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절 한증 

    한증칸 안에 높은 열을 보장하고 그 안에 일정한 시간 들어가 있으면서 몸에 땀을 내어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이다.

    한증은 우리 민족이 이미 오래전부터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널리 써온 방법이다.
    처음에는 땅 위에 불을 피우고 뜨거워진 땅 위에 물을 뿌리고 측백나무잎, 복숭아나무잎, 쌀겨 등을 한데 섞어 편 다음 초석을 깔고 누워서 땀을 내는 방법으로 하였다.  그 후 점차 한증탕을 만들어 벽에는 소나무를 세우고 바닥에는 소나무잎이나 복숭아나무잎을 깔고 한증을 하였고 질병에 따라 약한증도 하였다.  

    한증은 크게 건열한증, 습열한증, 약한증으로 나눈다.

    건열한증은 온도 70℃ 이상(80~100℃), 상대습도(누기) 5~20% 이하의 건조공기욕을 말하는데 제일 많이 하고 있다.

    습열한증은 온도 45~60℃, 상대습도 60~80%의 습한 증기욕을 말한다.

    약한증은 70℃ 이상의 건열한증탕 안에 여러 가지 약재들을 달여서 증발되는 증기를 마시면서 한증을 하는 것이다.  이 밖에 태양열한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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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요법 자료 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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