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과 입술 ≫

    입술이 희유스름한 것은 빈혈이 있을 때에 많이 보게 되며, 입술이 푸른 것은 피가 잘 돌지 못하는 병들인 심장병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본다. 또한 중풍이나 호흡부전이 있을 때에도 입술이 파래진다.

    건강한 사람의 입술이 갑자기 푸른색을 띠는 것은 추울 때이다. 입술이 붉어지는 것은 열성 질병 때이며 병이 심하면 입술이 갈라지기까지 한다. 입술이 붉으면서 자줏빛이 도는 것은 어혈이 있을 때이다.

    입술에 물집이 생기는 것은 크루프성 폐염, 감기, 학질, 유행성 뇌척수막염, 재귀열, 식중독 등 열이 높으면서 병이 심할 때 볼 수 있다. 대체로 입술이 흑자색을 띠면 염증이 심하거나 병세가 나빠지고 위중한 표현이다.

    입이 전체가 찌그러지는 것은 안면 신경마비가 왔을 때이다. 특히 이때는 건강한 쪽 입술이 더욱 끌리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입을 다물고 있을 때에는 잘 모르나 웃거나 말할 때 뚜렷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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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요법 자료 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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