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미환 ≫

    찐지황, 산수유, 마, 택사, 솔뿌리혹(복령), 모란뿌리껍질 등 6가지 동약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졸인 꿀에 반죽해서 만든 밤색의 알약이다.

    육미환은 육미지황환이라고도 하는데 보혈강장약으로 온몸쇠약과 앓고 난 뒤, 중년기 이후의 일반보약으로 많이 쓰고 있다. 이밖에 신허 특히 신음부족으로 오는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고 뼈마디가 저리고 아픈 데, 어지럽고 귀울이가 있으며 식은땀이 나는 데, 유정, 몽설이 있는 데, 허리가 아프며 오줌이 자주 마려운 데 쓴다. 병치료로 신경쇠약, 빈혈, 만성콩팥염, 동맥경화증, 당뇨병, 고혈압병, 폐결핵, 음위증, 만성 전립선염 등에 쓴다.

    육미환 약재에다 부자(법제한 것), 육계를 더 넣어 만든 약이 팔미환이며 오미자 한 가지를 더 넣어 만든 약이 신기환인데 이 약들 역시 모약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육미환은 한번에 5~10g씩 하루 3번 빈속에 먹는다.

    육미고는 육미환에 들어간 약재를 가루내어 엿에 섞어서 만든 검은 밤빛나는 걸쭉한 약엿이다. 이 약의 작용과 맞음증은 육미환과 같다. 한번에 5~10g씩 하루 3번 빈속에 먹는다.

    육미환을 먹으면 콩팥기능이 좋아지고 또 성기능도 세지며 혈당량이 낮아진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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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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