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관찰여행 제81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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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삼지닥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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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닥나무꽃의 뒷부분이 대단히 희고 고운털로 덮여 있고 그 위에 새순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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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연구초 맞은편 산인 "구봉산"에 벚꽃이 흰물감을 칠해 놓은 듯 아름답게 수를 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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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나무가 소나무와 적절하게 혼합되어 풍치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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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나무의 성분은 껍질에 사쿠라네틴의 배당체인 사쿠라닌 C22 H24 O10이 들어 있다.

벗나무의 껍질은 기침약으로 하루에 3~5g을 물로 달여 먹으며, 열매는 잼을 만들거나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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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은 계곡에는 석창포 꽃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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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 소리가 산속에서 들리는 듯 하며, 그 옆에는 석창포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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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포가 잘자라는 곳은 우리나라 남부지역 동서남향을 향하고 있고 물이 졸졸 흘러내리는 곳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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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꽃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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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라는 이름은 잎이 얼룩덜룩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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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꽃이 피기 직전의 꽃봉오리 모습
꽃이 피기전까지는 겸손하게 머리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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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꽃이 활짝피어 웃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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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틈과 숲속의 죽은잔가지 및 낙엽등을 뚫고 나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모진 덤불속에서도 활짝핀 얼굴로 모든 고통을 인내하고 피어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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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계곡가에 원추리 새순도 힘차게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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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골목 꽃봉오리도 드디어 올라오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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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질새라 고추나무 새순 및 꽃봉오리도 앞다투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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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나무인 산청목 새순도 올라오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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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나무의 어린것은 잎과 줄기가 푸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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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모퉁이에서는 "적하수오"의 새순이 하트형 모습을 하고 잎이 거북이 등 같은 모습으로 자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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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란꽃도 앞다투어 피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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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색꽃도 아름다운 모습을 앙증맞게 자랑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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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도 무리지어 피고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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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군락을 이루며 제비꽃이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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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두리풀도 바위틈에서 잎머리를 헤치고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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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두리풀 잎 아래에는 아직 피지 않은 꽃이 입을 삼각형으로 굳게 다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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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과의 "큰구슬붕이"도 3개의 꽃봉오리를 가지고 낙엽을 뚫고 힘차게 위로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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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산에서 자라는 "호랑버들"의 암꽃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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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버들은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암수딴그루로 꽃이 잎보다 먼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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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는 4월이며 결실기는 5월이고 높이가 3~6미터까지 갯버들보다 좀더 키가 크고 강인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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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의 종류
1, 거북복; 2, 별복; 3, 꺼꿀복; 4, 첼로복

31
복어의 종류
5, 청복; 6, 수지복; 7, 줄무늬복; 8, 흑밀복

32
복어의 종류
9, 민밀복; 10, 은민밀복; 11, 밀복; 12, 은띠복

33
복어의 종류
13, 은밀복; 14, 불룩복; 15, 황해흰점복; 16, 참복

34
복어의 종류
17, 두점박이복; 18, 황점복; 19, 복섬; 20, 황복

35
복어의 종류
21, 졸복; 22, 흰점복; 23, 검복; 24, 자주복

36
복어의 종류
25, 매리복; 26, 까칠복; 27, 까치매리복; 28, 국매리복

37
복어의 종류
29, 까치복; 30, 가시복; 31, 개복치

복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복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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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호 전원속의 내집 겉표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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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에 대한 기사를 필자가 제공해준 <전원속의 내집> 월간지 16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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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6면

41
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7면

42
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8면

43
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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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의 "수선화"
꽃잎 가운데에 종지 모양의 짙은 색 꽃잎이 겹쳐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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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는 화단이나 화분에 심어기르기도 하며 이른 봄에 노란 꽃이 아름답게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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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기르는 우리나라 토종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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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로 쓰이는 마취목의 아름다운 꽃의 모습이다.  다른 이름으로 "속나무아재비'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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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새(Equisetum hiemale L.)는 다년생 초본 식물로 높이가 50센티미터 이상 자란다.  
속새의 다른 이름은 목적(木賊)
[<가우본초>], 목적초((木賊草) [<신농본초경>], 좌초(銼草) [<성경통지>],
절절초(節節草)
[<식물명실도고>], 절골초(節骨草) [<동북약식지>], 찰초(擦草), 무심초(無心草) [<산서중약지>] 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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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조팝나무"
흰꽃이 튀긴 좁쌀을 붙인 것처럼 보여 '조밥나모'라고 불리던 것이 변하여 조팝나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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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는 봄에 어린순을 뜯어서 나물로 해 먹는다.

좁쌀같은 자잘한 흰꽃이 마치 흰눈이 온 것처럼 보인다. 
종류로는 '가는잎조팝나무', '만첩조팝나무', '인가목조팝나무', '아구장나무', '덤불조팝나무', '공조팝나무'
'산조팝나무', '당조팝나무', '참조팝나무' 등이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ne.kr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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