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수(폭포욕=물맞이욕) ≫

    덕수(폭포욕, 물맞이욕)는 찬물자극과 떨어지는 물줄기의 압력을 함께 받는 자연치료의 한 형태이다.

    덕수는 떨어지는 물압력과 찬 자극이 피부의 핏줄을 단련시키며 심장 핏줄 계통의 기능을 높여 온몸의 피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피부와 피하조직, 근육과 관절 들에 영양공급을 잘 되게 한다.

    물맞이욕은 또한 물이 떨어지는 압력에 의하여 마치 안마와 같이 두드리는 작용을 하므로 신경계통과 근육들의 긴장도를 높이며 식물신경계통의 파탄된 기능을 조절하여 장기와 계통들의 역할을 세게 한다. 폭포욕은 몸의 대사과정을 빠르게 하고 위장관에서 소화와 흡수를 높여준다.

    폭포욕은 여름부터 시작하여 초가을까지의 기간에 할 수 있다. 보통 바깥 온도가 22~25℃ 이상 될 때가 제일 좋으며 이때 물온도는 20~25℃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단련되면 물온도를 낮추어도 좋다.

    폭포욕의 물이 떨어지는 높이는 자기 키의 2배 정도이면 되는데 단련되면 그 높이를 더 높일 수 있다.

    폭포욕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천천히 두 팔과 다리, 다음은 한쪽 어깨씩 들이댄다. 시간은 처음에는 5분 정도로부터 점차 늘려 20분 정도까지 하며 하루에 1~2번 한다.

    폭포욕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거나 물을 손에 받아서 온몸을 적시고 하는 것이 좋다. 폭포욕이 끝나면 마른 수건으로 몸을 닦고 마감운동을 한다.

    폭포욕은 저혈압이 있으면서 신경쇠약이 있는 사람, 신경증, 신경통, 비만증, 무력성 변비,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오는 관절염, 견갑주위염, 말초지각장애, 요천신경근염 등 때 효과가 있다.

    이 밖에 몸단련을 위하여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경이 흥분되었거나 심장판막장애, 뇌동맥경화증, 협심증, 고혈압병, 결핵, 출혈성 경향이 있는 때는 폭포욕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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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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