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증을 하는 방법 

    한증탕 안에 들어가기 30분~1시간 전에 음식을 적당히 먹고 잠시 안정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찬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머리는 찬물로 적시고 몸은 더운물에 적신 수건으로 닦거나 따뜻한 물로 씻고 수건으로 닦은 다음 한증탕 안에 들어간다.

    한증탕 안에서는 될수록 적게 움직이고 눕거나 뒤로 젖혀 앉는 것이 좋다.  입술이 뜨겁다고 하여 젖은 수건을 입에 오래 대고 있지 말아야 한다.

    한증을 하는 시간과 온도는 나이와 건강상태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로 습도는 17~20%, 온도는 70
    ℃(85~100℃) 조건에서 10~15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상 하는 것은 오히려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처음 할 때에는 좀 낮은 온도에서 짧은 시간 하다가 점차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서 일정한 온도와 시간에 이른 다음에 계속해야 한다.  그러나 한증을 하고 난 다음 날 아침에 활동능력이 높아지지 못하고 거뜬한 감이 없을 때에는 시간과 횟수를 적게 하여야 한다.  

    한증탕에서 나오려 할 때에는 천천히 일어나 앉았다가 나와서 34~36℃의 미지근한 물로부터 점차 찬 물로 몸을 씻고 땀을 완전히 거둔 뒤에 옷을 입고 20~22℃ 정도의 방 안에서 20~30분 동안 안정하는 것이 좋다.  한증은 일반적으로 한 주일에 1~2번 오후 특히 낮작업이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좋다.  한증을 하고 몸을 씻을 때에는 비누를 쓰지 말아야 한다.  비누를 쓰면 피부의 산성막을 파괴하므로 피부가 약해지고 거칠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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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요법 자료 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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