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무엇인가?

 

 


▶ 코로나19[COVID-19]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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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의 국가별 언어>>]

1, <중국(中國)>:
"
신형관상병독[新型冠状病毒=xīn xíng guān zhuàng bìng dú=꾸안주앙], COVID-19[WHO], 관상병독질병[冠狀病毒疾病=guàn zhuàng bìng dú jí bìng=꾸안주앙=corona(冠狀), virus(病毒), disease(疾病)], 2019신형관상병독[2019新型冠狀病毒], 무한관상병독[武汉冠状病毒], 무한폐렴[武汉肺炎=Wǔ hàn fèi yán=V페이,  武漢肺炎=정체자]"

2, <일본(日本)>:
"
코빗도-19[コビッド-19=COVID-19], 신가타코로나우이루스칸센쇼오[しんがたコロナウイルスかんせん=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 2019신가타코로나우이루스[2019新型コロナウイルス=2019しんがたコロナウイルス], 武漢海鮮市場肺炎ウイルス, 武漢肺炎ウイルス"

3, <영어(英語)>:
"
COVID-19[세계보건기구(WHO)], 2019 novel Coronavirus, 영문약칭: 2019-nCoV[세계보건기구(WHO)],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Wuhan pneumonia, Wuhan coronavirus"

4, <베트남어(
越南)>: "이 직 코비드-므어이 찐[Đại dịch COVID-19 & Đại dịch COVID-mười chín]"

5, <한국(韓國)>:
"
코로나19[일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코비드19[COVID-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우한 베타코로나바이러스[Beta-CoV], 우한 폐렴[武漢 肺炎], 신종 코로나 폐렴, 우한 바이러스,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 코로나19(COVID-19) 현황(2020년 4월 25일. 오전 8:03:18 기준)>>

1, 전 세계 확진환자: 2,789,370
2, 전 세계 사망자수: 196,909
3, 전 세계 격리해제수: 781,299
4, 전 세계 치사율: 7.06%
5, 전 세계 발생국: 211개국

<<대한민국, 코로나19(COVID-19) 현황(2020년 4월 25일. 오전 8:03:18 기준)>>

1, 확진 환자수: 10,708
2, 사망자 수
: 240
3
, 격리해제수: 8,501명
4
, 치사율: 2.24%
5, 총검사자: 589,520명
6, 검사중: 9,600명
7, 결과음성: 569,212명


1, <
알기쉬운의학용어>: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정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로 겨울철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의 10~30%를 차지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되면 두통이나 목의 통증, 기침을 동반한 코감기 증상을 나타나게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를 현미경으로 보면 모양이 태양 외곽의 붉고 둥근 띠를 뜻하는 '코로나(corona: 라틴어로 왕관)'와 비슷하게 보여 붙혀진 이름입니다."

2, <구글 검색>:
"
코로나(corona)라틴어로 '왕관'이라는 뜻인데 바이러스의 모습이 마치 왕관 모양처럼 생겨서 지어졌다."

3, <위키백과(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
생물 분류]

: IV (+)ssRNA
: 니도바이러스목
: 코로나바이러스과
아과
: 코로나바이러스아과
: 베타코로나바이러스속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
이명]

1-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2-Wuhan pneumonia
3-Wuhan coronavirus

[
게놈 정보]

2019-nCoV genome.svg
NCBI
게놈ID MN908947
게놈 크기 30473 bases
완료년 2020
vdeh

신종 코로나바이러스(新種 coronavirus, 영어: Novel coronavirus), WHO 명칭 2019-nCoV[1][2]2019년에 첫 보고된 외가닥 플러스가닥 RNA(영어판) 코로나바이러스이다. 발생지의 이름을 따,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武漢肺炎)[3] 등으로도 불린다. 이 바이러스는 2019년 중국 우한 폐렴 당시의 폐렴 환자의 양성 환자 검체에 대하여 핵산 검사 후 게놈 배열이 결정되었다.[4][5][6]

[
목차]

1, 창궐

2, 계통발생학

2, 1 수용체

3, 변이

4, 같이 보기

5, 각주

6, 외부 링크

[창궐
]

<nowiki />
이 부분의 본문은 2019-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입니다.

2020
1, 중화인민공화국 광둥성에서 인간 대 인간 전염이 확인되었다.[7] 현재,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기존의 항바이러스제가 투약될 수 있다.[8]

이 바이러스는 방콕, 일본, 대한민국, 베이징, 상하이, 광둥성, 홍콩, 베트남, 타이완, 싱가포르로 확산되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2033명의 감염자와 대부분 우한 중심으로 56명의 사상자[9] 가 보고되었다.[10][11][12][13]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학자들은 우한시를 주변으로 이미 대략 4000명 정도의 감염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14]

[
계통발생학]

우한 베타코로나바이러스(Beta-CoV)의 염기서열은 박쥐에게서 찾아지는 베타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성을 보이나,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CoV)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과 같은 다른 코로나바이러스와는 유전적으로 구분된다.[6] SARS-CoV와 마찬가지로, Beta-CoVB계통(lineage B)에 속한다.[15][16]

중국CDC(영어판)와 병원체생물학연구소, 우한진인탄병원(武汉市金银潭医院)에서 5종류의 신규 코로나바이러스(BetaCoV/Wuhan/IVDC-HB-01/2019, BetaCoV/Wuhan/IVDC-HB-04/2020, BetaCoV/Wuhan/IVDC-HB-05/2019, BetaCoV/Wuhan/WIV04/2019, BetaCoV/Wuhan/IPBCAMS-WH-01/2019)의 게놈이 단리 및 보고되었다.[17][18] RNA서열의 길이는 대략 30kb이다.[6]

[
수용체]

상기된 새로운 게놈들은 nCoV 스파이크(S) 단백질의 수용체 결합 단백질(RBD)에 대한 여러 단백질 모델링 실험으로 이어졌다. 2020123, 중국과학원에 의하면 S단백질이 SARS 수용체(안지오텐신 전환효소(영어판); ACE2)에 충분한 친화력을 유지하여 세포 진입의 메커니즘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19]

[
변이]

2020
122, 세계보건기구(WHO)는 긴급위원회를 소집하여,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공중 보건상의 비상 사태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미루었다.[20] 한편,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리빈(李斌) 부주임(차관급), 같은 날 회견에서 바이러스가 변이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더욱 확산될 위험요소가 있다고 밝혔다.[21]

[2020
120일 현재 중국 우한 폐렴 발생 현황]

[
같이 보기]

2019
년 중국 우한 폐렴 유행

우한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ARS)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
각주]

“Surveillance case definitions for human infection with novel coronavirus (nCoV)”. www.who.int(영어). 2020121일에 확인함.

“Novel coronavirus (2019-nCoV), Wuhan, China”. cdc.gov. 2020110. 2020116일에 확인함.

Zhang, Y.-Z.; . (2020112).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isolate Wuhan-Hu-1, complete genome” (영어). Bethesda MD. 2020113일에 확인함.

中国疾病预防控制中心”. www.chinacdc.cn. 202019일에 확인함.

“New-type coronavirus causes pneumonia in Wuhan: expert Xinhua | English.news.cn”. www.xinhuanet.com. 202019일에 확인함.

이동: 가 나 다 “CoV2020”. platform.gisaid.org. 2020112일에 확인함.

“China confirms human-to-human transmission of new coronavirus”. CBC News. 2020120. 2020121일에 확인함.

“WHO says new China coronavirus could spread, warns hospitals worldwide”. Reuters(영어). 2020114. 2020121일에 확인함.

“China Virus Death Toll Increases to 25 as Travel Limits Expanded”. Bloomberg L.P. 2020123. 2020123일에 확인함.

“Wuhan virus: China reports fourth death in pneumonia outbreak; 15 medical workers infected”. The Straits Times. 2020120일에 확인함.

“CNBC: CDC confirms first US case of coronavirus that has killed 9 in China”. Berkeley Lovelace Jr. 2020122일에 확인함.

“China virus death toll rises to nine”. 9news.au. 2020122일에 확인함.

“Death toll from virus outbreak in China's Hubei reaches 18: State TV”. Channel NewsAsia. 2020122일에 확인함.

BBC: China coronavirus: Fear grips Wuhan as lockdown begins

“Phylogeny of SARS-like betacoronaviruses”. nextstrain. 2020118일에 확인함.

Hui DS, I Azhar E, Madani TA, Ntoumi F, Kock R, Dar O, Ippolito G, Mchugh TD, Memish ZA, Drosten C, Zumla A, Petersen E. The continuing 2019-nCoV epidemic threat of novel coronaviruses to global health - The latest 2019 novel coronavirus outbreak in Wuhan, China. Int J Infect Dis. 2020 Jan 14;91:264-266. :PMID doi 10.1016/j.ijid.2020.01.009

“Initial genome release of novel coronavirus”. Virological(영어). 2020111. 2020112일에 확인함.

“Wuhan seafood market pneumonia virus isolate Wuhan-Hu-1, complete genome” (영어). 2020117.

“Evolution of the novel coronavirus from the ongoing Wuhan outbreak and modeling of its spike protein for risk of human transmission”. SCIENCE CHINA Life Sciences,. doi:10.1007/s11427-020-1637-5. 2020123일에 확인함.

新型肺炎、WHO「緊急事態判断保留武漢市は出発便運航停止”. Bloomberg. 2020123. 2020123일에 확인함.

新型肺炎の死者17人に ウイルス変異の可能性 中国政府会見”. 마이니치 신문. 2020123. 2020123일에 확인함."

4, <
시사상식사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요약: 2019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20201월 우한 폐렴의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밝힌 데 이어, 우한 폐렴이 인간 대 인간으로 전염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본문:

외국어 표기:
2019 novel Coronavirus(영어)


[2019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출처: 위키피디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2019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2019년 말 처음 인체 감염이 확인됐다는 의미에서 '2019-nCoV'로 명명됐다. 세계보건기구(WHO)20201 우한 폐렴의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밝힌 데 이어, 우한 폐렴이 인간 대 인간으로 전염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는 중국이 학계를 통해 공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염기서열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박쥐 유래 유사 코로나바이러스와 가장 높은 상동성(89.1%)이 있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사람 코로나바이러스 4종과의 상동성은 39~43%로 낮았으며, 메르스와는 50%, 사스와는 77.5%의 상동성이 나타났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알파(Alpha), 베타(Beta), 감마(Gamma), 델타(Delta) 4()으로 분류되는데, 우한 폐렴의 원인이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베타(Beta)에 속한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는 아데노·리노바이러스와 함께 사람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3대 바이러스 중 하나. 이는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데, 인간 활동 영역이 광범위해지면서 동물 사이에서만 유행하던 바이러스가 생존을 위해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사람에게로 넘어오기도 한다. 예컨대 사스(박쥐와 사향고양이)와 메르스(박쥐와 낙타)가 이에 해당한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체 전염 코로나바이러스는 총 7종으로 HCoV 229E, HCoV NL63, HCoV OC43, HCoV HKU1, SARS-CoV, MERS-CoV, 2019-nCoV가 이에 해당한다."

5, <
네이버 블로그>: "우한 폐렴의 특징: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병.

-
이 병원체는 사람과 동물이 동시에 걸릴 수 있는 인수 공통감염병 바이러스.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상은 독감과 비슷한 근육통, 기침 등이 있지만 항상 38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고, 중증환자에게서는 폐렴증상과 호흡곤란이 일어날 수 있음.

-
체내 침투 후 유전정보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 백신 개발이 어려움.

-
그냥 예방을 철저히 해서 안걸리는 수 밖에 없음.

-
사스나 메르스와 같은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임. 2015년 메르스 사태때 우리나라에서는 감염자 186명중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정도로 무서운 치사율의 바이러스였음."

6, <만병만약 96면>:
"
폐렴: 폐렴균이나 감기, 기관지염에 의해 발병하기도 하고 알레르기 증세로 인해 나타나기도 한다. 갑자기 한기를 느끼고 오한이 난지 1~2시간이 지난 후 38~40도의 고열이 나면서, 구토, 흉통, 두통, 식욕부진을 일으키고 맥박이 빨라진다.

호흡곤란이 몇 일 지속되면 입술에 수포가 생기고 변비와 설사도 온다."

7,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폐렴: 폐의 세균감염으로 생기는 호흡기질병이다.

폐렴은 병의 경과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는데 보통 폐렴이라고 하는 것은 급성 폐렴을 의미한다. 어린이들은 흔히 기관지염과 함께 와서 기관지 폐렴으로 된다."

8, <
림상의전 131>: "바이러스성 폐렴(Viral pneumonia):

바이러스에 의하여 생기는 폐의 염증이다."

9,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나무위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 나무위키 상세 자료 본문 바로 가기 여기 클릭 >>

[
목차]

1.
개요
2. 상세
3. 현황
3.1. 발생 및 의심 국가
3.2. 감염자 현황
4. 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
4.1. 마스크 맹신과 기침예절
5. 발생·전파 원인
6. 경과
7. 증상과 치료
7.1. 전염성
7.1.1. 슈퍼 전파자
7.1.2. 무증상 감염
7.1.3. 잠복기 전염
7.1.4. 각막 감염
7.1.5. 사이토카인 폭풍
8. 국가별 대응
9. 반응
10. 관련 자료
11. 관련 문서



[중국 고속철도망. 빨간색 선은 300km/h 이상의 고속철도 전용선, 파란색 선은 200~250km/h 급의 기존선 개량 고속철도 노선, 연두색 선은 200km/h급 인접도시 고속화철도 노선이다. 잘 보면 우한시가 바로 베이징부터 홍콩을 잇는 남북 종관선과 청두, 충칭에서 난징, 상하이를 잇는 동서 횡단선의 정 중앙에 위치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질병 발생/의심 국가
짙은 붉은색
- 최초 감염 국가(중국)
붉은색 - 발생 국가 / 하늘색 - 발생 의심 국가[1]
UTC 2020
12905:10 기준[2][3]

최초 감염 보고 지역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Orange)[4][5]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제한적 전파
원인 병원체
Novel Coronavirus 2019 (2019-nCoV)[6]
최초 감염 보고
파일
:중국 국기.png 중국, 20191212
진원지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우한시 장한구 파잔대로
207
화난수산물도매시장 일대
[
중국어주소: 中华人民共和国湖北省武汉市江汉区发展大道207号华南海鲜水产批发市场]
전 세계 공식 현황 (KST 2020. 01. 29. 23:25 기준)[8][9]
관찰
59,990
감염
6,173
사망
133(치사율[계산]: 2.155%)
완치
127(치료율[계산]: 2.057%)
발생 및 의심 국가 현황 / 각 나라별 감염자 현황

2020. 1. 30. JDM 복사
."

10, <
채널A 2020-02-12>: "신종 코로나 새 이름은 코비드-19’?:


[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국제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사진=AP/뉴시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이름을 COVID-19(코비드-19)로 정했습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현지시각 11일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18개월 안에 첫 번째 백신이 나올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코비드 19코로나 바이러스 질병(Corona VIrus Disease)’의 영어 줄임말에 발생 연도인 2019년에서 뒷부분 두 자리를 더한 이름입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이름에서 부정적인 인식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로서 신종 코로나, 우한폐렴 바이러스 등으로 불리던 이 바이러스는 발생 약 6주 만에 공식 명칭을 갖게 됐습니다."

11, <
경향신문 2020.02.12.>: "WHO "신종 코로나 명칭은 'COVID-19'"···"백신 18개월 내 준비될 것":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이름을 ‘COVID-19’로 명명했다고 11(현지시간)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CO’는 코로나(corona), ‘VI’는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을 뜻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19’는 발병 시기인 2019년을 가리킨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지리적 위치, 동물, 개인 또는 특정 집단을 가리키지 않으면서도 발음하기 쉽고 질병과 관련 있는 이름을 찾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새 명칭은 WHO가 세계동물보건기구(OIE) 및 식량농업기구(FAO) 등과 협의해 결정했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에 18개월이 걸릴 것이라면서 “(백신 개발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동안 우리는 무방비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일 우리가 지금 합리적이고 증거에 기초한 투자를 한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병을 막을 현실적인 기회를 가질 수 있다만일 그렇지 않으면 훨씬 더 많은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훨씬 더 높은 비용을 치러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를 공공의 적 1라고 불렀다. 그는 신종 코로나는 그 어떤 테러 공격보다 더 강력한 정치·사회·경제적 격변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세계가 깨어나서 신종 코로나를 공공의 적 1호로 규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12, <서울대학교>: "<< 바이러스/세균 감염 치사율 >>

1-질병: 광견병,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99

2-질병: 천연두,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95

3-질병: 에볼라,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83~95

4-질병: 에이즈,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80~90

5-질병: 탄저, 병원체:
세균, 치사율(%): >85 

6-질병: 인플루엔자 A(H5NI),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60

7-질병: 페스트, 병원체:
세균, 치사율(%): 50

8-질병: 결핵, 병원체:
세균, 치사율(%): 43

9-질병: 사스,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11

10-질병:
코로나19,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5.7

11-질병: 1918 스페인 일플루엔자,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2.5

12-질병: 1968 홍콩 일플루엔자, 병원체: 바이러스, 치사율(%): ~0.1.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1

[강연]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외로 이것!! | 서울대 바이러스 긴급특강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ZeGbLqVVq7o

카오스 사이언스

"사스, 지카, 에볼라, 메르스, 코로나19… 인간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출현은 계속된다"

본 영상은 바이러스와 코로나19의 이해를 돕고자 서울대 자연과학대학과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외로 '이것' 이라는데요, 과연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36:00)

과학의 신세계 ♥ 카오스재단

~ 홈 ikaos.org (가입시 강연 행사 안내)

페 북: facebook.com/kaosfoundation
유튜브: youtube.com/c/KAOSscience
인스타: instagram.com/kaosfoundation

게시일: 2020. 4. 15.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2

코로나 바이러스를 걱정하며 학원에 보내는 부모님을 위한 요약영상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QEn41v4IQt4

데카 독서 학습 연구소 DECA Literacy Institute

안녕하세요.
데카는 현재 이러닝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을 만나니 정말 반가운 마음인데요. 데카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아이들이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매일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뉴스와 자료를 살피고 있는데요. 좋은 동영상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일부의 영상만 편집하여 올리지만, 전체를 보시면 더 유익하리라 여겨집니다. 4/15에 올라온 영상으로 "[강연]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외로 이것!!" 입니다.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의 강연입니다.

https://youtu.be/ZeGbLqVVq7o

게시일: 2020. 4. 22.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3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ftUpsHalaBM

바이러스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일출

게시일: 2020. 4. 23.

※ 참조: 원본 출처: 유튜브 동영상-004

생명공학자가 들려주는 코로나19와 바이러스 이야기

≫≫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PpwWHhfTRtI

생명공학자가 들려주는 코로나19와 바이러스 이야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일: 2020. 4. 1.
"

1, 원인

1, <
위키백과(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2017, 중국중앙텔레비전은 우한에서 원인미상의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밝혔다.[20][21] 이 바이러스의 완전 염기서열은 상하이공공위생임상센터(上海公共衛生臨床心), 우한중심의원(武漢中心医院), 화중과기대학교(華中科技大学), 우한시질병예방공제센터(武漢市疾病予防控制中心), 시드니 대학 등의 협력에 의해 해독되어 시드니 대학의 에드워드.C.홈즈 교수의 협력 아래 상하이공공위생임상센터의 (張永振)교수에 의해 2020111Virological.org에서 공개되었다.[22] 그 후 14일에는 국제핵산배열 데이터베이스 Genbank에 정식으로 공개되었다.[23] 홍콩대학 미생물학과 감염증 전공 위안궈융(袁国勇)교수의 보고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와 다른 종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비교하면, 중국 저장 성 저우산 시 박쥐에서 발견된 SARS 바이러스와 가장 가깝고, 박쥐SARS바이러스, 인간SARS바이러스, 사향고양이SARS바이러스와도 80% 가까이 유사성을 보인다.[24]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는 화난수산시장, 이름은 수산물시장이나 실제로는 다양한 야생동물도 거래되고 처리되고 있어서, 대나무쥐나 오소리 등의 야생동물이 감염원일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25]

특히, 뱀이 가장 유력하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23일 과학 정보 포털 '유레카 얼러트'(EurekaAlert)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대, 광시대, 닝보대 의료진은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의 숙주로 뱀이 유력하다는 결론을 담은 논문을 국제 학술지 바이러스학 저널(JMV)에 게재했다. 논문은 "진화학적 분석(바이러스 변형 과정 추적)에서 나온 결과들을 보면 뱀이 2019-nCoV의 야생동물 병원소(병원체가 침입하여 증식·발육해 다른 숙주에 전파될 수 있는 상태로 저장되는 장소) 일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아울러 RNA 게놈 시퀀싱을 통해 2019-nCoV박쥐 코로나바이러스와 원산지 불명한 코로나바이러스 사이의 재조합 바이러스라고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러한 재조합 과정은 세포 표면 수용체를 인식하는 바이러스 스파이크 당단백질(viral spike glycoprotein) 내에서 일어났다. 아울러 주 저자 Wei Ji 교수는 "스파이크 당단백질 내에서 상동 재조합(homologous recombination)뱀에서 인간으로 2019-nCoV의 종간(cross-species) 감염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26][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nCoV-2019, 일명 우한 폐렴)에 대한 상세한 게놈 분석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중국과학원 산하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연구진은 23이 바이러스가 2003년 유행한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와 같은 종이며, 박쥐에서 발견된 코로나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한다는 내용의 연구논문을 생물학 분야 온라인 공개 논문집 <바이오알카 이브>(bioRxiv)에 공개했다. 연구진은 논문에서 확산 초기 단계의 환자 5명에서 채취한 바이러스의 전체 게놈 서열을 분석한 결과,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79.5%, 박쥐에서 발견되는 코로나바이러스와 96% 일치했다고 밝혔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과 마른 기침, 두통, 호흡곤란, 폐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높지는 않지만 폐포 손상에 따른 호흡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연구진은 또 인간 폐 세포에 침투하는 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수용체는 사스 바이러스와 똑같았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를 근거로 사스 치료제우한 폐렴 환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지 시험해볼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또 다른 중국 연구진은 이 바이러스가 뱀을 중간 숙주로 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논문을 국제 학술지 <의료 바이러스학 저널>에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이는 오류인 것으로 보인다는 반론을 제기했다.[28]."

2, <
A 2010년 6월호 27면>: "가공할 형태의 인플루엔자:

2009년에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인플루엔자는
1918년에 발생하여 수천만 명의 생명을 앗아 간 스페인 독감과 비슷한 H1N1 바이러스에 의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인플루엔자에는 돼지나 조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에서 발견되는 요소들도 있습니다."

3,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원인: 폐렴을 일으키는 병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종류에 따라 증상이 달리 나타나며 치료법도 달리 한다.

폐렴은 보통 감기, 기관지염을 앓고 있는 사람, 추위에 저항성이 약한 사람들에게서 잘 생긴다. 그러므로 폐렴은 여름철에 적고 이른봄, 겨울, 늦가을에 많다. 이밖에 폐렴은 온몸이 약해졌을 때, 중독성 가스를 마셨을 때, 다른 병으로 오래 누웠을 때에도 생긴다."

4, <
림상의전 131>: "바이러스성 폐렴의 원인:

주로 폐친화성 바이러스(감기 바이러스, 파라 감기 바이러스, 선 바이러스, 호흡기 융합성 바이러스, 리노 바이러스), 전신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콕사 바이러스, 수두, 홍역, 거대 세포형 바이러스 등) 또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혼합 감염에 의하여 생긴다.

만성 호흡기 질병, 심장혈관계통 질병, 콩팥 질병, 뇌혈관 질병, 당뇨병, 혈액병, 악성종양 때, 전신 저항력이 낮거나 한냉, 지나친 과로가 원인으로 되어 생긴다."

5,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09>: "폐렴(Pneumonia):

폐렴은 면역이 떨어질 때 생기는 폐의 모든 감염을 가리키는데 박테리아, 바이러스, 진균류, 기생충균을 포함하는 여러 가지 병원균에 의해 감염된다.

대부분의 사례는 바이러스에 의해 기인되며 가끔은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을 가진 후에 생기게 된다. 인플루엔자와 함께, 폐렴은 미국에서의 일곱 번째 사망 원인을 기록하고 있다. 2003년의 예를 들면, 63,000명이 폐렴으로 사망했다. 폐렴은 또한 노인 입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어떤 사람들은 폐렴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다. 고위험군은 노인층이나 아주 어린 사람 그리고 겸상적혈구빈혈증, 당뇨병, 만성폐렴질환 같은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이다. 폐렴 그 자체는 전염되지 않는다. 그러나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병원균은 전염된다. 감기를 예방함으로써, 덜 심각한 상기도 질환이 폐렴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폐렴 치료는 보통 수분 섭취와 휴식이지만 세균이 원인이라면 항생제 치료를 포함한다. 치료를 잘 하면 세균성 폐렴은 1~2주 내에 완치가 된다. 그러나 바이러스성 폐렴은 더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미코플라즈마(mycoplasma: 폐렴의 모든 사례의 20%를 유발하는 특별한 형태의 미생물)에 의한 폐렴이 있는 경우에는 낫기까지 6주 정도가 걸린다."

6, <국민일보 202028일자>: "대학 신종코로나 중간숙주는 멸종위기 천산갑※ 참조: 천산갑 무엇인가?"

2, 증상


1, <
질병관리본부>: "증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약 7(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차도가 좋아지기도 하지만 일부에서 중증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발병 진원지인 중국 우한을 방문할 경우 현지 야생동물·가금류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은 물론 감염 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 발열·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2, <네이버 블로그>: "우한 폐렴에 실제로 걸렸던 확진자의 자세한 증상 설명:

* 중국인 23세 왕캉씨

- 감염된지 20여일만에 완치.

-
우한시 화난시장 인근에서 물건파는 일을 함.

-
어지럽고 음식을 먹으면 바로 토해 감기인줄 알았다고.

-
열이 41도까지 올랐고 병원에서 수액주사를 맞았는데도 호전되지 않아 증상발현 일주일만에 입원해서 보름만에 퇴원함.

-
신기한건 왕캉의 누나가 자신을 병원에서 열흘넘게 간호했는데 가벼운 감기증상만 있었을 뿐 폐렴에는 감염되지 않았다고 함."

3, <
6000가지 처방 제 185>: "폐렴에는 세균성 폐렴, 바이러스성 폐렴, 알레르기성 폐렴 등이 있다. 폐렴에 걸리면 갑자기 오한이 난후 1~2시간 지나서 열이 나고 기침, 가래, 머리아픔, 입맛없기, 입안마르기, 구토, 무력감, 경련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병이 심하면 호흡곤란도 있다."

4,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증상: 처음부터 열이 세게 나면서 춥고 떨린다. 숨이 차고 기침이 난다. 가래는 처음에는 나오지 않지만 차츰 많아지면서 녹쓴쇠빛과 같은 것이 나온다. 가슴이 아프고 결리며 머리도 아프다. 열은 39~40로 오르며 입술에 물집이 생기고 헌다. 심한 경우에는 정신이 흐려지고 헛소리를 하며 혈압이 낮아지면서 꼼짝 못할 정도로 약해질 수도 있다."

5, <
림상의전 131>: "바이러스성 폐렴의 증상:

전신 중독 증상(고열, 머리 아픔, 땀나기, 무력감, 전신관절통 등), 심한 호흡곤란, 흉골 아래 아픔 또는 답답한감, 피가래를 동반하는 심한 기침, 식물신경장애소견(상대적 서맥, 허탈 경향 등)이 있다.

타각적으로 자남증, 호흡수의 증가, 기관지 폐색과 관련된 폐과팽창소견(고음, 횡격막 하강, 간탁음계의 절대적 하강), 천명과 각이한 습성라음이 있다.

백혈구수는 정상이거나 낮으며 세균의 혼합감염때는 호중성백혈구 증가를 동반하는 백혈구증다증이 있다.

렌트겐 소견에서 폐문으로부터 폐말초에로 방선상으로 확대해 나가는 기관지 폐렴상 또는 좁쌀알 모양의 음영, 병조성삭상음영 등도 있다.

만성적이고 도지는 환기장애가 있다."

6,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0>: "증상:

폐렴의 징후아 증상은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1,

2, 오한
3, 기침
4, 가쁜 호흡
5, 그르렁거리거나 쌔근거리는 숨소리
6, 흉곽이 안쪽으로 내려앉아서 생기는 힘든 호흡
7, 구토
8, 흉통
9, 복통
10, 활동 감소
11, 식욕상실
12, 심하면, 입술과 손톱이 푸르스름하거나 회색이 되는 것

세균성 폐렴이 생기면 갑작스런 고열과 함께 호흡이 가빠지게 된다
. 바이러스가 원인인 때의 증상은 점차적으로 보이며 그리 심각하지는 않다. 미코플라즈마에 의한 폐렴은 인후통과 두통을 유발한다."

3, 진단

1, <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는 국민들께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유행>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대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1,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거주하였거나 여행을 다녀온 분들은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감염 증상(기침, 콧물,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이 발생한 경우. <, 의원에 가시기 전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전화 상담>을 통하여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증상이 있는 분의 신속한 진단 및 치료는 물론, <여러분의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한 조처>이므로 반드시 협조하여 주십시오.

02,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올바른 손위생입니다.

03,
기침과 가래, 콧물 같은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맨손으로 입을 가리지 마시고 손수건으로 가리시거나 옷소매 또는 어깨로 가려주시기 바랍니다.

04,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을 되도록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05,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의사협회에서 알려드리는 신종감염병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정보를 자주 확인하시고 대처 요령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한의사협회는 국민의 건강와 안전을 위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상황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와 대처방법을 수시로 알려 드릴 예정이며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KMA(
대한의사협회: KOREAN MEDICAL ASSOCIATION)."

2, <
림상의전 131-132>: "바이러스성 폐렴의 진단:

감기를 앓은 뒤 열이 내리지 않고 계속되거나 일단 내렸던 열이 다시 오르면서 온몸 상태가 나빠지고 호흡곤란, 자남증, 기침 또는 피가래, 백혈구수 증가, 천명, 습성라음 등이 있게 되면 폐렴합병을 생각한다.

렌트겐상에서 기관지폐렴소견 또는 좁쌀모양, 병조성삭상음영 등이 있다.

백혈구수 증가, CRP양성, α2-글로불린 증가, 바이러스 분리, 항체증명, 코점막 세포진 등을 하여 진단을 더 확정한다.

감별 진단: 폐결핵과 감별해야 되는데 바이러스성 폐렴 때에는 타각적 소견이 적은데 비하여 온몸 중독 증상(머리아픔, 눈알아픔, 권태감 등)과 기침이 심하며 가래 검사에서 계속 결핵균이 음성이다."

4,
감염 경로

1, <헬스조선 2020.01.30.>: << 비말(飛沫) 감염, 호흡기 감염:

a spray, しぶき, 飞沫: 비말이란 날아 흩어지거나 튀어 오르는 물방울, 감염자의 침, 콧물 등 체액이 기침 등으로 튀어나와 다른 사람의 입이나 코로 들어가 감염이 이루지는 것을 말한다. 비말은 '튀어서 흩어지는 물방울이란 뜻이다.비말 크기는 5(1=100만분의 1m) 이상으로, 일반적으로 기침을 한 번 하면 약 3,000개의 비말이 전방 2m 내로 분사되고 떨어지며 바이러스도 사멸한다.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 자료에 따르면 비말 내에서 미생물의 생존 시간은 미생물 종류에 따라 다른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 내에서 3시간,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 바이러스는 24시간까지 생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한다.따라서 비말감염을 피하려면 감염자로부터 2m 이상 떨어지고, 마스크를 끼는 것이 좋다. 비말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질환은 독감, 백일해 등이다.>>

2, <1) 헬스조선 2020.01.30.>: <<공기감염-1:

공기감염은 비말핵()이라 불리는 바이러스 입자가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사람에게 흡입되며 발생한다. 기침 등으로 튀어나온 비말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분성이 증발되지만 공기 중에 남아 있는 게 원인이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오랜 시간 생존하는 것은 쉽지 않아 가능성이 희박한 편이다. 질병관리본부 역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기 감염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공기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질환은 홍역, 결핵이 있다.>>

<2)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2020-02-20.>: <<공기감염-2:

중국 공기전파 인정 가능성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대거 발생

중국 당국이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 전파를 인정했다. , 공기 전파를 인정한 것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국가위건위) 19일 발표한 코로나19 치료방안 제6판에서 공기 전파(에어로졸)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내용으로 코로나19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의 하수도를 거쳐 전파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와 우려를 공식 인정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중국 국가위건위는 "공기(에어로졸)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은 상대적으로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고농도의 공기(에어로졸)에 노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상하이시 민정국 청췬(曾群) 부국장이 "현재 확정적인 코로나19 감염 주요경로는 직접 전파, 공기(에어로졸) 전파, 접촉을 통한 전파"라고 말했지만, 국가위건위는 "아직 공기(에어로졸)이나 분변을 통한 경로로 전파된다는 증거는 확실치 않다"고 밝힌 바 있다.

공기(에어로졸) 전파는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당시 홍콩의 아모이가든 아파트 집단 감염 사태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공기(에어로졸) 전파 위험을 경고해왔다.

당시 아모이가든에서는 321명이 사스에 걸렸는데 감염자가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린 뒤 바이러스가 포함된 공기(에어로졸)가 배수구 등으로 퍼진 것으로 추정됐다. 사망자 42명 가운데 22명은 E동 주민이었는데 대부분은 7호와 8호 라인에 살았고 바이러스가 하수관을 따라 위아래로 전파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국내 확진자는 총 82명으로 늘었다.(20일 오전 1035분 기준).>>

3, <헬스조선 2020.01.30.>: <<무증상 감염:

무증상 감염이란 말 그대로 바이러스가 환자 몸에 감염됐지만 증상이 없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 감염이 이루지는 것을 말한다. 중국 국가위생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된 원인이 이런 무증상 감염 탓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WHO(세계보건기구)도 무증상 시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대다수 전문가들은 아직까지 이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무증상일 때의 전파력도 증상이 있는 환자로부터의 전파력보다 훨씬 낮다고 추정한다.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체내에서 증식하고, 이 바이러스 수가 일정 수 이상 늘었을 때 증상이 생기고 전파가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무증상일 때는 체내에 있는 바이러스 양이 적기 때문에 증상자보다 감염력 자체가 낮다고 추측하는 것이다.>>

4, <1) 헬스조선 건강톡톡 2020.01.31.>: << 접촉 감염-1:

접촉 감염은 환자, 보균자, 또는 병원체가 묻은 의복, 물품 등에 직접 닿아 피부나 점막으로 감염되는 전염병의 전파 양식을 접촉 감염이라고 합니다. 접촉 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 질환에는 디프테리아, 성병 등이 있습니다.>>

<2) 한국일보 2020.01.29.>: << 접촉 감염-2:

중국 보건당국은 28'접촉 감염' 가능성을 제시했다. 리싱왕(李興旺) 베이징 디탄의원 감염성 질병 진료 연구센터 수석전문가는 "이 바이러스는 접촉을 통해도 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손으로 눈을 만져서도 안된다"고 했다.

그러나 단순 접촉을 통한 감염은 '비상식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감염환자가 내뱉은 침방울이 일상에서 사용되는 손잡이, 의자, 탁상 등에 묻고, 이를 만진 사람의 손에 의해 다시 입, 코 등으로 전염되는 게 일반적"이라며 "비말 감염도 광범위하게는 접촉에 의한 감염이지만 중국 정부가 주장한 접촉 감염은 의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공기 전파 가능성도 아직까지 확인된 바 없다.>>

5, <위키백과>: << 유람선 감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는 영국-미국 합작회사인 카니발 코퍼레이션 산하 프린세스 크루즈가 운영하는 유람선으로, 최대 2,670명의 승객과 1,100의 승무원이 탑승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사례는 20202월이다. 20202258시 기준으로, 691명이 감염된 것으로 진단되었으며, 이는 중국 대륙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큰 집단 감염지이다.>>

6, <한국일보 2020.01.29.>: << 눈을 통한 감염:

눈을 통한 감염 가능성은 실재한다. 다만 '확진자의 눈만 봐도 감염된다'는 것은 얼토당토 않은 얘기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눈을 통한 감염은 비말이 1~2m 날아가 손에 묻은 뒤 눈을 비빌 때 바이러스가 점막을 통해 침투하는 경우"라고 설명했다. 바이러스는 피부로 침투할 수 없지만, 비교적 취약한 눈, , 입의 점막을 통해서는 가능하다.>>

7, <연합뉴스 2020-02-19.>: <<하수도, 하수관 감염:

중국 당국 "코로나19 에어로졸 통한 전파 가능성" 첫 인정

중난산
"하수도, 새 전염원일수도분변의 바이러스를 공기 통해 흡입하면 위험"

지난 11일 에어로졸 감염 가능성 때문에 주민이 대피한 홍콩 아파트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을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국가위건위)가 처음으로 인정했다.

국가위건위는 19일 발표한 코로나19 치료방안 제6판에서 "에어로졸을 통한 전파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내용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의 하수도를 거쳐 전파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와 우려를 공식 인정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국가위건위는 그러면서 "에어로졸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은 상대적으로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고농도의 에어로졸에 노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상하이시 민정국 청췬(曾群) 부국장이 "현재 확정적인 코로나19 감염 주요경로는 직접 전파, 에어로졸 전파, 접촉을 통한 전파"라고 말했지만, 국가위건위는 "아직 에어로졸이나 분변을 통한 경로로 전파된다는 증거는 확실치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에어로졸 전파는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당시 홍콩의 아모이가든 아파트 집단 감염 사태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때문에 전문가들은 에어로졸 전파 위험을 경고해왔다.

당시 아모이가든에서는 321명이 사스에 걸렸는데 감염자가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린 뒤 바이러스가 포함된 에어로졸이 배수구 등으로 퍼진 것으로 추정됐다.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사망자 42명 가운데 22명은 E동 주민이었는데 대부분은 7호와 8호 라인에 살았고 바이러스가 하수관을 따라 위아래로 전파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했다.

홍콩에서는 최근에도 코로나19 환자의 배설물에 있던 바이러스가 환풍기를 통해 다른 층의 화장실로 퍼졌을 가능성이 제기돼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새벽에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이 아파트의 307호에 사는 한 코로나19 환자가 1307호에 사는 다른 환자로부터 감염됐을 수 있다는 추측에 따른 것이었다.

사스 퇴치의 영웅으로 불리는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홍콩 아파트 대피 사건과 2003년 아모이가든 집단감염 사태와 함께 자신의 연구팀이 코로나19 환자의 대변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한 것을 제시하며 "하수도가 새로운 전염원일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하수도에 머물러 있던 분변 안의 바이러스가 바람을 통해 공기 중으로 빠져나올때 사람들이 바이러스가 함유된 공기(에어로졸)를 흡입하면 감염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택이나 공공장소에서 하수도가 잘 통하도록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8, <서울=뉴스 2020.02.14.>: <<스마트폰 감염: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막으려면 마스크보다 스마트폰 닦아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예방하려면 마스크를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닦는 게 효과적이라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13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 싱가포르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 의료국장인 케네스 막은 지난 12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케네스 막은 "코로나19가 공기로 전염된다는 증거는 없다""마스크를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청소하는 게 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은 대부분의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가장 더러운 물건으로 알려져 있다. BI 싱가포르는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도 스마트폰에 세균이 더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스마트폰이 코로나19의 주요 감염 경로인 , , 입술과 자주 접촉한다는 점이 더 큰 문제라고 전했다.

찰스 게르바 미국 애리조나대학 미생물학 박사에 따르면 물과 알코올을 64의 비율로 섞어 천에 묻힌 후 스마트폰을 닦는 게 세균을 죽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초극세사 천으로 스마트폰을 닦는 것도 오염 제거 효과가 있다.

다만 게르바 박사는 알코올 용액을 직접 스마트폰 화면에 뿌리거나 항균 물티슈를 사용하는 것은 화면의 코팅을 벗길 수 있어 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9, <서울=뉴스1 2020-02-21.>: <<대변 감염:

"대변 감염으로 코로나19 더 빨리 퍼졌을 수도"

[
미국 연구진이 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미국 NIAID-RML]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된 것은 대변을 통한 전염 때문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
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산하 질병예방통제센터(CDC)"이 바이러스는 대변-경구(fecal-oral) 경로로 감염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설물을 통해 바이러스가 손이나 음식, 물을 오염시켜 다른 사람의 눈이나 입으로 들어가면서 전염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했던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급속도로 바이러스가 퍼진 데에는 대변 감염 경로가 유력하다. 선박 내 변기 물을 내리는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 환풍기와 배기시설 등을 통해 퍼졌을 가능성이 크다.

홍콩에서도 칭이 지역 홍메이 아파트에서 화장실 배관을 통한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구식 건물에서는 종종 하수관 연결이 끊겨 덮개 없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에서 서로 접촉이 없던 307호 주민과 1307호 주민이 나란히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라인에 살던 30여가구가 대피하는 일도 있었다.

존 니콜스 홍콩대학 병리학 임상 교수는 "중국에는 덮개 없이 쪼그려서 앉는 변기 형태가 흔하고, 볼일을 보고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지 않는 경우가 많아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의 사촌 격인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중후군)도 에어로졸 형태로 전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미 연구를 통해 확인되기도 했다.>>

5, 예방


1, <질병관리본부>:
"예방: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귀국 뒤 14일 내에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99)나 보건소 상담이 필요하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꼼꼼히 하고,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하거나 의료기관에 들를 때 마스크 착용 같은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



<<
긴급연락처 >>

선별 진료소 찾기

관할 보건소 찾기

지역콜센터 120 전화걸기

콜센터 1339 전화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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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

1-
WHO Novel Coronavirus (2019-nCoV) situation reports

2-일본: 후생노동성

3-
중국
: 全国新型肺炎疫情实时动态

4-질병관리본부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5-
싱가폴
: Ministry of Health

6-태국: Ministry of Public Health

7-홍콩: Centre for Health Protection Dashboard

8-대만: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9-호주: Department of Health

10-말레이시아: Ministry of Health Malaysia

11-독일: Federal Ministry of Health

12-미국: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13-베트남: Health and Life Magazine

14-프랑스: Santé Publique France

15-마카오: Centre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16-아랍에미레이트: Emirates News Agency

17-캐나다: Government of Canada

18-영국: Government of UK

19-
2019-nCoV Global Cases (by Johns Hopkins CSSE)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할 백신이나 치료제는 따로 없다. 다만 환자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공격을 버틸 수 있게 돕는 항바이러스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치료가 진행된다."

2, <
네이버 블로그>: "2020년 1월 20일 현재 국내 대처 상황:

- 우한 폐렴이 국내에 상륙함에 따라 비상이 걸림.

-
정세균 국무총리가 '감염병 확산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라'고 지시함.

-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함.

-
인천시는 24시간 감염병 대책반 전면 대응체계를 가동.

현재 빠른 확산 속도로 전 아시아 국가로 퍼지고 있는 우한 폐렴.

어떻게 예방, 대처해야 할까.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은 피하고 위생에 철처해야할 것이다.

바이러스는 공기중으로 호흡기로 감염이 되니,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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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네이버 블로그 그남자 2020128>: "보건용 마스크 종류 n95 마스크(kf80, kf94, kf99) 장점 및 단점: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나에게는, 한번씩 이슈가 있을때 마다,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어떤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kf80, kf94, kf99, n95 까지, 사실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왜 써야 하며, 어떤 장점과 단점까지 있는지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용 마스크란 무엇인가?

입자 차단에 있어서, 유해물질이나, 감염원으로 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마스크를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무턱대고 쓰기 보다는, 왜 사용을 해야 하는지 알고 써야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신종코르나바이러스 때문에 왠지 하나쯤 있어야 할꺼 같은데, 막상 검색 해보면,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어떤걸 써야 할지 모르죠. 일단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보호를 하기 위해서는 보건용을 쓰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용이나, 부직포로 된것은 애석하게도 현실적으로 효율이 떨어 집니다.

보건용 마스크의 종류는?

1-kf 80
마스크

평균
0.6크기의 입자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는 마스크 입니다.

2-kf94 / kf99


KF94
는 평균 0.4크기의 입자를 94% 이상 차단, KF99는 평균 0.4크기의 입자를 99% 이상 차단 합니다.

KF
마크가 붙으면 코리안필터의 약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보건용 마스크의 성능을 인증 하는것을 이야기 합니다.

아울러, 착용전 유의사항

아울러 사용하실때
, 꼭 코 부분을 밀착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틈새로 유입이 되기 때문입니다. 꼭 끈을 머리크기에 맞춰 조여 주시고, 코부분 쇠 부분을 눌러 주셔서 밀착 시키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요즘 품절 사태를 맺는 N95는 왜?

최근에 품절 사태를 보이고 있는 N95는 보통 마스크와 다르게, "호흡기"에 속합니다. 미국 국립보건원 하부기간인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규제를 받으며, 차단 수준에 따라서 여러 등급으로 분류가 되어 집니다. 보통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서는 N95 이상의 호흡기를 권장을 합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N95마스크는 공기에 떠다니는 1.0 마이크로 이상 크기의 미세과립 95%를 걸러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코르나 바이러스는 0.1~0,2um 크기로 추정이 되어 지는데, N95 마스크 경우, 0.3um 이상의 오염물질을 걸러 낸다고 알려지면서, 갑자기 품절 사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KF800.6크기의 미세입자를 80% 걸러내고, KF94, KF99의 경우 평균 0.4크기의 입자를 각각 94%, 99%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가장 미세한 입자를 걸러낼 수 있는 N95를 사용하게 되는 겁니다.

<N95
마스크 착탈의 방법을 알아볼까요?>: "N95 마스크 착탈의 방법을 알아볼까요?:

유튜브 동영상 시청 바로 가기: https://youtu.be/21QWEOK3iak

N95
착용 방법, 탈의 방법에 대해서 영상을 만들어 보았어요!

게시일: 2019. 11. 11."

하지만 N95도 완벽하지는 않다.

위에서 글을 읽어 보셨다면 알겠지만, N95마스크는 기름 성분이 없는, 크기가 0.3(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 이상인 오염물질을 95%를 제거할 수 있는데, 코르나바이러스가, 이보다 더 작다면, 완벽하게 차단은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현재 다른 마스크에 비해서는 가장 작은 오염원까지 차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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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격이 비싸고, 배송도 오래 걸리면서, 구하는게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KF99도 존재하며, 손소독제나, 세정제를 통해서, 손을 깨끗하게 소독 해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 <A 2010년 6월호 27-29면>:
"
예방법:

많은 정부들은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미 실행 계획을 세워 놓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세 가지 기본적인 예방 조처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몸을 튼튼하게 하십시오:
가족이 잠을 충분히 자고 신체의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게 하십시오. 또한 신선한 과일과 야채, 도정하지 않은 곡물 그리고 면역계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을 공급해 주는 저지방 단백질 식품이 식단에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2, 병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십시오:
주방 조리대와 식탁을 매일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십시오. 조리 기구와 식기는 매번 사용하고 나서 설거지하고 침구류는 정기적으로 세탁하십시오. 또한 문손잡이, 전화기, 리모컨과 같이 사람들의 손이 닿는 물건들은 소독하십시오. 그리고 가능하다면 환기가 잘 되게 하십시오.

3, 좋은 개인 위생 습관을 들이십시오:
비누와 물 또는 알코올계 손 세정제로 손을 자주 씻으십시오. (가능하다면, 소형 손 세정제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다른 사람과, 심지어 가족 간에도 손이나 얼굴의 물기를 닦는 수건을 함께 사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나 입을 만지지 마십시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가급적 일회용 티슈로 입과 코를 막고, 사용한 티슈는 즉시 버리십시오. 또한 전화기와 같이 병균을 쉽게 퍼뜨릴 수 있는 기기를 함께 사용하지 마십시오. 자녀들은 이러한 제안들을 따르도록 철저히 훈련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항상 유익하지만 특히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는 계절에 그러합니다.
"

5, <네이버 지식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예방수칙:

일반인 대상, 해외건설근로자 대상 중동 호흡기증후군 감염예방수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mohwpr/12881466

<일반인 대상>


1. 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 비누와 물 또는 손 세정제로 손 자주 씻기

2. 중동지역 여행(체류) 중 낙타, 박쥐, 염소 등 동물과의 접촉을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 특히, 낙타와의 접촉(낙타 시장 또는 농장 방문, 낙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피하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나 멸균되지 않은 생낙타유(raw-camel milk) 먹지 않기

3.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시기 바랍니다.
- 화장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대신 옷 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4.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일반 마스크 착용하기

5. 발열 및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고,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6. 중동지역 여행을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거주지 보건소에 신고를 하시고,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해외건설근로자 대상>

1. 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 비누와 물 또는 손 세정제로 자주 씻기
-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컵, 수건 등 사용하지 않기

2. 중동지역 체류(여행) 중 낙타, 박쥐, 염소 등 동물과의 접촉을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 특히, 낙타와의 접촉(낙타 시장 또는 농장 방문, 낙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피하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나 멸균되지 않은 생낙타유(raw-camel milk) 먹지 않기

3.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시기 바랍니다.
- 화장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대신 옷소매 위쪽으로 가리고 하기

4.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일반 마스크 착용하기

5. 평소 체류(여행)지역에 대한 감염병 발생 정보에 관심을 갖으면서, 개인위생 철저와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발열 및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작업 관리자에게 알리고, 일반 마스크 착용 후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 질병정보

1)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www.cdc.go.kr)

2)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http://travelinfo.cdc.go.kr),

3) 보건복지부 블로그(
http://blog.daum.net/mohwpr/12881466)"

6, <
A 2010년 6월호 28, 29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보호하는 여섯 가지 방법:

1. 기침을 할 때는 입을 가리십시오

2. 손을 씻으십시오

3. 집 안을 환기시키십시오

4. 청결을 유지하십시오

5. 인플루엔자에 걸렸다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십시오

6. 신체 접촉을 피하십시오."


7, <A 1971년 6/22 제 9면>:
"예방책:


독감을 막기 위하여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예방책이 다 사용되었다. 어떤 지역에서는 “깨끗한 ‘파자마’를 입으라”는 권유도 있었다. 어떤 곳에서는 “악수를 말라”, “피마자유를 먹으라”, “지하 철도를 타지 말라”는 지시도 있었다.

많은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얼굴에 ‘마스크’를 하였다. ‘미시간’ 주립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하도록 명하고 위반시는 정학 처분을 하였다.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전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하도록 명령을 내리고 위반자는 100불의 벌금이나 10일간의 구류를 선고하였다. ‘시애틀’에서는 ‘마스크’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차 탑승을 거부하였다.‘뉴욕’의 공공 도서관에서는 책 대여를 중지하였다. 많는 도시에서는 이발사가 고객들에게 너무 가까이 접근한다고 하여 면도를 금하였다. ‘더블린’의 거리는 소독약으로 덮였다. ‘보스톤’에서는 일요일에 교회가 문을 닫았고, 많은 도시에서는 공개 집회가 금지되었다. 학교, 극장, 연회장들이 문을 닫았다.‘뉴욕’에서는 입을 가리지 않고 재채기하는 사람을 벌금이나 구류 형에 처하였다. ‘시카고’에서는 경찰에게, “공개장소에서 재채기를 금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면 수천명이라도 구속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공개 장소에서 재채기를 금하는 여러 가지 경고는 독감이 더 많이 퍼지는 것을 막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영국 의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재채기 한번에 85,000,000마리 이상의 ‘박테리아’가 퍼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의 학자들은 한 번의 재채기에 의해서 4,600개의 입자가 초속 45‘미터’라는 “총알같은 속도”로 공기 중으로 튀어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때로는 입자가 3.6‘미터’까지 튀어나가는 일이 있다. 재치기 후에 반 시간 가량 공기 중에 떠 있는 입자들은 무해한 물방울들이 아니다. 한개의 입자 곧 한개의 방울이 19,000개의 ‘박테리아’ 서식지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1918년 독감에 재채기 증세가 대단히 심하였기 때문에 그 독감이 그처럼 무섭게 퍼지게 되었다”고 ‘캐나다’의 「터론토 텔레그람」지가 보도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

8, <JP 2015년 6/2>:
"
감염 예방 수칙:

1,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십시오.

2,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4,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은 피합니다.

5, 기침을 할 때는 입을 가리십시오.

6, 집 안을 환기시키십시오.

7, 청결을 유지하십시오.

8, 인플루엔자에 걸렸다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십시오.

9, 자신에게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며,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

9, <대만 위키백과>:
"
预防:

目前,中東呼吸綜合症暂时没有可用的疫苗或特异预防性治疗方法。唯一的预防方式为自我预防,例如在前往农场、市场、谷仓或者有其他动物场所前,都应该采取一般的卫生措施[62]

個人預防

按照SARS等以往的冠状病毒的经验,世卫目前建议所有与MERS疑似病例接触的人士需做以下的标准防护措施[63]

1) 戴外科口罩
2) 佩戴眼部保护装置(护目镜或防护面罩)
3) 穿着干净无菌的长袖防护服和手套(某些步骤可能需要戴无菌手套)
4) 接触病人及其周围环境前及脱去
个人防护装备后需要洗手

至于气管插管等有危险的气雾化程序,世卫建议医疗人员还需要:

5) 佩戴防护口罩,佩戴一次防护口罩要经常检查密封性
6) 佩戴眼部保护装置(护目镜或防护面罩)
7) 穿着干净无菌的长袖防护服和手套(某些步骤可能需要戴无菌手套)
8) 针对某些有可预计的高流体体积的程序穿着不透气围裙,以免气体穿透防护服
9) 在充分通风的房间进行操作,机械通风的房间每小时至少要通风6到12次,自然通风的房间至少要60升/秒/病人
10) 限制出现在房间中的人数至绝对最小值,以便照顾病人
11) 接触病人及其周围环境前及脱去个人防护装备后需要洗手

由于感染的持续时间目前尚未明确,所以患者的隔离时长还不确定,但目前的建议是出现症状后的24小时内
[64]

10, <일본 위키백과>:
"
予防:

この節の加筆が望まれています。

石鹸による手洗い、マスクの装着、ドアノブやスイッチやハンドルなどの人の触る所の消毒などが予防となる。洗っていない手で、目や鼻や口などの粘膜に触らないようにする必要がある[56]。また、ウイルスの付着しやすいマスクの表面には触らないよう注意する必要がある。

また、病人との接触は控えた方が良い
[56]。MERSでは無いが、シンガポールでのSARSの例では、病院における医療従事者・家族・見舞い客への感染が多かった[57]。また、公共交通機関においても密接接触(2m以内での接触[58])が危険となる。北京でのSARSの例では、地下鉄での感染が疑われている[59]。家庭内でも密接接触による感染が起こりうるため、マスクをして2m以上距離を保つことが望ましい[60]

空気清浄機は、電気集塵のものではなく、HEPAフィルターやULPAフィルターのものが望ましい
[61][62]。また、風量の多い方が空気中のウイルスの量を減らす効果が大きい[62]。ウイルス除去の可能な空気清浄機が無い場合には、換気を良好にして密室とならないようにする必要がある。

また、病人の排泄物からの感染に気をつける必要がある。香港でのSARSの例では、スーパースプレッダーによって、ホテルや団地でも密接接触の範囲を越えた大きな感染が起きている(メトロポールホテル9階、アモイガーデンE棟)
[63]。アモイガーデンE棟での大きな感染の原因は、団地の下水施設に問題があり、排泄物の粒子が逆流したことと見られている[64]ため、下水の匂いがする場所には近づかない方が良い。また、メトロポールホテル9階での大きな感染の原因は、病人のトイレを清掃した器具で部屋の掃除をしたこととされる[65]ため、清掃器具の消毒に気をつける必要がある。フランスのMERS院内感染の例でも、排泄物等を経由した感染の可能性が報告されている[66]

また、歯磨きによって口腔内の細菌を減らすことは、症状の類似する細菌性肺炎やウイルス細菌混合性肺炎の予防となる
[67]

感染者一人当たりの再生産数(感染させた人数)の平均を一人未満にしなければ流行は収束しないため、感染者に対する接触者追跡調査(コンタクトトレーシング)及び接触者の隔離が行われている。感染者に接触した可能性があり、MERS類似の症状が出た場合には、最寄りの保健所に電話相談する必要がある。
"

11, <네이버 카페>: "
우한 폐렴 예방법:


[신종 코로나 폐렴
(우한 폐렴)에 대한 중국 상해시 공문, 출처: 네이버 카페]

중국
상해시정부에서는 비타민
C를 예방약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중국에 비타민 C가 부족하답니다. 유산균마늘, 단백질을 적당히 준비해서 드시기를 바랍니다."

12, <
림상의전 132>: "바이러스성 폐렴의 예방:

인터페론(하루 또는 하루 건너 한번씩 코분무접종), 감기 예방약, 레민타진(하루 50mg20일 간)을 쓴다.

몸단련을 정상화하며 감기 환자를 발견 격리시키고 접촉을 피한다."

13, <카톡 문자 메세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법(최고):

지금 신종 페렴. 전염 전. 중국. 무한을. 봉쇄 했다는. 뉴스~연일. 보도. ~입니다.

바로 구
~하기 쉬운 마늘. 7~껍질. 벗겨서. 잘게. 부순다.

물은
. 종이컵. 7~붓고. 5분간~(커피)끊이듯. 끓인다.

1
. 3. 1주일간~. 복용~하시면.

. 어떤. 악성~전염성. 독감. . 목감기. . 푸른~가래. ~하던. 사람~. 완치(최고)됩니다.

속히
. 주변~지인분들께(카톡)전달~바랍니다."

14, <
감염학 756>: "예방 및 예후: 여러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손씻기를 잘하는 것과 증상이 있는 , 비강 등을 자주 만지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인플루엔자에 대한 백신만 널리 사용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군대에서만 제 4형 및 7형에 대한 아데노바이러스 백신이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제조 회사에서 경제성으로 인해 생산을 중단하였다."

15, <카톡 메세지>: "이번 바이러스가 단백질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단백질을 녹이는 방법이 전해질 물질[전해질(electrolyte)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이온으로 쪼개져 전류가 흐르는 물질'을 말함]이라고 하네요. 가정에서 만들수 있는 전해질 물질은 생수병에다 소금(천일염) 티스푼으로 반 정도 넣고 막 흔들면 플러스+마이너스 라는 전기를 띠는 전해질 물질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그걸 마시고 또 스프레이병에 넣어서 외출 할 때도 가지고 나가서 뿌리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생수에다, 소금(천일염)만 넣고 전해질로 만든것이니 인체에는 아무런 해가 없으니 다들 활용해 보세요.

게시일: 2020224."

16, <jdm
해설 첨부>: "전해질이란 액체속에 어떤 물질들이 이온화되어 전류를 흘릴수 있는 상태의 액체를 의미한다. 바닷물에는 소금(NaCl)이 녹아있고 이것은 Na+,Cl-로 이온화되어 있기때문에 전류가 흐른다. 바닷물도 일종의 전해질이라 볼 수 있다.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순수함 바닷물은 위의 기사처럼 생수에 타서 일주일 정도 먹으면 우리 몸의 부족한 미네랄 성분을 보충할 수 있다. 천연방부제이면서 70억명이 넘는 인류가 지금까지 바다에 각종 오물을 버렸는데도 100만분의 1의 효소 작용으로 인하여 절대로 썩지 않고 온갖 바닷속 생명체들이 우글거리며 살아가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해수의 놀라운 효능을 깨닫고 청정 지역에서 바닷물을 큰 생수통으로 2통을 떠와서 대형 꼭지 달린 항아리에 부어 놓고 손님 접대용으로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양치질이 끝난 후 바닷물 한모금을 입에 넣고 가글을 하면 풍치, 치조농루, 충치, 입안염증 등에 도움을 주며, 냄새가 나는 하수구나 싱크대 및 화장실 등에 종이컵으로 한컵 정도를 부어 주거나 1.8리터 생수병에 바닷물을 담아 스프레이 꼭지를 달아서 분무를 해주기도 한다. 바닷물과 생수를 1:1로 혼합하여 배추나 상추 등에 뿌리면 진딧물이 죽고 생수 500대 바닷물1의 비율로 타서 과수원에 과일 나무에 뿌리면 과일의 당도가 높아지고 나무에 소독을 하는 좋은 결과 까지 나타난다.

바닷물은 모태의 양수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일본에서 출판한 <수혈의 배신> 173-204면의 중요한 요점을 열거해 보면 <생체의 체액과 바닷물은 동일한 성분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일한 작용을 한다>, <개의 혈액을 모두 뽑아 낸 후 혈액 농도와 똑같은 미네랄 농도로 희석하여 조절한 동일한 양의 바닷물을 혈관으로 주입하였더니 오히려 개는 실험 전보다 더 활기차고 생기가 넘쳤다>, <바닷물에 의해 생명세포는 완벽한 상태로 생존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혈액을 빼내고 곧바로 희석한 바닷물을 주입한다. 이 실험은 대량출혈 환자에게 희석한 바닷물을 <수혈>한 것과 완전히 동일한 것이다>, <희석한 바닷물로 질병을 치유한다? 그러면 장사가 안 된다>, <주목해야 할 점은 주입된 희석한 바닷물이 적혈구와 백혈구 등 혈구 성분을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닷물을 주입한 상태에서는 1, 급속한 활력 회복 2, 적혈구의 급속 재생 3, 백혈구 증가 4, 감염에 대한 저항이다>, <희석한 바닷물은 생테내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뛰어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참으로 바다는 생명의 어머니였다. 바닷물이야 말로 생명을 살리는 원천이다."

17, <
중앙일보 2020.02.10.>: "[단독] 캐나다 한국인 교수 바이러스 찔러 죽이는 마스크 개발

앨버타대 최효직 교수, 중앙일보와 e메일 인터뷰

마스크 필터에 코팅된 소금의 결정이 바이러스 찔러
캐나다 언론
, “게임 체인저평가하며 잇따라 소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파괴될 것, 조만간 실험
상용화 최소 1년 걸릴 듯, 재사용도 가능한 마스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번져 마스크가 필수적인 보호 장비로 떠오른 가운데 주목할만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지난 5일 캐나다 최대 방송사인 CTV 뉴스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마스크를 소개했다. 캐나다의 유명 방송 진행자인 벤 멀로니는 이 마스크를 두고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상황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는 사건·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방송은 이 마스크의 연구 개발자를 화상 인터뷰했다. 한국인 최효직(47) 캐나다 앨버타대 화학재료공학과 교수다.


<<
코팅된 소금의 결정이 바이러스를 찔러 죽이는 마스크를 개발한 최효직 캐나다 앨버타대 교수(왼쪽). 그가 연구팀 제자 일라리아 루비노와 함께 연구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소금 코팅 마스크는 필터 등 핵심 기술 개발은 완료됐지만, 아직 완성된 형태의 제품으로 나오진 않았다. 두 사람이 손에 든 마스크는 기존의 일반 마스크다. [사진 캐나다 앨버타대]>>

최효직 교수는 9일 중앙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이 마스크 필터에 코팅된 소금 결정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바이러스를 찔러 죽인다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원리는 이렇다. 마스크의 필터에는 소금이 입혀져 있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물방울(침방울, 공기 중에 떠 있는 액체 방울인 에어로졸 등)이 소금이 코팅된 마스크 표면에 접촉하면 소금이 녹고 동시에 물방울은 증발한다. 소금과 물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소금 결정(結晶)이 자라는데, 이 결정의 날카로운 모서리가 바이러스를 파괴한다는 설명이다.

최 교수는 “3가지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바이러스는 5분 만에 99% 이상 비활성화됐고, 30분 안에 완전히 파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러스가 사멸되기 때문에 이 마스크는 재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소금 코팅 마스크연구를 2015년부터 시작했다. 일차적인 실험 결과가 담긴 논문은 2017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와 셀(Cell)지가 발행하는 리뷰 저널 트렌드 인 바이오테크놀로지 (Trends in Biotechnology)’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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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직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소금이 코팅된 마스크의 필터(왼쪽). 이 필터 3장을 겹친 후 끈을 연결하면 마스크가 된다. 오른쪽은 소금 코팅된 필터를 현미경으로 확대했다. [최효직 교수 제공]>>

최 교수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에 대한 소금 코팅 마스크성능 실험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최 교수는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와 공동 연구 실험을 논의 중이다. 어느 곳과 할지 등을 몇 주 안에 결정해서 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소금 코팅이 신종 코로나도 파괴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바이러스 사멸 원리가 소금 결정에 의한 바이러스의 물리적인 파괴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얇은 보호막이 있는 바이러스도 파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
최효직 교수(오른쪽)와 그의 연구실 제자 일라리아 루비노가 연구실에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 캐나다 앨버타대]>>

최 교수는 연세대에서 세라믹 공학으로 학사·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와 미국 신시내티대에서 생명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앨버타대에선 2015년부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음은 최 교수와의 일문일답.

Q :
왜 백신이 아니라 마스크에 주목했나.
A :
우리 연구팀은 판데믹(pandemic: 세계 전반으로 확산한 전염병), 에피데믹(epidemic:국지적 전염병)에 대한 방어 기술을 개발한다. 알약 형태의 백신 역시 개발한다. 그런데 백신 개발엔 최소 6개월이 걸린다. 백신으로 질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기간은 신종 감염병이 발견된 후 2개월인데, 이 기회를 잃는 것이다. 마스크 등 호흡기 보호 장비는 현재까지 백신이 없는 기간에 인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방어 수단이다.

Q : ‘
소금 코팅 마스크는 언제쯤 상용화될 수 있나.
A :
이 마스크의 핵심은 소금이 코팅된 필터인데, 이 연구 개발이 끝났다. 이 필터를 세겹 정도 겹치면 마스크가 되는 것이다. 호흡 적합성, 환경 안정성 등 마스크 성능에 대한 다양한 실험도 마쳤다. 현재 제품화를 위해 정부 기관·기업들과 논의하고 있다. 1년에서 16개월 안에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 마스크는 침방울 등에 섞인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에어로졸에 포함된 바이러스도 파괴할 수 있다.

Q :
어떻게 소금으로 코팅할 생각을 했나.
A :
소금은 종류가 다양하고, 물에 녹았다가 재결정화할 때 결정 모양도 다양하다. 따라서 소금 종류와 결정 모양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바이러스, 심지어 변이 바이러스까지 사멸시킬 수 있다. 또 녹았다가 재결정화를 반복해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소금은 코팅해도 안전하고, 저렴하다. 간혹 마스크를 소금물에 담갔다 사용하면 같은 효과가 있는지 묻는 분들이 계신데, 이렇게 한다고 소금이 코팅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이 과정에서 일반 마스크가 오염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일반 마스크와 소금 코팅된 마스크에 각각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묻히자 확연히 다른 결과가 나왔다. [최효직 교수 제공]>>

Q :
일반 마스크는 바이러스가 뚫고 침투할 수 있나.
A :
일반 보건용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함유한 큰 물방울은 막겠지만, 공기 중 전염을 일으키는 작은 물방울의 침투는 막기 어렵다. WHO는 작은 물방울을 막기 위해 N95를 착용하라고 권장한다. 하지만 N95 마스크는 0.3(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 크기의 입자를 95% 이상 걸러 내는데, 실제 바이러스의 일반적인 크기는 0.1이고, 때론 이보다 작기도 하다. 더욱이 마스크 표면에 달라붙은 바이러스는 환경 등에 따라 짧게는 몇 시간에서 몇 주까지 생존할 수 있다. 사람은 보통 얼굴을 4분마다 한 번씩 만진다는 기존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에 마스크 표면을 손으로 만진 후에 다른 걸 손으로 만지면 오염될 수 있다. 또 마스크 표면에 묻은 바이러스가 대기 중으로 다시 방출돼 주변을 오염시키거나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가능성도 있다. 일회용 마스크를 써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소금 코팅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파괴해 이같은 접촉과 교차 감염에 따른 위험을 줄이는 것도 목표로 했다.

Q :
개발에 5년이란 기간이 걸린 이유는 무엇인가.
A :
완전히 새로운 실험이다 보니 모든 실험 조건과 방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처음엔 나와 제자 한 명 이렇게 두 명이 연구하다가, 실험 규모가 너무 방대해져 2017년 이후 연구원 10여명과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다른 대학교 교수 4명이 함께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 개발을 더 빨리 진행하기 위해 2017년 몇몇 기업들에 공동 연구를 제안했지만, 당시엔 판데믹 방어 기술 개발을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취급했다. 특히 한국의 한 유명 기업에선 문전박대를 당했다. 그래서 우리 연구실에서만 실험을 진행하다 보니 오래 걸렸다. 다행히 연구비는 자연과학공학연구협회(NSERC, 캐나다 정부의 과학 연구비 지원 기관), 미택스(Mitacs, 캐나다 정부 산하 과학기술 지원기관), 앨버타대 공과대가 지원해줬다.

최 교수는 새로운 바이러스는 계속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질병과 인류의 싸움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인류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
마스크 박사최효직 교수가 알려주는 마스크 잘 쓰는 팁>>

-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재사용하지 않는다.
-
쓰기 전과 벗기 전, 벗고 난 후 손을 씻거나 손에 살균제를 뿌린다.
-
코 주변을 꾹 누르고, 전체적으로 잘 펴서 빈틈없이 잘 맞게 쓴다.
-
쓰고 있거나 벗을 때 표면을 만지지 않는다.
-
마스크를 벗을 땐 반드시 끈만 만져서 벗는다.
-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었다가 재사용하지 않는다."

18, <
가정의학상식 제 1606>: "몸에 해로운 자극성이 있는 독성 물질을 들이쉬지 않도록 주의하며 습하고 해가 잘 들지 않는 곳에서 생활할 때 폐렴이 생기기 쉬우므로 건조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좋다. 될 수 있는 대로 세균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3% 소금물로 아침 저녁 자주 입가심을 하여 입안을 언제나 깨끗이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6, 생활섭생


1, <질병관리본부>:
"
여행자 주의사항:

1) 65세이상, 어린이, 임산부, 암투병자 등 면역 저하자나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중동지역 여행을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 농장 및 동물과의 접촉(특히, 낙타)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3)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낙타유(Camel milk)의 섭취를 삼가시기 바랍니다.

4)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5)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시고,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6)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7)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은 피합니다.

8)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씁니다.

의료인 주의사항


1) 환자 진료 전, 후 손 씻기 또는 손소독을 시행합니다.

2) 환자 진료 시 N95이상의 호흡마스크, 고글 또는 안면부 가리개 및 1회용 가운을 착용하고, 체액이나 분비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장갑을 착용합니다.

3) 병실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병원 내 감염관리 원칙에 따라 처리합니다.

4)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입원 치료는 음압격리병상시설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관리합니다.

5) 체온계, 청진기 등 환자 진료도구는 매 회 사용 후 소독합니다.
"

2, <
A 2010년 6월호 29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증상이 나타나기 하루 전부터 아프게 된 후 최대 5일까지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증상은 일반 감기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심합니다. 증상으로는 열(일반적으로 고열), 두통, 극도의 피로, 마른기침, 근육통 등이 있습니다. 구역질, 구토, 설사와 같이 복부에서 나타나는 증상과 콧물은 성인보다 어린이에게서 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십시오. 항바이러스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증상이 시작되고 나서 되도록 빨리 복용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인플루엔자에 걸린 어린이에게 아스피린(아세틸살리실산)을 먹여서는 안 됩니다. 호흡 곤란, 흉부 통증, 지속적인 심한 두통 등 폐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치료를 받으십시오.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온몸의 기운이 빠질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인플루엔자를 더 잘 이겨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A 2010년 6월호 29면>:
"보건 비상 사태가 일어날 경우:

1) 우선, 보건 당국의 지시에 따르십시오.

2) 당황하거나 과민 반응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3) 이 잡지에서 언급한 좋은 습관을 더욱 철저히 따르십시오.

4) 사람이 많은 곳은 가급적 피하십시오.

5) 그리고 인플루엔자에 걸렸다면 적절한 마스크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 손을 자주 씻으십시오.

7) 또한 상점에 가지 못할 경우에 대비하여 약 2주 분량의 보존이 오래되는 식품 그리고 건강과 위생에 필요한 제품들을 갖추어 놓으십시오.

8) 직장이나 숭배 장소 등 사람이 많은 곳에 있을 때에는 주어진 제안을 따르십시오.

9) 또한 환기가 잘되게 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4,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치료 167>: "생활섭생:

몸단련을 잘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름철부터 냉수 마찰, 햇빛쪼이기 등을 하여 찬것과 추위에 이겨내는 힘을 길러내야 한다.

감기에 걸리지 않게 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절에 맞게 옷을 입는데 버릇이 되어야 한다. 가을철부터 옷을 너무 두텁게 입는 것도 나쁘고 너무 더운방에만 있는 것도 나쁘다. 방안과 일터의 온도를 몸에 알맞게 조절하며 잠잘 때에 찬바람을 맞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그리고 일단 감기에 걸리면 제때에 철저히 치료하여야 한다.

가래를 쉽게 뱉아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다리에 베개나 목침, 모포 같은 것을 고여 다리를 높이고 머리를 낮춘 자세에서 누우면 중력의 작용에 의해 가래를 쉽게 뱉어낼 수 있게 된다. 경사도는 차츰 높여 최고 14~15도 정도 되게 한다.

걸상에 배를 기대고 머리와 두 손이 바닥에 와닿게 하는 것도 가래를 쉽게 뱉아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의 하나가 된다."

5, <
네이버 검색 자료>: "손 세정제는 어떨까요?

손을 씻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알코올 70% 정도가 포함된 손 세정제는 바이러스를 박멸시킬 수 있습니다."

6, <
네이버 검색 자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은 손만 씻어서는 부족합니다.

핸도폰도 꼭 소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방에도 뿌리고 옷에도 뿌리고 노트북에도 뿌리고 무독성 천연물질로 만든 세정제라면 얼굴에도 뿌릴 수 있습니다."

7, <
의사들이 추천하는 만성질환 식이요법 510-513>: "폐렴에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먹어야 할 것: 폐렴이 진행되고 있다면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도 뉴저지 소머즈포인트에 있는 소어메모리얼병원의 임상영양서비스 부소장인 수잔 크란츠는 말하고 있다. 기력과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의 좋은 급원은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 및 탈지유, 요구르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콩과식물, , 견과류 등이다.

식단에 비타민 A를 충분히 포함하는 것도 중요한데 비타민 A는 당근, 칸타루프(cantaloupe), 시금치, 고구마, 망고, 자두, 강화 우유 및 치즈 등에 많다. 면역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CE가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하며 비타민 C의 좋은 급원은 감귤, 녹색과 적색 후추, 딸기, 블루베리, 브로콜리, 키위와 시금치 등이다. 비타민 E는 야채유와 견과류에 들어 있는데 특히 아몬드와 헤이즐넛에 많다. 또한 맥아, 씨앗, 짙은 색 엽채류에도 들어 있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권장되는 무기질인 아연, 구리, 셀레늄이 든 음식을 먹어야 한다. 아연은 쇠고기 살코기, 맥아, 캐슈(cashew), 피칸과 해바라기씨에서 발견된다. 셀레늄은 브라질견과류, 캐슈, 해산물, 마늘, 현미, 닭고기와 달걀에 가장 많다. 구리는 많은 종류의 견과류와 씨앗류 그리고 해산물, 렌즈콩, 버섯 등에서 발견된다.

참치,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냉대 어류를 먹는 것도 좋다. 폐가 감염되었을 때 생기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끝으로 물을 많이 마신다. 수분은 탈수를 막아 주고 폐의 점액을 유지시켜 준다.

먹지 말아야 할 것: 알코올과 커피나 차에 있는 카페인 등의 탈수를 유발하는 음료의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 너무 많은 카페인을 섭취하면 휴식이 쉽지 않은 사람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휴식은 회복을 위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건강 길잡이:

1,
휴식을 취하라.

폐렴에 걸렸을 때에는 너무 많은 일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잠을 자지 않더라도 의자에 앉아서 쉬는 시간을 가져라.

2,
항상 약물 치료를 받아라.

너무 빨리 항생제를 끊으면 재감염이 되고 일부 항생제에 저항하는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크다.

3,
의사를 만나라.

폐렴이 의심되면 신속하고 적절하게 진단을 받아야 다음 진행 과정을 모니터할 수 있다.

4,
백신을 맞아라.

폐렴 백신은 12~13가지 종류의 폐렴균에 대해 대응할 수 있고 건강한 성인의 80%에게 효과가 있다고 미국폐협회가 밝힌 바 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폐렴의 전조인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도록 함으로써 폐렴 예방을 돕는다.

노인을 위한 배려

노인들이 폐렴에 걸리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미국가정의학회(American Academy of Family Physicians)에서는 영양이나 생활습관의 변화를 위해 전문가의 개입이 필요함을 알려 주는 표식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1,
평소 먹는 음식의 양과 종류를 바꾸게 만든 질병이 있다.

2,
하루에 두 끼보다 적게 먹는다.

3,
식욕이 없다.

4,
과일, 야채, 유제품을 거의 먹지 않는다.

5,
거의 매일, 맥주, 와인, 양주 등을 석잔이나 그 이상 마신다.

6,
지난 6개월 동안 체중이 45kg 정도 빠지거나 늘었다.

7,
장을 보고 요리하고 스스로 먹는 일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다.

8,
돌봐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한눈에 보는 권장식 vs 금기식

[권장식]

1,
단백질: 닭고기, 칠면조, 생선의 살코기
2, 저지방 유제품: 요구르트
3, 콩과식품, , 견과류
4, 비타민 A: 당근, 시금치, 고구마, 망고, 자두, 강화우유, 치즈
5, 비타민 C: 감귤, 딸기, 블루베리, 브로콜리, 키위, 시금치
6, 비타민 E: 야채, 견과류, 아몬드, 헤이즐넛, 맥아, 씨앗, 엽채류
7, 아연, 구리, 셀레늄: 쇠고기 살코기, 맥아, 피칸, 해바라기씨, 브라질 견과류, 해산물, 마늘, 현미, 살코기, 달걀, 씨앗류, 렌즈콩, 버섯
8, 참치, 연어, 고등어, 청어
9, 충분한 양의 물

[금기]

1, 카페인

2, 알코올."

"참조: 감기를 다스리는 266가지 마우스로 클릭: 감기 무엇인가?"

"
참조: 기침을 다스리는 156가지 마우스로 클릭: 기침 무엇인가?"


7, 현대의학 &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2020년 1월 22일 - 2021년 7월 31일 현재: 공개 0126가지]

※ 참조:
2020년 12월 11일 현재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코로나19 백신>이 발표되고 있고 주요 국가로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 중국 캔시노사,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 미국 존슨앤드존슨사)>>가 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하여 승인한 임상시험은 총 33건이며, 이 중 25건(치료제 20건, 백신 5건)이 임상시험 진행 중에 있다.>>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에서는 폐렴과 현대의학적으로 밝혀진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천연물질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볼 수 있으며 인체의 면역계를 튼튼하게 하는 요법을 함께 응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503>: "전염병 때 민간요법은 입원 격리 기간에도 쓸 수 있고 퇴원 이후 시기에도 쓰는데 이때에는 대체로 만성감염때의 민간요법을 쓴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7>: "폐렴의 민간요법은 폐의 급성감염성질병인것만큼 항생제를 쓰면서 민간요법을 배합하여야 한다."

1, 현대의학
1, <
질병관리본부>: "료: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할 백신이나 치료제는 따로 없다. 다만 환자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공격을 버틸 수 있게 돕는 항바이러스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치료가 진행된다."

2, <
위키백과(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현재,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기존의 항바이러스제가 투약될 수 있다."

3, <
림상의전 132>: "바이러스성 폐렴의 치료:

원인 치료: 레만타진(감기 바이러스 A에만 효과 있음) 첫날에는 300mg, 둘째날에는 200mg, 셋째날에는 100mg3번에 나누어 먹인다. 이 방법은 감기에 걸린 뒤 1~2일 사이에 효과가 있다.

로이킨페론, 감마글로불린, 감기경과자혈청(10~30ml), 헤모데즈(200~300ml)를 쓴다.

증상 치료: 열이 있고 관절근육이 아프면 아스피린(1.5g), 아날긴(1.5g 허탈에 주의), 프로페니드(150mg), 볼타렌(75mg)을 쓴다. 늘 해열 진통약을 쓸 때에는 허탈에 주의하여 강심약(캄파, 코르디아민, 안나카)등을 같이 써야 한다.

고열, 카타르 증상, 기침이 있으면 안티그리핀을 쓴다.

처방 비타민 C 0.3g, 아스피린 0.5g, 디메드롤 0.02g, 루틴 0.02g, 젖산 칼슘 0.1g/1번량 하루 3번 먹는다.

세균의 2차적 감염을 막거나 치료하기 위하여 광폭합성 페니실린, 세폠계 또는 신-키노론계 약물을 쓴다. 메티실린 또는 옥사실린(4~6g), 디클록사실린(2~4g), 테트라올레안(1~2g), 체팔로신(2~4g), 세프메타존(2g), 미노신(첫날 200mg, 다음날 100mg, 근육 주사), 타르비드(0.6g)을 쓴다.

중독 증상을 없애기 위한 대책, 호흡부전, 심부전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


[
바이러스성 폐렴과 그 합병증의 치료]."

4, <
주간조선 2020210일자>: "지난 22일 태국 보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인 중국 여성(71)에게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인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항바이러스제 혼합물을 투여해 치료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투입한 약물은 HIV 치료에 쓰이는 약물과 독감 치료에 쓰이는 약물을 혼합한 것이다. 환자는 약물을 투여한 뒤 48시간 만에 음성 반응이 나왔다. 국내 확진자 중에서도 폐렴 증상이 심한 1번과 4번 환자에게 이 약물을 투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에게 HIV 치료제를 사용할까.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이유는 단백질 분해효소때문인데, HIV 치료제엔 이 효소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바이러스 증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는 데는 몇 년이 걸리다 보니 당장에는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을 만한 기존 약물을 사용해 보는 것이다.

지난 128일 홍콩대 의대 엔궉융 교수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개발에 처음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물실험 등 거쳐야 할 단계가 많아 실제 환자 적용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급 전문가인 리란주안이 발병지인 우한(武漢)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최신 성과를 공개하면서 체외세포 실험에서 항바이러스제인 아르비돌2종류의 약품이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란주안은 HIV 치료제의 경우 일부는 효과가 좋지 않고 부작용만 크다는 지적도 했다."

5, <
감염학 755>: "바이러스성 폐렴(pneumonia): 바이러스성 폐렴에 대해서도 다른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증에서와 같이 보조요법을 시행한다.

심한 경우에는 산소요법, 정맥내 수액요법, 인공호흡기요법 등을 필요에 따라 시행한다.

현재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증에 사용되고 있는 항바이러스제제는 <리바비린(ribavirin: 항바이러스제로서 주로 C형 간염 치료에 쓰임)>과 인플루엔자의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아만타딘(amantadine: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파킨슨증 및 인플루엔자와 관련된 운동 이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 또는 비슷한 약물인 <리만타딘(rimantadine: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감염을 치료하고 드물게 예방하는 데 사용되는 경구 투여 항 바이러스 약물이다. 리만타딘은 증상이 나타난 후 1-2 일 이내에 복용하면 인플루엔자의 기간을 단축하고 중증도를 완화 할 수 있다)>,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idase: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증식 과정에서, 바이러스 표면에 존재하는 뉴라미니다아제의 작용으로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에서 떨어져 나올 수 있는데, 뉴라미니다아제의 작용을 방해하여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오셀타미비르와 자나미비르 따위가 있다)> 억제제인 <자나미비어(zanamavir: 자나미비어 또는 상품명인 리렌자는 뉴라미니데이스 저해제로 영국의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서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는 대체 항바이러스제인 리렌자를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오셀타미비어(oseltamivir: 오셀타미비어 또는 상품명인 타미플루는 뉴라미니데이스 저해제로 미국의 길리어드 사이언시스사에서 1996년 재미 한국인 화학자인 김정은의 주도 아래 개발되고, 스위스의 호프만 라 로슈사가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이다)> 등이 있다.

심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urs) 감염에서 정맥용 리바비린(ribavirin), 간시클로비르(ganciclovir: 간 시코 비르<Ganciclovir>는 거대 세포 바이러스 감염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항 바이러스 약물이다. 경구 생체 이용률이 개선 된 프로 드러그 형태도 개발되었다. Ganciclovir1980년에 특허를 받았으며 1988년에 의료용으로 승인되었다) 등과 같이 면역글로불린을 사용하여 호전되었다는 증례보고가 있다. 시도포비어(Cidofovir: 브랜드 이름 Vistide CidofovirAIDS 환자의 거대 세포 바이러스 망막염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는 주 사용 항 바이러스 약물이다. Cidofovir1996년에 의료용으로 승인되었다)는 신독성이 있는 정맥투여용 항바이러스 제제로 심한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약제로 고려해 볼 수 있다. 간 시코 비르(ganciclovir)는 주로 사이토 메갈로 바이러스(cytomegalovirus: 사이토 메갈로 바이러스는 헤르페스 비랄 레스<Herpesvirales>, 헤르페스 비리다에<Herpesviridae>, 서브 패밀리<Betaherpesvirinae>에서 바이러스의 속이다. 인간과 원숭이는 자연적인 숙주 역할을 한다) 감염에 사용되나, 심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urs) 감염에 사용한 증례 보고가 있다."

6, <(주)
메디칼뉴스 2020213일자>: "<코로나19 치료제는 칼레트라·하이드로클로로퀸>:

중앙임상TF 13일 치료원칙 합의 발표
28번 환자 사례 잠복기 연장 근거 안돼


[서울대병원 제공]

코로나19 치료에는 에이즈치료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하이드로클로로퀸이 현재로서는 최적의 약물이라는 전문가 합의가 나왔다.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중앙임상TF13일 가진 제6차 화상컨퍼런스에서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의 경우 칼레트라는 122정씩, 하이드로클로로퀸 400mg12회 경구투여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합의 결과는 현재까지 발표된 학술자료와 TF 팀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출된 만큼 새로운 연구발표나 경험의 축적에 따라 하시라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합의 결과에 따르면 일단 젊고 기저질환이 없거나 증상이 경미하다면 항바이러스제 투여없이 경과를 관찰한다. 특히 발병 10일 이상이 지났고 증상이 비교적 경미하다면 항바이러스제 치료의 필요성은 낮다.

칼레트라와 하이드로클로로퀸의 병용투여가 각 약물의 단독요법보다 낫다는 근거는 없다. 오히려 병용투여시 심각한 부정맥, 약물상호작용 등이 문제될 수 있다.

항바이러스 치료는 7~10일이 적절해 보이지만 임상적 경과에 따라 줄이거나 늘릴 수 있다. 리바비린이나 인터페론 등은 비교적 부작용이 많은 약물1차적으로 권고하지 않는다.

한편 3번 환자의 밀접접촉자이면서 잠복기를 넘어 감염된 28번 환자 사례에 대해 중앙임상TF는 입국 전 중국 우한에서 이미 감염됐을 수 있고 무증상 또는 본인이 느끼지 못할 정도의 매우 경증의 경과를 밟고 회복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또한 210일 이후 이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시행한 복수의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 결과는 음성 또는 약양성 소견이었다. 이러한 검사 소견은 이 환자가 무증상으로 감염된 후 이미 회복기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중앙임상TF는 설명했다.

따라서 이 환자의 사례가 코로나19의 잠복기를 14일 이상으로 늘려잡아야 할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결론내렸다."

7, <CBS노컷뉴스 2020-02-25>: "정부 "코로나19 치료제 '아비간' 도입 검토"

식약처 "수입특례 통해 아비간 도입하는 방안 검토"
"
신약 개발 중현재 말라리아·에이즈 치료제가 주로 사용돼"


[
아비간(사진=연합뉴스 제공)]

일본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아비간' 투여에 나선 가운데 우리 정부도 해당 약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비간은 원래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은 25일 오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정세균 본부장) 정례브리핑에서 "수입특례를 통해 아비간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사용할지 여부를 임상위원회와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비간은 일본에서 개발된 치료제로 국내에서는 허가돼 있지 않다.

코로나19 전용 치료제나 백신은 없는 상황이다. 현재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치료하는 데에는 말라리아 치료제에이즈 치료제가 주로 쓰인다.

다만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관련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임상 시험이 완료됐고 지속적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8, <202031일 카카오톡 메시지>: "휴스턴에 계시는 의료 전문인 김용식 박사님께서 우한 폐렴과 관련하여 의료정보를 말씀드립니다.

이제 휴스턴도 안전 지대가 아닙니다. 지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입니다. 약국이나 비타민 가게에서 사시면 됩니다.

1-
비타민 C 1000mg 하루 세 번
2-마그네슘 400mg 하루 한 번
3-비타민 D 2000유닛 하루 한번
4-아연 40mg 한번
5-셀레니움 100mcg 한번
6-종합 비타민 한알을 지금부터 시작을 하세요.

면역력이 좋으면 접촉을 해도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치료약으로는

7-말라리아 약인 "클로로퀸(chloroquine)" 인데 주치의를 찾아가서 여행 간다고 이야기 하고 500mg 하루 두번 10일 치만 처방을 해서 집에 갖다가 놓으세요.

<이우주 의학사전>: "클로로퀸(chloroquine): 클로로퀸. 쓴맛이 있는 백색 내지 담황색의 결정성 분말로서 존재하는 화합물. 물에 쉽게 녹는다. 항말라리아제 및 항아메바제로 사용된다. 또한 홍반성(紅斑性) 루푸스의 치료에도 쓰인다."

이 병은 자연발생이 아니라 우한 미생물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관리 부실로 유출된 것으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하버드의 한 연구자는 전세계 인구의 40% 이상이 감염이 될 것으로 본답니다.

약을 준비하고 계시다가 환자와 접촉한 경우나 의심스러운 경우는 너무 기다리거나 검사에 의존하지 말고(검사 정확도가 30-50% 밖에 안됨)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반드시 이기시기를 빕니다.

이 카톡을 보시는분들은 한국에 많이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휴스턴에서."

9,
<
아시아경제 202045>: "인도, 코로나19 유력 치료제 클로로퀸 해외 수출 전면 금지:

인도 정부가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
(hydroxychloroquine)의 해외 수출을 금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주목 받았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글로벌 공급망에 타격이 예상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도 대외무역청은 4일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해외 수출을 전면 금지조치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인도 정부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관련해 인도적 목적 또는 이미 계약된 물량에 한해 수출을 허용했지만, 이제 이마저도 금지한다는 것이다.

인도 정부는 급속도로 늘어나는 인도 내 코로나19 환자 증가에 따른 것이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치료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약이라고 소개한 약이기도 하다. 다만 이 약이 실제 코로나19의 특효약인지는 입증되지 않은 상태다.

한국은 물론 미국이나 프랑스, 이탈리아의 경우 클로로퀸을 중증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도록 승인한 바 있다. 한편 인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인도 전역에 봉쇄조치를 내렸다."

10, <
팍스넷뉴스 2020327>: '비아그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되나:

중국 연구진 임상 착수"혈류 개선 통해 염증 치료"

[
팍스넷뉴스 최원석 기자] 중국 연구진이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해 관심이 모아진다.

27
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운영하는 임상정보사이트 클리니컬트라이얼즈(Clinical Trials)에 따르면 중국 우한 후베이성의 동지 병원(Tongji Hospital)은 지난 1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환자에게 '실데나필(제품명: 비아그라)'의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는 3상 시험 계획을 중국 보건당국에 신청했다.

2020
11월 완료 목표인 이번 임상시험에선 실데나필을 투약 후 14일 동안 환자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개선율, 폐 회복 비율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은 본격적인 연구를 하기 전에 시행하는 선행연구(Pilot Study)여서 환자 모집 수가 10명에 불과하다. 실데나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치료효과가 있는 소규모로 확인해 보는 임상인 셈이다. 확보한 데이터는 다음 연구 방향성을 잡기 위해 사용된다. 다만 통계 수가 적기 때문에 신뢰도가 낮다는 게 한계다.

국내 연구진은 발기부전치료제로 사용하는 실데나필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하는 것이 터무니 없는 시험은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업계 연구진은 "실데나필은 혈류 흐름을 개선해서 발기부전 치료 효과를 내는 약물이다. 실데나필이 혈류를 개선하면 염증이 없어질 수 있다는 과거 연구들이 있다""코로나19 중증환자의 경우 대규모 염증 반응을 보여 실데나필이 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는 시험을 보인다"고 말했다.

업계 또다른 관계자는 "선행연구이기 때문에 주요한 연구자료로 보기는 어렵다""다만 실데나필이 코로나 환자의 혈류를 개선해 면역력 증강이나 항염증 작용을 갖는지 가능성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1, <아이뉴스24 2020414일>: "정부 "'코로나19' 항체의약품·혈장치료제·백신 개발 박차"

[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을까.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가운데 완치자의 혈액을 활용한 항체의약품과 혈장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정부는 혈장치료제의 경우, 이르면 2~3개월 내에, 백신은 내년 중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14
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아이뉴스24 DB]
중대본은 현재 연내 치료가 가능한 약제를 개발하기 위해 기존 약물의 사용범위를 늘려 '약물 재창출' 임상시험을 지원하고, 완치자의 혈액을 활용한 항체의약품과 혈장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항체의약품은 올해안에 임상진입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국립보건연구원과 셀트리온이 공동연구를 하고 있다. 혈장치료제도 다량의 혈액이 확보되고 2~3개월 내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대본은 국산백신을 2021년 하반기 또는 2022년까지 개발한다는 목표다. 중대본 관계자는 "백신 개발 분야는 미국과 약 6개월 개발 차이가 존재하지만 민간국제협력을 통해 국산백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합성항원백신, 핵산(DNA)백신, 바이러스전달체(mRNA)백신 등 다양한 연구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중대본은 완치자 혈액확보 간소화, 기관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면제 등 규제 적용 합리화 유망과제 발굴, 재유행 대비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 연구 등을 위한 감염병 R&D 투자 확대인공지능 기반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구축 공공백신개발센터 등 연구 인프라 확충 감염병 연구 국제협력 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범정부 컨트롤 타워도 만든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공동단장으로 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을 설치한다. 국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지원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치료제와 백신은 코로나19의 완전한 극복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며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 조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정책적·제도적으로 집중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2, <
국민일보 2020-05-04>: "첫 코로나 치료제 ‘렘데시비르’ 이번 주 美서 투약

“미국 내 필요 분량 우선 공급하고 나서 수출하는 방안 논의”

렘데시비르 제조사인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대니얼 오데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이번 주 미국 내 응급환자들에게 처음 투약된다.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의 치료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렘데시비르 제조사인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대니얼 오데이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 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미국 전역에 있는 가장 위급한 환자들에게 약을 배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정부와 협업해 어느 도시가 가장 취약한지, 어디에 있는 환자들이 약을 가장 필요로 하는지 정한 뒤 이번 주 초 환자들에게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스티븐 한 미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앞서 지난 1일 코로나19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 환자들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정맥 주사를 통해 투약하는 방식에 한해 렘데시비르 사용을 승인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길리어드는 “입원 환자 외에 일반 환자에게 정맥 주사가 아닌 흡입 형태로 투약할 수 있는지도 연구 중”이라고 전했다.

길리어드는 초기 생산분 약 150만병을 기부한 상태다. 렘데시비르를 사용하는 치료에는 환자에 따라 5일 또는 10일 코스가 적용된다. CBS는 “치료 코스에 따라 10만~20만명이 치료받을 수 있는 분량”이라고 밝혔다.

오데이는 “인류의 고통과 치료제의 필요성을 알고 있기에 내린 결정”이라면서 “환자들에게 투약되는 데 방해가 될 요소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 초 수만명을 치료할 수 있는 분량의 렘데시비르를 선적하기 시작할 것이며, 연방 정부는 중환자실 상황과 바이러스 확산 추이 등을 기준으로 약을 어디로 보낼지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리어드는 오는 10월까지 50만명, 연말까지 100만명을 치료할 수 있는 분량의 렘데시비르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지난 1일 밝혔다. 올 하반기엔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렘데시비르가 사용될 것으로 길리어드는 기대하고 있다. 다만 수출을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규제 관련 승인이 필요하다.

오데이는 “우리는 미국 정부 및 전 세계 여러 정부들과 면밀히 협업하고 있다”면서 “연방 정부가 미국 내 사용을 우선 순위에 두도록 강제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 환자들에게 필요한 분량을 우선 할당하고 나서 글로벌 제약사로서 전 세계 다른 나라에 약품을 공급하는 방안을 의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정부도 렘데시비르 수입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렘데시비르에 대해선 구체적인 임상연구, 임상시험 결과가 반영돼야 할 것”이라면서 “효과가 어느 정도 인정된 경우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을 보건복지부, 식약처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미 국립보건원(NIH)이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렘데시비르는 일부 코로나19 환자들의 치료기간을 4일 가량 단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BS는 전했다. 그러나 CNN 방송은 “렘데시비르가 중증 환자들의 치료 기간은 줄였지만 사망 여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진 못했다”고 보도했다.
"

13, <
국민일보 2020-05-04>: "영국서 인터페론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75명 대상…빠르면 내달 말께 결과 나올 듯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영국에서 인터페론 베타를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임상 시험에 들어갔다.

인터페론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인체 내 바이러스 감염 및 증식을 억제한다.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하면 우리 몸은 인터페론을 생성해 이에 대응한다. 인터페론은 알파와 베타, 감마 등이 있다.

4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영국 바이오기업인 시네어젠(Synairgen)은 사우샘프턴 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인터페론 베타를 활용한 치료제 임상 시험에 돌입했다.

이번 실험에는 모두 75명의 환자가 참여한다. 절반은 인터페론 베타를 이용한 치료제를, 절반은 플라시보(속임약)를 복용한다. 이는 환자가 진짜 치료제인지 여부를 알고 복용할 경우 선입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는 의료용 분무기를 통해 치료제를 흡입하는데, 이를 통해 폐 깊숙이 치료제를 보내게 된다. 면역체계가 약화된 코로나19 환자의 항바이러스 반응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면역체계를 피하기 위해 인터페론의 생산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네어젠은 임상 시험 결과가 다음 달 말쯤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치료제가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더라도 추가 검증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연내 이용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어코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시네어젠 외에도 6개 약품이 코로나19 치료제로 적합한지 여부를 시험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를 비롯해 100개 이상의 약품이 코로나19 치료제 가능성 여부를 검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14, <자유방송 2020-12-05>: "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국내 임상시험 총 25건 진행 중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1/2상) 2종 임상 승인


식약처가 4일,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주)셀리드)’ 및 ‘GLS-5310(진원생명과학(주))’에 대한 임상시험을 각각 승인했다.

이로써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하여 승인한 임상시험은 총 33건이며, 이 중 25건(치료제 20건, 백신 5건)이 임상시험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해당 백신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임상시험이다.

해당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유전자’를 아데노 바이러스 주형에 넣어 제조한 ‘바이러스벡터 백신’이다.

예방원리는 아데노 바이러스 주형을 통해 사람 세포 내로 전달된 표면항원 유전자가 체내에서 표면항원 단백질을 합성하여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하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 중화항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제거하게 된다.

국외에서도 바이러스벡터 플랫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 중국 캔시노사,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 미국 존슨앤드존슨사)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해당 백신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임상시험이다.

해당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유전자’를 DNA(플라스미드) 형태로 제조한 ‘DNA 백신’이다.

예방원리는 접종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항원 유전자에 의해 체내에서 표면항원 단백질을 합성하여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하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 중화항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제거하게 된다.

국내·외에서 DNA 백신 플랫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
국내 제넥신사 1/2상, 미국 이노비오사 2상)

식약처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점 등을 고려하여 개발 제품의 임상시험 현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하고 효과 있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이 신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여 우리 국민이 치료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
마늘
1, <실용동의약학 533면>: "대산(大蒜, 마늘) [Allium Sativum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마늘은 시험관안에서 적리막대균, 대장균, 황색포도알균, 사슬알균, 결핵균, 폐렴쌍알균, 콜레라균 등에 대하여 억균작용을 나타내며 질트리코모나스를 죽이고 돌림감기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도 한다."

2, <6000가지 처방 제 1권 86-87면>: "폐렴에 마늘: 알레르기성 폐렴을 예방하는 데 쓰인다. 마늘을 냉장고의 배기 구멍과 증발기에 여러 쪽 두면 진균의 성장과 번식을 막는다.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이 진균에 오염된 먼지나 그런 환경과 접촉하면 알레르기성 폐렴에 걸릴 수 있다. 진균은 추위견딜성이 강하며 냉장고 안에서 성장, 번식할 수 있으므로 방안을 오염시키는 주요한 요소가 된다. 마늘은 센 살균 작용을 가지므로 냉장고 안에서 진균의 성장과 번식을 억제한다."

3, <
중국 정통민간요법 87>: "폐렴에 마늘(대산): 100g을 짓찧어 즙을 낸 다음 물을 타서 전량이 100ml되게 만들어 한 번에 15~20ml씩 하루 4~5번 끼니 사이에 먹는다."

4, <
서울신문 2020-01-28>: "마늘은 '알리신'을 함유하고 있어 가장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낸다."

5, <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려 치료 168>: "폐렴에 마늘: 마늘 100g을 짓찧어 즙을 낸 다음 물을 타서 전량이 100ml되게 만들어 한번에 15~20ml씩 하루 4~5번 끼니 사이에 먹는다.

마늘즙은 폐렴쌍알균에 대한 억균작용이 있다.

임상보고: 기관지 폐렴 환자 9례를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3일 사이에 6례에게서 열이 내리고 일반 상태가 좋아졌다."

6, <
카톡 문자 메세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법(최고):

지금 신종 페렴. 전염 전. 중국. 무한을. 봉쇄 했다는. 뉴스~연일. 보도. ~입니다.

바로 구
~하기 쉬운 마늘. 7~껍질. 벗겨서. 잘게. 부순다.

물은
. 종이컵. 7~붓고. 5분간~(커피)끊이듯. 끓인다.

1
. 3. 1주일간~. 복용~하시면.

. 어떤. 악성~전염성. 독감. . 목감기. . 푸른~가래. ~하던. 사람~. 완치(최고)됩니다.

속히
. 주변~지인분들께(카톡)전달~바랍니다."

7, <
자세교정 주사요법 연구회 - 대체의학의사모임>: "마늘은 수천 년 동안 의학적 특성으로 유명하다.

llicin
Alliion 화합물은 이 일반적인 식물의 삼중 위협물로 명성이 높다.

마늘은 항 바이러스, 항 박테리아 및 항 진균제이며 생으로 씹을 경우 바이러스에 특히 효과적이다.

양파, , 생강, 계피도 항 바이러스 효과가 있다.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바이러스를 제거 하기 위해 이러한 치료법 중 적어도 두 세 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3,
양파
1, <
A 1971년 6/22 제 9면>: "양파 습포: '신시내티'에서는 약 40,000명이 독감을 앓았다고 하는데, 그곳에 살았던 한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 “하루 저녁에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제가 모두 함께 앓아 눕게 되었읍니다. 제 어머니는 폐렴을 앓게 되어 생존의 가망이 없었읍니다. 그런데 어느 젊은 의사가 양파를 큰 솥으로 가득히 '프라이' 하여 가슴에 뜨겁게 습포를 하라고 조언해 주었읍니다. 저의 숙모가 밤을 새어가며 그렇게 해 주었읍니다. 그 결과 어머니의 증세는 호전되었읍니다. 이튿날 아침에 우리는 어머니가 생존 가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읍니다."

2, <
서울신문 2020-01-28>: "양파는 '퀘르세틴'을 함유해 항바이러스 효과를 낸다."

3, <
인터넷 구글 검색 자료>: "독감 및 감기 예방 특효 양파:

1919년에 독감이 4천만명을 사망에 이르게 했을 때 한 박사는 많은 농장을 다니면서 그들이 독감을 이기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농부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이미 병에 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그 의사는 한 농부를 만났는데 놀랍게도 모두가 아주 건강한 것이었습니다. 그 의사가 농부에게 특별한 어떤 일을 했는지를 물었을 때 그의 아내는 그녀가...  

방법은 간단 합니다.
"껍질을 까지 않은 양파" 를 접시에 놓고 그 집의 방들에 놓아 두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의사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고 그 양파 중 하나를 주어서 그 양파를 현미경으로 볼 수 있게 해 주겠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그 말을 듣고 양파를 하나 그에게 건내 주었고 그 의사는 그 양파에서 "독감바이러스"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양파가 박테리아를 흡수'해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쟁반에 양파를 담아서 그녀의 가게 여러 곳에 놓아두었습니다.
놀랍게도 그녀의 직원들이 하나도 아프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지금 한번 시도해 보시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세요. 우리는 작년에 그렇게 해 보았고 감기에 걸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PS. 양파가 썩을 때쯤에는 버리고  새걸로 갈아 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

4, <
6000가지 처방 제 1권 56면>: "유행성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만성편도염, 폐렴, 백날기침(백일해) 등에 쓰인다. 마늘과 둥글파(양파)를 잘게 썰어서 짓찧은 다음 그것을 그릇에 담아 이불속안에 넣어 둔다.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 쓰고 마늘과 양파냄새를 맡는데 코와 입으로 번갈아 숨을 쉬어야 한다. 한번에 10~15분씩 하루 3~4번 반복한다."

4,
마늘, 양파
1, <
6000가지 처방 제 1권 56면>: "유행성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만성편도염, 폐렴, 백날기침(백일해) 등에 쓰인다. 마늘과 둥글파(양파)를 잘게 썰어서 짓찧은 다음 그것을 그릇에 담아 이불속안에 넣어 둔다.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 쓰고 마늘과 양파냄새를 맡는데 코와 입으로 번갈아 숨을 쉬어야 한다. 한번에 10~15분씩 하루 3~4번 반복한다."

2, <
실용동의약학 533면>: ""대산(大蒜, 마늘) [Allium Sativum L.]

약리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마늘은 시험관안에서 적리막대균, 대장균, 황색포도알균, 사슬알균, 결핵균, 폐렴쌍알균, 콜레라균 등에 대하여 억균작용을 나타내며 질트리코모나스를 죽이고 돌림감기바이러스에 대한 억제작용도 한다."

5,
녹차

1, <
6000가지 처방 제 1권 57면>: "찻물로 입가심을 하기:

자주 찻물로 입가심을 하면 유행성감기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그것은 차잎에 들어 있는 '카테킨'이 유행성감기바이러스의 활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유행성 감기는 주요하게
바이러스가 코와 목의 도드라진 점막세포에 달라 붙어 부단히 증식하는 과정에 생기는 병이다.

그런데 늘 찻물로 입가심을 하면 '카테킨'이 도드라진 점막세포를 뒤덮어 유행성감기바이러스가 점막에 달라붙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바이러스를 죽여 버린다.'카테킨'은 유행성감기바이러스에 왁찐을 접종하는 것과 같은 예방효능을 낸다.

유행성감기를 예방하는데는 녹차의 효과가 제일 좋다고 한다. 일상적으로 마시는 녹차의 농도를 4분의 1로 희석한 다음 유행성감기바이러스를 찻물에 5초 동안 담그어 두면 바이러스가 감염 능력을 완전히 잃게 된다."

2, <
서울신문 2020-01-28>: "녹차는 '카테킨'과 '테아닌'을 함유해 항바이러스와 면역세포 방어력을 높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
미래한국 2020.01.30>: "코로나바이러스 이기는 세균 방어막....녹차 속 카테킨성분 눈길:

현재 대한민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불안감에 휩싸이며 국가적 비상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과 마른 기침, 두통, 호흡곤란, 폐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높지는 않지만 세포 손상에 따른 호흡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에, 하루 한 잔 녹차로 코로나 등의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하버드 의대 뷰코브스키 박사(Dr.Buskowski)가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녹차의 주요 성분이자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항바이러스, 항염증에 효과가 있으며, 테아닌이 면역세포의 방어력을 높여 우리의 몸이 바이러스 등의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다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오사까 대학의 Kunihiro교수 등은 녹차의 떫은맛 성분인 EGCG 성분의 강력한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 효과 논문에서 EGCG는 약물 내성 바이러스를 포함한 인간 및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바이러스 억제에 타미플루와 같은 neuraminidase inhibitor 보다 EGCG가 효과적이었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EGCG는 닭 발육란(embroynated egg)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H5N2 바이러스 감염을 강하게 억제하였고 이 특이한 억제 작용은 광범위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하였다.

국내 연세대 성백린 교수팀의 연구에서도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억제 효과가 크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다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러 플라보노이드 중 녹차 카테킨 성분 중 가장 많이 함유된 떫은맛을 내는 EGCG가 바이러스 활성 억제에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1인당 차()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인 터키는 지난 메르스 바이러스 발병 시, 수많은 중동사람들이 왕래하는데도 불구하고 메르스에 의한 사망자가 1명에 불과하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차 소비량과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