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 무엇인가?

 

 

 

 


▶ 두드러기(담마진=蕁麻疹: Urticaria)란?

두드러기(담마진)라는 것은 쐐기풀(담마라고도 한다.)의 가시에 찔리면 피부가 부어 오르고 가려운데서 붙여진 병명이다. 쐐기풀가시에는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그 작용으로 피부가 가려운 것이다. 이렇듯 가려움이 생기는 물질을 화학전달물질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히스타민 외에 세로토닌, 아세틸콜린 등이 있다. 또한 이와 같은 물질이 몸안에 들어 오면 항원항체반응(알레르기아반응)이 일어 나게 되는 결과 몸안의 비만세포에서 화학전달물질이 산생되어 두드러기가 생기게 된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4~415면]

"두드러기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피부의 피줄투과성이 높아 져서 생기는 일과성 국한성 피부부종으로써 두드러기와 가려움이 기본 증상으로 나타나는 병을 말한다.

고려의학적으로는 은진(
癮疹), 풍은진(風癮疹), 풍배뢰(風), 풍시(風矢)에 해당된다." [고려림상의전 1086면]

"
갑자기 몸이 가려워지면서 피부에 팥알 크기로부터 여러 가지 크기의 발진이 돋는 알레르기성 피부병을 말한다. 담마진이라고도 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6면]

"알레르기 반응의 결과로 생기는 피부의 종창. 연령: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하나 노인들은 흔하지 않음, 유전: 때때로 가족력이 임음, 성별, 생활습관: 주요 위험 요인 아님,

담마진으로도 알려진 두드러기는 전신이나 특정 부위의 피부만 침범하는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는 발진이다. 발진은 융기된 붉은 부위와 때때로 흰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다. 두드러기는 전형적으로 수 시간(급성 두드러기) 동안 지속되지만 어떤 경우에는 수 개월까지 지속할 수도 있다(만성 두드러기), 급성과 만성 두드러기는 둘 다 재발할 수 있다. 때때로 두드러기는 혈관 부종이라고 불리는 보다 심각한 질환과 동시에 발생하기도 한다. 두드러기는 또한, 심각하고 치명적인 아나필락시스의 초기 증상의 하나다." [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468면]

"두드러기(담마진)

① 두드러기(담마진):
중앙부가 창백하게 부어오르고 부푼 자국과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피부 질환, 유착하면 더 커질 수 있지만 피부 표피에 국한된다.
② 맥관 부종: 두드러기와 유사하지만 피부 아래 조직과 관련 있는 발진, 두드러기보다 발진 부위가 크다.
③ 만성 및 급성 두드러기: 6주 미만의 두드러기와 정기적으로 발병하는 맥관 부종은 급성 이고, 그 이상 지속되는 발병은 만성이다.
④ 특정 형태: 피부 표기증, 콜린 두드러기, 일광 두드러기, 한랭 두드러기 같은 특정 형태는 만성이다.

두드러기는 피부 알레르기 반응으로, 큰 돌기가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부풀어 오른 자국과 홍반(紅斑: erythema)에 둘러싸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병변은 발진(發疹: oscillation)과 홍반의 확장성 병변으로 알려져 있으며, 피부 속이 히스타민(알레르기 매개체)이 분비될 때 생긴다. 또 두드러기의 약 50%는 맥관부종(피부 표면 아래 조직과 관련 있는 더 깊고 심한 질환)을 일으킨다.

두드러기와 맥관 부종은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미국 인구의 15~20%는 일정 시기에 이르면 두드러기를 경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모든 연령군이 급성 또는 만성 두드러기와 맥관 부종을 경험하기는 하지만, 젊은 성인(30세 이상의 성인)에서 가장 흔하다.

두드러기의 근본 원인은 비만 세포나 호염기구(알레르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백혈구)에서 분비되는 염증 개개체와 관련이 있다. 비만 세포는 전신에 널리 분포하는데, 특히 피부 소혈관 가까이에서 많이 발견된다. 반면 호염기구는 혈액을 순환한다. 전형적인 알레르기 반응은 비만 세포와 호염기구에 결합하는 알레르기성 항체(IgE)와 항원(외부 분자) 복합체 때문에 생기며, 히스타민과 염증성 성분들의 분비를 자극한다. 하지만 두드러기에서 히스타민 분비를 자극하는 더 중요한 요소는 다른 성분들이다."
[자연의학 백과사전 469~471면]

1, 원인

여러 가지 내인성 및 외인성 항원자극에 의하여 생긴다. 즉 식사성, 약물성, 환경인자, 병조감염, 한랭 또는 온열자극, 햇볕쪼임 및 접촉성 또는 곤충에 물리는 것 등에 의하여 생기며 비알레르기기전으로 정신적인자, 과로 등 때에도 생긴다.

고려의학에서는 풍렬과 습열사가 몰려서 생기거나 기혈의 부족, 음양실조, 음식 조절을 잘못한 것, 충임맥이 조화되지 못한 것 등에 의하여 생긴다고 본다. [고려림상의전 1086면]


"원인물질로는 고등어, 꽁치, 게, 오징어, 굴 등의 음식물과 페니실린, 술파민제, 혈청 등의 약제가 있다. 벌레에 쏘이거나 독식물에 닿았을 때에도 생기며 정신적요인에 의해 일어 나는 경우도 있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
원인은 아직 분명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그러나 원인 인자로서는 고기, 물고기, 소젖, 달걀, 조개류, 파 등의 음식물과 미생물, 기생충, 벌레, 짐승털 등도 있으며 화학물질약품류, 꽃가루, 먼지 등도 있다.

이 밖에
한랭, 온열도 원인 인자로 될 수 있다. 갑자기 여러 가지 크기로 돋으면서 가렵고 열감이 난다. 발진은 몇 분-몇 시간 지나면 흔적도 남기지 않고 없어지나 때로는 며칠 또는 몇 주일씩 심지어 몇 년씩 계속되는 때도 있다. 우선 원인으로 되는 것을 없애는 것이 기본이다. 먹은 음식물이 원인으로 된 때에는 설사약을 써서 설사시켜야 한다.
"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6면]

"
의사들과 정신병학자들은 감정에 대하여 연구한 결과, 시기, 고민, 분노, 울화 등이 천식, 피부병, 두드러기, 궤양, 치과 및 위장병등을 촉진, 악화 혹은 유발시키고 심장 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W 1973년 1/1 제 4면]

"
유명한 ‘월터 알바레즈’ 박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성인으로서 우유를 먹기만 하면 두드러기가 난다고 하는 사람들이나 심한 소화불량증을 앓는다고 하는 사람을 만나면 나는 언제나 그의 어머니가 모유를 먹이지 않고 즉시 우유를 먹였느냐고 질문하며,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된다."" [A 1973년 9/22 제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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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은 그 예방 주사(돼지독감=신종인플루엔자: jdm 첨부)를 맞아서는 안된다. 열이 있는 사람은 맞지 말아야 한다. 달걀에 ‘알레르기’성인 사람도 그렇다. 왜냐 하면 두드러기나 천식이 생길 수 있고 심한 ‘쇼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의 건강 상태에서는 그 주사를 맞는 것이 괜찮은지 의심스럽다면 단골 의사와 상의해 보아야 한다." [A 1977년 2/22 제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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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이 알고 있는 거의 모든 의사들이 '초컬릿'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식품 목록에 집어 넣는다고 진술한 의사를 그는 기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선서를 한 후, '초컬릿'을 먹은 후에 두드러기가 돋거나, 편두통이 생기거나 배탈이 났다고 단언하던 증인들 하나하나의 얼굴도 기억할 수 있었다." [A 1984년 9/1 제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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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는 지난번 '페니실린' 주사를 맞고는 온통 두드러기가 생겼다." [A 1985년 9/15 제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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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또한 천식, 눈병, 피부병, 두드러기, 궤양뿐만 아니라 치과 장애 및 소화 불량과 같은 질병을 악화시킨다고 여겨진다." [A 1993년 7/15 제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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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한두 잔만 마셔도 몸에 두드러기가 나곤 하였다." [A 1994년 12/1 제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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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사들은 스트레스가 흔히 두드러기, 마른버짐, 여드름, 습진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피부 질환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A 1998년 3/22 제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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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내는 것은 신체 기관에도 깊은 영향을 준다. 혈압 상승, 동맥성 병변, 호흡기 장애, 간의 이상, 담즙 분비 변화, 췌장의 손상을 유발시킬 수 있다. 의사들은 천식, 눈병, 피부병, 두드러기, 궤양뿐만 아니라 치과 장애 및 소화 불량과 같은 병을 악화시키거나 발병시키기까지 하는 원인으로 강한 감정인 분노와 격노를 열거한다. 격노하고 격분하면 사고 과정이 혼란을 일으켜서 논리적인 결론을 맺거나 건전한 판단을 내릴 수 없게 되기도 한다. 격분을 터뜨리면 종종 그 후유증으로 극도의 정신적 우울증을 앓는 기간이 따르기도 한다. 그러므로 분노를 제어하고 평화와 사랑을 추구하는 것은 신체적인 의미로도 지혜로운 일이다." [insight 1권 934면]

"원인은 무엇인가?
두드러기는 견과류 같은 특정한 음식물에 대한 알레르기, 약물 알레르기나 식물 알레르기로 인해 생길수도 있고, 곤충에게 물리거나 쏘여서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두드러기가 성인에서 처음 나타났을 때는 대개 원인을 발견하기 어렵다. 가족에게 두드러기가 있는 경우 두드러기가 생기는 성향이 높기도 하다."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468면]

"
두드러기를 일으킬 수 있는 약물: 1, 아세틸 살리실산, 2, 알로푸리놀, 3, 안티모니, 4, 안티피린, 5, 바비튜레이트, 6, 비스무트, 7, 클로르하이드레이트, 8, 클로르프로마진, 9, 코르티코트로핀(ACTH), 10, 유칼리나무, 11, 불화물, 12, 금, 13, 그리세오풀빈(한랭 두드러기), 14, 인슐린, 15, 요오드, 16, 간 추출물, 17, 멘톨, 18, 메프로바메이트, 19, 수은, 20, 모르핀, 아편, 21, 파기-아미노살리실산, 22, 페니실린, 23, 페나세틴, 24, 페노바르비탈, 25, 필로카르핀, 26, 소아마비백신, 27, 술포시아네이트 칼륨, 28, 프로카인, 29, 프로메타진, 30, 키니네, 31, 레세르핀, 32, 사카린, 33, 염화타아민, 34, 티오우라실 35, 아스피린"
[자연의학 백과사전 473~474면]

2, 증상

증상: 가려움과 함께 발적을 동반한 두드러기가 돋는데 둥근형, 지도모양, 선상 또는 부정형을 나타내며 보통 붉은색을 띠지만 때로 연한 누른색이나 흰색을 띤다.

보통 몇분으로부터 몇시간 지나 없어 지는데 하루 또는 며칠내에 회복되는 급성 두드러기와 한달이상 계속되는 만성 두드러기가 있다. 점막(입술, 혀, 후두, 식도, 위장, 뇌막 등)에도 생기며 침범된 부위에 따라 숨가쁨, 배아픔, 설사, 게우기, 망막 부종 등 증상이 나타난다.

3, 진단

진단: 문진과 피부증상을 참고한다
. [고려림상의전 1086면]

4, 변증

① 풍한증: 두드러기의 색이 희거나 약간 불그스레하며 차게 하거나 바람을 맞으면 더하고 따스하면 완화된다. 혀이끼는 엷고 희며 맥은 부긴하다.

② 풍열증: 두드러기의 색이 붉고 덥게 하면 심해지고 차게 하면 좀 경해진다. 혀이끼는 엷고 누러며 맥은 부삭하다.

③ 위장습열증: 위장장애가 동반되며 혀는 붉고 혀이끼는 누렇고 엷으며 맥은 활삭하다.

④ 기혈부족증: 병을 오래 앓아 기가 소모되고 혈이 상한 결과로 생긴 두드러기가 없어지지 않고 입맛이 없으며 잠을 잘 자지 못한다. 얼굴은 희멀겋고 팔다리가 나른하며 혀는 불어 나고 맥은 세약하다.

⑤ 표허증: 표가 허해 지면 땀이 많고 흔히 땀이 난뒤에 두드러기가 생긴다. 혀는 희끄무레하고 혀이끼는 엷고 희며 부완하다.

⑥ 음허화왕증: 주로 오후와 저녁 사이에 흰색두드러기가 돋았다 없어 졌다 하면서 얼굴이 누렇고 어지럼증이 있으며 조열이 나고 뺨이 붉고 입안과 목안이 마르며 손발바닥이 단다. 혀이끼는 번들거리고 맥이 세삭, 무력하다.

⑦ 심음허증: 두드러기가 정신감정인자와 연관되고 가슴두근거리기, 잠장애, 건망증 등이 있다. 혀는 약간 붉고 혀이끼는 누러며 맥은 침세삭하다. [고려림상의전 1086~1087면]

5, 예방


① 원인을 찾아 내고 그와 접촉하지 않도록 한다.
② 급성기에는 환자를 안정시키고 방안온도는 20℃ 정도 보장하고 소화되기 쉬운 음식을 먹인다. 항원성이 있는 음식물, 장내이상발효를 일으키기 쉬운 음식물, 자극성식품, 특히
술, 맥주 등은 먹지 않도록 한다. [고려림상의전 1087면]

6,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 & 현대의학(2010년 5월 20일 현재: 공개 106가지)

[공개]


1, 녹두
녹두를 비리지 않을 정도로 볶아서 가루내어 한번에 10~15g을 하루 3번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2,
자작나무껍질
자작나무껍질(봇나무껍질) 40~50g을 달인물로 자주 국소를 씻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자작나무껍질 20g을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그 물을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 한편 몸을 씻으면 두드러기가 잘 낫는다. 또는 자작나무껍질을 불에 태워서 재를 4g씩 물에 타서 먹는데 만일 두드러기가 불그스름하면 찬물에 타서 먹고 희면 더운물에 타서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봇나무껍질: 40-50g을 달인 물로 두드러기가 난 부위를 자주 씻는다. 피부가려움을 멈추는 작용이 있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7면]

3,
무를 채판에 쳐서 즙이 나게 짓찧은 것으로 자주 국소를 문지른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
무: 채판에 썬 무와 설탕가루를 10:8의 비로 섞고 식초를 적당한 양 넣어 30분 정도 있다가 짜서 한번에 한 컵씩 3번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7면] 

"무를 갈아서 헝겊에 싸서 환부에 문질러 주면 낫는다."
[만병만약 238면]

4, 소금물
7% 소금물로 국소를 자주 씻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소금을 물에 타서(5~7%) 가려운 곳을 자주 씻거나 또는 소금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두드러기가 생긴 부위에 뿌리고 문지른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9면]

"소금물을 5~7%로 풀어 가려운 곳을 자주 씻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4권 2446면]

5, 오미자
오미자 10g을 60% 알코올 100ml에 24시간 담가서 만든 팅크를 한번에 5~6ml씩 하루 3번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6, 댑싸리씨

댑싸리씨 12g을 물에 달여 3번에 나누어 끼니사이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7,
박하, 매미허물
각각 같은 양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3g씩 하루 3번 끼니 사이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8, 향나무

향나무를 칼로 잘 게 깍은 다음 적당한 양의 물을 붓고(물 한컵에 향나무 조각 30~40개 정도 포함되게) 20~30분 정도 끓여서 식힌 것을 한번에 한컵씩 하루에 3~4번 빈속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9,
고삼
10월에 뿌리를 캐여 햇볕에 말린 것 200g을 보드랍게 가루낸 것에 꿀(졸여서 거품을 없앤 것)을 적당히 섞어서 팥알 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이것을 한번에 30알씩 하루 3번 따끈한 물로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10,
구릿대뿌리와 잎
4월과 9월에 구릿대뿌리와 잎을 채취하여 잘 게 썬 다음 여기에 3배의 물을 붓고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그 물로 앓는 부위를 씻는다. 또는 구릿대뿌리와 잎을 햇볕에 말려서 거멓게 볶은 다음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한번에 6g씩 하루 3번 따끈한 술 한잔에 타서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구릿대
잎, 뿌리를 모두 진하게 달여 씻는다. 또는 약성이 남게 태워 가루내어 한번에 4g씩 하루 3번 더운 술로 먹는다. 두드러기에 쓴다." [동의처방대전 제 3권 1735면]

11,
참대, 곱돌
가슴이 답답하면서 열이 나고 두드러기가 나는데 쓰인다. 참대잎 15g과 곱돌 10g을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12,
쇠무릎풀(우슬초)
8~10월에 뿌리를 캐서 그늘에서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한번에 3~4g씩 하루 3번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13, 우엉열매

두드러기가 온몸에 돋은데 쓰인다. 우엉열매 20g에 물 400ml를 붓고 물이 150ml되게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먹으면 곧 낫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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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씨: 20-25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갈라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4권 2446면]

14, 우엉열매, 박하잎, 머구리밥풀(개구리밥풀)

우엉열매와 박하잎 각각 10g, 머구리밥풀(개구리밥풀) 8g을 깨끗이 씻고 짓찧어서 남비에 넣은 다음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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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밥풀(부평초), 우엉열매, 박하: 각각 10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이 약은 해독작용이 있어 두드러기로 피부가려움이 심한 때 쓴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6면]

15, 형개, 박하, 고삼

형개와 박하, 고삼 각각 20g씩을 깨끗이 씻어서 잘 게 썬 것을 남비에 넣고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16,
국화
두드러기, 뽀드라지에 쓰인다. 단국화(감국)꽃, 뿌리와 잎 15g을 깨끗이 씻어서 잘 게 썬 것을 남비에 넣고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3번 먹는다(※ 들국화, 산국은 여러 지방의 산과 들에 저절로 자란다. 들국화, 산국은 단국화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으며 같은 목적에 쓰인다. 산국은 단국화나 들국화에 비해 쓴맛이 센 것이 다르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5면]

17,
백선뿌리껍질
백선피 20g을 깨끗이 씻어서 잘 게 썬 것을 남비에 넣고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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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뿌리껍질(백선피): 20g에 물을 넣고 달인 것을 하루 3번에 나누어 먹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 해독작용이 있으므로 두드러기에 쓰인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6면]

18,
생강, 식초, 설탕
물고기 또는 게를 먹고 두드러기가 돋는데, 만성위축성위염, 명치끝이 아픈데, 게우기, 급성대장염 등에 쓰인다. 생강 50g을 깨끗이 씻어서 잘 게 썬 것을 남비에 넣고 식초 200g과 설탕 100g을 넣은 다음 약한 불에서 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끓인다. 이것을 한번에 2숟가락씩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이것으로 물고기를 요리하면 맛이 더 좋고 중독을 미리 막을 수 있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19,
미나리, 생당쑥(산인진)
알레르기에 효능이 있으므로 여러 가지 두드러기에 쓰인다. 특히 물고기를 먹고 두드러기가 생겼을 때 먹으면 좋다. 미나리와 생당쑥(산인진)을 각각 적당한 양 깨끗이 씻어서 잘 게 썬 것을 남비에 넣고 물과 함께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한컵씩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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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수근), 생당쑥(인진): 각각 같은 양을 물에 넣고 달인다. 두드러기가 생길 때마다 한 컵씩 먹는다. 알레르기막이작용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두드러기에 다 쓴다. 특히 물고기를 먹고 두드러기가 생겼을 때 쓰면 좋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6~567면]

20, 댑싸리씨, 술

음식을 먹고 두드러기가 나는데 쓰면 좋다. 댑싸리씨 한숟가락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한숟가락씩 하루 5~6번, 술 적당한 양에 타서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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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싸리씨(지부자):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하루에 5-6번 한 숟가락씩 술에 타서 먹는다. 독을 풀어주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는 작용이 있다. 음식을 먹고 두드러기가 날 때 먹으면 좋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7면]

21, 오미자, 알코올

두드러기, 비타민 C부족증, 피부가려움증, 습진에 쓰인다. 오미자 10G을 깨끗이 씻어서 짓찧은 것을 80% 알코올에 24시간 담그어서 만든 팅크를 한번에 5~6ml씩 하루 3번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22,
부추
부추잎을 잘 씻은 다음 여기에 4배의 물을 붓고 푹 삶아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그 물을 한컵씩 마시는 한편 두드러기가 생긴 부위를 씻는다. 반드시 부추 삶은물을 한컵씩 먼저 마신 다음에 그 물로 앓는 부위를 씻어야 한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23, 순무씨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몸이 무거워 지면서 혀가 마르고 뻣뻣해 지는데 쓰인다. 순무씨 120g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4g씩 하루 3번, 따끈한 술 한잔에 타서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기면 순무씨 120g을 분말하여 하루 4회, 1회에 4g씩 청주를 따뜻하게 데워 복용한다."
[만병만약 238면]

24, 무, 설탕, 식초

무 적당한 양을 깨끗이 씻고 잘 게 썰어서 설탕과 식초를 적당히 넣고 버무려 먹는 한편 잘 게 채쳐 가제천에 싸서 두드러기가 내돋는 부위를 문지른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6면]

25, 개구리밥풀

몸에 열이 나면서 가렵고 두드러기가 나는데 쓰인다. 개구리밥풀 한줌을 물 한사발로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먹는다. 한편 이것을 조금 더 진하게 달여서 그 물로 두드러기 부위를 자주 씻는다. 저절로 땀이 나거나 몸이 허약한 사람은 쓰지 말아야 한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몸에 열이 나면서 몹시 가려우며 두드러기가 날 때 개구리밥 한줌을 물 한사발에 달여 먹는다. 판편 이것을 조금 더 진하게 달여서 그 물로 환부를 자주 씻어주면 좋다. 저절로 땀이 나거나 허약한 사람은 쓰지 말아야 한다." [동방 5천년 명의 비방 새로 쓴 묘약기방 25~259면]


26,
참배, 돼지고기
돼지고기만 먹으면 두드러기가 돋는 것을 예방하는데 쓰인다. 참배, 한알과 돼지고기 각각 같은 양을 섞어서푹 고아 간을 치지 않고 한번에 다 먹으면 후에 돼지고기를 먹어도 두드러기가 돋지 않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참배 한알에다 돼지고기를 참배와 같은 양을 넣어서 푹 고아 간을 치지 않고 한번에 다 먹으면 다음에는 돼지고기를 먹어도 두드러기가 돋지 않는다." [동방 5천년 명의 비방 새로 쓴 묘약기방 258면]


27,
, 술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가려운데 쓰인다. 꿀 180g을 술 360ml에 타서 따끈하게 데워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28,
백강누에
누에가 백강병에 걸려 죽은 것을 백강누에라고 말하는데 빛이 희고 꼿꼿한 것이 좋다. 누기가 차지 않게 하여야 한다. 온몸에 두드러기가 돋아 쓰리고 아프며 허는 경우 백강누에를 잘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한번에 3g씩 하루 3번 따끈한 술 한잔에 타서 먹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돋고 아리고 아프며 헐 때 백강잠을 잘 말리여 보드랍게 가루내서 한번에 3g씩 하루 3번 더운 술 한잔에 타서 먹는다." [동방 5천년 명의 비방 새로 쓴 묘약기방 258면]

29,
매미허물
매미허물 적당한 양을 대가리와 발을 떼고 약한 불에 볶아서 보드랍게 가루낸다. 여기에 꿀을 적당히 넣고 반죽하여 팥알 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이것을 한번에 10알씩 하루 2~3번 먹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매미허물
대가리와 발을 떼버리고 약한 불에 볶아서 보드랍게 가루내어 물로 반죽해서 한 알의 질량이 1g 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10알씩 하루 2-3번 먹는다. 또한 매미허물 7개, 감초 0.5g을 물에 달여서 세 번에 먹는다. 매미허물은 두드러기에 쓰면 두드러기를 가라앉히고 가려움도 없어지게 한다. 만성 두드러기나 한랭성 두드러기 때 쓰면 좋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6면]

"매미허물 200g을 불에 볶아 가루내어 꿀로 개어 환을 지어 한번에 15g씩 하루에 2번 더운무로 먹는다."  [동방 5천년 명의 비방 새로 쓴 묘약기방 261면]

30, 백반,
감초
깨끗이 씻은 감초와 백반 8g씩을 함께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한번에 3g씩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후에 먹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31, 곱돌가루, 녹두가루

곱돌가루와 녹두가루를 같은 양 섞어서 한번에 2~4g씩 하루 3번 먹는 한편 곱도가루와 녹두가루를 물에다 적당히 풀어서 두드러기가 생긴 부위에 바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32, 돌비늘

바람을 쏘이면 두드러기가 돋는데 쓰인다. 돌비늘을 벌겋게 달구었다가 가루내어 깨끗한 물에 타서 한번에 4g씩 하루 3번 먹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
돌비늘(운모): 한번에 4g씩 하루 3번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4권 2446면]

33,
복숭아나무잎, 알코올
복숭아나무잎 500g을 잘 게 썰어서 알코올 5,000ml에 넣고 24~48시간 동안 우린 다음 찌꺼기를 버리고 국소에 하루 3번씩 바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34,
대추나무속껍질
대추나무속껍질 200g에 물 2,000ml를 붓고 1,000ml되게 달인 다음 달인물로 두드러기가 내돋는 부위를 자주 씻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7면]

"
대추나무뿌리껍질: 200g에 물 2리터를 붓고 1l가 되게 달인 것으로 두드러기가 돋은 데를 자주 씻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4권 2446면]

35,
호두나무껍질
호두나무껍질 적당한 양을 달인 물로 온몸을 씻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36, 생당쑥(산인진),
고삼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긴데 쓰인다. 산에서 자라는 사철인진쑥은 6월과 8월에 줄기와 잎을 뜯어 그늘에서 말리워 놓고 쓴다. 산인진과 고삼 각각 200g에 물 2,000ml를 붓고 800ml되게 달인 다음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달인 물을 약 20℃ 정도로 식힌 다음 솜에 적시여 두드러기가 생긴 부위에 자주 바른다. 5~7번 하면 곧 낫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37,
구기뿌리껍질, 백양나무껍질(사시나무껍질), 소금, 백반
찬 바람만 쏘이면 두드러기가 생기는데 쓰인다. 구기뿌리껍질 250g, 사시나무껍질 160g을 잘게 썬다. 이것을 물 5,000ml로 달여서 절반이 된 다음 짜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거기에 소금 80g, 백반 10g을 넣고 풀어서 그 물을 다시 절반이 되게 달인 다음 그 달임물을 두드러기 부위에 자주 바르면서 문지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38,
도꼬마리
도꼬마리의 잎, 줄기, 열매에 물 3배 정도를 붓고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그 물로 목욕한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39,
익모초
두드러기가 많이 돋은데 쓰인다. 익모초를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그 물로 목욕하면 곧 낫는다. 임신부에게는 쓰지 말아야 한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40, 개구리밥풀

논에 있는 개구리밥풀(머구리밥풀)을 썰어서 짓찧어 붙이거나 감싼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41,
마디풀
마디풀의 줄기와 잎을 잠자리에 깔고 자면 하룻밤사이에 낫는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42,
자리공, 식초
자리공 적당한 양을 식초에 달여서 붙이고 한번에 30~60분씩 하루 2번, 3~5일 동안 불돌찜질을 한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43, 버들옻뿌리

버들옻뿌리 적당한 양을 달여 엿이 된 것을 한번에 1~3시간씩 하루 1~2번, 3~5일 동안 붙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44,
붉나무벌레집(오배자), 귤껍질
붉나무벌레집가루 적당한 양을 귤껍질가루와 섞은 것을 소금물 알맞은 양에 개어 국한된 두드러기 부위에 바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45,
뱀허물
뱀허물 한 개를 잘 게 썰고 여기에 물 200ml를 붓고 100ml되게 달여서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30℃정도로 식혀서 닭털에 묻혀 두드러기가 생긴 부위에 수시로 바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면]

46, 소젖(우유), 소금

원인은 모르나 자주 두드러기 증상이 반복되는데 쓰인다. 약 5분간 끓인 소젖 1,000ml에 소금 30g정도를 넣고 완전히 녹인 다음 약간 따끈하게 데워서 두드러기가 난 부위에 자주 바르고 문질러 준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8~419면]

"잦은 두드러기 증세가 있을 때는 우유 반되에 소금 한 줌을 넣고 끓여 따뜻할 때 거즈에 묻혀 당처에 문질러 주면 가라 앉는다."
[만병만약 238면]

47, 백반, 식초

생선이나 야채를 먹고 난 후 두드러기가 나는데 쓰인다. 백반 30g에 식초 100ml를 넣고 잠시 달여서 그 물을 하루 2번(아침, 저녁) 바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9면]

48, 석회

갑자기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긴데 쓰인다. 석회가루에 쉰 좁쌀밥을 씻어 낸 물을 넣고 휘저어서 묽은 고약처럼 만들어 두드러기 부위에 하루 2번씩 바른다. [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9면]

"급성 두드러기에는 석회에 쉰 좁쌀밥을 걸러서 그 물을 부어 반죽을 한다. 고약처럼 만들어 하루 2회 아침, 저녁으로 붙여주면 효과가 좋다."
[만병만약 239면]

49, 호이초,
청대
호이초, 청대: 호이초 15g, 청대 3g에 물을 넣고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풍을 없애고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두드러기, 습진 등 알레르기성 질병에 쓰인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7면]

50, 쐐기풀

쐐기풀(담마): 15g을 달여서 하루에 3번 나누어 먹는다. 풍을 없애고 피를 잘 돌게 한다. 습진, 두드러기에 쓴다.

[원식물] 쐐기풀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식물체에 가기 모양의 뾰족한 쏘는 털이 있다. 줄기는 곧추 서며 그 높이는 50~60cm이다. 줄기에는 세로간 줄이 있고 풀색을 띤다. 잎은 마주붙고 잎꼭지가 있다. 잎몸은 넓은 달걀 모양이다. 7~9월에 잎아귀에서 두 쌍의 이삭꽃차례(약간 가지를 친다)를 이루고 작은 꽃이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여윈 열매인데 8~9월에 익는다.

꽃필 때 줄기 윗부분을 잘라 말린 것을 약으로 쓴다. 피멎이작용, 조혈작용이 있으므로 피나기, 빈혈, 두드러기, 비타민결핍증 등에 쓴다. [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7면]

51,
구기자뿌리껍질(지골피)
신선한 지골피 50~100g을 물로 달여서 더운 것을 연속 2~3번 먹는다. [동방 5천년 명의 비방 새로 쓴 묘약기방 258면]

52, 지골피산(
구기자뿌리겁질+생건지황)
지골피(구기자뿌리껍질) 130g,
생건지황 75g을 가루내어 한번에 6g씩 하루 3번 술에 타서 먹는다. 두드러기에 쓴다. [동의처방대전 제 3권 1735면]

53,
벗나무껍질
40~50g을 달인 물로 자주 씻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4권 2446면]

54,
노봉방(말벌집), 매미허물
불에 볶은 것을 각각 같은 양으로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술로 하루 2~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4권 2447면]


55,
복숭아잎, 국화 잎
복숭아 잎과 국화 잎을 반반 섞어서 삶아 그 물로 씻는다. [만병만약 237면]

56,
소엽(차조기)
어패류에 의한 두드러기는 소엽을 즙을 내어 마시거나 마른 잎을 달여서 맛도 효과가 있다. [만병만약 237~238면]

57,
검은깨,
만성 두드러기 증세에는 검은깨를 볶아 갈아서 꿀을 넣어 반죽하여 두고 계속 먹는다. 체질을 개선해주고 체력을 보강하며 피부 저항력을 길러준다. [만병만약 238면]

57,
철쭉꽃 나무
철쭉꽃 나무를 달여서 온 몸을 씻어 준다. [만병만약 238면]

58,
사과식초
사과식초를 수시로 바르면 특효다(버짐, 농가진에도 좋다). [만병만약 238면]

59,
비파잎
비파잎을 달여 그 물을 바르거나 목욕물에 담궈 우러나온 물에 목욕을 한다. [만병만약 238면]

60,
호두의 청피, 유황
후두의 청피를찧어 유황가루로 개어서 바르면 좋다. [만병만약 238면]

61,
삼백초
삼백초를 차로 끓여 하루 3회 꾸준히 마시면 체질을 개선해 두드러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만병만약 238면]

62,
탱자
탱자 열매를 삶은 다음 그 물을 환부에 바른다. [만병만약 238면]

"탱자를 약탕기에 넣고 달여서 그 물을 마신다." [만병만약 239면]

63,
대나무잎
속이 답답하고 열이 있으며 두드러기가 나는 증세에는 대나무 잎을 달여 마신다. [만병만약 238면]

64, 문어

문어를 삶아 그 물을 마신다. [만병만약 238면]

65,
상추잎
상추잎에 물을 붓고 오래 동안 달여 찌꺼기는 걸러서 버리고 따뜻한 상태로 공복에 한 잔 마시고 나머지는 환부를 씻어 준다. [만병만약 238면]

66,
칡덩굴
칡덩굴을 허리에 두르고 칡 뿌리를 삶아 마신다. [만병만약 239면]

67,
옥수수 수염
옥수수 수염을 삶아 그 물을 마신다. [만병만약 239면]

68,

콩을 화로에 태워 그 연기를 헝겊에 쏘여 환부를 문지른다. [만병만약 239면]

69, 찰벼 짚

찰벼 짚을 태워 재를 환부에 바르거나 재를 물에 개어 바른다. 수시로 발라야 한다. [만병만약 239면]

70,
미나리 즙
마진일 경우 미나리 즙을 마시면 효과가 있다. [만병만약 239면]

71, 결명자

급관성일 경우 결명자를 달여 하루 2~3회, 장복하면 약효가 뛰어나고 위장이 튼튼해진다. [만병만약 239면]

72,
밤나무 껍질
습관성일 경우 밤나무 껍질 100g을 달여 1일 2회씩 복용하면 신효하다. [만병만약 239면]

73,
미나리즙, 피마자즙, 탱자즙
습관성일 경우 미나리즙, 피마자즙, 탱자즙을 환부에 자주 바른다. [만병만약 239면]

74, 쌀겨,
흑설탕
습관성일 경우 쌀겨 찻 숟가락 하나에 흑설탕 한 숟가락을 온수에 타서 수시로 복용한다. 쌀겨 2되 분량 정도 복용하면 완치된다. [만병만약 239면]

75, 찜질치료1

댑싸리찜질: 옹근풀(전초)을 잘 게 썰어서 물을 3배 가량 넣고 달여서 찌꺼기는 짜 버리고 그 물로 목욕을 하거나 천에 적셔 두드러기가 난 부위에 대고 찜질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8면]

76, 찜질치료2

무찜질: 채판에 쳐서 즙이 나게 짓찧은 것을 천에 싸서 두드러기가 난 부위를 문지르면서 찜질한다. 그러면 곧 가려움이 없어지고 두드러기가 가라앉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8면]

77, 찜질치료3

물찜질: 찬 것이 원인으로 된 한랭성 두드러기 때에는 두드러기가 생기지 않을 정도의 따뜻한 물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온도를 0.3~0.5℃씩 낮추면서 탈감작시키는 방법으로 목욕을 하거나 국소에 찜질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8면]

78, 찜질치료4

향나무찜질: 잎을 말려 종이로 담뱃대처럼 말아 한쪽 끝에 불을 달아 태운다. 이때 나는 연기를 온몸에 쏘인다. 물에 달이면서 그 김을 쏘이거나 그 물로 국소를 씻어도 좋다. 그러면 가려움이 멎으면서 두드러기가 가라앉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8면]

79, 뜸치료1

더위지기(산인진), 사철쑥(인진호): 더위지기나 사철쑥 말린 것으로 두드러기가 생긴 부위에 뜸을 뜨면 가라앉는다. [만병만약 238면]

80, 뜸치료2

경우혈, 비유혈, 신유혈, 삼음교혈: 팔을 옆으로 들 때 위팔과 어깨뼈 사이에 생기는 우묵한 곳(견우혈), 제 11과 제 12 가슴등뼈 사이에서 양옆으로 각각 2치 나간 곳(비유혈)과 제 2와 제 3 허리등뼈 아래에서 양옆으로 각각 2치 나간 곳(신유혈), 그리고 발안쪽 복사뼈 중심으로부터 위로 3치 올라간 곳(삼음교혈)에 입쌀알 크기의 뜸봉으로 한번에 3~5장식 흠집이 생기지 않게 매일 또는 하루 건너 10~15번 뜸을 뜬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8면]

81, 침뜸치료1

풍문, 풍지, 외관, 혈해, 삼음교혈에 침을 놓고 센 자극을 준 다음 15분 동안 유침한다. [고려림상의전 1087면]

82, 침뜸치료2

혈해, 곡지, 삼음교혈에 침을 놓되 15분 동안 유침하면서 5분 간격으로 센 자극을 준다. [고려림상의전 1087면]

83, 침뜸치료3

풍부, 혈해, 공손, 곡지, 족삼리, 삼음교, 양릉천혈에 침을 놓고 15분 동안 유침한다. [고려림상의전 1087면]

84, 침뜸치료4

음식이 원인으로 생긴때는 풍문, 혈해, 내정, 족삼리, 삼음교, 중완혈에 침을 놓고 15분 동안 유침한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85, 침뜸치료5

만성두드러기, 한랭성두드러기에는 장문, 중완, 폐유혈을 기본혈로 하고 대추, 신주, 경문, 족삼리혈을 배합하여 침을 놓는데 7일을 한 치료주기로 한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86, 침뜸치료6

좌우 장문혈에 2% 디메드롤 1ml를 하루에 한번씩 약침한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87, 침뜸치료7

귀침혈인 신문, 간염구, 내분비, 신상선, 폐점에 침을 놓는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88, 침뜸치료8

폐유혈에 침을 놓고 그 다음에 그곳에다 부항을 15분 동안 붙인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89, 침뜸치료9

배꼽에 3~5분씩 부항을 붙혔다가 떼기를 3번 반복한다. 하루 한번씩 3일 동안 치료한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90, 침뜸치료10

대추, 풍문, 간유 또는 신주, 폐유, 비유혈을 엇바꾸면서 하루건너 한번씩 매혈에 난치나이주사약 1~2ml 주사하고 10~15분 동안 부항을 붙인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91, 침뜸치료11

만성한랭성두드러기에는 장문, 중완, 폐유혈에 난치나이주사약 1~2ml 주사하고 5~10분 동안 부항을 붙인다. [고려림상의전 1088면]

92, 한증치료1

70~80℃에서 한번에 5~15분 동안씩 매일 또는 하루 건너 한 번씩 한증을 한다. 만성 두드러기, 한랭성 두드러기 때에 좋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8~569면]

93, 안마치료1

제 10과 제 11 가슴등뼈 사이에 오른쪽으로 1.5cm 정도 나가서 엄지손가락을 대고 위를 향하여 좀 세게 누르다가 급히 뗀다. 이런 암마를 2~3번 거듭하면 가려움이 없어지면서 두드러기가 가라앉는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9면]

94, 안마치료2

중완혈, 혈해혈: 배꼽 중심과 명치끝을 연결한 선의 중간점(중완혈)과 무릎뼈 안쪽 위 모서리에서 뒤로 1치 되는 곳(혈해혈)을 엄지손가락으로 3~4분 정도 세게 누르고 문질러 준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9면]

95, 자극치료1

무명혈: 셋째손가락 첫째 마디의 손 바닥 쪽 가로간 금의 중간점(무명혈)을 성냥개비나 원주필 끝으로 꼭 눌러 자극을 준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9면]

96, 자극치료2

두드러기점: 넷째발가락 밑에서 발바닥과 만나는 선에서 발꿈치 쪽 뒤로 3치 되는 곳(두드러기점)에 원주필 끝으로 세게 30초씩 여러 번 누른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569면]

97, 변증치료1

풍한증: 신온해표(辛溫解表)법으로 계지탕, 마황탕이나 형방패독산을 물에 달여 끼니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98, 변증치료2

풍열증: 신량해표(辛凉解表)법으로 소푸안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99, 변증치료3

위장습열증: 건비조습해표(健脾躁濕解表)법으로 곽향정기산이나 방풍통성산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100, 변증치료4

기혈부족증: 익기양혈(益氣養血)법으로 당귀음자나 팔진탕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101, 변증치료5

표허증: 두드러기가 생길 때는 고표(固表)법으로 옥병풍산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102, 변증치료6

음허화왕증: 자음강화(滋陰降火)법으로 사물탕이나 청호별갑탕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103, 변증치료7

심음허증: 두드러기가 생긴 때는 귀비탕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104, 국소치료

백부정, 도꼬마리팅크를 국소에 바른다. [고려림상의전 1087면]

105, 경험치료

일반적으로 통성방풍산, 오약순기산, 승마갈근탕, 청기음을 물에 달여 끼니 사이에 먹는다. 하루 2첩. [고려림상의전 1087면]

106,
현대의학
어떻게 할 것인가? 칼라민 로션이나 경구용 항히스타민제 같은 비처방약이 가려움증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재발하고, 원인도 명확하지 않다면 의사를 찾아야 한다. 의사가 알레르기를 보이는 물질(알레르기원)을 찾기 위해 피부단자검사를 결정할 수 있다.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확인되면,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이후로 원인 물질을 피해야 한다.

검사: 피부단자검사
피부단자검사는 어느 물질(알레르기원)이 환자들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지를 찾기 위한 간단하고도 통증이 없는 검사이다. 흔하게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꽃가루, 먼지, 비듬과 같은 알레르기원들의 추출물로부터 희석한 용액을 만든다. 각 용액들의 한 방울을 피부에 떨어뜨리고 바늘로 찌른다. 대개 30분 안에 일어나는 피부 반응을 관찰한다. 반응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 당일에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해서는 안 된다.

1, 서로 다른 알레르기원들을 함유한 8~10개의 용액으로부터 한 방울씩 피부에 떨어뜨린다. 용액아래의 피부를 바늘로 가볍게 찌른 후 반응을 관찰한다.

2, 피부에 가한 물질들 중 하나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바늘로 찌른 자리에 양성 반응을 의미하는 붉은 종창이 생긴다. [
평생 가정 건강 가이드 46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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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6000가지 처방 제 3권 414~415면

[두드러기

여러 가지 내적 또는 외적 원인에 의하여 일어 나는 피부의 혈관반응이 두드러기 또는 꽃돋이이다. 경계가 뚜렷하고 부어 오르는 꽃돋이(피진)는 온몸에 급격하게 퍼진다. 꽃돋이는 심한 가려움과 함께 돋는 것이 특징인데 둥근형, 길둥근형, 지도모양, 꽃잎모양 등 갖가지이며 크기도 다양하다. 꽃돋이가 생기는 것은 피부의 얕은 부위에서 피줄부터 액체성분이 배여나와 피부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액체성분은 빠르면 몇분후에, 늦어도 몇시간 후에는 흡수되어 흔적을 남기지 않고 꽃돋이가 깨끗이 없어지지만 또 새로운 것이 차례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꽃돋이가 온몸에 생기면 열이 나거나 기관지의 점막이 부어 올라 천식과 같은 호흡곤난을 일으키기도 하고 설사를 하는 일도 있다. 때로는 뇌막이 부어서 머리아픔이 오기도 한다.

두드러기(담마진)라는 것은 쐐기풀(담마라고도 한다.)의 가시에 찔리면 피부가 부어 오르고 가려운데서 붙여진 병명이다. 쐐기풀가시에는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그 작용으로 피부가 가려운 것이다. 이렇듯 가려움이 생기는 물질을 화학전달물질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히스타민 외에 세로토닌, 아세틸콜린 등이 있다. 또한 이와 같은 물질이 몸안에 들어 오면 항원항체반응(알레르기아반응)이 일어 나게 되는 결과 몸안의 비만세포에서 화학전달물질이 산생되어 두드러기가 생기게 된다.

원인물질로는 고등어, 꽁치, 게, 오징어, 굴 등의 음식물과 페니실린, 술파민제, 혈청 등의 약제가 있다. 벌레에 쏘이거나 독식물에 닿았을 때에도 생기며 정신적요인에 의해 일어 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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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병만약 237면

[두드러기

피부에 붉은 반점이 사방으로 번졌다가 수 시간 만에 사라진다. 대개 면역 글로블린 E와 연관되어 발생한다. 그러나 음식에 의한 알레르기 증세, 약물의 투여, 환경의 영향, 염증을 일으키는 감염 증세 등의 원인으로도 발생한다. 몹시 가렵고 고통스럽다.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 섭취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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