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관찰여행 제96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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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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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유럽 원산인 "캐모마일(chamomile)"
캐모마일보다 꽃봉오리가 볼록하게 올라오고 큰 꽃이 피는 것을 "로만 캐모마일(Roman chamomile)"
저맨 캐모마일 보다 잎에서도 사과향이 나므로 유럽에서는 주로 로만 캐모마일을 많이 사용한다.

종류로는 캐모 마일, 저맨 캐모마일, 로만 캐모마일, 다이어스 캐모마일, 더블플라워 캐모마일, 론 캐모마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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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이 군락지를 이루고 자라고 있다.

위 2장의 사진은 충북 충주에 계신 김홍기 약사모 회원님이
충북 제천시 청풍면 황석리낚시터에서 직접 찍어 보내온 사진이다.
번식력이 강해서 대부분의 충주호 주변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캐모 마일의 효능은 "진정작용, 강장작용, 발한작용, 항염증작용, 감기, 두통, 불면증, 구강염,
인후염, 냉증, 신경통, 류마티스, 경련, 목욕제, 허브차, 화장품, 살결을 매끄럽게하는 스팀팩" 등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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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의 일년생 풀인 "백령풀"

북아메리가 원산으로 우리나라에 귀화식물로서 인천 백령도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채집하였다고 하여
이름을 "백령풀"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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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풀은 백화사설초인 백운풀과는 달리 긴 수염과 털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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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풀은 밑에서 가지를 많이 쳐서 무리지어 자라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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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생림면 이동근 회원님 집 주변에 자라고 있는 백령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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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풀은 꽃자루가 없고 겨드랑이에서 수염이 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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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풀이 위로 향해 자라고 있는 모습

백령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백령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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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2일 울산 현대자동차 약사모 회원들과 약초관찰 여행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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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능선 부위에 불면증 및 신경쇠약에 효험있는 산해박이 노랗게 물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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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곡의 바위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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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가오지 않고 날씨가 가물어서 폭포가 없지만 한여름철에는 물줄기가 센 큰 폭포가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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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바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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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참나무 및 상수리나무의 잎이 떨어지고 있는 폭포 바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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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바위를 뒤로 하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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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는 골쇄보, 기린초 등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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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폭포바위 아래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기고 있다.

약초관찰여행에 참여하신 모든 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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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버섯의 모습이다. 겨울에도 말라 있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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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방문하신 스즈끼유리 회원님 및 아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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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항에 떠있는 배경위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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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풀과 나무를 관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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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끼 유리 회원님과 아들 모자와 함께 기념촬영
손에 든 것은 붉나무 열매와 먼지버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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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우리(학명: Sechium edule)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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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우리는 백색종과 녹색종이 있는데 녹색종은 대과이지만 백색종이 잡맛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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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우리는 일본의 '스즈끼 유리' 회원이 종묘를 위해 가지고 온 것을 필자가 찍은 사진이다.

열대아메리카원산으로 일본에는 대정 6년에 녹야도에 도입되어 '
薩摩隼人'에 의해 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주로 김치로 이용되는데 샐러드나 조림으로 이용된다.

열대 아메리카 브라질이 원산지인 박과의 독특하게 생긴 과일 "하야토우리(ハヤトウリ)"는
현재까지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과일인 것 같다. 영명(Chayote)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늦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수확이 가능하며 한포기에서 약 100개 정도 수확이 가능하다고 한다.
엽산, 비타민C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김치, 샐러드, 조림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된다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1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2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3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4

※ 제 6기에 입학하신 약사모 회원 모든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각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삶은 참으로 아름다운 삶이 될 것입니다.

대체의학을 졸업 후 보다 나은 자격과 좋은 결실을 맺어 소원성취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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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황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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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련의 다른이름은 황련(黃連, 왕련:王連: 신농본초경), 지련(支連: 약성),
깽깽이풀, 토황련, 선황련, 조황련, 모황련, 조선황련, 산련풀 등으로도 부른다.  
전세계적으로 여러종이 있는데, 동아시아, 중국 북부, 러시아, 북아메리카에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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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에서 과식, 건위, 진정약, 염증약, 충혈 및 염증성 질병, 가슴두근거림과 정신불안, 위통, 이질, 출혈, 과음, 위염, 설사 등에 1일 황련 1.5~6g을 달여서 매일 식후 3회 마시면 좋다.  
가루는 1일 1.5g을 식사 후에 3회 나누어 먹는다.  
결막염, 짓무른 눈에 황련을 달인액이나 가루 2g을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2분의 1정도 부어서 섞고, 거즈를 적셔서 눈을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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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련은 미나리아재비과 산지의 수풀이나 그늘지고 습한 땅에서 자라는 늘푸른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가 10~27cm이며, 땅 속에 검은빛을 띤 노란 뿌리 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많다.  
잎은 3장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암수딴그루이고, 3~4월에 꽃줄기가 자라서 하얀 꽃이 핀다.  
열매는 대과(袋果)로 방사상으로 달리고 씨앗이 검고 둥글다.

위 사진 4장은 김해의 이동근 약사모 회원이 직접 찍은 황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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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홍자단(紅紫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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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단의 자잘한 꽃봉오리가 매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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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단의 꽃보오리가 피기 직전의 모습이다.

위 홍자단의 3장의 사진은 김해의 이동근 회원님이 직접 찍어서 보내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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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약초강의 부민캠퍼스 8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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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에 홈을 연결하여 필자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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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강의를 듣고 있는 대체의학 6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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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포를 설명하고 있는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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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석창포가 들어 있는 샘플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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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포를 들고 만지면서 냄새로 맡고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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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지대 바위틈에서 자라 꽃을 만개한 노린재나무과의 "검노린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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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약 7~8년산 장뇌삼을 심산(深山)에 심기 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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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접초과의 "풍접초"
열대와 아열대 및 드물 게 온대에 약 20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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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의 꽃사과나무(서부해당화)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식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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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형콩꼬투리버섯"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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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고산지대 바위에서 채취하는 자연꿀 "석청(돌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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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석청(WILD HONEY)은 네팔과 티벳의 접경지역인 해발 3,000~4,000m의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고산 지역의 수백 미터에 달하는 기암절벽에서 채취하는 꿀로써 성경과 불경에도 이 꿀을 약용 또는 참선 시 음용하는 신비의 물질로 묘사되어 있다. 그리고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지역만을 찾아 아피스 라보리오사(APIS LABORIOSA) 꿀벌이 집을 짓기 때문에 석청을 얻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일단 기암절벽에 집을 지으면 수십년~수백년 동안 그 지역에서 서식을 하므로 벌집 1개가 상당한 크기로 자라난다. 벌집 중에는 20여만 마리의 벌들이 서식하는 300년 이상 된 것도 있어 이런 곳에서 채취하는 석청은 효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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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과의 "왕다람쥐꼬리"
제주도 및 남부지방 고산지대에서도 발견된다.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ne.kr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