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무엇인가?

건망증이 심해졌다면? 콜린은 기억력을 높여준다

 

 

 

 

 

▶ 뇌의 기억 형성을 돕는 작용, 기억력증진, 건망증, 생활습관병 예방, 지방의 섭취량이 많은 사람, 고혈압 예방, 지방간 예방, 노인성 치매증, 알츠하이머병, 우울증, 불면증, 자살 경향, 걱정, 울화증, 간경변, 동맥경화를 다스리는 콜린

1,
네이버 백과사전

[
콜린(choline)

요약:
레시틴이나 플라스마로겐 등의 복합지질 성분이며, 아세틸콜린의 성분으로 신경의 흥분전달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본문:
분자식 C5H15NO2. 흡습성이 강한 무색의 끈적끈적한 시럽 모양으로 생선 비린내가 난다. 강한 염기성을 나타내며, 공기 중에 방치하면 이산화탄소와 결합한다.

물·메탄올·에탄올에 녹지만, 비극성 유기용매에는 녹기 어렵다. 콜린은 비타민 B 복합체의 하나로, 지방간의 예방인자로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각종 지방대사 질환에 사용되고 있다.

또 분석화학적으로 코발트나 페로사이안화물의 비색정량(比色定量)이나 칼륨의 정량에 사용된다. 생체 내에서는 세린 → 에탄올아민 → 콜린의 경로로 합성된다.
]

2, 생명과학대사전


[
콜린(choline)

C5H14ON. 분자량 104.17. 난황이나 생체막의주요 인지질인 포스파티딜콜린(레시틴)의 구성성분. 혈소판 활성화인자의 전구물질이 된다. 항지방간인자인 비타민B12복합체에도 포함되어 있다. 베타인, 메티오닌 생합성을 매개로 하여 생체반응의 메틸기 공급체가 된다.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물질이며 아세틸콜린 유리 후에 분해생성되는 콜린은 신경종말에 이입되어 재이용된다.
]

3, 사이언스올 지식백과
 

[
콜린(choline)

화학식, 무색의 점조(粘稠)한 시럽(-히드록시에틸) 트리메틸암모늄히드록시드. 흡습성이 강하며, 강한 염기성을 나타낸다.

물, 알코올에 녹고 에테르, 벤젠에는 녹지 않는다. 트리메틸아민과 산화에틸렌으로써 화학적으로 합성된다. 생체 내에서는 유리형(遊離型)으로 존재하는 외에 결합형으로서 인지질 포스파티딜콜린(레시틴),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구성성분으로서 중요한 화합물이다. 유리형은 많은 동·식물 조직, 특히 뇌·담즙·난황 등에 함유되어 있다. 수용성 비타민의 일종으로, 결핍되면 지방이 축적되는 지방간(脂肪肝)이나 신장의 병변을 초래한다. 염화물 등의 형태로 지방간·간경변 치료에 사용된다. 생체 중에는 세린에서 에탄올아민을 거쳐 메틸화하여 합성된다. 콜린은 아세틸 CoA(조효소 A)와 반응해 아세틸콜린이 된다. 인지질로는 CDP-콜린을 거쳐 합성된다. 콜린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의 성분으로서 필수적이며, 신경조직에는 이 인지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

4,
영양소 백과사전 58~59면

[콜린


건망증이 심해졌다면? 콜린은 기억력을 높여준다

생활습관병을 예방한다


콜린은 지방간을 방지하는 효과를 연구하면서 발견된 수용성 비타민이다. 레시틴을 만들어 신경세포 등의 세포막을 형성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콜린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콜린이 충분하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또 콜린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레시틴의 재료가 된다. 레시틴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들러 붙는 것을 막고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간경변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또한 콜린은 기억력을 높여준다. 최근에 부쩍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콜린의 부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콜린은 뇌의 기억 형성을 돕는 작용을 한다.

[콜린을 많이 함유한 식품]

단위: mg(그래프의 수치는 대강의 수침임)


<육류>

1) 돼지의 간: 한끼분 50g: 321mg
2) 소의 간: 한끼분 50g: 약 190mg
3) 달걀: 한개 50g: 약 220mg
4) 쇠고기: 한끼분 80g: 약 80mg
5) 돼지고기: 한끼분 80g: 약 60mg
6) 우유: 1팩 210g: 약 20mg

<채소류>

1) 콩: 한끼분 30g: 약 100mg
2) 광저기: 한끼분 30g: 약 90mg
3) 완두콩: 한끼분 30g: 약 80mg
4) 두부: 1/2모 150g: 약 60mg
5) 고구마: 소1/2개 100g: 약 50mg
6) 옥수수: 1개 120g: 약 40mg

[하루 소요량]


500~2000mg

콜린이 꼭 필요한 사람


1, 지방의 섭취량이 많은 사람, 2, 지방간, 3, 동맥경화, 4, 고혈압을 예방하고 싶은 사람.
]


5,
삼백초건강법 341~359면

[초석잠의 신비

뇌력증진, 노인성 치매 방지, 뇌경색 예방, 장강화의 장수채!


초석잠이라는 것은
 
이 책의 삼백초 건강 요리에 나오는 초석잠은 우리 나라에도 자생하는 순형과 식물로서 뿌리는 여러갈래로 퍼져 그 끝에는 골뱅이나 번데기 모양을 하고 줄기는 4모꼴로 약 30~60센티미터 높이로 자란다. 잎은 대생이고 이른 여름에 보라빛 꽃이 줄기 끝에 핀다.

초석잠의 별명은 감로자(甘露子), 적로(滴露), 감로아(甘露兒), 지잠(地蠶), 지유(地紐), 토용(土踊), 보탑채(寶塔菜) 등으로 불린다.  

이 초석잠은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풀이지만 중국에서는 앞에 소개한 별명을 보더라도 귀하게 써온 것이 짐작된다.

특히 중국 생약 관계 서적에서는 초석잠을 뛰어난 자양 강장약으로서 유명한 '동충하초(冬蟲夏草)'와 모양이 비슷하고 약효도 닮았기 때문에 그 대용품으로 옛부터 이용되어 왔다.

이 초석잠이 뿌리는 나리뿌리(百合根) 같이 사근사근 씹히면서 단백한 단맛이 있다. 감로자의 별명이 이를 의미한다.

초석잠의 성분

초석잠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지만 이 탄수화물은 감자 같은 전분이 아니라 모두 '올리고'당(糖)이다. 

올리고당은 장(腸)속의 유익 세균(有益細菌)을 길러 장(腸)의 기능을 좋게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최근 '매스컴'에도 '올리고'당 함유 건강 식품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찮은 것은 우리가 익히 아는 바이다.

장(腸)의 기능이 좋아지면 영양소의 흡수도 좋아진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장(腸)내 세균전(細菌戰)에 이기는 길이기도 하다. 장이 깨끗해지면 첫째 뇌(腦) 기능이 정상화된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강화하는 물질이 있다.

앞에서 '올리고'당이 초석잠의 주요 성분으로서 장 기능을 정상화함으로써 '장청 즉 뇌청' (腸淸卽腦淸)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청산 '칼리' 주사 실험

그런데 일본의 '야마하라 조오지' 의학 박사 '팀'이 1990년 「약학잡지(藥學雜誌)」(110권, P 932 ~ 935)에 발표한 바에 의하면 초석잠이 '올리고'당에 의한 장정화(腸凈化)→뇌정상화(腦正常化) 이상의 뇌활성화물질(活性化物質)이 있다는 것이다.

다음에 '야마하라' 박사 "팀"이 실시한 실험을 간추려 소개해 둔다. 

쥐에 KCN(청산)칼리를 주사하면 뇌 속의 산소 부족을 초래해 곧 죽어 버린다. 

실험에서는 청산 '칼리' 주사를 놓은 쥐들을 3개조(組)로 나누어 그 하나는 주사하기 전에 아무것도 안 준 것, 또 하나는 초석잠 삶은 물 1.5그램을 준 것, 나머지 하나는 3그램을 준 것으로 나누어 주사(注射) 후 몇 시간을 생존할 수 있는가를 알아 보았다.

초석잠액 먹인 쥐는 3배나 오래 살았다.

오랜 시간 생존한다는 것은 청산(靑酸) '칼리'작용으로 산소 부족이 된 상태라도 뇌 세포가 활발하게 생리 작용을 계속해 산소 부족에 저항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오래 생존한 쥐일수록 그만큼 뇌기능이 활발했다는 셈이다.

실험 결과 아무 것도 주지 않고 청산 '칼리'주사를 맞은 조는 평균 생존 기간이 33.37초였다. 이에 대해 초석잠 끓인 액을 1.5그램 준 조는 73.62초로 약 2배 이상 더 생존했고, 초석잠액 3그램을 준 조는 97.65초로 약 3배나 오래 살았다. 확실히 초석잠 액을 준 조는 오래 생존한 것이다.

이 실험으로 초석잠에는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실증된 것이다.

즉 초석잠은 뇌경색 예방과 그 후유증의 개선에 효과가 있고 나아가서 노인성 치매를 방지하는 효과도 기대되는 것이다.

# 필자는 이밖에
기억력 증진, 사고 작용의 순발력 강화, 뇌성 마비, 모든 중풍증, '파킨슨'씨 병 등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야마하라' 박사 '팀'은 그후에도 실험을 계속한 결과 위의 작용은 초석잠에 함유되어 있는 '페닐에타노이드' 배당체라는 성분 때문이라는 사실도 밝혀 냈다고 한다. 이 성분은 딴 식물에는 거의 볼 수 없는 초석잠 특유의 성분이라고 한다.

'콜레스테롤' 조절로 동맥 경화의 방지 및 간기능 강화로 간경화, 지방간의 예방, 치유하는 물질이 있다.  

초석잠에는 앞에서 말한 성분 이외에 '스타치드린', '스타키오스', '아르긴'산,
'콜린' 및 '비타민' B4가 있다. 이중 '콜린'은 '비타민'B군에 속하는 놀라운 생화학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이것은 간장에 지방이 지나치게 쌓이지 않게 한다.

'콜레스테롤' 대사에 관여해서
동맥경화의 예방, 치료에 효과가 있다. 즉 '콜레스테롤'이 동맥이나 담낭에 지나치게 축적되지 않게 하기 위해 그것을 유화(乳化)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콜린'은 혈액과 뇌장벽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희귀물질의 하나다. '콜린'은 이 장벽을 뚫고 들어가 뇌세포에 직접 작용해서 기억을 돕는 생화학 물질을 만들어 낸다.

또 '콜린'은 신경을 자극하는 신호를 보내는 작용도 한다. 특히 기억을 회생시키기 위해 뇌 속에서 생기는 신호에 작용한다. 그래서 나이와 함께 기억력이 쇠퇴해 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간장의 기능을 촉진함으로써 인체의 조직에 쌓인 독소나 약물을 배제하는 것을 돕는 작용이 있어 간경화나 지방간의 형성을 막는다. 또 '콜린'은 신경의 진정을 돕는 작용도 한다. 노인성 치매 즉 '알츠하이머'병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는 앞에서 말한 '페닐에타노이드'배당체와 함께 노인의 망령기 방지, 기억력 증진 등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젊은 사람 특히 입시, 승진 시험 등으로 기억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은 '콜린'성분이 있는 초석잠을 일상의 식사에 부식이나 음료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


초석잠의 일반적 이용법

초석잠의 뿌리는 생것은 쪄서 먹으면 달고 맛이 있다. 또 무우 김치 국물이나 일반 배추김치 국물에 담궈 두면 검게 색이 변하지 않는다. 또 장아찌로 담궈 먹으면 일품이고 꿀에 재어 먹으면 채소로도 정과(正果)로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시 사철 쓰려면 건조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즉 수확한 뿌리를 깨끗이 씻어 찜통 등으로 살짝 쪄서 충분히 말려 냉장고 등에 넣어 보관한다.

가장 일반적인 이용 방법은 매일 3그램 정도의 초석잠 뿌리를 400씨시의 물로 30~40분 약한 불로 달여 국물을 마신다. 건더기도 함께 먹을 수 있다. 생 것을 달일 때는 10~15그램 정도를 1회용으로 한다.

또 말린 뿌리를 고운 분말로 해 물이나 음료수 또는 술에 타서 마실 수 있고 빵이나 만두에 넣어 먹을 수도 있다. 국수를 만들면 일품이 될 것이다.  

생 것을 그대로 술에 담구워 마시면 제풍파혈 즉 풍을 쫓고 어혈을 풀 수 있다. 초석잠 뿌리로 만든 식품이나 술은 아주 달고 맛이 있어 이것을 일상의 부식 또는 기호식품, 차 등으로 계속 섭취하기 쉽고 그러는 가운데 각종 풍증과 순환기 장해도 호전 또는 예방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초석잠의 효과는 뿌리만이 아니라 그 잎, 줄기 등에도 있다. 이것은 역시 맛이 나쁘지 않아 녹즙 재료로 쓰일 수 있는 것이다. 또 발효해서 효소 식품이나 초주(草酒) 즉 술을 담궈 쓸 수도 있다. 맛이 뿌리만은 못하지만 역시 딴 쓴 풀보다는 좋아 식품화하기 좋다.

차로 이용하는 경우는 잘게 썬 것을 무쇠솥에서 향내가 나도록 볶아 두고 매일 3~5그램씩 달여 마신다. 장복하면 두뇌 건강 뿐만 아니라 각종 풍증과 신경통 등에 좋다. 뿐만 아니라 건강 전반이 호전되는 일류 건강차인 동시에 기호차가 될 수 있다.

중국 서적에 소개된 초석잠의 효용 및 이용법

1,
<중국의학대사전>에 소개된 초석잠

성질은 달고 평하며 독이 없다. 효용은 제풍, 파혈, 하기, 청신, 산혈, 지통, 화오장(和五臟)하고 치풍비, 치유주, 치안질, 치황달, 치열림, 요옹저, 요발매, 요결핵, 요제습창, 요호교성창, 요제자입육하며 해유황독, 해계독, 해사독한다는 것이다.

위를 간추려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① 모든 풍증, 어혈증, 고혈압, 호흡기질환, 뇌질환에 좋다.
맛이 달며 담백하고 독이 없다. 풍을 쫒고 어혈, 적혈을 풀며 기를 내리게 한다.  

풍이라고 했으나 이는 모든 풍증에 다 좋다는 것이다. 파혈이라는 것은 혈액 순환이 안 되어 뭉펴 있는 것을 뚫어 순환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하기는 상기의 반대이며 대부분의 고혈압, 두뇌 질환, 식적, 호흡기병이 상기를 전제로 하는 점을 생각할 때 초석잠은 하기작용으로 위의 모든 질환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청신(淸神)은 정신을 맑게 한다는 것인데 이 역시 초석잠이 지니는 뇌세포 활성화 작용으로 가능한 것이다.

② 모든 타박상에 좋다.

산혈(散血)은 앞에 말한 파혈(破血)과 성질이 같으며 지통은 글자 그대로 통증을 멎게 한다는 것이다. 이 산혈, 지통 작용 때문에 미루어 초석잠은 타박상, 타박통 일반에 좋은 것이다.

③ 오장의 기능을 정상화한다.
화오장(和五臟)이라는 말은 폐금(肺金), 신수(腎水), 간목(肝木), 심화(心火), 비토(脾土) 사이에 상극(相克)이 안 되게 하고 상생(相生)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오장은 오행이 기를 분유하는데 이제하 선생 역시 오행균일(五行均一)이면 장부무병이라 하여 오장의 상생을 무병의 대전제로 삼았던 것이다. 초석잠은 특정 장기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내장 전체의 조화를 이루게 하여 일상 자주 먹으면 무병 장수에 기여하는 것이다.

④ 온 몸의 기혈 순환을 촉진시켜 일체의 관절염, 신경통, 마비증, 중풍, 유중풍(類中風), 전신골절통에 초석잠이 좋다.
<중국의학대사전>의 치풍비, 치유주라는 말은 풍비와 유주를 고친다는 뜻이다. 즉 초석잠이 그런 치유 작용을 지녔다는 것이다.  

풍비와 유주는 모두 풍습, 한열의 4대 사기가 교잡해서 생기는 중의학상의 거의 모든 만성병을 포괄한 용어다. 모두 근본은 기와 혈의 순환이 제대로 안되어 생기는 것이다.

이런 질환의 대표적인 것이 신경통, 관절염, 고혈압, 중풍, 유중풍, 사지무력증, 마비증, 전신골절통, 근육통 등인데 이것들이 초석잠으로 치유된다고 한다.

⑤ 안질과 황달을 낫게 한다.

사전에 기록된 것을 보면 초석잠 날뿌리를 짓찧어 생즙을 내서 그 즙액으로 눈을 씻어 주면 안질 즉 눈병이 낫는다는 것이다. 어떤 눈병이라고 종류를 안 밝혔으나 초석잠 뿌리는 절대로 독성이 없고 맛은 달고 성질은 유하므로 모든 눈병에 일단 써볼 일이다.

다음 황달도 초석잠이 낫게 한다는 기록이 있는데 달여 먹거나 가루를 먹어도 좋을 것으로 안다. 황달은 간의 병이다. 초석잠이 간도 좋게 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 생즙으로 눈병도 좋아지는 것으로 이해된다.

⑥ 소변의 색이 누렇고 붉으며 소변 볼 때 몹시 아프고 찔끔 찔끔 시원히 안 나오는 증상(요도염, 방광염, 전립선염, 요로 결석등)이 초석잠으로 낫는다.


소변 볼 때 제대로 안 나오며 오줌 색깔이 황적색이고 어떤 경우는 몹시 아픈 경우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이는 남자의 경우 전립선 질환일 수도 있으며 남녀 공통적으로 요도염, 방광염, 요도결석일 수도 있다. 흔히 말하는 오줌 소태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된다. 중국 의학에서는 임증으로 포괄해 나타낸다. 이런 증상이 초석잠을 먹음으로써 낫는다니 아주 반가운 일이다. 왜냐하면 초석잠은 맛이 좋은 자양강장(滋養强壯)의 채소의 일종으로서 아주 먹기 좋기 때문이다. 쓴 약이나 아픈 주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⑦ 여러 종류의 종기와 상처가 초석잠으로 낫는다.

중의약 사전에 의하면 초석잠이 옹종과 발배(發背)를 고쳐 준다고 한다. 즉 여러 종류의 종기가 초석잠 한 가지로 모개로 낫는다는 것이다. 이 경우는 날 것을 찧어 환부에 쳐매거나 말려서 만든 가루나 흑소분(黑燒粉)을 식용유 등으로 개어 바르는 것이다. 또 진물이 나는 종기는 초석잠 가루를 뿌려 주면 된다.

또 피부 결핵이나 연주창 같은 결핵화된 종기 및 음습창 즉 음부나 항문 주위 등의 음습한 곳에 생기는 종기도 초석잠으로 낫는다고 한다.

더욱 희한한 것은 범에 물려 생긴 종기도 초석잠으로 낫는다는 것이다. 범에 물려 생긴 헌데는 옛날이라면 거의 불치로 간주했던 것인데 초석잠으로 낫는다니 새삼 초석잠의 영험한 힘에 놀라게 된다.

또 종기는 아니나 가시가 살에 박힌 것도 초석잠이 나오게 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의 가시는 어떤 가시도 해당되는 것이다.

⑧ 유황독, 사독 등을 해독해 준다.

이런 독을 없애준다는 기록은 우연히 그런 독에 초석잠을 쓴 것일 뿐 딴 독에는 안 듣는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많은 중독 증상에 초석잠이 좋을 것으로 안다. 사전에는 계독이라는 독도 풀어 준다고 한다. 이 계독은 물 속에 사는 악충의 독인데 이 계독에 중독된데에도 초석잠을 삶아서 먹으면 해독된다는 것이다.

2, <식물중약 여편방>에 소개된 초석잠의 효용 및 이용법

효용은 활혈거풍과 산어지통 및 해독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런 효용은 앞에서 이미 설명했으므로 여기서는 이용법만 소개한다.

① 질타손상(跌打損傷)

이것은 높은데서 추락하거나 구타 당하거나 교통사고나 폭행당하거나 하여 생긴 타박상, 타박통을 말한다. 이런 증상에 초석잠 마른 뿌리 7.5그램과 두형근(杜衡根: 토세신=남세신) 1.8그램을 합쳐 곱게 가루로 해서 술로 삼키면 낫는다고 한다. 이것은 1회분이다. 매일 한 번씩 나을 때까지 먹어야 한다.

② 황달을 낫게 한다.

초석잠 뿌리 마른 것 37.5그램, 적설초 37.5그램, 황치지 7.5그램, 인진쑥 12그램을 합쳐 물로 달여 마신다. <중국의약대사전>에도 초석잠이 황달을 낫게 한다고 소개되어 있다.

③ 독사에 물렸을 때 초석잠이 해독한다.

초석잠 생 뿌리와 생 반하를 각각 같은 분량 합쳐 찧어서 상처난 곳에 쳐매면 뱀 독이 풀린다고 한다. 초석잠처럼 맛이 달고 성질이 유한 식물이 어떻게 독사의 무서운 독을 풀어 주는지 신기하다. 그러나 경험방이니 근거가 있는 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쳐매고 곧 병원에 가야 할 것으로 안다. 여기 소개한 것은 초석잠에는 훌륭한 해독 작용이 있음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④ 다발성 관절염이 초석잠으로 낫는다.

원문에는 유주성 관절 풍습통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해의 편의를 위해 다발성 관절염으로 바꾸어 표기했다.

어떻든 이런 종류의 관절염이 초석잠 잎, 줄기 말린 것 18그램(날 것은 72그램)을 술과 물 반반 섞은 것으로 달여 마시면 낫는다는 것이다. 술과 물의 양은 약초가 충분히 잠길 만하면 된다. 이것은 하루분이며 한번에 못 마시면 2회에 나누어 마셔도 좋을 것으로 안다. 또 하루 이틀에 통증이 가셨다고 해도 장복할수록 좋고 그래야만 병의 뿌리를 뽑고 재발도 방지 된다고 생각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이보다 적은 적당량을 매일 차 처럼 달여 마시면 된다. 술을 넣고 끓여도 알코올은 증발하므로 술기운은 없으나 이래야만 좋다는 경험방이니 그대로 해 마시기 바란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은 끓인 액탕에 다시 술 약간은 부어 마시는 것도 좋은 것이다.

이처럼 초석잠은 뿌리이외에 잎, 줄기에도 뿌리와 같은 효과가 있으니 개발하면 아주 맛좋은 무병장수의 명차가 될 것이 틀림없다고 믿는다.

3, <중화약해>에 소개된 초석잠 이용법

① 풍열성(風熱性) 감기

소위 몸살이 수반된 감기다. 감기를 고치는 약을 개발하면 "노벨"상 감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는 현대의 신약 이야기이고 한방, 민간약 등에는 좋은 감기치료헙이 많다. 초석잠도 그 한 가지이다. 즉 초석잠 전초 75그램을 적당량의 물로 달여 마시는 것이다.

전초라는 것은 잎, 줄기에 부리도 약간 달린 것을 가리킨다. 말린 것이라면 15그램 정도면 충분하다.

② 폐결핵

지금도 폐결핵 환자는 많다. 이 폐결핵에 초석잠의 날 뿌리 150그램을 돼지 허파와 함께 끓여서 매일 먹으면 된다고 한다. 돼지 허파의 분량은 150그램 이하라도 좋고 둘 다 잘 게 썰어서 적당량의 물을 붓고 끓여 먹는다. 마늘, 생강을 넣어도 좋다. 어떻든 환자가 맛있게 먹도록 요리할 필요가 있다.

③ 어린이 소화 불량

신국이라는 약용 누룩 2, 당근 마른 것 4, 초석잠 1의 비율로 배합해 끓여 마신다.

④ 허약증 및 그로 인한 해수

초석잠은 자양 강장하는 작용이 동충하초와 비슷하다. 허약증은 몸이 허약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고 말라만 가는 증상이다. 이런 허약증으로 생긴 해수에 좋다.

뿌리가 좋으나 잎, 줄기도 좋다. 좀 진하게 달여 일상 마시게 하거나 가루로 해두고 음료수 등에 타서 먹이면 차차 기운을 찾게 되고 기침도 멎게 된다. 체력이 아주 약한 아이나 노인에 초석잠을 먹이기 바란다.

초석잠은 맛이 좋아 누구든지 거부감 없이 부식이나 차로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초석잠은 보탑채(寶塔菜)라 불리는 장수채(長壽菜)

초석잠은 앞에서 본 것처럼 수많은 만성병에 좋은 식물이라는 점도 중요하나 그것이 맛좋은 채소의 일종이라는 점도 중요한 것이다. 중국에서는
십경채(十景菜)라는 명채 식품에 꼭 들어가는 유명채(有名菜)로 장아찌나 정과(正果)로도 이용된다.

잎, 줄기는 말려서 차로 하거나 날 것은 녹즙 재료로도 써서 난치명을 고치며 맛이 딴 녹즙 재료처럼 역하지 않아 앞으로 대중 사이에 인기가 대단할 것으로 안다.

그 성분 중 특히 중요한 것은 장정화 물질, 뇌세포 활성물질, 동맥경화방지물질, 간경화방지물질, 기억력증진물질 등이 있어 이야말로 자연식 건강법 실천에 둘도 없는 이상적인 자원인 것이다.

중국에서 보탑채라 불리는 것은 이 식물의 어떤 모양을 딴 이유도 있겠으나 보물탑을 쌓듯 건강이라는 최고의 볼물도 이런 명채를 일상으로 계속 먹어가면 건강의 보물탑을 쌓을 수 있다는 암시도 있다고 믿는다.

첨단 소재니, 어느 박사 "팀"이 연구니 하는 어마 어마한 것보다도 창조주가 그 전지 전능의 사랑으로 마련해 놓으신 이런 천연물 속에 우리의 건강 복지를 보장해 주는 비물질이 있다고 믿는다.

초석잠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초석잠 무엇인가? >]


6, 식료품성분과 림상적용 80~82면

[콜린

콜린은 색이 없는 결정이거나 맑고 껍진한 액체이다. 결정은 물기를 잘 당긴다. 물과 알코올에 녹고 에테르와 클로로포름에는 잘 녹지 않는다. 콜린은 비교적 안정한 물질이다. 콜린의 희박한 용액은 끓일 때 분해되지 않으며 산성에서는 열에 안정하지만 알칼리성에서는 불안정하다. 분자식은 C5 H15 N02이다.

[생리적작용]


콜린은 몸안에서 합성되므로 비타민에 포함시키지 않은 사람도 있다. 몸안에서 글리신과 세린으로부터 합성되는 에타놀아민과 메티오닌의 메틸기와 반응하여 콜린이 형성된다. 이 콜린의 일부는 유리상태로 있고 일부는 레시틴, 스핑고미에린 등 인지질의 성분으로 들어간다. 콜린은 또한 아세틸콜린으로 되어 신경흥분을 전달하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이렇게 합성되는 콜린양은 많지 못하므로 식료품을 통하여 먹어야 한다. 또 몸안에서의 그의 작용이 다른 비타민과 비슷하므로 콜린도 비타민으로 보고 있다.

콜린의 생리적작용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방친화성 성질이다. 유기체에서 콜린이 형성되자면 메틸기가 필요한데 그것은 몸안에서 합성되지 않는다. 그 원천은 메티오닌이다. 메티오닌자체는 지방친화성인자가 아니지만 지방친화성작용이 센 콜린합성에 필요한 메틸기의 중요한 공급원천이므로 지방친화성물질에 속한다.

콜린과 메티오닌을 같이 주면 지방친화성 작용이 보다 세진다. 그러나 메티오닌의 지방친화성작용은 콜린의 1/5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은 간으로부터 지방의 이동이 정지되거나 지방의 분해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지방이 이동하거나 분해되자면 일단 인지질로 전환되어야 하는데 인지질인 레시틴의 합성에는 반드시 콜린이 있어야 한다. 때문에 콜린이 부족하면 간에서 인지질형성이 장애되고 간에서 지방이동이 억제되며 결국 간에 지방이 침착되기 시작한다.

건강한 사람의 간에는 지방이 5%를 넘지 않으나 지방침착이 오면 50%까지도 되는 경우가 있다. 콜린이 모자라면 간뿐 아니라 콩팥이나 핏줄 등 다른 조직에도 지방이 침착된다.

콜린은 아세틸화되어 아세틸콜린으로 된다. 그러므로 콜린을 많이 주면 신경흥분전달이 잘 되고 면역생물학적과정에도 영향을 주어 식균능력을 높인다.

콜린은 성장과정에도 영향을 준다. 쥐나 새에 콜린이 없는 먹이를 주면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고 한다.

콜린은 다른 비타민대사에도 큰 영향을 준다. 특히 비타민B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동물에게 콜린과 단백질이 없고 비타민B1이 많은 먹이를 주면 간에 지방이 침착된다. 이때 콜린을 주면 그것이 없어진다. 비타민B1은 간에서 여분의 탄수화물로부터 지방을 합성하고 콜린은 이 중성 지방을 인지질로 만들어 필요한 장기와 조직에 보낸다. 그러므로 비타민B1과 콜린은 간의 지방침착에서 길항하는 관계로 나타나지만 전반적대사에게는 협력관계이다. 그러나 이 균형이 파탄될 때 길항관계로 나타난다.

콜린은 비타민PP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비타민 PP는 콜린의 향지작용을 억제한다. 단백질과 콜린이 적은 먹이를 주면서 비타민PP를 주면 비타민PP를 안줄 때보다 간의 지방침착이 더 빨리 나타난다.

콜린은 메티오닌을 비롯한 여러 가지 아미노산대사에도 참가한다. 특히 아미노산대사를 중개로 하여 핵산합성에 요구되는 메틸기를 공급한다. 쥐의 실험에서 콜린은 호모시스테인에 메틸기를 주어 메티오닌을 생합성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결핍증]


사람은 결핍증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 식료품중의 콜린양은 사람의 필요량을 절반 정도 충족시키지만 그것은 몸안에서 합성된다. 그러나 끊임없이 식료품을 통해 먹어야 한다. 결핍되면 간의 지방침착, 간경변이 온다. 동물에게서 결핍증이 오면 간의 지방침착, 여러 가지 퇴행성 변화가 온다.

[필요량과 원천]


지금까지 필요량을 0.5mg으로 보았는데 최근 250~600mg으로 한다. 콜린은
짐승의 간과 뇌수에 많다. 또한 비장, 계란, 노른자위, 고기, 소젖, 물고기 등 동물성식료품에 많다. 콩, 시금치, 효모 등에도 많다.

일반적으로 하루 식사를 통하여 500~1000mg정도의 콜린을 먹는다고 한다.
]

7, 자연치유력과 건강법 62-63면

[콜린

우리 주변에 요즘 노인성 치매증(痴
症) 또는 알츠하이머병(Alzheimer 병)이라는 것이 나이 많은 노인들에게 일어난다는 괴로운 일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노인들에게 볼 수 있는 지능저하, 무분별(無分別), 완고성, 기억력 상실 등인데, 처음에 나타나는 현상은 기억력 상실에서 오는 건망증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이와 같은 노인성 치매증에 <콜린>을 투여하여 좋은 결과를 얻은 실험 보고가 1978년 <란센트>지에 발표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면증, 자살 경향, 걱정, 울화증 등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콜린을 투여해주면 거의 모든 환자가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을 보고했습니다.

콜린은 체내에서 아세틸 콜린을 제조할 수 있는데, 이것은
뇌 및 신경계에서 전기(電氣) 자극을 전달해주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그런데 이 콜린을 섭취하려고 할 때는 그 힘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셀레늄과 비타민 E를 함께 섭취하는 것과 뇌 활동을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콜린은
콩, 동물의 간, 밀눈, 달걀, 효모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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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아래의 영양소들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간글리오시드 무엇인가?
  2. 게르마늄 무엇인가?
  3. 과당 무엇인가?
  4. 구리 무엇인가?
  5. 구연산 무엇인가?
  6. 규소 무엇인가?
  7. 글루코사민 무엇인가?
  8. 글루타민산 무엇인가?
  9. 글루타티온 무엇인가?
  10. 글루텐펩티드 무엇인가?
  11. 글리시닌 무엇인가?
  12. 글리틸리틴산 무엇인가?
  13. 김네마산 무엇인가?
  14. 나토키나제 무엇인가?
  15. 나트륨 무엇인가?
  16. 니아신 무엇인가?
  17. 니켈 무엇인가?
  18. 대두사포닌 무엇인가?
  19. 도파 무엇인가?
  20. 도파민 무엇인가?
  21. 라미닌 무엇인가?
  22. 라브레균 무엇인가?
  23. 레시틴 무엇인가?
  24. 렉틴 무엇인가?
  25. 로이신 무엇인가?
  26. 루테인 무엇인가?
  27. 루틴 무엇인가?
  28. 리놀산 무엇인가?
  29. 리신 무엇인가?
  30. 리조팀 무엇인가?
  31. 리코펜 무엇인가?
  32. 리튬 무엇인가?
  33. 리포산 무엇인가?
  34. 마그네슘 무엇인가?
  35. 망간 무엇인가?
  36. 메티오닌 무엇인가?
  37. 몰리브덴 무엇인가?
  38. 무틴 무엇인가?
  39. 바나듐 무엇인가?
  40. 발린 무엇인가?
  41. 불소 무엇인가?
  42. 불용성 식이섬유 무엇인가?
  43. 비오틴 무엇인가?
  44. 비타민A 무엇인가?
  45. 비타민B 무엇인가?
  46. 비타민B1 무엇인가?
  47. 비타민B12 무엇인가?
  48. 비타민B2 무엇인가?
  49. 비타민B6 무엇인가?
  50. 비타민C 무엇인가?
  51. 비타민D 무엇인가?
  52. 비타민E 무엇인가?
  53. 비타민K 무엇인가?
  54. 비타민P 무엇인가?
  55. 비피더스균 무엇인가?
  56. 생강올 무엇인가?
  57. 세서미놀 무엇인가?
  58. 셀렌 무엇인가?
  59. 솔라닌 무엇인가?
  60. 수산 무엇인가?
  61. 수용성 식이섬유 무엇인가?
  62. 스쿠알렌 무엇인가?
  63. 시스타틴 무엇인가?
  64. 시스틴 무엇인가?
  65. 신감미료 무엇인가?
  66. 아라키돈산 무엇인가?
  67. 아스코르비나제 무엇인가?
  68. 아스파라긴산 무엇인가?
  69. 아시도필루스균 무엇인가?
  70. 아연 무엇인가?
  71. 안토시아닌 무엇인가?
  72. 알기닌 무엇인가?
  73. 알리신 무엇인가?
  74. 엘고스테린 무엇인가?
  75. 엘라그산 무엇인가?
  76. 염소 무엇인가?
  77. 엽산 무엇인가?
  78. 오보무코이드 무엇인가?
  79. 옥타코사놀 무엇인가?
  80. 올레인산 무엇인가?
  81. 올리고당 무엇인가?
  82. 요구르트 무엇인가?
  83. 요오드 무엇인가?
  84. 우유의 단백질 무엇인가?
  85. 유당 무엇인가?
  86. 유산균 무엇인가?
  87. 유황 무엇인가?
  88. 이노시톨 무엇인가?
  89. 이소로이신 무엇인가?
  90. 이소티오시아네트 무엇인가?
  91. 이소플라본 무엇인가?
  92. 인 무엇인가?
  93. 철 무엇인가?
  94. 초산염 무엇인가?
  95. 치즈 무엇인가?
  96. 카로티노이드 무엇인가?
  97. 카르니틴 무엇인가?
  98. 카테킨 무엇인가?
  99. 카페인 무엇인가?
  100. 칼륨 무엇인가?
  101. 칼슘 무엇인가?
  102. 캡사이신 무엇인가?
  103. 케피어 무엇인가?
  104. 코발트 무엇인가?
  105. 콘드로이틴황산 무엇인가?
  106. 콜라겐 무엇인가?
  107. 콜레스테롤 무엇인가?
  108. 콜린 무엇인가?
  109. 크롬 무엇인가?
  110. 클로로겐산 무엇인가?
  111. 클로로필 무엇인가?
  112. 클루크민 무엇인가?
  113. 키틴키토산 무엇인가?
  114. 킨코라이드 무엇인가?
  115. 타우린 무엇인가?
  116. 탄닌 무엇인가?
  117. 테르펜류 무엇인가?
  118. 테아닌 무엇인가?
  119. 테아플라빈 무엇인가?
  120. 트레오닌 무엇인가?
  121. 트립토판 무엇인가?
  122. 티로신 무엇인가?
  123. 파라아미노안식향산 무엇인가?
  124. 판토텐산 무엇인가?
  125. 페닐알라닌 무엇인가?
  126. 포화지방산 무엇인가?
  127. 폴리덱스트로스 무엇인가?
  128. 폴리페놀 무엇인가?
  129. 플라보노이드 무엇인가?
  130. 핵산 무엇인가?
  131. 황화아릴 무엇인가?
  132. 후코키산틴 무엇인가?
  133. 휘틴산 무엇인가?
  134. 히스타민 무엇인가?
  135. 히스티딘 무엇인가?
  136. DHA(도코사헥사엔산) 무엇인가?
  137. EPA(에이코사펜타엔산) 무엇인가?
  138. α-리놀레인산 무엇인가?
  139. α-카로틴 무엇인가?
  140. γ-리놀레인산 무엇인가?
  141. γ-아미노낙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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