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 

    산의 맑은 공기에 의한 몸단련과 걷기를 기본으로 하는 육체적 운동을 결합시켜 적극적인 몸단련방법의 하나이다. 등산을 자주하면 다리힘이 세지며 몸이 균형적으로 발달된다.

    산은 길이 험하고 장애물이 많기 때문에 오르내리는데 사람몸이 많은 부담을 받게 된다. 그러나 산의 여러 가지 지형지물을 극복하면서 걷는 과정에 다리뼈와 근육은 물론 온몸의 근육과 뼈가 잘 발달되고 심장활동이 세져 온몸에 피가 골고루 잘 돌게 된다. 이와 함께 호흡기계통의 기능도 높아지고 물질대사도 왕성하게 진행되며 영양물질의 소화 및 흡수도 잘 된다.

    산이 바닷가 기준 높이보다 높으면 높을수록 기압도 낮고 산소분압도 낮다. 등산을 할 때에는 이런 환경조건과 여러 가지 지형을 함께 극복하면서 걸어야 하므로 폐포까지도 동원되어 폐활량이 커지고 맥박이 빨라진다. 이런 과정에 폐포를 비롯한 온몸의 모세혈관들이 발달되고 폐포용적이 커지며 폐에로의 피 공급이 잘 되게 된다.

    등산은 온몸의 근육과 뼈를 다 동원시키는 전신운동인 동시에 험한 지형과 지물을 가려보고 극복하기 위한 높은 정신신경운동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등산을 체계적으로 하면 심장핏줄계통, 호흡기계통의 기능만이 단련되고 세지는 것이 아니라 신경계통의 기능도 단련되고 높아진다.

    등산도 운동에 속하는 것인 만큼 자기의 몸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덮어놓고 하면 몸에 무리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등산은 천천히 걸어야 한다. 보통 1분 동안에 50~70m가 적당하다고 한다.

    일단 등산이 시작되면 1시간에 10분 정도 쉬는 것이 좋으며 힘들다고 걸어가다가 쉬면 더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등산할 때는 물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물을 마시면 위에 부담이 될 뿐 아니라 핏속에 산소균형이 파탄되기 때문에 몸이 무거워지면서 피로가 더 온다.

    등산은 높고 험한 산에 오르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의 상태를 고려하여 산기슭을 따라 걷는 것도 등산이다.

    등산은 운동능력을 키우는 데 좋을 뿐 아니라 체계적으로 계속하면 다른 운동에 비하여 효과가 대단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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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운동은 몸에 어떻게 좋은가

    등산운동이란 산을 오르내리면서 또는 산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여러 가지 기이한 자연환경을 구경하는 것을 말한다. 등산은 운동부하가 크게 요구되고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 그러므로 몸이 뚱뚱한 사람이 한달동안 등산운동을 하면서 식사조절을 잘하면 몸무게를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등산할 때의 제일 알맞은 속도는 분당 50-70m이다. 쉬는 시간은 한시간에 10분 정도가 좋다.

    등산운동이 좋다하여 너무 과도하게 하거나 무리하게 해서는 안된다. 산의 높이가 2,000미터에 이르면 대기중의 산소가 적은 관계로 심장이 빨리 뛰게 된다. 이때부터는 속도를 늦추어 천천히 10분 정도 걷고 2-3분 쉬는 방법으로 걷는 것이 좋다. 심장병이 있거나 부정맥이 있는 사람은 등산운동이 적합치 않다.

    등산운동을 하면 또한 다리힘이 세지고 뇌수의 기능이 좋아진다. 돌이 많고 풀이 무성한 산길을 걸으면 많은 음이온과 풀냄새에 품어 있는 방향성 휘발물질의 작용을 받게 된다. 그러면 다리근육의 힘이 세질 뿐 아니라 발바닥에 대한 자연안마도 되므로 건강에 아주 이롭다. [출처: 건강토막상식 15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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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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