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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의
떡잎, 새싹, 자라는 잎과 줄기, 꽃봉오리, 붉은꽃, 흰꽃, 분홍꽃, 노랑꽃,
겹노랑꽃, 익은 열매, 열매 뚜껑이 열려 종자가 드러난 장면, 확대된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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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작용, 각종암[악성포상기태,
자궁암, 난소암, 간장암 등],
청열, 해독,
외상, 도상출혈[칼에 베인 상처에 의한 출혈],
탕상[끊는 물에 덴 상처], 인후종통, 질타손상[타박상], 습창, 관상용, 어린아이의 습진, 습열에 의하여
궤란된 피창, 화상을 다스리는 채송화
채송화는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쇠비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채송화의
학명은
<Portulaca grandiflora>이다. 채송화는 남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마당의 한켠이나 담벼락 아래 주로 심었으며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줄기는 붉은 빛을 띠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퍼지며
높이 20cm 내외이다. 잎은 육질로 어긋나고 가늘고 긴 원기둥 모양이고
잎겨드랑이에 흰색 털이 있다. 꽃은 가지 끝에 1~2송이씩 달리고 지름
2.5cm 정도로 2개의 꽃받침조각과 5개의 꽃잎이 있다. 꽃잎은 끝이 파지고
붉은색, 노란색, 흰색과 더불어 겹꽃도 있다.
꽃은 7∼10월에
피고 맑은날 낮에 피며 오후 2시경에 시든다. 꽃받침은 2개로 넓은 달걀
모양이고 막질이며, 꽃잎은 5개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끝이
파진다. 수술은 많으며 암술대에 5~9개의 암술머리가 있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막질이고 9월에 성숙하며 중앙부에서 수평으로 갈라져 많은 종자가 나온다.
분이나 뜰에서 가꾸고 1번 심으면 종자가 떨어져서 매년 자란다. 전초를
반지련(半支蓮)이라고 하며, 물로 달여서 먹기도 하지만, 주로 외용약으로 사용한다. 전국 각지에서
재배한다.
채송화의 여러 가지 이름은 반지련[半支蓮=bàn
zhī lián=빤↘쯔 ̄리엔↗:
강서민간초약(江西民間草藥)], 송엽모단[松葉牡丹:
식물학대사전(植物學大辭典)], 금사두견[金絲杜鵑:
중국식물도감(中國植物圖鑑)], 불갑초[佛甲草,
타감불사:打砍不死,
만년초:萬年草:
남영시약물지(南寧市藥物誌)], 대화마치현[大花馬齒莧: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모스 로우저[Moss rosa, 선 플랜트:Sun plant: 영문명(英文名)], 마츠바보탄[マツバボタン=松葉牡丹,
히메마츠바보탄:ヒメマツバボタン:
일문명(日文名)], 일조초[日照草], 채송화[菜松花],
댕명화,
따꽃 등으로
부른다.
[채취]
<중약대사전>: "6~9월에 채취한다."
[성분]
<중약대사전>:
"전초에는 portulal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물질은 식물의 생장을 조절한다. 줄기와 꽃에는
betacyanin이 함유되어 있는데 betanin이 주로 함유되어 있다. 여기에
함유되어 있는 glucoside는 betanidin이다."
[성미]
<남영시약물지>: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약효와
주치]
1, <중약대사전>: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상, 타박상, 습창(濕瘡)을 치료한다." 2, <남영시약물지>:
"열을 내리고 해독한다. 외상과 칼에 베인 상처에 의한 출혈, 화상,
끓는 물에 덴 상처,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상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중약대사전>: "외용: 짓찧어 짜 낸 즙액으로 목을 헹구거나 짓찧어
붙인다."
[배합(配合)과 금기(禁忌: 주의사항)]
1, <원색세계약용식물도감 제 89면 189호>: "주의: 내복약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2, <한국의 약용식물 제 96면 95호>: "외용으로만 사용하는데, 짓찧어서 즙을 내어 환부에 바르거나 양치질을 한다."
채송화의 효능에 관하여 한미허브연구소에서 펴낸 김기현의 <원색세계약용식물도감> 제 89면 189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채송화
학명: Portulaca grandiflora hooker
과명: 쇠비름과 영명: 모스 로우저(Moss rosa) ; 선 플랜트(Sun plant)
일명: 마츠바보탄[マツバボタン=松葉牡丹=Matuba_botan]
한명: 송엽모단(松葉牡丹) ; 일조초(日照草)
1년생 초본식물로 높이 20cm로 자란다. 가지가 많고 갈라지면 붉은빛을 낸다. 잎은 어긋나고 다육질이며 둥글고 끝이 둔하다. 꽃은 7~10월 붉은색, 황색, 자주색 등으로 가지 끝에 1~2송이 핀다. 지름은 약 3cm이고 화경은 없고 밤에는 오므라든다.
분포: 남아메리카 원산으로, 장식용으로 재배한다.
약효: 해독, 인후통, 타박상, 화상을 치료한다.
사용법: 전초 10g을 물 1리터로 달여 목 가심을 한다. 20g을 물 1리터로 달여 동충 독, 타박상, 화상 부위를 찜질 한다.
주의: 내복약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채송화의 효능에 대해서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제 96면 95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채송화
학명:
Portulaca grandiflora hooker [쇠비름과]
한해살이풀.
높이 20cm 가량. 꽃은 홍색, 백색, 황색 또는 자주색으로 7~10월에 피며,
밤에는 오므라든다.
분포/
남아메리카 원산으로, 전국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약효/
전초를 반지련(半支蓮)이라고 하며, 청열, 해독의 효능이 있고, 인후종통,
타박상, 습창, 화상을 치료한다.
성분/
전초에 portulal, betanin, betanidin이 함유되어 있다.
약리
작용/ portulal은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킨다.
사용법/
외용으로만 사용하는데,
짓찧어서 즙을 내어 환부에 바르거나 양치질을 한다.]
채송화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2권 37면 548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타감불사(打砍不死)
기원: 마치현과(馬齒莧科=쇠비름과: Portulacaceae) 식물인 대화마치현(大花馬齒莧=채송화: Portulaca grandiflora Hook.)의 전초(全草)이다.
형태: 일년생의 육질초본(肉質草本)으로 높이는 10∼15cm이다. 줄기는 포복(匍匐)하거나 비스듬하게 자라며 여럿으로 분지(分枝)를 낸다. 잎은 흩어나며 선형(線形) 혹은 원주형(圓柱形)에 가깝고, 잎끝은 둔하며, 엽저는 길고 백색의 털이 있다. 꽃은 단생(單生)하며, 꽃받침잎은 2장이고, 꽃잎은 단엽인 경우 5장이며, 겹꽃잎은 여러개로 황색(黃色), 홍색(紅色), 백색(白色) 혹은 자색(紫色)이고, 수술은 여러개이며 암술대는 선형(線形)이고 위쪽끝은 5∼9갈래로 갈라진다. 삭과(蒴果)는 둥글게 벌어져 있다. 종자(種子)는 작고 갈흑색(褐黑色)이다.


 [<채송화의
붉은색, 흰색, 노랑색, 분홍색,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중국본초도록
및 구글 이미지 검색>]
분포: 중국의 각지(各地)에서 재배된다.
채취 및 제법: 여름과 가을철에 채취(採取)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신선한 채로 쓴다.
성분: Portulal을 함유(含有)한다. 줄기와 꽃-betacyanin.
기미: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효능: 청열(淸熱), 해독(解毒).
주치: 인후종통(咽喉腫痛). 외용(外用): 탕상(燙傷), 질타손상(跌打損傷), 습진(濕疹), 도상출혈(刀傷出血).
용량: 5∼10g. 외용시(外用時)에는 적량(適量)을 사용(使用)한다.
참고문헌: 중약대사전, 상권, 1551호.]
◆
채송화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상 채송화를 짓찧어 짜 낸 즙액 한 컵에
붕사(硼砂)를 가하여 입 안을 헹군다. [남영시약물지(南寧市藥物誌)]
2,
어린아이의 습진 신선한 채송화를 짓찧어 즙을 짜서 환부에 바른다.
[강서민간초약(江西民間草藥)]
3, 습열에 의하여 궤란된 피창(皮瘡) 신선한
채송화를 짓찧어환부에 붙인다. [강서민간초약(江西民間草藥)]
4, 악성포상기태,
자궁암, 난소암, 간장암
1, <중약대사전>:
"까마중,
채송화, 지치:
임상보고=신선한 까마중 전초 75그램(마른 것은 37.5그램), 신선한 반지련(半枝蓮: 채송화) 150그램(마른 것은 75그램), 지치 20그램을 1일
2회 달여 복용시켜 악성 포상기태 4례를 치료하였는데 모두 치유되었다. 절제 수술,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까지 병용하여
자궁암, 난소암,
간장암 등 여러 예를 치료하였는데
이것도 정도는 다르지만 효과를 보았다.
이 외에 까마중 만을 80~120그램을 달여 복용시켜 섬유 육종 1례를 치료하고 1년간 계속 관찰을
하였는데 재발하지 않았다."
2,
<고려의학
제 2권 526면>: "까마중,
채송화 각각 60g, 지치 20g을 물에 달여 하루 3~4번 나누어 먹는다.
임상자료: 악성 포상기태 4명을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그 효과가 모두 좋았다. 자궁융모막 상피증, 난소암,
간암 등에 수술치료,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와 함께 위의 방법을 병행한
결과 병행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효과가 더 좋았다."
채송화를 생각하면 1953년도에 노래한 어린이 동요가 생각이 난다. 듣고 또 들어도 가슴 뭉클하고 그리운 동요이며,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겨 부르는 동요이다. 바로 "꽃밭에서"란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1953년 어효선 작사, 권길상 작곡의 서정동요로서 널리 불려지고 있다. 노래는 다음과 같다.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아빠가 매어 놓은 새끼줄 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애들하고 재밌게 뛰어 놀다가 아빠 생각 나서 꽃을 봅니다 아빠는 꽃 보며 살자 그랬죠 날 보고 꽃 같이 살자 그랬죠"
꽃밭에서 노래와 관련하여 인터넷 <나무위키-2025-12-29>자에서는 <유튜브 동영상>과 <꽃밭에서>가사 실려 있어 이곳으로 복사하여 옮겨 본다.

[<<꽃밭에서, 동요 노랫말 및 음표, 사진-출처: 인터넷 나무위키>>]
※ <꽃밭에서> 유튜브 동영상 무료 시청 바로 가기
◈-001-→→≫: https://youtu.be/PtWt7irvZTE
◈-002-→→≫: https://youtu.be/9rVnBELr8kM?si=9HfiY11EURXcbn8J
상기 자료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라는 취지와 '사랑과 자비'로 원칙에 근거한 조물주의 끝없는 사랑인 '아가페'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채송화 사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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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 →≫: 상세
효능 및 자료 바로 가기: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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