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뇨 무엇인가?

 

 

 

 


▶ 단백뇨(蛋白尿: proteinuria)란?

"정의: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을 단백뇨라고 하는데, 정상 소변에도 어느 정도 단백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성인인 경우 하루 500
mg 이상, 소아는 1시간 동안 체표면적 1제곱미터당 4mg 이상의 단백이 배설될 때 명백한 단백뇨라고 한다. 그러나 이보다 적은 양(하루 30~300mg)의 단백이 배설되는 경우에도 미세 단백뇨라고 하여 당뇨병이나 고혈압, 사구체 신염에 의한 신장 질환의 초기 증세인 경우가 있다. 또한, 신장에 심각한 병이 없어도 간혹 소량의 단백뇨가 나올 수 있고 이러한 경우를 기능성 단백뇨라고 부른다. 기능성 단백뇨의 경우 일시적으로 발생했다가 없어지는 것으로 신장 기능에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다음은 정상적으로 소량의 단백뇨가 나올 수 있는 경우들이다.

- 격렬한 운동을 한 직후
- 발열을 동반한 경우
- 오전에는 없지만, 오후에만 단백뇨가 검출되는 경우(기립성 단백뇨)
- 요로 감염을 동반한 경우

그러나 위의 경위 외에 나타나는 단백뇨는 대부분 신장에 심각한 질병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때 요침사 검사 이상, 신장기능 이상, 방사선학적 이상 소견과 더불어 신체 전반에 걸쳐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거품뇨 및 부종이 나타날 수 있고, 성인에게서 하루 3.5g 이상의 단백뇨가 배설되는 신증후군인 경우에는 다량의 단백뇨와 저단백혈증(특히 저알부민혈증), 부종, 고지혈증이 동반된다. 당뇨병성 신장질환 같은 경우 단백뇨의 원인에 대한 진단이 쉬울 수 있지만, 원발성 사구체질환, 교원성 질환이나 혈관염 같은 경우에는 단백뇨의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 신장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단백뇨를 진단하기 위한 시험지 검사법(
dipstick method)은 시험지에 소변을 적신 후 60초 이내에 초록색으로 변색하는 정도를 1+, 2+, 3+, 4+로 판정하며, 이는 각각 30mg/dL, 100mg/dL, 300mg/dL 및 1,000mg/dL에 해당하는 단백뇨를 의미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소변의 pH가 높거나 혈뇨나 세균이 있을 때에는 결과가 잘못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시험지 검사법으로 단백뇨가 확인되면 그 다음 단계로 정확한 양을 확인하기 위해 24시간 요 검사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혈액검사로 신장 기능 검사, 혈당 측정, 혈중 노폐물 농도의 측정, 전해질 농도와 지질농도를 측정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단백뇨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해 단백 전기영동 검사를 시행하고 방사선 검사로 복부초음파검사 등을 시행하여 신장의 이상에 대해 조사한다.

원인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를 위해서는 사구체 신염의 감별을 위해 혈액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하며, 최종적인 확진을 위해서는 신장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 [서울대학교병원]

"단백뇨

Q. 건강검진 상 단백뇨가 관찰된다고 신장기능 검사를 받아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단백뇨가 생기는 이유는 뭔가요?

A. 성인에게 하루 150
mg 이상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나올 때를 말하며 일회 뇨검사에서 단백뇨의 정도는 ±, +, ++, +++, ++++의 등급으로 표시됩니다.

단백뇨는 그 기전에 따라 기능성 단백뇨, 범람성 단백뇨, 사구체성 단백뇨로 나눕니다.
기능성 단백뇨는 신장 질환이 없이 심한 운동, 고열, 장시간의 기립 자세 등으로 인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범람성 단백뇨는 혈액에서 신장 내로 여과되는 단백질이 증가되는 경우를 말하는데 다발성골수종이 해당됩니다. 사구체성 단백뇨는 사구체 기저막의 손상으로 발생하는 단백뇨로 사구체신염, 신증후군, 당뇨병성 신증 등에서 나타나며 단백뇨와 혈뇨가 동반됩니다.
이외에도 신우신염, 신장 종양, 고혈압, 울혈성 심부전, 소염 진통제에 의한 간질성 신염 등에 의해서도 단백뇨가 발생합니다.

일단 뇨검사에서 단백뇨가 검출되었을 때, 기능성 단백뇨가 의심되면 재검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24시간 소변을 모아 하루 동안의 단백질량을 측정합니다.

이와 같이 병변이 있는 단백뇨는 처음에는 경하더라도 점점 진행하여 신기능이 떨어지는 만성 신부전으로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아산병원 건강칼럼]

"단백뇨(蛋白尿: albuminuria, Albuminurie): 단백 반응이 나타나는 오줌을 말하며, 극소량은 정상이라도 나오는 때가 있으므로 Heller 환륜(環輪) 시험(시험관에 오줌을 넣고 진한 질산을 가하면 단백질이 있으면 양쪽 액체의 접촉면에 고리 모양의 백탁(白濁)이 생긴다)에서 양성으로 나오는 것을 단백뇨라 한다. 오줌 속에 나타나는 단백질은 주로 혈액 중의 혈청 알부민, 글로불린으로, 때로는 피브리노겐도 나타난다. 이 중 알부민은 분자량이 작기 때문에 가장 배출되기 쉽다. 단백뇨는 기능성의 것과 기질성의 것으로 대별된다. 기능성의 단백뇨는 신장이나 요로에 이상없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통 가볍고(1일 500mg/100ml 이하) 일과성일 때가 많다. 젊은 사람에게서 보통 볼 수 있다. 심한 운동 뒤나 심한 추위나 더위 때,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때 등에 나타나고 또 특발성의 것으로 사춘기의 단백뇨, 기립성 단백뇨, 주기성 단백뇨, 간헐성 단백뇨 등으로 불리는 상태도 생기는 경우가 있다.

기질성의 단백뇨는 신장이나 요도가 1차적으로든 2차적으로든 침범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질병일 때 보인다. 먼저 신장이 2차적으로 침범되어 생기는 상태로 심장 질환, 복수, 경련성 질환, 열성 질환, 간질환, 약품 중독, 빈혈증, 장폐색 등을 들 수 있다. 신장 이외의 요도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신우염, 방광염, 전립선이나 요도의 염증 등이 있다. 신장성의 것은 신장염, 신장 경화증, 네프로오제, 자간(子癎) 등일 때에 나타난다. 이것들에서 단백뇨 속의 단백질의 양이나 질을 앎으로써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에 이용할 수 있다." [화학대사전]

"단백뇨(蛋白尿) 또는 요단백(尿白尿)은 단백질이 신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는 것이다. 단백뇨란 용어는 병명은 아니고, 그런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것은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이며, 소변 채취 검사 결과 0~30밀리그램이 정상 수치이며, 정량 검사의 경우 1일 100밀리그램 이상 검출될 경우도 해당된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1,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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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의 원인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단백뇨가 나온다고 해서 모두 병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서있는 경우에만 단백뇨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운동 후이나, 열성 질환, 심한 스트레스상황에서도 일시적으로 단백뇨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를 기능적 단백뇨라고 하며 성인의 5% 정도에서 관찰되나 임상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소변에 나오는 단백뇨는 임상적인 증상을 유발하며 추후 신장기능의 저하를 동반하는 경우가 있어 원인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단백뇨는 대부분 신장의 사구체나 세뇨관 등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관찰됩니다.

사구체의 이상에 의해 나타나는
단백뇨는 신장염이나 당뇨, 자가 면역 질환, 간염, 악성종양, 여러 약제의 부작용 등에서 신장염을 동반하는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구체의 이상에서 발생하는 단백뇨는 하루 배설되는 요단백량은 다양하게 나타나서 150mg 이상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하루 3g 이상의 심한 단백뇨를 보일 수 있습니다.

세뇨관의 이상에 의해 나타나는
단백뇨는 급성 신우신염이나 급성 신부전에서 근위세뇨관의 기능이상으로 인해 유발 되는 단백뇨입니다." [자연치유연구회]

"단백뇨원인, 거품뇨의 모든것!  

단백뇨원인과 거품뇨에 대해서 알아봐요.

소변에서 거품이 생기면 혹시 신장에 병이 있나? 하고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품뇨는 정상적인 경우와 질병에 의한 경우로 나눌수 있습니다. 질병에 의한 경우는 흔히 단백질 성분인 알부민이 오줌에 섞여서 거품이 생기기 때문에 단백뇨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정상인의 경우 소변에서 거품이 나오면 단백뇨라고 부르지 않고 거품뇨라고 부릅니다.

원래 건강한 소변은 맑은 노란 색을 띠는데요. 가끔 질병이 없는 정상적인 사람들도 먹는 음식의 종류나 운동량에 따라서 색이 변하기도 하고 거품을 띠기도 합니다. 질병에 의한 단백뇨원인은? 정상인의 경우 하루에 본 소변량 중 단백질 함량이 30mg이하 이지만 단백뇨는 단백질이 500mg이상일때를 말합니다. 수치가 30~ 300 이면 미세단백뇨라고 합니다. 거품뇨는 물을 뿌리면 바로 사라지지만 단백뇨는 거품이 변기 벽에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01. 신장병: 대표적인 질병이 사구체신염이 있습니다. 사구체의 기능이상으로 혈관속의 단백질을 재흡수 하지 못하면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에외도 세뇨관 질환이나 신장암, 만성신우신염, 각종 신장병 등도 단백뇨의 원인이 됩니다.  

02 당뇨병 합병증: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신장의 질환이 많이 생기는데 이때 단백뇨가 발생합니다.

03. 기립성 단백뇨: 저녁에 누워서 잘때는 단백뇨가 없어졌다가 낮에 서서 생활 할때만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성장기에 신장의 혈액순환이 일시적으로 안되서 나타나다가 나이가 먹으면 저절로 없어지기때문에 따로 치료하지 않습니다.

04. 자간증과 같은 임신 합병증에도 단백뇨가 나타납니다.  

05. 심한 운동후나 고열에도 일시적으로 나올수 있는데 이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시적인 거품뇨의 원인은?

01. 소변을 꾹 참고 급하게 보면 소변이 한꺼번에 빠져나오면서 일시적으로 거품이 생길수 있습니다.   

02. 운동후에 땀을 너무 빼거나 물을 너무 적게 먹은 상태에서 거품뇨가 나올수 있습니다. 이런 생리적인 거품뇨는 수분을 보충하면 바로 해결되므로 병원에 갈 필요가 없겠죠." [맑은눈, 건강한 몸, 해독한의원]


2,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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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의 증상은? 단백뇨가 나온다고 해서 특별한 증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단지 소변의 색이 약간 쌀뜨물 비슷한 색을 보이는 경우는 있습니다. 아프거나 피가 나오는 그런 증상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단백뇨가 나오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간혹 심한 운동을 하거나 심한 피로가 있는 경우 그런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개 단백뇨가 나오면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소변검사상에서 단백뇨를 검출을 하지만 대개 증상은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인]

"
단백뇨가 있으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흔히 소변에 거품이 많이 보이면
단백뇨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소변을 볼 때 거품이 난다고 해서 반드시 단백뇨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반드시 소변검사를 통하여 단백뇨의 존재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백뇨가 경미하게 있는 경우에는 특이한 증상이 없지만 단백뇨가 심해지면서 몸이 붓거나 체중의 증가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단백뇨가 심해짐에 따라 악화될 수 있습니다. 소변에 혈뇨가 보이거나 소변양이 줄기도 하는 증상이 있을수 있으며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단백뇨와 동반하여 신장기능의 저하가 있는 경우에는 오심, 구역, 식욕부진, 전신쇠약감 등의 만성 신부전에 의한 증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단백뇨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에 따라서는 관절통, 피부발진, 미열, 체중감소, 전신쇠약감 등의 다양한 증상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이와같은 전신증상이 거품뇨와 함께 발생하는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치유연구회]

"단백뇨: 이상하게 몸이 나른하고 식욕이 없으며 소변의 양이 줄어들고 목이 마르다. 이런 증세가 보일 때는 의심해 보아야 한다." [먹으면 치료가 되는 음식 672, 252면]


3, 진단

"
단백뇨는 어떻게 진단하며 어떤 검사들을 받게 되나요?

먼저 전신질환의 유무를 확인하여 전신질환에 따른 이차적인 신장염의 가능성이 있는지를 파악하게 되며 과거에 간염, 매독 등 앓은 병력이 있는지 확인을 하게 됩니다. 여러 약제에서
단백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약물 복용력의 확인도 중요합니다. 임신 여부와 신장 질환에 대한 과거력도 중요합니다 단백뇨의 진단은 소변검사를 통해 단백뇨의 존재유무를 우선 확인하게 됩니다. 단백뇨가 확인된 경우에는 하루 동안 소변을 모아서 단백뇨의 양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을 하게 됩니다." [자연치유연구회]

4, 검사

"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단백뇨가 확인된 후에는 혈액검사와 방사선학적 검사 및 원인 질환에 대한 정밀검사들을 시행하게 됩니다.

혈액검사로 신장기능검사, 간기능검사, 당뇨검사, 전해질 검사와 지질검사, 단백 전기영동검사를 시행하여 신장기능의 이상이나 이차적으로 신장염을 일으키는 질환들에 대한 확인 검사를 하게 되며
단백뇨에 의해서 합병되어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소견들이 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방사선 검사로 복부 초음파검사와 경정맥 요로 조영술 등을 시행하여 신장과 요로에 임상적인 질환이 존재하는지의 여부를 검사하게 됩니다.

전신질환에 동반된 신장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원인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검사들은 주로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하게 되며 필요한 경우 최종적인 확진을 위하여 신장조직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자연치유연구회]


5, 생활섭생


"만성 방광염
치료전기간 다른 약물치료는 하지 않으면서 찬음식, 날음식, 자극성 음식을 피하도록 하고 생활섭생을 엄격히 지키도록 하였다." [동의치료경험집성]

"
단백뇨는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하게 되나요?

일시적이고 기능적인
단백뇨의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단백뇨의 원인에 따라 치료는 달라지나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단백뇨가 있을 경우 일반적인 치료법은 식이중의 단백질의 함량을 낮추는 식이요법과 사구체내압을 낮추는 약제의 복용을 하게되며 고혈압, 고지혈증이 동반된 경우 이에 대한 관리, 치료를 하게 됩니다.

심한
단백뇨가 있는 경우에는 부종이 심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저염식, 저단백식, 저지방식으로 식생활을 바꾸는 식사습관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몸이 부을 때 함부로 이뇨제 등의 약물을 복용해서는 안되며, 여러 약물들이 신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상의 하에 복용토록 해야 합니다. 일차성 사구체질환은 면역억제제 등의 특수한 약물치료가 사용되기도 하며 전신질환과 동반된 이차성 사구체질환의 경우는 원인질환을 치료함으로써 이차적으로 유발된
단백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백뇨로 관리를 받고있는 환자에서 소변의 거품이 증가하고 피로감이 심하고, 소변의 양이 심각하게 줄어들며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는 단백뇨가 악화되는 증거일 수 있으며 호흡곤란, 심한 옆구리통증, 흉통, 고열의 발생, 복부팽만이 심해지는 등는 경우는 단백뇨에 따른 이차적인 합병증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뇨의 예후는 어떤가요?

단백뇨가 있다고 모두 신장질환이 있는 것은 아니며 단백뇨의 예후도 원인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기립성 단백뇨나 기능적 단백뇨의 경우는 대부분 신장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세뇨관성 단백뇨도 원인에 따른 차이는 있으나 원인을 치료할 경우 대부분 회복되므로 전반적인 예후는 좋습니다.

사구체성
단백뇨는 많은 질환에 의해서 유발되며 원인질환에 따라 예후가 다르지만 다수에서 신장기능의 저하가 나타나며 만성신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신장내과의 관리,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특히 신증후군과 같이 단백뇨가 심한 경우는 부종도 심하지만 고혈압, 고지혈증, 급성신부전, 감염질환 증가, 혈액응고장애로 인한 다발성 혈전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도 필요하게 됩니다." [자연치유연구회]

"
단백뇨 수치를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 혈압을 낮추면 단백뇨 수치도 내려갑니다. 그래서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혈압 약을 써서 혈압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혈압 약을 쓰면 단백뇨 수치는 낮아지지만 신장 기능이 점점 나빠집니다. 현미채식을 하면 혈관이 넓어져서 신장으로의 혈액 공급이 원활해집니다. 신장 기능과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면서 단백뇨를 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황성수 박사]

6, 현대의학 &
약초요법 & 민간요법(2015년 2월 9일 ~ 2015년 2월 12일 현재: 공개 17가지)

※ 단백뇨
에 대한 민간요법 및 약초요법은 신장을 강화시키고 콩팥을 튼튼하게 해주는 천연물질들을 활용할 수 있다. 이뇨작용에 도움을 주는 약초들이 실제로 많이 있으며 현대의학인 신약치료와 함께 민간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JDM]

1, (현대의학)

치료: 단백뇨의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치료법은 저단백 식이 요법으로 하루 단백량 섭취를 0.6g/kg까지 감소시키고, 신장 내의 사구체의 압력을 낮추는 약을 먹게 하고, 혈압을 철저하게 조절하고, 고지혈증이 동반될 경우 이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다. 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이뇨제가 사용되고, 일부 사구체질환에서는 혈전 색전증의 빈도가 높으므로 항혈전제(antithrombotic)를 사용한다.

일차성 사구체 질환에서는 스테로이드 등의 면역 억제제가 도움을 줄 수 있고, 이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보다 강력한 면역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차성 사구체 질환의 경우는 그 원인이 되는 각각의 병을 치료함으로써 이차적으로 유발된 단백뇨를 줄일 수 있다.

주관적으로 보았을 때 소변이 탁하거나 거품이 나면 주로 단백뇨를 의심하게 되는데, 실제로 검사를 해보면 단백뇨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걱정을 하기에 앞서 병원을 방문하여 간편한 소변검사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단백뇨 여부를 측정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관련질병:
신증후군, 당뇨병성 신장질환, 사구체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 [서울대학교병원]

2
, 개다래열매 및 충영
신장병, 네프로오제 증후군의 건강법

신장병과 네프로오제(신장염과 비슷하나 질이 나쁘지 않은 신장병의 일종이다. 부스럼, 온몸이 퉁퉁하게 붓고, 가슴과 배에 물이 고이기도 한다. jdm)증후군의 건강법은 야채스프와 현미차에 의한 것과는 다르다. 이 건강법은 1천명의 환자들의 양해를 얻은 임상실험에 의하여 7년간에 걸쳐 1989년 7월에 완성했다. 임상에서는 96퍼센트가 치유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 그 준비와 방법을 말하기로 한다.

이 방법 이외의 치료를 동시에 하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또 이 건강법의 실행기간도 꼭 지켜야 한다. 이 건강법에서 사용하는 음료를 먹으면 15분이면 그 효과가 나타난다. 소변이 나오는 상태나 색깔, 그리고 소변의 냄새 등이 한꺼번에 정상화될 것이다.  

# 신장기능을 회복하는 약

[재료]

1, 개다래 열매 충영 5그램
2, 감초 5그램

개다래와 감초는 한 차례 먹는데 그 양이 모두 100그램씩이다.  

[달이는 방법]  

개다래 벌레집인 충영 5그램과 감초 5그램을 720씨시의 물에 넣어 끓이고, 끓었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약 10분간을 달인 다음 불을 끄고 자연히 식을 때까지 기다린다. 식었으면 이 달인 물을 하루에 3번으로 나누어 먹도록 한다. [야채스프건강법]

"개다래 열매 및 충영은 특히 민간에서 콩팥을 튼튼하게 해주는 약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남성 및 수컷의 고환을 무게를 늘려주고 각종 신장병, 단백뇨,
타액분비작용, 혈압강하작용, 맥박완서작용, 최면작용, 강정작용, 이뇨작용, 동물의 마취작용, 진정작용, 혈액속 요산 수치를 낮춰주는 탁월한 작용, 수면시간연장, 피로회복, 갱년기장해, 콩팥기능을 튼튼하게 함, 요통, 중풍, 복통, 당뇨병, 대풍질, 백라풍, 만성기이, 오로를 보하고 풍사를 몰아내며 기를 증진시키는데, 부인병, 백발예방, 네프로오제, 어깨결림, 하반신의 피로를 풀어줌, 오줌내기약, 몸을 덥게하는데, 아픔멎이, 산통, 목마를때, 뇌졸중, 고양이병, 허리삔데, 음위증, 손발마비, 안면신경마비, 강장약, 강정약, 강심약, 보온, 신장질환, 감기, 오한, 변비, 신경통, 어깨결림, 히스테리, 냉증, 냉방병, 류머티스성 관절염, 위장병, 통풍(요산관절염) 등을 다스린다.

열매 및 충영을 가루내어 티스푼으로 한스푼씩 하루 2~3번 먹는다." [jdm 천연물질대사전]

 

3,
까마중

응용: 동의치료에서 강장약, 열내림약, 오줌내기약으로 피로를 회복하는 데 쓴다. 잎과 줄기는 여러 가지 상처, 곪은 데 붙이며 열매는 눈을 밝게 한다. 민간에서는 강장약, 오줌내기약으로 신석증, 물고임에 쓴다. 전초즙은 진정약, 진경약, 땀내기약으로 감기에 쓴다. [약초의 성분과 이용]

4,
접골목

작용: 줄기의 물 달인액을 토끼에게 먹이거나 흰생쥐에게 피하주사하면 뚜렷한 오줌내기 작용, 아픔멎이 작용이 있다.  

응용: 동의치료에서 줄기를 아픔멎이 항염증, 피멎이, 오줌내기약으로 타박상, 골절, 물고임, 콩팥염, 관절류머티즘, 통풍, 인후아픔, 여러가지 피나기, 산후 피나기에 쓴다.

은 오줌내기약으로 물고임에 쓴다.

민간에서는 고양이가 딱총나무가지나 껍질을 먹으면 구충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잎과 목질부로는 갈비뼈가 부러졌을 때 찜질한다. 즉 뼈를 붙인다고 하여 접골목이라고 한다.

문헌자료에 의하면
꽃과 열매를 땀내기약, 오줌내기약, 게움약으로 쓰고, 목질부는 폐의 열을 내리며 신경쇠약을 치료한다고 한다.

S. nigra의 꽃은 땀내기약으로 각기에 우림약(3~10:200)을 만들어 마신다. 딱총나무속 식물의
열매즙은 땀내기작용이 세다고 한다. 꽃과 잎 달인물은 오줌내기약으로 부기, 척수결핵에 쓰고, 염증약으로 인후와 입 안의 염증에 입가심한다.

뿌리와 껍질 우림약은 기관지천식, 아픔멎이약으로 통풍과 머리아픔에 쓰고, 가루는 상처, 궤양, 화상면에 뿌린다. 또한 달임약은 심장경화증과 아픔, 심장신경증, 가슴활랑거림, 심근염, 콩팥염, 숨가쁨 등에 쓴다. 딱총나무속 식물은 땀내기약, 벌레떼기약, 오줌내기약으로 쓰임새를 더 넓혀갈 수 있는 전망이 있다고 본다. 접골목 달임약(5~!0:200)을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약초의 성분과 이용]

5,
옥수수수염
임상 보고: ① 만성 신우신염에 6개월간 복용으로 신장 기능 개선, 부종, 단백뇨의 소실 및 경감 효과를 부작용 없이 개선 시켰다. [한국본초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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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신염[임상보고]

마른 옥수수 수염 50g에 따뜻한 물 600ml를 넣고 300~400ml의 약액이 되게 약한 불에 20~30분간 달이고 여과한 것을 하루에 한 번이나 몇 번에 나누어 전량을 복용한다. 만성 사구체 신염 환자 9례를 치료하면서 10개월 정도 관찰하였는데 치유가 3례이고 호전이 2례이며 나머지 4례는 뚜렷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옥수수 수염의 작용은 주로 이뇨, 신기능 회복과 부종,
요단백 소실이나 저하 등에서 나타난다. 일부 병에는 6개월간 복용하였지만 독성 부작용이 없었다."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신장 병증
[임상보고]

마른 옥수수 수염 60g을 깨끗이 씻고 달여 1회 분량으로 하여 하루에 2회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였다. 동시에 염화칼슘을 한 번에 1g씩 하루에 3회 복용하였다. 임상 관찰 12례 중 10례는 심한 전신 수종, 흉수 및 복수 환자이고 2례는 비교적 가벼운 수종 환자였다. 3개월간의 치료 결과에 의하면 9례의 수종이 완전히 소실되었고 2례의 수종이 대부분 소실되었다. 병이 가장 빨리 치유된 1례는 약을 쓴 후 15일 만에 수종이 완전히 소실되었다. 일반적으로 약을 써서 3일에 이뇨 효과가 나타나고
요뇨백, 미단백질 질소도 정도가 다르게 감소되었다. 1례는 혈액 단백이 높아지고 페놀레드 시험과 혈압이 정상으로 되었다."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6,
오배자
오배자(五倍子)유동엑기스에 의한 신장출혈(腎臟出血)치료에 관한 연구

[치료대상(治療對象)]

지속적(持續的)인 육안적(肉眼的) 출혈(出血)과
단백뇨(蛋白尿)가 있는 특발성(特發性) 신장출혈(腎臟出血) 14예, 외상성(外傷性) 신장출혈(腎臟出血) 2예, 혈액질병(血液疾病)으로 오는 신장출혈(腎臟出血) 1예를 오배자(五倍子)유동엑기스로 치료하였다.

[치료방법(治療方法)]

오배자(五倍子)를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96% 알코올에 추출(抽出)한 다음 알코올을 휘발(揮發)시키고 다시 벤졸을 넣어 여러 가지 수지성(樹脂性) 물질(物質)을 없애버린다. 그리고 벤졸을 분리(分離)해내어 탄닌질가루를 얻는다. 이 약가루 10G을 증류수 90㎖에 타서 멸균(滅菌)한다. 방광경(膀胱鏡)을 통해 요관(尿管)카테터를 해당 출혈(出血)하는 쪽에 약 20㎝ 꽂아넣고 10㎖를 주입(注入)하고 8시간 간격으로 2, 3, 4, 5, 6차에 걸쳐 14㎖씩 주입(注入)한다.

[치료결과(治療結果)]

대상자의 거의 모두가 다 곧 신장부위(腎臟部位)의 심한 통증(痛症)을 호소하였고 그 가운데 일부 환자들은 심한 통증(痛症)으로 하여 1% 모르핀을 주입(注入)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주입(注入) 6∼8시간 이후에는 38∼39℃의 열(熱)이 났다.

그러나 육안적(肉眼的) 및 현미경적(顯微鏡的) 혈뇨(血尿)가 없어진 것은 1차 주입후(注入後)에 5예, 2차 주입후(注入後) 9∼16시간 내에 8예, 3차 주입후(注入後) 17∼24시간내에 3예였다.

치료 후 2개월 지나서 재검사(再檢査)한 결과 혈액병(血液病)으로 온 신장출혈(腎臟出血) 1예에서만 육안적(肉眼的) 혈뇨(血尿)와 단백뇨(蛋白尿)가 있을 뿐 나머지 모든 대상자들에서 이것을 찾아볼 수 없었다. 치료 후 2개월 지나서 색소방광경검사(色素膀胱鏡檢査), 레노그람검사, 신우조영촬영(腎盂造影撮影)을 하였는데 대상환자의 거의 모두에서 이상소견(異常所見)이 인정되지 않았다. [동의치료경험집성, 제13차 전국동의학부문과학토론회 자료, 1984]

7,
은시호
은시호(銀柴胡)로 급성 및 만성 방광염을 치료

[치료대상(治療對象)]

급성(急性) 및 만성(慢性) 방광염(膀胱炎) 환자 30예를 대상으로 하였는데 병을 앓은 기간은 7∼30일이 20예이고 60일∼3년이 10예였다. 대상환자 가운데서 25예는 단백뇨(蛋白尿)가 있었다.

[치료방법(治療方法)]

은시호(銀柴胡) 20G을 하루량으로 하여 물 500㎖에 넣고 달여서 절반이 된 다음 저녁 공복(空腹)에 먹이고 따뜻한 곳에 누워 안정(安定)시킨다.치료는 보통 3일 동안 하였으며 잘 낫지 않으면 6일까지 치료하였다.

[치료결과(治療結果)]

3일 동안 치료한 후 배뇨통(排尿痛)과 방광자극증상(膀胱刺戟症狀)(排尿後 不快感, 排尿感, 膀胱部位 묵직한 감)들의 70∼92.3%가 없어졌다.

3일 동안 치료한 후
단백(蛋白)은 72%, 소변침사(小便沈渣)는 83.3∼86.2%가 정상(正常)으로 되었다.종합결과(綜合結果)를 보면 나은 환자 24예, 좋아진 환자 4예, 변화없는 환자 2예로서 유효율(有效率)이 93.3%였다. [동의치료경험집성, 동의치료경험-내과편, 1991]

8, 으름덩굴줄기, 활석, 적복령, 차전자, 구맥, 당귀, 백작약, 택사, 목향, 진피, 감초

목통탕가감방(木通湯加減方)으로 만성 방광염(慢性 膀胱炎)을 치료

[치료대상(治療對象)]

만성(慢性) 방광염(膀胱炎) 환자 38예를 대상으로 하였는데 남자 4예, 여자 34예였고 연령은 20세 이하가 2예, 20대가 8예, 30대가 22예, 40세 이상이 6예였다.

발병기간(發病期間)은 1년 이하가 11예, 1∼3년이 20예, 3년 이상이 7예였고 병의 원인(原因)과 유인(誘因)을 보면 감기(感氣) 후에 온 환자가 8예, 대장염(大腸炎)을 비롯한 위장질병(胃腸疾病) 후에 온 환자가 16예, 소변(小便)을 참았거나 몸을 차게 한 후 생긴 환자가 14예였다.

변증형별(辨證型別)로 보면 노림(勞淋)이 3예, 열림(熱淋)이 5예, 기림(氣淋)이 23예, 혈림(血淋)이 7예였다.

[치료방법(治療方法)]

목통탕(木通湯) 조성(組成)-목통(木通)·활석(滑石)·적복령(赤茯苓) 각 8G, 차전자(車前子)·구맥(瞿麥) 각 4G.

목통탕가감방(木通湯加減方) 조성(組成)-목통(木通)·당귀(當歸)·백작약(白芍藥) 각 8G, 택사(澤瀉) 6G, 목향(木香)·진피(秦皮)·감초(甘草) 각 4G.

위의 약을 1첩으로 하여 물에 달여서 한번에 75㎖씩 하루 3번 공복(空腹)에 먹인다. 치료일수는 30일 동안으로 하였다.

치료전기간 다른 약물치료(藥物治療)는 하지 않으면서 찬음식, 날음식, 자극성 음식을 피하도록 하고 생활섭생(生活攝生)을 엄격히 지키도록 하였다.

소염(消炎), 진통(鎭痛)을 강화하기 위하여 신수혈(腎腧穴) 부위에 하루 걸러서 15분 동안 부항치료(附缸治療)를 실시하였다.

[치료결과(治療結果)]

치료 제10일부터 자각증상(自覺症狀)들이 없어지기 시작하여 30일내에 소변빈수(小便頻數), 배뇨통(排尿痛), 미열(微熱), 요혈(尿血), 소변혼탁(小便混濁) 등이 모두 없어졌다.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
단백뇨(蛋白尿)는 100% 없어졌고 백혈구수(白血球數)와 적혈구수(赤血球數), 편평상피수(扁平上皮數)는 거의 모든 환자들에게서 없어졌거나 적어졌다.

종합치료결과(綜合治療結果)는 나은 환자 21예, 좋아진 환자 17예였다. [동의치료경험집성, 동의치료경험-내과편, 1991]

9, 뜸치료-1

만성 신우신염과 신염에 대한 뜸치료 경험

만성(慢性) 신우신염(腎盂腎炎) 18예, 만성(慢性) 신염(腎炎) 9예, 방광염(膀胱炎) 3예를 외래조건에서 뜸으로 치료하여 일정한 효과를 보았다.

[치료방법(治療方法)]

뜸은 신수(腎腧)·삼음교(三陰交)·중극혈(中極穴)에 하루 7장씩 5일 동안 뜨거나 또는 하루 걸러 한번, 한번에 7장씩 5번 떴다. 뜸뜨기 앞서 중극(中極)·관원(關元)·삼음교혈(三陰交穴)에 침(鍼)을 놓고 5분 동안 유침(留鍼)하였다.

[치료결과(治療結果)]

한번 치료한 결과 치료 전에 있었던
단백뇨(蛋白尿), 침사(沈渣)에서의 적혈구(赤血球)와 백혈구(白血球), 상피세포(上皮細胞), 원주(圓柱) 등이 대상환자의 거의 모두에서 없어지고 부종(浮腫)과 배뇨통(排尿痛), 요통(腰痛) 등 자각증상(自覺症狀)이 67∼90% 없어지거나 또는 경해졌다. [동의치료경험집성, 제11차 전국동의학부문과학토론회 자료, 1980]

10, 뜸치료-2

뜸으로 만성 신우신염을 치료

[치료대상(治療對象)]

만성(慢性) 신우신염(腎盂腎炎) 환자 18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치료방법(治療方法)]

뜸은 신수(腎腧), 삼음교(三陰交), 중극혈(中極穴)에 하루 7장씩 5일 동안 뜨거나 한번에 7장씩 5번 뜬다. 뜸뜨기에 앞서 중극(中極), 관원(關元), 삼음교혈(三陰交穴)에 침(鍼)을 놓고 5분 동안 유침(留鍼)한다.

[치료결과(治療結果)]

5번 치료한 후
단백뇨(蛋白尿)와 침사(沈渣)에서 적혈구(赤血球), 백혈구(白血球), 상피세포(上皮細胞), 원주(圓柱) 등이 대상환자의 거의 모두에게서 없어지고 부종(浮腫)과 배뇨통(排尿痛), 요통(腰痛) 등 자각증상(自覺症狀)이 67∼90%에서 없어지거나 경해졌다. [동의치료경험집성, 동의치료경험집, 1988]

11, 복분자, 토사자, 산약, 소회향, 택사, 우슬, 차전자, 건강, 계피

보신탕(補腎湯)으로 만성 신우방광염을 치료

[제법(製法) 및 용법(用法)]

복분자(覆盆子) 8G, 토사자(菟絲子)·산약(山藥)·소회향(小茴香)·택사(澤瀉)·우슬(牛膝)·차전자(車前子) 각 4G, 건강(乾薑)·계피(桂皮) 각 2G을 물에 달여 식전(食前)에 먹는다(하루 2첩). 열(熱)이 있을 때에는 황백(黃栢)·지모(知母)를, 혈뇨(血尿)가 있을 때에는 소계(小薊)·측백엽(側柏葉)을, 배뇨장애(排尿障碍)가 있을 때에는 호장근(虎杖根)을, 소화장애(消化障碍)가 있을 때에는 맥아(麥芽)·나복자(蘿蔔子)를 더 넣어 쓴다.

[치료결과(治療結果)]

약을 20∼25일 쓴 이후에 단백뇨(蛋白尿)의 배설량(排泄量)이 뚜렷하게 줄어들었으며 40∼45일에는 침사소견(沈渣所見)이 대상 80예의 거의 모두에서 정상(正常)으로 되었다.소변소견(小便所見)이 나아지는 것과 거의 동시에 무기력(無氣力), 발열(發熱), 요통(腰痛), 두통(頭痛), 배뇨장애(排尿障碍), 안면부종(顔面浮腫) 등 증상(症狀)이 나아졌다. [동의치료경험집성, 제11차 전국동의학부문과학토론회 자료, 1980]

12, 황기, 금은화, 비해

요로감염증의 경험방

단백뇨(蛋白尿)가 계속 나갈 때는 황기(黃芪)·금은화(金銀花) 각 20g, 비해(萆薢) 15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 식간(食間)에 먹는다. [동의치료경험집성]

13, 띠뿌리, 변축, 적복령, 창출, 목통, 측백엽, 차전자

모근합제(茅根合劑)로 급성 사구체신염을 치료

[치료대상(治療對象)]

급성(急性) 사구체신염(絲毬體腎炎) 환자 25예를 대상으로 하였는데 남자가 15예, 여자가 10예였다.

연령은 15세 이하가 4예, 15∼39세가 12예, 40∼59세가 9예였고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 모두 혈뇨(血尿)와 단백(蛋白)이 인정되었다.

[치료방법(治療方法)]

모근합제(茅根合劑) 조성(組成)-모근(茅根)(生) 100G, 변축(萹蓄) 10G, 적복령(赤茯苓) 12G, 창출(蒼朮)·목통(木通)·측백엽(側柏葉)·차전자(車前子) 각 8G.

위의 약을 1첩으로 하여 물에 달여서 하루 3번 식후(食後)에 먹인다. 1치료주기는 30일 동안으로 하였다.

[치료결과(治療結果)]

치료 후 요통(腰痛)은 2주일부터 낫기 시작하여 3주일 만에 85%가 나았고 부종(浮腫)은 7예 가운데서 2주일내에 6예가 나았으며 나머지 1예는 3주일내에 나았다.

소변량(小便量)은 늘어서 2주일내에 정상(正常)으로 되었다.
단백뇨(蛋白尿)는 2주일부터 없어지기 시작하여 치료 후 21예가 없어졌으며 혈뇨(血尿)는 22예 모두가 없어졌다.

종합치료결과(綜合治療結果)는 나은 환자 15예, 좋아진 환자 7예, 변화없는 환자 3예였다. [동의치료경험집성, 동의치료경험-내과편, 1991]

14, 약침주사약, 편축, 적복령, 창출, 목통, 측백엽, 차전자

동약과 약침(藥鍼)으로 급성 신염을 치료

[치료대상(治療對象)]

급성(急性) 사구체신염(絲毬體腎炎) 환자 29예를 대상으로 하였는데 남자 24예, 여자 5예였다.

연령은 16∼39세가 19예로서 많았다.

[치료방법(治療方法)]

신수(腎腧)·지실혈(志室穴)과 수분(水分)·기해(氣海)·삼음교혈(三陰交穴)을 교대로 놓는다.

약침주사약(藥鍼注射藥) 조성(組成)-황백(黃栢)·진피(秦皮)·독활(獨活)·오가피(五加皮)·송엽(松葉)·따릅나무껍질·형개(荊芥) 각 10G.위의 약을 알코올에서 우려 필요한 성분들이 우러난 다음 0.25% 프로카인을 적당량 넣어 주사약(注射藥)을 만든다. 약침주사(藥鍼注射)를 위의 침혈(鍼穴)들에 교대로 한개 침혈(鍼穴)에 1㎖씩 하루 한번 주사(注射)한다.

그 다음에 동약탕액(東藥湯液)을 쓴다.

동약탕액(東藥湯液) 조성(組成)-편축(萹蓄) 10G, 적복령(赤茯苓) 12G, 창출(蒼朮)·목통(木通)·측백엽(側柏葉)·차전자(車前子) 각 8G.

위의 약을 하루량으로 하여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식전(食前)에 먹이는 방법으로 30일 동안 치료한다.

[치료결과(治療結果)]

치료를 시작하여 6일안에 부종(浮腫)은 100%가 내렸다. 소변량(小便量)은 1주일내에 55%가 정상(正常)으로 되었고
단백뇨(蛋白尿)는 92.6%, 혈뇨(血尿)는 86.3%에서 개선(改善)되었다.

종합치료결과(綜合治療結果)는 나은 환자 8예, 좋아진 환자 20예, 변화없는 환자 1예였다. [동의치료경험집성, 동의치료경험-내과편, 1991]

15, 검실합제

검실합제(芡實合劑)를 위주로 하여 만성 신염에서 비신구허형(脾腎俱虛型)인 단백뇨(蛋白尿)를 치료

[증례(症例)1]

여자, 31세.1973년 8월 25일에 진찰하였다.

환자의 말에 의하면 이미 2년 동안 만성(慢性) 신염(腎炎)을 앓았는데 늘 땀이 나면서 바람을 싫어하며 미열(微熱)이 나고 허리가 시큰거리며 다리에 힘이 없었다. 요단백(尿蛋白)은 (+)이었고 적혈구(赤血球)와 백혈구(白血球)도 약간 있었다.

맥(脈)은 삭대(數大)하였고 설태(舌苔)는 담백색(淡白色)이었다.

기(氣)가 허(虛)하며 표(表)가 튼튼하지 못한 것으로 진단하고 『금궤요략(金匱要略)』의 방기황기탕(防己黃芪湯)을 쓰기로 하였다.

처방(處方): 황기(黃芪) 15G, 방기(防己) 12G, 백출(白朮) 9G, 구감초(灸甘草) 9G, 생강(生薑) 9G, 대조(大棗)(짜갠 것) 4개.

물에 달여 먹는다. 14첩을 주었으며 마른 옥맥수(玉麥鬚)를 깨끗하게 씻어서 매일 60G씩 달여 찻물 대신 마시게 하였다. 6개월 동안 계속 먹도록 함으로써 신장(腎臟)의 기능(機能)을 튼튼하게 하려고 하였다.9월 20일(제2차 진찰)맥(脈)이 활(滑)하게 되었고 혀에 치흔(齒痕)이 있었으며 땀이 멎었고 바람을 싫어하는 증상(症狀)이 이미 없어졌다.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는 첫번째 진찰 때와 같았다.첫번째 진찰 때에 쓴 처방에다 복령(茯苓) 9G을 더하여 14첩을 달여 먹게 하였다. 10월 16일(제3차 진찰)오른쪽 맥(脈)은 여전히 활(滑)하였으며 온몸이 편안한 감을 느꼈고 월경(月經)에서 혈괴(血塊)가 나왔으며 배가 약간 아팠고 식욕(食慾)이 약간 나빴으며 수면장애(睡眠障碍)가 약간 있었다. 실험검사(實驗檢査)에서는 단백뇨(蛋白尿)가 약간 있었고 백혈구(白血球)가 이따금 보였다. 『금궤요략(金匱要略)』의 당귀작약산(當歸芍藥散)을 탕약(湯藥)으로 하여 달여먹게 함으로써 경혈(經血)을 조리(調理)하도록 하였다.

처방(處方): 당귀(當歸) 9G, 천궁(川芎) 6G, 백작약(白芍藥) 18G, 택사(澤瀉) 18G, 백출(白朮) 9G, 복령(茯苓) 9G.물에 달여 10첩을 먹게 하였다. 11월 5일(제4차 진찰)맥(脈)이 허수(虛數)하였고 설태(舌苔)가 백색(白色)이었으며 후두(喉頭)에 약간의 통증(痛症)이 있었고 수면장애(睡眠障碍)가 있었다.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 요단백(尿蛋白)이 (+)이었고 원주(圓柱)는 2개였다. 오랜 병으로 비신(脾腎)이 모두 허(虛)하게 되었으며 신맥(腎脈)은 후두(喉頭)로 순행(循行)하므로 후두(喉頭)에 약간의 통증(痛症)이 있었다. 맥(脈)이 허(虛)하고 설태(舌苔)가 흰 것은 비정(脾精)이 부족(不足)한 것이다. 이미 2개월 치료하였으나 단백뇨(蛋白尿)가 없어지지 않고 때때로 원주(圓柱)가 나타나므로 근본에 대한 치료부터 하여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치료를 오랫동안 하여야 하였다. 처방으로는 검실합제(芡實合劑)를 쓰기로 하였다.

처방(處方): 검실(芡實) 30G, 백출(白朮) 12G, 복령(茯苓) 12G, 산약(山藥) 15G, 토사자(菟絲子) 24G, 금앵자(金櫻子) 24G, 황정(黃精) 24G, 백합(百合) 18G, 비파엽(枇杷葉) 9G, 만삼(蔓蔘) 9G.

물을 3사발 붓고 1사발 될 때까지 달여 2번에 나누어 먹는다. 매일 1첩씩 먹는데 먼저 14첩을 달여 먹게 하였다.이 처방에서의 백출(白朮), 복령(茯苓)은 익기건비이수(益氣健脾利水)하고 운화(運化)를 촉진(促進)시켜 수기(水氣)가 체내(體內)에 머물지 못하게 한다. 검실(芡實), 토사자(菟絲子), 산약(山藥)은 비신(脾腎)을 다 보(補)하며 만삼(蔓蔘), 백출(白朮), 복령(茯苓)와 배합하여 음양(陰陽)이 상(傷)한 것을 치료할수 있다. 백합(百合), 황정(黃精)은 폐(肺)·비(脾)·신(腎) 삼경락(三經絡)에 들어가 그 기(氣)가 부족(不足)한 것을 보(補)하며 약의 기능이 비교적 강하다. 특히 비파엽(枇杷葉)은 열(熱)을 내리고 폐(肺)로 들어가 폐기(肺氣)를 잘 내려가게 하며 수도(水道)를 잘 통하게 하여 방광(膀胱)으로 내려 보낸다.

11월 23일(제5차 진찰)맥(脈)이 여전히 허(虛)하였고 오른쪽 관맥(關脈)이 현(弦)하였으며 설태(舌苔)는 희고 치흔(齒痕)이 있었으며 월경(月經)은 정상이었다.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 단백(蛋白)이 약간 있었고 적혈구(赤血球)는 1∼2개였으며 백혈구(白血球)는 2∼3개였다. 앞에서 쓴 처방에다 산사육(山査肉) 9G을 더하여 중점적으로 요단백(尿蛋白)을 없애도록 하였다.

그후 1974년 1월부터 8월까지 계속 검실합제(芡實合劑)를 먹게 하였는데 증상(症狀)이 점차 좋아졌으며 건강도 점차 회복되었다. 이 사이에 때로는 후두통증(喉頭痛症)이 나타나곤 하였는데 본래 처방에다 우방자(牛蒡子)·연교(連翹)을 가(加)하여 치료하였으며 수면장애(睡眠障碍)가 있을 때에는 산조인(酸棗仁)·합환피(合歡皮)·야교등(夜交藤)을 가(加)하여 치료함으로써 낫게 하였다.

1975년 2월 16일 환자가 필자를 방문하였는데 정신상태가 좋았고 얼굴이 벌거우리하였으며 반나절씩 출근하고 있었다.[증례(症例)2]남자, 32세.1973년 12월 9일 입원하였다. 상기도감염(上氣道感染)으로 열(熱)이 39.6℃였고 소변(小便)은 황적색(黃赤色)이었다. 요단백(尿蛋白)은 (+++)이었고 적혈구(赤血球)가 가득하였다. 62일간 치료한 다음 퇴원할 때 소변검사(小便檢査)를 하였는데 단백뇨(蛋白尿)의 흔적이 있었고 적혈구(赤血球)는 0∼2개였으며 백혈구(白血球)는 1∼2개였다. 2주일 후에 이사를 한 것으로 하여 피로(疲勞)한 데다가 마음도 불쾌하여 약간의 재발(再發)이 있었다. 늘 감기(感氣)에 걸리곤 하였다. 이런 상태가 1974년 9월까지 계속되었다.

1974년 10월 11일 왼쪽 어깨뼈부위에 부스럼이 생겼으며 왼쪽 촌관맥(寸關脈)이 현(弦)하였다. 탁리정통탕(托裏定痛湯)을 썼다. 14일(제2차 진찰)왼쪽맥이 삭대(數大)하고 대변(大便)이 검은색이었으며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 요단백(尿蛋白)은 (+)이었고 적혈구(赤血球)는 1∼2개였다. 『금궤요략(金匱要略)』의 목방기탕(木防己湯)을 썼다. 17일(제3차 진찰)삭대(數大)한 맥(脈)이 많이 적어졌고 요단백(尿蛋白)은 여전히 (+)이었다. 『금궤요략(金匱要略)』의 방기황기탕(防己黃芪湯)을 썼다.

1975년 1월 27일(제4차 진찰)3개월 동안 늘 감기(感氣)에 걸렸으며 치료할 때마다 나았다. 요단백(尿蛋白)은 몸이 쇠약(衰弱)해진 데서 점차 (++)로 되었고 적혈구(赤血球)는 40∼60개였으며 과립원주(顆粒圓柱)는 0∼1개였다. 자각증상(自覺症狀)으로는 허리가 아프고 등이 시큰거렸으며 무릎이 나른하고 아팠으며 유정(遺精)이 자주 있었고 정신이 지둔해졌으며 정신적 부담이 심하였다. 이 시기에 여러 의사들에게서 진찰과 치료를 받았다. 그후 다시 필자에게 와서 진찰을 받았다.맥(脈)이 허수(虛數)하였고 혀는 깨끗하였다. 진찰한 다음 환자에게 몸이 날로 허약(虛弱)해지는 것으로 감기(感氣)가 거듭 발작(發作)하며 그에 따라 체력(體力)이 더욱 손상(損傷)된 데다 열(熱)을 내리고 헤쳐버리는 약을 쓴 것으로 인하여 음분(陰分)이 상(傷)하고 맥(脈)이 날로 허수(虛數)하게 되었으며 혀가 갈수록 붉게 되고 담(淡)하게 되었으며 신염(腎炎)도 낫지 않고 밤에 유정(遺精)도 많게 되었는데 노겁(勞怯)으로 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신중하게 이야기해 주었으며 검실합제(芡實合劑)를 먹는 것으로 정양(靜養)하여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환자가 검실합제(芡實合劑) 42첩을 쓴 다음에는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 요단백(尿蛋白)이 약간 있었고 적혈구(赤血球)는 1∼3개였으며 백혈구(白血球)는 0∼1개였고 원주(圓柱)는 (-)이었다. 허리가 아프고 등이 시큰거리며 무릎이 나른하고 아픈 증상(症狀)과 유정(遺精)도 없어졌으며 정신상태도 왕성하였다. 다시 다음의 처방을 쓰도록 하였다.

처방(處方): 황기(黃芪) 15G, 만삼(蔓蔘) 9G, 산약(山藥) 9G, 백출(白朮) 9G, 검실(芡實) 15G, 금앵자(金櫻子) 30G, 복령(茯苓) 9G, 흑두(黑豆) 30G.위의 처방을 20첩 쓴 다음 소변검사(小便檢査)에서 단백(蛋白)은 (-)이었고 적혈구(赤血球)도 (-)이었으며 백혈구(白血球)는 0∼1개였다.

3월 25일 본래의 처방을 다시 20첩 써서 치료효과를 공고히 하도록 하였다. 5월 12일 환자를 방문하였는데 손님을 접대하느라고 바람이 부는 밖에서 말을 한 것으로 인하여 한랭(寒冷)을 받아 재발(再發)되었는데 약을 먹은 다음 곧 나았다. [중국중의연구원편(中國中醫硏究院編),
악미중의안집(岳美中醫案集), 1978]

16,
가미신기환(加味腎氣丸)
가미신기환(加味腎氣丸)으로 소아만성 신염을 치료

[치료대상(治療對象)]

소아만성(小兒慢性) 신염(腎炎) 환자 51예를 대상으로 하였는데 병을 앓은 기간은 1년 이하가 6예였고 1년 이상이 45예였다. 대상 환자들은 항생제(抗生劑), 요로방부제(尿路防腐劑), 민간요법(民間療法) 등으로 치료하였으나 잘 낫지 않은 환자들이었다.

[치료방법(治療方法)]

가미신기환(加味腎氣丸) 조성(組成)-숙지황(熟地黃) 6G, 산약(山藥)·택사(澤瀉)·상백피(桑白皮)·우슬(牛膝)·길경(桔梗)·금은화(金銀花) 각 4G. 위의 약으로 1알이 0.2G 되게 환약(丸藥)을 만들어 1살까지는 한번에 1알, 2∼4살은 2알, 5∼6세는 3알, 7∼9세는 5알, 10∼14세는 10알, 15세부터는 15알씩 하루 3번 식전(食前)에 먹였다. 1치료주기는 60일로 하였다.

[치료결과(治療結果)]

나은 환자 26예, 좋아진 환자 15예, 변화없는 환자 10예로서 유효율은 80.3%였다. 치료를 시작하여 20일경부터 식욕부진(食慾不振), 소변장애(小便障碍), 혈뇨(血尿), 수면장애(睡眠障碍) 등이 없어졌고 40일 지나니
단백뇨(蛋白尿)가 모두 없어졌다. [동의치료경험집성, 동의치료경험-외과편, 1994]

17,
현미, 채식
단백뇨 수치를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 혈압을 낮추면 단백뇨 수치도 내려갑니다. 그래서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혈압 약을 써서 혈압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혈압 약을 쓰면 단백뇨 수치는 낮아지지만 신장 기능이 점점 나빠집니다. 현미채식을 하면 혈관이 넓어져서 신장으로의 혈액 공급이 원활해집니다. 신장 기능과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면서 단백뇨를 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황성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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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
단백뇨

◉ 단백뇨란 무엇인가요?

단백뇨란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 나가는 상태를 말합니다.

신장의 기능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은 몸 안에 있는 수분(체액)과 전해질을 적정 양으로 유지하는 일과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대사작용 후 쌓이는 여러 산물을 여과하여 소변으로 배출하는 것입니다.

신장에서 이러한 여과 기능을 담당하는 기구를 사구체라고 하는데 사구체는 작은 모세혈관이 딸기같이 모여 있는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장은 사구체를 통하여 하루에 약 180ℓ의 수액을 여과하게 되며 이중의 99%는 세뇨관에서 재 흡수하여 하루에 1∼1.5ℓ만이 소변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신장의 사구체는 혈중의 단백질은 여과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어떤 원인으로 인해 단백질이 다량 여과되어 소변으로 배출되게 되면 이를 단백뇨라고 부릅니다.

◉ 단백뇨로 어떤 질병을 알 수 있나요?

단백뇨가 나온다고 해서 항상 신장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되는 경우는 신장이나 전신질환(신증후군, 급 만성 신염, 신우 신염, 유전성 신염, 신장 종양, 고혈압, 울혈성 심부전, 당뇨병, 다발성 골수종, 루푸스, 소염 진통제 같은 약물)이 원인이 되어 단백뇨가 생깁니다.


단백뇨는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단백뇨가 양성으로 검출되었다가 반복검사에서 계속 음성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은 신질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심한운동, 발열, 오랫동안 서 있는 행위, 지나친 정신적 긴장감, 갑자기 추운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이러한 원인이 제거되면 곧 없어집니다

이것은 단순성 단백뇨로 비교적 건강하고 증상이 없는 사람에서 다른 신장 기능의 이상이나 전신질환 없다면 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 단백뇨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신장이상을 진단하는데 가장 간단하고 기본이 되는 선별검사는 소변검사이며 소변검사를 통하여 신장이상의 70∼80%의 진단이 가능합니다.

단백뇨의 검사방법은 비교적 간편한데 검사용 막대테이프(dipstick)를 소변에 담가 테이프 끝에 묻어 있는 시약의 색깔변화를 보면 됩니다. 즉 노란색→녹색→푸른색으로 변하게 되는데 푸른색으로 갈수록 단백뇨의 양이 많은 것을 뜻합니다.

소변검사를 할 때 주의할 점은 밤새 공복상태를 유지하고 아침에 공복상태로 소변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변이 잘 안 나온다고 아침에 물을 먹고 소변검사를 하면 소변이 희석되어 실제 단백뇨가 있어도 소변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정상인의 경우 일반 소변검사에서 단백뇨는 음성(-)이며 24시간 소변을 받아서 검사하면 하루에 약 150㎎ 정도 배출되게 됩니다.

◉ 단백뇨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일단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검출되면 신장전문의를 만나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단백뇨는 출현하는 형태에 따라서 일과성, 간헐적, 지속적 단백뇨로 구분합니다.

1. 일과성 단백뇨는 어쩌다 한번 단백뇨가 양성으로 검출되었다가 반복검사에서 계속 음성 으로 나타나는 경우로 더 이상의 추적 검사는 필요 없습니다.

2. 간헐적 단백뇨는 3회 이상 소변검사 실시 후 2회 이상에서 단백뇨가 양성으로 검출되었을 때를 말합니다. 이것은 신질환에 의한 단백뇨라고 생각되지만 예후는 비교적 좋습니다. 이 경우에는 1∼2년간 추적검사를 받아야 하며 지속적 단백뇨로 이행되는지 잘 관찰하여야 합니다

3. 지속적 단백뇨는 검사할 때마다 계속 단백뇨가 출현하는 것으로 신질환에 의한 단백뇨로 볼 수 있습니다. 사구체 신염(신장염)이 있으면 단백뇨의 배출이 정상(24시간 소변검사시 150mg검출)보다 훨씬 증가하게 되며 전신부종을 동반하는 신증후군의 경우 하루 3.0gm 이상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지속적 단백뇨로 판명되었을 때는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게 되고 특히 하루 1.0gm 이상의 단백뇨가 배출될 때는 신조직 검사를 통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2
, 건강다이제스트, 2012년 11월호

[
단백뇨 너, 정체가 뭐니?

서울 성북동에 사는 김영철 씨(43세)는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은 후 단백뇨가 의심된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그렇다면 신장(콩팥)에 이상이 있다는 말? 순간 가슴이 철렁한 영철 씨. 당뇨로 인해 단백뇨를 걱정하던 친구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결국 영철 씨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압, 혈당 등을 다시 검사했고 다행스럽게도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그런데 왜 단백뇨가 검출된 걸까? 그리고 단백뇨가 뭐길래 영철 씨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한 걸까?

소변에 거품 일어나면 단백뇨?
단백뇨는 말 그대로 소변에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경희의료원 신장내과 이태원 교수는 “정상인의 신장에서는 단백질이 소변으로 걸러지지 않는다.”며 “따라서 소변에서 단백질이 검출될 경우 신장에 이상이 있다는 징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단백질이 0mg도 검출되면 안 된다는 말은 아니다. 정상 성인의 경우 하루 극소량(150mg 미만)의 단백질만 소변으로 배설되는데, 그 이상일 경우 단백뇨로 진단하게 된다.
그렇다면 단백뇨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있을까? 아마도 ‘소변을 볼 때 거품이 일어나면 단백뇨’라는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이 이야기가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맞는 말도 아니다.
이태원 교수는 “거품이 일어난다고 해서 모두 단백뇨로 진단할 수 없다.”며 “단백뇨가 의심될 경우 소변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콩팥에 특별한 병이 없어도 과도한 운동이나 감기에 걸려 열이 난 후에, 혹은 오랫동안 서 있을 때 일시적으로 단백뇨가 검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의외로 단백뇨가 있더라도 특별한 증상을 못 느끼다가 신체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초기일 경우 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하다던가, 식욕이 저하되는 정도의 증상만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단백뇨가 심해질수록 체내 요독물질이 쌓이면서 밤중에 2~3회의 소변을 보는 야뇨증이 생기거나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단백뇨의 위험한 짝꿍 당뇨병과 고혈압
이러한 단백뇨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으로는 크게 만성사구체신염(흔히들 만성신장염이라 지칭)과 같은 신장 자체의 질환이나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으로 신장질환이 합병된 경우를 들 수 있다. 급속히 신장의 기능이 나빠지는 급성인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신장의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문제는 서서히 장기간에 걸쳐 신장의 기능이 나빠지는 경우다.

이태원 교수는 “만성일 경우 원인을 치료한다고 해도 신장 기능이 회복되지 않고 서서히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그렇게 되면 생명 유지를 위해 신장이식이나 투석요법 등이 필요하게 된다.
2010년 대한신장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말기신부전 환자의 원인으로는 당뇨병이 45.2%로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고혈압이 19.2%로 2위이며, 만성사구체염도 11.3% 정도다.
신장에는 혈액을 걸러 소변을 만들어내는 사구체가 있는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고혈당의 혈액이 통과해 서서히 신장의 기능을 망가뜨린다.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높은 혈압이 신장에 무리를 줘 손상시킨다.
이태원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기본적으로 혈당을 조절하되 매년 정기적으로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지를 확인하고, 고혈압이나 당뇨병으로 인해 생길지 모를 몸의 작은 변화까지도 주목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단백식사와 원인질환 개선이 최선책
단백뇨는 신장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인 동시에 신장기능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따라서 단백뇨가 있는 경우 단백뇨를 줄이는 치료가 먼저다. 초기와 중기에는 단백질 섭취를 줄여 단백뇨 배출을 줄이고, 단백뇨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약물을 투여한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1. 단백질, 칼륨 섭취 줄인다
우리가 쉽게 먹는 단백질 식품으로는 콩, 우유, 고등어와 각종 육류 등이 있는데, 특히 식물성 단백질인 콩은 요독이 많이 생성되므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또 칼륨 배설이 감소하는 중기 이후에는 부정맥과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 칼륨이 풍부한 야채나, 과일, 견과류 등도 조심해야 한다.  

2. 소염진통제는 피한다
일반인에게는 문제가 안 되는 약물도 단백뇨가 있는 환자에게는 신장 손상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신장은 다른 장기보다 특히 약물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특히 관절염약이나 감기약처럼 소염진통제가 들어있는 약, 방사선 조영제, 신독성이 있는 약초 등은 신장에 독약과 같다.  이태원 교수는 “단백뇨가 있을 경우 해열진통제 등의 약이 필요할 때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신장에 무리가 덜한 약을 선택해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3. 체중 감량과 금연한다
비만인 경우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이 중요하다. 걷기나 자전거 타기, 가볍게 달리기 같은 운동이 좋으며, 단 녹초가 될 만큼 무리하는 것은 피한다.

4. 싱겁게 먹는다
음식은 가능한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 짜게 먹을 경우 나트륨을 과다 섭취해 부종과 고혈압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태원 교수는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고, 비만일 경우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과 더불어 신장에 무리를 주는 금연^금주는 필수”라고 덧붙인다. 

이태원 교수는 현재 경희의료원 장기이식위원회 위원장과 장기이식센터장,
경희대학교 의료기관 발전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맡고 있으며,
대한신장학회 홍보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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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투브 동영상 시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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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수 만성신부전증 30문 30답] Q8. 단백뇨는 무엇인가요?

※ 동영상 시청:
http://youtu.be/alFT-v1rxls

MBC 목숨걸고 편식하다 황성수의 고혈압, 당뇨, 비만, 만성신부전증 탈출학교 '황성수힐링스쿨' 현미채식으로 건강을 되찾는 비결을 소개합니다.]

4, 유투브 동영상 시청-2


[
[황성수TV] 단백뇨 수치를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

※ 동영상 시청:
http://youtu.be/mqZ28Aq4fBw

혈압을 낮추면 단백뇨 수치도 내려갑니다. 그래서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혈압 약을 써서 혈압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혈압 약을 쓰면 단백뇨 수치는 낮아지지만 신장 기능이 점점 나빠집니다. 현미채식을 하면 혈관이 넓어져서 신장으로의 혈액 공급이 원활해집니다. 신장 기능과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면서 단백뇨를 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MBC 목숨걸고 편식하다 황성수의 고혈압, 당뇨, 비만, 만성신부전증 탈출학교 '황성수힐링스쿨' 현미채식으로 건강을 되찾는 비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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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
naver.com ; jdm0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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