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관찰여행 제67부 기념사진 

star01.gif


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
붓꽃과의 "술붓꽃(Iris japonica)"
꽃이 헝겊으로 무늬를 놓은 것처럼 대단히 아름답고 정교하다.

2
앵초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봄맞이"

3
봄이 왔다는 것을 알리듯이 작은 흰색꽃이 하늘을 바라보고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4
봄맞이꽃은 풀밭, 길가, 산기슭, 들판, 논밭두렁, 목장 등지에서 자란다.
개화기는 4월이고 결실기는 5월이다.

5
방석처럼 생긴 잎은 땅바닥에 납작하게 붙어있는데, 원형으로 지름이 약 15밀리이고 기부가 약간 심장형이다.
가장자리에 둥근 톱니가 있으며 윗면이 녹색인데 부분적으로는 적자색을 띤 것도 있다.

봄맞이를 생약명으로 후롱초(喉嚨草: 중국약식지)라고 부른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풍사를 몰아내고 열을 내리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해독한다.  
인후 부종과 동통, 구창, 적안, 두통 및 편두통, 치통, 풍습, 효천, 각종여성질환, 타박상, 탕상을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또 빻아 가루내어 먹거나 술로 개어서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서 바르거나 가루내어 뿌린다.

6
동맥경화, 고지혈증, 비만증에 좋은 달맞이꽃의 어린잎이 올라오는 모습

7
달맞이꽃이 땅에 바싹 붙었다가 올라오는 모습

8
달맞이꽃이 가지를 치면서 계속 자라고 있다.

달맞이 꽃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달맞이꽃 무엇인가?>

9
간질을 고치는 독초 "여로"의 뿌리의 생김새이다.
독성이 강해서 대단히 주의가 요망되는 식물이다. 과용하면
사망할 수 있다.

자세한 점은 이곳을 클릭:
< 여로 무엇인가? >

10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조밥나물"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흔히 자라는 풀이다.

11
조밥나물은 어린순을 나물로 식용한다.

12
조밥나물을 생약명으로 산류국(山柳菊)이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해독, 이습소적의 효능이 있어,
종기과 창진을 치료하고 요로감염증에 유효하며, 이질과 복통에 사용한다.

13
조밥나물의 다른이름은 산류국(山柳菊, 구리명:九里明, 황화모:黃花母: 식물명실도고)등으로 부른다.

주로 여름과 가을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대부분 그대로 쓰는데 햇볕에 말려도 좋다.

가을에 국화와 같은 황색의 꽃이 핀다.

14
산과 들에서 자라는 기생성 여러해살이풀인 쐐기풀과 "제비꿀"

잎이 가늘고 꽃이 아주 작아서 자세히 관찰해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식물이다.

15,
제비꿀을 생약명으로 백예초(百蕊草)라고 부른다.  혹은 댑싸리하고초라고도 부른다.

청열해독, 보신삽정(補腎澁精)의 효능이 있어, 급성유선염, 편도선염, 경부림프절염, 호흡기감염증 및  폐렴,
폐농양, 신장기능의 허약으로 인한 요통, 유정, 기관지염, 피부농양, 각종염증, 림프절결핵에 효험이 있다.

16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대사초"

생약명으로 애종근(崖棕根)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부인혈기, 오로칠상에 효험이 있어,

부인의 생리통에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17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삿갓나물"

민간에서 전초를 건위제, 강장약으로 신경쇠약, 현훈증, 불면증, 소화불량증 등에 쓰며,
뿌리줄기를 소염제, 해열제로 기관지염, 림프결핵, 인후염, 편도염, 유행성뇌염 등에 쓴다.  
하루 3~6그램을 달여 먹는다."

 
18
삿갓나물은 구토, 설사, 전신마비 등을 일으키는 독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지방에 따라 어린순을 살짝 데쳐서 흐르는 물에 우려내어 나물로 해먹는 고장이 있지만,
가능하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할 것이다.

1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솜방망이"

노란색의 꽃이 대단히 아름답다.

20
생약명으로 구설초(狗舌草)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약간 달며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이뇨, 활혈소종의 효능이 있어,
신우신염으로 몸이 부었을 때,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요로감염, 구내염, 타박상을 치료한다.

21
흰색의 꽃이 탐스럽게 매달려 자라는 "수국백당"

22
남부지방 산기슭에 자라는 늘푸른큰키나무 "참식나무"

적색의 붉은 열매는 "향수"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된다.

23
참식나무의 새순은 황갈색 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데 올라오는 새잎은 아래로 늘어져 있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24
참식나무의 잎을 근접 촬영한 것이다.  비단처럼 고운 솜털이 빽빽하게 나있어 만지면 곱고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25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큰천남성"

독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꽃대가 올라온 모습이 마치 무섭게 생긴 코브라를 연상케 한다.

26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큰개현삼"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차다.  청열양음, 산결해독의 효능이 있어,
인후염, 종기, 림프절염, 피부발진, 마른기침을 치료한다.

27
손 바닥의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에 현삼과 생지황 각각 3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차로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28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 "쥐오줌풀"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심신불안, 위약, 요통, 월경불순, 타박상에 효능이 있어,
신경쇠약, 신경병, 심근염에 효험이 있다.  

29
쥐오줌풀의 꽃이다.  생약명으로 힐초(草)라고 부른다.

쥐오줌풀, 좀쥐오줌풀, 넓은잎쥐오줌풀, 광릉쥐오줌풀 모두 약용한다.

30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독성이 있는 "검은삿갓나물"

31
너도밤나무과의 잎지는 큰키나무 "신갈나무"

도토리 열매는 식용한다.

32,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쉽싸리"

생약명으로 택란(澤蘭)이라고 부른다.

33
밀양의 김종성 약사모 회원이 산야초 연구소에 기증한 <건강법전> 전편

건강법전[월계당 이성재, 전~후편 2권, 천지원리학회, 1996년]

34,
밀양의 김종성 약사모 회원이 산야초 연구소에 기증한 <건강법전> 후편

전편에는 제 1부, 한의학의 개요 제 2부, 장부 총론 제 3부, 성인병 제 4부, 부인과 제 5부, 민간요법
제 6부, 가정건강요법 제 7부, 건강차가 기록되어 있고

후편에는 제 1편 식물의학 제 2편 약물의학 제 3편에는 정신의학 제 4편에는 치료의학이 그리고 부록에는
약물학 상식과 진단학 상식이 기록되어 있다.

위의 책에 대한 궁금하신 분은 밀양의 김종성 회원님 문의 및 연락처:
019-577-1535

35
강원도 횡성의 "안승용" 약사모 회원이 산야초연구소에 기증한 만화로 직접 그린책

엄마와 함께 읽는 만화 소아비만과 소아당뇨[지은이 김덕희, 그린이 안승용, 좋은날, 2007년]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해 볼 수 있다.

36
2007년 5월 20일 일요일 아침 오전 8:10~9시 사이에 부산 KBS1TV에 방영될 취재를 위해서 기념촬영

37
산야초연구소 창문에 붉은 인동꽃이 만개한 모습

 
38
촬영에 협조하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및 부산 KBS 1TV 취재팀

39
명아주과의 "양명아주"

제주도와 남부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식물 전체에 냄새가 난다.

40
자금우과의 늘푸른떨기나무인 "자금우"

높이 10~20센티미터, 개화기 6~7월, 결실기 10~11월이다.

41
남부지방의 숲속에서 흔히 무리 지어 자란다.

둥근 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42
남부지방 및 제주도 숲속에 자생하고 있는 고란초과 일엽초속의 "콩짜개덩굴"

다른이름은 "콩조각고사리", "콩짜개고사리"라고도 부른다.

43
콩짜개덩굴은 나무껍질이나 바위에 붙어 무리지어 자란다.

44
남부지방 및 제주도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있다.

45
수미터 높이까지 살아있는 굴피나무를 감고 붙어 자라고 있는 "콩짜개덩굴"

자세히 관찰해 보면 아름답고 흥미롭다.  마치 콩을 반으로 쪼개 놓은 것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46
분꽃과의 브라질 원산지인 "부겐빌레아(Bougainvillea glabra)"

꽃이 피는 덩굴식물로서 튼튼하게 자라며 밝은 초록색 잎이 나는 잎겨드랑이에 구부러진 가시가 나와 기어오른다.

붉게 보이는 것이 꽃이 아니라 포엽이다.  포엽은 자주, 분홍, 노랑, 흰색등 여러 가지가 있어 감상해 볼 수 있다.

47
품종에는 "알렉산드라"는 잎이 작고 광택이 나며, 진한 자주색 포엽을 가지고 있다.
"데니아"는 잎이 크고, 포엽은 작으면서 자주빛이 도는 붉은색이며 꽃은 뭉쳐서 핀다.
"베라딥퍼플"은 잎이 크고, 밝은 자주색 포엽이 핀다.

48
뽕나무과의 늘푸른나무인 "인도보리수나무"

49
인도보리수 (pippala) 의 학명은 (Ficus religiosa), 영명은 ( Sacred fig, bo-tree, peepul)이며, 힌디어는 ( Pipal),
산스크리트어는 (Pippala, ashwattha)이다.

뽕나무과(Moraceae)의 상록수인 인도보리수(Ficus religiosa)는 핍팔라(pippala)나무인데 <고타마 싯타르타>가 그 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은 이후 ‘보리수’로 이름이 바뀌었다.  산스크리트어로 ‘보디 드루마(Bodhi druma)’, 또는 '보디 브리크사(Bodhi vriksa)'라 하는데 ‘브리크사’를 음역한 것이 ‘보리수’이다.   ‘깨달음을 준 나무’라 해서 각수(覺樹), 도량수(道場樹)라고도 불린다.

50
인도 보리수나무의 어린가지는 푸른색이며 우리나라기후에는 맞지 않아서 하우스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보리수나무의 수피, 잎, 열매, 씨, 뿌리, 고무수액등 여러 부위는 약용으로 사용되는데, 수피는 설사와 이질, 당뇨, 비뇨기 질환에 이용하며, 잎은 버터와 섞어 종기나 유행성 이하선염에 붙이며, 열매는 가루를 내어 천식에 이용하고, 고무 수액은 사마귀를 떼는데 쓴다.  전통적으로 수피를 꿀과 섞어 끓인 즙은 임질치료에 사용해왔으며, 말린 수피를 넣어 끓인 우유는 최음제로 알려져 있다.  뿌리껍질에서 얻어진 오일은 여드름, 나병과 같은 피부질환이나 류마티즘에 사용한다.

주요성분으로는 수피에 라노스테롤(lanosterol), 베타-시토스테롤(beta-sitosterol), 스티그마스테롤(stimasterol), 베르갑텐(bergapten), 비타민 K1 등이 들어 있으며, 잎에는 다량의 탄수화합물, 아미노산,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열매에서는 아스파라긴 및 티로신과 같은 아미노산이 추출된다고  한다.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ne.kr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

ㅓ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