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토종약초 연재기사 및 각종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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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부산일보 기사 및 2005년 10월 4일부터 2006년 4월 18일 까지 약 6개월간 부산일보 매주 화요일 24면에 연재한 [전동명의 우리 약초 이야기]가 총 25회 연재 기사로 마감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부산일보에 가끔씩 약초산행 및 약초관찰과 산나물 등에 대한 기사도 이곳에서 함께 내용을 모아놓았습니다. 약사모 회원 및 홈을 방문하시는 비회원 모든분들이 내용을 읽어보시고 유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약초산행

산청 웅석봉, 사진1, 2, 3, 4,

민중의술

시스템 밖의 치유법 민중의술,

산 나 물

경 남 어느산, 사진1, 2, 3, 4,

1, 곰보배추

 2005년 11/1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 민들레

 2005년 11/8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3, 겨우살이

 2005년 11/15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4, 까마중

 2005년 11/22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5, 담쟁이덩굴

 2005년 11/29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6, 감태나무

 2005년 12/06 화요일 부산일보 22면,

7, 노박덩굴

 2005년 12/13 화요일 부산일보 23면,

8, 벌나무

 2005년 12/20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9, 삽주

 2005년 12/27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0, 천문동

 2006년 1/3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1, 적하수오

 2006년 1/10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2, 붉나무

 2006년 1/17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3, 산목련

 2006년 1/24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4, 마삭줄

 2006년 1/31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5, 개다래열매

 2006년 2/7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6, 석창포

 2006년 2/14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7, 비수리

 2006년 2/21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8, 광나무

 2006년 2/28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19, 줄풀

 2006년 3/7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0, 번행초

 2006년 3/14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1, 버드나무

 2006년 3/21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2, 비파나무

 2006년 3/28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3, 산죽

 2006년 4/4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4, 주엽나무

 2006년 4/11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5, 연꽃

 2006년 4/18 화요일 부산일보 24면,

2011년 9월 6일:
"부산일보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소개 기사"

"발로뛴 약초 정보 도움된다면 그게 행복"

웹사이트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운영 약초연구가 전동명 씨


발로 뛴 약초 정보 도움된다면 그게 행복

약초꾼이라고 하면 으레 구레나룻을 시커멓게 기른 모습을 떠올릴지 모르겠다. 하지만 약초꾼 전동명(50)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장은 그런 풍모와는 거리가 멀다. 산과 들도 다니지만 최근에는 컴퓨터와 더 많은 인연을 쌓고 있다. 심지어 늘 메고 다니는 가방에는 약초 도구와 함께 태블릿PC가 들어 있다. 언제든지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해서다.

그가 웹사이트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http://www.jdm0777.com)를 처음 운용한 것은 지난 2002년 6월이었다. 현재 누적 방문자가 2천만 명에 달한다. 지금도 하루 4천~1만 명이 찾는다. 등록 회원도 3천 명을 웃돈다. 그 중 100여 명은 해외 교포이거나 외국인이다. "칠레, 알래스카에서 가입한 회원도 있습니다."

# 누적 방문자 2천만 명… 해외서도 관심

웹사이트가 화려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단순하다. 그럼에도 그 상세하고 방대한 내용에 방문자들은 혀를 내두른다. "기본 카테고리가 32개이지만 하위 카테고리는 수백 개에 달합니다."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코너는 '천연물질대사전'. 663종의 약초가 사진과 함께 가나다 순으로 정리돼 있다. "부위별 효용, 주의사항, 체질, 목욕요법까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2만5천 개 이상의 콘텐츠를 담은 '동양의학대사전', 400가지의 전통요법을 다룬 '무료 민간요법'과 '사랑과 자비의 민간요법', 수십 종의 약초술 비법을 담은 '약이 되는 술' 등도 네티즌들이 즐겨 찾는 코너다.

이러니 매일 수십 건의 질문이 쏟아진다. 그 중에는 방송국 퀴즈 담당자의 전화도 많다. "버섯철인 요즘은 현장에서 막 캐낸 버섯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독버섯 여부를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모든 콘텐츠는 각종 서적을 뒤져 그가 직접 올린다. "소장 중인 약초 서적이 3만 권쯤 됩니다. 동의보감이나 의방유취는 물론이고 중국의학대계, 북한의 민간의전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의 웹사이트에는 참고서적 2천178종의 일람이 붙어 있다.

# 약초 서적 3만 권 소장… 약사모 결성

그는 충북 중원군 벌터라는 산골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배가 고파 산천을 헤매며 먹거리를 채취했지요. 봄에는 진달래꽃, 여름에는 호박잎에 기와버섯을 싸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부산에는 19세 때 부모를 따라 왔다. 처음에는 막노동, 잡지판매사원, 보험사 영업사원 등을 전전했다. 그 와중에 가끔 산에 올라 약초나 영지버섯을 캐 도매상에 팔았다. "제법 짭잘했어요." 인연은 그랬다. 약초 채취에 재미가 든 그는 산행 때마다 인터넷에 글을 올렸고 그것을 본 사람들이 '약사모'(약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를 결성했다.

그는 요즘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대체의학(약초)을 가르치고 있다. 물론 약초 주문이 들어오면 산과 들로 나선다. 지난 2007년에는 '우리 몸에 좋은 야생초 이야기'란 단행본도 펴냈다. "요즘 사람들은 약초를 잘 모릅니다. 그냥 풀로만 알지요. 그러니 그 효용도 잘 모르고." 그는 인터넷에 올린 약초 정보가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행복하다며 웃었다. 백현충 기자
choong@busan.com 

[출처: 부산일보 2011-09-06(10:35:00)]

2011년 11월 17일:
"부산일보 빌딩 10층 대강당 부일여성대학 <인류의 행복 무병장수의 묘리> 약초강의"

행사관련 기념사진 자세히 보기: 1, 2, 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