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산행기념사진방 & 전체모음
2002년 7월 ~ 2009년 7월 4일 현재[ 제 100부까지 사진 총 4,47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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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부 이북의 산간지대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간장질환의 신효한 "산청목" 또는 "벌나무"

    2, 산청목의 큰그루옆에 어린 산청목이 푸른빛을 내면서 자라고 있다. 약초산행 사전 답사차 발견한 산청목의 성목과 유목

    3, 강원도 영월읍에 사는 이호태 약사모 회원이 완택산에서 발견한 산삼 10뿌리

    4, 그 다음으로 두 번째 산삼

    5, 3번째 산삼

    6, 네 번째 산삼 7뿌리의 모습

    7, 부산일보 백현충기자와 함께한 웅석봉 약초기행

    2003년 10월 16일 목요일 부산일보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8, 웅석봉아래 "왕재" 해발 925미터에 설치된 팻말

    9, 웅석봉 아래 선녀탕

    10, 웅석봉 계곡의 자태

    11, 붉게 익은 마가목 열매

    12, 아름답게 꽃이핀 "고만이"

    13, 탐스럽게 익은 야생 오가피 열매

    14, KBS 2 TV 생방송 세상의 아침 건강기행 출연 탤런트 김성수씨와 부산근교 으름덩굴을 찾아서 기념 촬영

    2003년 10월 18일 토요일 아침 6시 33분 "세상의 아침" 방영 KBS 2 TV 건강기행 프로에서

    회원가입 후 "다시보기"로 녹화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15, 취재에 참여한 류정자 약사모회원과 KBS

    탤런트 김성수씨 산 골짜기에서

    16, 주민과 함께 으름덩굴을 채취한 것을 달여서 시음하기전에 평상마루에서

    17, 잘익은 으름덩굴 열먜 이뇨, 살충, 방광염, 요도염, 머리를 맑게하여 앞일을 내달볼 수 있게 한다는 "예지자(預智子)"

    18, KBS 취재진과 함께 산을 오르기 전 기념 촬영

    19, 으름덩굴 열매를 들고 기뻐하는 탤런트 김성수씨와 약사모 류정자 회원

    20, 예지자를 따고 있는 류정자 약사모 회원

    21, 잘익은 으름덩굴 열매 "예지자" 속열매를 입안에 넣으면 꿀맛처럼 달다. 시골 어린아이들의 별미중 하나이다. 조선바나나

    22, 줄기는 목통 또는 통초라 하여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달여서 먹으면 젖이 많이 나온다.

    으름열매는
    항암작용(위암, 폐암, 식도암, 간암)이 있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는 으름덩굴의 약효에 대해 이렇게기록하고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약간 차다고도 한다). 심포경, 소장경, 방광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누게 하며 달거리를 잘 통하게 하고 젖이 잘 나오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이뇨작용, 강심작용, 혈압을 높이는 작용, 염증을 없애는 작용, 위액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 등이 밝혀졌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붓는 데, 소변을 잘못 볼 때, 임증, 젖이 잘 나오지 않는 데, 생리가 안 나올때,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한 데, 부스럼 등에 쓴다.

    하루 4-12그램을 달임약,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는다.' 알코올류가 들어 있다.

    23, "천종산삼"

    24, 천종산삼의 옥비녀, 뇌두, 가락지, 약통, 턱수, 봉양, 미의모습

    25, 아름다운 노박덩굴 열매 여성의 생리통과 관절염의 명약이다.

    26, "야생더덕" 폐열을 없애고 진해 거담 작용이 있다.

    27, 탐스럽게 익은 야생 오갈피 열매

    28, 북한 땅이 한눈에 보이는 을지 전망대

    29, 해안마을 북한이 파놓은 제 4 땅굴 소형 전동차를 타고 들어가 비좁은 터널을 여행해 보았다.

    30, 개다래 열매가 황금색으로 익어서 아름답게 매달려 있다. 열매인 목천료는 보온, 강장, 거풍 등의 효능이 있으며 요통, 류마티스 관절염, 복통, 월경불순, 중풍, 안면신경마비, 통풍에 명약이다.

    개다래 열매를 가을에 따서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건져서 말려 약으로 쓴다. 곱게 가루 내어 3~5g씩 먹기도 하고, 35도 이상의 증류주에 담가서 소주잔으로 한두 잔씩 하루 2~3번 마시기도 한다. 개다래 열매는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요통 류마티스관절염 통풍 등에 치료효과가 탁월하다.

    31, 얼음이 얼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강원도 산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들

    32, 강원도 산에 자생하는 느타리버섯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75.3퍼센트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 근육경련, 수족마비에 사용하며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33, 고로쇠나무 썩은 고목에서 왕성하게 자라는 "편목영지"의 웅장한 자태

    34, 참나무 겨우살이가 높은산에 자생한다.

    35, 을지 전망대에서 금강산은 바라볼 수 있는 거리에 있다. 간무봉과 박달봉도 북한땅에 위치에 있다.사진은 조감도

    36, 을지 전망대에 전시해놓은 북한에서 사용하는 종이 화폐

    37, 수십년된 벌나무의 줄기 표면

    38, 붉게 열매가 열리는 각시 괴불나무 열매, 여름철 해뜨기 전에 꽃봉오리를 거두어 햇볕에 말려서 10~60그램을 달여먹는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효능은 청열해독작용이 있어 편도선염, 유행성감모, 상호흡도감염을 치료한다.

    39, 강원도 어느산에서 약초를 관찰하다 기념 촬영

    40, 2003년 10월 16일 목요일 부산일보에 실린 약사모 운영자

    41, 부산일보에 실린 산청 웅석봉 기사

    42, 부산일보 약초산행 기사

    43, 부산일보에 실린 전체기사 화면 부산일보 인터넷을 통해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해 보세요.

    http://www.pusanilbo.com

    44, 2003년 10월 18일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에 방영된 주요 화면[314장]

     

    15, ≪ 약초산행 제15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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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주 부산 MBC TV "김익현의 알콩달콩세상"에서 불모산 야생 산도라지, 삽주뿌리, 잔대, 천문동을 취재하기 위해 모인 부산 MBC 취재진과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의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 촬영

    2, 이번주 2003년 11월 15일 토요일 부산 MBC TV 오전 8시에방영

    제홈에서 부산 MBC 생방송을 마우스로 누르시면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3, 기침, 가래, 천식, 해수, 혈액순환에 좋은 천연 항생제 곰보배추가 11월초에 경남지방에는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 초기에 잠을 재우는 것이 중요하다. 환절기 가정 상비 토종약초로 이미 모든 분들에게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

    4, 해열, 발한, 진경제, 비염, 축농증, 류머티즘에 효험있는 도꼬마리 열매인 "창이자" 늦가을 곧 서리가 내리면 잎이 지게 된다.

    5, 꽃향유에 올라앉아 마음껏 꿀을 빨고 있는 "꿀벌의 모습"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꽃향유" 맛은 맵고 성질은 약간 따듯하다. 발한해표, 화중화습, 이수소종의 효능이 있으며 방향성이 강하여 여름감기에 좋고, 여름철 복통 및 설사와 이뇨작용, 해열, 발한, 위액분비촉진, 거담, 피부진균억제작용과 신장 혈관을 자극하여 사구체에 충혈을 일으켜 사구체 여과율을 증대시키므로 이뇨 작용이 일어난다.

    6, 저물어 가는 늦가을에 꽃향유가 군락을 이루며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7, 남쪽지방에 따뜻한 기후로 인해 개망초꽃이 봄처럼 다시 피었다.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개망초는 맛이 떫고 성질은 평하다. 청열해독, 조소화 효능이 있으며, 소화불량, 장염으로 인한 복통, 설사, 전염성간염, 림프절염, 소변출혈, 혈당강하, 학질, 급성전염성간염에 효험이 있다. 봄철에 새로 올라온 순을 나물로 먹으면 향기와 맛이 매우 좋다.

    8,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무릇인 "석산"이 꽃이 지고 새롭게 잎이 올라왔다.

    독성이 강하여 많이 먹으면 구토를 일으킨다. 인후 또는 편도선이 붓는데, 림프절염, 종기, 악창, 복막염,

    흉막염의 최토제, 혈압강하, 혈당강하, 치루와 자궁탈수에 물로 달여 환부를 세척하기도 한다.

    9, 오래묵은 산뽕나무 줄기사이 썩은부분에서 느타리버섯이 자라고 있다.

    느타리버섯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75.3퍼센트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 근육경련, 수족마비에 사용하며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323장]

     

    16, ≪ 약초산행 제16부 기념사진 ≫

      

    1, 오래된 향나무 앞에서 기념 촬영

    경기도, 진주시, 김해시, 부산시 약사모 회원

    2, 겨울에도 싱싱하게 자라는 들판의 "갓"

    3, 변비, 무좀, 습진, 가려움증 등 피부질환에 선약 "소루장이"

    4,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석위"

    이뇨작용, 진해, 거담, 만성기관지염, 지혈, 토혈, 코피, 자궁 출혈, 각혈, 항균, 기침,

    방광염, 급성요도염, 억균작용에 사용하며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약간 차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5, 고혈압과 관절염의 명약 "마삭줄"

    6, 간염, 폐결핵, 마른기침, 당뇨병, 만성위축성위염, 소아 고열에 효험있는 "맥문동"

    7, 냇가 언덕의 "바위손"

    권백은 폐암, 인후암, 뇌암, 비안암, 간암, 위암, 자궁암, 피부암, 식도암 등

    갖가지 암에 좋은 효과가 있다.

    8, 청정 저수지에서 기념촬영

    9, 고혈압, 암, 홧병, 당뇨병 다스리는 "조릿대"

    10, 진한 보라색을 띠고 있는 "갓"

    11, 냇가 바위위에서......

    12, 군락을 이루고 자라는 "석위"[335장]

     

    17, ≪ 약초산행 제17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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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콩짜개란 또는 덩굴 생약명 '나염초' 맛은 맵고 서늘하다. 한겨울에도 수피에 붙어 생존한다.

    청폐지해, 양혈해독, 각혈, 토혈, 코피, 소변출혈, 종기 옴, 악창, 풍진, 폐농양, 해수에 좋다.

    2, 콩짜개 덩굴이 나무에 무수히 붙어서 기생한다.

    3, 남쪽산지 숲속에 자라는 키 15~20센터미터의 키작은 상록수인 '자금우' 부산근교의 어느산에 열매가 빨갛게 매달려 있다.

    맛은 쓰고 평하다. 지해거담, 이수삼습, 활혈거어, 진해, 거담, 가래, 황달, 이뇨, 급만성신우신염, 부종, 타박상, 사지마비동통, 관절염, 혈액순환, 노인성만성기관지염, 위 십이지장 궤양 출혈, 괴사성소장염,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12~15그램을 1일 3~4회 복용하고 현저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4, 부산 근교의 '자금우' 군락지

    키가 너무 작은 나무라서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다.

    5, 사마귀알집인 "상표초"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 신허로 인한 유정, 유뇨증, 백탁, 빈뇨, 대하, 음위증에 하루 4~12그램을 산, 환, 탕 형태로 먹는다.

    6, 겨울산 계곡에는 두껍게 얼음이 얼어 있다.

    7, 경북 문경의 주흘산 눈이 산정상에 두껍게 쌓여 있다.

    8, 문경에 유명한 온천

    9, 문경시 관광안내 표지판

    10, 문경의 눈덮인 주흘산과 마을들

    11, 아름다운 밀양댐 전경

    12, 눈이 쌓인 1000미터가 넘는 부산근교의 산에서 기념 촬영

    13, 추운 고산에서 박형진 약사모 회원

    14, 추운 고산에서 임채익 약사모 회원

    15, 흰눈이 쌓인 추운 고산에서 약사모 운영자 jdm

    16, 산목련 성목과 어린가지의 눈, 비염과 축농증의 명약 '함박꽃나무'라고도 한다.

    17, 백일해 감기 기침 해수 천식을 다스리는 "남천" 또는 "남천죽"

    18, 붉은 색이 아닌 노란 열매의 "남천 열매"

    19, 밀양댐의 선착장[354장]

     

    18, ≪ 약초산행 제18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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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천포 대교의 웅장한 모습

    2, 약사모 회원의 즐거운 한때, 왼쪽부터 백화영, 김옥이, 김대연, 박형진, 전동명

    3, 거대한 송악 군락지에서 기념촬영

    4, 높이 10미터가 넘는 소나무 위에 감고 올라간 "송악"

    5, 수십년된 송악의 줄기가 소나무에 단단히 붙어 있다. 마치 덩굴이 나무처럼 느껴진다.

    6, 높이 올라간 송악을 약사모 회원들이 감상하고 있다.

    7, 새로 개통된 삼천포 대교에서 기념 촬영 우측부터, 김해 박형진, 상주 김대연, 인천 백화영, 부산 김옥이, 전동명

    8, 이순신 장군이 이 나무아래서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였다는 500년 이상된 "왕후박나무"

    9, 현삼과 식물인 신자초(腎子草), 등롱초(燈籠草), 파사파파납(波斯婆婆納), 파사수고매라고도 부른다.

    학명은 (Veronica persica Poiret)이며, 영어로 'Bird's eye: 새의 눈, 일본어는 '오이누노푸구리'라고 부르며

    우리나라에서는 '큰개불알풀'이라고 부른다. 여름에 채집하며 맛은 맵고 쓰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 열독을 푸는 효능이 있고 신허와 풍습, 학질의 발작 예방, 신허요통, 개창, 풍습성동통, 만성 말라리아, 소아음낭종대를 치료한다.

    신허로 허리가 아픈데는 큰개불알풀 40그램에 고기를 넣고 약한 불에 고아서 먹는다.

    10, 삼천포 현수대교

    11, 행수, 소담, 살충, 해독 작용이 있는 "등대풀"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몸이 붓거나 복수가 찼을 때 이뇨작용이 강하고 천식, 해수, 골수염, 결핵성누관염, 림프절결핵, 이질, 식도암, 유행성볼거리, 전염성황달형간염에 효험이 있다.

    12, 남쪽지방은 벌써 동백꽃이 활짝 피어있다.

    13, 비염, 축농증, 알콜해독에 좋은 도꼬마리 또는 창이자 열매가 앙증맞게 붙어 있다.

    14, 남쪽 지방에는 소루장이가 벌써 이만큼 자라서 올라와 있다.

    15, 남쪽 지방에 많이 자생하는 항암제 "비파나무" 잎과 꽃이다.

    16, 남쪽지방에는 곰보배추가 싱싱하게 한참자라고 있다. 가려움증 기침 가래 천식의 명약이다.

    17, 500년된 왕후박나무가 한뿌리에서 12개의 줄기가 올라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따뜻하다. 복부창만, 소화불량, 가래, 해수, 천식, 위궤양, 혈압강하, 항균작용이 있다.

    18, 삼천포 제 2의 다리

    19, 꿀풀과의 한해살이풀 "광대나물" 생약명은 "보개초"이다. 맛이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작용이 있어 근육과 골격의 동통, 사지마비, 타박상으로 인한 골절상, 어혈동통을 다스린다.

    이명으로 접골초, 진주연, 코딱지나물로도 부른다. 이름이 광대나물이라서 독초가 아닌가 오해할 수 있으나

    봄부터 초여름까지 연한 잎과 줄기를 나물로 삶아 먹으면 맛이 일품이다.

    20, 국화과 한해살이풀인 "떡쑥" 생약명은 "서국초"라고 한다. 불이초, 모자초라고도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화담지해, 거풍한의 효능이 있어 해수, 가래, 천식, 기관지염과 감기로 인해 오슬 오슬 춥고 열이 나는 증상을 치료하며 근육통, 요통, 관절염, 타박상, 피부가려움증, 비전염성궤양 및 창상, 혈압강하, 위궤양을 다스린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잎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잎과 뿌리 전초를 캐서 떡을해서 먹는다.

    21, 국화과의 한두해살이풀인 "개쑥갓" 생약명은 "구주천리광"이다. 맛은 스고 성질은 차다.

    소염, 진통, 진정의 효능이 있으며, 편도선염, 인후염, 복통, 불안증, 월경통, 치질에 외용한다.

    어린순을 꺽어 나물로 해먹는데 향기와 맛이 쑥갓과 비슷하며 부드럽고 맛이 좋다.

    22, 십자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논냉이" 생약명은 "수전쇄미제"이다. 맛은 달고 약간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청열양혈, 명목, 조경의 효능이 있으며, 이질, 토혈, 눈충혈백태제거, 생리불순을 다스린다.

    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나물로 먹는다.

    23, 삼천포 대교의 야경

    24,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별꽃" 생약명은 "번루"이다. 맛은 달다. 청열해독, 화어지통, 최유의 효능이 있다.

    장염, 이질, 간염, 충수돌기염, 산후어혈, 자궁수축 통증, 어금니통증, 머리카락흰데, 젖분비부족, 유선염, 타박상, 종기에 좋다.

    봄에 어린순을 국을 끓여 먹거나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378장]

     

    19, ≪ 약초산행 제19부 기념사진 ≫

      

    1, 2004년 3월 27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경기도, 대전, 울산, 김해, 부산에서 온 약사모 회원

    2,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머위'이다. 생약명은 "관동화"이다. 맛은 맵고 따뜻하다. 윤폐작용이 있어 진해, 거담, 폐허로 인한 기침, 가래, 폐결핵, 폐농양, 해수, 천식, 상기도감염증, 기관지천식, 만성기관지염, 불면증, 식욕증진에 효험이 있다.

    3,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남산제비꽃'이다. 생약명 "자화지정"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심경, 간경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한다. 억균, 소염, 부스럼, 단독, 헌데, 연주창, 유선염, 눈이벌개지면서 붓고 아픈데, 후비, 이질, 황달, 요도염, 사교창에 하루 9~15그램 신선한것은 30~60그램을 탕, 산으로 또는 생즙을 내어 먹는다.

    4,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좀양지꽃'이다. 생약명으로 "치자연"이라고 한다. 양지꽃, 좀양지꽃, 개소시랑개비, 돌양지꽃을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산증을 치료하며 뿌리는 부의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등 각종 출혈 증상에 지혈 작용을 보인다.

    5,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이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조금있다.

    강심작용, 이뇨작용이 있으며, 가슴두근거림, 부종, 복수, 심장신경증 및 부전, 만성고산병, 혈액순환등을 다스리며 하루 6그램정도를 물 200밀리리터의 물을 붓고 한번에 10~15밀리리터씩 하루 2~3번 먹는다.

    6, 산골짜기 저수지 둑방에서 약사모 회원 기념 촬영

    7, 움이터서 새싹이 올라오는 보리수 나무앞에서 기념촬영

    8, 양귀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흰좀현호색이다.

    현호색, 들현호색, 댓잎현호색, 애기현호색, 세잎현호색, 흰현호색, 점현호색 흰좀현호색, 흰댓잎현호색, 섬현호색, 좀현호색, 흰왜현호색, 왜현호색등이 있다.

    맛은 쓰고 성질은 따뜻하다. 활혈, 행기, 지통의 효능이 있으며, 간경, 심포경, 폐경, 비경에 작용한다. 진정, 진경, 지통, 강압, 월경부조, 산후현훈증, 월경통, 복통, 관절통, 신경통 기타 여러가지 통증, 타박상으로 어혈이 생긴데 말린덩이를 하루 3~9그램을 탕, 산, 환으로 먹고 임신부와 잦은월경에는 쓰지 않는다.

    9, 콩과의 한해살이풀 "자운영"이다. 생약명은 "홍화채"이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해수, 인후염, 종기, 악창, 대상포진, 잇몸출혈, 외상출혈에 사용한다.

    땅을 기름지게 함으로 녹비용과 사료용으로도 쓴다.

    10,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벼룩나물"이다. 생약명은 "천봉초"이다.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상풍감모, 이질, 치루, 질타손상의 효능이 있어 감기, 치질, 이질설사, 타박상으로 인한 어혈을 풀어준다.

    나물로 지상부를 살짝 데쳐서 먹는다.

    11, 곰취가 한참 자라고 있다.

    12, 꿀풀과의 두해살이풀인 "익모초"이다. 종자를 '충위자'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활혈거어, 이뇨소종, 청열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손발차고 생리불순 냉증 불임증에 좋은 어머니의 약초이다.

    여성의 생리불순에 15~2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 하루 3번 복용하면 큰 효험이 있다. 씨앗은 시력증강에 사용한다.

    13,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이다. 생약명은 "황근"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살충, 해독,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옴, 버짐, 종기, 이질, 복통, 뱀에 물린데, 벌레에 물린데,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사용한다.

    14,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좁은잎개별꽃"이다. 생약명은 "태자삼"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약간쓰며 성질은 평하다.

    보기생진의 효능이 있어 비가 허약하고 위양이 부족해서 늘 피곤하고 힘이 없으며 입안이 마르고 식욕이 감소하는데, 폐의 호흡기능이 약화되는 해수, 가래, 갈증, 진액손상, 허약체질개선, 소아폐렴, 간염, 조기 간경화에 사용한다.

    15, 용담과의 두해살이풀인 "큰구슬붕이"이다. 생약명은 "석용담"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충수염에 화농이 되지 않았을 때, 결핵성림프선염의 소염작용, 종기, 악창, 안구충혈로 인한 눈이 붓고 아픈 증상에 사용한다.

    16, 미나리아재비과의 두해살이풀인 "개구리자리"이다. 생약명은 "석룡예"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림프절결핵, 종기, 뱀에 물린데, 다리의 궤양, 관절염, 구안와사를 고치는 명약이다. 놋동우라고도 부른다.

    17, 화본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둑새풀"이다. 생약명은 "간맥낭"이다.

    이수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어 전신부종, 소아의 수두, 소아의 복통설사, 종자는 짓찧어 뱀에 물린데 바른다.

    봄철 논바닥에 군락을 이루며 무리지어 자라는 것이 장관을 이룬다.

    18, 십자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꽃다지"이다. 생약명은 "정력자"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사폐명천, 이수소종의 효능이 있어 폐실증으로 인한 해수, 천식, 가래, 폐결핵, 폐농양, 심장쇠약, 얼굴눈부었을 때, 소변불리, 소아 기괸지염에 사용한다.

    1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쑥부장이"이다.

    생약명은 "산백국"이다. 쑥부장이, 까실쑥부장이, 개쑥부장이, 섬쑥부장이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소풍청열해독, 거담진해의 효능이 있어, 풍열로 인한 감기로 열이 나는데, 편도선염, 기관지염, 진해, 거담, 유방염, 종기, 뱀에 물린데, 천식,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에 사용한다. 봄철 어린잎을 나물로 먹는다.

    20,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어수리"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습, 지통, 해독의 효능이 있어 근육통, 관절염, 요통, 무릎하지동통, 피부가려움증, 발열, 오한 두통, 사지통,

    종기, 진정, 최면, 진통, 항염증, 고혈압, 항경련, 항궤양, 피부염, 만성기관지염, 불면증, 은설병에 효험이 있다.

    21,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톱풀"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독이 있다.

    활혈거풍, 지통해독의 효능이 있어 타박상, 생리통, 종기, 뱀에 물린데 해독작용, 항균작용, 급성장염, 급성유선염, 급성편도선염, 부인과 염증, 해열, 진통의 효험이 있는 목수의 약초이다.

    22, 쥐방울덩굴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족두리풀" 또는 "세신" 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두통,기관지천식,감기, 어혈, 사지마비, 근육통, 관절염,눈을 맑게하고 가슴을 열어주며,

    중풍, 복통, 오한, 발열, 축농증, 중풍으로 인한 인사불성, 해수, 천식, 가래에 사용한다.[400장]

     

    20, ≪ 약초산행 제20부 기념사진 ≫

     

    1, 대전에 이재천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오래묵은 잔대의 모습

    2, 2004년 4월 24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대전, 대구, 울산, 김해, 부산에서 온 약사모 회원

    3, 삼색 병꽃나무

    4, 2004년 4월 24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대전, 대구, 울산, 김해, 부산에서 온 약사모 회원

    5, '홀아비꽃대' 생약명은 '은선초'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화담작용이 있어 해수와 가래에 쓰고 생리통, 생리불순,

    타박상으로 어혈이 있는 것을 풀어준다.

    6, '큰꽃으아리' 생약명은 '위령선'이다. 맛이 맵고 짜며 성질은 따뜻하다.

    사지마비, 요통, 다리통증, 근육마비, 타박상으로 인한 동통, 고혈압, 이뇨, 혈당하강, 진통, 항균,

    비대성척주염, 딸꾹질, 담석증에 효험이 있다.

    7, 꿀풀과의 '벌깨덩굴' 생약명은 '미한화'이다. 청열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가벼운 해열작용과 종독을 풀어주며 통증을 완화해준다.

    8, 깨끗한 청정 계곡물에 황금색 물고기 '피라미'

    9, 계곡물에 산천어들이 가득하다. 황금색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다.[409장]

     

    21, ≪ 약초산행 제21부 기념사진 ≫

      

    1, SBS 모닝와이드 촬영중 줄풀 뿌리를 맛보는 장면

    2, 김해시 용지봉아래 대청계곡 골짜기에 시원하게 물이 떨어지는 "장유폭포"

    3, 장유폭포에서 SBS 유경미 아나운서, 약사모 여성 회원 손숙자, 최해숙

    4, 줄풀 군락지에서 SBS 유경미 아나운서와 유지도 약사모 회원

    (SBS 모닝와이드 제 2부에서 2004년 7월 11일 방송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우선 SBS 회원으로 가입하여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록한후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5, 줄풀군락지에서 줄풀의 이삭을 들고 있는 손숙자, 최해숙 약사모 회원

    줄풀의 열매는 구황식품으로 고미, 교백자, 고실등으로 불린다.

    변비, 고혈압, 관절염, 부종, 당뇨병, 비만증, 면역강화, 피부병, 갖가지 암, 위염, 위궤양 등에 신기한 효험이 있고

    인체에 접촉하는 순간 180도에서도 죽지 않는 내열균이 발생하여 몸에 해로운 나쁜균을 잡아먹고 인체의 유익균은 보호한다.

    6, 줄풀 즉 고장초의 열매인 고미((苽米), 줄풀의 높이가 2미터가 넘게 자라고 있다.

    속 명으로 줄, 줄폭, 줄풀, 소풀, 영어(와일드 라이스), 일어(마코모)라고 부른다.

    7, 손숙자, 최해숙, 황광호 약사모 회원과 SBS 취재팀

    8, 줄풀 취재에 최선을 다하는 SBS 유경미 아나운서

    9, 시원한 장유폭포에서 포즈를 취하는 SBS 유경미 아나운서

    10, 약사모 운영자의 컴퓨터 모니터위에서 90도 경사도의 모니터 암벽을 올라가고 있는 "도롱이 벌레"

    11, 모니터 옆의 얇은 종이에도 6개의 다리를 이용해 떨어지지 않고 전진하는 도롱이 벌레의 근접 촬영

    12, 붉은색과 노란색이 아름답게 섞여서 피고 있는 뼈질환과 골다공증의 효험있는 "잇꽃 또는 홍화"

    13, 독특한 꽃을 피우고 있는 신경쇠약의 명약 "산해박 또는 서장경"

    14,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8,848미터)의 일몰 장면

    15, 에베레스트(8,848미터)의 일몰 직전 근접 촬영 장면

    16, 아마다블람 (6,856미터)

    17, 안나푸르나 정상(8,091미터)의 일몰 장면

    18, 눈보라가 제트기류에 의해 휘날리는 안나푸르나 정상(8,091미터)

    위 사진은 약사모 회원 전인규님이 히말라야 산맥 네팔을 43일간 산행을 통하여 직접 찍어온 사진입니다.

    눈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19, 경남 거창 2004년 5월 29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대구 김현식, 부산 유지도, 대전 홍학기, 부산 우정숙, 부산 진민자, 대전 이재천,

    울산 조주일, 울산 김운철, 함양 신시현, 부산 김근보, 부산 오중석, 부산 전동명

    20, 여름철 피서객들이 계곡물 범람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한 방송용 스피커

    21, 청정계곡에는 익지 않은 오미자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이모양의 톱니가 나 있다.

    종류로는 오미자, 개오미자, 흑오미자, 흰흑오미자, 남오미자가 있다.

    맛은 시고 성질은 따뜻하다. 수렴, 자음, 해수, 천식, 당뇨병, 유정, 유뇨, 오줌소태, 이질, 설사, 불면증, 기억력감퇴, 사고력향상, 시력증대, 억균작용, 황달형전염성간염, 신경쇠약, 두통, 어지럼증, 기관지천식, 극산병(克山病)에 사용한다.

    22, 비염과 축농증의 명약인 아름답게 핀 "산목련꽃" 이다. 꽃을 천녀화(天女花)라고 부른다.

    생약명으로 천녀목란(天女木蘭)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이뇨소종, 윤폐지해의 효능이 있어 폐렴으로 인한 해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을 치료하며, 종기에 소종 작용을 보인다. 민간에서는 잎을 당귀와 같이 달여서 보혈약으로 쓴다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려면 꽃망울을 채취하여 45도 이상 되는 증류주에 담가 우려 내어 얼굴에 바르거나 곱게 가루 내어 바셀린이나 식물성 기름에 개어 얼굴에 하루 한두 번씩 바르고 마사지를 한다. 20-30일 동안 얼굴에 바르면 기미 주근깨 같은 것들이 없어지고 살결이 고와지며 윤이 난다. 산목련은 살결을 곱게 하는데 으뜸가는 약초이다.

    23, 꽃이 흰색으로 활짝핀 층층나무과의 "준딸나무" 맛은 떫고 성질은 평하다. 꽃과 열매를 약으로 사용한다.

    수렴성 지혈작용이 있어 외상 출혈에 사용하고, 이질과 골절상에 사용한다. 총포가 넓은 난형인 것을 <준딸나무>,

    총포가 좁은 난형인 것을 <산딸나무>, 총포가 꽃이 필 때 녹색이고 피침형인 것을 <소리딸나무>라고 한다.

    총포가 붉은색인 것이 제주도에서 자란다. 백두산에서 자라는 사철푸른 <풀산딸나무>가 있다.

    24, 꽃이 한참 피고 있는 "다래나무덩굴"이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차다.

    해열, 지갈, 통림의 효능이 있어 식욕부진, 급성전염성간염, 소화불량, 가슴이 답답하면서 열이 많은 증상을 치료하고 소갈증을 제거한다.

    25, 노란꽃을 피운 "돌나물" 맛은 달고 담담하며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어 인후염, 만성간염, 종기, 뱀에 물린데등에 사용하며 봄철에 나물 및 여름에 냉국으로 해먹는다.

    26, 잎이 주걱 모양으로 마주나는 잎지는 작은 떨기나무인 "꼬리겨우살이"이다. 일반 겨우살이는 사철 푸른잎과 줄기를 가지고 있지만, 꼬리겨우살이는 겨울에는 잎이지고 노랗게 열린 열매만 가지에 주렁주렁 열려있다. 여름철 잎이 붙은 줄기를 베어 그늘에 말려 사용한다. 고혈압, 요통, 태동불안, 협심증, 산후병, 붕루, 하혈, 젖부족에 하루 10~15그램을 물에 달여 먹는다.

    27, 깨끗한 계곡에서 약사모 회원 기념촬영

    28, 금성과 달과의 만남 신거제대교에서 북쪽을 바라보고 찍은 밤하늘의 야경

    29, 셀 수 없이 많은 별들 가운데 밤에 지구를 밝혀주는 달과 금성의 모습

    30, 약사모 운영자가 살고 있는 화신아파트에 2층까지 꽃이 만개한 인동덩굴꽃인 "금은화" 우측은 "붉은인동"

    인동덩굴, 잔털인동덩굴, 붉은인동의 종류가 있으며, 금은화, 인동등, 은화자, 근, 엽 모두 약용한다.[439장]

     

    22, ≪ 약초산행 제22부 기념사진 ≫

     

    1, 면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관중'이다. 뿌리 줄기를 약으로 쓴다.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차다. 살충, 청열해독, 지혈의 효능이 있어 장내 기생충제거, 감기바이러스억제, 자궁수축증강긴장작용, 급성고환염, 유행성뇌척수막염, 홍역, 유행성뇌염, 유행성볼거리염, 바이러스성폐렴에 사용하며 볶아서 태워 사용하면 수렴성이 있어 코피, 토혈, 장출혈, 자궁출혈에 지혈효과가 있다. 항균, 함암작용도 한다.

    2, 오래묵은 잔대의 모습 (대전의 이재천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

    3, 산마의 뿌리덩이(대전의 이재천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

    4, 경남 의령 의병탑 아래서 기념 촬영

    5, 활짝 만개한 "원추리꽃" 생약명은 '훤초근'이다.

    백합과의 여러래살이풀인 원추리, 왕원추리, 노랑원추리, 각시원추리, 애기원추리, 큰원추리의 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이수, 양혈의 효능이 있어 이뇨작용, 부종,소변색깔흰데, 코피, 대변 출혈, 자궁 출혈, 유방염, 유즙분비부족,

    소아해수, 간디스토마, 항결핵작용, 요통에는 원추리의 종자 15개를 돼지 콩팥 1개를 넣고 달여서 2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6, 탐스럽게 익은 '멍석딸기'이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간장과 신장을 보하므로 발기불능, 유정, 빈뇨, 유뇨, 만성간염, 풍습성 관절염, 시력증강, 흰머리를 검게한다.

    7,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하수오'이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보익정혈, 양심안신, 통락거풍의 효능이 있어 간신기능부족, 학질, 해독, 종기, 결핵성림프선염, 변비,

    신경과민으로 인한 불면증, 사지관절마비동통, 피부가려움증, 머리털을 검게한다.

    뿌리 및 줄기도 약으로 사용한다. 줄기를 '야교등'이라고 한다.

    8, 2004년 6월 26일 경남 의령 약초산행 기념사진

    9, 바위에 걸터앉아 찍은 바위아래에서 발견한 대형 말벌집 "노봉방"

    10,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흰여로'이다. 여로, 박새, 파란여로, 흰여로 모두 약용으로 사용하는 독초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다. 독이 있다. 독성이 강하므로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복용을 해서는 안된다.

    다수의 복용자에게서 전신 및 국부 발염감, 간 기능 장애가 초래되었다.

    용토, 살충의 효능이 있어 중풍, 인후마비, 전간 등에서 가래를 토해내고 호흡이 곤란할 때 라루로 만들어 복용한다.

    옴, 버짐 및 대머리에 가루로 만들어 기름에 개어서 바른다. 비듬에는 달인물로 머리를 감는다.

    혈압강하, 강한 살균 작용, 학질, 골절 유합에 효험이 있다. 사용시 전문가에게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

    11, 야생 잔대를 산행중 점심때 시식하기 위해 물로 씻어 놓은 상태이다.

    잔대를 생약명으로 '사삼'이라고 한다. 더덕은 사삼이 아니라 생약명으로 '양유근'이라고 한다. 잔대, 가는층층잔대, 층층잔대, 둥근잔대, 넚은잎잔대, 털잔대 모두 약용한다. 맛은 달고 약간 쓰다. 성질은 약간 차다. 양음, 청폐거담, 익위생진의 효능이 있어 마른기침, 가래, 해수, 천식, 입안건조, 종기, 소아마진, 풍진, 산후풍, 생리불순, 자궁출혈, 살결을 곱게하고 100가지 독을 푸는 효험이 있다.

    12, 뽕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꾸지뽕나무'이다. 잎과 열매가 열려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부인붕중혈결, 세목영명의 효능이 있어 월경과다, 암세포 없애고 입맛살리며 부인병의 성약이다.

    줄기를 달인물로 눈을 씻으면 눈이 밝아진다.

    민간요법으로 꾸지뽕기름을 내어 먹으면 말기암 환자의 암세포를 자라지 못하게 하고 통증이 가벼워지고

    입맛을 돋구며 몸무게를 늘려주고, 새살이 돋고, 소변이 잘나오며 복수 제거에 큰 효험이 있다.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고 복잡한 것이 흠이다.

    13, 녹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 '감태나무'이다. 생약명으로 '산호초'라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중풍불어, 심복냉통의 효능이 있어 중풍, 복부 냉통, 어혈과 마비풀고 몸따뜻하게하며

    골다공증, 위암, 폐암, 식도암, 자궁암에 효험이 있다.

    감태나무는 잎이나 줄기를 씹어보면 향이 좋으며 죽처럼 걸죽한 것이 나온다. 온가족이 건강차로 달여 먹도록 추천한다.

    14, 부처손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부처손'이다. 생약명으로 '권백'이라고 한다. 바위손, 부처손 모두 약용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지혈, 활혈통경의 효능이 있어 지혈작용, 타박상, 욕창, 인후암, 폐암, 자궁경부암,

    유선암, 피부암, 신장암, 위암, 직장암, 간암 등에 효험이 있다.

    15, 팽나무 썩은 부위에서 자라고 있는 '목이버섯'이다. 항암작용과 폐를 튼튼히 하고 산후 허약에 효험이 있다.

    16, 점심때 생으로 시식하기 위해 채취한 두메부추이다. 생약명은 '산구'이다.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산부추, 산부추, 두메부추 모두 약용한다.

    지상부는 익신, 소변빈수, 거번열, 뿌리인 비늘줄기는 항균, 소염의 효능이 있어 빈뇨, 항균, 염증제거작용에 좋다.

    맛이 향긋하여 봄에 나물로 먹으며 또한 식용한다.

    17,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타래난초'이다. 생약명으로 '용포'라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보음, 해열, 진해, 소종해독의 효능이 있어 신체허약 및 병후 허약에 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고

    유정, 해수, 편도선염, 인후염에 효험이 있고,

    종기, 악창에 짓찧어 붙인다.

    18,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인 '접시꽃'이다.

    생약명으로 뿌리를 '촉규근', 종자를 '촉규자', 백색꽃을 '백규화', 적색꽃을 '적규화'라고 부른다.

    꽃은 맛이 쓰고 성질이 평하며, 뿌리는 맛이 달고 성질이 차다. 종자는 맛이 달고 성질이 차다.

    화혈윤조, 통리소변, 청열양혈, 이뇨배농, 이수통림, 활장의 효능이 있어 방광결석, 대소변안나올 때,

    부인의 대하, 종기, 급성임질에 효험이 있다. 접시꽃에 청개구리 한 마리가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19,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산해박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지통, 지양, 해독의 효능이 있어 통증완화, 사지마비동통, 요통, 복통, 타박상, 생리통, 습진, 풍진, 옴,

    버짐, 각종 피부질환, 뱀에 물린데, 종기, 악창, 만성위염, 학질에 사용한다.

    산해박은 신경쇠약에 놀라울 만큼 효험이 있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진통하고 해수를 멎게하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부기를 가라앉히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위통, 치통, 풍습 동통, 월경통, 만성 기관지염, 복수, 수종, 이질, 장염, 타박상, 습진, 담마진,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한 환을 만들어 먹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458장]
     

    23, ≪ 약초산행 제23부 기념사진 ≫

     

    1, 협죽도과의 상록덩굴나무인 마삭줄의 잎과 줄기와 열매이다. 열매가 팔찌처럼 하고 있어 그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생약명으로 "낙석등"이라고 한다. 열매를 "낙석과"라고 한다. 여름철에 잎이 붙은 줄기를 베어 햇볕에 말려서 쓴다.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차다. 심경, 간경, 신경에 작용하며, 풍습을 없애고 경락을 잘 통하게 하며 비증, 굴신을 잘 하지 못하는 증상, 사지경련, 요통, 관절통, 편도염, 부스럼, 사지마비동통, 근육경련, 인후염, 종기, 근골동통, 혈관확장작용, 혈압강하작용을 한다.

    하루 5~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 밀양군 무안면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약사모 회원 대구 김현식, 부산 해운대 김건희, 대구 이해림, 부산 해운대 안광일

    뒷줄 오른쪽부터 부산 남구 곽종렬, 마산 방원식, 구미 곽영철, 서춘희 부부, 부산 동구 jdm, 맨 앞줄 착한 흰강아지

    3, 웅장하게 자라고 있는 야생 영지 버섯 적지(赤芝)이다.

    4, 영지 버섯은 대단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효능: (허약체질, 기허증, 혈허증, 신경쇠약, 간염, 백혈구감소증, 고혈압, 동맥경화, 만성기관지염, 협심증, 재생불능성빈혈, 용혈성빈혈, 뇌진탕후유증, 편두통, 류마티스성관절염, 신장염, 갑상선기능항진증, 규폐증, 귀먹은데, 만성 기관지염, 불면증, 고혈압, 당뇨병, 면역력 증강, 각종항암작용)

    5, 영지버섯의 종류:

    1, 적지(붉은색) 2, 흑지(검은색) 3, 자지(보라색) 4, 녹각영지(사슴뿔) 5, 백지(흰색) 6, 황지(황색)

    7, 편목영지(자루없이 평평함 큰것은 솥뚜껑만한것도 발견됨) 8, 쓰가영지 등이 있다.

    6, 약초산행을 오르기 전에 저수지에서 약사모 회원 기념 촬영

    7,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시호이다. 개시호, 등대시호, 섬시호도 약용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차다.

    화해퇴열, 소간해울, 승거양기의 효능이 있다.

    해열, 진정, 진통, 진해, 항염증, 고지혈증, 지질대사활성화, 체액세포면역기능증강, 용혈성 연쇄상구균, 콜레라균, 결핵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작용, 말라리아 치료, 감기, 해수, 급만성기관지염, 폐렴, 지방간, 바이러스성각막염, 피부홍반, 매핵기의 약침제제, 유방통증, 생리불순, 생리통, 탈항, 자궁하수 및 기력이 쇠잔하고 피곤할때, 간기울결로 인한 가슴과 옆구리의 통증, 오슬오슬 추었다가 더워지며 가슴과 옆구리가 그들먹하고 입 안이 쓰고 인후가 건조하고 눈이 어지러운 증상, 간 손상에 보호작용이 현저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한다.

    8, 말뚝버섯목 바구니버섯과의 "세발버섯"이다.

    3~4개의 팔이 있으나 꼭대기 부분은 접합되어 있으며, 팔의 내면에는 점액성의 갈흑색 기본체가 있어서 악취가 난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산림 내 부식질의 땅 위에 또는 썩은 나무위에 군생 또는 단생한다.

    성분은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으며 곤충을 유인하는 작용을 하며 식용여부는 알 수 없다.

    9, 약초산행 사전 답사날 부터 산행까지 이틀간 사람이 그리워서 같이 동무가 되어준

    산속에 외딴집에 사는 흰강아지 백구(白狗)이다

    10, 두꺼비과에 속하는 두꺼비이다. 두꺼비의 진을 채취하여 말린다.

    맛은 맵고 성질은 차며 독성이 강하다. 위경에 작용한다. 해독하고 부종을 내리며 통증을 멈춘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국소마비작용, 진통작용, 소염작용, 혈관수축작용, 혈압상승작용, 호흡흥분작용, 땀, 침분비억제작용,

    항암작용 등이 밝혀졌다. 부스럼, 정창, 연주창, 악창, 소아감적, 인후종통, 치통 등에 쓴다.

    하루 0.016그램을 환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가루내어 뿌리거나 고약에 섞어 바른다.

    독성이 강하므로 용량에 주의하여야 하며 고혈압 환자, 임신부에게는 쓰지 않는다.

    11, 갓 태어난 어린 산새가 어미가 물어다줄 벌레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12, 활짝핀 누리장나무의 꽃이다. 여름부터 가을사이에 잎을 따서 그늘에 말린다. 맛은 쓰고 달다.

    풍습을 없애고 통증을 멈춘다. 약리실험에서 강압작용, 진경작용, 진통작용 등이 밝혀졌다.

    풍습비증, 반신불수, 고혈압병, 편두통, 신경통, 류머티즘성 관절염, 이질, 치질, 옹종, 창양, 옴 등에 쓴다.

    하루 9~15그램을 탕약, 산제, 환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뿌린다.

    13,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의 "흰가시광대버섯"이다. 일본어로 "시로오니다케"라고 부른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소나무, 졸참나무, 잣밤나무 등의 혼합림 내 땅 위에 단생한다. 일반적으로 식용을 하지 않지만,

    어떤 지방에서는 삶아서 물에 우려 아린맛을 없앤 다음에 식용한다고 한다.[471장]

     

    24, ≪ 약초산행 제24부 기념사진 ≫

     

    1, 2004년 7월 31일 충주호 월악나루터에서 약초산행 기념사진

    약사모 회원 왼쪽부터 청주 강봉철, 구미 곽영철, 대전 정춘웅, 대전 홍학기, 부산 전동명

    2, 충주호 월악나루터 유람선을 타기 위해 기다리는 승객과 맑고 깨끗한 호수

    3, 개다래 덩굴과 잎 벌레먹은 충영의 모습이다. 충영이 있는 열매는 나올 때부터 울퉁불퉁한 호박처럼 생기면서 자란다.

    생약명으로 개다래나무의 덩굴과 잎을 "목천료", 뿌리를 "목천료근", 열매를 "목천료자"라고 한다.

    4, 개다래 열매인 "목천료자"의 벌레 안먹은 열매의 모습이다. 생김새가 쥐다래는 끝이 뭉툭하고 개다래는 끝이 뾰족하다.

    쥐다래나 개다래나 잎이 얼룩덜룩 흰색이 있지만, 쥐다래 열매는 맛이 달면서 먹기 좋으며, 개다래 열매는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뜨겁고 독이 없다. 개다래 열매에는 충영이 생기지만, 쥐다래 열매와 다래 열매는 충영이 생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5, 개다래 열매의 벌레먹은 충영의 모습이다.

    중국 의서 <중약대사전>에서는 목천료자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다래과 식물인 목천료의 충영이 있는 열매이다. '약성론'에서는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뜨겁고 독이 없다. '현대실용중약'에서는 맛은 시고 떫으며 약간 맵다. 효능은 중풍, 구안와사, 산기, 현벽을 치료한다. '약성론'에서는 중적풍, 얼굴신경마비를 치료한다. 냉현벽산괴, 여자의 허로를 주로 치료한다. '본초도경'에서는 각종 냉기를 치료한다. '현대실용중약'에서는 신체를 따뜻하게 한다. 요통, 산통에 쓰인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목천료자는 콩팥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류마티스 관절염과 통풍의 명약이며 실제 많은 사람들이 완치되어 고맙다는

    기쁜 소식을 자주 듣고 있다.

    6, 주렁주렁열린 다래나무의 열매이다. 생약명으로 '미후리'라고 한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차다.

    해열, 지갈, 통림의 효능이 있어 가슴이 답답하면서 열이 많은 증상을 치료하고 소갈증을 제거시키며,

    급성 전염성 간염, 식욕부진, 소화불량, 아토피, 이뇨, 진통, 설사, 벌레물린데, 가래, 목마를 때 쓴다.

    가지와 잎은 촌충을 없애는데 쓴다.

    7, 월악산 월악나루터 기념사진

    8, 잠시 고향을 방문 44년 전에 jdm이 태어난 "생가집" 충북 중원군 주덕면 대곡리 원대곡

    '벌터'마을 초가집에서 기와집으로 변한 모습

    9, 고향마을 "벌터"에서 바라다 본 높이 710미터의 "가엽산" 정상에 철탑 송신시설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10, 어릴 때 목욕하고 놀던 중원군 신니면 화안리 석포마을에 있는 "돌팩이 방죽"의 모습

    11, 수령이 434년이 넘는 대곡리 원대곡 큰골의 높이 17미터 둘레 600미터의은행나무

    1982년 11월 11일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어릴 때 은행을 주워서 구워먹은 추억이 서린나무

    12, "벌터 마을" 왼쪽의 연세 82세의 "대춘할머니"와 동네 천안전씨 친인척

    마당과 처마밑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항암제인 '비단풀'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었다.

    13, "용가란이"에서 고향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 원대곡, 큰골, 돌팩이, 벌터의 안내석

    14, 돌팩이로 올라가는 마을길과 석포 마을 전경

    15, 청주에서 합기도 체육관을 운영하는 약사모 회원 강봉철님이 직접캔
    오래된 잔대의 모습 뇌두의 길이가 무척이나 길다.
    [486장]

     

    25, ≪ 약초산행 제25부 기념사진 ≫

     

    1, 남부 지방 해안에 소금기를 먹고 자라는 번행초의 모습이다.

    맛은 약간 달며 맵고 평하다. 청열, 해독, 거풍, 소종의 효능이 있다.

    청열작용으로 인해 눈이 충혈되고 아픈 것을 풀어준다.

    2, 번행초는 피부가 헐어 불그스름하게 부어 오른 발진을 다스린다.

    위장염, 위궤양, 위암, 식도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부스럼, 만성위장병, 장 카타르, 심장병에 큰 효험이 있다.

    싱싱한 잎을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튀김을 해서 먹거나 마요네즈 등에 묻혀서 먹을 수도 있다.

    줄기는 감초와 대추를 넣고 물로 달여서 복용하면 된다.

    주문하면 싱싱한 번행초를 전국 어디든지 이틀안에 택배가 가능함으로 번행초의 맛을 음미해 볼 수 있다.

    3, 말벌과 동물 "꼬마쌍살벌"이 찔레나무 가지에 아름답게 집을 짓고 있다. 쌍살벌, 말벌, 장수말벌, 땅벌집등 모두 '노봉방"이라고 하여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약간 있으며 간경, 폐경에 작용한다. 거풍, 살충, 해독의 효능이 있다.

    4, 2004년 8월 14일"방울고랭이" 군락지 앞에서 약초산행 기념사진

    약사모 회원 왼쪽부터 해운대구 안광일, 마산 방원식, 해운대구 김건희, 양산 백필균, 북구 황종욱, 동구 전동명

    5, 방동사니과 습지에 자생하는 "방울고랭이"이다. 키 1미터 이상 자라며 7~10월에 줄기 끝의 산형꽃차례로 연녹색의 꽃이삭이 피며 익어서 누렇게 열매가 열려있다. 채취는 가을에 지상부분을 베어서 절단하고 햇볕에 말리어 사용하는데, 성질은 담백하고 맛은 평하다. 효능은 습기를 제거하고 이뇨작용이 있어 수종창만, 소변불리를 낫게 한다.

    용량은 하루 5-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6, 바위 암반위에서 약초관찰중 기념 촬영

    7, 택사과의 물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보풀"이다. 잎이 넓은 것을 "벗풀"이라고 한다. 생약명은 "야자고"이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황달, 나력, 사교창의 효능이 있어 황달에 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뱀에 물린데 짓찧어 붙이며 림프절염과 악창에도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8, 바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9, 무리지어 자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목수의 약초 "톱풀"이다. 잎이 쌍날톱을 닮았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며 약간 독이 있다. 생약명으로 '일지호"라고 한다. 활혈거풍, 지통해독의 효능이 있어 타박상, 무월경동통, 종기, 뱀에 물린데, 항균작용, 급성 외과감염, 충수돌기염, 장염, 유선염, 편도선염, 릴프절염, 염증등에서 백혈구수의 정상 회복과 소염, 해열, 진통 효과가 나타났다. 프랑스에서는 지금도 톱·대패· 칼·낫 같은 것에 다친 상처에 잘 듣는다 하여 ‘목수의 약초’라고 부른다. 톱풀에는 강한 살균 작용과 수렴 작용, 지혈 작용이 있어서 상처를 치료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1차 세계대전 때에도 부상병들을 치료하는 데 풀을 날로 짓찧어 붙이거나 말려서 가루 내어 쓰거나 고약을 만들 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상처를 소독했다. 차로 늘 마시면 몸에 힘이 나고 밥맛이 좋아지며,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류머티스성 관절염 이나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고 치질로 인한 출혈, 장출혈, 코피, 기타 여러 출혈에도 신통하리 만큼 잘 듣는다. 타박상에는 날것을 짓찧어서 소금을 조금 섞어 아픈 부위에 붙이고, 관절염에는 말린 것 10∼15g을 달여서 하루에 3∼4번 나누어 마시는 동시에 날것을 짓찧어 아픈 부위에 붙인다. 갖가지 위염, 통풍, 자궁출혈, 장출혈, 코피, 치질출혈 등에는 말린 것 하루 10∼15g을 달여서 3∼4번 나누어 복용한다.

    10, 돼지감자인 '뚱딴지" 군락지에서 기념 촬영

    11,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알며느리밥풀"이다. 생약명으로 '산라화'라고 한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와 악창에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뿌리는 달여서 청량음료나 차로 마신다.

    며느리밥풀꽃의 유래는 대단히 슬픈 전설이 담겨있다.

    옛날에 아주 못된 시어머니 밑에서 시집살이하던 며느리가 배가 몹시 고파 몰래 밥풀을 훔쳐 먹었다. 이를 알게 된 시머어니가 음식을 훔쳐먹었다고 나무라면서 모진 매를 때렸다. 며느리는 매를 맞으면서 "음식이 아니라 요거예요"라고 말하면서 밥풀을 혀끝에 내밀면서 죽었다고 한다. 그뒤로 견딜 수 없는 시집살이에서 억울하게 죽은 이 여인의 혼이 밥풀나물이 되었는데, 낮은 산에서는 부끄러워 있지 못하고 깊은 산에만 난다고 전해진다.

    심한 시집살이에 허기진 며느리가 밥풀을 훔쳐먹다가 시어머니에게 맞아 죽은 뒤 꽃이 되었다는 이 전설은 옛날 고부간의 갈등을 잘 묘사해주고 있으며 시집살이와 같은 견딜 수 없는 상황에서 동물 또는 식물로 변신을 하는 전설이 구전으로 많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12, 봉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물봉선"이다. 생약명으로 '야봉선화'라고 한다.

    물봉선, 흰물봉선, 노랑물봉선의 지상부를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양해독, 거부의 효능이 있어 악창과 피부궤양에 짓찧어 붙인다.

    13,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쉽싸리"이다. 생약명은 '택란'이라고 한다. 지상부를 약으로 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활혈거어, 행수소종의 효능이 있어 생리통, 타박상, 종기, 흉협부동통,

    산후부종, 강심작용이 있다. 유행성 출혈열의 예방에 쉽싸리 500그램을 증류수에 담갔다가 복용한다.[499장]

     

    26, ≪ 약초산행 제26부 기념사진 ≫

     

    1, 강원도 철원군 "담터계곡" 약초산행 기념사진

    뒷줄 왼쪽부터 대전 홍학기, 경기 남윤일, 강원 김재명, 포천 권오혁, 경기 황승호, 서울 김영선, 부산 황종욱, 경기 왕효숙, 경기 한준오, 청주 강봉철

    앞줄 왼쪽부터 서울 조보연, 대전 이재천, 강원 허화라, 경기도 김성수, 서울 박중재, 강원 문혜진, 부산 전동명, 서울 문종환, 대전 이동호

    2, 물봉선과 노랑 물봉선의 군락지

    봉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물봉선"이다. 생약명으로 '야봉선화'라고 한다.

    물봉선, 흰물봉선, 노랑물봉선의 지상부를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양해독, 거부의 효능이 있어 악창과 피부궤양에 짓찧어 붙인다.

    뱀에 물린데 생으로 짓찧어 붙이거나 줄기와 씨앗을 달여먹는다.

    물봉선을 집이나 집 주변에 심으면 뱀이나 개구리 같은 것들이 들어오지 않는다.

    3, 강원도 철원 담터계곡 약초산행 기념사진 전국에서 온 19명의 약사모 회원

    4,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당귀"이다. 생약명으로 "토당귀"라고 한다. 일반 "당귀"와는 다른 식물이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제풍화혈의 효능이 있어 사지 관절 동통이 있는 것을 치료하고 보혈작용, 생리조절, 산전 산후 여러 증상 개선, 타박상 및 골절상에 혈액순환이 잘되게하고 부종을 내린다. 적혈구 생성 촉진작용과 진통작용이 있다.

    5, 해저문 무렵 38선 휴게소에서 기념촬영

    6, 개다래 열매인 "목천료자" 이다. 가지, 잎, 열매, 충영 모두 약용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목천료자는 콩팥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류마티스 관절염과 요통, 통풍의 명약이며 개와 고양이의 타액 분비 촉진작용과 뇌하수체 및 고환의 무게 증가 작용으로 발정기를 연장시킨다.

    7, 바위와 바위 이끼, 다래덩굴이 어울어진 계곡에서 약초산행 중 일부 약사모 회원

    8, 꿀풀과의 "참배암차즈기"이다. 경북, 경기도, 강원도 산지에 자생한다. 어린순은 식용하며, 꽃은 관상용으로 심는다.

    9,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마타리"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청열해독, 소종배농, 거어지통의 효능이 있어

    대장염, 설사, 신우염, 방광염, 맹장염, 산후 요통, 산후 복통, 치조농루, 종기, 치질, 불면증으로 인한 신경쇠약,

    유행성감기에 좋다.

    전초와 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마타리 뿌리에는 특이한 구린내가 난다.[508장]

     

    27, ≪ 약초산행 제27부 기념사진 ≫

     

    1, 천종 산삼 강원도산 이호태 약사모 회원이 발견

    2, 두 번째 산삼 사진

    3, 양산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울산 최창렬, 경기 왕효숙, 경기 한준오, 동래 김영욱, 동래 이자희, 포항 김홍섭

    뒷줄왼쪽부터: 동구 전동명, 금정구 강승배, 남구 곽종렬, 해운대구 안광일, 마산 방원식, 북구 황종욱

    4, 붉나무 열매에 천연 무공해 약소금이 탐스럽게 맺혀있는 모습이다. 맛이 소금처럼 짜면서 신맛이 난다.

    이 소금으로 두부를 만들면 천하일품의 두부맛이 난다. 산속에서 염분이 부족할 때 소금대용으로 사용한다.

    5, 양산 약초산행중 계곡에서 휴식을 취하는 약사모 회원들

    6,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인 "승마"이다. 촛대승마와 함께 뿌리를 약용한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약간 차다.

    해열, 항염, 진통, 항경련, 해독, 심장억제, 혈압강하, 장관 및 자궁억제, 결핵균 피부진균 발육억제, 위하수, 탈항, 오랜설사, 두통, 인후염, 잇몸이 붓고 아프거나 입 안과 혀가 허는 증상과 피부가 헐어서 생긴 발진을 치료한다.

    7,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노루삼"이다. 생약명으로 "녹두승마"라고 한다.

    맛은 맵고 약간 쓰며 성질은 서늘하다. 구풍해표, 청열진해의 효능이 있어 감기로 인한 두통, 백일해, 개에 물린데 짓찧어 바른다.

    8,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초 "산작약"의 잎과 골돌모양의 열매이다. 또는 "산백작약"이라고도 한다.

    잎뒷면에 털이 있는 것을 "털백작약", 털이 있고 잎이 뒤로 말리며 꽃이 적색인 것을 "산작약", 털이 없는 것을 "민산작약"이라고도 부른다. 뿌리가 가늘고 긴 것을 "메함박꽃"이라고 한다.

    집에서 재배하는 것을 "함박꽃"이라 하여 "작약"이라 하며, 뿌리가 붉은빛이 도는 것을 "적작약", 잎 뒷면에 털이 있는 것을 "호작약", 씨방에 털이 밀생한 것을 "참작약"이라고 부른다. 모두 약용하는데 산에서 자라는 것이 약효가 월등히 높다.

    9,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초 "산백작약"의 희고 덩이진 뿌리이다.

    약효는 진통, 해열, 진경, 이뇨, 조혈, 지한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복통, 위통, 두통, 설사복통, 류머티즘성관절염, 월경불순, 월경이 멈추지 않는 증세, 대하증, 식은땀을 흘리는 증세, 신체허약증에 쓴다.

    하루 6~12그램을 달이거나 환으로 또는 가루내어 먹는다. 백작약의 전초도 지사약으로 쓴다.

    10, 산에서 자라는 두릅나무과의 다년초 야생 "독활"이다. 생약명은 "총목"이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다(약간 따뜻하다고도 한다). 신경, 간경, 소장경, 방광경에 작용한다. 풍습을 없애고 통증을 멈춘다. 해열작용, 진통작용, 진경작용, 소염작용, 혈액응고촉진작용, 강심작용, 강압작용 등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독활의 아줄렌성분은 항알레르기작용, 소염작용을 나타낸다.

    풍습으로 인한 허리 대퇴부이통증, 과다한 노동으로 인한 허리근육통, 비증, 류머티즘성관절염, 신경통, 중풍후유증 등에 쓴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환으로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담가 복용한다.

    "말벌 대소동"

    부산방송PSB의 "리얼터치 오늘" 방송 출연

    가을철 벌초하다 말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례가 많은 계절, 119에 신고하면 말벌과 집을 불태워 없애지만, 살아있는 말벌을 생포하여 "말벌독술"을 담궈 고혈압 치료제로, 애벌레는 1급 강장제 요리로, 말벌집은 폐암 환자에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약초연구가인 jdm이 모든 사람이 무서워하는 말벌을 가장 안전하게 생포하는 장면을

    부산 방송국을 통해서 생생하게 보도해드립니다.

    주의사항: 절대로 제가하는 행동을 흉내내거나 따라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2004년 9월 21일 화요일 7시에서 8시 사이에 방영

    약사모 회원님들의 많은 시청바랍니다.

    참고로 제홈 <말벌 무엇인가?>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PSB 생방송 다시보기 클릭 ☞ "말벌대소동"

    11, PSB 부산방송 VJ와 말벌을 생포한 "말벌독술"을 들고 기념촬영

    12,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깊은산 응달에 자생하는 "도깨비부채"이다.

    개화기는 6~7월이고 결실기는 8월이다. 깊은 산의 양지쪽 산비탈에 자란다.

    13, 앞줄 왼쪽부터: 대전 홍학기, 부산 김영욱, 대전 이용상, 강원 허화라, 서울 박종서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경기 왕효숙, 서울 김연희, 경기 배정대, 대전 이재천, 경기 한준오, 서울 이성섭, 경기 남윤일

    우중의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약초산행에 참여하신 약사모 강원, 경기, 서울, 대전, 부산 회원

    약초산행을 마치고 저녁무렵 양평 유명산 아래 고갯마루에서 기념 촬영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14, 도깨비부채를 생약명으로 "모하" 또는 "귀징경"이라고 한다. 범위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도깨비 부채의 뿌리줄기를 약용한다.

    가을에 캐서 경엽과 수근을 제거하고 씻어서 썰어 볕에 말리거나 불에 말린다.

    말린 뿌리 줄기는 편평한 원기둥 또는 막대기 모양이며 길이는 20~30센티미터이며, 지름은 3~6센티미터이고

    대부분 만곡되어 있다. 맛은 시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습을 거두며 지혈하고 새살이 돋아나게 한다.

    습열성 설사, 만성 설사와 만성 이질, 백탁, 대하, 붕루, 토혈, 코피, 대변 출혈, 창독, 칼 따위에 베인 상처를 치료한다.

    하루 5~12그램을 신선한 것은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붙이거나 가루 내서 붙인다.

    15, 비가 오고 안개가 자욱낀 양평 소구니산 정상에서 기념촬영

    16, 매자나무과의여러해살이풀인 "삼지구엽초"이다. 잎과 뿌리를 약용한다. 생약명은 "음양곽"이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보신장양, 거풍제습의 효능이 있어 발기부전, 유정, 허리 무릎의 연약 및 무력증, 자궁냉증으로 임신이 안되는데, 사지냉증, 피부마비, 구안와사, 반신불수를 치료한다.

    음양곽 열매도 잎과 뿌리 다음으로 정액 분비 촉진 작용이 있다.

    콩팥을 보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풍사를 몰아내고 습사를 없앤다. 음위로 생긴 발기 불능, 소변 임력, 소아 마비, 신경쇠약, 만성 기관지염, 근골 급성 경련, 반신 불수, 요슬 무기력, 풍습 비통, 사지 마비를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러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그거나 푹 달여서 고약으로 하거나 환을 지어 또는 가루내어 먹는다.

    17, 양평 유명산 가는 길목 소구니산 기념촬영

    18, 천남성과의 "두루미천남성"의 익은 열매이다. 맛은 쓰고 따뜻하며 독이 있다. 조습화담, 거풍지경, 산결지통의 효능이 있어

    해수, 가래, 중풍, 반신불수, 구안와사, 수족마비, 전간, 파상풍, 종기, 관절염, 항암효과가 있다.

    깨끗한 천남성을 찬물에 담그고 햇빛을 받지 않도록 하며 하루 물을 2~3회 바꾸어 준다. 흰 거품이 나오면 천남성 100근에 백반 2근을 넣고 1개월간 물에 담근 후 맛을 보아 입이 저리지 않을 때까지 물을 계속 바꾸어 주고 꺼낸다. 신선한 생강 조각 및 백반가루를 함께 그릇에 몇 겹이고 빽빽히 채워 넣고 물을 잠길 정도로 넣는다. 약 3~4주일 지난후 가마에 넣어서 속에 백심이 없어질 때까지 달이고 꺼내서 생각 조각을 버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고 6할 정도 말린다. 어느 정도 덮어 두었다가 둥글게 썰고 햇볕에 말린다.

    (천남성 100근 당 신선한 생강 조각 25근, 백반 12.5~25근을 쓴다)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외용시 가루내어 산포하거나 붙인다. 임산부는 쓰지 않는다.

    1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바위구절초"이다. 지상부를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따뜻하다. 자궁허냉,

    조경의 효능이 있어 부인의 자궁이 허약하고 차서 발병한 생리불순, 폐렴, 기관지염, 해소, 감기, 인두염, 고혈압,

    생리통, 불임증에 환을 짓거나 엿을 고아서 장기간 복용하면 생리가 정상으로 유지되고 임신하게 된다.[527장]

     

    28, ≪ 약초산행 제28부 기념사진 ≫

      

    1, 2004년 10월 30일 양산산행에서 산청목을 자연으로 환원시키기 위해 모인 약사모 회원

    앞줄 왼쪽부터 경기도 왕효숙, 구미 곽영철, 김해 이상철, 의령 정종찬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창원 구경민, 부산 황종욱, 부산 조달려, 진해 마경돈, 부산 안광일, 경기도 한준오

    2, 산청목 어린 묘목을 심기 위해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3, 쥐방울덩굴과의 낙엽 덩굴나무 "등칡"이다. 숲속에서 날이 따뜻하여 잎이 새롭게 나와 있다.

    생약명으로 '관목통' 또는 '마목통' 또는 '고목통'이라고 한다.

    9월부터 이듬 해 3월까지 줄기 부분을 채취하여 얇게 자르고 거친 겉껍질을 벗겨 버린 다음 햇볕에 말리거나 불에 쬐어 말려 곧게 묶는다. 줄기 및 잎과 열매를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이뇨, 하유의 효능이 있어 열을 내리고 화를 내리며 전신이 붓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 방광염, 변을볼 때 통증 완화, 부인의 유즙분비부족, 입안과 혀의 염증, 고혈압, 복수형 간암세포의 성장억제한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열매와 줄기,잎을 많이 복용하면 급성 신부전을 일으키며 구토, 두통, 가슴이 답답한 증상, 복부 팽만, 설사, 말못할 통증, 다뇨, 얼굴부종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적당량을 달여 먹어야 한다.

    4, 갖가지 암과 고혈압, 협심증, 당뇨병, 신경통, 요통, 관절염, 면역강화, 부종, 생리통, 신경쇠약, 중풍 등에 효험있는 겨우살이가 벌써 높은 산 등성이에는 나뭇잎이 떨어지고 겨우살이와 동그란 열매만 싱싱하게 살아있다.

    5, 가는 곳마다 죽은 고목에 운지버섯이 엄청나게 많이 매달려 있다.

    맛은 약간 달고 차다. 항종양 억제율 100%를 나타낸다. B형간염, 천연성 간염, 만성활동성 간염, 만성 기관지염, 간암의 예방 및 치료, 소화기계 암, 유방암, 폐암에 잘 듣는다. 이미 제약회사에서 항종양제인 ‘Krestin(PSK)’를 만들어 냈다. 운지의 다당체인 PSK가 대식세포활성화 등의 작용을 통해 인체면역력을 증가시킨다. 국내에서도 이미 마시는 음료수를 개발하여 시중에 많이 팔리고 있다. 거의 모든 산에 다 있어 발견하기가 쉽고 채취하여 말렸다가 10~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보리차처럼 음용할 수 있다.

    6, 때죽나무에 혹이 붙어있다.

    각종암 특히 피부밖으로 불거져 나온암에는 아무나무나 각기 다른 다섯가지 혹을 구하여

    이것을 반으로 갈라 큰 것은 여러조각을 내어 물에 넣고 푹 고아 먹고 암에서 완치된 사람들이 있다.

    동종요법으로 나무의 암으로 사람의 암을 고치는 민간요법의 하나이다.

    7, 부산 조달려 약사모 회원이 참나무 겨우살이를 들고 바위에서 기념 촬영

    8, 경북 구미 곽영철 약사모 회원이 참나무 겨우살이와 함께 기뻐하면서 기념촬영

    9, 토질이 아주 좋은 산계곡에 산청목을 식목하고 있다. 몇 년이 흐르면 이골짜기에도 산청목이 푸른잎을 자랑하며 무럭 무럭 자라게 될 것이다. 봄과 가을에 뿌리 번식 및 삽목을 통해서 대량 번식이 가능하다.

    성목이 되었을 때 잔가지를 주로 채취하여 물로 달여서 먹을 수 있다.

    10, 현재로 강원도 일부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지만 산청목은 우리나라 어느곳이든 잘 자란다.

    11, 800고지가 넘는 산 정상에서 기념 촬영

    12, 옻닭을 먹고 옻이 올랐거나 옻나무에 스쳐 옻이 오른데 효험이 있는 "칠해목" 독특한 잎의 생김새와 눈의 모습이다.

    정식 학명으로는 "까마귀밥여름나무"라고 부른다.

    13, 와송은 꿩의 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바위솔이다. 가을에 아름답게 꽃이 피면서 올라간다.

    토혈, 코피, 이질 출혈, 치질 출혈, 기능성 자궁 출혈의 지혈 작용, 전염성 간염, 폐렴에 효험이 있으며 치질, 습진, 종기, 악창, 화상 등에 짓찧어 붙인다. 위암, 재발된 자궁암, 폐암, 설암, 뇌종양, 간암, 식도암, 후두암, 전립선암, 유암, 비암, 피부암, 갑상선암, 백혈병, 골수암 등 항암효과가 높고 피흐름을 좋게한다.

    14, 강원도 정선에서 장현진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상황버섯의 아름다운 자태

    15, 2004년 10월 16일 강원도 약초산행 기념사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달 초순 전북에서 뵙겠습니다.

    16,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쑥부장이'이다. 쑥부장이, 까실쑥부장이, 개쑥부장이, 눈개쑥부장이,

    섬쑥부장이의 지상부를 모두 약용한다.

    생약명으로 '산백국'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소풍청열해독, 거담진해의 효능이 있어 기침을 멎게 하고 풍을 게거하며 해열, 해독하며 벌에게 쏘인 상처,

    풍열로 인한 감기로 열이 나는데, 편도선염, 기관지염, 진해, 거담, 유방염, 종기, 독사에 물린데,

    노인성 만성 기관지염, 코피나는데, 천식을 치료한다.

    여름과 가을에 뿌리가 달린 전초를 채취하여 신선한 것을 쓰거나 햇볕에 말린다.

    하루 20~8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찧은 즙을 마신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17, 국화과의 다년생풀 산국화이다. 생약명으로 '야국화'라고 하며 산국과 감국의 뿌리, 전초, 꽃봉오리를 약으로 쓴다.

    가을에 꽃이 활짝 필 때 채집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불에 쪼여 말린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항균, 항바이러스의 효능이 있다.

    종기, 습진, 나력, 폐렴, 위장염, 뱀에 물린 상처, 현기증, 백대하, 정창, 인후염, 눈충열, 고혈압, 만성장염,

    결핵성경부림프선염, 급성이질, 감기로 인한 두통, 감기 예방, 급성 유선염, 지네물린데, 디프테리아,

    만성전립선염, 말라리아, 호흡기계통염증, 자궁경염을 치료한다.

    하루 8~15그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짓찧어 즙을 복용한다.

    18, 약초산행 중 숲속에서 즐거운 점심시간[545장]

     

    29, ≪ 약초산행 제29부 기념사진 ≫

     

    1, 남쪽 지방 따뜻한 바닷가에는 번행초가 싱싱한 잎을 자랑하며 노란꽃이 피면서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효능은 청열, 해독, 거풍, 소종, 위암, 식도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위장병, 위염, 만성위장병, 위산과다, 위궤양, 장염, 장카타르, 눈아픈데, 부스럼, 고혈압, 속병, 가슴앓이, 빈혈, 허약체질, 병후기력회복, 산후몸조리, 식욕부진, 소화불량, 변비, 자양강장 등이다.

    2, 꽃말이 "알알이 영근 사랑"을 의미하는 "피라칸다"의 붉게 익은 열매 아래서 기념 촬영

    3, 부산 지방 따뜻한 바닷가에는 단풍이 뒤늦게 물들고 있다.

    4, 2004년 11월 13일 전북 약초산행에 영하의 날씨로 인해 산 바위틈에는 고드름이 굵게 형성되어 있다.

    유지영 작사, 윤극영 작곡으로 1924년에 발표된 동요를 생각나게 한다.

    고드름 고드름 수정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5, 앞줄 왼쪽부터: 전북 지창구, 대전 정춘웅, 전북 한하수, 경기 한준오, 대전 이용상, 경기 이보덕, 광주 이재봉, 여수 양지우

    뒷줄 왼쪽부터: 대전 김영교, 전북 방현정, 전북 조정숙, 전북 방태혁, 대전 홍학기, 전북 이관수, 대전 김철형, 대전 조중환,

    전주 한상훈, 대전 이재천, 광주 노상섭, 여수 박순영, 경기 차상경, 경기 왕효숙, 부산 전동명

    2004년 전북 약초산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 쌀쌀한 날씨에 대단히 수고하였습니다.

    6, 산청목을 식재하는 약사모 회원

    7, 산목련 나뭇가지 위에 매달린 말벌집

    8, 말벌집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경기 이보덕, 대전 김영교 약사모 회원

    9, 겨우살이를 감상하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10, 상황버섯의 황금색 뒷면 자실층

    11, 광주의 노상섭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상황버섯 상층부의 검은 모습

    12, 잔나비걸상

    13, 산정상 부위에서 일부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 촬영

    14, 군락을 이루고 자라는 석송과의 여러해살풀인 "다람쥐꼬리"이다. 생약명으로 석송, 신근초라고 부른다.

    석송을 여름이나 가을철에 뿌리째로 뽑아 흙,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석송은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간장, 비장, 신장 3경에 들어간다. 풍사를 몰아내고 몸에 찬기운을 흩어지게 하며 습을 제거하고 부종을 내리며 근육과 힘줄을 풀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풍한 습비, 관절 산통, 피부 마비, 수족 마비, 사지 연약, 수종, 타박상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임신부 및 출혈이 과다한 환자는 복용을 금한다.

    15, 멀리 전남 여수에서 올라와 약초산행에 참여하신 양지우 박순영 약사모 회원

    16, 고드름 옆에서 전북 이관수 약사모 회원

    17, 고드름 옆에서 전북 한하수 약사모 회원

    18, 겨우살이를 들고 전북 지창구 약사모 회원

    19, 겨우살이를 들고 전주 한상훈 약사모 회원

    20, 겨우살이를 들고 대전 이재천 약사모 회원

    21, 겨우살이를 들고 경기 차상경 약사모 회원

    22, 열심히 산을 오르는 약사모 회원들

    23, 산행을 마치고 KTX 고속열차를 타기 위해서 도착한 대전역의 야경

    24, PSB 부산방송국의 웰빙 프로그램에 소개될 11월 15일 월요일 오전 9시에서 9시 30분 사이 방영 예정인

    <해피플러스> 취재진과 약사모 회원

    아랫줄 왼쪽부터 김호근 PD, 성은진 리포터,

    뒷줄 왼쪽부터 이정호 약사모 회원, 곽종렬 약사모 회원, 정호봉 AD, 진민수 감독, 박재현 AD, JDM

    ※ 2004년 11월 15일 월요일 9시에서 9시 30분 사이에 방영

    약사모 회원님들의 많은 시청바랍니다.

    psb 부산 방송국에 회원으로 가입후 다시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 PSB 생방송 회원으로 가입후 다시보기 클릭 ☞ "해피플러스"

    25, 2004년 11월 11일 스튜디오에 출연

    26, 천문동 뿌리를 들고 기뻐하는 성은진 리포터

    27, 천문동 줄기가 늦가을에 푸른색에서 누런색으로 물들고 있다.

    28, 천문동을 취재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누룩뱀이,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누룩뱀의 머리를 누르고 촬영한 다음

    자연으로 되돌려 보냈다.

    29,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산부추"이다. 두메부추, 산부추, 참산부추, 한라부추, 흰한라부추를 모두 약용한다.

    생약명으로 산구(山韭)라고 한다. 지상부는 신장을 보하고 소변자주보는데, 콩팥을 보하고 번열을 제거하며

    비늘줄기인 뿌리는 항균 작용과 염증 제거 작용에 효험이 있다. 잎과 뿌리에서 마늘냄새가 난다.

    30, 2004년 11월 6일 강원도 약초산행에 참여하신 약사모 회원

    앞줄 왼쪽부터: 서울 구한규, 경기 정경숙, 서울 경명성, 서울 이상배, 서울 장성순, 경기 남윤일, 의령 정종찬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경기 한준오, 경기 왕효숙, 경기 이동혁, 강원 허하라, 서울 정건식, 진해 마경돈, 경기 송점순, 경기 전종희, 경기 이영애, 서울 김은희, 경기 정의구, 서울 박종서, 경기 함종식, 인천 백화영, 창원 구경민

    약사모 회원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산행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31, "말뚝버섯"이다. 중국에서는 백귀필(白鬼筆)이라고 부른다. 식용버섯이며 중국에서는 악취가 나는 기본체를 제거한 후

    수프에 이용하거나 달인 즙을 식품의 방부제로 이용한다. 약리작용은 항종양, 식물 생장 촉진, 풍습병에 효능이 있으며 민간에서는 류머티즘에 생말뚝버섯 220그램을 오미자주 200밀리리터에 침적하여 10일 후에 9~15밀리리터를 1일 3회 복용한다.

    32, 2004년 11월 6일 강원도 가을 약초산행

    앞줄 왼쪽부터: 서울 구한규, 경기 정경숙, 서울 경명성, 서울 이상배, 서울 장성순, 경기 남윤일, 의령 이재철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경기 한준오, 경기 왕효숙, 경기 이동혁, 강원 허하라, 서울 정건식, 의령 정종찬, 경기 송점순, 경기 전종희, 경기 이영애, 서울 김은희, 경기 정의구, 서울 박종서, 경기 함종식, 인천 백화영, 창원 구경민

    33, 가을산행에 어디든지 활짝핀 "봉래화"[578장]

     

    30, ≪ 약초산행 제30부 기념사진 ≫

     

    1, 남부 지방에 이미 싱싱하게 올라온 봄나물

    SBS 2005년 3월 6일 오전 1:50~12시 방영 <결정! 맛 대 맛> 에 출연한 약사모 회원들

    많은 시청 바랍니다.

    2, 부산에 흰눈이 내리던 날

    3, 전수지 어릴때 공원에서

    4, 2005년 1월 8일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울산에서 "약사모" 지부장 및 운영위원 모임

    5, 자연숙성으로 우리술을 직접 제조하는 전통 민속 주점인 "수을"

    6, 약사모 발전을 위해 심도있게 토의하고 있는 모습

    7, "이슬로 빚었느냐, 눈물로 빚었느냐!"

    곽하열 사장님이 정성을 들여 제조한 전통 민속주 언론 보도 기사

    8, 술에 대한 역사 고찰 병풍 모습

    9, 항아리에서 자연 숙성되는 전통주의 모습 아무리 많이 마셔도 머리가 아프지 않으며 아침에 깨어나도 기분이 상쾌하다.

    10, "수을"은 술의 옛말이다.

    11, "이백"의 술에 대한 애찬

    12, "두강주"를 빚는 방법

    13, 도연명의 "국화를 잔에 띄워"

    전통민속주를 체험하시려면 울산 남구청 뒤 태화강 옆 "수을" 052-276-0083 ; 010-4848-2422 대표: 곽하열

    14, 느릅나무를 감고 올라간 노박덩굴의 노랗고 빨갛게 열린 무수히 많은 열매가 아름답게 열려 있다.

    노박덩굴 열매는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여성의 생리통, 류머 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근육과 뼈의 통증,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상, 허리와 다리의 통증, 양기부족, 이질, 화농성 피부병 등에 효험이 있다.

    15, 흰머리 검게하고 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넓은잎 광나무의 열매가 마치 포도송이처럼 매달려 있다.

    우리나라에 광나무, 넓은잎광나무(제주광나무+당광나무) 두종류가 자라는데 모두 여정목이라 하여 약으로 사용한다.

    16, 2004년 12월 18일 전남 순천 비공식 약초산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경기 이현숙, 전주 한상훈, 전북 방태혁, 전북 한하수, 여수 양지우

    뒷줄 왼쪽부터: 대전 정영모, 대전 이재천, 대전 홍학기, 여수 이은혜, 순천 김옥현, 여수 이봉연, 경기 이영애, 경기 송정순,순천 양재천, 여수 박순영, 경기 한준오, 경기 차상경, 경기 왕효숙, 순천 정병길, 부산 전동명

    17, 전라도 경상도 이남의 낮은 지대에 잘 자라는 "멀구슬나무"이다.

    나무를 천련(川楝), 열매를 천련자(川楝子), 나무껍질 및 뿌리껍질을 고련피(苦楝皮), 잎을 연엽(楝葉), 꽃을 연화(楝花),라고 부르는데 모두 약용한다.

    천련자 열매: 가을과 겨울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습열을 제거하고 간화를 내리며 통증을 완화하고 기생충을 구제하고 만성 회충증으로 인한 복통을 치료한다.

    급성유선염, 여러통증, 복통, 머리건선피부염, 협늑통, 고환염, 장내 기생충 제거, 항균작용, 회충, 지렁이, 거머리의 살충 효과, 심장통, 악창, 옴, 소화제, 유정, 두통, 귓속악성종기에 사용한다. 열매 과육은 동상에 바르면 효과가 있고, 속씨 기름은 머리버짐에 효과가 있다. 구충작용은 껍질인 고련피도 효험이 있고, 진통 작용은 열매가 더 효과가 크다.

    하루 6~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하며 외용시는 가루내어 개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한한 사람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독성이 있어 소아가 먹고 중독사했다는 보고가 있고, 돼지에게 열매 200그램을 먹이면 30분 이내에 중독되고 2~3시간 후면 죽는다. 어른도 열매 10~70알을 잘못먹고 4~8시간 후에 중독 증상이 나타나는데, 구토, 메스꺼움, 급성 중독성 간염, 호흡 곤란, 사지의 마비, 간헐성 경련, 혈압의 상승등이며 증상이 심한 경우 사망한다.

    대단히 주의해야 한다. 급성유선염 열매 건조 분말 12그램, 설탕 80그램을 막걸이에 타서 1일 2회 2~5일간 복용한다.

    43례중 34례는 2~4회 복용하여 3일 이내에 전부 치유되었다. 머리건선피부염에 분말을 내어 바셀린이나 돼지기름에 개어 10일간 바른다.

    환자 4000명을 치료한 결과 유효율이 98퍼센트 이상이었다.

    18, 약사모 회원들의 순천 바닷가 약초 관찰중 즐거운 한때

    19, 뽕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천선과나무"이다.

    우리나라 남해안 및 남쪽섬에 자란다. 암수 딴그루로 줄기와 잎을 '우내시', 열매를 '우내장', 뿌리를 '우내장근'이라고 한다.

    뿌리는 맛이 달고 약간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폐, 비, 신에 들어가며, 비장을 튼튼히 하고 원기를 북돋우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풍을 제거하며 습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풍습성 관절염, 요통, 타박상, 식욕부진, 유즙 불통, 월경불순, 비허백대, 탈항, 풍습을 치료한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 복용한다.

    열매는 가을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한다. 치질을 치료하며 완하하고 장을 촉촉하게 한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줄기와 잎은 여름, 가을에 채취하고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폐, 비, 신에 들어가며 중초를 튼튼하게 하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습을 수렴하고 근골을 강하게 하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풍습성 관절염, 중기 허약, 기혈쇠미, 팔다리 힘없는데, 근골불리, 타박상, 폐경, 산후 유즙 결핍을 치료한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0, 순천역에서 20여명의 약사모 회원 기념 촬영

    21, 순천 바닷가에서 약사모 회원들이 위궤양, 위염, 위암에 좋은 "예덕나무"를 관찰하고 있다.

    22, 가지과의 1년생 덩이뿌리이다. 무게가 1킬로 430그램 나가는 대형 "감자"이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미사리 독산마을 이의무님이 재배한 감자이다.

    생약명으로 양우(洋芋)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기를 보하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소염하는 효능이 있다.

    볼거리염, 이하선염, 화상, 탕상을 치료한다. 끓여먹거나 달여서 복용하며 외용시 환부에 잘 문질러 바른다.

    성분은 전분, 당, 섬유, 지방, 회분, 비타민류 등이 함유되어 있고 솔라닌이 확인되었다.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기운을 증강시킨다.

    해독작용, 백혈구 증가 작용, 간기능 활성화 반응이 나타난다.

    주의사항으로 발아한 감자의 청색을 띤 괴근에는 미량의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에 해를 끼칠정도는 아니지만

    어린아이들은 심한 위장염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3,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땅벌의 집이다.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벌은 "말벌"과 "땡삐" 두가지 벌이 땅속에 집을 짓는다.

    24, "땡삐"가 땅속에 10층으로 육각형의 집을 지은 섬세한 구조물이다.

    땡삐의 벌의 크기는 파리의 2분의 1크기이다.

    25, 땅속에서 캐어낸 10층 짜리 "땡삐"집을 나열해 놓고 찍은 사진이다.

    말벌, 장수말벌, 쌍살벌, 황말벌, 땅벌, 어린별쌍살벌, 별쌍살벌 등의 집을 모두 "노봉방"이라고 하여 약으로 사용한다.

    1년 내내 채취할 수 있으나 겨울에 비교적 많이 채취한다. 채취한 후 말리거나 슬쩍 쪄서 죽은 벌과 번데기를 제거한 후 다시 햇볕에 말린다.

    모양은 공모양, 둥근 쟁반 모양, 연꽃 봉오리 모양, 겹겹이 쌓여 탑과 비슷한 모양등 매우 다양하다.

    벌집의 성분은 주로 밀랍과 수지를 함유하고 있다. 깨끗이 씻고 충분히 찐 다음에 작은 덩이로 썰어서 햇볕에 말린다.

    혹은 약간 누르스름하게 볶는다. 또는 벌집을 항아리에 넣고 염분이 있는 진흙으로 봉한 후 약성이 남게 태우고 꺼내어 화독을 없앤다.

    <신농본초경>에서는 "불에 오랫동안 끓인 것이 좋다." 라고 하였고 <본초휘언>에서는 "잘 게 부수어 술에 하룻밤 담궜다가 불에 구워서 쓴다."

    라고 기록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있다. 간, 폐 2경에 들어 간다.

    효능은 거풍, 공독, 살충하는 효능이 있다. 경간, 유주성 관절풍습통, 화농성 유선염, 정독, 나력, 치루, 어금니 치통, 두부 백선, 벌에 쏘여 붓고 아픈데, 간질, 적백리, 요실금, 이질, 급성 유선염, 악창, 오래된 가래와 해수, 정신 착란, 가려움증, 입속에 침이 줄줄 흘러나올 때,

    목구멍이 붓고 아플 때, 촌백충, 회충, 세균성 이질, 자궁 대출혈, 화농성 감염, 성교 불능증을 치료한다.

    특히 <당본초>에서는 "노봉방 태운 재를 술로 복용하면 성교 불능증을 치료한다. 호뇨자창에는 달인 물로 씻는다.

    복용하면 상기, 적백리, 요실금을 치료한다."

    벌에 쏘였을 때는 <천금방>에서 "노봉방의 분말을 돼지 기름에 개어서 아픈 곳에 바른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약성이 남게 태워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는 갈아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르거나 달인 물로 환부에 약기운을 쐬거나 씻는다.

    주의사항으로 기혈이 허약한 사람은 신중히 복용하여야 한다. 건강, 단삼, 황금, 작약, 모려와는 배합하지 않는다.

    병이 기혈허에 속하고 외사가 없는 사람과 악창이 곪은 후 원기가 쇠약해진 사람은 모두가 복용해서는 안된다.

    26, 강원도 오광탁 회원이 발견한 겨울철에 말라 붙어있는 "노루궁뎅이 버섯"이다.

    27, 오광탁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점토 상황이다.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이며, '찰진흙버섯', '희경목층공균'이라고도 부른다

    일본에서는 "카시사루노코시가케"라고 한다.

    28, 지전(地錢)과(Marchanitiaceae) 식물인 지전(地錢: Marchantia polymorpha L.)의 전초이다.

    지전의 다른이름은 지사라(地梭羅), 지부평(地浮萍), 일단운(一團雲) 이라고도 한다.

    지전의 둥근잎 중간 부근에서 술잔 모양체를 생성하고 그속에서 배아(胚芽)가 나며 무성 생식한다.

    태류 우산이끼과의 "우산이끼"라고 한다.

    29, 암컷 지전이 마치 우산을 펼쪄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모습이다.

    30, 우산 모양의 불가사리처럼 생긴 것이 암컷 지전이고 평평한 꽃무늬 모양의 우산이 수컷지전이다.

    새살이 돋아나게 하고 독을 배출시키며 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도상(刀傷), 골절(骨折), 독사교상(毒蛇咬傷), 창절종독(瘡癰腫毒), 탕상(燙傷), 백선(白癬)을 치료한다.

    상세한 자료는 홈페이지 <지사라 무엇인가?> 를 참조할 수 있다.

    31, 참나무 고목에 매달려 있는 야생 "느타리버섯"이다.

    성분은 유리 아미노산 30종, 에르고스테롤, 미량 금속 원소 13종 및 게르마늄, 비타민 비원, 비투, 씨, 디 및 니아신, 글리세롤, 만니톨, 글루코세, 트리할로스, 셀물로스, 헤미셀룰로스, 치틴, 펙틴, 리그린, 레시틴, 향기 성분 22종, 살선충 성분, 포유류 적혈구 용혈 단백질 등이 들어 있다. 북한에서 실험한 예에서 종양억제율 75.3퍼센트이다.

    32, 2004년 11월 27일 무안면 들판 약초 여행에 참가한 약사모 회원과 푸드채널 방송국 취재진, 뒷배경은 땀흘리는 비석 "표충비각"

    앞줄 왼쪽부터: 경기 한준오, 창원 김미옥, 어린이, 경기 왕효숙, 어린이, 경기 송정순, 경기 이영애, 창원 이정복 전북 소재율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서울 장성순, 서울 학생, 서울 노해정, 마산 정재성, 부산 이정호, 대구 김영호, 마산 방원식, 전북 한하수, 부산 안광일, 김해 이상철, 구미 곽영철, 부산 조달려, 푸드채널 김장훈 PD, 부산 곽종렬, 창원 정석규, 푸드채널, 창원 구경민, 푸드채널 카메라 감독

    33, 자실층이 두껍게 잘 결실된 적색 "영지", 만년버섯, 불로초, 장수버섯, 이령으로도 부른다.

    영지에는 에르고스테롤, 진균분해효소, 산성 단백분해효소, 다당류, 유기산, 수지, 쿠마린, 만니톨, 알칼로이드 등이 들어 있다.

    간세포 재생 촉진, 강장, 진정, 신경쇠약증, 불면증, 소화불량, 노인성 기관지염, 기침멎이약, 기관지천식, 백혈구 감소증, 관상동맥경화성 심장병, 부정맥, 급성 및 만성 간염에 효험이 있다.

    화학약품, 방사선물질, 항생소, 오랜 기간의 병으로 인한 백혈구감소증 환자 52명에게 배양균사의 알콜 추출액을 하루 3번씩 10~20일 동안 먹였을 때 44명에게서 효과가 있었다.

     

    고의서에는 영지에는 적지(단지), 흑지(현지), 청지(용지), 백지(옥지), 황지(금지), 자지(목지)의 6가지가 있으며 보라색 영지를 제외하고는 5가지 맛, 즉 쓴맛, 짠맛, 신맛, 매운맛, 단맛에 해당하고 5장, 즉 심장, 신장, 간장, 폐장, 비장의 기를 돕는 약효가 있어 영지를 오래 먹으면 몸이 튼튼하게 되고 늙지 않는다고 기록하며, 특히 적색영지는 가슴속에 맺힌 것을 낫게하고 기를 도우며 건망증을 치료한다.

    34, 들판에 나물을 캐며 개울가를 관찰하면서 느타리 버섯을 들고 기념촬영

    35, 느타리버섯은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소풍활락, 강근장골의 효능이 있어 요퇴동통, 근육경련, 수족마비에 느타리버섯 9그램을 황주와 같이 끓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75.3퍼센트,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의 약리 작용이 있다.

    36, 시골 냇가 참나무 고목 그루터기에 야생 느타리 버섯이 대량 서식하고 있다.

    봄가을에 활엽수 또는 침엽수의 죽은 가지나 그루터기, 통나무 위에 군생 또는 다중생하는 목재 백색 부후성 버섯이다.

    함박눈이 내린 한겨울에도 양지쪽에는 눈이 녹으면서 균사체가 발달하여 아카시나무, 오리나무등에 손 바닥보다 큰 크기로 무리를 이루고 자라는데 참기름에 볶아 먹거나 소고기와 함께 고춧가루를 넣고 얼큰하게 국을 끓여 먹는다.

    아니스 향기과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37, 야생 느타리버섯을 들고 기념촬영

    38, 상수리나무에 타고 올라간 오래묵은 "마삭줄"

    마삭줄은 마삭나무, 낙석등, 백화등으로 불린다.

    마삭줄은 관절염, 신경통, 어혈, 각기, 무릎이 시큰시큰 쑤시고 아픈 데, 고혈압 등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다.

    해독작용, 음식물 중독, 아픔멎이약, 편도염, 뼈마디 아픔, 보약으로도 쓴다.

    하루 마삭덩굴 건조 한 것 5~1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신다.

    39, 냇가 바위틈에 집을 짓고 반쯤 부서진 말벌집인 "노봉방" 바위주위로 마삭줄이 어우러져 있다.

    40, 푸드채널 취재를 위해 야생 들나물과 약초인 곰보배추, 씀바귀, 보리뱅이, 소리쟁이, 민들레, 환삼덩굴, 석위, 부처손, 번행초 등을 진열해 놓고 있다.

    41, 열심히 취재에 정열을 쏟고 있는 푸드채널 방송 카메라 감독

    42, 붉게 열매가 열려 있는 찔레나무 열매인 "영실" 들장미라고도 부른다. 각지의 산기슭, 개울가, 들에서 자란다.

    열매를 약한 설사약, 이뇨제, 창독, 변비, 콩팥염등에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양을 많이 먹으면 심한 설사를 할 수 있다.

    민간에서는 뿌리를 술을 담가 관절염에 또는 벌레떼기 약으로 쓴다.

    43, 이번 약초여행에 함께 동행한 푸드채널 방송국 취재진이

    들판 야생 나물과 개울가에 자라는 버섯을 촬영하기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44, 2004년 11월 27일 무안면 들판 약초 여행에 참가한 약사모 회원과 푸드채널 방송국 취재진, 뒷배경은 땀흘리는 비석 "표충비각"

    앞줄 왼쪽부터: 경기 한준오, 창원 김미옥, 어린이, 경기 왕효숙, 어린이, 경기 송정순, 경기 이영애, 창원 이정복 전북 소재율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서울 장성순, 서울 학생, 서울 노해정, 마산 정재성, 부산 이정호, 대구 김영호, 마산 방원식, 전북 한하수, 부산 안광일, 김해 이상철, 구미 곽영철, 부산 조달려, 푸드채널 김장훈 PD, 부산 곽종렬, 창원 정석규, 푸드채널, 창원 구경민, 푸드채널 카메라 감독

    45, 대전의 정춘웅 약사모 회원님이 찍어서 문의해온 사진이다.

    태류 우산이끼과의 "우산이끼"이다. 효험에 관해서 국내 자료에는 없기 때문에

    중국의 귀주민간약물(貴州民間藥物) 지를 인용하였다.

    중국에서는 지전(地錢)과 (Marchanitiaceae) 식물인 지전(地錢: Marchantia polymorpha L.)이라고 한다.

    지사라(地梭羅), 지부평(地浮萍), 일단운(一團雲) 이라고도 한다.

    분포는 고랑의 음습한 곳 및 절벽의 돌위 및 습지에서 자란다. 1년내내 사계절 채취가 가능하며 진흙과 잡질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aureusidin, luteslin, 대량의 포도당, 과당, 설탕과 전분을 함유하고 있다. 맛은 싱겁고 성질은 서늘하다.

    새살이 돋아나게 하고 독을 배출시키며 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독사에 물린데, 골절, 칼에 베인데, 화상, 창옹종독을 치료하며, 외용시 적당한 양을 사용한다..

    화상과 백선의 치료에는 지사라를 불에 굽고 찧어서 가루내어 채자유(菜子油)로 개어 환부에 바른다.

    칼에 베인 상처와 골절의 치료에는 지사라를 찧어서 섬유상태로 하여 환부를 싸맨다.[623장]

     

    31, ≪ 약초산행 제31부 기념사진 ≫

     

    1, 2005년 4월 11일 월요일 울산 임상빈 지부장이 개최한 약초산행 기념사진

    ≪ 좌로부터: 부산 전동명, 서울 한영민, 마산 방원식, 울산 임상빈, 울산 김재환, 울주 위삼복, 울산 장용진 ≫

    이번 산행에 높이 740미터 만봉산(晩逢山) 남서쪽을 향해 완만하게 뻗은 15만평을 소유하신 김재환 회원님의

    개인 소유의 산을 탐방하였습니다. 김재환 회원님께서 앞으로 이산을 약사모 회원들의 약초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평일날 시간을 내주신 약사모 회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 만봉산 자락에 아름답게 핀 "노랑제비꽃"

    3, 만봉산 습지에서 연노랑꽃을 피운 "애기괭이눈"

    생약명으로 <금전고엽초>라고 한다. 범위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배농, 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의 염증을 가라앉히면서 고름독을 제거하며 외용으로 짓찧어서 종기에 붙인다.

    종류로는 괭이눈, 산괭이눈, 흰털괭이눈, 오대산괭이눈, 제주괭이눈, 바위괭이눈, 털괭이눈, 가지괭이눈, 선괭이눈이 있다.

    4, 만봉산 작은 폭포에서 기념촬영

    5, 만봉산에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는 "산괴불주머니"

    6, 만봉산 자락에서 굴참나무에 자라고 있는 "겨우살이"

    7, 울산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아름드리 벚나무에 벚꽃이 만발한 작천정 "벚꽃축제"

    8, 울주군 작천정 "벚꽃축제" 거리에서 위삼복, 한영민 약사모 회원

    9, 울주군 작천정에 만발한 "벚꽃 축제"

    10, 2005년 3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동보빌딩 2층 "한국암환우지원센터" 출범식을 개설한 박영출 대표

    11, 한국암환우지원센터 건립에 의사, 한의사, 웃음연구사, 약초요법사, 침구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출범식을 가졌다.

    12, 2005년 3월 12일 웅동 봄나물 약초 여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들

    약간 쌀쌀한 날씨에 봄나물을 관찰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13,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2년초 "벌씀바귀"이다. 주변에는 "벼룩나물"이 자라고 있다.

    개화기가 보통 5~7월인데, 경남 진해 웅동에는 3월에 꽃이 돌틈에 피어 있다.

    씀바귀는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간경화, 구내염, 노화방지, 독사물린데, 만성기관지염, 유방염, 이질, 타박상, 폐옹, 피로회복, 항종양, 항암, 해독, 해열의 효능이 있다.

    14, 논두렁 물가에는 "큰개불알풀"이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다. 꽃자루가 잎보다 긴 것이 "큰개불알풀"이다.

    이름의 유래는 이꽃의 열매가 개불알을 닮아서 부르게 되었다.

    이명은 신자초, 등롱초, 파사파파납, 파사수고매, 새눈이라고 하며, 맛은 맵고 쓰면서 짜며 성질은 평하다.

    개창, 만성말라리아, 소아음낭종대, 신허요통, 지혈, 풍습성 동통, 학질발작예방, 해열의 효능이 있다.

    15, "떡쑥"이 한참 올라오고 있다.

    떡쑥의 이명은 서국초, 불이초, 모자초이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가래, 감기, 고혈압, 근육통, 기관지염, 습진, 요통, 위궤양, 창상, 천식, 타박상, 피부가려움증, 하지궤양, 해수를 치료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잎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잎과 뿌리 전초를 캐서 떡을 해서 먹는다.

    16, 꿀풀과의 한해살이풀인 "광대나물"이 꽃을 피우고 있다. 이명은 보개초, 접골초, 진주연, 코딱지나물이라고도 부른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작용이 있어 근육과 골격의 동통, 사지마비, 타박상으로 인한 골절상, 어혈동통을 다스린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연한 잎과 줄기를 나물로 삶아 먹으면 맛이 좋다.

     

    17,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이다.

    이명은 단장초, 분통초, 석련, 황근, 황화어등초 라고 부른다. 식물에서 악취가 난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살충, 해독,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옴, 버짐, 종기, 이질, 복통, 경풍, 독사에 물린 상처에, 벌레에 물린데,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사용한다. 독성이 있지만 하루 4~8그램을 신선한 것은 약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짓찧어 즙을 복용한다.

    중국의 <절강천목산약식지>에서는

    독사에 물린 상처에는 신선한 괴불주머니의 짓찧은 즙을 바른다."라고 기록한다.

    중국의 <절강민간상용초약>에서는

    "폐병에 신선한 산괴불주머니 전초 40~80그램을 짓찧어 그 즙을 복용한다. 달이면 효과가 없어진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강서 <초약수책>에서는

    "건선에 산괴불주머니의 뿌리에 술과 식초를 가하여 갈은 즙을 바른다."라고 알려준다.

    독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내복약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18, 웅동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모인 약사모 회원들의 모습

    19, 물을 정화시키는 "석창포"

    두뇌의 피로를 풀고 명석하게 하여 눈과 귀를 밝게하고 목소리도 좋아진다.

    공부하는 수험생, 치매환자, 스트레스, 기억력 증진, 건망증, 두통, 불면증에 효험이 있다. 뿌리를 분말해서 먹고 잎은 차로 끓여 먹으며 전초를 목욕 또는 반신욕을 하면 정신 및 신경성 계통의 질환에 탁월하다.

    20, 부산지방에 101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온천지가 흰눈으로 덮여 있다.

    21, 부산 동구 초량동의 구봉산 설경

    22, 구봉산 설경 2번째 사진

    23, 구봉산 설경 3번째 사진

    24, 산야초 연구소 집앞 설경

    25, 화신아파트내 101년만에 눈오는 날

    26, 눈을 치우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

    27, 밤새 수북히 쌓여 있는 눈

    28, 새벽에 눈속에 길을 내면서 기념사진

    29, 눈덮인 동구 시가지 전경

    30, 흰눈에 덮인 필자의 4륜구동차[653장]

     

    32, ≪ 약초산행 제32부 기념사진 ≫

     

    1, 2005년 4월 30일 부산 근교 약초산행

    앞줄 왼쪽부터: 정동식, 김윤희, 민보라, 이자경, 왕효숙

    뒷줄 왼쪽부터: 한영민, 안광일, 이동영, 이명철, 민준식, 김종희, 한준오, 전동명

    2,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꽃으아리"이다.

    으아리, 큰꽃으아리, 참으아리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위령선(威靈仙)"이라고 부르며 약용한다.

    3, 두 번재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정동식, 김윤희, 민보라, 이자경, 왕효숙

    뒷줄 왼쪽부터: 한영민, 안광일, 이동영, 이명철, 민준식, 김종희, 한준오, 전동명

    4, 대형으로 피는 흰꽃의 모습이 눈을 시원하게 하고 산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5, 아름답게 핀 "벌깨덩굴"

    6, 보라빛이 아니라 "흰색의 벌깨덩굴"

    꿀풀과의 벌깨덩굴을 생약명으로 "미한화(美漢花)"라고 부른다.

    청열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해열작용과 종독을 풀어주며 통증을 완화시킨다.

    7, 꽃이 진한 노란색을 자랑하는 "윤판나물" 연한 줄기끝에 꽃의 무게로 인해 머리를 숙이고 있다.

    낮은 산간 지역의 숲밑의 그늘지고 축축한 곳에서 자란다.

    8, 꽃이 무거워 고개숙인 모습의 뒤를 젖혀 근접 촬영

    백합과의 윤판나물을 봄나물로도 식용하지만, 생약명으로 "백미순(百尾笋)"이라고 한다.

    이명으로 만수죽, 만화초, 보탁초, 석림초, 석죽근, 황우미파라고 한다.

    맛이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폐를 촉촉하게 하고 해수를 멈추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체한 음식물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여름부터 가을사이에 전초를 채취하여 말렸다가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9, 산속 비탈에 흔하게 무리를 지어 자라고 있는 "애기나리" 꽃의 근접 촬영

    애기나리를 생약명으로 "보주초(寶珠草)"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윤폐지해, 건비소적의 효능이 있어 몸이 허약해서 일어나는 해수,

    강심작용, 천식과 가래에 피가 섞이는 증상, 건위, 복부창만, 대장출혈에도 지혈반응을 보인다.

    10, 백합과의 "애기나리"는 전국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금강애기나리(진부애기나리), 애기나리, 큰애기나리 모두 약용한다.

    11, 세 번째 약초산행 기념사진

    12, 앵초과의 "앵초" 우글쭈글한 잎에 긴 꽃줄기 끝에 여러개의 꽃송이가 사방으로 매달려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앵초의 다른이름은 취란화, 야백채, 앵초, 취남보춘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해수를 멈추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다.

    8~9월에 채집하여 깨끗이 씻어서 말려서 해수, 가래, 천식에 앵초 8~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중국의 <영하중초약수책(寧夏中草藥手冊)>에서는

    "가래로 인한 천식과 해수에 야백채의 뿌리 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돌앵초, 설앵초, 앵초, 좀설앵초, 큰앵초, 털큰앵초, 흰앵초, 흰좀설앵초 모두 약용한다.

    13, 깊은 산골의 숲속에 앞다투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는 야생의 "앵초"의 무리이다.

    전세계 약 4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 9종이 자생한다.

    앵초명감(櫻草銘監)에는 806품종이 기록되어 있다.

    14, 꽃모양이 앵두나무꽃 또는 벚꽃을 닮았다고 하여 "앵초(櫻草)"라고 부른다.

    15, 이번 약초관찰 산행에 참여하신 <이동영, 김윤희 부부> 약사모 회원

    16, 국화과의 "우산나물"

    생약명으로 "토아산(兔兒傘)"이라고 한다. 산비탈이나 황무지에서 자란다. 가을에 전초를 채집하여 말려서 사용한다.

    우산나물의 다른이름은 남천선, 모두채, 산파초, 용두칠, 우산채, 우산초, 일파산, 철양산, 첩골산, 칠리마, 파양산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풍사를 몰아내고 습사를 없애고 해독하며 혈을 잘 순환하게 하고 부기를 가라앉히며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골절, 거풍습으로 인한 사지마비, 관절통, 독사에 물린데, 부종, 생리통, 약성종양, 월경불순, 허리아픈데, 타박상, 경부림프절염,

    종기에 짓찧어 바른다. 하루 8~2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갔다가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중국의 <절강민간상용초약>에서는 "독사에 물린데 토아산 뿌리를 짓찧어 황주에 섞어 환부에 바른다. "고 기록하고 있다.

    주의사항으로 "생강을 함께 쓰지 말아야 하며, 임산부는 복용해서는 안된다."

    신허요통, 사지마비, 관절통에 3개월 정도 술에 담가 우려내어 하루 소주잔으로 한작씩 세 번 복용한다.

    17, 외모가 갈라진 우산을 닮았다고 하여 "우산나물"이라고 한다.

    뿌리를 달여 복용하거나 환부에 도포하면 타박상을 치료한다.

    근육을 이완하고 피를 잘 순환하게 한다.

    18, 장미과의 "양지꽃"이다. 생약명으로 "치자연(雉子筵)"이라고 한다.

    다른이름은 경여초, 만산홍, 매엽위릉채, 모후자, 연경사유, 치자연으로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여름에 채집하여 말려서 사용한다.

    중초를 튼튼하게 하고 음허를 보하는 효능이 있다.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만성 영양 부족을 치료한다.

    익중기, 보음허의 효능이 있어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산증, 부종, 타박상, 각종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19, 지치과의 한해살이풀인 "참꽃마리"이다. 꽃마리, 참꽃마리 모두 약용한다. 생약명을 "부지채(附地菜)"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서늘하다. 유뇨, 적백이질, 발배열종, 수각마목의 효능이 있어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소아의 적백이질에 즙을 내어 꿀에 타서 복용한다.

    20, 꽃마리는 논밭두렁에 자라지만, 참꽃마리는 전국의 산 숲 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21, 용담과의 "큰구슬붕이"

    햇볕이 좋은 산비탈에 자란다.

    늦은 봄부터 이른 여름에 걸쳐서 이미 꽃이 피어 있는 것을 채취하여 말리거나 신선한 것을 쓴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급성 결막염, 장내의 화농성 병변, 정창, 옹종, 나력, 목적종통을 치료한다.

    하루 4~15그램을 신선한 것은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 가루내어 배합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옹저가 화농한 사람이나 허한한 사람에게는 쓰면 안된다.

    다른이름은 남화지정, 자화지정, 애용담, 귀점등, 유월녹화초, 녹화초, 미포대 라고 부른다.

    22, 큰구슬붕이의 생약명은 "석룡담(石龍膽)"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 악창, 충수염에 화농이 되지 않았을 때, 결핵성림프선염에 소염작용을 나타내며,

    안구충혈로 인하여 눈이 붓고 아픈 증상에 사용한다.

    23,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취"이다. 산나물로 유명하며 맛과 향이 매우 좋다.

    참취의 다른 이름은 동풍채, 반용초, 백운초, 산백채, 산합노, 선백초, 소엽청, 찬산구, 첨엽산고매, 초삼칠, 흘답약 이라고 부른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말려놓았다가 언제든지 묵나물로 먹는다.

    생약명으로 "동풍채(東風菜)"라고 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향기가 나고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소풍, 행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통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요통, 칼에 찔리거나 베인 상처, 독사에 물린 상처, 부스럼, 장염으로 인한 복통, 골절동통, 타박상을 치료한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혹은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 가루내어 뿌리거나 짓찧어 바른다.

    독사에 물린데 팔풍혈, 팔사혈에 피를 뺀다음 신선한 참취의 뿌리를 짓찧어 상처주위에 바른다.

    동시에 신선한 뿌리 40그램을(말린 것은 15그램) 달여서 하루 2번 복용한다.

    이약을 먹은 후 일부 환자는 토하는데 설탕을 넣어 먹으면 곧 멎는다.

    독사의 물린 환자 150명을 치료한 결과 3명은 발병이 특별히 급속하고 심하여 다른 치료 방법을 채용하고

    나머지 환자 147명은 모두 치료되었다.

    치료 기간이 제일 짧은 것은 3일이었고 일반적으로 6~7일이었다.

    24, 장미과의 "겹황매화(죽도화, 죽단화)"이다. 정원에서 많이 재배한다.

    꽃잎이 5개가 붙은 '황매화'는 전 세계적으로 1종만 분포한다.

    다른이름은 금단자화, 금체당, 마엽체당, 봉당화, 소통화, 지당, 지원화, 청명화, 황도매, 황유엽매 라고 부른다.

    25, 산속에 군락을 이루고 자라는 "겹황매화" 아름다운 자태이다.

    4~5월에 꽃을 채집하고 7~8월에 가지와 잎을 채집한다. 뿌리, 가지, 잎보다 꽃이 더 효험이 좋다.

    맛은 약간 쓰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다.

    만성해수, 소화불량, 폐를 촉촉하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단독, 수종, 풍습성 관절염, 열독창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오래된 기침 및 만성해수에 체당화꽃과 꿀을 함께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26, 백합과의 "여로(藜蘆)" 봄철에 원추리 나물로 잘못알고 먹고 중독되어 사망하거나 병원에 실려가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대단히 강하여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절대로 복용을 금한다.

    사용방법은 반드시 <약초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기 바란다.

    여로는 총백을 꺼리는데, 여로를 복용하고 계속 토할 때는 파를 끓여서 마시면 곧 멎는다.

    여로의 해독제는 "파"이다. 파를 진하게 달여서 차게 해서 마시면 해독된다.

    박새, 여로, 파란여로, 흰여로 모두 "맹독성"을 가지고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냉하고 독성이 있다. 간경에 들어간다.

    5~6월에 꽃자루가 나오기 전에 파내어 잎을 따 버리고 햇볕에 말리거나 끓는 물로 데친 다음 말린다.

    풍담을 토하게 하고 충독을 죽이는 효능이 있다.

    중풍, 전간, 인후마비, 황달, 오랫동안 낫지 않는 말라리아, 하리, 두통, 후두염, 편도선염, 비이, 개선, 악성종기, 대머리 치료, 기생충 구제, 독사의 물린 상처 치료, 오래된 농혈 설사, 코안의 살이 점차 커져서 생기는 호흡불통, 알코올 중독, 복통, 늑막염, 속앓이, 만성간염, 고혈압, 정신병, 치통, 학질, 골절유합촉진, 간질을 치료한다.

    일본에서는 농업용 천연 살충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여로를 말린 약재를 곱게 가루내어 한번에 0.1그램에서 0.2그램 소량을 하루 세 번 복용한다.

    하루에 0.6그램 이상을 초과해서는 대단히 위험하며 사망할 수 있다.

    독성이 강하므로 절대로 많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피부질환에는 가루로 빻은 것을 기름으로 개어 환부에 발라 사용한다.

    27, 고비가 이제 막 낙엽속에서 겨우내 잠을 자다가 따뜻한 봄기운에 지표면을 뚫고 얼굴을 살며시 내밀고 있다.

    28, 고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고비"가 큰키를 자랑하며 올라오고 있다.

    29, 올라오는 고비의 근접 촬영이다.

    30, 고비가 서서히 잎을 벌리려고 하고 있다.

    31, 고비가 양쪽 날개의 잎을 서서히 펼치려는 순간이다.

    32, 드디어 고비가 잎을 활짝 피고 만개하여 광합성 작용을 하기 시작한다.

    봄에 잎이 활짝 피기 전에 채취하여 삶아 말려두고 나물로 먹는다.

    고비의 생약명은 "자기(紫萁)"이다. 고각관중, 노호아, 수골채 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며 독성이 없거나 약간 독이 있다. 간, 위경에 들어간다.

    청열해독, 양혈지혈의 효능이 있어 감기로 인한 발열, 피부발진, 토혈, 코피, 대변출혈, 자궁출혈, 회충구제,

    십이지장충, 여러 가지 열독, 식중독,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 홍역예방, 유행성 감기 예방, 유행성 뇌척수막염 예방, 자궁수축, 사스 예방 및 치료, 화상, 뼈가 목에 걸렸을 때, 옻이 오른데, 이질로 인한 출혈,

    대량의 코피가 나는데는 뿌리를 가루내어 물로 약 4그램을 복용한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는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냉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며, 임신부는 복용을 삼가한다.

    33, 붓꽃과의 "각시붓꽃"이다.

    봄철에 산속의 풀밭에 아름답게 자색의 꽃이 피어 있어 산을 오르는 사람에게 눈의 즐거움을 준다.

    뒤로 젖혀지는 3장의 외화피는 황백색의 그물 무늬가 있다. 열매는 둥근 모습이다.

    34, 각시붓꽃을 생약명으로 "마린자(馬藺子)"라고 하여 붓꽃, 타래붓꽃, 금붓꽃, 노랑무늬붓꽃, 각시붓꽃의 종자, 꽃, 뿌리를 약용한다.

    종자는 습열로 인한 황달, 이질, 지혈, 토혈, 코피, 자궁 출혈, 인후염에 효험이 있으며,

    꽃은 인후염, 토혈, 코피, 이뇨작용으로 임질 증상에 효험이 있으며,

    뿌리는 청열, 해독작용이 있어 인후염, 종기, 해열, 소염의 효능이 있다.

    35, 십각목 가재과에 속하는 민물 갑각류의 하나인 "가재"이다. 학명은 Cambaroides similis (K.)이다.

    발견 당시 알을 가득품고 있어서 느릅나무 위에 올려서 사진을 찍고 계곡으로 되돌려 보내주었다.

    가재를 지방에 따라<가아자, 까자, 까재, 까지>등으로 부른다.

    한자로 "석해(石蟹), 석차와(石次蛙), 날고(蝲蛄), 석오(石鰲), 기륙(夔陸)" 이라고 한다.

    <동의보감>에서는 가재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석해(石蟹)/벌레부/

    방게같이 생기지 않았다.

    생김새가 작은데 딱지 속에 있는 장을 오랫동안 아물지 않는 헌데에 붙이면 좋다.

    방게는 옆으로 가고 가재는 뒷걸음질하는 것이 다르다. 이것은 시냇물에서 산다[속방]"

    깨끗한 계곡의 물이나 냇물에서 살며, 돌 밑에 숨기도 하고 구멍을 파고 들어가기도 한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은 누구나 산골짜기에서 가재를 잡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다.

    가재가 알을 낳는 시기는 4~6월 사이이며 50~60개의 알을 뒤쪽에 말리는 부분에 품고 있다.

    시골에서는 가재를 잡아 양념을 해서 볶아서 식용을 하는데 맛이 아주 좋다.

    가재에 관한 설화, 속담, 민요 등이 많이 전해져 오며 "가재는 게편", "도랑치고 가재잡는다." 는 말이 전해져 내려온다.

    36, 저수지 방둑에서 떡과 겨우살이 약초차를 음미하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37,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하루 전날 내려 와서 숙식을 하고 약초 산행에 합류하신 서울의 한영민 약사모 회원

    약초를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날씨와 거리를 불문하고 참여함으로

    모든 약사모 회원들에게 좋은 본과 훌륭한 귀감이 되고 있다.

    38, 홀아비꽃대과의 "홀아비꽃대"이다.

    생약명으로 "은선초"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있다.

    조습화담, 활혈거어,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해수, 가래, 생리통, 생리불순, 독사에물린데, 부종, 어혈, 혈액순환촉진, 감기, 요퇴통, 백대하, 타박상으로 인한 어혈이 있는 것을 풀어준다.

    그늘에 말린 전초 또는 뿌리를 하루 2~4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가서 우려내어 먹는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는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

    부작용으로 구토를 일으키며, 많이 복용하면 간장 출혈을 일으키고 복용기간 옥수수, 사탕을 먹으면 안된다.

    39,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비짜루"이다.

    생약명으로 "용수채"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윤폐진해, 지혈의 효능이 있어 호흡기를 보호하므로 기관지염, 지혈, 가벼운 이뇨작용이 있다.

    가을에 빨간색이 콩알 만한 열매가 열리며 약초를 배우는 분들이 '천문동'으로 오해하는 약초 중에 하나이다.

    40, 녹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비목나무"이다. 꽃이 한참 피고 있다.

    생약명으로 "첨당과"라고 한다. 성분은 benzoin, benzoelor beer이 들어 있다.

    풍수종독의 효능이 있어 풍습성으로 인한 전신 부종, 이뇨, 관절염, 타박상, 해독 작용이 있다.

    41, 술중독, 지방간, 온갖 간장 질환에 좋은 "헛개나무"

    헛개나무 잎의 근접 촬영이다. 톱니가 규칙적으로 잘 배열되어 있다.

    42, 헛개나무, 잎, 줄기, 목심, 열매 등 모두 물로 달여서 복용할 수 있다.

    43, 생으로 쌈을 싸서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의 제왕 "곰취"

    한참 잎이 자라고 있다.

    44, 부산 근교에 곰취 야생 군락지가 있어 매년 잎을 생으로 쌈을 싸서 먹는 기쁨을 맛보고 있다.

    45, 동백나무 겨우살이의 모습이다.

    46,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간과 신장을 보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풍습을 없애고 경련이나 마비를 풀어 주며, 경락을 통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무릎이나 허리가 시리고 아플 때, 각기, 고혈압, 신장염, 당뇨병, 암, 위장병, 간질, 신경쇠약 등에 두루 치료 효과가 있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력도 있다.

    47, 붓꽃과의 "술붓꽃(Iris japonica)"

    꽃이 마치 헝겊으로 수를 놓은 것처럼 정교하다.

    48, 청정 저수지의 뒤를 배경으로 "민준식" 약사모 회원

    49, 온갖 간장질환에 효험있는 "산청목"

    산청목 잎의 접사 촬영이다.

    50, 청정 저수지의 뒤를 배경으로 "아자경" 약사모 회원

    51, 부산 근교의 산에 산청목의 어린 묘목이 한참 자라고 있다.[704장]

     

    33, ≪ 약초산행 제33부 기념사진 ≫

     

    1, 2005년 5월 14일 경기도 파주 약초교육여행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경기 왕효숙, 서울 송옥도, 경기 공명숙, 경기 박효심, 경기 송점순, 경기 이영애, 서울 구한규, 서울 김수일

    뒷줄 왼쪽부터: 서울 한영민, 부산 전동명, 대전 홍학기, 경기 이동혁, 경기 양인옥, 경기 김종대, 서울 문종환, 경기 차상경, 마산 구경민, 경기 한준오

    2, 이번 약초교육에서 계곡 어디가나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양귀비과 또는 현호색과의 다년생 초본 식물 "금낭화"

    주머니 모양의 납작한 붉은색 또는 분홍색의 꽃이 조롱조롱 매달려 있는 모습이 귀한 금주머니를 연상케 한다.

    봄철 4~6월에 줄기 끝에 연한 붉은색의 아름다운 꽃이 내려드리워 핀다.

    우리나라 중부와 남부의 낮은 산 그늘진 곳, 바위틈에서 자란다.

    4개의 꽃잎은 교차하여 안쪽과 바깥쪽 2층으로 배열되어 있다. 상부에 2개의 짧은 꿀주머니가 있다.

    3, 꽃의 모양이 여성들 옷에 매다는 주머니를 닮았다고 하여 금낭화를 "며느리 주머니"라고도 부른다.

    꽃의 모양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4, 아름다운 금낭화의 근접사진

    금낭화의 성분은 전초와 뿌리에 0.1~2퍼센트의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다.

    주성분은 프로토핀, 디센트린이고 기타 콥티신, 켈레리트린, 켈리루빈, 켈리루틴도 분리되었다.

    알칼로이드는 전초에 0.18퍼센트, 뿌리에 1.22퍼센트가 들어 있으며,

    프로토핀은 전초에 0.14퍼센트, 뿌리에 1.01퍼센트가 들어 있다.

    디센트린은 마취작용이 있으며 많은 양에서 경련을 일으킨다. 그리고 온혈동물에게 주사하면 안티피린보다 2배나 센 열내림 작용이 있다. 전초 달임약을 위통, 진통, 진정약으로 사용한다.

    5, 산계곡 중간쯤에 거대한 무리를 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금낭화의 자태

    어쩌면 이 산 이름을 금낭화산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는곳마다 야생 금낭화의 낙원이다.

    6, 금낭화의 생약명은 "하포모단근(荷包牡丹根)"이다.

    이명으로 토당귀, 활혈초(본초강목습유), 하포모단근(왕연사, 채약서), 하포모단, 어아모단(화경)라고도 부른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뿌리를 짓찧은 즙을 술에 타서 복용하면 깊이 취하게 되는데 금창(金瘡) 즉 쇠붙이에 상한 창상의 성약(聖藥)이다.

    산혈, 소창독, 제풍의 효능이 있어 혈을 풀어주고 창독, 풍을 제거하고 혈을 조화시킨다.

    채집은 꽃필때 줄기채로 베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물로 달여서 위통, 진통, 진정약으로 사용한다.

    7, 디지털 카메라 앞에 가까이서도 폭을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렌즈를 착용해서 금낭화를 앞에 두고 찍은 기념사진

    뒷배경 바위 위에는 매화말발도리, 붉은병꽃나무, 다래덩굴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8,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범위귀과 "돌단풍" 또는 "장장풍"이라고도 한다.

    살이 찐 뿌리 줄기는 바위틈새로 벋어 나간다. 잎의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자란다고 하여 "돌단풍"이라고 부른다.

    9, 돌단풍의 꽃, 손바닥 모양의 잎은 가장자리가 5~7개로 깊게 갈라지고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광택이 난다.

    10, 2001년 5월 5일 설악산에서 만난 돌단풍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돌단풍을 생약명으로 단풍나무축자를 사용하여 "축엽초(槭葉草)라고 한다.

    4~6월에 뿌리채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다. 성분은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이 들어 있다.

    강심, 이뇨작용의 효능이 있어 심계항진, 소변불리에 하루 10~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민간에서는 뿌리를 석창포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11, 박주가리과의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민백미꽃"

    줄기를 자르면 우유같은 흰 즙액이 나온다. 민백미꽃을 생약명으로 "백전(白前)"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강기, 거담, 지해의 효능이 있어 기운을 내리면서 해수, 천식, 찬기침, 열기침, 가래, 감기로 인해 해수, 진해, 거담를 치료한다.

    민백미꽃과 백미꽃의 차이는 민백미꽃은 흰색, 백미꽃은 진한 보라색,

    백미꽃은 꽃자루가 없고 잎은 양면에 털이 많고 화관은 겉에 털이 있다.

    민백비꽃은 꽃자루가 길고 화관은 털이 전혀 없는 것으로 구분한다.

    12, 마디풀과 산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싱아"

    신맛이 나는 어린줄기와 잎은 날로 먹으며, 잎을 데쳐서 물로 우려내어 나물로 먹는다.

    13, 마디풀과의 들과 산기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수영"

    수영은 위궤양, 위하수, 소화불량 등 위장병을 치료하고 위장 기능을 강화하는 데 깜짝 놀랄 만큼 효과가 있는 약초이다.

    수영을 뿌리째 뽑아 푹 삶은 다음 엿기름을 넣어 삭혀서 찌꺼기는 짜서 버리고 감주를 만들어 마시면 갖가지 위장병이 치료된다.

    수영을 푹 삶아서 그 물을 밥먹기 전에 맥주잔으로 한잔씩 마셔도 같은 효과가 있다.

    수영의 뿌리는 류머티스성 관절염에도 특효가 있다.

    14, 금낭화 군락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영애 경기도 약사모 여성회원

    15, 골다공증, 요통, 관절염, 타박상, 통풍, 신장염, 부종, 어혈, 부러진 뼈 고치는 아름다운 "접골목"의 흰꽃

    16, 산더덕을 채심하고 기뻐하는 서울의 송옥도 약사모 여성회원

    17, 백합과의 "둥굴레" 꽃이 아름답게 매달려 피어 있다.

    허약체질을 다스리고 자양강장의 효과가 있다. 생약명으로 <옥죽, 위유, 여위, 토황정>이라고도 부른다.

    18, 산더덕을 채심하고 기뻐하는 경기도 공명숙 약사모 여성회원

    19, 마타리과의 산과 풀밭 또는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쥐오줌풀" 근접 촬영 장면

    생약명으로 "힐초(纈草)"라고 부른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심신불안, 위약, 요통, 월경불순, 타박상에 효능이 있다.

    신경쇠약, 신경병, 심근염, 심박쇠약, 뇌신경쇠약, 고산병, 위장이 약하여 자주 위경련이 있는데 효험이 있다.

    쥐오줌풀, 좀쥐오줌풀, 넓은잎쥐오줌풀, 광릉쥐오줌풀의 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20, 쥐오줌풀은 5~6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촘촘히 모여 피는데, 봄에 올라오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1, 겨자과 또는 십자화과의 산속 물가나 습한 땅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미나리냉이"

    생약명으로 "채자칠"이라고 한다.

    백일해에 효능이 있어 뿌리 및 전초를 백일해에 20~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1일 2회 나누어 복용한다.

    22, 생약명으로 "목통"이라고 부르는 "으름덩굴"의 꽃이다.

    줄기 및 열매는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이뇨, 활혈, 지통, 살충, 통유, 통혈맥, 사심화의 효능이 있다.

    신우신염, 방광염, 요도염, 복수가 찬데, 마비동통, 유즙분비부족을 치료한다.

    23, 바위와 금낭화 앞에서 한준오 약사모 회원

    24, 범의귀과의 갈잎떨기나무인 "말발도리"의 흰꽃이다.

    생약명으로 "수소(溲疎)"라고 한다. 배화말발도리, 애기말발도리, 태백말발도리, 꽃말발도리의 열매를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주로 피부염과 가려움증 해소를 위해서 물로 달여서 욕탕에 넣고 목욕한다.

    25,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풀솜대"이다.

    생약명은 "녹약"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약간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 지통, 활혈의 효능이 있다.

    정두통, 풍습성으로 인한 사지마비동통, 생리불순, 종기, 유방염, 타박상을 치료한다.

    솜대, 풀솜대, 왕솜대 모두 약용한다.

    26, 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괭이밥"이다.

    생약명으로 "초장초"라고 한다. 맛은 시고 성질은 차다. 청열, 이습, 양혈, 산어, 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다.

    설사, 이질, 치질, 황달, 소변불통, 혈변, 토혈, 코피, 인후염, 유방염, 종기, 옴, 버짐, 악창, 타박상, 탕화상, 불면증을 치료한다.

    전염성 간염에 괭이밥 40그램을 돼지고기 40그램과 같이 넣고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괭이밥, 큰괭이밥, 자주괭이밥, 구근괭이밥, 옥살리스 모두 약용한다.

    27, 꿩의 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꿩의 비름"이다.

    맛은 쓰고 시며 성질은 차다. 청혈, 해독, 지혈의 효능이 있어 각혈, 토혈, 이상출혈, 소아단독, 폐렴를 치료한다.

    생약명으로 "경천"이라고 부른다. 꿩의비름, 둥근잎꿩의비름, 새끼꿩의비름의 지상부를 모두 약용한다.

    28, 인동과의 깔대기 모양의 "붉은병꽃나무"의 꽃이다.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 식물로 산기슭이나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29, 광각렌즈를 착용하여 찍은 두 번째 기념사진

    30, 하산하다가 경치가 좋아 기념촬영 밧데리가 모두 소모되어 두회원은 그만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31,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지황"

    뿌리를 술에 넣고 여러 번 쪄서 말린 것을 "숙지황", 날것을 "생지황", 날로 말린 것을 "건지황"이라고 한다.

    숙지황은 맛이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신경, 간경, 심경, 심포경에 작용한다.

    주로 혈과 신음을 보하고 정수를 불려주며 머리칼을 검게 한다. 동맥경화, 혈허증, 월경부조, 신음허로 인한 골증, 잠잘때 식은땀, 당뇨병, 유정, 허리와 무릎이 연약한데, 머리가 일찍 희어지는데,

    하루 9~30그램을 탕약, 환약, 산제, 약주, 고제 형태로 먹는다.[735장]

     

    34, ≪ 약초산행 제34부 기념사진 ≫

     

    1, 2005년 5월 21일 경남 밀양 초동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밀양 김종성, 김해 김종희, 김해 조용택, 천안 남석호, 천안 안계희, 금정구 김윤희, 진구 정은임, 동구 고인숙, 김해 조동식

    뒷줄: 울산 박기제, 창원 박양수, 마산 방원식, 해운대구 안광일, 사상구 김종술, 청도 민준식, 금정구 이동영, 기장 서덕표, 김해 김대원, 양산 강덕수, 동구 전동명

    2, 왼쪽 노루발과의 사슴풀로 불리는 "콩팥노루발", 오른쪽은 난초과의 "금난초"

    노루발풀을 생약명으로 "녹수초" 또는 "녹제초"라고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거나 평하며 독이 없다.

    풍한습비, 반신불수, 건근골, 보폐신, 수렴, 지혈의 효능이 있다.

    풍습성 사지마비동통, 근육 골격 연약증, 신허요통, 오래된 해수, 헛기침, 토혈, 코피, 자궁 출혈, 외상 출혈, 고혈압, 보통 월경을 고르게 하는 약으로 쓰인다. 차대신 마셔 부인의 음허, 백대하에 쓴다.

    늦여름에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혹은 술에 담가 복용한다.

    금난초는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산의 숲속에서 자란다. 주름진 잎이 줄기에 어긋나며 4~6월에 줄기 윗부분에서

    노란색의 꽃이 촘촘히 피는데, 꽃잎은 활짝 벌어지지 않는다. 어린순은 비비추나 옥잠화와 같이 나물로 먹는다.

    3,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산도라지", 생약명으로 "길경(桔梗)"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폐, 위경에 들어간다.

    개선폐기하고 거담배농의 효능이 있어 감기에 의한 기침, 가래,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세, 가슴이 그득하고 옆구리가 아픈 증세, 인후염, 편도선염, 코막힘, 항암, 면역기능항진, 혈당강하, 이뇨, 전신부종, 급만성기관지염, 폐농양, 이질에 의한 복통을 치료한다.

    봄과 가을에 채집하여 햇볕에 말린다. 하루 4~8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본초강목>에서는 "도라지의 겉껍질을 벗겨내고 쌀뜨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얇게 썰어 약간 볶아서 쓴다."라고 기록한다.

    4,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비비추" 봄에 올라오는 연한 잎을 나물로 데쳐서 먹으면 달면서 부드럽고 맛이 대단히 좋다.

    비비추, 좀비비추, 참비비추, 일월비비추, 주걱비비추 모두 식용 및 약용한다.

    5,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옥잠화", 비비추와 옥잠화 함께 생약명으로 "옥잠화"로 같이 쓰인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상, 소변 불통, 창독,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2~4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옥잠화뿌리는 가을에 채집하여 햇볕에 말려서 사용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조금 있다.

    심, 간경에 들어 간다. 부기를 가라앉히고 해독하며 지혈하는 효능이 있다.

    목에 가시가 걸린데, 토혈, 초기급성유선염, 백대하, 옹저, 나력, 인후종통, 토혈, 편도선염을 치료한다.

    짓찧은 즙을 이빨에 대이면 이가 고통없이 빠지므로 빨대로 이에 닿지 않도록 복용한다.

    옥잠화 잎은 맛이 달고 매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조금 있다. 옹종, 정창, 벌레에 물렸거나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하루에 신선한 것은 4~12그램을 물러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짓찧은 즙을 술에 섞어 복용한다.

    <본초강목습유>에서 "옥잠화 잎을 말려서 태워서 연기를 쐬이면 벽에 숨어 있는 이를 멸종시킨다."고 기록한다.

    <상해상용중초약>에서는 "귓속에 고름이 흘러나오는데는 신선한 옥잠화잎을 짓쩧어 즙을 귓속에 떨어뜨린다."고 기록한다.

    <본초강목>은 "살모사에 물린데 잎 짓찧은 즙을 술에 섞어 복용하며 찌꺼기를 도포하고

    중심에 구멍을 남겨 기가 빠질 수 있도록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6, 2005년 5월 21일 경남 밀양 초동 2번째 기념사진

    7,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천남성", 생약명으로 "천남성"이라고 부른다.

    천남성, 큰천남성, 두루미천남성, 점박이천남성, 넓은잎천남성의 덩이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맹독성의 독이 있어 함부로 사용하면 위험하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조습화담, 거풍지경, 산결지통의 효능이 있다. 반드시 약초전문가에게 조언을 듣고 사용해야 한다.

    폐, 간, 비장에 들어간다. 습한 것을 건조하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풍을 제거하고 경계를 진정시키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울결을 풀어 주게 한다. 중풍담옹, 안면 신경 마비, 반신불수, 전간, 마비, 파상풍, 풍담폐휘, 인후염, 나력, 옹종, 외상에 의한 골절, 항경련, 항종양, 거담, 진정, 지통, 뇌졸중으로 인한 인사불성, 독사와 벌레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천남성 법제 방법>

    깨끗한 천남성을 찬물에 담그고 햇볕을 받지 않도록 하며 하루에 물을 2~3회 바꾸어 준다. 흰 거품이 나오면

    천남성 100근에 백반 2근을 넣고 1개월간 물에 담근 후 맛을 보아 입이 저리지 않을 때까지 물을 계속 바꾸어 주고 꺼낸다.

    신선한 생강 조각 및 백반가루를 함게 그릇에 몇 겹이고 빽빽히 채워 넣고 물을 잠길 정도로 넣는다. 약 3~4주일 지난 후 가마에 넣어서 속에 흰심이 없어질 때가지 달이고 꺼내서 생강 조각을 버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고 6할 정도 말린다. 어느 정도 덮어 두었다가 둥글게 썰고 햇볕에 말린다. (천남성 60킬로그램 당 신선한 생강 조각 15킬로그램, 백반 15킬로그램을 쓴다.)

    8, 큰천남성의 꽃이 두렵게 생긴 모습이다. 외모가 마치 코브라의 머리를 닮아 독이 있어서 가까이 하지 말라는

    묵시적 암시를 하는 것 같다. 줄무늬가 쳐진 꽃대속에 둥근 막대 모양의 꽃이삭이 들어 있다.

    옥수수 이삭 모양의 장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는다.

    가을과 겨울 2번 채집한다. 양파처럼 생긴 뿌리를 파내어 줄기 및 수염뿌리, 겉껍질을 뜯어 버리고 햇볕에 말린다.

    임산부는 절대로 쓰면 안된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가루내어 산포하거나 붙인다.

    <남방주요유독식물>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천남성은 전초에 독이 있다. 뿌리의 두부에는 독성이 있는 알칼로이드가 함유되어 있고 뿌리, 잎, 줄기에는 강한 독소가 함유되어 있다. 중독 증상은 피부에 접촉하면 가렵고 잘못 먹으면 혀, 목구멍이 가렵고 뜨거워지며 붓는다.

    심할 때는 질식하고 호흡이 정지된다. 20그램을 먹으면 중독을 일으킨다."

    <천남성 해독 방법>

    1, 피부 중독에는 물이나 희석한 식초, 탄닌산으로 깨끗이 씻는다.

    2, 잘못 먹어 중독되면 희석한 식초나 탄닌산이나 짙은 차, 계란 흰자위 등을 복용한다. 호흡이 곤란해지면 산소를 공급하고 필요할 때에는 기관 절개를 해야 한다. 민간 요법으로는 식초, 40~80그램에 생강즙 소량을 넣고 먹거나 양치질을 한다.

    또는 생강 40그램, 방풍 80그램, 감초 20그램에 깨끗한 물 4사발로 반이 될 때 까지 달여서 반으로 반으로 양치질을 하고 나머지를 복용한다.

    9, 물옥잠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부레옥잠", 생약명으로 "봉안란"이라고 한다.

    청열해독, 이뇨소종의 효능이 있어 여름에 번열이 나고 갈증이 심한 것을 내리며,

    신우신염으로 몸이 붓거나 소변을 잘 못 볼 때 쓴다.

    10, 물속에 뿌리를 담그고 물위에서 생활하는 수생식물인 천남성과의 "물상추" 또는 "위터레터스"이다.

    잎 표면의 질감이 부드러운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이다. 화훼식물로 가꾸고 있다.

    산행을 마치고 김종성 회원의 소개로 농원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화훼식물을 감상할 수 있었다.

    11, 약초교육산행을 마치고 하산하여 화훼농원에서 기념 촬영을 한 약사모 여성회원

    12, 높이 800미터의 고지에 자생하는 은방울꽃 군락지

    13,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은방울꽃"

    14, 은방울꽃이 흰색의 종모양으로 아름답게 피어 있다.

    15, 진달래과의 낙엽 떨기나무인 "철쭉나무" 연한 분홍색이 대단히 아름답다.

    16, 인동과의 늘푸른덩굴나무인 "붉은 인동"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며 둥근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17, 붉은인동꽃이 만개한 모습

    18, 범의귀과의 갈잎떨기나무인 "고광나무"

    19, 인동과의 갈잎떨기나무인 "가막살나무"

    20, 협죽도과의 늘푸른덩굴나무인 "마삭줄" 흰꽃이 향기가 매우 좋고 아름답다.

    21, 마삭줄의 덩굴이 소나무를 타고 올라간 모습

    2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인 "팥배나무"

    23, 아욱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당아욱"

    24, 때죽나무과의 갈잎작은키나무인 "쪽동백나무"

    25, 쪽동백의 흰꽃이 촘촘히 매달려 있는 모습

    26,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찔레꽃" 흰색 또는 연한 홍색의 꽃이 피며 좋은 향기가 난다.

    콩알 만한 열매가 가을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27,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국수나무"

    28, 산형과의 한해살이풀인 "고수"

    29,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고삼"

    30, 노린재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인 "노린재나무"

    31, 진달래과의 "마취목"

    32, 운향과의 "봉황삼" 백선의 꽃

    33, 미나리아재비과의 "서양매발톱꽃"

    34, 난초과의 늘푸른여러해살이풀인 "석곡"

    35,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세뿔석위"

    36, 수련과의 연못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수련"의 아름다운꽃

    37, 용설란과의 "실유카"

    38, 콩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아카시아나무", 주렁주렁달린 꽃이 아름답다.

    39, 미나리아재비과의 "하늘 매발톱"

    40, 속새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인 "속새"

    41, 고란초과의 "박쥐란"

    42,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산해박", 생약명으로 "서장경"이라고 한다.

    신경쇠약과 불면증의 명약이다.

    43, 개미탑과의 "물수세미"

    44, 콩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족제비싸리"

    45, 소태나무과의 "가죽나무"

    46, 물푸레나무과의 "쥐똥나무"인 남정목

    47, 겨자과의 "다닥냉이"

    48, 붓꽃과의 "노랑꽃창포"

    49, 꿀풀과의 "골무꽃"

    50, 백합과의 갈잎덩굴나무인 "청가시덩굴"

    51, 화훼농원 노랑꽃창포 연못앞에서 기념 촬영[786장]

     

    35, ≪ 약초산행 제 35부 기념사진 ≫

     

    1, 2005년 5월 28-29일 강원도 평창 약초교육여행 숙박 콘도 실외에서 아침 식사 장면

    왼편부터시작: 부산 김대원, 김해 조동식, 경기 임영희, 춘천 송영상, 춘천 김남현, 경기 이재숙, 경기 박효심,

    용인 안갑훈, 경기 한준오, 경기 송정순, 콘도 할머니, 콘도 신말선, 서울 한영민, 기장 서덕표, 청주 홍순길,

    부산, 김종술, 부산 전동명, 거제도 김호용, 서울 구한규, 충북 정정숙, 경기 왕효숙

    이번 강원도 평창 약초교육여행에 참여하신 열아홉명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 2구 5엽 "장뇌삼"

    3, 3구 5엽 "장뇌삼"

    4, 4구 6엽 "장뇌삼"

    5, 4구 7엽 "장뇌삼"

    산삼의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비경, 위경, 폐경에 들어간다.

    원기를 크게 보양하고 진액을 생겨나게 하며 안신한다. 노상, 허손, 소식, 권태, 반위, 구토, 설사, 기침이 나고 숨이찬 증세, 식은땀, 경계, 건망증, 현기증, 동통, 양위, 빈뇨증, 당뇨병, 여자의 자궁출혈, 소아의 경련, 오랫동안 회복되지 않는 허약 증세, 정력증강, 신경쇠약, 정신병, 위와 간장 질환, 심혈관 계통의 질병, 구급 처방, 모든 기혈 진액이 부족한 증세를 치료한다.

    <신농본초경>에서는

    "주로 오장을 보양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경계를 멎게 하고 사기를 제거하며 시력을 아주 좋게 하고 개심익지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루 2~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혹은 고를 만들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실증, 열증에는 쓰지 않는다.

    <약품화의>에서는

    "비위가 실열하고 폐가 화사를 입어 기침이 나며 가래가 많은 환자, 실혈(失血) 초기, 흉격이 아프면서 답답한 환자, 가슴이 막히고 변비가 있는 환자, 충이 있고 적이 있는 환자는 모두 사용하면 안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인삼은 원래 사람의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산삼을 지칭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재배한 삼을 인삼으로 부르고 있다.

    산에서 저절로 나는 삼을 산삼, 야삼, 밭에 심은 것을 재배삼, 원삼, 산에 심어 기른 것을 장뇌삼,

    재배삼을 잔뿌리를 자르고 말린 것을 백삼, 쪄서 말린 것을 홍삼, 백삼을 곧게 펴서 말린 것을 곧은삼, 직삼,

    백삼을 만들 때 벗긴 겉껍질을 삼피, 잘라버린 잔뿌리를 말린 것을 미삼, 미삼을 굵기에 따라, 세미, 중미, 대미로 나눈다.

    1~2년생 인삼을 솎아내어 말린 것을 묘삼이라고 한다.

    인삼의 다른 이름은

    1, 인삼(人蔘) [신농본초경]

    2, 인함(人銜), 귀개(鬼蓋) [본경]

    3, 토정(土精), 신초(神草), 황삼(黃參), 혈삼(血參), [오보본초]

    4, 지정(地精) [광아]

    5, 백척저(百尺杵) [본초도경]

    6, 해수(海수), 금정옥란(금정옥란), 해아삼(해아삼) [강목]

    7, 봉추(봉추) [요녕주요약재]

    인침, 토청, 혈삼 등으로 부른다.

    6, 지치과의 다년생 초본 식물인 "지치"

    지치의 다른 이름은 아래와 같다.

    1, 신농본초경: 자초(紫草), 자단(紫丹), 자오(紫芺)

    2, 이아: 묘(藐), 자초(茈草)

    3, 오보본초: 지혈(地血)

    4, 광아: 자려(茈戾)

    5, 소아약증직결: 자초용(紫草茸)

    6, 본초강목: 아함초(鴉銜草)

    7, 현대실용중약: 자초근(紫草根)

    8, 강소식물지: 산자초(山紫草)

    9, 요녕경제식물지: 홍석근(紅石根)

    높이는 90센티미터까지 자라며 뿌리는 곧게 자라고 원기둥 모양이며 약간 구부러져 있으며 겉껍질은 어두운 적자색이다.

    줄기는 직립하여 단일하게 뻗거나 위 부분에서 분지하며 전체에 굵고 단단한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자루는 없다.

    잎몸은 긴 원 모양 피침형으로 너비 약 1.3센티미터에 길이는 약 6센티미터이고 끝은 뾰족하다. 가장자린는 밋밋하며 양면이 거친 잔털로 덮여 있다. 개화기는 5~6월이고 결실기는 7~8월이다.

     

    산과 들의 풀숲, 산간 지역의 양지바른 비탈이나 골짜기에서 자란다. 지치는 추위에 잘견디며 높은 온도와 물에 잠기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토양은 석회질 양토, 사질토, 점질토에서 잘 자란다. 주로 종자로 번식한다.

    채집은 4~5월이나 9~10월에 뿌리를 파서 줄기와 흙을 털어 버리고(색이 바래므로 물로 씻지 말아야 한다.) 햇볕에

    말리거나 약한 불에 구워 말린다.

    7, 지치는 맛은 쓰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피임작용, 항균, 항염증 작용, 순환기 계통에 대한 작용, 항종양 작용이 있다. 심포, 간경에 들어간다.

    양혈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해열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습열로 인한 반진, 습열에 의한 황달, 자전, 토혈, 비출혈, 혈뇨, 임탁, 혈리, 열결, 변비, 화상, 습진, 단독, 옹역, 심장강화, 간기완화, 어혈제거, 급 만성 간염, 어린이 피부염, 외음부의 습진, 음도염과 자궁경염, 청년성 편평사마귀, 어린이 탈모증, 요실금, 전신 가려움증, 피부염을 치료한다.

    요실금의 치료에 대해서 <천금익방>에서는

    "지치 40그램을 가루내어 매일 아침 식전에 첫 새벽에 떠 온 우물 물로 8그램을 복용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린이 탈모증 치료에 대해서 <태평성혜방>에서는

    "지치의 전액을 바른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8, 지치 복용방법은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또는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진하게 달여서 고를 만들어 환부에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위장이 허약한 사람, 설사로 식욕이 없는 사람, 천연두로 기가 허하여 비위가 약한 사람은 복용을 삼가한다.

    9, 지치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없애고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갖가지 암·변비·간장병·동맥경화·여성의 냉증·대하·생리불순 등에 효과가 있으며 오래 복용하면 얼굴빛이 좋아지고 늙지 않는다. 지치를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혀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에 지치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갖가지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치를 쓰고 있다. 지치는 암 치료에 성약(聖藥)이다. 강한 거악생신작용과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새살이 돋아 나오게 한다.

    10, 산나물로 맛있게 식사하는 약사모 회원들

    11, 비염과 축농증의 명약인 목련과의 갈잎큰키나무 "산목련" 또는 "함박꽃나무"이다.

    꽃잎이 12개 이상인 것을 "겹함박꽃나무"라고 한다.

    산목련꽃을 천녀화(天女花)라고 한다.

    생약명으로 천녀목란(天女木蘭)이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이뇨소종, 윤폐지해의 효능이 있어 폐렴으로 인한 해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을 치료하며, 종기에 소종 작용을 보인다. 민간에서는 잎을 당귀와 같이 달여서 보혈약으로 쓴다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려면 꽃망울을 채취하여 45도 이상 되는 증류주에 담가 우려 내어 얼굴에 바르거나 곱게 가루 내어 바셀린이나 식물성 기름에 개어 얼굴에 하루 한두 번씩 바르고 마사지를 한다. 20-30일 동안 얼굴에 바르면 기미 주근깨 같은 것들이 없어지고 살결이 고와지며 윤이 난다. 산목련은 살결을 곱게 하는데 으뜸가는 약초이다.

    12, 백색의 흰색으로 개화되기 전의 산목련 꽃봉오리의 모습이다.

    냄새를 맡으면 향기가 지극히 좋아 누구나 그 향기에 도취되고 만다.

    13, 단풍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복자기나무" 또는 "나도박달나무"이다.

    생약명으로 "삼화축"이라고 한다. 청열, 해독의 효능이 있어 해수와 천식, 가래가 나올 때 신선한 수액을 적당량 마신다.

    14,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광대수염" 또는 "꽃수염풀"이라고 한다.

    생약명으로 "야지마"라고 한다.

    광대수염의 꽃 또는 전초는 맛은 약간 달며 성질은 평하다.

    폐열, 해혈, 혈림, 백대하, 월경불순, 소아 허열, 지혈, 거담, 호흡기 질병, 이뇨, 신장염, 요도염, 타박상,

    적리, 설사, 변비, 진정, 진경, 피부병, 화상, 뾰두라지, 가래, 종독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신선한 것은 짓찧어 바르거나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광대수염의 뿌리는 맛은 약간 달며 성질은 평하다.

    간기를 맑게하고 습을 거두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현기증, 간염, 폐결핵, 단백뇨, 신장결석, 신염, 부종, 백대하,습관성유산, 치질, 강장,골절, 탈골, 베인상처, 복수, 만성간염, 신경쇠약, 치질, 담낭염, 소아감적, 종독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15,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은난초"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차다.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심한 고열이 오래 지속될 때, 입안 건조하여 갈증이 느낄때, 붉은 빛깔의 소변을 보면서 그 양이 적은 증상을 치료한다.

    16, 미나리아재비과의 낙엽덩굴나무인 "사위질빵"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사리탈항, 경간한열, 임부부종, 근골동통에 효능이 있어 이질설사, 탈항에 줄기를 태워 훈증하고 임신 중 전신이 붓는 증상에 쓰며, 근육과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증상, 신경통을 치료한다.

    17, 산과 들의 풀밭에 자라는 국화과의 "쇠서나물"

    거센 털이 있는 잎은 소의 혀같이 깔깔한 느낌을 있다고 하여 '쇠서나물'이라고 한다.

    18, 산행을 하다 일부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촬영

    19, 인동과의 낙엽활엽관목인 "백당나무"

    생약명으로 "계수조"라고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통락, 활혈소종의 효능이 있어

    허리가 시리고 다릭 아픈 증상을 치료하며, 허리를 삐끗하였을 때나 관절염, 악창, 옴, 버짐, 가려움증, 이질균, 대장균, 전염성 간염, 황달, 간기능 회복에 효험이 있다.

    20,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지느러미엉겅퀴"

    모가진 줄기에 세로로 날카로운 가시가 달린 지느러미 모양의 날개가 있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지느러미엉겅퀴"라고 한다.

    21,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조뱅이"

    조뱅이를 생약명으로 "소계"라고 한다. 양혈, 지혈, 해독, 소옹의 효능이 있어,

    각혈, 토혈, 소변 출혈, 자궁 출혈, 이질, 치질, 종기, 황달, 간염, 신수신염, 고혈압, 자궁수축부전에 활용한다.

    22,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뻐꾹채" 전체에 거미줄 같은 흰 털이 나 있다.

    23, 뻐꾹채의 꽃아래 총포는 반구형이고 갈색 포조각이 6줄로 배열되어 있다.

    절굿대와 뻐꾹채를 생약명으로 '누로"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소통하유의 효능이 있어, 소염, 진통, 해열, 배농, 유방이 붓고 아픈증세, 유즙분비촉진, 근육과 관절동통, 코피, 혈뇨, 치질, 항노화작용, 세포면역기능향상, 복익, 단백뇨, 유행성 이하선염, 미혼자의 월경불순, 체중저하, 유방 증대에 효험이 있다.

    맛은 쓰고 짜며 성질은 차다. 독이 없다. 가을에 채취하여 줄기와 수염뿌리를 제거하며 깨끗이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하루 6~12그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 물로 씻거나 혹은 갈아서 가루로 하여 개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기허인 사람, 부스럼이 심해서 일어나 앉아 있을 수 없는 자나 임신부는 써서는 안된다.

    24,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딱지꽃" 이다. 생약명으로 "위릉채"라고 한다.

    딱지꽃 뿌리는 지혈제로 매우 훌륭하다. 자궁출혈, 장출혈, 치질출혈, 코피, 각혈, 피오줌을 누는 데, 암으로 인한 출혈, 대변 볼 때 피 나는 것 등 온갖 출혈에 딱지꽃 뿌리를 쓰면 다른 어떤 약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온갖 종류의 출혈에는 딱지꽃 뿌리 4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차 대신 하루 4∼5번 마신다.

    딱지꽃 뿌리는 봄이나 가을철에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맛은 약간 쓰고, 성질은 평하므로 아무 체질이나 상관없이 쓸 수 있다.

    습을 없애고 열을 내리며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또 설사를 멎게 하고 피 나는 것을 멎게 하며 티푸스균, 적리균,

    포도알균 등 온갖 균을 죽인다. 갖가지 염증을 치료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작용도 있다.

    진통작용, 진정작용도 있으므로 류머티스 관절염, 통풍,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고, 위염, 장염, 기관지 천식, 기침,

    당뇨병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딱지꽃은 나물로도 더러 먹는다. 어린 잎을 살짝 데쳐서 간을 맞추어 먹으면 쓴 맛이 없고 담백하여 누구라도 즐길 만하다.

    어린 잎을 날로 먹어도 괜찮고 마요네즈와 버무려 먹어도 맛이 좋으며 밀가루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먹어도 그만이다.

    말려서 차로 마셔도 그런 대로 괜찮다. 딱지꽃은 영양 물질이 풍부하므로 채소 대신 나물로 즐겨 먹을 만하다.

    뿌리째 뽑아서 반찬으로 만들어 늘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힘이 나고 밥맛이 좋아지고 위장이 튼튼해진다.[810장]

     

    36, ≪ 약초산행 제 36부 기념사진 ≫

     

    1, 장미과의 늘푸른큰키나무인 "비파나무" 노란색으로 탐스럽게 익은 열매

    2, 열매를 비파, 꽃을 비파화, 뿌리를 비파근, 종자를 비파핵 이라고 부른다.

    비파인 열매는 맛이 달고 시며 성질은 서늘하다. 윤폐, 지갈, 하기의 효능이 있다.

    비파엽은 맛이 쓰고 성질은 평하다. 화담, 지해, 화위강역의 효능이 있다.

    종자인 비파핵은 화담, 지해, 소간이기의 효능이 있다.

    3, 선인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선인장(仙人掌)"

    4, 선인장의 줄기와 뿌리는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행기, 활혈, 청열, 해독의효능이 있어 복통, 복부염증, 급성이질, 치질 출혈, 기관지천식, 해수 폐결핵, 유방염, 탕화상, 종기, 당뇨병, 동상, 볼거리염, 초기급성유선염을 치료한다.

    5, 선인장꽃을 접사 촬영한 아름다운 모습

    선인장의 줄기와 잎은 triterpenoid, malic acid, succinic acid를 함유하고 회분에는 24퍼센트의 탄산칼륨이 함유되어 있다.

    심경, 폐경, 위경에 작용한다. 기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하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가루내어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찧어서 상처에 붙이거나 가루내어 개어서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허하고 찬 사람은 복용하면 안된다. 또 철제의 용기를 금한다.

    <영남잡기>에서는 "그 즙을 눈에 넣으면 실명하게 된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동상의 치료에는 선인장의 가시를 제거하고 찧어서 풀처럼 만들어 상처에 붙인다. 가제로 싸고 5일 후에 약을 떼어낸다. 1~2도 동상은 한 번에 치유되고 3도 동상(이미 곪은 것에는 적합치 않다)은 붙인지 3일 후에 한 번 약을 갈아 주는데 1주일이면 치유된다.

    6, 목련과의 늘푸른큰키나무 "태산목"

    7, 태산목의 생약명은 "하화옥란(荷花玉蘭)"이라고 부른다.

    8, 꽃과 나무껍질의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산한, 지통의 효능이 있어 꽃은 감기로 인한 두통, 발열, 코막힘증에 쓰고, 나무 껍질은 복통에 쓴다.

    항균작용, 혈압강하, 축농증, 암세포 억제하는 작용이 증명되었다.

    9, 화본과의 늘푸른큰키나무 대나무의 어린순인 "죽순(竹筍)"

    10, 비온뒤의 죽순은 매우 빠른 속도로 잘 자란다.

    11, 열당과의 한해살이풀인 "초종용"

    12, 초종용은 각지의 바닷가 모래땅 산기슭 사철쑥 뿌리 또는 쑥종류의 뿌리에서 기생한다.

    개화기와 결실기는 5~7월이다. 4~6월에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쓴다.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신장을 보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 강정강장, 이뇨, 전간, 진통, 매독, 장을 촉촉하게 하고 지혈한다.

    육종용과 같은 목적으로 쓴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술에 담가 우려내어 먹는다.

    신허로 인한 음위, 허리와 무릎의 냉통, 노인의 습관성 변비, 방광염을 치료한다.

    <길림중초약>에서는

    "신을 보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장을 촉촉하게 하고 변을 통하게 한다.

    신허로 인한 음위, 요슬냉통, 장조로 인한 변비, 방광염을 치료한다.

    음위증에는 초종용 40그램, 창포12그램, 토사자 30그램, 물로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노인의 습관성 변비와 치료에는 초종용 40그램, 대마인 20그램을 물로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장백산약용식물조사>에서는

    "불임증의 치료와 강심 작용에는 초종용 80그램을 백주(白酒) 1근에 담갔다가 복용한다.

    음을 자양하고 양기를 보하고 지혈한다. 방광염, 방광 출혈, 신장 출혈을 치료한다."

    13,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김해: 김종희, 밀양 배인숙, 금정구 김윤희, 경기 박효심, 경기 왕효숙, 경기 송점순, 경기 이재숙, 동래구 한희은, 서울 한영민

    뒷줄 왼쪽부터: 동구 전동명, 양산 백필균, 경기 한준오, 충북 김철수, 해운대구 안광일, 밀양 김종성, 금정구 이동영, 거제도 김호용, 김해 조용택,

    마산 방원식, 북구 정동식, 서울 구한규, 동래구 김대원, 김해 조동식, 동래구 김현제, 사하구 장사수, 부산진구 김순연, 동래구 윤진석, 동래구 박부령

    14,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줄"

    줄풀은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줄(Zizania caudiflora 'Trucz. ex Tri.')이다.

    줄풀의 다른이름은 고(菰), 장초(蔣草), 고장초(菰蔣草), 교초(茭草), 줄, 줄풀, 소풀, 고겡, 줄폭, 영어(와일드 라이스), 일어(마코모)라고도 부른다.

    뿌리 줄기가 있으며 수염뿌리가 굵고 단단하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높이는 90~180센티미터이며 밑부분의 마디에 엇뿌리가 있다. 엽초는 두텁고 마디사이보다 길며 밑부분의 것은 보통 가로무늬를 가지고 있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어 피부에 스치면 상처가 난다. 꽃은 가을에 피며 주로 물이 깨끗한 개울가나 논도랑, 강가나 연못속, 늪지에서 자란다.

    줄풀의 잎을 고엽(菰葉), 열매를 고미(菰米), 뿌리를 고근(菰根), 꽃줄기가 깜부기병에 걸린 것을 교백(茭白)이라고 하여 모두 약용한다.

    줄풀의 잎에는 단백질 1.2퍼센트, 기름 0.1퍼센트, 회분 0.5퍼센트가 들어 있다. 전초와 뿌리 줄기 모두 해열, 이뇨, 장과 위를 고르게 하고 지갈작용, 열성구갈, 어린이 설사, 심장병, 간장병, 폐병, 신장병, 위장병에 쓴다.

    줄풀의 뿌리를 고근, 고봉, 고장근이라고 하는데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없애고 숙취를 풀며 소화를 돕고 소변이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데, 심장병, 이뇨, 독사에 물린데, 무더위로 인한 복통, 당뇨병, 탕상,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신선한 것은 80~1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외용시 약성이 남게 태운 다음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 개어서 바른다. 뜨거운 물에 데이거나 불에 데인데는 줄풀 뿌리를 깨끗이 씻어 흙을 없애 다음 태운 재를 계란 노른자와 고루 섞어 바른다. 독사에 물린데는 줄풀 뿌리를 태운재로 상처를 봉한다.

    줄풀의 깜부기병인 교백흑분(Ustilago esculenta Henn.)을 교과, 교이채, 교수, 교채, 고수(菰首), 고수(菰手), 녹절, 출대, 거소, 고순, 교순, 교파 등으로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간장, 비장으로 들어 간다. 열독을 제거하며 갈증을 해소하고 대소변을 잘나가게 한다. 번열, 당뇨병, 황달, 이질, 결막염, 풍창, 나병, 역창, 주독이 올라 얼굴이 붉은데, 눈이 붉게 충혈된데, 산모젖부족을 치료한다. 많이 먹어서는 안되며 꿀과 함께 먹지 않으며 비장과 위장이 냉해서 설사하는 사람, 파두를 복용하는 사람은 먹지 못한다. 젖을 나오게 하는데는 교백 20~40그램, 통탈목 12그램, 돼지족발과 함께 푹 끓여서 먹는다.

    줄풀 열매를 고미, 안선, 고량, 안호, 장실, 교미, 흑미, 조호미, 조고, 교백자 등으로 부른다. 줄쌀에는 단백질 1.2퍼센트, 지방유 0.1퍼센트, 탄수화물 2.8퍼센트, 회분 0.5퍼센트가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위장과 대소장을 고르게 한다. 갈증을 해소하며 심장병, 이뇨제로 쓰인다. 하루 12~19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15,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기린초"

    생약명으로 비채(費菜)라고 한다. 노란꽃이 모여서 피는 모습이 아름답다.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심경, 간경, 비경에 작용한다. 활혈, 지혈, 영신이습, 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다.

    성분은 전초에서 켐페롤, 쿠에르세틴, 미리세틴, 아르부틴, 몰식자산탄닌이 확인되었다.

    전초 추축액은 혈액손실을 일으키는 단백대사장애를 약화시키며 혈청단백의 재생을 좋게 하고 혈청의 총단백 특히 알부민, 글로블린, 피브리노겐의 함량을 높인다. 인삼과 비슷한 긴장 효과와 적응 효과도 있다.

    알로에와 비슷한 생물원 자극소를 만들어 위장질병, 쇠약증 등에 쓴다.

    기린초는 산지의 바위나 강가, 도랑가에서 자란다. 땨스한 것을 좋아하고 가뭄에 잘 견디며 비옥하고 푸석 푸석하며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지혈하며 심을 안정시키고 습을 거두며 부종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타박상, 각혈, 토혈, 변혈, 심계, 옹종을 치료한다.

    하루 6~12그램을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민동본초>에서는 "위장이 허약한자나 대변이 묽은 자는 복용해서는 안 된다."

    <강서 초약수책>에서는

    "고혈압과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얼굴이 화끈해지는 데에는 신선한 기린초 전초 80그램을 물로 달여서 꿀을 적당히 넣고 복용한다."

    <호남약물지>에서는

    "칼에 베인 상처, 화상, 독충에 물린 상처의 치료에는 기린초의 전초를 짓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귀양민간초약>에서는

    "대장 출혈의 치료에는 신선한 기린초 40그램을 술과 함께 약한 불로 끓여서 복용한다."

    16, 약초산행 중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어 조심성을 일깨워주고 있는 "독사"

    17, 쐐기풀과의 산지에 자라는 "풀거북꼬리"

    거북꼬리에 비해 잎이 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있다. 어린잎은 나물로 식용하며 껍질은 섬유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18, 쐐기풀과의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거북꼬리"

    어린잎은 나물로 식용하며 줄기는 섬유용으로 사용한다.

    19, 국화과의 산속 숲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단풍취"

    봄에 올라오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0,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두 번째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충북: 김철수, 동래구 김현제, 서울 구한규, 동래구 한희은, 밀양 김종성, 밀양 배인숙, 북구 정동식, 경기 이재숙, 경기 박효심, 부산진구 김순연

    뒷줄 왼쪽부터: 동구 전동명, 서울 한영민, 동래구 윤진석, 동래구 박부령, 경기 한준오, 경기 송점순, 김해 김종희, 김해 조용택, 해운대구 안광일,

    사하구 장사수, 거제도 김호용, 동래구 김대원, 마산 방원식, 김해 조동식, 밀양 백필균, 경기 왕효숙, 금정구 김윤희, 금정구 이동영

    21,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띠"

    22, 띠를 시골 어린이들은 꽃이 피기전에 뽑아서 씹어 먹으면 단물이 나오면서 껌대용으로 사용한다.

    필자도 어릴때 배가 고프면 꽃이 피기 직전에 어리고 부드러운 꽃 이삭을 뽑아서 먹으면서 배고픔을 이겨낸 적이 있다.

    띠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백모근(白茅根)"이라고 한다.

    띠의 뿌리의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폐, 위, 소장, 간장에 작용한다. 양혈, 지혈, 청열, 이뇨, 청폐, 위열의 효능이 있다.

    봄과 가을에 채집하여 지상 부분과 흙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햇볕에 말린 후 수염뿌리와 막질 잎집을 비벼서 제거한다.

    혈을 식히고 지혈하며 해열하고 이뇨하는 효능이 있어 열병번갈, 토혈, 비출혈, 폐열천식, 위열구토, 임병, 소변 불통, 수종, 황달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짓찧어 즙을 취하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급성신우신염에 비교적 양호한 반응을 보이고 급성 전염성 간염에 백모근 8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2회 복용하자 치료 28례중, 치유 21례, 호전 7례, 치료 후 주요 증상의 대부분은 10일 이내에 소실되고 간장이나 비장의 비대도 약 20일 만에 소실되었다. GPT는 45일이 지나서 80퍼센트의 환자가 정상으로 되고 황달 지수도 평균 20.15일에 전부 정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없었다. 이밖에 백모근은 이미 고혈압병 치료에 사용되었고 짚신나물을 배합하여 상부 소화관의 출혈을 치료하니 모두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

    급성으로 복수가 찬데에는 <보결부후방>에서는

    "백모근 한 줌 남 짓, 붉은팥 3되에 물 3되를 붓고 물이 없어질 때까지 달여서 백모근을 제거하고 붉은팥을 복용하면 복수가 소변을 따라 내려간다."

    천식의 치료에는 <'태평성혜방' '여신탕'>에서는

    "갓 채집한 백모근 생것 한 줌, 상백피 한 줌을 물 2사발로 1사발이 되게 달여서 찌꺼기를 제거하고 식후에 따뜻하게 복용한다."

    코피가 멎지 않는 증상에는 <태평성혜방>에서는

    "백모근을 가루내어 쌀뜨물로 8그램을 복용한다."

    토혈이 멎지 않는 증상에는 <천금방>에서는

    "백모근 한줌을 달여서 복용한다."

    띠뿌리의 피지 않은 초생 화서를 "백모침(白茅針)"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지혈 효능이 있다. 요혈, 대변 하혈, 소갈, 악성 종창, 위궤양, 칼에 베인 상처, 코피를 대출혈을 멎게 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짛찧어 바르거나 콧속에 넣어서 막는다.

    23, 앵초과에 바닷가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인 "갯까치수영"

    24, 갯까치수영의 열매는 삭과이며 둥글고 지름이 4~6밀리이고 익으면 꼭대기에 작은 구멍이 뚫려 씨가 나온다.

    두해살이풀로서 잎은 두꺼워 혹독한 바닷가의 겨울을 이겨낸다.

    25, 갯까치수영은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의 바닷가에 자생한다.

    26, 흰색의 꽃이 5~6월에 총상꽃차례로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27, 가래나무과의 갈잎작은키나무인 "굴피나무"

    여러개의 수꽃이삭 한가운데 밑이 타원형인 암꽃 이삭이 있다.

    솔방울을 닮은 열매는 갈색으로 익으며 겨우내내 마른 열매가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다.

    굴피나무를 생약명으로 "화양수엽(化香樹葉)"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뜨거우며 독이 있다.

    창독의 효능이 있어 골수염에 짓찧어서 농이 나오는 부위에 붙이고, 잘 치유되지 않는 피부염에 짓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독성이 강하므로 내복하지 않고 외용한다.

    28, 참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밤나무의 꽃"

    암수 한그루이며 꼬리처럼 길게 늘어진 연한 황백색 수꽃이 다닥다닥 달리고 그 밑에 2~3개의 암꽃이 따로 모여서 달린다. 밤꽃의 향기가 진하여 약초산행중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밤꿀을 양봉업자들은 따며, 꽃이 지면 날카로운 가시로 싸여 있는 밤송이가 열린다. 열매가 익으면 가시로 덮여 있는 껍질이 4갈래로 갈라지면서 속에 있는 밤이 드러난다.

    밤은 맛이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비장, 위장, 신장에 작용한다.

    위를 보양하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며 신장을 보하고 근육을 강하게 하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지혈하는 효능이 있다. 만성 구토, 수양성 하리, 허리와 다리가 연약한데, 구토, 코피, 변혈, 금창이나 골절장통, 나력을 치료한다.

    하루 6~18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또는 신선한 것이나 끓인 것을 먹거나 약성이 남을 정도로 볶아서 가루내어 분말을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바른다.

    씨를 보약, 건위약으로 쓰며, 생잎을 달여서 옻피부염에 씻는다. 꽃은 나력, 이질에 사용하며, 껍질은 탄닌 원료 또는 물들이는데 사용한다.

    29,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세 번째 기념 사진

    30, 나리과의 덩굴지는 여러해살이풀인 "천문동"

    천문동은 우리 나라 남부의 바닷가, 산기슭과 산허리에서 자라며 각지에서 심기도 한다. 가을 또는 봄에 덩이뿌리를 캐서 잔뿌리를 다듬어 버리고 증기에 찐 다음 껍질을 벗겨 버리고 건조실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폐경, 신경에 작용한다. 폐, 신의 음을 보하고 열을 내리며 기침을 멈춘다. 약리실험에서 성분 아스파라긴이 거담작용, 진해작용, 항암작용, 약한 이뇨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덩이뿌리가 폐렴쌍구균을 비롯한 그람양성균에 대한 억균작용을 나타내기도 한다.

    음이 허하여 미열이 있으면서 갈증이 나는 데, 소갈병, 마른기침, 백일해, 토혈, 변비 등에 쓴다. 탕약, 고제, 환약 형태로 먹는다. 설사하는 데는 쓰지 않는다

    31, 예리하게 가시가 아래로 향하게 붙은 천문동 줄기 덩굴의 모습

    32, 갓 캐어낸 야생 천문동의 싱싱한 뿌리의 모습

    33, 오래묵은 천문동의 한뿌리에서 134개가 달려 있다.

    조선 세종 때 펴낸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는 ‘신선방(神仙方)’이라고 하여 사람을 신선이 되게 하는 약과 처방이 여기서 신선이란 완전한 사람 즉, 늙지 않고 병들지 않고 오래 살며 특별한 육체적, 정신적 능력을 지닌 사람을 가리킨다. 신선이란 우리 선조들에게 이상적인 인간형이다. 요샛말로 하면 ‘슈퍼맨’쯤 된다고 보면 되겠다. 《향약집성방》에 ‘천문동을 먹고 살과 골수를 튼튼하게 하고 늙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고 하여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천문동 12kg을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가루 내어 한 번에 12그램씩 하루 대여섯 번 술에 타서 먹는다. 200일 동안 먹으면 몸이 오그라지던 것이 펴지고 여윈 것이 튼튼해지며 300일 동안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2년 동안 먹으면 달리는 말을 따라잡을 수 있게 된다. 천문동 1,200g과 숙지황 600g을 가루 내어 졸인 후 꿀로 반죽하여 달걀 노른자 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이것을 한 번에 3개씩 하루 3번 더운 술에 풀어서 먹는다. 산길이나 먼 길을 갈 때 곡식을 안먹어도 배고프지 않고 10일 동안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눈이 밝아지며, 20일 동안 먹으면 모든 병이 낫고 얼굴빛이 꽃처럼 된다. 30일 동안 먹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졌던 이빨이 다시 나오며, 40일 동안 먹으면 달리는 말을 따라 잡을 수 있고 100일 동안 먹으면 무병장수한다.”

    34, 천문동 덩이뿌리와 복령을 같은 양 섞어서 매일 먹으면 겨울에도 땀을 흘릴 정도로 추위를 타지 않는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또한 천문동 덩이뿌리를 오래 먹으면 오래 살고 빠진 머리털이 다시 돋아난다고도 한다.

    주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바닷가나 산 기슭에 저절로 자라는데, 전라남도, 경상남도, 울릉도 등에 분포한다. 부작용이 없는 성질이 온순한 약초로서 옛부터 천연 강장제로 환영받아 왔다. 기침, 가래, 객혈, 번조 등 호흡기 강화에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피부 미용에 신효한 효험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여성들에게 주문이 쇄도하고 있지만, 자연산 천문동의 자생지가 점점 줄어들어 채취하기가 점점 어려운 것이 아쉽기만 하다. 앞으로 천문동을 야생에서 재배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35, 곰보배추가 가지를 치면서 올라가서 곧 씨앗을 맺기 위해 꽃이 한창 피고 있다.

    36, 택사과에 얕은 물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보풀"

    생김새가 마치 하늘을 날려고 대기하고 있는 로케트를 닮았다.

    37, 보풀과 비슷한 식물로 "벗풀", "가는 보풀"이 있다.

    38,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고삼"

    희고 연노랑색꽃이 줄기 끝에 촘촘히 길게 매달려 핀다. 꽃은 한쪽 방향을 보고 핀다.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른다.

    뿌리가 엄청 써서 고삼이라고 부른다.

    고삼의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조습, 거풍살충, 이뇨의 효능이 있다.

    하초습열로 인한 황달, 트리코모나스질염, 대하, 음부가려움증, 피부가려움증과 농포창, 세균성 이질, 옴, 버짐, 열이 쌓여서 소변을 못보고 아픈증상, 거담,

    천식, 이뇨, 항염, 항알레르기, 만성 기관지염, 소아 폐렴, 치루, 탈항, 화상, 진통, 항균, 항종양, 불면증, 만성간염, 식도염, 급성 편도선염을 치료한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사람은 복용을 삼가한다.

    봄과 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먹으며,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39, 불로장수의 천연 강장제인 마디풀과의 "적하수오 잎"

    40, 무게가 무려 1킬로 200그램이나 나가는 야생 적하수오의 바위돌과 같은 괴근

    41, 무게 1킬로 100그램 나가는 마디풀과의 야생 "적하수오"

    42, 적하수오 속은 잘랐을 때 지도처럼 무늬가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43, 야생 적하수오는 산삼보다 더 희귀해서 실제 본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

    필자도 산속에서 야생 상태로 계속 번식시키면서 실험중에 있다.

    신장, 간장, 심장을 튼튼하게 하며 인삼, 구기자와 함께 3대 명약 중의 하나이다.

    <동의보감>에는 하수오에 대해 이렇게 전한다.

     

    “황해도와 강원도에서 난다.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맛은 쓰고 떫다. 염증을 삭이고 가래와 담을 없앤다. 갖가지 종기, 치질, 만성피로로 몸이 마르는 것, 부인의 산후병, 대하 등을 치료하고 기(氣)와 혈(血)을 도우며 근골을 튼튼하게 하고 골수를 충실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까맣게 하고 오래 먹으면 늙지 않는다.”

    <본초비요>에는 이렇게 전한다.

    “성질이 평하고 맛은 달고 쓰다. 간과 신장을 보호하고 피를 맑게 한다. 정력을 세게 하고 아이를 낳게 한다. 온갖 풍을 없애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검게 한다.”

    북한의 <동의학 사전>에는 이렇게 적고 있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간경, 신경에 작용한다. 간과 신을 보하며 뼈와 힘줄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대변을 통하게 하고 헌 데를 낫게 한다. 약리 실험에서 강장작용, 조혈기능 강화작용, 피로회복 촉진작용, 진정작용이 밝혀졌다. 허약한 데, 병후쇠약, 혈허증, 간과 신장이 허해서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는 데,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신경쇠약, 머리카락이 일찍 희어지는 데, 변비, 학질, 헌 데, 치질 등에 쓴다. 하루 9~18그램을 달임약,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44,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네 번째 기념 사진[854장]

     

    37, ≪ 약초산행 제37부 기념사진 ≫

     

    1, 산과 들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다년초 "골등골나물"

    생약명을 "패란(佩蘭)"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화습, 거서의 효능이 있어 여름철 소화불량, 복부창만, 구토,

    설사, 갈증, 소갈증, 유행성바이러스,뱀에 물린 데에 짓찧어 붙인다. 등골나물, 향등골나물, 서양등골나물도 모두 약용한다.

    2,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1

    3,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2

    4,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3

    5,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4

    6,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5

    7, 기후에 변화로 여름에 피는 "코스모스"

    8,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4

    9,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2

    10,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3

    11,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4

    12,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5

    13,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6

    14,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7

    15, 우리나라 각처 해변의 모래땅에 자라는 "갯질경이"

    학명은 (Limonium tetragonum 'Thunberg' A. A. Bullock)이다.

    일어로 "하마사지"라고 부른다.

    16, 갯질경이는 중간에서 잎과 전혀 다른 모습의 줄기가 올라와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17, 갯질경이를 '근대아재비'라고도 부르며 꽃은 9~10월에 윗부분은 노란색이고 아랫부분은 흰색의 꽃이 핀다.

    봄철에 연한 잎과 뿌리를 식용한다.

    18, 전국의 산과 들에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백합과의 "원추리" 아름다운 꽃

    19, 백합과의 "홑왕원추리" 원추리에 비해서 꽃이 붉은빛이 많아서 확연히 구분된다.

    20, 바닷가에 아름답게 핀 "홑왕원추리꽃"

    21, 아름답게 핀 수련과의 "연꽃" 꽃속 내부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22, 연꽃은 전국의 연못과 습지에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23, 꽃이 크그 향기가 나며 대단히 아름답다.

    24, 꽃은 붉은색, 분홍색, 흰색의 꽃이 피며 지름 10~25센티미터이고 낮에만 3~4일 동안 계속 꽃이 핀다.

    25, 연꽃봉오리가 막 올라오고 있다.

    26, 무리지어 자라는 연꽃의 대량 군락지

    27, 물위에 솟은 꽃대 끝에 연꽃이 한 개씩 달린다.

    28, 연꽃잎은 둥근 방패 모양으로 지름 30~90센티미터까지 자라며 가운대가 오목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29,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자두나무" 탐스럽게 열린 열매

    30, 매화나무이끼과 식물 "석화(石花)"

    일년내내 돌이나 바위에서 긁어내어 이물질을 버리고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혈액을 자양하고 시력을 아주 좋게 하며 콩팥을 보하고 이뇨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물건이 뚜렷이 보이지 않는 증세, 토혈, 혈붕, 요슬통, 소변 열통, 백탁, 백대,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31, 석죽과의 "갯패랭이꽃"

    부산근교의 바닷가에서만 자라는 다년생풀이지만 꽃이 아름다워 근래에는 원예 농가에서도 재배하고 있다.

    32, 갯패랭이꽃은 부산 근교의 바닷가에서 자생한다. 꽃은 7~8월에 홍자색으로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33, 민중의술살리기에 지극한 정성을 나타내고 있는 "황종국 부장판사"

    34, 민중의술살리기 부산, 울산, 경남 연합대회 회장 및 임원선출식 모임에서 황종국 부장 판사와 기념촬영

    35, "의료행위와 의료제도의 본질을 통찰하지 못하는 얕고 편협한 시각,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한 거칠고 무지막지하기 짝이없는 왜곡된 판결, 결국 국민을 죽이고 나라를 좀 먹는 그와 같은 행태는 모두 위와 같은 한국 사법의 구조적 한계에서 생성된 불량품들이다" 라고 역설하는 "황종국 부장 판사"

    36, 억압된 민중의술을 자연그대로 회복시키는 것이 꿈이요. 진리라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 황종국 부장판사

    37, "희한하게도 대한민국의 의료법은 의사나 한의사 아닌 사람에게 가서는 치료를 받지 못하게 한다. 그들이 20~30퍼센트밖에 못 고친다고 자인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는 70~80퍼센트의 환자더러 스스로 고치든지, 아니면 앓다가 죽으라고 명령하는 것에 전혀 다름아니다. 의사와 한의사는 20~30퍼센트밖에 못 고치지만, 이 땅의 이름 없는 민중의료인들은 적어도 80~90퍼센트의 환자를 능히 고쳐낸다. 누구든지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을 앓고 있으면 의사든 아니든 그 병을 잘고치는 사람을 찾게 마련이다. 대통령이든, 장관이든, 국회의원이든, 판 • 검사든, 경찰관이든, 일반 서민이든 심지어 의사조차도 자신이 병에 걸려 다급하면 그 병을 잘고치는 민중의료인들을 찾아가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이렇게 뛰어난 민중의술을 모조리 감옥에 가두어 짓밟고, 하늘이 내려준 신의(神醫)라 해도 의사 자격증이 없으면

    가차없이 수갑을 채운다. 해방후 특히 1962년 군사정권 때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민중의료인들은 계속 잡혀들어가고 있다.

    언젠가는 천벌을 받을 짓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저지르고 있으면서 의술의 텃밭인 민중의술을 말살하고 있다." 고 황종국 부장판사는 20여년간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38, 인산 김일훈 선생의 차남이신 인산가 김윤세 대표와 기념촬영

    39, 민중의술살리기에 동참하여 향토명의들의 주권을 반드시 회복시키겠다고 굳게 다짐하는 인산가 김윤세 대표

    40, 오른쪽부터 김윤세, 황종국, 김해용, 전동명 기념촬영

    41, 민중의술살리기 회장 및 임원 선출을 위하여 모인 회원들

    42, 임원선출을 위해 연설을 경청하는 회원들

    43, 회장 및 임원으로 선출된 23명의 회원들이 앞으로 나가 인사를 하고 있다.

    44, 임원으로 선출된 민중의술살리기 회원들

    45, 부산, 울산, 경남 임원 선출

    46,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1

    47,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2

    48,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3

    49,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4

    50, 도서출판 우리문화에서 발행한 "의사가 못 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1~3권

    현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이며 전 부산지방법원 의료전담재판장인 황종국(黃宗國)부장판사의 저서

    51, [ 제 1권 ] 한국의 민중의술, 세계 최고의 의술

    52, [ 제 2권 ] 병 못 고치는 의사, 엉터리 의료제도

    53, [ 제 3권 ] 우리 역사와 문화의 혼, 의료개혁과 국가 발전

    54, 민중의술 살리기 부산, 울산, 경남 연합 발기인 대회에서 연설하는 "황종국 부장 판사"

    55, 잘못된 민간의술의 억압과 박해로 거언 50여년간 땅속에서 숨어 지내던 "기적의 향토명의들"이 드디어 깊은 잠에서 깨어나 민중의술 살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온 국민에게 호소하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은 황종국 부장 판사의 연설을 청강하는 침, 뜸, 부항, 사혈, 수기, 약초, 봉침 기타 대체의학 관계자

    56, 민중의술은 "사이비" 또는 "돌팔이"가 아니라 "현대의학의 뿌리이며 기초"이다.

    57, 이웃나라 중국은 민중의술과 민간요법을 잘 보전하고 대단히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

    아래의 뉴스롤 보면 그 점을 잘 뒷받침해 주고 있다.

    민중의술을 말살시키는 우리나라 의료법 제도를 누가 나서서 감히 바로잡겠는가?

    잘못된 일제 식민지 의료법 관행을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국민이 발벗고 나서서

    유린되어온 의료 인권을 회복하고

    개인의 진정한 행복추구 주권을 회복할 때이다.

    ≪ 중국 소수민족 민간요법, 약품 보호키로 ≫

    윈난성에는 지혈제로 유명한 백약이 있습니다.

    윈난성 백약처럼 소수민족 지역에는 조상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약효가 큰 약품과 비방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잊혀지는 경우가 많아 중의학 관리국이 보호에 나섰습니다. 국가 중의학 관리국은 각 소수 민족 지역 약품 발전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정리 보호 방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론적 체계가 완성되지 않았거나 문자로 기록되지 않고 구두로 전해지는 약품과 민간요법도 수집 정리해 3년 후에는 책으로 엮어낼 계획입니다.

    또 이 가운데 효과가 뛰어난 민간요법은 전국에 확대 보급할 예정입니다.

    소실 위기에 직면한 민간요법과 약품이 이같은 정리 보호를 통해 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심지어 목숨까지 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출처: KBS 뉴스 2005.01.07][911장]

     

    38, ≪ 약초산행 제38부 기념사진 ≫

     

    1,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이상용 약사모 회원 암투병기

    2,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0면

    3,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1면

    4,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2면

    5,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3면

    6,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48면

    7,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49면

    8,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50면

    9,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51면

    10, 1998년 6월 8일 담도암으로 18시간 동안 대수술로 장기 7군데를 떼어내고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집으로 퇴원하여 민간요법과 약초요법, 토종음식으로 식단을 바꾸어 8년째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 이상용 약사모 회원

    11, 친구가 경영하는 찻집에서 보이차를 마시며 기념촬영

    12, 토종된장, 고추장, 간장을 즐겨먹는다는 이상용 회원님과 장독대 앞에서, 오른쪽은 건강다이제스트 윤말희기자

    13, 항상 웃으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 좋은일을 해준다는 긍정적 사고력으로 자기 암시를 줌으로 암세포를 몰아내고 우리 인체에 내재된 면역력을 활성화시켜 생명력을 유지시킨다는 이상용 회원

    모든 암환우에게 놀라운 귀감이 되고 있다.

    14, 취재를 위해 함께한 건강다이제스트의 윤말희기자

    곧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암을 극복한 생생한 체험담의 기사가 실립니다.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15, 소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16, 보이차를 음미하면서 기념촬영

    17, 푸른잔디에서 휴식을 취하며

    18, 연자맷돌과 함께

    19, 전통차의 명가 외진다소(外塵茶巢)

    통도사 IC를 빠져나와 언양 방향으로 가다 양산국유림사업소입구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삼동(울산예고방향)으로 가다 신방모텔지나 우회전하여 계곡으로 진입하면 "외진다소"가 나온다.

    20, 시골의 잘 숙성된 토종된장과 항아리

    21, 연꽃잎에 가시가 달린 수련과 가시연꽃속의 "가시연꽃"

    22, 바람에 떨어진 가래나무열매 송이

    23, 벌써 씨가 떨어져 새로 올라온 곰보배추

    24, 음식에 향기를 더해주는 깻잎

    25, 한참 무리지어 자라고 있는 항암약초 "애기땅빈대"인 "비단풀"

    26, 잘자라고 있는 싱싱한 포도송이, 보기만 해도 신맛으로 인해 입안에 침이 돈다.

    27, 꽃이 활짝핀 음나무꽃, 생약명으로 "해동피"

    28, 누런액체가 나온다는 "황칠나무"

    29, 들녁에 참깨꽃이 활짝피어 있다.

    30, 참깨꽃이 지고 나면 열매송이가 자라면서 영글고 있다.

    31, 한참자라고 있는 "토마토"

    32, 아름답게 핀 참외꽃

    33, 참외가 익기 위해 자라고 있는 모습

    34, 밭에 심은 땅콩이 꽃을 피우고 있다.

    35, 가지는 여름에 나물로 무쳐먹으면 독특한 맛을 낸다. 보라색의 "가지꽃"

    36,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밭이나 길가에 자라는 1년초 "석류풀"

    37, 밭농사짓는 사람에게는 귀찮을 정도로 번식력을 자랑하는 "쇠비름"

    38, 마편초과의 "좀목형"

    39, 자라풀과 지채속의 "지채"

    주로 바닷물이 닿는 곳에 자라는 다년초이며 뿌리는 마치 석창포를 닮았다. 봄철 연한 잎은 식용한다.

    ≪ 중국 소수민족 민간요법, 약품 보호키로 ≫

    윈난성에는 지혈제로 유명한 백약이 있습니다.

    윈난성 백약처럼 소수민족 지역에는 조상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약효가 큰 약품과 비방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잊혀지는 경우가 많아 중의학 관리국이 보호에 나섰습니다. 국가 중의학 관리국은 각 소수 민족 지역 약품 발전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정리 보호 방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론적 체계가 완성되지 않았거나 문자로 기록되지 않고 구두로 전해지는 약품과 민간요법도 수집 정리해 3년 후에는 책으로 엮어낼 계획입니다.

    또 이 가운데 효과가 뛰어난 민간요법은 전국에 확대 보급할 예정입니다.

    소실 위기에 직면한 민간요법과 약품이 이같은 정리 보호를 통해 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심지어 목숨까지 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출처: KBS 뉴스 2005.01.07][950장]

     

    39, ≪ 약초산행 및 민중의술 제39부 기념사진 ≫

     

    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

    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

    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

    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4

    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5

    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6

    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7

    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8

    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9

    10,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0

    1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

    1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

    1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3

    1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4

    1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5

    1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

    1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7

    1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8

    1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9

    20,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0

    2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1

    2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2

    2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3

    2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4

    2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5

    2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6

    2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7

    2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8

    2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9

    30,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0

    3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1

    3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2

    3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3

    3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4

    3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5

    3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6

    3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7

    3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8

    3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9

    40,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0

    41,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1

    42,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2

    43,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3

    44,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4

    45,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5

    46,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6

    47,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7

    48,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8

    49,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9

    50,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0

    51,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1

    52,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2

    53,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3

    54,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4

    55,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5

    56,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6

    57,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7

    58, 민중의술 진주 민족생활의학 해관 장두석 단식원 방문 기념사진-58

    59,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59

    60,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0

    61,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1

    62,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2

    63,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3

    64, 울산지법 황종국 부장판사의 저서 [의사가 못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1~3권[1,014장]

     

    40, 민중의술 사진(창립대회-제1부: 1~50장) 감상 하세요. (2005-9-10) !!!

     

    오래된 대나무로 만든 동양의 관악기 '단소' 소리를 들으며 감상하세요!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2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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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50[1,064장]

     

    41, 민중의술 사진(창립대회-제2부: 51~100장) 감상 하세요. (2005-9-10) !!!

     

    오래된 대나무로 만든 동양의 관악기 '단소' 소리를 들으며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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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00[1,114장]

     

    42, 민중의술 사진(창립대회-제3부: 101~130장) 감상 하세요. (2005-9-10) !!!

     

    오래된 대나무로 만든 동양의 관악기 '단소' 소리를 들으며 감상하세요!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01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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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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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5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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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9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30[1,144장]

     

    43, ≪ 약초산행 제43부 기념사진 ≫

     

    1, 국화과의 1년생 초본 "돼지풀아재비"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북아메리카, 호주, 일본에 귀화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경남 통영과 마산에 분포하고 있으며 바닷가, 황무지, 밭둑에서 자라고 있다. 가장자리에 핀 5개 설상화가 암꽃이고, 중간에 40개 안팎의 관상화가 수꽃이다.

    2, 자라풀속의 다년생 수초인 "자라풀"

    우리 나라 각처의 연못에 자란다. 흰색의 꽃이 3장으로 8~10월에 핀다.

    3,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도깨비바늘꽃"

    혀꽃은 주로 1~3개 간혹 5개까지 달린다.

    4, 도깨비바늘은 주로 산과 들의 빈터나 논두렁, 냇가나 강가의 습지에서 자란다.

    5, 가을에 익는 바늘처럼 생긴 씨의 끝부분에는 4개의 가시 같은 털이 있다.

    6, 줄기는 네모진 사각형으로 30~100센티미터 높이로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7, 도깨비바늘 잎 뒷면의 모습이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8, 도깨비바늘 잎은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갈래조각이 다시갈라지기도 한다.

    9, 도깨비바늘 익은 열매에 4개의 가시같은 털에는 거꾸로 된 가시가 있어 사람의 옷이나 짐승의 털에 잘 달라붙어서 종족을 번식한다. 가을에 잘못건드렸다가는 바지나 옷에 엄청나게 많이 붙어 있는 도깨비바늘을 떼어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10, 국화과의 "울산도깨비바늘"의 어릴 때 자라는 모습이다.

    11, 울산도깨비바늘의 순에 꽃봉오리가 맺힌 모습

    12, 울산도깨비바늘이 자라면서 가지에서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우고 있다.

    13, 처음에 흰색에서 개화되면서 노란색으로 변한다.

    14, 울산도깨비바늘은 일반 도깨비바늘보다 키가 더크고 잎도 크다. 보통 높이가 50~110센티미터 곧추자라지만

    거름기가 있고 토지가 비옥한 곳에서는 사람의 키보다 높게 2미터 이상 자라기도 한다.

    위 사진은 2미터 50센티미터 이상 자란 끝에서 가지를 치며 꽃을 피우는 모습니다.

    15, 도깨비바늘(Bidens pilosa L.)은 전세계 열대지방부터 난대에 널리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1992년 박수현씨가

    울산시 장생포와 방어진, 포항, 묵호 등지에서 채집되어 보고되었다.

    일반 도깨비바늘과는 달리 혀꽃잎이 없이 통꽃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꽃봉오리도 훨씬 크다.

    16, 꽃은 6~10월까지 가지 끝에 지름 1센티미터 정도의 노란색꽃이 핀다.

    17, 남부지방의 길가나 빈터, 습지, 냇가, 강가 등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18, 도깨비바늘과 마찬가지로 가을에 익는 바늘 모양의 씨에는 거꾸로 된 가시가 있어 사람의 옷이나 짐승의 털에

    잘 달라 붙는다. 가시에는 아래를 향한 작은 미늘인 갈고리가 있다.

    19, 줄기는 네모지며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도깨비바늘을 생약명으로 귀침초(鬼針草)라고 한다. 봄부터 가을가지 지상부분을 베어 깨끗이 씻어서 말린다.

    성분은 전초에 알칼로이드, 탄닌,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정유, 쓴맛물질, , 콜린 등이 있다. 귀침초는 항암약리작용에서 항박테리오파아제 활성을 보여주었고, 약민감시험에 있어서 위임파육종에 대한 민감성이 있었다. 식도암, 위암에 사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간와 위장에 작용한다. 피를 서늘하게 하고 해독, 등창을 치료하며 어혈을 푼다. 꽃과 줄기는 황색포도구균에 대하여 억제작용이 있다. 귀침초는 위궤양의 면적을 축소하며 위액분비화 유리산 농도를 감소한다.

    간염, 장옹, 급성신염, 위통, 일격, 복사, 이질, 인후종통, 타박상에 15~30그램을 생것은 30~6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거나 찧은 즙 또는 다린물로 환부를 씻는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와 경기에는 복용을 해서는 안된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 에서는 도깨비 바늘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귀침초(鬼針草) //털가막사리// [본초]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털가막사리(Bidens bipinnata L.)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산과 들판에서 자란다. 여름부터 가을사이에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어혈을 없애고 부종을 내린다. 약리실험에서 약한 소염작용, 억균작용이 밝혀졌다. 설사, 이질, 황달, 간염, 급성신염, 위염, 인후염, 타박상, 사교창 등에 쓴다. 하루 15~30그램, 신선한 것은 30~60그램을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물로 씻는다. 임신부에게는 쓰지 않는다.”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 104면에서는 도깨비 바늘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귀침초(鬼針草)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도깨비바늘(Bidens bipinnata Linne)의 지상부이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청열, 산어, 소종의 효능이 있어, 열을 내리고 어혈을 풀면서 부기를 빼준다. 위장염, 이질, 복통, 설사에 쓰이며, 간염에도 효험이 있고, 급성신우신염에도 1회에 2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며, 충수염에도 치료 반응을 보인다. 성분은 알칼로이드, 탄닌, 사포닌, 정유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리작용은 관절염에 소염작용이 현저하고, 그람양성균과 황색포도상구균에 억제 작용을 보인다. 임상보고에서 충수염에 20~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여 치유율을 높였으며, 소아복통, 설사에 전하게 달인 액으로 환자의 양 다리를 세척하거나 증기를 쐬어 치료하였다.”

    박민호 회원님의 체험담 글을 참조하여

    도깨비바늘꽃을 따서 술에 담궈서 1~3개월 이상 숙성시킨 뒤 하루 아침, 점심, 저녁 소주잔으로 1잔씩 먹고 4개월만에 현대의학으로 잘 고쳐지지 않는 <백반병>이 한달만에 더 이상진행되지 않고 중지되었으며 큰 효험을 본 사례가 있어 도깨비바늘꽃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도깨비바늘꽃만 따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꽃크기도 작고 한가지에서 올라와 한번에 피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제각각 피기 때문에 날짜를 맞히기도 힘들고 무게가 나가지 않아 채취하기가 쉽지 않다. 살아있는 도깨비바늘꽃을 채취하여 생것을 그대로 소주를 꽃의 양에 3배~6배를 부은 다음 밀봉하여 두었다가 1~3개월 뒤에 잘 우러나온 도깨비바늘 술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소주잔으로 반잔에서 한잔씩 마신다. 1개월 정도 마시면 흰부위에 혈이 통하면서 백반증이 서서히 없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4개월 정도 먹고 백반증의 신체 주요부분이 낳았고 손가락과 발가락쪽에는 진행이 정지된 상태에서 머물러 있는 것을 체험하고 있다. 체질에 따라 좀 다르게 나타나겠지만 백반증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최근들어 희망을 주고 있다.

    20,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인 "나래가막사리(Coreopsis alternifolia L.)"

    8~9월에 꽃이 피며 마치 돼지감자를 닮았으나 잎과 꽃이 작고 자세히 관찰하면 생김새가 다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의식씨에 의해 1991년 경남 함안에서 채집 보고된 식물이다.

    위의 사진은 jdm이 경남 함양 산비탈에서 찍은 사진이다.

    21, 국화과의 나래가막사리는 풀밭이나 빈터에 펴져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는 1~2.5미터 정도 자라는데

    줄기는 좁은 날개가 달리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22,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긴 타원형이고 잎맥이 뚜렷하고 양면이 거칠며 가장자리에 규칙적인 잔톱니가 있으며

    밑부분이 좁아지면서 자루를 이룬다. 8~9월에 가지 끝마다 노란색 꽃송이가 1개씩 달린다.

    23,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미국가막사리(Bidens frondosa L.)"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꽃송이 밑에 잎처럼 보이는 10여개의 꽃받침조각이 돌려난다.

    24, 미국가막사리의 네모진 줄기는 "검은 자줏빛"이 돌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25,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깃꼴겹입으로 잎자루에 날개가 없으며 3~5개의 갈래조각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26, 미국가막사리는 1미터 정도 높이로 자란다.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길가나 습지나 논 한가운데, 밭에서도 자라고 있다.

    27, 미국가막사리의 꽃은 9~10월에 가지 끝마다 노란색의 꽃송이가 1개씩 달린다.

    28, 미국가막사리는 혀꽃은 없거나 또는 흔적으로 있어서 눈에 띄지 않으며 통꽃은 주황색으로 양성화이고 수과는 납작하며 좁은 쐐기형으로 길이 6~10밀리에 2개의 가시가 있고, 가시에는 아래를 향한 작은 미늘인 갈고리가 있다.

    도깨비바늘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옷이나 짐승 털에 달라붙어서 씨가 운반된다.

    도깨비바늘속은 전세계에 24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도깨비바늘, 털도깨비바늘(넓은잎도깨비바늘), 흰도깨비바늘, 울산도깨비바늘, 가는도깨비바늘(까치발, 잔잎가막사리), 가막사리, 미국가막사리, 좁은가막사리,

    구와가막사리(국화잎가막사리)가 자라고 있다.

    가막사리를 생약명으로 낭파초(狼把草)라고 부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가막사리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전초를 꽃필때 지상부를 베어 깨끗이 씻은후 말린다.

    성분은 신선한 전초에 50밀리그램 퍼센트까지의 카로틴, 10가지 이상의 플라보노이드, 즉 우테올린-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술푸레틴, 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등이 있다. 또한 축합형 탄닌질(꽃필 때 6.5퍼센트), 쿠마린인 움벨리페론과 스코폴레틴, 60~70밀리그램 퍼센트의 아스코르부산, 흔적의 정유, 수지, 아민, 쓴맛물질, Υ-락톤 등이 있다.

    시기에 따르는 함량을 보면 꽃봉오리때에 탄닌질은 4~5퍼센트로 가장 높고 꽃피고 열매맺을 때 낮아진다. 줄기의 윗부분(15센티미터)은 아랫부분보다 탄닌질의 함량이 2배나 높다. 탄닌질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은 46~66퍼센트이며 열매맺을 때 낮아진다. 그러므로 어린식물의 탄닌질은 주로 폴리페놀 화합물이고 식물이 자라면서 축합되어 축합형 탄닌으로 전화된다. 망간 함량은 꽃필 때 높다. 비타민 C는 748~953밀리그램 퍼센트이며 꽃필 때 제일 높다. 그러므로 꽃봉오리 때부터 꽃피는 첫시기에 채취하여 특히 줄기 아랫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을 쓰는 것이 좋다.

    작용은 전초 달임약은 동물실험에서 진정작용, 혈압내림작용, 심장의 수축폭을 늘리는 작용, 자궁수축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응용은 동의치료에서 땀내기약, 열내림약으로 열성질병, 쓴맛건위약, 설사멎이약으로 위장질병, 장염설사, 피똥 등에 쓴다. 민간에서는 전초를 약한 마비작용이 있다고 하여 이쑤심, 통풍, 류머티즘, 척수신경근염, 산통, 매독, 관절염 등에 쓴다. 폐결핵에도 쓴 일이 있으나 효과는 뚜렷하지 않다고 한다. 또한 머리칼을 검게 물들인다고 한다. 가막사리 3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소금을 넣은 10그램을 달여서 어린이들의 두드러기, 젖딱지, 머리의 진버짐, 습진, 태선에 바른다. 고약을 만들어 쓰기도 한다."

    29, 국화과의 1년초인 "진득찰(Siegesbeckia glabrescens)"

    들이나 밭 근처에서 흔하게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꽃은 8~9월에 가지나 줄기 끝에 노란 꽃이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를 둘러사는 5개의 주걱 모양의 총포조각의 겉에 나 있는 털에는 끈적거리는 액체가 묻어 있어서

    다른 물체에 잘 달라 붙는다.

    30, 진득찰은 전세계에 약 1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에 3가지인 진득찰(진둥찰), 털진득찰, 제주진득찰이 자라고 있다.

    진득찰을 생약명으로 "희렴초(豨薟草)"라고 한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희렴초(豨薟草) //진득찰, 화험초(火杴草)// [본초]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진득찰(Siegesbeckia glabrescens Makino)과 털진득찰(S. pubescens Makino)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들판과 길섶에서 널리 자란다.

    여름에 꽃이 필 때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찐 것은 성질이 따뜻하다). 간경, 신경에 작용한다. 풍습을 없애고 경맥을 통하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알코올 추출액이 강압작용을 나타낸다. 풍습으로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데, 중풍으로 말을 잘 못하는 데와 반신불수, 안면신경마비 등에 쓴다. 좌골신경통, 고혈압에도 쓴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거나 환을 만들어 먹는다."

    홍만선이 쓴 <산림경제>에서는 진득찰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희렴(豨薟), 진득찰, 화험초(火杴草)라고도 한다. 곳곳에 난다. 향기가 저렴기(猪薟氣)와 같다. 볕에 말리면 향기가 없어진다. 5월 5일, 6월 6일, 9월 9일에 줄기와 잎을 채취하여 볕에 말려 풍비를 치료하는 데에 사용한다. 중풍이 오래되어 백명의 의사가 고치지 못한 것을 고친다. 5월 5일에 잎과 부드러운 가지를 따서 술과 꿀을 뿌려 아홉 번 치고 아홉 번 말려서 빻아 가루를 만든다. 그리하여 벽오동씨 만하게 환을 지어서 따뜻한 술이나 미음으로 50~70알씩 먹는다. 이렇게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근육과 뼈가 강건해짐은 물론, 백발이 다시 검어진다.[증류본초]"

    31,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활나물"

    생약명으로 농길리(農吉利)라고 한다. 피부암, 자궁암, 백혈병에 사용한다.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있다. 간, 폐에 작용하며 해열, 해독, 습기를 제거한다.

    황달, 감적, 폐풍, 이질, 옹종, 창독에 15~5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찧어서 바른다.

    32, 차풀과에 일년생 풀인 "차풀"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차풀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차풀을 달여먹고 위암에 효험을 본 사례가 있다.

    “산편두인 차풀은 차풀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차풀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산과 들에 널리 자란다. 초가을에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간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며 비장의 기능을 조화시키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눈앞이 아찔해지는 데, 야맹증, 편두통, 부종, 각기, 황달 등에 쓴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민간에서는 잘게 썰어 볶아서 차처럼 우려 마신다.”[1,176장]

     

    44, ≪ 약초산행 제44부 기념사진 ≫

     

    1,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꽃을 활짝 피우고 가을에 기운을 땅속줄기로 받아들이고 있는 "적하수오의 아름다운 꽃"

    붉은 조롱, 수오동, 수오, 적하수오, 하수오, 야교등 으로도 불린다. 잎은 어긋나고 가을에 흰색의 작은 꽃이 무리지어 피는 것이 특징이다.

    옛부터 강장, 강정, 장수약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하수오라는 사람이 이 약초를 달여 먹고 흰머리가 검게 되고 160살 까지 살았다고 하여 "하수오"라 불리게 되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뿌리는 하루 10~20그램을 줄기(야교등)는 7~9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뿌리 및 줄기의 채취는 가을에 거두어 들인다.

    대부분 백하수오를 적하수오 대용으로 사용한다. 야생 적하수오는 발견하기가 대단히 어렵고 산삼보다 더 희귀하여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2, 국화과의 산과 들의 양지바른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산국"

    흔히 재배하는 국화의 조상이라고 한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1431년경 세종대왕때 쓴 <향약집성방>에서는 국화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이 평하고 독이 없다.

    여러 가지 풍증, 어지럼증, 부으면서 아픈 것, 눈알이 빠져나올 듯이 아프면서 눈물이 나오는 것, 굳은살, 나병, 습비 등을 치료하며 허리가 아프면서 여기저기 지긋지긋한 것을 멈추며 가슴속에서 번열이 나는 것을 없앤다. 또 장위를 편안하게 하고 5맥을 고르게 하며 팔다리를 잘 쓰게 한다. 오랫동안 먹으면 기혈이 잘 돌아 몸이 거뜬해지고 늙지 않으며 오래 산다.

    일명 절화, 일정, 여절, 여화, 여경, 생생, 주영, 부연년, 음성이라고 한다. 개울이나 못가, 들에서 자란다. 음력 1월에는 뿌리를 캐고 3월에는 잎을 따며 5월에는 줄기를 9월에는 꽃을, 11월에는 열매를 거두어 다 그늘에서 말려쓴다. 삽주, 구기자뿌리, 뽕나무뿌리껍질을 보조약으로 쓴다.

    [약성론] 단국화는 머리에 열이 있거나 풍사가 있어 어지러워 넘어질 듯한 것, 속골이 아픈 것 등을 치료하며 온몸의 여러 가지 풍사를 헤친다.

    [일화자] 단국화는 팔다리의 유풍증을 치료하고 혈맥을 잘 돌 게 하며 속이 답답한 것, 가슴이 막힌 듯한 것, 옹독, 머리아픔 등도 치료한다. 국화를 넣고 베개를 만들어 베면 눈이 밝아진다. 잎도 눈을 밝게 한다. 생것이나 익은 것을 다 먹을 수 있다.

    [부인대전량방] 단국화는 재배한 것을 쓰며 차로 쓸 때에는 꽃이 피기전에 따는 것이 좋다.

    [거가필용] 꽃이 반쯤 폈을 때 따는 것이 좋다.

    [단천보단방도] 흰국화는 맛이 맵고 성질이 평하며 독이 없다. 남자나 부인이 오랜 두풍증으로 어지럽고 속이 답답하며 머리칼이 빠지고 가슴에 담이 막힌 것을 치료한다. 풍증이 발작하여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해지면서 넘어져 아무것도 알지 못할 때에는 양쪽 풍지혈에 뜸을 각각 14장씩 뜨고 흰국화로 만든 술이나 알약을 먹으면 낫는다. 먹이는 방법은 늦은봄이나 이른 여름에 만만한 싹을 뜯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짓찧어 가루내어 한번에 사방 1치 숟가락으로 한숟가락씩 하루 2번 무회주에 타서 빈속에 먹이되 점차 양을 늘여 3숟가락까지 먹인ㄷ. 술을 마시지 못하면 국이나 죽물에 타 먹여도 된다. 술은 음력 8월에 꽃을 따서 햇볕에 말린 다음 썰어 1800그램을 생명주 주머니에 넣어 술 3말에 담가 7일동안 두었다가 술기운이 늘 돌도록 하루 3번 마신다. 여러 지방에서 나는 국화술도 이 방법으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된다.

    [도은거] 국화에는 2가지가 있는데 그 한가지는 줄기가 보라색이고 냄새가 향기로우며 맛이 달다. 잎으로는 국을 끓여 먹을 수도 있다. 다른 한가지는 줄기가 푸르고 굵으며 다북쑥냄새가 나고 맛이 써서 먹지 못한다. 이런 것을 고의라 한다. 이 2가지는 잎이 비슷하나 맛이 한가지는 달고 다른 한가지는 쓰기 때문에 쉽게 가려낼 수 있다."

    3, 강원도 홍천 산과 들에 노란 산국화 꽃이 만발하고 있다.

    4, 2005년 10월 15일 강원도 홍천 약초교육여행 기념사진

    5, 마편초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좀작살나무"

    열매가 10월에 뭉쳐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흰좀작살나무는 열매가 흰색으로 열린다.

    6, 작살나무라고 불린 유래는 가지가 줄기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갈라진 모양이 작살 같아서 "작살나무"라고 부른다.

    좀작살나무는 잎이 3분의 2 이상만 톱니가 있고, 아래쪽에는 톱니가 없으며 꽃차례는 잎겨드랑이에서 1~4밀리 위쪽에서 나므로 분별할 수 있다. 작살나무는 잔톱니가 있고 좀작살나무는 굵은 톱니가 있으며 어린가지는 네모진 점이 달라 구별할 수 있다.

    7, "말뚝버섯"이다. 중국에서는 백귀필(白鬼筆)이라고 부른다. 식용 및 약용버섯이며 중국에서는 악취가 나는 기본체를 제거한 후

    수프에 이용하거나 달인 즙을 식품의 방부제로 이용한다. 약리작용은 항종양, 식물 생장 촉진, 풍습병에 효능이 있으며 민간에서는 류머티즘에 생말뚝버섯 220그램을 오미자주 200밀리리터에 침적하여 10일 후에 9~15밀리리터를 1일 3회 복용한다.

    8, 서울에서 홍천 약초교육여행에 참석한 송옥도 약사모 회원 더덕과 함께 기념촬영

    9, 서울에 새롭게 단장하여 자연적으로 되돌려놓은 "청계천"의 밤의 분수대

    10, 악성종양, 백혈병, 변비, 화상, 동상, 비만증, 각종암, 여성의 냉, 대하, 생리불순, 피부병에 효험있는 신비의 약초 "지치:

    지치의 작은 열매가 흰색으로 잎 겨드랑이에 붙어 있다.

    11, 지치는 뿌리가 붉고 자주색을 띄고 있어 "자초"라고도 부른다. 옷감을 물들이는데 자주색 염료로 사용되어 왔다.

    12, 서울 청계천 분수대 야경에서 기념촬영

    13, 참나무 죽은 고목에 자생하다 말라 붙어 있는 "노루궁뎅이버섯"

    14, 용담과의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용담"의 보라색 꽃이 매우 아름답다.

    용담에는 비로용담, 흰비로용담, 칼잎용담, 큰용담 등이 우라나라에 자생한다. 쓴맛이 나는 뿌리를 용담이라고 부른다.

    15, 위장병의 명약인 삽주의 오래된 뿌리를 들고 기념촬영

    16, 용의 쓸개처럼 쓰다고 알려진 용담은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가을에 뿌리를 캐어 물에 씻어 햇볕에 말려서 사용한다.

    간경, 담경, 위경에 작용한다. 간과 쓸개의 열과 위열을 내리고 하초의 습열을 없앤다.

    위의 분비 및 운동 기능 높이는 작용, 간기능을 높이는 작용, 강압작용, 진해작용, 해열작용, 억균작용 등이 약리실험에서 밝혀졌다.

    위염, 인후통, 협통, 급경풍, 황달, 습열설사, 음낭붓고 아픈데, 이질, 음부소양증, 창양, 습진, 식욕없고 입안 쓴데, 소화장애. 일본뇌염등에 쓴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1,192장]

     

    45, ≪ 약초관찰여행 제45부 기념사진 ≫

     

    1, 화살나무과의 노박덩굴에 잎이 떨어지고 열매가 아름답게 맺혀있다.

    둥근 열매가 세갈래로 터지면서 빨간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2, 노박덩굴을 생약명으로 "남사등", 뿌리를 "남사등근", 잎을 "남사등엽"이라고 한다.

    3, 노박덩굴의 맛은 맵고 따뜻하며 독이 없다. 풍습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관절염, 사지마비, 근골통,

    소아경풍, 이질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먹는다.

    4, 노박덩굴열매에는 지방유가 많이 들어 있어서 그 함량은 약 42~58 퍼센트에 달한다고 한다. 종자의 기름은 정신 안정 작용과 진정 작용, 혈압강하 작용이 있다. 많이 사용하면 심장 박동을 정지시키므로 소량을 사용해야 한다. 노박덩굴 열매는 여성의 생리통 치료에 특효약이라 할 만하다. 10월이나 11월에 잘 익은 노박덩굴의 열매를 따서 그늘에서 말려 살짝 볶아 부드럽게 가루내어 한 번에 0.4∼0.5그램씩 하루 세 번 밥먹기 30 분 전에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생리가 끝난 날부터 다음 생리가 시작될 때까지 먹는다. 20∼25일 동안 먹으면 거의 대부분이 좋아지거나 낫는다. 특히 한랭이나 정신적, 정서적인 요인으로 인한 생리통 에 효과가 좋다.

    5, 노박덩굴의 뿌리는 맛은 조금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거풍승습, 소종해독한다.

    류머티스성 근골통, 타박상, 여름철 전염병으로 인한 구토와 복통, 신경 쇠약, 불면증, 심계항진, 다발성 농양, 옹저종독, 천식을 치료한다.

    뿌리껍질에서 추출한 일종의 적색 결정은 in vitro에서 고초균, 황색 포도상 구균, 보통 변형균, 대장균을 억제하며 종양에 대해서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에는 가루내어 개어서 바르거나 짓찧어 바른다.

    노박덩굴잎은 매우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짓찧은 즙을 술에 타서 먹는다.

    특히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독사에 물렸을 때 신선한 노박덩굴잎을 짓찧어 웅황, 소주 적당량을 넣고 버무려 상처주위에 바르면 효험이 있다.

    6, 잣버섯(Lentinus lepideus (Fr. ex Fr.) Fr.)이다.  학명은 [Panus lepideus (Fr. ex Fr.) Comer]이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 전세계에 분포하며, 가을에 침엽수 또는 활엽수 생목 또는 썩은 부분에 군생하는 식용버섯이다.
    감초 향기와 아니스 향기가 있는 식용버섯이나, 가벼운 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신체기능조절, 건강증진, 항질병의 효능이 있다.
    약리작용에서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60%,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70%, 항균, 항진균, 면역증강, 저항력증진,
    몸을 고르게 조절하는 작용이 있다.

    7, 독감의 명약 주목의 빨갛게 익은 열매

    8, 현삼과의 주름잎, 잎 옆면에 주름이 진다고 하여 주름잎이라고 부른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개화기 5~8월인데,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에 또다시 꽃을 피우고 있다.

    9, 무섭게 포효하는 벌중에 왕 "장수말벌"

    우리나라의 벌중에서 가장 크며 매우 공격적이고 독성이 꿀벌에 500배나 강하며 위의 사진처럼 입으로 물면서 동시에 쏘이는데 대부분 물리고 쏘이면 사망하거나 큰 부상을 당한다. 머리는 갈색이고 홑눈 부근과 큰턱의 끝부분은 적갈색이다.

    땅속이나 나뭇가지 또는 무덤속에 큰 집을 짓는데 어른벌레는 4~10월에 활동하며 짝짓기한 암컷인

    여왕벌은 굵은 고목의 빈 공간 속에서 겨울잠을 자면서 지낸다.

    10, 일반 말벌보다 몸집이 크고 무섭게 생겼으며 힘도 세다.

    11, 흔히 농부들이 일하다 말벌에 쏘여 사망하거나 추석 전 조상의 묘를 벌초하던 효성이 지극한 후손들이

    매년 아까운 생명을 잃고 있다. 필자도 산속에 영지버섯을 채취하다가 그만 모르고 땅속 말벌집 입구를 모르고 밟고 지나가다가 동료 2명이 쓰러지고 본인도 말벌에 3방을 쏘여 사경을 헤멘 뼈아픈 체험을 하기도 하였다.

    가을 산을 탈땐 천천히 주의를 잘 살펴보면서 관찰해야 한다. 충청도 산골에서는 "왕퉁이"라고도 부른다.

    12, 모든 벌들은 먼저 사람이 공격하지 않으면 쏘지 않는다. 안전을 위해 가을산행에는 에프킬라 한통을 사전 준비하는 것이 좋다.

    13, 장수말벌집의 벌집 육각형도 구멍이 엄청크다.

    14, 장수말벌이 땅속의 입구에서 몇마리가 철저히 감시하면서 보초를 서고 있다.

    15, 원안의 장수말벌 사진은 필자가 카메라로 찍으려고 가까이 가는 순간 신속히 필자을 향해 달려오는 모습을 포착하였다.

    아래 꽃사진은 진득찰 꽃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16, 으름덩굴속에 집을 짓고 활동하는 말벌과 말벌집

    17, 입구에서 말벌 한마리가 나와서 경비를 서고 있다.

    말벌에 쏘이면 온몸에 마비가 오고 기도가 막혀서 죽을 수 있으므로 손끝과 발끝 열손가락과 열발가락을

    모두 침으로 따주면 죽지 않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사망하지만 않는다면 강력한 천연항생제를 맞은 것이며 필자도 말벌에 쏘이고 나서 감기에 잘 안걸리는 것으로 보아 인체의 혈구속에 면역력이 생긴 것 같다.

    봉침은 꿀벌로 맞아야지, 그렇다고 말벌에 맞으면 생명을 잃을 수 있으므로 극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해마다 살아있는 말벌을 생포하여 말벌독주를 담그고 집은 보관하였다가 각종 질병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18, 물푸레나무과의 "박달목서" 향기가 아주 좋다.

    꽃은 10~11월에 피는데, 암수딴그루이며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19, 목서속에는 목서(은목서), 금목서, 구골나무, 박달목서가 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자란다. 정원수로 많이 심고 있다.

    20, 박과의 재배하는 덩굴성 1년초 "호박"의 꽃이다.

    21, 한참 자라고 있는 애호박의 모습, 된장을 넣고 호박국을 끓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22, 호박이 익기 전의 모습

    23, 호박이 바랭이풀숲에서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24, 누렇게 황금색을 띠면서 잘 익은 호박

    산후 유즙분비 부족, 산후 부종, 회충병, 촌충병, 간디스토마, 복통, 생리불순,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생약명으로 종자를 "남과자", 줄기를 "남과등", 꼭지를 "남과체", 과육을 "남과"라고 부른다.

    25, 시골마을 들판 산비탈에 잎이 떨어지고 잘익은 "홍시"가 아름답게 매달려 있다.

    26, 개량종 감의 이름은 애탕(愛宕)이다.

    열매는 장형으로 대과이며 종자가 형성되지 않아도 잘 결실을 맺는다. 풍산성으로 격년 결과는 적다. 저장성이 좋은 품종이며, 떫은 맛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약간 일수를 요한다. 11월 하순~12월 상순에 성숙하는 만생품종이다.

    단감의 종류(서촌조생, 선사환, 이두, 수도, 차랑 등......)

    떫은감의 종류(회진신불지, 평핵무, 서조, 갑주백목, 부유, 어소, 애탕 등......)

    감의 품종은 전세계 약 1,000여 종이 있다고 한다.

    단맛은 주로 서당, 포도당 및 과당 때문이며, 카로틴, 비타민 C 및 칼륨의 함유량이 많고 말린감의 흰가루는 과육표면 근처의 당분이 건조에 의해서 정출된 것으로, 주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떫은 맛은 과육에 함유되어 있는 가용성 탄닌이 함유되어 있어 떫은 맛이 난다.

    27, 어린 장수말벌이 나뭇가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며 웃고 있다 !!!

    28, 어린 장수말벌이 둥근 나뭇가지를 잡고 목봉 체조를 !!!

    29, 어린 장수말벌이 필자의 엄지 손가락에 앉아서 수줍은 듯이 휴식을 !!!

    30, 까마중의 꽃이 남쪽의 따뜻한 날씨로 다시피었다.

    31, 까마중꽃의 근접 촬영

    32, 까마중이 열리면서 한쪽은 검게 익어가고 있다.

    33, 검게 익은 까마중 열매, 맛이 달착지근하다.

    34, 까마중 열매는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진해, 거담작용, 급성 편도선염, 정창, 눈을 밝게한다.

    풍을 치료하고 남자의 정력과 부인의 패혈에 유익하다. 외용시는 달인물을 입에 머금고 입 안을 헹구어 낸다.

    또는 짓찧어 바른다. 하루 5~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35, 까마중은 복수를 빼고 신장과 방과의 탈을 다스리며 강력한 항암제이기도 하다.

    36, 벼과의 "억새" 의 열매가 익어 씨에 붙은 털이 부풀어 꽃이삭이 하얀 털뭉치처럼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다.

    억새의 잎은 억세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어 살갗을 스치면 칼로 벤 듯이 상처가 난다.

    억새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망근"이라고 한다. 해수, 백대하, 소변불리에 효험이 있어 가을에 뿌리를 캐어 햇볕에 말려서 소변이 잘나오지 않거나 대하, 기침 등에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줄기를 "망경"이라고 하여 이뇨, 해열, 산혈의 효능으로 이뇨작용과 해열, 동물에 물렸을 때 물로 달여 복용한다.

    망경에 다당체와 트리신이 함유되어 있고, 다당체는 암세포의 발육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37, 포도과의 아름답게 단풍이 진 "담쟁이덩굴"

    38, 담쟁이덩굴의 검게 익은 열매이다.

    39, 전국 산지의 바위나 나무, 콘크리트벽에 붙어서 자라는 덩굴성 목본으로 줄기는 흡반이 있는

    덩굴손으로 물체에 붙어 기어 오른다.

    40, 단단한 시멘트 벽을 흡반으로 달라붙어 벽전체가 담쟁이덩굴 세상이 되어 있다.

    41,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 나무껍질에 잔뿌리를 내리고 함께 공생하는 오래 묵은 담쟁이덩굴의 모습

    42, 검게 익은 감태나무의 열매와 시들은 잎의 모습

    43, 감태나무잎이 단풍이 들고 잎이 떨어지지 않고 겨우내 붙어 있다.

    44,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 있는 감태나무

    45, 위장병의 명약인 삽주의 마른잎에 단풍이 들고 씨앗이 바람에 날라가고 있다.[1,237장]

     

    46, ≪ 약초관찰여행 제46부 기념사진 ≫

     

    1, 소나무 위로 오래묵은 마삭줄이 자라고 있다.

    2, 키가 대단히 작게 자라는 자금우

    3, 자금우의 군락지

    4, 아름답게 열린 자금우의 열매

    5, 작은 키에 앙증맞게 열매가 열려 있다.

    6, 사람을 닮은 잔대를 들고 기념촬영, 경주의 박명숙 약사모 회원

    7, 야생돌복숭아잎의 모습

    8, 추위가 몰려오면 광합성 작용을 하던 잎들이 모두 떨어진다.

    9, 경주 박달재에서 저수지와 억새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10, 다래덩굴과 엉켜서 붉은 열매를 맺고 있는 접골목

    11, 접골목의 붉게 익은 열매

    12, 탐스럽게 익은 접골목 열매

    13, 접골목은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정원수로 많이 가꾸고 있다.

    14, 접골목의 싱싱한 잎의 모습이다.

    15, 화본과의 제주조릿대

    16, 제주 조릿대는 키가 작다.

    17, 역시 키가 작은 섬대

    18, 이대, 조릿대, 갓대, 신이대, 제주조릿대, 섬대, 섬조릿대 모두 산죽이라고 하여 약용한다.

    19, 경주 박달재에서 즐거운 한때

    20, 잎이 세개로 갈라진 <당전(當田)>의 잎

    21, 가래, 기침, 기관지염에 효험있는 "도라지"

    22, 나무딸기 꽃의 근접촬영

    23, 자줏빛의 꽃을 피운 "붓꽃"

    24, 고욤나무의 잎이다. 잎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25, 고욤나무 의 뒷면

    26, 마디풀과의 "메밀" 녹말은 국수의 원료가 된다.

    27, 검은콩이다. 검정콩물차는 건강장수에 좋다.

    콩은 간장병과 심장병을 예방한다.

    28, 검은참깨는 성질이 평하므로 주로 콩팥을 보호하고 흰참깨는 찬성분으로 폐를 보한다.

    29, 참기름은 불로장수의 약효를 나타낸다. 참깨와 참기름에는 활성산소를 막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세사몰, 세사미놀, 감마-토코페롤이 들어 있다.

    30, 결명자는 눈을 밝게한다.

    31, 노나무라고 부르는 개오동나무의 잎과 열매이다.

    32, 풋고추로 만드는 동치미

    33, 굴은 글리코겐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정도로 영양이 풍부하다.

    빈혈에는 철외에 구리의 섭취도 필요한데 굴에는 흡수가 좋은 유기동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타우린이 많아서 혈장중 콜레스테롤을 내리고 고혈압에도 효험이 있다.

    34, 홍합과의 "담치"이다. 국을 끓여 먹으면 속이 시원하다.

    35, 측성해초목(側性海草目) 미더덕과의 원색동물인 "미더덕"이다. 몸길이 5∼10㎝ 정도이다.

    주로 된장찌개 및 찜으로 요리를 많이 해먹는다.

    36, 칼슘, 철, 비타민이 많은 멸치과의 "멸치"

    37, 멸치는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하며 수명은 약 3년이다.

    38, 새우류는 전세계적으로 약 3,000종이 있다. 그중 약 1,700종이 작은 새우류이다.

    칼슘 함유량이 매우 높으며 단백질도 많아서 영양이 우수하다.

    39, 수수를 생약명으로 "고량(高梁)"이라고 한다.

    수수 종자는 맛이 달고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다. 뿌리는 달고 평하다.

    종자는 복통, 토사곽란, 어린이 소화불량, 해수, 꿈이많은데 효험이 있다.

    뿌리는 해수, 천식, 자궁출혈, 산후출혈에 지혈작용이 있다.

    40, 옥수수는 맛이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기의 순환을 조절하고 식욕과 소화를 촉진한다.

    폐를 보익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며 위를 보호한다.

    옥수수뿌리를 옥촉서근, 종자를 옥촉서, 잎을 옥촉서엽, 암술대를 옥미수, 이삭을 수축이라고 하여 모두 약용한다.

    41, 완두콩이다. 가래를 없애며, 만성기관지염, 폐렴, 설사, 강심약, 불면증에 쓴다.

    전초와 열매에는 이소플라본 배당체인 오로보시드가 들어 있다.

    42, 비장과 폐를 보하고 신장을 다스려 자양강장, 항암, 당뇨병, 동맥경화, 피부미용, 중풍에 효험있는 "율무"

    43, 모든 폐병, 가래, 천식,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은행"

    44, 대보원기, 보비익폐, 생진지갈, 안신, 증지에 효험있는 "인삼"

    잎은 청폐, 생진지갈, 미삼은 익기, 생진지갈한다.

    피로회복, 식욕부진, 당뇨병, 건망증, 정신력증강, 음위증, 노인의 기력회복,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인삼씨는 종기에 쓰인다. 고혈압, 소양인은 복용을 금한다.

    45, 불로장수, 허약체질, 정력증진, 불면증, 기침, 비만증, 요통, 변비에 신효한 "잣"

    46, 벼과의 한해살이풀 "조"이다. 생약명으로 "속미(粟米)"라고 한다.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서늘하다. 비위허약, 소화불량, 위암, 구토, 설사, 이질에 효험이 있다.

    47, 벼과의 한해살이풀인 "찰벼"이다. 성숙한 열매를 발아시켜 건조한 것을 "곡아(穀芽)"라고 한다.

    찰벼의 뿌리를 "나도근(糯稻根)"이라고 하며 위장의 소화력을 돕고 식은땀과 갈증을 풀어준다.

    곡아는 소화촉진, 소화불량, 식욕부진, 설사, 각기병을 치료한다.

    찰떡을 먹으면 체력과 지구력을 높여 몸에 좋은점이 많지만 많이 먹으면 피부순환장애, 가래가 생겨 오히려 나쁘다.

    48, 영양가가 많은 "현미"이다. 현미는 흰쌀보다 껍질을 덜 깍았기 때문에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 있어 보약이다.

    현미는 변비를 없애주고 살결을 곱게 한다.

    49, 벼과의 검정쌀인 "흑미"이다. 검정쌀은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방광을 이롭게 한다.

    50, 바다에서 나는 산삼으로 불리는 해삼과의 "해삼"이다.

    해삼은 쫄깃쫄깃한 감칠맛이 있고, 호로톡신이라는 성분이 추출되어 무좀 치료약이 개발되었다.

    특히 해삼으로 만든 식초는 정력증강에 효험이 있다.

    51, 우리나라 북부지방의 해발 500~1,000미터되는 산기슭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황기"이다.

    황기를 단너삼, 황초, 양육, 면황기, 황계라고도 부른다. 가을에 캐어 물에 씻어서 말린다.

    고혈압, 심장혈관장애, 급성 및 만성심장병, 강장, 강정, 이뇨, 피로회복, 식욕부진, 부종, 중풍을 치료한다.

    씨앗을 "사원자"라고 하여 강정강장약으로 음위, 유정, 요통에 쓴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중부와 남부지방에서는 재배한다.[1,288장]

     

    47, ≪ 약초관찰여행 제47부 기념사진 ≫

     

    1, 조각자나무의 열매이다. 생약명으로 <조협(皁莢)>이라고 한다.

    필자도 충청북도 시골에서 어릴 때 조각자나무 열매를 주워서 껍질을 찟어 보면 속에 노란색의 꿀이 들어 있는데

    그것을 열심히 빨아먹고 있노라면 그 달콤한 맛에 취해서 배고픔도 잊고

    그 맛에 반해 버린 어릴 때 추억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2, 조각자나무의 가시를 조각자(皁角刺)라고 한다.

    3, 오래묵은 조각자나무의 줄기 표면이다.

    4, 큰가시에 가시가 달리고 그 가시 옆면에 또가시가 붙어 있다.

    5, 조각자는 급성편도선염에 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해열, 소염 효과도 있다.

    6, 조협자의 긴열매가 열리는 옹이에는 겨우살이이가 달리는 곳이 부풀어 오른 것처럼 뭉툭하게 생겼다.

    7, 열매를 조협(皁莢), 뿌리껍질은 조협근피(皁莢根皮), 잎을 조협엽(皁莢葉), 가시를 조각자(皁角刺), 열매속의 종자를 조협자(皁莢子)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열매, 종자, 잎, 나무껍질은 모두 독성이 있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있어 많이 먹으면 중추 신경 계통의 흥분과 마비로 사망할 수 있으며 임신부는 복용을 금한다.

    열매는 가래를 삭이고 항균작용, 풍담, 습독제거, 기생충 구제, 중풍으로 인한 안면신경마비, 두통, 해수, 개선과 나병을 치료한다.

    뿌리껍질은 기생충구제, 폐의 풍독, 산후 장탈, 해독, 풍습 골통, 풍을 제거한다.

    잎은 풍진을 낫게하는데 씻거나 상처에 뿌린다.

    가시는 촉촉하게 하고 변을 통하게 하며 풍을 제거하고 부기를 가라앉힌다. 변비, 장풍하혈, 이질, 나력, 종독을 치료한다.

    종자는 변비, 장풍 하혈, 이질, 산기, 나력, 종독, 부종, 동통을 치료한다.

    8,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

    9, 탱자는 가시가 많아 시골에서 울타리 용도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

    10, 탱자나무의 열매의 덜익은 열매를 생약명으로 지실(枳實)이라고 한다. 잘익은 것은 지각(枳殼)이라고 부른다.

    지실은 맛이 쓰고 맵고 시며 성질은 약간 차다. 소화불량, 복부창만, 심장쇠약, 쇼크, 이뇨작용, 잦은 트림, 복통을 치료한다.

    지각은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지실보다 작용이 완만하여 흉협통, 복부팽만, 소화불량, 위하수, 위확장증, 자궁하수, 탈항을 치료한다.

    임신부는 모두 복용을 금한다.

    11, "레시틴"은 계란의 노른자위를 뜻하는 그리스어 <레키토스>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물질이다.

    12, 계란 노른자위에는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레시틴이 들어 있다.

    개미, 계란흰자위, 꿀을 배합하면 건강장수의 특효약이 된다. 많이 먹으면 소화에 장애를 가져와 해롭다.

    13, 100가지 독을 풀며 간을 튼튼하게 하는 녹두

    14, 녹두는 해독작용이 강하고 눈를 맑게하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위를 이롭게 한다.

    15, "대두콩" 콩은 각종 질병을 다스린다.

    16, 콩은 인류의 주식이며 항암효과도 있다.

    17, 땅콩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땅콩은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고혈압 환자가 땅콩을 먹으면 소변속의 칼륨배설량이 많아져 칼륨이 적어진다.

    고혈압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먹으면 대단히 좋다.

    18, 땅콩은 단백질 함량이 콩과 거의 비슷하고 땅콩 50알의 단백질 함량은 계란 1알과 맞먹는다.

    키를 크게하고 뼈를 굵게 하는 리진, 티로진 함량은 계란보다 많다.

    19, 대추를 먹으면 늙지 않는다

    대추에는 당분, 사과산, 포도주산, 트리레르펜, 사포닌, 벤질, 알코올배당체등이 들어 있다.

    이러한 성분이 긴장성 완화, 강장, 강정, 이뇨작을 하며 근육이 갑자기 긴장되어 오는 통증을 덜어주고

    신경과민을 치료한다. 또한 기침과 배가 아픈데도 효험이 있다.

    20, 대추는 몸을 튼튼하게 하고 위를 덥게 하며 식욕부진, 기력쇠약, 위통을 치료한다.

    대추는 진정작용이 있어 감기, 추위로 오는 관절통, 류마티스성 통증을 덜어준다.

    하루에 마른대추 5~20그램을 쓰면된다.

    21, 간장과 된장을 담그는 원료가 되는 메주

    22, 인삼의 어린 묘종인 "묘삼"이다. 맛이 향긋해서 나물로 먹는다.

    23, 위장 신장 비장을 보하며 근육강화 혈액순환촉진 설사 지혈에 효험있는 "밤"

    24, 보리밥은 변비를 예방하고 기분상태를 좋게 한다.

    25, 보리밥에는 식용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다. 변비는 혈압을 높이고 치질에 걸리게 한다.

    흰쌀밥에 고기를 많이 먹으면 빨리 늙는다. 보리밥을 지을 때 흰쌀의 20~30퍼센트 정도 섞어서 짓는다.

    흰쌀은 밥을짓기 한시간전에 씻고 보리쌀은 밥을 지을 때 씻는다.

    흰쌀에는 물을 1배에서 2배 보리쌀은 1배정도 붓는다. 흰쌀과 보리쌀을 합쳐서 밥을 지으면 된다.

    26, 보리오차를 물로 달여 먹으면 당뇨병, 비만증에 효험이 있다.

    27, 봄에 한참 자라고 있는 싱싱한 보리이다.

    28, 보리밭에 보리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29, 봄철 시골들녁의 보리밭의 풍경이다.

    겨울을 지난 어린 보릿잎을 동맥(冬麥)이라고 하는데, 민간에서는 귀중한 약으로 쓴다.

    어린 보릿잎에는 비타민, 효소, 엽록소 등 온갖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 안에 쌓인 독을 풀어 주는 효과도 있다. 간염 및 간경화 환자에게 효험이 있다.

    30, 보리수나무의 아름다운 꽃이다.

    31, 봉황삼으로 불리는 백선의 꽃의 근접촬영한 사진이다. 대단히 아름답다.

    32, 봄철 계곡물 바위에 붙어 자라는 아름다운 "바위이끼" 마치 머리를 빗는 솔을 연상케 한다.

    33, 청미래덩굴열매가 한참자라고 있다.

    34, 청가시덩굴의 꽃이 피고 있다.

    35, 매화나무의 매실이 한참 자라고 있다.

    36, 산속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있는 "야생머위"

    37, 봄철에 입맛을 돋구는 달래가 올라오고 있다.

    38, 시골에 파가 꽃을 일제히 피우고 있다.

    39, 시골 기와를 올린 흙담장에 담쟁이덩굴이 자라고 있다.

    40, 지칭개가 아름답게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

    41, 봄철 쥐똥나무가 자라고 있다.

    42, 봄에 새롭게 올아오고 있는 주목의 어린잎

    43, 새모래덩굴이 앞다투워 자라고 있다.

    44, 뱀무의 신선한 잎

    45, 봄철에 입맛을 돋구어 주는 "가락지나물"

    46, 돌복숭아 열매가 자라고 있는 모습

    47, 비염과 여드름을 치료하는 돌복숭아의 신선한 잎이다.

    48, 봄철에 어린잎을 나물로 먹는 "뚝갈"

    49, 바위나 돌틈에서 잘 자라는 "돌단풍"

    50, 바랭이 풀숲에서 박이 영글어 가고 있다. 옛날에는 밥그릇, 물그릇 등 용도가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겉껍질은 벗긴 박나물은 시원하고 맛이 좋다.[1,338장]

     

    48, ≪ 약초관찰여행 제48부 기념사진 ≫

     

    1,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박하(薄荷)"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서늘하다.

    두통, 눈충혈, 인후염, 편도선염, 피부가려움증, 해열, 소염, 건위작용, 담즙 분비 촉진 작용, 자궁수축작용이 있다.

    2, 향기가 좋아서 아로마테라피로 향기요법에 사용하며 박하사탕이 유명하다.

    임상보고에서 급성결장염, 만성담마진, 급성유선염에 효력을 보였다.

    3, 향기가 대단히 좋은 인동덩굴의 "금은화"이다.

    4, 금은화는 루테오린, 이노시톨, 사포닌, 탄닌이 들어 있어 항암작용을 한다.

    덩굴에는 로니세린, 루테오린-7-르함노-글루코사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비인함, 중만기 암환자의 재감염, 인후부종류에 사용한다. 맛은달고 성질은차다. 폐, 위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한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달이거나 환을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5, 산후부종 및 모유부족, 자양강장, 피로회복, 생활습관병, 항암, 화상, 위통, 변비, 미용에 효험있는 "호박"

    6, 살구나무의 살구가 자라고 있다.

    7, 익기전의 "살구"

    8, 시골 개울가의 "노랑어리연꽃"

    9, 잘익은 나무딸기이다. 맛이 대단히 좋다.

    10, 개울가에서 자라는 "마름"이다.

    생약명은 물속의 뿌리의 하얀속살인 과육을 "능인(菱仁)"이라고 한다.

    가시처럼 생긴 덩이뿌리 껍질을 "능각(菱殼)"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능인은 당뇨병, 알코올해독, 더위먹은데 효험이 있고 능각은 탈항, 머리와 얼굴에 창진, 복수암에 효험이 있다.

    11, 양귀비과의 양귀비의 어린싹이다. 맛은 시고 떫고 성질은 평하다.

    폐허약으로 인한 해수, 설사, 이질, 복통, 위통, 근육과 골격통, 암등의 극심한 통증을 다스린다.

    진통, 진해, 호흡억제작용이 있다. 반복하여 사용하면 중독성이 있는 "마약류"에 속한다.

    열매껍질, 잎, 줄기도 모두 약용한다. 재배하려면 국가에 특별허가를 받아야 한다.

    12, 백합과의 양파이다. 생약명으로 "양총(洋蔥)"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창상, 궤양, 부인질염, 고혈당, 당뇨병, 관상동맥확장작용,

    비타민이 풍부하여 비타민 결핍증에도 효험이 있다.

    13, 임상실험에서 양파를 기름에 튀겨서 복용하자, 고지방 음식으로 인한 혈청 콜레스테롤치가 내려갔고,

    섬유단백 용해의 활성이 하강되었다.

    14, 몸에 좋은 산뽕나무와 열매인 오디가 익어가고 있다.

    15, 뽕나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버릴 때가 없는 보약나무이다.

    16, 아름다운 파꽃의 근접촬영의 모습이다.

    파를 생약명으로 총백(蔥白)이라고 한다. 줄기와 뿌리 및 열매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파의 씨앗을 총실(蔥實)이라고 하며 정력부족, 시력증진에 효험이 있고,

    전초는 감기, 소화불량, 복부냉통, 사지냉증, 종기를 치료한다.

    17, 싱싱한 고구마잎이다.

    18, 꿩의 비름과 가는기린초이다.

    비슷한 식물로 가는기린초, 넓은잎기린초, 기린초, 태백기린초, 애기기린초, 섬기린초, 꿩의비름, 둥근꿩의비름, 큰꿩의비름

    세잎꿩의비름, 자주꿩의비름, 새끼꿩의비름, 속리기린초 등이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다.

    19, 아름답게 핀 곰취꽃

    20, 잎의 톱니가 아주 규칙적으로 고르게 배열되어 있고 곰취의 꽃도 독특하게 피어 오른다.

    21, 벼과의 금강아지풀이다. 강아지의 꼬리를 닮아서 그렇게 부르며 황금색이 난다고 해서 금강아지풀이라고 부른다.

    강아지풀은 소나 토끼가 잘먹으며 바닷가에 자라는 갯강아지풀 작은 가지에 길고 억센털이 자란다.

    22, 국화과의 구절초이다.

    23, 미나리 아재비과의 금꿩의 다리이다.

    24, 한참 자라고 "들깨" 들깻잎을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안에서 풍기는 향기가 좋다.

    25, 알뿌리를 발바닥에 짓이겨 붙이면 복수가 빠지는 석산이다.

    26, 녹말을 내어 풀을 만들어 벽지에 바르면 벌레가 끼지 않으며

    먹에 넣고 글을 쓰면 수천년까지 보존된다고 한다.

    27, 차즈기과의 꽃범의꼬리이다.

    28, 꽝꽝나무에서 자생하는 꽝꽝나무겨우사리이다. 동백나무겨우살이와 같은 효험이 있다.

    29, 매자나무과의 남천이다.

    30, 남천의 열매가 붉게 익어 있다.

    31, 익기전의 남천의 열매이다.

    32, 돌나물과의 넓은잎 기린초이다.

    33, 벼과의 갈대와 비슷한 달뿌리풀이다.

    34, 시골에서 다양한 약초를 채취하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앉아 약초를 파는 모습은 전혀 볼 수 없는 썰렁한 대구약령시장 모습

    35, 대극과의 대극이다. 뿌리는 강력한 하제로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36, 콩과의 매듭풀이다.

    37, 잘건조된 개다래열매인 목천료자의 긴열매이다. 관절염과 통풍의 명약이다.

    38, 비를 맞으며 꽃을 피우는 분홍색 무궁화꽃

    39, 북아메카 원산인 국화과 돼지풀속의 "단풍잎돼지풀"

    잎이 돼지풀에 비해 크고, 홑잎이며 깊게 3~5갈래 갈라진 것이 특징이다.

    40, 자리공과의 미국자리공이다.

    41, 소가 잘먹는 바랭이꽃이다.

    42, 박주가리과의 박주가리 덩굴이다.

    43, 박태기나무의 열매이다.

    44, 추어탕에 넣어먹는 배초향에 꽃이 피어 있다.

    45, 방동사니과의 방울고랭이이다. 습지에서 1미터 이상 자란다.

    46, 활짝핀 백도라지 꽃속에 들어가 꿀을 빨고 있는 꿀벌

    47, 초롱꽃과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백도라지, 청도라지꽃이다.

    48, 꿀풀과의 백리향이다. 높은산 바위 위에 깔려서 자라는데, 분홍색 꽃의 향기가 대단히 좋다.

    관상용, 향미료, 줄기와 잎은 약용한다.

    제주도 한라산 정상부위에는 흰꽃이 피는 백리향이 있다.

    49, 붓꽃과의 범부채이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한다.

    50, 콩밭에 대두콩이 열려있는 모습이다.[1,388장]

     

    49, ≪ 약초관찰여행 제49부 기념사진 ≫

     

    1,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난다고 하여 이름지은 벋은씀바귀이다.

    2, 국화과의 논두렁이나 습지에 자라는 벌개미취이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화초로도 심는다.

    3, 석죽과의 벼룩나물이다. 빈터나 논밭에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맛이 좋아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흔히 방석처럼 무리지어 자라는데 땅을 기다가 윗부부만 비스듬이 선다.

    줄기는 털이 없고 매끈하다. 벼룩나물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전체에 잔털이 있는 것을 "벼룩이자리"라고 한다.

    4, 벼룩나물꽃잎을 자세히 관찰해 보변 겉으로 보기엔 10장이지만 실제로는 5장의 꽃잎이 깊게 갈라져 있다.

    5, 시골논에서 서서히 익어가고 있는 벼이삭이다.

    6,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 별꽃이다. 별꽃도 벼룩이자리처럼 5개의 꽃잎이 깊게 갈라져 10개처럼 보인다.

    7, 시골에 복숭아가 익어가고 있다.

    8, 부처꽃과의 부처꽃이다.

    9, 달개비과의 사마귀풀이다. 짓찧어 붙이면 사마귀가 떨어진다고 해서 붙여진이름이다.

    어린순을 베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으면 맛이 좋다.

    10, 상사화와 같이 잎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꽃대만이 올라오고 있는 석산

    11, 협죽도과의 늘푸른 상록수 겹꽃이 피는 것을 "만첩협죽도"라고 부른다.

    꽃은 아름답지만 독성이 강하여 주의해야 한다.

    12,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팥이다. 생약명으로 적소두라고 한다.

    몸이 붓거나 간경화로 복수가 찰 때 달여먹으면 효험이 있다.

    13, 콩과의 콩잎 대두의 잎이다. 콩잎도 연할 때 나물로 먹으며 깻잎처럼 간장에 절여서 반찬으로 먹는다.

    14,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토란이다. 생약명으로 야우(野芋)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차다. 유방염, 급성경부림프절염, 뱀에 물렸을 때나 벌에 물렸을 때 짓찧어 환부에 바른다.

    성분은 초산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끓이고 찌면 자극성이 없어진다. 잎도 뱀에 물린데 짓찧어 바른다.

    15, 피나무과의 피나무이다. 생약명으로 자단(紫緞)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다. 해열, 발한, 항염증 작용이 있어 감기, 신우신염, 구강염, 인후염에 소염작용을 한다.

    성분은 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나뭇가지에도 사포닌과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다.

    16, 피나무 잎의 뒷모습이다.

    17, 수부밭의 수수가 한참 자라고 있다.

    18, 남부지방의 해안 바닷가 바위 틈에 자라는 "갯고들빼기"이다.

    19, 순비기나무는 생약명으로 '만형자'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소산풍열, 청리두목의 효능이 있어 어지럼증, 두통, 잇몸붓고아픈데,

    간경풍열로눈이붓고아픈데, 고혈압, 풍습성사지동통, 진정 진통작용, 해열작용,내장순환촉진작용,

    과민성비염에 달인 물을 코에 떨어뜨려 사용한다.

    20, 녹곡(鹿谷)호박이다. 녹곡은 일본 교토의 녹곡 즉 일본발음으로 "시시가따니"라고 한다.

    이곳에서 여러해동안 재배한 결과 이렇게 생긴 호박의 변종이 생겼다고 한다.

    카로틴, 비타민 B1, B2,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21, 사초과의 습지에 자라는 "햇사초"이다.

    22, 명아주과의 "양명아주"이다.

    제주도와 남부 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23, 감자에 꽃이 피어 있다.

    24, 감자는 구황식품이며 생활습관병에 효험이 있다.

    25, 바위를 타고 뻗어자라는 "골쇄보"

    26, 봉황삼 군락지의 모습이다.

    27, 부들과의 "부들"이다.

    28, 산속에 불개미가 모여사는 "불개미집"이다.

    29, 입맛을 돋구어 주는 "상추"

    30, 상추를 말려 가루내어 이를 닦으면 이가 희어진다.

    31, 어성초를 대량으로 재배하는 어성초 군락

    32,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고 있는 모습이다.

    33, 뼈를 튼튼하게 하는 "홍화"

    34, 당뇨병에 효험있는 돼지감자 군락지이다.

    35, 무게가 1킬로 400그램 이상이 나가는 대형 감자

    36, 집에서 재배하는 "수세미" 이다.

    37, 숲속에서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인 노루발과의 매화노루발이다.

    38, 종려나무에 고기알처럼 생긴 꽃이 핀 모습이다.

    39, 십자화과의 "브로콜리"이다. 큰꽃봉오리와 줄기를 식용으로 한다.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들어 있고 또 카로틴이나 철분도 풍부하여 영양가가 높은 녹황색 채소로 인기가 높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양배추와 같은 친구들인데 양배추 중에서는 가장 진화가 더딘 그룹에 속한다.

    또한 브로콜리와 중국채소 카이란과 교배하여 만들어진 신품종인 "스틱 브로콜리"는 꽃이 작고 줄기가 길고 연해서

    줄기까지 먹는 것이 특징이다.

    40, 시장에서 팔고 있는 감자

    41, 꽃이 무리지어 피는 모습이 아름다운 "가막살나무"

    42, 시장에서 팔고 있는 붉게 익은 "고추"

    43, 절편되어 팔고 있는 중국산 "감초"

    44, 제주도 명산인 "귤"

    45, 감을 덜익을 때 깍아 말리면 맛있는 곶감이 된다.

    46, 몸에 좋은 구기자를 건조하여 말린 모습

    47, 시장에서 팔고 있는 신선한 "당근"

    48, 식육점에서 팔고 있는 신선한 "돼지고기"

    49, 음식을 물들일 때도 사용하는 용도가 다양한 "치자"

    50, 시장에서 팔고 있는 "칡뿌리"[1,438장]

     

    50, ≪ 약초관찰여행 제50부 기념사진 ≫

     

    1, 얇게 썰어서 팔고 있는 "백복령"

    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에서 열리는 "사과"

    재배하는 품종과 종류가 대단히 많이 있다. 위의 사진은 당도가 높아 인기가 있는 종류인 "부사"이다.

    3, 양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강"

    4, 나무에서 생강냄새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생강나무"에 단풍이 진모습

    5, 산사의 열매를 썰어서 건조한 모습

    6,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재배하는 "양파"

    7, 연뿌리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

    8, 맛이 신 것과 단 것 두가지 있는 "석류"

    9, 모래가 많은 진흙 바닥에서 서식하는 이치 아강 백합목 재첩과의 "재첩(corbicula fluminea 'Muller')"

    우리나라에는 1속 6종이 서식하고 있다.

    종류로는 재첩, 참재첩, 콩재첩, 엷은재첩, 공주재첩, 점박이재첩이 있다.

    10, 중국에서 들어온 흰색의 "작두콩" 국산보다 크기가 작고 납작하다.

    11, 오래살 게 하는 보약 "생지황"

    1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 모과나무의 열매 "모과(木瓜)"

    모과를 다른이름으로 무(楙: 모과나무무: 이아), 모과실(木瓜實: 모과나무모,오이과,열매실: 명의별록),

    철각리(鐵脚梨: 쇠철,다리각,배나무리: 청이록) 라고도 부른다.

    명자나무 열매도 모과와 같은 용도로 사용한다.

    채취는 9~10월에 익은 과일을 따서 펄펄 끓는 물에 5~10분간 끓인 후 건져내어 겉껍질이 쭈글쭈글해질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그런 다음 세로로 쪼개는데 2조각, 또는 4조각으로 쪼개어 다시 빨갛게 될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햇볕에 말리고

    밤이슬이나 서리를 맞히면 색이 더욱 산뜻해지고 아름다워진다.

    맛은 새큼하고 성질은 따뜻하다. 간, 비경에 작용한다.

    풍습성으로 인한 사지마비동통, 근육의 굴신이 잘 안되는 증상 및 하체의 마비경련을 치료한다.

    근육이 땡겨서 목을 돌릴 수 없는 증상에도 효험이 있으며 각기병, 토사곽란, 소화불량, 급성황달형간염, 급성세균성이질, 복수암 세포 억제 작용, 추간판탈출증에 주사제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성분은 사포닌, 유기산, 플라보노이드, 탄닌 등이 함유되어 있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주의사항으로 치아와 뼈를 손상시키므로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납과 철을 꺼리고 싫어한다.

    중국의 <식료본초>에서는 다리와 근육이 땡기듯이 아픈 증상에 "모과를 흐물흐물하게 삶은 다음 걸쭉한 죽처럼 갈아서 아픈 곳에 싸맨다. 식으면 바꾸고 하룻밤에 3~5번 뜨거운 것을 싸매면 낫는다. 모과를 삶을 때 술 한 잔 반을 넣어 삶는다."

    13, 느릅나무 뿌리 껍질인 "유근피"

    14, 선인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선인장(仙人掌)" 의 열매

    15, 종려나무 잎

    16, 요 며칠사이 따뜻한 부산지방에는 벌써 차나무과의 "애기동백" 꽃이 활짝 피고 있다.

    17, 애기동백꽃이 피기직전의 모습

    18, 애기동백꽃의 연이어서 계속 피고 있다. 일본 남부지방 야산이 원산이다.

    동백나무속은 동남아시아에만 약 100종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제주도 울릉도 남해안 해변산지에 볼 수 있는 몇가지 품종들]

    1, 뜰동백(Camella japonica var. hortensis Mak.): 꽃잎이 거의 수평으로 퍼진다.

    2, 흰동백(Camella japonica for. albipetala H. Chang): 백색꽃이 핀다.

    3, 애기동백+산다화(Camella sasanqua Thunb): 동백나무보다 잎이 작고 좁다.

    4, 긴잎동백(Camella japonica L. for. longifolia Uyeki): 잎이 길다.

    5, 색동백(Camella japonica L. for. variegata Uyeki): 꽃잎에 무늬가 있다.

    6, 숲동백(Camella japonica L.): 숲속에서 자란다.

    7, 당동백(Camella reticulata Lindl.): 중국이 원산이다.

    동백나무는 관상용, 공업용, 정원수, 약용으로 사용한다.

    기름은 올리브유대용, 식용유, 화장품, 머릿기름, 연고기초제, 이뇨제로 사용된다.

    요즘은 접목을 시켜서 수많은 원예품종이 개발되어 꽃잎도 다양하고 무늬도 다양해져 관상수로 인기가 있다.

    19, 토종 동백나무는 아직 꽃망울이 굳게 닫혀 있다.

    남부지방에서는 날씨가 따뜻해지면 동백꽃은 12월~4월까지 언제든지 꽃을 피울 수 있다.

    20, 층층나무과의 "금식나무"의 열매이다.

    잎에 무늬가 없는 것을 그냥 "식나무"라고 부르며, 잎에 황금색 반점이 있는 것을 "금식나무"라고 부른다.

    21, 흔히 멍게로 불리는 "우렁쉥이(Halocynthia roretzi)"이다.

    우리나라 동해안, 남해안, 제주도에 분포하며 표면에 굵은 유두상 돌기가 많다.

    멍게를 회초장에 찍어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이 있다.

    22, 마치 털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종려나무는 두터운 옷을 입고 있다.

    23, 백합과의 여러해사리풀인 파의 수염뿌리와 줄기이다.

    파의 수염뿌리를 총수(蔥鬚), 잎을 총엽(蔥葉), 꽃을 총화(蔥花), 종자를 총실(蔥實)이라고 부른다.

    파 전체를 짓찧어서 만든 즙인 총즙(蔥汁)도 약용한다.

    종자는 신장을 따뜻하게 하고 시력을 아주 좋게 하며 발기부전, 어두운 눈을 치료한다.

    수염뿌리는 풍한에 의한 두통, 후창, 동상을 치료한다.

    파의 잎은 거풍, 발한하며 해독하고 부종을 제거하고, 감모, 풍한, 두통, 코가 막히고 몸에 열이나거나 땀이 나지 않는 증상,

    중풍, 안면부종, 종기, 타박상을 치료한다.

    파의 전초를 찧은 즙은 어혈을 제거하고 해독하고 구충하는 효능이 있다.

    두통, 코피, 요혈, 위장에 생기는 기생충, 옹종, 타박상을 치료한다.

    파의 꽃은 심비통인 배가 붓고 송곳으로 찌르는 듯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

    파의 흰비늘줄기는 표사를 발산시키고 장을 통하게 하며 해독한다. 상한, 한열, 두통, 음한 복통, 얼굴과 눈의 종기,

    인후동통, 코피, 대소변 잘나가게 함, 유행성 질병, 태를 안정시킴, 유즙분비촉진, 이명, 중풍,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통,

    수족골절, 지혈작용, 감기, 복수, 사지냉증, 항균작용, 거담작용, 유선염, 회충성복통을 치료한다.

    24, 왕지네과 동물의 지네이다. 생약명으로 오공(蜈蚣)이라고 부른다.

    풍사를 몰아내고 경계를 진정시키며 독을 배출시키고 울결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중풍, 경간, 파상풍, 백일해, 나력, 류마티스관절염, 신경통, 요통, 결핵, 백일해, 관절염, 항암, 결핵, 창양, 종독, 치루,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사용한다. 외용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왕지네의 성분은 히스타민, 용혈성 단백질, 개미산, 콜레스테롤, 티로진, 로이신, 지방, 유황함유 단백질,

    히드록시리진, 히스티딘, 아르리닌, 오르니틴, 글리신, 알라닌, 발린, 페닐알라닌, 세린, 타우린, 글루타민산이 들어 있다.

    25, 호두의 겉껍질을 깐 속살이다.

    26, 겉껍질을 깐 호박속씨이다.

    27, 잘 건조된 구기자이다.

    28, 재배하여 많이 생산하는 키위이다. 솜털이 껍질에 많이 붙어 있다.

    29, 시골에서 방금 팥농사를 지어서 털어 놓은 장면

    30, 뱃속에 큰 물이 찬 복수(大腹水病)

    띠뿌리를 크게 한 줌과 붉은팥을 끓여 말린 다음 띠뿌리를 제거하고 팥을 복용하면

    물이 소변과 함께 배출된다. [보결부후방]

    31, 호박이 열리면서 꽃이 붙어 있다.

    32, 호박새순이 뻗어 나가고 있다. 새순을 뜯어 된장국에 넣어서 국을 끓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33, 결명자의 열매가 영글어 가고 있다.

    34, 결명자란 시력이 좋아지는 씨앗이란 의미에서 결명자(決明子)라고 한다.

    중국의 석결명과 함께 약용하는데,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뚜껑을 덮고 볶아서 끓여서 차처럼 마시면

    변비, 정장, 더부룩한 위, 자양강장 등에 효험이 있다.

    35, 밭에서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파의 모습

    36, 메밀꽃이 한창 피고 있다.

    37, 머귀나무의 새순이 한참자라고 있다.

    38, 운향과의 머귀나무는 우리나라 남쪽지방의 바닷가와 울릉도에서 자란다.

    줄기에는 산초나무처럼 가시가 많이 박혀있다. 열매는 검은 색으로 열리는데 매운맛이 있다.

    39, 봉숭아꽃이 흰꽃, 붉은꽃 아름답게 피어있다.

    40, 흰봉숭아꽃이 피고 있는 모습이다.

    41, 고소한 맛이 나는 겨울철 영양간식 "호두"

    42, 양파는 부엌에서 다양한 요리 재료로 널리 응용된다.

    43, 겨울철에도 계곡에는 석창포가 푸른잎을 가지고 광합성 작용을 하고 있다.

    44, 얼음이 얼고 있는 계곡에는 소리없이 봄이 오는 소식을 알리는 갯버들이 꽃을 피우고 있다.

    45, 갯버들꽃에 붉은색의 노랑꽃이 피어나는 것이 갯버들 수꽃이다.

    이른봄에 잎보다 먼저 묵은 가지에 꽃이 피는데 기다란 꽃이삭을 흔히 "버들강아지"라고 부른다.

    꽃의 생김새가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버드나무의 속껍질은 해열 진통약으로 감기, 류마티스성 열, 학질에 쓰며, 입안과 목구멍의 염증에 입가심을 한다.

    버들꽃을 황달, 금창, 습비, 부스럼, 화상, 열독, 치통에 사용한다.

    버드나무 껍질을 달여 버들 고약을 만들어 옴, 악창에 바른다.

    46, 버드나무과의 "갯버들"이 개울가에서 많은 잔가지를 치고 꽃이 피면서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47, 시골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이 물이 오른 갯버들 가지를 잘라 비틀면 껍질이 쉽게 돌아가는데 칼로 끊어서 입에 닿는 쪽을

    얇게 겉껍질을 벗기고 불면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버들피리"가 완성 된다.

    48, 아카시아나무에 열매가 겨울철에도 붙어 있다.

    49, 아카시아나무의 열매도 약용한다.

    50, 도롱뇽과의 도롱뇽의 알주머니이다. 우리나라에는 2속 4종이 살고 있다.

    산림해충을 잡아먹는 이로운 동물이므로 잘 보호해야 한다.

    [주의사항]

    [넷째. 뱀·개구리등 국내서식 양서·파충류에 대한 보호가 강화 (법 제19조)]

    종전의 조수보호법에서 관리되지 못한 양서·파충류를 보호대상에 포함시켜 허가 없이 포획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구렁이, 맹꽁이, 금개구리, 남생이, 표범장지뱀, 비바리뱀 등 분포가 극히 제한적인 6종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로 지정하였다.

    불법포획시 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법 제14조제1항)

    또한 보신용으로 많이 포획되거나 분포가 제한적인 양서류 10종과 파충류 16종은 포획금지대상으로 지정하였다.

    불법 포획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법 제19조제1항)

    [양서류(10종)]

    아무르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수원청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도롱뇽, 제주도롱뇽, 고리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파충류(16종)]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쇠살모사, 살모사, 까치살모사, 먹대가리바다뱀,

    바다뱀, 줄장지뱀, 누룩뱀, 무자치, 자라, 바다거북, 장수거북, 도마뱀

    다만, 인체에 급박한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제 14조 제3항, 제19조 제3항)는 즉시 포획이 가능하다.

    따라서 도롱뇽을 포획, 판매시 2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불법포획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도 지급된다.

    그렇다. 무조건 좋다고 잡아먹어서는 안된다. 도롱뇽이 계곡마다 넘쳐날 때,

    그리고 국가에서 법으로 허용할 때

    적당량 사용해야 할 것이다.

    좋은 방법은 중국처럼 대량으로 양식을 하여 누구나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1,488장]

     

    51, ≪ 약초관찰여행 제51부 기념사진 ≫

     

    1, 비수리라고 불리는 야관문이 꽃이 진 모습이다.

    2, 측백나무과의 늘푸른 바늘잎나무인 "측백나무"이다.

    종류로는 눈측백, 서양측백, 나한백, 편백, 화백, 실화백, 천지백 등이 있다.

    3, 민주공원에서 바라본 영도, 영도다리, 용두산타워의 모습

    4, 벽오동과의 "벽오동나무"의 꽃차례에 붙어 있는 동그란 익은 열매이다.

    흔히 벽오동씨앗을 환을 만들 때 사용하는 크기로 정한다.

    5, 벽오동나무의 열매를 볶아서 커피 대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6, 벽오동나무의 열매는 익기전에 벌어지며 껍질 가장자리에 둥근씨가 붙어 있다.

    7, 오동나무와 다르게 푸른색 줄기가 있어 벽오동(碧梧桐)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오(梧:벽오동나무오)자는 이미 <벽오동나무오>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오동나무"라는 말은 "벽오동"을 말한다.

    중국이 원산으로 중국에서는 벽오동을 "오동(梧桐)"이라고 부른다.

    종자를 오동자, 뿌리를 오동근, 나무껍질을 오동백피, 잎을 오동엽, 꽃을 오동화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우리가 오동나무라고 부르는 것을 중국에서는 "동목(桐木)"이라고 부른다.

    나무를 동목, 잎을 동엽, 뿌리껍질을 동근, 열매를 포동과, 꽃을 포동화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8, 산과 들의 습기가 있는 풀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뱀무"

    9, jdm이 거제도에서 비파 열매를 맛있게 먹고 속에 들어 있는 씨앗을 아파트 뒤에 심었는데 2006년 현재도 잘 자라고 있다.

    10, 비파나무는 모든암에 효험을 나타내고 만병통치에 가까운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만능의 의사나무"이다..

    이미 밝혀진 사실만으로도 대단히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11, 겨울철에도 싱싱하게 푸른잎을 자랑하고 있는 "춘란"

    12, 춘란을 생약명으로 "건란"이라고 하는데, 꽃을 건란화, 잎은 건란엽, 뿌리를 건란근도 약용한다.

    13, 소나무는 한민족을 상징하는 나무의 잎이다.

    우리는 소나무에서 절개와 인내, 당당함과 겸손을 배우며 소나무를 사랑하고 있다.

    전세계 100여종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

    1, 소나무 2, 방크스소나무 3, 백송 4, 남복송 5, 금송 6, 여복송 7, 처진솔 8, 반송 9, 은송 10, 금강소나무

    11, 잣나무 12, 섬잣나무 13, 눈잣나무 14, 풍겐스소나무 15, 리기다소나무 16, 스트로브잣나무 17, 구주소나무

    18, 만주흑송 19, 테에다소나무 20, 해송, 21, 흑반송이 자라고 있다.

    14, 중국의 신선전이나 열선전에는 솔잎, 송진, 잣 등 소나무를 먹고 불로장수했다는 기록이 수없이 많이 나와 있다.

    15, 장미과의 매화나무 꽃의 근접촬영이다. 꽃이 매우 아름답다.

    16, 매화나무의 꽃과 꽃봉오리이다.

    17, 매화나무를 매실나무라고도 부른다.

    18, 매화나무는 관상용 또는 열매를 얻기 위해 과일나무로 많이 재배한다.

    19, 매화나무의 꽃봉오리이다.

    매실나무는 중국이 원산이며 중국의 나라꽃이기도 하다.

    종류로는 꽃잎이 붉은 "홍매실", 꽃잎이 여러겹인 "만첩홍매실", "만첩흰매실" 등 여러 재배 품종이 있다.

    20, 나물로 많이 먹는 나리과 파속의 "부추"이다.

    중국에서는 3000년 전부터 재배되었고 일본에서도 9세기에 전달되었다고 전해진다.

    21, 부추의 잎은 냉증 예방, 정장 효과가 있고 뿌리는 설사를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성분은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22, 특유의 향기인 '황화아릴'이라고 하는 성분으로 소화액분비촉진, 내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혈행을 좋게 해주어 감기에도 효과가 있다.

    그외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 작용도 있어 육류와 함께 먹으면 소화흡수가 좋아진다.

    23, 활짝핀 동백꽃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24, 동백꽃이 피고 있다.

    25, 동백꽃 씨앗이 떨어진 껍질이다.

    26, 동백꽃 씨앗인 종자의 생김새이다.

    27, 꽃이 피기 직전의 동백꽃 꽃봉오리이다.

    28, 봄에 잎보다 먼저 흰꽃을 피우는 백목련의 꽃봉오리이다.

    생약명으로 "신이"라고 한다.

    29, 김해 이동근 회원님과 웅동에서 기념 촬영

    30, 자작나무과의 "개암나무"에 핀 수꽃의 모습이다.

    31, 축늘어진 것이 수꽃이고 왼쪽의 겨울눈처럼 생긴 것이 암꽃이다.

    암꽃에서 열매가 열리는데 이 열매를 껍질을 벗기고 날로 먹는데 그 맛이 밤보다 더고소하고 맛이 있다.

    32, 녹나무과의 생강나무꽃이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며 피기 시작하고 있다.

    33, 생강나무는 봄에 돋는 어린잎은 솜털로 덮여있다. 암수딴그루로 잎이 돋기 전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우산처럼 둥글게 모여 피는데 가지에 촘촘히 붙고 꽃자루는 짧고 털이 있다.

    34, 생강나무꽃의 꽃덮이 조각은 6개이며 수술은 9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35, 생강나무는 개화기는 3~4월이고 결실기는 9월인데, 콩알 만한 둥근 열매는 붉은색이었다가 검은색으로 익고 열매자루는 길이가 1cm이다. 열매로 기름을 짜서 여성들의 머릿기름으로 사용하였다.

    36, 생강나무의 연한 잎은 쌈을 싸먹을 수 있으며, 잎이나 가지를 꺽으면 생강 냄새가 난다고 하여 "생강나무"라고 부른다.

    혈액순환을 잘 되게하여 여성들의 손발이 냉하고 얼음장처럼 찬데, 아이를 낳고 몸조리를 못해서 오는 산후풍에 명약이다.

    37, 생강나무의 껍질은 짙은 회색이지만 어린가지는 황녹색을 띠고 있다.

    38, 시골 돌담장 밑으로 늘어져 자라고 있는 "선인장"

    39, 선인장은 줄기가 편평한 타원형이며 잎은 가시로 변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 제주도뿐만이 아니라 남부지방에서도 야생으로 얼어 죽지 않고 월동하고 있다.

    40, 선인장(仙人掌)은 맛은 쓰고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심, 폐, 위경에 작용한다. 기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위통, 기관지 천식, 이질, 동상, 급성유선염, 이하선염, 위십이지장 궤양, 치혈, 해수,

    인후통, 폐옹, 유옹, 정창, 화상, 독사에 물린 것을 치료한다.

    신선한 것을 40~8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찧어서 상처에 붙이거나 가루내어 개어서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즙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하며,

    몸이 허하고 냉한 사람은 복용을 삼가야 한다. 철제의 용기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41, 선인장의 열매를 선장자(仙掌子)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열매껍질에 작은 가시가 군데 군데 촘촘히 박혀 있어 잘못만지면

    손에 가시가 몽땅 뽑히면서 박혀 따가우므로 조심스럽게 가시없는 쪽을 만져야 한다.

    비를 보양하고 위를 튼튼하게 하며 다리에 힘이 생기게 하고 만성 설사와 만성 이질을 치료한다.

    하루 신선한 것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42, 장미과의 매실나무에 꽃이 한참 피고 있다.

    꽃받침조각은 둥글며 뒤로 젖혀지지 않는다.

    43, 매실나무의 꽃은 잎이 돋기 전에 나무 가득 피는 흰색이나 연분홍색 꽃은 향기가 매주 진하게 한다.

    꿀벌이 매화 꽃속에 앉아 꿀을 빨고 있는 모습이다.

    44, 매실나무는 관상용으로 꽃잎이 붉은 "홍매실"이 있고,

    꽃잎이 여러겹인 "만첩홍매실", "만첩흰매실" 등 여러 재배 품종이 있다.

    45, 매실꽃의 봉오리와 만개하기 직전의 꽃의 모습이다.

    46, 팥꽃나무과의 서향 또는 천리향이다. 중국이 원산지로 남부 지방에서 화단에 심어 기른다.

    47, 꽃이 둥글게 모여 피는데 아파트 단지내에 심으면 냄새가 매우 좋고 달면서 진한 향기가 천지사방으로 날아다녀 꽃이름 그대로 천리까지 미칠 정도로 향기가 멀리까지 진동을 한다.

    48, 서향은 암수딴그루로 묵은 가지 끝에 홍자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49, 사철무른나무로서 추위에 약해 중북부지방에서는 집안의 화분이나 온실에서 길러야 한다.

    잎에 흰 무늬가 있는 품종을 "무늬서향"이라고 한다.

    50, 회양목과의 "회양목"에 꽃이 피고 있다.

    충북 단양군 소백산 고산지대에 많이 자생하는데 추운겨울에도 잎이지지 않고 붉은빛을 띠면서 견디어 낸다.

    나무가 질이 단단하여 목도장을 파는 재료로 쓰이며 "도장나무"라고도 부른다.[1,538장]

     

    52, ≪ 약초관찰여행 제52부 기념사진 ≫

     

    1, 추운 겨울에도 잎을 떨구지 않는 인동덩굴의 잎의 모습이다.

    2, 인동덩굴의 잎이 날씨가 몹시 추우면 푸른색에서 약간 붉은 빛을 띠면서 겨울을 이겨낸다.

    3, 키조개과의 "키조개"이다.

    4, 수심 5~10미터 아래의 진흙에 사는 "키조개"는 껍질이 대형이고 얇으며 녹색을 띤 회색이다. 마르면 갈라지거나 부서지며 각정부는 좁고 점점 넓어져서 삼각형 모양을 한다. 어릴 때는 비늘 돌기를 갖는 방사륵이 있으나 늙으면 없어지고, 껍질에서도 각정부에는 없고 새로 생긴 부분에 있다. 식용한다.

    5, 키조개를 귀조개, 도끼조개, 강요주, 마갑주, 각대자, 요, 옥요, 강요, 즐강요 라고도 부른다.

    1년 내내 채취하는데, 채취하여 육주를 썰어서 신선한 것을 그대로 먹는다.

    혹은 가공하여 건제품으로 한 것을 "건패(乾貝)"라고 한다.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거나 약간 따뜻하며 독이 없다.

    자음보신하고 조중하는 효험이 있어, 신장에 영양물질과 혈액을 공급하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신음이 부족하여 허리와

    다리가 저리고 아프면서 힘이 없으며, 귀에서 소리가 나거나 어지럽고 잘 잊어 버리는 증상에 사용한다.

    오랫동안 소화가 안되어 속이 답답한 것을 풀어준다. 당뇨병으로 물이 많이 먹히는 경우에도 사용한다.

    6, 키조개의 넓이는 15센티미터, 길이는 크게는 30센티미터에 달하며

    모양이 곡식을 키질하는 키모양, 부채모양, 긴삼각형모양을 하고 있다.

    7, 중국의 <수식거음식보(隨息居飮食譜)>에서는

    "신장을 보하며 담채 즉 홍합과 같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8, 키조개의 종류는 키조개, 새털키조개, 굵은주름키조개의 3종이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다.

    9, 전복과의 "전복"이다.

    껍질 안쪽도 녹색의 진주빛을 내는데, 껍질 바깥면도 푸르고 하늘색이 있어 아름답다.

    10, 살아있는 전복의 껍질 안쪽의 모습이다.

    11, 전복의 날 것은 꼬들꼬들하여 회로 먹을 때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12, 대개 죽이나 찜을 해서 먹으며 육질로서 엿을 고아 먹으면 맛이 제일 좋다.

    제주도의 전복쌈과 전복죽이 유명하며, 조선시대 궁중연회에서 "전복탕"을 "추복탕"이라고 하여 고급스런 식품재료이다.

    13, 약간 구형에 가까운 "둥근전복"이다.

    14, 둥근전복은 길이 20cm, 폭이 17cm, 높이가 7cm이다.

    15, 살아있는 "말전복"과 "둥근전복"의 사진이다.

    16, 전복의 껍질은 용도가 다양하여 약용으로 사용하는 외에도 빛깔이나 광택이 좋아 단추, 자개농 등

    여러 공예품의 재료 및 액세서리 재료로 쓰이고 있다.

    17, 큰집가리비과의 조개인 "흔한가리비"이다.

    우리나라에 19종의 가리비가 서식하고 있다.

    18, 위의 가리비 사진의 뒷면의 모습이다.

    19, 가리비는 껍데기를 급히 여닫아 아귀로 물을 내뿜으며 도약 전진한다.

    패주와 살은 식용으로 사용한다. 패주는 조개관자라고 하며 조갯살을 조개 껍데기에 붙어 있게 하는 단단한 근육이다.

    20, 가리비는 고혈압, 어깨결림에 효험이 있다.

    주의사항으로 알레르기성 체질은 날로 먹는 것은 피해야 하며 2~4월이 산란기이므로 이때 먹으면 식중독의 위험이 있다.

    21, 시장에서 유통되는 가리비는 대부분 양식한 것들이다. 국자가리비, 해가리비는 천연상태에서 채취하여 날로 먹는다.

    5월경이 맛이 제일 좋다고 하며 생선회 등으로 생식한다.

    22, 살아있는 "홍합"이다.

    23, 홍합은 오장을 보하는 효과가 있다.

    24, 간과 신장의 기능을 돕기 때문에 정력부족,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25, 홍합의 외모는 활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6, 홍합의 다른 이름은 담채(淡菜: 맹선), 각채(殼菜: 가우본초), 해폐(海蜌: 본초강목), 홍합(紅蛤: 동의보감),

    주채(珠菜: 본초촬요), 동해부인, 섭, 열합, 강섭, 담치, 담추, 합자, 섭조개 등으로 부른다.

    위의 보이는 수염같은 것이 족사(足絲)로서 굵고 연한 황색이다.

    27, 홍합은 오염된 바닷물을 정화시키는 유익한 조가비이다.

    28, 흔히 멍게로 불리는 "우렁쉥이(Halocynthia roretzi)"이다.

    29, 어릴 때는 바다에서 헤엄을 치지만 크면서 해초뿌리 같은 것이 바위에 붙어서 자란다.

    30, 원색동물의 일종으로 겉면은 두꺼우며 가죽같이 생겼는데 젖꼭지같이 생긴 돌기가 촘촘히 나 있다.

    31, 멍게는 향이 아주 독특하고 씹히는 감이 아주 좋다. 싱싱한 것은 대개 회로 먹는다.

    32, 극피동물문 해삼강에 속하는 "해삼"이다.

    33, 해삼은 극피동물로 몸은 원통형이며 껍질에 석회질이 많다.

    전방에는 10~20개의 촉수로 둘러쌓인 입이 있고, 후방에 항문이 있다.

    해삼은 암수딴몸이며 바닷물온도가 섭씨 16도 이상이 되면 바다 속 깊은 곳의 진흙속으로 굴을 파고 들어가

    여름잠을 자기 때문에 봄에 영양을 많이 비축해 둔다. 초겨울이 제철이고 산란기는 늦은 봄에서 여름철이다.

    34, 해삼은 맛이 달고 짜며 성질은 따뜻하거나 약간 차고 독이 없다.

    심장, 신장에 작용한다.

    신은 보하고 익정, 양혈하며 촉촉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35, 해삼은 <본초강목>에서 신장을 튼튼히 하고 정을 보충하는 작용이 있어 신장기능강화, 양기부족, 지구력에 좋고 신경쇠약, 식욕촉진, 고혈압, 소변빈삭, 몽정을 치료한다.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치아와 골격의 형성, 근육의 정상적인 수축, 혈액응고, 성장기 어린이, 임신부에게 좋다.

    해삼의 콘드로이틴 성분은 뱃속의 태아를 편안하게 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주의사항으로 비위가 약하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설사나 이질을 자주하는 사람은 복용을 금하며

    담이 자주 결리는 사람, 감기가 걸린 사람 등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

    해삼의 창자를 해삼장(海蔘腸)이라고 하며 위와 십이지장 궤양을 치료하는데

    해삼장을 기와에 놓고 구워서 말린 다음 가루내어 1일 3회, 1회에 0.4~0.8그램 즉 티스푼으로 1~2스푼 복용한다.

    36, 돌조개과의 "꼬막"이다.

    꼬막조개는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거나 따뜻하며 독이없다. 헤모글로빈이 많이 있어 살이 붉다.

    보혈하는 효과가 있어서 빈혈에 좋고 혈색이 좋아진다.

    심장의 혈을 보충하고 피가 부족하여 근육이 위축되고 저린 증상에 좋다.

    속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향상시키며 만성 소화불량, 위통, 양기부족, 피부윤택, 어혈, 혈변, 이질, 설사, 간보호, 항암작용도 하며 허리와 등에서 찬 바람이 나는 경우에 사용한다.

    술을 먹고 꼬막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좋으며 머리가 맑아지고 아침에 심한 갈증이 해소된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비대하고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한다.

    37, 꼬막조개껍질을 와릉자, 감자각이라고 하며 기침을 멎게 하고 위산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간, 폐, 비경에 작용한다.

    성분은 칼슘 38.72%, 마그네슘 0.10%, 철 0.19%, 인산기 0.07%, 규산기 0.54% 등의 이온이 들어 있다.

    담을 삭이고 단단한 덩어리를 연하게 하며 어혈을 없애고 적체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씻어서 햇볕에 말려 가루내어 하루 6~12그램을 먹거나 물로 달이거나 환을지어 먹는다.

    38,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이동근 회원님이 사진촬영을 위해 기꺼이 선물로 보내주신 해산물

    키조개, 가리비, 해삼, 전복, 꼬막, 멍게, 홍합이다.

    39, 수박을 서과(西瓜)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싱겁고 독은 없다.

    번갈을 낫게 하며 더위 독을 없애고 속을 시원하게 하며

    기운을 내리며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혈리와 입이 헌 것을 낫게 한다.

    40, 살아있는 찔레나무에서 기생하는 찔레버섯이다.

    41, 찔레버섯은 기침, 경기, 간질의 묘약이다.

    42, '찔레나무버섯'은 어린이 간질병, 경기에 최고의 영약이다.

    43, 오래묵은 찔레나무 고목에 자생하는데 그리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는다.

    44, 아직까지 우리나라 버섯도감에 실리지 않은 미기록종이어서

    만간요법에서만 사용되어 온 귀중한 버섯이며 앞으로 더 연구해 볼 가치가 있는 버섯이다.

    45, 민간에서 찔레버섯은 각종암에 항암작용을 나타내고 있다.

    46, 찔레나무 버섯 10~15그램을 물 1.8리터를 붓고 물이 반이 될 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서 하루 세 번 나누어 마신다.

    체험자의 말에 따르면 차츰 간질 발작 주기가 길어져서 결국 발작을 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47, 왕고들빼기의 효능은

    건위, 부스럼, 성기이상출혈, 소종, 소화촉진, 악창, 양혈, 유선염, 인후두염, 자궁염, 종기, 편도선염, 해열에 좋다.

    하루 15~3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종기나 악창에는 생잎을 짓찧어 환부에 붙이면 잘 낫는다.

    키가크면서 끝에는 새순이 항상 올라오기 때문에 끝을 꺽어주면 가지를쳐서 여러 가지가 올라와 봄부터 가을까지

    올라오는 잎을 계속 나물로 먹을 수 있다.

    잎을 따서 물로 씻어 생으로 먹기도 하고 즙을 내어 먹기도 하며

    살짝 으깨어 초고추장과 양념을 해서 생채로 먹어도 맛이 있다.

    왕고들빼기의 쓴맛은 입맛을 돋우며 봄철에 전초를 채취하여

    소금물에 쓴맛을 우려낸 다음 양념으로 버무려 김치를 담그어 먹는다.

    초무침이나 볶아서 조리해서 먹기도 한다.

    고들빼기, 왕고들빼기, 가는잎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등이 있는데 모두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48, 신선초는 보혈, 당뇨, 고혈압, 간염에 효능이 있어 조혈 기능을 왕성하게 하고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 개선 작용이 있다.

    혈압과 고지혈증을 내리고, 간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항암작용도 있다.

    성분은 게르마늄, 비타민 류 등이 함유되어 있다.

    49, 자귀나무는 불면증, 정신안정, 근골통에 효험이 있으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나무"로 전해져 오고 있다.

    잎이 밤만되면 꼭 끌어안고 자는 것처럼 보여 야합수(夜合樹), 합환수(合歡樹), 합혼수(合婚樹), 유정수(有情樹)라고 부른다.

    옛날 중국에 두고라는 사람에게 조씨라는 현명한 아내가 있었다고 한다.

    그 부인은 해마다 5월 단오날에 자귀나무의 꽃을 따서 말려 베개속에 넣어 두었다가 남편이 불쾌해 하는 기색이 보이면 이 꽃을 조금씩 꺼내어 술에 넣어서 마시게 하였다.

    이것을 마신 남편은 곧 전과 같이 명랑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일가화합의 묘약으로 다투어 본받았다고 한다.

    일명 합환주(合歡酒)라고 부르기도 한다.

    꽃은 진정약, 건위약으로 쓰며 배당체인 알비토신은 자궁수축 작용이 있으며 껍질 달인물은 최산작용이 있다.

    자귀나무를 애정목이라 하여 집 주위에 심어 놓으면 가정에 불화가 없어지고 이혼을 하지 않으며

    부부 사이에 늘 화목해지고 백년해로 한다고 전해져 내려온다.[1,587장]

     

    53, ≪ 약초관찰여행 제53부 기념사진 ≫

     

    1, 초롱꽃과의 "층층잔대"이다. 어린순과 뿌리를 나물로 먹으면 맛이 좋다.

    2, 콩과의 "자귀나무" 잎이다. 밤이 되면 마주보는 잎이 2장씩 포개져 잠을 잔다고 하여 자귀나무라고 부른다.

    3, 개나리꽃의 근접촬영이다.

    4, 만개하기 전의 개나리꽃봉오리이다.

    5, 개나리는 물푸레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이다.

    번식은 씨로 하지만 가지를 휘묻이하거나 꺽꽂이를 해도 잘 번식한다.

    6, 산수유나무에 작년에 익은 열매가 꽃필 때까지 그대로 달려 있다.

    익은 열매를 따서 불에 쬐거나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굳은 씨를 빼 버리고 말린다.

    7, 만개한 산수유 나무의 꽃이다.

    8, 층층나무과의 산수유나무는 개화기는 3~4월이고 결실기는 9~11월이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데 짧은 가지끝의 산형꽃차례에 20~30개의 노랑 꽃이

    둥글게 모여 달려 나무 전체가 노란꽃으로 뒤덮인다.

    9, 산수유나무는 자양강장, 수렴, 콩팥을 보하고 땀을 자주 흘리고 소변이 조금씩 자주 나올 때,

    허리가 아프거나 월경이 고르지 않을 때 하루 3~5그램을 200cc의 물로 달여 3번 마신다.

    10, 드디어 춘란꽃이 피기 시작했다.

    11, 춘란은 제주도, 전라도, 경상도 지역의 야산의 상록수림에서 자라고 있다.

    꽃색은 녹색부터 붉은색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형태를 하고 있다.

    잎도 변종이 많아 여러 무늬를 하고 있다.

    12, 춘란의 꽃잎이 약간 주사소로 붉은 무늬가 들어가 있다.

    13, 춘란의 꽃 위 사진에서 3일 뒤 찍은 사진이다.

    14, 춘란을 찬찬히 살펴보면 끝없이 그 다양하고 섬세함에 매료되게 한다.

    15, 춘란의 오므린 속꽃잎을 뒤로 젖혀서 꽃술 안쪽을 찍어 보았다.

    16, 동량란은 서양란처럼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기품이 있어 보인다.

    17, 국화과의 "머위"의 암꽃이다.

    암수딴그루로 암꽃은 흰색이고 수꽃은 황백색이다.

    잎 및 잎자루를 나물로 먹는다.

    18, 당귀가 벌써 잎이 올라와 자라고 있다.

    19,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배초향"이 자라고 있다.

    배초향은 위장병 고혈압 감기 설사 두통 식욕증진 당뇨병 중풍 노화방지에 효험이 있다.

    20, 오가피의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21, 봄나물로 먹으면 부드럽고 맛있는 원추리 새순이 봄비를 맞고 자라고 있다.

    22, 꼭두서니과의 "갈퀴덩굴"이다. "팔선초"라고도 부른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성분은 전초에 '쿠에르세틴갈락토시드, 아스페룰로시드, 탄닌질이 들어 있다.

    백화사설초에 들어 있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식도암, 자궁경부암, 이하선염에 마른전초 36그램을

    한 시간 물에 달여서 여러번 나누어 먹는다. 또는 신선한 전초 300그램을 즙을 내어 하루 한번씩 먹기도 한다.

    민간에서는 혈뇨, 타박상, 중이염, 대장염, 절종, 장암, 유방암, 감기 등에 7~18그램을 달여서 먹는다.

    23, 간장 질환의 명약 산청목 새순이 자라고 있다.

    24, 산청목의 잎이 눈에서 서서히 나오고 있다.

    25, 산청목의 어린가지는 푸른색으로 올라오는 싹의 모습도 아름답다.

    26, 전국의 산 북향계곡 습기가 있는 곳에 심으면 잘 자란다.

    27, 활짝 만개한 "살구꽃"이다.

    28, 살구씨에서 '아미그달린'이라는 항암작용 성분을 찾아내었다.

    29, 살구는 배와 가슴에 물이 찬 것을 내보내며 천식, 기침, 숨가쁨, 부기에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 먹는다.

    30, 살구나무는 이른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담홍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31, 살구나무에 개를 묶어놓으면 죽는다고 한다.

    살구(殺狗)라는 한자는 개를 죽인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32, 살구는 대장을 깨끗케하며 해수 천식 기관지염 폐의 성약이다.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 '고향의 봄'이란 노래가 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히 봄이 오면 동네 길가에 서있는 살구나무꽃이 먼저 핀다. 살구나무는 벚나무속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이다.

    북반구 온대 지방에 자라고 전세계에 약 200종이 분포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15종이 분포되어 있다.

    4월에 잎에 앞서 꽃은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핀다.

    꽃잎은 5장이며 한송이 또는 여러 송이가 산방상 또는 총상화서를 이루고 있다.

    열매는 6~7월에 황색 또는 황적색으로 익는다.

    33,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양벚나무의 꽃이다. 꽃잎이 살구꽃과는 다르게 갈라져 있다.

    34, 빨갛게 익는 둥근열매는 국산벚보다 크고 맛이 달다.

    35, 주로 과일나무로 재배하여 관상수로 가꾸기도 한다.

    36, 양벚나무의 꽃봉오리이다.

    37,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 "앵두나무"의 꽃이다.

    38, 앵두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며 집 근처의 화단이나 우물가에 흔히 심어 가꾼다.

    39, 앵두나무의 꽃은 흰색 또는 연한 홍색 꽃은 지름 1.5~2센티미터로 꽃자루가 거의 없이 1~2개씩 달리며 꽃잎과

    꽃받침 조각은 각각 5개씩이다.

    40, 앵두나무의 꽃봉오리이다.

    41, 아름다운 원예종 "동백나무"의 꽃이다. 동남 아시아에 약 100종이 있다.

    42, 꽃잎이 한겹식 벗겨지면서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43, 관상용으로 남부지방에 많이 심으며 열매는 기름을 짜서 약용 또는 여성들의 머릿기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44, 흰동백꽃의 꽃봉오리이다.

    45, 봄철에 나물로 먹는 지치과의 "꽃마리"이다.

    꽃말이속에는 꽃마리, 좀꽃마리, 덩굴꽃마리, 참꽃마리, 거센털개지치 등이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다.

    봄철에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해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이 좋다. 충청도 지방에서는 "깨소금나물"이라고도 부른다.

    46, 미나리아재비과의 갈잎떨기나무인 "모란"의 꽃봉오리가 자라고 있다.47, 모란은 중국이 원산지이다. 관상수로 심기도 하며 "목단(牧丹)"이라고도 부른다.

    48, 모란의 꽃색은 품종에 따라 붉은꽃, 흰꽃등 여러 가지가 있다.

    49, 장미과의 "홍매"의 꽃봉오리이다. 흰색의 겹꽃이 피는 것을 "옥매(玉梅)"라고 한다.

    꽃이 연한 홍색 또는 백색의 홑꽃이 피는 것을 "산옥매"라고 한다.

    50, 홍매의 꽃은 만첩으로 가득히 핀다.[1,637장]

     

    54, ≪ 약초관찰여행 제54부 기념사진 ≫

     

    1, 두릅나무과의 "음나무" 가시이다. 엄나무라고도 하며 생약명으로 "해동피(海桐皮)"라고 한다.

    2, 가시가 굵고 튼튼하게 붙어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풍습을 제거하고 경락을 소통시켜 사지마비로 인한 동통과 땡기고 저릴 때,

    허리와 무릎의 도통을 해소한다. 옴이나 버짐, 습진에 달인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뿌리면 살충, 소염작용이 있고

    새살을 빨리 돋게 한다.

    3, 봄에 올라오는 순을 먹는데 "개두릅"이라고 하여 맛과 향이 매우 좋다.

    4, 겨울철에 박주가리 열매의 집에서 나온 흰솜털이 붙은 씨앗이다.

    5, 씨앗은 낙하산처럼 생긴 솜털로 인해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6, 시골에서는 어린이들이 이 씨앗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씨앗을 주머니에서 꺼내어 공중을 향해 던지면 마치 수백명이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것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한다.

    7, 박주가리열매는 덜익을 때 껍질을 까서 먹을 수 있다.

    뿌리는 자양강장의 효험이 있다.

    8, 봄철에 나물로 먹는 "큰개불알풀"의 꽃이다.

    이름의 유래는 열매가 강아지의 불알 두쪽을 닮았다고 하여 그렇게 부른다.

    9, 긴꽃자루에 하늘색꽃이 무리지어 피는데 보기에도 아름답다.

    10, 종류로는 개불알풀,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이 있다.

    11, 현삼과의 개불알풀을 생약명으로 파파납(婆婆納)이라고 한다.

    양혈, 지혈, 이기, 지통의 효능이 있어 토혈, 지혈을 다스리고 남자의 고환염과 여자의 백대하를 치료한다.

    12, 흰민들레와 노랑민들레의 만남

    13, 흰민들레의 꽃이 활짝 피어 있다.

    14, 흰민들레꽃을 가까이 접근해서 관찰해 보면 대단히 정교함을 알 수 있다.

    15, 흰색은 폐장에 들어가 작용한다.

    (폐장+대장+쇠+매운맛+흰색+슬픔+피부+가을+건조+서쪽+코+우는 것+비린내+콧물)에 해당한다.

    16, 생명력이 질긴 민들레는 말기 암환우의 체력 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17, 노랑민들레꽃을 가까이서 촬영해 보았다.

    18, 배나무에 배꽃이 만개해 있다.

    19, 배꽃을 가까이서 관찰해 보면 그 정교하고 섬세함이 만물을 설계한 조물주의 지혜가 나타나 보인다.

    20, "배를 생식하거나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짓찧은 즙 또는 달여 엑기스를 만들어 먹는다.

    외용시 짓찧어 바르거나 즙을 눈에 떨구어 넣는다.

    배나무 뿌리를 <이수근>이라고 하는데, 1년 내내 채취할 수 있으며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주로 산증을 치료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배나무가지는 <이지>라고 하는데, 곽란으로 인한 구토, 설사에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배나무 잎은 <이엽>이라고 하는데, 부스럼, 곽란에 의한 구토, 이질, 배를 많이 먹어서 탈이 날때, 수독,

    하리, 땀이 없을 때, 버섯 중독, 소아의 산기를 치료한다. 물로 달여 먹거나 짓찧은 즙을 복용하거나 바를 수 있다.

    배의 열매 껍질을 <이피>라고 하는데, 맛은 달고 떪으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다.

    심기를 맑게하고 폐를 윤활하게 하며 화를 내리고 진액을 생성하는 효능이 있다. 등에 난 부스럼,

    이질 및 발한하면서 나는 기침, 수종에 의한 소화불량, 서열번갈, 해수, 토혈, 발배, 정창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붙이면 된다.

    배나무 줄기 껍질을 <이목피>라고 하는데, 유행성 상한을 치료한다."

    21, 산속에 만개한 산복숭아꽃이다.

    22, 분홍색의 꽃이 매우 아름답다.

    23, 산복숭아꽃을 가까이서 관찰해보면 아름답다.

    24, 꽃 중앙에 암술과 밖에 수술이 구별되어 보인다.

    복숭아 꽃은 매우 다양하며 겹으로 피는 꽃도 있다.

    25, 독득한 모습의 대극과 "등대풀"이다.

    26, 들판에 무리지어 자라는 항암제 "뱀딸기"의 노란꽃이 아름답다.

    27, 뱀딸기의 열매를 먹으면 맛이 약간 달면서 물맛이 난다.

    28, 봄철에 논밭두렁에 올라오는 속새과의 "쇠뜨기"이다.

    29, 쇠뜨기의 생식경이다.

    30, 쇠뜨기의 생식줄기의 머리 부분이 "뱀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뱀밥"이라고 부른다.

    31, 쇠뜨기라는 이름은 소가 잘 뜯어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맛이 쓰고 성질이 차다. 고혈압, 이뇨, 코피, 각종 출혈에 지혈작용, 만성기관지염, 진해, 거담작용이 있다.

    32, 쇠뜨기 영양줄기 잎에 아침 이슬이 맺혀 있다.

    쇠뜨기를 생약명으로 문형(問荊)이라고 하며, 성분은 규소가 함유되어 있다.

    33, 산과 들 또는 논밭두렁에 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솜방망이"꽃이다.

    34, 솜방망이는 전체에 거미줄같은 솜털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35, 솜방망이는 생약명으로 "구설초(狗舌草)"라고 한다.

    맛은 쓰면서 약간 달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이뇨, 활혈소종의 효험이 있어,

    이뇨작용으로 신우신염으로 몸이 부었을 때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및 요로감염, 타박상, 구내염에 쓴다.

    36, 백합과의 덩굴성 갈잎떨기나무인 청미래덩굴꽃이 피고 있다. 명감나무, 토복령, 발계라고도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관절염, 근육마비, 허리와 등이 차고 아픈데, 이뇨, 임질, 전신 부종, 악창, 종기, 창진, 탕화창, 옴이나 버짐, 위암, 식도암, 직장암, 유선암, 자궁경부암, 비암, 인후암등에 항암작용을 한다.

    37, 청미래덩굴잎에 떡을 싸놓으면 떡이 쉬지 않고 오래간다.

    수은 중독 및 갖가지 독을 푸는 해독제 역할도 한다.

    38, 측백나무에 꽃이 피고 있다.

    39, 벌씀바귀에 꽃이 피고 있다.

    40,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금창초 또는 금란초의 꽃이 피고 있다.

    생약명으로 백모하고초(白毛夏枯草)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거담지해, 양혈지혈, 소종의 효험이 있다.

    41, 노간주나무의 새순이 돋고 있다. 우측에는 그 뾰족한 잎에도 기생하는 벌레가 기어다니고 있다.

    42, 흰제비꽃이 피고 있다.

    43, 보라색 제비꽃이 피고 있다.

    44,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개망초가 자라고 있다.

    생약명으로 일년봉(一年蓬)이라고 한다. 맛은 담담하고 성질은 평하다.

    청열해독작용이 있어 소화불량, 장염으로 인한 복통, 설사, 전염성 간염, 림프절염, 소변출혈, 학질,

    급성전염성간염에 효험이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어도 맛이 향긋하면서 좋다.

    45, 2005 부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2차 정상회의장인 해운대구 동백섬내의 '누리마루APEC하우스'의 모습

    시민에게 개방된 지 3개월만에 100만 관람객 시대를 맞이해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46, 벚꽃이 활짝피고 있다.

    47, 벚나무를 생약명으로 야앵화(野櫻花)라고 한다.

    벚꽃, 열매, 수피를 모두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폐에 열을 내리므로 해수와 천식을 다스리며 어린이의 편도선염에 수피를 달여서 먹는다. 홍역에도 사용한다.

    48, 진해의 벚꽃축제는 전국에서 유명하다.

    49, 벚꽃의 꽃봉오리이다.

    50, 두릅순이 활짝 피어 있다.

    51, 시계꽃과의 시계꽃 꽃봉오리가 올라오고 있다. 브라질 원산인 상록 다년생 덩굴 식물이다.

    꽃이 시계를 닮아 우리나라에서도 관상용으로 재배를 하고 있다. 꽃은 7~8월에 핀다.

    52, 고혈압의 명약인 환삼덩굴의 어린싹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53, 고란초과의 세뿔석위이다.

    생약명으로 석위이며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이뇨통림, 화담지해, 지혈의 효능이 있다.

    54,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지칭개가 자라고 있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해독, 소종거어의 효험이 있다. 각종 종기, 악창, 유방염, 외상출혈, 골절상, 치루를 다스린다.[1,691장]

     

    55, ≪ 약초관찰여행 제55부 기념사진 ≫

     

    1, 대단히 아름다운 금붓꽃이 높이 800미터가 넘는 산에서 비를 맞으며 피고 있다.

    2, 붓꽃과의 "금붓꽃"은 관상가치가 높아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3, 보라색 꽃을 피우는 각시붓꽃은 전국의 산에 흔하게 있지만 금붓꽃은 보기가 점점 힘들어 가고 있다.

    4, 붓꽃과의 "술붓꽃(Iris japonica)"이다. 원산지는 북반구 온대지역이다.

    5,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기르기도 한다.

    6, 술붓꽃의 근접촬영의 섬세한 모습이다.

    마치 흰색의 헝겊에 잉크로 무늬나 수를 놓은 것처럼 보인다.

    7, 백합과의 "무늬둥굴레"이다.

    잎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8, 무늬둥굴레 꽃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9, 둥굴레속은 전세계에 약 30~40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6종이 분포되어 있다.

    10, 둥굴레도 무리를 지어 자라는 특성이 있다.

    11, 계곡에는 석창포가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다.

    12, 석창포잎은 사철 푸르며 석창포에 맺힌 이슬을 눈에 자주 넣으면 대낮에도 별을 볼 수 있다.

    13, 석창포의 꽃을 가까이서 촬영해 보았다.

    14, 석창포는 물을 정화시키는 탹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15, 석창포는 물이 흐르는 계곡이나 습기 많은 곳을 좋아하여 잘 번식한다.

    16, 물이 흐르는 바위틈이나 돌틈에서도 단단하게 달라붙어 살아갈 수 있다.

    17, 석창포는 4~6월 사이에 잎과 비슷한 초록색 꽃줄기가 나와서

    끝에 양초심지 같은 붓모양의 옅은 노랑의 꽃이삭이 한 개씩 육수꽃차례로 달린다.

    18, 석창포의 꽃이삭의 모습이다.

    <창포>의 꽃이삭은 굵고 짧으며 <석창포>의 꽃이삭은 가늘고 좀더 긴 것이 다르다.

    19,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지나 들판 등 깨끗한 물이 흐르는 돌틈의 계곡이나 냇가에서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 풀이다.

    20, 중국의 <영남채약록(嶺南採藥錄)>에서는 석창포꽃을 석창포화(石菖蒲花)라고 부르는데, 그 효능은 아래와 같다.

    "월경을 조절하고 혈을 운행시키는 효능이 있다. 하루 2~4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1, 석창포는 햇볕이 잘드는 쪽의 베란다에서 바위나 돌에 붙여서 기를 수 있다.

    물을 자주 갈아주면서 늘 푸른 잎을 감상할 수 있다.

    겨울철 중북부 지방에서는 너무 추워 동사할 수 있어 실내에 들여 놓아야 한다.

    22, 석창포 화분을 방에 들여 놓으면 옛날 시골의 호롱불의 연기를 흡수한다.

    23, 석창포 뿌리를 내복하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또 위장의 이상 발효를 억제하며

    동시에 장관 평활근의 경련을 완화하는 작용이 있다.

    24, 석창포의 잎은 말려서 차를 끓여 먹을 수 있으며, 잎으로 새끼를 꼬아 방석이나 멍석, 베개를 만들거나

    매우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필자도 석창포잎으로 새끼를 꼬아 오동나무 반달 베게에 감고 잠을 자고 있는데

    잎에서 풍기는 그윽한 향기가 숙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연못이나 강가에 자라는 잎이 지는 창포와는 달리 바위 등에 붙어서 살기 때문에 석창포(石菖蒲)라는 한자가 생겨났다.

    잎을 <본초강목>에서는 창포엽(菖蒲葉)이라고 하는데, "선(癬:옴), 대풍창(大風瘡: 뇌병)을 씻어서 치료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25, 야생 석창포의 뿌리줄기를 말린 모습이다.

    26, 뿌리의 말린 모습은 지네, 닭발, 천년묵은새우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27, 각종 간장병을 낫게하는 벌나무인 산청목의 잎이 자라고 있다.

    28, 지치과의 지치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올라오고 있다. 꽃은 5~6월경에 핀다.

    29, 어린 지치가 자라고 있다.

    30, 오가피도 무성하게 무리를 지으며 자라고 있다.

    31, 들판에 쑥도 쑥쑥 자라고 있다.

    32, 봄철에 쑥떡을 해 먹으면 입맛을 돋군다.

    33, 높이 800미터에서 자라고 있는 제비꽃과의 "노랑제비꽃"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서 자란다.

    34, 석죽과의 좁은입 개별꽃이 비를 맞으며 피고 있다.

    35, 높이 800미터 계곡에 서식하고 있는 온몸이 푸른색의 "가재"이다.

    36, 가재(Rec swamp crawfish)는 갑각강 십각목의 한과의 절지동물이다.

    민물가재는 깨끗한 계곡 상류나 냇가의 돌멩이를 들추면 보이는데 바위밑에 숨거나 구멍을 파고 생활하고 있다.

    가재는 이뇨작용이 있어서 몸이 붓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먹으면 효과가 있다. 성질이 차서 열이 많고 충혈이

    되는 사람이 가재를 먹으면 눈이 시원해진다.

    민간요법으로 아이들이 침을 흘리는데, 열이 많이 날 때, 종기가 잘 낫지 않을 때 사용한다.

    시골에서는 가재를 잡아 볶아서 양념을 해서 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37, 백합과의 얼레지꽃이 피어 있다.

    38, 얼레지꽃이 비를 맞으며 고개를 떨구고 있다.

    <얼레지>라는 말은 잎 표면에 자주색의 얼룩무늬가 있어 얼룩덜룩있어 <얼레지>라고 부르게 되었다.

    봄에 돋는 잎을 나물로 먹는데 맛이 달면서 부드럽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얼레지"라고 한다.

    39, 붓꽃과이 "붓꽃"이다. 꽃봉오리의 모습이 붓과 닮았다고 해서 "붓꽃"이라고 부른다.

    40, 붓꽃의 속을 카메라로 살짝 들여다 보았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붓꽃"이라고 한다.

    붓꽃, 타래붓꽃, 노랑무늬붓꽃, 각시붓꽃의 종자를 마린자라고 하고, 꽃을 마린화, 뿌리를 마린근이라고 한다.

    씨앗은 청열, 이습, 지혈, 해독 작용이 있으며, 뿌리는 청열해독, 꽃은 청열해독, 이뇨,지혈작용이 있다.

    41, 작약과의 "모란"의 꽃이다.

    중국원산으로 전국에서 재배한다. 뿌리껍질을 목단피(牧丹皮)라고 하다.

    42, 해열, 양혈, 화혈, 소어의 효능이 있다.

    뿌리 껍질 10그램을 물 700밀리리터를 넣고 달여 조석으로 복용하며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43, 콩과의 칡의 대형 뿌리이다. 뿌리를 생약명으로 "갈근"이라고 한다.

    44, 칡은 발한, 진경, 지갈의 효능이 있어 숙취해소, 구토, 식욕부진, 장풍하혈, 소갈, 설사, 고혈압을 치료한다.

    45, 칡뿌리는 기근때 구황식물로서 떡을 해먹거나 줄기를 꺽어먹고 꽃을 달여서 먹기도 한다.

    칡덩굴은 밧줄을 만드는 재료이기도 하다.

    46, 칡의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순을 따서 토끼나 소를 주면 잘먹는다. 칡순은 산을 타다 물이 없어 목이 마를 때 꺽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한다.

    47, 찔레나무의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새순을 꺽어서 먹으면 약간 달면서 물이 많이 나와 시골 어린이들의 봄철 자연 먹거리로 좋은 식물이다.

    필자도 어렸을 때 많이 먹고 자란 추억의 식물이다.

    48, 꿩의비름과의 "꿩의비름"이다.

    생약명으로 "경천"이라고 한다. 청열해독, 지혈의 효능이 있다.

    49,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여로"이다.

    여로, 박새, 파란여로, 흰여로는 모두 독성이 있어 원추리나물로 잘못알고 먹고 사망하는 사례가 있는 유독식물이다

    구토를 시키고 살충하는 효능이 있어 중풍, 간질, 옴, 버짐, 대머리에 사용하는데,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강하므로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복용해서는 안된다.

    약초전문가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뿌리 및 뿌리줄기 0.3~0.6그램을 가루내어 복용한다.[1,740장]

     

    56, ≪ 약초관찰여행 제56부 기념사진 ≫

     

    1, 백합과의 "삿갓나물"이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데쳐서 물에 담가 우려내어 나물로 먹기도 하는데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있어서

    소량을 먹거나 아니면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2,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삿갓풀을 백공초(百功草)라고 한다. 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인 삿갓풀(Paris tetraphylla A. Gray)의 전초와 뿌리줄기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깊은 산 나무 아래에서 자란다. 뿌리줄기에 배당체 파리딘, 아스파라긴, 알칼로이드가 있다. 민간에서 전초를 건위제, 강장약으로 신경쇠약, 현훈증, 불면증, 소화불량증 등에 쓰며, 뿌리줄기를 소염제, 해열제로 기관지염, 림프결핵, 인후염, 편도염, 유행성뇌염 등에 쓴다. 하루 3~6그램을 달여 먹는다."

    3, 5~6월경에 꽃자루 끝에 노란색 꽃이 위를 향해 핀다. 중간에 둥근 열매는 흑자색으로 익는다.

    꽃의 모습이 마치 시계 초침 바늘을 연상케 한다.

    삿갓나물은 항암작용이 상당히 세어

    중국에서는 뇌종양, 비인암, 식도암, 피부 지방종양 등에 삿갓나물을

    주된 재료로 한 약을 써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4, 부산 근교 높이 800미터 이상 고산지대에 무리지어 자라고 있는 삿갓나물 군락지의 모습이다.

    5, 미나리과의 "애기참반디"이다.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5월경에 줄기잎 사이에서 2~3센티미터의 꽃대 1~3개가 나와서,

    그 끝에 연노란색의 꽃이 산형 꽃차례로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6, 부산 근교의 800미터 이상 높이의 숲속에서 발견되고 있다.

    참반디와 애기참반디 모두를 생약명으로 "대폐근초"라고 한다.

    맛은 달면서 맵고 성질은 평하다. 산풍청폐, 화담행혈의 효능이 있다.

    감기로 인한 해수, 천식에 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며, 여성의 생리시 요통에도 달여서 먹는다.

    7,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구릿대"이다. 생약명으로 백지(白芷)라고 한다.

    청주의 홍순길 약사모 회원님이 보내온 사진이다.

    8, 백합과의 "명이나물"이다. 정식학명으로는 "산마늘"이라고 한다.

    산마늘은 해발 700m이상의 고산지대와 울릉도에서 자생하고 있다.

    이 두 번째 사진도 청주의 홍순길 회원님이 보내온 사진이다.

    울릉도에서는 명이나물, 멩이나물로 알려져 특히 돼지불고기에 쌈을 싸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며,

    잎을 따서 절임한 것으로 비빔밥을 해먹어도 좋고 쌈을 싸서 먹으면 새콤 달콤한 맛이 미각을 돋구워 준다.

    명이나물에 얽힌 옛이야기에는 옛날 춘궁기에 구황식물로 사용하였는데,

    고려시대 (1157년) 공도정책으로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다가

    이후 1882년 이조고종 19년에 개척령으로 그 다음해 본토에서

    100여명 이주하였으나, 겨울이 되자 가지고 온 식량은 떨어지고

    풍랑은 심하여 양식을 구할 길이 없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데

    눈속에서 싹이 나오는 이 산마늘을 발견하여 케다가 삶아먹고

    겨울의 2∼3개월간의 허기를 때우며 목숨을 이었다고 해서 명(命:목숨명)이라고 하여

    "명이나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일본에서는 수도승이 즐겨 먹는 자양강장식물이라 하여

    "행자 마늘"이라 하는데 고행에 견딜 체력과 정력을 얻기 위해 먹는

    비밀스러운 식품이어서 붙혀진 이름이라고 한다.

    9, 부산 근교의 산나물의 제왕인 "곰취 군락지"이다.

    생으로 고기와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잇사이에서 씹히는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

    대부분 날 것으로 먹지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묵나물로 먹기도 한다.

    귀중한 산채로서 고산지대에서는 재배를 하여 시중에 팔기도 한다.

    10, 국화과의 곰취는 깊은 산의 습지에서 잘 자란다.

    11, 잎이 심장형으로 가장자리의 톱니가 정교하게 잘 패여 있어 그 섬세함에 놀랍기만하다.

    12, 곰취를 호로칠(葫蘆七), 산자원(山紫苑), 대구가(大救駕)라 부르며

    최근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건강식품으로도 가치가 높은 산나물이다.

    효능은 진해, 거담, 진통, 혈액순환 촉진제로 이용되고 있다.

    13, 미나리과의 산골짜기의 냇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궁궁이"이다.

    어린잎을 나물로 먹으면 향기가 아주 좋다.

    생약명으로 "산궁궁"이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산한의 효능이 있어 두통을 치료하고 오한, 발열에 효험이 있다. 천궁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14, 두꺼비과에 속하는 "두꺼비"이다. 배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잠시 뒤집어 놓았는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약리작용에서, 강심작용, 항종양 및 항바이러스작용, 항염증작용, 호흡 및 중추신경 흥분작용,

    피줄에 미치는 영향, 방사선피해보호작용, 활평근에 대한 작용, 땀선, 침선, 갑상선에 대한 작용, 국소지각마비작용, 인돌알킬아민의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15,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아주세어 쓰는양에 주의해야 하며 눈에 들어가면 실명이 될 수 있으므로

    눈에 넣지 말아야 하며, 임신부에게는 쓰지 말아야 한다.

    16, 십자화과의 "미나리냉이"이다.

    봄철에 어린잎을 나물로 해서 먹는데 약간 매운맛이 나면서 입안이 얼얼하다.

    17, 미나리냉이는 깊은 산속 습지에 흔히 군락을 이루고 자란다.

    18, 일엽초는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일엽초는 민간에서 위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일엽초를 5~8월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다.

    건조한 전초는 대부분은 여러 그루가 감겨서 한 덩어리로 붙어 있다.

    일엽초의 잎은 맛은 싱겁고 성질은 차며 독이없다. 뿌리줄기는 맛이 쓰다.

    일엽초의 성분중에 곤충 변태 호르몬인 엑디스테론을 함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감기와 임질, 산기, 고환과 음낭 등의 질환으로 생겨나는 신경통과 요통 및 아랫배의

    음낭이 붓고 아픈 병 등의 약으로서 뜨거운 물에 달여 복용한다.

    이뇨작용이 있어서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지혈작용이 있어서 출혈을 멎게 하며,

    기침을 할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에도 효험이 있다.

    이질, 해수, 토혈, 요도염이나 신장염, 방광결석, 신장결석, 부종, 경풍, 주마아감(走馬牙疳),

    안목성예(眼目星翳), 임질, 타박상, 하리, 뱀에 물린 상처, 대장염 등에도 쓴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약성이 남을 정도로 구워서 가루내어 뿌린다.

    19, 일엽초, 파초일염초, 우단일엽초, 주걱일엽초를 잎부터 뿌리 부분까지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20, 일엽초는 주로 나무껍질, 습기가 있는 암석 표면, 오래된 기와지붕에서 자라기도 한다.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는 20센티미터 미만으로 자라는데 뿌리 줄기는 굵고 단단하며 옆으로 퍼지고

    비늘 조각으로 조밀하게 덮여 있으며 수염뿌리가 있다.

    잎자루는 짥고 근경으로부터 작은 잎이 한개씩 나온다고 하여 일엽초(一葉草)라고 부른다

    21, 철쭉꽃의 근접촬영이다.

    22, 고산지대에는 철쭉꽃이 피고 있다.

    23, 진달래과의 철쭉나무, 산철쭉, 흰철쭉나무 모두 생약명으로 "척촉(躑躅)"이라고 부른다.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강해서 마취작용을 일으키므로 악창에 외용하며 사지마비를 풀어준다.

    24, 약리작용에서 rhodoxin은 경련발작을 일으키고 호흡마비로 사망에 이르게 한다.

    25, 논두렁에서 자라고 있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달래"이다.

    생약명으로 "소산(小蒜)"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26, 뿌리를 뽑아 보았는데, 둥근 괴근의 크기가 마늘 만하게 자랐으며 곁뿌리에는 새끼를 친 작은 달래가 붙어 있다.

    온중, 하기, 소곡, 살충의 효능이 있어 토사곽란, 종기, 독충에 물린데, 협심통을 치료한다.

    전초를 쫑쫑 썰어서 양념간장에 넣고 참기름을 한방울 떨구어 금방한 쌀밥에 비벼 먹으면 꿀맛처럼 느껴진다.

    27, 목이버섯과의 "털목이버섯"이다. 뒷편에 검은색이 좀목이 버섯이 붙어 있다.

    목이버섯, 털목이버섯, 흰목이버섯, 좀목이, 혓바늘목이, 붉은목이버섯, 꽃흰목이버섯 모두 식용 및 약용한다.

    28, 백합과의 "지장보살" 또는 "풀솜대"이다.

    자주솜대, 민솜대, 솜대 및 풀솜대, 황금솜대, 왕솜대, 세잎솜대 모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9, 솜대를 생약명으로 <녹약(鹿藥)>이라고 부른다.

    거풍지통, 활혈의 효능이 있어 정두통, 풍습성사지마비동통, 생리불순, 종기, 음위증, 유방염, 타박상 등에 사용한다.

    30, 높이 800미터 산 습지에 자라는 쥐손이풀과 "둥근이질풀"의 군락지이다.

    31, 이질풀과 쥐손이풀을 모두 생약명으로 "노관초(老鸛草)"라고 부른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제습, 지사의 효능이 있어, 이질, 만성설사, 복통, 장염, 피부가려움증, 악창, 타박상, 관절염, 사지마비동통, 견근골, 신경통, 재생불량성빈혈, 급만성장염, 포진성각막염, 유선증식증, 진해,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32, 순수 토종 "흰민들레"이다.

    꽃받침이 뒤로 말리지 않고 위로 올라가 있다.

    33, 토종 흰민들레꽃의 근접 촬영이다.

    34, 서양민들레꽃의 근접촬영이다.

    35, 아름답게 핀 서양 민들레 꽃의 자태이다. 국내에 들어와 토종화되었다.

    36, 첫 사진을 찍을 때 꽃밥이 2시 20분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아래의 사진을 보면 시간이 바뀌었음을 볼 수 있다.

    시계꽃은 신경통, 불면증, 월경통, 설사, 해열, 해수, 가래, 현기증, 비색증, 콧물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

    37, 대단히 아름다운 시계꽃의 모습이다. 꽃밥의 방향이 위 사진과 다르게 5시 30분을 가리키고 있다.

    38, 장미과의 "개소시랑개비"이다.

    39, 개소시랑개비는 생약명으로 "치자연(雉子筵)"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따뜻하다.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산증(疝症)을 치료한다.

    40, 개소시랑개비의 뿌리는 부인과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등 각종 출혈 증상에 지혈 작용을 보인다.

    뿌리에 함유된 d-catechin은 비타민 P와 같은 작용이 있는데, 모세 혈관 투과성을 증가시키고 외상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41, 우리가 즐겨먹는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인 고추의 꽃이다.

    생약명으로 번초(蕃椒)라고 부른다.

    고추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수창, 각기, 구교상에 효험이 있어

    찬곳에 노출시켜 손가락이 갈라졌을 때 이 약물을 짓찧어 붙인다. 각기병에 고추달인물로 다리를 세척하며,

    개에 물린데 짓찧어 붙이면 해독된다.

    고추를 소량 복용하면 위액 분비 촉진으로 식욕을 증가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킨다.

    42, 꽃대가 올라오기 직전 한참 자라고 있는 기관지천식, 가래, 기침의 명약 "곰보배초"이다.

    43, 흔히 채소로 재배하는 명아주과의 "시금치"이다.

    생약명으로 파채(菠菜)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포피, 대변출혈, 괴혈병, 소갈병, 변비, 조혈, 혈액순환개선, 알코올해독 작용이 있다.

    나물로 재배하여 많이 먹는다.

    44, 난초과의 "금난초"이다.

    45, 금난초는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46, 4~6월에 줄기 윗부분의 수상꽃차례에 노란색 꽃이 촘촘히 피는데, 꽃잎은 활짝 벌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47, 봄철 숲속에 노랗게 피어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48, 금난초의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한다.

    49, 지치과의 "꽃말이"가 꽃을 피우고 있다.

    이른봄에 나물로 먹으면 고소한 맛이 있어 "깨소금"이라고도 부른다.

    50, 명아주과의 "댑싸리"이다.

    빈터나 길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흔히 옛날에 빗자루를 만들기 위해서 마당가에 많이 심는 식물이다.

    다자란 댑싸리를 통채로 베어 말려 적당하게 묶어서 빗자를 만들어 사용한다.

    생약명으로 지부자(地膚子)라고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이뇨작용이 탁월하여 방광염, 요도염, 신우신염으로 몸이 붓거나 열감을 느끼는 증상을 제거한다.

    습진, 창독, 옴, 버짐, 음부습지에 제습과 살충작용을 한다.

    임신중 소변을 적게 자주 보는 증상에 효혁이 있다.

    51, 꿩의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돌나물"이다. 생액명으로 수분초(垂盆草)라고 한다.

    맛은 달고 담담하며 성질은 서늘하다. 인후염, 만성간염, 종기, 탕화상, 열이 있으면서 소변을 못볼때,

    독충이나 뱀에 물렸을 때 짓찧어 환부에 바른다.

    황달형 전염성 간염에 15~2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자

    지연성 간염, 만성간염의 자각 증상이 현저하게 감소되었다.[1,791장]

     

    57, ≪ 약초관찰여행 제57부 기념사진 ≫

     

    1, 붓꽃과의 "독일붓꽃"이다.

    또는 "저먼아이리스"라고도 부른다.

    2, 독일붓꽃은 잎에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3, 독일 붓꽃의 근접촬영이다. 꽃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

    4, 붓꽃과의 "붓꽃"이다.

    5, 꽃봉오리가 올라오는 모습이 붓을 닮았다고 하여 붓꽃이라고 부른다.

    6, 붓꽃의 잎과 뿌리에 그윽한 향기가 있어 서양에서는 향료로 사용하고 있다.

    7, 창포처럼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에서 기름기가 제거되며 좋은 향기가 머리카락에서 난다.

    8, 붓꽃과 흰붓꽃이다.

    뿌리는 가슴병을 치료하고 설사약으로 사용하여 왔다.

    9, 흰붓꽃의 꽃봉오리이다.

    10, 흰붓꽃의 근접촬영이다.

    11, 경남 의령에 전국 최대의 민들레 재배밭에서 기념 촬영

    약사모 이광옥 여성 회원과 김기호 회원

    12, KBS 방송국 5월 28일 일요일 아침 8시 "싱싱일요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13, 민들레 밭에서 꽃과 줄기 및 열매를 따주면 가을에 뿌리가 굵어진다.

    14, 열씸히 민들레를 취재하고 있는 KBS 방송국 취재팀

    15,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고 있는 민들레

    16, 1993년부터 일편단심으로 민들레를 재배하게 되었다는 박영훈 약사모 회원

    17, KBS 취재진과 약사모 회원과 기념 촬영

    18, 민들레를 주원료로 해서 만든 식품들이다.

    국수, 떡, 식혜, 술, 빵, 쌈, 생즙, 민들레 국물에서 삶은 돼지고기 등이 먹음직 스럽다.

    19, 민들레 밭 한가운데서 식탁을 차려놓았다.

    20, 동네 주민들과 민들레 음식에 대해 여러 가지를 묻고 촬영을 하고 있다.

    21, 민들레 보쌈에 돼지고기 수육을 올려놓고 동시에 민들레 국수를 맛있게 먹고 있다.

    22, 민들레로 만든 식품을 광고하기 위해 만든 트럭의 뒷면

    23, 트럭의 옆면에도 역시 민들레 광고가 실려 있다.

    24, 박영훈 회원님의 정문에서 기념촬영

    김기호, 이광옥 약사모 회원

    25, 마을에 우뚝 솟아 있는 민들레 식품 간판이다.

    26, 농약을 전혀 치지 않고 순수 유기농으로 민들레를 경남 의령 자굴산 아래에서 재배하고 있다.

    27, 재배는 주로 서양 민들레를 기르는데 번식력과 양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28, 서양 민들레의 꽃받침은 뒤로 젖혀져 있다.

    29,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있으면 서양민들레이다.

    30, 서양 민들레의 근접 촬영이다.

    31, 꽃잎이 만개한 서양민들레

    32, 민들레꽃에 꿀이 많이 들어 있어 꿀벌이 많이 찾아온다.

    33, 서양 민들레는 꽃이 지면서 열매가 열리는 동시에 또한 꽃이 계속 피는데,

    날씨가 따뜻하면 1년 내내 꽃을 피운다.

    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서양민들레는 토종민들레보다 15배 이상 뛰어난 번식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34, 밭 한가운데 자리잡고 홀로 피어 있는 우리나라 순수 토종 "흰민들레"이다.

    35, 흰민들레꽃의 꽃받침도 서양 민들레와는 달리 위로 향하고 있다.

    36, 토종 흰민들레의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37, 흰민들레를 손으로 잡고 근접촬영해 보았다.

    38, 토종 흰민들레 꽃도 대단히 아름답다.

    39, 노란 꽃을 피우는 토종 민들레이다.

    40, 토종 민들레는 서양민들레와는 달리 꽃받침이 뒤로 젖혀지지 않고 위로 향하면서

    꽃받침의 끝에 작은 뿔 모양으로 돌기가 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1, 토종 흰민들레의 모습이다.

    42, 토종 민들레의 모습이다.

    43, 토종 민들레는 공해에 약하고 수정이 필요하며 봄철에 한번만 꽃이 피기 때문에

    번식력이 강한 서양민들레에게 밀려나고 있으며 점점 희귀해져 가고 있다.

    44, 시골 담벼락 콘크리트 틈에서도 자라고 있는 토종 흰민들레의 모습이다.

    45, 동그란 구체를 하고 있는 서양 민들레 씨앗이다.

    46, 꽃을 피우고 있는 "명이나물"

    명이나물을 "산마늘"이라고도 부른다.

    47, 동네 개울가에 자라고 있는 오래된 "이팝나무"의 꽃이 활짝 만개해 있다.

    48, 이팝나무의 꽃은 가늘고 기다랗게 모양이 생겼다.

    49, 이팝나무의 잎이다.

    50, 높은 산에는 활짝 만개한 철죽꽃이 눈을 부시게 한다.[1,841장]

     

    58, ≪ 약초관찰여행 제58부 기념사진 ≫

     

    1, 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범의귀"이다.

    생명으로 호이초(虎耳草)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서늘하며 독이 조금 있다. 거풍, 청열해독, 양혈의 효능이 있다.

    2, 범위귀는 항균작용 있어 화농성 중이염에 생즙을 내어 소량의 용뇌를 넣어 1일 3회 한두방울씩 귓속에 넣는다.

    급성은 3일, 만성은 7일 후면 완쾌되나, 만성중이염에는 세균을 억제하는 힘이 없어서 생즙으로 효력을 얻지 못한다.

    3, 백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인 "밀나물"이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보기활혈(補氣活血), 서근통락(舒筋通絡)의 효험이 있다.

    봄철에 올라오는 새순을 "밀대"라고 하여 나물로 먹는다. 생으로 고추장이나 된장을 찍어먹어도 맛이 있다.

    4, 밀나물은 기가 부족하여 몸이 붓는 증상을 치료하고, 근육과 골격의 동통을 제거하며,

    관절의 동통, 사지마비에도 활용한다.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골결핵에도 쓰인다.

    5,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반하(끼무릇)이다.

    반하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조습화담(燥濕化痰), 강역지구(降逆止嘔), 소비산결(消痞散結)의 효능이 있다.

    6, 독성이 강해서 허약자와 임신부는 사용을 금하며 특히 큰 반하는 더 강한 중독을 일으킨다.

    7, 가래가 많고 해수, 천식, 어지럼증, 종기, 유방염, 자궁경부암, 만성경부림프절염을 치료한다.

    8, 청주에 계신 홍순길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4구 5엽 "산삼"

    9, 뿌리의 모습

    10, 정성들여 채심을 한 청주의 홍순길 회원

    11, 높이 800미터 지대에 거대한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는 은방울꽃이다.

    12, 은방울꽃은 푸른잎 아래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13, 백합과의 은방울꽃은 꽃말이 "행복이 깃들다, 순결, 섬세"를 의미한다.

    14, 꽃이 흰색에 종모양을 한 단지 속에 전구 다마를 꼽아놓은 형상이다.

    15, 은방울꽃을 위에서 찍은 사진이다.

    16, 은방울꽃과 잎의 모습이다.

    17, 은방울꽃은 매우 작아서 접사렌즈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었다.

    18, 흙속에 묻힌 한줄기의 꽃대가 올라와 빛깔과 향기가 진한 눈이 부실정도의 순백색의 흰꽃이 피어나는 것은

    한마디로 말해 조물주의 기적이 표현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19, 작은꽃들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볼수록 가련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그작고 오묘한 꽃망울속에서 누군가가 열심히 행복의 종을 치면서 그소리가 말없이 울려퍼지는 듯합니다.

    20, 누구나 은방울꽃의 종소리를 느끼고 늘 무병장수하면서 행복하기 바랍니다.

    21, 은방울꽃과 같이 누구나 흠없고 깨끗한 해맑은 마음씨를 고이 간직하고 살아가는 평온하고 안전한

    지구 가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2, 은방울꽃과 같이 순결하고 정조를 지킬줄 아는 깨끗한 모습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23,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은방울꽃을 생약명으로 영란(鈴蘭: 방울난초)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24, 은방울꽃은 강심작용, 흡수, 배설과 축적, 이뇨작용, 진정작용, 대사에 대한 영향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양을 따뜻하게 소변이 잘 나오게 하며 피를 잘 순환하게 하고 풍사를 몰아내는 효능이 있다.

    심장쇠약, 부종, 노상, 자궁 출혈, 백대, 타박상을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분말은 0.5그램을 물로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 물로 씻거나 태워서 재로 만든 다음 재를 갈아서 분말로 만들어 개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은방울꽃은 독성이 있으므로 규정량 이상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급성 심근염, 심장 내막염에 써서는 안된다.

    부작용으로 식욕감퇴 오심, 구토 등 소화기 계통의 증상과 현기증, 두통, 동계 등을 야기시킨다.

    그러므로 생명에 지장이 있으므로 복용량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25, 은방울꽃의 잎, 줄기, 혹은 전초의 침출액, 전초의 알코올 추출액은 모두 디기탈리스와 비슷한 작용이 있고

    냉혈동물 및 온혈 동물의 근수축을 강화시킨다. 따라서 심장 쇠약에 대한 작용이 더욱 강하다.

    26, 천남성과의 "창포"에 꽃이 피어 있다.

    옆으로 뻗는 하얀 뿌리줄기는 퉁퉁하고 마디가 많다. 창포를 "백창"이라고도 부른다.

    무더기로 나오는 칼 모양의 잎은 70~100센티미터 높이로

    자라고 밑 부분이 서로 얼싸안으며 2줄로 포개진다. 잎가운데 잎맥이 다소 굵게 튀어나온다.

    27, 창포는 식물 전체에 그윽한 향기가 있어 옛날 단오날에 뿌리와 잎을 물에 우려내어 여성들이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고, 뿌리를 깍아서 비녀를 만들어 머리에 꽂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온다.

    28, 현삼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오동나무"에 꽃이 피어 있다.

    가지끝에 종모양의 연보라색 꽃이 피는데 향기가 진하게 난다.

    29, 오동나무는 5~6월에 꽃이 피며 10월에 열매를 맺는다.

    30, 오동나무는 높이가 10~15미터까지 자란다.

    목재는 가볍고 나뭇결이 아름다우며 갈라지거나 뒤틀리지 않아서 가구나 악기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31, 오동나무의 껍질을 동피, 잎을 동엽, 종자의 기름을 동유라고 한다.

    32, 동피는 치질에 내복하고, 타박상에는 식초를 넣고 볶아서 환부에 붙인다.

    동엽은 종기와 악창에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동유는 옴, 탕화상, 동상을 치료한다.

    임상보고에서 급성화농성염증, 복강농양, 급성담낭염, 국한성복막염, 편도선농양, 치주농양에 효험을 보였다.

    33, 찔레꽃의 근접 촬영이다.

    34, 장미과의 찔레꽃은 산과 들에서 잘 자란다. 흰색꽃이 주로 피는데 연한 분홍색꽃도 핀다.

    35, 장미과의 연한 분홍색 찔레꽃이다.

    36, 찔레꽃과 연분홍찔레꽃 모두 향기가 좋다.

    37, 찔레꽃은 9~11월에 콩알 만한 붉은색으로 열매가 익는다.

    38, 장미과의 매실나무에 열매가 탐스럽게 열려 있다.

    39, 덜익은 열매는 녹색이고 융단같은 털로 덮여 있으며 과실주를 담거나 음료수로 설탕과 재워서 만들어 먹는다.

    40, 매실나무는 키가 5미터까지 자란다.

    개화기는 2~4월이고 결실기는 6~7월이다.

    41, 매실나무는 중국이 원산지로서 중국의 나라꽃이기도 하다.

    42, 매실즙은 여름철 설사나 배앓이에 물에 타서 먹으면 특효가 있다.

    43, <매실주>를 담글 때는

    덜익은 청매를 깨끗이 씻고 물기를 밴다음, 유리용기에 담고 흑설탕이나 꿀을 매실의 2분의 1 또는 같은 분량으로 넣고 30도 넘는 소주를 재료양에 3배 정도 부운뒤 밀봉하여 차고 어두운 곳에 3개월 정도 지난뒤

    소주잔으로 한잔씩 복용하면 된다.

    <매실조청>을 만들려면

    덜 익은 청매를 물로 깨끗이 씻고 물기를 닦은 뛰 씨를 발라내고, 매실살을 믹서에 갈거나 분마기에 넣어

    곱게 으깬뒤 베헝겊으로 꼭짜서 즙을 받은뒤에 질그릇 또는 스텐냄비나 유리용기에 넣고 센불에 한번 끓인 후에

    미지근한 불로 꾸준히 저으면서 오래도록 졸여서 조청처럼 끈기가 있으면 완성된 것이다.

    <매실차조기장아찌>를 만들려면

    덜익은 매실 1킬로그램을 깨끗이 씻어 소금 400그램을 뿌려서 하루 정도 절인후에 체에 밭쳐 소금물을 빼내고

    서늘한 곳에서 1주일 정도 말린뒤 잘 게 썬 차조기잎 200그램을 켜켜이 쌓은후 소금 800그램을 물1리터에 녹인후

    함께 용기에 부어서 밀봉한뒤 서늘한 곳에 1개월 가량 숙성시킨뒤 꺼내어 먹으면 된다.

    <매실즙>을 만드는 방법은

    덜익은 청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같은 양의 설탕과 함께 밀폐된 용기에 켜켜히 재워서 10일 이상 지난뒤 즙이 다 우러나오면 동동 뜨는 매실을 건져내고 즙만 걸러내어 용기에 담아 보관해 두었다가 물에 적당히 타서 마시면 맛있는 매실 음료수가 된다.

    44, 고추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 "고추나무"의 꽃이다.

    습기가 있는 계곡에 피는 고추나무는 흰꽃이 모여 피는 모습이 눈을 시원하게 한다.

    봄철 새순을 따서 먹으면 그 맛이 고소하다.

    45, 고추나무는 마른 기침에 열매 12~15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해산 후 어혈이 있어서 통증을 호소할 때 뿌리 150그램에 홍화 15그램, 천초 40그램을 넣고 물로 달여서 설탕을 타서 하루 2회 복용한다.

    생약명으로 성고유(省沽油)라고 한다.

    46,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골무꽃"이다.

    골무꽃, 광릉골무꽃, 애기골무꽃, 흰골무꽃의 전초를 모두 약용한다.

    47, 골무꽃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생약명으로 한신초(韓信草)라고 한다.

    거풍, 활혈, 해독, 지통의 효능이 있어, 근육과 골격을 강하게 하고, 타박상에도 유효하며,

    지혈작용이 있어서 토혈, 각혈, 외상 출혈에도 효험이있다.

    폐열로 인한 해수, 인후염에도 사용하며 악창과 개에 물린 데에 짓찧어 붙인다.

    성분은: scutellarein과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는 복용을 피해야 한다.

    48, 양귀비과의 "괴불주머니"이다.

    우리나라에스는 큰괴불주머니, 염주괴불주머니, 갯괴불주머니, 자주괴불주머니, 흰자주괴불주머니,

    눈괴불주머니, 산괴불주머니가 자라고 있다.

    49, 괴불주머니는 민간에서 전초를 진통약으로 사용한다.

    산괴불주머니를 생약명으로 황근(黃菫)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며 독이 있다. 살충, 해독,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옴, 버짐, 종기, 이질, 복통, 뱀이나 독충에 물린데,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사용한다.

    하루 4~8그램을 신선한 것은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짓찧어 즙을 복용한다.

    외용시 찧어서 도포하거나 뿌리에 술과 식초를 가하여 갈은즙으로 바른다.

    폐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 중국의 <절강민간상용초약>에서는 "산괴불주머니의 신선한 전초 40~80그램을

    짓찧어 그즙을 복용한다. 달이면 효과가 없어진다."고 기록하고 있다.

    독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내복약으로는 잘 쓰지 않는다.

    50,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벌깨덩굴"이다.

    생약명으로 "미한화(美漢花)"라고 한다.

    51, 벌깨덩굴은 청열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가벼운 해열작용이 있고, 종독을 풀어주며, 통증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다.[1,892장]

     

    59, ≪ 약초관찰여행 제59부 기념사진 ≫

     

    1, 흔히 시골에서 집주변에 심어 놓고 즐겨 먹는 "가죽나무"이다.

    소태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가죽나무의 뿌리 껍질을 생약명으로 저백피(樗白皮)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다.

    청열조습, 삽장, 지혈, 살충의 효능이 있다.

    위. 십이지장궤양에 나무껍질을 가루내어 알약이나 가루약으로 만들어

    1일 3회 8~12그램씩 복용하여 유효한 반응을 얻었다.

    자궁경부암에도 달인 물을 복용하거나 달인 물로 환부를 세척하여 양호한 반응이 있었다.

    어린잎을 생으로 먹거나 삶아 나물로 먹으면 독특한 냄새와 함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2, 강력한 항암제 "갈퀴덩굴"의 꽃이 피고 있다.

    3, 양서류인 토종 "개구리"이다.

    개구리의 맛은 달며, 성질이 차고 독이 없다.

    개구리의 단백질 구성 아미노산은 세린, 트레오닌,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산, 아르기닌, 리진, 글리신, 알라닌,

    발린이 대부분이고, 약간의 로이신, 메티오닌, 시스틴, 히스니딘, 프롤린, 페닐알라닌, 티로신이 함유되어 있다.

    오래전부터 개구리는 폐결핵의 특효약으로 사용해 왔다.

    주의사항으로 개구리는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속이 냉한 사람도 소금을 찍어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전신허약에는 인삼과 함께 끓이고, 아이를 낳고 젖이 부족하면 통초와 함께 끓이며, 부종에는 콩과 함께 삶고,

    체중 감소에는 돼지 고기, 산약, 진피, 식용유로 볶은 검정콩 등을 함게 넣어 끓여 먹는다.

    4, 봄과 초여름에 걸쳐 피는 카네이션과 유사한 홑꽃종으로,

    꽃잎 끝의 톱니 모양이 특징적인 원예종의 "겹패랭이"꽃이다.

    5, 원예종은 봄에 피지만 석죽과의 야생 패랭이꽃은 6~8월에 피는데 종류가 아주 다양하다.

    6, 골풀과의 "꿩의밥"이다.

    7,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골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꿩의밥은 여러대가 모여 나며 덩이같은 뿌리 줄기가 있다.

    시골에서 어린이들이 열매를 입에 넣고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나면서 즙을 빨아먹기도 한다.

    꿩의밥을 생약명으로 "지양매(地楊梅)"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주적백리의 효능이 있어, 이질, 아메바성 이질에

    이 약물을 4~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성분은 luteolin-7-glucoside, 지방유가 함유되어 있다.

    8, 부산 근교의 산에서 산삼 40뿌리를 발견한 박임철 약사모 회원

    9, 40뿌리를 발견한 산삼 가운데 하나를 들고 기념촬영

    10, 산삼 사진 첫번째

    11, 산삼 사진 두번째

    12, 산삼 사진 세번째

    13, 산삼 사진 네번째

    14, 산삼 사진 다섯번째

    15, 산삼 사진 여섯번째

    16, 산삼 사진 일곱번째

    17, 산삼 사진 여덟번째

    18, 산삼 여덟뿌리를 한군데 모아서 찍은 사진

    19, 또다른 산삼 10뿌리

    20, 산삼 10뿌리 2번째 사진

    21, 산삼을 손에 들고

    22, 박임철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산삼이 40뿌리가 자라고 있는 주위의 토질이 좋은 환경

    23, 4구 5엽의 산삼의 잎과 열매

    24, 비공식적으로 울산 현대자동차에 근무하는 "약사모 회원님"들의 특별 초대를 받아서 약초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언양 반구대에서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입니다.

    참여하신 13분 회원님 모두분들 대단히 수고하셨고 즐겁고 유익한 하루였습니다.

    특별히 산행을 준비하고 계획하신 맨 앞자리 오른쪽에서 두 번째로 앉아계신 "문석출"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25, 산행 중 참새목 까마귀과의 "어치"의 어린새끼가 나무에 앉아 먹이를 달라고 입을 벌리고 있다.

    침엽수림, 상수리나무숲, 삼나무숲, 산림, 야산에서 생활하며, 산란기는 4월 하순에서 6월 하순이다.

    한반도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며, 흔히 "산까치"라고도 부르는데, 소수의 무리를 이루며 생활한다.

    26, 바구니버섯과 세발버섯속 "세발버섯"이다.

    3~4개의 팔이 있으나 꼭대기 부분은 접합되어 있으며, 팔의 내면에는 점액성의 갈흑색 기본체가 있어서 악취가 난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산림 내 부식질의 땅 위에 또는 썩은 나무위에 군생 또는 단생한다.

    성분은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으며 곤충을 유인하는 작용을 하며 식용여부는 알 수 없다.

    27,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딱지꽃" 이다. 생약명으로 "위릉채"라고 한다.

    딱지꽃 뿌리는 지혈제로 매우 훌륭하다. 자궁출혈, 장출혈, 치질출혈, 코피, 각혈, 피오줌을 누는 데, 암으로 인한 출혈, 대변 볼 때 피 나는 것 등 온갖 출혈에 딱지꽃 뿌리를 쓰면 다른 어떤 약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온갖 종류의 출혈에는 딱지꽃 뿌리 4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차 대신 하루 4∼5번 마신다.

    딱지꽃 뿌리는 봄이나 가을철에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맛은 약간 쓰고, 성질은 평하므로 아무 체질이나 상관없이 쓸 수 있다.

    습을 없애고 열을 내리며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또 설사를 멎게 하고 피 나는 것을 멎게 하며 티푸스균, 적리균,

    포도알균 등 온갖 균을 죽인다. 갖가지 염증을 치료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작용도 있다.

    진통작용, 진정작용도 있으므로 류머티스 관절염, 통풍,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고, 위염, 장염, 기관지 천식, 기침,

    당뇨병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딱지꽃은 나물로도 더러 먹는다. 어린 잎을 살짝 데쳐서 간을 맞추어 먹으면 쓴 맛이 없고 담백하여 누구라도 즐길 만하다.

    어린 잎을 날로 먹어도 괜찮고 마요네즈와 버무려 먹어도 맛이 좋으며 밀가루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먹어도 그만이다.

    말려서 차로 마셔도 그런 대로 괜찮다. 딱지꽃은 영양 물질이 풍부하므로 채소 대신 나물로 즐겨 먹을 만하다.

    뿌리째 뽑아서 반찬으로 만들어 늘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힘이 나고 밥맛이 좋아지고 위장이 튼튼해진다.

    28, 콩과의 "비수리"이다. 흔히 "야관문"이라고도 부른다.

    간신보양, 신경쇠약, 설사, 위염, 당뇨병, 어혈, 기침, 가래, 천식, 부기, 강정에 효험이 있다.

    29, 먹으면 머리가 검어진다는 "백하수오"가 자라고 있다.

    30,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뱀무"이다. 언뜻보면 "짚신나물"과 비슷하게 생겼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보익, 익신, 활혈, 해독의 효능이 있다.

    어리접고 눈이 침침하고 무거우며 잠을 못 이루는 데, 허약해서 일어나는 사지무력증, 허약성 해수,

    콩팥기능저하로 인한 발기부전, 허약성 정신불안, 생리불순, 하복통을 치료한다.

    생약명으로 수양매(水楊梅)라고 한다.

    31, 장미과의 "큰뱀무"이다.

    뱀무와 큰뱀무는 어린잎을 식용한다.

    잎과 줄기에 카로틴과 20%의 탄닌질이 있고 뿌리에는 방향성 쓴맛물질, 오이게놀이 주성분인 정유가 약 0.4% 들어있다.

    민간에서 뿌리 및 전초를 위장질병 특히 출혈성 설사, 점질성 염증, 입안염, 종양,

    고름집, 자궁출혈, 전간, 기침, 열병, 가슴활랑거림에 쓴다.

    32, 언양 반구대 약초산행 두번째 기념사진

    33, 신경쇠약, 불면증의 명약인 박주가리과의 "산해박"이다.

    34, 생약명으로 "서장경(徐長卿)"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진통, 진정, 항균 작용이 있고, 혈압과 고지혈증을 내린다.

    피부병, 피부염, 담마진, 요통, 복통, 사지마비동통, 타박상, 생리통, 습진,

    피부질환, 종기, 뱀에 물린데, 악창, 신경쇠약, 만성위염, 학질을 치료한다.

    35, 산해박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강하다.

    신경쇠약에는 산해박 뿌리·줄기·잎 등을 그늘에서 말려 가루 내어 한번에 10∼15그램씩 하루 2번 먹거나,

    가루 낸 것은 꿀로 개어 5그램쯤 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2개씩 하루 2번 먹는다.

    대개 40∼60일쯤 복용하면 치유된다. 신경쇠약증에 불가사의하다고 할 만큼 효과가 좋은 약초가 산해박이다.

    산해박은 이 밖에 류머티스성 관절염, 몸이 붓는 데, 이가 아픈데,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며 가스가 찬 데,

    생리통, 요통, 신경통 등에도 쓴다. 날로 생즙을 내어 습진, 타박상, 피부염에 발라도 효과가 있다.

    달여서 먹을 때 너무 오래 달이면 정유 성분이 날아가 버리므로 20분 이상 달이지 않는 것이 좋다.

    명현 반응이 있어 몸이 너무 허약한 사람은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6, 항암작용이 있는 꾸지뽕나무에 푸른 열매가 자라고 있다.

    37, 꾸지뽕나무를 항아리에 넣고 태워 기름을 내는 전통방법으로 말기암 환자들이 음용하여 효과를 본 사례가 있다.

    38, 녹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비목나무"이다.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39, 비목나무의 수꽃이다. 암수딴그루로 수꽃은 9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1개의 암술이 끝 부분이 약간 굵어진 암술대에 달여 있다. 콩알 만한 붉은색의 열매가 익는다.

    비목나무를 생약명으로 "첨당과(詹糖果)"라고 부른다. 가지와 잎을 약용하는데,

    풍수종독의 효능이 있어, 풍습성으로 인한 전신부종에 이뇨, 해독 작용이 있다.

    40, 겨자과의 "재쑥"이다.

    41, 낮은 지대의 풀밭이나 빈터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인 재쑥은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42, 멀구슬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멀구슬나무"의 꽃이 피어 있다.

    43, 멀구슬나무의 열매로 가축의 구충제로도 사용한다.

    44, 전라도 경상도 이남의 낮은 지대에 잘 자라는 "멀구슬나무"이다.

    나무를 천련(川楝), 열매를 천련자(川楝子), 나무껍질 및 뿌리껍질을 고련피(苦楝皮), 잎을 연엽(楝葉), 꽃을 연화(楝花),라고

    부르는데 모두 약용한다.

    천련자 열매: 가을과 겨울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습열을 제거하고 간화를 내리며 통증을 완화하고 기생충을 구제하고 만성 회충증으로 인한 복통을 치료한다.

    급성유선염, 여러통증, 복통, 머리건선피부염, 협늑통, 고환염, 장내 기생충 제거, 항균작용, 회충, 지렁이, 거머리의 살충 효과, 심장통, 악창, 옴, 소화제, 유정, 두통, 귓속악성종기에 사용한다. 열매 과육은 동상에 바르면 효과가 있고, 속씨 기름은 머리버짐에 효과가 있다.

    구충작용은 껍질인 고련피도 효험이 있고, 진통 작용은 열매가 더 효과가 크다.

    하루 6~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하며 외용시는 가루내어 개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한한 사람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독성이 있어 소아가 먹고 중독사했다는 보고가 있고, 돼지에게 열매 200그램을 먹이면 30분 이내에 중독되고 2~3시간 후면 죽는다. 어른도 열매 10~70알을 잘못먹고 4~8시간 후에 중독 증상이 나타나는데, 구토, 메스꺼움, 급성 중독성 간염, 호흡 곤란, 사지의 마비, 간헐성 경련, 혈압의 상승등이며 증상이 심한 경우 사망한다.

    대단히 주의해야 한다. 급성유선염 열매 건조 분말 12그램, 설탕 80그램을 막걸이에 타서 1일 2회 2~5일간 복용한다.

    43례중 34례는 2~4회 복용하여 3일 이내에 전부 치유되었다. 머리건선피부염에 분말을 내어 바셀린이나 돼지기름에 개어 10일간 바른다.

    환자 4000명을 치료한 결과 유효율이 98퍼센트 이상이었다.

    45,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 백두산 약초탐사 기행 기념사진

    46, 아름답게 핀 당근꽃이다.

    47, 당근은 식용과 약용으로 유용한 식물 중 하나이다.

    48, 약초탐방을 마치고 백두산에서 하산하고 있다.

    49, 약초관찰산행에 참여하신 13분 모든분 수고하셨습니다.[1,941장]

     

    60, ≪ 약초관찰여행 제60부 기념사진 ≫

     

    1, 자작나무과의 "사방오리"나무이다.

    잎은 어긋나고 좁은 달걀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자잘한 겹톱니가 있으며 측맥은 13~17쌍이다.

    타원형 열매는 갈색으로 익는다.

    2, 높이는 7~10미터로 자라고 개화기는 3~4월이며 결실기는 10~11월이다.

    3, 원산지는 일본으로 주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사방용으로 심는다.

    4, 사방오리나무의 잎과 열매이다.

    5,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잔가지에 털이 없다. 암수한그루로 꽃이 잎보다 먼저 핀다.

    사방오리와 비슷한 "좀사방오리"는 키가 사방오리보다 약간 작은 6미터 정도 자라고 나무껍질은 흑갈색이며

    가로로 긴 껍질눈이 있다. 잎은 끝이 길 게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겹톱니가 있으며

    측맥은 20~26쌍이고 타원형 열매는 자루가 길고 밑으로 처진다.

    왕사방오리나무는 어린가지, 엽병 및 엽맥 위에 밀모가 있어 구별된다.

    6, 울산의 권종기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오래 묵은 천문동의 뿌리이다.

    한포기에 약 200개 정도의 천문동이 달려있다.

    7, 닭목 꿩과에 속하는 "메추리"의 알이다.

    생약명으로 "암순(鵪鶉)"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메추리알은 달걀에 비해 3배의 비타민 B2를 함유하고 있다.

    메추리 고기는 오장육부를 튼튼히 하고 뼈와 근육을 강하게 하며 다리가 약하고 오래 걷지 못하는 사람과 신경통,

    영양이 풍부하여 산후 회복, 신경쇠약, 빈혈, 허약체질, 병후 회복, 어린이 비위 약하여 몸이 야윈데,

    날 것이나 참 음식을 잘못먹어 배가 불러오고 아프며 피가 섞인 곱똥을 눌 때, 자율신경 개선작용, 혈관운동, 신경장애, 정신장애, 지각신경장애, 소화장애, 동맥경화, 혈압조절, 요통, 폐결핵, 백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