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절 운동건강법 

    운동은 사람들의 육체적 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일 뿐 아니라 건강장수를 보장하는 중요한 조건의 하나이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신경이나 뼈, 근육 들이 제대로 발육하지 못할 뿐 아니라 자기의 기능도 수행하지 못한다. 또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먹은 것이 소화되지 않고 흡수되지 않으며 이러저러한 병이 생겨 결국에는 몸이 약해지고 일찍 늙는다. 특히 오늘날 과학기술이 발전되어 육체적 노동의 비중이 낮아지고 생활수준이 향상되어 사람들의 육체적 활동범위가 좁아짐에 따라 운동을 하여야 할 필요성이 더 제기된다.

    운동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건강법이다. 특히 40대 이후 시기에 운동을 하는 것이 더 큰 의의를 가진다. 이 시기 몸에서는 노화과정이 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아니할수록 건강이 나빠진다.

    운동에는 달리기를 비롯하여 탁구, 수영 등의 경기종목도 포함되지만 걷기나 팔다리를 움직이는 것도 다 운동인 것이다. 그러므로 운동은 넓은 운동장이나 일정한 장소에서 할 수도 있고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사무실이나 잠자리에서도 할 수 있다.

    운동은 나이와 체력에 맞게 하여야 자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남이 운동을 한다고 하여 나도 그런 식으로 운동을 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때문에 자기에게 맞는 운동량과 운동세기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자면 무엇보다 자기의 체력을 잘 알아야 한다.
    자료에 의하면 20대의 젊은이들은 몸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면 그 어떤 운동도 좋다고 한다. 예를 들면 등산, 기록을 다투는 육상경기, 역도, 수영, 수구 등이다.

    30대는 20대와 마찬가지로 배구, 축구, 스케이트, 유술, 공중낙하운동등을 할 수 있다. 30대는 운동을 가장 필요로 하는 나이다. 이 시기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음 40대에 가서 운동이 크게 제한되는데 극단적으로 말하여 운동을 못하는 몸으로 된다.

    40대에는 운동의 중요성을 느껴도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시기이다. 또한 노화현상이 나타나고 몸무게도 늘어난다. 이때에는 곧 피로를 느끼기 쉽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으려는 요소가 가장 많은 나이이다. 스키, 정구, 탁구, 노젓기, 등산, 걷기 등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50대에는 운동종목이 많이 제한된다. 이 나이에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금방 피로가 올 수 있으며 돌발적인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이 나이에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일수록 운동량과 운동의 세기를 잘 조절하여야 한다.

    운동은 오랜 기간 꾸준히 하여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두번이나 몇주일 하고 효과를 바란다는 것은 당치 않은 생각이다.

    운동의 효과가 제일 높은 것은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반복하는 것이다. 만약 운동을 매일 하지 않고 2일에 한 번씩만 한다면 그 효과는 절반으로 떨어진다. 만약 5~7일에 한 번씩만 운동을 한다면 이것은 도리어 몸에 해롭다.

    운동은 하루 10분도 좋지만 과학적으로 운동량과 운동세기를 정하고 꾸준히 할 때라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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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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