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머티스성 관절염 무엇인가?

 

 

 

 

 
▶ 류머티스성 관절염(Rheumatic Arthritis)이란?

류머티스 관절염이란 관절통과 관절의 종창, 경직이나 변형을 유발할 수 있는 만성 질환이다.

류머티스 관절염에서는 관절을 덮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겨 이환된 관절이 경직되고 붓는다. 염증이 지속되면 뼈의 양쪽 말단과 연골을 손상시키며, 건과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들도 마모되고 느슨해져 관절의 변형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경우, 여러 관절을 침범하며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손발의 작은 관절들에 나타나지만 어떤 관절에도 생길 수 있다. 눈, 폐, 심낭과 혈관 등의 몸의 다른 부위도 침범할 수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도
만성적인 질환이고 일반적으로 수 차례 재발하여 수주 또는 수개월 동안 지속된다. 이 질환은 100명 중 약 1명이 이환되고 남성보다 여성에서 흔하며, 증상이 비슷하지만 다른 관절염 질환이 어린이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연소기 류머티스 관절염). 류머티스 관절염은 관절의 활막과 기타 조직을 공격하는 항체에 의해 유발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특정 가계에서 빈발하므로 유전적 요인도 관여한다.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377면]

뼈마디들에 생기는 비화농성 염증성 질병이다. [동의처방대전]

류머티스열 및 류머티스성 관절염이란 심장, 혈관, 피부, 중추신경계에 급격히 병변을 일으키는 자가 면역성질병을 말한다.

청년기, 어른,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3배정도 더 많다. 특히 사춘기 이전시기인 6~16살 사이에 잘 생긴다.

고려의학적으로는 열비(熱痺), 심비(心痺)의 범주에 속한다. [고려림상의전 194면]

류머티스성관절염이란 어떤 병인가? 뼈마디의 아픔을 주 증상으로 하는 결합조식의 류머티스성염증성질병을 말한다. 이 병을 민간에서는 흔히 '담'이라고 부른다. [가정의학편람 360면]

1, 원인

원인은 B형 용혈성 사슬알균의 감염이다. 다른 염증성 질병과는 달리 병균이 직접 해당 관절들에 침습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독소의 작용에 대한 반응현상으로 뼈마디들에서 일어나는 비특이적 염증이다. 이 병은 습기가 많거나 찬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유인으로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동의처방대전]

A군
β-용혈성사슬알균의 감염에 의하여 초발 및 재발된다.
고려의학에서는 풍한습사가 몸이 약해 진 틈을 타서 체표에 침입하여 열로 변하여 생긴다고 본다.

류머티스열은 초발형(1차성)과 재발형(2차성)으로 그리고 활성형과 비활성형으로 나눈다. 발병하여 2달까지를 급성류머티스열, 4달까지를 아급성류머티스열, 1년 혹은 그 이상을 만성류머티스열로 나눈다. 이밖에도 반복재발형과 잠재형으로 나누기도 한다. [고려림상의전 194면]

감기, 편도염을 비롯한 감염성질병을 바탕으로 하여 생기는 경우가 많다. 몸을 차게 건사한 것, 습한데서 생활한 것 등이 유인으로 된다. [가정의학편람 360면]


2, 증상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

류머티스 관절염은 염증이 급성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서서히 증상이 발생한다. 피로, 식욕저하와 체중 감소가 나타나며, 특이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① 아침에 걷기 불편하고 관절통과 관절의 종창

② 팔꿈치 같이 압력을 받는 부위의 무통성 작은 혹(소결절)

이 질환에서는 통증과 쇠약감으로 우울증이 흔히 동반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은 임신 중에 호전될 수 있지만 출산 후 다시 악화된다.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377~3788면]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는데 급성 류머티스성 관절염 때에는 관절 부위에 열이 나고 염증증상으로 화끈 달면서 부으며 아프다. 이때에는 심장병의 증상들이 겸해서 나타난다. 만성 류머티스성 관절염 때에는 온몸증상은 거의 없고 뼈마디가 쏘고 아픈 것이 기본증상이다. 2개 이상의 뼈마디가 좌우 대칭적으로 아프며 움직일 때보다 안정할 때에 더 하다. 아픈 곳이 여기저기 옮겨가며 흐리기 전날과 흐린 날에 더 심하다. [동의처방대전]

증상: 초기증(편도염이나 인두염 경과후에 1~2주일 지나서 피로, 쇠약감, 메스꺼움, 게우기, 머리아픔, 가슴아픔, 배아픔), 심장염증상(심내막염이 주되는 병변이고 판막장애, 심근염, 심낭염)과 다발성 관절염증상(슬관절, 족관절, 완관절 등에서 발적, 부종, 아픔이 있다. 2개이상 관절이 장애되며 2~4주후에 변형을 남기지 않고 없어진다. 아픔이 다발성, 유주성, 대칭성 성격을 띤다). 소무도병증상(7~14살 아이들에게 자주 보는데 음성이 불명확하고 얼굴 표정이 불안정하며 팔다리의 불수의적운동이 나타난다. 급성기증상이 없어 진후 5~6달 있다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류마티스열과 관계없는 것으로 보인다. 고리모양홍반(몸, 팔, 넙적다리 피부에서 자홍색홍반을 보는데 변연이 명확한 고리모양의 홍반이 있다). 열나기(초기에 38℃, 극기에 39~40℃의 높은열이 난다)증상 등이 있다. [고려림상의전 194면]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① 급성은 관절부위의 아픔, 종창, 열감, 발적 등이 오면서 급격히 발병한다.
② 염증을 일으킨 관절부위를 누르면 아프고 움직일 때 아픔이 더하다.
③ 만성은 관절증상이 유주성이면서 더했다덜했다 하며 오래 앓는다. 습도가 높을 때와 추울 때에 아픔이 더해진다.
④ 오래 알아도 관절의 변형, 강직이 오지 않는다. [가정의학편람 360~361면] 

류머티스성 관절염 증상의 특징은

첫째로, 다발성이고 유주성이며 대칭적이다.
둘째로, 오랜 기간 앓아도 뼈마디의 변형과 강직, 운동장애가 오지 않는다.
셋째로, 관절염은 절대로 곪지 않는다.

이 특징은 다른 관절염과의 구별에서 중요한 증상으로 된다. 어른들에게는 관절침습이 많고 어린나이에서는 심장침습이 더 많다.

류머티스성 관절염의 자연 치료 적응증은 류머티스활성이 멎은 다음 8~9달 지난 시기이다. 활성증후가 있고 심근 및 심내막에 염증소견이 있으며 순환부전 2도 이상인 환자, 순환부전 1도일 때도 무더운 여름에는 금기이다.

류머티스성다발성 관절염의 자연치료의 목적은 자연치료인자들에의하여 몸을 단련하고 저항성을 높이며 장애된 신경, 체액 조절과정을 좋게 하며 탈감작과 염증을 막는 것이다.

류머티스성다발성 관절염에 쓰는 자연치료수단은 광천, 감탕, 기후치료, 여러 가지 인공광천, 물리치료, 치료체육 등이다. [자연치료학 417면]


3, 합병증


어떤 합병증이 올 수 있는가?

시간이 지나면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뼈는 얇아지고(골다공증), 골절이 더 약해진다. 이런 결과는 활동이 감소하면서 악화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전신 증상들은 골수가 새로운 적혈구를 충분히 생산하지 못해서 생기는 빈혈에 일부 기인한다. 관절 주위에 체액이 든 주머니인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는 점액낭염이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잇다. 손목이 부어올라 정중 신경이 눌려 손가락이 저리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다(수근관 증후군). 손가락과 발가락에 혈류를 공급하는 혈관의 수축이나 협착으로 찬기온에 노출되었을 때 손발가락이 창백해지고 통증이 생기는 레이노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문 합병증으로 비장과 림프선병증, 심낭염, 간질성 폐렴(간질성 폐 섬유증) 등이 있으며, 공막염이 생기거나 눈이 매우 건조해질 수 있다(쇼그렌 증훈군).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378면]

만성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앓는 도중에 급성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적 인자들이 거듭 작용하면 급성 과정이 되풀이 될 수 있다. 이런 과정이 거듭될수록 심장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병이 악화된다. [동의처방대전]

4,
진단

어떻게 진단하는가?

일반적으로 병력과 신체 검사로 진단할 수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과 연관된 류마티스 인자와 염증의 중증도를 확인하기 위한 혈액 검사도 필요할 수 있다. 손상의 정도를 알기 위해 이환된 좐절의 단순 방사선 촬영을 시행한다.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378면]

진단: 심장염, 관절염, 홍반 등이 있고 A군 사슬알균감염(인두배양, ASL-0값의 상승), 균이 확인되면 쉽다.

열이 있고 ESR촉진, CRP가 양성이면 활동형으로 한다.
류마티스양관절염, 전신홍반성낭창, 변형성관절증, 결핵성다발성관절염, 감염성관절염 등과 가려야 한다. [고려림상의전 194면]


5, 변증

① 풍습열비증: 뼈마디가 붓고 아프며 열이 나고 운동장애, 목마르기, 가슴활랑거림, 숨차기 등이 있고 피부에 홍반이 있을 수 있다. 혀는 붉고 혀이끼는 누렇고 기름때가 낀것 같으며 맥은 활삭하다.

② 풍한습비증: 팔다리가 아픈데 풍사가 우세하면 이동성이 있고 한숨이 우세하면 아픈부위가 고정되어 있다. 관절부위가 불어 나 있고 추우면 더 심해지며 따뜻하면 가벼워진다. 오슬오슬춥기, 열나기 증상이 있고 몸이 무겁거나 번거로우면서 아프다. 혀이끼는 희고 맥은 침세하거나 현세하다.  

③ 음허열비증: 열은 그리 높지 않으나 오후에 더 심해 지고 맥이 없으며 입이 마르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번조하고 관절이 붓고 열감이 있으면서 아프다. 혀는 붉고 혀이끼는 누렇고 엷으며 맥은 세삭하거나 결대하다. [고려림상의전 194면]

6, 예방

① A군 β용혈성사슬알균의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며 동시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② 류머티스열의 재발을 막아야 한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 생활섭생


생활섭생

① 편도염을 제때에 치료하며 유행성감기, 삭은이, 귀앓이 등을 방지하여야 한다. 이러한 병들은 류머티스성 질병을 유발하는 요인으로도 되고 그것을 악화시키는 요소로도 된다.

② 춥고 축축한 곳에서 자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③ 관절염이 생긴 부위를 늘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가정의학편람 361~362면] 

8, 현대의학 &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
(2009년 11월 12일 현재: 공개 87가지, 비공개 없슴)

[공개]

1, 아스피린, 파라쩨타몰, 인도메타찐, 볼타렌, 이부프로펜(현대의학)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아스피린(0.5g), 파라쩨타몰(0.5g)을 1~2알씩 하루 2~3번 먹는다. 인도메타찐알약(25mg), 볼타렌알약(0.25g)을 한번에 한알 또는 이부프로펜알약(0.2g)을 1~2알씩 하루 2~3번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참고: 아스피린과 류머티스성관절염
류머티스성관절염때의 염증은 핏줄을 확장하고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높이는 PG(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에 의하여 일어나는데 아스피린은 이 물질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항염증효과를 나타낸다.

아스피린의 PG 억제 작용은 아주 뚜렷하며 따라서 관절부위의 염증을 잘 없애는 것으로 공인되어 아직까지도 류마티스성관절염치료의 제 1선택약으로 되고 있다.

이 약을 쓰면 관절의 아픔, 종창, 발적 등이 잘 나아지며 빨라진 혈침이 완만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약은 심지어 류머티스성인가 아닌가를 가르기 위한 감별진단의 목적으로도 쓰인다. 아스피린을 류머티스성관절염치료에 쓸 때에는 일반해열진통약으로 쓸 때보다 용량을 훨씬 늘여야 한다. 보통 3~4g을 하루량으로 하여 4번에 나누어 먹는다. 증상이 덜해진 이후부터는 용량을 그 절반으로 줄여 6~8주 동안 쓴다. 아스피린을 프레드니졸론과 함께 쓰면 더 만족스러운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일반적으로 먼저 프레드니졸론을 써서 증상이 좀 나아진 이후에 적은 양의 아스피린을 쓰다가 차츰 그 용량을 줄이는 방법이 널리 쓰이고 있다. [가정의학편람 361면]


2, 프레드니졸론
(현대의학)
프레드니졸론알약(5mg)을 1~2알씩 하루 3~4번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3, 노보카인봉쇄요법, 히드로코르티존, 비타민 B
12 주사약(현대의학)
0.5% 노보카인액 10~20ml에 히드로코르티존 25mg을 섞어 아픈곳 2~3군데에 피하 또는 근육주사한다. 비타민 B
12 주사약을 겸해 쓰면 더욱 좋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4, 로이마산
(현대의학)
으아리, 따두릅, 진교 등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누런 밤색의 보드라운 가루약이다.
아픔멎이작용이 있어 여러 가지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쓰인다. 한번에 2-3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5, 따두릅(독활)
뿌리 8-12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옛 동의책들에는 따두릅뿌리가 풍습을 없애고 아픔을 멈춘다고 기록되어 있다. 특히 하반신의 관절통, 류머티스성 관절염, 신경통 등에 진통약으로 쓴다. [동의처방대전]

"독활뿌리 20~3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잘게 썬것 100g을 술 500ml에 넣어서 마개를 잘 막아 따뜻한 곳에 10여일 동안 두었다가 걸러서 한번에 15~20ml씩 하루 3번에 먹어도 좋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6, 강활(강호리)

강활뿌리를 잘게 썰어 그릇에 담고 그것이 다 잠기도록 술을 부은 다음 마개를 잘 막아 6~7일 동안 둔다. 이것을 말리워 보드랍게 가루내서 꿀로 반죽하여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6~8g씩 하루 3번 먹는다. 독활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그대신 강활 뿌리를 넣고 약을 만들어 먹으면 더욱 좋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7, 바꽃(초오), 으아리(위령선), 따두릅(독활)
바꽃(법제한 것) 각각 100g을 함께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3-4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거나 바꽃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0.3-0.5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어도 된다. 바꽃은 옛날부터 관절염을 비롯한 관절진통 약으로 써왔다. 으아리와 따두릅을 같이 쓰면 진통작용이 더 뚜렷이 나타난다. [동의처방대전]

8, 으아리(위령선)

뿌리를 잘게 썰어 병에 넣고 푹 잠기게 술을 부어 넣고 마개를 꼭 막아 6-7일 동안 두었다가 꺼내서 잘 말려 보드랍게 가루낸 다음 꿀로 반죽해서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4-6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더운 물로 먹는다. 또는 잘게 썬 으아리뿌리 20g에 물 1l를 붓고 절반량이 될 때까지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으아리 12g, 오갈피 1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으면 더 좋다. 이 약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요통, 신경통 등에 진통약으로 쓴다. [동의처방대전]

"으아리뿌리를 잘게 썰어 그릇에 담고 그것이 다 잠기도록 술을 부은 다음 마개를 잘 막아 6~7일 동안 둔다. 이것을 말리워 보드랍게 가루내서 꿀로 반죽하여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6~8g씩 하루 3번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9, 오갈피, 삼지구엽초

오갈피 200g, 삼지구엽초 150g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40% 술 1에 담가서 10-15일 동안 두었다가 걸러서 한번에 10-15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거나 또는 오갈피 6-12g을 물 200ml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어도 좋다. 오갈피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 진통작용이 있는데 삼지구엽초와 함께 쓰면 류머티스성 관절염으로 다리가 약해지고 힘이 없으면서 저리고 아픈 데 좋다. [동의처방대전]

10, 메역순나무

뿌리의 목질부 20g을 물 400ml에 넣고 약한 불에 달여 아침과 저녁 2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11, 철쭉꽃, 천남성

철쭉꽃과 법제한 천남성을 각각 같은 양으로 짓찧어 떡을 만들어 찐 다음 약한 불에 말려 가루를 낸다. 이것을 물로 반죽하여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1.5-2g씩 하루 3번 물로 먹거나 따뜻한 술 한잔과 함께 먹는다. 철쭉꽃은 진통작용이 있는데 천남성과 같이 쓰면 그 작용이 더 세진다. 이 약은 류머티스성 다발성 관절염을 비롯한 요통, 신경통 등의 증상이 심한 때에 쓰는 것이 좋다. [동의처방대전]

12, 범뼈(호골), 부자, 함박꽃뿌리(작약)

술에 추겨서 불에 구운 범뼈와 법제한 부자, 함박꽃뿌리를 각각 같은 양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이 약들은 진통작용이 있는데 부자의 국소마취작용과 함박꽃뿌리의 소염 작용, 해열작용이 배합되어 힘줄이 켕기면서 허리와 다리가 몹시 아픈 것을 주증상으로 하는 류머티스성 다발성 관절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 [동의처방대전]

13, 벌독(봉독)

아픈 뼈마디의 여기저기에 손가락으로 눌러 보아 제일 아픈 곳을 찾아 처음에는 1-2곳에 쏘이고 점차 벌의 마리 수를 늘려 15-20 곳까지 쏘인다. 벌에는 아픔을 멈추는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류머티스성 관절염이나 신경통에 쓴다. [동의처방대전]

"자극치료

독벌을 아픈곳에 대고 쏘게한다. 처음에는 1~2곳을 쏘이고 반응을 보아가면서 그 둘레까지 20~30곳을 쏘인다. 독벌을 손에 쥐고 주둥이를 술잔에 담그어 죽여서 술과 함께 단번에 먹어도 효과가 있다.

참고: 벌독은 일벌의 특수한 선들에서 나오는 독있는 액체(아피록신)이다.

"여기서 말하는 벌은 대형말벌이 아니라 양봉업자들이 키우는 일벌을 말한다. 말벌은 꿀벌보다 550배 더 강력한 독을 가지고 있어 쏘이면 사망할 수 있다. 대신 산채로 잡아 말벅독술을 담가 5~10cc씩 마신다. 말벌독술에 대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말벌 무엇인가?" [jdm 각주 첨부.]

벌독은 아픔멈추는 작용이 세기 때문에 류머티스성관절염, 신경통치료에 쓰인다. 벌독으로 만든 주사약에 비해 독벌 주둥이를 아픈곳에 대고 직접 쏘게 하는 민간요법치료가 효과를 더 잘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정의학편람 363면]

14, 진달래술

신선한 질달래꽃 1kg, 설탕 1kg을 섞어 물 500ml와 함께 단지에 넣고 잘 봉하여 30-60일 동안 땅 속에 묻어 두었다가 25% 술 1l를 붓고 저어 걸러낸 것을 한번에 20-30ml씩 하루 2-3번 끼니 전에 먹는다.

또는 진달래의 어린가지와 꽃, 잎을 물에 달여 찌꺼기를 짜버리고 다시 물엿이 될 정도로 졸여 한번에 20-30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이 약은 진통작용이 있으므로 옛날부터 관절염, 관절통, 신경통 등에 써왔다. [동의처방대전]

15, 불개미술

불개미를 잡아 약한 불에 볶아서 가루내어 40% 술 1병에 15-20g을 넣고 15일 동안 어두운 곳에 두었다가 한번에 20ml씩 하루 3번 끼니 전에 먹는다. 이 약은 센 진통작용이 있어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한 여러 가지 신경통에 쓴다. [동의처방대전]

16, 왕지네술

왕지네 7-10마리를 대가리와 다리를 떼어 버리고 40% 술 1병에 넣고 잘 봉하여 20-30일 동안 땅 속에 묻어 두었다가 왕지네는 꺼내서 버리고 한번에 5ml씩 하루 3번 끼니 전에 먹는다. 또는 6-7마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달걀 흰자위에 잘 개어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거나 술 150ml에 타서 하루 3번 먹어도 된다. 이 약은 진정작용, 진통작용,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있어 류머티스성 관절염의 급성기와 신경통에 쓰며 관절 부위가 쏘면서 아프거나 저린 데 쓴다. [동의처방대전]

"왕지네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1g씩 하루 3번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오공약술

제제: 왕지네 20, 알코올 맞춤량, 물 맞춤량 전량 1,000ml.

왕지네의 대가리와 발을 떼 버리고 잘 게 부스러뜨린 데다 25% 알코올을 전량이 1,000ml가 되게 넣고 1~2주일 동안 뚜껑을 꼭 막아두었다가 거른다.

이것을 한번에 3~5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작용:
아픔멎이작용이 있다.

왕지네는 아픔을 멈춘다. 급성 류머티스성 관절염으로서 혈침이 빠르고 백혈구수가 많아진 환자에게 이것을 쓰면 뼈마디의 아픔이 없어지고 부은 것이 내린다.

류머티스성 관절염환자 피의 무코단백량을 낮추고 소변에서의 17-케토스테로이드의 배설량을 늘이는 작용도 있다.

맞음증:
류머티스성 관절염, 여러 가지 신경통에도 두루 쓴다.

대가리, 꼬리, 발을 떼버린 왕지네를 가루내어 25% 알콜에 우려서 만든 연한 잿빛 도는 풀색의 약술이다. 아픔멎이작용이 있으므로 여러 가지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한번에 3-5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17, 흑쐐기풀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옹근풀 9-15g(신선한 옹근풀은 3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18, 부자, 전갈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터지도록 구워서 껍질을 벗겨버린 부자를 콩과 함께 진이 날 정도로 닦은 다음 콩을 버리고 부자만을 불에 말린다. 그리고 약한 불에 말린 전갈을 절반량 섞어두고 함께 보드랍게 가루내어 진하게 달인 식초로 반죽해서 0.02g 되게 알약을 만든다.

이것을 한번에 7알씩 하루 3번 따뜻한 술로 먹는다.

19, 범뼈(호골), 술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범뼈 100g을 부수러뜨려 40% 술 1l에 넣고 마개를 막아 15일 이상 두었다가 걸러서 한번에 10-15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범뼈 100g을 절구에 넣고 짓쪄서 40% 술 1리터에 넣어 15일 동안 밀봉해 두었다가 한번에 10~15ml씩 하루 3번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범뼈술

범뼈엑스와 수수로 만든 술을 원료로 하여 만든 약술이다. 아픔을 멈추며 다리힘, 허리힘을 세게한다. 류머티스성관절염, 허리아픔, 다이롸 허리에 힘이 없는데, 걷기 힘든데 쓴다. 한번에 10ml씩 하루 2번 먹는다. 임신부는 쓰지 않는다." [가정의학편람 363면]

20, 왕지네(오공), 달걀 흰자위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6-7마리의 왕지네를 가루내어 달걀 흰자위에 잘개어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21, 으아리(위령선), 술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잘게 썬 으아리가 잠기게 술을 부어서 마개를 막고 6-7일 동안 두어 술이 다 잦아든 다음꺼내어 말린다. 이것을 가루내어 밀가루풀로 반죽해서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6-8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22, 버드나무가지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잘게 썬 것 40-80g을 물에 달여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23, 단국화(감국), 약쑥(애엽)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오래 묵어둔 약쑥과 단국화에 물을 조금 넣고 짓찧어서 뼈마디가 아픈 곳을 찜질한다. [동의처방대전]

24, 따두릅(독활), 강호리(강활), 소나무마디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각각 15g을 잘게 썰어 술에 달여서 하루 2-3번에 갈라 먹는다. 뼈마디 몹시 아플 때에 쓴다. [동의처방대전]

25,
엄나무껍질, 오갈피, 바꽃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엄나무껍질 300g을 걸쭉한 물엿처럼 되게 달인 다음 거기에 오갈피가루 50g과 법제한 바꽃가루 10g을 넣고 반죽해서 1g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4~5알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26,
독사, 소주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독사를 잡아서 껍질을 벗겨 버리고 말린 다음 보드랍게 가루낸 것 30g을 소주 500ml에 넣어 약 7일 동안 놓아두었다가 걸러서 한번에 30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300g 정도의 산독뱀을 물에 담가 속의 것을 다 게워 내게 한 다음 60% 술 1리터에 6달 동안 담가두었다가 한번에 30~40ml씩 하루 2~3번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27,
바꽃(초오)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식초에 풀어 솥에 넣고 간장빛이 나도록 졸인다. 이것을 헝겊에다 펴서 아픈 곳에 붙인다. 매일 또는 하루 건너 한번씩 갈아댄다. [동의처방대전]

28,
바꽃(초오), 명태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바꽃 4g과 명태 3마리로 국을 끓여 4~5일 동안 먹는다.

바꽃에는 알칼로이드 성분인 아코니틴이 들어 있어 독작용을 하는데 명태와 함께 끓이면 독성이 뚜렷하게 약해진다. 바꽃은 알맞은 양에서 강심 작용 및 진통작용을 나타낸다. [동의처방대전]

29,
진통환
제제: 강호리 125, 으아리 125, 따두릅 125, 구릿대 125, 꿀 265, 설탕 265, 썩음맞이약 맞춤량, 전량 1,000g.

위의 약을 가루낸다. 꿀과 설탕은 물 3리터에 섞어 90℃ 정도로 끓여 거른 다음 약 105℃ 정도로 다시 끓여 물기를 날려 보내는 방법으로 정제한다. 이 약가루를 정제한 꿀에 넣고 반죽해서 1g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5~7알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작용:
아픔멎이작용이 있다.
강호리(강활), 따두릅(독활), 으아리는 뼈마디아픔을 잘 멈추고 구릿대는 머리와 허리가 아픈 것을 잘 낫게 한다.

맞음증: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강호리, 따두릅, 으아리와 그 밖의 몇 가지 약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꿀에 반죽해서 만든 누른 밤색의 둥근 알약이다. 특이한 냄새가 나며 쓴맛이 있다.

아픔멎이작용이 있어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한번에 5-7알씩 하루 3번 먹는다(1알의 질량은 1g이다)[동의처방대전]

30, 초오환
[극](규격품)
제제: 삽주 0.18, 으아리 0.12, 오갈피 0.06, 황백 0.06, 바꽃 0.01, 천남성 0.01, 따두릅 0.06, 졸인꿀 0.5, 썩음막이약 맞춤량, 전체 1알의 무게는 1g이다.

바꽃, 천남성: 법제한 것.

위의 약을 가지고 꿀알약 만드는 방법에 따라 1g 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1알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작용:
아픔멎이작용, 염증없애기작용이 있다.
바꽃의 독있는 성분인 아코니틴은 센 아픔멎이작용을 하는데 으아리, 따두릅이 배합되어 이 작용이 세진다. 오갈피는 팔다리를 잘 놀릴 수 있게 하면서 아픔을 멈추고 황백, 천남성은 삽주와 함께 뼈마디가 부은 것을 가라앉힌다. 바꽃은 법제 후 독성은 없어지지만 아픔멎이작용은 그대로 남는다.

맞음증:
여러 가지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으로 뼈마디가 붓고 아플 때에 쓴다.

삽주, 으아리, 바꽃, 따두릅과 그 밖의 몇 가지 동약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꿀에 반죽해서 만든 알약이다.

아픔멎이작용,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있어 여러 가지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 등에 쓴다. 한번에 5알씩 하루 3번 먹는다(1알의 질량은 1g이다)

초오환의 원료 약재인 바꽃덩이뿌리에는 아코니틴이라는 유독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양을 초과해서 쓰지 말아야 한다. [동의처방대전]

31, 독활영선싸락약
[규격품]
제제: 따두릅(독활) 1, 으아리 0.5, 오갈피 0.5, 삽주 0.5, 천남성 0.25, 10% 목말 맞춤량.

위의 약을 가루내어 10% 녹말풀에 반죽하고 체로 쳐서 싸락약을 만든다. 이것을 60℃ 아래의 온도에서 말린다. 다음 싸락약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싸락약을 만든다.

한번에 3~4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작용:
아픔멎이작용이 있다.

따두릅(독활), 으아리는 온몸의 뼈마디아픔을 멈추는데 오갈피가 배합되어 그 작용이 세지며 동시에 무릎과 허리의 힘이 세진다. 천남성, 삽주는 뼈마디가 부은 것을 내리게 한다.

맞음증: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따두릅, 으아리, 바꽃, 오갈피, 천남성과 그 밖의 몇 가지 약을 원료로 하여 만든 밤색의 싸락약이다.

아픔멎이작용이 있어 여러 가지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한번에 3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32, 범뼈약술
[규격품]
제제: 범뼈 11.25, 목과 11.25, 궁궁이 7.5, 쇠무릎 7.5, 당귀 7.5, 둥굴레 7.5, 천마 7.5, 오갈피 7.5, 홍화 7.5, 모란껍질 7.5, 칡뿌리 7.5, 방풍 1.9, 뽕나무가지 1.5, 알코올 맞춤량, 물 맞춤량, 전량 100ml.

위의 약 가운데서 범뼈는 잘게 썰어 기름으로 법제하여 50% 알코올로 우린 다음 나머지 약들과 함께 섞어 넣고 일반 약술 만드는 방법에 따라 약술을 만든다.

한번에 8~10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작용:
아픔멎이작용이 있다.

범뼈는 목과, 쇠무릎, 뽕나무가지, 오갈피와 함께 온몸과 뼈마디의 아픔을 멈추며 특히 다리와 허리의 힘을 세게 한다. 궁궁이, 당귀, 모란껍질, 홍화는 아픈 부위에 피를 잘 돌게 하고 천마는 진정작용, 칡뿌리, 방풍은 열내림작용, 둥굴레는 영양작용을 한다.

맞음증:
신경통에 쓴다. 류머티스성 관절염에도 쓴다.

범뼈, 모과, 잇꽃, 오갈피, 궁궁이, 천마와 그 밖의 몇 가지 동약재를 원료로 하여 만든 누른 밤색의 약간 흐린 약술이다.

아픔멎이작용이 있어 여러 가지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한번에 8-10ml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33, 독활약술

제제: 따두릅(독활) 250, 55%(ml/ml) 알코올 맞춤량, 물 맞춤량, 전량 1,000ml.

독활을 굵게 썰어 침출그릇에 담고 거기에 4~5배 양의 알코올을 넣어 잘 저은 다음 뚜껑을 꼭 막아 3달 정도 놓아두어 우려낸다. 여기에 그 찌꺼기의 수증기증류액을 한데 합한다. 그리하여 비중 0.82~0.95, 알코올 함량 47~52%(ml/ml)의 약술이 되게 한다.

작용:
아픔멎이작용이 있다.
독활의 아픔멎이작용은 알코올추출물에서 더 세진다. 수증기증류액의 아픔멎이작용도 알려졌는데 그 유효 성분은 아직 밝혀지지 못했다.

맞음증: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따두릅뿌리를 술에 담가 우려낸 누런 밤색의 약술이다. 아픔멎이작용이 있어 류머티스성 관절염, 신경통 등에 쓴다. 감기로 온몸의 뼈마디가 아플 때에도 쓴다. 한번에 7-15ml씩 하루 2-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34, 소풍활혈탕가감방
[경험방]
제제: 당귀 4, 속단 4, 궁궁이 4, 유향 3, 으아리 4, 몰약 3, 구릿대 4, 홍화 1.5, 방기 4.

위의 약을 물에 달여 끼니 뒤에 먹는다. 하루 2첩.

작용: 아픔멎이작용이 있다.

으아리, 구릿대, 방기, 유향, 몰약은 아픔을 멈추는데 아픈 부위에 피를 잘 돌 게 하는 당귀, 궁궁이 그리고 홍화와 배합되어 아픔을 더 잘 멈춘다. 속단은 허리와 다리의 힘을 세게 하며 아픔멎이작용을 한다.

맞음증: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동의처방대전]

35, 산통축어탕가감방

제제: 당귀 8, 오약 8, 계혈등 8, 쇠무릎 10, 홍화 6, 궁궁이 4, 지렁이 4, 몰약 4.

계혈등: 속단을 대신 쓸 수 있다.

위의 약을 물에 달여 끼니 뒤에 먹는다. 하루 1~2첩.

작용:
아픔멎이작용이 있다.

당귀, 궁궁이, 지렁이, 오약, 홍화, 계혈등은 다 아픈 부위 국소의 피를 잘 돌게 하면서 저린 감을 없애며 아픔을 멈춘다. 몰약은 피진 것을 삭여 없애고 쇠무릎은 허이와 다리의 힘을 세게 하면서 아픔도 멈춘다.

맞음증: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동의처방대전]


36
, 상어간
일반적으로 이런 정도로 큰 상어 간에서는 28 내지 38‘리터’의 기름이 나온다. 섬 사람들('리이워드' 제도)은 코감기, 간질, 폐염, '류머티스'와 여러 가지 다른 질병과 싸우는 데 그것을 사용하고 있다. [A 1978 11월호 11면]

37, 햇볕 쪼이기
놀라운 동물의사

만일 그 동물이 '류머티스'를 앓고 있다면 그는 진통을 가라앉히기 위하여 자기 몸을 햇볕에 쪼인다. [A 1971 5/8 14면]

38,
류마티즘성 관절염(임상보고-1)

백두옹탕가감방(白頭翁湯加減方)으로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치료한 경험

우리는 현대의학적으로 잘 치료되지 않는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우리 나라에 흔한 본초(本草)를 가지고 치료하여 일정한 효과를 보았으므로 그 경험을 간단히 소개한다.

[치료대상]

류머티즘성 관절염(關節炎)의 자타각적(自他覺的) 증상이 있는 35명의 환자들을 입원실 조건에서 치료하였다. 성별과 연령별 구성은 다음 (표-1)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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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1]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남자보다 여자가 많았으며 여자는 36∼55세, 남자는 19∼35세 사이에서 많았다.발병원인을 분석한 바에 의하면 상기도감염(上氣道感染)(扁桃炎)이 18명(51.4%)으로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한랭습기(寒冷濕氣) 11명(31.4%), 그밖의 원인 6명(17.2%)의 순위였다.

발병기간은 2년 미만이 8명, 2∼4년이 8명, 5∼6년이 4명, 7∼8년이 3명, 9∼10년이 2명, 10년 이상이 10명이었다.환자의 합병증(合倂症)과 수반증(隨伴證)을 분석한 바에 의하면 35명 중 24명이 있었는데 심근염(心筋炎)이 10명, 심근경색(心筋梗塞)이 1명, 고혈압(高血壓)이 3명, 신우신염(腎盂腎炎)이 2명, 만성(慢性) 위염(胃炎)이 3명, 그밖의 질병이 5명에게서 있었다.

우리 병원에 오기 전의 치료받은 상태를 분석한 것에 의하면 양방치료(洋方治療) 15명, 동약치료(東藥治療) 7명, 침구치료(鍼灸治療) 4명, 민간요법(民間療法) 적용(適用) 4명, 물리치료(物理治療) 5명이었다(洋方治療는 항생제, 살리실산제제, 호르몬요법, 아스피린, 로이마정, 피라미돈 등을 적용함).

대상환자를 동의변증(東醫辨證)한 것에 의하면 행비(行痺)가 11명, 통비(痛痺)가 11명, 착비(着痺)가 7명, 혼합비(混合痺)가 6명이었다. 즉 행비(行痺)와 통비(痛痺)가 많았다(각 31.4%).

[치료방법]

백두옹탕가감방(白頭翁湯加減方)의 조성: 백두옹(白頭翁) 16g, 백작약(白芍藥), 의이인(薏苡仁), 독활(獨活), 금은화(金銀花) 각 12g, 단삼(丹蔘) 10g, 천궁(川芎), 당귀(當歸) 각 8g, 초오(草烏) 3g.

위의 약을 하루에 한 첩 달여서(再湯한다) 3번에 나누어 식사 30분 후에 먹는다. 복용기간은 40일 정도이며 약물반응을 보면서 조절한다.

자각증상(自覺症狀)과 타각증상(他覺症狀)은 매일 관찰하였으며 혈침(血沈)은 치료 전과 중간, 치료 후에 그리고 심전도(心電圖)는 치료 전과 후에 검사하였다.

[치료결과]

① 자각증상(自覺症狀)의 변화(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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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자각증상(自覺症狀)의 치료 후 유효율은 82%였다.

② 타각증상(他覺症狀)의 변화(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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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3]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타각증상(他覺症狀)의 치료 후 유효율은 76%였다.

③ 실험검사소견(實驗檢査所見)의 변화혈침촉진(血沈促進)소견이 치료 전에 35예가 있었는데 치료 후에 없어진 예가 14예, 좀 나은 예가 13예, 변화없는 예가 8예였다. 또한 P-Q연장소견이 치료 전에 8예가 있었는데 치료 후에 모두 없어졌다. 치료 후 유효율은 종합적으로 81.3%였다.

④ 변증형(辨證型)에 따른 치료결과

치료결과 평가기준은 다음과 같이 하였다.

나은 예는 자각증상(自覺症狀)과 타각증상(他覺症狀)이 없어지고 혈침촉진(血沈促進)소견과 P-Q연장소견이 없어졌을 때, 뚜렷하게 좋아진 예는 자각증상(自覺症狀)과 타각증상(他覺症狀)에서 기본증상이 없어지고 혈액검사소견이 좋아졌을 때, 좋아진 예는 자각증상(自覺症狀)과 타각증상(他覺症狀)이 좋아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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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4]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통비형(痛痺型)에서 효과가 가장 좋았다.

⑤ 종합치료결과나은 환자가 37.1%(13명), 뚜렷하게 좋아진 환자가 11.4%(4명), 좋아진 환자가 28.5%(10명), 변화없는 환자가 23%(8명)였다. 유효율은 77%였다.

[결론]

① 백두옹탕가감방(白頭翁湯加減方)에 의한 류머티즘성 관절염(關節炎) 치료의 유효율은 77%이다.

② 이 치료법은 동의학적(東醫學的) 변증형(辨證型)으로 볼 때 통비형(痛痺型)이 가장 적합한 적응증(適應症)이라고 본다.

③ 이 처방에 들어있는 동약재(東藥材)들은 우리 나라에 흔한 것들이므로 널리 도입할 수 있다.
[출처: 동의치료경험집성; 평양시립동의병원 유광칙, 허순애, 김수정: 동의학, 1991-3]

39, 류마티즘성 관절염
(임상보고-2)

백락산제제(製劑)로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치료

[치료대상]

류머티즘성 관절염(關節炎) 환자 45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치료방법]

제법: 백두옹(白頭翁: 할미꽃뿌리) 1㎏과 삶은 달걀 20알을 준비한다.
삶은 달걀의 껍질을 벗기고 알마다 4개의 구멍을 뚫는다. 솥에 8∼10ℓ의 물을 붓고 백두옹(白頭翁)과 삶은 달걀을 넣은 다음 물이 졸아들 때까지 끓인다. 물이 마른 다음 달걀을 꺼내어 흰자위와 노른자위를 분리시켜 말린다. 마른 다음 노른자위를 가루내어 백락산으로 쓴다.

한편 백락산 2g을 증류수 100㎖에 혼합하여 고압멸균한 다음 주사약(注射藥)으로 쓴다.
주사약(注射藥)은 폴리펩티드형태로서 아네모닌, 사포닌 등이 들어 있다.

용법: 백락산주사(注射)는 성인인 경우 1㎖씩 하루 2번 근육주사(筋肉注射)한다.
한편 치료기간에 백락산가루를 1번에 0.6g씩 하루 3번 공복에 먹인다.

주사와 약을 먹이는 치료를 7일 동안 하고 4∼5일 휴식 후 또 7일 동안 치료하는 방법으로 치료주기를 반복하여 2∼3개월 동안 치료한다.

[치료결과]

류머티스성관절염환자 45례를 백락산제제로 치료한 결과
치료 20일경부터 관절통이 경해지기 시작하였고 부종도 내렸다.
또한 혈침(血沈)이 정상화되고 소변 속의 17-KS량이 늘어났다.
치료 40일 만에는 기본적으로 자각증상(自覺症狀)이 없어졌으며 60일 지나서는 82.5%의 환자들에게서 임상적(臨床的) 치유(治癒)를 인정할 수 있었다.

단백제제(蛋白製劑)인 백락산주사(注射)와 관련한 발열(發熱)이나 이상반응(異常反應)은 없었다. [출처: 동의치료경험집성;
동의치료경험-내과편, 1991]

40, 수영

류마티스성관절염에 수영을 술에 담궈 먹는다. 수영에 들어 있는 활성 수산이 치료효과를 발휘하며 뿌리를 캐서 잘 씻은 다음 소주에 일주일 쯤 두어 노랗게 우러나면 하루 3∼4잔씩 한번에 마신다. 또는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신선한 수영전초를 설탕과 1:1을 넣고 맨위에 설탕으로 덮어 발효시킨다. 3일이나 일주일 간격으로 3~5차례 골고루 잘 뒤집어 저어준다. 100일이 지나 찌꺼기를 걸러내고 효소액만을 항아리에 넣고 다시 2차 발효시켜 200일 후에 사용한다. 발효된 액을 적당량 물에 희석해서 하루 서너컵 정도 먹는다.

또는 수영 말린 전초 10~20g을 물에 달여 먹거나 엿질금을 넣어 식혜를 담궈 먹어도 좋다. 수영은
해독, 진통, 신석증, 황달, 장무력증, 위염, 위궤양, 소화불량, 발한, 비타민 결핍증, 자궁출열, 해열, 이뇨, 폐결핵,  기생충 구제, 열리(熱痢), 임질, 옴, 만성변비, 피부습진, 화상, 설사, 소변불통, 토혈, 악창, 류마티스성 관절염, 요통, 뱀 및 동물에 물렸을 때, 피부병, 개선을 다스린다. [민간요법]

41, 온천요법

라돈천, 유황천, 염화염천에서 매일 또는 하루 건너 한번씩 10~15분동안 전신욕을 한다. 온도를 41~42℃까지 점차 높이면서 12~14번을 한 치료 주기로 한다. 약한 활성기에는 38~39℃ 온도에서 매일 또는 하루 건너 한번씩 여러번 거듭한다. [고려림상의전 197면]

참고: 광천치료란 무엇인가?
광천을 사람들의 건강증진과 치료, 예방의 목적으로 쓰는 것을 말한다. 광천치료의 내용에는 약수마시는 법, 위세척 및 위관류법, 십이지장주입법, 인안욕, 양치, 코관류, 흡입요법, 직장내적용법 등이 있다. 가장 흔히 쓰이는 마시는법은 소화액의 분비, 이송, 흡수기능에 좋은 영향을 준다. [가정의학편람 373면]

"광천치료
류머티스성다발성 관절염 때는 라돈천, 유황천을 기본으로 하고 그밖에 염화염천과 탄산천 및 단순천을 쓴다. 주로 목욕치료와 찜질 흡입치료, 먹이는 치료, 여러 가지 관수욕 등을 적용한다." [자연치료학 417면]

42, 부자

법제한 부자를 잘게 썰어 식초, 콩과 함께 불에 볶은 다음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0.5~1g씩 하루 2~3번 먹는다.

부자: 부자는 뿌리를 약으로 쓴다. 이 약은 독이 아주 세기 때문에 반드시 법제해서 쓰게 되어 있다. 콩과 함께 불에 충분히 볶아서 쓰면 독성이 약해지거나 심지어는 없어진다.

이 약은 몸을 덥히여 추위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며 아픔을 잘 멈춘다. 뼈마디가 붓고 아픈 때에 효과를 잘 나타낸다. 추위를 타며 배를 차게 건사하면 곧 설사를 하곤 하는 때에는 인삼, 건강, 감초 등과 함께 물에 달여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2면]

43, 댕댕이덩굴뿌리

댕댕이덩굴뿌리 6~12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가정의학편람 363면]

44, 찜질치료(1)

뜨겁게 달군 차돌 또는 다리미를 수건에 싸서 아픈곳에 대고 찜질한다. [가정의학편람 363면]

45, 찜질치료(2)

신선한 솔잎을 짓찧어 약천에 싸서 시루에 찐 것을 아픈곳에 대고 찜질한다. [가정의학편람 363면]

46, 찜질치료(3)

팔, 다리의 아픈부위에 불돌찜질, 모래찜질, 모래온천찜질을 매일 한번 20~30분씩 14~21동안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47, 찜질치료(4)

아픈 부위에 42~46℃로 덥힌 감탕으로 15~30분씩 찜질한다. 처음 몇 번은 하루건너 한번씩 하다가 매일 한번씩 21~25일 동안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48, 약쑥잎, 단국화꽃

약쑥잎과 단국화꽃을 같은양 짓찧어서 매일 한번씩 1~2시간 붙이되 7~10일 동안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49, 한증치료

급성기가 지난 다음 온도 70~90℃, 상대습도 5~20%인 건열한증탕에서 10~15분씩 매일 또는 하루 건너 한번씩 10~15분 한증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0, 수법치료

먼저 허리를 뜨거운 물주머니나 더운물에 잠그었다가 짠 수건으로 15분 정도 충분히 덥혀 주고 척추부위를 쓰다듬는다. 다음 비유, 위유, 신유혈을 30초씩 세게 지압한다.

어깨와 팔굽, 손목이 아플 때는 제 5경추-제1흉추사이, 다리의 뼈마디가 아플 때는 제 3~5요추사이의 횡돌기부위를 30초씩 지압한다. 다음 반듯하게 눕히고 배꼽을 중심으로 손 바닥으로 원을 그리듯이 3~5분 동안 배를 잘 쓰다듬으려 비벼준다. 위의 방법으로 온몸안마를 하여 허리근육의 긴장성을 푼 다음 아픈국소안마를 한다. 아픈국소는 뜨거운 물찜질을 한 다음 손 바닥으로 쓰다듬거나 비벼준다. 국소가 부었을 때나 열감이 있을 때에는 하지 않는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1, 침뜸치료(1)

아픈관절부위에서 압통이 심한 곳을 2~3군데 찾아 팥알크기의 뜸봉으로 뜸을 5~7장씩 뜬다. [가정의학편람 363면]

52, 침뜸치료(2)

대추, 곡지, 합곡, 풍지, 혈해혈을 주혈로 하고 풍습열비증에는 풍시, 음릉, 천혈을, 풍한습비증에는 족삼리, 상구혈을, 음허열비증에는신유, 관원혈을 배합하고 또 국소아시혈을 1~2개씩 더하여 4~5개의 침혈을 선택하여 침을 놓고 15~20분 류침하거나 팥알크기의 뜸봉으로 3~5장씩 뜸 또는 온침치료를 한다. 10~15번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3, 침뜸치료(3)

대추혈에 침을 놓고 20분 동안 류침하면서 5분에 한번씩 자극을 준다. 10일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4, 침뜸치료(4)

위중혈에 비타민 B1 2ml를 하루에 한번씩 약침하되 10번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5, 침뜸치료(5)

양릉천, 현종, 척택, 곤륜혈에 침을 놓고 15분동안 류침하되 10일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6, 침뜸치료(6)

귀침혈인 교감, 신, 신문, 해당 아픈 부위를 찾아서 피내침을 놓고 2일 동안 고정한 다음 하루에 5번씩 자극을 준다. 15일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7, 침뜸치료(7)

슬관절아픔이 심하면 슬안, 량구, 혈해, 양릉천, 아시혈에 하루건너 한번씩 화침을 놓는데 류침하지 않고 침깊이는 피하에까지 들어 가게 하며 10번을 한 치료 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8, 침뜸치료(8)

아픈 관절 부위의 압통점들에 난치나이주사약 1~5ml를 넣고 자락부항을 붙인다. 매일 또는 하루건너 한번씩 10번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급성으로 경과하면서 여러개 관절이 아플 때는 풍시, 양릉천혈과 아픈관절부위 압통접을 배합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59, 고려전자치료(1)

전기침: 관절국소부위혈과 아시혈 2~3개를 선택하여 5~10Hz의 전기자극을 10~15분 동안 주되 10번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60, 고려전자치료(2)

저주파침혈겉면자국: 아시혈과 관절국소부위혈에 3~5분동안씩 자극을 주되 10번을 한 치료주기고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61, 고려전자치료(3)

침혈자기마당자극: 아시혈 3~5개를 선택하여 직경 2cm, 자기유도세기 0.35T의 자석편을 3~5일 동안 붙이되 3~5일 휴식기를 두고 3~5번 반복하여 붙인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62, 고려전자치료(4)

초단파전자뜸: 대추, 기해, 관원, 족삼리혈과 국소부위 아시혈 3~5개를 선택하여 초단파전자뜸자극을 3~5분씩 주되 7~10번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63, 사상체질치료(1)

소음인: 거풍산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95면]

64, 사상체질치료(2)

태음인: 청폐사간탕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96면]

65, 사상체질치료(3)

소양인: 량격산화탕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쓴다. [고려림상의전 196면]

66, 변증치료(1)

풍습열비증: 거풍습열통경(祛風濕熱通經)법으로 율무쌀, 뽕나무가지, 방기, 연교, 잠사, 황경피, 지모 각각 10g, 감초 6g.

위의 약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95면]

67, 변증치료(2)

풍한습비증: 거풍한습통경(祛風寒濕通經)법으로 독활기생탕이나 오두계지탕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95면]

68, 변증치료(3)

음허열비증: 자음청열(滋陰淸熱)법으로 더덕, 천문동 각각 6g, 생지황, 광나무열매, 모란뿌리껍질, 삼지구엽초, 방기, 율무쌀, 남생이배딱지 각각 4g, 짐함박꽃뿌리, 수세미오이속 각각 6g.

위의 약을 물에 달여 끼니전에 먹는다. 하루 2첩.

심기부족증이 있을 때는 인삼, 맥문동 각각 6g을, 가슴이 번거롭고 불안할 때는 메대추씨 12g, 붉은조롱줄기(적하수오 줄기) 4g을 더 넣어 쓴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69, 경험치료(1)

메역관절염알약(국규): 메역순나무껍질엑스와 가루로 둥근알약을 만든 것.
위의 약을 한번에 1~1.5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0, 경험치료(2)

프실론주사약(국규): 아픔멎이약으로 하루 건너 한번씩 아픈 부위에 0.5ml씩 피하 및 근육주사한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1, 경험치료(3)

초오부정맥알약(국규): 바꽃가루 0.004g, 꿀 0.03g.
위의 약을 한번에 6~10알씩 하루 3번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2, 경험치료(4)

초오관절염알약(국규): 바꽃(법제한 것), 천남성(법제한 것), 으아리, 따두릅(독활), 황경피, 오갈피.
위의 약을 한번에 20알씩 하루 3번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3, 경험치료(5)

비증특호: 바꽃(법제한 것) 4g, 천남성(법제한 것), 마른 생강 각각 2g, 아편꽃열매깍지, 약누룩 각각 1.2g, 감초, 족두리풀뿌리 각각 0.4g.
위의 약을 하루량으로 하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사이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4, 경험치료(6)

비증산 1호: 천남성(법제한 것) 4g, 아편꽃열매깍지, 도라지, 으아리, 흰솔풍령, 삽주, 약누룩, 마른생강, 감초, 족두리풀뿌리 각각 2g, 바꽃(볶은 것) 4g.
위의 약을 하루량으로 하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사이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5, 경험치료(7)

독활오갈피팅크(국규): 따두릅, 오갈피 각각 150g, 55%알코올 적당량.
위의 약을 총량이 1,000ml되게 만들어 한번에 7~20ml씩 끼니 전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6, 경험치료(8)

복방형개주사약을 한번에 2ml씩 하루 1~2번 15일 동안 주사하고 7일 동안 쉬였다가 다시 주사한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7, 경험치료(9)

0.5%겐타민주사약을 한번에 2ml씩 1~2번 근육주사한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8, 경험치료(10)

생강주사약을 한번에 0.3~1.0ml씩 하루 한번 또는 하루 건너 한번씩 주사한다. [고려림상의전 195면]

79, 줄풀목욕(
임상보고)

조성: 줄풀

만들어 쓰는법: 개인목욕통에 물 150리터와 줄풀가루 25g을 넣고 39~41℃로 덥혀 아픈 부위 또는 몸을 잠그고 10분 동안 찜질한다.

이와 함께 줄풀가루에 밀까루(혹은 농마가루)를 1:1의 비율로 섞어 반죽한 것을 천에 펴서 따끈하게 덥힌 다음 아픈 관절부위에 대고 찜질한다. 목욕과 찜질을 매일 한번씩 하는 한편 줄풀가루를 한번에 3g씩 하루 3번 뜨거운 물에 타서 먹는다. 30일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쓰는데: 류머티스성관절염

연구자료: 류머티스성관절염환자 7례(남자 4례, 여자 3례, 나이는 20~60살)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관절아픔이 6례에서 멎었고 온몸증상도 뚜렷하게 좋아졌으며 혈침도 일부 정상으로 되었다. [실용고려약처방 113면]

80, 오갈피감주
(임상보고)

조성: 오갈피 5kg, 누룩 1.5kg

만들어 쓰는법: 거친  코르크층을 벗겨 버린 오갈피 5kg을 잘게 썰어서 누룩 1.5kg과 함께 단지에 넣고 물 10리터를 부어서 온돌방(15~17℃되는 곳)에 약 10일 동안 놓아두었다가 찌꺼기를 짜 버리면 오갈피감주가 된다.
한번에 10ml씩 하루 3번 끼니 전에 먹는다.

쓰는데: 류머티스성관절염

연구자료: 류머티스성관절염환자 36례를 오갈피감주로 치료한 결과 일반증상이 없어진 환자가 23례, 경해진 환자가 6례였다.

심한 관절아픔은 치료 30일부터 낫기 시작하여 3~4달에 완전히 나았다. 이와 함께 맥없기, 피로감, 입맛없기 등 증상이 뚜렷하게 개선되었으며 감기를 자주 앓던 현상이 없어졌다.
혈침도 23례에서 정상으로 되었다.
종합치료 성적은 나은 환자 23례, 좋아진 환자 6례, 효과없는 환자 7례였다. [실용고려약처방 112~113면] 

81, 골담초주사약
(임상보고)

조성: 골담초

만들어 쓰는법: 골담초를 썰어서 물에 적시어 수증기장치에 넣고 수증기를 통과시켜 증류액을 얻은 다음 pH 7.4로 맞추어 병에 포장하여 고압멸균한다(마른 골담초 100g에서 증류액 100ml 뽑는다.).

양쪽 족삼리혈에 각각 2ml씩 하루 한번 약침한다. 20일을 한 치료주기로 하며 보통 1~2주기 동안 치료한다.

쓰는데: 류머티스성관절염

연구자료: 류머티스성관절염환자 88례(나이는 20~40살)를 골담초주사약으로 치료한 결과 나은 환자 53례, 좀 나은 환자 31례, 효과없는 환자 4례였다.

관절아픔은 54례에서, 가슴두근거림은 11례에서 없어졌고 피부반점과 결절은 모두 없어졌다.

주사후 2~3일에 7례에서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기면서 가렵다가 2일 지나서 없어졌는데 이런 예에서 효과가 빨랐다. [실용고려약처방 112면]

82, 살모사독주사약
(임상보고)

조성: 살모사독

만들어 쓰는법: 살모사독으로 주사약 만드는 법에 따라 주사약을 만든다. 제일 아픈 부위 1~2곳에 0.2~0.4ml씩 피하주사하되 주사부위간격을 2~3cm되게 한다. 15일을 한 치료 주기로 하며 15일 쉬고 다시 치료할 수 있다. 한번 주사량을 1ml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쓰는데: 류머티스성관절염

연구자료: 류머티스성관절염환자 15례를 살모사독주사약으로 치료한 결과 뼈마디아픔은 15례중 15례, 열감은 8례중 8례, 부종은 12례중 12례가 없어졌고 저린감, 걷기 장애, 운동장애는 대상환자의 80% 이상에서 나았다.

임상증상과 함께 혈침도 정상화되었다. 그러나 일부 환자들에거서 주사후 30~1시간에 메스꺼움, 경한 어지러움이 나타났는데 주사량을 줄여서 쓰면 즉시 멎었다. [실용고려약처방 110면]

83, 뽕나무가지

뽕나무가지 30g을 잘 게 썰어서 물 300ml를 붓고 약한 불에서 100ml되게 달여서 찌꺼기는 버리고 하루 2번(아침과 저녁)에 나누어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23면]

84, 범싱아(호장근)

범싱아잎과 줄기 20g을 물로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구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또는 범싱아뿌리 250g을 깨끗이 씻어 잘 게 썬 것을 술을 750ml 담은 그릇에 3일 동안 담그어 우린 다음 그 술을 한번에 20~25ml씩 하루 2번 먹거나 범싱아뿌리를 깨끗이 씻어 말리워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한번에 5g씩 하루 3번 술에 타서 먹이기도 한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23면]

85, 마늘

마늘을 갈아서 즙을 내어 아픈 뼈마디에 바르고 불에 쪼이면 뼈마디아픔이 즉시 멎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24면]

86, 해바라기대

잘게 썬 해바리기대에 물을 적당히 넣고 고약처럼 졸여서 아픈 부위에 바른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24면]

87, 주염나무꼬투리와 씨, 식초, 밤

주염나무꼬투리와 씨를 거멓게 볶아서 가루내어 식초와 밤을 함께 섞어서 잘 반죽한 다음 아픈 곳에 붙인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24면]

88,


 

 

류마티스성 관절염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KBS 뉴스 2006.11.29

[류마티스 관절염

최근 자가면역질환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류마티스 관절염은 30대에서 50대의 여성들에게 많이 생깁니다.

특히, 관절 통증뿐만 아니라 심각한 관절 변형까지 일으킬 수 있어 중년여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경희대 한방병원 이재동 교수를 모시고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류마티스관절염을 한방에선 어떻게 설명하나요?


한의학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을 비증(痺症), 역절풍(歷節風)이라고 표현합니다. 비증(痺症)이란 “저리다, 순환이 안된다” 라는 뜻으로 그 원인을 나타내고, 역절풍(歷節風)이란 관절의 마디마디에 통증이 나타난다는 증상을 잘 표현하고 있는데요.

동의보감을 살펴보면 “관절의 통증이 온몸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뼛속까지 아픈 것이 낮에는 덜해졌다가 밤에는 더 심해지면서 범이 무는 것 같이 아프다고 하여 백호역절풍(白虎歷節風)이라 한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 그럼 한방에선 체질적인 소인과 류마티스관절염을 연관짓습니까?


류마티스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그 원인에 대해서는 바이러스설, 호르몬설, 유전자설 등이 있지만 아직 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체질적인 소인에 의한 어혈(瘀血)이 원인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평소에 혈액을 순환시켜주는 심장이 약하거나, 음식을 통해 새로운 혈액을 만드는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몸에 물의기운이 부족하여 혈액이 껄쭉한 경우 등 순환에 문제가 있는 경우 생긴다고 봅니다.

이렇게 평소에 순환장애를 가진 사람이 신체적 과로나 정신적 스트레스, 잘못된 산후관리로 인하여 찬바람을 많이 쐬게 되는 경우 어혈이 생겨 발병하게 됩니다.

3. 류마티스관절염은 놔두면 계속 진행이 되죠?


류마티스관절염은 비록 관절에 통증이 나타나지만, 그 원인은 혈액질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혈(瘀血)이라고 하는 맑지 못한 혈액이 관절을 감싸고 있는 얇은 활액막에 침착하여 염증이 생기는 것이죠.

점차 염증이 심해지면 관절이 붓게 되고, 염증성 물질로 인해 관절의 뼈가 녹으면서 관절의 변형과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혈액질환이기 때문에 심각한 경우 전신을 돌아다니면서 모든 관절, 심지어는 턱관절이나 목관절까지 침범할 수도 있습니다.

4. 그럼, 한방에선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어떻게 합니까?


한방에선 환자 개개인의 체질과 발병원인, 증상을 고려하여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에는 약물요법, 봉독약침요법등이 있는데요,

약물요법은 우선 크게 급성기와 만성기로 나누어 급성기에는 관절부위에 관절이 붓고 열감이 있기 때문에 염증의 원인이 되는 풍(風)과 습(濕)한 기운을 제거해 주는 약을 처방하고, 만성기에는는 기혈(氣血)과 간신(肝腎)의 기능을 보(補)하는 약물을 처방합니다.

봉독약침요법이란 봉독속에 들어있는 아파민, 멜리틴 등 강력한 항염증작용을 가진 성분을 관절초음파를 보면서 관절의 상태를 확인 후 주입하는 것인데요, 관절주변의 염증세포를 제거하는 천연항생제로써 관절염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려주시죠?


아프다고 해서 너무 움직이지 않으면 관절이나 인대가 굳어지면서 약해지기 쉽습니다. 또, 무리한 운동은 관절에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게 되므로 적절한 수영이나 산책 등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휴식과 운동의 조화가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절염환자는 평소에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사를 주로 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녹차나 율무차를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최근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환부를 찬 곳에 노출시키는 것도 피해야 하며 정신적인 안정 또한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오늘 도움 말씀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이재동 교수였습니다.
]

2,
KBS 뉴스 2009. 02.02

['
류마티스 관절염' 세계 첫 원인 규명

<앵커 멘트>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류마티스 관절염을 일으키는 핵심 물질을 밝혀냈습니다.

신약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고은선 의학전문 기자입니다.

<리포트>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손,발 마디가 아파서 아침이 늘 괴로왔습니다.

<인터뷰> 정희수(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 "그렇게 아프고 (발을) 디딜 수가 없고 그냥 엉금엉금 기다시피하고 엉덩이로 이렇게 이렇게 기어다녔어요."

류마티스 관절염은 전신의 관절을 자기 세포가 공격하는 만성 염증 질환입니다.

지금까지는 원인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아서 완치도 불가능했습니다.

그런데 한 대학병원 연구팀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35명의 관절 액을 조사한 결과, 환자의 90% 이상에서 '태반 성장 인자'라는 물질의 농도가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태반 성장 인자는 태아의 발육과 성장에만 작용을 해야 하지만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관절에 작용해 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인터뷰>김완욱(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과 교수) : "염증 매게 물질을 크게 증가시키고, 또 하나는 혈관을 풍부하게 만들어서 류마티스가 잘 자라도록 만들어주는 그런 기능을 합니다."

반대로, 태반 성장 인자가 생성되지 않도록 쥐의 유전자를 조작한 결과, 류마티스 관절염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이용해 개발중인 새 치료 약물로 3, 4년 안에 임상 시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5만 명으로 추정되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습니다.
]

3, 가정의학편람 367면


[류머티스란 어떤 병인가?

용혈성사슬알균의 감염으로 일어나는 알레르기질병으로서 주로 관절과 심장을 침범하는 병을 통털어 하는 말이다.

젊은 사람들에게서 심장병과 관절병의 대다수는 류머티스에 기인된다. 습도가 높고 기후가 차며 햇볕맞는 시간이 짧은 것은 이 병을 생기게 하는 요인으로 된다. 이 병은 특히 추위를 견디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서 생기기 쉬우며 사슬알균감염으로 인한 편도염과 상기도의 염증에 뒤따라 오는 때가 많다. 이런 감염병조차 사람몸을 지속적인 감작상태에 놓이게 함으로써 항원으로 작용하고 유기체에서의 항체형성을 촉진시킨다는데로부터 이 병은 자기항원과 자기항체의 호상작용에 의한 자기면역질병으로 인정되고 있다.
]

4, 가정의학편람 373면


[몇가지 관절염의 차이점

① 류머티스성관절염: 급성발작때 열이 난다. 관절에 영구적인 손상은 없다. 심전도에서 심장의 변화가 인정된다. 아스피린이 효과를 잘 나타낸다. 급성 증상이 사라진 이후 관절에 변화는 남기지 않는다.

② 류머티스양관절염: 관절에 영구적손상이 있다. 심장의 변화를 동반하지 못한다. 아스피린이 효과를 잘 나타내지 않는다. 관절증상이 완강하며 오래 지속되고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다.

③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50살 이후의 비만자에게서 많다. 관절에 염증성변화가 없고 전신증상도 없다. 병변이 몇 개의 관절에만 국한되며 유주성이 세다. 무릎, 손가락, 척추에 흔히 온다. 관절주위의 뼈조직안에 칼슘이 침착된다.

"
관절의 연골이 손상되면서 국소적으로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두산백과사전]

④ 결핵성관절염: 흔히 폐결핵을 동반한다. 한개관절에 오는 때가 많다. 침범당한 관절가까이에 국한성농양이 형성되는 때가 있다. 렌트겐촬영에서 특징적인 결핵성병변을 찾아 볼 수 있다.]

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참조: 통풍(요산 관절염)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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