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관찰여행 제54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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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의 "음나무" 가시이다.  엄나무라고도 하며 생약명으로 "해동피(海桐皮)"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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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 굵고 튼튼하게 붙어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풍습을 제거하고 경락을 소통시켜 사지마비로 인한 동통과 땡기고 저릴 때,
허리와 무릎의 도통을 해소한다.  옴이나 버짐, 습진에 달인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뿌리면 살충, 소염작용이 있고
새살을 빨리 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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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올라오는 순을 먹는데 "개두릅"이라고 하여 맛과 향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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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박주가리 열매의 집에서 나온 흰솜털이 붙은 씨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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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낙하산처럼 생긴 솜털로 인해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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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는 어린이들이 이 씨앗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씨앗을 주머니에서 꺼내어 공중을 향해 던지면 마치 수백명이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것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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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가리열매는 덜익을 때 껍질을 까서 먹을 수 있다.
뿌리는 자양강장의 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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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나물로 먹는 "큰개불알풀"의 꽃이다.  
이름의 유래는 열매가 강아지의 불알 두쪽을 닮았다고 하여 그렇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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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꽃자루에 하늘색꽃이 무리지어 피는데 보기에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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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로는 개불알풀,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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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과의 개불알풀을 생약명으로 파파납(婆婆納)이라고 한다.
양혈, 지혈, 이기, 지통의 효능이 있어 토혈, 지혈을 다스리고 남자의 고환염과 여자의 백대하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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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민들레와 노랑민들레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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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민들레의 꽃이 활짝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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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민들레꽃을 가까이 접근해서 관찰해 보면 대단히 정교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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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은 폐장에 들어가 작용한다.
(폐장+대장+쇠+매운맛+흰색+슬픔+피부+가을+건조+서쪽+코+우는 것+비린내+콧물)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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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이 질긴 민들레는 말기 암환우의 체력 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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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민들레꽃을 가까이서 촬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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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무에 배꽃이 만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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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을 가까이서 관찰해 보면 그 정교하고 섬세함이 만물을 설계한 조물주의 지혜가 나타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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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생식하거나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짓찧은 즙 또는 달여 엑기스를 만들어 먹는다.
외용시 짓찧어 바르거나 즙을 눈에 떨구어 넣는다.
배나무 뿌리를 <이수근>이라고 하는데, 1년 내내 채취할 수 있으며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주로 산증을 치료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배나무가지는 <이지>라고 하는데, 곽란으로 인한 구토, 설사에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배나무 잎은 <이엽>이라고 하는데, 부스럼, 곽란에 의한 구토, 이질, 배를 많이 먹어서 탈이 날때, 수독,
하리, 땀이 없을 때, 버섯 중독, 소아의 산기를 치료한다. 물로 달여 먹거나 짓찧은 즙을 복용하거나 바를 수 있다.

배의 열매 껍질을 <이피>라고 하는데, 맛은 달고 떪으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다.
심기를 맑게하고 폐를 윤활하게 하며 화를 내리고 진액을 생성하는 효능이 있다. 등에 난 부스럼,
이질 및 발한하면서 나는 기침, 수종에 의한 소화불량, 서열번갈, 해수, 토혈, 발배, 정창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붙이면 된다.

배나무 줄기 껍질을 <이목피>라고 하는데, 유행성 상한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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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만개한 산복숭아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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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의 꽃이 매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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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복숭아꽃을 가까이서 관찰해보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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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앙에 암술과 밖에 수술이 구별되어 보인다.

복숭아 꽃은 매우 다양하며 겹으로 피는 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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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득한 모습의 대극과 "등대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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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무리지어 자라는 항암제 "뱀딸기"의 노란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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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딸기의 열매를 먹으면 맛이 약간 달면서 물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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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논밭두렁에 올라오는 속새과의 "쇠뜨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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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뜨기의 생식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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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뜨기의 생식줄기의 머리 부분이 "뱀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뱀밥"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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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뜨기라는 이름은 소가 잘 뜯어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맛이 쓰고 성질이 차다.  고혈압, 이뇨, 코피, 각종 출혈에 지혈작용, 만성기관지염, 진해, 거담작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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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뜨기 영양줄기 잎에 아침 이슬이 맺혀 있다.
쇠뜨기를 생약명으로 문형(問荊)이라고 하며, 성분은 규소가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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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또는 논밭두렁에 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솜방망이"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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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망이는 전체에 거미줄같은 솜털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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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망이는 생약명으로 "구설초(狗舌草)"라고 한다.
맛은 쓰면서 약간 달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이뇨, 활혈소종의 효험이 있어,
이뇨작용으로 신우신염으로 몸이 부었을 때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및 요로감염, 타박상, 구내염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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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의 덩굴성 갈잎떨기나무인 청미래덩굴꽃이 피고 있다.  명감나무, 토복령, 발계라고도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관절염, 근육마비, 허리와 등이 차고 아픈데, 이뇨, 임질, 전신 부종, 악창, 종기, 창진,
탕화창, 옴이나 버짐, 위암, 식도암, 직장암, 유선암, 자궁경부암, 비암, 인후암등에 항암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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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래덩굴잎에 떡을 싸놓으면 떡이 쉬지 않고 오래간다.
수은 중독 및 갖가지 독을 푸는 해독제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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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나무에 꽃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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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씀바귀에 꽃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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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금창초 또는 금란초의 꽃이 피고 있다.

생약명으로 백모하고초(白毛夏枯草)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거담지해, 양혈지혈, 소종의 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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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주나무의 새순이 돋고 있다.  우측에는 그 뾰족한 잎에도 기생하는 벌레가 기어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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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제비꽃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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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제비꽃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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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개망초가 자라고 있다.

생약명으로 일년봉(一年蓬)이라고 한다.  맛은 담담하고 성질은 평하다.
청열해독작용이 있어 소화불량, 장염으로 인한 복통, 설사, 전염성 간염, 림프절염, 소변출혈, 학질,
급성전염성간염에 효험이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어도 맛이 향긋하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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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2차 정상회의장인 해운대구 동백섬내의 '누리마루APEC하우스'의 모습
시민에게 개방된 지 3개월만에 100만 관람객 시대를 맞이해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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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활짝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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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를 생약명으로 야앵화(野櫻花)라고 한다.
벚꽃, 열매, 수피를 모두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폐에 열을 내리므로 해수와 천식을 다스리며 어린이의 편도선염에 수피를 달여서 먹는다.  홍역에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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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의 벚꽃축제는 전국에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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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꽃봉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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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순이 활짝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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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꽃과의 시계꽃 꽃봉오리가 올라오고 있다.  브라질 원산인 상록 다년생 덩굴 식물이다.  
꽃이 시계를 닮아 우리나라에서도 관상용으로 재배를 하고 있다.  꽃은 7~8월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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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의 명약인 환삼덩굴의 어린싹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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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과의 세뿔석위이다.
생약명으로 석위이며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이뇨통림, 화담지해, 지혈의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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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지칭개가 자라고 있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해독, 소종거어의 효험이 있다.  각종 종기, 악창, 유방염, 외상출혈, 골절상, 치루를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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