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자운영"이 논 바닥을 가득 채우고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2 자운영은 땅을 기름지게 함으로 녹비용과 사료용으로 사용한다. 생약명으로 홍화채(紅花菜: 식물명실도고)라고 부른다. 전초를 3~4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신선한 것을 쓴다. 성분은 전초에 트리고넬린, 콜린, 아데닌, 지방, 단백질, 전분, 각종 비타민, 히스티딘, 아미노산, 말론산, 카나바닌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풍담해수, 해수, 종기, 악창, 잇몸출혈, 인후통, 화안(火眼), 정(疔), 대상포진, 외상 출혈을 치료한다. 자운영의 씨앗을 자운영자(紫雲英子: 강서 초약수책)라고 부른다. 자운영 씨앗은 혈을 잘 통하게 하고 눈을 맑게함으로 눈병을 치료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3 전남 완도로 들어가는 표지판 부산에서 자가용으로 5시간 이상 걸려 도착하였다. 4 2007년 4월 27일 전남 완도에서 "한국암환우지원센터" 회원들과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 <월간암(癌)>지에 매월 약초기사가 연재되고 있다. 5 바닷가에 지천으로 널려 있는 "등대풀" 6 등대풀을 생약명으로 택칠(澤漆)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행수, 소담, 살충, 해독작용이 있어서 전신이 부었을 때, 복수가 찼을 때, 천식, 해수, 골수염, 결핵성누관염, 림프절결핵, 이질, 식도암에 사용한다. 7 등대풀이 포기를 안고 자라고 있다. 8 위궤양, 위염, 위암에 효험이 있는 "예덕나무"의 새순이 자라고 있다. 9 예덕나무의 새순이 붉은색을 띠면서 올라오고 있다. 10, 예덕나무는 우리나라 남부지방 바닷가에 흔하게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예덕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예덕나무 무엇인가?> 11 오전 바닷가 약초산행을 통해서 배운 것을 필자의 노트북을 프로젝트에 연결하여 대형 스크린으로 영상을 보면서 방금 찍은 약초 사진을 보면서 함께 약초 공부를 할 수 있었다. 12 바닷가 산비탈에서 자라고 있는 "구슬붕이"가 하늘색으로 앙증맞게 꽃을 피우고 있다. 13 용담과의 두해살이풀인 구술붕이, 큰구슬붕이 모두 생약명으로 석용담(石龍膽)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충수염, 결핵성림프선염의 소염작용, 종기, 악창, 안구충혈로 인하여 눈이 붓고 아픈 증상을 치료한다. 14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큰방가지똥" 15 방가지똥 및 큰방가지똥 모두 약용하며, 어린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다. 항암작용이 있어서 유방암에 녹즙을 달여서 먹으며, 간암, 간경화증에 방가지똥과 괭이밥 각 30그램을 돼지고기와 함께 고아 먹는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며 간, 위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작용이 있다. 황달, 이질, 혈림, 치루, 기관지염, 유종, 간경화에 사용한다. 하루 20~30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가루 또는 녹즙을 먹거나 갈아서 바르거나 달인 물로 씻거나 훈증한다. 16 콩과의 갈잎떨기나무 "골담초"의 꽃이 활짝피어 있다. 17 골담초꽃의 꿀을 빨고 있는 "긴꼬리제비나비" 나비목 호랑나비과의 "긴꼬리제비나비"이다. 몸과 날개가 크고 검으며 뒷날개 가장자리에 빨갛고 둥근 무늬가 있는데, 수컷보다 암컷이 크다. 18 골담초는 시골에서 집집마다 울타리에 심고 있는데, 꽃이 피었을 때 달작지근한 맛이 있어 어린이들이 따먹으며, 뿌리 및 줄기는 관절염, 신경통, 고혈압에 물로 달여서 먹는다. 골담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골담초 무엇인가?> 19 대극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대극" 독성이 있는 강력한 하제이다. 주의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20 달개비과의 한해살이풀인 "닭의장풀" 또는 "달개비" 흰꽃이 피는 것을 "흰닭의장풀"이라고 부른다. 봄에 나오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민간에서는 피부에 화상을 입었을 때 즙을 내어 바른다. "닭개비, 계장초, 압척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전초를 해열, 이뇨, 급성 열병, 복수, 콩팥염, 요도염, 눈염증, 적리, 설사, 목구멍아픔에 사용한다. 베인상처, 뱀에 물린데, 종양에 잎을 붙인다. 신경통에 욕조에 넣어 쓰며, 하루 30~60그램을 물로 달여 먹는다. 21 완도의 청정지역 바닷가의 모습이다. 22 포도과의 덩굴성낙엽관목 "개머루덩굴"의 잎이다. 각종 간장질환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개머루덩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개머루덩굴 무엇인가?> 23,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골무꽃"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납작한 분과 열매가 골무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4, 골무꽃, 광릉골무꽃, 애기골무꽃, 흰골무꽃의 전초를 모두 약용한다. 골무꽃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생약명으로 한신초(韓信草)라고 한다. 거풍, 활혈, 해독, 지통의 효능이 있어, 근육과 골격을 강하게 하고, 타박상에도 유효하며, 지혈작용이 있어서 토혈, 각혈, 외상 출혈에도 효험이있다. 폐열로 인한 해수, 인후염에도 사용하며 악창과 개에 물린 데에 짓찧어 붙인다. 성분은: scutellarein과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는 복용을 피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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