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무엇인가?

지구촌의 또다른 대재앙 "에볼라 바이러스"

 

 

 

 


▶ 에볼라 바이러스란?

에볼라 출혈열(ebola hemorrhagic fever) 또는 에볼라 바이러스라고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높은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열성 질환은 갑작스러운 두통과 근육통, 발열이 발생한 후 전신 무력감과 허탈, 피부 발진, 저혈압, 그리고 흔히 전신성 출혈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주로 아프리카에서 기원하여, 에볼라 바이러스 출혈열은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알려져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 출혈열 유행은 대개의 경우, 한 명의 초발 환자가 자연환경에서 숙주로부터 바이러스를 옮아온 뒤 친밀한 접촉에 의해 주위의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여 발생한다. 이 질환의 숙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정의: 치사율이 높은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세계보건기구(WHO)]

1, 원인


에볼라 바이러스(Ebolavirus)는 마버그 바이러스(Marburgvirus)와 함께 필로 바이러스과에 속하는 단일가닥 RNA바이러스이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처음 발견된 장소에 따라 이름 붙여진 4개의 아종이 있다(Zaire, Sudan, Cote d’lvoire, Reston). 필리핀에서 기원한 Reston 아형을 제외하고는 모두 아프리카 기원의 바이러스이다. [서울대학교병원]

2, 증상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약 7~10일(짧게는 3일, 길게는 16일) 간의 잠복기 후, 갑자기 심한 두통,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토가 나타난다. 발열이 지속되면서 심한 설사가 발생하고, 대개는 기침을 동반한 가슴통증도 발생한다. 전신에 기운이 없어지고, 혈압과 의식이 떨어지게 된다. 발병하고 5~7일째에 대개 구진 같은 피부발진이 나타나고, 이후에 피부가 벗겨진다. 이 시기쯤부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 얼굴과 목, 고환의 부종, 간종대, 안구충혈, 인후통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회복하는 경우에는 발병 10~12일 후부터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을 보일 수 있으나, 해열되었다가도 다시 발열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증상: 잠복기(2일~21일)후에 갑자기 발병하며 열, 오한, 두통, 식욕부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고, 오심, 구토, 인후통, 복통, 설사를 일으킴." [세계보건기구(WHO)]

3, 진단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서울대학교병원]

4, 검사


대개 급성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들의 혈액에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높은 역가로 존재한다. ELISA법으로 바이러스 항원을 검출하는 것은 민감하면서도 확실한 진단 방법이다. 바이러스를 배양하여 직접 검출하거나, RT-PCR(핵산중합효소반응)로 바이러스를 확인하는 방법도 효과적인 검사 방법들이다. 회복하는 환자들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IgM이나 IgG 항체를 합성하므로 이를 ELISA법이나 형광항체법으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서울대학교병원]

"감염경로: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의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 [세계보건기구(WHO)]

5, 예방방법


에볼라 출혈열의 발병지역인 아프리카에서는 에볼라 출혈열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시도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자연숙주 및 감염경로에 대하여 밝혀진 바가 부족하기 때문에, 초기 감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렵다. 에볼라 출혈열 환자가 발견된 이후, 추가적인 전염을 예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하겠으며, 이를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환자의 격리를 통하여 환자의 혈액 및 분비물이 타인에게 접촉되는 것을 막는 것이다.

따라서 유행지역의 의료기관은 에볼라 출혈열을 확진할 수 있는 검사체계 및 환자 발생 시에 환자를 격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야 하며, 의료진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장갑 및 가운, 안경 등의 장비를 구비하여야 한다. [서울대학교병원]

긴급연락처: 가까운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 핫라인= 043-719-7777

6, 생활 가이드


특별한 생활 수칙은 없다. [서울대학교병원]

7, 식이요법


에볼라 출혈열에 도움이 되거나 해가 되는 특별한 음식은 밝혀져 있지 않다. [서울대학교병원]

8, 현대의학 & 약초요법 & 민간요법
(2014년 8월 4일 ~ 2014년 12월 3일 현재: 공개 5가지)

1, 쇼크 및 혈량 저하, 출혈경향에 대한 보존적 치료

치료:
현재까지는 바이러스에 대한 특이치료가 존재하지 않고, 쇼크 및 혈량 저하, 출혈경향에 대한 보존적 치료 밖에 할 수 없다.

경과/합병증:
저혈압과 출혈에 의한 다발성 장기 손상이 발생하여 발병 후부터 7~14일경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회복하는 경우에는 발병 10~12일 후부터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2, 지맵(
ZMapp)(미국산 에볼라 치료제)

에볼라 치료약 지맵(ZMapp) 담배잎에서 찾아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낙인 찍힌 담뱃잎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담배연기에는 약 4000종이 넘는 발암물질과 독성화학물질이 들어 있어 A급 발암물질로 분류되고 있다. 하지만
담뱃잎이 항에볼라 바이러스 혈청을 만들어내는 식물로 활용되면서 세계 의료계가 흥분하고 있다.

지난 2월 이후 5일까지 1603명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887명이 사망했지만 치료약과 예방백신이 없어 속수무책이었다.

하지만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치료를 담당하다가 감염된 미국인 의사 2명이 '지맵(ZMapp)'이라는 실험단계 치료제를 긴급 투여받고 호전됐다. 이들은 상태가 호전되자 미국으로 송환돼 조지아주 에모리대학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지맵은
미국 바이오벤처 맵바이오제약이 개발해 원숭이를 상대로 임상을 마친 실험단계 치료제다. 맵바이오제약은 2012년부터 에볼라 바이러스가 생물무기로 사용될 가능성에 대비해 미국 국방부 국방위협감소국(DTRA)과 국립보건원(NIH)의 지원을 받아 에볼라 치료제를 개발해 왔다. 지맵은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지 않았지만 질병치료가 한계에 봉착했을 경우 임상시험 약물

사용을 예외적으로 승인하는 규정에 따라 미국인 감염자 켄트 브랜틀리 박사(33)와 낸시 라이트볼 여사(60)에게 긴급 투여됐다.

지맵은 최소 7~8주쯤 걸려 만들어진다. 먼저
쥐에게 에볼라 바이러스를 감염시킨다. 그 다음 감염된 쥐에게서 효과가 있는 항체를 뽑아서 유전공학기법으로 담뱃잎에 접목한다. 접목하는 방법은 담배 바이러스에 에볼라 치료단백질 생산을 위한 유전자를 삽입한 뒤 담배식물을 감염시킨다. 에볼라 바이러스 항체를 담뱃잎에 삽입하면 수주간에 걸쳐 담뱃잎이 충분히 성장해야 한다. 담뱃잎은 쥐보다 대량 생산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일단 담뱃잎에 치료단백질이 스며들면 단백질을 수확하고 사용 가능한 약으로 정제하는 데 약 1주일 걸린다. 지맵을 임상시험 중인 레이놀즈 아메리칸의 데이비드 하워드 대변인은 "담뱃잎에서 항에볼라 바이러스 혈청(serum)을 만드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기본적으로 지맵은 인간이 조작한 담배식물이 '단백질 사진복사기'처럼 작용해 만들어진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원숭이 임상시험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지 24시간 안에 지맵을 투여받은 4마리와 48시간 안에 투여받은 4마리 모두 살아남았다. 래리 자이틀린 맵바이오제약 대표는 "지맵을 투여하면 3가지 항체가 생겨 2가지 측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체 중 1개는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을 자극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파괴하고, 다른 2개 항체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자체 복제, 증식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미국 스크립스 리서치연구소의 에리카 올만 사파이어 박사는 "지맵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아직도 연구 중"이라며 "지맵이 에볼라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세력을 중화시키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6일과 7일(현지시간) 이틀간 긴급 위원회를 열고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또한 세계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할지도 결정한다. WHO는 현지시간으로 8일 오전 9시 기자회견을 열고 결정 여부를 발표한다. 긴급위원회는 세계 보건 관련 전문가들이 민간인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다.

6일 WHO에 따르면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는 4일 기준 총 932명으로 지난 1일에 비해 45명이 더 늘어났다. 이날 나이지리아에서는 에볼라 감염자를 치료하던 간호사가 추가로 사망해 사망자가 2명으로 늘어났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돼 병원에서 격리된 채 검사를 받던 남성이 숨졌다. 이병문 의료전문 기자 / 이덕주 기자. [매일경제 2014-08-06]

3,
파비피라비르(일본산 에볼라 치료제)

식약처, 일본산 에볼라 치료제 수입 검토

세계보건기구(WHO)가 에볼라바이러스에 대한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우리 정부가 만약의 사태를 대비, 일본에서 임상시험 중인 에볼라 치료제 수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식약처는 국내에서 에볼라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가장 먼저 에볼라 치료제로 승인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 측 에볼라 치료제의 신속 수입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일본 후지필름에서 만든 이 약품은 항바이러스제(성분명: 파비피라비르)로 당초 독감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독감 치료제로는 이미 3상 임상시험을 진행중이다.

이 치료제는 생쥐 대상 실험 결과, 에볼라 출혈열 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점이 확인됐으며 현재 에볼라 감염 원숭이를 대상으로 실험 중이다. 이 실험 예비결과는 다음 달 나올 예정이다.

미국 국방부는 이 치료제의 동물실험이 끝나면 신속하게 사용 승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식약처는 "이 약은 알약형태의 경구용 치료제로 백신과 달리 대량생산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며 "만약 이 의약품이 국내에 들어오게 된다면 특정 감염병이 세계적으로 대유행해 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 신속히 수입하게 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아직 에볼라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되지 않았고 이 치료제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의 허가 동향을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조소영 기자, 2014.08.10]


4, 중국산 에볼라 치료제 개발 착수


중국 "에볼라 항체유전자 분석완료, 백신생산도 준비"

중국이 서부 아프리카에서 급속도로 퍼지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면역체) 유전자 분석을 완료했다고 신경보(新京報)가 보건당국 관계자들을 인용해 8일 보도했다.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왕천(王辰) 과학교육사(司·국) 국장은 "미국에서 두 명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항체치료가 초보적 효과를 봤다"며 "중국 역시 매우 뛰어난 다원적인 항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미 에볼라 바이러스의 항체 유전자를 장악한 상황으로, (백신용) 항체개발에 돌입하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중국질병통제센터 전염병연구소 쉬젠궈(徐建國) 소장은 "중국은 2008년부터 9개의 '과학기술중대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10개의 국가급 연구기관이 백신·치료제 개발을 포함한 에볼라 바이러스 연구를 진행해왔다"고 소개했다.

중국은 이미 에볼라 바이러스를 신속하게 검측할 수 있는 진단시약을 연구, 개발할 수 있는 능력도 갖췄고 유사시 각 지역의 질병통제센터에 즉각 공급할 수도 있다고 중국 보건당국은 설명했다.

쑹수리(宋樹立) 국가위생계획생육위 대변인은 "중국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며 "세계보건기구(WHO)도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이외의 다른 국가나 지역으로 옮겨갈 가능성은 낮게 전망했다"고 말했다.

중국 보건당국은 그러나 만일에 대비해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사례나 의심사례가 발견되면 2시간 이내에 즉각 당국에 직보할 것을 각 지역 의료기관들에 지시했다. [출처: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중국의 그릇 - 에볼라도 담을 수 있는 국력 만들었다

미국의 그릇을 부러워했는데 중국도 이에 못지 않다. 미국은 자국민을 위해서 임상시험도 거치지 않는 시험용 백신을 과감하게 환자에게 투약했으며 그 결과가 비교적 고무적이라 한다. 그런데 중국도 이에 못지 않은 연구를 진행하고 누적시키고 있다. 수많은 인구가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인적 자원이 풍부한 중국의 그릇은 어느 나라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중국은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특히 세계 곳곳에 나가있는 화교의 안전을 위해서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거기에 에볼라와 같은 희귀한 질환이며 지독한 바이러스에 투입할 인력과 자본이 넘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런 노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있다는 점에서 중국은 그 그릇이 큰 나라이다.

주요한 것은 중국은 에볼라를 연구하게 될 것이며 이것을 무기화 할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백신 개발을 통하여 또는 치료제 개발을 통하여 세계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포석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그릇은 무섭게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그냥 보아 넘길 일이 아니다. 중국의 옆에 붙어있는 작은 국가 대한민국의 위상은 이런 중국의 시도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최소한 마음을 열고 바라볼줄 아는 그릇이라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출처: 중국의 그릇 - 에볼라도 담을 수 있는 국력 만들었다. (신박사의 한방상담실)]

5,
비타민 C

에볼라: 에볼라는 에이즈와 견줄 만큼 이름만 들어도 무서운 공포의 대상으로 최근 떠오르는 바이러스 질환의 일종이며 최근 새로 발견된 수많은 출혈열중의 하나이다. 출혈열의 특징적인 소견은 모세혈관의 취약성과 출혈성 경향이다. 이 질병은 환자의 내장기관이 녹아내리고 출혈되어 결국에는 모든 몸 안의 구멍에서 출혈이 일어나고 피부가 손상되는 양상으로 묘사되어 왔다. 출혈열의 증상은 중증 괴혈병과 매우 흡사해서 두 질병을 감별하기 힘들 정도다. 2002년 서부 아프가니스탄에서 크게 유행하였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질병은 에볼라류의 병이 아니라 영양 결핍으로 생긴 괴혈병인 것으로 밝혀졌다. 비록 급성 괴혈병이 요즘은 매우 드물지만, 그 증상은 매우 심각하다. 앞서 말한 사례의 경우, 두 질병이 나타나는 양상이 흡사해 출혈열에 의한 것으로 오인되었던 것이다. 영양 결핍으로 초래된 괴혈병의 경우, 단기간에 생긴 것이 아니라 수개월동안 지속적으로 비타민 C 겹핍으로 인해서 발생한 것이다.

에볼라 및 다른 출혈열들의 증상들은 중증 괴혈병과 결과적으로 유사하다. 캐쓰카트에 의하면, 에볼라 및 다른 출혈열들이 급성 괴혈병의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고용량의 비타민 C를 정맥주사하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말하였다. 현재까지 이런 질병에 대한 치료 방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아직 검증은 되지 않았지만 비타민 C를 시험적으로 써보는 것은 끔찍한 죽음 앞에 고통당하고 있는 이들에게 분명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출처: 비타민 치료 227면]

6,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연합뉴스 2014년 8월 4일

[
<그래픽> 에볼라 바이러스 개요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보건당국이 서아프리카 3개국(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에서 확산하는 에볼라 출혈열과 관련, 서아프리카 지역에 의료진과 중앙역학조사관 파견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2,
시사위크 2014년 8월 8일자

[
WHO "에볼라 바이러스, 비상사태" 선포

[시사위크=나은찬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에볼라’ 바이러스와 관련,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영국의 BBC방송은 “WHO가 8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확산 중인 에볼라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세계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PHEIC)’를 선포했다”고 전했다.

앞서 WHO는 6∼7일 이틀에 걸쳐 전문가가 모이는 긴급대책 회의를 연 바 있다. WHO 측은 비상사태 선포 배경에 대해 “에볼라 바이러스가 가진 강력한 독성으로 인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진다.

WHO는 2009년 신종플루와 올해 5월 소아마비 대유행과 관련해서도 ‘세계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다.

한편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최고 90%에 이르는 이른바 ‘죽음이 바이러스’로 통한다.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처음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예방 백신은커녕 치료법도 없다. ‘에볼라출혈열’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체액, 분비물, 혈액 등을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된 침팬지, 고릴라, 과일박쥐 등 동물과 접촉했을 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초기 증상은 고열과 두통, 인후염 등 감기와 비슷하나 면역체계를 침투해 귀와 눈, 입 등에서 출혈을 야기하고 구토와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잠복기는 2∼21일로, 출혈로 인한 저혈압 쇼크나 장기 부전으로 숨지는 사례가 많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에볼라 바이러스로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930명이 넘게 숨졌다.
]

3, 트위터 2014년 8월 8일자


[
한의사, 손영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에볼라 확진이 불가능. 에볼라 바이러스 검체 확인은 BL4 실험실에서만 수행 가능한데 우리나라에서 BL4 시설로 인정된 오송의 질병관리본부 연구실이 2015년부터 운영 예정. BL4 실험실을 갖춘 나라는 21개국.
]

4, 인터넷 에볼라 바이러스 보도 자료 유투브 동영상 모음


[
에볼라 바이러스 보도에 대한 유투브 동영상 모음

1,
2014 년 기니, 서부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http://youtu.be/w5Zp2jYkP30


2,
에볼라 바이러스, 치사율 90%에 피토하며 일주일 내 사망: http://youtu.be/E6M5cImxoY8

3,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를 이겨낸 사소바 이야기:
http://youtu.be/9EYKC0r8oz8



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자료 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참조: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무엇인가?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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