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오드 ≫

    호르몬의 균형을 조절한다.

    요오드(옥도=沃度)는 갑상선 호르몬의 성분으로 신진대사를 조절하며, 성장기의 발육을 촉진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금속이 아닌 할로겐 원소이지만, 미네랄에 속해 있다. 성인의 체내에는 약 25mg이 함유, 1일 소요량도 150㎍(성인)으로 상당히 미량이지만(허용상한섭취량은 3mg), 그 기능은 인간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갑상선(甲狀腺)이라고 하는 것은 목구멍 아래에 존재, 전신의 신진대사를 지배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기관인데, 뇌하수체전엽에서 갑상선자극 호르몬의 명령으로 사이로토키산과 트리요오드사이론의 2종류의 호르몬을 생산하여 체내로 보낸다.

    요오드는 이 갑상선에 호르몬의 원료로서 필요한 미네랄인 것이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이나 크레틴병에 걸리기 쉽고, 심한 경우에는 소아두대(小兒頭大)에도 이를 경우가 있다. 다른 증상으로는 빈혈, 저혈압, 지맥(遲脈), 비만 등을 거쳐 무슨일에도 감동이 둔해지고 기운이 없어지게 된다. 또, 유방암을 유발시키기 쉽다는 점도 알려져 있다.

    요오드를 많이 함유한 식품은 해조류(海藻類)나 어개류(魚介類), 해염(海鹽)이 있는데, 일본인은 그것들을 상식섭취(常食攝取)하고 있기 때문에 요오드 부족현상은 그다지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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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오드

    요오드는 신진 대사 속도를 조절하고, 어린이에서 정상적인 발육에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을 합성하는데 필수적 미네랄이다. 식이에 충분한 요오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보충은 보통 필요하지 않다.

    요오드의 중요한 공급원은 해산물, 빵, 유제품이다. 요오드 동위원소는 갑상선 조직을 줄이기 위해서 사용된다. 과량의 요오드는 정상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여,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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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 노출과 요오드

    요오드 방사성 동위원소에 노출되었을 경우 이에 대한 예방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12주 이상의 태아, 소아, 청소년들은 방사선 취약자들로 이로 의한 갑상선암의 발생이 중요한 의학적 문제이다. 또한 일반적인 갑상선암에 비해 방사선으로 인한 갑상선암은 악성도가 더 높다.

    요오드화칼륨(Potassium iodide, KI)

    임신중이거나 수유중인 여성,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하루 130mg의 KI 경구 투여가 권장되며, 3세이상 18세 미만은 65mg이 일일 용량이다. 1개월에서 3세미만은 하루 32mg, 출생 후 1개월까지는 하루 16mg이 권장 용량이다. 노출 후 가능한 빨리 적어도 4-6시간 이내에 투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요오드 방사선 노출이 예상된다면 24-48시간 전에 미리 투여되는 것이 추천되며 약물을 복용하지 않아도 안전하다고 판단될때까지 매일 복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국 FDA의 가이드라인(Guidance Potassium Iodide as a Thyroid Blocking Agent in Radiation Emergencies)을 참조.

    단, KI는 요오드 동위원소의 방사선으로 인한 갑상선의 보호에만 효과가 있다. 즉, 다른 종류의 방사선 노출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호 효과를 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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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요법 자료 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참조: 방사선병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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