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와 머리카락 ≫

    머리의 형태, 머리카락의 수와 빛깔은 몸의 상태를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머 리]


    크기와 움직임을 가지고 진단에 이용한다. 머리가 정상보다 커졌을 때는 뇌에 물이 찬 것으로(뇌수종) 보며 머리가 보다 작은 것은 백치로 본다. 머리 위가 편평하고 이마가 쑥 나와 있을 때에는 구루병을 의심한다.

    머리를 흔드는 것은 뇌전색이 원인으로 되는 풍이 왔을 때이며 그 밖에 무도병, 대동맥판폐쇄부전이 있을 때에도 본다. 이와는 반대로 머리를 잘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뇌막염 때이며, 목등뼈를 다쳤거나 목핏줄을 다쳤을 때에도 목과 함께 머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머리카락]


    머리카락이 많고 검으면서 윤기가 아는 것은 건강한 표현이며, 머리카락이 성글고 빠지며 잘 부스러지는 것은 몸이 약한 표현이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는 갑상선의 기능항진(바세도우씨병)이거나 기능이 낮아질 때를 비롯한 일부 내분비선에 염증이 생겼을 때이다. 이 밖에 흔히는 열성 전염병(발진티푸스)을 앓고 난 다음, 영양이 부족되거나 영양흡수장애가 있을 때이다. 특히 머리카락이 빠지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희어지는 것은 노화의 한 가지 표현이다. 어린이들의 경우에 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구루병 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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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요법 자료 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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