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와 심장의 기능을 높이는 안마 방법 

    젊었을 때는 대수롭지 않던 운동이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이런 운동을 하면 숨이 찬 것은 폐활량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폐활량이 적어진다는 것은 몸에 필요한 산소를 적게 받게 되어 세포나 조직 등의 재생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몸의 저항성이 낮아지며 병균이 몸에 들어와도 그것을 이겨내는 힘이 약하게 된다.

    심장도 나이를 먹으면 기능이 점차 떨어진다. 그  중요한 원인은 심장 혈관에 기름이 침착되면서 심장 자체에 필요한 영양을 피를 통하여 제때에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장기능이 낮아지면 또한 온몸에 피를 제대로 보내지 못하게 되면서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을 미리 막기 위해서는 폐와 심장에 대한 안마를 하여 그 기능을 부단히 높여 주어야 한다.

    앞가슴과 뒷잔등에는 폐와 심장과 관계가 있는 혈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이 혈들을 자극하는 안마를 하면 폐의 환기량과 심장의 혈액순환량이 많아지면서 전반적으로 몸의 상태가 좋아진다.

    뒷잔등을 중심으로 한번에 5분 정도씩 두두리기를 한다. 하루에 2~3번 하면 더 좋다. 가슴에서는 가슴뼈와 갈비뼈가 사귀는 곳을 찾아서 하루에도 여러 번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누른다. 이와 함께 가볍게 가슴을 두드린다.


    <그림 11> 안마법

    ① 뒷잔등두드리기  ② 가슴뼈누르기  ③ 심장부위문지르기

    특히 심장기능을 높여주는 데 효과가 있는 방법은 왼쪽 가슴 심장부위를 시계 바늘이 도는 방향으로 자기의 손 바닥을 놓고 문지르기를 자주 하는 것이다. 이 방법들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정신적으로 긴장되었거나 운동부족으로 약해진 폐와 심장의 기능을 정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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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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