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치회1 무엇인가?

 

 

 

 

 

▶ 가물치회

[음식감]

가물치: 800g
파: 10g
미나리: 50g
생강: 1g
고추장: 40g
마늘: 10g
토마토즙: 10g
맛내기(조미료): 1g
식초: 20g
밥조개국물: 60ml
참기름(또는 기름): 4g
실고추: 0.5g
깨가루: 3g

[만드는 법]

① 가물치는 살만 편내어 껍질을 벗기고 두께 0.2cm 되게 편으로 저민다. 이것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성근천을 씌운다.
여기에 끓는 물을 부어 고루 저은 다음 채반에 담아 물을 찌운다. 이것을 그릇에 담고 밥조개국물 50ml에 조미료를 타서 고루 끼얹어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다. 마늘은 다지며 파와 생강은 채친다.
② 고추장에 토마토즙, 식초, 나머지 밥조개국물을 두고 잘 푼 다음 깨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을 두고 초고추장을 만든다.
③ 접시에 깨끗이 씻은 미나리(또는 고수)를 깔고 가물치편을 놓은 다음 실고추, 채친 파와 생강으로 고명하여 초고추장과 함께 낸다.
미나리 대신에 고추를 쓸 수 있으며 레몬즙을 약간 넣기도 한다.

※ 토막상식:
가물치회는 건강에 좋고 소변보기에 좋은 작용을 하며 간장을 보호한다.
가물치는 약리적 가치가 매우 크다.
가물치에는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소가 많다.
그러므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먹이면 좋다. 또한 간염치료에됴 효과가 있다.
가물치는 소변을 잘 보게 하고 치질을 낫게 한다. 고려약재로 널리 쓰인다.

① 황달에는 가물치살을 끓여먹고 머리는 말리워 가루내여 한번에 2~3g씩 하루에 3번 먹는다.
② 소변을 잘 보지 못할 때엔는 가물치의 창자를 버리고 흰쌀과 가물치살을 1:1의 비율로 섞어 죽을 쑤어 끼니 대신 며칠동안 먹는다.
③ 콩팥염에는 가물치살에 소금이나 건장을 넣지 않고 그대로 끓여 먹거나 회를 쳐서 한번에 100g 정도씩 하루 2~3번 먹는다.
④ 몸푼뒤 몸이 붓고 숨이 차며 가슴이 답답한데는 가물치 1마리에 도라지 두줌을 넣고 끓여서 하루에 다 먹는다.
⑤ 몹시 부었거나 배안에 물이 찼을 때는 가물치 1마리에 미나리 한줌을 넣고 끓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사이에 먹는다. 또는 내장을 버리고 그안에 마늘을 채워넣고 물에 적신 종이로 3~4겹 싼 다음 불에 구워서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하루 3~4번 끼니사이에 먹는다.
⑥ 치질이 잘 낫지 않는데는 가물치의 껍질을 벗기고 노랗게 구워 보드랍게 가루낸 다음 한번에 반숟가락씩 하루 3번 끼니 전에 먹는다.
⑦ 간경변증에는 가물치의 내장을 꺼내고 배안에 마늘을 가득 채워넣은 다음 꿰매고 종이로 싸서 진흙을 발라 구워먹는다. 또는 가물치를 물에 넣어 끓여서 자주 먹는다.
⑧ 붓는데는 가물치에 미나리 한줌을 넣고 국을 끓여서 한번에 먹거나 내장을 꺼내고 배안에 마늘을 채워넣은 다음 물에 적신 종이로 3~4겹 싸고 구워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4~5g씩 하루 3번 끼니뒤에 먹는다.

이밖에 가물치는 더위를 먹었을 때, 설사증, 편도염이나 입안염, 결막염 등의 치료에도 쓴다. [출처: 수산물료리 239~241면]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약선요리
(藥膳料理)를 계승 발전시켜서 누구나 음식을 요리해서 먹고 스스로 질병을 치료하며 무병장수를 할 수 있도록 고취시키고 요리문화에 통찰력을 갖게하며 각종 요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옮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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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가물치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가물치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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