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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작용, 소염작용, 스트레스, 위통,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변비, 하리, 편두통, 신경통, 어깨결림, 요통,
기관지염, 천식, 고혈압, 저혈압, 당뇨병, 류머티스, 백발, 소염, 해독,
거담, 해수, 생활습관병을 낫게하고 만성기관지염을 다스리는 돌외
돌외(Gynostemma
pentaphyllum(Thunberg) Makino)는 산이나 숲속에서 자라는 박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줄기는 덩굴수염으로 다른 식물이나 물체에
감아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새 발바닥모양의 또는 손 바닥
모양의 겹잎이다. 작은 잎은 3~7개이며 난상 피침형이고 끝이
날카롭고 잎아래는 날카로우며 거친 치아 모양의 톱니와 짧은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담황록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원추화서
또는 총상 화서로 달리고 열매는 장과이며 구형이고 검은 녹색으로 익으며
크기는 지름 6~8밀리이다.
우리 민족은 옛부터 돌외 덩굴을 걷어서
말려 건강차로 끓여 먹어 왔다.
돌외를 남부 지방에서는
"덩굴차"라고도 부른다. 생활습관병을 치료하는 수단으로
또는 인삼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주로 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북도, 울릉도에 야생으로 자란다.
전세계적으로 인도,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에 수종이 분포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1종이 자라고 있다.
돌외의 여러 가지 이름은 칠엽담[七葉膽:
중초약통신(中草藥通訊)], 소고약[小苦藥, 공라과저:公羅鍋底, 편지생근:遍地生根, 교고남:絞股藍: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돌외,
덩굴차,
물외
등으로 부른다.
돌외에 대해서 안덕균의
<한국본초도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칠엽담(七葉膽)
박과의 여러해살이풀 돌외(Gynostemma
pentaphyllum(Thunberg) Makino)의 지상부이다.
성미: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효능:
소염(消炎), 해독(解毒), 거담(祛痰), 지해(止咳)의 효능이 있다.
해설:
소염작용으로 만성기관지염에
진해, 거담 효과가 있다.
성분:
시토스테롤, 당류, 색소 등이
함유되어 있다.
임상보고:
만성기관지염에 1회에 3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1일 3회 복용하고 10일 후에 일정한 효과를 보았다.]
중국에서
펴낸 <중약대사전>에서는
돌외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칠엽담(七葉膽)
[중초약통신(中草藥通訊)]
[이명] 소고약(小苦藥), 공라과저(公羅鍋底), 편지생근(遍地生根), 교고남(絞股藍) [기원]
박과 식물 교고남(絞股藍)의 뿌리줄기 또는 전초이다. [원식물]
교고남(絞股藍) (Gynostemma
pentaphyllum(Thunb.) Mak. 다년생 덩굴성 초본 식물로 줄기가
가늘고 길며 모서리가 있고 덩굴손의 선단은 2개로 갈라지거나 혹은
갈라지지 않는다. 새발 모양의 겹잎이며 어긋난다. 잎자루는
길이가 2~4센티니터이고 부드러운 털이 있다. 작은 잎은 5~7개이고
막질이며 피침형이거나 달걀 모양 타원형이며 선단은 갑자기 뾰족하거나
짦게 점차 뾰족해진 모양이며 기부는 쐐기 모양이고 가장자리는 잔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가운데의 작은 잎은 비교적 크고
길이는 4~10센티미터, 너비는 1.5~3센티미터이며 양쪽의 작은 잎은 점차
작아진다. 꽃은 단일하게 나고 암수 딴그루이다. 수꽃은
액생하고 펼쳐진 원추화서를 이루며 길이는 10~16센티미터이다.
꽃받침은
짧고 작으며 5개로 갈라진다. 꽃부리는 황록색이고 5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선 몽양 피침형이고 길이는 2.5~3밀리이다. 수술은 5개이며
꽃실의 하부는 합생한다. 암꽃차례는 비교적 짧다. 암술대는
3개이며 씨방은 구형이다. 장과는 구형이고 지름은 5~9밀리이며
성숙하면 흑색이 된다. 산간의 그늘지고 축축한 곳에서 자란다.
중국 남부에 분포되어 있다.
[채취]
9~10월에 채취한다. [성분]
스테롤, 당류, 색소, 배당체가 함유한다. [약효와
주치] 소염하고 해독하며 해수를 멎게 하고 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으며 만성 기관지염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내복: 가루내어 1회 3~4그램을 1일 3회 복용하며 10일을 1치료 기간으로 한다. [임상보고]
만성 기관지염의 치료: 돌외의 전초를 가루내어 정제를 만들거나
캡슐에 넣어서 1회 2.5~3그램을 1일 3회 복용하며 10일을 1치료 기간으로
한다.
평균 연령 50세 이상의 환자 537명의 환자가 1치료 기간을 경과한 후, 임상에서 치유 25명(4.7퍼센트), 현효 133명(24.8퍼센트), 호전 266명(49.5퍼센트), 무효 113명(24,8퍼센트)이었다.
관찰
중 나타난 효과: 돌외는 담배를 피우는 기관지염 환자에
대해서는 치료 효과가 저조했으며 담습화열형이
담습형보다 치료 효과가 좋았다. 부작용: 소수 환자에게 오심, 구토, 복부 창만, 설사(또는 변비), 어지러움, 눈이 어두운 현상, 이명 등이 나타났으나 모두 비교적 경미하여 계속 복용할 수 있었다.]
중국어로
된 약초 한자 공부를 위해 <중약대사전>
원본을 아래에 기록한다.
≪中藥大辭典, 上, 16p, 0034≫
[七葉膽
(≪中草藥通訊)≫)
칠엽담 (≪중초약통신)≫)
[異名] 小苦藥, 公羅鍋底, 遍地生根. [이명]
소고약, 공라과저, 편지생근
[基原]
爲葫蘆科植物絞股藍的根狀莖或全草. [기원]
위호로과식물교고남적근상경혹전초.
[原植物]
絞股藍(Gynostemma
pentaphyllum(Thunb.) Mak. [원식물]
교고남(Gynostemma
pentaphyllum(Thunb.) Mak. 多年生攀援本草.
莖細長, 有棱, 捲鬚先端 2裂或不分裂. 鳥趾狀複葉, 互生;
葉柄長 2~4厘米, 被柔毛; 다년생반원본초. 경세장, 유릉, 권수선단 2렬혹부분렬. 조지상복엽, 호생; 엽병장 2~4리미, 피유모;
小葉
5~7枚, 膜質, 被針形或卵狀長圓形, 先端急尖或短漸尖, 基部楔形, 邊緣具淺波狀小齒,
中間小葉較大, 소엽 5~7매, 막질, 피침형혹란상장원형,
선단급첨혹단점첨, 기부설형, 변연구천파상소치, 중간소엽교대,
長 4~10厘米, 寬 1.5~3厘米,
兩側小葉漸小. 花單性, 雌雄異株, 雄花組成腋生, 披散的圓錐花序,
장 4~10리미, 관 1.5~3리미, 양측소엽점소. 화단성, 자웅이주,
웅화조성액생, 피산적원추화서,
長
10~16厘米; 花萼短小,
5裂; 花冠黃綠色, 5裂, 裂片線狀披針形, 長 2.5~3毫米; 雄蕊
5, 花絲下部合生. 장 10~16리미;
화악단소, 5렬; 화관황록색, 5렬, 렬편선상피침형, 장 2.5~3호미; 웅예
5, 화사하부합생.
雌花序較短;
花柱 3, 子房球形. 漿果球形, 直徑 5~9 毫米, 成熟時黑色. 자화서교단;
화주 3, 자방구형. 장과구형, 직경 5~9 호미, 성숙시흑색.
生於山間陰濕處.
分布我國南部. 생어산간음습처.
분포아국남부.
[採集]
9~10 月採. [채집] 9~10 월채.
[成分]
含甾醇,
糖類, 色素, 苷(1). [성분]
함치순, 당류, 색소, 감(1).
[性味]
味苦, 性寒, 無毒. [성미] 미고, 성한,
무독.
[功用主治]
消炎解毒, 止咳祛痰, 治慢性氣管炎. [공용주치]
소염해독, 지해거담, 치만성기관염.
[用法與用量]
內服: 硏末, 每次 0.7~1錢, 每日 3次, 10天爲一療程. [용법여용량]
내복: 연말, 매차 0.7~1전, 매일 3차, 10천위일료정.
[臨床報導]
治療慢性氣管炎. 取七葉膽(全草) 硏粉, 製成片劑或裝膠囊, 每次
2.5~3.0 克, 日服 3次, [임상보도]
치료만성기관염. 취칠엽담(전초) 연분, 제성편제혹장교낭, 매차
2.5~3.0 극, 일복 3차,
10
日爲一療程. 537 例(年齡均在50歲以上) 患者經一個療程後, 臨床治癒
25例(4.7%), 顯效 133例(24,8%), 10
일위일료정. 537 례(년령균재50세이상) 환자경일개료정후, 임상치유
25례(4.7%), 현효 133례(24,8%),
好轉
266 例(49.5%), 無效 113例(21%). 觀察中發現: 七葉膽對吸烟的氣管炎患者療效較差,
호전 266 례(49.5%), 무효 113례(21%).
관찰중발현: 칠엽담대흡연적기관염환자료효교차,
對痰濕化熱型療效比痰濕型好.
副作用: 少數患者出現噁心,
嘔吐, 腹脹, 腹瀉(或 便秘), 대담습화열형료효비담습형호.
부작용: 소수환자출현오심, 구토, 복창, 복사(혹 변비),
頭暈,
眼花, 耳鳴等, 均較輕微, 能堅持繼續服藥 (1). 두훈,
안화, 이명등, 균교경미, 능견지계속복약 (1).]
돌외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건강,
영양식품사전>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다.
[돌외차
스트레스가
원인인 증상을 크게 개선
돌외는
오이과의 다년생덩굴초로서, 일본의 어디에서나 특히 산지나 덜불가에
나 있다. 유명해지기까지는 잡초로 보여져서, 거의 돌아보지 않았던
것이나, 1977년, 덕도문리대학약학부(德島文理大學藥學部)의 죽본상송(竹本常松)가
일본생약학회(日本生藥學會)에서 발표한 것이 시초로 되어, 갑자기 각광을
받았다.
죽본(竹本)의 연구에 의하면, 돌외에는 약용인삼(藥用人蔘)과
같은 유효성분이 있다고 한다. 추출된 성분은 50종 이상으로 사포닌으로서
그중의 4종류가 약용인삼과 같은 구조를 가진 진세노사이드이며 중추신경(中樞神經)에
대해서 진정작용과 흥분작용의 쌍방(雙方)으로 작용을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외의 사포닌은 전혀 새롭게 발견된 것만으로서, 이들 신종사포닌의
약리효과에 대해서는 연구가 계속되고 있지만, 그 성과의 하나로서 래트에의
고자당식(高蔗糖食)의 장기섭취에 의해 일으켜지는 고지혈증이 돌외
사포닌의 투여에 의해 예방되는 일이 보고되고 다시 혈소판(血小板)으로부터의
혈전유발물질(血栓誘發物質)인 트론보키산 A-2생성을 억제하는 것도
보고되고 있다(애원대학의학부:愛媛大學醫學部, 오전척도:奧田拓道등과
죽본:竹本과의 공동연구).
돌외 사포닌은 진정작용으로서 작용하는
쪽이 많고, 흥분작용에 작용하는 것은, 거의가 발견되지 않는 점으로
보아서 돌외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는 참으로 적절한 때의 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정신적, 육체적인 장해는 일일이 셀
수가 없지만 그들 장해는 이 돌외의 진정작용에 의해 알맞게 해소되는
것 같다.
참고로, 지금까지의 체험예등으로 그 유효하다고 생각되는
질환을 들어보면 위통,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변비, 하리, 편두통,
신경통, 어깨결림, 요통, 기관지염, 천식, 고혈압, 저혈압, 당뇨병이라는
질환을 들 수 있다. 류머티스나 백발(白髮)에 듣는다는 예도 있다.
요컨대,
스트레스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증상에 대해서 플러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다른 예와 마찬가지로 임상적으로 확실한 뒷받침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있지만, 복용자가 자각증상의 소실, 경감을 증언하고 있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돌외는 당질이 많기 때문에
감미가 있고, 아이들이라도 꺼림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가족
모두가 함께 먹는 건강차로서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다. 티, 스타일로
복용할 상품이 다수가 판매되고 있으나 자택의 베란다등에서 손쉽게
재배한 돌외의 잎이나 줄기를 적당히 잘라서, 햇볕에 생것 그대로 말리고
잘 게 절단하고 다시 그늘에 까실까실하도록 말리면 자기자신이 만들
수 있다. 그것에 열탕을 부어서, 차처럼해서 마신다.]
돌외의
덩굴을 채취하여 잘 덕어서 적당량을 차로 달여먹으면 마치 차풀을 달여
먹듯이 건강에 좋은 차가 될 것이다. 곰보배추처럼 가래, 기침,
기관지염에 효험을 볼 수 있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돌외 사진 감상: 1, 네이버+구글+다음: 1, 2, 3,
※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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