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장애 무엇인가?

 

 

 


▶ 갱년기장애(更年期障礙: menopausal disorder)란?

1,
<두산백과사전>: "갱년기장애(更年期障礙: menopausal disorder): 월경이 중단되는 시기인 갱년기에 생기는 이상 증상. 여성이 나이가 들면 갱년기가 찾아온다. 이때 여러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증상을 통틀어 갱년기장애라고 한다. 갱년기장애는 난소의 기능이 노화로 인해 저하되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적게 내기 때문에 몸속에 호르몬의 불균형이 일어나 생기게 된다.

갱년기장애로 나타나는 증상은 몸 전체에 일어나는 전신증세와 신체 일부에 일어나는 국부증세로 나눌 수 있다. 전신증세는 혈액순환이 안 되고 자율신경 조절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나타나는데 안면홍조, 냉증, 흥분감, 심계항진, 부정맥, 부종 등이 있다. 요통, 관절통, 근육통 같은 운동기능에도 장애가 올 수 있고 두통, 현기증, 불면증, 이명증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밖에 우울증과 불안감, 기억력 감퇴가 있을 수도 있다. 국부증세로는 성기의 위축이 대표적이다. 외성기인 대음순과 소음순은 안에 있던 지방이 사라지며 모양이 변하게 된다. 또 내성기인 질도 질벽이 평평해지고 질강이 좁아지는 등 변화가 생긴다. 자궁도 쪼그라들며 자궁경관과 내자궁구가 좁아져 이 부위가 폐쇄되는 경우도 있다.

갱년기장애를 완화하기 위해서 몸속에 부족한 에스트로겐 같은 여성호르몬을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제나 패치로 공급하기도 한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2, <간호학대사전>: "갱년기장애[更年期障碍: climacteric (menopausal) syndrome (disturbance), klimakterisches Syndrom (Beschwerde)]

여성생식기능상실의 한 증후인 월경폐지(폐경)를 중심으로 한 전후의 기간, 즉 성숙기와 노년기와의 이행기를 갱년기라 하고 대체로 45~55세이다. 이 시기에 생기는 자율신경계의 실조증상을 주로 하는 증후군을 갱년기장애라고 한다. 간뇌, 뇌하수체, 성선계의 변화에 따른 내분비ㆍ자율신경계의 실조로 생각되고 있다. 주요 증상은 혈관운동신경장애로서 일과 성열감, 심계항진, 발한, 정신신경계 장애로서 두통, 현기증, 이명, 기억력감퇴, 우울증, 성욕감퇴, 그밖의 전신권태, 위장 장애 등이 있다. 치료는 호르몬요법, 진정제, 정신안정제에 따른다. 심인성 인자가 심할 때에는 정신요법도 행한다."

3, <6000가지 처방 제 3권 319면>:
"갱년기장애: 갱년기란 여성노화과정의 한 단계로서 생식나이로부터 생식능력이 없는 나이에로 넘어 가는 단계를 말한다. 갱년기장애란 갱년기여성에게서 식물신경실조증을 주 증상으로 하는 여러 가지 복잡한 증상을 말한다. 흔히 증상들을 보면 머리아픔, 어지럼증, 잠장애, 기억력감퇴, 판단력감퇴(정신신경장애증상), 얼굴과 윗몸이 화끈 달아 오르는감, 가슴활랑거리기, 잦은맥, 온몸에 열이 나는감 또는 시린감(핏줄운동신경장애증상)이 있고 운동기관장애증상으로서 허리아픔, 어깨아픔, 팔다리뼈마디아픔이 있으며 피부장애증상으로서 땀나기항진, 입안 마르는 감이 있고 소화기 운동 장애 증상으로서 입맛없기, 메스꺼움, 변비, 설사가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들의 특징은 어떤 특정한 장기의 질병에 의한 증후가 아니라 여러 장기의 종합적인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증상이 매우 다양하고 일정하지 않으며 이동되기 쉽다. 원인은 난소의 노화로 인한 에스트로겐 분비 부족인데 이 시기에 난소가 점차 즐어 들고 난포가 성숙되지 못하여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적어 진다."

4,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6면>:
"갱년기에 나타나는 온몸장애증상을 말한다.

갱년기는 월경이 없어지는 시기45-50살)인데 월경이 일찍 없어지는 조발갱년기40살 전후와 늦게 없어지는 만발갱년기(55살 전후)가 있다. 갱년기에 나타나는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대체로 식물신경장애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정신신경장애증상으로는 기억력감퇴, 권태감, 잠장애, 시력장애, 두통, 신경과민, 불안감 등이 있고 핏줄운동장애증상으로서는 열감, 가슴활랑거리기, 땀 많이 흘리기, 어지러움증, 혈압의 동요, 손발의 찬 감 및 더운 감, 땀 흘리기와 관절통, 소화장애, 입맛의 변화, 비만증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갱년기장애의 여러 증상에 맞게 치료도 역시 다양하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여기에서는 민간의료법만을 소개하려고 한다."

5, <고려림상의전 784면>:
"갱년기장애증후근(更年期障碍症侯群: Climacteric syndrome): 갱년기장애증후군이란 갱년기에 나타나는 식물신경장애증후군을 말한다. 고려의학적으로는 월경이 없어 지기 전후에 증후군으로 경단전후제증(經斷前後諸症)의 범주에 속한다."

1, 원인

1, <
고려림상의전 784면>: "원인: 난소기능이 노화되면서 고나도트로핀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식물신경장애증후들이 나타난다.

고려의학에서는 갱년기에 신기가 허약해 지고 충임맥이 허해 지면서 음양의 불균형, 장부와 기혈의 조절장애로 나타나는 증후들로 보고 있다.

외적인 정신적자극은 증상을 더 심하게 한다."

2, 증상


1, <
고려림상의전 784면>: "증상: 갱년기장애는 개체 따라 그것이 나타나는 시기와 정도에서 차이가 있다. 몸이 달아오르기, 오삭오삭 추운감, 얼굴이 화끈 달면서 붉어 지는 것, 가슴활랑거림, 가슴답답감, 어지럼, 잠장애, 땀나기, 신경질, 피로감, 우울감, 머리아픔, 뼈마디아픔, 허리아픔, 귀울이(이명증), 음부가려움증, 변비 또는 설사, 메스꺼움, 입맛없기(식욕부진), 소화장애 등 다양한 증상들이 각이한 정도로 나타날 수 있다. 월경주기가 불규칙해지면서 기능성자궁출혈이 있을 수 있다."

3, 진단


1, <
고려림상의전 784면>: "진단: 자각증상에 비하여 이학적 및 실험실검사에서는 병적변화를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식물신경기능검사를 한다."

4, 변증


1, <고려림상의전 784면>: "변증: ① 신음허증: 때로 얼굴이 갑자기 달아 오르면서 붉어 진다. 가슴이 답답하고 활랑거리며 손발바닥이 단다. 어지럼, 귀울이(이명증), 잠장애, 식은땀이 있다. 입은 마르고 변비가 있다. 혀색은 빨갛고 맥은 세삭하다.

② 신양허증: 몸이 시리고 추위를 잘 타며 얼굴색은 컴컴해 지고 정신이 맑지 못하다.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되며 새벽에 설사도 한다. 혀는 희끄무레하고 혀이끼는 희고 엷으며 맥은 침지약하다."

5, 예방


1, <고려림상의전 784면>: "예방: ① 안정된 정신감정상태를 유지하며 사업과 생활에서 신심을 가지도록 한다.

② 영양과 운동, 일과 휴식을 적당히 배합하여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 치료:
<고려림상의전 784면>: "고려약치료: 갱년기장애의 고려약치료는 내분비상태를 개선시킬 뿐 아니라 생리적인 노화를 지연시키는 작용이 있다."

6, 자연요법 &
약초요법 & 민간요법(2016년 11월 7일 ~ 2016년 11월 21일 현재: 공개 85가지)

1, 칡뿌리(갈근), 차조기잎(자소엽)
1,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7면>: "각각 10g을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뇌핏줄과 관상동맥의 혈류량과 핏속 산소공급량을 늘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열감, 빈혈, 두통 등을 낫게 한다."

2, <
고려림상의전 786면>: "칡뿌리, 차조기잎 각각 10g을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뒤에 먹는다."

2, 복숭아씨(도인), 잣(해송자), 이스라치씨(욱리인)

1,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7면>: "각각 4g을 짓쪄서 즙을 짠다. 여기에 쌀가루를 조금 넣고 죽을 쑤어 먹는다. 잣에는 좋은 기름이 많아 영양상태를 좋게 하며 동맥경화를 미리 막고, 복숭아씨, 이스라치씨들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기침도 멈추고 변비도 풀며 어혈도 풀어주는 작용을 한다."

2, <6000가지 처방 제 3권 319면>: "복숭아씨, 잣, 산앵두(이스라치): 복숭아씨, 잣, 산앵두 각각 4g을 깨끗이 손질하여 짓찧어 남비에 넣고 여기에 흰쌀가루를 넣고 죽을 쑤어 먹는다."

3, 형개이삭

1,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7면>: "약간 볶아서 가루내어 한번에 8-12g씩 하루 2-3번 술에 타서 먹는다. 온몸이 저리면서 힘줄과 뼈마디가 아프고 어지럼이 있을 때 쓰면 좋다."

2, <
고려림상의전 786면>: "형개이삭을 약간 볶아서 가루내어 한번에 8~12g씩 하루 2~3번 술에 타서 먹는다."

4, 칡뿌리(갈근)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7면>: "생것을 짓쪄서 즙을 내어 한번에 10-15ml씩 끼니 뒤에 먹는다. 오랜 기간 먹으면 헛구역질과 두통이 멎을 뿐 아니라 칡뿌리 속에 있는 이소플라본화합물의 작용에 의하여 정신신경장애도 낫는다고 한다."

5, 찜질치료

1,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7면>: "감탕찜질: 44~48℃의 감탕으로 30~40분씩 아랫배와 골반부에 찜질한다."

2, <
고려림상의전 786면>: "44~48℃ 감탕을 아랫배와 골반부에 대고 30~40분씩 찜질한다."

감탕찜찔이란?

1,
<한의학대사전>: "감탕찜질: 치료법의 하나. 치료용 감탕을 일정한 온도로 데워서 피부나 점막에 작용시켜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전신 감탕찜질과 국소 감탕찜질로 나눈다. 전신 감탕찜질 때는 40~42℃로 덥힌 감탕을 얼굴과 왼쪽 가슴의 심장투영 부위만 제외하고 온 몸에 2~5㎝ 두께로 바른다. 한 번에 15~20분간씩 하루나 이틀 건너 하는 데 12~15번 하는 것을 1치료 기간으로 한다. 국소 감탕찜질 때는 앓는 부위에 덥힌 감탕을 직접 댄다.

한 번에 20~30분간씩 매일 또는 하루 건너 한 번씩 하는 데 15~20번 하는 것을 1치료 기간으로 한다. 감탕찜질은 진통 작용, 신경 계통과 소화 흡수 촉진 작용, 소염 작용 등이 있다. 여러 가지 운동기 계통 질병, 신경통, 소화기 계통 질병, 생식기 질환, 동상, 화상 후유증 등에 적용한다. 소화기 계통 질병의 악화기, 심장 대상 기능 부전 2도 이상, 진행성 마비, 임신, 중추 신경 계통 질병, 혈관 질병 등에는 쓰지 않는다."

2,
<북한지리정보>: "금강산 개관:

효험이 높은 금강산 온천, 약수, 감탕치료

인민의 명승 금강산에 오는 관광객들은 이곳에 꾸려진 훌륭한 온천들과 약수터, 천연감탕치료장들에서 친절한 봉사를 받으며 여러 가지 질병들을 치료하고 돌아갈 수 있다. 우리나라 그 어디에나 사람들의 건강과 치료에 좋은 온천들이 많지만 여기 금강산 온정천 기슭의 온정온천은 명승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 효능이 뛰여난 것으로 하여 유명한 온천으로 되고 있다.

온정동이란 이름 자체가 온천이 있는 것으로 하여 생긴 지명으로서 이 온천은 오랜 옛날에 발견되여 리용되여 왔으며 15세기에는 우리나라의 이름난 온천의 하나로 일러왔었다. 온정온천은 37~44℃의 온도를 가진 약한 방사능을 띤 광물질희박규토, 라돈샘이다. 색은 없이 맑고 투명하며 비누가 잘 먹는다. 이 온천에 들어있는 광물질총량은 154.84㎎/ℓ이다. 주요 이온성분들로서 칼리움, 나트리움이온은 21.61㎎/ℓ, 메타규산은 62.29㎎/ℓ, 라돈이 42.00마테단위 들어있다. 이 온천은 결핵성이 아닌 여러 가지 원인의 만성뼈마디염, 뼈마디증, 신경통, 신경염, 신경근염, 수술후유증, 고혈압병 1기와 2기, 만성부속기염, 애기집내막염, 애기집발육부전, 알집기능장애, 월경장애, 습진, 살가죽가려움, 헌데 등의 치료에 쓴다.

관광객들은 여기서 목욕치료, 관수욕, 물안운동욕, 덕수, 밸 및 질 관류와 씻기, 들이켜기, 입안물맞이, 마시기 등의 방법으로 자기 질병에 맞는 치료를 할 수 있다. 현재 이곳에는 세 곳에 온탕이 아담하고 현대적으로 꾸려져 금강산 탐승길에서 돌아온 관광객들이 마음껏 피곤을 풀면서 즐기고 있다.

산삼을 비롯한 진귀한 약초들의 뿌리를 씻으며 계곡마다 흘러내리는 금강산 옥계수는 어느 것이나 다 약수라 하겠지만 내금강 백운대구역의 금강약수나 금로수, 감로수, 장군수, 삼록수 등은 특히 효능 높은 약수들로 알려져 있다. 으뜸가는 전망경치로 이름난 백운대구역의 《옥녀동 금강수》-금강약수는 얼음같이 차고 향기롭고 단맛이 나 예로부터 널리 알려져 왔다. 리조 때에 중국으로 가는 우리나라 사신이 자기가 부리는 한마부를 데리고 간 적이 있는데 영접사가 금강약수를 마셨다는 마부에게 늘 먼저 절하군 하였다는 이야기를 비롯하여 이 약수에 깃든 전설이 많은 것은 아마도 효능이 뛰여난 것과 관련되여 있을 것이다. 늙은이가 한번 마시면 굽었던 허리가 펴이여 지팽이도 잊고 간다는 망장천이며 물맛이 꿀같이 달고도 시원하여 그 이름도 금로수인 효성샘도 건강에 대단히 좋다.

우리나라 다른 약수들과 마찬가지로 이곳의 약수들도 물온도가 평균 9℃ 안팎이며 광물질총량은 1g/ℓ이다. 이 곳 약수들은 마시는 방법으로 많이 쓴다. 이것을 마시면 간기능이 좋아지며 열물의 형성과 배설을 빠르게 하고 염증을 흡수시킨다. 그리고 피 속의 콜레스테린과 기름이 동맥벽에 붙는 것을 막아주며 피의 응결기능을 좋게 한다. 만성위염, 만성담낭염, 신우염, 방광염, 동맥경화증, 당뇨병, 관절염, 2차성빈혈, 만성기관지염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아주 효능이 좋다.

동정호구역에 펼쳐진 시중호, 동정호, 천아포의 천연감탕치료장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으뜸가는 니토성치료지로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로 하여금 온몸의 질병을 깨끗이 털어버리고 건강을 되찾게 한다.

시중호감탕은 그 물리적 성질과 화학적 성분들로 볼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치료용니토성감탕이다. 4~5m두께로 바닥에 쭉 깔린 감탕의 색은 검은 재빛이며 냄새가 없다. 물기는 67~70% 정도, 용해된 염은 0.14%, 열용량은 3.475J이고 비중은 1.25이며 부잡물함량은 0.5~1.5%, 수소이온질음도(PH) 6.68, 감탕의 이동저항 300~400㎩, 점착성은 800㎩, 결정성분은 20~21% 정도, 교질성분은 10% 이상, 류화철함량은 0.02% 정도이다.

시중호감탕은 결핵성이 아닌 여러 가지 원인의 만성뼈마디질환, 만성간염, 만성담낭염, 만성위염,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대장염, 여러 가지 상처 및 수술후유증, 말초신경계통, 만성부속기염, 알집기능부전, 애기집발육부전을 비롯한 여러 질환치료에 널리 리용할 수 있다. 지금 호수 부근에는 현대적인 설비들과 치료예방설비들을 갖춘 시중호료양소가 관광료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56만 6,000여㎡에 달하는 넓은 부지를 차지하고 있는 시중호료양소에는 림상치료과들과 감탕치료실, 감탕제재실, 물리치료실, 감탕실험실, 림상실험실, 일광욕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치료시설들, 100여개가 넘는 료양호실들이 갖추어져 있다.

감탕치료장에는 전신찜질, 감탕목욕, 직류감탕치료, 국소찜질, 감탕추출액에 의한 밸씻기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담하게 꾸려져 있다. 감탕연구실에서는 감탕의 원천학적 연구와 트리코모나스성질염의 감탕치료에서 현저한 성과를 보고 있다. 또한 해수욕과 담수욕, 일광욕 그리고 산보를 할 수 있는 바다가기후치료장, 고주파치료, 저주파치료, 광선치료, 흡입치료, 관수욕치료를 실시하는 물리치료장 등 종합치료를 할 수 있는 모든 물질 기술적 토대가 갖추어져 있다.

문화회관과 도서실, 식당, 온실 등 문화후생시설 및 편의봉사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구내는 그 어디나 소나무숲이 우거지고 진달래, 해당화가 만발하여 료양환자들에게 정신적 안정과 만족을 준다. 현재 시중호료양소에서는 매해 수천t의 감탕을 채취하여 전국의 수 백여개 병원에 보내주기까지 하고 있다.

동정호에는 감탕자원이 풍부하여 좋은 감탕치료장으로 되고 있다. 동정호감탕은 광천자원을 개발하여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리용할데 대한 전후 광천탐사사업을 하는 과정에 찾아냈으며 그의 성분이 분석되여 우리나라의 귀중한 니토성치료용감탕자원의 하나로 알려지게 되였다. 동정호감탕은 연한 검은색이며 냄새가 없다. 수분함량이 55%이고 용해된 염이 0.4%, 열용량이 2,805J이고 비중이 1.34이며 부잡물은 1% 아래, 이동저항 500~600㎩, 결정성분 30%, 교질 13~15%(그 중 유기물 4%)이며 류화철함량은 0.02% 정도 되는 짠물형의 니토성감탕이다. 동정호감탕은 열용량이 크며 열전도성이 낮고 갖풀성분의 상태가 좋으며 끈기가 많고 물함량이 적당하며 거치른 성분이 적어 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다.

천아포감탕 역시 질 좋은 치료용감탕으로서 여러 가지 질병치료에 널리 쓰인다. 천아포감탕은 우리나라 니토성치료용감탕 가운데서 물기가 가장 많으며 직경이 0.25㎜ 이상의 부잡물이 2.17%로서 흑지치료용 감탕 다음으로 많은 편에 속한다. 천아포감탕의 색은 검고 닭알 썩은 냄새가 난다. 연하고 물에 잘 풀리며 몸에 잘 붙는 성질이 있다. 열용량은 0.81㎈/g, 열보유능력은 5~7분, 색소흡수능력은 0.87, 수소이온짙음도는 7.03, 감탕 100g 가운데 환원철은 0.475g이다. 천아포의 감탕성분들은 다른 니토성감탕들과 비슷하다. 이 감탕으로는 류마치스성 및 만성비특이성관절염, 만성 뼈 속 및 뼈막염, 잘 아물지않는 골절, 신경통, 소아마비, 말초신경계통의 질병후유증, 란소기능장애, 애기집발육부전, 만성간염, 위염, 동상, 화상 등에 쓰인다."

3, <자유아시방송>: "[건강하게 삽시다] 감탕요법

강유∙ 한의사 2012-11-19 Tweet


[건국대 2012 국제하계프로그램에 참가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지난 7월 충남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린 보령 머드축제에 참여해 갯벌 흙을 바르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MC: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하게 삽시다. 이 시간 진행에 이진서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밖에서 놀이를 할 때 부주의로 하여 진흙을 얼굴에 묻히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러 어른들이 진흙을 얼굴에 바르거나 또는 온몸에 바르는 일을 돈을 주고 하는 데요. 바로 이것이 몸에 좋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감탕요법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도움 말씀에는 동의사 강유 선생님입니다.

이: 우선 감탕이 무엇인지부터 간단히 정리를 해주십시오.

강: 네, 감탕은 염수호, 담수호 습지 등에 일정한 지질학적, 물리화학적, 생물학적 변화과정에 의하여 이루어져 생긴 질퍽질퍽한 진흙입니다. 남한에서 흔히 말하는 갯벌도 자연이 이루어 놓은 퇴적물로 치료용 감탕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다의 퇴적물이나 호수 또는 담수의 퇴적물도 오염이 없어야 치료에 이용할 수 있으며 오염되지 않은 감탕도 질병을 치료할 때는 멸균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북한에는 도처에 약수와 광천이 있어 그 퇴적물과 오염되지 않은 저지대와 습지 등이 있어 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 감탕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난날에는 일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그리고 군병원들에서만 감탕치료를 이용하였지만 지금은 전 국민이 필요하다면 누구나 민간요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감탕 즉 진흙도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따로 있을 것 같은데요.

강: 네. 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 감탕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합니다. 첫째로 무기성 니토성 감탕인데 이런 감탕의 형성조건을 보면 물의 염도와 조성이 서로 다른 조건에서 즉 밀물과 썰물에서 형성된 감탕으로 검은색이거나 재색에 가깝습니다. 이런 감탕은 해안가에서 채취하는데 자연 습도는 약 60프로 되며 그 습도를 그대로 덥혀서 치료에 이용합니다.

둘째로 소금기가 있는 식물성 감탕인데 주로 담수호의 침적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풀색이나 지어는 장미색 혹은 밤색이고 다른 감탕보다 묽어서 몸에 잘 붙지 못하기 때문에 용기나 천을 이용하여야 치료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습도는 약 85프로인데 그 습도 그대로 덥혀서 치료에 사용해야 합니다.

셋째로 니탄성 감탕은 습지에서 형성됩니다. 색깔은 밤색 혹은 검은색으로 감탕이 굳고 딴딴하여 몸에 잘 붙지 않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사용은 지면표면 밑층에 있는 감탕을 사용합니다. 습도는 약 70도이며 천에 싸서 시루에 찐 후 치료하려는 목적에 이용합니다.

넷째로 점토성 감탕은 담수나 해수성 감탕으로 비교적 꿋꿋하여 몸에 잘 붙지 않으며 황갈색 혹은 풀색을 띠었습니다. 호수나 바닷가에서 채취하는데 습도는 30프로 정도이고 천에 싸서 시루에 찐 후 치료에 이용해야합니다.

이: 이런 감탕은 북한 어느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지요.

강: 니토성 감탕은 강원도 시중호 감탕이 일품으로 알려져 있고 함경북도 소호, 함경남도 현금호 감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니탄성 감탕은 평안북도 용천, 피현, 박천, 정주, 평안남도 증산, 온천, 문덕, 숙천, 자강도는 량림, 위원, 함경북도 화대, 웅기, 김책, 길주, 라진, 함경남도는 신포, 고원, 신창, 장진, 오로, 황해북도 린산, 황해남도 강령, 옹진, 안악, 신천 등 북한 도처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 감탕 즉 진흙을 치료에 쓸 수 있는 것은 어떤 성분 때문입니까.

강: 첫째로 친수성 교질과 유기물질이 들어 있으므로 함수성 즉 물기를 충분하게 오래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 효율이 높게 나타냅니다.

둘째로 시루에 찌면 수분이 많기 때문에 열 보존이 잘 될 뿐만 아니라 열전도가 오래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셋째로 감탕 교질의 특성으로 하여 흡착력이 크며 점성이 강하여 피부에 바르면 잘 떨어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넷째로 감탕은 치료 목적을 위하여 여러 가지 한약재나 화학성분이 있는 약재들을 배합하여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우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탕을 치료에 사용할 때는 반드시 시루에 40분간 쪄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하여야만 세균이나 기타 미생물의 감염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감탕을 쓸 때 알아야 할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강: 네, 감탕 사용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온열적인 것인데 모든 감탕은 시루에 쪄서 사용하기 때문에 온도를 보장하지 않으면 치료 효과가 없고 반대로 너무 높은 온도의 감탕으로 치료하면 화상과 같은 사고를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

치료용 감탕의 온도를 높이거나 치료시간과 치료회수를 늘이면서 조잡한 시술을 진행하여 환자의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 이상으로 치료 강도를 높이는 것은 병을 치료하기에 앞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감탕의 치료 효과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강: 감탕으로 치료하는 곳에는 충혈을 일으켜 그곳의 피 순환과 산소와 영양물질의 공급을 좋게 하는 동시에 염증성 분비물, 분해 산물 등의 흡수를 빠르게 합니다. 감탕치료는 중추신경계통의 보호억제 과정을 도와주며 말초신경계통의 흥분성과 조직의 긴장도를 낮추면서 진통작용을 나타냅니다.

특히 신경계통에서 식물 신경계통을 통하여 조직에서의 재생과정을 강화하며 면역 생물학적과정을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알레르기성 기원을 가진 질병에는 탈 감작작용을 하며 냉이나 염증으로 임신하지 못하는 여성들의 난소와 갑상선, 신상선 피질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이: 감탕치료 요법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강: 네, 감탕치료 방법에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감탕 욕인데 감탕욕은 온몸 감탕 욕과 반신 감탕 욕이 있으며 둘째로는 감탕 찜질입니다. 감탕 찜질은 온몸 감탕찜질과 국소 감탕찜질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감탕 복합치료인데 감탕치료와 광천치료, 감탕치료와 기후치료, 감탕치료와 전기치료, 감탕치료와 체육치료를 배합하여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감탕 치료를 하기 전에 방안의 온도가 22도씨가 되게 하고 치료에 사용할 비닐레자를 비롯하여 치료에 필요한 설비를 사전에 준비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치료에 사용할 감탕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더 점검하고 세균이나 미생물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멸균해야 하며 감탕을 치료 목적대로 덥힐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제는 마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탕치료 요법은 북한 전역에서 누구나 민간요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치료 요법으로 이용사항 몇 가지만 알면 부작용과 의료사고가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아픔은 자기가 제일 잘 압니다. 자기 아픔에 맞는 민간요법으로 자기의 아픔을 치료하는 것이 제일 좋은 치료방법이고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영양과 건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강: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이: 건강하게 삽시다. 오늘은 감탕요법에 대해 전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동 의사 강유 선생님 진행에는 저 이진서입니다. 고맙습니다."


6, 뜸치료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7면>: "배꼽에 뜸통뜸을 하루 한 번씩 뜬다."

7, 한증치료-1

1,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7면>: "60~80℃의 습열한증탕에서 한번에 10~15분씩 하루 건너 한다. 잣솔잎, 솔잎, 익모초, 약쑥 등을 끓이면서 하는 약한증이 더 효과가 있다. 갱년기장애 때 한증은 내분비기능을 높이며 식물신경의 균형을 보장하는 등 여러 가지 작용이 있으므로 널리 쓰이는 치료방법이다."

2,
<고려림상의전 786면>: "온도 60~80℃인 습열한증탕에서 10~15분씩 하루 건너 한번 한증한다."

3,
<
고려림상의전 786면>: "솔잎, 잣솔잎, 익모초, 약쑥을 가마에 넣고 약한증을 하는 것이 좋다."

8, 자연치료-1

1,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8면>: "기후치료: 온화한 증간산 기후지대와 바닷가 기후지대에서 아침, 저녁 20~30분씩 산보를 한다. 머리아픔, 머리무거운감, 잠장애 등을 없애며 입맛을 나게 한다."

2,
<고려림상의전 786면>: "중간산지대,, 바닷가에서 아침, 저녁으로 20~30분씩 산보 한다."

9, 자연치료-2

1,
<동의처방대전 제 6권 698면>: "모래욕: 대기온도가 28~32℃ 되는 때 바닷가 모래터에서 20~30분 동안 온몸 모래욕을 하루 건너씩 20번 한다."

2,
<고려림상의전 786면>: "대기온도가 28℃ 이상인 바닷가에서 전신 모래욕을 20~30분씩 하루 건너 20번 한다."

10, 각종 콩 및 쥐눈이콩

1, <잘먹고 잘사는 법>: "갱년기 장애에 효과-콩: 여성은 중년의 폐경과 동시에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중단된다. 여성 호르몬 분비가 중단되면 각종 갱년기 장애는 물론 뼈에서의 골 손실이 많아져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아진다. 이의 예방을 위해 에스트로겐을 투여하게 되는데, 이 방법은 유방암이나 자궁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부작용이 있다. 그러나 콩의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은 이러한 부작용이 없고 오히려 암을 억제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이중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다 갱년기 증후군을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

콩에 함유되어 있는 <제니스테인>과 <다이제인> 성분 중 제니스테인은 에스트로겐을 활성화시키고, 다이제인은 뼈의 손실을 막아 골다공증에 탁월한 효능을 지니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일찍부터 일명 ‘쥐눈이콩’으로도 불리는 우리나라 토박이 품종인 서목태를 갱년기 장애와 골다공증 처방에 응용하고 있다."

2, <6000가지 처방 제 1권 222면>: "노란 메주콩을 날 것으로 한번에 10알씩 하루 3번 씹지 않고 삼킨다."

3,<민간요법 체험담>: "각종콩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피를 맑게하며 혈관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이 있고,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섬유질이 풍부하여 변비를 해소하는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목에 넘기기 좋은 콩종류는 황대두, 흑대두, 쥐눈이콩, 여우콩 등 대단히 많은 종류가 있는데 작두콩 처럼 지나치게 크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콩은 목에 넘길 때 큰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날콩을 먹으면 약효가 더 있다고 하며 싹이 난 콩을 먹으면 더 좋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날콩을 먹으면 변비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먹는 방법은 씹지 않고 삼키는 방법으로 날콩을 매일 식후 10알씩 물로 삼키면 된다. 씹어 먹으면 비린내가 나므로 메주콩 크기의 날콩을 하루 3 번씩 메주콩 5개+메주콩 크기의 검은콩 5개 즉 도합 한번에 10알씩 하루 3번 30개를 복용하면 노인성 치매 예방, 갱년기장애, 각종 생활습관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처음부터 10알씩 먹고 설사를 하는 사람은 3~4알부터 시작하여 다시 점진적으로 늘려갈 수 있다.

JDM 필자는 편의점 다이소에 가서 손잡이가 달린 돌리는 양철 뚜껑이 달린 유리병 2개를 산후 병 뚜껑 2개 위에 <식후 5개 삼킬 것> 매직펜으로 기록해 놓고 날콩(검은콩 5개+메주콩 5개) 10개에 비타민 1000mg 2알과 함께 식후에 씹지 않고 삼키는 방법으로 복용하는 것을 1년 이상 꾸준히 하고 있는데 그 느낌이 매우 좋고 왕성한 육체적 및 정신적 노동을 열심히 할 수 있어 항상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11, 복숭아씨, 산앵두(이스라치), 흰쌀
<6000가지 처방 제 3권 319면>: "복숭아씨, 산앵두(이스라치) 각각 8g을 짓찧은 것과 흰쌀까루 80~120g을 남비에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죽을 쑤어 하루 2번에 나누어 먹는다."

12, 새삼씨, 택사, 마, 율무쌀, 꿀(혹은 엿)

<6000가지 처방 제 3권 319면>: "갱년기장애, 위확장증에 쓰인다. 생지황 60g, 맥문동 20g, 생강 10g을 깨끗이 씻어 맥문동은 심을 빼 버리고 나머지는 즙을 낸다. 이것들을 흰쌀 150g과 율무쌀 70g과 함께 남비에 넣고 물을 부어 죽을 쑤어 먹는다."

13, 메대추씨, 흰쌀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메대추씨 20g과 흰쌀 300g으로 죽을 쑤어 한번에 한컵씩 하루 3번 먹는다."

14, 오미자, 메대추씨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오미자와 메대추씨 각각 10g을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2번에 나누어 먹는다."

15, 방풍, 오미자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방풍과 오미자 각각 5g을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한번에 먹는다."

16, 감초, 밀, 대추, 설탕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갱년기장애와 식물신경실조증으로 불안감, 잠장애, 식은땀이 나는데, 빈혈증에 쓰인다. 남비에 감초 4g, 밀 30g, 대추 5알을 넣고 물 500ml를 부어 센 불에 올려 놓는다. 끓기 시작하면 설탕을 넣고 불을 낮추고 약 30분 동안 물의 양이 절반정도 줄 때까지 끓인 다음 받아서 끓인 국물만을 하루 2번에 나누어 아침, 저녁 빊속에 먹는다."

17, 불로초(만년버섯=영지), 흰쌀, 밀, 설탕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불로초 12g을 물과 함께 끓여 버섯은 건져 내고 흰쌀 50g과 밀 60g을 넣어 죽을 쑨 다음 설탕 30g을 쳐서 따끈한 것을 먹는다."

18, 감초, 율무쌀, 약쑥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감초 2g과 율무쌀 10g, 약쑥(마른 것) 6g을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19, 콩, 까마중(깜도라지)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콩 30~50g을 볶아서 가루낸 것을 까마중 달인물에 타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20, 산사(찔광이), 설탕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산사(마른 것) 10~20g을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설탕을 쳐서 하루 여러번에 나누어 물대신 마신다."

21, 들쭉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들쭉 100g을 물로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자주 마신다."

22, 진달래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진달래의 꽃과 잎을 증기에 쪄서 말려서 가루낸 것 10g을 끓는 물에 우려내어 조금씩 자주 마신다."

23, 복숭아나무잎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0면>: "복숭아나무잎(신선한 것)을 깨끗이 씻어서 말려서 부스러뜨린 것 18g을 남비에 넣고 물 500ml를 부은 다음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24, 두충나무잎, 부추잎, 결명자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두충나무잎, 부추잎, 결명자 각각 적당한 양을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에 3번씩 끼니 전에 먹는다."

25, 만삼, 대추, 귤껍질, 설탕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만삼 15~30g과 대추 5~10알, 귤껍질 2~3개를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설탕을 넣어 자주 마신다."

26, 대추, 꽈리전초, 솔잎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대추 10알과 꽈리 옹근풀 20g, 솔잎 20g을 물과 함께 달여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27, 솔잎, 잣, 설탕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솔잎을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우려 내고 거기에 설탕 200g과 잣 20g을 넣어 자주 먹는다."

28, 솔잎, 설탕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갱년기장애, 동맥경화증, 뇌출혈후유증, 비타민 C 부족증, 밤눈증 등에 쓰인다. 솔잎을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데쳐 낸 다음 물기를 없애고 잘 게 썰어 사기단지에 넣는다. 이 단지에 끓여서 60℃ 정도로 식힌 물을 솔잎의 4~5배 되게 붓고 5~8시간 정도 놔둔다. 향긋한 솔잎물이 우러 나면 솔잎을 건져 내고 채에 받은 다음 설탕을 알맞게 섞어 마신다. 이렇게 한번에 한컵씩 하루 3번에 나누어 정상적으로 마신다."

29, 칡뿌리, 대추, 팥, 보리길금, 솔잎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칡뿌리와 대추 각각 20g, 팥, 보리길금 각각 15g을 물과 함께 달인 것에 솔잎 15g을 넣어 우려 낸 것을 한번에 20~30ml씩 하루 2번 마신다."

30, 마, 황기(단너삼), 둥글레, 구기자, 하늘타리뿌리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마 12g과 단너삼 6g, 둥굴레, 구기자, 하늘타리뿌리 각각 10g을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걸러 버리고 하루 3번 먹는다."

31, 바구니나물뿌리(쥐오줌풀), 감초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쥐오줌풀뿌리 6g과 감초 3g을 깨끗이 씻어 잘 게 썬 것을 남비에 넣고 물 500ml를 부은 다음 300ml되게 달여서 찌꺼기는 걸러 버리고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32, 구기자뿌리껍질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구기자뿌리껍질 12~15g을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내어 4~5g씩 하루에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33, 나리, 참나무버섯(표고버섯)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나리 20g과 표고버섯 30g을 물과 함께 달여 3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먹는다."

34, 표고버섯(참나무버섯), 두부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1면>: "표고버섯과 두부 각각 적당한 양과 물, 된장을 남비에 넣고 국을 끓여 자주 먹는다."

35, 다시마, 쌀기름, 우무, 설탕, 안식향산나트륨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다시마 300g을 깨끗이 씻어 남비에 넣고 물 2,000ml를 부어 1시간 정도 놓아 두었다가 그대로 30분 정도 달인다. 찌꺼기는 건져 내고 약한 불에서 물의 양이 1,000ml정도 될 때까지 달인 것에 설탕 400g과 쌀기름 40g, 우무 5g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다. 여기에 안식향산나트륨 1g을 넣고 고루 섞어 평평한 그릇에 담아 식힌 다음 1개가 30g씩 되게 썰어 한번에 1개씩 하루 3번 먹는다."

36, 두충, 돼지위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두충(볶은 것) 10~20g과 깨끗이 손질한 돼지위 200g을 물에 달여 두충은 건져 내고 더울 때 먹는다."

37, 두충, 돼지족발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두충 8g과 돼지족발 1개를 물과 함께 달여서 두충은 건져 내고 먹는데 하루 2번 만들어 먹는다."

38, 표고버섯(참나무버섯), 양파(둥글파), 양껍질, 양고환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갱년기장애, 음위증(양기부족)에 쓰인다. 양껍질과 양고환을 깨끗이 손질하여 잘게 썬다. 표고버섯과 양파는 깨끗이 씻어 다진다. 준비한 음식감들을 남비에 넣고 물을 부어 푹 끓인 다음 식혀서 묵처럼 된 것을 썰어 먹는다."

39, 구기자, 남생이배딱지, 녹용, 인삼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갱년기장애, 몸이 여위고 기운이 없으며 정기가 쇠약해 지면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데 쓰인다. 남생이배딱지 100g과 녹용 200g을 깨끗이 씻어 잘게 썬 다음 남비에 넣고 물을 부어 푹 끓여서 갖풀처럼 만든다. 여기에 인삼 50g과 구기자 100g을 가루내어 넣고 고루 섞어 한번에 12g씩 하루 1번(아침) 끼니 전에 먹는다."

40, 생지황즙, 살구씨, 복숭아씨,, 사슴골수, 꿀, 술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갱년기장애, 어린이척수마비후유증에 쓰인다. 생지황즙 60ml와 깨끗이 씻은 살구씨, 복숭아씨 각각 30g을 물 50ml와 함께 짓찧어 짜낸 즙을 남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절반정도 졸인 다음 사슴골수 250g과 물 200g을 붓고 다시 졸여서 한번에 15~20g씩 하루 3번 빈속에 먹는다."

41, 결명자, 닭간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결명자 10g을 물로 불구었다가 닭의 간을 2~3보와 함께 물을 붓고 졸여서 닭의 간만 먹는다."

42, 참굴조가비, 황련(산련풀), 갖풀, 집함박꽃뿌리, 메대추씨(볶은 것), 귤껍질, 계란 노른자위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2면>: "갱년기장애, 잠장애에 쓰인다. 참굴조가비 28g과 산련풀(황련) 4g, 갖풀, 집함박꽃뿌리, 귤껍질 각각 12g을 깨끗이 씻은 다음 메대추씨(볶은 것)와 함께 남비에 넣고 물으 부어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린다. 여기에 계란 노른자위 1알을 까넣고 다시 한소끔 끓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후에 먹는다."

43, 인삼, 당귀, 돼지염통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면>: "갱년기장애,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는데, 어지럼증, 딸국질에 쓰인다. 돼지염통 1개를 깨끗이 손질하여 쪼갠 다음 여러 곳에 칼에임을 낸다. 돼지염통속에 보드랍게 가루를 낸 인삼과 당귀 각각 4g을 고루 섞어서 뿌린 다음 실로 꿰메고 푹 쪄서 먹는다."

44, 복숭아씨, 돼지염통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면>: "갱년기장애, 관상동맥전색에 쓰인다. 돼지염통 1개를 손질하여 절반 쪼개고 거기에 복숭아씨 8g을 짓찧어 넣고 봉한다. 이것을 그릇에 넣고 물을 한사발정도 붓는다. 그 다음 약한 불에서 3시간 이상 중탕하여 그대로 식기전에 먹는다."

45, 석창포, 돼지염통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면>: "갱년기장애, 식물신경실조증에 쓰인다. 석창포 12g을 깨끗이 씻고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낸다. 돼지염통 1개는 깨끗이 씻고 몇군데 칼에임을 낸 다음 석창포 가루를 고루 뿌린다. 이것을 남비에 넣고 시루에 놓아 쪄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46, 감수, 주사가루, 돼지염통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면>: "돼지염통 1개를 깨끗이 손질하여 쪼갠 다음 그안에 감수가루 4g과 주사가루 3g을 넣고 종이로 겹싸서 진흙을 발라 불에 구워서 먹는다. 가벼운 환자, 전간 환자는 3~5개 정도, 심한 환자는 10~15개정도 먹는다."

47, 영사, 돼지염통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면>: "갱년장애,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는데, 심장신경증에 쓰인다. 돼지염통 1개를 깨끗이 손질하여 쪼갠 다음 쪼갠 면에 영사 가루 4g을 골고루 뿌리고 본래대로 맞추어 실로 묶은 다음 찐다. 이것을 단번에 먹거나 하루 2번에 나누어 소금에 찍어 먹는다."

48, 영사, 닭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면>: "닭 1마리를 잡아 내장은 버리고 깨끗이 손질한 다음 닭의 배안에 보드랍게 가루낸 영사 4~8g을 골고루 뿌려 넣고 꿰맨다. 이것을 단지에 넣고 뚜껑을 덮은 다음 물을 부은 가마에 넣고 푹 곰하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간을 치지 않고 먹는다. 이렇게 10마리정도 해먹으면 효과를 본다. 설사하는 환자에게는 쓰지 말아야 한다."

49, 주사, 닭간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면>: "갱년기장애, 밤눈증, 심장신경증에 쓰인다. 깨끗이 손질한 닭간 150g에 주사가루 6g을 고루 묻혀서 그릇에 담고 뚜껑을 꼭 덮은 다음 1시간 정도 쪄서 2~3번에 나누어 식기 전에 먹는다. 주사의 양은 하루 3g을 넘지 말아야 한다."

50, 자석, 돼지콩팥, 파, 초피열매 등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3-324면>: "갱년기장애, 허리와 무릎이 아픈데 쓰인다. 자석(대자석) 50g을 잘게 깨서 물로 2번 씻은 다음 가제천에 싸서 물을 부은 가마에 넣는다. 돼비콩팥 1쌍을 가운데를 가르고 역한 냄새가 나는 잿빛흰색의 막을 떼낸 다음 가마에 넣고 물을 부어 돼지콩팥이 푹 익을 때까지 끓인다. 돼지콩팥이 익으면 꺼내어 얇게 썬다. 이것을 다시 국물에 넣고 파, 생강, 약전국, 초피열매, 술을 알맞은 양을 넣고 끓인다. 자석은 건져 내어 다시 보관했다가 쓴다. 국물에 소금, 조미료를 넣고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먹는다."

51, 소부혈자극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4면>: "이 혈은 손 바닥의 새끼손가락과 약손가락뿌리부근에 있다. 새끼손가락끝(지문의 중심)에 먹칠을 하고 손가락을 <コ> 형으로 구부리면 그때 먹이 묻는 곳이 소부혈자리이다(그림 82). 소부혈은 갱년기장애 특히 여성성기기능이 낮아지는 것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 소부혈에 대한 자극은 성기의 기능이 낮아 질 때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왼손과 오른손의 어느 손 바닥을 자극하여도 좋다. 자극을 주는 손의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끝으로 혈자리를 꼬집어 올린다. 따끔하게 아플 정도로 꼬집되 이것을 3번 계속한다. 이때 아래다리에 짜릿짜릿한감이 전달되면 효과가 있다는 증거이다."

52, 삼음교혈, 혈해혈자극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4면>: "여성들이 월경이 없어 지는 50살 전후부터 그후 약 10년 동안을 갱년기라고 부른다. 이때에는 호르몬분비의 균형이 헝클어 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겹쳐져 어지럼증, 머리아픔, 어깨근육아픔, 땀이 많이 나기, 허리아픔 등 식물신경실조증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이 <갱년기장애>이다. 갱년기장애와 월경아픔 등 부인병에 쓰이는 혈로 알려져 있는 것이 삼음교혈이다. 이 혈은 발안쪽복사뼈 위에서 세손가락너비만큼 떨어 진 곳에 있다. 또한 혈해혈은 부인병의 특효혈로서 유명한데 무릎위의 넙적다리 안쪽에 있다. 손바닥요법에서는 다리(발)에 대응하는 것은 왼손엄지손가락(오른다리)과 새끼손가락(왼다리)이다. 손바닥의 삼음교혈은 손바닥쪽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의 각각 제3마디(손가락끝쪽마디)의 옆주름 좌우로부터 중심점에 있다. 또한 손바닥의 혈해혈은 손바닥쪽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의 제2마디(손가락끝에서 두 번째 마디)의 옆주름의 좌우로부터 중앙점에 있다.

삼음교혈과 혈해혈들에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대고 누르면서 비비여 자극을 준다. 이 자극은 갱년기 이전의 젊은 여성들과 생리통과 생리가 고르지 않는데도 효과가 있다(그림 35를 참고)."

53, 삼음교혈자극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4면>: "발의 안쪽 복사뼈의 정점으로부터 네손가락너비만큼 올라 간 높이세어 뼈의 뒤끝에 있다(그림 83).

엄지손가락을 삼음교혈에 대고 기분이 좋을 정도로 세게 5~6번 자극을 반복한다. 하루 3번씩(아침, 낮, 밤) 계속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54, 천장혈자극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5면>: "천장혈은 팔꿈치 위쪽에 있다. 팔짱을 끼듯이 오른손으로 왼쪽팔 윗부분을 쥐고 왼손 바닥은 오른쪽 팔꿈치밑에 댄다. 그러면 왼손의 집게손가락이나 가운데손가락끝이 오른팔의 뼈사이에 있는 홈에 닿는다. 거기에서 팔꿈치쪽으로 손가락끝을 밀면서 내려 가느라면 팔꿈치끝에서 두손가락너비만큼 올라 간 곳에 오목진 곳이 있는데 그 중심에 천장혈이 있다(그림 84).

좌우의 천장혈을 자극한다. 자극 받는 팔의 반대편 손의 엄지손가락을 천장혈에 대고 5~7초동안 계속 누르다가 천천히 손을 뗀다. 호흡을 한번 한 다음 같은 방법으로 자극을 반복한다. 좌우의 혈을 모두 3분동안 자극한다."

55, 얼굴부위에서 천문열기자극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5면>: "앉은 자세에서 얼굴부위에 대한 천물열기자극을 50번(그림 85)하고 결궁분 밀기를 5번(그림 86) 한 다음 두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좌우의 태양혈을 1분 동안 누르면서 비빈다(그림 87). 다음 경부와 풍지혈을 3분 동안 자극하면 견정혈을 중점적으로 저리고 시큰할 정도로 누르면서 비빈다."


56, 대추혈에서 요천부까지 밀기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5면>: "엎드린 자세에서 잔등의 대추혈에서 요천부까지 8자혈밀기를 한다(그림 88). 점차적으로 힘을 주면서 3~5번 반복한다. 수장근부위로 위에서 아래로 척추양쪽 근육을 밖으로 밀면서 돋구기를 3~5번 한다."


57, 천장혈, 비유혈, 신유혈자극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5면>: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천장혈과 비유혈, 신유혈을 지압하면서 비비기를 각각 1분동안씩 하되(그림 89) 저리고 시큰한감이 날 정도로 한다. 양쪽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두 다리의 뒤쪽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 가면서 힘을 주어 비빈다."

58, 배비비기
<6000가지 처방 제 3권 325면>: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배를 골고루 5분동안 비빈다. 이때 관원혈과 기해혈을 누르면서 비비기를 결합하여 진행한다. 그 다음 다리의 삼음교혈과 태충혈을 30초 동안 누르면서 비빈 다음 발바닥의 용천혈에 대한 사선밀기를 열이 날 정도로 한다."


59, 방향욕

<향기로운 삶을 연출하는 허브 & 아로마 라이프>: "갱년기 장애:

[방향욕]

• 저녁┃로즈(네로리/로만카모마일) 2, 3방울

• 아침┃로즈마리(베르가못/레몬) 2, 3방울

잠자기 전 침실에 향을 피우면 마음이 안정되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곧바로 방향욕을 하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다."

60, 족욕

<향기로운 삶을 연출하는 허브 & 아로마 라이프>: "갱년기 장애:

[족욕]

• 로즈(네로리/로만카모마일) 2, 3방울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뇌가 활성화되면서 자율신경의 밸런스도 회복된다. 이것은 냉증 예방이나 체온 조절의 혼란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61, 마사지

<향기로운 삶을 연출하는 허브 & 아로마 라이프>: "갱년기 장애:

[마사지]

• 사이프러스 4방울+일랑일랑 3방울+호호바 오일 30ml

호르몬 밸런스를 조절하고 불안을 진정시켜 마음을 편하게 하는 일랑일랑을 호호바 오일과 배합한다. 마사지 오일을 손에 바른 뒤 귀 뒤에서 어깨 전체에 걸쳐 아래위를 주무르고 쓸어 주면서 마사지하면 혈행이 촉진되는 효과가 있다. 파트너가 있으면 서로 등을 마사지해 준다."

62, 허브 티

<향기로운 삶을 연출하는 허브 & 아로마 라이프>: "갱년기 장애:

[허브 티]

• 세인트존스워트, 네틀, 세이지, 라즈베리, 펜넬시드, 로즈

우울증이나 생활의 리듬이 엉켜 있을 때는 세인트존스워트가 적합하다. 빈혈이나 체질 개선에는 네틀이 좋고 이상 발한이나 머리로 피가 올라가는 증상, 요실금 등의 노화 예방에는 세이지가 좋다."

63, 변증치료-1

<고려림상의전 784면>: "① 신음허증: 신음을 보하는 방법으로 육미환을 쓰는데 한번에 4~6g씩 하루 3번 따뜻한 물로 빈속에 먹는다.

혈허증이 겹치면 찐지황을 배로 늘이고 몸에 부종이 있으면 찐지황을 절반으로 줄이고 쇠무릎풀 150g, 질경이씨 110g, 육계, 부자 각각 40g을 더 넣어 쓴다."

64, 변증치료-2

<고려림상의전 784-785면>: "② 신양허증: 신양을 보하는 방법으로 팔미환을 한번에 4~6g씩 하루 2~3번 끼니 전에 먹는다. 증상에 따라 양을 더 늘일 수 있다.

허리가 시리고 아프며 아래다리가 부으면서 소변이 잘 나가지 않을 때는 질경이씨, 쇠무릎풀 각각 150g을 더 넣어 쓴다(제생신기환)."

65, 경험치료-1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① 보음청열물약(국규): 메대추씨 12g, 찐지황, 둥굴레, 구기자, 산딸기 각각 8g, 당귀, 집함박꽃뿌리, 황금(속썩은풀뿌리), 오갈피 각각 6g, 오미자, 시호, 흰삽주(백출), 백강잠, 귤껍질 각각 4g, 단국화꽃 16g.

위의 약들을 모두 합하여 물로 추출하고 농축시킨 다음 방부제를 넣어 480ml되게 병포장하여 한번에 20ml씩 하루 3번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한 치료주기는 30~40일로 한다.
"

66, 경험치료-2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② 고려꿀삼탕(국규): 인삼 100g, 꿀 730g, 알코올 적당한 양.

위의 약을 한번에 2~3ml씩 하루 3번 더운물에 타서 먹는다.
"

67, 경험치료-3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③ 당귀작약산은 허한증이 우세할 때에, 가미소요산은 허증이면서 정신신경장애가 있을 때에, 계지복령환은 싫증증상이 우세할 때에 쓰는 것이 좋다."

68, 침뜸치료-1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① 관원, 기해, 중완, 대추혈을 주혈로 하고 쉽게 피로할 때는 족삼리혈을, 뼈마디아픔이 심할 때는 양릉천, 심유혈을, 날씨변화에 따라 나빠질 때는 풍지혈을, 땀이 많이 날 때는 신주혈을, 손발이 저린데는 곡지, 족삼리혈을, 머리가 무거울 때는 백회혈을 배합하여 침을 놓고 15분식 유침하면서 10분간격으로 중등도 자극을 준다. 7일 동안 치료한다."

69, 침뜸치료-2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② 자석알갱이를 귀의 자궁, 난소, 내분비, 시구뇌, 신, 간점에 대고 반창고로 고정한다. 1주일 동안 고정하고 수시로 자극을 준다(유효율 94.4%). 가슴이 활랑거릴 때에는 심, 피질하점을, 잠을 자지 못활 때에는 신경쇠약점, 피질하점을, 가슴이 번거롭고 쉽게 성을 내면 소후두신경점을, 오심번열이 있으면 교감점을, 부종이 있고 변이 묽으면 비, 삼초점을 배합하여 더 놓는다."

70, 침뜸치료-3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③ 가슴답답감, 가슴활랑거림, 잠장애 등 심장신경증상이 우세한데는 단중, 천종, 소해혈들에 하루 7장씩 5일 동안 뜸을 뜬다."

71, 침뜸치료-4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④ 배꼽에 뜸통뜸을 하루에 한번씩 뜬다."

72, 침뜸치료-5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⑤ 대추, 심유, 간유, 기해유혈과 신주, 비유, 신유혈을 각각 한 처방으로 하여 하루씩 엇바꾸어 가면서 매일 혹은 하루건너 한번씩 지락부항을 붙인다."

73, 침뜸치료-6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⑥ 제2흉추와 제5흉추 사이 정중선상과 그의 양쪽 방광경 제12흉추와 제5요추 사이 잔등복판선과 그의 양쪽으로 각각 2치 떨어 진 부위, 단중혈, 심장주변과 배꼽둘레, 아랫배부위에서 압통점을 찾아거기에 난치나이주사를 놓고 부항을 붙히며 나머지 부위에는 5~10분동안씩 부항을 붙인다. 10번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74, 고려전자치료-1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① 전기침: 혈해혈에 음극을, 곡천혈에 양극을 연결한 다음 1Hz의 중등도 자극을 15분 동안 준다."

75, 고려전자치료-2

<
고려림상의전 785면>: "② 초단파전자뜸: 간유, 신주, 명문, 삼초유, 족삼리, 관원, 기해혈에 전자뜸자극을 2~3분씩 준다."

76, 수법치료-1

<
고려림상의전 785-786면>: "① 백회, 풍지, 천추, 견정, 궐음유, 심유, 격유, 간유, 위유, 신유혈들에 아프다고 할 정도의 세기로 5~7초씩 3번 지압한다. 이때 머리아픔, 머리무거운감, 가슴활랑거림, 가슴답답한감 등의 증상들이 없어 지고 마음이 편안해 진다."

77, 수법치료-2

<
고려림상의전 786면>: "② 신유, 상료, 차료, 중료, 하료혈 등에 아프다고 할 정도의 세기로 5~7초씩 3번 지압한다. 허리아픔, 허리노근한감, 찬감, 부인병 증상에 효과가 있다."

78, 수법치료-3

<
고려림상의전 786면>: "③ 삼음교, 음릉천혈 등에 아플 정도의 세기로 5~7초씩 3번 지압한다.

혈액순환이 좋아 지고 찬감, 부인과질병 등에 효과가 있다. 하루에 1~2번 치료한다.
"

79, 익모초, 약쑥잎

<
고려림상의전 786면>: "익모초, 약쑥잎 각각 15~2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15일 동안 쓴다."

80, 꼭두서니뿌리
<
고려림상의전 786면>: "꼭두서니뿌리 15~20g을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먹는다."

81, 익모초, 삼지구엽초

<
고려림상의전 786면>: "익모초 10g, 삼지구엽초 10~12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82, 당귀, 메대추씨

<
고려림상의전 786면>: "당귀 10g, 메대추씨 8g을 가루내어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83, 산사(찔광이)

<
고려림상의전 786면>: "산사 5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84, 찹쌀, 익지씨분말, 소금

<
고려림상의전 786면>: "찹쌀 50g에 물 450ml를 붓고 멀건죽을 쑨 다음 익지씨가루 5g에 소금을 약간 넣고 죽이 걸쭉해 질 때까지 끓여서 아침 저녁 뜨거울 때에 먹는다."

85, 참나무버섯(표고버섯), 콩기름

<
고려림상의전 786면>: "표고버섯 50g을 콩기름에 볶아서 양념을 하여 먹는다."


 

 

갱년기장애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연합뉴스 2016년 08월 24일

[
"갱년기장애 호르몬 치료, 유방암 위험 3배↑"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폐경과 함께 나타나는 갱년기장애 치료를 위해 합성 호르몬제제를 투여하는 호르몬 대체요법(HRT: hormone replacement therapy)이 유방암 위험을 3배 가까이 높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암연구소(Institute of Cancer Research)가 폐경 여성 약 3만9천 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데일리 메일과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토젠을 섞은 복합 HRT는
5년 내 유방암 발생 위험을 2.74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를 주도한 앤서니 스워들로 박사는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복합 HRT와 관련한 유방암 위험 증가(1.7배)보다
60%나 더 높은 것이다.

이 결과는 지금까지 발표된 일부 다른 연구결과들이 복합 HRT와 관련된 유방암 위험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스워들로 박사는 설명했다.

일반적인 유방암 발생률은 1천 명에 14명이다. 따라서 유방암 위험이 1.7배 높아지면 22명, 2.7배 높아지면 34명으로 늘어 나는 셈이 된다.

특히
복합 HRT를 15년 계속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3.27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프로게스토젠을 섞지 않고 에스트로젠만 사용한 경우는 유방암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유방암검사[AP=연합뉴스 자료사진]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은 HRT를 중단하면 바로 유방암 위험이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이다.

HRT가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이유는
여성 호르몬이 유방암 발생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현재 유방암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일부 약제는 여성 호르몬이 암세포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암세포의 수용체를 차단하는 것이다.

HRT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이번 연구결과를 포함, 여러 정보를 종합해 개인이 판단할 일이지만 HRT를 한다면 최저용량으로 단기간 하도록 전문가들은 권고하고 있다.

끊어도 되겠다 싶으면 바로 중단하라고 그들은 강조한다.

폐경에 의한 갱년기장애는 안면홍조, 편두통, 수면장애, 기분변화, 우울증, 기억력 저하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연구결과는 영국 암 저널(British 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됐다.
]

2, 향기로운 삶을 연출하는 허브 & 아로마 라이프

[
갱년기 장애:

40대 중반부터 50대까지의 여성들은 갱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이 시기가 되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이 깨지면서 폐경을 맞이하게 된다. 그에 따라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지면서 조홍(潮紅) 현상이 나타난다. 이것은 얼굴이나 몸이 붉어지고 갑자기 열이 치솟는다거나 발한 등의 증상과 함께 나타난다. 더불어 심적 동요나 우울증, 비애감 등 심신에 이상이 생기는데 이것을 갱년기 장애라고 부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호르몬 분비를 지배하는 시스템과 자율신경을 담당하는 시스템이 상호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자율신경은 우리의 체내에서 일어나는 무의식적 반응과 관련되어 있다. 특히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행복하고 즐거운 감정일 때는 안정되지만, 반대로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일 때는 긴장한다. 따라서 좋은 향기 등으로 즐거운 상태를 만들면 자율신경이 밸런스를 회복하므로,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에센셜 오일이나 허브에는 내분비와 자율신경의 양면에 작용하는 힘이 있다. 일반 의학에서는 호르몬 주사 등을 통해 보충 요법을 실시하지만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몸과 마음을 동시에 개선하는 아로마 요법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우울하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햇살을 받으며 산책하거나 기분 전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햇살을 받으면 칼슘의 흡수를 높여 폐경기 후에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또 적당한 운동은 숙면을 도와 주며 불면에 의한 우울증 등을 예방한다.

[방향욕]

• 저녁┃로즈(네로리/로만카모마일) 2, 3방울

• 아침┃로즈마리(베르가못/레몬) 2, 3방울

잠자기 전 침실에 향을 피우면 마음이 안정되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곧바로 방향욕을 하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다.

[족욕]

• 로즈(네로리/로만카모마일) 2, 3방울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뇌가 활성화되면서 자율신경의 밸런스도 회복된다. 이것은 냉증 예방이나 체온 조절의 혼란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마사지]

• 사이프러스 4방울+일랑일랑 3방울+호호바 오일 30ml

호르몬 밸런스를 조절하고 불안을 진정시켜 마음을 편하게 하는 일랑일랑을 호호바 오일과 배합한다. 마사지 오일을 손에 바른 뒤 귀 뒤에서 어깨 전체에 걸쳐 아래위를 주무르고 쓸어 주면서 마사지하면 혈행이 촉진되는 효과가 있다. 파트너가 있으면 서로 등을 마사지해 준다.

[허브 티]

• 세인트존스워트, 네틀, 세이지, 라즈베리, 펜넬시드, 로즈

우울증이나 생활의 리듬이 엉켜 있을 때는 세인트존스워트가 적합하다. 빈혈이나 체질 개선에는 네틀이 좋고 이상 발한이나 머리로 피가 올라가는 증상, 요실금 등의 노화 예방에는 세이지가 좋다.
]

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이메일: jdm0777@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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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