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질경이 무엇인가?

거담 항균 진해 소염 항궤양 항종양 억균 이뇨

 

 

 

 

 

거담작용, 항균작용, 진해작용, 위액분비조절작용, 항궤양작용, 소염작용, 항종양작용, 억균작용, 부종, 소변불리, 황달, 해소, 목적종통, 급성결막염, 화안, 급성 편도선염, 유행성 이하선염, 백일해, 경련, 소아간병, 요통, 터진창상, 금창,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 백대하, 소아의 단순성 소화불량, 고혈압, 태위교정, 악관절실조장해, 임탁, 해수, 주독, 습비, 가래가 많은데, 코피, 요혈, 만성기관지염, 후두염, 만성위염, 위궤양, 설사, 세균성이질, 피부궤양을 다스리는 털질경이

털질경이(Plantago depressa Willd.)는 쌍떡잎식물 질경이목 질경이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들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포기 전체에 털이 나며 잎은 밑에서 무더기로 나와서 비스듬히 퍼지고 원줄기가 없으며 긴 타원형이다. 길이 3.5∼12cm, 나비 약 28mm로서 잎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얕은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5∼7월에 흰색으로 피고 잎 사이에서 자란 높이 약 25cm의 꽃줄기에 수상꽃차례로 달린다. 포는 긴 타원형으로서 끝이 뾰족하다. 꽃받침은 흰색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다. 화관은 깔때기 모양이고 끝이 4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이고 화관갈래조각과 어긋나게 달려서 길게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삭과(蒴果)로서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이고 중앙부가 옆으로 잘려서 3∼4개의 종자가 나온다. 종자는 검은빛이며 긴 타원 모양이다.

연한 잎을 나물로 먹고 종자는 약으로 쓴다. 질경이와 비슷하지만 잎에 털이 많이 나고 꽃도 작다. 한국·중국·사할린섬·우수리강,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털질경이의 여러 가지 이름은
긴질경이, 누운털질경이, 긴잎질경이, 털지경이 등으로 부른다.

털질경이에 대해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털질경이(Plantago depressa Willd.)

식물:
질경이보다 잎이 좁고 작으며, 보름 또는 한 달 앞서서 꽃피고 열매맺는다.
각지의 들판, 길섶에서 널리 자란다.

성분:
잎과 씨에는 플라보노이드인 플란타기닌, 수지, 아우쿠빈, 아데닌, 콜린, 아스코르브산, 다당류가 있다. 씨에는 약 10%의 기름과 점액이 있다.

물에 풀리는 다당류의 함량은 자라는 시기에 따라 5~14%의 범위에서 변화한다. 즉 함량은 열매가 여물고 꽃대가 말랐을 때 제일 낮으며 꽃대가 나오기 시작할 때 제일 높다. 식물 한 개체에서 얻을 수 있는 물에 풀리는 다당류가 제일 많은 때는 꽃대가 돋아날 때부터 꽃이 필 때인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까지이다.

응용: 질경이와 같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이나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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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질경이 무엇인가?
  3. 창질경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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