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약초관찰여행 제91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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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넘어 광개토대왕릉과, 광개토대왕비를 관람하기 위해 도착하였다.
입장권을 팔고 있는 매표소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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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돌에 "국가급여유경구(國家級旅遊景區)" AAAA라는 등급이 매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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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판에 "태왕릉(太王陵) 호태왕비비시의도(好太王碑示意圖)"라는 글과 위치를 가리키는 지도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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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주변 풀밭에는 위와 같은 우산 모양의 나무가 들어서 있다.
나무줄기 아랫부분의 흰색은 나무의 벌레가 먹지 말라고 칠해놓은 석회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가로수에도 병해충 방지를 위해 본받을 만하다.
큰 도로가에 가로수에도 석회를 칠해 놓은 모습을 보았는데, 캄캄한 밤에는 안전을 위한 반사경 역할까지 한다고 하니 일거양득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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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처럼 생긴 나뭇가지 속을 들여다 보았다.
북한 김책대학을 졸업한 가이드 범리동씨의 설명에 의하면 아랫나무와 위의 나무가 다른 종류이고 접을 붙여서 우산처럼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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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살펴보니 느릅나무과 "비술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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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를 가는 양쪽에 우산 모양의 비술나무 조경수를 아름답게 가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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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를 집을 짓고 유리를 만들어 잘 보관되고 있었다.
광개토대왕이 사망한뒤 만 2년째 되는 기원 414년에 대왕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아들인 장수왕이 세운 비석이 광개토대왕비이다.

이 비석은 사면석비(四面石碑)로서 높이가 6.39미터, 무게 약 37톤, 불규칙한 장방형의 기둥 모양이며 4면에 당시 유행하던
예서체로 1,775자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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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를 옆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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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 앞에서 22명의 동료들이 기념촬영
건물간판에 중국에서 부르는 명칭인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호태왕비(好太王碑)라는 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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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가 지금서 익어가고 있었으며, 오디를 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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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가는길에 오디나무아래에서 춘천의 김남현 회원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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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가 탐스럽게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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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의 앵두도 익어가고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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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광개토대왕릉의 전체적인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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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앞의 전시관에 들렀다.
벽에 붙은 사진은 1992년 장수왕릉인 "장군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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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도의 장군총 모습
눈이오는 겨울철에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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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도의 광개토왕릉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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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도의 광개토대왕릉의 모습
왕릉 주위에 나무를 새로 심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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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의 100년된 사진인 1909년의 모습 4컷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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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새롭게 단장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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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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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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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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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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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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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과거 관리소홀로 바위가 떨어지거나 깨진 부분을 제외한 4면체의 온전한 번역본의 모습이다.  
광개토대왕비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들의 귀중한 자료이다.

광개토대왕은 고구려 제19대왕으로서 재위 391∼412동안 영락(永樂)이라는 연호를 사용했으므로 재위 시에는 영락대왕이라 일컬어졌으며,
사후의 시호는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다.

재위기간 동안 고구려의 영역을 크게 확장시켜 서로는 요하, 북으로는 개원(開原)∼영안(寧安), 동으로는 훈춘(琿春), 남으로는 임진강 유역에 이르렀다.
대왕은 내정의 정비에도 노력하여, 중앙 관직을 신설했는가 하면, 역대 왕릉의 보호를 위해 수묘인(守墓人) 제도를 재정비하였으며,
393년에는 평양에 9개의 절을 창건하여 불교를 장려하는 한편, 아들 장수왕 때 단행되는 평양 천도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
아직도
120 여자를 판독 못하고 있다는 대왕비는, 고구려 시대의 광활한 우리의 국토를 짐작 할수가 있었다.

누군가가 대왕비를 깨어서 파괴를 할려고 하였다고 한다.

훼손을 막기위해서 중국정부는 방탄 유리 창문의 건물속에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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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전시된 사진을 멀리서 보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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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새롭게 수리하고 단장한 광개토대왕비의 정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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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을 철 계단을 이용하여 함께간 동료팀들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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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의 문이 열려져 있어 밖에서 바라다 본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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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입구의 철문 모습
광개토대왕릉은 고구려의 기단식 적석총으로 부누의 적석이 무너져 내려 원형을 알아보기 힘들다.  지금은 거대한 돌무지와 흡사한 상태이지만 가단의 한변이 66미터를 넘고 높이가 14,8미터 가량 된다.
장군총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기단의 각변에는 5개의 입석을 세웠는데, 입석의 너비는 약 1.75미터, 높이는 약 6미터 가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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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주변의 야생화를 살펴보았다.
물레나물과의 "고추나물"의 노랗게 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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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나물의 꽃이 핀 또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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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꿀풀과의 용의 머리를 닮았다는 "용머리"가 남자색을 뽐내며 아름답게 피어 있다.
생약명으로 "광악청난(
蘭)"이라고 한다.
관상용과 밀원식물이며, 꽃과 전초를 폐결핵, 장결핵, 위궤양, 위염의 치료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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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의 줄기와 잎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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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옆의 용머리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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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통, 관절염, 사지마비를 풀어주는 미나리아재비과 으아리속의 "으아리"의 흰꽃이 피어 있다.
생약명으로 위령선(
威靈仙)이라고 한다.

위령선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위령선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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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간염, 폐결핵을 치료하는 "개머루덩굴"
열매가 열려 있다.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개머루덩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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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의 돌자갈 사이로 예쁘게 노란꽃을 피운 "가는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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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애기기린초(각시기린초, 애기꿩의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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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기린초에 비해 키도 작고 꽃도 작고 모든면에서 작다는 뜻에서 "애기기린초"
이미 꽃이 지고 열매가 영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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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에 자라고 있는 누릅나무과의 "혹느릅나무"
가지에 코르크의 돌기가 발달한 것을 혹느릅나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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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름에서 자라는 다년초 "만주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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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왕릉 석축아래에서 만주붓꽃의 꽃대가 높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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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의 산지의 풀밭에서 자라는 "세잎꿩의비름"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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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돌마타리"가 줄기가 자라고 꽃대가 동시에 올라오고 있다.
낮은지대의 건조한 산비탈, 산기슭이나 자갈밭의 건조한 풀밭에서 자란다.
뿌리는 된장썩은 냄새가 난다.

마타리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마타리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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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의 "쉬땅나무(개쉬땅나무)"
흰꽃이 가지끝에서 수수이삭처럼 매달려 있는 모습이 아름다운데 아마 이곳은 왕릉이라서 나무를 자주 베어주다 보니 새로 올라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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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에 자라는 콩과 황기속에 "흰황기"
여러명이 다니는 바람에 발로 밟혀 흰꽃이 넘어져 있어 좋은 사진을 못찍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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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에서 자라는 불면증과 신경쇠약의 탁월한 효과가 있는 박주가리과의 "산해박(서장경)"

산해박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산해박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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