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궁암 ≫

    여성 성기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다.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과 자궁체부에 생기는 암으로 나눌 수 있다. 발생빈도는 자궁경부암이 10배 정도 많다. 자궁경부암은 아이를 많이 낳은 40살 이상의 여성에게서 흔히 생긴다. 또한 산도의 손상으로 자궁경부가 변형되고 여기에 만성 염증이 있을 때 자주 생긴다.

    처음에는 이슬이 많이 내리고 성기출혈을 자주하다가 오줌이 자주 마렵고 잘 나가지 않으며 허리와 아랫배가 아프다. 나중에는 심히 여위고 아픔으로 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다. 자궁체부암은 50살 이상의 늙은이에게서 보는데 부정성기출혈, 이슬, 아랫배아픔이 있고 몸이 심히 여위게 된다. 의심스러운 증상이 있으면 곧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약물치료]

    1, 가죽나무껍질, 보리겨
    가죽나무껍질 500g, 보리겨 250g에 물 3l를 붓고 1l가 되게 달여서 한번에 50ml씩 하루 3번 먹는다. 자궁암 치료에서 효과를 본 경험이 있다.

    2, 큰뱀무
    2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원식물]

    큰뱀무는 우리나라의 산과 들판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추서고 가지를 치며 높이는 1m이다.  뿌리잎은 잎꼭지가 있고 깃 모양으로 갈라졌다.  갈라진 꽃잎은 2~5쌍이고 거꿀달걀 모양이다.  쪽잎은 끝의 것이 제일 크다.  줄기잎은 잎꼭지가 없고 3~5개의 쪽잎으로 되어 있다.  6~7월 경 가지 끝에 노란꽃이 3~10개 핀다.  옹근풀(전초)은 자궁암 외에 불임증, 월경부조, 흰이슬, 타박상 등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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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51> 큰뱀무

    3, 지치뿌리(자초근)
    신선한 뿌리 20-30g을 잘게 썰어 물에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한 치료주기를 10일로 하고 4 치료주기 동안 쓴다. 자궁융모막상피종의 치료에 쓴다.

    4, 마타리
    10g을 잘게 썰어 물 200ml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먹는다. 암세포에 대한 선택적인 파괴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젖풀(애기똥풀)
    잎과 줄기를 생채로 짓찧은 것 50g에 40% 술 200ml를 넣어서 하룻밤 두었다가 짜낸 것을 한번에 10ml씩 하루 3번 끼니 전에 먹는다. 헬리드인을 비롯한 알칼로이드성분이 종양세포에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그 발육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6, 천남성
    10-15g을 잘게 썰어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반응상태를 보아가면서 차츰 양을 늘려 하루 양을 30-40g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신선한 천남성 10g을 짓찧은 데다가 75% 알코올 0.5ml를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소독된 약천에 싸서 자궁경부의 암병조가 덮이게 넣어준다. 자궁암치료에서 효과를 본 경험이 있다.

    7, 활나물
    신선한 것을 깨끗이 씻어 짓찧어 솜에 발라서 자궁경부에 닿도록 넣거나 말려 가루내어 솜에 묻혀서 자궁경부에 닿도록 밀어 넣는다. 활나물의 항암 성분은 자궁경부암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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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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