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관찰여행 제 156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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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2012년 6월 23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대곡리 벌터, 큰골, 석포 방문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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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주덕읍
"주덕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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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곡 전경

왼쪽위
"석포", 중간이 "벌터", 오른쪽 위가 "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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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대곡  지명 >

◇ 고려장골【골짜기】  석포  마을  남쪽  과수원  뒤편  골짜기로  고려장이  행하여진  곳으

로  전해진다.  현재  그  흔적은  별로  찾을  수  없는  대신  어린아이를  매장한  흔적이  많

이  보이고  있다고  한다.  (전덕근  증언)

◇ 고치거리골【골짜기】큰골의  동북에  있는  골짜기를  말한다

◇ 도깨비골【골짜기】큰골  마을  앞  들녘의  건너편에  있는  골짜기로  본래  이  곳에  몇

채의  가옥이  있었으나  도깨비들이  밤마다

솥에다  모래를  붓기도  하고,  솥에  솥뚜껑을

집어넣고,  밤에  도깨비들이  시끄럽게  굴다

가도 아침이면 별 일이 없는 것처럼 도깨비

들의  장난이  계속되자  사람들이  집을  버리

고  떠남에  따라  현재는  흔적만  남아  있다고

전하여  진다.  (전홍승  55세  이장)

제3장대곡리(大谷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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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터

서당골

석포  소류지

◇ 돌팩이【마을】석포를  가리키는  말이다.

◇ 둥구럭배미【들】경지  정리  이전의  큰골  마을  앞의  논을  부르던  말로  논이  둥그렇

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 매봉재  【산】큰골  남쪽의  큰  산을  말한다

◇ 매화자리  【들】큰골의  동북에  있는  논으로  본래  밭이었는데  경지  정리하여  논이

되었다.  토질이  좋아  소출이  많이  나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 문앞들  【들】큰골의  앞들을  말한다.

◇ 뱀논  【들】큰골마을  앞의  농경지가  정리되

기전,  마치  뱀처럼  길고  좁은  논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벌터【들】큰골  남쪽  마을이다.

◇ 복대골【골짜기】석포  앞의  작은  산과  산

사이의  골짜기로  곳간이  있었지만  석포가

신니면에서  주덕읍  대곡리로  편입되면서  원

대곡의  곳간으로  상여를  옮겼다.  그러나  현

재는  전부  소각하고  1회용  상여나  장의차를

이용하고  있다.

◇ 서낭고개【고개】벌터  남쪽  소이면  비산리

로  넘어가는  고개를  말한다.

◇ 서당골【골짜기】천안전씨  재실  뒤쪽의  긴

골짜기로  재실에서  약  100m  정도  거리에

서당이  있어  많은  후학이  공부한  곳이라  한다.  (전덕근  제보)

◇ 석새미【샘】벌터  마을의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샘이  3개  있다고  해서  “석샘”이라

고  하던  것이  “석새미”로  음운  변화된  것으로  보인다.

◇ 석포【마을】신니면  화안리에서  행정구역  개편으로  주덕읍  대곡리로  편입된  마을이다.

◇ 석포소류지【못】석포  마을  남쪽의  소류지다.

◇ 순후재【고개】큰골  남동에서  국도  36번  도로로  나가는  고개를  말한다.

◇ 순후골【골짜기】매봉산의  동쪽  골짜기를  말한다.

◇ 유박골【골짜기】석포마을의  뒷  골짜기를  말한다.

◇ 응골【골짜기】참샘골의  우측에  있는  골짜기를  말한다.

◇ 자주막골【골짜기】석포에서  남쪽으로  길게  뻗은  골짜기의  이름이다.

◇ 장자들【들】석포의  남쪽들로  석포  소류지가  있다.

◇ 진골【골짜기】황술재에서  남쪽으로  길게  뻗은  골짜기를  말한다.  모양을  나타내는

“긴골”이  음운변화로  “진골”로  변화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참샘골【골짜기】석포  마을의  건너편  골짜기로  찬  샘이  있어  마을에서  음용수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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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

큰골

용하였으며,  땀띠가  없어질  정

도로  물이  차가웠다고  전하여

진다.  (전덕근  64세)

◇  큰골【마을】원대곡의  중심  마

을이다.   

◇ 황술재(黃戌)【고개】큰골

      뒷산에  있는  고개  이다.  황술재

에는  달바위(月岩)가  있는데  이

바위의  기운으로  월암  마을은  번

성하고  큰골은  쇠퇴하는  모습이

계속됨에  따라  당시  대성인  천안

전씨들이 이 바위를 아무도 알지

못하는  곳에  파묻었다.  그랬더니

큰골이  기운이  성하여  전씨들이

번성하게  되었다.  이후  전해지는

말로 바위가 흙속에 묻혀 안보이

면  큰골이  잘되고  바위가  흙  밖으

로  나오면  월암이  번성한다는  설

이  전해지고  있으나  이  바위가  어디에  묻혔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고  전해진다.  (전홍

승  55세  이장)

    또  다른  일설에는  달바위로  인하여  마을  처녀들의  음기가  성하여  바람나기에  매장하

였다고도  한다.

8.  전설

  1)  강우에  관한  이야기

    ‘큰골  앞산인  비득재서부터  비가  오면  비가  많이  내릴  것이고  개앞산(음성  가엽산을

지칭하는  말이다)  서부터  비가  오면  그  것은  오나마나한  비이다’  (전홍승.  55)

  2)  옻샘(충주대학교  한종구  교수  채집  -  주덕읍  대곡리  보성파워텍  제2공장  확장

사업  문화유적  지표조사  보고서  인용)

    원대곡  석포  마을  논  가운데  샘이  하나  있는데  이  샘을  옻샘이라  부른다.  이  물은  약

수로  옻이  오른  사람이  이  물을  먹거나  이  물로  옻이  오른  부위를  씻으면  옻이  나았다

고  한다.  이  샘물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아무리  가물어도  물이  마르

지  않고  장마가  져도  물이  넘치지를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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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부동산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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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연재헌, 박경순, 최병순, 박찬윤, 박홍란, 안명숙, 윤기원,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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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찬윤, 최병순, 박홍란, 안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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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찬윤, 최병순, 박홍란, 안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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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연재헌, 최병순, 박홍란, 안명숙, 박경순, 박홍숙, 박찬윤, 이영희, 안경희, 허정성, 윤기원, 전동명

충북 중원군 신니면 마수리 191-3번지 가엽산 아래 <산수초등학교>는
육군 0000부대 설립으로
1966년 3월 1일 설립되어 ~ 1982년 8월 31일 15회 졸업생을 끝으로 폐교되었다.


교목: 향나무


교화: 국  화


교가


교패


교표


화산사모비


산수초등학교 전경-1


산수초등학교 전경-2


1963년 9월 2일 산수초등학교 전경-3


산수초등학교 김용을 교장선생님 신문기사


산수초등학교 깃발


산수초등학교 운동회 기마전


산수초등학교 탁구대회


산수초등학교 운동장 미끄럼틀


산수초등학교 운동장 평행봉


산수초등학교 옆 연못 물고기잡이


산수초등학교 정문앞 잡초제거


산수초등학교 교정내 화분 물주기

아래에 추억이 서린 1-15회까지 구할 수 있는 사진을 모아서 아래에 공개해 본다.


1968년 2월 산수초등학교 1회


1969년 산수초등학교 2회


1970년 2월 산수초등학교 3회


1971년 2월 13일 산수초등학교 4회


1972년 2월 13일 산수초등학교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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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초등학교 6회

1973년 2월 12일
"산수초등학교 제 6회 졸업생일동기념사진"



1978년 2월 산수초등학교 11회

※ 산수초등학교 홈페이지 및 까페 바로 가기 ※

1, 다음 까페 산수초등학교 2회:
http://cafe.daum.net/an8777/

2, 다음 까폐 산수초등학교 5회:
http://cafe.daum.net/TKSTN     

3, 다음 까페 산수초등학교 6회: http://cafe.daum.net/sansucho

4, 다음 까페 산수초등학교 7회:
http://cafe.daum.net/hk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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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의 빛바랜 추억의 흑백사진, 소풍놀이, 산수초등학교 선생님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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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연재헌, 최병순, 박홍란, 안명숙, 박경순, 박홍숙, 박찬윤, 이영희, 윤기원, 안경희, 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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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연재헌, 윤기원, 박찬윤, 전용진, 안경희, 허정성, 박홍숙, 이영희, 안병숙, 박홍란, 최병순, 박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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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연재헌, 박경순, 최병순, 박찬윤, 박홍란, 안명숙, 윤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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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골의 440된 은행나무 앞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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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무쇠솥으로 밥을 짓던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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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황색연초인 담배잎을 따서 말리던곳인
"담배건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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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읍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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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터 마을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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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패기 마을의 작은 추억의 연못인
"돌팩이 방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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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인삼의 효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인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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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산이 <고려장골>이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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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으로 올라가는 골짜기

현재는 군부대가 들어와서 철조망으로 막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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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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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 뒷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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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골 골짜기로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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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

천안전씨 재실 옆에서 자라는 잣나무 군락 필자의 부친이 심어 기르던 곳이다.
옆의 하우스 자리가 필자가 살았던 집이였는데 집은 온데간데 없고 하우스만 자리잡고 있다.

잣나무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잣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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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 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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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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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대황

개대황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대황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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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타리

서당골에서 오른쪽으로 능선을 돌아가면 이곳에 하늘타리가 나무를 감고 올라가 있었다.
그리고 이곳에는 물이 맑은 샘물이 있었는데 옻이 올랐을 때 이 샘물을 마시면서 바르면 낫는다고 전해져 온다.

이 샘물을 가리켜
<옻샘>이라고 한다.
현재는 농로가 나고 묻혀 있는데 이곳을 다시 복원하여 옻샘을 마을 주민들이 먹고 무병장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하늘타리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하늘타리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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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골 옆 오른쪽 옻샘으로 돌아가기 전 옆의 물웅덩이

필자가 태어나기 52년 전에도 이 물웅덩이는 존재하였다.

물속에는 마름이 많이 자라고 있다. 마름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마름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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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어린시절 이 마뿌리를 캐서 밥솥에 넣어 쪄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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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

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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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무쳐 먹던 "명아주"

명아주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명아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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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

꼭두서니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꼭두서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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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란 줄기를 모아서 각종 바구니등을 만들었던 "댕댕이덩굴"

댕댕이덩굴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댕댕이덩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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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및 열매인 "부사"

사과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사과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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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 조선 철종 1년(1850년)에 명정된 정려로 영조 때 무과로 거창부사를 지낸 전오석(全五錫)의 효성을 후세에 기리기 위하여 건립된 "정려각"

    전오석은  조선  후기  효자로  자는  자겸(子謙),

본관은  천안이다.  영조  때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

으로  있다가  통정대부로  거창도호부사  겸  진주진

관병마첨절제사를  지내고  수안,  제주부에도  있었

다.  어릴  때부터  효성이  지극하여  하늘이  낸  효자

라  하였다.  그는  어버이의  병환이  위독해지자  목

욕재계하고  하늘에  기도를  하니  이상하게도  효험

이  있었다.  또한  어버이가  자라탕을  먹고  싶다고

하는데  때마침  겨울이어서  얼음이  얼었으므로  냇가에  가서  눈물을  흘리며  빌었더니  갑

자기  자라가  냇물에서  튀어나와  이를  잡아다가  달여  드렸다.  그의  정성스런  봉양으로

부모가  90세를  누리며  장수를  하였다.  이  소문이  왕에게  들어가  철종  1년(1850)에  정려를  세우도록  명했다.

  3)  전오석  정려각

   위치 : 주덕읍 대곡리 원대곡 석포마을  

   시대 : 1850년

      내용  :  조선  철종  1년(1850)에  명정된

정려로  영조  때  무과로  거창부사를  지낸

전오석(全五錫)의  효성을  후세에  기리기

위하여  건립된  정려이다.  석포  마을로  들

어가는  어귀의  작은  언덕에  세워진  정려각

은  정면  1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목조기

와집으로  남향하였다.  홍살을  하부까지  내려  설치하고  있는  개방된  구조를  보이는데

이러한  구조는  정려를  통해  충효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개방되면서  보호와  기념의  성

격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교적  검소한  형식을  하고  있으며  절제된  형식을  보이고  있으

나  건물이  훼손되고  관리가  부실함에  따라  쇠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려  내부에는  마룻대에  ‘孝子通政大夫行居昌都護府使晋州鎭管兵馬僉節制使全

五錫之門  上之二年庚戌五月  日  命旌閭’라  쓰인  홍판장의  편액과  그  하부에  ‘天安全

公諱五錫號杏雲孝子旌閭重修記  歡禎三癸巳仲春  日  偈’이  걸려  있다.  후면에는  ‘杏

塘窩    崇禎三癸巳仲春  日  偈’,  ‘天安全公諱五錫號杏雲孝子旌閭重修記  歡城君紀元

一千九百九十二年甲寅四月  李鎬昌  撰  崔奎煥  書’라  쓰여진  현판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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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골 작은 연못옆의 440년이나 오래묵은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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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은행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은행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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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년이 된 은행나무는 충주시에서 1982년 11월 11일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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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터 마을의 1961년 2월 27일 필자가 태어난 생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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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심은 은행나무는 몇 년 전 논의 농작물에 그늘을 만들어 피해를 준다고 하여
껍질을벗겨 고사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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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양귀비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양귀비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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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연의 효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연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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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

엄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엄나무 무엇인가? >


88
꾸지뽕나무

상세한 점은 이곳을 클릭:
< 꾸지뽕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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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딸기 외래종의 한품종인
"서양오엽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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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가 원산지인
"
파키스타키스 루테아(금새우풀, 노랑새우풀)"

학명: Pachystachys lutea Nees
노랑색 포에서 하얀색 꽃이 활짝피면 새우 모양처럼 보여 흔히 "노랑새우풀"이라고 부르는데
실제 이름은 금새우풀이며 파키스타키스 루테아라고도 한다.

많은 자료에 적갈색 포엽의 "새우풀(shrimp plant) 또는 벨로페로네(Beloperone)"를
금새우풀로 알고 있는데 다른 품종이다.

금새우풀은 황색포와 꽃의 모양이 호프 이삭 같기도하고 막대에 달린 사탕 같기도 하여
영명으로 ‘Gold Hops’‘Lollypops’, Super Goldy’라 부르기도 한다.

햇빛이 충분하고 온도가 적당하면 연중 꽃이 피어서 분화용으로 매우 좋은 식물이다.

홈 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 클릭하시면 홈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