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섬유종증 무엇인가?

 

 

 

 

 
▶ 신경섬유종증(神經纖維腫症)이란?

신경 섬유를 따라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이다.


신경섬유종증은 신경섬유종이라는 수많은 부드러운 양성 종양이 전신에 발생하는 유전 질환이다. 이 종양은 신경 조직으로부터 자라나며 신경의 주행 경로를 따라서 발생한다

신경섬유종증에는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되는 두가지의 유형이 있는데 그 중 더 흔한 형태는 제 1형 신경섬유종증으로 약 3,000명 당 1명의 발생 빈도를 보인다.

다른 유형은 제 2형 신경섬유종증으로 아주 드물 게 발생하고 성인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제 1형 신경섬유종증의 원인 유전자는 17번 염색체에 위치하며, 제 2형의 원인 유전자는 22번 염색체에 위치한다.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827면]

신경섬유의 증식과 결합조직섬유 및 혈관들로 이루어진 양성 종물이다. 측두하와, 귀, 상안검, 볼 등에 생긴다. [림상의전 1396면]

"신경성피부염(神經性皮膚炎: Neurodermitis)이란 심한 가려움, 구진, 태선화, 신경증을 기본증상으로 하는 피부병을 말한다. 전통의학적으로는 우피선(牛皮癬), 완선(頑癬), 섭령창(攝領瘡)에 해당된다." [고려림상의전 1083면]

1, 원인

연성섬유종은 기계적인 자극에 의해 생길 수 있다.

경성섬유종은 기계적인 자극, 내분비장애 등이 유인으로 된다.
[림상의전 1451-2면]

"신경성피부염(神經性皮膚炎: Neurodermitis)의 원인은 신경성인자 즉 정신적인 지나친 긴장 및 식물신경장애로 오며 알레르기 감염과도 관련된다.

전통의학에서는 풍열, 풍한, 습열이 침습하거나 혈이 허할 때, 7정으로 간기가 울결되어 기혈 순환이 장애될 때 생긴다고 본다." [고려림상의전 1083면]


2, 증상 및 진단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

제 1형 신경섬유종증의 다음 증상은 보통 어린 시기 초기에 발생한다.

① 수 많은 연한 갈색의 납작하고 경계가 불규칙한 반점이 피부에 나타나며 이를 까페오레 반점이라고 한다.
② 피부 아래에 말랑 말랑한 혹이 나타나는데 크기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크고 외관 상 보기 싫을 정도까지 다양하다.

③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주근깨가 나타난다.

제 2형 신경섬유종증을 가진 성인 환자는 내이에 종양이 발생하여 청각 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나 피부 종양은 드물다.


어떤 합병증 올 수 있는가?

종양이 커지면서 주위의 장기나 신경을 누르게 되면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시신경에서 발생하면 시각 장애가 나타나고 척추의 이상 만곡증의 원인이거나 일부에는 간질이 발생하거나 학습 장애를 보일 수 있다. 드물게 악성으로 변하기도 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제 1형은 대개 증상이 나타나는 어린 시기에 진단되며, 제 2형은 성인기에 진단된다. CT 스캔이나 MRI 스캔을 시행하여 종양을 확인하고 시각 검사와 청각 검사를 시행한다.

이 질환은 완치할 수 없으며 진행을 늦출 수도 없다. 크고 통증이 있거나 외관 상 보기 싫을 정도의 종양은 흔히 수술로 제거한다. 합병증이 발생하면 이에 대한 치료를 시행한다. 환아의 부모에게 유전 상담이 필요하다.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827면]

증상: ① 자각증상이 없이 천천히 자라며 피부색의 변화는 없다.
② 경계는 뚜렷하지 않고 늘어져 있으며 얼굴 모양이 달라지고 촉진때 물렁물렁하고 아파한다.
③ 뒤잔등, 가슴, 몸 등에 강낭콩알 크기의 신경섬유종결절이 있으며 검은보라빛의 작은 반점들이 널려져 있다.

진단: ① 피부색의 변화가 없이 물렁물렁한 종물이 늘어져 있으며 촉진대에 아파한다.
② 병리조직학적검사로 확진한다. [림상의전 1396면]

연성섬유종: 한 개 또는 여러개의 좀 딴딴한 종양으로 좁쌀, 호두알 크기이다. 보다 더 굳은 것도 있다. 피부에 붙어 있거나 자루처럼 매여 달려 있다. 색은 피부색이다.

경성섬유종: 주로 머리, 얼굴, 몸통에 생긴다. 경계가 뚜렷하며 굳고 좁쌀 크기로부터 주먹크기에 까지 각이하다. [림상의전 1451면]

3, 현대의학,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2009년 8월 10일 현재: 공개 5가지)

[공개]


1
, 수술요법
종물이 작으면 적출술을 하고 크면 계단별로 나누어 절제술을 한다. [림상의전 1396면]

"외과적절제, 전기소작, 냉동치료를 한다. 외과적으로 종물을 떼낸다." [림상의전 1451-2면]

2, 압박붕대
혈종을 막기 위해 압박붕대를 한다. [림상의전 1396면]

3, 도꼬마리열매, 붉나무벌레집

신경성 피부염에 도꼬마리열매, 붉나무벌레집(오배자)을 물에 달여 국소를 자주 씻거나 목욕을 한다. [고려림상의전 1084면]

4, 생강, 알코올

신경성 피부염에 생강 100g에을 짓찧어서 40% 알코올 1리터에 2일 동안 담가 우려 낸 것을 하루에 3번 바른다. [고려림상의전 1084면]

5, 버들잎

신경성 피부염에 버들잎에 물을 10배 가량 붓고 10~20분 동안 끓인 다음 짜서 그 물로 자주 씻거나 담근다. [고려림상의전 1084면]

6,


 

 

신경섬유종증(神經纖維腫症)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신경섬유종증이란?

신경섬유종증[神經纖維腫症, neurofibromatosis]이란 신경계통에 종양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피부와 신경계통에 가장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지만 그 외에 뼈와 연부조직 등에도 다양한 증세가 일어나는 전신적 질병이다.

종양은 신경이 있는 신체 어느 부위에나 발생할 수 있고, 다발성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신경섬유종증이라고 한다.

이 질병은 7가지 유형이 있는데, 제2형은 양측성 청신경성 신경섬유종증이라고도 하며, 중추 또는 청각신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섬유종이다.

뇌신경이나 척수신경에 다수의 종양이 생기는데, 특징적으로 양쪽 청각신경에 신경섬유종이 발생한다. 증세는 대부분 청력저하로 청소년기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

2,

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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