiday Meal): 동영상 


참조: 아래의 소나무, 잣나무, 측백나무, 뽕나무, 뽕잎을 먹고 사는 누에와 관련된 종류를 마우스로 클릭하여 참조할 수 있다.  

 

 

  1. 누에 고치(잠견) 무엇인가?
  2. 누에 나방(원잠아) 무엇인가?
  3. 누에 똥(원잠사) 무엇인가?
  4. 누에 번데기(잠용) 무엇인가?
  5. 누에 번데기균(백강용) 무엇인가?
  6. 누에 알(원잠자) 무엇인가?
  7. 누에 알껍질(잠퇴지) 무엇인가?
  8. 누에 유충(가잠) 무엇인가?
  9. 누에 허물(잠태) 무엇인가?
  10. 누에 흰가루병(백강잠) 무엇인가?
  11. 복령 무엇인가?
  12. 뽕나무 무엇인가?
  13. 산누에나방 번데기(작잠용) 무엇인가?
  14. 소나무 무엇인가?
  15. 소나무겨우살이 무엇인가?
  16. 솔황(소나무 유황) 무엇인가?
  17. 송로버섯 무엇인가?
  18. 송이버섯 무엇인가?
  19. 아주까리누에나방 유충(피마잠) 무엇인가?
  20. 유황 무엇인가?
  21. 유황오리 무엇인가?
  22. 잣나무 무엇인가?
  23. 측백나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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