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광욕 ≫

    몸단련과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온몸 또는 국소의 피부면에 햇빛을 일정한 시간 쪼인는 방법이다.

    일광욕은 햇볕 뿐 아니라 기온, 습기, 바람, 공기 등의 영향을 다 같이 받게 된다.

    일광욕은 공기가 맑고 깨끗하고 소음이 적은 수림 가까운 곳에나 들판, 강가, 호숫가, 바닷가에서 하는 것이 좋다.

    일광욕의 효과는 주로 피부를 통하여 자외선에 의한 것이다. 일광욕은 물질대사를 촉진하고 병에 대한 저항력을 제게 한다. 혈압을 낮추며 적혈구 수와 혈소판 수를 늘린다. 또한 일광욕은 피부호흡, 땀나기, 피지의 분비를 촉진하며 비타민 D를 만들게 하며 칼슘대사에 참가하며 뼈의 발육을 촉진한다.

    일광욕은 지대에 따라 쪼임시간을 다르게 정할 수 있으나 처음에는 10~15분부터 시작하여 매일 시간을 5분씩 늘리는 것이 좋다. 피부를 노출시키는 면적은 팔과 다리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가슴과 등, 허리와 배 그리고 온몸 등으로 넓혀 나가면서 쪼인다.

    일광욕은 끼니 직후나 빈속 때에는 하지 않으며 몸단련을 위해서는 보통 아침 10시부터 16시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병이 있는 사람들인 경우네는 일광욕 시간을 달리 할 수 있다. 일광욕은 하루에 한번씩 하되 점차 시간을 늘려 최고 30~40분까지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일광욕을 처음하거나 나이 많은 사람들이 처음 할 때, 병이 있는 사람 등은 처음부터 직사광선에 오랜 시간 쪼이거나 피부쪼임 면적을 많이 하는 것은 건강을 나쁘게 하기 때문에 삼가여야 한다.

    일광욕을 할 때 몸에서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일광욕을 그만두거나 일광욕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다.

    일광욕은 구루병, 관절염, 근염, 건초염, 신경통, 신경증,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 상기도 염증성 질병, 만성 습진, 농피증, 고혈압병 1~2기, 비만증, 몸단련을 필요로 하는 회복기환자들이 할 수 있다.

    일광욕을 해서 안되는 사람으로는 햇빛에 감수성이 높은 사람들, 펠라그라, 출혈성 소인, 급성 염증 및 급성 전염성 질병, 갑상선기능장애, 급성콩팥염과 콩팥증, 악성 종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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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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