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증(날파리증=날모기증) 무엇인가?

 

 

 


▶ 비문증(飛蚊症: Floaters=날파리증=날모기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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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은 눈 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으로,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점이 손으로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위를 보면 위에 있고, 우측을 보면 우측에 있는 등 시선의 방향을 바꾸면 이물질의 위치도 따라서 함께 변하는 특성을 지닌다.

비문증은 대부분 연령의 증가에 따른 유리체의 변화에 의해서 생긴다. 유리체는 눈 속을 채우는 투명한 겔 같은 물질인데, 나이가 들수록 액체로 변하게 되며, 시신경과 단단히 붙어 있는 부분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를 후유리체박리(posterior vitreous detachment)라고 한다. 이렇게 떨어진 부분은 투명하지 않고 혼탁해지므로 눈으로 들어가는 빛의 일부분을 가리게 되어 환자 스스로 본인의 시야에 검은 점이 있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

비문증을 확인하기 위해 산동(동공을 확대시키는 것) 후 도상검안경으로 망막을 살펴 보는데, 이때 후유리체박리의 경우 시신경 근처에서 시신경과 떨어진 유리체를 볼 수 있으며(Weiss ring), 그 외 작은 유리체 부유물이 보이기도 하지만 육안으로 전혀 관찰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망막박리(retinal detachment)에 의한 비문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망막 주변부까지 관찰한다.
"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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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파리증(비문증): '눈 앞에 날파리 같은 것이 있다' '머리카락 같은 것이 떠다닌다.' '무언가 눈 앞에 떠 다니는데 손에 잡히질 않는다' 라는 증상으로 외래에 진찰하러 오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대개의 경우는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생리적인 현상으로서 이것은 눈 속의 초자체에 미세한 부유물이 생겨서 이것의 그림자가 느껴지는 것인데 흔히 `파리가 날아 다닌다' 하여 비문증(飛蚊症) 혹은 날파리증 이란 용어를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서 우물의 맑은 물 속에 나뭇잎이 한 두 개 떨어져 떠다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유물이 심할 때는 시력에 다소 장애를 줄 수 있으나 극소량일때는 시력장애는 없으며 별로 위험한 증상은 아닙니다."
[세브란스 안, 이비인후과병원]

"정의:
비문증 (Floaters): 비문증은 날파리증이라고도 하는데, 약 10명 중 7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상당히 흔하고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문증은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으로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점이 손으로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위를 보면 위에 있고 우측을 보면 우측에 있는 등 시선의 방향을 바꾸면 이물질의 위치도 따라서 함께 변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엄밀히 말해 비문증은 눈이 느끼는 증상의 일종이지 이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가 되면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비문증이 느껴지면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병적인 원인일 경우는 아닌지 안과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
눈앞에 점이 어른거리는가?

아마도 당신은 시선이 향하는 곳 근처에서 작은 회색 반점이 눈앞에 어른어른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을 때나 밝은 색 벽이나 구름 없는 하늘을 바라볼 때 그런 것이 보일 것입니다.

그 반점 중 하나에 초점을 맞추려고 해도 맞춰지지가 않습니다. 눈을 조금만 움직여도 금세 사라져 버리고, 어쩌다 시야에 들어와도 도무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반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안구 표면에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안쪽에 있는 것입니까? 눈동자를 움직이지 말고 잠깐 눈을 감았다 떠 보십시오. 점이 움직이거나 사라지면 그것은 안구 표면에 있는 것으로, 이 기사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거의 혹은 전혀 변화가 없으면 그것은 안쪽에 있는 것으로, 안구 안쪽의 공동(空洞)을 채우고 있는 유체인 초자체(유리체) 안에 떠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눈의 수정체 뒤쪽에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고 계속 어른거립니다. 초자체는 물보다 별로 진하지 않은 젤리 형태이기 때문에, 당신이 직접 보려고 하면 너울너울 떠다닐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 때문에 그것을 가리키는 병명을
“날아다니는 모기”라는 뜻의 비문증(飛蚊症)이라고 합니다.
" [A 2000년 6/8 23-25면]

1, 원인


"원인: 비문증의 대부분은 특별한 원인 없이 자연발생적이며 연령이 많아지면서 더욱 잘 생깁니다.

안구는 마치 둥근 공과 같고 그 둥근 내부속에 끈적끈적한 액체가 들어 있는데 이를 '유리체'라고 합니다. 원래 이 '유리체'는 계란 흰자위 같이 투명해야 하지만 일종의 노화 현상 때문에 혼탁이 생기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빛에 의해 그림자가 비쳐집니다.

이러
한 혼탁은 생리적인 것과 병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 특별히 치료할 필요가 없는 생리적 혼탁의 원인은 유리체의 섬유화나 노인에게 많이 생기는 후유리체박리를 그 원인으로 들 수 있고, 병적인 원인으로는 유리체 변성 및 염증, 당뇨병이나 고혈압에 의해 생길 수 있는 유리체 출혈, 망막박리 및 변성, 포도막염의 초기증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소견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동공을 크게 하는 안약을 점안한 후에 눈 속을 직접검안경과 간접검안경을 사용하여 망막검사를 세밀하게 해야 합니다." [
세브란스 안, 이비인후과병원]

"원인: 우리 눈은 탁구공 만한 크기로 동그랗게 생겼고 눈 속은 유리체라는 것이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유리체는 수정체와 망막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무색투명한 젤리모양의 조직으로 태어날 때 생성되어 일생 동안 교환되지 않습니다. 이 유리체는 투명도가 유지되어야 명확한 시력이 가능한데 하지만 나이에 따른 변화나 여러 가지 안과 질환에 의해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 망막에 그림자를 드리워서 우리가 마치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비문증의 대부분은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는 두꺼워지고 오그라들면서 덩어리지거나 주름이 생기게 되어 부유물을 형성합하게 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근시가 심한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백내장 수술을 받은 사람, 당뇨망막병증, 후유리체 박리, 망막 혈관의 파열에 의한 유리체 출혈, 포도막염, 망막정맥페쇄, 고혈압망막증, Eales's병 등의 망막혈관질환, 망막열공 때도 비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서울아산병원]

"
비문증은 노안의 일환으로 보지만 요즘에는 과도한 컴퓨터 사용과 경직된 자세의 유지로 젊은 나이에도 많이 발생된다." [인터넷자료]

2, 증상


"증상: '올챙이 알이 떠다닌다','파리가 날아다닌다','그을음이 어른거린다' 등과 같이 여러가지로 표현됩니다. 특히 '환한 밖에 나가서 보면 이것이 더욱 뚜렷하다'라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혼탁은 주로 까만점, 실, 거미줄, 물방울, 안개비, 아지랑이, 머리카락, 실먼지, 구슬, 눈송이, 거미, 지렁이, 올챙이, 개미, 먼지, 좁쌀, 파리, 모기, 구름모양 등으로 느껴지고, 눈을 움직이는데 따라서 같이 움직이며, 시야를 혼란시키고, 특히 밝은 배경을 볼 때 잘 나타납니다.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일 수 있으며 보고자 하는 방향을 따라 다니면서 보이는데, 시선의 중심에 있는 경우도 있고 조금 옆에 위치할 수도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시력은 저하되지 않고 단지 불쾌감을 느낄 정도입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한 분은 신경이 쓰여서 못살겠다고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일단 큰 걱정은 마시고 눈 속의 혼탁물이 무엇인지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세브란스 안, 이비인후과병원]

"증상: 비문증의 일반적인 증상은 눈 속에 부유물질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고 숫자도 여러 개일 수 있으며 갖가지 형태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날파리증이라는 이름 그대로 작은 벌레 모양 또는 실오라기나 아지랑이, 점 모양으로 시야에 보이며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일 수 있습니다.  

망막이 박리되는 경우에도 갑자기 새로운 비문증상이 생기거나 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망막박리란 시신경층이 안구에서 떨어져 나와 시력을 잃게 만드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비문증상과 비슷한 것으로 번갯불 현상(광시증, 光視症)이 있는데 눈을 세게 부딪혔을 때 눈 앞에 불이 '번쩍'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유리체가 수축하면서 망막을 당기게 되면 이것이 눈 속에서 불이 번쩍하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수 주에서 수개월 동안 없어졌다가 다시 생기기도 하고 나이가 들수록 흔히 나타납니다.

눈 속에서 번갯불이 번쩍이는 증상은 편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나며, 나이가 많아지면서 자연히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이 증상만 갖고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눈 속에 있는 혼탁 물질의 그림자가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보고자 하는 방향을 따라 다니면서 보이는데 맑은 하늘이나 하얀 벽, 하얀 종이를 배경으로 보았을 때는 더욱 뚜렷하게 보입니다. 시선의 중심에 있는 경우도 있고 조금 옆에 위치할 수도 있습니다. 혼탁 물질이 망막 가까이에 위치해 있을 때 그림자가 짙기 때문에 증상이 더욱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비문증은 한 번 생기면 지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혼탁의 위치와 모양이 바뀌면서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3, 진단


"진단: 먼저 비문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당뇨, 고혈압 등 과거 병력과 최근 외상 여부, 증상의 발생 시기 및 떠다니는 물체의 모양과 크기, 시력 저하, 광시증 등 동반 증상의 유무 등을 확인하고 안구를 생체현미경을 통해 관찰하는 세극등 검사를 통해 눈의 염증 여부, 안저의 이상 여부 등을 판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망막과 유리체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산동을 통한 안저 검사가 필수적인데 안저관찰렌즈와 세극 등 현미경을 통해 관찰할 수도 있고 검안경으로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5,
식이요법

"비문증에 좋은 음식

1, 구기자: 구기자의 베타인 성분이 필수적인 생리기능을 통제시켜주는 메틸기를 공급해주면서 간을 비롯, 눈까지 튼튼하게 해준다.

2, 사과: 사과의 칼륨 성분은 눈의 조직을 회복 및 재생시켜준다. 시력 회복, 비문증에 좋다.

3, 당근: 비타민A는 시력에 좋은 영양소로 비타민A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식품이 당근이다.

4, 결명자: 결명자는 비문증을 비롯한 시력회복에 매우 좋다.

5, 문어: 문어는 눈건강에도 좋고, 성인병, 빈혈에도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6,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눈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시력회복과 눈을 밝게 해주어 비문증에 좋다.
[서울안과병원]

6, 현대의학 &
약초요법 & 민간요법(2013년 9월 6일 ~ 2013년 9월 13일 현재: 공개 12가지)

1, (현대의학)
"
치료: 비문증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는 특징이 있는데, 주로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뭔가 보인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질병과 관련된 비문증은 질병을 치료함으로써 호전되지만, 단순한 비문증은 일종의 노화 현상이므로 특별한 치료가 없고 크게 좋아지지도 않는다.

비문증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눈 앞에 뭔가 보인다는 것이 심각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심리적 지지가 필요하다.
"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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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비문증상 즉 눈앞에 떠다니는 물체를 인위적으로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유리체 혼탁은 나이가 들면 흰머리가 생기는 것과 같은 현상으로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눈 앞에서 어른거려 불편을 느낄 때는 잠시 위를 쳐다봤다가 다시 주시하면 일시적으로 시선에서 없어질 수는 있습니다. 비문증상이 있는 사람은 그 물체에 대해 자꾸 신경을 집중시키는 습관이 생기는데, 신경을 집중시키고 걱정을 한 행위는 증상을 해결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될 뿐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손해일 뿐입니다.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그 물체를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뿐입니다. 떠다니는 물체가 숫자나 크기에 있어서 여러 달 동안 변화가 없다면 별로 문제가 없지만, 숫자가 갑자기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진다든지, 크기가 커진다면 심각한 질환의 초기증상일 수 있으므로 곧 안과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세브란스 안, 이비인후과병원]

"치료: 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눈앞에 검은 실이 떠다닌다고 해서 그것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자연스레 무시하는 것이 좋고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문증이 있는 사람은 그 물체에 대해 자꾸 신경을 집중시키는 습관이 생기는데 신경을 집중시키고 걱정을 하는 행위는 증상을 해결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 될 뿐 아니라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손해입니다.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안과의사의 검진을 통해 그 현상이 단순한 비문증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그 물체를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떠다니는 물체가 숫자나 크기에 있어서 여러 달 동안 변화가 없다면 이 자체로는 수술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검은 실 같은 것의 개수가 늘어나거나 눈 앞에 무언가가 가려지는 듯한 증상이 느껴질 경우 병적인 비문증(망막박리에 의한)으로 진행하는 초기 단계일 수 있으므로 안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적인 변화에 의한 비문증일지라도 환자가 느끼는 고통이 크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이면 레이저 치료나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 레이저 치료는 레이저에 의해 발생되는 기계적인 충격파를 이용하여 커다란 부유물을 작게 부수거나 흐트러뜨림으로써 증상을 경감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눈 속에는 충격파로 없앨 부유물뿐만 아니라 연약하고도 매우 중요한 망막과 유리체 등이 있는데 이 충격파가 전달되어 망막에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부유물이 깨지면서 숫자가 더 늘어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불편감이 더 커지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부유물의 크기와 밀도가 크며 시축을 가로막는 경우 수술로 제거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또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생리적인 변화에 의한 비문증의 경우 이 증상 자체를 질환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합병증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치료를 권하지 않습니다.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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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은 눈에 뭐가 보이는 것 같은 느낌(즉, 시야를 가리고 혼탁하게 보이는 현상)이 드는 안구질환이다.

계속 신경이 쓰여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한의학적으로 살펴보면
비문증은 신수의 부족이며 안열의 주기적인 상승으로 눈에 계속적으로 자극을 주어 눈앞에 물체가 있는 듯하면서도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 보통이다.

비문증은 한방적으로는
신장기능의 약화로 인한 홍체의 경직으로 보며 일반적으로 백내장 초기일 가능성이 높다. 비문증 한방치료는 홍체 근육을 이완시키고 동시에 신장기능을 강화 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비문증은 노안의 일환으로 보지만 요즘에는 과도한 컴퓨터 사용과 경직된 자세의 유지로 젊은 나이에도 많이 발생된다.

비문증을 오래도록 방치하면 시야장애 또는 망막박리를 동반할 수 있다. 망막박리가 일어나면 유리체 내 부유물이 많아져 비문증을 유발할 수 있고 떨어진 망막부위는 잘 보이지 않게 되어 위 또는 아래의 시야를 가리게 된다.

비문증 한방치료는
영양균형상태를 유지하고 혈액순환, 면역기능강화 등을 통해 손상된 유리체를 건강하게 하고 노폐물을 제거하여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다. 비문증은 치료기간은 보통 1~2개월 정도이며 자세한 치료방법은 개인의 상태를 진단한후 결정하게 된다.
" [인터넷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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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의 치료: 비문증은 대체로 큰 시력장애를 나타내지 않지만 평소 예민하고 그 증상이 심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큰 불편을 초래 하게 된다. 비문증은 그 증상이 미비할 경우 제거할 필요가 없지만 그 증상이 심해질 경우 비문증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비문증 치료는 불균형한 오장육부의 균형을 맞게 해주어 각종 시력장애를 치료한다. 시신경을 보강하고 시력장애의 원인을 치료해주는 약재로 구성되어 있는 탕약을 복용, 시력을 담당하고 있는 장기인 신장의 기능을 보강하여 병증을 근본적으로 비문증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며 개개인의 몸상태에 따라서 다른 방법으로 비문증 치료를 하게 된다.

침치료를 통해서는 몸의 상부로 올라가는 열을 내려주고 동시에 수분대사를 좋게 하여 건조해진 눈의 소통을 좋게하며 동시에 면역력을 올려주게 되면 시력장애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시력개선에 효과적인 혈자리를 위주로 눈의 피로와 정체된 어혈을 풀어주는 것 또한 극대화 시킬 수 있다.

한방에서는 비문증을 단순히 눈의 증상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와 신체의 순환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근본적인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약물치료의 대부분은 간과 신을 보충해 상초의 화열을 내리고 안구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처방이 쓰이며 신정, 상성, 신회, 전정 등의 혈에 침을 놓아서 치료하게 된다.
" [인터넷자료]

2,
양파 & 와인(포도주)

[
≪ 양파와 와인의 효능 ≫

1. 양파를 4등분하여 와인에 자박하게 잠기게 한다.
2. 2~3일 상온(常溫)에서 두고 숙성시킨다.
3. 양파를 건져내고 와인을 냉장보관한다.
4. 소주잔에 하루에 2 ~3 번정도 마신다.

만드는 법:
와인 한병에 중간 크기의 양파 4-5개 정도가 알맞다.

효능:
당뇨병의 혈당치와 혈압도 정상화, 얼굴 화끈거림(갱년기증상), 수족냉증, 고혈압 정상, 무릎통증해소, 관절완치, 몸무게 10kg 감량, 이명증 개선, 침침한 눈이 밝아짐, 비문증(飛蚊症: 눈에서 모기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이 해소, 변비, 소변통, 두통, 백발, 주름살 감소, 성기능 회복 및 증강.

이같이 거짓말 같은 사실이 일본의 건강 잡지 장쾌(壯快)가 명예(名譽)를 걸고 수십 페이지의 체험과 사례를 소개했다(복용후: 갱년기, 뇌경색, 호전, 생리 다시 시작).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너무 좋은 자료이니 모두가 참고하세요.

≪ 고혈압, 당뇨에 좋은 음식 양파 포두주 만들기 ≫

※ 양파포도주의 효과는 아래와 같다.


① 당뇨병의 혈당치와 혈압이 정상화 된다.

② 얼굴이 화끈거리고(갱년기), 수족냉증, 고혈압이 정상화 된다.

③ 무릎통증이 해소되고, 관절염이 완치 된다.

④ 몸무게 10kg 감량된다.

⑤ 이명증(귀울림)개선, 침침한 눈이 밝아진다.


⑥ 비문증(눈에서 모기가 나는 것 처럼 보이는 증상)이 해소된다.


⑦ 변비, 소변, 두통, 백발, 주름살 등 감소된다.

⑧ 복용후 갱년기 뇌경색 호전, 생리 다시 시작된다.

이같이 거짓말 같은 사실이 일본의 건강잡지 <장쾌>가 명예를 걸고 수십 페이지의 체험과 사례를 소개했다.

※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1. 양파를 4등분하여 와인에 자박하게 잠기게 한다

2. 2~3일 상온에서 둔다

3. 양파를 건져내고 와인을 냉장 보관한다.

4. 소주잔에 하루 2~3번 정도 마신다

팁(Tip):
포두주(와인) 한병에 중간크기의 양파 4-5개가 정도가 알맞다.

양파 살에 붙어있는 투명한 얇은 껍질까지 잘 벗겨주어야 한다.

건져낸 양파는 요리시에 사용한다.

복용은 식전에 먹는 것이 좋다.


준비물:
시중에서 파는 저가의 와인, 유리병, 양파 작은 크기 4개, 와인 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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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들쭉나무
"사람의 눈보호에 좋은 들쭉: 들쭉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바로 이것으로 하여 들쭉이 핏줄을 튼튼하게 하고 눈병과 시력저하를 막는데 효과가 있게 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 억제성분으로 널리 알려 진 비타민 E보다 망막의 활성산소억제효과가 훨씬 강할 뿐 아니라 망막에서 빛의 자극을 받아 뇌에 전달하는 색소인 '로도프신'을 재생하고 활성산소로 부터 보호함으로써 '도로프신'의 분해와 재합성을 원활하게 해 준다. 또한 '안토시아닌'은 비타민 C와 결합되면 항산화력도 높여 준다. '안토시아닌'은 들쭉의 껍질에 약 90% 들어 있기 때문에 들쭉을 껍질채로 먹는 것이 좋다.

52살 되는 한 남성은 안저출혈과
비문증에다 시력이 안경을 끼고도 0.4와 0.6이고 당뇨병으로 혈당치가 600ml/dl였는데 들쭉으로 만든 알약을 매일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번씩 먹었더니 2개월 후에는 시력이 1로 올라가고 비문증도 거의가 없어졌으며 안저출혈도 그후 한번밖에 일어 나지 않았는데 전에는 두달이 걸려야 회복되던 것이 5일만에 회복되었고 혈당치는 140mg/dl로 내려 갔다고 한다.

컴퓨터 작업을 하는 39살 된 다른 한 남성은 눈이 마르고 시력이 나빠 져 애를 먹었는데 들쭉알약을 매일 먹기 시작한 때로부터 1주일 후에는 그러한 증상들이 없어지고 눈의 피로를 별로 느끼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건강은 보배 94~95면]

4,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철쭉과의 상록저목인데 원산지는 북미로부터 캐나다에 일대에 걸쳐 자라고 있다. 제 2차 세계대전중에 영국공군의 파이롯트가 블루베리의 잼을 다량으로 계속 섭취하니까 주위가 약간 어두운데도 잘 보인다는 데에 착안을 해서 생리활성기능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잘 알려진 것과 같이 물체가 보인다고 하는 것은 렌즈로 들어온 빛이 안구내면의 망막을 자극해서 생긴 신호가 뇌의 시각영역으로 보내주기 때문인데 이 신호는 들어온 빛의 자극으로 망막에 있는 로돕신 즉 시홍소(視紅素)라는 색소체가 분해, 재합성을 반복하는 연속작용으로 생긴다.

이 로돕신에 활성을 주어 분해와 재합성을 촉진시키면 시각기능이 높아지는 셈이지만 블루베리의 색소성분인 안토시아닌 배당체(配糖體)에 그 작용이 있는 것을 알아내고 동물실험에서 유효성을 증명한 것이 1964년의 일이었다. 이어서 안토시아닌의 암시야(暗視野)에서의 시력의 개선, 시야 확대, 야맹증환자의 광감수성(光感受性)의 개선, 항궤양성, 항염증작용등에 대한 동물실험이나 임상시험의 성과가 발표되어 그 유효성이 밝혀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근거로 불르베리제품은 1976년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안과, 혈관장해용의 의사전용 의약품으로 승인되고 그 이후 프랑스, 스폐인, 한국, 미국, 최근에는 뉴질랜등 에서도 의약품(醫藥品)으로 승인되어지고 있다.

블루베리의 인기가 한층 높아지고 있는 배경에는 최근들어 젊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TV게임의 폭발적인 증가, 학습시간 확대 등이 근시나 가성근시가 많아지고, 또 한편으로는 사무실에서 OA기기의 대량 보급 등으로 눈의 스트레스나 피로를 호소하는 사례가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추세와도 관련이 있다. 또 활성산소에 의한 지질의 과산화나 DNA의 손상등이 문제가 된 이후 '안토시아닌'이 '루틴'과 지극히 닮은 작용을 한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즉 비타민 C와 공동으로 체내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관에 과산화지질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여 말초혈관의 탄력을 유지함으로 망막을 활성화해서 시력을 회복하고, 나아가 백내장이나 안정피로를 억제하는 것은 물론 노화방지, 항궤양활성이나 항염증작용이 증가되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건강, 영양식품사전 230~232면]

5, 광나무(여정목)
여정실(女貞實): 보간익신(補肝益腎), 청열명목(淸熱明目)한다. 간신음허(肝腎陰虛)로 정혈(精血)이 부족해서 시력이 약화되고 혹은 눈이 침침해지는 때에 숙지황(熟地黃), 구기자(枸杞子)와 같이 사용한다. 시신경염(視神經炎)에 청상자(靑子: 개맨드라미씨), 결명자(決明子)와 같이 사용해서 효험을 얻었다. [CD-ROM 한국의 약초]

"광나무열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다. 간경, 신경에 작용한다. 간과 신의 음을 보하고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하며 눈을 밝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성분 올레아놀산이 간보호작용, 강심작용, 이뇨작용, 백혈구증가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간, 신의 음이 허하여 어지러운 데, 요슬산통, 이명, 시력장애, 머리칼이 일찍 희어지는 데 등에 쓴다. 신경쇠약, 시신경염, 중심성 망막염, 조기백내장 등에도 쓴다. 하루 5~1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환을 짓거나 약엿 형태로 먹는다. 달인 물을 눈에 넣기도 한다." [동의학사전]

"
광나무의 잎과 줄기를 오래 복용하면 눈이 밝아지고 심장이 튼튼해지며, 눈앞에 헛것이 왔다 갔다하는 증상인 비문증, 이명, 가슴이 두근거리는 심계, 현기증, 신경쇠약, 근골이 쑤시고 결리는 것,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고 시큰거리는 증상 등을 치료한다." [민간요법]

6,
구기자
구기자: 열매만 아니라 잎, 뿌리, 줄기 등도 다 쓸 수 있다. 열매와 나무껍질을 가루내어 졸인꿀에 반죽해서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6~8g씩 하루 2~3번 늘 먹으면 좋다.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으며 추위와 더위에 잘 견디여내고 오래 살 수 있게 된다.

구기자에는 베타인과 루틴, 콜린 등이 들어 있다. 약리실험에서는 몸무게를 늘리며 혈압을 내리우고 피의 콜레스테롤과 인지질의 양을 떨구는 작용, 중성지방의 양을 늘이는 작용이 증명되었다. 이밖에 간지질변화에 대한 억제 효과도 증명되고 있다. [동약처방집 상권 100면]


"구기자의 베타인 성분이 필수적인 생리기능을 통제시켜주는 메틸기를 공급해주면서 간을 비롯, 눈까지 튼튼하게 해준다."
[서울안과병원]

7
, 사과
비타민 A 부족증(참조: 야맹증): 식사요법으로 동물의 간과 간유가 좋다. 간유 1g에는 비타민 A가 약 3,000 단위나 들어 있다. 시금치, 홍당무, 무잎, 토마토, 고추, 호박, 감자, 살구, 감 등 식물성 식료품들에도 비타민 A가 카로틴 형태로 들어 있으므로 좋다. 사과, 복숭아, 양벗, 밤 등에도 비타민 A가 적기는 해도 다른 과일류보다는 많으므로 비타민 부족증에 좋은 식료품으로 된다. [동의처방대전]

"사과의 칼륨 성분은 눈의 조직을 회복 및 재생시켜준다. 시력 회복, 비문증에 좋다." [서울안과병원]

8
, 당근
홍당무, 무, 우엉에 대한 일화: 옛날에 홍당무와 무, 우엉은 모두 하얀색이었다고 한다.
어느날 이들 셋은 등산을 했는데 산을 내려 올 때 무도 너무 지쳐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무는 하는 수 없이 나뭇꾼에게 부탁해서 그에게 업혀 편안하게 산을 내려왔다. 이것을 본 홍당무는 화가 나서 얼굴이 빨개질 때까지 성을 냈고 우엉은 땅에서 딩굴면서 분이 나있었다. 그래서 무만이 하얀색 그대로였고 홍당무는 빨개지고 우엉은 볕에 타서 검게 되었다고 한다.

옛날부터 이런 우화가 나오게 된 것은 무와 홍당무, 우엉은 건강을 유지하는데서 다같이 좋은 작용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홍당무는
보혈 작용으로 빈혈을 치료하기 때문에 아이를 많이 낳던 옛날 어머니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었다.

우엉은 해독제로서 장을 깨끗이 하며 변비 예방약으로 된다.
홍당무는 미나리과 식물로서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변화되는 카로틴이 많기 때문에
암과 감기 예방에 쓰인다.

홍당무와 무의 영양효과

홍당무에는 풍부한 비타민과 광물질, 염류, 섬유질 등이 함유되어 있다. 홍당무에 들어 있는
비타민 A는 눈병 치료는 물론 시력의 회복노화방지를 한다. 카로틴은 껍질부분에 많이 들어 있는데 껍질을 벗기지 말고 씻어서 먹는 것이 좋다. 홍당무즙은 피곤할 때, 눈이 흐릴 때 한두잔씩 마시면 좋다.

홍당무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 아스코르비나제가 있으므로 무와 함께 채칼에 갈아 즙을 만들면 무속의 비타민 C가 파괴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홍당무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A는 우리들의 몸안장기점막을 튼튼하게 하므로 암뿐만 아니라 감기와 궤양 등에도 걸리지 않게 된다.

우리 민족이 줄곧 먹어온 암예방 효과가 높은 음식들로는 된장, 다시마, 표고버섯, 띄운콩, 홍당무 등이 있는데 특히 홍당무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암예방식품으로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당무의 오렌지색은 카로틴인데 이것은 몸안에서 비타민 A로 되며 결국 비타민 A를 충분히 섭취하면 암에 걸릴 위험성도 그만큼 줄어 들게 되는 것이다. 홍당무는 뿌리보다 잎에 비타민과 카로틴, 엽록소와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이 더 많이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나는 여러 가지 냄새를 없애는 작용도 한다.

최근에 홍당무잎이
입안 냄새와 발냄새, 땀냄새와 담배냄새를 없애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홍당무잎은 또한 항산화작용도 강하다.

채소의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작용은 홍당무잎, 빨간무잎, 우엉뿌리 순위로 높다.

홍당무잎에 많은 β-카로틴과 비타민 A, C, E는 항스트레스 비타민으로 유명하다. 또 홍당무잎에는 칼슘, 마그네슘, 인, 칼륨, 철 등 미량 성분이 풍부하며 인슐린 성분으로 되는 아연이 매우 많으므로
당뇨병 치료에도 널리 쓰인다. 그리고 홍당무잎의 엽록소와 아연은 위점막의 염증을 억제하고 위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위궤양에도 좋다.

직장암으로 인공항문을 한 사람에게 좋은 것은 두말할 것 없다.

큰 홍당무 하나만 먹으면 그날의
심장발작을 막는다.

홍당무술

당근 100그램에는 β-카로틴이 7300단위와 비타민 A, C, E를 각각 4100Iu(면역단위), 6mg, 0.4mg이나 포함되어 있으므로 당근술은
동맥경화, 고혈압성 비만증, 위장병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으로 쓰이고 있다.  
당근술은 당근 500그램을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간 것을 750밀리리터의 소주와 함께 밀폐 용기에 넣고 식초나 레몬즙을 한숟가락정도 첨가하여 10번 정도 휘저어 섞고 뚜껑을 꼭 덮어 냉장고에 두고 하루 한번씩 저녁 식사후 잠자기 전에 작은 술잔으로 한잔씩 마신다.
[60청춘의 비결 288-289, 324면]

"비타민A는 시력에 좋은 영양소로 비타민A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식품이 당근이다
." [서울안과병원]

9
, 결명자
결명자(결명차, 긴강남차: Cassia tora L.) [콩과]

한해살이풀. 높이 1m 가량. 꽃은 황색으로 6~8월에 핀다. 열매는 협과로 길이 15cm 가량이며 활처럼 구부러져 있다. 네모진 종자가 한 줄로 늘어서 있다.

분포/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전국에서 재배한다.

약효/
종자를 결명자(決明子)라고 하며, 청간, 명목, 건위, 통변, 해독의 효능이 있고, 목적종통(目赤腫痛), 소화불량, 복통, 변비를 치료한다.

성분/
sennoside A, B, chrysophanol, emodin, aloe-emodin, rhein, emodin-anthrone, physcion, obtus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리 작용/
알코올 추출물을 개, 고양이, 토끼에 정맥 주사 하면 혈압이 강하하고, 포도상구균, 디프테리아균, 대장균, 티푸스균에 대해 항균 작용이 있다. anthraquinone 물질을 쥐나 토끼에 투여하면 배변 작용이 좋아진다.

사용법/
종자 10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한국의 약용식물 245면 294호]

"
결명자는 비문증을 비롯한 시력회복에 매우 좋다." [서울안과병원]

11
, 문어
문어: 문어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B1, B2, B6, B12, E, PP), 칼슘, 인, 나트륨, 알루미늄, 철, 아연 등이 들어 있다.

기혈을 보한다.
몸이 허약한데, 불임증, 자궁발육부전, 자궁하수, 이슬, 부종, 류마티스성 관절염, 부스럼, 단독 등에 쓴다.

① 불임증에는 문어알을 술에 재워 단지에 넣고 뚜껑을 잘 막은 다음 따뜻한 방에 하룻밤 두었다가 한번에 한숟가락씩 하루 3번 끼니전에 먹는다.

또는 문어알을 끓여먹거나 가루내어 한번에 8~10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어도 좋다.

② 자궁발육부전에는 문어알과 메뚜기를 각각 같은 양으로 말려서 보드랍게 가루내서 물에 반죽하여 콩알만 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10알씩 하루 3번 끼니 전에 먹는다.

③ 단독에는 문어(생것) 100g을 푹 삶아서 국물과 고기를 먹는다.
[건강의 길동무 166면]

"문어는 눈건강에도 좋고, 성인병, 빈혈에도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서울안과병원]

12,
석창포

석창포(石菖蒲)(A. gramineus): 질은 따뜻하고[溫](평(平)하다고도 한다) 맛이 매우며[辛] 독이 없다. 심규[心孔]를 열어 주고 5장을 보하며 9규를 잘 통하게 하고 귀와 눈을 밝게 하며 목청을 좋게 하고 풍습으로 전혀 감각이 둔해진 것을 치료하며 뱃속의 벌레를 죽인다. 이와 벼룩 등을 없애며 건망증을 치료하고 지혜를 나게 하며 명치 밑이 아픈 것을 낫게 한다. 

○ 산골짜기의 개울가, 바위틈이나 자갈 밑에서 나고 자란다. 그 잎의 한가운데는 등심이 있고 칼날 모양으로 되어 있다. 한치 되는 뿌리에 9개의 마디 혹은 12개의 마디로 된 것도 있다. 음력 5월, 12월에 뿌리를 캐어 그늘에서 말린다. 지금 5월초에 바깥쪽으로 드러난 뿌리는 쓰지 않는다.  

○ 처음 캤을 때에는 뿌리가 무르다가 볕에 말리면 딴딴해진다. 썰면 한가운데가 약간 붉으며 씹어 보면 맵고 향기로우며 찌꺼기가 적다.   

○ 걸고 습한 땅에서 자라는데 뿌리가 큰 것을 창양(昌陽)이라 한다. 풍습병을 주로 치료한다. 또한 이창(泥菖)과 하창(夏菖)이라는 종류가 있는데 서로 비슷하다. 이것은 다 이와 벼룩을 없애기는 하나 약으로는 쓰지 않는다. 또한 수창(水菖)이 있는데 못에서 자라며 잎이 서로 비슷하나 다만 잎 한가운데에 등줄이 없다[본초].  

○ 손(蓀)은 잎에 등심줄이 없고 부추잎(빷葉) 같은 것이다. 석창포에는 등심줄이 있는데 꼭 칼날처럼 되어 있다[단심].

창포(菖蒲, 석창포)  
36가지 풍증을 다 치료한다. 뿌리를 캐어 썰어서 술에 담갔다가 먹거나 술을 빚어서 먹는데 그 방법은 잡방(雜方)에 있다[본초].

창포(菖蒲, 석창포)   
몸이 가뿐해지고 오래 살며 늙지 않는다. 석창포뿌리를 캐서 쌀 씻은 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햇볕에 말린다. 이것을 가루내어 찹쌀죽과 함께 졸인 꿀[煉蜜]에 섞어서 반죽한 다음 벽오동씨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이 약을 술이나 미음으로 먹되 아침에 30알, 저녁에 20알을 먹는다[본초].  

○ 석창포술을 만드는 방법은 석창포 뿌리를 짓찧어 낸 즙 5말과 찹쌀 5말로 지은 밥과 보드랍게 가루내어 만든 약누룩 3kg을 함께 고루 섞어서 반죽한 다음 보통 술을 빚는 것처럼 담근다. 술이 익은 다음 청주를 떠서 오랫동안 마시면 정신이 좋아지고 더 오래 산다[입문].

버들옻중독[大戟毒]  
이 독에 중독되면 냉설(冷泄)이 생기는데 참지 못하게 나온다. 이런 때에는 모시대(제니)를 달인 즙을 마신다. 또는
석창포(창포)를 짓찧어 즙을 내어 마신다[본초]. 

열독창(熱毒瘡)  
온몸에 열독으로 헌데가 생긴 것을 말하는데 이때에는 아프기만 하고 가렵지는 않다. 그리고 헌데에 옷이나 이불이 들어붙기 때문에 잠을 잘 잘 수가 없다. 이런 데는
석창포(창포)를 쓰는데 가루내어 자리 위에 두텁게 펴고 거기에 마음대로 누워서 5-7일 동안 있으면 헌데가 씻은듯이 없어지고 신기하게 낫는다[본초]. [동의보감] 

"
밤에 등불을 켜고 책을 볼 때 한 분재나 두 분재를 옆에 놓아두면 등잔불 연기를 흡수하여 연기가 눈을 쓰리게 하지 않는다. 또한 맑은 날 밤에 석창포 분재를 밖으로 내놓았다가 아침에 잎사귀 끝에 맺힌 이슬 방울을 거두어 눈을 씻으면 눈을 밝게 하는데 오래도록 계속하면 한낮에도 별을 볼 수 있다. 돌산에 재배해도 된다. 만일 숯에 심으려 한다면 숯은 반드시 껍질이 붙은 것을 써야 좋다." [산림경제, 양화편 173면]

13,



 

 

비문증에 대한 유익한 자료 모음

1, 중앙일보 2011년 12월 15일

[
눈 앞에 날파리 한의학적 `비문증` 치료길 열려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최근 비문증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가 널리 알려지면서 치료를 받으려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흔히 비문증은 빛이 우리 눈의 각막을 통과할 때 투명한 겔 상태로 채워져 있는 유리체를 통과하는 부분에 혼탁이 생겨 마치 날파리가 날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다.

실제 대부분의 비문증은 건강상의 위협보다는 불편함이 큰 증상으로 생활에 불편을 느끼기 시작한다면 치료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15일 눈치코치한의원에 따르면 최근 비문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를 보면 연령대가 점점 낮아져 20, 30대 환자가 점차 늘고 있다고 밝혔다.

비문증은 대부분 노화에 의한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는 두꺼워지고 오그라들어 덩어리지거나 주름이 생기게 돼 부유물을 형성한다.

특히 안혼안화라해 노화 혹은 과로, 섭생의 잘못 때문에 간과 신장의 기능이 쇠약해져서 결과적으로 안구기능이 퇴화한 것이다.

따라서 비문증은 기력이 약한 노인이나 태생적으로 간과 신장의 음기운이 약한 체질에서 많이 나타나게 되며 치료는 이러한 장부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노화 현상 외에 당뇨병으로 인한 혈관성 망막질환, 염증, 유리체 액화 및 변성으로 인한 망막열공, 망막박리 등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근시가 심한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으며 비문증뿐 아니라 안구건조증 등 여러 가지 질환을 동시에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한방에서는 비문증을 단순히 눈의 증상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와 신체의 순환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근본적인 치료를 한다.

약물치료의 대부분은 간과 신을 보충해 상초의 화열을 내리고 안구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처방이 쓰이며 신정, 상성, 신회, 전정 등의 혈에 침을 놓아서 치료한다.

병원 관계자는 "우리는 이러한 비문증을 치료하기 위해 안포자락술 이라는 시술이 있다"며 "안포자락술은 안 결막에 충혈된 모세혈관 및 혈종의 어혈을 사혈해 열을 발산시키고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치료법으로 현시대에 맞게 개선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창민기자 cmlee@newsishealth.com.
]

2, A 2000년 6/8 23-25면


[
눈앞에 점이 어른거리는가?

아마도 당신은 시선이 향하는 곳 근처에서 작은 회색 반점이 눈앞에 어른어른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을 때나 밝은 색 벽이나 구름 없는 하늘을 바라볼 때 그런 것이 보일 것입니다.

그 반점 중 하나에 초점을 맞추려고 해도 맞춰지지가 않습니다. 눈을 조금만 움직여도 금세 사라져 버리고, 어쩌다 시야에 들어와도 도무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반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안구 표면에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안쪽에 있는 것입니까? 눈동자를 움직이지 말고 잠깐 눈을 감았다 떠 보십시오. 점이 움직이거나 사라지면 그것은 안구 표면에 있는 것으로, 이 기사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거의 혹은 전혀 변화가 없으면 그것은 안쪽에 있는 것으로, 안구 안쪽의 공동(空洞)을 채우고 있는 유체인 초자체(유리체) 안에 떠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눈의 수정체 뒤쪽에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고 계속 어른거립니다. 초자체는 물보다 별로 진하지 않은 젤리 형태이기 때문에, 당신이 직접 보려고 하면 너울너울 떠다닐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 때문에 그것을 가리키는 병명을 “날아다니는 모기”라는 뜻의 비문증(飛蚊症)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 생기는가?


그와 같은 점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서 생깁니까? 일부는 당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진행된 과정에서 생겨난 찌꺼기입니다. 태아의 발달 초기에 눈 안쪽에는 섬유질이 매우 많습니다. 아기가 태어날 무렵에는 그 섬유질을 비롯하여 많은 세포들이 초자체로 바뀌게 됩니다. 하지만 일부 세포와 섬유질 조각이 남아 있다가 제멋대로 떠다니기도 합니다. 또한 시신경에서 수정체로 연결된 도관이 있는데, 그 도관에는 태아의 수정체로 이어지는 동맥이 있어서 영양분을 공급해 줍니다. 그 동맥은 일반적으로 태어나기 전에 위축되고 흡수되지만, 미세한 부분이 남아 있는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유로 생기는 것도 있습니다. 어른의 경우에도 초자체는 전체가 겔 형태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부드러운 유리막으로 싸여 있습니다. 그것은 망막—눈의 안쪽 거의 전체에 분포되어 있어서 우리가 보는 상이 맺히게 되어 있는, 빛에 민감한 조직으로 이루어진 막—쪽으로 눌려져 있습니다. 유리막은 망막 전체에 걸쳐서 그 앞부분에 붙어 있습니다. 그 이음매 부분에서 작은 원(原)섬유들이 들어와 초자체 전체에 퍼지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 원섬유들은 수축되는데, 그 과정에서 일부가 떨어져 나갑니다. 또한 초자체도 점점 더 액체화되면서, 떨어져 나간 섬유질 조각이 더욱더 제멋대로 그 안에서 떠다닐 수 있게 됩니다. 초자체 자체도 미세하게 수축되면서 망막에서 떨어져 나오게 되고, 그로 인해 다른 세포 부스러기가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면서 그 “날아다니는 모기”가 우리의 시야에서 어른거리면서 떠다니는 것을 더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떠다니는 작은 것들이 생기는 또 다른 이유로는 망막의 혈관을 들 수 있습니다. 머리에 충격을 받거나 어떤 이유로든 안구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게 되면 모세 혈관에서 적혈구가 잇달아 빠져 나오게 될 수 있습니다. 적혈구는 끈적끈적하기 때문에 덩어리를 이루거나 고리를 형성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각각의 적혈구나 적혈구 덩어리가 초자체로 들어가게 될 수 있는데, 그것이 망막 근처에 남아 있으면 시야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는 몸에 재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작은 상처로 인해 생기는 것이므로 엄밀하게 말해서 비문증이 아닙니다.

비문증이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눈을 가진 사람들, 심지어 젊은 사람들에게도 그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무시하고 지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위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위험한 경우

갑자기 반점이 전보다 더 많이 보이면 무엇인가 비정상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눈 속에 작은 섬광 같은 것이 보이면 특히 더 그렇습니다. 이런 증상은 빛이 신경 자극으로 변환되는 곳인 망막에서 생깁니다. 떠다니는 것들과 섬광이 아주 많이 나타나면 대체로 망막 박리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생깁니까?

망막은 축축한 박엽지(薄葉紙) 같은 것이 조밀하고 두툼하게 있는 것으로 대단히 예민합니다. 빛에 민감한 망막 층은 망막 뒤의 층과 초자체에 연결되어 있는데, 초자체의 앞부분과 시신경에만 연결되어 있고 초점의 중심점에는 약하게 붙어 있습니다. 초자체는 망막의 다른 부분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도록 도와줍니다. 눈은 매우 탄력성이 좋기 때문에 아무리 타격을 받아도 대개는 망막이 찢어지거나 그 기초가 되는 조직에서 분리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잘못 타격을 받으면 망막의 특정 부분이 약해지거나 작게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는 수가 있습니다. 또한 초자체와 망막 사이의 유착 때문에 그와 같은 구멍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갑작스러운 움직임이나 상해로 인해 초자체가 망막을 잡아당겨서 작게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초자체 안에 들어 있던 유체가 망막 뒤로 흘러 들어가서, 망막이 그 기초가 되는 조직에서 떨어져 들뜨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애가 생기면 빛에 민감한 신경 세포가 자극을 받게 되고, 그렇게 해서 섬광 같은 것이 보이게 됩니다.

때로는 크고 작은 출혈로 인해 망막이 분리되기도 합니다. 망막의 안쪽 면에는 혈관이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혈구가 초자체 안으로 들어가면, 갑자기 여러 가지 물체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 직후에 망막 박리 증상이 생기면서, 시야의 한쪽에 커튼이 드리워진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반점 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증상을 느끼게 되면, 특히 섬광을 수반할 경우에는, 안과 의사에게 가 보거나 즉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망막 박리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망막 박리 증상이 광범위하게 일어나면, 교정 치료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눈앞에 점이 어른거린 것은 여러 해가 되었지만 섬광은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다지 염려하지 않아도 될지 모릅니다. 그런 점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시하고 지낸다고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매일매일 생활해 나가면서 우리의 뇌는 그러한 상(像)을 억제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런 것이 있어도 사물을 보는 데 실질적인 방해가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은, 눈이 지닌 설계상의 뛰어난 탄력성과 뇌의 적응성을 보여 주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눈앞에 떠다니는 것이 보이게 되면 먼저 안과 의사나 검안사에게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합니다. 그 전에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25면 네모와 삽화]

현대식 굴절 교정술의 기원


  우리가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고 있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비문증 덕을 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바로 그 증상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19세기 네덜란드의 저명한 의사인 프란스 코르넬리스 돈데르스는 눈과 관련된 생리학과 병리학에 대해 과학적인 조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비문증의 몇 가지 원인을 규명하였을 뿐 아니라, 원시안이 생기는 것은 안구가 짧아지기 때문이라는 사실과 상이 흐릿하게 보이는 난시가 생기는 것은 각막과 수정체의 표면이 고르지 않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의 연구로 인해 안경이 개발될 수 있었다.

[삽화]

돈데르스

[자료 제공]

Courtesy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4면 도해]

(온전한 형태의 본문을 보기 원한다면, 출판물을 참조하십시오)

1) 망막이 찢어진 부분
2) 적혈구
3) 망막이 박리된 부분
4) 뇌로 연결되는 시신경
5) 유리막
6) 수정체
7) 동공
8) 초자체
9) 혈관
10) 홍채
11) 모양체
.]

모든 질병을 100퍼센트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아닌 전능한 신의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앓고 있는 환우의 정신상태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대체요법, 약초요법, 식이요법, 민간요법, 자연요법 등을 실천하여 질병을 완치하고 생존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환우는 첫째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항상 웃으며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마음을 넓히고 남을 돕는 마음과 베풀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우리 몸속에 있는 자연치유력인 면역계가 튼튼해져 피가 깨끗해지고 임파구의 보체가가 상승하게 된다. 공해없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우에게 큰 헤택을 줄것이다.

상기 자료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철저하게 그리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권위있는 출판물에 실린 자료를 100퍼센트 출처를 밝히고 글을 게시하였다.  

출처 및 참고문헌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http://jdm0777.com/jdm-1/Chamgomunheon.htm

새로 밝혀지는 민간요법은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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