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산행기념사진방 & 전체모음
2002년 7월 ~ 2009년 7월 4일 현재[ 제 100부까지 사진 총 4,47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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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부 이북의 산간지대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간장질환의 신효한 "산청목" 또는 "벌나무"

    2, 산청목의 큰그루옆에 어린 산청목이 푸른빛을 내면서 자라고 있다. 약초산행 사전 답사차 발견한 산청목의 성목과 유목

    3, 강원도 영월읍에 사는 이호태 약사모 회원이 완택산에서 발견한 산삼 10뿌리

    4, 그 다음으로 두 번째 산삼

    5, 3번째 산삼

    6, 네 번째 산삼 7뿌리의 모습

    7, 부산일보 백현충기자와 함께한 웅석봉 약초기행

    2003년 10월 16일 목요일 부산일보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8, 웅석봉아래 "왕재" 해발 925미터에 설치된 팻말

    9, 웅석봉 아래 선녀탕

    10, 웅석봉 계곡의 자태

    11, 붉게 익은 마가목 열매

    12, 아름답게 꽃이핀 "고만이"

    13, 탐스럽게 익은 야생 오가피 열매

    14, KBS 2 TV 생방송 세상의 아침 건강기행 출연 탤런트 김성수씨와 부산근교 으름덩굴을 찾아서 기념 촬영

    2003년 10월 18일 토요일 아침 6시 33분 "세상의 아침" 방영 KBS 2 TV 건강기행 프로에서

    회원가입 후 "다시보기"로 녹화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15, 취재에 참여한 류정자 약사모회원과 KBS

    탤런트 김성수씨 산 골짜기에서

    16, 주민과 함께 으름덩굴을 채취한 것을 달여서 시음하기전에 평상마루에서

    17, 잘익은 으름덩굴 열먜 이뇨, 살충, 방광염, 요도염, 머리를 맑게하여 앞일을 내달볼 수 있게 한다는 "예지자(預智子)"

    18, KBS 취재진과 함께 산을 오르기 전 기념 촬영

    19, 으름덩굴 열매를 들고 기뻐하는 탤런트 김성수씨와 약사모 류정자 회원

    20, 예지자를 따고 있는 류정자 약사모 회원

    21, 잘익은 으름덩굴 열매 "예지자" 속열매를 입안에 넣으면 꿀맛처럼 달다. 시골 어린아이들의 별미중 하나이다. 조선바나나

    22, 줄기는 목통 또는 통초라 하여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달여서 먹으면 젖이 많이 나온다.

    으름열매는
    항암작용(위암, 폐암, 식도암, 간암)이 있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는 으름덩굴의 약효에 대해 이렇게기록하고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약간 차다고도 한다). 심포경, 소장경, 방광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누게 하며 달거리를 잘 통하게 하고 젖이 잘 나오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이뇨작용, 강심작용, 혈압을 높이는 작용, 염증을 없애는 작용, 위액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 등이 밝혀졌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붓는 데, 소변을 잘못 볼 때, 임증, 젖이 잘 나오지 않는 데, 생리가 안 나올때,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한 데, 부스럼 등에 쓴다.

    하루 4-12그램을 달임약,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는다.' 알코올류가 들어 있다.

    23, "천종산삼"

    24, 천종산삼의 옥비녀, 뇌두, 가락지, 약통, 턱수, 봉양, 미의모습

    25, 아름다운 노박덩굴 열매 여성의 생리통과 관절염의 명약이다.

    26, "야생더덕" 폐열을 없애고 진해 거담 작용이 있다.

    27, 탐스럽게 익은 야생 오갈피 열매

    28, 북한 땅이 한눈에 보이는 을지 전망대

    29, 해안마을 북한이 파놓은 제 4 땅굴 소형 전동차를 타고 들어가 비좁은 터널을 여행해 보았다.

    30, 개다래 열매가 황금색으로 익어서 아름답게 매달려 있다. 열매인 목천료는 보온, 강장, 거풍 등의 효능이 있으며 요통, 류마티스 관절염, 복통, 월경불순, 중풍, 안면신경마비, 통풍에 명약이다.

    개다래 열매를 가을에 따서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건져서 말려 약으로 쓴다. 곱게 가루 내어 3~5g씩 먹기도 하고, 35도 이상의 증류주에 담가서 소주잔으로 한두 잔씩 하루 2~3번 마시기도 한다. 개다래 열매는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요통 류마티스관절염 통풍 등에 치료효과가 탁월하다.

    31, 얼음이 얼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강원도 산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들

    32, 강원도 산에 자생하는 느타리버섯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75.3퍼센트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 근육경련, 수족마비에 사용하며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33, 고로쇠나무 썩은 고목에서 왕성하게 자라는 "편목영지"의 웅장한 자태

    34, 참나무 겨우살이가 높은산에 자생한다.

    35, 을지 전망대에서 금강산은 바라볼 수 있는 거리에 있다. 간무봉과 박달봉도 북한땅에 위치에 있다.사진은 조감도

    36, 을지 전망대에 전시해놓은 북한에서 사용하는 종이 화폐

    37, 수십년된 벌나무의 줄기 표면

    38, 붉게 열매가 열리는 각시 괴불나무 열매, 여름철 해뜨기 전에 꽃봉오리를 거두어 햇볕에 말려서 10~60그램을 달여먹는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효능은 청열해독작용이 있어 편도선염, 유행성감모, 상호흡도감염을 치료한다.

    39, 강원도 어느산에서 약초를 관찰하다 기념 촬영

    40, 2003년 10월 16일 목요일 부산일보에 실린 약사모 운영자

    41, 부산일보에 실린 산청 웅석봉 기사

    42, 부산일보 약초산행 기사

    43, 부산일보에 실린 전체기사 화면 부산일보 인터넷을 통해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해 보세요.

    http://www.pusanilbo.com

    44, 2003년 10월 18일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에 방영된 주요 화면[314장]

     

    15, ≪ 약초산행 제15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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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주 부산 MBC TV "김익현의 알콩달콩세상"에서 불모산 야생 산도라지, 삽주뿌리, 잔대, 천문동을 취재하기 위해 모인 부산 MBC 취재진과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의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 촬영

    2, 이번주 2003년 11월 15일 토요일 부산 MBC TV 오전 8시에방영

    제홈에서 부산 MBC 생방송을 마우스로 누르시면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3, 기침, 가래, 천식, 해수, 혈액순환에 좋은 천연 항생제 곰보배추가 11월초에 경남지방에는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 초기에 잠을 재우는 것이 중요하다. 환절기 가정 상비 토종약초로 이미 모든 분들에게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

    4, 해열, 발한, 진경제, 비염, 축농증, 류머티즘에 효험있는 도꼬마리 열매인 "창이자" 늦가을 곧 서리가 내리면 잎이 지게 된다.

    5, 꽃향유에 올라앉아 마음껏 꿀을 빨고 있는 "꿀벌의 모습"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꽃향유" 맛은 맵고 성질은 약간 따듯하다. 발한해표, 화중화습, 이수소종의 효능이 있으며 방향성이 강하여 여름감기에 좋고, 여름철 복통 및 설사와 이뇨작용, 해열, 발한, 위액분비촉진, 거담, 피부진균억제작용과 신장 혈관을 자극하여 사구체에 충혈을 일으켜 사구체 여과율을 증대시키므로 이뇨 작용이 일어난다.

    6, 저물어 가는 늦가을에 꽃향유가 군락을 이루며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7, 남쪽지방에 따뜻한 기후로 인해 개망초꽃이 봄처럼 다시 피었다.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개망초는 맛이 떫고 성질은 평하다. 청열해독, 조소화 효능이 있으며, 소화불량, 장염으로 인한 복통, 설사, 전염성간염, 림프절염, 소변출혈, 혈당강하, 학질, 급성전염성간염에 효험이 있다. 봄철에 새로 올라온 순을 나물로 먹으면 향기와 맛이 매우 좋다.

    8,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무릇인 "석산"이 꽃이 지고 새롭게 잎이 올라왔다.

    독성이 강하여 많이 먹으면 구토를 일으킨다. 인후 또는 편도선이 붓는데, 림프절염, 종기, 악창, 복막염,

    흉막염의 최토제, 혈압강하, 혈당강하, 치루와 자궁탈수에 물로 달여 환부를 세척하기도 한다.

    9, 오래묵은 산뽕나무 줄기사이 썩은부분에서 느타리버섯이 자라고 있다.

    느타리버섯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75.3퍼센트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 근육경련, 수족마비에 사용하며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323장]

     

    16, ≪ 약초산행 제16부 기념사진 ≫

      

    1, 오래된 향나무 앞에서 기념 촬영

    경기도, 진주시, 김해시, 부산시 약사모 회원

    2, 겨울에도 싱싱하게 자라는 들판의 "갓"

    3, 변비, 무좀, 습진, 가려움증 등 피부질환에 선약 "소루장이"

    4,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석위"

    이뇨작용, 진해, 거담, 만성기관지염, 지혈, 토혈, 코피, 자궁 출혈, 각혈, 항균, 기침,

    방광염, 급성요도염, 억균작용에 사용하며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약간 차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5, 고혈압과 관절염의 명약 "마삭줄"

    6, 간염, 폐결핵, 마른기침, 당뇨병, 만성위축성위염, 소아 고열에 효험있는 "맥문동"

    7, 냇가 언덕의 "바위손"

    권백은 폐암, 인후암, 뇌암, 비안암, 간암, 위암, 자궁암, 피부암, 식도암 등

    갖가지 암에 좋은 효과가 있다.

    8, 청정 저수지에서 기념촬영

    9, 고혈압, 암, 홧병, 당뇨병 다스리는 "조릿대"

    10, 진한 보라색을 띠고 있는 "갓"

    11, 냇가 바위위에서......

    12, 군락을 이루고 자라는 "석위"[335장]

     

    17, ≪ 약초산행 제17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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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콩짜개란 또는 덩굴 생약명 '나염초' 맛은 맵고 서늘하다. 한겨울에도 수피에 붙어 생존한다.

    청폐지해, 양혈해독, 각혈, 토혈, 코피, 소변출혈, 종기 옴, 악창, 풍진, 폐농양, 해수에 좋다.

    2, 콩짜개 덩굴이 나무에 무수히 붙어서 기생한다.

    3, 남쪽산지 숲속에 자라는 키 15~20센터미터의 키작은 상록수인 '자금우' 부산근교의 어느산에 열매가 빨갛게 매달려 있다.

    맛은 쓰고 평하다. 지해거담, 이수삼습, 활혈거어, 진해, 거담, 가래, 황달, 이뇨, 급만성신우신염, 부종, 타박상, 사지마비동통, 관절염, 혈액순환, 노인성만성기관지염, 위 십이지장 궤양 출혈, 괴사성소장염,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12~15그램을 1일 3~4회 복용하고 현저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4, 부산 근교의 '자금우' 군락지

    키가 너무 작은 나무라서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다.

    5, 사마귀알집인 "상표초"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 신허로 인한 유정, 유뇨증, 백탁, 빈뇨, 대하, 음위증에 하루 4~12그램을 산, 환, 탕 형태로 먹는다.

    6, 겨울산 계곡에는 두껍게 얼음이 얼어 있다.

    7, 경북 문경의 주흘산 눈이 산정상에 두껍게 쌓여 있다.

    8, 문경에 유명한 온천

    9, 문경시 관광안내 표지판

    10, 문경의 눈덮인 주흘산과 마을들

    11, 아름다운 밀양댐 전경

    12, 눈이 쌓인 1000미터가 넘는 부산근교의 산에서 기념 촬영

    13, 추운 고산에서 박형진 약사모 회원

    14, 추운 고산에서 임채익 약사모 회원

    15, 흰눈이 쌓인 추운 고산에서 약사모 운영자 jdm

    16, 산목련 성목과 어린가지의 눈, 비염과 축농증의 명약 '함박꽃나무'라고도 한다.

    17, 백일해 감기 기침 해수 천식을 다스리는 "남천" 또는 "남천죽"

    18, 붉은 색이 아닌 노란 열매의 "남천 열매"

    19, 밀양댐의 선착장[354장]

     

    18, ≪ 약초산행 제18부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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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천포 대교의 웅장한 모습

    2, 약사모 회원의 즐거운 한때, 왼쪽부터 백화영, 김옥이, 김대연, 박형진, 전동명

    3, 거대한 송악 군락지에서 기념촬영

    4, 높이 10미터가 넘는 소나무 위에 감고 올라간 "송악"

    5, 수십년된 송악의 줄기가 소나무에 단단히 붙어 있다. 마치 덩굴이 나무처럼 느껴진다.

    6, 높이 올라간 송악을 약사모 회원들이 감상하고 있다.

    7, 새로 개통된 삼천포 대교에서 기념 촬영 우측부터, 김해 박형진, 상주 김대연, 인천 백화영, 부산 김옥이, 전동명

    8, 이순신 장군이 이 나무아래서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였다는 500년 이상된 "왕후박나무"

    9, 현삼과 식물인 신자초(腎子草), 등롱초(燈籠草), 파사파파납(波斯婆婆納), 파사수고매라고도 부른다.

    학명은 (Veronica persica Poiret)이며, 영어로 'Bird's eye: 새의 눈, 일본어는 '오이누노푸구리'라고 부르며

    우리나라에서는 '큰개불알풀'이라고 부른다. 여름에 채집하며 맛은 맵고 쓰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 열독을 푸는 효능이 있고 신허와 풍습, 학질의 발작 예방, 신허요통, 개창, 풍습성동통, 만성 말라리아, 소아음낭종대를 치료한다.

    신허로 허리가 아픈데는 큰개불알풀 40그램에 고기를 넣고 약한 불에 고아서 먹는다.

    10, 삼천포 현수대교

    11, 행수, 소담, 살충, 해독 작용이 있는 "등대풀"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몸이 붓거나 복수가 찼을 때 이뇨작용이 강하고 천식, 해수, 골수염, 결핵성누관염, 림프절결핵, 이질, 식도암, 유행성볼거리, 전염성황달형간염에 효험이 있다.

    12, 남쪽지방은 벌써 동백꽃이 활짝 피어있다.

    13, 비염, 축농증, 알콜해독에 좋은 도꼬마리 또는 창이자 열매가 앙증맞게 붙어 있다.

    14, 남쪽 지방에는 소루장이가 벌써 이만큼 자라서 올라와 있다.

    15, 남쪽 지방에 많이 자생하는 항암제 "비파나무" 잎과 꽃이다.

    16, 남쪽지방에는 곰보배추가 싱싱하게 한참자라고 있다. 가려움증 기침 가래 천식의 명약이다.

    17, 500년된 왕후박나무가 한뿌리에서 12개의 줄기가 올라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따뜻하다. 복부창만, 소화불량, 가래, 해수, 천식, 위궤양, 혈압강하, 항균작용이 있다.

    18, 삼천포 제 2의 다리

    19, 꿀풀과의 한해살이풀 "광대나물" 생약명은 "보개초"이다. 맛이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작용이 있어 근육과 골격의 동통, 사지마비, 타박상으로 인한 골절상, 어혈동통을 다스린다.

    이명으로 접골초, 진주연, 코딱지나물로도 부른다. 이름이 광대나물이라서 독초가 아닌가 오해할 수 있으나

    봄부터 초여름까지 연한 잎과 줄기를 나물로 삶아 먹으면 맛이 일품이다.

    20, 국화과 한해살이풀인 "떡쑥" 생약명은 "서국초"라고 한다. 불이초, 모자초라고도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화담지해, 거풍한의 효능이 있어 해수, 가래, 천식, 기관지염과 감기로 인해 오슬 오슬 춥고 열이 나는 증상을 치료하며 근육통, 요통, 관절염, 타박상, 피부가려움증, 비전염성궤양 및 창상, 혈압강하, 위궤양을 다스린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잎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잎과 뿌리 전초를 캐서 떡을해서 먹는다.

    21, 국화과의 한두해살이풀인 "개쑥갓" 생약명은 "구주천리광"이다. 맛은 스고 성질은 차다.

    소염, 진통, 진정의 효능이 있으며, 편도선염, 인후염, 복통, 불안증, 월경통, 치질에 외용한다.

    어린순을 꺽어 나물로 해먹는데 향기와 맛이 쑥갓과 비슷하며 부드럽고 맛이 좋다.

    22, 십자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논냉이" 생약명은 "수전쇄미제"이다. 맛은 달고 약간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청열양혈, 명목, 조경의 효능이 있으며, 이질, 토혈, 눈충혈백태제거, 생리불순을 다스린다.

    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나물로 먹는다.

    23, 삼천포 대교의 야경

    24,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별꽃" 생약명은 "번루"이다. 맛은 달다. 청열해독, 화어지통, 최유의 효능이 있다.

    장염, 이질, 간염, 충수돌기염, 산후어혈, 자궁수축 통증, 어금니통증, 머리카락흰데, 젖분비부족, 유선염, 타박상, 종기에 좋다.

    봄에 어린순을 국을 끓여 먹거나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378장]

     

    19, ≪ 약초산행 제19부 기념사진 ≫

      

    1, 2004년 3월 27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경기도, 대전, 울산, 김해, 부산에서 온 약사모 회원

    2,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머위'이다. 생약명은 "관동화"이다. 맛은 맵고 따뜻하다. 윤폐작용이 있어 진해, 거담, 폐허로 인한 기침, 가래, 폐결핵, 폐농양, 해수, 천식, 상기도감염증, 기관지천식, 만성기관지염, 불면증, 식욕증진에 효험이 있다.

    3,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남산제비꽃'이다. 생약명 "자화지정"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심경, 간경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한다. 억균, 소염, 부스럼, 단독, 헌데, 연주창, 유선염, 눈이벌개지면서 붓고 아픈데, 후비, 이질, 황달, 요도염, 사교창에 하루 9~15그램 신선한것은 30~60그램을 탕, 산으로 또는 생즙을 내어 먹는다.

    4,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좀양지꽃'이다. 생약명으로 "치자연"이라고 한다. 양지꽃, 좀양지꽃, 개소시랑개비, 돌양지꽃을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산증을 치료하며 뿌리는 부의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등 각종 출혈 증상에 지혈 작용을 보인다.

    5,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이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조금있다.

    강심작용, 이뇨작용이 있으며, 가슴두근거림, 부종, 복수, 심장신경증 및 부전, 만성고산병, 혈액순환등을 다스리며 하루 6그램정도를 물 200밀리리터의 물을 붓고 한번에 10~15밀리리터씩 하루 2~3번 먹는다.

    6, 산골짜기 저수지 둑방에서 약사모 회원 기념 촬영

    7, 움이터서 새싹이 올라오는 보리수 나무앞에서 기념촬영

    8, 양귀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흰좀현호색이다.

    현호색, 들현호색, 댓잎현호색, 애기현호색, 세잎현호색, 흰현호색, 점현호색 흰좀현호색, 흰댓잎현호색, 섬현호색, 좀현호색, 흰왜현호색, 왜현호색등이 있다.

    맛은 쓰고 성질은 따뜻하다. 활혈, 행기, 지통의 효능이 있으며, 간경, 심포경, 폐경, 비경에 작용한다. 진정, 진경, 지통, 강압, 월경부조, 산후현훈증, 월경통, 복통, 관절통, 신경통 기타 여러가지 통증, 타박상으로 어혈이 생긴데 말린덩이를 하루 3~9그램을 탕, 산, 환으로 먹고 임신부와 잦은월경에는 쓰지 않는다.

    9, 콩과의 한해살이풀 "자운영"이다. 생약명은 "홍화채"이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해수, 인후염, 종기, 악창, 대상포진, 잇몸출혈, 외상출혈에 사용한다.

    땅을 기름지게 함으로 녹비용과 사료용으로도 쓴다.

    10,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벼룩나물"이다. 생약명은 "천봉초"이다.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상풍감모, 이질, 치루, 질타손상의 효능이 있어 감기, 치질, 이질설사, 타박상으로 인한 어혈을 풀어준다.

    나물로 지상부를 살짝 데쳐서 먹는다.

    11, 곰취가 한참 자라고 있다.

    12, 꿀풀과의 두해살이풀인 "익모초"이다. 종자를 '충위자'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활혈거어, 이뇨소종, 청열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손발차고 생리불순 냉증 불임증에 좋은 어머니의 약초이다.

    여성의 생리불순에 15~2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 하루 3번 복용하면 큰 효험이 있다. 씨앗은 시력증강에 사용한다.

    13,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이다. 생약명은 "황근"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살충, 해독,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옴, 버짐, 종기, 이질, 복통, 뱀에 물린데, 벌레에 물린데,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사용한다.

    14,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좁은잎개별꽃"이다. 생약명은 "태자삼"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약간쓰며 성질은 평하다.

    보기생진의 효능이 있어 비가 허약하고 위양이 부족해서 늘 피곤하고 힘이 없으며 입안이 마르고 식욕이 감소하는데, 폐의 호흡기능이 약화되는 해수, 가래, 갈증, 진액손상, 허약체질개선, 소아폐렴, 간염, 조기 간경화에 사용한다.

    15, 용담과의 두해살이풀인 "큰구슬붕이"이다. 생약명은 "석용담"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충수염에 화농이 되지 않았을 때, 결핵성림프선염의 소염작용, 종기, 악창, 안구충혈로 인한 눈이 붓고 아픈 증상에 사용한다.

    16, 미나리아재비과의 두해살이풀인 "개구리자리"이다. 생약명은 "석룡예"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림프절결핵, 종기, 뱀에 물린데, 다리의 궤양, 관절염, 구안와사를 고치는 명약이다. 놋동우라고도 부른다.

    17, 화본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둑새풀"이다. 생약명은 "간맥낭"이다.

    이수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어 전신부종, 소아의 수두, 소아의 복통설사, 종자는 짓찧어 뱀에 물린데 바른다.

    봄철 논바닥에 군락을 이루며 무리지어 자라는 것이 장관을 이룬다.

    18, 십자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꽃다지"이다. 생약명은 "정력자"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사폐명천, 이수소종의 효능이 있어 폐실증으로 인한 해수, 천식, 가래, 폐결핵, 폐농양, 심장쇠약, 얼굴눈부었을 때, 소변불리, 소아 기괸지염에 사용한다.

    1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쑥부장이"이다.

    생약명은 "산백국"이다. 쑥부장이, 까실쑥부장이, 개쑥부장이, 섬쑥부장이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소풍청열해독, 거담진해의 효능이 있어, 풍열로 인한 감기로 열이 나는데, 편도선염, 기관지염, 진해, 거담, 유방염, 종기, 뱀에 물린데, 천식,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에 사용한다. 봄철 어린잎을 나물로 먹는다.

    20,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어수리"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습, 지통, 해독의 효능이 있어 근육통, 관절염, 요통, 무릎하지동통, 피부가려움증, 발열, 오한 두통, 사지통,

    종기, 진정, 최면, 진통, 항염증, 고혈압, 항경련, 항궤양, 피부염, 만성기관지염, 불면증, 은설병에 효험이 있다.

    21,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톱풀"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독이 있다.

    활혈거풍, 지통해독의 효능이 있어 타박상, 생리통, 종기, 뱀에 물린데 해독작용, 항균작용, 급성장염, 급성유선염, 급성편도선염, 부인과 염증, 해열, 진통의 효험이 있는 목수의 약초이다.

    22, 쥐방울덩굴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족두리풀" 또는 "세신" 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두통,기관지천식,감기, 어혈, 사지마비, 근육통, 관절염,눈을 맑게하고 가슴을 열어주며,

    중풍, 복통, 오한, 발열, 축농증, 중풍으로 인한 인사불성, 해수, 천식, 가래에 사용한다.[400장]

     

    20, ≪ 약초산행 제20부 기념사진 ≫

     

    1, 대전에 이재천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오래묵은 잔대의 모습

    2, 2004년 4월 24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대전, 대구, 울산, 김해, 부산에서 온 약사모 회원

    3, 삼색 병꽃나무

    4, 2004년 4월 24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대전, 대구, 울산, 김해, 부산에서 온 약사모 회원

    5, '홀아비꽃대' 생약명은 '은선초'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화담작용이 있어 해수와 가래에 쓰고 생리통, 생리불순,

    타박상으로 어혈이 있는 것을 풀어준다.

    6, '큰꽃으아리' 생약명은 '위령선'이다. 맛이 맵고 짜며 성질은 따뜻하다.

    사지마비, 요통, 다리통증, 근육마비, 타박상으로 인한 동통, 고혈압, 이뇨, 혈당하강, 진통, 항균,

    비대성척주염, 딸꾹질, 담석증에 효험이 있다.

    7, 꿀풀과의 '벌깨덩굴' 생약명은 '미한화'이다. 청열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가벼운 해열작용과 종독을 풀어주며 통증을 완화해준다.

    8, 깨끗한 청정 계곡물에 황금색 물고기 '피라미'

    9, 계곡물에 산천어들이 가득하다. 황금색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다.[409장]

     

    21, ≪ 약초산행 제21부 기념사진 ≫

      

    1, SBS 모닝와이드 촬영중 줄풀 뿌리를 맛보는 장면

    2, 김해시 용지봉아래 대청계곡 골짜기에 시원하게 물이 떨어지는 "장유폭포"

    3, 장유폭포에서 SBS 유경미 아나운서, 약사모 여성 회원 손숙자, 최해숙

    4, 줄풀 군락지에서 SBS 유경미 아나운서와 유지도 약사모 회원

    (SBS 모닝와이드 제 2부에서 2004년 7월 11일 방송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우선 SBS 회원으로 가입하여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록한후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5, 줄풀군락지에서 줄풀의 이삭을 들고 있는 손숙자, 최해숙 약사모 회원

    줄풀의 열매는 구황식품으로 고미, 교백자, 고실등으로 불린다.

    변비, 고혈압, 관절염, 부종, 당뇨병, 비만증, 면역강화, 피부병, 갖가지 암, 위염, 위궤양 등에 신기한 효험이 있고

    인체에 접촉하는 순간 180도에서도 죽지 않는 내열균이 발생하여 몸에 해로운 나쁜균을 잡아먹고 인체의 유익균은 보호한다.

    6, 줄풀 즉 고장초의 열매인 고미((苽米), 줄풀의 높이가 2미터가 넘게 자라고 있다.

    속 명으로 줄, 줄폭, 줄풀, 소풀, 영어(와일드 라이스), 일어(마코모)라고 부른다.

    7, 손숙자, 최해숙, 황광호 약사모 회원과 SBS 취재팀

    8, 줄풀 취재에 최선을 다하는 SBS 유경미 아나운서

    9, 시원한 장유폭포에서 포즈를 취하는 SBS 유경미 아나운서

    10, 약사모 운영자의 컴퓨터 모니터위에서 90도 경사도의 모니터 암벽을 올라가고 있는 "도롱이 벌레"

    11, 모니터 옆의 얇은 종이에도 6개의 다리를 이용해 떨어지지 않고 전진하는 도롱이 벌레의 근접 촬영

    12, 붉은색과 노란색이 아름답게 섞여서 피고 있는 뼈질환과 골다공증의 효험있는 "잇꽃 또는 홍화"

    13, 독특한 꽃을 피우고 있는 신경쇠약의 명약 "산해박 또는 서장경"

    14,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8,848미터)의 일몰 장면

    15, 에베레스트(8,848미터)의 일몰 직전 근접 촬영 장면

    16, 아마다블람 (6,856미터)

    17, 안나푸르나 정상(8,091미터)의 일몰 장면

    18, 눈보라가 제트기류에 의해 휘날리는 안나푸르나 정상(8,091미터)

    위 사진은 약사모 회원 전인규님이 히말라야 산맥 네팔을 43일간 산행을 통하여 직접 찍어온 사진입니다.

    눈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19, 경남 거창 2004년 5월 29일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대구 김현식, 부산 유지도, 대전 홍학기, 부산 우정숙, 부산 진민자, 대전 이재천,

    울산 조주일, 울산 김운철, 함양 신시현, 부산 김근보, 부산 오중석, 부산 전동명

    20, 여름철 피서객들이 계곡물 범람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한 방송용 스피커

    21, 청정계곡에는 익지 않은 오미자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이모양의 톱니가 나 있다.

    종류로는 오미자, 개오미자, 흑오미자, 흰흑오미자, 남오미자가 있다.

    맛은 시고 성질은 따뜻하다. 수렴, 자음, 해수, 천식, 당뇨병, 유정, 유뇨, 오줌소태, 이질, 설사, 불면증, 기억력감퇴, 사고력향상, 시력증대, 억균작용, 황달형전염성간염, 신경쇠약, 두통, 어지럼증, 기관지천식, 극산병(克山病)에 사용한다.

    22, 비염과 축농증의 명약인 아름답게 핀 "산목련꽃" 이다. 꽃을 천녀화(天女花)라고 부른다.

    생약명으로 천녀목란(天女木蘭)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이뇨소종, 윤폐지해의 효능이 있어 폐렴으로 인한 해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을 치료하며, 종기에 소종 작용을 보인다. 민간에서는 잎을 당귀와 같이 달여서 보혈약으로 쓴다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려면 꽃망울을 채취하여 45도 이상 되는 증류주에 담가 우려 내어 얼굴에 바르거나 곱게 가루 내어 바셀린이나 식물성 기름에 개어 얼굴에 하루 한두 번씩 바르고 마사지를 한다. 20-30일 동안 얼굴에 바르면 기미 주근깨 같은 것들이 없어지고 살결이 고와지며 윤이 난다. 산목련은 살결을 곱게 하는데 으뜸가는 약초이다.

    23, 꽃이 흰색으로 활짝핀 층층나무과의 "준딸나무" 맛은 떫고 성질은 평하다. 꽃과 열매를 약으로 사용한다.

    수렴성 지혈작용이 있어 외상 출혈에 사용하고, 이질과 골절상에 사용한다. 총포가 넓은 난형인 것을 <준딸나무>,

    총포가 좁은 난형인 것을 <산딸나무>, 총포가 꽃이 필 때 녹색이고 피침형인 것을 <소리딸나무>라고 한다.

    총포가 붉은색인 것이 제주도에서 자란다. 백두산에서 자라는 사철푸른 <풀산딸나무>가 있다.

    24, 꽃이 한참 피고 있는 "다래나무덩굴"이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차다.

    해열, 지갈, 통림의 효능이 있어 식욕부진, 급성전염성간염, 소화불량, 가슴이 답답하면서 열이 많은 증상을 치료하고 소갈증을 제거한다.

    25, 노란꽃을 피운 "돌나물" 맛은 달고 담담하며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어 인후염, 만성간염, 종기, 뱀에 물린데등에 사용하며 봄철에 나물 및 여름에 냉국으로 해먹는다.

    26, 잎이 주걱 모양으로 마주나는 잎지는 작은 떨기나무인 "꼬리겨우살이"이다. 일반 겨우살이는 사철 푸른잎과 줄기를 가지고 있지만, 꼬리겨우살이는 겨울에는 잎이지고 노랗게 열린 열매만 가지에 주렁주렁 열려있다. 여름철 잎이 붙은 줄기를 베어 그늘에 말려 사용한다. 고혈압, 요통, 태동불안, 협심증, 산후병, 붕루, 하혈, 젖부족에 하루 10~15그램을 물에 달여 먹는다.

    27, 깨끗한 계곡에서 약사모 회원 기념촬영

    28, 금성과 달과의 만남 신거제대교에서 북쪽을 바라보고 찍은 밤하늘의 야경

    29, 셀 수 없이 많은 별들 가운데 밤에 지구를 밝혀주는 달과 금성의 모습

    30, 약사모 운영자가 살고 있는 화신아파트에 2층까지 꽃이 만개한 인동덩굴꽃인 "금은화" 우측은 "붉은인동"

    인동덩굴, 잔털인동덩굴, 붉은인동의 종류가 있으며, 금은화, 인동등, 은화자, 근, 엽 모두 약용한다.[439장]

     

    22, ≪ 약초산행 제22부 기념사진 ≫

     

    1, 면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관중'이다. 뿌리 줄기를 약으로 쓴다.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차다. 살충, 청열해독, 지혈의 효능이 있어 장내 기생충제거, 감기바이러스억제, 자궁수축증강긴장작용, 급성고환염, 유행성뇌척수막염, 홍역, 유행성뇌염, 유행성볼거리염, 바이러스성폐렴에 사용하며 볶아서 태워 사용하면 수렴성이 있어 코피, 토혈, 장출혈, 자궁출혈에 지혈효과가 있다. 항균, 함암작용도 한다.

    2, 오래묵은 잔대의 모습 (대전의 이재천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

    3, 산마의 뿌리덩이(대전의 이재천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

    4, 경남 의령 의병탑 아래서 기념 촬영

    5, 활짝 만개한 "원추리꽃" 생약명은 '훤초근'이다.

    백합과의 여러래살이풀인 원추리, 왕원추리, 노랑원추리, 각시원추리, 애기원추리, 큰원추리의 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이수, 양혈의 효능이 있어 이뇨작용, 부종,소변색깔흰데, 코피, 대변 출혈, 자궁 출혈, 유방염, 유즙분비부족,

    소아해수, 간디스토마, 항결핵작용, 요통에는 원추리의 종자 15개를 돼지 콩팥 1개를 넣고 달여서 2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6, 탐스럽게 익은 '멍석딸기'이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간장과 신장을 보하므로 발기불능, 유정, 빈뇨, 유뇨, 만성간염, 풍습성 관절염, 시력증강, 흰머리를 검게한다.

    7,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하수오'이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보익정혈, 양심안신, 통락거풍의 효능이 있어 간신기능부족, 학질, 해독, 종기, 결핵성림프선염, 변비,

    신경과민으로 인한 불면증, 사지관절마비동통, 피부가려움증, 머리털을 검게한다.

    뿌리 및 줄기도 약으로 사용한다. 줄기를 '야교등'이라고 한다.

    8, 2004년 6월 26일 경남 의령 약초산행 기념사진

    9, 바위에 걸터앉아 찍은 바위아래에서 발견한 대형 말벌집 "노봉방"

    10,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흰여로'이다. 여로, 박새, 파란여로, 흰여로 모두 약용으로 사용하는 독초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다. 독이 있다. 독성이 강하므로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복용을 해서는 안된다.

    다수의 복용자에게서 전신 및 국부 발염감, 간 기능 장애가 초래되었다.

    용토, 살충의 효능이 있어 중풍, 인후마비, 전간 등에서 가래를 토해내고 호흡이 곤란할 때 라루로 만들어 복용한다.

    옴, 버짐 및 대머리에 가루로 만들어 기름에 개어서 바른다. 비듬에는 달인물로 머리를 감는다.

    혈압강하, 강한 살균 작용, 학질, 골절 유합에 효험이 있다. 사용시 전문가에게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

    11, 야생 잔대를 산행중 점심때 시식하기 위해 물로 씻어 놓은 상태이다.

    잔대를 생약명으로 '사삼'이라고 한다. 더덕은 사삼이 아니라 생약명으로 '양유근'이라고 한다. 잔대, 가는층층잔대, 층층잔대, 둥근잔대, 넚은잎잔대, 털잔대 모두 약용한다. 맛은 달고 약간 쓰다. 성질은 약간 차다. 양음, 청폐거담, 익위생진의 효능이 있어 마른기침, 가래, 해수, 천식, 입안건조, 종기, 소아마진, 풍진, 산후풍, 생리불순, 자궁출혈, 살결을 곱게하고 100가지 독을 푸는 효험이 있다.

    12, 뽕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꾸지뽕나무'이다. 잎과 열매가 열려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부인붕중혈결, 세목영명의 효능이 있어 월경과다, 암세포 없애고 입맛살리며 부인병의 성약이다.

    줄기를 달인물로 눈을 씻으면 눈이 밝아진다.

    민간요법으로 꾸지뽕기름을 내어 먹으면 말기암 환자의 암세포를 자라지 못하게 하고 통증이 가벼워지고

    입맛을 돋구며 몸무게를 늘려주고, 새살이 돋고, 소변이 잘나오며 복수 제거에 큰 효험이 있다.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고 복잡한 것이 흠이다.

    13, 녹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 '감태나무'이다. 생약명으로 '산호초'라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중풍불어, 심복냉통의 효능이 있어 중풍, 복부 냉통, 어혈과 마비풀고 몸따뜻하게하며

    골다공증, 위암, 폐암, 식도암, 자궁암에 효험이 있다.

    감태나무는 잎이나 줄기를 씹어보면 향이 좋으며 죽처럼 걸죽한 것이 나온다. 온가족이 건강차로 달여 먹도록 추천한다.

    14, 부처손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부처손'이다. 생약명으로 '권백'이라고 한다. 바위손, 부처손 모두 약용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지혈, 활혈통경의 효능이 있어 지혈작용, 타박상, 욕창, 인후암, 폐암, 자궁경부암,

    유선암, 피부암, 신장암, 위암, 직장암, 간암 등에 효험이 있다.

    15, 팽나무 썩은 부위에서 자라고 있는 '목이버섯'이다. 항암작용과 폐를 튼튼히 하고 산후 허약에 효험이 있다.

    16, 점심때 생으로 시식하기 위해 채취한 두메부추이다. 생약명은 '산구'이다.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산부추, 산부추, 두메부추 모두 약용한다.

    지상부는 익신, 소변빈수, 거번열, 뿌리인 비늘줄기는 항균, 소염의 효능이 있어 빈뇨, 항균, 염증제거작용에 좋다.

    맛이 향긋하여 봄에 나물로 먹으며 또한 식용한다.

    17,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타래난초'이다. 생약명으로 '용포'라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보음, 해열, 진해, 소종해독의 효능이 있어 신체허약 및 병후 허약에 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고

    유정, 해수, 편도선염, 인후염에 효험이 있고,

    종기, 악창에 짓찧어 붙인다.

    18,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인 '접시꽃'이다.

    생약명으로 뿌리를 '촉규근', 종자를 '촉규자', 백색꽃을 '백규화', 적색꽃을 '적규화'라고 부른다.

    꽃은 맛이 쓰고 성질이 평하며, 뿌리는 맛이 달고 성질이 차다. 종자는 맛이 달고 성질이 차다.

    화혈윤조, 통리소변, 청열양혈, 이뇨배농, 이수통림, 활장의 효능이 있어 방광결석, 대소변안나올 때,

    부인의 대하, 종기, 급성임질에 효험이 있다. 접시꽃에 청개구리 한 마리가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19,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산해박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지통, 지양, 해독의 효능이 있어 통증완화, 사지마비동통, 요통, 복통, 타박상, 생리통, 습진, 풍진, 옴,

    버짐, 각종 피부질환, 뱀에 물린데, 종기, 악창, 만성위염, 학질에 사용한다.

    산해박은 신경쇠약에 놀라울 만큼 효험이 있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진통하고 해수를 멎게하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부기를 가라앉히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위통, 치통, 풍습 동통, 월경통, 만성 기관지염, 복수, 수종, 이질, 장염, 타박상, 습진, 담마진,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한 환을 만들어 먹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458장]
     

    23, ≪ 약초산행 제23부 기념사진 ≫

     

    1, 협죽도과의 상록덩굴나무인 마삭줄의 잎과 줄기와 열매이다. 열매가 팔찌처럼 하고 있어 그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생약명으로 "낙석등"이라고 한다. 열매를 "낙석과"라고 한다. 여름철에 잎이 붙은 줄기를 베어 햇볕에 말려서 쓴다.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차다. 심경, 간경, 신경에 작용하며, 풍습을 없애고 경락을 잘 통하게 하며 비증, 굴신을 잘 하지 못하는 증상, 사지경련, 요통, 관절통, 편도염, 부스럼, 사지마비동통, 근육경련, 인후염, 종기, 근골동통, 혈관확장작용, 혈압강하작용을 한다.

    하루 5~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 밀양군 무안면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약사모 회원 대구 김현식, 부산 해운대 김건희, 대구 이해림, 부산 해운대 안광일

    뒷줄 오른쪽부터 부산 남구 곽종렬, 마산 방원식, 구미 곽영철, 서춘희 부부, 부산 동구 jdm, 맨 앞줄 착한 흰강아지

    3, 웅장하게 자라고 있는 야생 영지 버섯 적지(赤芝)이다.

    4, 영지 버섯은 대단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효능: (허약체질, 기허증, 혈허증, 신경쇠약, 간염, 백혈구감소증, 고혈압, 동맥경화, 만성기관지염, 협심증, 재생불능성빈혈, 용혈성빈혈, 뇌진탕후유증, 편두통, 류마티스성관절염, 신장염, 갑상선기능항진증, 규폐증, 귀먹은데, 만성 기관지염, 불면증, 고혈압, 당뇨병, 면역력 증강, 각종항암작용)

    5, 영지버섯의 종류:

    1, 적지(붉은색) 2, 흑지(검은색) 3, 자지(보라색) 4, 녹각영지(사슴뿔) 5, 백지(흰색) 6, 황지(황색)

    7, 편목영지(자루없이 평평함 큰것은 솥뚜껑만한것도 발견됨) 8, 쓰가영지 등이 있다.

    6, 약초산행을 오르기 전에 저수지에서 약사모 회원 기념 촬영

    7,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시호이다. 개시호, 등대시호, 섬시호도 약용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차다.

    화해퇴열, 소간해울, 승거양기의 효능이 있다.

    해열, 진정, 진통, 진해, 항염증, 고지혈증, 지질대사활성화, 체액세포면역기능증강, 용혈성 연쇄상구균, 콜레라균, 결핵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작용, 말라리아 치료, 감기, 해수, 급만성기관지염, 폐렴, 지방간, 바이러스성각막염, 피부홍반, 매핵기의 약침제제, 유방통증, 생리불순, 생리통, 탈항, 자궁하수 및 기력이 쇠잔하고 피곤할때, 간기울결로 인한 가슴과 옆구리의 통증, 오슬오슬 추었다가 더워지며 가슴과 옆구리가 그들먹하고 입 안이 쓰고 인후가 건조하고 눈이 어지러운 증상, 간 손상에 보호작용이 현저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한다.

    8, 말뚝버섯목 바구니버섯과의 "세발버섯"이다.

    3~4개의 팔이 있으나 꼭대기 부분은 접합되어 있으며, 팔의 내면에는 점액성의 갈흑색 기본체가 있어서 악취가 난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산림 내 부식질의 땅 위에 또는 썩은 나무위에 군생 또는 단생한다.

    성분은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으며 곤충을 유인하는 작용을 하며 식용여부는 알 수 없다.

    9, 약초산행 사전 답사날 부터 산행까지 이틀간 사람이 그리워서 같이 동무가 되어준

    산속에 외딴집에 사는 흰강아지 백구(白狗)이다

    10, 두꺼비과에 속하는 두꺼비이다. 두꺼비의 진을 채취하여 말린다.

    맛은 맵고 성질은 차며 독성이 강하다. 위경에 작용한다. 해독하고 부종을 내리며 통증을 멈춘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국소마비작용, 진통작용, 소염작용, 혈관수축작용, 혈압상승작용, 호흡흥분작용, 땀, 침분비억제작용,

    항암작용 등이 밝혀졌다. 부스럼, 정창, 연주창, 악창, 소아감적, 인후종통, 치통 등에 쓴다.

    하루 0.016그램을 환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가루내어 뿌리거나 고약에 섞어 바른다.

    독성이 강하므로 용량에 주의하여야 하며 고혈압 환자, 임신부에게는 쓰지 않는다.

    11, 갓 태어난 어린 산새가 어미가 물어다줄 벌레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12, 활짝핀 누리장나무의 꽃이다. 여름부터 가을사이에 잎을 따서 그늘에 말린다. 맛은 쓰고 달다.

    풍습을 없애고 통증을 멈춘다. 약리실험에서 강압작용, 진경작용, 진통작용 등이 밝혀졌다.

    풍습비증, 반신불수, 고혈압병, 편두통, 신경통, 류머티즘성 관절염, 이질, 치질, 옹종, 창양, 옴 등에 쓴다.

    하루 9~15그램을 탕약, 산제, 환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뿌린다.

    13,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의 "흰가시광대버섯"이다. 일본어로 "시로오니다케"라고 부른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소나무, 졸참나무, 잣밤나무 등의 혼합림 내 땅 위에 단생한다. 일반적으로 식용을 하지 않지만,

    어떤 지방에서는 삶아서 물에 우려 아린맛을 없앤 다음에 식용한다고 한다.[471장]

     

    24, ≪ 약초산행 제24부 기념사진 ≫

     

    1, 2004년 7월 31일 충주호 월악나루터에서 약초산행 기념사진

    약사모 회원 왼쪽부터 청주 강봉철, 구미 곽영철, 대전 정춘웅, 대전 홍학기, 부산 전동명

    2, 충주호 월악나루터 유람선을 타기 위해 기다리는 승객과 맑고 깨끗한 호수

    3, 개다래 덩굴과 잎 벌레먹은 충영의 모습이다. 충영이 있는 열매는 나올 때부터 울퉁불퉁한 호박처럼 생기면서 자란다.

    생약명으로 개다래나무의 덩굴과 잎을 "목천료", 뿌리를 "목천료근", 열매를 "목천료자"라고 한다.

    4, 개다래 열매인 "목천료자"의 벌레 안먹은 열매의 모습이다. 생김새가 쥐다래는 끝이 뭉툭하고 개다래는 끝이 뾰족하다.

    쥐다래나 개다래나 잎이 얼룩덜룩 흰색이 있지만, 쥐다래 열매는 맛이 달면서 먹기 좋으며, 개다래 열매는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뜨겁고 독이 없다. 개다래 열매에는 충영이 생기지만, 쥐다래 열매와 다래 열매는 충영이 생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5, 개다래 열매의 벌레먹은 충영의 모습이다.

    중국 의서 <중약대사전>에서는 목천료자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다래과 식물인 목천료의 충영이 있는 열매이다. '약성론'에서는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뜨겁고 독이 없다. '현대실용중약'에서는 맛은 시고 떫으며 약간 맵다. 효능은 중풍, 구안와사, 산기, 현벽을 치료한다. '약성론'에서는 중적풍, 얼굴신경마비를 치료한다. 냉현벽산괴, 여자의 허로를 주로 치료한다. '본초도경'에서는 각종 냉기를 치료한다. '현대실용중약'에서는 신체를 따뜻하게 한다. 요통, 산통에 쓰인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목천료자는 콩팥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류마티스 관절염과 통풍의 명약이며 실제 많은 사람들이 완치되어 고맙다는

    기쁜 소식을 자주 듣고 있다.

    6, 주렁주렁열린 다래나무의 열매이다. 생약명으로 '미후리'라고 한다.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차다.

    해열, 지갈, 통림의 효능이 있어 가슴이 답답하면서 열이 많은 증상을 치료하고 소갈증을 제거시키며,

    급성 전염성 간염, 식욕부진, 소화불량, 아토피, 이뇨, 진통, 설사, 벌레물린데, 가래, 목마를 때 쓴다.

    가지와 잎은 촌충을 없애는데 쓴다.

    7, 월악산 월악나루터 기념사진

    8, 잠시 고향을 방문 44년 전에 jdm이 태어난 "생가집" 충북 중원군 주덕면 대곡리 원대곡

    '벌터'마을 초가집에서 기와집으로 변한 모습

    9, 고향마을 "벌터"에서 바라다 본 높이 710미터의 "가엽산" 정상에 철탑 송신시설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10, 어릴 때 목욕하고 놀던 중원군 신니면 화안리 석포마을에 있는 "돌팩이 방죽"의 모습

    11, 수령이 434년이 넘는 대곡리 원대곡 큰골의 높이 17미터 둘레 600미터의은행나무

    1982년 11월 11일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어릴 때 은행을 주워서 구워먹은 추억이 서린나무

    12, "벌터 마을" 왼쪽의 연세 82세의 "대춘할머니"와 동네 천안전씨 친인척

    마당과 처마밑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항암제인 '비단풀'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었다.

    13, "용가란이"에서 고향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 원대곡, 큰골, 돌팩이, 벌터의 안내석

    14, 돌팩이로 올라가는 마을길과 석포 마을 전경

    15, 청주에서 합기도 체육관을 운영하는 약사모 회원 강봉철님이 직접캔
    오래된 잔대의 모습 뇌두의 길이가 무척이나 길다.
    [486장]

     

    25, ≪ 약초산행 제25부 기념사진 ≫

     

    1, 남부 지방 해안에 소금기를 먹고 자라는 번행초의 모습이다.

    맛은 약간 달며 맵고 평하다. 청열, 해독, 거풍, 소종의 효능이 있다.

    청열작용으로 인해 눈이 충혈되고 아픈 것을 풀어준다.

    2, 번행초는 피부가 헐어 불그스름하게 부어 오른 발진을 다스린다.

    위장염, 위궤양, 위암, 식도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부스럼, 만성위장병, 장 카타르, 심장병에 큰 효험이 있다.

    싱싱한 잎을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튀김을 해서 먹거나 마요네즈 등에 묻혀서 먹을 수도 있다.

    줄기는 감초와 대추를 넣고 물로 달여서 복용하면 된다.

    주문하면 싱싱한 번행초를 전국 어디든지 이틀안에 택배가 가능함으로 번행초의 맛을 음미해 볼 수 있다.

    3, 말벌과 동물 "꼬마쌍살벌"이 찔레나무 가지에 아름답게 집을 짓고 있다. 쌍살벌, 말벌, 장수말벌, 땅벌집등 모두 '노봉방"이라고 하여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약간 있으며 간경, 폐경에 작용한다. 거풍, 살충, 해독의 효능이 있다.

    4, 2004년 8월 14일"방울고랭이" 군락지 앞에서 약초산행 기념사진

    약사모 회원 왼쪽부터 해운대구 안광일, 마산 방원식, 해운대구 김건희, 양산 백필균, 북구 황종욱, 동구 전동명

    5, 방동사니과 습지에 자생하는 "방울고랭이"이다. 키 1미터 이상 자라며 7~10월에 줄기 끝의 산형꽃차례로 연녹색의 꽃이삭이 피며 익어서 누렇게 열매가 열려있다. 채취는 가을에 지상부분을 베어서 절단하고 햇볕에 말리어 사용하는데, 성질은 담백하고 맛은 평하다. 효능은 습기를 제거하고 이뇨작용이 있어 수종창만, 소변불리를 낫게 한다.

    용량은 하루 5-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6, 바위 암반위에서 약초관찰중 기념 촬영

    7, 택사과의 물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보풀"이다. 잎이 넓은 것을 "벗풀"이라고 한다. 생약명은 "야자고"이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황달, 나력, 사교창의 효능이 있어 황달에 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뱀에 물린데 짓찧어 붙이며 림프절염과 악창에도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8, 바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9, 무리지어 자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목수의 약초 "톱풀"이다. 잎이 쌍날톱을 닮았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며 약간 독이 있다. 생약명으로 '일지호"라고 한다. 활혈거풍, 지통해독의 효능이 있어 타박상, 무월경동통, 종기, 뱀에 물린데, 항균작용, 급성 외과감염, 충수돌기염, 장염, 유선염, 편도선염, 릴프절염, 염증등에서 백혈구수의 정상 회복과 소염, 해열, 진통 효과가 나타났다. 프랑스에서는 지금도 톱·대패· 칼·낫 같은 것에 다친 상처에 잘 듣는다 하여 ‘목수의 약초’라고 부른다. 톱풀에는 강한 살균 작용과 수렴 작용, 지혈 작용이 있어서 상처를 치료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1차 세계대전 때에도 부상병들을 치료하는 데 풀을 날로 짓찧어 붙이거나 말려서 가루 내어 쓰거나 고약을 만들 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상처를 소독했다. 차로 늘 마시면 몸에 힘이 나고 밥맛이 좋아지며,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류머티스성 관절염 이나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고 치질로 인한 출혈, 장출혈, 코피, 기타 여러 출혈에도 신통하리 만큼 잘 듣는다. 타박상에는 날것을 짓찧어서 소금을 조금 섞어 아픈 부위에 붙이고, 관절염에는 말린 것 10∼15g을 달여서 하루에 3∼4번 나누어 마시는 동시에 날것을 짓찧어 아픈 부위에 붙인다. 갖가지 위염, 통풍, 자궁출혈, 장출혈, 코피, 치질출혈 등에는 말린 것 하루 10∼15g을 달여서 3∼4번 나누어 복용한다.

    10, 돼지감자인 '뚱딴지" 군락지에서 기념 촬영

    11,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알며느리밥풀"이다. 생약명으로 '산라화'라고 한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와 악창에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뿌리는 달여서 청량음료나 차로 마신다.

    며느리밥풀꽃의 유래는 대단히 슬픈 전설이 담겨있다.

    옛날에 아주 못된 시어머니 밑에서 시집살이하던 며느리가 배가 몹시 고파 몰래 밥풀을 훔쳐 먹었다. 이를 알게 된 시머어니가 음식을 훔쳐먹었다고 나무라면서 모진 매를 때렸다. 며느리는 매를 맞으면서 "음식이 아니라 요거예요"라고 말하면서 밥풀을 혀끝에 내밀면서 죽었다고 한다. 그뒤로 견딜 수 없는 시집살이에서 억울하게 죽은 이 여인의 혼이 밥풀나물이 되었는데, 낮은 산에서는 부끄러워 있지 못하고 깊은 산에만 난다고 전해진다.

    심한 시집살이에 허기진 며느리가 밥풀을 훔쳐먹다가 시어머니에게 맞아 죽은 뒤 꽃이 되었다는 이 전설은 옛날 고부간의 갈등을 잘 묘사해주고 있으며 시집살이와 같은 견딜 수 없는 상황에서 동물 또는 식물로 변신을 하는 전설이 구전으로 많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12, 봉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물봉선"이다. 생약명으로 '야봉선화'라고 한다.

    물봉선, 흰물봉선, 노랑물봉선의 지상부를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양해독, 거부의 효능이 있어 악창과 피부궤양에 짓찧어 붙인다.

    13,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쉽싸리"이다. 생약명은 '택란'이라고 한다. 지상부를 약으로 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활혈거어, 행수소종의 효능이 있어 생리통, 타박상, 종기, 흉협부동통,

    산후부종, 강심작용이 있다. 유행성 출혈열의 예방에 쉽싸리 500그램을 증류수에 담갔다가 복용한다.[499장]

     

    26, ≪ 약초산행 제26부 기념사진 ≫

     

    1, 강원도 철원군 "담터계곡" 약초산행 기념사진

    뒷줄 왼쪽부터 대전 홍학기, 경기 남윤일, 강원 김재명, 포천 권오혁, 경기 황승호, 서울 김영선, 부산 황종욱, 경기 왕효숙, 경기 한준오, 청주 강봉철

    앞줄 왼쪽부터 서울 조보연, 대전 이재천, 강원 허화라, 경기도 김성수, 서울 박중재, 강원 문혜진, 부산 전동명, 서울 문종환, 대전 이동호

    2, 물봉선과 노랑 물봉선의 군락지

    봉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물봉선"이다. 생약명으로 '야봉선화'라고 한다.

    물봉선, 흰물봉선, 노랑물봉선의 지상부를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양해독, 거부의 효능이 있어 악창과 피부궤양에 짓찧어 붙인다.

    뱀에 물린데 생으로 짓찧어 붙이거나 줄기와 씨앗을 달여먹는다.

    물봉선을 집이나 집 주변에 심으면 뱀이나 개구리 같은 것들이 들어오지 않는다.

    3, 강원도 철원 담터계곡 약초산행 기념사진 전국에서 온 19명의 약사모 회원

    4,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당귀"이다. 생약명으로 "토당귀"라고 한다. 일반 "당귀"와는 다른 식물이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제풍화혈의 효능이 있어 사지 관절 동통이 있는 것을 치료하고 보혈작용, 생리조절, 산전 산후 여러 증상 개선, 타박상 및 골절상에 혈액순환이 잘되게하고 부종을 내린다. 적혈구 생성 촉진작용과 진통작용이 있다.

    5, 해저문 무렵 38선 휴게소에서 기념촬영

    6, 개다래 열매인 "목천료자" 이다. 가지, 잎, 열매, 충영 모두 약용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목천료자는 콩팥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류마티스 관절염과 요통, 통풍의 명약이며 개와 고양이의 타액 분비 촉진작용과 뇌하수체 및 고환의 무게 증가 작용으로 발정기를 연장시킨다.

    7, 바위와 바위 이끼, 다래덩굴이 어울어진 계곡에서 약초산행 중 일부 약사모 회원

    8, 꿀풀과의 "참배암차즈기"이다. 경북, 경기도, 강원도 산지에 자생한다. 어린순은 식용하며, 꽃은 관상용으로 심는다.

    9,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마타리"이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청열해독, 소종배농, 거어지통의 효능이 있어

    대장염, 설사, 신우염, 방광염, 맹장염, 산후 요통, 산후 복통, 치조농루, 종기, 치질, 불면증으로 인한 신경쇠약,

    유행성감기에 좋다.

    전초와 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마타리 뿌리에는 특이한 구린내가 난다.[508장]

     

    27, ≪ 약초산행 제27부 기념사진 ≫

     

    1, 천종 산삼 강원도산 이호태 약사모 회원이 발견

    2, 두 번째 산삼 사진

    3, 양산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울산 최창렬, 경기 왕효숙, 경기 한준오, 동래 김영욱, 동래 이자희, 포항 김홍섭

    뒷줄왼쪽부터: 동구 전동명, 금정구 강승배, 남구 곽종렬, 해운대구 안광일, 마산 방원식, 북구 황종욱

    4, 붉나무 열매에 천연 무공해 약소금이 탐스럽게 맺혀있는 모습이다. 맛이 소금처럼 짜면서 신맛이 난다.

    이 소금으로 두부를 만들면 천하일품의 두부맛이 난다. 산속에서 염분이 부족할 때 소금대용으로 사용한다.

    5, 양산 약초산행중 계곡에서 휴식을 취하는 약사모 회원들

    6,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인 "승마"이다. 촛대승마와 함께 뿌리를 약용한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약간 차다.

    해열, 항염, 진통, 항경련, 해독, 심장억제, 혈압강하, 장관 및 자궁억제, 결핵균 피부진균 발육억제, 위하수, 탈항, 오랜설사, 두통, 인후염, 잇몸이 붓고 아프거나 입 안과 혀가 허는 증상과 피부가 헐어서 생긴 발진을 치료한다.

    7,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노루삼"이다. 생약명으로 "녹두승마"라고 한다.

    맛은 맵고 약간 쓰며 성질은 서늘하다. 구풍해표, 청열진해의 효능이 있어 감기로 인한 두통, 백일해, 개에 물린데 짓찧어 바른다.

    8,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초 "산작약"의 잎과 골돌모양의 열매이다. 또는 "산백작약"이라고도 한다.

    잎뒷면에 털이 있는 것을 "털백작약", 털이 있고 잎이 뒤로 말리며 꽃이 적색인 것을 "산작약", 털이 없는 것을 "민산작약"이라고도 부른다. 뿌리가 가늘고 긴 것을 "메함박꽃"이라고 한다.

    집에서 재배하는 것을 "함박꽃"이라 하여 "작약"이라 하며, 뿌리가 붉은빛이 도는 것을 "적작약", 잎 뒷면에 털이 있는 것을 "호작약", 씨방에 털이 밀생한 것을 "참작약"이라고 부른다. 모두 약용하는데 산에서 자라는 것이 약효가 월등히 높다.

    9,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초 "산백작약"의 희고 덩이진 뿌리이다.

    약효는 진통, 해열, 진경, 이뇨, 조혈, 지한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복통, 위통, 두통, 설사복통, 류머티즘성관절염, 월경불순, 월경이 멈추지 않는 증세, 대하증, 식은땀을 흘리는 증세, 신체허약증에 쓴다.

    하루 6~12그램을 달이거나 환으로 또는 가루내어 먹는다. 백작약의 전초도 지사약으로 쓴다.

    10, 산에서 자라는 두릅나무과의 다년초 야생 "독활"이다. 생약명은 "총목"이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다(약간 따뜻하다고도 한다). 신경, 간경, 소장경, 방광경에 작용한다. 풍습을 없애고 통증을 멈춘다. 해열작용, 진통작용, 진경작용, 소염작용, 혈액응고촉진작용, 강심작용, 강압작용 등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독활의 아줄렌성분은 항알레르기작용, 소염작용을 나타낸다.

    풍습으로 인한 허리 대퇴부이통증, 과다한 노동으로 인한 허리근육통, 비증, 류머티즘성관절염, 신경통, 중풍후유증 등에 쓴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환으로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담가 복용한다.

    "말벌 대소동"

    부산방송PSB의 "리얼터치 오늘" 방송 출연

    가을철 벌초하다 말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례가 많은 계절, 119에 신고하면 말벌과 집을 불태워 없애지만, 살아있는 말벌을 생포하여 "말벌독술"을 담궈 고혈압 치료제로, 애벌레는 1급 강장제 요리로, 말벌집은 폐암 환자에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약초연구가인 jdm이 모든 사람이 무서워하는 말벌을 가장 안전하게 생포하는 장면을

    부산 방송국을 통해서 생생하게 보도해드립니다.

    주의사항: 절대로 제가하는 행동을 흉내내거나 따라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2004년 9월 21일 화요일 7시에서 8시 사이에 방영

    약사모 회원님들의 많은 시청바랍니다.

    참고로 제홈 <말벌 무엇인가?>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PSB 생방송 다시보기 클릭 ☞ "말벌대소동"

    11, PSB 부산방송 VJ와 말벌을 생포한 "말벌독술"을 들고 기념촬영

    12,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깊은산 응달에 자생하는 "도깨비부채"이다.

    개화기는 6~7월이고 결실기는 8월이다. 깊은 산의 양지쪽 산비탈에 자란다.

    13, 앞줄 왼쪽부터: 대전 홍학기, 부산 김영욱, 대전 이용상, 강원 허화라, 서울 박종서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경기 왕효숙, 서울 김연희, 경기 배정대, 대전 이재천, 경기 한준오, 서울 이성섭, 경기 남윤일

    우중의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약초산행에 참여하신 약사모 강원, 경기, 서울, 대전, 부산 회원

    약초산행을 마치고 저녁무렵 양평 유명산 아래 고갯마루에서 기념 촬영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14, 도깨비부채를 생약명으로 "모하" 또는 "귀징경"이라고 한다. 범위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도깨비 부채의 뿌리줄기를 약용한다.

    가을에 캐서 경엽과 수근을 제거하고 씻어서 썰어 볕에 말리거나 불에 말린다.

    말린 뿌리 줄기는 편평한 원기둥 또는 막대기 모양이며 길이는 20~30센티미터이며, 지름은 3~6센티미터이고

    대부분 만곡되어 있다. 맛은 시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습을 거두며 지혈하고 새살이 돋아나게 한다.

    습열성 설사, 만성 설사와 만성 이질, 백탁, 대하, 붕루, 토혈, 코피, 대변 출혈, 창독, 칼 따위에 베인 상처를 치료한다.

    하루 5~12그램을 신선한 것은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붙이거나 가루 내서 붙인다.

    15, 비가 오고 안개가 자욱낀 양평 소구니산 정상에서 기념촬영

    16, 매자나무과의여러해살이풀인 "삼지구엽초"이다. 잎과 뿌리를 약용한다. 생약명은 "음양곽"이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보신장양, 거풍제습의 효능이 있어 발기부전, 유정, 허리 무릎의 연약 및 무력증, 자궁냉증으로 임신이 안되는데, 사지냉증, 피부마비, 구안와사, 반신불수를 치료한다.

    음양곽 열매도 잎과 뿌리 다음으로 정액 분비 촉진 작용이 있다.

    콩팥을 보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풍사를 몰아내고 습사를 없앤다. 음위로 생긴 발기 불능, 소변 임력, 소아 마비, 신경쇠약, 만성 기관지염, 근골 급성 경련, 반신 불수, 요슬 무기력, 풍습 비통, 사지 마비를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러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그거나 푹 달여서 고약으로 하거나 환을 지어 또는 가루내어 먹는다.

    17, 양평 유명산 가는 길목 소구니산 기념촬영

    18, 천남성과의 "두루미천남성"의 익은 열매이다. 맛은 쓰고 따뜻하며 독이 있다. 조습화담, 거풍지경, 산결지통의 효능이 있어

    해수, 가래, 중풍, 반신불수, 구안와사, 수족마비, 전간, 파상풍, 종기, 관절염, 항암효과가 있다.

    깨끗한 천남성을 찬물에 담그고 햇빛을 받지 않도록 하며 하루 물을 2~3회 바꾸어 준다. 흰 거품이 나오면 천남성 100근에 백반 2근을 넣고 1개월간 물에 담근 후 맛을 보아 입이 저리지 않을 때까지 물을 계속 바꾸어 주고 꺼낸다. 신선한 생강 조각 및 백반가루를 함께 그릇에 몇 겹이고 빽빽히 채워 넣고 물을 잠길 정도로 넣는다. 약 3~4주일 지난후 가마에 넣어서 속에 백심이 없어질 때까지 달이고 꺼내서 생각 조각을 버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고 6할 정도 말린다. 어느 정도 덮어 두었다가 둥글게 썰고 햇볕에 말린다.

    (천남성 100근 당 신선한 생강 조각 25근, 백반 12.5~25근을 쓴다)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외용시 가루내어 산포하거나 붙인다. 임산부는 쓰지 않는다.

    1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바위구절초"이다. 지상부를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따뜻하다. 자궁허냉,

    조경의 효능이 있어 부인의 자궁이 허약하고 차서 발병한 생리불순, 폐렴, 기관지염, 해소, 감기, 인두염, 고혈압,

    생리통, 불임증에 환을 짓거나 엿을 고아서 장기간 복용하면 생리가 정상으로 유지되고 임신하게 된다.[527장]

     

    28, ≪ 약초산행 제28부 기념사진 ≫

      

    1, 2004년 10월 30일 양산산행에서 산청목을 자연으로 환원시키기 위해 모인 약사모 회원

    앞줄 왼쪽부터 경기도 왕효숙, 구미 곽영철, 김해 이상철, 의령 정종찬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창원 구경민, 부산 황종욱, 부산 조달려, 진해 마경돈, 부산 안광일, 경기도 한준오

    2, 산청목 어린 묘목을 심기 위해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3, 쥐방울덩굴과의 낙엽 덩굴나무 "등칡"이다. 숲속에서 날이 따뜻하여 잎이 새롭게 나와 있다.

    생약명으로 '관목통' 또는 '마목통' 또는 '고목통'이라고 한다.

    9월부터 이듬 해 3월까지 줄기 부분을 채취하여 얇게 자르고 거친 겉껍질을 벗겨 버린 다음 햇볕에 말리거나 불에 쬐어 말려 곧게 묶는다. 줄기 및 잎과 열매를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이뇨, 하유의 효능이 있어 열을 내리고 화를 내리며 전신이 붓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 방광염, 변을볼 때 통증 완화, 부인의 유즙분비부족, 입안과 혀의 염증, 고혈압, 복수형 간암세포의 성장억제한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열매와 줄기,잎을 많이 복용하면 급성 신부전을 일으키며 구토, 두통, 가슴이 답답한 증상, 복부 팽만, 설사, 말못할 통증, 다뇨, 얼굴부종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적당량을 달여 먹어야 한다.

    4, 갖가지 암과 고혈압, 협심증, 당뇨병, 신경통, 요통, 관절염, 면역강화, 부종, 생리통, 신경쇠약, 중풍 등에 효험있는 겨우살이가 벌써 높은 산 등성이에는 나뭇잎이 떨어지고 겨우살이와 동그란 열매만 싱싱하게 살아있다.

    5, 가는 곳마다 죽은 고목에 운지버섯이 엄청나게 많이 매달려 있다.

    맛은 약간 달고 차다. 항종양 억제율 100%를 나타낸다. B형간염, 천연성 간염, 만성활동성 간염, 만성 기관지염, 간암의 예방 및 치료, 소화기계 암, 유방암, 폐암에 잘 듣는다. 이미 제약회사에서 항종양제인 ‘Krestin(PSK)’를 만들어 냈다. 운지의 다당체인 PSK가 대식세포활성화 등의 작용을 통해 인체면역력을 증가시킨다. 국내에서도 이미 마시는 음료수를 개발하여 시중에 많이 팔리고 있다. 거의 모든 산에 다 있어 발견하기가 쉽고 채취하여 말렸다가 10~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보리차처럼 음용할 수 있다.

    6, 때죽나무에 혹이 붙어있다.

    각종암 특히 피부밖으로 불거져 나온암에는 아무나무나 각기 다른 다섯가지 혹을 구하여

    이것을 반으로 갈라 큰 것은 여러조각을 내어 물에 넣고 푹 고아 먹고 암에서 완치된 사람들이 있다.

    동종요법으로 나무의 암으로 사람의 암을 고치는 민간요법의 하나이다.

    7, 부산 조달려 약사모 회원이 참나무 겨우살이를 들고 바위에서 기념 촬영

    8, 경북 구미 곽영철 약사모 회원이 참나무 겨우살이와 함께 기뻐하면서 기념촬영

    9, 토질이 아주 좋은 산계곡에 산청목을 식목하고 있다. 몇 년이 흐르면 이골짜기에도 산청목이 푸른잎을 자랑하며 무럭 무럭 자라게 될 것이다. 봄과 가을에 뿌리 번식 및 삽목을 통해서 대량 번식이 가능하다.

    성목이 되었을 때 잔가지를 주로 채취하여 물로 달여서 먹을 수 있다.

    10, 현재로 강원도 일부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지만 산청목은 우리나라 어느곳이든 잘 자란다.

    11, 800고지가 넘는 산 정상에서 기념 촬영

    12, 옻닭을 먹고 옻이 올랐거나 옻나무에 스쳐 옻이 오른데 효험이 있는 "칠해목" 독특한 잎의 생김새와 눈의 모습이다.

    정식 학명으로는 "까마귀밥여름나무"라고 부른다.

    13, 와송은 꿩의 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바위솔이다. 가을에 아름답게 꽃이 피면서 올라간다.

    토혈, 코피, 이질 출혈, 치질 출혈, 기능성 자궁 출혈의 지혈 작용, 전염성 간염, 폐렴에 효험이 있으며 치질, 습진, 종기, 악창, 화상 등에 짓찧어 붙인다. 위암, 재발된 자궁암, 폐암, 설암, 뇌종양, 간암, 식도암, 후두암, 전립선암, 유암, 비암, 피부암, 갑상선암, 백혈병, 골수암 등 항암효과가 높고 피흐름을 좋게한다.

    14, 강원도 정선에서 장현진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상황버섯의 아름다운 자태

    15, 2004년 10월 16일 강원도 약초산행 기념사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달 초순 전북에서 뵙겠습니다.

    16,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쑥부장이'이다. 쑥부장이, 까실쑥부장이, 개쑥부장이, 눈개쑥부장이,

    섬쑥부장이의 지상부를 모두 약용한다.

    생약명으로 '산백국'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소풍청열해독, 거담진해의 효능이 있어 기침을 멎게 하고 풍을 게거하며 해열, 해독하며 벌에게 쏘인 상처,

    풍열로 인한 감기로 열이 나는데, 편도선염, 기관지염, 진해, 거담, 유방염, 종기, 독사에 물린데,

    노인성 만성 기관지염, 코피나는데, 천식을 치료한다.

    여름과 가을에 뿌리가 달린 전초를 채취하여 신선한 것을 쓰거나 햇볕에 말린다.

    하루 20~8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찧은 즙을 마신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17, 국화과의 다년생풀 산국화이다. 생약명으로 '야국화'라고 하며 산국과 감국의 뿌리, 전초, 꽃봉오리를 약으로 쓴다.

    가을에 꽃이 활짝 필 때 채집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불에 쪼여 말린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항균, 항바이러스의 효능이 있다.

    종기, 습진, 나력, 폐렴, 위장염, 뱀에 물린 상처, 현기증, 백대하, 정창, 인후염, 눈충열, 고혈압, 만성장염,

    결핵성경부림프선염, 급성이질, 감기로 인한 두통, 감기 예방, 급성 유선염, 지네물린데, 디프테리아,

    만성전립선염, 말라리아, 호흡기계통염증, 자궁경염을 치료한다.

    하루 8~15그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짓찧어 즙을 복용한다.

    18, 약초산행 중 숲속에서 즐거운 점심시간[545장]

     

    29, ≪ 약초산행 제29부 기념사진 ≫

     

    1, 남쪽 지방 따뜻한 바닷가에는 번행초가 싱싱한 잎을 자랑하며 노란꽃이 피면서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효능은 청열, 해독, 거풍, 소종, 위암, 식도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위장병, 위염, 만성위장병, 위산과다, 위궤양, 장염, 장카타르, 눈아픈데, 부스럼, 고혈압, 속병, 가슴앓이, 빈혈, 허약체질, 병후기력회복, 산후몸조리, 식욕부진, 소화불량, 변비, 자양강장 등이다.

    2, 꽃말이 "알알이 영근 사랑"을 의미하는 "피라칸다"의 붉게 익은 열매 아래서 기념 촬영

    3, 부산 지방 따뜻한 바닷가에는 단풍이 뒤늦게 물들고 있다.

    4, 2004년 11월 13일 전북 약초산행에 영하의 날씨로 인해 산 바위틈에는 고드름이 굵게 형성되어 있다.

    유지영 작사, 윤극영 작곡으로 1924년에 발표된 동요를 생각나게 한다.

    고드름 고드름 수정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5, 앞줄 왼쪽부터: 전북 지창구, 대전 정춘웅, 전북 한하수, 경기 한준오, 대전 이용상, 경기 이보덕, 광주 이재봉, 여수 양지우

    뒷줄 왼쪽부터: 대전 김영교, 전북 방현정, 전북 조정숙, 전북 방태혁, 대전 홍학기, 전북 이관수, 대전 김철형, 대전 조중환,

    전주 한상훈, 대전 이재천, 광주 노상섭, 여수 박순영, 경기 차상경, 경기 왕효숙, 부산 전동명

    2004년 전북 약초산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 쌀쌀한 날씨에 대단히 수고하였습니다.

    6, 산청목을 식재하는 약사모 회원

    7, 산목련 나뭇가지 위에 매달린 말벌집

    8, 말벌집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경기 이보덕, 대전 김영교 약사모 회원

    9, 겨우살이를 감상하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10, 상황버섯의 황금색 뒷면 자실층

    11, 광주의 노상섭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상황버섯 상층부의 검은 모습

    12, 잔나비걸상

    13, 산정상 부위에서 일부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 촬영

    14, 군락을 이루고 자라는 석송과의 여러해살풀인 "다람쥐꼬리"이다. 생약명으로 석송, 신근초라고 부른다.

    석송을 여름이나 가을철에 뿌리째로 뽑아 흙,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석송은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간장, 비장, 신장 3경에 들어간다. 풍사를 몰아내고 몸에 찬기운을 흩어지게 하며 습을 제거하고 부종을 내리며 근육과 힘줄을 풀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풍한 습비, 관절 산통, 피부 마비, 수족 마비, 사지 연약, 수종, 타박상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임신부 및 출혈이 과다한 환자는 복용을 금한다.

    15, 멀리 전남 여수에서 올라와 약초산행에 참여하신 양지우 박순영 약사모 회원

    16, 고드름 옆에서 전북 이관수 약사모 회원

    17, 고드름 옆에서 전북 한하수 약사모 회원

    18, 겨우살이를 들고 전북 지창구 약사모 회원

    19, 겨우살이를 들고 전주 한상훈 약사모 회원

    20, 겨우살이를 들고 대전 이재천 약사모 회원

    21, 겨우살이를 들고 경기 차상경 약사모 회원

    22, 열심히 산을 오르는 약사모 회원들

    23, 산행을 마치고 KTX 고속열차를 타기 위해서 도착한 대전역의 야경

    24, PSB 부산방송국의 웰빙 프로그램에 소개될 11월 15일 월요일 오전 9시에서 9시 30분 사이 방영 예정인

    <해피플러스> 취재진과 약사모 회원

    아랫줄 왼쪽부터 김호근 PD, 성은진 리포터,

    뒷줄 왼쪽부터 이정호 약사모 회원, 곽종렬 약사모 회원, 정호봉 AD, 진민수 감독, 박재현 AD, JDM

    ※ 2004년 11월 15일 월요일 9시에서 9시 30분 사이에 방영

    약사모 회원님들의 많은 시청바랍니다.

    psb 부산 방송국에 회원으로 가입후 다시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 PSB 생방송 회원으로 가입후 다시보기 클릭 ☞ "해피플러스"

    25, 2004년 11월 11일 스튜디오에 출연

    26, 천문동 뿌리를 들고 기뻐하는 성은진 리포터

    27, 천문동 줄기가 늦가을에 푸른색에서 누런색으로 물들고 있다.

    28, 천문동을 취재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누룩뱀이,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누룩뱀의 머리를 누르고 촬영한 다음

    자연으로 되돌려 보냈다.

    29,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산부추"이다. 두메부추, 산부추, 참산부추, 한라부추, 흰한라부추를 모두 약용한다.

    생약명으로 산구(山韭)라고 한다. 지상부는 신장을 보하고 소변자주보는데, 콩팥을 보하고 번열을 제거하며

    비늘줄기인 뿌리는 항균 작용과 염증 제거 작용에 효험이 있다. 잎과 뿌리에서 마늘냄새가 난다.

    30, 2004년 11월 6일 강원도 약초산행에 참여하신 약사모 회원

    앞줄 왼쪽부터: 서울 구한규, 경기 정경숙, 서울 경명성, 서울 이상배, 서울 장성순, 경기 남윤일, 의령 정종찬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경기 한준오, 경기 왕효숙, 경기 이동혁, 강원 허하라, 서울 정건식, 진해 마경돈, 경기 송점순, 경기 전종희, 경기 이영애, 서울 김은희, 경기 정의구, 서울 박종서, 경기 함종식, 인천 백화영, 창원 구경민

    약사모 회원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산행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31, "말뚝버섯"이다. 중국에서는 백귀필(白鬼筆)이라고 부른다. 식용버섯이며 중국에서는 악취가 나는 기본체를 제거한 후

    수프에 이용하거나 달인 즙을 식품의 방부제로 이용한다. 약리작용은 항종양, 식물 생장 촉진, 풍습병에 효능이 있으며 민간에서는 류머티즘에 생말뚝버섯 220그램을 오미자주 200밀리리터에 침적하여 10일 후에 9~15밀리리터를 1일 3회 복용한다.

    32, 2004년 11월 6일 강원도 가을 약초산행

    앞줄 왼쪽부터: 서울 구한규, 경기 정경숙, 서울 경명성, 서울 이상배, 서울 장성순, 경기 남윤일, 의령 이재철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경기 한준오, 경기 왕효숙, 경기 이동혁, 강원 허하라, 서울 정건식, 의령 정종찬, 경기 송점순, 경기 전종희, 경기 이영애, 서울 김은희, 경기 정의구, 서울 박종서, 경기 함종식, 인천 백화영, 창원 구경민

    33, 가을산행에 어디든지 활짝핀 "봉래화"[578장]

     

    30, ≪ 약초산행 제30부 기념사진 ≫

     

    1, 남부 지방에 이미 싱싱하게 올라온 봄나물

    SBS 2005년 3월 6일 오전 1:50~12시 방영 <결정! 맛 대 맛> 에 출연한 약사모 회원들

    많은 시청 바랍니다.

    2, 부산에 흰눈이 내리던 날

    3, 전수지 어릴때 공원에서

    4, 2005년 1월 8일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울산에서 "약사모" 지부장 및 운영위원 모임

    5, 자연숙성으로 우리술을 직접 제조하는 전통 민속 주점인 "수을"

    6, 약사모 발전을 위해 심도있게 토의하고 있는 모습

    7, "이슬로 빚었느냐, 눈물로 빚었느냐!"

    곽하열 사장님이 정성을 들여 제조한 전통 민속주 언론 보도 기사

    8, 술에 대한 역사 고찰 병풍 모습

    9, 항아리에서 자연 숙성되는 전통주의 모습 아무리 많이 마셔도 머리가 아프지 않으며 아침에 깨어나도 기분이 상쾌하다.

    10, "수을"은 술의 옛말이다.

    11, "이백"의 술에 대한 애찬

    12, "두강주"를 빚는 방법

    13, 도연명의 "국화를 잔에 띄워"

    전통민속주를 체험하시려면 울산 남구청 뒤 태화강 옆 "수을" 052-276-0083 ; 010-4848-2422 대표: 곽하열

    14, 느릅나무를 감고 올라간 노박덩굴의 노랗고 빨갛게 열린 무수히 많은 열매가 아름답게 열려 있다.

    노박덩굴 열매는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여성의 생리통, 류머 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근육과 뼈의 통증,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상, 허리와 다리의 통증, 양기부족, 이질, 화농성 피부병 등에 효험이 있다.

    15, 흰머리 검게하고 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넓은잎 광나무의 열매가 마치 포도송이처럼 매달려 있다.

    우리나라에 광나무, 넓은잎광나무(제주광나무+당광나무) 두종류가 자라는데 모두 여정목이라 하여 약으로 사용한다.

    16, 2004년 12월 18일 전남 순천 비공식 약초산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경기 이현숙, 전주 한상훈, 전북 방태혁, 전북 한하수, 여수 양지우

    뒷줄 왼쪽부터: 대전 정영모, 대전 이재천, 대전 홍학기, 여수 이은혜, 순천 김옥현, 여수 이봉연, 경기 이영애, 경기 송정순,순천 양재천, 여수 박순영, 경기 한준오, 경기 차상경, 경기 왕효숙, 순천 정병길, 부산 전동명

    17, 전라도 경상도 이남의 낮은 지대에 잘 자라는 "멀구슬나무"이다.

    나무를 천련(川楝), 열매를 천련자(川楝子), 나무껍질 및 뿌리껍질을 고련피(苦楝皮), 잎을 연엽(楝葉), 꽃을 연화(楝花),라고 부르는데 모두 약용한다.

    천련자 열매: 가을과 겨울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습열을 제거하고 간화를 내리며 통증을 완화하고 기생충을 구제하고 만성 회충증으로 인한 복통을 치료한다.

    급성유선염, 여러통증, 복통, 머리건선피부염, 협늑통, 고환염, 장내 기생충 제거, 항균작용, 회충, 지렁이, 거머리의 살충 효과, 심장통, 악창, 옴, 소화제, 유정, 두통, 귓속악성종기에 사용한다. 열매 과육은 동상에 바르면 효과가 있고, 속씨 기름은 머리버짐에 효과가 있다. 구충작용은 껍질인 고련피도 효험이 있고, 진통 작용은 열매가 더 효과가 크다.

    하루 6~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하며 외용시는 가루내어 개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한한 사람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독성이 있어 소아가 먹고 중독사했다는 보고가 있고, 돼지에게 열매 200그램을 먹이면 30분 이내에 중독되고 2~3시간 후면 죽는다. 어른도 열매 10~70알을 잘못먹고 4~8시간 후에 중독 증상이 나타나는데, 구토, 메스꺼움, 급성 중독성 간염, 호흡 곤란, 사지의 마비, 간헐성 경련, 혈압의 상승등이며 증상이 심한 경우 사망한다.

    대단히 주의해야 한다. 급성유선염 열매 건조 분말 12그램, 설탕 80그램을 막걸이에 타서 1일 2회 2~5일간 복용한다.

    43례중 34례는 2~4회 복용하여 3일 이내에 전부 치유되었다. 머리건선피부염에 분말을 내어 바셀린이나 돼지기름에 개어 10일간 바른다.

    환자 4000명을 치료한 결과 유효율이 98퍼센트 이상이었다.

    18, 약사모 회원들의 순천 바닷가 약초 관찰중 즐거운 한때

    19, 뽕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천선과나무"이다.

    우리나라 남해안 및 남쪽섬에 자란다. 암수 딴그루로 줄기와 잎을 '우내시', 열매를 '우내장', 뿌리를 '우내장근'이라고 한다.

    뿌리는 맛이 달고 약간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폐, 비, 신에 들어가며, 비장을 튼튼히 하고 원기를 북돋우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풍을 제거하며 습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풍습성 관절염, 요통, 타박상, 식욕부진, 유즙 불통, 월경불순, 비허백대, 탈항, 풍습을 치료한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 복용한다.

    열매는 가을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한다. 치질을 치료하며 완하하고 장을 촉촉하게 한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줄기와 잎은 여름, 가을에 채취하고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폐, 비, 신에 들어가며 중초를 튼튼하게 하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습을 수렴하고 근골을 강하게 하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풍습성 관절염, 중기 허약, 기혈쇠미, 팔다리 힘없는데, 근골불리, 타박상, 폐경, 산후 유즙 결핍을 치료한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0, 순천역에서 20여명의 약사모 회원 기념 촬영

    21, 순천 바닷가에서 약사모 회원들이 위궤양, 위염, 위암에 좋은 "예덕나무"를 관찰하고 있다.

    22, 가지과의 1년생 덩이뿌리이다. 무게가 1킬로 430그램 나가는 대형 "감자"이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미사리 독산마을 이의무님이 재배한 감자이다.

    생약명으로 양우(洋芋)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기를 보하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소염하는 효능이 있다.

    볼거리염, 이하선염, 화상, 탕상을 치료한다. 끓여먹거나 달여서 복용하며 외용시 환부에 잘 문질러 바른다.

    성분은 전분, 당, 섬유, 지방, 회분, 비타민류 등이 함유되어 있고 솔라닌이 확인되었다.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기운을 증강시킨다.

    해독작용, 백혈구 증가 작용, 간기능 활성화 반응이 나타난다.

    주의사항으로 발아한 감자의 청색을 띤 괴근에는 미량의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에 해를 끼칠정도는 아니지만

    어린아이들은 심한 위장염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3,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땅벌의 집이다.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벌은 "말벌"과 "땡삐" 두가지 벌이 땅속에 집을 짓는다.

    24, "땡삐"가 땅속에 10층으로 육각형의 집을 지은 섬세한 구조물이다.

    땡삐의 벌의 크기는 파리의 2분의 1크기이다.

    25, 땅속에서 캐어낸 10층 짜리 "땡삐"집을 나열해 놓고 찍은 사진이다.

    말벌, 장수말벌, 쌍살벌, 황말벌, 땅벌, 어린별쌍살벌, 별쌍살벌 등의 집을 모두 "노봉방"이라고 하여 약으로 사용한다.

    1년 내내 채취할 수 있으나 겨울에 비교적 많이 채취한다. 채취한 후 말리거나 슬쩍 쪄서 죽은 벌과 번데기를 제거한 후 다시 햇볕에 말린다.

    모양은 공모양, 둥근 쟁반 모양, 연꽃 봉오리 모양, 겹겹이 쌓여 탑과 비슷한 모양등 매우 다양하다.

    벌집의 성분은 주로 밀랍과 수지를 함유하고 있다. 깨끗이 씻고 충분히 찐 다음에 작은 덩이로 썰어서 햇볕에 말린다.

    혹은 약간 누르스름하게 볶는다. 또는 벌집을 항아리에 넣고 염분이 있는 진흙으로 봉한 후 약성이 남게 태우고 꺼내어 화독을 없앤다.

    <신농본초경>에서는 "불에 오랫동안 끓인 것이 좋다." 라고 하였고 <본초휘언>에서는 "잘 게 부수어 술에 하룻밤 담궜다가 불에 구워서 쓴다."

    라고 기록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있다. 간, 폐 2경에 들어 간다.

    효능은 거풍, 공독, 살충하는 효능이 있다. 경간, 유주성 관절풍습통, 화농성 유선염, 정독, 나력, 치루, 어금니 치통, 두부 백선, 벌에 쏘여 붓고 아픈데, 간질, 적백리, 요실금, 이질, 급성 유선염, 악창, 오래된 가래와 해수, 정신 착란, 가려움증, 입속에 침이 줄줄 흘러나올 때,

    목구멍이 붓고 아플 때, 촌백충, 회충, 세균성 이질, 자궁 대출혈, 화농성 감염, 성교 불능증을 치료한다.

    특히 <당본초>에서는 "노봉방 태운 재를 술로 복용하면 성교 불능증을 치료한다. 호뇨자창에는 달인 물로 씻는다.

    복용하면 상기, 적백리, 요실금을 치료한다."

    벌에 쏘였을 때는 <천금방>에서 "노봉방의 분말을 돼지 기름에 개어서 아픈 곳에 바른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약성이 남게 태워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는 갈아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르거나 달인 물로 환부에 약기운을 쐬거나 씻는다.

    주의사항으로 기혈이 허약한 사람은 신중히 복용하여야 한다. 건강, 단삼, 황금, 작약, 모려와는 배합하지 않는다.

    병이 기혈허에 속하고 외사가 없는 사람과 악창이 곪은 후 원기가 쇠약해진 사람은 모두가 복용해서는 안된다.

    26, 강원도 오광탁 회원이 발견한 겨울철에 말라 붙어있는 "노루궁뎅이 버섯"이다.

    27, 오광탁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점토 상황이다.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이며, '찰진흙버섯', '희경목층공균'이라고도 부른다

    일본에서는 "카시사루노코시가케"라고 한다.

    28, 지전(地錢)과(Marchanitiaceae) 식물인 지전(地錢: Marchantia polymorpha L.)의 전초이다.

    지전의 다른이름은 지사라(地梭羅), 지부평(地浮萍), 일단운(一團雲) 이라고도 한다.

    지전의 둥근잎 중간 부근에서 술잔 모양체를 생성하고 그속에서 배아(胚芽)가 나며 무성 생식한다.

    태류 우산이끼과의 "우산이끼"라고 한다.

    29, 암컷 지전이 마치 우산을 펼쪄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모습이다.

    30, 우산 모양의 불가사리처럼 생긴 것이 암컷 지전이고 평평한 꽃무늬 모양의 우산이 수컷지전이다.

    새살이 돋아나게 하고 독을 배출시키며 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도상(刀傷), 골절(骨折), 독사교상(毒蛇咬傷), 창절종독(瘡癰腫毒), 탕상(燙傷), 백선(白癬)을 치료한다.

    상세한 자료는 홈페이지 <지사라 무엇인가?> 를 참조할 수 있다.

    31, 참나무 고목에 매달려 있는 야생 "느타리버섯"이다.

    성분은 유리 아미노산 30종, 에르고스테롤, 미량 금속 원소 13종 및 게르마늄, 비타민 비원, 비투, 씨, 디 및 니아신, 글리세롤, 만니톨, 글루코세, 트리할로스, 셀물로스, 헤미셀룰로스, 치틴, 펙틴, 리그린, 레시틴, 향기 성분 22종, 살선충 성분, 포유류 적혈구 용혈 단백질 등이 들어 있다. 북한에서 실험한 예에서 종양억제율 75.3퍼센트이다.

    32, 2004년 11월 27일 무안면 들판 약초 여행에 참가한 약사모 회원과 푸드채널 방송국 취재진, 뒷배경은 땀흘리는 비석 "표충비각"

    앞줄 왼쪽부터: 경기 한준오, 창원 김미옥, 어린이, 경기 왕효숙, 어린이, 경기 송정순, 경기 이영애, 창원 이정복 전북 소재율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서울 장성순, 서울 학생, 서울 노해정, 마산 정재성, 부산 이정호, 대구 김영호, 마산 방원식, 전북 한하수, 부산 안광일, 김해 이상철, 구미 곽영철, 부산 조달려, 푸드채널 김장훈 PD, 부산 곽종렬, 창원 정석규, 푸드채널, 창원 구경민, 푸드채널 카메라 감독

    33, 자실층이 두껍게 잘 결실된 적색 "영지", 만년버섯, 불로초, 장수버섯, 이령으로도 부른다.

    영지에는 에르고스테롤, 진균분해효소, 산성 단백분해효소, 다당류, 유기산, 수지, 쿠마린, 만니톨, 알칼로이드 등이 들어 있다.

    간세포 재생 촉진, 강장, 진정, 신경쇠약증, 불면증, 소화불량, 노인성 기관지염, 기침멎이약, 기관지천식, 백혈구 감소증, 관상동맥경화성 심장병, 부정맥, 급성 및 만성 간염에 효험이 있다.

    화학약품, 방사선물질, 항생소, 오랜 기간의 병으로 인한 백혈구감소증 환자 52명에게 배양균사의 알콜 추출액을 하루 3번씩 10~20일 동안 먹였을 때 44명에게서 효과가 있었다.

     

    고의서에는 영지에는 적지(단지), 흑지(현지), 청지(용지), 백지(옥지), 황지(금지), 자지(목지)의 6가지가 있으며 보라색 영지를 제외하고는 5가지 맛, 즉 쓴맛, 짠맛, 신맛, 매운맛, 단맛에 해당하고 5장, 즉 심장, 신장, 간장, 폐장, 비장의 기를 돕는 약효가 있어 영지를 오래 먹으면 몸이 튼튼하게 되고 늙지 않는다고 기록하며, 특히 적색영지는 가슴속에 맺힌 것을 낫게하고 기를 도우며 건망증을 치료한다.

    34, 들판에 나물을 캐며 개울가를 관찰하면서 느타리 버섯을 들고 기념촬영

    35, 느타리버섯은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소풍활락, 강근장골의 효능이 있어 요퇴동통, 근육경련, 수족마비에 느타리버섯 9그램을 황주와 같이 끓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75.3퍼센트,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60퍼센트의 약리 작용이 있다.

    36, 시골 냇가 참나무 고목 그루터기에 야생 느타리 버섯이 대량 서식하고 있다.

    봄가을에 활엽수 또는 침엽수의 죽은 가지나 그루터기, 통나무 위에 군생 또는 다중생하는 목재 백색 부후성 버섯이다.

    함박눈이 내린 한겨울에도 양지쪽에는 눈이 녹으면서 균사체가 발달하여 아카시나무, 오리나무등에 손 바닥보다 큰 크기로 무리를 이루고 자라는데 참기름에 볶아 먹거나 소고기와 함께 고춧가루를 넣고 얼큰하게 국을 끓여 먹는다.

    아니스 향기과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37, 야생 느타리버섯을 들고 기념촬영

    38, 상수리나무에 타고 올라간 오래묵은 "마삭줄"

    마삭줄은 마삭나무, 낙석등, 백화등으로 불린다.

    마삭줄은 관절염, 신경통, 어혈, 각기, 무릎이 시큰시큰 쑤시고 아픈 데, 고혈압 등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다.

    해독작용, 음식물 중독, 아픔멎이약, 편도염, 뼈마디 아픔, 보약으로도 쓴다.

    하루 마삭덩굴 건조 한 것 5~1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신다.

    39, 냇가 바위틈에 집을 짓고 반쯤 부서진 말벌집인 "노봉방" 바위주위로 마삭줄이 어우러져 있다.

    40, 푸드채널 취재를 위해 야생 들나물과 약초인 곰보배추, 씀바귀, 보리뱅이, 소리쟁이, 민들레, 환삼덩굴, 석위, 부처손, 번행초 등을 진열해 놓고 있다.

    41, 열심히 취재에 정열을 쏟고 있는 푸드채널 방송 카메라 감독

    42, 붉게 열매가 열려 있는 찔레나무 열매인 "영실" 들장미라고도 부른다. 각지의 산기슭, 개울가, 들에서 자란다.

    열매를 약한 설사약, 이뇨제, 창독, 변비, 콩팥염등에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양을 많이 먹으면 심한 설사를 할 수 있다.

    민간에서는 뿌리를 술을 담가 관절염에 또는 벌레떼기 약으로 쓴다.

    43, 이번 약초여행에 함께 동행한 푸드채널 방송국 취재진이

    들판 야생 나물과 개울가에 자라는 버섯을 촬영하기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44, 2004년 11월 27일 무안면 들판 약초 여행에 참가한 약사모 회원과 푸드채널 방송국 취재진, 뒷배경은 땀흘리는 비석 "표충비각"

    앞줄 왼쪽부터: 경기 한준오, 창원 김미옥, 어린이, 경기 왕효숙, 어린이, 경기 송정순, 경기 이영애, 창원 이정복 전북 소재율 뒷줄 왼쪽부터: 부산 전동명, 서울 장성순, 서울 학생, 서울 노해정, 마산 정재성, 부산 이정호, 대구 김영호, 마산 방원식, 전북 한하수, 부산 안광일, 김해 이상철, 구미 곽영철, 부산 조달려, 푸드채널 김장훈 PD, 부산 곽종렬, 창원 정석규, 푸드채널, 창원 구경민, 푸드채널 카메라 감독

    45, 대전의 정춘웅 약사모 회원님이 찍어서 문의해온 사진이다.

    태류 우산이끼과의 "우산이끼"이다. 효험에 관해서 국내 자료에는 없기 때문에

    중국의 귀주민간약물(貴州民間藥物) 지를 인용하였다.

    중국에서는 지전(地錢)과 (Marchanitiaceae) 식물인 지전(地錢: Marchantia polymorpha L.)이라고 한다.

    지사라(地梭羅), 지부평(地浮萍), 일단운(一團雲) 이라고도 한다.

    분포는 고랑의 음습한 곳 및 절벽의 돌위 및 습지에서 자란다. 1년내내 사계절 채취가 가능하며 진흙과 잡질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aureusidin, luteslin, 대량의 포도당, 과당, 설탕과 전분을 함유하고 있다. 맛은 싱겁고 성질은 서늘하다.

    새살이 돋아나게 하고 독을 배출시키며 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독사에 물린데, 골절, 칼에 베인데, 화상, 창옹종독을 치료하며, 외용시 적당한 양을 사용한다..

    화상과 백선의 치료에는 지사라를 불에 굽고 찧어서 가루내어 채자유(菜子油)로 개어 환부에 바른다.

    칼에 베인 상처와 골절의 치료에는 지사라를 찧어서 섬유상태로 하여 환부를 싸맨다.[623장]

     

    31, ≪ 약초산행 제31부 기념사진 ≫

     

    1, 2005년 4월 11일 월요일 울산 임상빈 지부장이 개최한 약초산행 기념사진

    ≪ 좌로부터: 부산 전동명, 서울 한영민, 마산 방원식, 울산 임상빈, 울산 김재환, 울주 위삼복, 울산 장용진 ≫

    이번 산행에 높이 740미터 만봉산(晩逢山) 남서쪽을 향해 완만하게 뻗은 15만평을 소유하신 김재환 회원님의

    개인 소유의 산을 탐방하였습니다. 김재환 회원님께서 앞으로 이산을 약사모 회원들의 약초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평일날 시간을 내주신 약사모 회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 만봉산 자락에 아름답게 핀 "노랑제비꽃"

    3, 만봉산 습지에서 연노랑꽃을 피운 "애기괭이눈"

    생약명으로 <금전고엽초>라고 한다. 범위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배농, 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의 염증을 가라앉히면서 고름독을 제거하며 외용으로 짓찧어서 종기에 붙인다.

    종류로는 괭이눈, 산괭이눈, 흰털괭이눈, 오대산괭이눈, 제주괭이눈, 바위괭이눈, 털괭이눈, 가지괭이눈, 선괭이눈이 있다.

    4, 만봉산 작은 폭포에서 기념촬영

    5, 만봉산에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는 "산괴불주머니"

    6, 만봉산 자락에서 굴참나무에 자라고 있는 "겨우살이"

    7, 울산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아름드리 벚나무에 벚꽃이 만발한 작천정 "벚꽃축제"

    8, 울주군 작천정 "벚꽃축제" 거리에서 위삼복, 한영민 약사모 회원

    9, 울주군 작천정에 만발한 "벚꽃 축제"

    10, 2005년 3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동보빌딩 2층 "한국암환우지원센터" 출범식을 개설한 박영출 대표

    11, 한국암환우지원센터 건립에 의사, 한의사, 웃음연구사, 약초요법사, 침구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출범식을 가졌다.

    12, 2005년 3월 12일 웅동 봄나물 약초 여행에 참여한 약사모 회원들

    약간 쌀쌀한 날씨에 봄나물을 관찰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13,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2년초 "벌씀바귀"이다. 주변에는 "벼룩나물"이 자라고 있다.

    개화기가 보통 5~7월인데, 경남 진해 웅동에는 3월에 꽃이 돌틈에 피어 있다.

    씀바귀는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간경화, 구내염, 노화방지, 독사물린데, 만성기관지염, 유방염, 이질, 타박상, 폐옹, 피로회복, 항종양, 항암, 해독, 해열의 효능이 있다.

    14, 논두렁 물가에는 "큰개불알풀"이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다. 꽃자루가 잎보다 긴 것이 "큰개불알풀"이다.

    이름의 유래는 이꽃의 열매가 개불알을 닮아서 부르게 되었다.

    이명은 신자초, 등롱초, 파사파파납, 파사수고매, 새눈이라고 하며, 맛은 맵고 쓰면서 짜며 성질은 평하다.

    개창, 만성말라리아, 소아음낭종대, 신허요통, 지혈, 풍습성 동통, 학질발작예방, 해열의 효능이 있다.

    15, "떡쑥"이 한참 올라오고 있다.

    떡쑥의 이명은 서국초, 불이초, 모자초이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가래, 감기, 고혈압, 근육통, 기관지염, 습진, 요통, 위궤양, 창상, 천식, 타박상, 피부가려움증, 하지궤양, 해수를 치료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잎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잎과 뿌리 전초를 캐서 떡을 해서 먹는다.

    16, 꿀풀과의 한해살이풀인 "광대나물"이 꽃을 피우고 있다. 이명은 보개초, 접골초, 진주연, 코딱지나물이라고도 부른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작용이 있어 근육과 골격의 동통, 사지마비, 타박상으로 인한 골절상, 어혈동통을 다스린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연한 잎과 줄기를 나물로 삶아 먹으면 맛이 좋다.

     

    17,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이다.

    이명은 단장초, 분통초, 석련, 황근, 황화어등초 라고 부른다. 식물에서 악취가 난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살충, 해독,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옴, 버짐, 종기, 이질, 복통, 경풍, 독사에 물린 상처에, 벌레에 물린데,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사용한다. 독성이 있지만 하루 4~8그램을 신선한 것은 약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짓찧어 즙을 복용한다.

    중국의 <절강천목산약식지>에서는

    독사에 물린 상처에는 신선한 괴불주머니의 짓찧은 즙을 바른다."라고 기록한다.

    중국의 <절강민간상용초약>에서는

    "폐병에 신선한 산괴불주머니 전초 40~80그램을 짓찧어 그 즙을 복용한다. 달이면 효과가 없어진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강서 <초약수책>에서는

    "건선에 산괴불주머니의 뿌리에 술과 식초를 가하여 갈은 즙을 바른다."라고 알려준다.

    독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내복약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18, 웅동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모인 약사모 회원들의 모습

    19, 물을 정화시키는 "석창포"

    두뇌의 피로를 풀고 명석하게 하여 눈과 귀를 밝게하고 목소리도 좋아진다.

    공부하는 수험생, 치매환자, 스트레스, 기억력 증진, 건망증, 두통, 불면증에 효험이 있다. 뿌리를 분말해서 먹고 잎은 차로 끓여 먹으며 전초를 목욕 또는 반신욕을 하면 정신 및 신경성 계통의 질환에 탁월하다.

    20, 부산지방에 101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온천지가 흰눈으로 덮여 있다.

    21, 부산 동구 초량동의 구봉산 설경

    22, 구봉산 설경 2번째 사진

    23, 구봉산 설경 3번째 사진

    24, 산야초 연구소 집앞 설경

    25, 화신아파트내 101년만에 눈오는 날

    26, 눈을 치우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

    27, 밤새 수북히 쌓여 있는 눈

    28, 새벽에 눈속에 길을 내면서 기념사진

    29, 눈덮인 동구 시가지 전경

    30, 흰눈에 덮인 필자의 4륜구동차[653장]

     

    32, ≪ 약초산행 제32부 기념사진 ≫

     

    1, 2005년 4월 30일 부산 근교 약초산행

    앞줄 왼쪽부터: 정동식, 김윤희, 민보라, 이자경, 왕효숙

    뒷줄 왼쪽부터: 한영민, 안광일, 이동영, 이명철, 민준식, 김종희, 한준오, 전동명

    2,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꽃으아리"이다.

    으아리, 큰꽃으아리, 참으아리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위령선(威靈仙)"이라고 부르며 약용한다.

    3, 두 번재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정동식, 김윤희, 민보라, 이자경, 왕효숙

    뒷줄 왼쪽부터: 한영민, 안광일, 이동영, 이명철, 민준식, 김종희, 한준오, 전동명

    4, 대형으로 피는 흰꽃의 모습이 눈을 시원하게 하고 산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5, 아름답게 핀 "벌깨덩굴"

    6, 보라빛이 아니라 "흰색의 벌깨덩굴"

    꿀풀과의 벌깨덩굴을 생약명으로 "미한화(美漢花)"라고 부른다.

    청열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해열작용과 종독을 풀어주며 통증을 완화시킨다.

    7, 꽃이 진한 노란색을 자랑하는 "윤판나물" 연한 줄기끝에 꽃의 무게로 인해 머리를 숙이고 있다.

    낮은 산간 지역의 숲밑의 그늘지고 축축한 곳에서 자란다.

    8, 꽃이 무거워 고개숙인 모습의 뒤를 젖혀 근접 촬영

    백합과의 윤판나물을 봄나물로도 식용하지만, 생약명으로 "백미순(百尾笋)"이라고 한다.

    이명으로 만수죽, 만화초, 보탁초, 석림초, 석죽근, 황우미파라고 한다.

    맛이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폐를 촉촉하게 하고 해수를 멈추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체한 음식물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여름부터 가을사이에 전초를 채취하여 말렸다가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9, 산속 비탈에 흔하게 무리를 지어 자라고 있는 "애기나리" 꽃의 근접 촬영

    애기나리를 생약명으로 "보주초(寶珠草)"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윤폐지해, 건비소적의 효능이 있어 몸이 허약해서 일어나는 해수,

    강심작용, 천식과 가래에 피가 섞이는 증상, 건위, 복부창만, 대장출혈에도 지혈반응을 보인다.

    10, 백합과의 "애기나리"는 전국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금강애기나리(진부애기나리), 애기나리, 큰애기나리 모두 약용한다.

    11, 세 번째 약초산행 기념사진

    12, 앵초과의 "앵초" 우글쭈글한 잎에 긴 꽃줄기 끝에 여러개의 꽃송이가 사방으로 매달려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앵초의 다른이름은 취란화, 야백채, 앵초, 취남보춘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해수를 멈추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다.

    8~9월에 채집하여 깨끗이 씻어서 말려서 해수, 가래, 천식에 앵초 8~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중국의 <영하중초약수책(寧夏中草藥手冊)>에서는

    "가래로 인한 천식과 해수에 야백채의 뿌리 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돌앵초, 설앵초, 앵초, 좀설앵초, 큰앵초, 털큰앵초, 흰앵초, 흰좀설앵초 모두 약용한다.

    13, 깊은 산골의 숲속에 앞다투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는 야생의 "앵초"의 무리이다.

    전세계 약 4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 9종이 자생한다.

    앵초명감(櫻草銘監)에는 806품종이 기록되어 있다.

    14, 꽃모양이 앵두나무꽃 또는 벚꽃을 닮았다고 하여 "앵초(櫻草)"라고 부른다.

    15, 이번 약초관찰 산행에 참여하신 <이동영, 김윤희 부부> 약사모 회원

    16, 국화과의 "우산나물"

    생약명으로 "토아산(兔兒傘)"이라고 한다. 산비탈이나 황무지에서 자란다. 가을에 전초를 채집하여 말려서 사용한다.

    우산나물의 다른이름은 남천선, 모두채, 산파초, 용두칠, 우산채, 우산초, 일파산, 철양산, 첩골산, 칠리마, 파양산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풍사를 몰아내고 습사를 없애고 해독하며 혈을 잘 순환하게 하고 부기를 가라앉히며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골절, 거풍습으로 인한 사지마비, 관절통, 독사에 물린데, 부종, 생리통, 약성종양, 월경불순, 허리아픈데, 타박상, 경부림프절염,

    종기에 짓찧어 바른다. 하루 8~2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갔다가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중국의 <절강민간상용초약>에서는 "독사에 물린데 토아산 뿌리를 짓찧어 황주에 섞어 환부에 바른다. "고 기록하고 있다.

    주의사항으로 "생강을 함께 쓰지 말아야 하며, 임산부는 복용해서는 안된다."

    신허요통, 사지마비, 관절통에 3개월 정도 술에 담가 우려내어 하루 소주잔으로 한작씩 세 번 복용한다.

    17, 외모가 갈라진 우산을 닮았다고 하여 "우산나물"이라고 한다.

    뿌리를 달여 복용하거나 환부에 도포하면 타박상을 치료한다.

    근육을 이완하고 피를 잘 순환하게 한다.

    18, 장미과의 "양지꽃"이다. 생약명으로 "치자연(雉子筵)"이라고 한다.

    다른이름은 경여초, 만산홍, 매엽위릉채, 모후자, 연경사유, 치자연으로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여름에 채집하여 말려서 사용한다.

    중초를 튼튼하게 하고 음허를 보하는 효능이 있다.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만성 영양 부족을 치료한다.

    익중기, 보음허의 효능이 있어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산증, 부종, 타박상, 각종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19, 지치과의 한해살이풀인 "참꽃마리"이다. 꽃마리, 참꽃마리 모두 약용한다. 생약명을 "부지채(附地菜)"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서늘하다. 유뇨, 적백이질, 발배열종, 수각마목의 효능이 있어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소아의 적백이질에 즙을 내어 꿀에 타서 복용한다.

    20, 꽃마리는 논밭두렁에 자라지만, 참꽃마리는 전국의 산 숲 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21, 용담과의 "큰구슬붕이"

    햇볕이 좋은 산비탈에 자란다.

    늦은 봄부터 이른 여름에 걸쳐서 이미 꽃이 피어 있는 것을 채취하여 말리거나 신선한 것을 쓴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급성 결막염, 장내의 화농성 병변, 정창, 옹종, 나력, 목적종통을 치료한다.

    하루 4~15그램을 신선한 것은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 가루내어 배합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옹저가 화농한 사람이나 허한한 사람에게는 쓰면 안된다.

    다른이름은 남화지정, 자화지정, 애용담, 귀점등, 유월녹화초, 녹화초, 미포대 라고 부른다.

    22, 큰구슬붕이의 생약명은 "석룡담(石龍膽)"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 악창, 충수염에 화농이 되지 않았을 때, 결핵성림프선염에 소염작용을 나타내며,

    안구충혈로 인하여 눈이 붓고 아픈 증상에 사용한다.

    23,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참취"이다. 산나물로 유명하며 맛과 향이 매우 좋다.

    참취의 다른 이름은 동풍채, 반용초, 백운초, 산백채, 산합노, 선백초, 소엽청, 찬산구, 첨엽산고매, 초삼칠, 흘답약 이라고 부른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말려놓았다가 언제든지 묵나물로 먹는다.

    생약명으로 "동풍채(東風菜)"라고 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향기가 나고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소풍, 행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통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요통, 칼에 찔리거나 베인 상처, 독사에 물린 상처, 부스럼, 장염으로 인한 복통, 골절동통, 타박상을 치료한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혹은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 가루내어 뿌리거나 짓찧어 바른다.

    독사에 물린데 팔풍혈, 팔사혈에 피를 뺀다음 신선한 참취의 뿌리를 짓찧어 상처주위에 바른다.

    동시에 신선한 뿌리 40그램을(말린 것은 15그램) 달여서 하루 2번 복용한다.

    이약을 먹은 후 일부 환자는 토하는데 설탕을 넣어 먹으면 곧 멎는다.

    독사의 물린 환자 150명을 치료한 결과 3명은 발병이 특별히 급속하고 심하여 다른 치료 방법을 채용하고

    나머지 환자 147명은 모두 치료되었다.

    치료 기간이 제일 짧은 것은 3일이었고 일반적으로 6~7일이었다.

    24, 장미과의 "겹황매화(죽도화, 죽단화)"이다. 정원에서 많이 재배한다.

    꽃잎이 5개가 붙은 '황매화'는 전 세계적으로 1종만 분포한다.

    다른이름은 금단자화, 금체당, 마엽체당, 봉당화, 소통화, 지당, 지원화, 청명화, 황도매, 황유엽매 라고 부른다.

    25, 산속에 군락을 이루고 자라는 "겹황매화" 아름다운 자태이다.

    4~5월에 꽃을 채집하고 7~8월에 가지와 잎을 채집한다. 뿌리, 가지, 잎보다 꽃이 더 효험이 좋다.

    맛은 약간 쓰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다.

    만성해수, 소화불량, 폐를 촉촉하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단독, 수종, 풍습성 관절염, 열독창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오래된 기침 및 만성해수에 체당화꽃과 꿀을 함께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26, 백합과의 "여로(藜蘆)" 봄철에 원추리 나물로 잘못알고 먹고 중독되어 사망하거나 병원에 실려가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대단히 강하여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절대로 복용을 금한다.

    사용방법은 반드시 <약초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기 바란다.

    여로는 총백을 꺼리는데, 여로를 복용하고 계속 토할 때는 파를 끓여서 마시면 곧 멎는다.

    여로의 해독제는 "파"이다. 파를 진하게 달여서 차게 해서 마시면 해독된다.

    박새, 여로, 파란여로, 흰여로 모두 "맹독성"을 가지고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냉하고 독성이 있다. 간경에 들어간다.

    5~6월에 꽃자루가 나오기 전에 파내어 잎을 따 버리고 햇볕에 말리거나 끓는 물로 데친 다음 말린다.

    풍담을 토하게 하고 충독을 죽이는 효능이 있다.

    중풍, 전간, 인후마비, 황달, 오랫동안 낫지 않는 말라리아, 하리, 두통, 후두염, 편도선염, 비이, 개선, 악성종기, 대머리 치료, 기생충 구제, 독사의 물린 상처 치료, 오래된 농혈 설사, 코안의 살이 점차 커져서 생기는 호흡불통, 알코올 중독, 복통, 늑막염, 속앓이, 만성간염, 고혈압, 정신병, 치통, 학질, 골절유합촉진, 간질을 치료한다.

    일본에서는 농업용 천연 살충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여로를 말린 약재를 곱게 가루내어 한번에 0.1그램에서 0.2그램 소량을 하루 세 번 복용한다.

    하루에 0.6그램 이상을 초과해서는 대단히 위험하며 사망할 수 있다.

    독성이 강하므로 절대로 많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피부질환에는 가루로 빻은 것을 기름으로 개어 환부에 발라 사용한다.

    27, 고비가 이제 막 낙엽속에서 겨우내 잠을 자다가 따뜻한 봄기운에 지표면을 뚫고 얼굴을 살며시 내밀고 있다.

    28, 고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고비"가 큰키를 자랑하며 올라오고 있다.

    29, 올라오는 고비의 근접 촬영이다.

    30, 고비가 서서히 잎을 벌리려고 하고 있다.

    31, 고비가 양쪽 날개의 잎을 서서히 펼치려는 순간이다.

    32, 드디어 고비가 잎을 활짝 피고 만개하여 광합성 작용을 하기 시작한다.

    봄에 잎이 활짝 피기 전에 채취하여 삶아 말려두고 나물로 먹는다.

    고비의 생약명은 "자기(紫萁)"이다. 고각관중, 노호아, 수골채 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며 독성이 없거나 약간 독이 있다. 간, 위경에 들어간다.

    청열해독, 양혈지혈의 효능이 있어 감기로 인한 발열, 피부발진, 토혈, 코피, 대변출혈, 자궁출혈, 회충구제,

    십이지장충, 여러 가지 열독, 식중독,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 홍역예방, 유행성 감기 예방, 유행성 뇌척수막염 예방, 자궁수축, 사스 예방 및 치료, 화상, 뼈가 목에 걸렸을 때, 옻이 오른데, 이질로 인한 출혈,

    대량의 코피가 나는데는 뿌리를 가루내어 물로 약 4그램을 복용한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는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냉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며, 임신부는 복용을 삼가한다.

    33, 붓꽃과의 "각시붓꽃"이다.

    봄철에 산속의 풀밭에 아름답게 자색의 꽃이 피어 있어 산을 오르는 사람에게 눈의 즐거움을 준다.

    뒤로 젖혀지는 3장의 외화피는 황백색의 그물 무늬가 있다. 열매는 둥근 모습이다.

    34, 각시붓꽃을 생약명으로 "마린자(馬藺子)"라고 하여 붓꽃, 타래붓꽃, 금붓꽃, 노랑무늬붓꽃, 각시붓꽃의 종자, 꽃, 뿌리를 약용한다.

    종자는 습열로 인한 황달, 이질, 지혈, 토혈, 코피, 자궁 출혈, 인후염에 효험이 있으며,

    꽃은 인후염, 토혈, 코피, 이뇨작용으로 임질 증상에 효험이 있으며,

    뿌리는 청열, 해독작용이 있어 인후염, 종기, 해열, 소염의 효능이 있다.

    35, 십각목 가재과에 속하는 민물 갑각류의 하나인 "가재"이다. 학명은 Cambaroides similis (K.)이다.

    발견 당시 알을 가득품고 있어서 느릅나무 위에 올려서 사진을 찍고 계곡으로 되돌려 보내주었다.

    가재를 지방에 따라<가아자, 까자, 까재, 까지>등으로 부른다.

    한자로 "석해(石蟹), 석차와(石次蛙), 날고(蝲蛄), 석오(石鰲), 기륙(夔陸)" 이라고 한다.

    <동의보감>에서는 가재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석해(石蟹)/벌레부/

    방게같이 생기지 않았다.

    생김새가 작은데 딱지 속에 있는 장을 오랫동안 아물지 않는 헌데에 붙이면 좋다.

    방게는 옆으로 가고 가재는 뒷걸음질하는 것이 다르다. 이것은 시냇물에서 산다[속방]"

    깨끗한 계곡의 물이나 냇물에서 살며, 돌 밑에 숨기도 하고 구멍을 파고 들어가기도 한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은 누구나 산골짜기에서 가재를 잡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다.

    가재가 알을 낳는 시기는 4~6월 사이이며 50~60개의 알을 뒤쪽에 말리는 부분에 품고 있다.

    시골에서는 가재를 잡아 양념을 해서 볶아서 식용을 하는데 맛이 아주 좋다.

    가재에 관한 설화, 속담, 민요 등이 많이 전해져 오며 "가재는 게편", "도랑치고 가재잡는다." 는 말이 전해져 내려온다.

    36, 저수지 방둑에서 떡과 겨우살이 약초차를 음미하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37,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하루 전날 내려 와서 숙식을 하고 약초 산행에 합류하신 서울의 한영민 약사모 회원

    약초를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날씨와 거리를 불문하고 참여함으로

    모든 약사모 회원들에게 좋은 본과 훌륭한 귀감이 되고 있다.

    38, 홀아비꽃대과의 "홀아비꽃대"이다.

    생약명으로 "은선초"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있다.

    조습화담, 활혈거어,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해수, 가래, 생리통, 생리불순, 독사에물린데, 부종, 어혈, 혈액순환촉진, 감기, 요퇴통, 백대하, 타박상으로 인한 어혈이 있는 것을 풀어준다.

    그늘에 말린 전초 또는 뿌리를 하루 2~4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가서 우려내어 먹는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는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

    부작용으로 구토를 일으키며, 많이 복용하면 간장 출혈을 일으키고 복용기간 옥수수, 사탕을 먹으면 안된다.

    39,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비짜루"이다.

    생약명으로 "용수채"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윤폐진해, 지혈의 효능이 있어 호흡기를 보호하므로 기관지염, 지혈, 가벼운 이뇨작용이 있다.

    가을에 빨간색이 콩알 만한 열매가 열리며 약초를 배우는 분들이 '천문동'으로 오해하는 약초 중에 하나이다.

    40, 녹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비목나무"이다. 꽃이 한참 피고 있다.

    생약명으로 "첨당과"라고 한다. 성분은 benzoin, benzoelor beer이 들어 있다.

    풍수종독의 효능이 있어 풍습성으로 인한 전신 부종, 이뇨, 관절염, 타박상, 해독 작용이 있다.

    41, 술중독, 지방간, 온갖 간장 질환에 좋은 "헛개나무"

    헛개나무 잎의 근접 촬영이다. 톱니가 규칙적으로 잘 배열되어 있다.

    42, 헛개나무, 잎, 줄기, 목심, 열매 등 모두 물로 달여서 복용할 수 있다.

    43, 생으로 쌈을 싸서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의 제왕 "곰취"

    한참 잎이 자라고 있다.

    44, 부산 근교에 곰취 야생 군락지가 있어 매년 잎을 생으로 쌈을 싸서 먹는 기쁨을 맛보고 있다.

    45, 동백나무 겨우살이의 모습이다.

    46,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간과 신장을 보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풍습을 없애고 경련이나 마비를 풀어 주며, 경락을 통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무릎이나 허리가 시리고 아플 때, 각기, 고혈압, 신장염, 당뇨병, 암, 위장병, 간질, 신경쇠약 등에 두루 치료 효과가 있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력도 있다.

    47, 붓꽃과의 "술붓꽃(Iris japonica)"

    꽃이 마치 헝겊으로 수를 놓은 것처럼 정교하다.

    48, 청정 저수지의 뒤를 배경으로 "민준식" 약사모 회원

    49, 온갖 간장질환에 효험있는 "산청목"

    산청목 잎의 접사 촬영이다.

    50, 청정 저수지의 뒤를 배경으로 "아자경" 약사모 회원

    51, 부산 근교의 산에 산청목의 어린 묘목이 한참 자라고 있다.[704장]

     

    33, ≪ 약초산행 제33부 기념사진 ≫

     

    1, 2005년 5월 14일 경기도 파주 약초교육여행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경기 왕효숙, 서울 송옥도, 경기 공명숙, 경기 박효심, 경기 송점순, 경기 이영애, 서울 구한규, 서울 김수일

    뒷줄 왼쪽부터: 서울 한영민, 부산 전동명, 대전 홍학기, 경기 이동혁, 경기 양인옥, 경기 김종대, 서울 문종환, 경기 차상경, 마산 구경민, 경기 한준오

    2, 이번 약초교육에서 계곡 어디가나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양귀비과 또는 현호색과의 다년생 초본 식물 "금낭화"

    주머니 모양의 납작한 붉은색 또는 분홍색의 꽃이 조롱조롱 매달려 있는 모습이 귀한 금주머니를 연상케 한다.

    봄철 4~6월에 줄기 끝에 연한 붉은색의 아름다운 꽃이 내려드리워 핀다.

    우리나라 중부와 남부의 낮은 산 그늘진 곳, 바위틈에서 자란다.

    4개의 꽃잎은 교차하여 안쪽과 바깥쪽 2층으로 배열되어 있다. 상부에 2개의 짧은 꿀주머니가 있다.

    3, 꽃의 모양이 여성들 옷에 매다는 주머니를 닮았다고 하여 금낭화를 "며느리 주머니"라고도 부른다.

    꽃의 모양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4, 아름다운 금낭화의 근접사진

    금낭화의 성분은 전초와 뿌리에 0.1~2퍼센트의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다.

    주성분은 프로토핀, 디센트린이고 기타 콥티신, 켈레리트린, 켈리루빈, 켈리루틴도 분리되었다.

    알칼로이드는 전초에 0.18퍼센트, 뿌리에 1.22퍼센트가 들어 있으며,

    프로토핀은 전초에 0.14퍼센트, 뿌리에 1.01퍼센트가 들어 있다.

    디센트린은 마취작용이 있으며 많은 양에서 경련을 일으킨다. 그리고 온혈동물에게 주사하면 안티피린보다 2배나 센 열내림 작용이 있다. 전초 달임약을 위통, 진통, 진정약으로 사용한다.

    5, 산계곡 중간쯤에 거대한 무리를 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금낭화의 자태

    어쩌면 이 산 이름을 금낭화산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는곳마다 야생 금낭화의 낙원이다.

    6, 금낭화의 생약명은 "하포모단근(荷包牡丹根)"이다.

    이명으로 토당귀, 활혈초(본초강목습유), 하포모단근(왕연사, 채약서), 하포모단, 어아모단(화경)라고도 부른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뿌리를 짓찧은 즙을 술에 타서 복용하면 깊이 취하게 되는데 금창(金瘡) 즉 쇠붙이에 상한 창상의 성약(聖藥)이다.

    산혈, 소창독, 제풍의 효능이 있어 혈을 풀어주고 창독, 풍을 제거하고 혈을 조화시킨다.

    채집은 꽃필때 줄기채로 베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물로 달여서 위통, 진통, 진정약으로 사용한다.

    7, 디지털 카메라 앞에 가까이서도 폭을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렌즈를 착용해서 금낭화를 앞에 두고 찍은 기념사진

    뒷배경 바위 위에는 매화말발도리, 붉은병꽃나무, 다래덩굴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8,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범위귀과 "돌단풍" 또는 "장장풍"이라고도 한다.

    살이 찐 뿌리 줄기는 바위틈새로 벋어 나간다. 잎의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자란다고 하여 "돌단풍"이라고 부른다.

    9, 돌단풍의 꽃, 손바닥 모양의 잎은 가장자리가 5~7개로 깊게 갈라지고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광택이 난다.

    10, 2001년 5월 5일 설악산에서 만난 돌단풍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돌단풍을 생약명으로 단풍나무축자를 사용하여 "축엽초(槭葉草)라고 한다.

    4~6월에 뿌리채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다. 성분은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이 들어 있다.

    강심, 이뇨작용의 효능이 있어 심계항진, 소변불리에 하루 10~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민간에서는 뿌리를 석창포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11, 박주가리과의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민백미꽃"

    줄기를 자르면 우유같은 흰 즙액이 나온다. 민백미꽃을 생약명으로 "백전(白前)"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강기, 거담, 지해의 효능이 있어 기운을 내리면서 해수, 천식, 찬기침, 열기침, 가래, 감기로 인해 해수, 진해, 거담를 치료한다.

    민백미꽃과 백미꽃의 차이는 민백미꽃은 흰색, 백미꽃은 진한 보라색,

    백미꽃은 꽃자루가 없고 잎은 양면에 털이 많고 화관은 겉에 털이 있다.

    민백비꽃은 꽃자루가 길고 화관은 털이 전혀 없는 것으로 구분한다.

    12, 마디풀과 산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싱아"

    신맛이 나는 어린줄기와 잎은 날로 먹으며, 잎을 데쳐서 물로 우려내어 나물로 먹는다.

    13, 마디풀과의 들과 산기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수영"

    수영은 위궤양, 위하수, 소화불량 등 위장병을 치료하고 위장 기능을 강화하는 데 깜짝 놀랄 만큼 효과가 있는 약초이다.

    수영을 뿌리째 뽑아 푹 삶은 다음 엿기름을 넣어 삭혀서 찌꺼기는 짜서 버리고 감주를 만들어 마시면 갖가지 위장병이 치료된다.

    수영을 푹 삶아서 그 물을 밥먹기 전에 맥주잔으로 한잔씩 마셔도 같은 효과가 있다.

    수영의 뿌리는 류머티스성 관절염에도 특효가 있다.

    14, 금낭화 군락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영애 경기도 약사모 여성회원

    15, 골다공증, 요통, 관절염, 타박상, 통풍, 신장염, 부종, 어혈, 부러진 뼈 고치는 아름다운 "접골목"의 흰꽃

    16, 산더덕을 채심하고 기뻐하는 서울의 송옥도 약사모 여성회원

    17, 백합과의 "둥굴레" 꽃이 아름답게 매달려 피어 있다.

    허약체질을 다스리고 자양강장의 효과가 있다. 생약명으로 <옥죽, 위유, 여위, 토황정>이라고도 부른다.

    18, 산더덕을 채심하고 기뻐하는 경기도 공명숙 약사모 여성회원

    19, 마타리과의 산과 풀밭 또는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쥐오줌풀" 근접 촬영 장면

    생약명으로 "힐초(纈草)"라고 부른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심신불안, 위약, 요통, 월경불순, 타박상에 효능이 있다.

    신경쇠약, 신경병, 심근염, 심박쇠약, 뇌신경쇠약, 고산병, 위장이 약하여 자주 위경련이 있는데 효험이 있다.

    쥐오줌풀, 좀쥐오줌풀, 넓은잎쥐오줌풀, 광릉쥐오줌풀의 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20, 쥐오줌풀은 5~6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촘촘히 모여 피는데, 봄에 올라오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1, 겨자과 또는 십자화과의 산속 물가나 습한 땅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미나리냉이"

    생약명으로 "채자칠"이라고 한다.

    백일해에 효능이 있어 뿌리 및 전초를 백일해에 20~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1일 2회 나누어 복용한다.

    22, 생약명으로 "목통"이라고 부르는 "으름덩굴"의 꽃이다.

    줄기 및 열매는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이뇨, 활혈, 지통, 살충, 통유, 통혈맥, 사심화의 효능이 있다.

    신우신염, 방광염, 요도염, 복수가 찬데, 마비동통, 유즙분비부족을 치료한다.

    23, 바위와 금낭화 앞에서 한준오 약사모 회원

    24, 범의귀과의 갈잎떨기나무인 "말발도리"의 흰꽃이다.

    생약명으로 "수소(溲疎)"라고 한다. 배화말발도리, 애기말발도리, 태백말발도리, 꽃말발도리의 열매를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주로 피부염과 가려움증 해소를 위해서 물로 달여서 욕탕에 넣고 목욕한다.

    25,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풀솜대"이다.

    생약명은 "녹약"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약간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 지통, 활혈의 효능이 있다.

    정두통, 풍습성으로 인한 사지마비동통, 생리불순, 종기, 유방염, 타박상을 치료한다.

    솜대, 풀솜대, 왕솜대 모두 약용한다.

    26, 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괭이밥"이다.

    생약명으로 "초장초"라고 한다. 맛은 시고 성질은 차다. 청열, 이습, 양혈, 산어, 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다.

    설사, 이질, 치질, 황달, 소변불통, 혈변, 토혈, 코피, 인후염, 유방염, 종기, 옴, 버짐, 악창, 타박상, 탕화상, 불면증을 치료한다.

    전염성 간염에 괭이밥 40그램을 돼지고기 40그램과 같이 넣고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괭이밥, 큰괭이밥, 자주괭이밥, 구근괭이밥, 옥살리스 모두 약용한다.

    27, 꿩의 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꿩의 비름"이다.

    맛은 쓰고 시며 성질은 차다. 청혈, 해독, 지혈의 효능이 있어 각혈, 토혈, 이상출혈, 소아단독, 폐렴를 치료한다.

    생약명으로 "경천"이라고 부른다. 꿩의비름, 둥근잎꿩의비름, 새끼꿩의비름의 지상부를 모두 약용한다.

    28, 인동과의 깔대기 모양의 "붉은병꽃나무"의 꽃이다.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 식물로 산기슭이나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29, 광각렌즈를 착용하여 찍은 두 번째 기념사진

    30, 하산하다가 경치가 좋아 기념촬영 밧데리가 모두 소모되어 두회원은 그만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31,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지황"

    뿌리를 술에 넣고 여러 번 쪄서 말린 것을 "숙지황", 날것을 "생지황", 날로 말린 것을 "건지황"이라고 한다.

    숙지황은 맛이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신경, 간경, 심경, 심포경에 작용한다.

    주로 혈과 신음을 보하고 정수를 불려주며 머리칼을 검게 한다. 동맥경화, 혈허증, 월경부조, 신음허로 인한 골증, 잠잘때 식은땀, 당뇨병, 유정, 허리와 무릎이 연약한데, 머리가 일찍 희어지는데,

    하루 9~30그램을 탕약, 환약, 산제, 약주, 고제 형태로 먹는다.[735장]

     

    34, ≪ 약초산행 제34부 기념사진 ≫

     

    1, 2005년 5월 21일 경남 밀양 초동 약초산행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밀양 김종성, 김해 김종희, 김해 조용택, 천안 남석호, 천안 안계희, 금정구 김윤희, 진구 정은임, 동구 고인숙, 김해 조동식

    뒷줄: 울산 박기제, 창원 박양수, 마산 방원식, 해운대구 안광일, 사상구 김종술, 청도 민준식, 금정구 이동영, 기장 서덕표, 김해 김대원, 양산 강덕수, 동구 전동명

    2, 왼쪽 노루발과의 사슴풀로 불리는 "콩팥노루발", 오른쪽은 난초과의 "금난초"

    노루발풀을 생약명으로 "녹수초" 또는 "녹제초"라고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거나 평하며 독이 없다.

    풍한습비, 반신불수, 건근골, 보폐신, 수렴, 지혈의 효능이 있다.

    풍습성 사지마비동통, 근육 골격 연약증, 신허요통, 오래된 해수, 헛기침, 토혈, 코피, 자궁 출혈, 외상 출혈, 고혈압, 보통 월경을 고르게 하는 약으로 쓰인다. 차대신 마셔 부인의 음허, 백대하에 쓴다.

    늦여름에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혹은 술에 담가 복용한다.

    금난초는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산의 숲속에서 자란다. 주름진 잎이 줄기에 어긋나며 4~6월에 줄기 윗부분에서

    노란색의 꽃이 촘촘히 피는데, 꽃잎은 활짝 벌어지지 않는다. 어린순은 비비추나 옥잠화와 같이 나물로 먹는다.

    3,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산도라지", 생약명으로 "길경(桔梗)"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폐, 위경에 들어간다.

    개선폐기하고 거담배농의 효능이 있어 감기에 의한 기침, 가래,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세, 가슴이 그득하고 옆구리가 아픈 증세, 인후염, 편도선염, 코막힘, 항암, 면역기능항진, 혈당강하, 이뇨, 전신부종, 급만성기관지염, 폐농양, 이질에 의한 복통을 치료한다.

    봄과 가을에 채집하여 햇볕에 말린다. 하루 4~8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본초강목>에서는 "도라지의 겉껍질을 벗겨내고 쌀뜨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얇게 썰어 약간 볶아서 쓴다."라고 기록한다.

    4,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비비추" 봄에 올라오는 연한 잎을 나물로 데쳐서 먹으면 달면서 부드럽고 맛이 대단히 좋다.

    비비추, 좀비비추, 참비비추, 일월비비추, 주걱비비추 모두 식용 및 약용한다.

    5,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옥잠화", 비비추와 옥잠화 함께 생약명으로 "옥잠화"로 같이 쓰인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상, 소변 불통, 창독,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2~4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옥잠화뿌리는 가을에 채집하여 햇볕에 말려서 사용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조금 있다.

    심, 간경에 들어 간다. 부기를 가라앉히고 해독하며 지혈하는 효능이 있다.

    목에 가시가 걸린데, 토혈, 초기급성유선염, 백대하, 옹저, 나력, 인후종통, 토혈, 편도선염을 치료한다.

    짓찧은 즙을 이빨에 대이면 이가 고통없이 빠지므로 빨대로 이에 닿지 않도록 복용한다.

    옥잠화 잎은 맛이 달고 매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조금 있다. 옹종, 정창, 벌레에 물렸거나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하루에 신선한 것은 4~12그램을 물러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짓찧은 즙을 술에 섞어 복용한다.

    <본초강목습유>에서 "옥잠화 잎을 말려서 태워서 연기를 쐬이면 벽에 숨어 있는 이를 멸종시킨다."고 기록한다.

    <상해상용중초약>에서는 "귓속에 고름이 흘러나오는데는 신선한 옥잠화잎을 짓쩧어 즙을 귓속에 떨어뜨린다."고 기록한다.

    <본초강목>은 "살모사에 물린데 잎 짓찧은 즙을 술에 섞어 복용하며 찌꺼기를 도포하고

    중심에 구멍을 남겨 기가 빠질 수 있도록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6, 2005년 5월 21일 경남 밀양 초동 2번째 기념사진

    7,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천남성", 생약명으로 "천남성"이라고 부른다.

    천남성, 큰천남성, 두루미천남성, 점박이천남성, 넓은잎천남성의 덩이뿌리를 모두 약용한다.

    맹독성의 독이 있어 함부로 사용하면 위험하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조습화담, 거풍지경, 산결지통의 효능이 있다. 반드시 약초전문가에게 조언을 듣고 사용해야 한다.

    폐, 간, 비장에 들어간다. 습한 것을 건조하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풍을 제거하고 경계를 진정시키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울결을 풀어 주게 한다. 중풍담옹, 안면 신경 마비, 반신불수, 전간, 마비, 파상풍, 풍담폐휘, 인후염, 나력, 옹종, 외상에 의한 골절, 항경련, 항종양, 거담, 진정, 지통, 뇌졸중으로 인한 인사불성, 독사와 벌레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천남성 법제 방법>

    깨끗한 천남성을 찬물에 담그고 햇볕을 받지 않도록 하며 하루에 물을 2~3회 바꾸어 준다. 흰 거품이 나오면

    천남성 100근에 백반 2근을 넣고 1개월간 물에 담근 후 맛을 보아 입이 저리지 않을 때까지 물을 계속 바꾸어 주고 꺼낸다.

    신선한 생강 조각 및 백반가루를 함게 그릇에 몇 겹이고 빽빽히 채워 넣고 물을 잠길 정도로 넣는다. 약 3~4주일 지난 후 가마에 넣어서 속에 흰심이 없어질 때가지 달이고 꺼내서 생강 조각을 버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고 6할 정도 말린다. 어느 정도 덮어 두었다가 둥글게 썰고 햇볕에 말린다. (천남성 60킬로그램 당 신선한 생강 조각 15킬로그램, 백반 15킬로그램을 쓴다.)

    8, 큰천남성의 꽃이 두렵게 생긴 모습이다. 외모가 마치 코브라의 머리를 닮아 독이 있어서 가까이 하지 말라는

    묵시적 암시를 하는 것 같다. 줄무늬가 쳐진 꽃대속에 둥근 막대 모양의 꽃이삭이 들어 있다.

    옥수수 이삭 모양의 장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는다.

    가을과 겨울 2번 채집한다. 양파처럼 생긴 뿌리를 파내어 줄기 및 수염뿌리, 겉껍질을 뜯어 버리고 햇볕에 말린다.

    임산부는 절대로 쓰면 안된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가루내어 산포하거나 붙인다.

    <남방주요유독식물>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천남성은 전초에 독이 있다. 뿌리의 두부에는 독성이 있는 알칼로이드가 함유되어 있고 뿌리, 잎, 줄기에는 강한 독소가 함유되어 있다. 중독 증상은 피부에 접촉하면 가렵고 잘못 먹으면 혀, 목구멍이 가렵고 뜨거워지며 붓는다.

    심할 때는 질식하고 호흡이 정지된다. 20그램을 먹으면 중독을 일으킨다."

    <천남성 해독 방법>

    1, 피부 중독에는 물이나 희석한 식초, 탄닌산으로 깨끗이 씻는다.

    2, 잘못 먹어 중독되면 희석한 식초나 탄닌산이나 짙은 차, 계란 흰자위 등을 복용한다. 호흡이 곤란해지면 산소를 공급하고 필요할 때에는 기관 절개를 해야 한다. 민간 요법으로는 식초, 40~80그램에 생강즙 소량을 넣고 먹거나 양치질을 한다.

    또는 생강 40그램, 방풍 80그램, 감초 20그램에 깨끗한 물 4사발로 반이 될 때 까지 달여서 반으로 반으로 양치질을 하고 나머지를 복용한다.

    9, 물옥잠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부레옥잠", 생약명으로 "봉안란"이라고 한다.

    청열해독, 이뇨소종의 효능이 있어 여름에 번열이 나고 갈증이 심한 것을 내리며,

    신우신염으로 몸이 붓거나 소변을 잘 못 볼 때 쓴다.

    10, 물속에 뿌리를 담그고 물위에서 생활하는 수생식물인 천남성과의 "물상추" 또는 "위터레터스"이다.

    잎 표면의 질감이 부드러운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이다. 화훼식물로 가꾸고 있다.

    산행을 마치고 김종성 회원의 소개로 농원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화훼식물을 감상할 수 있었다.

    11, 약초교육산행을 마치고 하산하여 화훼농원에서 기념 촬영을 한 약사모 여성회원

    12, 높이 800미터의 고지에 자생하는 은방울꽃 군락지

    13,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은방울꽃"

    14, 은방울꽃이 흰색의 종모양으로 아름답게 피어 있다.

    15, 진달래과의 낙엽 떨기나무인 "철쭉나무" 연한 분홍색이 대단히 아름답다.

    16, 인동과의 늘푸른덩굴나무인 "붉은 인동"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며 둥근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17, 붉은인동꽃이 만개한 모습

    18, 범의귀과의 갈잎떨기나무인 "고광나무"

    19, 인동과의 갈잎떨기나무인 "가막살나무"

    20, 협죽도과의 늘푸른덩굴나무인 "마삭줄" 흰꽃이 향기가 매우 좋고 아름답다.

    21, 마삭줄의 덩굴이 소나무를 타고 올라간 모습

    2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인 "팥배나무"

    23, 아욱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당아욱"

    24, 때죽나무과의 갈잎작은키나무인 "쪽동백나무"

    25, 쪽동백의 흰꽃이 촘촘히 매달려 있는 모습

    26,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찔레꽃" 흰색 또는 연한 홍색의 꽃이 피며 좋은 향기가 난다.

    콩알 만한 열매가 가을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27,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국수나무"

    28, 산형과의 한해살이풀인 "고수"

    29,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고삼"

    30, 노린재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인 "노린재나무"

    31, 진달래과의 "마취목"

    32, 운향과의 "봉황삼" 백선의 꽃

    33, 미나리아재비과의 "서양매발톱꽃"

    34, 난초과의 늘푸른여러해살이풀인 "석곡"

    35,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세뿔석위"

    36, 수련과의 연못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수련"의 아름다운꽃

    37, 용설란과의 "실유카"

    38, 콩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아카시아나무", 주렁주렁달린 꽃이 아름답다.

    39, 미나리아재비과의 "하늘 매발톱"

    40, 속새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인 "속새"

    41, 고란초과의 "박쥐란"

    42,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산해박", 생약명으로 "서장경"이라고 한다.

    신경쇠약과 불면증의 명약이다.

    43, 개미탑과의 "물수세미"

    44, 콩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족제비싸리"

    45, 소태나무과의 "가죽나무"

    46, 물푸레나무과의 "쥐똥나무"인 남정목

    47, 겨자과의 "다닥냉이"

    48, 붓꽃과의 "노랑꽃창포"

    49, 꿀풀과의 "골무꽃"

    50, 백합과의 갈잎덩굴나무인 "청가시덩굴"

    51, 화훼농원 노랑꽃창포 연못앞에서 기념 촬영[786장]

     

    35, ≪ 약초산행 제 35부 기념사진 ≫

     

    1, 2005년 5월 28-29일 강원도 평창 약초교육여행 숙박 콘도 실외에서 아침 식사 장면

    왼편부터시작: 부산 김대원, 김해 조동식, 경기 임영희, 춘천 송영상, 춘천 김남현, 경기 이재숙, 경기 박효심,

    용인 안갑훈, 경기 한준오, 경기 송정순, 콘도 할머니, 콘도 신말선, 서울 한영민, 기장 서덕표, 청주 홍순길,

    부산, 김종술, 부산 전동명, 거제도 김호용, 서울 구한규, 충북 정정숙, 경기 왕효숙

    이번 강원도 평창 약초교육여행에 참여하신 열아홉명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 2구 5엽 "장뇌삼"

    3, 3구 5엽 "장뇌삼"

    4, 4구 6엽 "장뇌삼"

    5, 4구 7엽 "장뇌삼"

    산삼의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비경, 위경, 폐경에 들어간다.

    원기를 크게 보양하고 진액을 생겨나게 하며 안신한다. 노상, 허손, 소식, 권태, 반위, 구토, 설사, 기침이 나고 숨이찬 증세, 식은땀, 경계, 건망증, 현기증, 동통, 양위, 빈뇨증, 당뇨병, 여자의 자궁출혈, 소아의 경련, 오랫동안 회복되지 않는 허약 증세, 정력증강, 신경쇠약, 정신병, 위와 간장 질환, 심혈관 계통의 질병, 구급 처방, 모든 기혈 진액이 부족한 증세를 치료한다.

    <신농본초경>에서는

    "주로 오장을 보양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경계를 멎게 하고 사기를 제거하며 시력을 아주 좋게 하고 개심익지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루 2~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혹은 고를 만들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실증, 열증에는 쓰지 않는다.

    <약품화의>에서는

    "비위가 실열하고 폐가 화사를 입어 기침이 나며 가래가 많은 환자, 실혈(失血) 초기, 흉격이 아프면서 답답한 환자, 가슴이 막히고 변비가 있는 환자, 충이 있고 적이 있는 환자는 모두 사용하면 안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인삼은 원래 사람의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산삼을 지칭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재배한 삼을 인삼으로 부르고 있다.

    산에서 저절로 나는 삼을 산삼, 야삼, 밭에 심은 것을 재배삼, 원삼, 산에 심어 기른 것을 장뇌삼,

    재배삼을 잔뿌리를 자르고 말린 것을 백삼, 쪄서 말린 것을 홍삼, 백삼을 곧게 펴서 말린 것을 곧은삼, 직삼,

    백삼을 만들 때 벗긴 겉껍질을 삼피, 잘라버린 잔뿌리를 말린 것을 미삼, 미삼을 굵기에 따라, 세미, 중미, 대미로 나눈다.

    1~2년생 인삼을 솎아내어 말린 것을 묘삼이라고 한다.

    인삼의 다른 이름은

    1, 인삼(人蔘) [신농본초경]

    2, 인함(人銜), 귀개(鬼蓋) [본경]

    3, 토정(土精), 신초(神草), 황삼(黃參), 혈삼(血參), [오보본초]

    4, 지정(地精) [광아]

    5, 백척저(百尺杵) [본초도경]

    6, 해수(海수), 금정옥란(금정옥란), 해아삼(해아삼) [강목]

    7, 봉추(봉추) [요녕주요약재]

    인침, 토청, 혈삼 등으로 부른다.

    6, 지치과의 다년생 초본 식물인 "지치"

    지치의 다른 이름은 아래와 같다.

    1, 신농본초경: 자초(紫草), 자단(紫丹), 자오(紫芺)

    2, 이아: 묘(藐), 자초(茈草)

    3, 오보본초: 지혈(地血)

    4, 광아: 자려(茈戾)

    5, 소아약증직결: 자초용(紫草茸)

    6, 본초강목: 아함초(鴉銜草)

    7, 현대실용중약: 자초근(紫草根)

    8, 강소식물지: 산자초(山紫草)

    9, 요녕경제식물지: 홍석근(紅石根)

    높이는 90센티미터까지 자라며 뿌리는 곧게 자라고 원기둥 모양이며 약간 구부러져 있으며 겉껍질은 어두운 적자색이다.

    줄기는 직립하여 단일하게 뻗거나 위 부분에서 분지하며 전체에 굵고 단단한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자루는 없다.

    잎몸은 긴 원 모양 피침형으로 너비 약 1.3센티미터에 길이는 약 6센티미터이고 끝은 뾰족하다. 가장자린는 밋밋하며 양면이 거친 잔털로 덮여 있다. 개화기는 5~6월이고 결실기는 7~8월이다.

     

    산과 들의 풀숲, 산간 지역의 양지바른 비탈이나 골짜기에서 자란다. 지치는 추위에 잘견디며 높은 온도와 물에 잠기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토양은 석회질 양토, 사질토, 점질토에서 잘 자란다. 주로 종자로 번식한다.

    채집은 4~5월이나 9~10월에 뿌리를 파서 줄기와 흙을 털어 버리고(색이 바래므로 물로 씻지 말아야 한다.) 햇볕에

    말리거나 약한 불에 구워 말린다.

    7, 지치는 맛은 쓰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피임작용, 항균, 항염증 작용, 순환기 계통에 대한 작용, 항종양 작용이 있다. 심포, 간경에 들어간다.

    양혈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해열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습열로 인한 반진, 습열에 의한 황달, 자전, 토혈, 비출혈, 혈뇨, 임탁, 혈리, 열결, 변비, 화상, 습진, 단독, 옹역, 심장강화, 간기완화, 어혈제거, 급 만성 간염, 어린이 피부염, 외음부의 습진, 음도염과 자궁경염, 청년성 편평사마귀, 어린이 탈모증, 요실금, 전신 가려움증, 피부염을 치료한다.

    요실금의 치료에 대해서 <천금익방>에서는

    "지치 40그램을 가루내어 매일 아침 식전에 첫 새벽에 떠 온 우물 물로 8그램을 복용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린이 탈모증 치료에 대해서 <태평성혜방>에서는

    "지치의 전액을 바른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8, 지치 복용방법은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또는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진하게 달여서 고를 만들어 환부에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위장이 허약한 사람, 설사로 식욕이 없는 사람, 천연두로 기가 허하여 비위가 약한 사람은 복용을 삼가한다.

    9, 지치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없애고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갖가지 암·변비·간장병·동맥경화·여성의 냉증·대하·생리불순 등에 효과가 있으며 오래 복용하면 얼굴빛이 좋아지고 늙지 않는다. 지치를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혀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에 지치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갖가지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치를 쓰고 있다. 지치는 암 치료에 성약(聖藥)이다. 강한 거악생신작용과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새살이 돋아 나오게 한다.

    10, 산나물로 맛있게 식사하는 약사모 회원들

    11, 비염과 축농증의 명약인 목련과의 갈잎큰키나무 "산목련" 또는 "함박꽃나무"이다.

    꽃잎이 12개 이상인 것을 "겹함박꽃나무"라고 한다.

    산목련꽃을 천녀화(天女花)라고 한다.

    생약명으로 천녀목란(天女木蘭)이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이뇨소종, 윤폐지해의 효능이 있어 폐렴으로 인한 해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을 치료하며, 종기에 소종 작용을 보인다. 민간에서는 잎을 당귀와 같이 달여서 보혈약으로 쓴다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려면 꽃망울을 채취하여 45도 이상 되는 증류주에 담가 우려 내어 얼굴에 바르거나 곱게 가루 내어 바셀린이나 식물성 기름에 개어 얼굴에 하루 한두 번씩 바르고 마사지를 한다. 20-30일 동안 얼굴에 바르면 기미 주근깨 같은 것들이 없어지고 살결이 고와지며 윤이 난다. 산목련은 살결을 곱게 하는데 으뜸가는 약초이다.

    12, 백색의 흰색으로 개화되기 전의 산목련 꽃봉오리의 모습이다.

    냄새를 맡으면 향기가 지극히 좋아 누구나 그 향기에 도취되고 만다.

    13, 단풍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복자기나무" 또는 "나도박달나무"이다.

    생약명으로 "삼화축"이라고 한다. 청열, 해독의 효능이 있어 해수와 천식, 가래가 나올 때 신선한 수액을 적당량 마신다.

    14,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광대수염" 또는 "꽃수염풀"이라고 한다.

    생약명으로 "야지마"라고 한다.

    광대수염의 꽃 또는 전초는 맛은 약간 달며 성질은 평하다.

    폐열, 해혈, 혈림, 백대하, 월경불순, 소아 허열, 지혈, 거담, 호흡기 질병, 이뇨, 신장염, 요도염, 타박상,

    적리, 설사, 변비, 진정, 진경, 피부병, 화상, 뾰두라지, 가래, 종독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신선한 것은 짓찧어 바르거나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광대수염의 뿌리는 맛은 약간 달며 성질은 평하다.

    간기를 맑게하고 습을 거두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현기증, 간염, 폐결핵, 단백뇨, 신장결석, 신염, 부종, 백대하,습관성유산, 치질, 강장,골절, 탈골, 베인상처, 복수, 만성간염, 신경쇠약, 치질, 담낭염, 소아감적, 종독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15,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은난초"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차다.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심한 고열이 오래 지속될 때, 입안 건조하여 갈증이 느낄때, 붉은 빛깔의 소변을 보면서 그 양이 적은 증상을 치료한다.

    16, 미나리아재비과의 낙엽덩굴나무인 "사위질빵"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사리탈항, 경간한열, 임부부종, 근골동통에 효능이 있어 이질설사, 탈항에 줄기를 태워 훈증하고 임신 중 전신이 붓는 증상에 쓰며, 근육과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증상, 신경통을 치료한다.

    17, 산과 들의 풀밭에 자라는 국화과의 "쇠서나물"

    거센 털이 있는 잎은 소의 혀같이 깔깔한 느낌을 있다고 하여 '쇠서나물'이라고 한다.

    18, 산행을 하다 일부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촬영

    19, 인동과의 낙엽활엽관목인 "백당나무"

    생약명으로 "계수조"라고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통락, 활혈소종의 효능이 있어

    허리가 시리고 다릭 아픈 증상을 치료하며, 허리를 삐끗하였을 때나 관절염, 악창, 옴, 버짐, 가려움증, 이질균, 대장균, 전염성 간염, 황달, 간기능 회복에 효험이 있다.

    20,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지느러미엉겅퀴"

    모가진 줄기에 세로로 날카로운 가시가 달린 지느러미 모양의 날개가 있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지느러미엉겅퀴"라고 한다.

    21,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조뱅이"

    조뱅이를 생약명으로 "소계"라고 한다. 양혈, 지혈, 해독, 소옹의 효능이 있어,

    각혈, 토혈, 소변 출혈, 자궁 출혈, 이질, 치질, 종기, 황달, 간염, 신수신염, 고혈압, 자궁수축부전에 활용한다.

    22,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뻐꾹채" 전체에 거미줄 같은 흰 털이 나 있다.

    23, 뻐꾹채의 꽃아래 총포는 반구형이고 갈색 포조각이 6줄로 배열되어 있다.

    절굿대와 뻐꾹채를 생약명으로 '누로"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소통하유의 효능이 있어, 소염, 진통, 해열, 배농, 유방이 붓고 아픈증세, 유즙분비촉진, 근육과 관절동통, 코피, 혈뇨, 치질, 항노화작용, 세포면역기능향상, 복익, 단백뇨, 유행성 이하선염, 미혼자의 월경불순, 체중저하, 유방 증대에 효험이 있다.

    맛은 쓰고 짜며 성질은 차다. 독이 없다. 가을에 채취하여 줄기와 수염뿌리를 제거하며 깨끗이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하루 6~12그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 물로 씻거나 혹은 갈아서 가루로 하여 개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기허인 사람, 부스럼이 심해서 일어나 앉아 있을 수 없는 자나 임신부는 써서는 안된다.

    24,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딱지꽃" 이다. 생약명으로 "위릉채"라고 한다.

    딱지꽃 뿌리는 지혈제로 매우 훌륭하다. 자궁출혈, 장출혈, 치질출혈, 코피, 각혈, 피오줌을 누는 데, 암으로 인한 출혈, 대변 볼 때 피 나는 것 등 온갖 출혈에 딱지꽃 뿌리를 쓰면 다른 어떤 약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온갖 종류의 출혈에는 딱지꽃 뿌리 4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차 대신 하루 4∼5번 마신다.

    딱지꽃 뿌리는 봄이나 가을철에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맛은 약간 쓰고, 성질은 평하므로 아무 체질이나 상관없이 쓸 수 있다.

    습을 없애고 열을 내리며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또 설사를 멎게 하고 피 나는 것을 멎게 하며 티푸스균, 적리균,

    포도알균 등 온갖 균을 죽인다. 갖가지 염증을 치료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작용도 있다.

    진통작용, 진정작용도 있으므로 류머티스 관절염, 통풍,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고, 위염, 장염, 기관지 천식, 기침,

    당뇨병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딱지꽃은 나물로도 더러 먹는다. 어린 잎을 살짝 데쳐서 간을 맞추어 먹으면 쓴 맛이 없고 담백하여 누구라도 즐길 만하다.

    어린 잎을 날로 먹어도 괜찮고 마요네즈와 버무려 먹어도 맛이 좋으며 밀가루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먹어도 그만이다.

    말려서 차로 마셔도 그런 대로 괜찮다. 딱지꽃은 영양 물질이 풍부하므로 채소 대신 나물로 즐겨 먹을 만하다.

    뿌리째 뽑아서 반찬으로 만들어 늘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힘이 나고 밥맛이 좋아지고 위장이 튼튼해진다.[810장]

     

    36, ≪ 약초산행 제 36부 기념사진 ≫

     

    1, 장미과의 늘푸른큰키나무인 "비파나무" 노란색으로 탐스럽게 익은 열매

    2, 열매를 비파, 꽃을 비파화, 뿌리를 비파근, 종자를 비파핵 이라고 부른다.

    비파인 열매는 맛이 달고 시며 성질은 서늘하다. 윤폐, 지갈, 하기의 효능이 있다.

    비파엽은 맛이 쓰고 성질은 평하다. 화담, 지해, 화위강역의 효능이 있다.

    종자인 비파핵은 화담, 지해, 소간이기의 효능이 있다.

    3, 선인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선인장(仙人掌)"

    4, 선인장의 줄기와 뿌리는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행기, 활혈, 청열, 해독의효능이 있어 복통, 복부염증, 급성이질, 치질 출혈, 기관지천식, 해수 폐결핵, 유방염, 탕화상, 종기, 당뇨병, 동상, 볼거리염, 초기급성유선염을 치료한다.

    5, 선인장꽃을 접사 촬영한 아름다운 모습

    선인장의 줄기와 잎은 triterpenoid, malic acid, succinic acid를 함유하고 회분에는 24퍼센트의 탄산칼륨이 함유되어 있다.

    심경, 폐경, 위경에 작용한다. 기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하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가루내어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찧어서 상처에 붙이거나 가루내어 개어서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허하고 찬 사람은 복용하면 안된다. 또 철제의 용기를 금한다.

    <영남잡기>에서는 "그 즙을 눈에 넣으면 실명하게 된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동상의 치료에는 선인장의 가시를 제거하고 찧어서 풀처럼 만들어 상처에 붙인다. 가제로 싸고 5일 후에 약을 떼어낸다. 1~2도 동상은 한 번에 치유되고 3도 동상(이미 곪은 것에는 적합치 않다)은 붙인지 3일 후에 한 번 약을 갈아 주는데 1주일이면 치유된다.

    6, 목련과의 늘푸른큰키나무 "태산목"

    7, 태산목의 생약명은 "하화옥란(荷花玉蘭)"이라고 부른다.

    8, 꽃과 나무껍질의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산한, 지통의 효능이 있어 꽃은 감기로 인한 두통, 발열, 코막힘증에 쓰고, 나무 껍질은 복통에 쓴다.

    항균작용, 혈압강하, 축농증, 암세포 억제하는 작용이 증명되었다.

    9, 화본과의 늘푸른큰키나무 대나무의 어린순인 "죽순(竹筍)"

    10, 비온뒤의 죽순은 매우 빠른 속도로 잘 자란다.

    11, 열당과의 한해살이풀인 "초종용"

    12, 초종용은 각지의 바닷가 모래땅 산기슭 사철쑥 뿌리 또는 쑥종류의 뿌리에서 기생한다.

    개화기와 결실기는 5~7월이다. 4~6월에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쓴다.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신장을 보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 강정강장, 이뇨, 전간, 진통, 매독, 장을 촉촉하게 하고 지혈한다.

    육종용과 같은 목적으로 쓴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술에 담가 우려내어 먹는다.

    신허로 인한 음위, 허리와 무릎의 냉통, 노인의 습관성 변비, 방광염을 치료한다.

    <길림중초약>에서는

    "신을 보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장을 촉촉하게 하고 변을 통하게 한다.

    신허로 인한 음위, 요슬냉통, 장조로 인한 변비, 방광염을 치료한다.

    음위증에는 초종용 40그램, 창포12그램, 토사자 30그램, 물로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노인의 습관성 변비와 치료에는 초종용 40그램, 대마인 20그램을 물로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장백산약용식물조사>에서는

    "불임증의 치료와 강심 작용에는 초종용 80그램을 백주(白酒) 1근에 담갔다가 복용한다.

    음을 자양하고 양기를 보하고 지혈한다. 방광염, 방광 출혈, 신장 출혈을 치료한다."

    13,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김해: 김종희, 밀양 배인숙, 금정구 김윤희, 경기 박효심, 경기 왕효숙, 경기 송점순, 경기 이재숙, 동래구 한희은, 서울 한영민

    뒷줄 왼쪽부터: 동구 전동명, 양산 백필균, 경기 한준오, 충북 김철수, 해운대구 안광일, 밀양 김종성, 금정구 이동영, 거제도 김호용, 김해 조용택,

    마산 방원식, 북구 정동식, 서울 구한규, 동래구 김대원, 김해 조동식, 동래구 김현제, 사하구 장사수, 부산진구 김순연, 동래구 윤진석, 동래구 박부령

    14,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줄"

    줄풀은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줄(Zizania caudiflora 'Trucz. ex Tri.')이다.

    줄풀의 다른이름은 고(菰), 장초(蔣草), 고장초(菰蔣草), 교초(茭草), 줄, 줄풀, 소풀, 고겡, 줄폭, 영어(와일드 라이스), 일어(마코모)라고도 부른다.

    뿌리 줄기가 있으며 수염뿌리가 굵고 단단하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높이는 90~180센티미터이며 밑부분의 마디에 엇뿌리가 있다. 엽초는 두텁고 마디사이보다 길며 밑부분의 것은 보통 가로무늬를 가지고 있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어 피부에 스치면 상처가 난다. 꽃은 가을에 피며 주로 물이 깨끗한 개울가나 논도랑, 강가나 연못속, 늪지에서 자란다.

    줄풀의 잎을 고엽(菰葉), 열매를 고미(菰米), 뿌리를 고근(菰根), 꽃줄기가 깜부기병에 걸린 것을 교백(茭白)이라고 하여 모두 약용한다.

    줄풀의 잎에는 단백질 1.2퍼센트, 기름 0.1퍼센트, 회분 0.5퍼센트가 들어 있다. 전초와 뿌리 줄기 모두 해열, 이뇨, 장과 위를 고르게 하고 지갈작용, 열성구갈, 어린이 설사, 심장병, 간장병, 폐병, 신장병, 위장병에 쓴다.

    줄풀의 뿌리를 고근, 고봉, 고장근이라고 하는데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없애고 숙취를 풀며 소화를 돕고 소변이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데, 심장병, 이뇨, 독사에 물린데, 무더위로 인한 복통, 당뇨병, 탕상,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신선한 것은 80~1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외용시 약성이 남게 태운 다음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 개어서 바른다. 뜨거운 물에 데이거나 불에 데인데는 줄풀 뿌리를 깨끗이 씻어 흙을 없애 다음 태운 재를 계란 노른자와 고루 섞어 바른다. 독사에 물린데는 줄풀 뿌리를 태운재로 상처를 봉한다.

    줄풀의 깜부기병인 교백흑분(Ustilago esculenta Henn.)을 교과, 교이채, 교수, 교채, 고수(菰首), 고수(菰手), 녹절, 출대, 거소, 고순, 교순, 교파 등으로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간장, 비장으로 들어 간다. 열독을 제거하며 갈증을 해소하고 대소변을 잘나가게 한다. 번열, 당뇨병, 황달, 이질, 결막염, 풍창, 나병, 역창, 주독이 올라 얼굴이 붉은데, 눈이 붉게 충혈된데, 산모젖부족을 치료한다. 많이 먹어서는 안되며 꿀과 함께 먹지 않으며 비장과 위장이 냉해서 설사하는 사람, 파두를 복용하는 사람은 먹지 못한다. 젖을 나오게 하는데는 교백 20~40그램, 통탈목 12그램, 돼지족발과 함께 푹 끓여서 먹는다.

    줄풀 열매를 고미, 안선, 고량, 안호, 장실, 교미, 흑미, 조호미, 조고, 교백자 등으로 부른다. 줄쌀에는 단백질 1.2퍼센트, 지방유 0.1퍼센트, 탄수화물 2.8퍼센트, 회분 0.5퍼센트가 들어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위장과 대소장을 고르게 한다. 갈증을 해소하며 심장병, 이뇨제로 쓰인다. 하루 12~19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15,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기린초"

    생약명으로 비채(費菜)라고 한다. 노란꽃이 모여서 피는 모습이 아름답다.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심경, 간경, 비경에 작용한다. 활혈, 지혈, 영신이습, 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다.

    성분은 전초에서 켐페롤, 쿠에르세틴, 미리세틴, 아르부틴, 몰식자산탄닌이 확인되었다.

    전초 추축액은 혈액손실을 일으키는 단백대사장애를 약화시키며 혈청단백의 재생을 좋게 하고 혈청의 총단백 특히 알부민, 글로블린, 피브리노겐의 함량을 높인다. 인삼과 비슷한 긴장 효과와 적응 효과도 있다.

    알로에와 비슷한 생물원 자극소를 만들어 위장질병, 쇠약증 등에 쓴다.

    기린초는 산지의 바위나 강가, 도랑가에서 자란다. 땨스한 것을 좋아하고 가뭄에 잘 견디며 비옥하고 푸석 푸석하며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지혈하며 심을 안정시키고 습을 거두며 부종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타박상, 각혈, 토혈, 변혈, 심계, 옹종을 치료한다.

    하루 6~12그램을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민동본초>에서는 "위장이 허약한자나 대변이 묽은 자는 복용해서는 안 된다."

    <강서 초약수책>에서는

    "고혈압과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얼굴이 화끈해지는 데에는 신선한 기린초 전초 80그램을 물로 달여서 꿀을 적당히 넣고 복용한다."

    <호남약물지>에서는

    "칼에 베인 상처, 화상, 독충에 물린 상처의 치료에는 기린초의 전초를 짓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귀양민간초약>에서는

    "대장 출혈의 치료에는 신선한 기린초 40그램을 술과 함께 약한 불로 끓여서 복용한다."

    16, 약초산행 중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어 조심성을 일깨워주고 있는 "독사"

    17, 쐐기풀과의 산지에 자라는 "풀거북꼬리"

    거북꼬리에 비해 잎이 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있다. 어린잎은 나물로 식용하며 껍질은 섬유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18, 쐐기풀과의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거북꼬리"

    어린잎은 나물로 식용하며 줄기는 섬유용으로 사용한다.

    19, 국화과의 산속 숲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단풍취"

    봄에 올라오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0,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두 번째 기념 사진

    앞줄 왼쪽부터: 충북: 김철수, 동래구 김현제, 서울 구한규, 동래구 한희은, 밀양 김종성, 밀양 배인숙, 북구 정동식, 경기 이재숙, 경기 박효심, 부산진구 김순연

    뒷줄 왼쪽부터: 동구 전동명, 서울 한영민, 동래구 윤진석, 동래구 박부령, 경기 한준오, 경기 송점순, 김해 김종희, 김해 조용택, 해운대구 안광일,

    사하구 장사수, 거제도 김호용, 동래구 김대원, 마산 방원식, 김해 조동식, 밀양 백필균, 경기 왕효숙, 금정구 김윤희, 금정구 이동영

    21,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띠"

    22, 띠를 시골 어린이들은 꽃이 피기전에 뽑아서 씹어 먹으면 단물이 나오면서 껌대용으로 사용한다.

    필자도 어릴때 배가 고프면 꽃이 피기 직전에 어리고 부드러운 꽃 이삭을 뽑아서 먹으면서 배고픔을 이겨낸 적이 있다.

    띠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백모근(白茅根)"이라고 한다.

    띠의 뿌리의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폐, 위, 소장, 간장에 작용한다. 양혈, 지혈, 청열, 이뇨, 청폐, 위열의 효능이 있다.

    봄과 가을에 채집하여 지상 부분과 흙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햇볕에 말린 후 수염뿌리와 막질 잎집을 비벼서 제거한다.

    혈을 식히고 지혈하며 해열하고 이뇨하는 효능이 있어 열병번갈, 토혈, 비출혈, 폐열천식, 위열구토, 임병, 소변 불통, 수종, 황달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짓찧어 즙을 취하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급성신우신염에 비교적 양호한 반응을 보이고 급성 전염성 간염에 백모근 8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2회 복용하자 치료 28례중, 치유 21례, 호전 7례, 치료 후 주요 증상의 대부분은 10일 이내에 소실되고 간장이나 비장의 비대도 약 20일 만에 소실되었다. GPT는 45일이 지나서 80퍼센트의 환자가 정상으로 되고 황달 지수도 평균 20.15일에 전부 정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없었다. 이밖에 백모근은 이미 고혈압병 치료에 사용되었고 짚신나물을 배합하여 상부 소화관의 출혈을 치료하니 모두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

    급성으로 복수가 찬데에는 <보결부후방>에서는

    "백모근 한 줌 남 짓, 붉은팥 3되에 물 3되를 붓고 물이 없어질 때까지 달여서 백모근을 제거하고 붉은팥을 복용하면 복수가 소변을 따라 내려간다."

    천식의 치료에는 <'태평성혜방' '여신탕'>에서는

    "갓 채집한 백모근 생것 한 줌, 상백피 한 줌을 물 2사발로 1사발이 되게 달여서 찌꺼기를 제거하고 식후에 따뜻하게 복용한다."

    코피가 멎지 않는 증상에는 <태평성혜방>에서는

    "백모근을 가루내어 쌀뜨물로 8그램을 복용한다."

    토혈이 멎지 않는 증상에는 <천금방>에서는

    "백모근 한줌을 달여서 복용한다."

    띠뿌리의 피지 않은 초생 화서를 "백모침(白茅針)"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지혈 효능이 있다. 요혈, 대변 하혈, 소갈, 악성 종창, 위궤양, 칼에 베인 상처, 코피를 대출혈을 멎게 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짛찧어 바르거나 콧속에 넣어서 막는다.

    23, 앵초과에 바닷가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인 "갯까치수영"

    24, 갯까치수영의 열매는 삭과이며 둥글고 지름이 4~6밀리이고 익으면 꼭대기에 작은 구멍이 뚫려 씨가 나온다.

    두해살이풀로서 잎은 두꺼워 혹독한 바닷가의 겨울을 이겨낸다.

    25, 갯까치수영은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의 바닷가에 자생한다.

    26, 흰색의 꽃이 5~6월에 총상꽃차례로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27, 가래나무과의 갈잎작은키나무인 "굴피나무"

    여러개의 수꽃이삭 한가운데 밑이 타원형인 암꽃 이삭이 있다.

    솔방울을 닮은 열매는 갈색으로 익으며 겨우내내 마른 열매가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다.

    굴피나무를 생약명으로 "화양수엽(化香樹葉)"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뜨거우며 독이 있다.

    창독의 효능이 있어 골수염에 짓찧어서 농이 나오는 부위에 붙이고, 잘 치유되지 않는 피부염에 짓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독성이 강하므로 내복하지 않고 외용한다.

    28, 참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밤나무의 꽃"

    암수 한그루이며 꼬리처럼 길게 늘어진 연한 황백색 수꽃이 다닥다닥 달리고 그 밑에 2~3개의 암꽃이 따로 모여서 달린다. 밤꽃의 향기가 진하여 약초산행중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밤꿀을 양봉업자들은 따며, 꽃이 지면 날카로운 가시로 싸여 있는 밤송이가 열린다. 열매가 익으면 가시로 덮여 있는 껍질이 4갈래로 갈라지면서 속에 있는 밤이 드러난다.

    밤은 맛이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비장, 위장, 신장에 작용한다.

    위를 보양하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며 신장을 보하고 근육을 강하게 하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지혈하는 효능이 있다. 만성 구토, 수양성 하리, 허리와 다리가 연약한데, 구토, 코피, 변혈, 금창이나 골절장통, 나력을 치료한다.

    하루 6~18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또는 신선한 것이나 끓인 것을 먹거나 약성이 남을 정도로 볶아서 가루내어 분말을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바른다.

    씨를 보약, 건위약으로 쓰며, 생잎을 달여서 옻피부염에 씻는다. 꽃은 나력, 이질에 사용하며, 껍질은 탄닌 원료 또는 물들이는데 사용한다.

    29,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세 번째 기념 사진

    30, 나리과의 덩굴지는 여러해살이풀인 "천문동"

    천문동은 우리 나라 남부의 바닷가, 산기슭과 산허리에서 자라며 각지에서 심기도 한다. 가을 또는 봄에 덩이뿌리를 캐서 잔뿌리를 다듬어 버리고 증기에 찐 다음 껍질을 벗겨 버리고 건조실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폐경, 신경에 작용한다. 폐, 신의 음을 보하고 열을 내리며 기침을 멈춘다. 약리실험에서 성분 아스파라긴이 거담작용, 진해작용, 항암작용, 약한 이뇨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덩이뿌리가 폐렴쌍구균을 비롯한 그람양성균에 대한 억균작용을 나타내기도 한다.

    음이 허하여 미열이 있으면서 갈증이 나는 데, 소갈병, 마른기침, 백일해, 토혈, 변비 등에 쓴다. 탕약, 고제, 환약 형태로 먹는다. 설사하는 데는 쓰지 않는다

    31, 예리하게 가시가 아래로 향하게 붙은 천문동 줄기 덩굴의 모습

    32, 갓 캐어낸 야생 천문동의 싱싱한 뿌리의 모습

    33, 오래묵은 천문동의 한뿌리에서 134개가 달려 있다.

    조선 세종 때 펴낸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는 ‘신선방(神仙方)’이라고 하여 사람을 신선이 되게 하는 약과 처방이 여기서 신선이란 완전한 사람 즉, 늙지 않고 병들지 않고 오래 살며 특별한 육체적, 정신적 능력을 지닌 사람을 가리킨다. 신선이란 우리 선조들에게 이상적인 인간형이다. 요샛말로 하면 ‘슈퍼맨’쯤 된다고 보면 되겠다. 《향약집성방》에 ‘천문동을 먹고 살과 골수를 튼튼하게 하고 늙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고 하여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천문동 12kg을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가루 내어 한 번에 12그램씩 하루 대여섯 번 술에 타서 먹는다. 200일 동안 먹으면 몸이 오그라지던 것이 펴지고 여윈 것이 튼튼해지며 300일 동안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2년 동안 먹으면 달리는 말을 따라잡을 수 있게 된다. 천문동 1,200g과 숙지황 600g을 가루 내어 졸인 후 꿀로 반죽하여 달걀 노른자 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이것을 한 번에 3개씩 하루 3번 더운 술에 풀어서 먹는다. 산길이나 먼 길을 갈 때 곡식을 안먹어도 배고프지 않고 10일 동안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눈이 밝아지며, 20일 동안 먹으면 모든 병이 낫고 얼굴빛이 꽃처럼 된다. 30일 동안 먹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졌던 이빨이 다시 나오며, 40일 동안 먹으면 달리는 말을 따라 잡을 수 있고 100일 동안 먹으면 무병장수한다.”

    34, 천문동 덩이뿌리와 복령을 같은 양 섞어서 매일 먹으면 겨울에도 땀을 흘릴 정도로 추위를 타지 않는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또한 천문동 덩이뿌리를 오래 먹으면 오래 살고 빠진 머리털이 다시 돋아난다고도 한다.

    주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바닷가나 산 기슭에 저절로 자라는데, 전라남도, 경상남도, 울릉도 등에 분포한다. 부작용이 없는 성질이 온순한 약초로서 옛부터 천연 강장제로 환영받아 왔다. 기침, 가래, 객혈, 번조 등 호흡기 강화에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피부 미용에 신효한 효험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여성들에게 주문이 쇄도하고 있지만, 자연산 천문동의 자생지가 점점 줄어들어 채취하기가 점점 어려운 것이 아쉽기만 하다. 앞으로 천문동을 야생에서 재배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35, 곰보배추가 가지를 치면서 올라가서 곧 씨앗을 맺기 위해 꽃이 한창 피고 있다.

    36, 택사과에 얕은 물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보풀"

    생김새가 마치 하늘을 날려고 대기하고 있는 로케트를 닮았다.

    37, 보풀과 비슷한 식물로 "벗풀", "가는 보풀"이 있다.

    38,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고삼"

    희고 연노랑색꽃이 줄기 끝에 촘촘히 길게 매달려 핀다. 꽃은 한쪽 방향을 보고 핀다.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른다.

    뿌리가 엄청 써서 고삼이라고 부른다.

    고삼의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조습, 거풍살충, 이뇨의 효능이 있다.

    하초습열로 인한 황달, 트리코모나스질염, 대하, 음부가려움증, 피부가려움증과 농포창, 세균성 이질, 옴, 버짐, 열이 쌓여서 소변을 못보고 아픈증상, 거담,

    천식, 이뇨, 항염, 항알레르기, 만성 기관지염, 소아 폐렴, 치루, 탈항, 화상, 진통, 항균, 항종양, 불면증, 만성간염, 식도염, 급성 편도선염을 치료한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사람은 복용을 삼가한다.

    봄과 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먹으며,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39, 불로장수의 천연 강장제인 마디풀과의 "적하수오 잎"

    40, 무게가 무려 1킬로 200그램이나 나가는 야생 적하수오의 바위돌과 같은 괴근

    41, 무게 1킬로 100그램 나가는 마디풀과의 야생 "적하수오"

    42, 적하수오 속은 잘랐을 때 지도처럼 무늬가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43, 야생 적하수오는 산삼보다 더 희귀해서 실제 본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

    필자도 산속에서 야생 상태로 계속 번식시키면서 실험중에 있다.

    신장, 간장, 심장을 튼튼하게 하며 인삼, 구기자와 함께 3대 명약 중의 하나이다.

    <동의보감>에는 하수오에 대해 이렇게 전한다.

     

    “황해도와 강원도에서 난다.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맛은 쓰고 떫다. 염증을 삭이고 가래와 담을 없앤다. 갖가지 종기, 치질, 만성피로로 몸이 마르는 것, 부인의 산후병, 대하 등을 치료하고 기(氣)와 혈(血)을 도우며 근골을 튼튼하게 하고 골수를 충실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까맣게 하고 오래 먹으면 늙지 않는다.”

    <본초비요>에는 이렇게 전한다.

    “성질이 평하고 맛은 달고 쓰다. 간과 신장을 보호하고 피를 맑게 한다. 정력을 세게 하고 아이를 낳게 한다. 온갖 풍을 없애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검게 한다.”

    북한의 <동의학 사전>에는 이렇게 적고 있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간경, 신경에 작용한다. 간과 신을 보하며 뼈와 힘줄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대변을 통하게 하고 헌 데를 낫게 한다. 약리 실험에서 강장작용, 조혈기능 강화작용, 피로회복 촉진작용, 진정작용이 밝혀졌다. 허약한 데, 병후쇠약, 혈허증, 간과 신장이 허해서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는 데,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신경쇠약, 머리카락이 일찍 희어지는 데, 변비, 학질, 헌 데, 치질 등에 쓴다. 하루 9~18그램을 달임약,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44, 2005년 6월 11일 부산 경남 근교 약초 교육여행 네 번째 기념 사진[854장]

     

    37, ≪ 약초산행 제37부 기념사진 ≫

     

    1, 산과 들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다년초 "골등골나물"

    생약명을 "패란(佩蘭)"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화습, 거서의 효능이 있어 여름철 소화불량, 복부창만, 구토,

    설사, 갈증, 소갈증, 유행성바이러스,뱀에 물린 데에 짓찧어 붙인다. 등골나물, 향등골나물, 서양등골나물도 모두 약용한다.

    2,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1

    3,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2

    4,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3

    5,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4

    6, 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5

    7, 기후에 변화로 여름에 피는 "코스모스"

    8,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4

    9,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2

    10,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3

    11,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4

    12,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5

    13,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6

    14, 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7

    15, 우리나라 각처 해변의 모래땅에 자라는 "갯질경이"

    학명은 (Limonium tetragonum 'Thunberg' A. A. Bullock)이다.

    일어로 "하마사지"라고 부른다.

    16, 갯질경이는 중간에서 잎과 전혀 다른 모습의 줄기가 올라와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17, 갯질경이를 '근대아재비'라고도 부르며 꽃은 9~10월에 윗부분은 노란색이고 아랫부분은 흰색의 꽃이 핀다.

    봄철에 연한 잎과 뿌리를 식용한다.

    18, 전국의 산과 들에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백합과의 "원추리" 아름다운 꽃

    19, 백합과의 "홑왕원추리" 원추리에 비해서 꽃이 붉은빛이 많아서 확연히 구분된다.

    20, 바닷가에 아름답게 핀 "홑왕원추리꽃"

    21, 아름답게 핀 수련과의 "연꽃" 꽃속 내부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22, 연꽃은 전국의 연못과 습지에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23, 꽃이 크그 향기가 나며 대단히 아름답다.

    24, 꽃은 붉은색, 분홍색, 흰색의 꽃이 피며 지름 10~25센티미터이고 낮에만 3~4일 동안 계속 꽃이 핀다.

    25, 연꽃봉오리가 막 올라오고 있다.

    26, 무리지어 자라는 연꽃의 대량 군락지

    27, 물위에 솟은 꽃대 끝에 연꽃이 한 개씩 달린다.

    28, 연꽃잎은 둥근 방패 모양으로 지름 30~90센티미터까지 자라며 가운대가 오목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29,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자두나무" 탐스럽게 열린 열매

    30, 매화나무이끼과 식물 "석화(石花)"

    일년내내 돌이나 바위에서 긁어내어 이물질을 버리고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혈액을 자양하고 시력을 아주 좋게 하며 콩팥을 보하고 이뇨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물건이 뚜렷이 보이지 않는 증세, 토혈, 혈붕, 요슬통, 소변 열통, 백탁, 백대,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31, 석죽과의 "갯패랭이꽃"

    부산근교의 바닷가에서만 자라는 다년생풀이지만 꽃이 아름다워 근래에는 원예 농가에서도 재배하고 있다.

    32, 갯패랭이꽃은 부산 근교의 바닷가에서 자생한다. 꽃은 7~8월에 홍자색으로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33, 민중의술살리기에 지극한 정성을 나타내고 있는 "황종국 부장판사"

    34, 민중의술살리기 부산, 울산, 경남 연합대회 회장 및 임원선출식 모임에서 황종국 부장 판사와 기념촬영

    35, "의료행위와 의료제도의 본질을 통찰하지 못하는 얕고 편협한 시각,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한 거칠고 무지막지하기 짝이없는 왜곡된 판결, 결국 국민을 죽이고 나라를 좀 먹는 그와 같은 행태는 모두 위와 같은 한국 사법의 구조적 한계에서 생성된 불량품들이다" 라고 역설하는 "황종국 부장 판사"

    36, 억압된 민중의술을 자연그대로 회복시키는 것이 꿈이요. 진리라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 황종국 부장판사

    37, "희한하게도 대한민국의 의료법은 의사나 한의사 아닌 사람에게 가서는 치료를 받지 못하게 한다. 그들이 20~30퍼센트밖에 못 고친다고 자인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는 70~80퍼센트의 환자더러 스스로 고치든지, 아니면 앓다가 죽으라고 명령하는 것에 전혀 다름아니다. 의사와 한의사는 20~30퍼센트밖에 못 고치지만, 이 땅의 이름 없는 민중의료인들은 적어도 80~90퍼센트의 환자를 능히 고쳐낸다. 누구든지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을 앓고 있으면 의사든 아니든 그 병을 잘고치는 사람을 찾게 마련이다. 대통령이든, 장관이든, 국회의원이든, 판 • 검사든, 경찰관이든, 일반 서민이든 심지어 의사조차도 자신이 병에 걸려 다급하면 그 병을 잘고치는 민중의료인들을 찾아가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이렇게 뛰어난 민중의술을 모조리 감옥에 가두어 짓밟고, 하늘이 내려준 신의(神醫)라 해도 의사 자격증이 없으면

    가차없이 수갑을 채운다. 해방후 특히 1962년 군사정권 때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민중의료인들은 계속 잡혀들어가고 있다.

    언젠가는 천벌을 받을 짓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저지르고 있으면서 의술의 텃밭인 민중의술을 말살하고 있다." 고 황종국 부장판사는 20여년간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38, 인산 김일훈 선생의 차남이신 인산가 김윤세 대표와 기념촬영

    39, 민중의술살리기에 동참하여 향토명의들의 주권을 반드시 회복시키겠다고 굳게 다짐하는 인산가 김윤세 대표

    40, 오른쪽부터 김윤세, 황종국, 김해용, 전동명 기념촬영

    41, 민중의술살리기 회장 및 임원 선출을 위하여 모인 회원들

    42, 임원선출을 위해 연설을 경청하는 회원들

    43, 회장 및 임원으로 선출된 23명의 회원들이 앞으로 나가 인사를 하고 있다.

    44, 임원으로 선출된 민중의술살리기 회원들

    45, 부산, 울산, 경남 임원 선출

    46,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1

    47,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2

    48,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3

    49, 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4

    50, 도서출판 우리문화에서 발행한 "의사가 못 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1~3권

    현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이며 전 부산지방법원 의료전담재판장인 황종국(黃宗國)부장판사의 저서

    51, [ 제 1권 ] 한국의 민중의술, 세계 최고의 의술

    52, [ 제 2권 ] 병 못 고치는 의사, 엉터리 의료제도

    53, [ 제 3권 ] 우리 역사와 문화의 혼, 의료개혁과 국가 발전

    54, 민중의술 살리기 부산, 울산, 경남 연합 발기인 대회에서 연설하는 "황종국 부장 판사"

    55, 잘못된 민간의술의 억압과 박해로 거언 50여년간 땅속에서 숨어 지내던 "기적의 향토명의들"이 드디어 깊은 잠에서 깨어나 민중의술 살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온 국민에게 호소하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은 황종국 부장 판사의 연설을 청강하는 침, 뜸, 부항, 사혈, 수기, 약초, 봉침 기타 대체의학 관계자

    56, 민중의술은 "사이비" 또는 "돌팔이"가 아니라 "현대의학의 뿌리이며 기초"이다.

    57, 이웃나라 중국은 민중의술과 민간요법을 잘 보전하고 대단히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

    아래의 뉴스롤 보면 그 점을 잘 뒷받침해 주고 있다.

    민중의술을 말살시키는 우리나라 의료법 제도를 누가 나서서 감히 바로잡겠는가?

    잘못된 일제 식민지 의료법 관행을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국민이 발벗고 나서서

    유린되어온 의료 인권을 회복하고

    개인의 진정한 행복추구 주권을 회복할 때이다.

    ≪ 중국 소수민족 민간요법, 약품 보호키로 ≫

    윈난성에는 지혈제로 유명한 백약이 있습니다.

    윈난성 백약처럼 소수민족 지역에는 조상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약효가 큰 약품과 비방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잊혀지는 경우가 많아 중의학 관리국이 보호에 나섰습니다. 국가 중의학 관리국은 각 소수 민족 지역 약품 발전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정리 보호 방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론적 체계가 완성되지 않았거나 문자로 기록되지 않고 구두로 전해지는 약품과 민간요법도 수집 정리해 3년 후에는 책으로 엮어낼 계획입니다.

    또 이 가운데 효과가 뛰어난 민간요법은 전국에 확대 보급할 예정입니다.

    소실 위기에 직면한 민간요법과 약품이 이같은 정리 보호를 통해 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심지어 목숨까지 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출처: KBS 뉴스 2005.01.07][911장]

     

    38, ≪ 약초산행 제38부 기념사진 ≫

     

    1,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이상용 약사모 회원 암투병기

    2,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0면

    3,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1면

    4,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2면

    5, 건강다이제스트 10월호 체험담 23면

    6,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48면

    7,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49면

    8,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50면

    9,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실린 필자가 약초술과 관련된 기사 151면

    10, 1998년 6월 8일 담도암으로 18시간 동안 대수술로 장기 7군데를 떼어내고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집으로 퇴원하여 민간요법과 약초요법, 토종음식으로 식단을 바꾸어 8년째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 이상용 약사모 회원

    11, 친구가 경영하는 찻집에서 보이차를 마시며 기념촬영

    12, 토종된장, 고추장, 간장을 즐겨먹는다는 이상용 회원님과 장독대 앞에서, 오른쪽은 건강다이제스트 윤말희기자

    13, 항상 웃으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 좋은일을 해준다는 긍정적 사고력으로 자기 암시를 줌으로 암세포를 몰아내고 우리 인체에 내재된 면역력을 활성화시켜 생명력을 유지시킨다는 이상용 회원

    모든 암환우에게 놀라운 귀감이 되고 있다.

    14, 취재를 위해 함께한 건강다이제스트의 윤말희기자

    곧 건강다이제스트 2005년 10월호에 암을 극복한 생생한 체험담의 기사가 실립니다.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15, 소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16, 보이차를 음미하면서 기념촬영

    17, 푸른잔디에서 휴식을 취하며

    18, 연자맷돌과 함께

    19, 전통차의 명가 외진다소(外塵茶巢)

    통도사 IC를 빠져나와 언양 방향으로 가다 양산국유림사업소입구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삼동(울산예고방향)으로 가다 신방모텔지나 우회전하여 계곡으로 진입하면 "외진다소"가 나온다.

    20, 시골의 잘 숙성된 토종된장과 항아리

    21, 연꽃잎에 가시가 달린 수련과 가시연꽃속의 "가시연꽃"

    22, 바람에 떨어진 가래나무열매 송이

    23, 벌써 씨가 떨어져 새로 올라온 곰보배추

    24, 음식에 향기를 더해주는 깻잎

    25, 한참 무리지어 자라고 있는 항암약초 "애기땅빈대"인 "비단풀"

    26, 잘자라고 있는 싱싱한 포도송이, 보기만 해도 신맛으로 인해 입안에 침이 돈다.

    27, 꽃이 활짝핀 음나무꽃, 생약명으로 "해동피"

    28, 누런액체가 나온다는 "황칠나무"

    29, 들녁에 참깨꽃이 활짝피어 있다.

    30, 참깨꽃이 지고 나면 열매송이가 자라면서 영글고 있다.

    31, 한참자라고 있는 "토마토"

    32, 아름답게 핀 참외꽃

    33, 참외가 익기 위해 자라고 있는 모습

    34, 밭에 심은 땅콩이 꽃을 피우고 있다.

    35, 가지는 여름에 나물로 무쳐먹으면 독특한 맛을 낸다. 보라색의 "가지꽃"

    36,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밭이나 길가에 자라는 1년초 "석류풀"

    37, 밭농사짓는 사람에게는 귀찮을 정도로 번식력을 자랑하는 "쇠비름"

    38, 마편초과의 "좀목형"

    39, 자라풀과 지채속의 "지채"

    주로 바닷물이 닿는 곳에 자라는 다년초이며 뿌리는 마치 석창포를 닮았다. 봄철 연한 잎은 식용한다.

    ≪ 중국 소수민족 민간요법, 약품 보호키로 ≫

    윈난성에는 지혈제로 유명한 백약이 있습니다.

    윈난성 백약처럼 소수민족 지역에는 조상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약효가 큰 약품과 비방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잊혀지는 경우가 많아 중의학 관리국이 보호에 나섰습니다. 국가 중의학 관리국은 각 소수 민족 지역 약품 발전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정리 보호 방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론적 체계가 완성되지 않았거나 문자로 기록되지 않고 구두로 전해지는 약품과 민간요법도 수집 정리해 3년 후에는 책으로 엮어낼 계획입니다.

    또 이 가운데 효과가 뛰어난 민간요법은 전국에 확대 보급할 예정입니다.

    소실 위기에 직면한 민간요법과 약품이 이같은 정리 보호를 통해 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심지어 목숨까지 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출처: KBS 뉴스 2005.01.07][950장]

     

    39, ≪ 약초산행 및 민중의술 제39부 기념사진 ≫

     

    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

    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

    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

    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4

    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5

    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6

    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7

    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8

    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9

    10,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0

    1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

    1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

    1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3

    1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4

    1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5

    1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

    1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7

    1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8

    1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19

    20,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0

    2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1

    2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2

    2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3

    2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4

    2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5

    2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6

    2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7

    2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8

    2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29

    30,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0

    31,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1

    32,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2

    33,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3

    34,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4

    35,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5

    36,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6

    37,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7

    38,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8

    39, 민중의술 함양 인산가 문화관 준공식 방문 기념사진-39

    40,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0

    41,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1

    42,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2

    43,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3

    44,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4

    45,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5

    46,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6

    47,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7

    48,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8

    49,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49

    50,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0

    51,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1

    52,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2

    53,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3

    54,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4

    55,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5

    56,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6

    57, 민중의술 충남 금산 100만 8천평 부지 심천 박남희 웰빙타운 기공식 방문 기념사진-57

    58, 민중의술 진주 민족생활의학 해관 장두석 단식원 방문 기념사진-58

    59,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59

    60,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0

    61,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1

    62,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2

    63, 민중의술 창원 명성사 방문 기념사진-63

    64, 울산지법 황종국 부장판사의 저서 [의사가 못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1~3권[1,014장]

     

    40, 민중의술 사진(창립대회-제1부: 1~50장) 감상 하세요. (2005-9-10) !!!

     

    오래된 대나무로 만든 동양의 관악기 '단소' 소리를 들으며 감상하세요!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2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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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50[1,064장]

     

    41, 민중의술 사진(창립대회-제2부: 51~100장) 감상 하세요. (2005-9-10) !!!

     

    오래된 대나무로 만든 동양의 관악기 '단소' 소리를 들으며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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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00[1,114장]

     

    42, 민중의술 사진(창립대회-제3부: 101~130장) 감상 하세요. (2005-9-10) !!!

     

    오래된 대나무로 만든 동양의 관악기 '단소' 소리를 들으며 감상하세요!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01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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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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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5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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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29

    민중의술 창립대회 기념사진 910모임-130[1,144장]

     

    43, ≪ 약초산행 제43부 기념사진 ≫

     

    1, 국화과의 1년생 초본 "돼지풀아재비"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북아메리카, 호주, 일본에 귀화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경남 통영과 마산에 분포하고 있으며 바닷가, 황무지, 밭둑에서 자라고 있다. 가장자리에 핀 5개 설상화가 암꽃이고, 중간에 40개 안팎의 관상화가 수꽃이다.

    2, 자라풀속의 다년생 수초인 "자라풀"

    우리 나라 각처의 연못에 자란다. 흰색의 꽃이 3장으로 8~10월에 핀다.

    3,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도깨비바늘꽃"

    혀꽃은 주로 1~3개 간혹 5개까지 달린다.

    4, 도깨비바늘은 주로 산과 들의 빈터나 논두렁, 냇가나 강가의 습지에서 자란다.

    5, 가을에 익는 바늘처럼 생긴 씨의 끝부분에는 4개의 가시 같은 털이 있다.

    6, 줄기는 네모진 사각형으로 30~100센티미터 높이로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7, 도깨비바늘 잎 뒷면의 모습이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8, 도깨비바늘 잎은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갈래조각이 다시갈라지기도 한다.

    9, 도깨비바늘 익은 열매에 4개의 가시같은 털에는 거꾸로 된 가시가 있어 사람의 옷이나 짐승의 털에 잘 달라붙어서 종족을 번식한다. 가을에 잘못건드렸다가는 바지나 옷에 엄청나게 많이 붙어 있는 도깨비바늘을 떼어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10, 국화과의 "울산도깨비바늘"의 어릴 때 자라는 모습이다.

    11, 울산도깨비바늘의 순에 꽃봉오리가 맺힌 모습

    12, 울산도깨비바늘이 자라면서 가지에서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우고 있다.

    13, 처음에 흰색에서 개화되면서 노란색으로 변한다.

    14, 울산도깨비바늘은 일반 도깨비바늘보다 키가 더크고 잎도 크다. 보통 높이가 50~110센티미터 곧추자라지만

    거름기가 있고 토지가 비옥한 곳에서는 사람의 키보다 높게 2미터 이상 자라기도 한다.

    위 사진은 2미터 50센티미터 이상 자란 끝에서 가지를 치며 꽃을 피우는 모습니다.

    15, 도깨비바늘(Bidens pilosa L.)은 전세계 열대지방부터 난대에 널리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1992년 박수현씨가

    울산시 장생포와 방어진, 포항, 묵호 등지에서 채집되어 보고되었다.

    일반 도깨비바늘과는 달리 혀꽃잎이 없이 통꽃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꽃봉오리도 훨씬 크다.

    16, 꽃은 6~10월까지 가지 끝에 지름 1센티미터 정도의 노란색꽃이 핀다.

    17, 남부지방의 길가나 빈터, 습지, 냇가, 강가 등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18, 도깨비바늘과 마찬가지로 가을에 익는 바늘 모양의 씨에는 거꾸로 된 가시가 있어 사람의 옷이나 짐승의 털에

    잘 달라 붙는다. 가시에는 아래를 향한 작은 미늘인 갈고리가 있다.

    19, 줄기는 네모지며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도깨비바늘을 생약명으로 귀침초(鬼針草)라고 한다. 봄부터 가을가지 지상부분을 베어 깨끗이 씻어서 말린다.

    성분은 전초에 알칼로이드, 탄닌,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정유, 쓴맛물질, , 콜린 등이 있다. 귀침초는 항암약리작용에서 항박테리오파아제 활성을 보여주었고, 약민감시험에 있어서 위임파육종에 대한 민감성이 있었다. 식도암, 위암에 사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간와 위장에 작용한다. 피를 서늘하게 하고 해독, 등창을 치료하며 어혈을 푼다. 꽃과 줄기는 황색포도구균에 대하여 억제작용이 있다. 귀침초는 위궤양의 면적을 축소하며 위액분비화 유리산 농도를 감소한다.

    간염, 장옹, 급성신염, 위통, 일격, 복사, 이질, 인후종통, 타박상에 15~30그램을 생것은 30~6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거나 찧은 즙 또는 다린물로 환부를 씻는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와 경기에는 복용을 해서는 안된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 에서는 도깨비 바늘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귀침초(鬼針草) //털가막사리// [본초]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털가막사리(Bidens bipinnata L.)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산과 들판에서 자란다. 여름부터 가을사이에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어혈을 없애고 부종을 내린다. 약리실험에서 약한 소염작용, 억균작용이 밝혀졌다. 설사, 이질, 황달, 간염, 급성신염, 위염, 인후염, 타박상, 사교창 등에 쓴다. 하루 15~30그램, 신선한 것은 30~60그램을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물로 씻는다. 임신부에게는 쓰지 않는다.”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 104면에서는 도깨비 바늘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귀침초(鬼針草)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도깨비바늘(Bidens bipinnata Linne)의 지상부이다.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청열, 산어, 소종의 효능이 있어, 열을 내리고 어혈을 풀면서 부기를 빼준다. 위장염, 이질, 복통, 설사에 쓰이며, 간염에도 효험이 있고, 급성신우신염에도 1회에 2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며, 충수염에도 치료 반응을 보인다. 성분은 알칼로이드, 탄닌, 사포닌, 정유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리작용은 관절염에 소염작용이 현저하고, 그람양성균과 황색포도상구균에 억제 작용을 보인다. 임상보고에서 충수염에 20~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여 치유율을 높였으며, 소아복통, 설사에 전하게 달인 액으로 환자의 양 다리를 세척하거나 증기를 쐬어 치료하였다.”

    박민호 회원님의 체험담 글을 참조하여

    도깨비바늘꽃을 따서 술에 담궈서 1~3개월 이상 숙성시킨 뒤 하루 아침, 점심, 저녁 소주잔으로 1잔씩 먹고 4개월만에 현대의학으로 잘 고쳐지지 않는 <백반병>이 한달만에 더 이상진행되지 않고 중지되었으며 큰 효험을 본 사례가 있어 도깨비바늘꽃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도깨비바늘꽃만 따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꽃크기도 작고 한가지에서 올라와 한번에 피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제각각 피기 때문에 날짜를 맞히기도 힘들고 무게가 나가지 않아 채취하기가 쉽지 않다. 살아있는 도깨비바늘꽃을 채취하여 생것을 그대로 소주를 꽃의 양에 3배~6배를 부은 다음 밀봉하여 두었다가 1~3개월 뒤에 잘 우러나온 도깨비바늘 술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소주잔으로 반잔에서 한잔씩 마신다. 1개월 정도 마시면 흰부위에 혈이 통하면서 백반증이 서서히 없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4개월 정도 먹고 백반증의 신체 주요부분이 낳았고 손가락과 발가락쪽에는 진행이 정지된 상태에서 머물러 있는 것을 체험하고 있다. 체질에 따라 좀 다르게 나타나겠지만 백반증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최근들어 희망을 주고 있다.

    20,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인 "나래가막사리(Coreopsis alternifolia L.)"

    8~9월에 꽃이 피며 마치 돼지감자를 닮았으나 잎과 꽃이 작고 자세히 관찰하면 생김새가 다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의식씨에 의해 1991년 경남 함안에서 채집 보고된 식물이다.

    위의 사진은 jdm이 경남 함양 산비탈에서 찍은 사진이다.

    21, 국화과의 나래가막사리는 풀밭이나 빈터에 펴져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는 1~2.5미터 정도 자라는데

    줄기는 좁은 날개가 달리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22,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긴 타원형이고 잎맥이 뚜렷하고 양면이 거칠며 가장자리에 규칙적인 잔톱니가 있으며

    밑부분이 좁아지면서 자루를 이룬다. 8~9월에 가지 끝마다 노란색 꽃송이가 1개씩 달린다.

    23,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미국가막사리(Bidens frondosa L.)"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꽃송이 밑에 잎처럼 보이는 10여개의 꽃받침조각이 돌려난다.

    24, 미국가막사리의 네모진 줄기는 "검은 자줏빛"이 돌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25,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깃꼴겹입으로 잎자루에 날개가 없으며 3~5개의 갈래조각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26, 미국가막사리는 1미터 정도 높이로 자란다.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길가나 습지나 논 한가운데, 밭에서도 자라고 있다.

    27, 미국가막사리의 꽃은 9~10월에 가지 끝마다 노란색의 꽃송이가 1개씩 달린다.

    28, 미국가막사리는 혀꽃은 없거나 또는 흔적으로 있어서 눈에 띄지 않으며 통꽃은 주황색으로 양성화이고 수과는 납작하며 좁은 쐐기형으로 길이 6~10밀리에 2개의 가시가 있고, 가시에는 아래를 향한 작은 미늘인 갈고리가 있다.

    도깨비바늘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옷이나 짐승 털에 달라붙어서 씨가 운반된다.

    도깨비바늘속은 전세계에 24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도깨비바늘, 털도깨비바늘(넓은잎도깨비바늘), 흰도깨비바늘, 울산도깨비바늘, 가는도깨비바늘(까치발, 잔잎가막사리), 가막사리, 미국가막사리, 좁은가막사리,

    구와가막사리(국화잎가막사리)가 자라고 있다.

    가막사리를 생약명으로 낭파초(狼把草)라고 부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가막사리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전초를 꽃필때 지상부를 베어 깨끗이 씻은후 말린다.

    성분은 신선한 전초에 50밀리그램 퍼센트까지의 카로틴, 10가지 이상의 플라보노이드, 즉 우테올린-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술푸레틴, 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등이 있다. 또한 축합형 탄닌질(꽃필 때 6.5퍼센트), 쿠마린인 움벨리페론과 스코폴레틴, 60~70밀리그램 퍼센트의 아스코르부산, 흔적의 정유, 수지, 아민, 쓴맛물질, Υ-락톤 등이 있다.

    시기에 따르는 함량을 보면 꽃봉오리때에 탄닌질은 4~5퍼센트로 가장 높고 꽃피고 열매맺을 때 낮아진다. 줄기의 윗부분(15센티미터)은 아랫부분보다 탄닌질의 함량이 2배나 높다. 탄닌질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은 46~66퍼센트이며 열매맺을 때 낮아진다. 그러므로 어린식물의 탄닌질은 주로 폴리페놀 화합물이고 식물이 자라면서 축합되어 축합형 탄닌으로 전화된다. 망간 함량은 꽃필 때 높다. 비타민 C는 748~953밀리그램 퍼센트이며 꽃필 때 제일 높다. 그러므로 꽃봉오리 때부터 꽃피는 첫시기에 채취하여 특히 줄기 아랫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을 쓰는 것이 좋다.

    작용은 전초 달임약은 동물실험에서 진정작용, 혈압내림작용, 심장의 수축폭을 늘리는 작용, 자궁수축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응용은 동의치료에서 땀내기약, 열내림약으로 열성질병, 쓴맛건위약, 설사멎이약으로 위장질병, 장염설사, 피똥 등에 쓴다. 민간에서는 전초를 약한 마비작용이 있다고 하여 이쑤심, 통풍, 류머티즘, 척수신경근염, 산통, 매독, 관절염 등에 쓴다. 폐결핵에도 쓴 일이 있으나 효과는 뚜렷하지 않다고 한다. 또한 머리칼을 검게 물들인다고 한다. 가막사리 3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소금을 넣은 10그램을 달여서 어린이들의 두드러기, 젖딱지, 머리의 진버짐, 습진, 태선에 바른다. 고약을 만들어 쓰기도 한다."

    29, 국화과의 1년초인 "진득찰(Siegesbeckia glabrescens)"

    들이나 밭 근처에서 흔하게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꽃은 8~9월에 가지나 줄기 끝에 노란 꽃이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를 둘러사는 5개의 주걱 모양의 총포조각의 겉에 나 있는 털에는 끈적거리는 액체가 묻어 있어서

    다른 물체에 잘 달라 붙는다.

    30, 진득찰은 전세계에 약 1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에 3가지인 진득찰(진둥찰), 털진득찰, 제주진득찰이 자라고 있다.

    진득찰을 생약명으로 "희렴초(豨薟草)"라고 한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희렴초(豨薟草) //진득찰, 화험초(火杴草)// [본초]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진득찰(Siegesbeckia glabrescens Makino)과 털진득찰(S. pubescens Makino)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들판과 길섶에서 널리 자란다.

    여름에 꽃이 필 때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찐 것은 성질이 따뜻하다). 간경, 신경에 작용한다. 풍습을 없애고 경맥을 통하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알코올 추출액이 강압작용을 나타낸다. 풍습으로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데, 중풍으로 말을 잘 못하는 데와 반신불수, 안면신경마비 등에 쓴다. 좌골신경통, 고혈압에도 쓴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거나 환을 만들어 먹는다."

    홍만선이 쓴 <산림경제>에서는 진득찰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희렴(豨薟), 진득찰, 화험초(火杴草)라고도 한다. 곳곳에 난다. 향기가 저렴기(猪薟氣)와 같다. 볕에 말리면 향기가 없어진다. 5월 5일, 6월 6일, 9월 9일에 줄기와 잎을 채취하여 볕에 말려 풍비를 치료하는 데에 사용한다. 중풍이 오래되어 백명의 의사가 고치지 못한 것을 고친다. 5월 5일에 잎과 부드러운 가지를 따서 술과 꿀을 뿌려 아홉 번 치고 아홉 번 말려서 빻아 가루를 만든다. 그리하여 벽오동씨 만하게 환을 지어서 따뜻한 술이나 미음으로 50~70알씩 먹는다. 이렇게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근육과 뼈가 강건해짐은 물론, 백발이 다시 검어진다.[증류본초]"

    31,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활나물"

    생약명으로 농길리(農吉利)라고 한다. 피부암, 자궁암, 백혈병에 사용한다.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있다. 간, 폐에 작용하며 해열, 해독, 습기를 제거한다.

    황달, 감적, 폐풍, 이질, 옹종, 창독에 15~5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찧어서 바른다.

    32, 차풀과에 일년생 풀인 "차풀"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차풀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차풀을 달여먹고 위암에 효험을 본 사례가 있다.

    “산편두인 차풀은 차풀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차풀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산과 들에 널리 자란다. 초가을에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간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며 비장의 기능을 조화시키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눈앞이 아찔해지는 데, 야맹증, 편두통, 부종, 각기, 황달 등에 쓴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민간에서는 잘게 썰어 볶아서 차처럼 우려 마신다.”[1,176장]

     

    44, ≪ 약초산행 제44부 기념사진 ≫

     

    1,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꽃을 활짝 피우고 가을에 기운을 땅속줄기로 받아들이고 있는 "적하수오의 아름다운 꽃"

    붉은 조롱, 수오동, 수오, 적하수오, 하수오, 야교등 으로도 불린다. 잎은 어긋나고 가을에 흰색의 작은 꽃이 무리지어 피는 것이 특징이다.

    옛부터 강장, 강정, 장수약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하수오라는 사람이 이 약초를 달여 먹고 흰머리가 검게 되고 160살 까지 살았다고 하여 "하수오"라 불리게 되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뿌리는 하루 10~20그램을 줄기(야교등)는 7~9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뿌리 및 줄기의 채취는 가을에 거두어 들인다.

    대부분 백하수오를 적하수오 대용으로 사용한다. 야생 적하수오는 발견하기가 대단히 어렵고 산삼보다 더 희귀하여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2, 국화과의 산과 들의 양지바른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산국"

    흔히 재배하는 국화의 조상이라고 한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1431년경 세종대왕때 쓴 <향약집성방>에서는 국화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이 평하고 독이 없다.

    여러 가지 풍증, 어지럼증, 부으면서 아픈 것, 눈알이 빠져나올 듯이 아프면서 눈물이 나오는 것, 굳은살, 나병, 습비 등을 치료하며 허리가 아프면서 여기저기 지긋지긋한 것을 멈추며 가슴속에서 번열이 나는 것을 없앤다. 또 장위를 편안하게 하고 5맥을 고르게 하며 팔다리를 잘 쓰게 한다. 오랫동안 먹으면 기혈이 잘 돌아 몸이 거뜬해지고 늙지 않으며 오래 산다.

    일명 절화, 일정, 여절, 여화, 여경, 생생, 주영, 부연년, 음성이라고 한다. 개울이나 못가, 들에서 자란다. 음력 1월에는 뿌리를 캐고 3월에는 잎을 따며 5월에는 줄기를 9월에는 꽃을, 11월에는 열매를 거두어 다 그늘에서 말려쓴다. 삽주, 구기자뿌리, 뽕나무뿌리껍질을 보조약으로 쓴다.

    [약성론] 단국화는 머리에 열이 있거나 풍사가 있어 어지러워 넘어질 듯한 것, 속골이 아픈 것 등을 치료하며 온몸의 여러 가지 풍사를 헤친다.

    [일화자] 단국화는 팔다리의 유풍증을 치료하고 혈맥을 잘 돌 게 하며 속이 답답한 것, 가슴이 막힌 듯한 것, 옹독, 머리아픔 등도 치료한다. 국화를 넣고 베개를 만들어 베면 눈이 밝아진다. 잎도 눈을 밝게 한다. 생것이나 익은 것을 다 먹을 수 있다.

    [부인대전량방] 단국화는 재배한 것을 쓰며 차로 쓸 때에는 꽃이 피기전에 따는 것이 좋다.

    [거가필용] 꽃이 반쯤 폈을 때 따는 것이 좋다.

    [단천보단방도] 흰국화는 맛이 맵고 성질이 평하며 독이 없다. 남자나 부인이 오랜 두풍증으로 어지럽고 속이 답답하며 머리칼이 빠지고 가슴에 담이 막힌 것을 치료한다. 풍증이 발작하여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해지면서 넘어져 아무것도 알지 못할 때에는 양쪽 풍지혈에 뜸을 각각 14장씩 뜨고 흰국화로 만든 술이나 알약을 먹으면 낫는다. 먹이는 방법은 늦은봄이나 이른 여름에 만만한 싹을 뜯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짓찧어 가루내어 한번에 사방 1치 숟가락으로 한숟가락씩 하루 2번 무회주에 타서 빈속에 먹이되 점차 양을 늘여 3숟가락까지 먹인ㄷ. 술을 마시지 못하면 국이나 죽물에 타 먹여도 된다. 술은 음력 8월에 꽃을 따서 햇볕에 말린 다음 썰어 1800그램을 생명주 주머니에 넣어 술 3말에 담가 7일동안 두었다가 술기운이 늘 돌도록 하루 3번 마신다. 여러 지방에서 나는 국화술도 이 방법으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된다.

    [도은거] 국화에는 2가지가 있는데 그 한가지는 줄기가 보라색이고 냄새가 향기로우며 맛이 달다. 잎으로는 국을 끓여 먹을 수도 있다. 다른 한가지는 줄기가 푸르고 굵으며 다북쑥냄새가 나고 맛이 써서 먹지 못한다. 이런 것을 고의라 한다. 이 2가지는 잎이 비슷하나 맛이 한가지는 달고 다른 한가지는 쓰기 때문에 쉽게 가려낼 수 있다."

    3, 강원도 홍천 산과 들에 노란 산국화 꽃이 만발하고 있다.

    4, 2005년 10월 15일 강원도 홍천 약초교육여행 기념사진

    5, 마편초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좀작살나무"

    열매가 10월에 뭉쳐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흰좀작살나무는 열매가 흰색으로 열린다.

    6, 작살나무라고 불린 유래는 가지가 줄기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갈라진 모양이 작살 같아서 "작살나무"라고 부른다.

    좀작살나무는 잎이 3분의 2 이상만 톱니가 있고, 아래쪽에는 톱니가 없으며 꽃차례는 잎겨드랑이에서 1~4밀리 위쪽에서 나므로 분별할 수 있다. 작살나무는 잔톱니가 있고 좀작살나무는 굵은 톱니가 있으며 어린가지는 네모진 점이 달라 구별할 수 있다.

    7, "말뚝버섯"이다. 중국에서는 백귀필(白鬼筆)이라고 부른다. 식용 및 약용버섯이며 중국에서는 악취가 나는 기본체를 제거한 후

    수프에 이용하거나 달인 즙을 식품의 방부제로 이용한다. 약리작용은 항종양, 식물 생장 촉진, 풍습병에 효능이 있으며 민간에서는 류머티즘에 생말뚝버섯 220그램을 오미자주 200밀리리터에 침적하여 10일 후에 9~15밀리리터를 1일 3회 복용한다.

    8, 서울에서 홍천 약초교육여행에 참석한 송옥도 약사모 회원 더덕과 함께 기념촬영

    9, 서울에 새롭게 단장하여 자연적으로 되돌려놓은 "청계천"의 밤의 분수대

    10, 악성종양, 백혈병, 변비, 화상, 동상, 비만증, 각종암, 여성의 냉, 대하, 생리불순, 피부병에 효험있는 신비의 약초 "지치:

    지치의 작은 열매가 흰색으로 잎 겨드랑이에 붙어 있다.

    11, 지치는 뿌리가 붉고 자주색을 띄고 있어 "자초"라고도 부른다. 옷감을 물들이는데 자주색 염료로 사용되어 왔다.

    12, 서울 청계천 분수대 야경에서 기념촬영

    13, 참나무 죽은 고목에 자생하다 말라 붙어 있는 "노루궁뎅이버섯"

    14, 용담과의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용담"의 보라색 꽃이 매우 아름답다.

    용담에는 비로용담, 흰비로용담, 칼잎용담, 큰용담 등이 우라나라에 자생한다. 쓴맛이 나는 뿌리를 용담이라고 부른다.

    15, 위장병의 명약인 삽주의 오래된 뿌리를 들고 기념촬영

    16, 용의 쓸개처럼 쓰다고 알려진 용담은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가을에 뿌리를 캐어 물에 씻어 햇볕에 말려서 사용한다.

    간경, 담경, 위경에 작용한다. 간과 쓸개의 열과 위열을 내리고 하초의 습열을 없앤다.

    위의 분비 및 운동 기능 높이는 작용, 간기능을 높이는 작용, 강압작용, 진해작용, 해열작용, 억균작용 등이 약리실험에서 밝혀졌다.

    위염, 인후통, 협통, 급경풍, 황달, 습열설사, 음낭붓고 아픈데, 이질, 음부소양증, 창양, 습진, 식욕없고 입안 쓴데, 소화장애. 일본뇌염등에 쓴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1,192장]

     

    45, ≪ 약초관찰여행 제45부 기념사진 ≫

     

    1, 화살나무과의 노박덩굴에 잎이 떨어지고 열매가 아름답게 맺혀있다.

    둥근 열매가 세갈래로 터지면서 빨간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2, 노박덩굴을 생약명으로 "남사등", 뿌리를 "남사등근", 잎을 "남사등엽"이라고 한다.

    3, 노박덩굴의 맛은 맵고 따뜻하며 독이 없다. 풍습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관절염, 사지마비, 근골통,

    소아경풍, 이질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먹는다.

    4, 노박덩굴열매에는 지방유가 많이 들어 있어서 그 함량은 약 42~58 퍼센트에 달한다고 한다. 종자의 기름은 정신 안정 작용과 진정 작용, 혈압강하 작용이 있다. 많이 사용하면 심장 박동을 정지시키므로 소량을 사용해야 한다. 노박덩굴 열매는 여성의 생리통 치료에 특효약이라 할 만하다. 10월이나 11월에 잘 익은 노박덩굴의 열매를 따서 그늘에서 말려 살짝 볶아 부드럽게 가루내어 한 번에 0.4∼0.5그램씩 하루 세 번 밥먹기 30 분 전에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생리가 끝난 날부터 다음 생리가 시작될 때까지 먹는다. 20∼25일 동안 먹으면 거의 대부분이 좋아지거나 낫는다. 특히 한랭이나 정신적, 정서적인 요인으로 인한 생리통 에 효과가 좋다.

    5, 노박덩굴의 뿌리는 맛은 조금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거풍승습, 소종해독한다.

    류머티스성 근골통, 타박상, 여름철 전염병으로 인한 구토와 복통, 신경 쇠약, 불면증, 심계항진, 다발성 농양, 옹저종독, 천식을 치료한다.

    뿌리껍질에서 추출한 일종의 적색 결정은 in vitro에서 고초균, 황색 포도상 구균, 보통 변형균, 대장균을 억제하며 종양에 대해서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에는 가루내어 개어서 바르거나 짓찧어 바른다.

    노박덩굴잎은 매우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짓찧은 즙을 술에 타서 먹는다.

    특히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독사에 물렸을 때 신선한 노박덩굴잎을 짓찧어 웅황, 소주 적당량을 넣고 버무려 상처주위에 바르면 효험이 있다.

    6, 잣버섯(Lentinus lepideus (Fr. ex Fr.) Fr.)이다.  학명은 [Panus lepideus (Fr. ex Fr.) Comer]이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 전세계에 분포하며, 가을에 침엽수 또는 활엽수 생목 또는 썩은 부분에 군생하는 식용버섯이다.
    감초 향기와 아니스 향기가 있는 식용버섯이나, 가벼운 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신체기능조절, 건강증진, 항질병의 효능이 있다.
    약리작용에서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 60%, 복수암 마우스 억제율 70%, 항균, 항진균, 면역증강, 저항력증진,
    몸을 고르게 조절하는 작용이 있다.

    7, 독감의 명약 주목의 빨갛게 익은 열매

    8, 현삼과의 주름잎, 잎 옆면에 주름이 진다고 하여 주름잎이라고 부른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개화기 5~8월인데,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에 또다시 꽃을 피우고 있다.

    9, 무섭게 포효하는 벌중에 왕 "장수말벌"

    우리나라의 벌중에서 가장 크며 매우 공격적이고 독성이 꿀벌에 500배나 강하며 위의 사진처럼 입으로 물면서 동시에 쏘이는데 대부분 물리고 쏘이면 사망하거나 큰 부상을 당한다. 머리는 갈색이고 홑눈 부근과 큰턱의 끝부분은 적갈색이다.

    땅속이나 나뭇가지 또는 무덤속에 큰 집을 짓는데 어른벌레는 4~10월에 활동하며 짝짓기한 암컷인

    여왕벌은 굵은 고목의 빈 공간 속에서 겨울잠을 자면서 지낸다.

    10, 일반 말벌보다 몸집이 크고 무섭게 생겼으며 힘도 세다.

    11, 흔히 농부들이 일하다 말벌에 쏘여 사망하거나 추석 전 조상의 묘를 벌초하던 효성이 지극한 후손들이

    매년 아까운 생명을 잃고 있다. 필자도 산속에 영지버섯을 채취하다가 그만 모르고 땅속 말벌집 입구를 모르고 밟고 지나가다가 동료 2명이 쓰러지고 본인도 말벌에 3방을 쏘여 사경을 헤멘 뼈아픈 체험을 하기도 하였다.

    가을 산을 탈땐 천천히 주의를 잘 살펴보면서 관찰해야 한다. 충청도 산골에서는 "왕퉁이"라고도 부른다.

    12, 모든 벌들은 먼저 사람이 공격하지 않으면 쏘지 않는다. 안전을 위해 가을산행에는 에프킬라 한통을 사전 준비하는 것이 좋다.

    13, 장수말벌집의 벌집 육각형도 구멍이 엄청크다.

    14, 장수말벌이 땅속의 입구에서 몇마리가 철저히 감시하면서 보초를 서고 있다.

    15, 원안의 장수말벌 사진은 필자가 카메라로 찍으려고 가까이 가는 순간 신속히 필자을 향해 달려오는 모습을 포착하였다.

    아래 꽃사진은 진득찰 꽃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16, 으름덩굴속에 집을 짓고 활동하는 말벌과 말벌집

    17, 입구에서 말벌 한마리가 나와서 경비를 서고 있다.

    말벌에 쏘이면 온몸에 마비가 오고 기도가 막혀서 죽을 수 있으므로 손끝과 발끝 열손가락과 열발가락을

    모두 침으로 따주면 죽지 않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사망하지만 않는다면 강력한 천연항생제를 맞은 것이며 필자도 말벌에 쏘이고 나서 감기에 잘 안걸리는 것으로 보아 인체의 혈구속에 면역력이 생긴 것 같다.

    봉침은 꿀벌로 맞아야지, 그렇다고 말벌에 맞으면 생명을 잃을 수 있으므로 극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해마다 살아있는 말벌을 생포하여 말벌독주를 담그고 집은 보관하였다가 각종 질병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18, 물푸레나무과의 "박달목서" 향기가 아주 좋다.

    꽃은 10~11월에 피는데, 암수딴그루이며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19, 목서속에는 목서(은목서), 금목서, 구골나무, 박달목서가 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자란다. 정원수로 많이 심고 있다.

    20, 박과의 재배하는 덩굴성 1년초 "호박"의 꽃이다.

    21, 한참 자라고 있는 애호박의 모습, 된장을 넣고 호박국을 끓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22, 호박이 익기 전의 모습

    23, 호박이 바랭이풀숲에서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24, 누렇게 황금색을 띠면서 잘 익은 호박

    산후 유즙분비 부족, 산후 부종, 회충병, 촌충병, 간디스토마, 복통, 생리불순,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생약명으로 종자를 "남과자", 줄기를 "남과등", 꼭지를 "남과체", 과육을 "남과"라고 부른다.

    25, 시골마을 들판 산비탈에 잎이 떨어지고 잘익은 "홍시"가 아름답게 매달려 있다.

    26, 개량종 감의 이름은 애탕(愛宕)이다.

    열매는 장형으로 대과이며 종자가 형성되지 않아도 잘 결실을 맺는다. 풍산성으로 격년 결과는 적다. 저장성이 좋은 품종이며, 떫은 맛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약간 일수를 요한다. 11월 하순~12월 상순에 성숙하는 만생품종이다.

    단감의 종류(서촌조생, 선사환, 이두, 수도, 차랑 등......)

    떫은감의 종류(회진신불지, 평핵무, 서조, 갑주백목, 부유, 어소, 애탕 등......)

    감의 품종은 전세계 약 1,000여 종이 있다고 한다.

    단맛은 주로 서당, 포도당 및 과당 때문이며, 카로틴, 비타민 C 및 칼륨의 함유량이 많고 말린감의 흰가루는 과육표면 근처의 당분이 건조에 의해서 정출된 것으로, 주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떫은 맛은 과육에 함유되어 있는 가용성 탄닌이 함유되어 있어 떫은 맛이 난다.

    27, 어린 장수말벌이 나뭇가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며 웃고 있다 !!!

    28, 어린 장수말벌이 둥근 나뭇가지를 잡고 목봉 체조를 !!!

    29, 어린 장수말벌이 필자의 엄지 손가락에 앉아서 수줍은 듯이 휴식을 !!!

    30, 까마중의 꽃이 남쪽의 따뜻한 날씨로 다시피었다.

    31, 까마중꽃의 근접 촬영

    32, 까마중이 열리면서 한쪽은 검게 익어가고 있다.

    33, 검게 익은 까마중 열매, 맛이 달착지근하다.

    34, 까마중 열매는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진해, 거담작용, 급성 편도선염, 정창, 눈을 밝게한다.

    풍을 치료하고 남자의 정력과 부인의 패혈에 유익하다. 외용시는 달인물을 입에 머금고 입 안을 헹구어 낸다.

    또는 짓찧어 바른다. 하루 5~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35, 까마중은 복수를 빼고 신장과 방과의 탈을 다스리며 강력한 항암제이기도 하다.

    36, 벼과의 "억새" 의 열매가 익어 씨에 붙은 털이 부풀어 꽃이삭이 하얀 털뭉치처럼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다.

    억새의 잎은 억세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어 살갗을 스치면 칼로 벤 듯이 상처가 난다.

    억새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망근"이라고 한다. 해수, 백대하, 소변불리에 효험이 있어 가을에 뿌리를 캐어 햇볕에 말려서 소변이 잘나오지 않거나 대하, 기침 등에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줄기를 "망경"이라고 하여 이뇨, 해열, 산혈의 효능으로 이뇨작용과 해열, 동물에 물렸을 때 물로 달여 복용한다.

    망경에 다당체와 트리신이 함유되어 있고, 다당체는 암세포의 발육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37, 포도과의 아름답게 단풍이 진 "담쟁이덩굴"

    38, 담쟁이덩굴의 검게 익은 열매이다.

    39, 전국 산지의 바위나 나무, 콘크리트벽에 붙어서 자라는 덩굴성 목본으로 줄기는 흡반이 있는

    덩굴손으로 물체에 붙어 기어 오른다.

    40, 단단한 시멘트 벽을 흡반으로 달라붙어 벽전체가 담쟁이덩굴 세상이 되어 있다.

    41,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 나무껍질에 잔뿌리를 내리고 함께 공생하는 오래 묵은 담쟁이덩굴의 모습

    42, 검게 익은 감태나무의 열매와 시들은 잎의 모습

    43, 감태나무잎이 단풍이 들고 잎이 떨어지지 않고 겨우내 붙어 있다.

    44,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 있는 감태나무

    45, 위장병의 명약인 삽주의 마른잎에 단풍이 들고 씨앗이 바람에 날라가고 있다.[1,237장]

     

    46, ≪ 약초관찰여행 제46부 기념사진 ≫

     

    1, 소나무 위로 오래묵은 마삭줄이 자라고 있다.

    2, 키가 대단히 작게 자라는 자금우

    3, 자금우의 군락지

    4, 아름답게 열린 자금우의 열매

    5, 작은 키에 앙증맞게 열매가 열려 있다.

    6, 사람을 닮은 잔대를 들고 기념촬영, 경주의 박명숙 약사모 회원

    7, 야생돌복숭아잎의 모습

    8, 추위가 몰려오면 광합성 작용을 하던 잎들이 모두 떨어진다.

    9, 경주 박달재에서 저수지와 억새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10, 다래덩굴과 엉켜서 붉은 열매를 맺고 있는 접골목

    11, 접골목의 붉게 익은 열매

    12, 탐스럽게 익은 접골목 열매

    13, 접골목은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정원수로 많이 가꾸고 있다.

    14, 접골목의 싱싱한 잎의 모습이다.

    15, 화본과의 제주조릿대

    16, 제주 조릿대는 키가 작다.

    17, 역시 키가 작은 섬대

    18, 이대, 조릿대, 갓대, 신이대, 제주조릿대, 섬대, 섬조릿대 모두 산죽이라고 하여 약용한다.

    19, 경주 박달재에서 즐거운 한때

    20, 잎이 세개로 갈라진 <당전(當田)>의 잎

    21, 가래, 기침, 기관지염에 효험있는 "도라지"

    22, 나무딸기 꽃의 근접촬영

    23, 자줏빛의 꽃을 피운 "붓꽃"

    24, 고욤나무의 잎이다. 잎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25, 고욤나무 의 뒷면

    26, 마디풀과의 "메밀" 녹말은 국수의 원료가 된다.

    27, 검은콩이다. 검정콩물차는 건강장수에 좋다.

    콩은 간장병과 심장병을 예방한다.

    28, 검은참깨는 성질이 평하므로 주로 콩팥을 보호하고 흰참깨는 찬성분으로 폐를 보한다.

    29, 참기름은 불로장수의 약효를 나타낸다. 참깨와 참기름에는 활성산소를 막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세사몰, 세사미놀, 감마-토코페롤이 들어 있다.

    30, 결명자는 눈을 밝게한다.

    31, 노나무라고 부르는 개오동나무의 잎과 열매이다.

    32, 풋고추로 만드는 동치미

    33, 굴은 글리코겐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정도로 영양이 풍부하다.

    빈혈에는 철외에 구리의 섭취도 필요한데 굴에는 흡수가 좋은 유기동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타우린이 많아서 혈장중 콜레스테롤을 내리고 고혈압에도 효험이 있다.

    34, 홍합과의 "담치"이다. 국을 끓여 먹으면 속이 시원하다.

    35, 측성해초목(側性海草目) 미더덕과의 원색동물인 "미더덕"이다. 몸길이 5∼10㎝ 정도이다.

    주로 된장찌개 및 찜으로 요리를 많이 해먹는다.

    36, 칼슘, 철, 비타민이 많은 멸치과의 "멸치"

    37, 멸치는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하며 수명은 약 3년이다.

    38, 새우류는 전세계적으로 약 3,000종이 있다. 그중 약 1,700종이 작은 새우류이다.

    칼슘 함유량이 매우 높으며 단백질도 많아서 영양이 우수하다.

    39, 수수를 생약명으로 "고량(高梁)"이라고 한다.

    수수 종자는 맛이 달고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다. 뿌리는 달고 평하다.

    종자는 복통, 토사곽란, 어린이 소화불량, 해수, 꿈이많은데 효험이 있다.

    뿌리는 해수, 천식, 자궁출혈, 산후출혈에 지혈작용이 있다.

    40, 옥수수는 맛이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기의 순환을 조절하고 식욕과 소화를 촉진한다.

    폐를 보익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며 위를 보호한다.

    옥수수뿌리를 옥촉서근, 종자를 옥촉서, 잎을 옥촉서엽, 암술대를 옥미수, 이삭을 수축이라고 하여 모두 약용한다.

    41, 완두콩이다. 가래를 없애며, 만성기관지염, 폐렴, 설사, 강심약, 불면증에 쓴다.

    전초와 열매에는 이소플라본 배당체인 오로보시드가 들어 있다.

    42, 비장과 폐를 보하고 신장을 다스려 자양강장, 항암, 당뇨병, 동맥경화, 피부미용, 중풍에 효험있는 "율무"

    43, 모든 폐병, 가래, 천식,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은행"

    44, 대보원기, 보비익폐, 생진지갈, 안신, 증지에 효험있는 "인삼"

    잎은 청폐, 생진지갈, 미삼은 익기, 생진지갈한다.

    피로회복, 식욕부진, 당뇨병, 건망증, 정신력증강, 음위증, 노인의 기력회복,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인삼씨는 종기에 쓰인다. 고혈압, 소양인은 복용을 금한다.

    45, 불로장수, 허약체질, 정력증진, 불면증, 기침, 비만증, 요통, 변비에 신효한 "잣"

    46, 벼과의 한해살이풀 "조"이다. 생약명으로 "속미(粟米)"라고 한다.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서늘하다. 비위허약, 소화불량, 위암, 구토, 설사, 이질에 효험이 있다.

    47, 벼과의 한해살이풀인 "찰벼"이다. 성숙한 열매를 발아시켜 건조한 것을 "곡아(穀芽)"라고 한다.

    찰벼의 뿌리를 "나도근(糯稻根)"이라고 하며 위장의 소화력을 돕고 식은땀과 갈증을 풀어준다.

    곡아는 소화촉진, 소화불량, 식욕부진, 설사, 각기병을 치료한다.

    찰떡을 먹으면 체력과 지구력을 높여 몸에 좋은점이 많지만 많이 먹으면 피부순환장애, 가래가 생겨 오히려 나쁘다.

    48, 영양가가 많은 "현미"이다. 현미는 흰쌀보다 껍질을 덜 깍았기 때문에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 있어 보약이다.

    현미는 변비를 없애주고 살결을 곱게 한다.

    49, 벼과의 검정쌀인 "흑미"이다. 검정쌀은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방광을 이롭게 한다.

    50, 바다에서 나는 산삼으로 불리는 해삼과의 "해삼"이다.

    해삼은 쫄깃쫄깃한 감칠맛이 있고, 호로톡신이라는 성분이 추출되어 무좀 치료약이 개발되었다.

    특히 해삼으로 만든 식초는 정력증강에 효험이 있다.

    51, 우리나라 북부지방의 해발 500~1,000미터되는 산기슭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황기"이다.

    황기를 단너삼, 황초, 양육, 면황기, 황계라고도 부른다. 가을에 캐어 물에 씻어서 말린다.

    고혈압, 심장혈관장애, 급성 및 만성심장병, 강장, 강정, 이뇨, 피로회복, 식욕부진, 부종, 중풍을 치료한다.

    씨앗을 "사원자"라고 하여 강정강장약으로 음위, 유정, 요통에 쓴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중부와 남부지방에서는 재배한다.[1,288장]

     

    47, ≪ 약초관찰여행 제47부 기념사진 ≫

     

    1, 조각자나무의 열매이다. 생약명으로 <조협(皁莢)>이라고 한다.

    필자도 충청북도 시골에서 어릴 때 조각자나무 열매를 주워서 껍질을 찟어 보면 속에 노란색의 꿀이 들어 있는데

    그것을 열심히 빨아먹고 있노라면 그 달콤한 맛에 취해서 배고픔도 잊고

    그 맛에 반해 버린 어릴 때 추억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2, 조각자나무의 가시를 조각자(皁角刺)라고 한다.

    3, 오래묵은 조각자나무의 줄기 표면이다.

    4, 큰가시에 가시가 달리고 그 가시 옆면에 또가시가 붙어 있다.

    5, 조각자는 급성편도선염에 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해열, 소염 효과도 있다.

    6, 조협자의 긴열매가 열리는 옹이에는 겨우살이이가 달리는 곳이 부풀어 오른 것처럼 뭉툭하게 생겼다.

    7, 열매를 조협(皁莢), 뿌리껍질은 조협근피(皁莢根皮), 잎을 조협엽(皁莢葉), 가시를 조각자(皁角刺), 열매속의 종자를 조협자(皁莢子)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열매, 종자, 잎, 나무껍질은 모두 독성이 있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있어 많이 먹으면 중추 신경 계통의 흥분과 마비로 사망할 수 있으며 임신부는 복용을 금한다.

    열매는 가래를 삭이고 항균작용, 풍담, 습독제거, 기생충 구제, 중풍으로 인한 안면신경마비, 두통, 해수, 개선과 나병을 치료한다.

    뿌리껍질은 기생충구제, 폐의 풍독, 산후 장탈, 해독, 풍습 골통, 풍을 제거한다.

    잎은 풍진을 낫게하는데 씻거나 상처에 뿌린다.

    가시는 촉촉하게 하고 변을 통하게 하며 풍을 제거하고 부기를 가라앉힌다. 변비, 장풍하혈, 이질, 나력, 종독을 치료한다.

    종자는 변비, 장풍 하혈, 이질, 산기, 나력, 종독, 부종, 동통을 치료한다.

    8,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

    9, 탱자는 가시가 많아 시골에서 울타리 용도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

    10, 탱자나무의 열매의 덜익은 열매를 생약명으로 지실(枳實)이라고 한다. 잘익은 것은 지각(枳殼)이라고 부른다.

    지실은 맛이 쓰고 맵고 시며 성질은 약간 차다. 소화불량, 복부창만, 심장쇠약, 쇼크, 이뇨작용, 잦은 트림, 복통을 치료한다.

    지각은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지실보다 작용이 완만하여 흉협통, 복부팽만, 소화불량, 위하수, 위확장증, 자궁하수, 탈항을 치료한다.

    임신부는 모두 복용을 금한다.

    11, "레시틴"은 계란의 노른자위를 뜻하는 그리스어 <레키토스>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물질이다.

    12, 계란 노른자위에는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레시틴이 들어 있다.

    개미, 계란흰자위, 꿀을 배합하면 건강장수의 특효약이 된다. 많이 먹으면 소화에 장애를 가져와 해롭다.

    13, 100가지 독을 풀며 간을 튼튼하게 하는 녹두

    14, 녹두는 해독작용이 강하고 눈를 맑게하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위를 이롭게 한다.

    15, "대두콩" 콩은 각종 질병을 다스린다.

    16, 콩은 인류의 주식이며 항암효과도 있다.

    17, 땅콩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땅콩은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고혈압 환자가 땅콩을 먹으면 소변속의 칼륨배설량이 많아져 칼륨이 적어진다.

    고혈압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먹으면 대단히 좋다.

    18, 땅콩은 단백질 함량이 콩과 거의 비슷하고 땅콩 50알의 단백질 함량은 계란 1알과 맞먹는다.

    키를 크게하고 뼈를 굵게 하는 리진, 티로진 함량은 계란보다 많다.

    19, 대추를 먹으면 늙지 않는다

    대추에는 당분, 사과산, 포도주산, 트리레르펜, 사포닌, 벤질, 알코올배당체등이 들어 있다.

    이러한 성분이 긴장성 완화, 강장, 강정, 이뇨작을 하며 근육이 갑자기 긴장되어 오는 통증을 덜어주고

    신경과민을 치료한다. 또한 기침과 배가 아픈데도 효험이 있다.

    20, 대추는 몸을 튼튼하게 하고 위를 덥게 하며 식욕부진, 기력쇠약, 위통을 치료한다.

    대추는 진정작용이 있어 감기, 추위로 오는 관절통, 류마티스성 통증을 덜어준다.

    하루에 마른대추 5~20그램을 쓰면된다.

    21, 간장과 된장을 담그는 원료가 되는 메주

    22, 인삼의 어린 묘종인 "묘삼"이다. 맛이 향긋해서 나물로 먹는다.

    23, 위장 신장 비장을 보하며 근육강화 혈액순환촉진 설사 지혈에 효험있는 "밤"

    24, 보리밥은 변비를 예방하고 기분상태를 좋게 한다.

    25, 보리밥에는 식용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다. 변비는 혈압을 높이고 치질에 걸리게 한다.

    흰쌀밥에 고기를 많이 먹으면 빨리 늙는다. 보리밥을 지을 때 흰쌀의 20~30퍼센트 정도 섞어서 짓는다.

    흰쌀은 밥을짓기 한시간전에 씻고 보리쌀은 밥을 지을 때 씻는다.

    흰쌀에는 물을 1배에서 2배 보리쌀은 1배정도 붓는다. 흰쌀과 보리쌀을 합쳐서 밥을 지으면 된다.

    26, 보리오차를 물로 달여 먹으면 당뇨병, 비만증에 효험이 있다.

    27, 봄에 한참 자라고 있는 싱싱한 보리이다.

    28, 보리밭에 보리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29, 봄철 시골들녁의 보리밭의 풍경이다.

    겨울을 지난 어린 보릿잎을 동맥(冬麥)이라고 하는데, 민간에서는 귀중한 약으로 쓴다.

    어린 보릿잎에는 비타민, 효소, 엽록소 등 온갖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 안에 쌓인 독을 풀어 주는 효과도 있다. 간염 및 간경화 환자에게 효험이 있다.

    30, 보리수나무의 아름다운 꽃이다.

    31, 봉황삼으로 불리는 백선의 꽃의 근접촬영한 사진이다. 대단히 아름답다.

    32, 봄철 계곡물 바위에 붙어 자라는 아름다운 "바위이끼" 마치 머리를 빗는 솔을 연상케 한다.

    33, 청미래덩굴열매가 한참자라고 있다.

    34, 청가시덩굴의 꽃이 피고 있다.

    35, 매화나무의 매실이 한참 자라고 있다.

    36, 산속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있는 "야생머위"

    37, 봄철에 입맛을 돋구는 달래가 올라오고 있다.

    38, 시골에 파가 꽃을 일제히 피우고 있다.

    39, 시골 기와를 올린 흙담장에 담쟁이덩굴이 자라고 있다.

    40, 지칭개가 아름답게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

    41, 봄철 쥐똥나무가 자라고 있다.

    42, 봄에 새롭게 올아오고 있는 주목의 어린잎

    43, 새모래덩굴이 앞다투워 자라고 있다.

    44, 뱀무의 신선한 잎

    45, 봄철에 입맛을 돋구어 주는 "가락지나물"

    46, 돌복숭아 열매가 자라고 있는 모습

    47, 비염과 여드름을 치료하는 돌복숭아의 신선한 잎이다.

    48, 봄철에 어린잎을 나물로 먹는 "뚝갈"

    49, 바위나 돌틈에서 잘 자라는 "돌단풍"

    50, 바랭이 풀숲에서 박이 영글어 가고 있다. 옛날에는 밥그릇, 물그릇 등 용도가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겉껍질은 벗긴 박나물은 시원하고 맛이 좋다.[1,338장]

     

    48, ≪ 약초관찰여행 제48부 기념사진 ≫

     

    1,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박하(薄荷)"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서늘하다.

    두통, 눈충혈, 인후염, 편도선염, 피부가려움증, 해열, 소염, 건위작용, 담즙 분비 촉진 작용, 자궁수축작용이 있다.

    2, 향기가 좋아서 아로마테라피로 향기요법에 사용하며 박하사탕이 유명하다.

    임상보고에서 급성결장염, 만성담마진, 급성유선염에 효력을 보였다.

    3, 향기가 대단히 좋은 인동덩굴의 "금은화"이다.

    4, 금은화는 루테오린, 이노시톨, 사포닌, 탄닌이 들어 있어 항암작용을 한다.

    덩굴에는 로니세린, 루테오린-7-르함노-글루코사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비인함, 중만기 암환자의 재감염, 인후부종류에 사용한다. 맛은달고 성질은차다. 폐, 위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한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달이거나 환을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5, 산후부종 및 모유부족, 자양강장, 피로회복, 생활습관병, 항암, 화상, 위통, 변비, 미용에 효험있는 "호박"

    6, 살구나무의 살구가 자라고 있다.

    7, 익기전의 "살구"

    8, 시골 개울가의 "노랑어리연꽃"

    9, 잘익은 나무딸기이다. 맛이 대단히 좋다.

    10, 개울가에서 자라는 "마름"이다.

    생약명은 물속의 뿌리의 하얀속살인 과육을 "능인(菱仁)"이라고 한다.

    가시처럼 생긴 덩이뿌리 껍질을 "능각(菱殼)"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능인은 당뇨병, 알코올해독, 더위먹은데 효험이 있고 능각은 탈항, 머리와 얼굴에 창진, 복수암에 효험이 있다.

    11, 양귀비과의 양귀비의 어린싹이다. 맛은 시고 떫고 성질은 평하다.

    폐허약으로 인한 해수, 설사, 이질, 복통, 위통, 근육과 골격통, 암등의 극심한 통증을 다스린다.

    진통, 진해, 호흡억제작용이 있다. 반복하여 사용하면 중독성이 있는 "마약류"에 속한다.

    열매껍질, 잎, 줄기도 모두 약용한다. 재배하려면 국가에 특별허가를 받아야 한다.

    12, 백합과의 양파이다. 생약명으로 "양총(洋蔥)"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창상, 궤양, 부인질염, 고혈당, 당뇨병, 관상동맥확장작용,

    비타민이 풍부하여 비타민 결핍증에도 효험이 있다.

    13, 임상실험에서 양파를 기름에 튀겨서 복용하자, 고지방 음식으로 인한 혈청 콜레스테롤치가 내려갔고,

    섬유단백 용해의 활성이 하강되었다.

    14, 몸에 좋은 산뽕나무와 열매인 오디가 익어가고 있다.

    15, 뽕나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버릴 때가 없는 보약나무이다.

    16, 아름다운 파꽃의 근접촬영의 모습이다.

    파를 생약명으로 총백(蔥白)이라고 한다. 줄기와 뿌리 및 열매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파의 씨앗을 총실(蔥實)이라고 하며 정력부족, 시력증진에 효험이 있고,

    전초는 감기, 소화불량, 복부냉통, 사지냉증, 종기를 치료한다.

    17, 싱싱한 고구마잎이다.

    18, 꿩의 비름과 가는기린초이다.

    비슷한 식물로 가는기린초, 넓은잎기린초, 기린초, 태백기린초, 애기기린초, 섬기린초, 꿩의비름, 둥근꿩의비름, 큰꿩의비름

    세잎꿩의비름, 자주꿩의비름, 새끼꿩의비름, 속리기린초 등이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다.

    19, 아름답게 핀 곰취꽃

    20, 잎의 톱니가 아주 규칙적으로 고르게 배열되어 있고 곰취의 꽃도 독특하게 피어 오른다.

    21, 벼과의 금강아지풀이다. 강아지의 꼬리를 닮아서 그렇게 부르며 황금색이 난다고 해서 금강아지풀이라고 부른다.

    강아지풀은 소나 토끼가 잘먹으며 바닷가에 자라는 갯강아지풀 작은 가지에 길고 억센털이 자란다.

    22, 국화과의 구절초이다.

    23, 미나리 아재비과의 금꿩의 다리이다.

    24, 한참 자라고 "들깨" 들깻잎을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안에서 풍기는 향기가 좋다.

    25, 알뿌리를 발바닥에 짓이겨 붙이면 복수가 빠지는 석산이다.

    26, 녹말을 내어 풀을 만들어 벽지에 바르면 벌레가 끼지 않으며

    먹에 넣고 글을 쓰면 수천년까지 보존된다고 한다.

    27, 차즈기과의 꽃범의꼬리이다.

    28, 꽝꽝나무에서 자생하는 꽝꽝나무겨우사리이다. 동백나무겨우살이와 같은 효험이 있다.

    29, 매자나무과의 남천이다.

    30, 남천의 열매가 붉게 익어 있다.

    31, 익기전의 남천의 열매이다.

    32, 돌나물과의 넓은잎 기린초이다.

    33, 벼과의 갈대와 비슷한 달뿌리풀이다.

    34, 시골에서 다양한 약초를 채취하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앉아 약초를 파는 모습은 전혀 볼 수 없는 썰렁한 대구약령시장 모습

    35, 대극과의 대극이다. 뿌리는 강력한 하제로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36, 콩과의 매듭풀이다.

    37, 잘건조된 개다래열매인 목천료자의 긴열매이다. 관절염과 통풍의 명약이다.

    38, 비를 맞으며 꽃을 피우는 분홍색 무궁화꽃

    39, 북아메카 원산인 국화과 돼지풀속의 "단풍잎돼지풀"

    잎이 돼지풀에 비해 크고, 홑잎이며 깊게 3~5갈래 갈라진 것이 특징이다.

    40, 자리공과의 미국자리공이다.

    41, 소가 잘먹는 바랭이꽃이다.

    42, 박주가리과의 박주가리 덩굴이다.

    43, 박태기나무의 열매이다.

    44, 추어탕에 넣어먹는 배초향에 꽃이 피어 있다.

    45, 방동사니과의 방울고랭이이다. 습지에서 1미터 이상 자란다.

    46, 활짝핀 백도라지 꽃속에 들어가 꿀을 빨고 있는 꿀벌

    47, 초롱꽃과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백도라지, 청도라지꽃이다.

    48, 꿀풀과의 백리향이다. 높은산 바위 위에 깔려서 자라는데, 분홍색 꽃의 향기가 대단히 좋다.

    관상용, 향미료, 줄기와 잎은 약용한다.

    제주도 한라산 정상부위에는 흰꽃이 피는 백리향이 있다.

    49, 붓꽃과의 범부채이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한다.

    50, 콩밭에 대두콩이 열려있는 모습이다.[1,388장]

     

    49, ≪ 약초관찰여행 제49부 기념사진 ≫

     

    1,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난다고 하여 이름지은 벋은씀바귀이다.

    2, 국화과의 논두렁이나 습지에 자라는 벌개미취이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화초로도 심는다.

    3, 석죽과의 벼룩나물이다. 빈터나 논밭에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맛이 좋아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흔히 방석처럼 무리지어 자라는데 땅을 기다가 윗부부만 비스듬이 선다.

    줄기는 털이 없고 매끈하다. 벼룩나물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전체에 잔털이 있는 것을 "벼룩이자리"라고 한다.

    4, 벼룩나물꽃잎을 자세히 관찰해 보변 겉으로 보기엔 10장이지만 실제로는 5장의 꽃잎이 깊게 갈라져 있다.

    5, 시골논에서 서서히 익어가고 있는 벼이삭이다.

    6,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 별꽃이다. 별꽃도 벼룩이자리처럼 5개의 꽃잎이 깊게 갈라져 10개처럼 보인다.

    7, 시골에 복숭아가 익어가고 있다.

    8, 부처꽃과의 부처꽃이다.

    9, 달개비과의 사마귀풀이다. 짓찧어 붙이면 사마귀가 떨어진다고 해서 붙여진이름이다.

    어린순을 베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으면 맛이 좋다.

    10, 상사화와 같이 잎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꽃대만이 올라오고 있는 석산

    11, 협죽도과의 늘푸른 상록수 겹꽃이 피는 것을 "만첩협죽도"라고 부른다.

    꽃은 아름답지만 독성이 강하여 주의해야 한다.

    12,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팥이다. 생약명으로 적소두라고 한다.

    몸이 붓거나 간경화로 복수가 찰 때 달여먹으면 효험이 있다.

    13, 콩과의 콩잎 대두의 잎이다. 콩잎도 연할 때 나물로 먹으며 깻잎처럼 간장에 절여서 반찬으로 먹는다.

    14,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토란이다. 생약명으로 야우(野芋)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차다. 유방염, 급성경부림프절염, 뱀에 물렸을 때나 벌에 물렸을 때 짓찧어 환부에 바른다.

    성분은 초산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끓이고 찌면 자극성이 없어진다. 잎도 뱀에 물린데 짓찧어 바른다.

    15, 피나무과의 피나무이다. 생약명으로 자단(紫緞)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쓰다. 해열, 발한, 항염증 작용이 있어 감기, 신우신염, 구강염, 인후염에 소염작용을 한다.

    성분은 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나뭇가지에도 사포닌과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다.

    16, 피나무 잎의 뒷모습이다.

    17, 수부밭의 수수가 한참 자라고 있다.

    18, 남부지방의 해안 바닷가 바위 틈에 자라는 "갯고들빼기"이다.

    19, 순비기나무는 생약명으로 '만형자'이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소산풍열, 청리두목의 효능이 있어 어지럼증, 두통, 잇몸붓고아픈데,

    간경풍열로눈이붓고아픈데, 고혈압, 풍습성사지동통, 진정 진통작용, 해열작용,내장순환촉진작용,

    과민성비염에 달인 물을 코에 떨어뜨려 사용한다.

    20, 녹곡(鹿谷)호박이다. 녹곡은 일본 교토의 녹곡 즉 일본발음으로 "시시가따니"라고 한다.

    이곳에서 여러해동안 재배한 결과 이렇게 생긴 호박의 변종이 생겼다고 한다.

    카로틴, 비타민 B1, B2,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21, 사초과의 습지에 자라는 "햇사초"이다.

    22, 명아주과의 "양명아주"이다.

    제주도와 남부 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23, 감자에 꽃이 피어 있다.

    24, 감자는 구황식품이며 생활습관병에 효험이 있다.

    25, 바위를 타고 뻗어자라는 "골쇄보"

    26, 봉황삼 군락지의 모습이다.

    27, 부들과의 "부들"이다.

    28, 산속에 불개미가 모여사는 "불개미집"이다.

    29, 입맛을 돋구어 주는 "상추"

    30, 상추를 말려 가루내어 이를 닦으면 이가 희어진다.

    31, 어성초를 대량으로 재배하는 어성초 군락

    32,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고 있는 모습이다.

    33, 뼈를 튼튼하게 하는 "홍화"

    34, 당뇨병에 효험있는 돼지감자 군락지이다.

    35, 무게가 1킬로 400그램 이상이 나가는 대형 감자

    36, 집에서 재배하는 "수세미" 이다.

    37, 숲속에서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인 노루발과의 매화노루발이다.

    38, 종려나무에 고기알처럼 생긴 꽃이 핀 모습이다.

    39, 십자화과의 "브로콜리"이다. 큰꽃봉오리와 줄기를 식용으로 한다.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들어 있고 또 카로틴이나 철분도 풍부하여 영양가가 높은 녹황색 채소로 인기가 높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양배추와 같은 친구들인데 양배추 중에서는 가장 진화가 더딘 그룹에 속한다.

    또한 브로콜리와 중국채소 카이란과 교배하여 만들어진 신품종인 "스틱 브로콜리"는 꽃이 작고 줄기가 길고 연해서

    줄기까지 먹는 것이 특징이다.

    40, 시장에서 팔고 있는 감자

    41, 꽃이 무리지어 피는 모습이 아름다운 "가막살나무"

    42, 시장에서 팔고 있는 붉게 익은 "고추"

    43, 절편되어 팔고 있는 중국산 "감초"

    44, 제주도 명산인 "귤"

    45, 감을 덜익을 때 깍아 말리면 맛있는 곶감이 된다.

    46, 몸에 좋은 구기자를 건조하여 말린 모습

    47, 시장에서 팔고 있는 신선한 "당근"

    48, 식육점에서 팔고 있는 신선한 "돼지고기"

    49, 음식을 물들일 때도 사용하는 용도가 다양한 "치자"

    50, 시장에서 팔고 있는 "칡뿌리"[1,438장]

     

    50, ≪ 약초관찰여행 제50부 기념사진 ≫

     

    1, 얇게 썰어서 팔고 있는 "백복령"

    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에서 열리는 "사과"

    재배하는 품종과 종류가 대단히 많이 있다. 위의 사진은 당도가 높아 인기가 있는 종류인 "부사"이다.

    3, 양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강"

    4, 나무에서 생강냄새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생강나무"에 단풍이 진모습

    5, 산사의 열매를 썰어서 건조한 모습

    6,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재배하는 "양파"

    7, 연뿌리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

    8, 맛이 신 것과 단 것 두가지 있는 "석류"

    9, 모래가 많은 진흙 바닥에서 서식하는 이치 아강 백합목 재첩과의 "재첩(corbicula fluminea 'Muller')"

    우리나라에는 1속 6종이 서식하고 있다.

    종류로는 재첩, 참재첩, 콩재첩, 엷은재첩, 공주재첩, 점박이재첩이 있다.

    10, 중국에서 들어온 흰색의 "작두콩" 국산보다 크기가 작고 납작하다.

    11, 오래살 게 하는 보약 "생지황"

    12,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 모과나무의 열매 "모과(木瓜)"

    모과를 다른이름으로 무(楙: 모과나무무: 이아), 모과실(木瓜實: 모과나무모,오이과,열매실: 명의별록),

    철각리(鐵脚梨: 쇠철,다리각,배나무리: 청이록) 라고도 부른다.

    명자나무 열매도 모과와 같은 용도로 사용한다.

    채취는 9~10월에 익은 과일을 따서 펄펄 끓는 물에 5~10분간 끓인 후 건져내어 겉껍질이 쭈글쭈글해질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그런 다음 세로로 쪼개는데 2조각, 또는 4조각으로 쪼개어 다시 빨갛게 될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햇볕에 말리고

    밤이슬이나 서리를 맞히면 색이 더욱 산뜻해지고 아름다워진다.

    맛은 새큼하고 성질은 따뜻하다. 간, 비경에 작용한다.

    풍습성으로 인한 사지마비동통, 근육의 굴신이 잘 안되는 증상 및 하체의 마비경련을 치료한다.

    근육이 땡겨서 목을 돌릴 수 없는 증상에도 효험이 있으며 각기병, 토사곽란, 소화불량, 급성황달형간염, 급성세균성이질, 복수암 세포 억제 작용, 추간판탈출증에 주사제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성분은 사포닌, 유기산, 플라보노이드, 탄닌 등이 함유되어 있다.

    하루 6~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주의사항으로 치아와 뼈를 손상시키므로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납과 철을 꺼리고 싫어한다.

    중국의 <식료본초>에서는 다리와 근육이 땡기듯이 아픈 증상에 "모과를 흐물흐물하게 삶은 다음 걸쭉한 죽처럼 갈아서 아픈 곳에 싸맨다. 식으면 바꾸고 하룻밤에 3~5번 뜨거운 것을 싸매면 낫는다. 모과를 삶을 때 술 한 잔 반을 넣어 삶는다."

    13, 느릅나무 뿌리 껍질인 "유근피"

    14, 선인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선인장(仙人掌)" 의 열매

    15, 종려나무 잎

    16, 요 며칠사이 따뜻한 부산지방에는 벌써 차나무과의 "애기동백" 꽃이 활짝 피고 있다.

    17, 애기동백꽃이 피기직전의 모습

    18, 애기동백꽃의 연이어서 계속 피고 있다. 일본 남부지방 야산이 원산이다.

    동백나무속은 동남아시아에만 약 100종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제주도 울릉도 남해안 해변산지에 볼 수 있는 몇가지 품종들]

    1, 뜰동백(Camella japonica var. hortensis Mak.): 꽃잎이 거의 수평으로 퍼진다.

    2, 흰동백(Camella japonica for. albipetala H. Chang): 백색꽃이 핀다.

    3, 애기동백+산다화(Camella sasanqua Thunb): 동백나무보다 잎이 작고 좁다.

    4, 긴잎동백(Camella japonica L. for. longifolia Uyeki): 잎이 길다.

    5, 색동백(Camella japonica L. for. variegata Uyeki): 꽃잎에 무늬가 있다.

    6, 숲동백(Camella japonica L.): 숲속에서 자란다.

    7, 당동백(Camella reticulata Lindl.): 중국이 원산이다.

    동백나무는 관상용, 공업용, 정원수, 약용으로 사용한다.

    기름은 올리브유대용, 식용유, 화장품, 머릿기름, 연고기초제, 이뇨제로 사용된다.

    요즘은 접목을 시켜서 수많은 원예품종이 개발되어 꽃잎도 다양하고 무늬도 다양해져 관상수로 인기가 있다.

    19, 토종 동백나무는 아직 꽃망울이 굳게 닫혀 있다.

    남부지방에서는 날씨가 따뜻해지면 동백꽃은 12월~4월까지 언제든지 꽃을 피울 수 있다.

    20, 층층나무과의 "금식나무"의 열매이다.

    잎에 무늬가 없는 것을 그냥 "식나무"라고 부르며, 잎에 황금색 반점이 있는 것을 "금식나무"라고 부른다.

    21, 흔히 멍게로 불리는 "우렁쉥이(Halocynthia roretzi)"이다.

    우리나라 동해안, 남해안, 제주도에 분포하며 표면에 굵은 유두상 돌기가 많다.

    멍게를 회초장에 찍어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이 있다.

    22, 마치 털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종려나무는 두터운 옷을 입고 있다.

    23, 백합과의 여러해사리풀인 파의 수염뿌리와 줄기이다.

    파의 수염뿌리를 총수(蔥鬚), 잎을 총엽(蔥葉), 꽃을 총화(蔥花), 종자를 총실(蔥實)이라고 부른다.

    파 전체를 짓찧어서 만든 즙인 총즙(蔥汁)도 약용한다.

    종자는 신장을 따뜻하게 하고 시력을 아주 좋게 하며 발기부전, 어두운 눈을 치료한다.

    수염뿌리는 풍한에 의한 두통, 후창, 동상을 치료한다.

    파의 잎은 거풍, 발한하며 해독하고 부종을 제거하고, 감모, 풍한, 두통, 코가 막히고 몸에 열이나거나 땀이 나지 않는 증상,

    중풍, 안면부종, 종기, 타박상을 치료한다.

    파의 전초를 찧은 즙은 어혈을 제거하고 해독하고 구충하는 효능이 있다.

    두통, 코피, 요혈, 위장에 생기는 기생충, 옹종, 타박상을 치료한다.

    파의 꽃은 심비통인 배가 붓고 송곳으로 찌르는 듯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

    파의 흰비늘줄기는 표사를 발산시키고 장을 통하게 하며 해독한다. 상한, 한열, 두통, 음한 복통, 얼굴과 눈의 종기,

    인후동통, 코피, 대소변 잘나가게 함, 유행성 질병, 태를 안정시킴, 유즙분비촉진, 이명, 중풍,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통,

    수족골절, 지혈작용, 감기, 복수, 사지냉증, 항균작용, 거담작용, 유선염, 회충성복통을 치료한다.

    24, 왕지네과 동물의 지네이다. 생약명으로 오공(蜈蚣)이라고 부른다.

    풍사를 몰아내고 경계를 진정시키며 독을 배출시키고 울결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중풍, 경간, 파상풍, 백일해, 나력, 류마티스관절염, 신경통, 요통, 결핵, 백일해, 관절염, 항암, 결핵, 창양, 종독, 치루,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2~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사용한다. 외용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왕지네의 성분은 히스타민, 용혈성 단백질, 개미산, 콜레스테롤, 티로진, 로이신, 지방, 유황함유 단백질,

    히드록시리진, 히스티딘, 아르리닌, 오르니틴, 글리신, 알라닌, 발린, 페닐알라닌, 세린, 타우린, 글루타민산이 들어 있다.

    25, 호두의 겉껍질을 깐 속살이다.

    26, 겉껍질을 깐 호박속씨이다.

    27, 잘 건조된 구기자이다.

    28, 재배하여 많이 생산하는 키위이다. 솜털이 껍질에 많이 붙어 있다.

    29, 시골에서 방금 팥농사를 지어서 털어 놓은 장면

    30, 뱃속에 큰 물이 찬 복수(大腹水病)

    띠뿌리를 크게 한 줌과 붉은팥을 끓여 말린 다음 띠뿌리를 제거하고 팥을 복용하면

    물이 소변과 함께 배출된다. [보결부후방]

    31, 호박이 열리면서 꽃이 붙어 있다.

    32, 호박새순이 뻗어 나가고 있다. 새순을 뜯어 된장국에 넣어서 국을 끓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33, 결명자의 열매가 영글어 가고 있다.

    34, 결명자란 시력이 좋아지는 씨앗이란 의미에서 결명자(決明子)라고 한다.

    중국의 석결명과 함께 약용하는데,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뚜껑을 덮고 볶아서 끓여서 차처럼 마시면

    변비, 정장, 더부룩한 위, 자양강장 등에 효험이 있다.

    35, 밭에서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파의 모습

    36, 메밀꽃이 한창 피고 있다.

    37, 머귀나무의 새순이 한참자라고 있다.

    38, 운향과의 머귀나무는 우리나라 남쪽지방의 바닷가와 울릉도에서 자란다.

    줄기에는 산초나무처럼 가시가 많이 박혀있다. 열매는 검은 색으로 열리는데 매운맛이 있다.

    39, 봉숭아꽃이 흰꽃, 붉은꽃 아름답게 피어있다.

    40, 흰봉숭아꽃이 피고 있는 모습이다.

    41, 고소한 맛이 나는 겨울철 영양간식 "호두"

    42, 양파는 부엌에서 다양한 요리 재료로 널리 응용된다.

    43, 겨울철에도 계곡에는 석창포가 푸른잎을 가지고 광합성 작용을 하고 있다.

    44, 얼음이 얼고 있는 계곡에는 소리없이 봄이 오는 소식을 알리는 갯버들이 꽃을 피우고 있다.

    45, 갯버들꽃에 붉은색의 노랑꽃이 피어나는 것이 갯버들 수꽃이다.

    이른봄에 잎보다 먼저 묵은 가지에 꽃이 피는데 기다란 꽃이삭을 흔히 "버들강아지"라고 부른다.

    꽃의 생김새가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버드나무의 속껍질은 해열 진통약으로 감기, 류마티스성 열, 학질에 쓰며, 입안과 목구멍의 염증에 입가심을 한다.

    버들꽃을 황달, 금창, 습비, 부스럼, 화상, 열독, 치통에 사용한다.

    버드나무 껍질을 달여 버들 고약을 만들어 옴, 악창에 바른다.

    46, 버드나무과의 "갯버들"이 개울가에서 많은 잔가지를 치고 꽃이 피면서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47, 시골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이 물이 오른 갯버들 가지를 잘라 비틀면 껍질이 쉽게 돌아가는데 칼로 끊어서 입에 닿는 쪽을

    얇게 겉껍질을 벗기고 불면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버들피리"가 완성 된다.

    48, 아카시아나무에 열매가 겨울철에도 붙어 있다.

    49, 아카시아나무의 열매도 약용한다.

    50, 도롱뇽과의 도롱뇽의 알주머니이다. 우리나라에는 2속 4종이 살고 있다.

    산림해충을 잡아먹는 이로운 동물이므로 잘 보호해야 한다.

    [주의사항]

    [넷째. 뱀·개구리등 국내서식 양서·파충류에 대한 보호가 강화 (법 제19조)]

    종전의 조수보호법에서 관리되지 못한 양서·파충류를 보호대상에 포함시켜 허가 없이 포획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구렁이, 맹꽁이, 금개구리, 남생이, 표범장지뱀, 비바리뱀 등 분포가 극히 제한적인 6종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로 지정하였다.

    불법포획시 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법 제14조제1항)

    또한 보신용으로 많이 포획되거나 분포가 제한적인 양서류 10종과 파충류 16종은 포획금지대상으로 지정하였다.

    불법 포획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법 제19조제1항)

    [양서류(10종)]

    아무르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수원청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도롱뇽, 제주도롱뇽, 고리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파충류(16종)]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쇠살모사, 살모사, 까치살모사, 먹대가리바다뱀,

    바다뱀, 줄장지뱀, 누룩뱀, 무자치, 자라, 바다거북, 장수거북, 도마뱀

    다만, 인체에 급박한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제 14조 제3항, 제19조 제3항)는 즉시 포획이 가능하다.

    따라서 도롱뇽을 포획, 판매시 2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불법포획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도 지급된다.

    그렇다. 무조건 좋다고 잡아먹어서는 안된다. 도롱뇽이 계곡마다 넘쳐날 때,

    그리고 국가에서 법으로 허용할 때

    적당량 사용해야 할 것이다.

    좋은 방법은 중국처럼 대량으로 양식을 하여 누구나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1,488장]

     

    51, ≪ 약초관찰여행 제51부 기념사진 ≫

     

    1, 비수리라고 불리는 야관문이 꽃이 진 모습이다.

    2, 측백나무과의 늘푸른 바늘잎나무인 "측백나무"이다.

    종류로는 눈측백, 서양측백, 나한백, 편백, 화백, 실화백, 천지백 등이 있다.

    3, 민주공원에서 바라본 영도, 영도다리, 용두산타워의 모습

    4, 벽오동과의 "벽오동나무"의 꽃차례에 붙어 있는 동그란 익은 열매이다.

    흔히 벽오동씨앗을 환을 만들 때 사용하는 크기로 정한다.

    5, 벽오동나무의 열매를 볶아서 커피 대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6, 벽오동나무의 열매는 익기전에 벌어지며 껍질 가장자리에 둥근씨가 붙어 있다.

    7, 오동나무와 다르게 푸른색 줄기가 있어 벽오동(碧梧桐)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오(梧:벽오동나무오)자는 이미 <벽오동나무오>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오동나무"라는 말은 "벽오동"을 말한다.

    중국이 원산으로 중국에서는 벽오동을 "오동(梧桐)"이라고 부른다.

    종자를 오동자, 뿌리를 오동근, 나무껍질을 오동백피, 잎을 오동엽, 꽃을 오동화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우리가 오동나무라고 부르는 것을 중국에서는 "동목(桐木)"이라고 부른다.

    나무를 동목, 잎을 동엽, 뿌리껍질을 동근, 열매를 포동과, 꽃을 포동화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8, 산과 들의 습기가 있는 풀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뱀무"

    9, jdm이 거제도에서 비파 열매를 맛있게 먹고 속에 들어 있는 씨앗을 아파트 뒤에 심었는데 2006년 현재도 잘 자라고 있다.

    10, 비파나무는 모든암에 효험을 나타내고 만병통치에 가까운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만능의 의사나무"이다..

    이미 밝혀진 사실만으로도 대단히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11, 겨울철에도 싱싱하게 푸른잎을 자랑하고 있는 "춘란"

    12, 춘란을 생약명으로 "건란"이라고 하는데, 꽃을 건란화, 잎은 건란엽, 뿌리를 건란근도 약용한다.

    13, 소나무는 한민족을 상징하는 나무의 잎이다.

    우리는 소나무에서 절개와 인내, 당당함과 겸손을 배우며 소나무를 사랑하고 있다.

    전세계 100여종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

    1, 소나무 2, 방크스소나무 3, 백송 4, 남복송 5, 금송 6, 여복송 7, 처진솔 8, 반송 9, 은송 10, 금강소나무

    11, 잣나무 12, 섬잣나무 13, 눈잣나무 14, 풍겐스소나무 15, 리기다소나무 16, 스트로브잣나무 17, 구주소나무

    18, 만주흑송 19, 테에다소나무 20, 해송, 21, 흑반송이 자라고 있다.

    14, 중국의 신선전이나 열선전에는 솔잎, 송진, 잣 등 소나무를 먹고 불로장수했다는 기록이 수없이 많이 나와 있다.

    15, 장미과의 매화나무 꽃의 근접촬영이다. 꽃이 매우 아름답다.

    16, 매화나무의 꽃과 꽃봉오리이다.

    17, 매화나무를 매실나무라고도 부른다.

    18, 매화나무는 관상용 또는 열매를 얻기 위해 과일나무로 많이 재배한다.

    19, 매화나무의 꽃봉오리이다.

    매실나무는 중국이 원산이며 중국의 나라꽃이기도 하다.

    종류로는 꽃잎이 붉은 "홍매실", 꽃잎이 여러겹인 "만첩홍매실", "만첩흰매실" 등 여러 재배 품종이 있다.

    20, 나물로 많이 먹는 나리과 파속의 "부추"이다.

    중국에서는 3000년 전부터 재배되었고 일본에서도 9세기에 전달되었다고 전해진다.

    21, 부추의 잎은 냉증 예방, 정장 효과가 있고 뿌리는 설사를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성분은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22, 특유의 향기인 '황화아릴'이라고 하는 성분으로 소화액분비촉진, 내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혈행을 좋게 해주어 감기에도 효과가 있다.

    그외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 작용도 있어 육류와 함께 먹으면 소화흡수가 좋아진다.

    23, 활짝핀 동백꽃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24, 동백꽃이 피고 있다.

    25, 동백꽃 씨앗이 떨어진 껍질이다.

    26, 동백꽃 씨앗인 종자의 생김새이다.

    27, 꽃이 피기 직전의 동백꽃 꽃봉오리이다.

    28, 봄에 잎보다 먼저 흰꽃을 피우는 백목련의 꽃봉오리이다.

    생약명으로 "신이"라고 한다.

    29, 김해 이동근 회원님과 웅동에서 기념 촬영

    30, 자작나무과의 "개암나무"에 핀 수꽃의 모습이다.

    31, 축늘어진 것이 수꽃이고 왼쪽의 겨울눈처럼 생긴 것이 암꽃이다.

    암꽃에서 열매가 열리는데 이 열매를 껍질을 벗기고 날로 먹는데 그 맛이 밤보다 더고소하고 맛이 있다.

    32, 녹나무과의 생강나무꽃이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며 피기 시작하고 있다.

    33, 생강나무는 봄에 돋는 어린잎은 솜털로 덮여있다. 암수딴그루로 잎이 돋기 전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우산처럼 둥글게 모여 피는데 가지에 촘촘히 붙고 꽃자루는 짧고 털이 있다.

    34, 생강나무꽃의 꽃덮이 조각은 6개이며 수술은 9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35, 생강나무는 개화기는 3~4월이고 결실기는 9월인데, 콩알 만한 둥근 열매는 붉은색이었다가 검은색으로 익고 열매자루는 길이가 1cm이다. 열매로 기름을 짜서 여성들의 머릿기름으로 사용하였다.

    36, 생강나무의 연한 잎은 쌈을 싸먹을 수 있으며, 잎이나 가지를 꺽으면 생강 냄새가 난다고 하여 "생강나무"라고 부른다.

    혈액순환을 잘 되게하여 여성들의 손발이 냉하고 얼음장처럼 찬데, 아이를 낳고 몸조리를 못해서 오는 산후풍에 명약이다.

    37, 생강나무의 껍질은 짙은 회색이지만 어린가지는 황녹색을 띠고 있다.

    38, 시골 돌담장 밑으로 늘어져 자라고 있는 "선인장"

    39, 선인장은 줄기가 편평한 타원형이며 잎은 가시로 변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 제주도뿐만이 아니라 남부지방에서도 야생으로 얼어 죽지 않고 월동하고 있다.

    40, 선인장(仙人掌)은 맛은 쓰고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심, 폐, 위경에 작용한다. 기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위통, 기관지 천식, 이질, 동상, 급성유선염, 이하선염, 위십이지장 궤양, 치혈, 해수,

    인후통, 폐옹, 유옹, 정창, 화상, 독사에 물린 것을 치료한다.

    신선한 것을 40~80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내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찧어서 상처에 붙이거나 가루내어 개어서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즙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하며,

    몸이 허하고 냉한 사람은 복용을 삼가야 한다. 철제의 용기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41, 선인장의 열매를 선장자(仙掌子)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열매껍질에 작은 가시가 군데 군데 촘촘히 박혀 있어 잘못만지면

    손에 가시가 몽땅 뽑히면서 박혀 따가우므로 조심스럽게 가시없는 쪽을 만져야 한다.

    비를 보양하고 위를 튼튼하게 하며 다리에 힘이 생기게 하고 만성 설사와 만성 이질을 치료한다.

    하루 신선한 것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42, 장미과의 매실나무에 꽃이 한참 피고 있다.

    꽃받침조각은 둥글며 뒤로 젖혀지지 않는다.

    43, 매실나무의 꽃은 잎이 돋기 전에 나무 가득 피는 흰색이나 연분홍색 꽃은 향기가 매주 진하게 한다.

    꿀벌이 매화 꽃속에 앉아 꿀을 빨고 있는 모습이다.

    44, 매실나무는 관상용으로 꽃잎이 붉은 "홍매실"이 있고,

    꽃잎이 여러겹인 "만첩홍매실", "만첩흰매실" 등 여러 재배 품종이 있다.

    45, 매실꽃의 봉오리와 만개하기 직전의 꽃의 모습이다.

    46, 팥꽃나무과의 서향 또는 천리향이다. 중국이 원산지로 남부 지방에서 화단에 심어 기른다.

    47, 꽃이 둥글게 모여 피는데 아파트 단지내에 심으면 냄새가 매우 좋고 달면서 진한 향기가 천지사방으로 날아다녀 꽃이름 그대로 천리까지 미칠 정도로 향기가 멀리까지 진동을 한다.

    48, 서향은 암수딴그루로 묵은 가지 끝에 홍자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49, 사철무른나무로서 추위에 약해 중북부지방에서는 집안의 화분이나 온실에서 길러야 한다.

    잎에 흰 무늬가 있는 품종을 "무늬서향"이라고 한다.

    50, 회양목과의 "회양목"에 꽃이 피고 있다.

    충북 단양군 소백산 고산지대에 많이 자생하는데 추운겨울에도 잎이지지 않고 붉은빛을 띠면서 견디어 낸다.

    나무가 질이 단단하여 목도장을 파는 재료로 쓰이며 "도장나무"라고도 부른다.[1,538장]

     

    52, ≪ 약초관찰여행 제52부 기념사진 ≫

     

    1, 추운 겨울에도 잎을 떨구지 않는 인동덩굴의 잎의 모습이다.

    2, 인동덩굴의 잎이 날씨가 몹시 추우면 푸른색에서 약간 붉은 빛을 띠면서 겨울을 이겨낸다.

    3, 키조개과의 "키조개"이다.

    4, 수심 5~10미터 아래의 진흙에 사는 "키조개"는 껍질이 대형이고 얇으며 녹색을 띤 회색이다. 마르면 갈라지거나 부서지며 각정부는 좁고 점점 넓어져서 삼각형 모양을 한다. 어릴 때는 비늘 돌기를 갖는 방사륵이 있으나 늙으면 없어지고, 껍질에서도 각정부에는 없고 새로 생긴 부분에 있다. 식용한다.

    5, 키조개를 귀조개, 도끼조개, 강요주, 마갑주, 각대자, 요, 옥요, 강요, 즐강요 라고도 부른다.

    1년 내내 채취하는데, 채취하여 육주를 썰어서 신선한 것을 그대로 먹는다.

    혹은 가공하여 건제품으로 한 것을 "건패(乾貝)"라고 한다.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거나 약간 따뜻하며 독이 없다.

    자음보신하고 조중하는 효험이 있어, 신장에 영양물질과 혈액을 공급하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신음이 부족하여 허리와

    다리가 저리고 아프면서 힘이 없으며, 귀에서 소리가 나거나 어지럽고 잘 잊어 버리는 증상에 사용한다.

    오랫동안 소화가 안되어 속이 답답한 것을 풀어준다. 당뇨병으로 물이 많이 먹히는 경우에도 사용한다.

    6, 키조개의 넓이는 15센티미터, 길이는 크게는 30센티미터에 달하며

    모양이 곡식을 키질하는 키모양, 부채모양, 긴삼각형모양을 하고 있다.

    7, 중국의 <수식거음식보(隨息居飮食譜)>에서는

    "신장을 보하며 담채 즉 홍합과 같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8, 키조개의 종류는 키조개, 새털키조개, 굵은주름키조개의 3종이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다.

    9, 전복과의 "전복"이다.

    껍질 안쪽도 녹색의 진주빛을 내는데, 껍질 바깥면도 푸르고 하늘색이 있어 아름답다.

    10, 살아있는 전복의 껍질 안쪽의 모습이다.

    11, 전복의 날 것은 꼬들꼬들하여 회로 먹을 때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12, 대개 죽이나 찜을 해서 먹으며 육질로서 엿을 고아 먹으면 맛이 제일 좋다.

    제주도의 전복쌈과 전복죽이 유명하며, 조선시대 궁중연회에서 "전복탕"을 "추복탕"이라고 하여 고급스런 식품재료이다.

    13, 약간 구형에 가까운 "둥근전복"이다.

    14, 둥근전복은 길이 20cm, 폭이 17cm, 높이가 7cm이다.

    15, 살아있는 "말전복"과 "둥근전복"의 사진이다.

    16, 전복의 껍질은 용도가 다양하여 약용으로 사용하는 외에도 빛깔이나 광택이 좋아 단추, 자개농 등

    여러 공예품의 재료 및 액세서리 재료로 쓰이고 있다.

    17, 큰집가리비과의 조개인 "흔한가리비"이다.

    우리나라에 19종의 가리비가 서식하고 있다.

    18, 위의 가리비 사진의 뒷면의 모습이다.

    19, 가리비는 껍데기를 급히 여닫아 아귀로 물을 내뿜으며 도약 전진한다.

    패주와 살은 식용으로 사용한다. 패주는 조개관자라고 하며 조갯살을 조개 껍데기에 붙어 있게 하는 단단한 근육이다.

    20, 가리비는 고혈압, 어깨결림에 효험이 있다.

    주의사항으로 알레르기성 체질은 날로 먹는 것은 피해야 하며 2~4월이 산란기이므로 이때 먹으면 식중독의 위험이 있다.

    21, 시장에서 유통되는 가리비는 대부분 양식한 것들이다. 국자가리비, 해가리비는 천연상태에서 채취하여 날로 먹는다.

    5월경이 맛이 제일 좋다고 하며 생선회 등으로 생식한다.

    22, 살아있는 "홍합"이다.

    23, 홍합은 오장을 보하는 효과가 있다.

    24, 간과 신장의 기능을 돕기 때문에 정력부족,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25, 홍합의 외모는 활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6, 홍합의 다른 이름은 담채(淡菜: 맹선), 각채(殼菜: 가우본초), 해폐(海蜌: 본초강목), 홍합(紅蛤: 동의보감),

    주채(珠菜: 본초촬요), 동해부인, 섭, 열합, 강섭, 담치, 담추, 합자, 섭조개 등으로 부른다.

    위의 보이는 수염같은 것이 족사(足絲)로서 굵고 연한 황색이다.

    27, 홍합은 오염된 바닷물을 정화시키는 유익한 조가비이다.

    28, 흔히 멍게로 불리는 "우렁쉥이(Halocynthia roretzi)"이다.

    29, 어릴 때는 바다에서 헤엄을 치지만 크면서 해초뿌리 같은 것이 바위에 붙어서 자란다.

    30, 원색동물의 일종으로 겉면은 두꺼우며 가죽같이 생겼는데 젖꼭지같이 생긴 돌기가 촘촘히 나 있다.

    31, 멍게는 향이 아주 독특하고 씹히는 감이 아주 좋다. 싱싱한 것은 대개 회로 먹는다.

    32, 극피동물문 해삼강에 속하는 "해삼"이다.

    33, 해삼은 극피동물로 몸은 원통형이며 껍질에 석회질이 많다.

    전방에는 10~20개의 촉수로 둘러쌓인 입이 있고, 후방에 항문이 있다.

    해삼은 암수딴몸이며 바닷물온도가 섭씨 16도 이상이 되면 바다 속 깊은 곳의 진흙속으로 굴을 파고 들어가

    여름잠을 자기 때문에 봄에 영양을 많이 비축해 둔다. 초겨울이 제철이고 산란기는 늦은 봄에서 여름철이다.

    34, 해삼은 맛이 달고 짜며 성질은 따뜻하거나 약간 차고 독이 없다.

    심장, 신장에 작용한다.

    신은 보하고 익정, 양혈하며 촉촉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35, 해삼은 <본초강목>에서 신장을 튼튼히 하고 정을 보충하는 작용이 있어 신장기능강화, 양기부족, 지구력에 좋고 신경쇠약, 식욕촉진, 고혈압, 소변빈삭, 몽정을 치료한다.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치아와 골격의 형성, 근육의 정상적인 수축, 혈액응고, 성장기 어린이, 임신부에게 좋다.

    해삼의 콘드로이틴 성분은 뱃속의 태아를 편안하게 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주의사항으로 비위가 약하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설사나 이질을 자주하는 사람은 복용을 금하며

    담이 자주 결리는 사람, 감기가 걸린 사람 등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

    해삼의 창자를 해삼장(海蔘腸)이라고 하며 위와 십이지장 궤양을 치료하는데

    해삼장을 기와에 놓고 구워서 말린 다음 가루내어 1일 3회, 1회에 0.4~0.8그램 즉 티스푼으로 1~2스푼 복용한다.

    36, 돌조개과의 "꼬막"이다.

    꼬막조개는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거나 따뜻하며 독이없다. 헤모글로빈이 많이 있어 살이 붉다.

    보혈하는 효과가 있어서 빈혈에 좋고 혈색이 좋아진다.

    심장의 혈을 보충하고 피가 부족하여 근육이 위축되고 저린 증상에 좋다.

    속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향상시키며 만성 소화불량, 위통, 양기부족, 피부윤택, 어혈, 혈변, 이질, 설사, 간보호, 항암작용도 하며 허리와 등에서 찬 바람이 나는 경우에 사용한다.

    술을 먹고 꼬막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좋으며 머리가 맑아지고 아침에 심한 갈증이 해소된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비대하고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한다.

    37, 꼬막조개껍질을 와릉자, 감자각이라고 하며 기침을 멎게 하고 위산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간, 폐, 비경에 작용한다.

    성분은 칼슘 38.72%, 마그네슘 0.10%, 철 0.19%, 인산기 0.07%, 규산기 0.54% 등의 이온이 들어 있다.

    담을 삭이고 단단한 덩어리를 연하게 하며 어혈을 없애고 적체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씻어서 햇볕에 말려 가루내어 하루 6~12그램을 먹거나 물로 달이거나 환을지어 먹는다.

    38,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이동근 회원님이 사진촬영을 위해 기꺼이 선물로 보내주신 해산물

    키조개, 가리비, 해삼, 전복, 꼬막, 멍게, 홍합이다.

    39, 수박을 서과(西瓜)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싱겁고 독은 없다.

    번갈을 낫게 하며 더위 독을 없애고 속을 시원하게 하며

    기운을 내리며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혈리와 입이 헌 것을 낫게 한다.

    40, 살아있는 찔레나무에서 기생하는 찔레버섯이다.

    41, 찔레버섯은 기침, 경기, 간질의 묘약이다.

    42, '찔레나무버섯'은 어린이 간질병, 경기에 최고의 영약이다.

    43, 오래묵은 찔레나무 고목에 자생하는데 그리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는다.

    44, 아직까지 우리나라 버섯도감에 실리지 않은 미기록종이어서

    만간요법에서만 사용되어 온 귀중한 버섯이며 앞으로 더 연구해 볼 가치가 있는 버섯이다.

    45, 민간에서 찔레버섯은 각종암에 항암작용을 나타내고 있다.

    46, 찔레나무 버섯 10~15그램을 물 1.8리터를 붓고 물이 반이 될 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서 하루 세 번 나누어 마신다.

    체험자의 말에 따르면 차츰 간질 발작 주기가 길어져서 결국 발작을 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47, 왕고들빼기의 효능은

    건위, 부스럼, 성기이상출혈, 소종, 소화촉진, 악창, 양혈, 유선염, 인후두염, 자궁염, 종기, 편도선염, 해열에 좋다.

    하루 15~3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종기나 악창에는 생잎을 짓찧어 환부에 붙이면 잘 낫는다.

    키가크면서 끝에는 새순이 항상 올라오기 때문에 끝을 꺽어주면 가지를쳐서 여러 가지가 올라와 봄부터 가을까지

    올라오는 잎을 계속 나물로 먹을 수 있다.

    잎을 따서 물로 씻어 생으로 먹기도 하고 즙을 내어 먹기도 하며

    살짝 으깨어 초고추장과 양념을 해서 생채로 먹어도 맛이 있다.

    왕고들빼기의 쓴맛은 입맛을 돋우며 봄철에 전초를 채취하여

    소금물에 쓴맛을 우려낸 다음 양념으로 버무려 김치를 담그어 먹는다.

    초무침이나 볶아서 조리해서 먹기도 한다.

    고들빼기, 왕고들빼기, 가는잎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등이 있는데 모두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48, 신선초는 보혈, 당뇨, 고혈압, 간염에 효능이 있어 조혈 기능을 왕성하게 하고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 개선 작용이 있다.

    혈압과 고지혈증을 내리고, 간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항암작용도 있다.

    성분은 게르마늄, 비타민 류 등이 함유되어 있다.

    49, 자귀나무는 불면증, 정신안정, 근골통에 효험이 있으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나무"로 전해져 오고 있다.

    잎이 밤만되면 꼭 끌어안고 자는 것처럼 보여 야합수(夜合樹), 합환수(合歡樹), 합혼수(合婚樹), 유정수(有情樹)라고 부른다.

    옛날 중국에 두고라는 사람에게 조씨라는 현명한 아내가 있었다고 한다.

    그 부인은 해마다 5월 단오날에 자귀나무의 꽃을 따서 말려 베개속에 넣어 두었다가 남편이 불쾌해 하는 기색이 보이면 이 꽃을 조금씩 꺼내어 술에 넣어서 마시게 하였다.

    이것을 마신 남편은 곧 전과 같이 명랑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일가화합의 묘약으로 다투어 본받았다고 한다.

    일명 합환주(合歡酒)라고 부르기도 한다.

    꽃은 진정약, 건위약으로 쓰며 배당체인 알비토신은 자궁수축 작용이 있으며 껍질 달인물은 최산작용이 있다.

    자귀나무를 애정목이라 하여 집 주위에 심어 놓으면 가정에 불화가 없어지고 이혼을 하지 않으며

    부부 사이에 늘 화목해지고 백년해로 한다고 전해져 내려온다.[1,587장]

     

    53, ≪ 약초관찰여행 제53부 기념사진 ≫

     

    1, 초롱꽃과의 "층층잔대"이다. 어린순과 뿌리를 나물로 먹으면 맛이 좋다.

    2, 콩과의 "자귀나무" 잎이다. 밤이 되면 마주보는 잎이 2장씩 포개져 잠을 잔다고 하여 자귀나무라고 부른다.

    3, 개나리꽃의 근접촬영이다.

    4, 만개하기 전의 개나리꽃봉오리이다.

    5, 개나리는 물푸레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이다.

    번식은 씨로 하지만 가지를 휘묻이하거나 꺽꽂이를 해도 잘 번식한다.

    6, 산수유나무에 작년에 익은 열매가 꽃필 때까지 그대로 달려 있다.

    익은 열매를 따서 불에 쬐거나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굳은 씨를 빼 버리고 말린다.

    7, 만개한 산수유 나무의 꽃이다.

    8, 층층나무과의 산수유나무는 개화기는 3~4월이고 결실기는 9~11월이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데 짧은 가지끝의 산형꽃차례에 20~30개의 노랑 꽃이

    둥글게 모여 달려 나무 전체가 노란꽃으로 뒤덮인다.

    9, 산수유나무는 자양강장, 수렴, 콩팥을 보하고 땀을 자주 흘리고 소변이 조금씩 자주 나올 때,

    허리가 아프거나 월경이 고르지 않을 때 하루 3~5그램을 200cc의 물로 달여 3번 마신다.

    10, 드디어 춘란꽃이 피기 시작했다.

    11, 춘란은 제주도, 전라도, 경상도 지역의 야산의 상록수림에서 자라고 있다.

    꽃색은 녹색부터 붉은색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형태를 하고 있다.

    잎도 변종이 많아 여러 무늬를 하고 있다.

    12, 춘란의 꽃잎이 약간 주사소로 붉은 무늬가 들어가 있다.

    13, 춘란의 꽃 위 사진에서 3일 뒤 찍은 사진이다.

    14, 춘란을 찬찬히 살펴보면 끝없이 그 다양하고 섬세함에 매료되게 한다.

    15, 춘란의 오므린 속꽃잎을 뒤로 젖혀서 꽃술 안쪽을 찍어 보았다.

    16, 동량란은 서양란처럼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기품이 있어 보인다.

    17, 국화과의 "머위"의 암꽃이다.

    암수딴그루로 암꽃은 흰색이고 수꽃은 황백색이다.

    잎 및 잎자루를 나물로 먹는다.

    18, 당귀가 벌써 잎이 올라와 자라고 있다.

    19,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배초향"이 자라고 있다.

    배초향은 위장병 고혈압 감기 설사 두통 식욕증진 당뇨병 중풍 노화방지에 효험이 있다.

    20, 오가피의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21, 봄나물로 먹으면 부드럽고 맛있는 원추리 새순이 봄비를 맞고 자라고 있다.

    22, 꼭두서니과의 "갈퀴덩굴"이다. "팔선초"라고도 부른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성분은 전초에 '쿠에르세틴갈락토시드, 아스페룰로시드, 탄닌질이 들어 있다.

    백화사설초에 들어 있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식도암, 자궁경부암, 이하선염에 마른전초 36그램을

    한 시간 물에 달여서 여러번 나누어 먹는다. 또는 신선한 전초 300그램을 즙을 내어 하루 한번씩 먹기도 한다.

    민간에서는 혈뇨, 타박상, 중이염, 대장염, 절종, 장암, 유방암, 감기 등에 7~18그램을 달여서 먹는다.

    23, 간장 질환의 명약 산청목 새순이 자라고 있다.

    24, 산청목의 잎이 눈에서 서서히 나오고 있다.

    25, 산청목의 어린가지는 푸른색으로 올라오는 싹의 모습도 아름답다.

    26, 전국의 산 북향계곡 습기가 있는 곳에 심으면 잘 자란다.

    27, 활짝 만개한 "살구꽃"이다.

    28, 살구씨에서 '아미그달린'이라는 항암작용 성분을 찾아내었다.

    29, 살구는 배와 가슴에 물이 찬 것을 내보내며 천식, 기침, 숨가쁨, 부기에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 먹는다.

    30, 살구나무는 이른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담홍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31, 살구나무에 개를 묶어놓으면 죽는다고 한다.

    살구(殺狗)라는 한자는 개를 죽인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32, 살구는 대장을 깨끗케하며 해수 천식 기관지염 폐의 성약이다.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 '고향의 봄'이란 노래가 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히 봄이 오면 동네 길가에 서있는 살구나무꽃이 먼저 핀다. 살구나무는 벚나무속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이다.

    북반구 온대 지방에 자라고 전세계에 약 200종이 분포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15종이 분포되어 있다.

    4월에 잎에 앞서 꽃은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핀다.

    꽃잎은 5장이며 한송이 또는 여러 송이가 산방상 또는 총상화서를 이루고 있다.

    열매는 6~7월에 황색 또는 황적색으로 익는다.

    33, 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양벚나무의 꽃이다. 꽃잎이 살구꽃과는 다르게 갈라져 있다.

    34, 빨갛게 익는 둥근열매는 국산벚보다 크고 맛이 달다.

    35, 주로 과일나무로 재배하여 관상수로 가꾸기도 한다.

    36, 양벚나무의 꽃봉오리이다.

    37,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 "앵두나무"의 꽃이다.

    38, 앵두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며 집 근처의 화단이나 우물가에 흔히 심어 가꾼다.

    39, 앵두나무의 꽃은 흰색 또는 연한 홍색 꽃은 지름 1.5~2센티미터로 꽃자루가 거의 없이 1~2개씩 달리며 꽃잎과

    꽃받침 조각은 각각 5개씩이다.

    40, 앵두나무의 꽃봉오리이다.

    41, 아름다운 원예종 "동백나무"의 꽃이다. 동남 아시아에 약 100종이 있다.

    42, 꽃잎이 한겹식 벗겨지면서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43, 관상용으로 남부지방에 많이 심으며 열매는 기름을 짜서 약용 또는 여성들의 머릿기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44, 흰동백꽃의 꽃봉오리이다.

    45, 봄철에 나물로 먹는 지치과의 "꽃마리"이다.

    꽃말이속에는 꽃마리, 좀꽃마리, 덩굴꽃마리, 참꽃마리, 거센털개지치 등이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다.

    봄철에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해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이 좋다. 충청도 지방에서는 "깨소금나물"이라고도 부른다.

    46, 미나리아재비과의 갈잎떨기나무인 "모란"의 꽃봉오리가 자라고 있다.47, 모란은 중국이 원산지이다. 관상수로 심기도 하며 "목단(牧丹)"이라고도 부른다.

    48, 모란의 꽃색은 품종에 따라 붉은꽃, 흰꽃등 여러 가지가 있다.

    49, 장미과의 "홍매"의 꽃봉오리이다. 흰색의 겹꽃이 피는 것을 "옥매(玉梅)"라고 한다.

    꽃이 연한 홍색 또는 백색의 홑꽃이 피는 것을 "산옥매"라고 한다.

    50, 홍매의 꽃은 만첩으로 가득히 핀다.[1,637장]

     

    54, ≪ 약초관찰여행 제54부 기념사진 ≫

     

    1, 두릅나무과의 "음나무" 가시이다. 엄나무라고도 하며 생약명으로 "해동피(海桐皮)"라고 한다.

    2, 가시가 굵고 튼튼하게 붙어 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풍습을 제거하고 경락을 소통시켜 사지마비로 인한 동통과 땡기고 저릴 때,

    허리와 무릎의 도통을 해소한다. 옴이나 버짐, 습진에 달인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뿌리면 살충, 소염작용이 있고

    새살을 빨리 돋게 한다.

    3, 봄에 올라오는 순을 먹는데 "개두릅"이라고 하여 맛과 향이 매우 좋다.

    4, 겨울철에 박주가리 열매의 집에서 나온 흰솜털이 붙은 씨앗이다.

    5, 씨앗은 낙하산처럼 생긴 솜털로 인해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6, 시골에서는 어린이들이 이 씨앗을 가지고 놀기도 한다.

    씨앗을 주머니에서 꺼내어 공중을 향해 던지면 마치 수백명이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것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한다.

    7, 박주가리열매는 덜익을 때 껍질을 까서 먹을 수 있다.

    뿌리는 자양강장의 효험이 있다.

    8, 봄철에 나물로 먹는 "큰개불알풀"의 꽃이다.

    이름의 유래는 열매가 강아지의 불알 두쪽을 닮았다고 하여 그렇게 부른다.

    9, 긴꽃자루에 하늘색꽃이 무리지어 피는데 보기에도 아름답다.

    10, 종류로는 개불알풀,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이 있다.

    11, 현삼과의 개불알풀을 생약명으로 파파납(婆婆納)이라고 한다.

    양혈, 지혈, 이기, 지통의 효능이 있어 토혈, 지혈을 다스리고 남자의 고환염과 여자의 백대하를 치료한다.

    12, 흰민들레와 노랑민들레의 만남

    13, 흰민들레의 꽃이 활짝 피어 있다.

    14, 흰민들레꽃을 가까이 접근해서 관찰해 보면 대단히 정교함을 알 수 있다.

    15, 흰색은 폐장에 들어가 작용한다.

    (폐장+대장+쇠+매운맛+흰색+슬픔+피부+가을+건조+서쪽+코+우는 것+비린내+콧물)에 해당한다.

    16, 생명력이 질긴 민들레는 말기 암환우의 체력 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17, 노랑민들레꽃을 가까이서 촬영해 보았다.

    18, 배나무에 배꽃이 만개해 있다.

    19, 배꽃을 가까이서 관찰해 보면 그 정교하고 섬세함이 만물을 설계한 조물주의 지혜가 나타나 보인다.

    20, "배를 생식하거나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짓찧은 즙 또는 달여 엑기스를 만들어 먹는다.

    외용시 짓찧어 바르거나 즙을 눈에 떨구어 넣는다.

    배나무 뿌리를 <이수근>이라고 하는데, 1년 내내 채취할 수 있으며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주로 산증을 치료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배나무가지는 <이지>라고 하는데, 곽란으로 인한 구토, 설사에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배나무 잎은 <이엽>이라고 하는데, 부스럼, 곽란에 의한 구토, 이질, 배를 많이 먹어서 탈이 날때, 수독,

    하리, 땀이 없을 때, 버섯 중독, 소아의 산기를 치료한다. 물로 달여 먹거나 짓찧은 즙을 복용하거나 바를 수 있다.

    배의 열매 껍질을 <이피>라고 하는데, 맛은 달고 떪으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다.

    심기를 맑게하고 폐를 윤활하게 하며 화를 내리고 진액을 생성하는 효능이 있다. 등에 난 부스럼,

    이질 및 발한하면서 나는 기침, 수종에 의한 소화불량, 서열번갈, 해수, 토혈, 발배, 정창을 치료한다.

    하루 12~20그램,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짓찧어 붙이면 된다.

    배나무 줄기 껍질을 <이목피>라고 하는데, 유행성 상한을 치료한다."

    21, 산속에 만개한 산복숭아꽃이다.

    22, 분홍색의 꽃이 매우 아름답다.

    23, 산복숭아꽃을 가까이서 관찰해보면 아름답다.

    24, 꽃 중앙에 암술과 밖에 수술이 구별되어 보인다.

    복숭아 꽃은 매우 다양하며 겹으로 피는 꽃도 있다.

    25, 독득한 모습의 대극과 "등대풀"이다.

    26, 들판에 무리지어 자라는 항암제 "뱀딸기"의 노란꽃이 아름답다.

    27, 뱀딸기의 열매를 먹으면 맛이 약간 달면서 물맛이 난다.

    28, 봄철에 논밭두렁에 올라오는 속새과의 "쇠뜨기"이다.

    29, 쇠뜨기의 생식경이다.

    30, 쇠뜨기의 생식줄기의 머리 부분이 "뱀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뱀밥"이라고 부른다.

    31, 쇠뜨기라는 이름은 소가 잘 뜯어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맛이 쓰고 성질이 차다. 고혈압, 이뇨, 코피, 각종 출혈에 지혈작용, 만성기관지염, 진해, 거담작용이 있다.

    32, 쇠뜨기 영양줄기 잎에 아침 이슬이 맺혀 있다.

    쇠뜨기를 생약명으로 문형(問荊)이라고 하며, 성분은 규소가 함유되어 있다.

    33, 산과 들 또는 논밭두렁에 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솜방망이"꽃이다.

    34, 솜방망이는 전체에 거미줄같은 솜털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35, 솜방망이는 생약명으로 "구설초(狗舌草)"라고 한다.

    맛은 쓰면서 약간 달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이뇨, 활혈소종의 효험이 있어,

    이뇨작용으로 신우신염으로 몸이 부었을 때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및 요로감염, 타박상, 구내염에 쓴다.

    36, 백합과의 덩굴성 갈잎떨기나무인 청미래덩굴꽃이 피고 있다. 명감나무, 토복령, 발계라고도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관절염, 근육마비, 허리와 등이 차고 아픈데, 이뇨, 임질, 전신 부종, 악창, 종기, 창진, 탕화창, 옴이나 버짐, 위암, 식도암, 직장암, 유선암, 자궁경부암, 비암, 인후암등에 항암작용을 한다.

    37, 청미래덩굴잎에 떡을 싸놓으면 떡이 쉬지 않고 오래간다.

    수은 중독 및 갖가지 독을 푸는 해독제 역할도 한다.

    38, 측백나무에 꽃이 피고 있다.

    39, 벌씀바귀에 꽃이 피고 있다.

    40,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금창초 또는 금란초의 꽃이 피고 있다.

    생약명으로 백모하고초(白毛夏枯草)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거담지해, 양혈지혈, 소종의 효험이 있다.

    41, 노간주나무의 새순이 돋고 있다. 우측에는 그 뾰족한 잎에도 기생하는 벌레가 기어다니고 있다.

    42, 흰제비꽃이 피고 있다.

    43, 보라색 제비꽃이 피고 있다.

    44,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개망초가 자라고 있다.

    생약명으로 일년봉(一年蓬)이라고 한다. 맛은 담담하고 성질은 평하다.

    청열해독작용이 있어 소화불량, 장염으로 인한 복통, 설사, 전염성 간염, 림프절염, 소변출혈, 학질,

    급성전염성간염에 효험이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어도 맛이 향긋하면서 좋다.

    45, 2005 부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2차 정상회의장인 해운대구 동백섬내의 '누리마루APEC하우스'의 모습

    시민에게 개방된 지 3개월만에 100만 관람객 시대를 맞이해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46, 벚꽃이 활짝피고 있다.

    47, 벚나무를 생약명으로 야앵화(野櫻花)라고 한다.

    벚꽃, 열매, 수피를 모두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폐에 열을 내리므로 해수와 천식을 다스리며 어린이의 편도선염에 수피를 달여서 먹는다. 홍역에도 사용한다.

    48, 진해의 벚꽃축제는 전국에서 유명하다.

    49, 벚꽃의 꽃봉오리이다.

    50, 두릅순이 활짝 피어 있다.

    51, 시계꽃과의 시계꽃 꽃봉오리가 올라오고 있다. 브라질 원산인 상록 다년생 덩굴 식물이다.

    꽃이 시계를 닮아 우리나라에서도 관상용으로 재배를 하고 있다. 꽃은 7~8월에 핀다.

    52, 고혈압의 명약인 환삼덩굴의 어린싹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53, 고란초과의 세뿔석위이다.

    생약명으로 석위이며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이뇨통림, 화담지해, 지혈의 효능이 있다.

    54,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지칭개가 자라고 있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해독, 소종거어의 효험이 있다. 각종 종기, 악창, 유방염, 외상출혈, 골절상, 치루를 다스린다.[1,691장]

     

    55, ≪ 약초관찰여행 제55부 기념사진 ≫

     

    1, 대단히 아름다운 금붓꽃이 높이 800미터가 넘는 산에서 비를 맞으며 피고 있다.

    2, 붓꽃과의 "금붓꽃"은 관상가치가 높아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3, 보라색 꽃을 피우는 각시붓꽃은 전국의 산에 흔하게 있지만 금붓꽃은 보기가 점점 힘들어 가고 있다.

    4, 붓꽃과의 "술붓꽃(Iris japonica)"이다. 원산지는 북반구 온대지역이다.

    5,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기르기도 한다.

    6, 술붓꽃의 근접촬영의 섬세한 모습이다.

    마치 흰색의 헝겊에 잉크로 무늬나 수를 놓은 것처럼 보인다.

    7, 백합과의 "무늬둥굴레"이다.

    잎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8, 무늬둥굴레 꽃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9, 둥굴레속은 전세계에 약 30~40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6종이 분포되어 있다.

    10, 둥굴레도 무리를 지어 자라는 특성이 있다.

    11, 계곡에는 석창포가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다.

    12, 석창포잎은 사철 푸르며 석창포에 맺힌 이슬을 눈에 자주 넣으면 대낮에도 별을 볼 수 있다.

    13, 석창포의 꽃을 가까이서 촬영해 보았다.

    14, 석창포는 물을 정화시키는 탹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15, 석창포는 물이 흐르는 계곡이나 습기 많은 곳을 좋아하여 잘 번식한다.

    16, 물이 흐르는 바위틈이나 돌틈에서도 단단하게 달라붙어 살아갈 수 있다.

    17, 석창포는 4~6월 사이에 잎과 비슷한 초록색 꽃줄기가 나와서

    끝에 양초심지 같은 붓모양의 옅은 노랑의 꽃이삭이 한 개씩 육수꽃차례로 달린다.

    18, 석창포의 꽃이삭의 모습이다.

    <창포>의 꽃이삭은 굵고 짧으며 <석창포>의 꽃이삭은 가늘고 좀더 긴 것이 다르다.

    19,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지나 들판 등 깨끗한 물이 흐르는 돌틈의 계곡이나 냇가에서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 풀이다.

    20, 중국의 <영남채약록(嶺南採藥錄)>에서는 석창포꽃을 석창포화(石菖蒲花)라고 부르는데, 그 효능은 아래와 같다.

    "월경을 조절하고 혈을 운행시키는 효능이 있다. 하루 2~4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1, 석창포는 햇볕이 잘드는 쪽의 베란다에서 바위나 돌에 붙여서 기를 수 있다.

    물을 자주 갈아주면서 늘 푸른 잎을 감상할 수 있다.

    겨울철 중북부 지방에서는 너무 추워 동사할 수 있어 실내에 들여 놓아야 한다.

    22, 석창포 화분을 방에 들여 놓으면 옛날 시골의 호롱불의 연기를 흡수한다.

    23, 석창포 뿌리를 내복하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또 위장의 이상 발효를 억제하며

    동시에 장관 평활근의 경련을 완화하는 작용이 있다.

    24, 석창포의 잎은 말려서 차를 끓여 먹을 수 있으며, 잎으로 새끼를 꼬아 방석이나 멍석, 베개를 만들거나

    매우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필자도 석창포잎으로 새끼를 꼬아 오동나무 반달 베게에 감고 잠을 자고 있는데

    잎에서 풍기는 그윽한 향기가 숙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연못이나 강가에 자라는 잎이 지는 창포와는 달리 바위 등에 붙어서 살기 때문에 석창포(石菖蒲)라는 한자가 생겨났다.

    잎을 <본초강목>에서는 창포엽(菖蒲葉)이라고 하는데, "선(癬:옴), 대풍창(大風瘡: 뇌병)을 씻어서 치료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25, 야생 석창포의 뿌리줄기를 말린 모습이다.

    26, 뿌리의 말린 모습은 지네, 닭발, 천년묵은새우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27, 각종 간장병을 낫게하는 벌나무인 산청목의 잎이 자라고 있다.

    28, 지치과의 지치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올라오고 있다. 꽃은 5~6월경에 핀다.

    29, 어린 지치가 자라고 있다.

    30, 오가피도 무성하게 무리를 지으며 자라고 있다.

    31, 들판에 쑥도 쑥쑥 자라고 있다.

    32, 봄철에 쑥떡을 해 먹으면 입맛을 돋군다.

    33, 높이 800미터에서 자라고 있는 제비꽃과의 "노랑제비꽃"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서 자란다.

    34, 석죽과의 좁은입 개별꽃이 비를 맞으며 피고 있다.

    35, 높이 800미터 계곡에 서식하고 있는 온몸이 푸른색의 "가재"이다.

    36, 가재(Rec swamp crawfish)는 갑각강 십각목의 한과의 절지동물이다.

    민물가재는 깨끗한 계곡 상류나 냇가의 돌멩이를 들추면 보이는데 바위밑에 숨거나 구멍을 파고 생활하고 있다.

    가재는 이뇨작용이 있어서 몸이 붓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먹으면 효과가 있다. 성질이 차서 열이 많고 충혈이

    되는 사람이 가재를 먹으면 눈이 시원해진다.

    민간요법으로 아이들이 침을 흘리는데, 열이 많이 날 때, 종기가 잘 낫지 않을 때 사용한다.

    시골에서는 가재를 잡아 볶아서 양념을 해서 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37, 백합과의 얼레지꽃이 피어 있다.

    38, 얼레지꽃이 비를 맞으며 고개를 떨구고 있다.

    <얼레지>라는 말은 잎 표면에 자주색의 얼룩무늬가 있어 얼룩덜룩있어 <얼레지>라고 부르게 되었다.

    봄에 돋는 잎을 나물로 먹는데 맛이 달면서 부드럽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얼레지"라고 한다.

    39, 붓꽃과이 "붓꽃"이다. 꽃봉오리의 모습이 붓과 닮았다고 해서 "붓꽃"이라고 부른다.

    40, 붓꽃의 속을 카메라로 살짝 들여다 보았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붓꽃"이라고 한다.

    붓꽃, 타래붓꽃, 노랑무늬붓꽃, 각시붓꽃의 종자를 마린자라고 하고, 꽃을 마린화, 뿌리를 마린근이라고 한다.

    씨앗은 청열, 이습, 지혈, 해독 작용이 있으며, 뿌리는 청열해독, 꽃은 청열해독, 이뇨,지혈작용이 있다.

    41, 작약과의 "모란"의 꽃이다.

    중국원산으로 전국에서 재배한다. 뿌리껍질을 목단피(牧丹皮)라고 하다.

    42, 해열, 양혈, 화혈, 소어의 효능이 있다.

    뿌리 껍질 10그램을 물 700밀리리터를 넣고 달여 조석으로 복용하며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43, 콩과의 칡의 대형 뿌리이다. 뿌리를 생약명으로 "갈근"이라고 한다.

    44, 칡은 발한, 진경, 지갈의 효능이 있어 숙취해소, 구토, 식욕부진, 장풍하혈, 소갈, 설사, 고혈압을 치료한다.

    45, 칡뿌리는 기근때 구황식물로서 떡을 해먹거나 줄기를 꺽어먹고 꽃을 달여서 먹기도 한다.

    칡덩굴은 밧줄을 만드는 재료이기도 하다.

    46, 칡의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순을 따서 토끼나 소를 주면 잘먹는다. 칡순은 산을 타다 물이 없어 목이 마를 때 꺽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한다.

    47, 찔레나무의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새순을 꺽어서 먹으면 약간 달면서 물이 많이 나와 시골 어린이들의 봄철 자연 먹거리로 좋은 식물이다.

    필자도 어렸을 때 많이 먹고 자란 추억의 식물이다.

    48, 꿩의비름과의 "꿩의비름"이다.

    생약명으로 "경천"이라고 한다. 청열해독, 지혈의 효능이 있다.

    49,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여로"이다.

    여로, 박새, 파란여로, 흰여로는 모두 독성이 있어 원추리나물로 잘못알고 먹고 사망하는 사례가 있는 유독식물이다

    구토를 시키고 살충하는 효능이 있어 중풍, 간질, 옴, 버짐, 대머리에 사용하는데,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강하므로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복용해서는 안된다.

    약초전문가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뿌리 및 뿌리줄기 0.3~0.6그램을 가루내어 복용한다.[1,740장]

     

    56, ≪ 약초관찰여행 제56부 기념사진 ≫

     

    1, 백합과의 "삿갓나물"이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데쳐서 물에 담가 우려내어 나물로 먹기도 하는데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있어서

    소량을 먹거나 아니면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2,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삿갓풀을 백공초(百功草)라고 한다. 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인 삿갓풀(Paris tetraphylla A. Gray)의 전초와 뿌리줄기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깊은 산 나무 아래에서 자란다. 뿌리줄기에 배당체 파리딘, 아스파라긴, 알칼로이드가 있다. 민간에서 전초를 건위제, 강장약으로 신경쇠약, 현훈증, 불면증, 소화불량증 등에 쓰며, 뿌리줄기를 소염제, 해열제로 기관지염, 림프결핵, 인후염, 편도염, 유행성뇌염 등에 쓴다. 하루 3~6그램을 달여 먹는다."

    3, 5~6월경에 꽃자루 끝에 노란색 꽃이 위를 향해 핀다. 중간에 둥근 열매는 흑자색으로 익는다.

    꽃의 모습이 마치 시계 초침 바늘을 연상케 한다.

    삿갓나물은 항암작용이 상당히 세어

    중국에서는 뇌종양, 비인암, 식도암, 피부 지방종양 등에 삿갓나물을

    주된 재료로 한 약을 써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4, 부산 근교 높이 800미터 이상 고산지대에 무리지어 자라고 있는 삿갓나물 군락지의 모습이다.

    5, 미나리과의 "애기참반디"이다.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5월경에 줄기잎 사이에서 2~3센티미터의 꽃대 1~3개가 나와서,

    그 끝에 연노란색의 꽃이 산형 꽃차례로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6, 부산 근교의 800미터 이상 높이의 숲속에서 발견되고 있다.

    참반디와 애기참반디 모두를 생약명으로 "대폐근초"라고 한다.

    맛은 달면서 맵고 성질은 평하다. 산풍청폐, 화담행혈의 효능이 있다.

    감기로 인한 해수, 천식에 4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며, 여성의 생리시 요통에도 달여서 먹는다.

    7,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구릿대"이다. 생약명으로 백지(白芷)라고 한다.

    청주의 홍순길 약사모 회원님이 보내온 사진이다.

    8, 백합과의 "명이나물"이다. 정식학명으로는 "산마늘"이라고 한다.

    산마늘은 해발 700m이상의 고산지대와 울릉도에서 자생하고 있다.

    이 두 번째 사진도 청주의 홍순길 회원님이 보내온 사진이다.

    울릉도에서는 명이나물, 멩이나물로 알려져 특히 돼지불고기에 쌈을 싸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며,

    잎을 따서 절임한 것으로 비빔밥을 해먹어도 좋고 쌈을 싸서 먹으면 새콤 달콤한 맛이 미각을 돋구워 준다.

    명이나물에 얽힌 옛이야기에는 옛날 춘궁기에 구황식물로 사용하였는데,

    고려시대 (1157년) 공도정책으로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다가

    이후 1882년 이조고종 19년에 개척령으로 그 다음해 본토에서

    100여명 이주하였으나, 겨울이 되자 가지고 온 식량은 떨어지고

    풍랑은 심하여 양식을 구할 길이 없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데

    눈속에서 싹이 나오는 이 산마늘을 발견하여 케다가 삶아먹고

    겨울의 2∼3개월간의 허기를 때우며 목숨을 이었다고 해서 명(命:목숨명)이라고 하여

    "명이나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일본에서는 수도승이 즐겨 먹는 자양강장식물이라 하여

    "행자 마늘"이라 하는데 고행에 견딜 체력과 정력을 얻기 위해 먹는

    비밀스러운 식품이어서 붙혀진 이름이라고 한다.

    9, 부산 근교의 산나물의 제왕인 "곰취 군락지"이다.

    생으로 고기와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잇사이에서 씹히는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

    대부분 날 것으로 먹지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묵나물로 먹기도 한다.

    귀중한 산채로서 고산지대에서는 재배를 하여 시중에 팔기도 한다.

    10, 국화과의 곰취는 깊은 산의 습지에서 잘 자란다.

    11, 잎이 심장형으로 가장자리의 톱니가 정교하게 잘 패여 있어 그 섬세함에 놀랍기만하다.

    12, 곰취를 호로칠(葫蘆七), 산자원(山紫苑), 대구가(大救駕)라 부르며

    최근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건강식품으로도 가치가 높은 산나물이다.

    효능은 진해, 거담, 진통, 혈액순환 촉진제로 이용되고 있다.

    13, 미나리과의 산골짜기의 냇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궁궁이"이다.

    어린잎을 나물로 먹으면 향기가 아주 좋다.

    생약명으로 "산궁궁"이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거풍산한의 효능이 있어 두통을 치료하고 오한, 발열에 효험이 있다. 천궁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14, 두꺼비과에 속하는 "두꺼비"이다. 배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잠시 뒤집어 놓았는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약리작용에서, 강심작용, 항종양 및 항바이러스작용, 항염증작용, 호흡 및 중추신경 흥분작용,

    피줄에 미치는 영향, 방사선피해보호작용, 활평근에 대한 작용, 땀선, 침선, 갑상선에 대한 작용, 국소지각마비작용, 인돌알킬아민의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15,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아주세어 쓰는양에 주의해야 하며 눈에 들어가면 실명이 될 수 있으므로

    눈에 넣지 말아야 하며, 임신부에게는 쓰지 말아야 한다.

    16, 십자화과의 "미나리냉이"이다.

    봄철에 어린잎을 나물로 해서 먹는데 약간 매운맛이 나면서 입안이 얼얼하다.

    17, 미나리냉이는 깊은 산속 습지에 흔히 군락을 이루고 자란다.

    18, 일엽초는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일엽초는 민간에서 위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일엽초를 5~8월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다.

    건조한 전초는 대부분은 여러 그루가 감겨서 한 덩어리로 붙어 있다.

    일엽초의 잎은 맛은 싱겁고 성질은 차며 독이없다. 뿌리줄기는 맛이 쓰다.

    일엽초의 성분중에 곤충 변태 호르몬인 엑디스테론을 함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감기와 임질, 산기, 고환과 음낭 등의 질환으로 생겨나는 신경통과 요통 및 아랫배의

    음낭이 붓고 아픈 병 등의 약으로서 뜨거운 물에 달여 복용한다.

    이뇨작용이 있어서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지혈작용이 있어서 출혈을 멎게 하며,

    기침을 할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에도 효험이 있다.

    이질, 해수, 토혈, 요도염이나 신장염, 방광결석, 신장결석, 부종, 경풍, 주마아감(走馬牙疳),

    안목성예(眼目星翳), 임질, 타박상, 하리, 뱀에 물린 상처, 대장염 등에도 쓴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약성이 남을 정도로 구워서 가루내어 뿌린다.

    19, 일엽초, 파초일염초, 우단일엽초, 주걱일엽초를 잎부터 뿌리 부분까지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20, 일엽초는 주로 나무껍질, 습기가 있는 암석 표면, 오래된 기와지붕에서 자라기도 한다.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는 20센티미터 미만으로 자라는데 뿌리 줄기는 굵고 단단하며 옆으로 퍼지고

    비늘 조각으로 조밀하게 덮여 있으며 수염뿌리가 있다.

    잎자루는 짥고 근경으로부터 작은 잎이 한개씩 나온다고 하여 일엽초(一葉草)라고 부른다

    21, 철쭉꽃의 근접촬영이다.

    22, 고산지대에는 철쭉꽃이 피고 있다.

    23, 진달래과의 철쭉나무, 산철쭉, 흰철쭉나무 모두 생약명으로 "척촉(躑躅)"이라고 부른다.

    주의사항으로 독성이 강해서 마취작용을 일으키므로 악창에 외용하며 사지마비를 풀어준다.

    24, 약리작용에서 rhodoxin은 경련발작을 일으키고 호흡마비로 사망에 이르게 한다.

    25, 논두렁에서 자라고 있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달래"이다.

    생약명으로 "소산(小蒜)"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26, 뿌리를 뽑아 보았는데, 둥근 괴근의 크기가 마늘 만하게 자랐으며 곁뿌리에는 새끼를 친 작은 달래가 붙어 있다.

    온중, 하기, 소곡, 살충의 효능이 있어 토사곽란, 종기, 독충에 물린데, 협심통을 치료한다.

    전초를 쫑쫑 썰어서 양념간장에 넣고 참기름을 한방울 떨구어 금방한 쌀밥에 비벼 먹으면 꿀맛처럼 느껴진다.

    27, 목이버섯과의 "털목이버섯"이다. 뒷편에 검은색이 좀목이 버섯이 붙어 있다.

    목이버섯, 털목이버섯, 흰목이버섯, 좀목이, 혓바늘목이, 붉은목이버섯, 꽃흰목이버섯 모두 식용 및 약용한다.

    28, 백합과의 "지장보살" 또는 "풀솜대"이다.

    자주솜대, 민솜대, 솜대 및 풀솜대, 황금솜대, 왕솜대, 세잎솜대 모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9, 솜대를 생약명으로 <녹약(鹿藥)>이라고 부른다.

    거풍지통, 활혈의 효능이 있어 정두통, 풍습성사지마비동통, 생리불순, 종기, 음위증, 유방염, 타박상 등에 사용한다.

    30, 높이 800미터 산 습지에 자라는 쥐손이풀과 "둥근이질풀"의 군락지이다.

    31, 이질풀과 쥐손이풀을 모두 생약명으로 "노관초(老鸛草)"라고 부른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제습, 지사의 효능이 있어, 이질, 만성설사, 복통, 장염, 피부가려움증, 악창, 타박상, 관절염, 사지마비동통, 견근골, 신경통, 재생불량성빈혈, 급만성장염, 포진성각막염, 유선증식증, 진해,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32, 순수 토종 "흰민들레"이다.

    꽃받침이 뒤로 말리지 않고 위로 올라가 있다.

    33, 토종 흰민들레꽃의 근접 촬영이다.

    34, 서양민들레꽃의 근접촬영이다.

    35, 아름답게 핀 서양 민들레 꽃의 자태이다. 국내에 들어와 토종화되었다.

    36, 첫 사진을 찍을 때 꽃밥이 2시 20분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아래의 사진을 보면 시간이 바뀌었음을 볼 수 있다.

    시계꽃은 신경통, 불면증, 월경통, 설사, 해열, 해수, 가래, 현기증, 비색증, 콧물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

    37, 대단히 아름다운 시계꽃의 모습이다. 꽃밥의 방향이 위 사진과 다르게 5시 30분을 가리키고 있다.

    38, 장미과의 "개소시랑개비"이다.

    39, 개소시랑개비는 생약명으로 "치자연(雉子筵)"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따뜻하다.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산증(疝症)을 치료한다.

    40, 개소시랑개비의 뿌리는 부인과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등 각종 출혈 증상에 지혈 작용을 보인다.

    뿌리에 함유된 d-catechin은 비타민 P와 같은 작용이 있는데, 모세 혈관 투과성을 증가시키고 외상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41, 우리가 즐겨먹는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인 고추의 꽃이다.

    생약명으로 번초(蕃椒)라고 부른다.

    고추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수창, 각기, 구교상에 효험이 있어

    찬곳에 노출시켜 손가락이 갈라졌을 때 이 약물을 짓찧어 붙인다. 각기병에 고추달인물로 다리를 세척하며,

    개에 물린데 짓찧어 붙이면 해독된다.

    고추를 소량 복용하면 위액 분비 촉진으로 식욕을 증가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킨다.

    42, 꽃대가 올라오기 직전 한참 자라고 있는 기관지천식, 가래, 기침의 명약 "곰보배초"이다.

    43, 흔히 채소로 재배하는 명아주과의 "시금치"이다.

    생약명으로 파채(菠菜)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포피, 대변출혈, 괴혈병, 소갈병, 변비, 조혈, 혈액순환개선, 알코올해독 작용이 있다.

    나물로 재배하여 많이 먹는다.

    44, 난초과의 "금난초"이다.

    45, 금난초는 산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46, 4~6월에 줄기 윗부분의 수상꽃차례에 노란색 꽃이 촘촘히 피는데, 꽃잎은 활짝 벌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47, 봄철 숲속에 노랗게 피어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48, 금난초의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한다.

    49, 지치과의 "꽃말이"가 꽃을 피우고 있다.

    이른봄에 나물로 먹으면 고소한 맛이 있어 "깨소금"이라고도 부른다.

    50, 명아주과의 "댑싸리"이다.

    빈터나 길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흔히 옛날에 빗자루를 만들기 위해서 마당가에 많이 심는 식물이다.

    다자란 댑싸리를 통채로 베어 말려 적당하게 묶어서 빗자를 만들어 사용한다.

    생약명으로 지부자(地膚子)라고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이뇨작용이 탁월하여 방광염, 요도염, 신우신염으로 몸이 붓거나 열감을 느끼는 증상을 제거한다.

    습진, 창독, 옴, 버짐, 음부습지에 제습과 살충작용을 한다.

    임신중 소변을 적게 자주 보는 증상에 효혁이 있다.

    51, 꿩의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돌나물"이다. 생액명으로 수분초(垂盆草)라고 한다.

    맛은 달고 담담하며 성질은 서늘하다. 인후염, 만성간염, 종기, 탕화상, 열이 있으면서 소변을 못볼때,

    독충이나 뱀에 물렸을 때 짓찧어 환부에 바른다.

    황달형 전염성 간염에 15~2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자

    지연성 간염, 만성간염의 자각 증상이 현저하게 감소되었다.[1,791장]

     

    57, ≪ 약초관찰여행 제57부 기념사진 ≫

     

    1, 붓꽃과의 "독일붓꽃"이다.

    또는 "저먼아이리스"라고도 부른다.

    2, 독일붓꽃은 잎에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3, 독일 붓꽃의 근접촬영이다. 꽃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

    4, 붓꽃과의 "붓꽃"이다.

    5, 꽃봉오리가 올라오는 모습이 붓을 닮았다고 하여 붓꽃이라고 부른다.

    6, 붓꽃의 잎과 뿌리에 그윽한 향기가 있어 서양에서는 향료로 사용하고 있다.

    7, 창포처럼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에서 기름기가 제거되며 좋은 향기가 머리카락에서 난다.

    8, 붓꽃과 흰붓꽃이다.

    뿌리는 가슴병을 치료하고 설사약으로 사용하여 왔다.

    9, 흰붓꽃의 꽃봉오리이다.

    10, 흰붓꽃의 근접촬영이다.

    11, 경남 의령에 전국 최대의 민들레 재배밭에서 기념 촬영

    약사모 이광옥 여성 회원과 김기호 회원

    12, KBS 방송국 5월 28일 일요일 아침 8시 "싱싱일요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13, 민들레 밭에서 꽃과 줄기 및 열매를 따주면 가을에 뿌리가 굵어진다.

    14, 열씸히 민들레를 취재하고 있는 KBS 방송국 취재팀

    15,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고 있는 민들레

    16, 1993년부터 일편단심으로 민들레를 재배하게 되었다는 박영훈 약사모 회원

    17, KBS 취재진과 약사모 회원과 기념 촬영

    18, 민들레를 주원료로 해서 만든 식품들이다.

    국수, 떡, 식혜, 술, 빵, 쌈, 생즙, 민들레 국물에서 삶은 돼지고기 등이 먹음직 스럽다.

    19, 민들레 밭 한가운데서 식탁을 차려놓았다.

    20, 동네 주민들과 민들레 음식에 대해 여러 가지를 묻고 촬영을 하고 있다.

    21, 민들레 보쌈에 돼지고기 수육을 올려놓고 동시에 민들레 국수를 맛있게 먹고 있다.

    22, 민들레로 만든 식품을 광고하기 위해 만든 트럭의 뒷면

    23, 트럭의 옆면에도 역시 민들레 광고가 실려 있다.

    24, 박영훈 회원님의 정문에서 기념촬영

    김기호, 이광옥 약사모 회원

    25, 마을에 우뚝 솟아 있는 민들레 식품 간판이다.

    26, 농약을 전혀 치지 않고 순수 유기농으로 민들레를 경남 의령 자굴산 아래에서 재배하고 있다.

    27, 재배는 주로 서양 민들레를 기르는데 번식력과 양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28, 서양 민들레의 꽃받침은 뒤로 젖혀져 있다.

    29,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있으면 서양민들레이다.

    30, 서양 민들레의 근접 촬영이다.

    31, 꽃잎이 만개한 서양민들레

    32, 민들레꽃에 꿀이 많이 들어 있어 꿀벌이 많이 찾아온다.

    33, 서양 민들레는 꽃이 지면서 열매가 열리는 동시에 또한 꽃이 계속 피는데,

    날씨가 따뜻하면 1년 내내 꽃을 피운다.

    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서양민들레는 토종민들레보다 15배 이상 뛰어난 번식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34, 밭 한가운데 자리잡고 홀로 피어 있는 우리나라 순수 토종 "흰민들레"이다.

    35, 흰민들레꽃의 꽃받침도 서양 민들레와는 달리 위로 향하고 있다.

    36, 토종 흰민들레의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37, 흰민들레를 손으로 잡고 근접촬영해 보았다.

    38, 토종 흰민들레 꽃도 대단히 아름답다.

    39, 노란 꽃을 피우는 토종 민들레이다.

    40, 토종 민들레는 서양민들레와는 달리 꽃받침이 뒤로 젖혀지지 않고 위로 향하면서

    꽃받침의 끝에 작은 뿔 모양으로 돌기가 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1, 토종 흰민들레의 모습이다.

    42, 토종 민들레의 모습이다.

    43, 토종 민들레는 공해에 약하고 수정이 필요하며 봄철에 한번만 꽃이 피기 때문에

    번식력이 강한 서양민들레에게 밀려나고 있으며 점점 희귀해져 가고 있다.

    44, 시골 담벼락 콘크리트 틈에서도 자라고 있는 토종 흰민들레의 모습이다.

    45, 동그란 구체를 하고 있는 서양 민들레 씨앗이다.

    46, 꽃을 피우고 있는 "명이나물"

    명이나물을 "산마늘"이라고도 부른다.

    47, 동네 개울가에 자라고 있는 오래된 "이팝나무"의 꽃이 활짝 만개해 있다.

    48, 이팝나무의 꽃은 가늘고 기다랗게 모양이 생겼다.

    49, 이팝나무의 잎이다.

    50, 높은 산에는 활짝 만개한 철죽꽃이 눈을 부시게 한다.[1,841장]

     

    58, ≪ 약초관찰여행 제58부 기념사진 ≫

     

    1, 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범의귀"이다.

    생명으로 호이초(虎耳草)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서늘하며 독이 조금 있다. 거풍, 청열해독, 양혈의 효능이 있다.

    2, 범위귀는 항균작용 있어 화농성 중이염에 생즙을 내어 소량의 용뇌를 넣어 1일 3회 한두방울씩 귓속에 넣는다.

    급성은 3일, 만성은 7일 후면 완쾌되나, 만성중이염에는 세균을 억제하는 힘이 없어서 생즙으로 효력을 얻지 못한다.

    3, 백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인 "밀나물"이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보기활혈(補氣活血), 서근통락(舒筋通絡)의 효험이 있다.

    봄철에 올라오는 새순을 "밀대"라고 하여 나물로 먹는다. 생으로 고추장이나 된장을 찍어먹어도 맛이 있다.

    4, 밀나물은 기가 부족하여 몸이 붓는 증상을 치료하고, 근육과 골격의 동통을 제거하며,

    관절의 동통, 사지마비에도 활용한다.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골결핵에도 쓰인다.

    5,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반하(끼무릇)이다.

    반하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조습화담(燥濕化痰), 강역지구(降逆止嘔), 소비산결(消痞散結)의 효능이 있다.

    6, 독성이 강해서 허약자와 임신부는 사용을 금하며 특히 큰 반하는 더 강한 중독을 일으킨다.

    7, 가래가 많고 해수, 천식, 어지럼증, 종기, 유방염, 자궁경부암, 만성경부림프절염을 치료한다.

    8, 청주에 계신 홍순길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4구 5엽 "산삼"

    9, 뿌리의 모습

    10, 정성들여 채심을 한 청주의 홍순길 회원

    11, 높이 800미터 지대에 거대한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는 은방울꽃이다.

    12, 은방울꽃은 푸른잎 아래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13, 백합과의 은방울꽃은 꽃말이 "행복이 깃들다, 순결, 섬세"를 의미한다.

    14, 꽃이 흰색에 종모양을 한 단지 속에 전구 다마를 꼽아놓은 형상이다.

    15, 은방울꽃을 위에서 찍은 사진이다.

    16, 은방울꽃과 잎의 모습이다.

    17, 은방울꽃은 매우 작아서 접사렌즈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었다.

    18, 흙속에 묻힌 한줄기의 꽃대가 올라와 빛깔과 향기가 진한 눈이 부실정도의 순백색의 흰꽃이 피어나는 것은

    한마디로 말해 조물주의 기적이 표현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19, 작은꽃들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볼수록 가련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그작고 오묘한 꽃망울속에서 누군가가 열심히 행복의 종을 치면서 그소리가 말없이 울려퍼지는 듯합니다.

    20, 누구나 은방울꽃의 종소리를 느끼고 늘 무병장수하면서 행복하기 바랍니다.

    21, 은방울꽃과 같이 누구나 흠없고 깨끗한 해맑은 마음씨를 고이 간직하고 살아가는 평온하고 안전한

    지구 가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2, 은방울꽃과 같이 순결하고 정조를 지킬줄 아는 깨끗한 모습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23,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은방울꽃을 생약명으로 영란(鈴蘭: 방울난초)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24, 은방울꽃은 강심작용, 흡수, 배설과 축적, 이뇨작용, 진정작용, 대사에 대한 영향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양을 따뜻하게 소변이 잘 나오게 하며 피를 잘 순환하게 하고 풍사를 몰아내는 효능이 있다.

    심장쇠약, 부종, 노상, 자궁 출혈, 백대, 타박상을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분말은 0.5그램을 물로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 물로 씻거나 태워서 재로 만든 다음 재를 갈아서 분말로 만들어 개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은방울꽃은 독성이 있으므로 규정량 이상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급성 심근염, 심장 내막염에 써서는 안된다.

    부작용으로 식욕감퇴 오심, 구토 등 소화기 계통의 증상과 현기증, 두통, 동계 등을 야기시킨다.

    그러므로 생명에 지장이 있으므로 복용량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25, 은방울꽃의 잎, 줄기, 혹은 전초의 침출액, 전초의 알코올 추출액은 모두 디기탈리스와 비슷한 작용이 있고

    냉혈동물 및 온혈 동물의 근수축을 강화시킨다. 따라서 심장 쇠약에 대한 작용이 더욱 강하다.

    26, 천남성과의 "창포"에 꽃이 피어 있다.

    옆으로 뻗는 하얀 뿌리줄기는 퉁퉁하고 마디가 많다. 창포를 "백창"이라고도 부른다.

    무더기로 나오는 칼 모양의 잎은 70~100센티미터 높이로

    자라고 밑 부분이 서로 얼싸안으며 2줄로 포개진다. 잎가운데 잎맥이 다소 굵게 튀어나온다.

    27, 창포는 식물 전체에 그윽한 향기가 있어 옛날 단오날에 뿌리와 잎을 물에 우려내어 여성들이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고, 뿌리를 깍아서 비녀를 만들어 머리에 꽂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온다.

    28, 현삼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오동나무"에 꽃이 피어 있다.

    가지끝에 종모양의 연보라색 꽃이 피는데 향기가 진하게 난다.

    29, 오동나무는 5~6월에 꽃이 피며 10월에 열매를 맺는다.

    30, 오동나무는 높이가 10~15미터까지 자란다.

    목재는 가볍고 나뭇결이 아름다우며 갈라지거나 뒤틀리지 않아서 가구나 악기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31, 오동나무의 껍질을 동피, 잎을 동엽, 종자의 기름을 동유라고 한다.

    32, 동피는 치질에 내복하고, 타박상에는 식초를 넣고 볶아서 환부에 붙인다.

    동엽은 종기와 악창에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동유는 옴, 탕화상, 동상을 치료한다.

    임상보고에서 급성화농성염증, 복강농양, 급성담낭염, 국한성복막염, 편도선농양, 치주농양에 효험을 보였다.

    33, 찔레꽃의 근접 촬영이다.

    34, 장미과의 찔레꽃은 산과 들에서 잘 자란다. 흰색꽃이 주로 피는데 연한 분홍색꽃도 핀다.

    35, 장미과의 연한 분홍색 찔레꽃이다.

    36, 찔레꽃과 연분홍찔레꽃 모두 향기가 좋다.

    37, 찔레꽃은 9~11월에 콩알 만한 붉은색으로 열매가 익는다.

    38, 장미과의 매실나무에 열매가 탐스럽게 열려 있다.

    39, 덜익은 열매는 녹색이고 융단같은 털로 덮여 있으며 과실주를 담거나 음료수로 설탕과 재워서 만들어 먹는다.

    40, 매실나무는 키가 5미터까지 자란다.

    개화기는 2~4월이고 결실기는 6~7월이다.

    41, 매실나무는 중국이 원산지로서 중국의 나라꽃이기도 하다.

    42, 매실즙은 여름철 설사나 배앓이에 물에 타서 먹으면 특효가 있다.

    43, <매실주>를 담글 때는

    덜익은 청매를 깨끗이 씻고 물기를 밴다음, 유리용기에 담고 흑설탕이나 꿀을 매실의 2분의 1 또는 같은 분량으로 넣고 30도 넘는 소주를 재료양에 3배 정도 부운뒤 밀봉하여 차고 어두운 곳에 3개월 정도 지난뒤

    소주잔으로 한잔씩 복용하면 된다.

    <매실조청>을 만들려면

    덜 익은 청매를 물로 깨끗이 씻고 물기를 닦은 뛰 씨를 발라내고, 매실살을 믹서에 갈거나 분마기에 넣어

    곱게 으깬뒤 베헝겊으로 꼭짜서 즙을 받은뒤에 질그릇 또는 스텐냄비나 유리용기에 넣고 센불에 한번 끓인 후에

    미지근한 불로 꾸준히 저으면서 오래도록 졸여서 조청처럼 끈기가 있으면 완성된 것이다.

    <매실차조기장아찌>를 만들려면

    덜익은 매실 1킬로그램을 깨끗이 씻어 소금 400그램을 뿌려서 하루 정도 절인후에 체에 밭쳐 소금물을 빼내고

    서늘한 곳에서 1주일 정도 말린뒤 잘 게 썬 차조기잎 200그램을 켜켜이 쌓은후 소금 800그램을 물1리터에 녹인후

    함께 용기에 부어서 밀봉한뒤 서늘한 곳에 1개월 가량 숙성시킨뒤 꺼내어 먹으면 된다.

    <매실즙>을 만드는 방법은

    덜익은 청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같은 양의 설탕과 함께 밀폐된 용기에 켜켜히 재워서 10일 이상 지난뒤 즙이 다 우러나오면 동동 뜨는 매실을 건져내고 즙만 걸러내어 용기에 담아 보관해 두었다가 물에 적당히 타서 마시면 맛있는 매실 음료수가 된다.

    44, 고추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 "고추나무"의 꽃이다.

    습기가 있는 계곡에 피는 고추나무는 흰꽃이 모여 피는 모습이 눈을 시원하게 한다.

    봄철 새순을 따서 먹으면 그 맛이 고소하다.

    45, 고추나무는 마른 기침에 열매 12~15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해산 후 어혈이 있어서 통증을 호소할 때 뿌리 150그램에 홍화 15그램, 천초 40그램을 넣고 물로 달여서 설탕을 타서 하루 2회 복용한다.

    생약명으로 성고유(省沽油)라고 한다.

    46,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골무꽃"이다.

    골무꽃, 광릉골무꽃, 애기골무꽃, 흰골무꽃의 전초를 모두 약용한다.

    47, 골무꽃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생약명으로 한신초(韓信草)라고 한다.

    거풍, 활혈, 해독, 지통의 효능이 있어, 근육과 골격을 강하게 하고, 타박상에도 유효하며,

    지혈작용이 있어서 토혈, 각혈, 외상 출혈에도 효험이있다.

    폐열로 인한 해수, 인후염에도 사용하며 악창과 개에 물린 데에 짓찧어 붙인다.

    성분은: scutellarein과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는 복용을 피해야 한다.

    48, 양귀비과의 "괴불주머니"이다.

    우리나라에스는 큰괴불주머니, 염주괴불주머니, 갯괴불주머니, 자주괴불주머니, 흰자주괴불주머니,

    눈괴불주머니, 산괴불주머니가 자라고 있다.

    49, 괴불주머니는 민간에서 전초를 진통약으로 사용한다.

    산괴불주머니를 생약명으로 황근(黃菫)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며 독이 있다. 살충, 해독, 청열, 이뇨의 효능이 있어,

    옴, 버짐, 종기, 이질, 복통, 뱀이나 독충에 물린데,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에 사용한다.

    하루 4~8그램을 신선한 것은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짓찧어 즙을 복용한다.

    외용시 찧어서 도포하거나 뿌리에 술과 식초를 가하여 갈은즙으로 바른다.

    폐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 중국의 <절강민간상용초약>에서는 "산괴불주머니의 신선한 전초 40~80그램을

    짓찧어 그즙을 복용한다. 달이면 효과가 없어진다."고 기록하고 있다.

    독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내복약으로는 잘 쓰지 않는다.

    50,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벌깨덩굴"이다.

    생약명으로 "미한화(美漢花)"라고 한다.

    51, 벌깨덩굴은 청열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어,

    가벼운 해열작용이 있고, 종독을 풀어주며, 통증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다.[1,892장]

     

    59, ≪ 약초관찰여행 제59부 기념사진 ≫

     

    1, 흔히 시골에서 집주변에 심어 놓고 즐겨 먹는 "가죽나무"이다.

    소태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가죽나무의 뿌리 껍질을 생약명으로 저백피(樗白皮)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차다.

    청열조습, 삽장, 지혈, 살충의 효능이 있다.

    위. 십이지장궤양에 나무껍질을 가루내어 알약이나 가루약으로 만들어

    1일 3회 8~12그램씩 복용하여 유효한 반응을 얻었다.

    자궁경부암에도 달인 물을 복용하거나 달인 물로 환부를 세척하여 양호한 반응이 있었다.

    어린잎을 생으로 먹거나 삶아 나물로 먹으면 독특한 냄새와 함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2, 강력한 항암제 "갈퀴덩굴"의 꽃이 피고 있다.

    3, 양서류인 토종 "개구리"이다.

    개구리의 맛은 달며, 성질이 차고 독이 없다.

    개구리의 단백질 구성 아미노산은 세린, 트레오닌,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산, 아르기닌, 리진, 글리신, 알라닌,

    발린이 대부분이고, 약간의 로이신, 메티오닌, 시스틴, 히스니딘, 프롤린, 페닐알라닌, 티로신이 함유되어 있다.

    오래전부터 개구리는 폐결핵의 특효약으로 사용해 왔다.

    주의사항으로 개구리는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속이 냉한 사람도 소금을 찍어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전신허약에는 인삼과 함께 끓이고, 아이를 낳고 젖이 부족하면 통초와 함께 끓이며, 부종에는 콩과 함께 삶고,

    체중 감소에는 돼지 고기, 산약, 진피, 식용유로 볶은 검정콩 등을 함게 넣어 끓여 먹는다.

    4, 봄과 초여름에 걸쳐 피는 카네이션과 유사한 홑꽃종으로,

    꽃잎 끝의 톱니 모양이 특징적인 원예종의 "겹패랭이"꽃이다.

    5, 원예종은 봄에 피지만 석죽과의 야생 패랭이꽃은 6~8월에 피는데 종류가 아주 다양하다.

    6, 골풀과의 "꿩의밥"이다.

    7,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골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꿩의밥은 여러대가 모여 나며 덩이같은 뿌리 줄기가 있다.

    시골에서 어린이들이 열매를 입에 넣고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나면서 즙을 빨아먹기도 한다.

    꿩의밥을 생약명으로 "지양매(地楊梅)"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주적백리의 효능이 있어, 이질, 아메바성 이질에

    이 약물을 4~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성분은 luteolin-7-glucoside, 지방유가 함유되어 있다.

    8, 부산 근교의 산에서 산삼 40뿌리를 발견한 박임철 약사모 회원

    9, 40뿌리를 발견한 산삼 가운데 하나를 들고 기념촬영

    10, 산삼 사진 첫번째

    11, 산삼 사진 두번째

    12, 산삼 사진 세번째

    13, 산삼 사진 네번째

    14, 산삼 사진 다섯번째

    15, 산삼 사진 여섯번째

    16, 산삼 사진 일곱번째

    17, 산삼 사진 여덟번째

    18, 산삼 여덟뿌리를 한군데 모아서 찍은 사진

    19, 또다른 산삼 10뿌리

    20, 산삼 10뿌리 2번째 사진

    21, 산삼을 손에 들고

    22, 박임철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산삼이 40뿌리가 자라고 있는 주위의 토질이 좋은 환경

    23, 4구 5엽의 산삼의 잎과 열매

    24, 비공식적으로 울산 현대자동차에 근무하는 "약사모 회원님"들의 특별 초대를 받아서 약초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언양 반구대에서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입니다.

    참여하신 13분 회원님 모두분들 대단히 수고하셨고 즐겁고 유익한 하루였습니다.

    특별히 산행을 준비하고 계획하신 맨 앞자리 오른쪽에서 두 번째로 앉아계신 "문석출"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25, 산행 중 참새목 까마귀과의 "어치"의 어린새끼가 나무에 앉아 먹이를 달라고 입을 벌리고 있다.

    침엽수림, 상수리나무숲, 삼나무숲, 산림, 야산에서 생활하며, 산란기는 4월 하순에서 6월 하순이다.

    한반도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며, 흔히 "산까치"라고도 부르는데, 소수의 무리를 이루며 생활한다.

    26, 바구니버섯과 세발버섯속 "세발버섯"이다.

    3~4개의 팔이 있으나 꼭대기 부분은 접합되어 있으며, 팔의 내면에는 점액성의 갈흑색 기본체가 있어서 악취가 난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산림 내 부식질의 땅 위에 또는 썩은 나무위에 군생 또는 단생한다.

    성분은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으며 곤충을 유인하는 작용을 하며 식용여부는 알 수 없다.

    27,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딱지꽃" 이다. 생약명으로 "위릉채"라고 한다.

    딱지꽃 뿌리는 지혈제로 매우 훌륭하다. 자궁출혈, 장출혈, 치질출혈, 코피, 각혈, 피오줌을 누는 데, 암으로 인한 출혈, 대변 볼 때 피 나는 것 등 온갖 출혈에 딱지꽃 뿌리를 쓰면 다른 어떤 약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온갖 종류의 출혈에는 딱지꽃 뿌리 4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차 대신 하루 4∼5번 마신다.

    딱지꽃 뿌리는 봄이나 가을철에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맛은 약간 쓰고, 성질은 평하므로 아무 체질이나 상관없이 쓸 수 있다.

    습을 없애고 열을 내리며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또 설사를 멎게 하고 피 나는 것을 멎게 하며 티푸스균, 적리균,

    포도알균 등 온갖 균을 죽인다. 갖가지 염증을 치료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작용도 있다.

    진통작용, 진정작용도 있으므로 류머티스 관절염, 통풍,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고, 위염, 장염, 기관지 천식, 기침,

    당뇨병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딱지꽃은 나물로도 더러 먹는다. 어린 잎을 살짝 데쳐서 간을 맞추어 먹으면 쓴 맛이 없고 담백하여 누구라도 즐길 만하다.

    어린 잎을 날로 먹어도 괜찮고 마요네즈와 버무려 먹어도 맛이 좋으며 밀가루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먹어도 그만이다.

    말려서 차로 마셔도 그런 대로 괜찮다. 딱지꽃은 영양 물질이 풍부하므로 채소 대신 나물로 즐겨 먹을 만하다.

    뿌리째 뽑아서 반찬으로 만들어 늘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힘이 나고 밥맛이 좋아지고 위장이 튼튼해진다.

    28, 콩과의 "비수리"이다. 흔히 "야관문"이라고도 부른다.

    간신보양, 신경쇠약, 설사, 위염, 당뇨병, 어혈, 기침, 가래, 천식, 부기, 강정에 효험이 있다.

    29, 먹으면 머리가 검어진다는 "백하수오"가 자라고 있다.

    30,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뱀무"이다. 언뜻보면 "짚신나물"과 비슷하게 생겼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보익, 익신, 활혈, 해독의 효능이 있다.

    어리접고 눈이 침침하고 무거우며 잠을 못 이루는 데, 허약해서 일어나는 사지무력증, 허약성 해수,

    콩팥기능저하로 인한 발기부전, 허약성 정신불안, 생리불순, 하복통을 치료한다.

    생약명으로 수양매(水楊梅)라고 한다.

    31, 장미과의 "큰뱀무"이다.

    뱀무와 큰뱀무는 어린잎을 식용한다.

    잎과 줄기에 카로틴과 20%의 탄닌질이 있고 뿌리에는 방향성 쓴맛물질, 오이게놀이 주성분인 정유가 약 0.4% 들어있다.

    민간에서 뿌리 및 전초를 위장질병 특히 출혈성 설사, 점질성 염증, 입안염, 종양,

    고름집, 자궁출혈, 전간, 기침, 열병, 가슴활랑거림에 쓴다.

    32, 언양 반구대 약초산행 두번째 기념사진

    33, 신경쇠약, 불면증의 명약인 박주가리과의 "산해박"이다.

    34, 생약명으로 "서장경(徐長卿)"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진통, 진정, 항균 작용이 있고, 혈압과 고지혈증을 내린다.

    피부병, 피부염, 담마진, 요통, 복통, 사지마비동통, 타박상, 생리통, 습진,

    피부질환, 종기, 뱀에 물린데, 악창, 신경쇠약, 만성위염, 학질을 치료한다.

    35, 산해박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강하다.

    신경쇠약에는 산해박 뿌리·줄기·잎 등을 그늘에서 말려 가루 내어 한번에 10∼15그램씩 하루 2번 먹거나,

    가루 낸 것은 꿀로 개어 5그램쯤 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2개씩 하루 2번 먹는다.

    대개 40∼60일쯤 복용하면 치유된다. 신경쇠약증에 불가사의하다고 할 만큼 효과가 좋은 약초가 산해박이다.

    산해박은 이 밖에 류머티스성 관절염, 몸이 붓는 데, 이가 아픈데,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며 가스가 찬 데,

    생리통, 요통, 신경통 등에도 쓴다. 날로 생즙을 내어 습진, 타박상, 피부염에 발라도 효과가 있다.

    달여서 먹을 때 너무 오래 달이면 정유 성분이 날아가 버리므로 20분 이상 달이지 않는 것이 좋다.

    명현 반응이 있어 몸이 너무 허약한 사람은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6, 항암작용이 있는 꾸지뽕나무에 푸른 열매가 자라고 있다.

    37, 꾸지뽕나무를 항아리에 넣고 태워 기름을 내는 전통방법으로 말기암 환자들이 음용하여 효과를 본 사례가 있다.

    38, 녹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비목나무"이다.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39, 비목나무의 수꽃이다. 암수딴그루로 수꽃은 9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1개의 암술이 끝 부분이 약간 굵어진 암술대에 달여 있다. 콩알 만한 붉은색의 열매가 익는다.

    비목나무를 생약명으로 "첨당과(詹糖果)"라고 부른다. 가지와 잎을 약용하는데,

    풍수종독의 효능이 있어, 풍습성으로 인한 전신부종에 이뇨, 해독 작용이 있다.

    40, 겨자과의 "재쑥"이다.

    41, 낮은 지대의 풀밭이나 빈터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인 재쑥은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42, 멀구슬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멀구슬나무"의 꽃이 피어 있다.

    43, 멀구슬나무의 열매로 가축의 구충제로도 사용한다.

    44, 전라도 경상도 이남의 낮은 지대에 잘 자라는 "멀구슬나무"이다.

    나무를 천련(川楝), 열매를 천련자(川楝子), 나무껍질 및 뿌리껍질을 고련피(苦楝皮), 잎을 연엽(楝葉), 꽃을 연화(楝花),라고

    부르는데 모두 약용한다.

    천련자 열매: 가을과 겨울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습열을 제거하고 간화를 내리며 통증을 완화하고 기생충을 구제하고 만성 회충증으로 인한 복통을 치료한다.

    급성유선염, 여러통증, 복통, 머리건선피부염, 협늑통, 고환염, 장내 기생충 제거, 항균작용, 회충, 지렁이, 거머리의 살충 효과, 심장통, 악창, 옴, 소화제, 유정, 두통, 귓속악성종기에 사용한다. 열매 과육은 동상에 바르면 효과가 있고, 속씨 기름은 머리버짐에 효과가 있다.

    구충작용은 껍질인 고련피도 효험이 있고, 진통 작용은 열매가 더 효과가 크다.

    하루 6~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하며 외용시는 가루내어 개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한한 사람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독성이 있어 소아가 먹고 중독사했다는 보고가 있고, 돼지에게 열매 200그램을 먹이면 30분 이내에 중독되고 2~3시간 후면 죽는다. 어른도 열매 10~70알을 잘못먹고 4~8시간 후에 중독 증상이 나타나는데, 구토, 메스꺼움, 급성 중독성 간염, 호흡 곤란, 사지의 마비, 간헐성 경련, 혈압의 상승등이며 증상이 심한 경우 사망한다.

    대단히 주의해야 한다. 급성유선염 열매 건조 분말 12그램, 설탕 80그램을 막걸이에 타서 1일 2회 2~5일간 복용한다.

    43례중 34례는 2~4회 복용하여 3일 이내에 전부 치유되었다. 머리건선피부염에 분말을 내어 바셀린이나 돼지기름에 개어 10일간 바른다.

    환자 4000명을 치료한 결과 유효율이 98퍼센트 이상이었다.

    45,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 백두산 약초탐사 기행 기념사진

    46, 아름답게 핀 당근꽃이다.

    47, 당근은 식용과 약용으로 유용한 식물 중 하나이다.

    48, 약초탐방을 마치고 백두산에서 하산하고 있다.

    49, 약초관찰산행에 참여하신 13분 모든분 수고하셨습니다.[1,941장]

     

    60, ≪ 약초관찰여행 제60부 기념사진 ≫

     

    1, 자작나무과의 "사방오리"나무이다.

    잎은 어긋나고 좁은 달걀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자잘한 겹톱니가 있으며 측맥은 13~17쌍이다.

    타원형 열매는 갈색으로 익는다.

    2, 높이는 7~10미터로 자라고 개화기는 3~4월이며 결실기는 10~11월이다.

    3, 원산지는 일본으로 주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사방용으로 심는다.

    4, 사방오리나무의 잎과 열매이다.

    5,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잔가지에 털이 없다. 암수한그루로 꽃이 잎보다 먼저 핀다.

    사방오리와 비슷한 "좀사방오리"는 키가 사방오리보다 약간 작은 6미터 정도 자라고 나무껍질은 흑갈색이며

    가로로 긴 껍질눈이 있다. 잎은 끝이 길 게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겹톱니가 있으며

    측맥은 20~26쌍이고 타원형 열매는 자루가 길고 밑으로 처진다.

    왕사방오리나무는 어린가지, 엽병 및 엽맥 위에 밀모가 있어 구별된다.

    6, 울산의 권종기 약사모 회원님이 발견한 오래 묵은 천문동의 뿌리이다.

    한포기에 약 200개 정도의 천문동이 달려있다.

    7, 닭목 꿩과에 속하는 "메추리"의 알이다.

    생약명으로 "암순(鵪鶉)"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메추리알은 달걀에 비해 3배의 비타민 B2를 함유하고 있다.

    메추리 고기는 오장육부를 튼튼히 하고 뼈와 근육을 강하게 하며 다리가 약하고 오래 걷지 못하는 사람과 신경통,

    영양이 풍부하여 산후 회복, 신경쇠약, 빈혈, 허약체질, 병후 회복, 어린이 비위 약하여 몸이 야윈데,

    날 것이나 참 음식을 잘못먹어 배가 불러오고 아프며 피가 섞인 곱똥을 눌 때, 자율신경 개선작용, 혈관운동, 신경장애, 정신장애, 지각신경장애, 소화장애, 동맥경화, 혈압조절, 요통, 폐결핵, 백일기침, 기관지 천식에 효능이 있다.

    메추리알은 신경쇠약, 허약한 체질, 산후 회복, 부신 피질 기능, 요통, 폐결핵, 고혈압, 동맥경화에 효험이 있다.

    메추리 고기는 구워서 50~100그램을 먹으며, 메추리알은 삶거나 날 것으로 1회에 3~5알씩 먹는다.

    메추리를 팥과 생강을 넣어 삶아 먹으면 설사를 그치게 하고, 찹쌀을 넣고 죽을 만들어 먹으면 허리와 다리가 튼튼해진다.

    8, 약간 푸른빛을 띠고 있는 개망초 꽃의 근접 촬영이다.

    9, 개망초는 미국이 원산지이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와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며 전국에 퍼져 토종이 되어 버렸다.

    10, 개망초꽃이 무리지어 피고 있다.

    11, 강원도 영월에 이호태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산삼 64뿌리중 첫 번째 사진이다.

    12, 산삼 64뿌리중 두 번째 사진이다.

    13, 산삼 64뿌리중 세 번째 사진이다.

    14, 산삼 64뿌리중 네 번째 사진이다.

    15, 썩은 졸참나무 위쪽 약 5미터 정도의 높이에 진귀한 "노루궁뎅이버섯"이 매달려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찍기 위해서 나무를 타고 올라가 찍은 근접 촬영한 사진을 아래에 공개한다.

    이날 MBC 취재를 위해서 무작정 산을 올라 필자는 4개의 노루궁뎅이버섯을 발견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16, 산삼보다 희귀하고 진기한 "노루궁뎅이버섯"

    2006년 9월 24일 해발 900여 미터 높이의 산중턱 썩은 졸참나무에서 이슬을 머금고 자라고 있는 장면이다.

    부드러우면서 뾰족하고 섬세한 바늘같은 침이 대단히 아름답다.

    17, 중국에서는 원숭이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 한문으로 후두(猴頭)라고 부른다.

    18, 수백년된 졸참나무 썩은 고목 한가운데 또다른 "노루궁뎅이 버섯"이 왼쪽에 2개가 달려 있고 그속에 들어가서 기념촬영

    왼쪽부터: 전동명, 72세인 함양 박영현 약사모 회원, 서울 MBC 강석현 PD

    19, 노루궁뎅이버섯 총 수확량 6개를 대나무 바구니에 담았다.

    노루궁뎅이버섯을 이용하여 전골, 된장찌게, 차, 회무침 요리를 하기 위해서 부엌으로 이동하였다.

    20, 수백년 묵은 졸참나무의 썩은 거대한 그루터기가 진기한 노루궁뎅이버섯 못지 않은 또다른 작품이었다.

    21, 산에서 야생으로 충실하게 잘 익은 밤송이가 결실의 계절인 가을의 아름다움을 한껏 더해준다.

    22, 잘 영근 햇밤이 벌어지고 있다.

    23, 사람 팔둑만큼 굵고 키가 큰 "초대형 삿갓버섯"

    24, 초대형 삿갓버섯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은 조달려 약사모 회원

    25, 아름답게 핀 구절초의 꽃이다.

    구절초의 꽃은 가을에 꽃이 활짝 필 대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불에 쪼여 말린다. 화서의 외충에 15~20개의 설상화가 있다. 설상화(舌狀花) 자성(雌性)이고 연한 황색이며 주름지고 휘어져 있다. 화서의 가운데에는 관상화가 있다. 관상화는 양성이고 길이는 황갈색이며 갓털은 없다. 밑부분에는 총포가 있는데 20~25장의 꽃떡잎으로 이루어져 있다. 꽃떡잎은 기왓장 모양으로 늘어서서 4층으로 되어 있고 달걀형이거나 피침형이며 황색이고 가장자리는 막질이다. 꽃들은 모두 반구형의 꽃받침에 착생한다. 처음에는 쓴맛이 나다가 나중에는 청량감이 있다.

    꽃의 성분은 acacetin-7-rhamnoglucoside, chrysan-themin, 고미소(苦味素: 쓴맛물질), α-thujone이 들어 있다. 또 정유도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는 dl-동뇌(橦腦), tetracosanoic hexacosane 등이 있다. 그밖에 비타민 A 종류 및 비타민 B1이 들어 있다.

    구절초의 꽃은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다. 폐, 간경에 작용한다.

    소풍(疏風)하며 열을 내리고 소종,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풍열감모(風熱感冒), 폐렴, 디프테리아, 위장염, 고혈압,정(疔), 옹(癰), 구창(口瘡), 단독, 습진, 천포창(天泡瘡)을 다스린다. 하루 8~15그램을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 복용한다. 외용시에 짓찧어서 바르거나 달인 물로 양치질하거나 씻는다.

    26, 국화과의 구절초의 잎이다.

    구절초의 채취는 여름과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전초에 정유, linarin, luteolin의 배당체, chrysanthemin, chrysanthemaxanthin, 다당류, 향두(香豆)정유가 들어 있다. 정유의 주요 성분은 camphene, camphor, carvone 등이다.

    구절초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절옹, 정창, 목적, 나력, 뱀에 물린 상처, 현기증, 온열 두통, 이질, 비염, 기관지염, 인후부종 및 동통, 습진, 피부가려움증, 천포창, 습진을 치료한다.

    하루 8~15그램을 신선한 것은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짓찧은 즙을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르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 또는 구절초를 손으로 비벼서 직접 코를 막는다.

    27, 용담과의 "쓴풀"이다. 키가 작고 난쟁이 식물이며 생김새가 요모조모하게 생겼다.

    민간요법으로 쓴풀의 쓴맛이 위가 더부룩하고 위통, 소화불량이 있을 때

    말린 것을 가루내어 1회 0.05그램을 물과 함께 먹는다.

    달일 때는 1일 1.5그램에 2컵의 물을 넣어서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식사 사이에 3번 나누어 먹는다.

    특히 쓴풀 달인액에 대머리를 자라게 하는 발모 작용이 있다고 하여

    머리를 감은 후에 바르고 마사지 하면 발모 효과가 있다.

    28, 쓴풀은 쓴맛 건위약으로 소화불량과 밥맛이 없을 때 쓴다.

    용담보다 약 10배 쓰다. 그러나 보관하면 쓴맛이 약해지는 결점이 있다.

    가루로 한번에 0.01~0.05그램씩 하루 0.03~0.15그램씩 먹는다. 또는 달여서도 먹는다.

    주의사항으로 허약하거나 냉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29, 쓴풀은 머리털을 빨리 자라게 하는 작용이 있다 하여 조기탈모증에 쓰기도 한다.

    63명을 치료한 결과 76%의 치료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30, 약리작용에서 쓴풀에서 분리 추출한 스웨르티아마린(swertiamarin)은 피부 표면에서 용이하게 흡수되고

    흡수 후 분해되어 erythrocen taurin을 생성한다.

    이것은 모세 혈관을 확장하고 피부 세포의 효소 계통을 활성화하여 피부 조직의 생화학적 기능을 높인다.

    쓴풀의 수용액을 정맥 주사하면 피부 온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이것은 부교감 신경 흥분약의 작용과 비슷하다.

    따라서 탈모증도 치료할 수 있다.

    이 외에 Swertia Japonica Makino에서 추출한 swertinogen은 사염화탄소의 마우스의 간장에 대한 해를 보호하고

    피부의 산화 환원 기능을 촉진시키며 그 methanol 추출물에는 방사선 작용과 유사한 점이 있다.

    31, 황기의 꽃, 성숙한 열매 및 이미 결실되어 터진 모습이다.

    32, 황기의 열매는 씨주머니속에 공기가 들어 있어 배가 불러 부풀어 오른 모습이다.

    33, 황기의 열매가 익어가는 모습이다.

    34, 황기의 잎, 꽃, 열매의 사진이다.

    35, 황기는 마치 아카시아나무 잎과 비슷하게 생겼다.

    36, 보라빛이 나는 쑥부장이의 꽃이다.

    37, 흰색이 나는 쑥부장이의 꽃의 아름다운 자태이다.

    38, 두충나무의 줄기에 어긋나는 잎의 모습이다.

    39, 두충나무의 암그루에 달린 열매이다.

    40, 두충나무의 열매는 납작한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날개가 있고 평평하며 끝이 오목하고

    그 안에 씨 한 개가 들어 있다.

    41, 두충나무는 숫나무는 꽃이 피고 암나무는 씨가 달리는데 암, 수나무가 함께 있어야 결실을 맺는다.

    42, 두충나무의 줄기이다.

    껍질, 잎, 열매, 뿌리 등 모두 약용이 가능하다.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며 소아마미 후유증, 고혈압, 좌골신경통, 관절염, 골다공증,

    어린이 성장촉진, 중풍, 습관성 유산, 요통, 생리불순, 간경화, 기관지천식, 두통, 신장병, 간암, 위암, 늑막염,

    면역력 조절, 신경통, 항노화 등 치료 범위가 폭넓은 대단히 유익하고 안전한 치료 나무이다.

    43, 두충의 잎이다.

    44, 두충잎은 잎가에 톱니가 있다.

    45, 두충나무의 잎의 앞면과 뒷면의 모습이다.

    46, 도꼬마리의 잎과 꽃이다. 축농증, 비염, 술을 끊는데 효험이 있다.

    47,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인 "메밀"이 꽃이 피고 있다.

    메밀의 종자를 교맥(蕎麥)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위와 장의 염증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어,

    만성설사, 이질, 피부가 벌겋게 되면서 화끈거리고 열이 나는 데, 종기, 탕화상에 유효하다.

    메밀대는 이뇨 작용이 있다. <주의사항>으로 비위가 허약하고 배가 차며 설사가 잦은 사람은 금해야 한다.

    48, 국화과의 "기생초" 꽃이다.

    49, 여름에 코스모스를 닮은 노란색 꽃이 피는데 안쪽에 적자색 무늬가 있다.

    기후 변화로 남부지방 바닷가에서 가을에 꽃이 피고 있다. 관상용으로 주로 재배를 한다.[1,990장]

     

    61, ≪ 약초관찰여행 제61부 기념사진 ≫

     

    1, 2006년 10월 22일 울산 현대자동차 내 약사모 회원님들의 특별 초대를 받아 바닷가 약초 관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랫줄 왼쪽부터: 문석출, 남인수, 허무양, 박종수

    윗줄 왼쪽부터: 전동명, 김영호, 권종기, 박정수, 문병기, 윤광렬

    아름답게 핀 야생화의 꽃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2, 국화과의 아름답게 핀 "해국(海菊)"의 모습이다.

    3, 해국은 바닷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털로 덮인 주걱 모양의 잎은 단단한 줄기에 촘촘히 어긋난다.

    4, 해국꽃의 근접촬영이다. 꽃이 대단히 아름답다.

    5, 해국은 바닷가 바위틈 및 척박한 땅 습기가 거의 없는 곳에서도 잘 견디어 낸다.

    6, 바닷가 해변산비탈에 해국이 무리지어 군락을 이루고 있다.

    7, 7~11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대단히 아름답게 핀다.

    8, 해국의 변종으로 꽃이 자주색이 아니라 흰색꽃이 피는 해국이다.

    9, 흰색꽃이 피는 해국의 아름다운 자태이다.

    해국의 어린 잎은 식용하며, 민간에서는 전초를 이뇨제, 보익제, 해수, 방광염 등의 약으로 사용한다

    경희대학교 약학대에서 성분을 조사한 자료에서는 해국이 체중 및 체지방 감소 효능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우리나라에는 해국에 비해 전체가 대형인 "왕해국"이 울릉도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9~10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고 있다.

    10, 울산 바닷가에서 현대자동차내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촬영

    11, 돌나물과의 "바위솔"이다. 위의 와송의 종류는 "가지바위솔"이다.

    바위 및 각종 지붕, 담벽, 산야의 양지바른 경사지 및 암석, 돌위, 사찰 지붕에 자라고 있다.

    오래된 지붕의 기와에 붙어서 자라는 소나무잎 또는 꽃과 같다고 하여 "와송(瓦松), 와화(瓦花)"라고 부른다.

    또는 바위 위에 나는 소나무 모양이라 하여 "바위솔"이라고도 부른다.

    중국의 <유독중초약대사전>에 의하면, 자궁경부암, 자궁암에 와송을 사용하였다.

    그외 간암, 간세포, 위암세포에 대하여 억제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12, 아름답게 꽃이 핀 와송이 대량으로 군락지를 이루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와송의 종류는, 바위솔, 둥근 바위솔, 좀바위솔, 흰좀바위솔, 좁은잎바위솔, 연화바위솔,

    난쟁이바위솔, 울릉연화바위솔, 가지바위솔, 포천 바위솔, 정선 바위솔, 진주바위솔이 자라고 있다.

    13, 와송은 맛은 시고 쓰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다.

    간, 폐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지혈하고 습을 거두며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토혈, 비출혈, 열성질병, 간염, 말라리아, 월경불순, 각종 상처, 콩팥질병, 열림, 치질, 습진, 옹독, 정창,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찧은 즙을 먹거나 환을 지어 먹는다.

    외용시 짓찧어 바르거나 달인 액으로 씻는다. 또는 약성이 남을 정도로 태워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위가 허한한 사람은 사용을 금한다.

    14, 와송을 재배할 수 있는데, 4~5월에 분주 번식을 실시한다.

    "지부지기"라고도 부른다.

    15, 와송을 대량 재배하여 채취하는 시기는 여름 및 가을에 지상부만 잘라 불순물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와송의 성분은 주로 대량의 초산(草酸)을 함유하고 있다.

    16, 폐허로 변한 콘크리트 지붕 위에서도 바위솔은 여전히 꽃을 피우고 자라고 있었다.

    17, 우리나라 청정지역인 동해 바다의 출렁이는 파도와 깨끗한 백사장 위에서 기념촬영

    18, 국화과의 "사데풀" 꽃이다.

    바닷가나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를 자르면 흰 즙액이 나온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고 불규칙하게 깃꼴로 갈라지기도 한다.

    19, 8~10월에 줄기 끝에 노란 꽃이 모여 피는 모습이 아름답다.

    20, 사데풀은 꽃이 지고 솜털이 달린 씨를 맺는다.

    21, 사데풀은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22, 바닷가 바위 위에 넉줄고사리로 불리는 "골쇄보"가 자라고 있다.

    솜털로 가득쌓인 줄기는 바위에 붙어서 계속 번져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줄기 마디에서 한 개씩 올라오는 작은잎이 아름다워 요즘은 관상용으로 가정에서 기르고 있다.

    23, 시원한 바닷가에서 "문석출 약사모 회원"

    24, 시원한 바닷가에서 "문병기 약사모 회원"

    25, 시원한 바닷가에서 "박종수 약사모 회원"

    26, 시원한 바닷가에서 JDM

    27, 두릅나무과의 "독활"의 열매이다.

    흔히 '땃두릅'이라고도 부른다.

    28, 독활은 자잘한 연녹색꽃이 둥글게 모여 달려 전체적으로 원추 꽃차례를 이룬다.

    사마귀가 독활의 둥근 꽃과 열매를 감상하고 있다.

    독활은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신장, 심장, 간장, 방광에 작용한다. 거풍, 승습, 산한, 지통의 효능이 있어, 풍한습비, 허리와 무릎이 시큰시큰 쑤시고 아픈병, 손발이 오그라들고 아픈병, 만성 기관지염, 두통, 치통을 치료한다. 하루 4~8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술에 담가 먹거나 환을 지어 먹는다. 외용시 달인물로 씻는다.

    약리작용에서 진정, 최면, 진통, 항균, 항염, 심장 및 혈관계통에 대한 작용이 밝혀졌다.

    만성 기관지염의 <임상보고>에서, "독활 11.1그램, 흑설탕 18.5그램에 물을 넣고 100밀리리터가 되게 달여서 3~4번에 나누어 복용하고, 1치료 기간을 1주일로 한다. 422례를 치료한 결과 효과가 뚜렷한 것이 29례(6.9%), 효과가 있는 것이 282례(66.8%)였다. 효과가 있는 병례에서는 상당한 진해, 평천 작용이 있었다.

    호전반응으로 현기증, 두통, 혀가 마비되는 증상, 오심, 구토, 위부위 불쾌감 등의 부작용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복용을 중지할 필요가 없다."

    2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목수의 약초 "톱풀"의 모습이다.

    생약명으로 "일지호(一枝蒿)"라고 부른다. 오공초, 난두발, 비천오공, 우의초, 천조오공, 은초 등으로 불린다.

    톱풀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약간 독하다. 심, 폐, 간경에 작용한다.

    피를 잘 순환하게 하고 풍을 제거하며 통증을 완화시키고 해독한다. 타박상, 풍습 동통, 만성 비장 비대증,

    혈액순환촉진, 건위, 강장, 치질, 풍치통, 각종 급만성 염증 질환을 치료한다.

    하루 2~4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궈 먹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서 바르거나 술에 담가서 문지르거나 또는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타박상에 톱풀 37.5그램을 술에 담가서 환부를 문지르면 낫는다.

    독사에 물린데는 톱풀 줄기와 잎 한줌을 찧어서 부어 오른 윗부분에서 아래 방향으로 상처까지 손으로 훑어

    내리고 상처 주위에 바른다. 지혈도 되며 통증이 가라앉는다.

    30, 톱풀은 작고 앙증맞은 흰꽃이 자잘하게 모여서 핀다.

    산과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의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는다.

    잎은 양쪽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규칙적으로 갈라져 "톱풀"이라고 부른다.

    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31, 국화과의 "돼지감자"의 꽃이다.

    뚱딴지라고도 부른다. 당뇨병에 큰 효험이 있어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돼지감자의 상세한 자료를 보려면 아래의 <천연물질대사전>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볼 수 있다.

    마우스로 지금 클릭☞ < 돼지감자 무엇인가? >

    32, 가지과의 "독말풀"의 익은 열매이다.

    맹독성이 있어 약초전문가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다량 복용시 사망할 수 있다.

    33, 독말풀은 연한 자주색 나팔 모양의 꽃이 핀다. 꽃, 잎 및 전초에 모두 독이 있다.

    34, 독말풀의 꽃을 "양금화(洋金花)"라고 부른다.

    독말풀의 꽃은 맛은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폐에 작용한다.

    천식을 멈추게 하고 풍을 제거하며 마취,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천식, 경간, 풍습에 의한 비통, 각기,

    창양에 의한 동통을 치료한다. 그리고 외과 수술시 마취제로 쓰인다.

    하루 3.75~5그램을 물로 달이거나 물에 담가 복용한다. 또는 술로 달여 복용하거나 담배로 만들어 피운다.

    <주의사항>으로 내복에는 주의해야 하며, 몸이 약한 사람은 금기이다.

    독말풀의 꽃, 잎, 열매, 종자 모두 사람에게 중독을 일으킨다.

    주요 중독증상으로는 안면 피부 홍조, 번조로 인한 행동 불안, 맥이 빠름, 보행 곤란, 어지럼증, 환각, 환청, 입안건조증, 목마름, 입 마비, 구토, 언어 장애, 동공 산대, 빛에 대한 반사의 소실, 심할 때는 고열, 혼수, 대소변 실금, 발작성 경련을 일으킨다. 독말풀 열매 5개를 먹고 사망한 사례가 있으므로 극히 주의해야 한다.

    해독으로 신선한 감초 150그램을 달여 먹거나, 방풍 8그램, 계지 8그램을 달여서 복용하며, 신선한 녹두와 감초

    각 40~80그램을 짓찧어 끓인 맹물에 담그거나 달여서 복용한다. 중독된 아이를 목욕탕에 넣고 찬물을 끼얹어

    피부 홍반이 모두 없어질 때 까지 씻으면 정신을 차린다.

    독말풀의 뿌리를 만타라근이라고 하여 미친개에 물린 상처, 악창, 마른 버짐, 근골통을 치료한다.

    잎을 만타라엽이라 하여 7~8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불에 말린다. 천식, 기침, 만성 기관지염, 각기, 탈항을 치료한다.

    하루 0.3~0.74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또는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 물로 씻거나 짓찧은 즙을 바른다.

    독말풀 잎은 고름을 흡수하고 육아 생장을 자극하는 작용을 한다.

    독말풀 종자는 여름과 가을에 열매가 익을 때 채취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평천, 거풍, 지통하는 효능이 있어, 천식, 해수, 경간, 풍한습비, 설사, 탈항, 타박상을 치료한다.

    하루 0.185~0.37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시 달인물로 씻거나 술에 담가 문지른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허약한 사람은 복용하지 못한다.

    해독방법은 위세척, 최토, 설사 등 방법을 취한다. 달걀 흰자위와 활성탄을 복용시킨다. 다량의 설탕물을 마시게

    하거나 머리 부분을 차게 하거나 찬물로 목욕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35, 국화과의 "만수국아재비"이다.

    36, 중 남부지방의 길가나 빈터 및 바닷가에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귀화식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줄기와 꽃을 만지면 강한 냄새가 난다.

    37, 메뚜기과에 속하는 "벼메뚜기"이다. 작맹, 황충이라고도 부른다.

    우리 나라에 벼메뚜기는 3종이 알려져 있다. 가을에 벼수확 할 때 잡는다. 햇볕 또는 바람에 말린다.

    메뚜기의 성분은 단백질함량이 58~60%이며, 노라르만, DL-이소로이신안히드리드가 들어 있다.

    어린이의 급성 및 만성 경풍, 백날기침에 쓰며, 어린이 영양제로 사용한다.

    한번에 5~10마리를 물로 달여 먹거나 볶아서 가루내어 먹는다.

    38, 국화과의 "주홍서나물"이다. 아프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남부 지방의 길가나 빈터에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9~10월에 줄기나 가지끝에 꽃잎이 없는 주홍색 꽃송이 여러개가 한쪽 방향으로 고개를 숙이고 매달린다.

    39, 석류풀과의 위장병의 명약 "번행초"이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40, 국화과의 "진득찰" 꽃이다.

    들이나 밭 근처에서 흔하게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열매를 둘러싼 5개의 주걱 모양의 총포조각의 겉에 나 있는 털에는 끈적거리는 액체가 묻어 있어서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는다.

    41, 쥐손이풀과의 이질에 효험있는 "둥근이질풀"의 꽃이다.

    생약명으로 노관초(老鸛草)라고 부른다.

    이질풀, 둥근이질풀, 쥐손이풀, 부전쥐손이풀, 선이질풀, 세잎쥐손이풀, 털쥐손이풀, 꽃쥐손이풀, 좀쥐손이풀

    모두 약용한다.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거풍제습, 지사의 효능이 있다.

    이질과 만성설사복통, 장염, 풍습제거, 경락 소통, 골격근육강건, 사지마비동통, 관절불리, 타박상, 피부가려움증, 악창,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 이질균 및 유행성 바이러스를 억제한다.

    세균성 이질에 매일 이질풀 3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2~3회 복용한다. 급만성 장염에에도 치유율이 높다.

    42, 갯기름나물은 미나리과(Umbelliferae)의 식물인 갯기름나물(Peucedanum japonicum Thunberg)이다.

    높이 60센티미터 정도로 자라며, 우리나라 남부와 경상북도 울릉도 해변의 모래밭이나 바위틈에 자라는 대형의 다년초이다.

    향과 맛이 좋아 나물로 해서 먹는다.

    잎이 둔한 톱니로 구성되어 있으며 줄기도 굵고 보기에도 식물이지만 줄기나 잎이 매우 튼튼해 보인다.

    거친 바닷바람과 소금물에도 흔들림없이 굳게 자란다. 뿌리도 굵고 매우 튼튼하다.

    갯기름나물을 미역방풍, 목단방풍, 산방풍, 목방풍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잎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약으로 쓰인다.

    땀을 잘나게 하고 열을 내리며 진통작용을 한다. 감기로 인한 발열과 두통, 신경통, 중풍, 안면신경마비, 습진등에 사용한다.

    중국에서 들어오는 방풍 대신에 갯기름나물뿌리를 식방풍으로 시판되고 있다.

    맛은 달고 매우며 약간 따뜻하다. 함유성분은 Bergapten, Hamaudol, Peucedanol, Polyacetylene compound 들어 있다.

    민간에서는 잎을 식용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기 위해 뿌리를 달여서 먹는다.

    자양강장제로 사용되어 왔다. 두통, 중풍, 해열, 신경통에 잘 듣는다.

    43, 울산의 권종기 약사모 회원이 발견한 "번데기 동충하초"이다.

    학명(Cordyceps militaris {L} Link.)이며, 여름부터 가을까지 낙엽 또는 땅속에 묻힌 나비, 나방 등의 나비목의

    번데기 또는 유충에 기생하여 그것을 죽이고 그 체내에 내생균핵을 형성하여, 기주에서 자실체가 단생 또는 속생한다.

    이 버섯류의 기주인 번데기, 유충 등은 동충하초가 분비하는 항생 물질에 의해 부패가 방지되어 원형 그대로 미라가 된다.

    약용으로 사용하며 최근 인공 배양에 성공하여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효능은 항종양, 항균작용, 면역기능강화, 강장, 빈혈, 허약, 폐결핵에 효험이 있다.

    기주인 번데기는 식품의 조미료로 이용되고 프랑스에서는 미생물 농약 원료로 연구 개발 중이라고 한다.

    44, 권종기 회원이 발견한 "말굽잔나비버섯"의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45, 권종기 회원이 발견한 "노루궁뎅이버섯"의 모습이다.

    46, 권종기 회원이 발견한 "흰융털구름버섯"이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활엽수의 고목이나 넘어진 나무에 군행하는 목재 백색 부후성 버섯이다.

    항종양, 항그람양성균의 작용이 있다.

    47, 국화과의 "섬쑥부장이"의 꽃이다.

    48, 섬쑥부장이의 잎이다. 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우리나라 울릉도에서 자생한다.

    현재 49, 부산을 상징하는 오륙도의 섬이다.

    여섯 개 섬은 부산시 남구 용호동 936번지(방패섬)에서 941번지(등대섬)로 당당하게 주소등록이 되어 있다.

    여섯 개의 섬 중에서 맨 마지막의 등대섬에만 사람이 살고 있고 나머지는 모두 무인도이다.

    이 오륙도를 가까이 가서 살펴보면 남남동방향으로 6개의 바위섬이 기암절벽의 모습을 한 채 가지런하게 뻗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륙도는 섬이 다섯 개에서 여섯 개로 분리되는 그 순간, 섬의 이름마저 달라진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선착장에서 가장 가까운 섬인 우삭도는 썰물 때에는 1개의 섬이지만, 밀물 때에는 2개의 섬으로 분리되어 각각 방패 섬과 솔 섬이라는 별도의 이름을 부여받는다.

    오륙도라는 명칭은 바로 이 우삭도의 조화에 의해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50, 우삭도에는 지금도 파도의 침식을 받아 너비 1m정도의 해식동굴이 형성되어 가고 있다.

    이 동굴 때문에 밀물 때는 우삭도가 방패섬과 솔섬으로 분리되어 전체가 6개인 섬으로 보이고,

    썰물 때는 다시 방패섬과 솔섬이 연결되어 5개의 섬으로 보이는 것이다.

    지질학적으로 보자면, 원래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하나의 작은 반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오랜 세월 동안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되었으며, 적어도 세 번의 융기운동에 의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것은 6개 섬 이름의 유래이다.

    우삭도가 분리되었을 때 맨 먼저 보이는 방패섬은 바닷바람과 세찬 물결을 막아준다고 해서 그리 불린 것이며,

    두 번째 솔섬은 소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독수리가 모여들었다고 해서 수리섬, 네 번째는 송곳처럼 생겼다고 해서 송곳 섬이라고 불리웠다는 것이다.

    굴 섬은 섬 안에 굴이 있다고 해서 붙여졌고, 마지막 등대섬은 등대 때문에 그리 이름이 지어졌는데, 또 다른 이름으로는 밭 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생긴 모양이 꼭 밭처럼 보인다고 것이다.

    이 섬들 중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섬은 굴 섬이며, 가장 작은 섬은 송곳 섬이다.

    그런데 송곳 섬은 면적은 적어도 가장 높은 키를 자랑하며,

    굴 섬에는 굴의 천정에서 능히 한 사람의 음료수 구실을 할 정도의 청량수가 떨어진다고 한다.

    윗글은 네이버뉴스에서 올려진 글을 인용하여 게제하였다.[2,040장]

     

    62, ≪ 약초관찰여행 제62부 기념사진 ≫

     

    1,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유정리(全羅北道 長水郡 磻岩面 柳亭里) 운봉마을, 구선동, 강선암

    홍학기 약사모 회원이 첩첩산골에 시골집을 그대로 수리하여 황토방을 만들고 새롭게 단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88고속도로에서 남장수 IC로 나오면 쉽게 운봉마을을 찾을 수 있다.

    2, 홍학기 회원이 거주하는 운봉마을 뒷산을 대전의 약사모 회원들과 잠시 산행하였다.

    원래 이 계곡이 수백년된 아름드리 나무로 가득찼었는데, 한 할머니가 밭에서 불을 놓다가 번지는 바람에

    울창한 숲이 모두 타 버리고 지금은 억세와 칡넝쿨 등 잡초만이 가득한 산이 되어 있었다.

    3, 구선동 강선암이라는 지명의 유래는 9명의 신선이 살았던 골짜기라는 뜻이며,

    신선과 선녀가 내려오는 아름다운 골짜기였다고 전해져 온다는 설화가 있다고 한다.

    4, 운봉마을 뒷산에 탐스럽게 열린 "오동나무"의 열매의 모습이다.

    5, 메꽃과 고구마속의 "고구마"의 꽃이 피어 있다.

    6, 고구마는 열대 아메리카 원산으로 구황식품으로 이용되어 왔고, 식용, 알코올 제조용으로 사용하며,

    비타민 B12를 추출하여 영양제로도 사용하며 잎자루인 고구마 줄기도 식용하거나 덩굴전체를 사료용으로 이용한다.

    7, 고구마는 흔히 7~8월에 홍자색의 꽃이 피지만 기후 변화로 가을에 꽃이 피고 있다.

    고구마에 대해서 자세한 점은 이곳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 <고구마 무엇인가?>

    8,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인 "가지"의 꽃이다.

    가지의 열매를 가자(茄子), 잎을 가엽(茄葉), 뿌리를 가근(茄根), 꽃을 가화(茄花), 꽃꼭지를 가체(茄蒂)라고 한다.

    가자의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가자: 청열, 활혈, 지통에 효능이 있다. 가엽: 혈림, 혈리, 장풍하혈에 효험이 있다.

    가근: 오래된 설사, 변혈, 각지, 동상걸린데에 효험이 있다,.

    약리작용에서 가자는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내리고 이뇨작용이 있으며, 가근에서는 항균작용이 입증되었다.

    열매는 동맥경화증, 간질병과 통풍 때의 식이요법에 쓰이며,

    민간에서는 위암에 꽃받침을 태워서 작은 숟갈로 2숟갈씩 먹거나 달여 먹는다.

    9, 논두렁 길가에 자라고 있는 딱지꽃인데 잎이 약간 단풍이 들어 있다.

    10, 길가에 납작하게 땅에 붙어서 자라는 특성이 있다.

    11, 딱지꽃의 뿌리 줄기를 열내림약, 아메바적리 치료약으로 쓴다.

    월경주기가 고르지 못할 때에도 쓴다.

    전초는 피멎이약으로 각혈과 설사, 대장염 고장에 쓰며 염증약으로 감기, 위장질병,

    진통진경약으로 관절류머티즘, 통풍, 기관지천식, 기침 등에 쓴다.

    12, 용담과의 쓴맛이 강하게 나는 "용담"의 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13, 억새꽃이 핀 산골짜기에 용담꽃이 잘 어울린다.

    14, 보통 보라색꽃이 피는데, 흰꽃이 피는 용담을 "흰용담"이라고 부른다.

    15, 구룡포에서 포항의 포스코를 향하여 찍은 저녁노을의 모습

    16, 포항의 최이중, 손인숙 약사모 회원 부부의 초대로 구룡포에서 기념촬영

    17, 국화과의 "수리취"의 꽃이 핀 모습이다.

    18, 수리취의 잎이다. 어린잎은 떡을 해먹거나 나물로 먹으며 옛날에 성숙한 잎은 말려서 불을 붙히는 부싯깃으로 사용하였다.

    19, 포항의 최이중 약사모 회원이 영지버섯인 "적지"를 들고 기념촬영

    20, 포항의 손인숙 약사모 회원이 영지버섯인 "적지"를 들고 기념촬영

    21,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류 죽은 고목에 영지는 많이 자생한다.

    22, 1년생인 "적지"는 한겨울에도 우산을 펼치고 있는 것처럼 서있기 때문에 채취가 가능하다.

    23, 포항의 최이중 손인숙 부부와 양산의 안남숙 약사모 회원

    해가 넘어가는 저녁 노을을 뒤로 한채 구룡포 바닷가에서 기념촬영

    24, 국화과의 "고들빼기"가 날씨가 따뜻하여 늦가을에도 봄처럼 다시 올라와 꽃대가 올라오면서 꽃을 피우고 있다.

    잎이 달린 뿌리채로 채취하여 고들빼기 김치를 담궈 먹기도 한다.

    고들빼기, 이고들빼기, 왕고들빼기를 생약명으로 "약사초(藥師草)"라 하여 식용 및 약용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소종, 건위의 효능이 있어 종기와 악창에 짓찧어 환부에 붙이고,

    어린싹은 위장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불량을 치료한다.

    25, 겨울철에 새잎과 포자이삭이 돋아나는 "고사리삼(Botrychium ternatum Swartz)"이다.

    전초를 종독, 풍열, 림프결핵, 대하증, 각막궤양, 몸이 쇠약하여 기침이 날 때 하루 6~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6, 2006년 12월 3일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일요일 아침 8:05~9시사이에 방영될 내용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아랫줄 왼쪽부터: 이필숙, 염영애, 장양례, 아드님,

    윗줄 왼쪽부터: 전동명, 안광일, 조달려, 박해모, MBC 최종건 PD, 이동근

    MBC 취재에 협조해 주신 약사모 회원님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쌀쌀한 강추위도 두렵지 않다!

    활력충전! 육. 해. 공 겨울 보양식 납시오~

    이중에서 육지의 보양식 부분을 귀한 약초인 하늘의 문을 여는 겨울 약초 "천문동(天門冬)"으로

    천문동밥, 천문동국, 천문동회, 천문동쥬스 등 다양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27, 천문동 줄기에 붙은 잎이 누렇게 변하고 있다. 줄기에 예리한 가시가 아래로 향해 있다.

    28, 천문동의 줄기의 뾰족한 바늘같은 잎도 노랗게 단풍이 들어 아름다움을 더해 준다.

    29, 천문동 줄기에 가시가 아래를 향해 박혀 있는 모습이다.

    30, 천문동 줄기에 색이 탈피되어 흰색의 구형 열매 속에 검은씨가 들어 있는 것이 보인다.

    31, 천문동은 재배할 수도 있는데 그 재배법은 아래와 같다.

    [천문동 재배법]

    1, 기후와 토양

    온화하고 습윤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배수가 잘되고 습윤하고 비옥하나 사질 토양 및 부식질 양토가 좋다. 점토질 토양에는 재배하지 말아야 한다.

    2, 번식

    ① 종자 육모 번식: 가을에 종자를 채집한 후 바로 파종한다. 또는 종자를 모래에 섞어 저장하였다가 이듬해 3월에 파종한다. 모판은 자연적으로 그늘이 지고 햇볕이 강하지 않은 곳을 선택하여 땅을 깊이 갈고 너비는 1.3미터 되는 두둑을 만든다. 두둑에 가로 골 사이 거리를 17~20cm로 하여 골을 낸다. 파종 전에 물을 충분하게 주고 물이 스며든 후 종자 사이 거리를 1.5~3cm로 하여 골에 파종한 후 부드러운 흙을 덮어 둔다. 어린 모를 1년 내지 1년 반까지 키운 후 봄이나 가을에 옮겨 심는다. 땅을 33cm 정도의 깊이로 갈고 포기 사이 거리는 20cm, 이랑 사이 거리는 30cm로 하여 한 홈에 한 포기씩 옮겨 심은 후 물을 준다.

    ② 분주 번식: 3월 상순부터 4월 상순까지 포기가 새싹이 트기 전에 뿌리를 파내어 매 포기에 1~2개의 싹이 붙어 있도록 3~4개로 갈라 자른다. 이랑 사이 거리는 20cm, 포기 사이 거리는 20~25cm로 구멍을 파고 구멍마다 한 포기씩 옮겨 심고 흙을 덮어 준다.

    3, 경작관리

    ① 육모기에는 관수와 김매기에 주의해야 하며 덧거름을 2~3회 주어야 한다. 거름은 주로 잘 썩은 사람과 가축의 분뇨를 준다.

    ② 옮겨 심은 후에는 해마다 2~3회 사이갈이와 김매기하고 거름도 주어야 한다. 사이갈이는 옅게 하여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모가 50cm 정도의 높이로 자랐을 때 나뭇가지나 참대나무 가지를 받침대로 세워주고 위로 자라게 해야 한다. 가물 때는 물을 자주 주어야 한다.

    32, MBC 취재를 위해서 단풍으로 물든 뒷산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

    왼쪽부터: 전동명, 조달려, 염정애, 이필숙, 안광일, 박해모, MBC 최종건 PD

    33, 단풍이 들고 낙엽이 쌓인 산속에서 즐겁게 천문동을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34, 낙엽진 아름다운 산속에서 천문동을 찾다가 잠시 기념촬영을 한 부산의 이필숙 여성 약사모 회원

    35, 김해 이동근 회원님 집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금수강산

    36, 천문동 요리를 하기 위해 드디어 산중턱에 자리잡은 이동근 회원님 집에 도착하였다.

    37, 천문동으로 맛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

    38, 여러덩이뿌리가 동시에 붙어 있는 앙증맞은 천문동의 뿌리를 떼어내고 있다.

    천문동은 한뿌리에 수많은 덩이 뿌리가 매달여 있기 때문에 다산의 상징으로 자녀를 많이 낳은 어머니 라는 뜻으로

    다아모(多兒母)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천문동의 다른이름은 천문동(天門冬, 전륵:顚勒: 신농본초경), 문동(虋冬: 이아), 대당문근(大當門根: 석약이아), 천동(天冬: 약품화의), 만세등(萬歲藤, 파라수:婆羅樹: 구황본초), 천극(天棘: 본초강목), 백라삼(白羅杉: 식물명실도고), 다아모(多兒母, 팔백새:八百崽, 사동:絲冬: 중약대사전)등으로 부른다.

    39, 채취한 천문동을 물로 깨끗이 씻어서 겉껍질을 벗기기 직전의 모습이다.

    40, 살결을 예쁘게 하는 강정약 천문동 조기국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다.

    41, 옛부터 살결을 예쁘게 하는 천문동으로 조기와 함께 넣어 가마솥에서 천문동국이 부글부글 맛있게 끓고 있다.

    [천문동국 만드는 방법]

    살결을 예쁘게 하는 강정약

    [재료] (5인분)

    1, 조기 큰 것 한마리

    2, 쑥갓 약간, 무 반 개, 파 두 뿌리

    3, 고추장, 된장 각각 60그램

    4, 멸치 국물 5컵

    5, 생약 천문동 15그램

    [조리법]

    조기는 비늘을 긁어내고, 내장을 빼어 버리고 잘 씻은 후 국물에 된장, 고추장을 풀어서 펄펄 끓을 때에 조기와 무를 넣는다. 거의 익어갈 때 쑥갓을 다음어 썰어 넣고, 파를 넣는다. 약물은 멸치 국물과 함께 타서 처음부터 끓인다. 불로 끓여 국물이 반으로 줄면 간을 맞추어 먹으면 된다.

    [참고]

    조기 대가리 골격 속엔 돌같이 생긴 굳은 덩어리가 두 개 들어 있다. 그래서 조기를 석수어(石首魚)라 하며, 조기빛이 은황색이라 하여 중국 사람들은 황화어라고도 부른다.

    또 조기중 제일 작은 것을 <물강다리>, 다음 크기의 것을 <강다리>, 그보다 조금 더 큰 것을 <세레니>라고 하며, 15센티 이상의 것이라야 <조기>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조기를 말린 것을 <굴비>라고 한다.

    조기가 제일 맛 없을 때는 알을 낳고 난 후다. 그래서 음력으로 4월 초 8일이 조기의 환갑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며, 이때에 잡힌 조기는 <파사리 조기>라고 해서 값이 떨어진다. 까닭에 조기 요리는 이때를 유의하여 할 일이다.

    여하간 조기는 한자로 조기(助氣)라 한다. 즉, 기운을 도와주는 효력이 있는 생선이라는 뜻이다.

    42, 드디어 천문동의 백옥같은 하얀 뿌리를 얇게 썰어 쑥같 위에 가지런히 올라온 "천문동회"의 모습이다.

    천문동에 대해서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보유편 신선방에서는 천문동을 먹고 오래사는 4가지 처방이 나오는데 처방대로 약을 만들어 먹으면 제정한 날짜만큼 오래살거나 하루에 오백리나 천리를 가고, 달리는 말을 따라 잡으며 또 진인이나 신선이 된다고 약초의 효과를 지나치게 과장하고 신비화된 내용들이 적지 않게 들어 있으므로 이글을 읽는 모든 현대인들은 그당시 도교의 좁은 안목으로 본 내용임으로 각자가 취사선택하여 비판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 기록은 아래와 같다.

    [신선이 천문동 먹는 방법

    1, 천문동을 먹고 살과 골수를 튼튼하게 하고 늙지 않게 하는 방법

    천문동 12킬로그램을 잘 게 썰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가루내어 한번에 12그램씩 하루 5~6번 술에 타서 먹는다. 200일 동안 먹으면 몸이 가드라들던 것이 펴지고 여위던 것이 튼튼해지며 300일 동안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2년 동안 먹으면 달리는 말을 따라 잡을 수 있게 된다. 법제한 송진과 꿀을 섞어 알약을 만들어 먹으면 더 좋은데 많이 먹을수록 좋다. 이때 잉어를 먹지 말야야 한다. [향약집성방 신선방 보유편 제 5~6권]

    2, 천문동을 먹는 방법

    천문동 1,200그램, 숙건지황 600그램.

    위의 약을 함께 가루내서 졸인 꿀에 반죽하여 계란 노른자위한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3알씩 하루 3번 데운술에 풀어 먹는다. 산에서나 먼길을 갈 때 곡식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10일동안만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며 눈이 밝아지고 20일 동안 먹으면 모든 병이 낫고 얼굴빛이 꽃처럼 된다.

    30일 동안 먹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졌던 이빨이 다시 나오며 40일 동안 먹으면 달리는 말을 따라 갈 수 있고 100일 동안 먹으면 장수한다. 이때 잉어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신선방 보유편 제 6권]

    3, 늙지 않고 오래 살게 하며 힘이 백배나 세지게 하고 오랫동안 허해서 몸이 여위고 풍습으로 감각이 없을 때, 명치밑에 적취가 있을 때 먹어도 좋고 80살된 노인들이 먹으면 다 좋은 처방

    천문동 뿌리 12킬로그램을 음력 7~9월 사이 (음력 정월에 캐도 되는데 이때를 지나면 약효가 없다고 한다)에 캐서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 다음 가루내어 한번에 12그램씩 하루 3번 술에 타 먹는다. 생것을 캐서 즙을 내어 만든 술로 먹으면 더 좋다. 오랫동안 먹으면 물에 들어가도 젖지 않고 오래 살며 정신이 맑아지고 흰머리카락이 검어지며 빠졌던 이빨이 다시 나오고 피부가 윤택해지며 귀와 눈이 밝아진다. 잉어를 먹지 말아야 한다. [향약집성방 신선방 보유편 제 6권]

    4, 얼굴이 좋아지면서 장수하게 하는 방법

    선탱자, 숙건지황, 단국화, 천문동(심을 버리고 약한 불기운에 말린 것) 각각 1,200그램.

    위의 약들을 가루내어 한번에 12그램씩 하루 2번 데운술로 먹는다. 모든 병이 다 없어지고 몸이 거뜬해지며 눈이 밝아지게 한다. 100일 동안 먹으면 얼굴에 윤기가 돌고 15살된 소년처럼 되고 장수한다. [향약집성방 신선방 보유편 제 25권]]

    43, 천문동 요리를 위해 모두가 분주하다.

    44, 가마솥에서 천문동 조기국이 끓고 있는 사이에 기념 촬영

    45, 산비탈 마당 위에서 천문동 요리를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

    46, 천문동 요리 냄새에 검둥이와 흰둥이도 무언가 생각하고 있는 듯이 쳐다 보고 있다.

    47, 석창포 잎 위에 천문동 줄기에 집을 짓고 나간 "꼬마쌍살법" 빈집의 모습이다.

    48, 마당 한쪽에는 아주까리 열매가 영글어 가고 있다.

    49, 집앞에 활을 쏘는 과녁이 2개 보인다.

    50, 이제 어느덧 하루 해는 저물어 가고 천문동 요리를 먹고 모두가 몸이 가벼워지고

    환한 얼굴에 모두가 10년은 더 젊어진 모습으로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취재를 행복한 모습으로 마치게 되었다.

    2006년 12월 3일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일요일 아침 8:05~9시, 많은 시청 바랍니다.[2,090장]

     

    63, ≪ 약초관찰여행 제63부 기념사진 ≫

     

    1, 전북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 101번지 모악산(母岳山: 도립공원이며 높이 793미터) 자락에 자리잡은 "민속한의원"

    한국암환우지원센터 회원 및 약사모 회원들과 기념촬영

    2, 총 공사비 30억원을 들여 산속에 황토방을 짓고 암 및 난치병 치료 환우를 위한 요양원이다.

    3, 민속한의원 입구 전경

    4,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황토방을 아름답게 지은 모습이다.

    불을 자연그대로 나무장작을 패어 아궁이에서 불을 땐다.

    5, 암환우지원센터 회원들과 모악산 산행을 하면서 발견한 납역송 줄기와 가지에 매달려 있는 "대형 말벌집"

    6, 크기가 엄청나게 커서 jdm이 차를 몰고 지나가면서 발견하여 암환우들을 위해 채취하여 골고루 나누어 주었다.

    말벌집은 매년 새로 짓기 때문에 채취하지 않으면 그대로 눈비를 맞으면서 자연적으로 삭아서 없어진다.

    7, 차를 몰고 전북 진안 도로를 달리다가 잠시 멈추어서 흐린날씨에 우뚝솟은

    "마이산(馬耳山: 높이 673미터, 전북 진안군 진안읍 마령면에 위치)"이다.

    마이산의 유래는 진안읍 마령면 남쪽에 하늘 높이 새까맣게 솟아오른 두 산봉우리가 말의 귀처럼 솟아 있기 때문에

    마이산(馬耳山)이라고 부르는데 산에 얽인 신기하고 신비스러운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진안 사람들은 마이산의 두 봉우리를 부부 사이로 보고 한 봉우리를 암컷을 의미하는 암마이산, 또 한봉우리는 수컷을 의미하는 수마이산이라 하고 애기마이산까지 곁들여 놓았는데, 애기마이산은 먼 곳에서는 볼 수 없지만 가까이 가서 보면 수 마이산이 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마이산에 얽힌 2가지 전설은 아래와 같다.

    [마이산에 얽힌 첫번째 전설]

    [아득한 옛날이었다.

    하루는 마이산 부부가 어디선가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야음을 타서 진안 쪽으로 걸어 들어갔다.

    그런데 아내 마이산은 어두운 밤중에 걷기가 무서워서 남편 마이산에게

    <여보 무서워서 못견디겠어요. 쉬었다가 새벽에 걸어가요.>

    하고 졸라댔다.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면 컴컴한 밤중에 걸어야 하오.>

    남편 마이산은 아내 마이산을 타일렀지만 아내 마이산은 한사코 밤길을 걷지 않겠다고 하므로 남편 마이산도

    할 수 없이 새벽 길을 걷기로 했다.

    이윽고 먼동이 터오자 부부 마이산은 다시 진안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두 마이산이 얼마 쯤 걸어가는데 새벽 일찍 일어난 마을의 어느 여인네에게 들키고 말았다.

    여인네는 산이 걸어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이게 웬 일이야! 산이 다 걸어오네!>

    여인네의 외치는 소리에 두 마이산은 그만 그 자리에 멈추고 말았다. 남편 마이산은 발칵 성을 냈다.

    <밤길을 걷자고 하니깐 당신이 끝내 우기더니 결국 사람에게 들키어서 더 가지 못하게 됐소. 에이 분하다!>

    남편 마이산은 아내 마이산이 안고 있던 애기를 빼앗아 들고

    <애잇! 너는 저리 가라!>

    하면서 발길을 했다. 그리하여 아내 마이산은 남편 마이산에게 차여서 비슴듬히 눕게 되었다는 것이다.]

    [마이산에 얽힌 두번째 전설]

    [마이산은 원래 땅에서 솟아 올랐다고 해서 솟은 산이라고도 불렀다.

    아주 먼 옛날에 부부간인 두 개의 산이 땅에서 솟아 올라오더니 점점 커졌다는 것이다.

    부부 산은 땅에서 솟아 오르는 일도 역시 사람들이 모르게 하느라고 껌껌한 밤중에 솟아 올랐다.

    <밤에 솟아 오르기가 무서우니 새벽 일찍이 솟아 오르는 것이 좋겠어요.>

    아내 되는 산이 남편 되는 산에게 말했다.

    <그건 안돼. 새벽에 솟아 오르다간 사람에게 들키기 쉬우니까 밤중에 솟아 올라야 해.

    만약에 사람들에게 발각되는 날에는 더 이상 솟아 오를 수가 없단 말이야.>

    남편 산은 아내 산에게 타일렀으나 끝끝내 새벽에 솟아오르자고 졸라대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밤중에는 쉬었다가 새벽에 솟아 오르기로 했다.

    새벽이 되어 두 산이 막 솟아 오르기 시작할 때 새벽 일찍이 일어나 한 부인에게 그만 들키고 말았다.

    그 부인은 두 개의 산이 땅에서 솟아 올라 점점 커지는 것을 보고 몹시 놀라 큰 소리로 외쳤다.

    <산이 땅에서 솟아 올라오네!>

    한참 솟아 오르던 부부산은 사람의 외치는 소리를 듣고 대경 실색을 했다.

    <아차 들키고 말았구나! 거참 분하다.>

    이렇게 중얼거리면서 더 솟아 오르지 않았다. 야음을 타서 솟아 올랐던들 더 크고 훌륭한 산이 되었을 터인데

    그만 사람에게 들켜서 더 솟아 오르지 못하고 만것이 분하고 억울해서 남편산은 아내산에게 발끈 화를 냈다.

    <내 말을 안 듣더니...... 당신 때문에 더 이상 솟아 오를 수가 없게 되었소!>

    남편 산은 분에 못이겨서 아내 산을 발로 찼다.

    그리하여 지금의 마이산의 암산이 비스듬하게 넘어져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2가지 전해내려오는 대단히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이야기가 부부사이에 협조가 중요함을 깨닫게한다.

    8, 대형 빈 말벌집을 나무위에서 땅으로 떨어뜨린 후 신기한 모습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 땅에 떨어진 대형 말벌집을 안고 기념사진, 함께 따라온 어린 꼬마가 신기한 듯 쳐다 보고 있다.

    10, 말벌집을 안고 기념사진 촬영

    11, 노봉방인 말벌집을 안고 기념사진

    12, 위암 4기, 임파선전이 판정까지 받았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백두대간 종주를 눈앞에 둔 송봉준 회원

    백두대간을 모두 마치고 히말라야 산행까지 계획하고 있는 강한 집념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암"지 2006년 12월호 42~45면에 투병기가 실려있다.

    13, 말벌집을 손에 들고 기념촬영

    14, 말벌집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여성회원

    15, 대형 말벌집을 들고 해맑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성회원

    16,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유충은 모두 동사하고 만다.

    유충 한 마리가 집을 뚫고 나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말벌과 말법집, 꿀, 프로폴리스, 벌침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마우스로 누르면 볼 수 있다.

    1, 꿀 무엇인가?

    2, 말벌 무엇인가?

    3, 말벌집 무엇인가?

    4, 봉독(벌침, 꿀벌독) 무엇인가?

    5, 프로폴리스(벌풀) 무엇인가?

    17, 한국암환우지원센터 회원들과 함께 모악산 깊은 산속에서 산행과 약초공부 및 대화를 통해 서로

    격려를 주고 받으면서 유익한 하루를 마치고 자가용으로 저녁 9시에 떠나 새벽에 부산에 도착하였다.

    18, 박과의 하눌타리 또는 하늘타리 열매가 영글어 가고 있다.

    19,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서는 하눌타리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적고 있다.

    [과루근(瓜蔞根, 하늘타리뿌리)

    성질은 차고[冷] 맛은 쓰며[苦] 독이 없다. 소갈로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그득한 것을 낫게 하며 장위 속에 오래된 열과 8가지 황달로 몸과 얼굴이 누렇고 입술과 입 안이 마르는 것을 낫게 한다. 소장을 잘 통하게 하며 고름을 빨아내고 종독(腫毒)을 삭게 하며 유옹(乳癰), 등창[發背], 치루(痔瘻), 창절(瘡癤)을 치료한다. 월경을 잘하게 하며 다쳐서 생긴 어혈(瘀血)을 삭아지게 한다.

    ○ 일명 천화분(天花粉)이라고도 한다. 벌판과 들에서 자라는데 곳곳에 다 있다. 일명 과라(果뽋) 또는 천과(天瓜)라고도 한다. 그 뿌리가 여러 해 되어 땅 속 깊이 들어간 것이 좋다. 음력 2월, 8월에 뿌리를 캐어 겉껍질을 긁어 버리고 햇볕에 30일 동안 말려 쓴다[본초].

    ○ 천화분은 소갈을 낫게 하는 데 매우 좋은 약이다[단심].

    과루분(瓜蔞粉, 하늘타리뿌리 가루)

    하늘타리뿌리를 캐어서 가루를 만드는 것은 칡뿌리 가루[葛粉]를 만드는 법과 같다. 허열(虛熱)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아주 좋다. 갈증을 멈추고 진액을 생기게 한다[본초].

    과루인(瓜蔞仁, 하늘타리씨)

    하늘타리 열매의 속에 있는 씨다. 성질은 축축하고[潤] 맛은 달다[甘]. 폐를 보하고 눅여 주며[潤] 기를 내린다. 가슴에 담화(痰火)가 있을 때에 달고 완화한[緩] 약으로 눅여 주고 내려 보내는 약으로 도와주면 담은 저절로 삭아진다. 그러므로 이 약은 기침을 낫게 하는데 주요한 약으로 된다[단심].

    ○ 음력 9월, 10월에 열매가 익어서 붉고 누른색으로 될 때에 따서 씨를 받아 닦은 다음 껍질과 기름을 버리고 쓴다. 민간에서 과루인이라고 한다[입문].

    과루실(瓜蔞實, 하늘타리열매)

    성질은 차고[冷] 맛은 쓰며[苦] 독이 없다. 흉비(胸痺)를 낫게 하며 심(心)과 폐를 눅여 주고[潤] 손과 얼굴에 주름이 진 것을 없게 한다. 피를 토하는 것, 뒤로 피를 쏟는 것[瀉血], 장풍(腸風), 적리(赤痢), 백리(白痢)를 치료하는 데 다 닦아 쓴다.

    ○ 하늘타리의 열매를 과루(瓜蔞)라고 하며 민간에서는 천원자(天圓子)라고 한다[본초].

    ○ 하늘타리열매로 가슴 속에 있는 담을 씻어 낸다고 한 것은 껍질 속에 있는 물, 씨를 다 쓴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단심].

    ○ 열매는 숨이 찬 것, 결흉(結胸), 담(痰)이 있는 기침을 낫게 한다[의감].

    ○ 하늘타리속 말린 것을 달여 먹으면 담을 삭이며 기를 내린다. 하늘타리속이 젖은 것은 폐가 마르는 것, 열로 목이 마른 것과 변비를 낫게 한다[입문].]

    20, 하늘타리 열매가 시골 돌담벼락에 주렁주렁 매달려 자라고 있다.

    하늘타리의 다른 이름은 괄루(栝樓, 지루:地樓: 신농본초경), 왕보(王菩: 여씨춘추), 택거(澤巨, 택치:澤治: 오보본초), 왕백(王白: 광아), 천과(天瓜: 이아, 곽박주), 부(萯: 목천자전, 곽박주), 과루(瓜蔞: 침구갑을경), 택고(澤姑, 황과:黃瓜: 명의별록), 천원자(天圓子: 동의보감), 시과(柿瓜: 의림촬요), 야고과(野苦瓜: 귀주민간방약집), 두과(杜瓜, 대두과:大肚瓜: 절강중약책), 약과(藥瓜: 사천중약지), 압시과(鴨屎瓜: 광동중약), 천을근(天乙根, 천원을:天原乙: 고려시대, 이두 명칭), 천질월이(天叱月伊, 천질타리:天叱他里: 조선시대)하늘수박, 하눌타리, 천선지루라고도 부른다.

     

    하늘타리의 뿌리(천화분:天花粉), 과루근, 줄기와 잎을(괄루경엽:栝樓莖葉), 열매껍질을(괄루피:栝樓皮), 과루피, 종자를(괄루자:栝樓子), 과루인이라고 하여 모두 약용으로 사용한다.

    21, 하늘타리의 뿌리는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폐, 대장, 위경에 작용한다.

    윤폐, 화담, 산결, 활장하는 효능이 있어 음허하고 진액이 부족할 때, 앓고 난뒤의 허열이 있을 때, 해독, 해열, 지갈, 배농, 염증, 부스럼, 이뇨, 담열해수, 흉비, 결흉, 폐위객혈, 소갈증, 황달, 변비, 당뇨병, 직장궤양출혈, 화농성유선염, 유방이 붓고 아픈데, 토혈, 천식, 관상동맥 질환, 항균작용, 항암작용, 초기의 종기를 치료한다.

    하루 12~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짓찧은 즙을 먹거나 혹은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위허한, 대변부실하고 한담과 습담이 있는 자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22, 푸른 열매가 가을이 되면 노랗게 황금색으로 변하면서 익는 모습이 아름답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해 보세요. 〓 ≫ <하늘타리 무엇인가?>

    23, 새모래덩굴과 "댕댕이덩굴"의 잎과 열매이다.

    24, 댕댕이덩굴을 생약명으로 "목방기(木防己)"라고 한다.

    댕댕이덩굴은 아픔멎이약, 오줌내기약으로 신경아픔, 류마티스성 관절염, 각기, 물고임, 임질, 방광염에 쓴다.

    민간에서는 댑싸리열매와 함께 달인액을 오줌내기약으로 쓴다.

    댕댕이덩굴뿌리 달임약(5g:100cc):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부기, 방광염, 각기, 신경아픔, 류마티스성 관절염에 쓴다.

    25, 백하수오의 잎이다.

    26, 백하수오의 잎은 마주난다.

    27, 높이 800미터가 넘는 경남 어느산 골짜기에서 jdm이 발견한 "백하수오"이다.

    28, 길이가 60센티미터 이상으로 뇌두 부분은 멧돼지가 먹어 버리고 다시 자란 모습이다.

    29, 높이 800미터 정상부분에서 채취한 "백하수오" 뿌리의 모습이다.

    주위에 수없이 자라고 있던 어린 백하수오는 후손들을 위해 남겨두었다.

    백하수오 대해 상세한 자료는 <백하수오 무엇인가?> 클릭해 볼 수 있다.

    30, 야생 적하수오가 겨울철에도 잎이 시들어 소나무 줄기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31, 겨울철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매달려 있다.

    32, 적하수오의 붉은색 덩굴 줄기가 느릅나무를 휘감고 올라가고 있다.

    33, 직경이 17센티가 넘는 오래묵은 적하수오의 덩굴줄기이다.

    34, 야생적하수오의 덩굴줄기의 직경을 정확히 알아내기 위해 <디지털 노기스>로 재어본 결과 17.37밀리로 측정이 나왔다.

    35, 야생적하수오 줄기를 칡덩굴처럼 또아리를 틀어서 기념으로 벽걸이용으로 만들어 놓았다.

    36, 야생 적하수오 줄기 지름의 길이인 직경 17밀리가 넘는 덩굴 줄기의 근접촬영 모습이다.

    37, 적하수오의 줄기는 시계방향으로도 감고 반대로 반시계방향으로도 감고 올라가는 특성이 있어 서로 부둥켜 안고 있는 형상이다.

    38, 적하수오의 줄기는 매우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어 끈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39, 적하수오의 줄기를 적당히 잘라 채취하여 무게를 달아보니 1키로 500그램이 나갔다.

    알콜도수 56도 "이과두주"에 담가 놓았는데, 언젠가 약사모 회원들과 함께 할 때 훌륭한 만찬주로 사용하기 위해 저장해 놓았다.

    적하수오의 줄기(야교등)는 안신거풍약, 땀을 멈추는 약, 경락을 튼튼히 하는 약으로 잠이 오지 않으면서 땀이 많을 때, 몸이 아프고 피가 적을 때(빈혈) 쓴다. 하루에 7~9g을 쓴다.

    중국의 <중약대사전>에서는 적하수오의 덩굴의 효능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하수오 덩굴: 야교등이라고 한다. 잎이 달린 덩굴은 여름, 가을에 채집한다. 상품은 대부분 덩굴을 쓰는데 가을에 잎이 진 다음 잔 가지와 남은 잎을 제거하고 길이가 70센티미터 되게 잘라 묶어서 햇볕에 말린다.

    말린 덩굴은 가늘고 긴 기둥 모양이다. 보통은 뒤틀려 있으며 가지가 갈라진 것도 있고 지름은 3~7밀리이다. 표면은 자갈색이고 거칠며 뒤틀린 세로주름과 마디가 있고 자색이 작은 반점이 드문드문 있으며 코르크층은 엷고 비늘 모양으로 벗겨진다. 질은 단단하고 약하여 쉽게 부러진다. 단면의 껍질은 적갈색이며 목질부는 연한 황색이고 방사상을 이루며 중앙부는 백색의 해면 모양의 고갱이로 되어 있다. 냄새는 없고 맛은 약간 쓰고 떫다. 굵기가 고르고 표면이 자갈색인 것이 상등품이다. 사천에서 나는 상품은 마른 잎이 달린 여린 줄기이다. 줄기는 가늘고 황록색이나 황갈색이며 잎은 대부분 오그라져 있다.

    줄기에는 anthhaquinone이 들어 있고 주로 emodin, chrysophanic acid, chrysophanol, emodin monomethylether가 결합형으로 존재한다.

    맑은 물로 깨끗이 씻어 물에 잠깐 담갔다가 꺼내어 촉촉한 상태로 잘라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심, 간, 비에 들어간다.

    심을 기르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경락을 통하게 하고 풍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불면증, 폐병, 땀이 많이나는데, 혈허신통, 옹저, 나력, 치질, 빈혈, 주신산통, 풍창 개선을 치료한다.

    하루 8~1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달인 물로 씻거나 짓찧어 바른다.]

    40, 2007년 2월 9일 산야초 연구소에 알콜도수 56도에 담근 오른쪽이 적하수오 줄기(생 1킬로 500그램)로 담근술이고 왼쪽은 뿌리(생 1킬로 100그램)로 담근 술이다.

    이제 줄기가 직경 17밀리에 10미터 이상 덩굴이 올라간 야생 적하수오의 뿌리는 어느정도일까?

    소나무 잡목이 섞인 단단한 땅을 파 보았다.

    41, 쌍둥이로 붙어서 자라고 있는 무게 1킬로 50그램의 뿌리이다.

    42, 산속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자라느라 굵은 줄기에 비해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았다.

    43, 채취후 무게를 달아보니 1킬로 50그램이 나갔다.

    44, 쌍둥이 야생 적하수오 필자가 왼손에 들고 근접 촬영을 해 보았다.

    45, 두 번째 발견된 것이 600그램이다.

    46, 이날 제일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이 1킬로 400그램이었다.

    47, 74세의 JDM 모친이 양손에 2킬로 450그램의 <야생 적하수오>를 들고 기념 촬영하였다.

    48, 이날 한뿌리에서 뻗어나간 군락지에서 총 6킬로 500그램을 수확할 수 있었다.

    49, 3번째 작품으로 2007년 2월 9일 총 6뿌리 3킬로 810그램으로 담근 적하수오 술을 "산야초연구소"에 진열시켜 놓았다.

    술병 높이 60센티미터에 약 8리터가 넘는 알콜도수 40도 정도의 술이 소요되었다.

    50, JDM이 야생 적하수오를 왼손에 들고 찍은 사진이다.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있다.

    황도연이 지은 <방약합편>에서는 <하수오>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하수오는 맛이 단데

    흰 머리 검게 하고

    얼굴색 좋게 하네

    그리고 정 불쿠어

    자식 낳게 한다더라

    간과 신을 보하는 약이다. 백하수오는 기에 들어가고 적하수오는 혈에 들어간다."

    신장, 심장, 간장을 보하는 약으로 산삼, 구기자와 함께 3대 명약중에 하나이다.

    다만, 야생 적하수오는 재배산은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야생은 잘 발견되지 않고 대단히 희귀해서 구하기가 쉽지 않을 따름이다.

    적하수에 대해서 상세한 자료는 <적하수오 무엇인가?>를 클릭해 볼 수 있다.[2,140장]

     

    64, ≪ 약초관찰여행 제64부 기념사진 ≫

     

    1, 산형과의 "미나리"의 흰꽃이 가을에 피어 있는 모습이다.

    미나리의 꽃인 근화(芹花)도 약으로 사용한다.

    중국의 <당본초>에서는 미나리꽃에 대해서 말하기를 "근화(芹花)는 맛이 쓰다. 맥일(脈溢)을 다스린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본초강목>에서는 "근화(芹花)는 맛은 쓰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미나리꽃의 성분은 rutin, persicarin, quercet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미나리꽃은 하루 7~11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 야생에서 자라고 있는 돌미나리의 싱싱하고 부드러운 잎이 자라고 있다.

    미나리의 채취는 9~10월에 지상 부분을 잘라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전초는 정유 0.066%를 함유하고 있다. 그중에는 α-pinene, β-pinene, myrcene, terpinolene, benzylalcohol등이 함유되어 있다. 그 밖에 3가지 phthalate, 즉 diethyl phthalate, n-butyl-2-ethyl butylphthalate, bis(2-ethylbutyl) phthalate가 있고 또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amino acid)도 검출되었다.

    미나리의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1, <신농본초경>: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2, <천금·식치>: "맛은 쓰고 시고 떫으며 성질은 냉하고 독이 없다."

    3, <최우석, 식경>: "맛은 달며 성질은 약간 냉하고 독이 없다."

    4, <본초습유>: "줄기, 잎, 뿌리는 차며 종자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미나리는 폐, 위경에 작용한다.

    1, <본초구진>: "폐, 위, 간경에 들어간다."

    2, <본초재신>: "심, 폐의 2경에 들어간다."

    3, <본초촬요>: "수족태음, 양명경에 들어간다."

    미나리는 열을 제거하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 여름철 뜨거운 폭열로 인한 번갈, 수종, 임병, 대하, 지혈, 정을 기르고 혈맥을 보호하고 기를 보익하며 사람이 살찌고 건강하게 하며 식욕이 왕성해지게 함, 근력 보익, 5종의 황달 치료, 수창 제거, 정신을 기르고 기운을 도우며 광석약의 독을 제거, 심장강화, 어혈 제거, 상처를 아물게 함, 해열, 알콜해독, 번조제거, 담을 삭임, 위로 치밀어 오르는 기를 내림, 혈분을 다스리고 나력 및 결핵 치료, 위장의 기운을 맑게함, 풍을 제거, 입과 치아 및 인후와 머리와 눈에 이로움, 고혈압, 이뇨, 풍습으로 인한 신경통, 유행성 이하선염을 치료한다.

    중국의 <본초습유>에서는 "줄기와 잎을 짓찧어 그 즙을 복용하면 소아의 폭열, 성인이 음주 후에 생기는 열독, 코가 막힌 증세, 신열을 제거하며 대소장에 이롭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중국약식지>는 기록하기를 "여린 줄기를 짓찧어 그 즙을 복용하면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적고 있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짓찧어서 즙을 내어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짓찧어 붙인다.

    주의사항으로 <본초휘언>에서는 "비장과 위장이 허약하고 중기(中氣)가 한핍(寒乏)한 환자는 복용을 금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3, 뽕나무과에 속하는 "무화과나무의 잎과 열매"이다.

    화과의 다른 이름은 무화과(無花果: 구황본초), 아밀(阿馹, 아역:阿驛, 저진:底珍: 유양잡조), 천생자(天生子: 전남본초), 영일과(映日果: 편민도찬), 우담발(優曇鉢: 광주지), 밀과(蜜果: 군방보), 문선과(文仙果: 초초목편방), 내장과(奶漿果: 호남야생식물), 품선과(品仙果: 민간상용초약휘편)등으로 부른다.

    4, 무화과나무 열매를 건조한 제품이다.

    무화과 열매는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폐경, 비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위를 튼튼하게 하고 장열(腸熱)을 없애며 부종을 내리고 해독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압작용, 항암작용, 소화작용, 약한 설사작용 등이 밝혀졌다.

    식욕이 없고 소화가 안되는 데, 이질, 변비, 장염, 치질, 부스럼, 옴 등에 쓴다.

    하루 30~60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신선한 것은 한번에 1~2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물로 씻거나 가루내서 기초제에 개어 바른다.

    5, 산야초 연구소에서 기르고 있는 "석창포"

    줄기 사이에 석창포 꽃이 피고 있다.

    6, 석창포 뿌리는 마치 지네 모양이나 닭발 모양처럼 생겼다.

    7, 산야초연구소 화분에 핀 손바닥 선인장에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8, 따뜻한 날씨로 인해 실내의 백년초 선인장이 새순이 아름답게 돋고 있다.

    북한에서 펴낸 <가정의학상식>에서는 선인장의 유익성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 건강에 좋은 방안에서의 선인장 기르기

     

    방안에 화분을 놓으면 환경을 아름답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이롭다.

    특히 선인장을 많이 기르면 공기를 깨끗이 하고 몸을 튼튼히 하는데 좋다.

    여러가지 종류의 선인장은 낮에는 잠을 자므로 공기 구멍이 닫혀지고 밤에는

    공기 구멍이 열리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보내는 작용을 한다.

    이와 같이 선인장은 다른꽃과 달리 공기를 정화하는 특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선인장은 과학자들로부터 <공기중의 비타민 및 산소음이온 천연발생기>로 불리우고 있다.

    방안에 선인장이나 선인두 같은 것을 많이 기르면 환경을 깨끗이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만성 호흡기 질병 그리고 뇌혈전과 고혈압 환자들의 병치료에 효과가 매우 좋다.]

    9, 활짝핀 진달래꽃이다.

    10, 진달래과의 갈잎떨기나무 진달래이다.

    높이는 2~3미터이며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자홍색~연분홍색으로 피며 꽃을 따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참꽃"이라고 부른다.

    "두견화"라고도 부르며 흰꽃이 피는 것을 "흰진달래"라고 부른다.

    11, 진달래의 다른 이름은 두견화(杜鵑花, 산척촉:山躑躅, 산석류:山石榴, 영산홍:映山紅: 본초강목),

    홍척촉(紅躑躅: 낙양화목기), 염산화(艶山花, 산귀래:山歸來: 귀주민간방약집), 염산홍(艶山紅: 분류초약성),

    만산홍(滿山紅, 청명화:淸明花: 강서민간초약험방), 홍시장화(紅柴牆花, 등잔홍화:燈盞紅花,

    산다화:山茶花: 절강민간상용초약), 충조화(蟲鳥花, 보춘화:報春花: 강서초약), 영산홍(迎山紅: 연대의약),

    참꽃나무, 진달래나무등으로 부른다.

    12, 열편은 도란형에 가깝고 위쪽 하나의 열편과 그에 가까운 위쪽 하나의 열편과

    그에 가까운 2개의 열편에는 진한 붉은 반점이 있다.

    13, 꽃받침은 5개이고 타원 모양의 난형이며 길이가 2~4밀리이고 갈색의 끝이 뾰족하며

    빳빳한 털이 촘촘하게 덮여 있고 숙존한다.

    꽃부리는 장미빛이거나 연한 적색이고 넓은 깔때기 모양이며 지름이 약 4~5센티미터이다.

    14, 수술은 7~10개이고 꽃실의 아랫부분에 가는 털이 드물게 나 있다.

    꽃밥은 자줏빛이다. 씨방은 둥근 난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빳빳한 털이 덮여 있다.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15, 꽃이 잎보다 먼저 피며 가지 끝에 2~5개가 모여서 달린다.

    16, 2007년 3월 31일 석창포 심기 행사에 참여하신 약사모 회원 17명

    앞줄 왼쪽부터: 박해모(부산), 홍순길(청주), 허은노(거제도), 조종래(부산), 임영희(경기도), 김종성(밀양)

    뒷줄 왼쪽부터: 전동명(부산), 손도재(부산), 이동근(김해), 김종태(창원), 김호용(거제도), 김기업(광주),

    이인순(장유), 김용암(장유), 박성예(부산), 손인숙(포항), 최이중(포항)

    17, 석창포 심기 행사 기념사진 2번째

    18, 석창포 심기 행사 기념사진 3번째

    19, 석창포 심기 행사 기념사진 4번째

    골짜기를 다니면서 바위틈에 석창포 뿌리를 심고있다.

    20, 석창포 심기 행사 기념사진 5번째

    21, 석창포 심기 행사 기념사진 6번째

    22, 석창포 심기 행사 기념사진 7번째

    23, 석창포 심기 행사 기념사진 8번째

    석창포가 단단히 바위틈에 뿌리를 내려 골짜기의 물을 정화시키고 몇 년뒤에 푸른 잎을 자랑하며

    울창한 석창포 골짜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고대해 본다. ......

    오전에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곶하지 않고 경기, 청주, 광주, 포항, 창원, 거제도, 김해, 장유, 부산에서

    오신 약사모 회원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귀중한 석창포를 골짜기 마다 계속 번식시켜 자손 대대로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4,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떡쑥"

    생약명으로 서국초(鼠麴草)라고 부른다.

    맛을 달고 성질은 평하다. 화담지해, 거풍한의 효능이 있어, 해수, 가래, 천식, 기관지염과 감기로 인해 오슬오슬춥고 열이 나는 증상을 치료한다. 근육통, 요통, 관절염, 타박상, 피부가려움증, 비전염성궤양 및 창상, 위궤양, 혈압강하작용을 하며 성분은 플라보노이드, 정유, 알칼로이드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리작용에서 약물 달인 물은 진해작용이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임상보고에서 만성기관지염에서 가래, 해수, 천식이 개선되었음이 밝혀졌다.

    25,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여로"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다. 독성이 강한 유독식물이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복용을 금지한다. 봄나물을 뜯으러 갔다 원추리 나물로 오인하여

    끓여먹고 중독되어 구토를 심하게하고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여 주의를 요하는 식물이다.

    비슷한 종류로는 박새, 파란여로, 흰여로가 있으며 모두 독성이 있다.

    간질, 중풍, 인후마비, 옴, 버짐, 대머리, 혈압강하, 살균작용, 학질, 골절유합에 사용되며

    복용량은 뿌리 및 뿌리줄기 0.3~0.6그램을 가루내어 복용하는데 약초전문가의 지시하에 신중히 사용되어야 한다.

    좀더 자세한 점은 이곳을 클릭해 보면 알 수 있다. ≪ 여로 무엇인가? ≫

    26,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원추리"

    봄철 나물로 인기가 있는 원추리의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원추리의 뿌리는 땅콩처럼 괴근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고 있다. 원추리, 왕원추리, 노랑원추리, 각시원추리, 애기원추리, 큰원추리 모두 식용 및 약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원추리의 다른이름은 넘나물, 훤초근(萱草根: 본초습유), 누로(漏蘆, 노총:蘆蔥, 누로과:漏蘆果, 누로근과:漏蘆根果: 전남본초), 황화채근(黃花菜根: 산동중약), 지인삼(地人蔘: 분류초약성), 망우초(忘憂草, 단극:丹棘: 최표 고금주), 의남(宜男: 주처 풍토기), 요수(療愁: 본초강목), 훤초(諼草: 시경), 익남초(益男草: 본초원시), 녹총(鹿蔥: 남방초목상), 황화채(黃花菜, 황화초:黃花草: 훤초:萱草, 황화훤초:黃花萱草, 소훤초:小萱草: 중약대사전)등으로 부른다.

    원추리의 꽃봉오리를 금침채(金針菜: 의남화:宜男花: 전남본초), 훤초화(萱草花: 천초화:川草花: 구황본초), 황화채(黃花菜, 녹총화:鹿蔥花: 본초강목), 훤악(萱萼: 수식거음식보)등으로 부른다.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하면 알 수 있다. ≪ 원추리 무엇인가? ≫

    27,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얼레지"

    얼레지의 다른 이름은 미역추나물, 차전엽산자고 등으로 부르며, 잎에 얼룩무늬 반점이 있고 꽃에 W자 무늬가 있어

    얼룩이 진 풀이라는 뜻에서 '얼레지'라는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본다.

    봄에 올라오는 잎을 나물로 먹으며 비늘줄기인 뿌리를 약용한다. 변비를 해소하며 완하작용이 있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얼레지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얼레지(Erythronium japonicum Decaisne)

    다른 이름: 차전엽산자고

    식물: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긴 타원형이고 어두운 가지색의 얼룩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른봄에 눈이 녹을 때 잎이 돋아나고 가지색의 아름다운 꽃이 핀다.

    북부와 중부, 남부의 깊은 산기슭, 산골짜기, 산허리에 자란다.

    성분: 마른 뿌리줄기에 40~50%의 녹말이 있다.

    응용: 동의치료에서 뿌리줄기를 산자고 대신에 자양강장약으로 쓴 일이 있다.

    민간에서 강심약, 열내림약, 독풀이약으로 달여 먹는다. 또한 달인액으로는 선병질과 관련된 부스럼, 궤양, 뾰두라지, 고름집을 무르게 하기 위하여 바르거나 붙인다.

    뿌리와 잎을 달여 오줌내기약, 염증약으로 콩팥질병, 젖앓이, 궤양성 질병, 눈앓이 등에 먹는다.

    뿌리줄기는 녹말을 만드는 데 쓴다. 겉껍질을 벗긴 뿌리 줄기를 땅에 갈아서 자루에 넣어 거른다.

    여러번 물에 씻어 말리면 좋은 녹말 가루가 얻어진다.]

    28, 골짜기에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얼레지"

    29,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노루귀"

    노루귀, 큰노루귀를 생약명으로 노루장자를 사용하여 장이세신(獐耳細辛)이라고 한다.

    심한 노동으로 인하여 근육과 골격이 시리고 저린 증상을 치료하고, 폐결핵, 각혈, 열성질병, 간질병,

    이뇨, 임질, 설사, 기침, 선병, 류마티즘, 피부병, 곪는 상처, 궤양, 꽃돋이, 피부질환, 풍습성 질환에 효능이 있다.

    30, 범의귀과에 여러해살이풀 "흰털괭이눈"

    31, 범의귀과에 여러해살이풀 "애기괭이눈"

    32, 줄기가 바위를 감으면서 검게 지나가고 부드러운 털로 쌓여 새순이 자라고 있는 "골쇄보"

    33, 들판에 흔하게 자라고 있는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갈퀴나물"

    봄에 돋는 어린 새순을 나물로 먹으면 맛이 좋다.

    34,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우엉"

    씨가 떨어져 들판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있다.

    35,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기린초"

    바위 위에서 봄기운을 힘입어 자라고 있다.

    자양강장제로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36,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춘란" 또는 "보춘화"

    환경부에서는 특정 야생 식물 제 48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잘 보호하고 가꿀 필요가 있다.

    한동안 춘란의 변종을 발견하면 떼돈을 벌 수 있다고 소문이 나서 남부지방의 야생난초들이 수난을 겪은적이 있었다.

    돈이된다면 무조건 달려들어 채취하고 멸종시키는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이다.

    사실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의 약사모 취지도 <약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이다.

    희귀하고 멸종될 위기에 처한 식물은 잘 보호하고 가꾸며 대량 번식을

    시키고 재배를 하여 누구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37, 양귀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댓잎현호색"

    비가 그치고 잎위에 영롱한 빗방울이 맺혀 있다.

    38, 좀현호색의 앙증맞은 꽃

    39, 현호색의 꽃잎은 입술 모양이다.

    40, 현호색속은 전세계에 약 200종이 있으며, 중국에 많이 자라고 우리나라에는 11종 이상이 자라고 있다.

    현호색을 "어름새기꽃"이라고도 부른다.

    봄에 잎이 시들 때 캐어 물에 씻고 쪄서 말린다.

    정혈, 진통, 진경, 요통, 복통, 생리통, 두통, 치통, 지혈, 뇌전마비, 항궤양 치료에 사용한다.

    현호색 덩이줄기 3~6그램을 물 150cc를 붓고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41, 울산의 권종기 회원이 발견한 길이 80센티미터가 넘는 잔대 사진

    42, 마치 뱀처럼 길 게 늘어진 형상이다.

    43, 오래 묵은 잔대 한뿌리의 뇌두가 8개로 갈라져 머리가 8개 달린 용을 상징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44, 잔대의 길이를 재어보니 80센티미터가 약간 넘는 길이였다.

    45, 울산의 권종기 회원이 직접 들고 찍은 몸통이 하나이고 머리가 8개 달린 희귀한 잔대의 모습

    46, 노란색으로 아름답게 핀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 "황매화"

    47, 황매화를 생약명으로 체당화(棣棠花)라고 한다.

    황매화 꽃의 맛은 약간 쓰고 성질은 평하다. 거풍윤장, 지해화담의 효능이 있어

    이뇨, 만성해수, 소화불량을 치료한다.

    성분은 꽃에 helenin이 함유되어 있고, 잎에는 lutin, dipalmitate가 확인되었다.

    48, 황매화는 잎은 어긋나고 줄기는 녹색이며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9월이며 검은갈색으로 익는다.

    죽도화라고 불리는 '겹황매화'는 꽃은 5월에 겹으로 피고 열매는 맺지 않는 것으로 구분된다.

    49, 십자화과의 2년생 또는 다년생 식물인 "케일"의 아름다운 꽃이다.

    곱슬케일·쌈케일·꽃케일 등의 종류가 있다.

    양배추의 선조격으로, 녹즙이나 쌈채소, 샐러드용으로 쓰인다.

    신경통 치료와 정장(整腸)의 효과가 있고, 고혈압증 개선과 혈당치 회복의 효과도 있다.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인돌화합물이 함유되어 있다.

    50, 케일은 십자화과에 속하며, 원산지는 지중해이다.

    양배추의 선조격으로, 양배추와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은 모두 케일을 품종 개량하여 육성한 것이다.

    종류는 잎 가장자리가 오글거리는 곱슬케일, 쌈채소로 이용되는 쌈케일, 흰색과 핑크색이 어우러진 꽃케일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는 케일은 콜라드라고도 부르는 쌈케일이다. 재배방법은 직파재배와 트레이육묘가 가능하다.

    육묘기간은 20~30일 정도로, 본잎이 4~5장쯤 생기면 정식한다. 키가 작은 것은 30~60㎝, 큰 것은 120㎝ 정도이며,

    충분한 수분만 있으면 어느 땅에서나 잘 자란다.

    잎은 담뱃잎처럼 넓고 길고 두껍게 자라면서 태양빛을 듬뿍 받아 짙은 녹색을 띤다.

    쌈채소로 이용할 때에는 잎이 손바닥 크기로 자라면 한 잎씩 따내는 잎따기로 수확한다.

    잎따기 수확은 1주일 간격으로 할 수 있고, 혹한기에는 격주로 수확할 수 있다.

    영양 성분은 생채 100g당 단백질 4.6g, 당질 2.2g, 칼슘 181㎎, 인 69㎎, 나트륨 65㎎, 칼륨 380㎎, 철 3.4㎎,

    비타민A 9,094 IU, 비타민B1 0.16㎎, 비타민B2 0.22㎎, 비타민C 146㎎ 등이 함유되어 있다.

    위궤양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는 비타민U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을 해독하는 인돌화합물도 함유되어 있다.

    신경통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정장(整腸) 작용도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고혈압증을 개선하고, 혈당치를 정상으로 회복시켜주는 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즙으로 먹을 때에는 대가 굵은 잎을 이용하는데, 티오시안네이트(Thiocyanate)라는 쓴맛을 내는 성분이 있어

    빈속에 즙을 다량으로 복용하면 위가 쓰리게 되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부드럽고 신선한 어린잎은 쌈이나 샐러드로 많이 먹는데, 단맛이 난다.[2,190장]

     

    65, ≪ 약초관찰여행 제65부 기념사진 ≫

     

    1, 겨울철 산행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참나무산누에나방고치"의 모습이다.

    누에고치집처럼 푸른풀색으로 집을 잘 지었다.

    2, 맹독성을 가진 초오의 어린싹이 자라고 있다.

    3, 초오는 옛날 죄인을 처벌하는 사약으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초오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초오 무엇인가?>

    4,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흰진교" 또는 "흰진범"이다.

    해열, 진통, 이뇨, 류마티즘, 관절염, 사지마비, 중풍, 황달, 고혈압, 추간판탈출증, 골수염, 혈변등에 사용하며,

    독성이 있어 부작용으로 변비, 가슴활랑거림이 있다. 신체 허약자는 복용을 삼가야 한다.

    5, 충북 충주에서 발견된 오래묵은 적하수오의 덩이진 뿌리의 모습

    충북 충주의 김재식 약사모 회원이 보내온 사진이다.

    적하수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적하수오 무엇인가?>

    6, 한 개의 무게가 2킬로그램이 넘는다.

    7, 적하수오의 뿌리와 줄기의 모습이다.

    8, 당뇨병에 효험있는 덩이진 "돼지감자"

    돼지감자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돼지감자 무엇인가?>

    9, 개감수의 어린싹이 바위틈에서 나뭇잎사이로 아름답게 올라오고 있다.

    10, 개감수의 덩이진 뿌리이다. 강력한 하제로 독성이 있어 주의해야 할 식물이다.

    11,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산자고"가 앙증맞게 피어있다.

    해독, 부스럼, 창루, 나력, 결핵, 창독에 사용하며, 붉나무벌레집과 섞어서 이하선염, 유방암, 피부암에도 바른다.

    12, 산자고의 6장의 꽃잎 바깥쪽에는 진한 자주색 줄무늬가 있다. 까치무릇이라고도 부른다.

    여름이 되면 땅위에 있는 부분은 모두 말라 죽는 것이 특징이다.

    13, 2007년 4월 26일 부산일보에 산나물에 대해서 기사를 취재하기 위해 모친 및 화신아파트 할머니들과 함께 기념촬영

    우측이 부산일보 진용성 기자, 좌측이 강선배 기자

    부산에 거주하는 약사모 회원은 4/26일자 부산일보에 나오는 산나물에 대한 기사를 볼 수 있다.

    14, 높이 800미터가 넘는 곳에서 산부추의 어린싹나물을 뜯고 있는 화신아파트 이웃주민 할머니

    15, 높은 고산지대에는 산나물로 곰취, 잔대싹, 바디나물, 기름나물, 참취, 미역취, 얼레지, 둥글레 나물등이 자라고 있었다.

    초기화면 20번 <행복으로 가는 문>으로 들어가면 산나물 및 식용가능한 식물 592가지를 볼 수 있다.

    이곳을 클릭 <식용 가능한 산나물,들나물,채소,식물>

    16, 일본의 약사모 회원인 <스즈끼유리> 여사님이 방문하여 부산 영도 바닷가 바위에서 기념촬영

    17, 바위틈에서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위장병의 묘약 "번행초"

    18, 바닷가 번행초가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는 곳에서 기념촬영

    일본에서 사진 감상하시고 컴퓨터로 사진을 다운받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에 무사히 도착하셔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9, 번행초 잎을 따서 튀김을 하여 먹으면 맛이 아주 좋다.

    번행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번행초 무엇인가?>

    20, 장미과의 제주도 및 남해안 바닷가 산기슭에 자라는 "거지딸기"

    열매는 노란색으로 익는데 식용한다.

    21, 바닷가 방파제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갯고들빼기"

    22, 갯고들빼기는 제주도 및 남부지방 바닷가 및 섬에서 자란다.

    23,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꿩의 바람꽃"

    남부지방 부산 근교 높이 800미터 북향계곡에서 군락을 이루고 자라고 있다.

    24, 꽃을 달고 있는 가늘고 긴 꽃줄기가 연약해 보이는 꿩의 다리 같다고 하여 "꿩의 바람꽃"이라고 부른다.

    25, 긴 꽃받침 8~15개가 마치 꽃잎처럼 보인다.

    26, 꿩의바람꽃, 숲바람꽃, 바람꽃, 너도바람꽃의 뿌리를 생약명으로 "죽절향부(竹節香附)"라고 부른다.

    맛은 맵고 성질은 뜨거우며 독이 있다.

    거풍습, 소옹종의 효험이 있어 풍한습으로 인한 사지 마비동통과 굴신이 자유롭지 못한 증상, 요통을 치료하고,

    종기와 외상에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27, 쥐손이풀과의 "둥근이질풀" 군락지이다

    28, 팥꽃나무과의 낙엽떨기나무 "삼지닥나무"

    꽃은 3~4월에 잎보다 먼저 묵은 가지에서 나오는데 머리 모양꽃차례에 피며, 밑을 향하고, 노란색으로 아름답다.

    29, 삼지닥나무를 황서향나무, 삼아나무로도 부른다.

    중국이 원산으로 우리 나라 남부지방에서 심어 기르며 산으로도 번져 야생으로 자라고 있다.

    30, 꽃자루는 밑으로 쳐지고 꽃받침통은 겉에 흰색 털이 밀생한다.

    31, 나무가 자라면서 가지가 정확히 3갈래로 갈라진다고 하여 "삼지닥나무로"로 불린다.

    삼지닥나무를 생약명으로 구피마(構皮麻)라고 부른다.

    닥나무, 삼지닥나무, 애기닥나무의 가지와 잎을 모두 구피마라고 하여 약용한다.

    거풍, 활혈, 이뇨의 효능이 있어, 풍습으로 인한 사지마비동통, 타박상을 치료하며,

    신체가 허약해서 몸이 붓거나 피부염이 있을 때에도 사용한다.

    32, 전남 구례군 산동면 상위마을 골짜기에 만개한 "산수유꽃"

    33, 앙상한 가지에 생강나무꽃이 활짝 만개하여 피어 있다.

    34, 생강나무를 삼첩풍이라고도 불린다.

    맛은 맵고 따뜻하다. 타박상으로 어혈이 진 것을 치료하고 산후에 몸이 붓고 팔다리가 아픈 증상을 치료한다.

    열매에서 기름을 짜내어 부인네들이 머릿기름으로 써 왔기 때문에 산 동백나무라고도 부른다.

    또는 황매목, 단향매, 산후추라고도 부른다.

    생강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생강나무 무엇인가?>

    35, 벌나무로 불리는 산청목의 어린잎이 올라오고 있다.

    36, 명이나물로 불리는 "산마늘"의 넓은잎과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37, 현삼과의 큰개불알풀꽃이 활짝 피어 있다.

    38, 유럽 원산의 질경이과의 "창질경이"가 강둑에서 올라오고 있다.

    39, 산나물의 제왕 "곰취"가 한참 올라오고 있다.

    곰취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곰취 무엇인가?>

    40, 초롱꽃과의 "섬초롱꽃"의 새잎이 자라고 있다.

    연한 잎을 나물로 먹을 수 있다.

    41, 나비목 박각시과의 "검정황나꼬리박각시"가 감태나무 마른잎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42, 국화과의 "솜방망이"가 올라오고 있다.

    어린싹은 식용으로 먹는다.

    43, 관절염과 위장병을 낫게하는 마디풀과의 "수영(괴싱아)"이 고산지대에서 자라고 있다.

    수영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수영 무엇인가?>

    44, 봄나물로 먹을 수 있는 "꽃말이"

    45, 꽃말이가 자라면서 꽃이 피는데 꽃이 끝으로 가면서 태엽처럼 말리면서 핀다고 하여 꽃말이라고 부른다.

    46,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산속에는 독을 가진 독사, 살모사, 까치독사, 칠점사 등이 활동하고 있어

    각별히 독뱀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된다.

    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한국의 뱀종류 및 인체에 미치는 영향 분석>

    47, 산속에는 석죽과의 "개별꽃"이 한참 아름답게 피고 있다.

    48, 석죽과의 "큰개별꽃"도 함께 피고 있다.

    잎은 진한 녹색이며 피침형이고 꽃자루에 털이 없으며 뿌리줄기가 조금만 비대해지므로 개별꽃과 약간 다르다.

    개별꽃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개별꽃 무엇인가?>

    49, 시골 논밭두렁에는 꿀풀과의 "금창초"가 꽃이 만발하고 있다.

    생약명으로 백모하고초(白毛夏枯草)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거담지해, 양혈지혈, 소종의 효능이 있어, 인후염, 편도선염, 디프테리아, 종기, 폐농양, 맹장염, 해수, 가래, 폐결핵, 기관지염, 변혈, 코피, 각혈, 외상 출혈에 사용한다.

    약리작용에서 해수, 기관지 평활근 이완작용으로 천식을 가라앉히고, 항균작용,

    일정한 항염증 작용과 면역 기능 증강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50, 모든 폐병, 가래 및 천식, 혈액순환에 신효한 은행잎이 자라고 있다.

    은행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은행 무엇인가?>[2,240장]

     

    66, ≪ 약초관찰여행 제66부 기념사진 ≫

     

    1,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자운영"이 논 바닥을 가득 채우고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2, 자운영은 땅을 기름지게 함으로 녹비용과 사료용으로 사용한다.

    생약명으로 홍화채(紅花菜: 식물명실도고)라고 부른다.

    전초를 3~4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신선한 것을 쓴다.

    성분은 전초에 트리고넬린, 콜린, 아데닌, 지방, 단백질, 전분, 각종 비타민, 히스티딘,

    아미노산, 말론산, 카나바닌이 들어 있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풍담해수, 해수, 종기, 악창, 잇몸출혈, 인후통, 화안(火眼), 정(疔),

    대상포진, 외상 출혈을 치료한다.

    자운영의 씨앗을 자운영자(紫雲英子: 강서 초약수책)라고 부른다.

    자운영 씨앗은 혈을 잘 통하게 하고 눈을 맑게함으로 눈병을 치료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3, 전남 완도로 들어가는 표지판

    부산에서 자가용으로 5시간 이상 걸려 도착하였다.

    4, 2007년 4월 27일 전남 완도에서 "한국암환우지원센터" 회원들과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

    <월간암(癌)>지에 매월 약초기사가 연재되고 있다.

    5, 바닷가에 지천으로 널려 있는 "등대풀"

    6, 등대풀을 생약명으로 택칠(澤漆)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행수, 소담, 살충, 해독작용이 있어서

    전신이 부었을 때, 복수가 찼을 때, 천식, 해수, 골수염, 결핵성누관염, 림프절결핵, 이질, 식도암에 사용한다.

    7, 등대풀이 포기를 안고 자라고 있다.

    8, 위궤양, 위염, 위암에 효험이 있는 "예덕나무"의 새순이 자라고 있다.

    9, 예덕나무의 새순이 붉은색을 띠면서 올라오고 있다.

    10, 예덕나무는 우리나라 남부지방 바닷가에 흔하게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예덕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예덕나무 무엇인가?>

    11, 오전 바닷가 약초산행을 통해서 배운 것을 필자의 노트북을 프로젝트에 연결하여 대형 스크린으로 영상을 보면서 방금 찍은 약초 사진을 보면서 함께 약초 공부를 할 수 있었다.

    12, 바닷가 산비탈에서 자라고 있는 "구슬붕이"가 하늘색으로 앙증맞게 꽃을 피우고 있다.

    13, 용담과의 두해살이풀인 구술붕이, 큰구슬붕이 모두 생약명으로 석용담(石龍膽)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충수염, 결핵성림프선염의 소염작용, 종기, 악창, 안구충혈로

    인하여 눈이 붓고 아픈 증상을 치료한다.

    14,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인 "큰방가지똥"

    15, 방가지똥 및 큰방가지똥 모두 약용하며, 어린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다.

    항암작용이 있어서 유방암에 녹즙을 달여서 먹으며, 간암, 간경화증에 방가지똥과 괭이밥 각 30그램을

    돼지고기와 함께 고아 먹는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며 간, 위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작용이 있다.

    황달, 이질, 혈림, 치루, 기관지염, 유종, 간경화에 사용한다.

    하루 20~30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가루 또는 녹즙을 먹거나 갈아서 바르거나 달인 물로 씻거나 훈증한다.

    16, 콩과의 갈잎떨기나무 "골담초"의 꽃이 활짝피어 있다.

    17, 골담초꽃의 꿀을 빨고 있는 "긴꼬리제비나비"

    나비목 호랑나비과의 "긴꼬리제비나비"이다. 몸과 날개가 크고 검으며 뒷날개 가장자리에 빨갛고 둥근 무늬가

    있는데, 수컷보다 암컷이 크다.

    18, 골담초는 시골에서 집집마다 울타리에 심고 있는데, 꽃이 피었을 때 달작지근한 맛이 있어 어린이들이 따먹으며, 뿌리 및 줄기는 관절염, 신경통, 고혈압에 물로 달여서 먹는다.

    골담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골담초 무엇인가?>

    19, 대극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대극"

    독성이 있는 강력한 하제이다. 주의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20, 달개비과의 한해살이풀인 "닭의장풀" 또는 "달개비" 흰꽃이 피는 것을 "흰닭의장풀"이라고 부른다.

    봄에 나오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민간에서는 피부에 화상을 입었을 때 즙을 내어 바른다.

    "닭개비, 계장초, 압척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전초를 해열, 이뇨, 급성 열병, 복수, 콩팥염, 요도염, 눈염증, 적리, 설사, 목구멍아픔에 사용한다.

    베인상처, 뱀에 물린데, 종양에 잎을 붙인다. 신경통에 욕조에 넣어 쓰며, 하루 30~60그램을 물로 달여 먹는다.

    21, 완도의 청정지역 바닷가의 모습이다.

    22, 포도과의 덩굴성낙엽관목 "개머루덩굴"의 잎이다.

    각종 간장질환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개머루덩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개머루덩굴 무엇인가?>

    23,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골무꽃"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납작한 분과 열매가 골무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4, 골무꽃, 광릉골무꽃, 애기골무꽃, 흰골무꽃의 전초를 모두 약용한다.

    골무꽃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생약명으로 한신초(韓信草)라고 한다.

    거풍, 활혈, 해독, 지통의 효능이 있어, 근육과 골격을 강하게 하고, 타박상에도 유효하며,

    지혈작용이 있어서 토혈, 각혈, 외상 출혈에도 효험이있다.

    폐열로 인한 해수, 인후염에도 사용하며 악창과 개에 물린 데에 짓찧어 붙인다.

    성분은: scutellarein과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주의사항으로 임신부는 복용을 피해야 한다.

    25,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긴병꽃풀"

    26, 네모진 줄기는 비스듬히 누워서 자란다. 줄기는 꽃이 진 다음 옆으로 50센티미터 정도 벋는다.

    27, 4~5월에 둔한 톱니가 있는 둥근 신장형 잎겨드랑이에 1~3개의 입술 모양의 연한 자주색 꽃이 핀다.

    아랫입술 꽃은 3개로 갈라지며 안쪽에 자주색 반점이 있다.

    28, 긴병꽃풀을 생약명으로 둥근 동전을 닮았다고 하여 "금전초(金錢草)"라고 부른다.

    위의 사진처럼 아랫입술 가운데 갈래 안쪽에 흰색 긴 털이 난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 이뇨, 진해, 소종, 해독 작요이 있어,

    황달, 방광결석, 소변잘못보는데, 해수, 대하, 풍습성 사지마비, 종기, 볼거리염, 화상, 습진을 치료한다.

    29, 긴병꽃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금전초(긴병꽃풀) 무엇인가?>

    30, 각종 기관지염, 기침, 가래, 천식에 효험있는 "곰보배추"

    곰보배추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곰보배추 무엇인가?>

    31, 석죽과의 두해살이풀인 "벼룩나물"에 꽃이 만개해 있다.

    32, 벼룩나물은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벼룩나물을 생약명으로 "천봉초(天蓬草)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약산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상풍감모, 이질, 치루, 타박상에 효능이 있어,

    감기, 치질, 이질, 설사, 타박상을 치료한다.

    33, 벼룩나물과 비슷하게 생긴 석죽과의 두해살이풀인 "벼룩이자리"이다.

    34, 벼룩이자리를 모래별꽃이고도 부른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해 먹는다.

    35, 벼룩이자리를 생약명으로 "소무심채(小無心菜)"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 명목, 해독의 효능이 있어, 열을 수반한 급성 결막염과 다래끼를 치료하며,

    인후염에 한번에 15~3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1일 3회 복용한다.

    36, 두릅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 "음나무"

    엄나무, 개두릅나무, 해동피라고도 부른다. 봄에 올라오는 새순이 독특한 향기가 있어 나물로 인기가 있다.

    37, 잎은 어긋나고 둥글며 잎몸이 5~9개로 갈라진다.

    38, 음나무는 가지에 날카롭고 억센 가시가 많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39, 시골에서는 집안에 음나무를 즐겨 심었는데,

    신경통 및 관절염에 효험이 있어 가정 상비약으로 중요한 나무였기 때문이다.

    40, 음나무순은 두릅순보다 향기가 강하며 맛을 아는 사람들은 두릅순보다 음나무순을 더 좋아한다.

    41, 엄나무는 인삼과 비슷한 작용이 있어서 항염증작용, 부신피질호르몬유사작용, 강장작용, 혈당을 줄이는 작용등, 여러 가지 약리작용이 알려졌다. 잎과 껍질은 염증성 부종을 치료하며, 잎은 중추신경 계통에 억제 작용이 있고, 반대로 뿌리는 중추신경 계통을 자극한다.

    42, 민간요법으로 기침, 가래, 진통, 신경통, 류마티즘에 사용하며, 껍질과 잎을 피부병, 궤양, 전염성 상처에 쓴다.

    엄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엄나무 무엇인가?>

    43, 물푸레나무과의 "좀물푸레나무"에 꽃이 피어 있다.

    가지를 꺽어 물에 담그면 녹색이 우러나와 물이 푸른빛을 띤다고 하여 '물푸레나무'라고 한다.

    44, 두나무 모두 약용하는데, 통풍 및 눈병을 치료한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물푸레나무 무엇인가?>

    45, 콩과의 갈잎덩굴나무 "등" 또는 "참등"이다. 흔히 등나무라고도 부른다.

    46, 흰색꽃이 피는 것을 "흰등"이라고 부른다.

    47, 꽃의 향기가 아카시아향기와 비슷하여 향기가 좋다.

    여름철에 그늘을 만들 수 있어 정원수로 많이 가꾸고 있다.

    48, 꽃은 향기도 진하고 꿀도 많이 딸 수 있어 양봉가들에게 인기가 있다.

    변비, 근육통, 관절염, 각종 부인병에 효험이 있다.

    등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등나무 무엇인가?>

    49, 암환우지원센터 회원과 전남 완도에서 약초관찰여행 두 번째 기념사진

    50, 인동과의 갈잎떨기나무 "산가막살나무"의 흰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생약명으로 "협미(莢迷)"라고 한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청열해독, 소풍해표, 살충의 효능이 있어,

    종기로인한 발열, 풍열로 인한 감기, 소화촉진, 어혈, 과민성피부염, 소아의 기생충 구제약으로도 사용한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열매도 '협미자'라하여 약용하는데,

    어혈을 잘 없애고 이질을 멎게 하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회충 및 뱀독을 제거한다.[2,290장]

     

    67, ≪ 약초관찰여행 제67부 기념사진 ≫

     
    1, 붓꽃과의 "술붓꽃(Iris japonica)"
    꽃이 헝겊으로 무늬를 놓은 것처럼 대단히 아름답고 정교하다.

    2, 앵초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봄맞이"

    3, 봄이 왔다는 것을 알리듯이 작은 흰색꽃이 하늘을 바라보고 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4, 봄맞이꽃은 풀밭, 길가, 산기슭, 들판, 논밭두렁, 목장 등지에서 자란다.
    개화기는 4월이고 결실기는 5월이다.

    5, 방석처럼 생긴 잎은 땅바닥에 납작하게 붙어있는데, 원형으로 지름이 약 15밀리이고 기부가 약간 심장형이다.
    가장자리에 둥근 톱니가 있으며 윗면이 녹색인데 부분적으로는 적자색을 띤 것도 있다.

    봄맞이를 생약명으로 후롱초(喉嚨草: 중국약식지)라고 부른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풍사를 몰아내고 열을 내리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해독한다.  
    인후 부종과 동통, 구창, 적안, 두통 및 편두통, 치통, 풍습, 효천, 각종여성질환, 타박상, 탕상을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또 빻아 가루내어 먹거나 술로 개어서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서 바르거나 가루내어 뿌린다.

    6, 동맥경화, 고지혈증, 비만증에 좋은 달맞이꽃의 어린잎이 올라오는 모습

    7, 달맞이꽃이 땅에 바싹 붙었다가 올라오는 모습

    8, 달맞이꽃이 가지를 치면서 계속 자라고 있다.
    달맞이 꽃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달맞이꽃 무엇인가?>

    9, 간질을 고치는 독초 "여로"의 뿌리의 생김새이다.

    10,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조밥나물"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흔히 자라는 풀이다.

    11, 조밥나물은 어린순을 나물로 식용한다.

    12, 조밥나물을 생약명으로 산류국(山柳菊)이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해독, 이습소적의 효능이 있어,
    종기과 창진을 치료하고 요로감염증에 유효하며, 이질과 복통에 사용한다.

    13, 조밥나물의 다른이름은 산류국(山柳菊, 구리명:九里明, 황화모:黃花母: 식물명실도고)등으로 부른다.
    주로 여름과 가을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대부분 그대로 쓰는데 햇볕에 말려도 좋다.
    가을에 국화와 같은 황색의 꽃이 핀다.

    14, 산과 들에서 자라는 기생성 여러해살이풀인 쐐기풀과 "제비꿀"
    잎이 가늘고 꽃이 아주 작아서 자세히 관찰해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식물이다.

    15, 제비꿀을 생약명으로 백예초(百蕊草)라고 부른다.  혹은 댑싸리하고초라고도 부른다.
    청열해독, 보신삽정(補腎澁精)의 효능이 있어, 급성유선염, 편도선염, 경부림프절염, 호흡기감염증 및  폐렴,
    폐농양, 신장기능의 허약으로 인한 요통, 유정, 기관지염, 피부농양, 각종염증, 림프절결핵에 효험이 있다.

    16,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대사초"
    생약명으로 애종근(崖棕根)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부인혈기, 오로칠상에 효험이 있어,
    부인의 생리통에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17,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삿갓나물"
    민간에서 전초를 건위제, 강장약으로 신경쇠약, 현훈증, 불면증, 소화불량증 등에 쓰며,
    뿌리줄기를 소염제, 해열제로 기관지염, 림프결핵, 인후염, 편도염, 유행성뇌염 등에 쓴다.  
    하루 3~6그램을 달여 먹는다."

    18, 삿갓나물은 구토, 설사, 전신마비 등을 일으키는 독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지방에 따라 어린순을 살짝 데쳐서 흐르는 물에 우려내어 나물로 해먹는 고장이 있지만,
    가능하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할 것이다.

    1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솜방망이"
    노란색의 꽃이 대단히 아름답다.

    20, 생약명으로 구설초(狗舌草)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약간 달며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이뇨, 활혈소종의 효능이 있어,
    신우신염으로 몸이 부었을 때,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요로감염, 구내염, 타박상을 치료한다.

    21, 흰색의 꽃이 탐스럽게 매달려 자라는 "수국백당"

    22, 남부지방 산기슭에 자라는 늘푸른큰키나무 "참식나무"
    적색의 붉은 열매는 "향수"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된다.

    23, 참식나무의 새순은 황갈색 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데 올라오는 새잎은 아래로 늘어져 있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24, 참식나무의 잎을 근접 촬영한 것이다.  비단처럼 고운 솜털이 빽빽하게 나있어 만지면 곱고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25,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큰천남성"
    독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꽃대가 올라온 모습이 마치 무섭게 생긴 코브라를 연상케 한다.

    26,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큰개현삼"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차다.  청열양음, 산결해독의 효능이 있어,
    인후염, 종기, 림프절염, 피부발진, 마른기침을 치료한다.

    27, 손 바닥의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에 현삼과 생지황 각각 3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차로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28,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 "쥐오줌풀"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심신불안, 위약, 요통, 월경불순, 타박상에 효능이 있어,
    신경쇠약, 신경병, 심근염에 효험이 있다.  

    29, 쥐오줌풀의 꽃이다.  생약명으로 힐초(
    草)라고 부른다.
    쥐오줌풀, 좀쥐오줌풀, 넓은잎쥐오줌풀, 광릉쥐오줌풀 모두 약용한다.

    30,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독성이 있는 "검은삿갓나물"

    31, 너도밤나무과의 잎지는 큰키나무 "신갈나무"
    도토리 열매는 식용한다.

    32,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쉽싸리"
    생약명으로 택란(澤蘭)이라고 부른다.

    33, 밀양의 김종성 약사모 회원이 산야초 연구소에 기증한 <건강법전> 전편
    건강법전
    [월계당 이성재, 전~후편 2권, 천지원리학회, 1996년]

    34, 밀양의 김종성 약사모 회원이 산야초 연구소에 기증한 <건강법전> 후편
    전편에는 제 1부, 한의학의 개요 제 2부, 장부 총론 제 3부, 성인병 제 4부, 부인과 제 5부, 민간요법
    제 6부, 가정건강요법 제 7부, 건강차가 기록되어 있고
    후편에는 제 1편 식물의학 제 2편 약물의학 제 3편에는 정신의학 제 4편에는 치료의학이 그리고 부록에는
    약물학 상식과 진단학 상식이 기록되어 있다.

    위의 책에 대한 궁금하신 분은 밀양의 김종성 회원님 문의 및 연락처:
    019-577-1535

    35, 강원도 횡성의 "안승용" 약사모 회원이 산야초연구소에 기증한 만화로 직접 그린책
    엄마와 함께 읽는 만화 소아비만과 소아당뇨
    [지은이 김덕희, 그린이 안승용, 좋은날, 2007년]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해 볼 수 있다.

    36, 2007년 5월 20일 일요일 아침 오전 8:10~9시 사이에 부산 KBS1TV에 방영될 취재를 위해서 기념촬영

    37, 산야초연구소 창문에 붉은 인동꽃이 만개한 모습
     
    38, 촬영에 협조하고 있는 약사모 회원들 및 부산 KBS 1TV 취재팀

    39, 명아주과의 "양명아주"
    제주도와 남부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식물 전체에 냄새가 난다.

    40, 자금우과의 늘푸른떨기나무인 "자금우"
    높이 10~20센티미터, 개화기 6~7월, 결실기 10~11월이다.

    41, 남부지방의 숲속에서 흔히 무리 지어 자란다.
    둥근 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42, 남부지방 및 제주도 숲속에 자생하고 있는 고란초과 일엽초속의 "콩짜개덩굴"
    다른이름은 "콩조각고사리", "콩짜개고사리"라고도 부른다.

    43, 콩짜개덩굴은 나무껍질이나 바위에 붙어 무리지어 자란다.

    44, 남부지방 및 제주도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있다.

    45, 수미터 높이까지 살아있는 굴피나무를 감고 붙어 자라고 있는 "콩짜개덩굴"
    자세히 관찰해 보면 아름답고 흥미롭다.  마치 콩을 반으로 쪼개 놓은 것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46, 분꽃과의 브라질 원산지인 "부겐빌레아(Bougainvillea glabra)"
    꽃이 피는 덩굴식물로서 튼튼하게 자라며 밝은 초록색 잎이 나는 잎겨드랑이에 구부러진 가시가 나와 기어오른다.
    붉게 보이는 것이 꽃이 아니라 포엽이다.  포엽은 자주, 분홍, 노랑, 흰색등 여러 가지가 있어 감상해 볼 수 있다.

    47, 품종에는 "알렉산드라"는 잎이 작고 광택이 나며, 진한 자주색 포엽을 가지고 있다.
    "데니아"는 잎이 크고, 포엽은 작으면서 자주빛이 도는 붉은색이며 꽃은 뭉쳐서 핀다.
    "베라딥퍼플"은 잎이 크고, 밝은 자주색 포엽이 핀다.

    48, 뽕나무과의 늘푸른나무인 "인도보리수나무"

    49,
    인도보리수 (pippala) 의 학명은 (Ficus religiosa), 영명은 ( Sacred fig, bo-tree, peepul)이며, 힌디어는 ( Pipal),
    산스크리트어는 (Pippala, ashwattha)이다.
    뽕나무과(Moraceae)의 상록수인 인도보리수(Ficus religiosa)는 핍팔라(pippala)나무인데 <고타마 싯타르타>가 그 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은 이후 ‘보리수’로 이름이 바뀌었다.  산스크리트어로 ‘보디 드루마(Bodhi druma)’, 또는 '보디 브리크사(Bodhi vriksa)'라 하는데 ‘브리크사’를 음역한 것이 ‘보리수’이다.   ‘깨달음을 준 나무’라 해서 각수(覺樹), 도량수(道場樹)라고도 불린다.

    50, 인도 보리수나무의 어린가지는 푸른색이며 우리나라기후에는 맞지 않아서 하우스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보리수나무의 수피, 잎, 열매, 씨, 뿌리, 고무수액등 여러 부위는 약용으로 사용되는데, 수피는 설사와 이질, 당뇨, 비뇨기 질환에 이용하며, 잎은 버터와 섞어 종기나 유행성 이하선염에 붙이며, 열매는 가루를 내어 천식에 이용하고, 고무 수액은 사마귀를 떼는데 쓴다.  전통적으로 수피를 꿀과 섞어 끓인 즙은 임질치료에 사용해왔으며, 말린 수피를 넣어 끓인 우유는 최음제로 알려져 있다.  뿌리껍질에서 얻어진 오일은 여드름, 나병과 같은 피부질환이나 류마티즘에 사용한다.

    주요성분으로는 수피에 라노스테롤(lanosterol), 베타-시토스테롤(beta-sitosterol), 스티그마스테롤(stimasterol), 베르갑텐(bergapten), 비타민 K1 등이 들어 있으며, 잎에는 다량의 탄수화합물, 아미노산,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열매에서는 아스파라긴 및 티로신과 같은 아미노산이 추출된다고  한다.[2,340장]


     ≪  약초관찰여행 제68부 기념사진,(제주 1)≫


    1, 제주도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손바닥 선인장"

    2, 선인장이 바위틈 어디든지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

    3, 선인장이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선인장에 대해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suninjang.htm

    4, 지혈, 신경통, 류머티스관절염, 통풍, 당뇨병, 위염, 기관지천식, 기침, 장염, 설사에 효험있는 "딱지꽃"

    딱지꽃(Potentilla chinensis Ser.)은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생약명으로 위릉채(萎陵菜)라고 한다.  높이 30~60센티미터까지 자란다.  잎은 깃겹잎이다.  
    쪽잎은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 버들잎 모양이다.  줄기와 잎에 털이 있다.  꽃은 노란색이고 가지 끝에 모여 핀다. 
    우리나라 각지의 산비탈, 길가, 밭 부근, 산림의 풀밭, 들판 특히 개울가의 모래땅에서 잘 자란다.  
    딱지꽃 잎의 생김새가 지네를 닮았다고 하여 지네풀, 오공초(蜈蚣草)라고도 부른다.

    5, 딱지꽃의 다른 이름은 지네초, 오공초(蜈蚣草), 위릉채(萎陵菜), 번백채(翻白菜: 구황본초), 근두채(根頭菜),
    야구방화(野鳩旁花: 식물명안), 황주백두옹(黃州白頭翁: 중국약식지), 용아초(龍牙草: 남경민간약초),
    천청지백(天靑地白), 소모약(小毛藥), 호조채(虎爪菜: 귀주민간방약집), 합마초(蛤蟆草: 동북약식지),
    노아령(老鴉翎), 노아조(老鴉爪: 산동중약), 지구초(地區草: 의약위생)등으로 부른다.
    딱지꽃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보려면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ddagjikot.htm

    6, 제주도에 자생하는 "섬오가피"의 꽃이 피고 있다.

    7, 섬오가피의 어린가지에 가시가 자라고 있다.
    오가피에 대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gasiogapi.htm

    8, 길가에 "긴잎달맞이꽃"이 개화하기 직전의 모습이다.

    9, 밭두렁에는 말오줌나무로 불리는 "접골목"이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
    접골목에 대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jubkolmok.htm

    10, 제주도의 한라산에 자생하는 "참꽃나무"이다.  꽃이 이미 지고 잎이 자라고 있다.

    11, 07년 5월 25일 제주공항에 도착하여 마중나온 제주 약사모 회원과 기념 촬영

    12, 제주도 해발 600미터 이하의 동백나무, 사스레피나무, 모새, 사철나무, 섬쥐똥나무, 광나무, 감탕나무 등에 기생하여
    자라는 겨우살이과 "동백나무겨우살이"

    13, 동백나무겨우살이는 육지에서 미슬토 겨우살이와 달리 해초맛이 난다.
     
    14, 동백나무겨우살이를 생약명으로 "백기생"이라고 한다.

    15,
    제주도의 민간에 전해 오는 얘기로는 동백나무 겨우살이가
    바닷속에 자라는 미역이나 다시마, 톳 같은 해초의 정기가 수증기가 되어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빗물에 섞여 동백나무 가지 위에 떨어져서 생겨났다고 한다.


    각종 신장질환에 효험이 있다.
    백기생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dongbaknamukyeusari.htm

    16, 오전에 긴잎달맞이꽃이 어제와는 다르게 활짝 만개하고 있었다.

    17, 콩과의 월년초 "개자리"의 열매이다.
    열매의 가장자리에 갈고리 모양의 털이 있다.

    18, 가시달린 "구지뽕나무"는 제주도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19, 구지뽕나무의 열매가 자라고 있다.

    20, 구지뽕나무 열매는 식용할 수 있다.
    꾸지뽕나무(Cudrania triuspidata (Carr.) Bur.)의 다른 이름은 자수(柘樹: 구황본초), 자(柘: 시경), 자상(柘桑: 회남자, 고유주), 문장수(文章樹: 청이록), 회상수(灰桑樹: 상음현지), 자자(柘子: 야매자:野梅子, 야여지:野
    枝, 노호간:老虎肝, 황상:黃桑, 황료자:黃了刺, 자정:刺, 황달수:黃疸樹, 산여지:山枝, 자시수:痄腮樹, 자자:刺, 구중피:九重皮, 대정황:大丁癀: 중약대사전), 뫼뽕(동의보감), 구지뽕나무, 꾸지뽕나무 등으로도 부른다.  

    구지뽕나무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kujibbongnamu.htm

    21,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인덕리의 사람키보다 더 큰 "용설란"의 웅장한 자태

    21-1, 제주 대정읍 인덕리의 용설란 전체 모습이다.

    22, 후추과의 상록 덩굴식물인 "후추등"

    23, 제주도에는 해안 암벽에 흔하게 자생한다.  

    24, 잎을 씹어보면 매운맛이 있어 후추 대용으로 사용한다.  
    길 게 늘어진 붉은열매가 대단히 아름답다.

    25, 뒤에 보이는 산이 제주도의 산방산이고 앞에는 화순해수욕장 모래사장

    26, 두릅나무과의 상록관목인 "통탈목"의 잎이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27, 고란초과의 "석위"

    28, 제주 서귀포의 아름다운 "천지연폭포"

    29, 천지연폭포는 1943년 11월 20일부터 1972년 8월 4일까지 총 915KW의 전력을 생산했던
    서귀포 발전소가 있었던 곳이다.

    30, 천지연폭포는 관광객들로 늘 붐비고 있었다.
    바로 이곳이 서귀포시 천지동 천지연못에 천연기념물 제 27호인 흰색의 "
    무태장어"가 서식하고 있다.

    31, 드디어 진시황의 충신 서복 또는 서시가 다녀갔다는 그 유명한 "정방폭포" 상층부

    32, 정방폭포의 아랫부분

    33, 정방폭포의 전체 모습

    34, 정방폭포에서 기념촬영

    35, 정방폭포의 바로 옆 바위에 독특한 문자가 새겨져 있었는데, 그 이유는?

    36, 이문자가 "서시과차"의 뜻?

    37, 문자 "서시과차 또는 서불과지"의 유래의 안내판

    38, 진시황의 총애받는 신하였던 서복 또는 서시에 관한 여러 가지 고증자료가 전시관에 보관되어 있다.
    서시 서복에 대한 전설에 대한 자료를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jdm/jejudo.htm

    39,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의 낙엽관목 "상산"
    잎 표면은 노란 색을 띤 녹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독특한 냄새가 나고, 잎자루는 짧다.
    열매는 삭과이고 갈색이며 4개로 갈라지고 종자가 튀어나온다.  종자는 검은 색이고 독성이 있다.
    뿌리를 취산양(
    )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감기로 인한 해수, 발열, 치통, 이질, 인후통을 치료하고,
    풍습성관절염, 이질, 종기, 학질 등에 효과가 있다.

    40, 잎과 줄기를 삶은 물로 가축을 닦아 주면 각종 해충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고,
    삶은 물은 재래식 화장실에 사용하면 벌레를 죽일 수 있다.
    뿌리는 약재로 사용한다.   9-10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뿌리에는 orixine, kokusagine, kokusaginine, kokusaginoline, skinmianine, nororixine 등의 alkaloid가 함유되어 있고,
    과실에는 kokusagine, skimmianine이 함유되어 있으며,
    잎에는 skinmianine, kokusagine, japonine, bergapten, xanthotoxin, friedelin, isoarborinol, spathulenol, carbomenthol, α-terpineol, α-pinene, β-pinene, camphene, γ-terpinene, limonene, 1,8-cineol, coumarin, imperatorin, orixinone, ο-methylbalfourodinium鹽(염)이 함유되어 있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분말로 먹거나 외용시 분말을 개어서 환부에 붙인다.


    41, 제주도 약사모 회원들과 한라산 숲속에서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

    42, 10미터가 넘는 높이까지 줄기가 올라가면서 꽃을 피우는 "등수국"
    장미목 범의귀과의 쌍떡잎식물이다.  낙엽덩굴식물로 길이 20m에 달한다.  나무 줄기나 바위 겉에 붙어서 자란다.

    43, 등수국의 꽃이 만개하여 꽃가루가 떨어지고 있다.
    가지에서 기근(氣根)을 내린다.  나무껍질은 세로로 얇게 벗겨지고 작은 가지에 잔털이 있거나 없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모양 또는 원형이며, 끝이 날카롭고 밑은 굽어들어갔으며 예리한 톱니가 있다.


    44, 등수국의
    꽃은 6∼7월에 취산꽃차례로 가지 끝에 피며, 꽃이 많고 꽃가지에는 털이 없다.
    열매는 삭과로 둥근형이며 가을에 익는다. 관상용이며 잎은 먹을 수 있다.
    한국의 울릉도·제주도 및 남쪽의 섬들에 자라난다.


    45, 등수국의 톱니가 있는 넑은 잎이다.  

    46, 등수국의 어린 줄기와 잎이 나무를 타고 올라가며 자라고 있다.

    47,
    미나리아재비목 녹나무과의 상록활엽교목인 "녹나무" 신선한 잎이 자라고 있다.

    48, 제주도에는 녹나무 지천으로 자라고 있으며 오래된 녹나무가 도로변에 가로수로 자라고 있다.

    49, 녹나무 꽃이 지고 있는 모습이다.

    50, 제주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쥐손이풀목 멀구슬과의 낙엽교목인 "멀구슬나무"의 꽃이다.
    멀구슬
    나무를 천련(川楝), 열매를 천련자(川楝子), 나무껍질 및 뿌리껍질을 고련피(苦楝皮),
    잎을 연엽(楝葉), 꽃을 연화(楝花),라고 부르는데 모두 약용한다.
    천련자 열매: 가을과 겨울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습열을 제거하고 간화를 내리며 통증을 완화하고 기생충을 구제하고 만성 회충증으로 인한 복통을 치료한다. 급성유선염, 여러통증, 복통, 머리건선피부염, 협늑통, 고환염, 장내 기생충 제거, 항균작용, 회충, 지렁이, 거머리의 살충 효과, 심장통, 악창, 옴, 소화제, 유정, 두통, 귓속악성종기에 사용한다. 열매 과육은 동상에 바르면 효과가 있고, 속씨 기름은 머리버짐에 효과가 있다. 구충작용은 껍질인 고련피도 효험이 있고, 진통 작용은 열매가 더 효과가 크다. 하루 6~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하며 외용시는 가루내어 개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한한 사람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독성이 있어 소아가 먹고 중독사했다는 보고가 있고, 돼지에게 열매 200그램을 먹이면 30분 이내에 중독되고 2~3시간 후면 죽는다. 어른도 열매 10~70알을 잘못먹고 4~8시간 후에 중독 증상이 나타나는데, 구토, 메스꺼움, 급성 중독성 간염, 호흡 곤란, 사지의 마비, 간헐성 경련, 혈압의 상승등이며 증상이 심한 경우 사망한다. 대단히 주의해야 한다. 급성유선염 열매 건조 분말 12그램, 설탕 80그램을 막걸이에 타서 1일 2회 2~5일간 복용한다.
    43례중 34례는 2~4회 복용하여 3일 이내에 전부 치유되었다.
    머리건선피부염에 분말을 내어 바셀린이나 돼지기름에 개어 10일간 바른다.
    환자 4000명을 치료한 결과 유효율이 98퍼센트 이상이었다.[2,390장]


    ≪  약초관찰여행 제69부 기념사진, (제주 2) ≫


    1, 높이 1,950미터 한라산은 식물의 보고(寶庫), 불로초(不老草), 영생초(永生草)가 숨어있는 신비에 쌓인 한라산 백록담

    2, 높이 1,700미터의 "윗세오름" 자연보호를 위해 더 이상 백록담을 향해 갈 수 없다.

    3, 한라산 정상 부근에서 자라는
    쌍떡잎식물 용담목 용담과의 두해살이풀인 "흰그늘용담"

    정결하고 깨끗한 잎에 줄무늬가 있고 속이 노란 모습이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름답다.

    4, 흰그늘용담은
    제주도 한라산과 강원도, 평안북도 비로봉, 만주, 중국에 자생하고 있다.

    5
    , 한라산 산정 부근에서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키가 작아서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볼 수 없다.

    6, 한라산 정상 부근에서 자생하는
    겉씨식물 구과목 소나무과의 상록 교목인 "구상나무"
    열매의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솔방울의 빛깔에 따라 이름을 부르기도 하는데, 푸
    른 것을 푸른구상(for. chlorocarpa),
    검은 것을 검은구상(for.
    nigrocarpa), 붉은 것을 붉은구상(for. rubrocarpa) 등으로 구분한다.

    7,  푸른구상나무이다.  한라산
    의 서늘한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 약 18m이다.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흰색이며 노목(
    )이 되면 껍질이 거칠어진다.  어린 가지는 노란색이나 나중에 갈색이 된다.  
    겨울눈은 둥근 달걀 모양이고 수지가 있다.  잎은 줄기나 가지에 바퀴 모양으로 돌려나며 줄 모양 바소꼴이다.
    길이 9∼14mm, 나비 2.1∼2.4mm이며 겉면은 짙은 녹색, 뒷면은 흰색이다.

    8, 구상나무의
    꽃은 6월에 피며 암수한그루이다.  암꽃이삭은 가지 끝에 달리는데,

    짙은 자줏빛이며 자라서 타원형의 솔방울이 된다.
    수꽃이삭은 타원형으로 길이 1cm 정도이다.  열매는 구과로 10월에 익는다.  
    원통형이고 초록빛이나 자줏빛을 띤 갈색이며 길이 4∼6cm, 지름 2∼3cm이다.
    종자는 달걀 모양으로 길이 6mm 정도이며 날개가 있다.
     

    우리나라 한라산, 무등산, 덕유산, 지리산에 분포되어 있다.

    9, 한라산 영실의 정상부위에는 오래된 구상나무가 죽어서 말라있는데,

    주목은 "살아 천년 죽어천년"이라고 했는데, 구상나무는 "살아백년, 죽어백년" 한라산을 말없이 지키고 있다.

    백록담을 중심으로 해발 1,400미터 고지 이상의 800만평의 넓은 면적에 구상나무숲이 어우러져 있다.

    10, 한라산 백록담으로 올라가는 높이 1,700미터의 윗세오름에서 기념촬영

    11,한라산 백록담을 뒤로 하고 윗세오름으로 가는 나무길에서 기념촬영

    12, 한라산 고지대에는 키가 작고 꽃이 작으며 앙증맞은 "설앵초" 가 무수히 자라고 있다.

    13,
    쌍떡잎식물 앵초목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설앵초가 강한 한라산의 바람에도 꺽이지 않고 잘 견디어 낸다.

    14,
    설앵초는 고산지대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15cm정도이다.  
    잎은 뿌리에서 돋아서 비스듬히 퍼지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갑자기 좁아져서 잎자루의 날개가 된다.

    15, 설앵초는
    가장자리는 뒤로 말리는 것도 있고 둔한 톱니가 있으며 뒷면이 황색 가루로 덮인다.

    16, 설앵초
    꽃은 엷은 자주색으로 5∼6월에 피고 뿌리에서 자란 긴 꽃줄기 끝에 우산 모양으로 달린다.

    17,  설앵초가 한라산 고산지대에서 견디기 위해서는 우선 키가 작아야 강한 바람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을 알고
    환경에 맞게 잘 적응된 것 같다.

    18,
    작은꽃줄기는 꽃이 필 때는 길이 1.5 cm 정도로 털이 없고 꽃이 진 다음 다시 자란다.
    포는 선형이고 꽃받침통은 중앙까지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5개, 암술 1개이다.  
    화관은 홍자색이고 지름 10∼14 mm로서 5개로 갈라져서 수평으로 퍼지며 끝이 파진다.  
    열매는 8월에 결실하며 삭과(
    )로 원주형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19, 한라산 정상에는 진시황이 서복 또는 서시를 통해 동남동녀 3000명을 이끌고 동쪽의 삼신산의 하나인 한라산에 불로초를
    찾으러 와서 구해간 것이 아마도 "시로미"가 아닌가 생각된다.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시로미과의 상록관목인 "시로미"가 바위에 붙어 자라고 있다.

    20, 시로미는 높이가 10~20센티미터의 작은키에 한라산, 백두산, 중국 티베트, 일본등의 산정상부에 자생한다.


    21, 한라산 정상 부위에서 조릿대와 싸워 이기고 자라고 있는 "시로미"

    22, 조릿대는 냉해를 입어 잎이 말라 있지만 시로미는 혹독한 추위를 잘 견디어 내는 것 같다.

    23,
    시로미과는 북반구의 북부 고산 지역과 남아메리카의 고산 지역에 약 3속 7종이 분포되어 있고
    우리 나라에는 1속 1변종이 자라고 있다.

    24, 시로미는 봄에 잎겨드랑이에 자주색 꽃이 달리고, 여름에는 검은색 열매가 상큼한 맛을 낸다.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을 비롯하여 북부의 높은 고산 산악지대와 남한에는 유일하게
    한라산 정상 가까운 곳에서만 자라는 키작은 상록 관목이다.  줄기는 땅을 기고 가지는 약간 곧게 선다.  

    잎은 빽빽하게 나며 두껍고 윤채가 있는 창끝 모양이다.  
    잎은 길이가 5~6밀리이며 끝이 뭉뚝하고 톱니가 없다.  잎의 가장자리가 뒤로 말린다.  
    6월에 피는 꽃은 암꽃과 수꽃이 따로 잎 겨드랑이에 붙으며 양성 또는 잡성이다.  
    7~9월에 익는 열매는 검은색으로 둥근 모양의 장과이다.  열매는 맛은 달고 성질은 서늘하다.  
    생것으로 먹을 수 있다.  위장병, 당뇨병에 효험이 있고, 갈증에 효과가 있어 청량 음료수용으로 이용한다.  

    시로미를 잘 가꾸고 보존할 필요가 있으며 대량번식이 가능한지를 연구하여 계속 번식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25, 제주도 약초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청정계곡에서 기념촬영

    26, 한라산 높이 1,700고지 이상에서 자생하는 "털큰앵초"

    잎이 작은 설앵초만 보다가 나무아래에 잎이 크고 솜털이 나있는 "털큰앵초"를 목격하고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종번식을 위해서 잘 보호를 할 필요가 있다.

    27, 앵초
    의 다른이름은 취란화, 야백채, 앵초, 취남보춘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해수를 멈추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다. 8~9월에 채집하여 깨끗이 씻어서 말려서 해수, 가래, 천식에 앵초 8~12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중국의 <영하중초약수책(寧夏中草藥手冊)>에서는 "가래로 인한 천식과 해수에 야백채의 뿌리 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돌앵초, 설앵초, 앵초, 좀설앵초, 큰앵초, 털큰앵초, 흰앵초, 흰좀설앵초 모두 약용한다.

    전세계 약 4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 9종이 자생한다.

    28, 제주도 약초관찰여행을 마치고 "털보 횟집" 식당에서 맛있는 회를 즐기며 하루를 마감하였다.

    약초관찰여행에 물심양면으로 참여해주신 제주도 회원님 모든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9,
    감탕나무과의 상록관목인 제주도 "호랑가시나무"

    30, 호랑가시나무는 각종 뼈질환을 다스린다.

    31,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박새"

    줄기는 곧게 서고 속이 비었다.  잎은 촘촘히 어긋나고 평행맥이 있으며 끝이 뾰족하게 넓은 타원형이고 아랫부분은 줄기를 감싸고 있다. 7~8월에 연한 황백색의 꽃이 줄기 끝에 원뿔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줄기에는 독이 있어 농업용 살충제 또는 한약재로 쓴다.
    산속의 그늘진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동부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32, 박새의 긴꽃대를 따라 흰꽃이 촘촘히 달리면서 아름답게 피고 있다.
      
    33, 한라산 높이 1,700미터 넓은 지역에 제주 조릿대가 퍼져 있는데, 냉해를 입어 잎이 반정도 말라있다.

    34, 한라산 "병풍바위"

    35, 한라산 "오백장군 바위"의 기암괴석들

    36, 한라산 오백장군 바위 오른쪽 부분

    37, 병풍바위 모퉁이에서 촬영

    38, 병풍바위 위쪽에서 촬영

    39, 그다음 병풍바위 상부에서 촬영

    40, 병풍바위 위쪽의 또 다른 모습

    41, 병풍바위 상부에서 오백장군 바위 쪽의 구멍이 뚫린 바위

    오백장군에 대한 슬픈 전설을 읽어보려면 이곳을 마우스로 클릭:
    http://jdm0777.com/jdm/obaegjanggun.htm

    42, 한라산 영실을 오르다 무늬가 독특하게 생긴 바위

    43, 한라산을 곱게 물들이고 있는 "철쭉"

    44, 한라산을 오르다 높이 1,600미터 쯤에서 한라산에만 살아간다는 "비바리뱀"을 목격하였다.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시도했으나 머리는 이미 바위틈으로 들어가 버려 전체적인 모습을 찍지 못해 아쉬움이 남아있다.

    한국양서파충류연구소장인 <심재한>씨는

    "국내서식을 처음으로 밝힌 저명한 파충류학자 백남극박사가 1981년에 제주도의 성판악주변에서 처음으로 비바리뱀을
    채집하였으며 겉모습이 연약하고 곱다고 하여 제주도의 방언으로 처녀를 뜻하는 ‘비바리’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전체 분포지역으로 보았을 때 제주도의 서식 비바리뱀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으나
    온대지역에 적응한 집단으로 그 가치가 높이 평가하여,

    그러한 생물학적, 생물분포지리학적 가치가 인정됨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이를 법적으로 보호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45, 한라산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제주황기"의 모습

    46, 제주황기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제주황기는 산 중턱에서 야생한다.  높이 15cm 정도이고 전체에 잔털이 밀포한다.
    줄기는 모여나고 곧게 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이며 잎자루가 짧다.
    작은잎은 5∼10쌍이고 넓은 타원형으로 양 끝이 뭉뚝하며 톱니가 없고 길이는 5∼8mm이다.
    턱잎은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끝이 날카롭다.

    꽃은 황백색으로 7∼8월에 나비 모양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총상꽃차례[
    ]로 달린다.
    꽃자루는 길고 화관(
    )은 나비 모양이며, 꽃받침은 종 모양이다.
    열매는 8∼9월에 결실하며 삭과(
    )이다.  줄기와 뿌리는 약용한다.  한국 특산종으로 한라산 중턱에 분포한다.

    47, 한라란 1600미터 이상을 오르다 발견한
    쌍떡잎식물 용담목 박주가리과의 다년초인 "민백미꽃"

    아직 꽃이 만개하기 직전의 모습이다.

    줄기를 자르면 우유같은 흰 즙액이 나온다.
    민백미꽃을 생약명으로 "백전(白前)"이라고 한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다. 강기, 거담, 지해의 효능이 있어 기운을 내리면서 해수, 천식, 잔기침, 열기침, 가래, 감기로 인해 해수, 진해, 거담를 치료한다.
    민백미꽃과 백미꽃의 차이는 민백미꽃은 흰색, 백미꽃은 진한 보라색, 백미꽃은 꽃자루가 없고 잎은 양면에 털이 많고 화관은 겉에 털이 있다.  민백비꽃은 꽃자루가 길고 화관은 털이 전혀 없는 것으로 구분한다.


    48, 한라산 약 1600미터에서 자생하고 있는 "섬매발톱나무"

    49,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낙엽관목인 섬매발톱나무의 매달려 있는 꽃이 대단히 아릅답다.

    50, 섬매발톱나무를
    섬매자나무라고도 부른다.

    해발고도 1,400m 이상의 높은 산에서 자란다.
    높이 1~2m이며 가지가 많고 작은 가지에 홈이 있다.   2년생 가지는 회색 또는 노란빛을 띤 회색이며 가시가 크고 3개로 갈라진다.

    잎은 새 가지에서는 어긋나며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나는 것처럼 보인다.  길이 1~3cm의 거꾸로 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털 모양의 톱니가 있다.  잎 뒷면은 주름이 많고 연한 녹색을 띤다.

    꽃은 5~6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짧은 가지 끝에 10~20송이가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차례는 길이 2~3cm로 짧고 아래로 반쯤 처져 있다. 꽃잎은 6장이며 끝이 오목하게 들어가 있다.
    꽃받침조각은 6개로 밑부분에 2~3개의 작은 포(
    )가 있다.  수술은 6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장과로 지름 1cm 정도의 긴 타원형이다.

    9월에 붉게 익으며 잎이 떨어진 뒤에도 겨울까지 달려 있어 조경수로 많이 심는다.
    잎과 가지는 염료 및 약재로 쓴다.  본종인 매발톱나무에 비해 잎이 작고 털 모양의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특산식물로 제주도 한라산에 분포한다.
    [2,440장]

    ≪  약초관찰여행 제70부 기념사진, (제주 3) ≫


    1, 높이 1,950미터 한라산은 식물의 낙원이다.  

    윗세오름에서 본 한라산 정상 '조면암(밝은 회색을 띠는 화산암의 한 종류)'의 모습이다.
     

    2, 한라산 정상 부위에 자생하고 있는 "마가목"

    3,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소교목인 마가목은

    높이 8m 정도이나 고산지대에서는 2~3m의 관목상으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바소꼴로 5~7쌍이며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겨울눈은 끈적끈적한 점액을 지니고 있다.

    4, 한라산 고산지대에 마가목의 꽃봉오리가 맺어져 있다.

    꽃은 5∼6월에 가지끝에 복산방꽃차례[
    ]를 이루며 흰색으로 핀다.
    꽃받침은 술잔 모양이고 5개로 갈라지며 그 조각은 넓은 삼각형이고, 꽃잎은 5개로 납작한 원형이고 안쪽에 털이 있다.
    수술은 20개 정도이며 암술은 3~4개로 밑동에 털이 있다.  열매는 둥글며 9∼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한방에서 열매와 나무 껍질은 약용으로 이용한다. 가을에 잎이 붉게 단풍든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이와 비슷하지만 잎의 뒷면 중륵(
    )에 잔털이 있는 것을 잔털마가목(var. pilosa),
    잎의 뒷면에 털이 드문드문 있는 것을 왕털마가목(for.
    rufo-hirtella), 특히 중륵에 갈색 털이 있는 것을
    녹마가목(var.
    rufo-ferruginea)이라고 한다.

    5, 한라산 영실을 지나가다 윗세오름쪽 못미쳐 물맛이 시원하고 깔끔한 "노루샘"이 나타난다.

    물을 먹어보니 차고 시원하여 기분이 상쾌함을 느꼈다.  아마도 조릿대와 시로미의 뿌리를 거쳐 나오는
    물맛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아 스텐컵으로 3컵을 먹고나니 배가 출렁거리는 느낌이었다.

    새벽이나 어두울 때 노루가 많이 와서 이물을 먹고 간다고 부근 주민들은 이야기를 한다.

    6, 높이 1,280미터의 영실 표지판

    7, 대극과의 늘푸른큰키나무 "굴거리나무"

    생약명으로 우이풍(牛耳風)이라고 하며, 감기로 인한 열을 내리고 편도선염에 물을 넣고 잎을 달여 먹으며,
    살충 작용이 있어서 촌충 구제약으로 사용한다.

    8, 쥐방울덩굴과의 여러해살이풀 "개족도리"

    잎에 얼룩무늬가 있다.  족도리풀, 개족도리를 모두 생약명으로 세신(
    細辛)이라고 하여 약용한다.

    9, 한라산에서 단풍나무 중간에 홈이 파인 부분에 살고 있는 "개족도리"

    10, 나무홈에 뭉쳐서 자라는 개족도리는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바로 위에는 노란꽃이 핀 양지꽃도 함께 자라고 있었다.

    11,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 바람의 영향을 받아서 씨가 홈에 들어가 작품이 완성된 것 같다.

    12, 개족도리의 잎을 살짝 뒤로 젖혀보았더니 줄기 사이에는 아름다운 족도리꽃이 가득박혀 있었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뿌리는 향신료, 향수원료, 방향제, 은단을 만드는 원료로 들어간다.
    항종양 성분 및 아리스토로칙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피임약, 감기약, 인후염, 신경성이나 경련을 고치는데,
    사용하였다.  족도리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sesin.htm

    13, 한라산에 자생하는 "곰취"

    14,  곰취는 연한잎을 날로 쌈을 싸서 먹을 수 있다.

    곰취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gomchi.htm

    15, 한라산 숲속에 자생하는 국화과 "게박쥐나물"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16, 한라산에 자생하는 "세바람꽃(세송이바람꽃)"

    17, 으름덩굴과 상록 덩굴나무인 "멀꿀"

    강심, 이뇨작용이 있어서 심장근육의 수축력을 증강시키고, 소변을 봇보는데 줄기와 뿌리를 달여먹으며, 열매는 구충 작용을 한다.
    임상보고에서 약물달인물 40그램을 수술 후 동통과 각종 동퉁에 사용하여 통증을 가라앉혔다.
    환제는 외상동통, 내장동통, 수술 후 동통, 신경통, 두통에 진정 및 진통 효과를 나타낸다.
    약침 제제로 사용했을 때 지속적인 지통 효과가 나타났다.

    18, 한라산 고산지대에 자라고 있는 "구름미나리아재비"

    19, 구름미나리아재비를 "구름바구지"라고도 부른다.
    바위미나리아재비에 비해 털이 아주 많고, 꽃이 연한 노란색이 특징이다.

    20, 순비기나무속 잎지는 떨기나무 "좀목형"

    산기슭이나 바위틈에서 자란다.  개화기는 7~9월이며 열매는 핵과로 검은색으로 익는다. 

    생약명으로 모형자(牡荊子)라고 한다.  해수, 천식, 중풍, 두통, 어지럼증, 담열로 인한 경련발작을 다스린다.

    21, 제주도에 흔하게 볼 수 있는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수영"

    22, 생약명으로 산모(酸模)라고 한다.  맛은 시고 성질은 차다.

    23, 수영은 청열이뇨, 양혈살충작용이 있어, 소변불리, 토혈, 대변출혈, 악창, 옴, 버짐, 위장병등을 다스린다.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중독 증상을 나타낸다.

    24, 수영이 죽은 워싱턴 야자 줄기 그루턱에서 자라고 있다.

    수영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suyong.htm
     
    25,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애기수영"

    생약명으로 소산모(小酸模)라고 한다.  맛은 시고 떫으며 성질은 서늘하다.

    26, 애기수영은 청열양혈 작용이 있어, 폐결핵의 각혈에 지혈 반응과 종기에 짓찧어 붙이며, 최근
    항암작용이 있어 항암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27, 바닷가 모래땅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갯씀바귀"

    꽃은 4월부터 늦게는 10월까지 핀다.  

    28, 갯씀바귀의 줄기는 땅속에서 옆르로 길 게 뻗으며, 잎만 나와 있다.  
    잎는 어긋나며, 두껍고, 손 바닥 모양, 길이와 폭이
    각각 3~5cm, 가장자리가 3~5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이며, 길쭉한 모양, 길이 6~7밀리, 밝은 갈색이며 흰색 우산털이 있다.

    29, 석죽과의 바닷가에 나는 월년초 "갯장구채"

    30, 녹나무과 중국이 원산인 상록 교목 "육계나무"
    개화기는 5월이고 결실기는 11~12월이다.

    31, 육계나무는 높이는 8~10미터 이상 자라며 잔가지가 녹색이고 잎과 더불어 털이 없고 잎은 호생 즉 어긋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 밑부분에서 발달한 3주맥이 뚜렷하고 잎 뒷면은 누운 털이 있으며 흰빛이 돈다.
    뿌리껍질은 맵고 독특한 향기가 있어 계피 대용품 또는 과자의 향신료로 사용한다.

    32, 층층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산딸나무"

    개화기는 5~6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33, 열십자 모양 모양으로 된 흰색 총포조각이 꽃잎처럼 보이는데 열매가 딸기 모양으로 붉은색으로 익는다하여
    산딸나무라고 부른다.  열매는 식용으로 익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가 좋다.

    산딸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jdm/sanddalnamu.htm

    34, 한라산 숲속에 지천으로 자생하는 석송과의 "뱀톱" 또는 "배암톱"

    35, 뱀톱은 상록성이고 5~25센티미터까지 자라며 잎 길이는 9~17mm, 너비 2~4mm, 약간 광택이 있고 가죽질이며,
    가장자리가 불규칙적인 톱니 모양으로 타원형이다.

    36, 산지 그늘 습지에서 군락을 이루고 자라고 있는 "뱀톱"

    37, 석송과의 "다람쥐꼬리 또는 탐라쥐꼬리"

    산지의 그늘진 습지에서 자란다.

    38, 석송과의 상록 다년생 양치식물인 "긴다람쥐꼬리"
    한라산 높이 1600미터 이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39, 석송과의 상록성 양치식물인 "좀다람쥐꼬리" 또는 "애기다람쥐꼬리", "애기석송", "좀솔석송"

    고산의 그늘진 습지에서 자생한다.

    석송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suksong.htm

    40, 대극과의 산이나 들에 나는 다년초 "개감수"
    줄기를 자르면 흰유액이 나오는데, 유독식물이며 감수 및 개감수를 생약명으로 <감수(甘遂)>라고 하여 약용한다.

    감수의 뿌리는 쓰고 달며 성실은 차고 독이 있다.
    사하축수(瀉下逐水), 축담(逐痰), 통이변(通二便)의 효능이 있어 체내에 정체된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얼굴과 몸이 붓는데,
    복부에 물이 찼을 때 및 흉협통을 다스린다.  대소변을 못볼 때도 효험이 있으며, 항염증, 이뇨, 사하, 강심 작용이 있다.
    주의사항으로 감초와 배합하면 독성 물질이 증가하며, 독성이 강하므로 몸이 허약한 사람이나 임산부는 사용을 금한다.
    소변을 못 볼 때 가루를 내어 내복하자 소변양이 증가하였고, 복부의 중국혈(中極穴)에 30분간 붙이자
    배뇨효과가 현저하였다.

    41, 제주도 산골짜기에 자생하는 "개다래덩굴나무"의 잎이다.

    가끔씩 잎의 색이 흰색으로 나무에 흰수건을 걸어 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둥근 벌레집열매인 충영과 긴열매를 <목천료자>라고 하여 통풍의 명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개다래 열매는 콩팥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요통, 중풍, 복통, 당뇨병, 음위증, 손발마비, 안면신경마비, 강장, 강정, 강심,
    보온, 신장질환, 감기, 오한, 변비, 신경통, 어깨결림, 히스테리, 냉증, 냉방병, 통풍을 치료한다.

    개다래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gaedale.htm

    42, 제주도 시내에는 오래된 구실잣밤나무가 가로수로 심고 있어 운치를 더해 준다.
    위의 사진은 "구실잣밤나무"의 길 게 늘어진 수꽃이 핀 모습이다.  암수한그루로 이 사진을 가만히 살펴보면
    긴 수꽃보다 좀 짧고 위로 곧게 향하면서 눈이 군데 군데 약간 튀어나온 것이 암꽃의 모습이다.
    씨를 둘러싸고 있는 총포는 달걀형이며 믹으면 벌어지면서 씨가 드러난다.

    43, 꽃이 아름다워 관상수로 많이 심고 있는 장미과의 늘푸른떨기나무인 "다정큼나무"

    높이 2~4미터까지 자라고 개화기는 4~6월이며 결실기는 9~10월이다.  
    열매는 검은 자죽색으로 익으며 광택이 있고 1개의 씨가 들어 있다.

    종류로는 잎이 작고 둥글며 잎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일부에 톱니가 약간 있는 것을 "둥근잎다정큼나무"라고 부른다.

    44, 제주도 산속 곳곳에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더덕"이 자라고 있다.

    더덕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deoduk.htm

    45, 저지대에는 비염과 축농증 및 알콜해독에 효험있는 "도꼬마리"가 자라고 있다.

    도꼬마리(창이자)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dokomari.htm

    46, 돈나무과의 늘푸른떨기나무인 "돈나무"

    둥근 열매는 짧은털이 촘촘히 나고 익으면 3갈래로 벌어지면서 붉은색 씨가 드러난다.

    높이는 2~3미터, 개화기는 5~6월, 결실기는 11~12월이다.

    47, 제주도는 어디를 가든지 말을 쉽게 볼 수 있다.

    48, 운향과의 갈잎큰키나무인 "머귀나무"
    머귀나무의 가시는 음나무보다 작고 마치 산초나무 가시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줄기 둘레에 아무곳에서나 가시가 나온다.
     
    49, 높이는 15미터까지 자라고 개하기는 7~8월, 결실기는 11월이다.  
    자잘한 흰색꽃이 모여 달리는데 삭과 열매는 익으면 3갈래로 갈라지며 검은색 씨가 드러나고 매운맛이 있다.

    50, 물푸레나무과의 늘푸른떨기나무~작은키나무인 "구골나무"

    높이 4~8미터, 개화기는 11월이고, 결실기는 다음해 6~7월이다.
    타원형 열매는 검은 자주색으로 익는다.
    [2,490장]


    ≪  약초관찰여행 제71부 기념사진, (제주 4) ≫


    1, 제주 중문관광단지 부근, 천제교 아래쪽에 상·중·하의 3단 폭포로 이어진 "천제연폭포"

    2, 폭포 물줄기가 3갈래로 갈라져 내려오는 모습이다.

    3, 관광객 한분에게 잠시 부탁하여 천제연폭포에서 기념사진 촬영

    4, 천제연 제1폭포는 길이 22m, 수심 21m의 소를 이루며, 이 물이 흘러내려 다시 제2·제3의 폭포를 만든다.
    폭포의 양안 일대에는 난대림지대가 형성되어 있어, 한국에서는 희귀식물인 송엽란·담팔수 등이 자생하며,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상록수와 덩굴식물·관목류가 무성하게 어우러져 있다.
    이 난대림지대를 보호하기 위하여 천연기념물 제378호로 지정하였고,
    특히 이 계곡의 담팔수는 지방기념물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다.


    5, 뉴질랜드가 원산인 "
    코르딜리네 인디비사(Cordy indivisa {G. Frost} Steud.)"
    제주도에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열대 식물이 잘 자라고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케한다.

    6,
    뉴질랜드 원산의 교목으로 높이는 10미터까지 자라고 잎은 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하다.
    일본의 남부지방에서는 정원수로 많이 심겨진다고도 한다.

    7, <코르딜리네 인디비사>
    잎은 가죽질로 녹색이며 줄기는 회갈색으로 평활하고 3~4m 정도 자라면 개화 결실된다.
    영어로는 <Blue Dracaena>라고 부르며, 외대로 자라거나 쌍대로 자란다.


    8, 코르딜리네 인디비사의 꽃을 근접 촬영한 사진이다.

       이 원예품종으로 하얀겹테무늬의 품종(
    C. i. var. duroa-striata)이 있다.
    또한 잎이 자홍색(紫紅色)이고 내한성이 좀 약한 코르딜리네 반크시이(
    C. banksii)가 있다.

    번식은 실생 또는 근경을 잘라서 삽목하여 번식한다.


    9, 녹나무과 가마귀쪽나무속 "가마귀쪽나무" 또는 제주 방언으로 "구름비 또는 구름비낭"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울릉도와 제주도에서 자생한다.

    10, 마치 종려나무 잎을 닮은 부채 모양의 "워싱턴 야자(Washingtonia filifera H. Wendl.)"

    11, 제주도에는 <워싱턴 야자>로 가로수를 심고 있었는데, 높이가 20미터까지 자라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12, <워싱턴 야자>는 캘리포니아 남부 및 애리조나 서부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제주도 및 남부지방에서 관상용,
    가로수, 정원수로 심고 있다.  높이가 20m 정도 외줄기로 자라며, 지름은 50~60cm이고, 아래쪽이나 위쪽이 같고 회갈색이 난다.

    개화기는 6~8월이다.

    13, 제주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스 미깡"이다.

    14, 나스미깡을 여름귤이라는 뜻의 한자로 <하귤(夏橘)>이라고도 부른다.

    15, <하귤>은
    1700년대 일본 야마구치현(山口)에서 실생개체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16, <나스미깡>은
    수세가 강하고 고목성이고 수확시기가 늦으며, 결과 모지가 길고 한해, 회청, 퇴색, 입화증 등에 의해
    과실의 장애가 많다고 한다. 격년 결과성은 낮은 편이며, 저장기간이 길다.  
    6월 이후에 출하가 되고 있고 완전 착색기는 3월이다.  

    맛은 시고 크기는 큰편이며, '나스미깡'이라고 보통 부르는데, 나스미깡 중에서 당도가 좋은 '아마나스'라는 종류도 있다고 한다.

    17, 원산지가 남서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인 국화과의 "밀크시슬"

    잎이 마치 우리나라 엉겅퀴처럼 날카로운 가시가 돋혀있다.

    광택이 있는 잎 표면에는 대리석 모양의 흰색 무늬가 나타나며, 꽃은 6~8월에 보라색의 두화가 달린다.
    열매는 수과로 갈색의 반점이 있다.

    18, 영어로 <밀크시슬(Milk Thistle)>이며, 학명은 <Silybun marianum>이다.

    생김새와는 달리 모든 부분을 식용할 수 있으며 소화촉진, 씨앗과 잎은 모유부족, 기침, 우울증과 함께, 소화기계, 간, 쓸개, 비장의 이상에 사용하며, 씨앗속의 실리마린 성분은 독버섯을 포함한 많은 독소들로부터 간을 보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후 추출물은 술이나 마약, 만성 간염, 경변증 그리고 카드뮴 중독으로 인한 손상을 감소시키는데 사용되어 왔다.
    또 멀미나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도 사용된다.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밀크시슬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수비계(水飛薊)

    기원: 국화과(Compositae) 식물인 수비계(水飛薊: Silybum marianum (L.) Gaertn.)의 수과(瘦果)이다.

    형태: 일년 또는 이년생 초본으로 높이는 30-120cm이다. 근생엽(根生葉)은 크고 연좌상(蓮座狀)이며 우상(羽狀)으로 심열(深裂)이고 가장자리 거치에 단단하고 뾰족한 가시가 있고, 앞면은 유백색(乳白色)의 무늬가 있고, 경생엽(莖生葉)은 비교적 작다. 두상화서(頭狀花序)이고 총포편(總苞片)은 여러 층이 있으며 긴 가시가 있고, 꽃 전체가 통상화(筒狀花)이고 양성이며 담자색(淡紫色), 담홍색(紫紅色) 혹은 백색(白色)이다. 과실(果實)은 수과(瘦果)로 선체(腺體)는 돌출되어 있고 관모(冠毛)는 굳은 털 모양이다.

    분포: 중국의 서북(西北), 화남(華南) 지역에 재배한다.

    채취 및 제법: 여름과 가을에 과실(果實)이 성숙할 때 과서(果序)를 제거하고 종자(種子)를 취한다.

    성분: silybin, silydianin, silychristin.

    기미: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효능: 청열해독(淸熱解毒), 보간(補肝), 이담(利膽), 보뇌(保腦), 항방사선(抗 x 射線).

    주치: 각종 간장, 쓸개 계통의 질병을 치료한다.

    용량: 매차 70-140mg을 매일 3차 연달아 5~6주를 복용한다.
    참고문헌: <회편(滙編)> 하권 123면.
    ]

    19, 마약성분이 들어 있지 않는 <원예용 양귀비>

    20, 흔히 <포피>라고 부르며 종류가 아주 많이 있다. 

    21, 제주 해안 절벽이나 바위틈에 자생하며 잎이 연꽃을 닮았다고 하여 부르는 <제주 연화 바위솔>

    22, 아름답게 흰꽃이 피어있는 목수의 약초 "톱풀"

    톱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toppul.htm

    23, 호장근의 변종인 마디풀과 "무늬호장근"

    새순은 나물로 먹으며 신맛이 있어 여름철 청량음료로도 사용한다.

    24, 호장근은 약한 설사 작용이 있고, 통경, 이뇨, 월경과다, 방광염, 황달, 기침, 늑막염, 요로결석에 사용한다.

    호장근의 다른 이름은: 범싱아, 호장, 범숭아, 까치수염, 구렁싱아, 큰범싱아 등으로 부른다.

    25, 범의귀과의 "무늬수국"

    26, 초여름부터 제주도 해안가나 낮은 야산지역의 돌밭에 자라는 "갯취"
    우리나라 거제도와 제주도에서만 자라는 다년초이다.  양의 옴을 치료하는데 사용한다.

    27, 제주도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순비기나무"

    28, 순비기나무의 다른 이름은 승법실, 황형, 보형, 대형자, 만형자 등으로 부른다.

    염증약, 해약거풍약, 아픔멎이약, 감기, 뼈마디아픔, 뇌일혈, 두통, 어지러움, 눈 및 귓병에 사용한다.
    순비기나무 열매를 베게로 만들어 잠을 자면 두통이 사라진다.

    29, 제주도 섬 전체를 덮어 버린 "개민들레"

    30, 제주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모든 벌판이 개민들레로 덮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31, 개민들레는 번식력이 탁월하여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

    32, 개민들레의 열매 모습이다.

    서양금혼초로도 불리는 개민들레에서 주름살 개선용 화장품이 개발되었다고 한다.

    33, 국화과의 서양금혼초인 '개민들레'는 학명이(
    Hypochoeris radicata L.)이고,
    원산지는 유럽인데, 분포지는 북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부 및 남아메리카 등에 계속 번지고 있다.

    개화기는 노란꽃이 봄부터 여름까지 피며 너무 많이 번성함으로 제주도 사람들은 이풀에 점령당한 느낌이 들어 있다.

    잎은 근생하며 길이 약 5cm, 폭은 약 2cm로 도피침형이고 우상으로 깊게 분열되었다.
    양면에 강한 털이 밀생한다. 꽃은 길이 약 40cm이다.
    두상화는 황색으로 직경 3cm이고 총포편은 3-4열로 직립한다.
    배면중륵 상부에 1열의 백색털이 있다.  화상에는 길이 약 1.7cm의 막질의 인편이 있다.
    관모는 우상분지로 화통부의 1/2이하이다.  열매는 선단이 길어져 부리모양이고 미세한 가시모양의 돌기가 밀생한다.
    줄기의 가지는 수개로 수개의 흑색의 인편상의 퇴화된 잎이 부착되어있다.  뿌리는 직립하고 수개이다.

    34, 제주도 바닷가 모래땅에 자생하는 "갯까치수영"

    35, 갯까치수영의 흰꽃이 아름다우며 함께 모여서 나는 특성이 있다.
    갯좁쌀풀, 해변진주초라고도 부른다.  잎은 어긋나고 육질이다.

    36, 쐐기풀과의 "모시풀"

    껍질은 섬유용으로 뿌리는 약용으로 잎은 떡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한다.

    37, 꿀풀과의 "광대수염"

    38, 광대수염은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꽃은 약용한다.

    39, 꼭두서니과의 "계뇨등"

    잎이나 줄기를 비며서 코에 대보면 닭오줌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황달, 이질, 식적, 기생충제거, 진통작용, 신경통, 관절염, 각종 피부병, 만성골수염,
    소염, 이뇨작용을 나타낸다.

    40, 괭이밥과의 "괭이밥"

    큰괭이밥, 자주괭이밥, 괭이밥을 초장초(酢漿草)라고 하여 설사, 이질, 치질, 황달, 소변불통, 혈변, 토형, 코피, 인후염,
    유방염, 옴, 버짐., 악창, 타박상, 탕화상, 항균작용, 불면증, 전염성간염을 치료한다.

    41, 제주도 야산에는 인동초꽃인 금은화가 어디든지 피고 있었다.

    42,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인 "당아욱"

    43, 당아욱을 생약명으로 금규(錦葵)라고 하여 대소변을 잘 못 보는 증상,
    림프절결핵, 부인의 대하, 제복동통(臍腹疼痛)을 치료한다.

    44, 미국 열대아프리카 원산인 국화과의 "금계국"

    45, 가는잎금계국, 금계국 모두 생약명으로 전엽금계국(錢葉金鷄菊)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소종작용이 있어서 종기를 제거하며, 외상에 짓찧어 붙인다.

    46, 꿩의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기린초"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다.  생약명으로 비해라고 하며, 활혈작용, 타박상, 각종출혈, 심계항진, 가슴이 답답한데,
    얼굴이 붉어지며 혈압이 상승하는 증상을 다스린다.

    47, 기린초, 섬기린초 모두 약용한다.

    48, 꿩의비름과의 2년초 "말똥비름"
    생약명으로 소전초(小箭草)라고 한다.

    맛은 떫고 성질은 서늘하다.  음식의 소화가 잘 안 되어 일어난 복통, 풍습으로 인한 사지동통, 반신불수에 효험이 있다.

    49, 꿩의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 "돌나물"

    맛은 달고 담담하며 성질은 서늘하다.  인후염, 만성간염, 소변불통, 종기, 탕화상, 종기, 뱀에물린 것을 치료한다.

    50, 각종 위장질환을 다스리는 "번행초"

    번행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bunhangcho.htm[2,540장]


    ≪  약초관찰여행 제72부 기념사진, (제주 5) ≫


    1, 영실을 오르기전에 적송군락지가 나타나고 적송 소나무 아래는 제주조릿대가 자라고 있었다.

    2, 소나무는 우리민족을 잘 상징하는 나무이다.
    요즘 소나무 재선충으로 인해 전국민이 소나무살리기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소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sonamupri.htm

    3, 계속 산을 오르면서 계곡의 울창한 나무숲사이로 '오백장군'바위가 보이고 있다.

    4, 울창한 숲속에서 살짝 내비취는 기암괴석들은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

    5, 영실을 오르는 골짜기와 오백장군 계곡은 울창한 숲을 이루어 자연이 잘 보전되고 있었다.

    6, 주목과의 늘푸른 바늘잎나무인 "비자나무"

    높이 20~25미터, 개화기 4월, 결실기는 다음해 9~10월이다.
    둥근열매는 붉은 자주색으로 열리며, 개비자나무는 달걀형 열매로 홍자색으로 익는다.

    7, 제주도에 나무를 휘감고 올라가고 있는 두릅나무과의 늘푸른덩굴나무인 "송악"

    길이 10미터 정도, 개화기 10~11월, 결실기는 다음해 5월이다.

    줄기에서 많은 공기뿌리가 나와 다른 물체에 붙어 오른다.  잎은 어긋나고 둥근 세모꼴로 잎몸이 3~5개로 얕게 갈라지며
    가죽질이다.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앞면에 광택이 있으며 뒷변은 연녹색이다.

    남부지방에서는 소가 잘먹는다고 하여 "소밥"이라고도 부른다.

    고혈압과 풍습성관절염, 간염, 황달를 다스린다.

    송악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songak.htm

    8, 천지연폭포 주위에서 마치 무화과같은 열매가 달리며 자라는 뽕나무과의 "천선과나무"

    높이 2~5미터, 개화기 5~6월, 결실기 10~11월이다.
    좁은잎천선과나무는 잎이 좁은 피치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것으로 구별된다.

    9, 천선과나무는
    암수 딴그루로 줄기와 잎을 '우내시', 열매를 '우내장', 뿌리를 '우내장근'이라고 한다.

    뿌리는 맛이 달고 약간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폐, 비, 신에 들어가며, 비장을 튼튼히 하고 원기를 북돋우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풍을 제거하며 습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풍습성 관절염, 요통, 타박상, 식욕부진, 유즙 불통, 월경불순, 비허백대, 탈항, 풍습을 치료한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 복용한다.

    열매는 가을에 열매가 익었을 때 채취한다. 치질을 치료하며 완하하고 장을 촉촉하게 한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줄기와 잎은 여름, 가을에 채취하고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폐, 비, 신에 들어가며 중초를 튼튼하게 하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습을 수렴하고 근골을 강하게 하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풍습성 관절염, 중기 허약, 기혈쇠미, 팔다리 힘없는데, 근골불리, 타박상, 폐경, 산후 유즙 결핍을 치료한다.

    하루 40~8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10, 제주도에 처음 도착하자 마자 반기는 "병솔나무"의 아름다운꽃의 모습

    11,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원예종으로 도금양과 칼리스테몬속 식물로
    붉은 꽃이 마치 병을 씻는 솔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2, 병솔나무가 꽃이 피기전의 꽃봉오리의 모습이다.

    13, 제주도의 현무암석으로 된 돌담에는 뱀목 장지뱀과 파충류인 "줄장지뱀"이 기어다니고 있었다.

    14, 조금 지나자 독특한 꽃차례를 하고 있으며 아카시아나무를 닮은 듯하면서도 꽃대가 높이 올라와서
    노랑꽃을 주렁주렁 매달려 피고 있는 꽃이 보였는데,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덩굴성 낙엽관목인
    "실거리나무, 띠거리나무, 살거리나무"로 부르는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15, 가까이서 관찰해 보니 노란꽃잎에 길쭉하게 생긴 암술과 수술이 대단히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
     
    16, 실거리라는 이름에 대해서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다 가시에 옷이 걸렸는데 가시끝이 약간 낚시바늘처럼
    갈고리져 있어 이내 등산복에서 떨어지지 않고 잡아당기니까 필자의 입은 옷실이 딸려나오고 말았다.
    그래서 실을 잡아 당긴다고 하여 "실거리나무"라고 붙여졌다고 한다.

    17, 바위에는 "좀마삭줄"이 감겨있었고,

    18, 또한 "홍가시나무 또는 붉은순나무"가 자라고 있었으며,

    19, 향기를 내는 "박하"가 자라고,
     
    20, 길가에는 앙증맞게 피어 있는 "등심붓꽃"이 반기고 있었다.

    21, 등심붓꽃은 외떡잎식물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북아메이카가 원산지이며,
    크기는 높이 10~20센티미터의 작은키로 가느다란 줄기에 붙어서 자라고 있었다.

    22, 주목사이에 어우러져 자라고 있는 "산수국"이 꽃망울이 맺혀 올라오고 있었으며,

    23, 육지의 다릅나무와 비슷하게 생긴 "솔비나무"이다.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교목으로 다릅나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작은잎의 수가 많고 보다 작은 것이 다르다.
    한국 특산종으로 한라산 일대에서 자란다.
     

    24, 길가에는 원예종 "개양귀비" 꽃이 수줍은 듯이 붉은 꽃을 피우고 있었다.

    잠시 들러본 제주도는 육지에서 보기 힘든 이국적인 모습으로 마음을 사로잡고 말았다.

    25, 운향과의 늘푸른작은키나무인 "귤" 또는 "귤나무" 또는 "밀감나무"

    원산지는 일본으로 온실에서 기르거나 제주도에서 과일나무로 심는다.

    26, 귤나무는 높이는 3~5미터, 개화기는 5~6월, 결실기는 11~12월이다.

    27, 귤나무 잎은 어긋나며 피침형~넓은 피침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의 잔톱니가 있다.

    28, 귤나무의 가지 끝의 짧은 꽃자루에 여러 개의 흰색 꽃이 모여 피는데 향기가 있다.

    29, 제주도에서 대량 재배하는 감귤나무 전체 모습이다.

    둥글납작한 열매는 길이가 3~4cm이며 주황색으로 익는다.

    원산지가 중국인 금감(Fortunella japonica var. margarita)은 열매가 둥글고 길이가 2~3cm로 작으며 잎자루에 날개가 없다.

    귤나무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귤나무(밀감나무: Citrus aurantium L. subsp. nobilis Makino {C. nobilis Loun.})

    식물: 사철 푸른 떨기나무 또는 작은 큰키나무이다.  버들잎 모양 또는 긴 달걀 모양의 잎이 어긋나게 붙는다.
    여름철에 흰 꽃이 핀다.  직경 4~5cm 되는 노란감색의 둥근 열매가 익는다.
    온실에서 기르거나 제주도에서 심는다.
    귤나무속에는 광귤나무(C. aurantium L.), 홍귤나무(C. deliciosa Tenore), 등피나무, 여름귤나무,
    당귤나무(C. sinensis Engler)등이 있는데 모두 약으로 쓴다.

    열매껍질(진피): 익은 열매의 껍질을 벗겨 햇볕에 말린다.  동의치료에서는 오랙 묵은 것일수록 좋다고 하여 진피라고 한다.
    씨(귤핵): 익은 씨를 모아 햇볕에 말린다.
    열매속껍질(귤락): 열매껍질 속의 흰 물관속을 모아 말린다.
    성분: 열매에는 레몬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유기산이 1~3% 있고 아스파라긴, 프롤린, Υ-아미노버터산이 있다.
    열매껍질에는 정유와 헤스페리딘이 있다.  헤스페리딘은 헤스페레틴과 포도당, 람노오스로 물분해된다.
    작용: 열매껍질의 향기 성분과 쓴맛물질 위액 분비량을 늘리고 입맛을 돋우는 방향성 건위작용을 한다.  
    헤스페리딘을 비롯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비타민 P 활성을 가지며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낮춘다.
    껍질 제제는 콩팥과 콩팥의 핏줄을 수축시켜 오줌량을 줄이는 작용을 하며 포도알균에 대한 억균작용을 한다.
    응용: 동의치료에서 열매껍질을 방향성 건위약, 게움멎이약, 기침가래약으로 감슴과 배가 불룩하고 아플 때, 가래와 기침이 있을 때 쓴다.

    씨는 고환이 곪고 아픈 데, 열매속껍질은 가슴이 갑자기 아픈 데 쓴다.
    귤껍질 달임약(4~10g:200cc): 하루 3번 나무어 먹는다.
    귤껍질은 쓴맛팅크, 단물을 만들어 쓰며 향소산, 은단, 영신환을 만드는 데에도 쓰인다.]

    귤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jdm/gyulnamu.htm

    30, 전국의 밭이나 길가에 흔하게 자라는 두해살이 풀 "별꽃"

    31, 별꽃은 마치 꽃이 피어 있는 모습이 하늘의 은하수나 별처럼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32, 줄기는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잎은 마주나며 꽃은 3~4월에 피지만 제주도나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꽃이 피고 진다.

    33, 꽃이 진 후 밑으로 굽었다가 열매가 익으면 다시 곧추선다.  꽃받침잎은 5장 이며, 꽃잎도 5장이다.

    34, 꽃잎은 깊게 2갈래로 갈라지며, 꽃받침잎보다 조금 짧다.  

    35, 수술은 1~7개이고 암술대는 3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6갈래로 갈라진다.
    비슷하게 생긴 <쇠별꽃>보다 작으며 잎에 털이 전혀 없으므로 구분할 수 있다.
    최근에 별꽃의 성분이 뇌질환 및 치매, 수전증, 파킨슨병에 효험이 있다는 보고가 있어 주목되고 있다.

    별꽃에 대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byeolkot.htm

    36, 제주도 천지연 폭포 주변에 자라는 오래된 고목인 "황칠나무"
    잎이 바람에 날려 해상도가 많이 떨어진다.
    두릅나무과의 늘푸른큰키나무로서 높이가 15미터까지 자라는데 껍질에 상처를 내면 귀중한 천연 투명 도료인
    노란색의 "황칠(黃漆)"이 나온다.

    37, 황칠나무의 손가락처럼 깊게 패인 갈라진 잎의 모습이다.

    38, 황칠나무는
    풍사(風邪)를 몰아내고 습사(濕邪)를 없애며 혈맥을 잘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풍습 비통, 반신 불수, 편두통, 월경 불순을 치료한다.

    하루 2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술에 담가서 복용한다.


    39, 황칠나무의 나무껍질은 회색이며 어린가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다.

    40, 천연도료인 황칠이 상용화되면 인체에 무해한 천연도료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41, 황칠은 옛날 왕실이나 황실에서만 사용되어온 귀중한 도료이다.

    42,  황칠은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중풍, 사지마비, 편두통, 관절염 등에 유효하다.

    황칠나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jdm/hwangchilnamu.htm

    43, 바닷가 해안 언덕 및 산의 양지쪽 풀밭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 "방울비짜루"

    천문동으로 잘못판단하기 쉬운데  덩굴성 줄기에 굵은 가시가 있으며 줄기가 천문동보다 굵고 푸른 줄기가 있는 것이 다르다.

    44, 바위틈에 "콩짜개덩굴" 과 "일엽초"가 함께 자라고 있다.

    45,
    제주도 도로가에 자라는 피막이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병풀"

    46,
    병풀(Centella asiatica Urbain)은 생약명으로 적설초, 호박하 등으로 부른다.

    병풀속은 남아프리카에 약 4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이 분포되어 있다.
    섬의 산이나 들에 흔히 자라는 다년초이다.  개화기는 7~8월이다.

    덩굴뻗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둥글고 여름철에 붉은보라색의 작은 꽃이 핀다.
    우리나라 남부와 제주도의 들판에서 자란다.

    채취는 여름철에 베어 그늘에서 말린다.
    성분은 전초에 배당체인 브라흐모시드, 브라흐미노시드, 트리테르펜산인 브라흐민산, 베툴린산, 스티그마스테롤이 있다.
    주로 종독, 악창에 쓴다.

    민간에서는 귀앓이, 류마티즘, 곪은 상처에 바르고 어지럼증, 전간, 천식에 물로 달여 먹는다.

    47, 선인장과의 다육식물인 "칠복수"
    그 사이에 "땅채송화"가 자라고 있으며 "무늬용설란"이 자라고 있다.

    48, 마치 바위솔이나 제주도에 자생하는 연화바위솔을 닮았지만 꽃이 위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잎 겨드랑이에서 올라와 꽃을 피우는 것이 와송과는 다른 모습이다.
    위의 식물은 제주도의 김충근 약사모 회원님 집 울타리에서 기르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보았다.

    49, 제주도에 자생하는 새우난초속 "한라새우난초"가 자라고 있다.

    50, 호주북동부, 자바섬, 대만, 뉴기니아가 원산지인 두릅나무과의 "홍콩야자"
    공기 정화능력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 실내식물로 인기가 있다.
    제주도에서는 울타리 밖의 담장에서도 잘 자라고 있다.
    [2,590장]

    ≪  약초관찰여행 제73부 기념사진 ≫


    1, 운향과의 전국의 산과 들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흰 봉황삼>

    일반적으로 봉황삼으로 불리는 백선은 모두 잎이 푸른색이지만 뿌리부터 잎이 모두 <흰백색>이다.

    2, 필자가 최초로 발견한 하얀 백색의 "백선"의 모습이다.

    3, 경남의 어느산에서 발견한 "흰 백선"은 대단히 희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4, 잎이 푸른 엽록소가 전혀 없이 투명하다시피한 잎의 모습을 필자가 손에 놓고 찍은 사진이다.

    5, 아마도 일백만분의 1정도의 확률로 희귀한 변이종이 발생된 것으로 추측된다.

    6, 흰백선의 꽃대를 근접 촬영한 사진이다.

    7, 흰 봉황삼의 잎의 모습이다.  필자의 손에 올려 놓고 찍은 사진이다.

    옛부터 흰색의 변종은 나라에 상서로운 일이 일어날 징조를 나타내거나 길조가 나타날 조짐을 보인다고 하여
    국가에 좋은 일이 있을 징조로 내다보고 있다.

    8, 흰 봉황삼을 필자가 특별히 관리하고 있어 대량 번식을 할 수 있는지 실험중에 있다.

    9,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봉황삼의 푸른 잎의 모습과 꽃이다.


    10, 백선으로 불리는 봉황삼은 꽃차례와 꽃자루에 기름구멍이 많아 냄새를 맡아 보면 역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11, 백선의 아름다운 꽃의 근접 촬영의 모습이다.

    꽃은 5~6월에 총상꽃차례로 달리며, 연한 붉은 색, 지름 2.5cm 쯤이다. 꽃잎은 5장이며, 붉은 보라색 줄이 있다.

    12, 봉황삼 백선은 수술은 10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5개로 갈라진다.

    13,  백선은 효능이 탁월하여 "봉황삼"으로 불리워도 손색이 없는 토종약초 중에 하나이다.

    봉황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http://jdm0777.com.ne.kr/a-yakchotxt/baeksun.htm

    14, 선학초로 불리는 "짚신나물"

    15, 짚신나물의 다른 이름은 아래와 같다.
    선학초(仙鶴草: 위약조변), 용아초(龍牙草, 시주용아초:施州龍牙草: 본초도경), 과향초(瓜香草: 용아초:龍牙草: 구황본초), 황용미(黃龍尾: 전남본초), 철호봉(鐵胡蜂, 금정룡아:金頂龍牙: 백초경), 노관취(老鸛嘴, 자모초:子母草, 모각인:毛脚茵: 식물명실도고), 황용아(黃龍牙, 초용아:草龍芽, 지초:地椒, 황화초:黃花草, 사흘탑:蛇疙瘩: 형리씨 중국식물명록), 용두초(龍頭草, 촌팔절:寸八節: 분류초약성), 과노황(過路黃, 모각계:毛脚鷄: 천보본초), 걸리화(杰里花, 선마자화:線마子花: 식물명휘), 탈력초(脫力草: 전남본초도보), 도구약(刀口藥: 대모약:大毛藥: 귀주민간방약집), 지선초(地仙草: 동북약식지), 사도퇴(蛇倒退: 전남본초 정리본), 노변계(路邊鷄, 모장군:毛將軍, 계조사:鷄爪沙, 노변황:路邊黃, 오제풍:五蹄風, 우두초:牛頭草: 호남약물지), 사리초(瀉痢초, 황화자:黃花仔, 이풍경초:異風頸草: 민동본초), 자불리모(자불리모, 부자초:父子草, 모계초:毛鷄草: 강서민간초약험방), 군란패독초(群蘭敗毒草: 산동), 낭아초(狼牙草: 요녕)등으로 부른다.

    16, 짚신나물 즉 선학초는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짚신나물(Agrimonia pilosa Ledeb. var. japonica 'MIq' Nakai.)이다.
    장미과의 짚신나물속은 북반구와 남아메리카에 약 1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2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짚신나물(Agrimonia pilosa Ledeb. var. japonica 'MIq' Nakai.)과 산짚신나물(Agrimonia coreana Nakai)이다.

    17, 짚신나물은 각종 출혈, 설사, 이질, 부스럼, 위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자궁암, 방광암에 효험이 있다.

    18, 짚신나물은 장미과의 산과 들의 풀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19, 줄기는 30~100cm 높이로 자라며 전체에 털이 나 있다.

    20,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깃꼴겹잎으로 5~7개의 작은 잎이 달린다.

21, 짚신나물의 키가 자라면서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22, 짚신나물의 꽃대가 올라와 꽃이 피고 있는 모습이다.

23, 짚신나물은 잎자루 밑에 달린 반달 모양의 턱잎은 크고 한쪽에만 톱니가 있으며 6~8월에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노란 꽃이 모여 달린다.

24, 짚신나물꽃이 피어 올라가는 아름다운 모습이다.

왼쪽의 잎은 환삼덩굴 새순이 올라온 모습이다.

25, 짚신나물은 열매에 갈고리 같은 억센 털이 많이 나 있어 옷에 잘 달라 붙는다.

26, 짚신나물은 풀밭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로서 열매는 안쪽에 갈고리 같은 털이 있어서 옷에 잘 달라 붙는다.

갈고리 같은 털 때문에 옷이나 신발에 즉 옛날에 짚신 신발을 신을 때 짚신이나 버선등에 잘 달라붙어서

'짚신나물'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또한 열매의 날카로운 털이 안쪽으로 구부러진 모습이 용의 어금니를 닮았다고 해서 '용아초(龍牙草)'라고도 부른다.

27, 일본 스즈끼 유리 회원이 재배하는 "알로에베라" 농장 하우스 전경 노란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일본에서 사진을 찍어 CD에 담아 우편으로 보내 온 사진 중에 해상도가 좋은 사진만을 뽑아서 아래에 공개한다.

28, 열대 아메리카 브라질이 원산지인 박과의 독특하게 생긴 과일 "하야토우리(ハヤトウリ)"

현재까지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과일인 것 같다. 영명(Chayote)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늦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수확이 가능하며 한포기에서 약 100개 정도 수확이 가능하다고 한다.

일본은 대정 6년에 도입되었다고 하는데,

엽산, 비타민C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김치, 샐러드, 조림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된다.

사진출처: 일본웹사이트: 박과의 "하야토우리"가 열리는 모습

열매를 심으면 뿌리와 싹이 올라온다.

29, 일본에 분포된 잎의 가장자리가 흰색 무늬가 나있는 "무늬병꽃나무"

30, 일본 스즈기 유리 회원님 집에 자라고 있는 "무늬둥굴레"

31, 일본 스즈끼 유리 회원 집터에 자라고 있는 "병솔나무" 꽃이 매우 아름답다.

32, 스즈끼 유리 회원이 살고 있는 일본 시골 농촌 풍경

33, 일본 스즈끼 유리 회원이 살고 있는 자택의 모습

34, 스즈끼 유리 회원집에서 기르고 있는 잎에 흰무늬가 나있는 "무늬박하"

박하는 전세계에 약 600종이 넘으며 우리나라에는 자생종 박하 1종이 자라고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박하 무엇인가? >

35, 들판에 흔하게 자생하는 "냉이"

36, 냉이꽃이 활짝피고 있다.

37, 냉이가 올라오는 모습

38, 냉이는 논밭두렁에 많이 자생한다.

냉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냉이 무엇인가? >

39,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차나무과의 "노각나무"

흰색꽃이 아름다우며 적갈색 비늘 모양의 무늬의 수피는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노각나무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노각나무 무엇인가? >

40, 드라이진의 원료로 들어가는 노간주나무 열매인 "두송유"

41, 두송유는 건위, 통풍, 수종, 이뇨, 콩팥질환,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치료한다.

42, 노간주나무 열매는 건위작용, 거담작용, 억균작용, 이뇨, 부종, 위장병, 습기 제거, 방광 및 요도의 병,

류마티스성 관절염, 아메바성 이질에 효험이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노간주나무 무엇인가? >

43, 2006년 6월 23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대체의학 제 4기 "약초강의"

44, 인터넷을 연결하여 강의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45, 동아대 부민캠퍼스에 노트북을 연결하여 대형 프로젝트로 홈페이지를 열어 놓고

필자가 마이크를 잡고 강의할 수 있었다.

동아대 대체의학 제 4기 과정에 참여하신 경영자 모든분들은 이곳을 클릭하시면 상세한 자료를 볼 수 있다.

동아대 대체의학 강의: < 동아대 대체의학 전용 공간 암호 문서 >

46, 강가 청정 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면역계를 튼튼하게 하는 "줄풀"

47, 줄풀은 놀라운 효능을 가시고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줄풀 무엇인가? >

48, 북아메리카 원산인 1년초 국화과의 "단풍잎돼지풀"

'세잎돼지풀'이라고고 부른다.

49, 조름나물과의 늪과 연못, 도랑에 자라는 다년생 수초인 "노랑어리연꽃"

50, 노랑어리연꽃이 군락을 이루며 노란꽃을 아름답게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2,640장]


≪ 약초관찰여행 제74부 기념사진 ≫


1, 전북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산세가 수려한 곳 옥정호 댐 옆에 자리잡은 "가고파라"

2007년 6월 27일(수)~29일(금) 2박3일간 암환우지원센터의 회원들과 약초산행이 있었습니다.

2, <가고파라>는 인공감미료가 없이 산야초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감미료로 모든 음식을 장만한다.

황토방 및 찜질방 시설이 되어 있고 공기좋은 산속과 무공해 천연물질이 풍부하여

암환우들에게 자연과 벗삼을 수 있는 좋은 시설이다.

3, 가고파라에서 운영하는 "황토방 및 황토찜질방"

목조 건물은 철도 레일에서 빼어낸 통나무로 집을 지었다고 한다.

4, 아름다운 "옥정호" 댐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가고파라>

5, 위암 4기 진단을 받고 1년만에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5,895미터"까지 정복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고

암환우에게 큰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있는 "송봉준(42)" 암환우 부대표

6, 3일간의 일정 및 통성명하는 장면

7, <가고파라> 뒷산 정상부위에서 약초관찰산행을 하면서 기념 촬영

8, 멀리 흰색의 무늬가 있는 덩굴이 "개다래덩굴"의 모습이다.

9, 봄에 새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는 "고추나무"의 열매

10, 산에는 앵초과의 "까치수영 또는 까치수염"의 꽃이 피고 있다.

11, 범의귀과 "노루오줌"도 꽃을 피우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

12, 뽕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 "닥나무"

주홍색으로 익은 둥근 열매는 맛이 달고 먹기가 좋다.

13, 닥나무의 질긴 나무껍질을 이용해서 한지를 만들었다.

14, 닥나무의 열매를 저실(楮實: 명의별록)이라고 한다.

8~10월에 열매가 빨갛게 성숙하면 따서 햇볕에 말려 불순물을 제거한다.

열매에는 사포닌(0.51%), 비타민 B 및 유지가 함유되어 있다. 종자에는 지방유가 31.7% 함유되어 있고, 지방유에는

불감화물 2.67%, 포화 지방산 9.0%, 올레인산 15.0%, 리놀산 76,0%가 함유되어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간, 비, 신경에 작용한다.

신장을 자양하고 간기를 맑게 하며 시력을 아주 좋게 하는 효능이 있다. 허로, 눈이 어두운 증상, 목예(目翳),

간열에 의한 각막혼탁, 현기증, 이명증, 변비, 수기 부종을 치료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바른다.

뿌리껍질을 저수근, 나무껍질을 저수백피, 수지를 저경, 잎을 저엽, 줄기껍질부의 백색 유액을 저피간백즙도 약용한다.

시간이 날 때 <천연물질대사전>에 새롭게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15, 산행중 귀여운 산토끼 새끼가 반겨서 잠시 안고 기념촬영 후 놓아주었다.

16,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석잠풀"의 꽃이 피고 있다.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석잠풀 무엇인가? >

17, 나물로 먹는 왕고들빼기가 지천으로 널려 있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왕고들빼기 무엇인가? >

18, 뼈를 붙혀주는 접골목 꽃이 빨갛게 영글어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접골목 무엇인가? >

19, 참취가 흔하게 자라고 있었다.

참취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참취 무엇인가? >

20, 백합과의 산과 들의 풀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참나리"

비늘줄기는 맛이 달고 성질은 약간 차다. 진해작용, 백혈구감소증, 강장작용, 항산화 작용, 진정작용, 항알레르기 작용이 있다.

성분은 전분, 단백질, 지방, 당, 칼륨 등이 함유되어 있다.

21, 가지과의 여러해살이풀 "배풍등"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차다. 청열이습, 거풍해독의 효능이 있어 황달, 부종, 간경화초기,

풍습성관절염, 옴, 버짐, 악창, 옻해독에 활용한다.

항종양작용이 있어 복수암, 자궁경부암에 사용하며, 신체의 항체 형성 촉진으로 비특이성 면역 반응이 증강된다.

항진균 작용이 있다. 임상보고에서 급성황달형간염에 약침 제제로 호전 반응을 나타냈다.

22, 범의귀가의 갈잎떨기나무 "산수국"

맛은 맵고 시며 성질은 서늘하다. 산결해독, 소적제창, 살충의 효능이 있다.

종기, 흉복부가 팽만한 증상을 제거하며, 옴이나 버짐에 쓴다.

23, 제주도에 가로수로 심겨져 있는 녹나무 거목이다.

황갈색의 세로로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제주도 방문시 필자가 찍은 사진은 남제주군 서귀포시 대정읍 인덕리 가로수로 심겨있는 "녹나무"

24, 제주도 국제 컨벤션 센터앞에 가로수로 심겨져 있는 "녹나무 줄기"

녹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녹나무 무엇인가? >

25,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느릅나무의 잎이다.

26, 느릅나무는 구황식품인 동시에 약용으로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다.

느릅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느릅나무 무엇인가? >

27, 붉게 익은 청미래덩굴 열매의 아름다운 모습

28, 산속에서 목이 말라 열매를 입에 넣으면 신맛으로 인해 침이 돌면서 갈증을 해소한다.

29, 청미래덩굴뿌리를 "토복령"이라고 한다.

해독하고 습을 제거하며 관즐을 이롭게 한다.

30, 옛날에는 기근때 뿌리를 구황식물로 귀중한 식량으로 쓰였다.

청미래덩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청미래덩굴 무엇인가? >

31, 식용 및 약용으로 용도가 다양하게 쓰이는 "대추"

32, 대추나무의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33, 산에서 자라는 단풍마의 잎과 꽃이다.

34, 단풍마는 만성기관지염 갑상선기능항진 천식에 효험이 있다.

35, 금방 캔 단풍마 뿌리의 생김새이다.

36, 단풍마 뿌리의 약리작용은 ① 심장 근육의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② 항산화, 혈압 강하와 동시에 콜레스테롤 강하 작용이 나타난다.

③ 동물 실험에서는 진해, 거담, 평천 작용이 나타난다.

④ 생쥐의 체액 면역과 세포면역을 억제시키고, 대식 세포의 탐식 능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이 있다.

단풍마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단풍마 무엇인가? >

37, 미나리과의 뱀침대인 "사상자"

38, 사상자는 콩팥을 덥혀 성기능을 회복시킨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사상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상자(蛇床子) //사속(蛇粟), 사미(蛇米), 훼상(虺床), 사익(思益), 승독(繩毒), 조극(棗棘)// [본초]

미나리과에 속하는 벌사상자(Cnidium monnieri {L.} Cuss.)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벌사상자는 각지으 산과 들, 길가의 습지에서 자란다. 늦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맵고 쓰고 달며 성질은 따뜻하다.

신경에 작용한다. 신(腎)을 보하고 풍한습(風寒濕)을 없애며 살충한다.

약리실험에서 트리코모나스를 죽이는 작용, 억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 남성 호르몬 비슷한 작용이 밝혀졌다. 트리코모나스성 질염, 음부 소양증, 음위증, 피부소양증, 대하 등에 쓴다. 하루 3~10g을 탕약으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는다.]

사상자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사상자 무엇인가? >

39, 자작나무에 생긴 "혹"

40, 자작나무의 껍질이다.

자작나무의 다른 이름은 화목피(樺木皮: 개보본초), 화피(樺皮: 영원방), 화수피(樺樹皮: 길림중초약),

화북백화(樺北白樺, 홍화:紅樺, 화피수:樺皮樹, 백화:白樺: 중약대사전), 자작나무, 봇나무 등으로 부른다.

자작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자작나무 무엇인가? >

41, 장미과 산과 들에 자생하는 "오이풀"의 잎과 뿌리의 모습

42, 오이풀 잎을 비벼서 코에 대보면 오이보다 더 진한 오이의 향기를 느길 수 있다.

오이풀뿌리는 탄닌, 사포닌 등이 함유되어 있어 설사, 각종 염증, 화상을 치료한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오이풀 무엇인가? >

43, 산비탈 등에 자생하는 줄기가 죽지 않는 "인진쑥"

44, 인진쑥은 이담작용, 이뇨작용, 해열작용, 황달, 급성 및 만성 간염, 위염, 배뇨장애를 치료한다.

인진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인진쑥 무엇인가? >

45, 꿀풀과에 한해살이풀인 "차조기"

차조기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차조기 무엇인가? >

46, 사철푸른 참가시나무의 잎이다.

47, 참가시나무는 몸안에 결석을 녹이는 작용이 강하다.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참가시나무 무엇인가? >

48, 측백나무과의 늘푸른 바늘잎나무인 "측백나무"

49, 측백나무의 잎(측백엽), 뿌리(백근백피), 가지(백지절), 씨앗(백자인), 수지(백지)도 약용한다.

50, 측백나무 열매의 종자를 백자인이라고 하는데, 심장을 보양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장을 윤활하게 하고 대소변을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경계, 불면증, 유정, 도한, 변비를 치료한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측백나무 무엇인가? > [2,690장]


≪ 약초관찰여행 제75부 기념사진 ≫


1, 2007년 6월 30일 동아대 대체의학 제 4기 경영자들과 부산근교 경남 어느산에서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

32명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 800미터 정상 부근에는 곰취가 자라고 있어 점심때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3, 산정상 바위 부근에 자생하고 있는 "구실사리"

4, 부처손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 구실사리는 생약명으로 "지백(地柏)"이라고 하며,

항암효과가 높아 민간에서 항암제로 사용하고 있다.

5, 바위에는 부러진 뼈를 이어준다는 "골쇄보"가 긴 뿌리로 바위를 감으면서 잎이 나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골쇄보 무엇인가? >

6, 고혈압 폐결핵 갑상선 및 편도선염 간염 관절염 근육통에 효험있는 "꿀풀"

여름에 시들고 죽는다고 하여 "하고초(夏枯草)"라고도 부른다.

하고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꿀풀 무엇인가? >

7, 산정상 부근에는 금은화 꽃이 한참 피면서 동시에 지고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인동덩굴 무엇인가? >

8, 가는곳마다 장미과의 "뱀무"가 꽃을 피우고 있늠 모습이 대단히 아름다웠다.

9, 산정상부위에 엄청나게 군락을 이루면서 노란꽃을 피우고 있는 "뱀무"

생약명으로 수양매(수양매)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복익, 익신, 활혈해독의 효능이 있어, 어지럽고 눈이 침침하고 무거우며 잠을 못 이루는 증상, 허햑해서 일어나는

사지무력증, 허약성 해수, 신장기능저하로 인한 발기부전, 허약성 정신불안, 여성의 생리불순 및 하복통에 효험이 있다.

10, 뱀무는 짚신나물과 비슷하지만 처음나는 잎은 둥근모습으로 더욱크고 꽃이 한 개씩 올라와 피는 것이 다르다.

11,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범꼬리"가 흰색꽃을 피우면서 멋을 내고 있다.

파리목의 '꽃등에'가 꿀을 빨아먹고 있다.

12, 범꼬리를 생약명으로 "권삼(拳蔘)"이라고 부른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해독, 진경, 이습소종의 효능이 있어, 각종 출혈에 지혈작용과 항균작용, 이뇨, 부종,

파상풍, 수족경련, 종기, 인후염, 구내염, 림프절결핵, 독사에 물린데, 이질, 장염, 폐결핵, 만성기관지염을 치료한다.

13, 범꼬리의 성분은 탄닌, 전분, 당류가 함유되어 있다.

14, 높은산에는 비비추가 꽃망울을 터뜨리려고 하고 있다. 봄철 연한 잎을 나물로 먹는데 달고 맛이 좋다.

15, 범의귀과의 노루오줌이 꽃을 피우고 있다.

생약명으로 "낙신부(落新婦)"라고 한다. 뿌리 및 전초의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거풍, 청열, 지해의 효능이 있어, 감기로 인한 발열, 두통, 전신통, 해수, 진해,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및 식은땀을 치료한다.

16, 잘 눈여겨 보지 않으면 찾기 힘든 불면증 및 신경쇠약의 명약 "산해박"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산해박 무엇인가? >

서장경이라고도 부르는 산해박이 800미터 높이에 자생하고 있다. 그옆에 심장병의 묘약인 은방울꽃이 함께 자라고 있다.

은방울꽃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은방울꽃 무엇인가? >

17, 국화과의 산이나 들에 나는 여러해살이풀 "조밥나물"

18, 조밥나물을 생약명으로 "산류국(山柳菊)"이라고 한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해독, 이습소적의 효능이 있어, 종기와 창진을 치료하고, 요로감염증, 이질, 복통을 치료한다.

입에 넣어보면 부드럽게 씹히면서 맛이 순하다. 봄철 연한 잎을 나물로 먹는다.

19, 백합과 산지의 숲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뻐꾹나리"

20, 뻐꾹나리의 꽃은 줄기나 잎겨드랑이에서 흰색의 자주색 반점이 생긴 뻐꾸기 가슴을 닮은 꽃이 뒤로 말리면서 핀다.

개화기는 7~8월로서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개화하기 때문에 보기가 쉽지가 않다.

봄철 어린순을 나물로 식용하며 꽃은 관상용으로 가꿀 수 있다.

21,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활량나물"

생약명으로 "대산여두(大山黧豆)"라고 하며, 진통의 효능이 있어,

부인의 생리통을 제거하고, 자궁내막염에 물을 넣고 달여 먹는다.

22, 콩과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갈잎떨기나무 "참싸리나무"

높이 2~3미터까지 자라며 7~8월에 꽃이 피고 10월에 열매를 맺는다. 나비 모양의 붉은색꽃이 촘촘히 모여 핀다.

줄기를 이용해 빗자루나 소쿠리 등을 만들어 쓴다.

싸리나무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싸리나무 무엇인가? >

23, 학이 물어다 준 지혈약 "선학초(仙鶴草)"

각종 출혈, 설사, 이질, 부스럼, 위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자궁암, 방광암에 효험이 있다.

항암작용이 탁월하여 많이 애용하는데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짚신나물 무엇인가? >

24, 꿩의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꿩의 비름"

맛은 쓰고 시며 성질은 차다. 청열해독, 지혈의 작용이 있다.

각혈, 토혈, 외상출혈, 소아 단독,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많이 나는 증상과 광증을 일으키는 증상을 치료한다.

임상보고에서 폐렴에 생즙을 내서 복용하자 효과가 있었다.

25,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잔대"

맛은 달고 약간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양음, 청폐거담, 익위생진의 효능이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잔대 무엇인가? >

26,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꿩의다리"

맛은 쓸고 성질은 차다. 청열조습, 사화해독작용이 있어, 장염, 이질, 황달, 급성바이러스성 간염, 습진, 삼출성피부염,

폐열로 인한 해수, 결막염으로 눈이 충혈되어 아픈데, 종기, 편도선염, 고혈압, 진통, 소염, 체온강하작용이 있다.

폐암에도 유효하다. 민간에서 삼지구엽초 대용으로도 사용된다.

27, 쥐손이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둥근이질풀"

노관초라고 하여 이질과 만성설사복통 및 장염에 효험이 있다.

28,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까치수영"

맛은 시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조경, 산어, 청열소종의 효능이 있어, 생리불순, 생리통, 기능성 자궁출혈, 감기로 인한 발열,

두통, 인후염, 요통, 관절염, 타박상, 골절상을 치료한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까치수염 무엇인가? >

29, 꿩의 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기린초"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다. 활혈지혈, 영신이습, 소종해독의 효능이 있어, 타박상,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대장출혈, 외상출혈,

심계항진, 가슴이 답답한 증상, 얼굴이 붉어지고 혈압이 상승하는 것을 치료한다.

30, 줄기가 굵은 것으로 보아 제법 오래묵은 "백하수오"

아마도 70~1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된다.

31, 백하수오의 꽃봉오리가 피기 직전에 있다.

32, 백하수오의 잎은 마주나며 깊은 하트 모양에 줄기나 잎을 꺽으면 유즙이 흐른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백하수오 무엇인가? >

33, 산정상 뱀무의 꽃밭속에서 기념촬영

34, 백합과의 "파"

35, 파는 감기, 기침, 해열, 진해, 불면증 등 용도가 다양한 식용 및 약용 채소이다.

파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파 무엇인가? >

36, 고혈압, 폐결핵, 만성기관지염에 좋은 환삼덩굴

37, 환삼덩굴은 시골에서 제일 귀찮게 생각하는 잡초중의 하나로 취급을 받는다.

38, 화살나무의 날개의 모습이다.

39, 화살나무의 잎과 꽃이다.

40, 화살나무는 혈당강하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41, 헛개나무의 "목심"

42, 헛개나무의 열매인 "지구자"

43, 헛개나무의 열매는 10~11월에 멸매가 성숙되었을 때 열매 꼭지와 열매를 함께 따서 햇볕에 말리거나 열매 껍질을 벗기고

씨앗을 털어 내어 햇볕에 말린다.

44, 약리작용에서 열매는 토끼에 대하여 현저한 이뇨작용이 있었으며 부작용은 전혀 없었다.

45, 헛개나무의 열매인 지구자의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심, 비경에 작용한다. 알코올 중독, 번열, 구갈,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을 치료한다.

46, 하루 11~19g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그거나 환을 지어 먹는다.

주의사항으로 <득배본초>에서는 "비위(脾胃)가 허한(虛寒)사람은 복용을 금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헛개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헛개나무 무엇인가? >

47, 가시의 생김새가 호랑이 처럼 부섭게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호랑가시나무"

48, 호랑가시나무잎의 뒷모습이다.

전북 변산 지방에서는 '호랑등긁기나무'라고 부르며, 전남 완도 지방에서는 '호랑이발톱나무'라고 하며,

제주도 지방에서는 '더러가시낭'이라고 부르는데 모두가 가시의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붙여진 이름들이다.

49, 가시의 생김새가 독특하다.

호랑가시나무의 잎을 구골엽(枸骨葉), 뿌리를 구골근(枸骨根), 나무 껍질을 구골수피(枸骨樹皮),

열매를 구골자(枸骨子)라고 하며 모두 약용한다.

50,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는 호랑가시나무가 귀하게 대접받는 나무이며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외에

축복을 받는 나무 또는 축복을 주는 나무로 신성시하게 여기는 나무이다.

호랑가시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호랑가시나무 무엇인가? > [2,740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76부)  ≫

1
대극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오구나무"

2
부산 시내에 60년 이상된 오구나무의 거목이 자라고 있다.
높이는 약 15미터까지 자란다.  연노란색꽃의 꽃대가 하늘을 행해 길 게 올라간 모습이 이색적이며 아름답다. 

 
3
오구나무꽃의 근접촬영된 모습이다.
암수 한그루로서 윗부분에 10~15개정도 수꽃이고 아래쪽이 대여섯 개 정도가 갈고리 모양을 한 것이 암꽃이다.

4
개화기는 6~7월이고 결실기는 9~10월이다.

5
원산지는 중국이며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관상수로 심는다.
열매가 껍질과 함께 꽃이 피는 철에도 붙어 있다.

6
오구나무의 종자를 오구자(烏桕子: 본초습유)라고 부른다.
맛은 달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있다.  기생충을 구제하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며 변을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개선, 습진, 피부군열(皮膚
皸裂), 수종, 변비를 치료한다.

7
오구나무의 잎 뒷면의 모습이다.

8
오구나무에 새순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

9
약 60된 오구나무 고목의 줄기 표면 모습이다.

오구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오구나무 무엇인가? >

10,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서 마늘밭에 비닐을 씌워서 재배하고 있다.

11
마늘 껍질을 까놓은 마늘의 모습이다.

12
마늘은 거의 만병통치약에 가까울 정도로 식용 및 약용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늘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이곳을 클릭: <
마늘 무엇인가? >

13
포도과의 "거지덩굴"

14,
주로 남부지방의 풀밭이나 빈터에서 무리지어 자라는 덩굴지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산삼이나 오가피처럼 잎이 5개인데, 새로 나온잎이 약간 붉은빛을 띠고 있다.

15
6~8월에 잎과 마주보고 달리는 꽃대에 연녹색 꽃이 모여핀다.

16
거지덩굴을 풀머루덩굴, 오엽등, 오렴매 등으로 부른다.
민간에서 뿌리를 이뇨, 진통약으로 사용한다.

자세한 것은 이곳을 클릭: <
거지덩굴 무엇인가? >

17
낙우송과의 갈잎바늘잎나무인 "메타세쿼이아"

동그란 푸른색의 열매인 솔방울이 아름답게 매달려 있다.

18
나무의 수형이 원뿔 모양으로 대단히 아름답게 자라는 나무의 모습이다.

메타세쿼이아는 1945년 중국 양자강(
) 상류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 그 전에는 신생대에 북반구에 널리 분포
했다는 것이 화석으로만 알려져 오다 중국 중경의 임업공무원인 왕전(왕전)이 사천성의 마도계(磨刀溪)의 사당 부근에
서 있는 신목(神木)에 대하여 남경대학에 표본을 보냈는데, 다시 북경에 생물연구소 호박사에 의해 조사되어
1946년 중국지질학회잡지 제 26권 105-107면에 "살아있는 메타세쿼이아"로 보고되어
생물학계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사라진 종의 나무가 살아있는 원생종의 나무로 알려져 전세계를 깜짝놀라게 한 나무이기도 하다.

19
메타세쿼이아 나무의 줄기 모습이다.

20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중국 마도계 처음 발견될 당시 직경이 2.3미터에 높이가 35미터였다고 한다.

21
제법 키가 큰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건물옆에서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22
죽었다가 다시 부활한 살아있는 화석인 "메타세쿼이아" 나무는
그 수형이 아름다워 우리나라에서 가로수, 공원수, 정원수로 많이 심고 있어 멸종에서 이미 벗어나 있다.
봄에 꺾꽂이로도 잘 번식한다.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습기가 있는 곳에 잘 자란다고 하여 수삼(水杉)이라고 부른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메타세쿼이어 무엇인가? >

23
2007년 8월 10일 삼성SDI 약초강의 사내 복지 회관 대강당
 
24
노트북을 연결하여 대형 프로 젝트로 약초강의

25
강의를 시작하기 전의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
"한국 자연의 이해" 라는 주제로 강의, 약 100여명 참석

26
현삼과의 "알며느리밥풀"
꽃이 만개하고 있다.

27
한해살이풀로서 다른 식물의 뿌링;ㅔ 자신의 뿌리를 박고 물과 양분을 빼앗는 반기생식물이다.

28
잎 가장자리가 긴 가시털같은 톱니가 있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알며느리밥풀'이라고 부른다.

29
머리에 계급장이 두 개나 달린 나방종류의 유충의 모습이다.

30
약 850미터 높이의 산중에 줄딸기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후에 나방도감을 구입하여 이름을 알면 정확히 무슨나방인지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31
석죽과의 '술패랭이꽃'이 벌써 만개하고 있다.
꽃잎 가장자리가 술처럼 잘 게 갈라진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32
마전과의 갈잎떨기나무인 "부들레야"
꽃송이가 크고 대단히 아름답다.

33
부들레야는 개화기는 7~9월이고 결실기는 가을이다.

34
부들레야 잎의 뒷모습이다.

35
부들레야는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로 심는다.  어린 가지에 별 모양의 흰색 솜털이 촘촘히 나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고 잎 뒷면은 흰빛을 띤다.  

36
가지끝의 원추꽃차례는 길이 10~20cm이다.

37
부들레야는 품종에 따라 연한 자주색, 자주색, 홍색, 노란색, 흰색등의 꽃이 핀다.

꽃부리는 통 모양이고 끝이 얕게 4개로 갈라지며 꽃부리와 꽃받침에 별 모양의 털이 촘촘히 난다.

부들레야를 생약명으로 주약화(酒藥花)라고 부른다.

가지와 잎은 여름과 가을에 채취하고 뿌리껍질은 봄과 가을에 채취한다.

맛은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있다.  해독하고 기생충을 구제하며 가려움을 멎게하는 효능이 있다.
타박상, 부인음문소양증, 기침, 풍습통, 마풍, 감적, 절상을 치료한다.
하루 11~19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며 외용약으로 쓸 때는 짓찧어 바른다.

38
아름다운 시계꽃이다.

시계꽃은 북미남동부와 브라질 원산인 상록 다년생 덩굴 초본 식물이다.  
줄기가 가늘고 길 게 생장하며 길이는 4미터까지 자라며 가는 털이 있으며 가지가 없고
한 개의 덩굴손이 잎겨드랑이에 착생한다.  

39
시계를 닮아서 시계꽃이라고 부르는데, 시계보다 이꽃이 먼저 있었으므로 아마도 시계를 만들 때 이꽃을 본받아서
만들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40
시계꽃 꽃봉오리가 맺혀있는 모습이다.

41
약 30년 묵은 시계꽃덩굴줄기의 모습이다.

42
부산의 어느 한 가정집에 약 30년 넘은 시계꽃이 약 5미터 높이로 자라고 있었다.
집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었다.

시계꽃을 집주인이 심은지가 30년이 넘었다고 이야기 하였다.
1년에 시계꽃 한그루에서 수백개의 꽃이 피고 진다고 필자한테 설명하는 것이었다.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43
시계꽃의 잎의 모습이다.
시계꽃의 효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시계꽃 무엇인가? >

44
삼성 SDI 디지털 아카데미 현관 모습 

45
두 번째 삼성 SDI 약초 교육 강의
첫 번째 강의장소는 '사내 복지회관'이었고, 두 번째는 '디지털 아카데미 기술관'으로 장소를 옮겨 강의를 하였다.

46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연결하면 대형 프로젝트로 화면이 출력된다.
필자가 교육장에 설치된 삼성 노트북으로 약초를 강의하고 있는 모습

47
대형 프로젝트로 필자의 홈이 열려 있는 모습이다.
사진은 적하수오의 꽃 사진을 열어놓은 장면이다.

48
2007년 9월 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약초 강의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삼성 SDI 관계자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기타 상세한 자료는 아래의 <삼성 SDI 약초강의(암호문서)>를 클릭하여 알려드린 암호를 넣으시면
방대한 내용을 아래한글 2002~2007 버전으로 문서를 열 수 있으며 각자가 개인적으로 프린트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을 클릭:
< 삼성 SDI 약초강의(암호문서) >

49
삼성 SDI 디지털 아카데미 정원에서 자라고 있는 대형 "큰갓버섯"
맛이 좋으며 씹는맛이 쫄깃하고 뜨거운 물에 데쳐 찢으면 세로로 잘 찢어지며 쇠고기나 돼지고기와 함께
볶아서 먹으면 더욱 맛이 좋다.
 
50
큰 갓버섯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산림, 대나무 숲, 풀밭, 목장 등에 홀로 나오거나
무리지어 자라는데 생식을 하면 위장 장애를 일으키므로 반드시 끓여먹거나 호박잎에 싸서 구워 먹어야 된다.

쇠똥이나 말똥이 있는 곳에서도 잘 올라와 지방에 따라서는 "쇠똥버섯" 또는 "말똥버섯"이라고도 부른다.
약리작용에서 항종양 마우스 억제율이 64%이며, 소화를 돕고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이날 강의를 마치고 정원에서 큰갓버섯을 채취 집에 와서 고기와 함께 볶아서 먹고 된장국에 넣어 먹었는데
버섯향도 좋고  입안에서 씹히는 맛이 일품이었다.
[2,790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77부)  ≫

1
층층나무에 검게 익은 열매가 열려 있다.

2
층층나무에 가지가 층층이 돌려나면서 흰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3
층층나무 꽃의 근접 촬영의 모습이다.

4
층층나무는 5월에 자잘한 흰색꽃이 모여 달리는데, 꽃받침은 4개로 갈라지고 꽃잎과 수술은 각각 4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층층나무의 효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층층나무 무엇인가? >

5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부처손

6
부처손의 다른 이름은 바위손, 권백, 견수환양초, 교시, 구고, 구사환혼초, 노호조, 만년송, 만년청, 불사초, 불수초,
산권백, 석련화, 석화, 신투시, 암송, 장생불사초, 장생초, 주먹풀, 철권두, 타불사, 표족, 환혼초,
회양초 등으로 부른다. 

7
날씨가 건조해지면 부처손은 주먹처럼 오므라든다고 하여 "산권백(山拳柏)"이라고도 부른다.

8
주위가 푸른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밀양댐 전경

9
2007년 10월 20일 울산 현대자동차 내 약사모 회원들과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
참여하신 15명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10
독성이 있는 천남성의 열매가 마치 꽃과 같이 붉게 익어 있는 모습
천남성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천남성 무엇인가? >

11
밀양댐 주변의 산들의 나무잎도 점차 붉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
 
12
붉게 물들어 있는 붉나무 아래서 기념촬영
붉나무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붉나무 무엇인가? >

13
아름답게 물든 붉나무 아래서 박종수 약사모 회원 기념촬영

14
가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배풍등"의 익은 열매이다.
생약명으로 백모등(白毛藤)이라고 하며,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차다.  
청열이습, 거풍해독의 효능이 있어서, 습열로 인한 황달, 몸이 부었을 때, 간경화 초기, 풍습성관절염에는
화살나무 날개와 같이 복용하고, 옴, 버짐, 악창, 옻나무 독을 다스린다.  
약리작용에서 항종양 작용이 있어서, 복수암, 자궁경부암에 억제 작용이 높고, 신체의 항체 형성 촉진으로 비특이성
면역 반응이 증강된다.  항진균 작용이 나타난다.  임상보고에서 급성황달형간염에 약침 제제로 호전 반응을 나타냈다.
전초에 솔라닌과 배당체인 둘카마린이 들어 있다.  민간에서 전초를 신경통, 여러 가지 상처와 염증에 열내림약, 독풀이약
아픔멎이약으로 쓰며, 뿌리는 열내림약으로 콜레라, 학질에 쓴다.

15
밀양댐 입구에서 기념촬영

16
덩굴이 감기면서 다른 식물에 기생하여 자라는 "새삼씨"
새삼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새삼(토사자) 무엇인가? >

17
밀양댐을 뒤로 한채 기념촬영

18
밀양댐 상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19
밀양댐 상류 망향비 앞에서 기념촬영

20
초피나무 열매가 익어서 속씨가 드러나 있는 모습이다.
초피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초피나무 무엇인가? >

21
밀양댐 상류 바위 위에 세워진 정자 "용암정"

22
노랗게 익은 아름다운 시계꽃 열매

23
시계꽃이 남부지방에서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겨울에도 죽지 않고 자라고 있다.

24
시계꽃은 신
경통, 불면증, 고혈압, 월경통, 설사, 해열, 해수, 현기증, 비색증, 콧물, 불안, 긴장완화에 효험이 있다.
시계꽃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시계꽃 무엇인가? >

25
2007년 민중의술 2주년 기념식 및 축하 한마당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26
부산 광안리 해변가에서 펼쳐진 민중의술 행사장 야외무대

27
민중의술 기념사진 2번째

28
민중의술 기념사진 3번째

29
민중의술 기념사진 4번째

30
민중의술 기념사진 5번째

31
민중의술 기념사진 6번째

32
민중의술 기념사진 7번째

33
민중의술 기념사진 8번째

34
민중의술 기념사진 9번째

35
민중의술 기념사진 10번째

36
바닷가에 무리지어 자라는 "해홍나물"
짠맛이 나면서 봄철 연할 때 나물로 먹으며 칠면초는 잎이 통통하고 곤봉모양이지만, 해홍나물은 한쪽은 납작하고
윷가락처럼 반원형인 점이 다르다.

37
남미 안데스지방이 원산지인 "야콘"
최근에 우리나라도 농촌에서 재배를 하여 수출하기도 하는데, 마치 고구마처럼 달린 뿌리의 모습이다.

38
키가 2미터정도 까지 자라는 "야콘"의 독특하게 생긴 잎의 모습이다.

39
국화과의 다년초이며 노란꽃이 피고 한줄기에 뿌리가 200그램 정도의 고구마처럼 생긴 괴근이 달린다.

40
껍질을 벗기고 날 것을 그대로 먹으면 배를 씹는 것처럼 느껴지며 볶건 삶아서 먹기도 한다.
돼지감자와 맛이 비슷하고 프락토, 올리고당의 함유량이 많이 들어 있다.  전분이 없어 "저칼로리식품"이며,
대장내 비피더스균 증식 촉진, 변비, 고지혈증 개선, 혈당치 억제, 노화방지, 미네랄흡수촉진, 비만, 동맥경화 예방등에
효험이 있다.  돼지감자처럼 난소화성 다당체인 '이눌린'이 함유되어 있어
1987년∼1988년에 당뇨병으로 통원치료 하고있는 3명에 대해서
임상실험을 실시한 결과에 대해서 3명 모두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한다.
약용으로서의 사용방법은 구근부라면 수확 후 1개월을 경과한 것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3∼4조각을 생으로 먹을 수 있으며,
또 경엽부라면 자연 건조시킨 것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물대신 매일 2잔정도 마실 수 있다.
혈당치에 영향을 주어 저하시키기까지는 구근부라면 7∼10일 정도, 경엽부라면 4∼6일 정도 걸렸다고한다..


41
야콘은 페루의 안데스산맥에서 자라는 식물로 소화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과 칼슘의 섭취를 도와주며 암을 예방해주고,
단맛이 나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감소시켜 당뇨병환자에 도움이 된다.
야콘의 껍질은 짙은 갈색이고 모양은 길쭉한 감자와 유사하지만 달고 맛이 있는데,
야콘의 맛이 단 이유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체내로 흡수가 되지 않는 올리고과당을 함유하고 있어,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당뇨병환자에게 대단히 좋은 식품이다.  
또한 올리고과당은 (마치 요구르트와 같이) 결장 내의 유익한 바이러스의 증식을 촉진해서 소화기관에도 좋은 식품이 되며,
또 항산제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따라서 결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42
늘푸른잎을 가지고 있으면서 도토리가 열리는 "가시나무"이다.

43
우리나라 남부지방 및 제주도에서 자라며 몸안의 결석을 녹이는데 신효한 효험이 있다.
가시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참가시나무 무엇인가? >

44
박과에 속하는 한두해살이덩굴식물인 "가시박"의 군락지이다.

45
마치 호박덩굴처럼 생긴 잎이 산비탈을 모두 점령하고 있었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귀화식물이다.

46
가시박에 꽃이 핀 모습이 대단히 정교하고 아름답다.

47
꽃은 연녹색으로 피며 암수한그루로 암꽃은 동그란 두상꽃차례에 모여피고, 수꽃은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48
가시박의 개화하기 전의 꽃봉오리이다.

49
가느다란 가시가 촘촘히 박혀있는 가시박의 열매의 생김새이다.

50
박과의 가시박은 3~10개가 둥글 게 뭉쳐서 열매가 달리는데 열매에 가시가 덮여 있어 "가시박"이라고 부른다.

생약명으로 소편과(小扁瓜)라고 부르며,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소편과(小扁瓜)
기원: 박과(Cucurbitaceae)식물인 소편과(小扁瓜: Sicyos angulatus L.)의 종자이다.

형태: 덩굴성의 일년생 초본으로 길이가 3∼10m이고 긴 유모(柔毛) 및 짧은 유오(柔毛)로 덮여있다.
덩굴손은 3(∼4)회
분차(分叉)한다. 잎은 장상(掌狀)으로 3∼7개가 얕게 갈라지며 길이는 5∼16cm이고 잎의 양면에는 짧은 유모(柔毛) 및 긴 유모(柔毛)가 나 있다.

꽃은 자웅동주이며, 수꽃은 3∼12송이가 총상화서(總狀花序)를 이루고, 꽃받침잎은 피침형(披針形)이며, 화관(花冠)은 바큇살모양이고 옅은 황색(黃色)
혹은 옅은 백색(白色)이며 직경은 8∼10mm이고, 열편(裂片)은 삼각상(三角狀) 피침형(披針形)이며, 수술은 3∼5개가 연하여 합생(合生)하고,
암꽃은 5∼13송이가 두상화서(頭狀花序)를 이루며 꽃받침, 화관(花冠)은 수꽃과 같고, 자방은 방추형(紡錘形)이고 긴 유모(柔毛)로 덮여있으며
암술머리는 2∼3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난상(卵狀) 장원형(長圓形)이며 양옆이 납작하고 길이는 8∼15mm이며 조그만 돌기가 있고 긴 유모(柔毛)
혹은 긴 경모(硬毛)로 덮여있으며, 종자는 1개이고 납작한 난형(卵形)이며 흑갈색(黑褐色)이다.

분포: 산지의 숲속에 볕이 드는 곳에서 자란다. 중국의 사천(四川) 아미산(峨嵋山)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기미: 맛은 약간 쓰고 성질은 평하다.
효능: 청열(淸熱), 살충(殺蟲)한다.
주치: 청위열(淸胃熱), 구고(口苦), 이기다식(易饑多食), 심번희구(心煩喜嘔), 회충병(蛔蟲病), 조충병(釣蟲病)]
[2,840장]

민중의술 의료자유쟁취 1-50장 (제78부)  ≫

1
2007년 11월 3일 토요일 부산 광안리 바닷가 해변에서 <의료자유쟁취 비상국민총회> 개최
참석하신 고문들을 호명하는 황종국 변호사

2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신 민중의술 고문 및 회원

3
화창한 광안리 해변의 날씨마저 모임의 축복을 더해주었다.

4
황종국 변호사 및 민중의술 고문 기념 촬영

5
모래사장에 앉아서 연설을 듣고 있는 민중의술 회원 여러분

6
필자 옆에 계신 수염달린 할아버지가 동의보감을 저술한 허준의 직계 후손되시는 "허준" 선생님

7
의료자유쟁취 비상국민총회 모임의 성공을 위하여 일일이 확인

8
민중의술이 국가 차원에서 권리와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날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플랭카드

9
하은 피부 한방식물 법제 연구소를 경영하고 있는 신근배 회원님과 기념촬영

10
농악대가 더욱더 흥을 돋구고 신명나게 북과 꽹과리를 치고 있는 모습

11
행사에 더욱 흥을 돋구어 주는 아름다운 부채춤의 한 장면
한복과 부채가 한폭의 그림처럼 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12
현 뜸사랑 대표이신 94세의 구당 "김남수" 옹

13
광안리 백사장에서 화창한 가을 날씨에 펼쳐진 야외 무대

14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회장이신 "장두석" 옹

15
전 내무부장관을 지냈으며 ‘빛나는 대한민국연대’ "강운태" 대표

16
천의선도 대체의학원 원장이신 "김영생" 옹

17
멀리 목포에서 참여하신 "한산대사"

18
결의문을 낭독하는 선서식

19
만세 3창 축포를 쏘고 있는 모습

20
모두가 일어서서 열정적으로 만세 !!!

21
무용가 이귀선의 율려춤 첫 번째 장면
 
22
율려춤을 추고 있는 무용가 "이귀선"

23
율려춤의 다른 모습

24
율려춤의 흥취는 더해 가고

25
종이에 불을 살라 하늘에 날리고 있는 율려춤의 마지막 모습

26
국악공연 부채춤과 치마폭이 조화롭게 원형을 이루고 있는 모습

27
꽃그림 부채를 들고 꽃무늬의 원형을 그리며 컬러색 한복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있다.

28
아름다운 부채춤

29
흥겨운 부채춤은 계속이어지고 흥취를 더해가고 있다.

30
국악인 "백지원" 원장의 국악 열창
 
31
국악 열창은 계속되고

32
또 다른 고전춤

33
고전춤을 추고 있는 모습

34
전통 무예 택견 시범

35
국악 한마당 장고춤

36
신이나게 흥을 돋구어 가는 국악인 "신이나"

37
북과 장고 및 꽹과리를 들고 기념촬영

38
대회를 모두 마치고 기념촬영

39
날이 어둡도록 무대위에서 흥에 겨워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멀리 광안대교에도 오색 찬란한 불빛이 들어와 있다.

40
어두운 밤중에 모두가 손에 손잡고 얼씨구나 좋다 !!!

41
아리랑을 부르며 밤늦게 까지 손에 손을 잡고 청중석을 한 바퀴돌고 있다.

42
주 행사를 마치고 돼지머리 눌린 것과 막걸리를 마시며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

43
막걸리를 마시며, 한쪽에선 북과 꽹과리를 치면서 흥을 돋구고 있다.

44
광안리 해변가 복도에서 해변을 거닐던 부산 시민들도 멀찍이서 함께 구경을 하고 있는 모습

45
행사장 무대 뒤에서 광각 렌즈로 잡은 전체 모습

46
행사장에서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자원봉사자 회원들

47
해변가 네곳에 설치된 부스

48
부스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원로 고문들

49
전통민중의술이 국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대하면서......

50
민중의술살리기 <의료자유쟁취 비상국민총회> 생명한마당 가을축제는 광안리 해변공원
야외상설무대에서 조용히 막을 내렸다.

카페검색: 다음, 네이버-의료자유쟁취 비상국민회의

카페주소:
http://cafe.daum.net/gohanmedi

민중의술 홈:
http://minmedi.com/ [2,890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79부)

1
오미자나무과의 "남오미자"의 붉게 익은 열매이다.
우리나라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고 있다.  개화기는 7~9월이고, 결실기는 10~11월이다.
오미자와 함께 식용 및 약용한다.

2
일반적으로 오미자는 길이가 8미터 정도 이지만 남오미자는 길이가 3미터 정도까지 자라며 잎이 늘푸른 상록성이다.
여러 개의 작은 열매가 둥글게 모인 열매송이로 열리는 것이 오미자의 아래로 늘어진 포도송이 모양의 열매와 구별된다.

위 2장의 사진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정원선 약사모 회원이 이메일로 보내온 사진이다.

오미자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오미자 무엇인가? >

3
동해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갈매기떼

4
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며 크기는 41cm 정도이고, 고양이와 같은 울음소리를 내면서 슬픈 소리로 운다.
흔한 겨울새이며, 해안 구릉지, 바닷가, 초지, 작은 섬에서 작은 집단을 이루도 둥지를 틀면서 생활한다.
갈매기를 "해구" 또는 "구(鷗: 갈매기구)"라고도 부른다.
갈매기는 맛은 달고 독이 없다.  가슴이 답답하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 증상에 사용한다.

갈매기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홍취구(紅嘴鷗)

기원: 구과(鷗科) 즉 갈매기과(Laridae)동물인 홍취구(紅嘴鷗: 붉은부리갈매기: Larus ridibundus (L.))의 고기이다. 리와 목이 전부는 초콜렛 갈색이고 후부는 흑갈색이다. 눈 주위에는 백색 우권(羽圈)이 있다. 하배(下背), 어깨, 허리 , 양날개의 내측 복우(覆羽)와 차급비우(次級飛羽)는 주회색(珠灰色)이고 비우(飛羽)의 선단(先端)은 백색에 가깝다. 상배(上背) 외측의 대복우(大覆羽)와 초급복우(初級覆羽)는 백색이다. 꼬리위의 복우(覆羽)와 미우(尾羽)는 백색이며 하체 전부는 백색이 된다. 겨울에 두부(頭部)의 깃색깔이 변하여 두정(頭頂)과 후두(後頭)는 담회색(淡灰色)이다. 전액(前額), 눈, 이우(耳羽)는 회갈색의 조반(粗斑)이 있다. 부리는 적홍색(赤紅色)이고 선단(先端)은 흑색(黑色)이다. 다리와 발가락은 적홍색(赤紅色)이다. 발톱은 흑색(黑色)이다.

분포: 연해, 호수, 하류, 논에 서식한다. 물고기, 새우, 연체동물을 먹는다. 중국의 각지에 분포.

채취 및 제법: 잡아서 털을 제거하고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고기를 취하여 생용(生用)하거나 불에 쬐어 말린다.

성분: 고기: 단백질, peptide류, amino acid, 지방, 당류(糖類), 선감삼인산(腺苷三磷酸), 2, 3 십이인산감유지(一二磷酸甘油酯), inositol polyhosphate.

기미: 맛은 달다.효능: 자음윤조(滋陰潤燥)주치: 광조번갈(狂燥煩渴)용량: 하루 50~100그램을 사용한다. 문헌: <중국약용동물지> 2권, 38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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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자로 불리는 "실새삼"이다.

6
동해안 바닷가에서 오징어를 말리는 모습이다.

7
오징어는 두족강 십완목 오징어과에 속한다.
오징어의 한자의 뜻은 '오적어(오적어)'라고 부르는데, 그뜻은 '까마귀 잡아먹는 도적'이란 의미로서,
오징어가 바다 위에 먹물을 뿜어 대며 떠 있는데 까마귀가 물위에 쉬러 왔다가 쪼아대자 재빠르게 긴 두발로 까마귀를 안고
물속으로 들어가 버렸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8
오징어는 맛이 시고 성질은 평하다.  

특유의 맛은 타우린, 펜탄 때문이며, 타우린은 지질 및 콜레스테롤의 체내대사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 스태미너 증강, 간기능 개선 효과, 해독 기능, 뇌신경 및 시신경 영양기능, 피를 맑게하고
생성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악성 콜레스테롤양의 성장을 막아주며, 콜레스테롤계의 담석을 용해하는 작용으로 담석증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할 때 타우린을 사용하고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칼슘은 쇠고기의 여덟배이고 구리도 많이 들어 있다.
오징어의 표면에 하얀 분말은 주로 타우린 성분이다.  말린 오징어는 단백질이 쇠고기보다 3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오징어를 먹으면 기운이 나고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며 정력이 보충된다.  또한 여성의 생리기능을 강화시켜서 생리불순과 폐경을 치료한다.

홍역에 걸려 발진이 날 때 오징어 염분을 먹으면 얼굴에 흉터가 남지 않는다.  

주의사항으로 산성 식품으로서 알칼리성 식품과 배합해서 먹는 것이 좋으며 위궤양 및 위산과다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9
우리 몸에 좋은 야생초 이야기

뉴시스|기사입력 2007-11-21 19:54

【서울=뉴시스】

약초연구가 전동명씨가 2002년 개설한 ‘약초를 사랑하는 모임(약사모)’에 올린 자료를 책으로 엮었다.

‘우리 몸에 좋은 야생초 이야기’는 몸에 좋은 야생초 200여 가지의 효능과 용법을 사진을 곁들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직접 산에서 야생초를 캐고 손질해 보관하고 활용하는 방법도 넣었다.

생리통과 산후조리, 피임, 자궁병 등 여성의 건강에 좋은 약초를 비롯해 고혈압, 당뇨병, 감기, 천식, 암 등에 효능이 있는 각종 약초를 소개하고 있다. 약이 되는 동물성·광물성 약재료도 수록했다.

책에 따르면, 기관지염이나 천식에는 곰보배추(설견초), 여드름을 없애는 데는 복숭아 나뭇잎이 좋다. 통풍은 개다래열매, 유방암은 줄풀로 다스린다. 또 생리통에는 노박덩쿨열매와 아카시아나무, 골다공증에는 접골목, 허리통증에는 가래나무 열매가 효과적이다.

저자는 “야생초는 혼탁해진 우리 몸을 깨끗하게 하고 피를 맑게 해줌으로써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귀중한 식물”이라며 “발에 밟히는 흔한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가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약사모’의 회원은 2000여명이다. 이들은 민간요법 정보와 체험담 등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336쪽, 1만3000원, 화남

<관련사진 있음>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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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시인음식점>에서 출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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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좋은 야생초 이야기> 표지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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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좋은 야생초 이야기> 표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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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서 바라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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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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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X682 크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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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X1213 크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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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간담회 안내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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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 기자 간담회 안내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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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음식점 입구의 모습

20
서울 종로구 인사동 시인음식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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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분들과 문답식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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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에 앉아계신 <오마이뉴스> 정용국 기자, 중간에 화남출판사 방남수 대표

23
토론은 계속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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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음식점에서 차를 들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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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 전반에 대해서 대화는 계속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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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확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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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생명사랑회, 민중인술로생명살리기세계운동본부  "정우일" 이사 

28-1, 28-2
<우리 몸에 좋은 야생초 이야기 책>을 들고 기념촬영

29
책의 내용을 일일이 체크하면서......

★ 약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약사모> 발전을 위해서 홈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전국 서점을 직접 방문하셔서
이 한권의 책을 구입해 보신다면 본인 및 가족건강에 큰 유익과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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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北 長水郡 磻岩面 柳亭里 운봉마을 구선동 골짜기의 억새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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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기 약사모 회원이 직접 만든 "몽고 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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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겔 안의 내부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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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겔 내부 천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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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겔 내부안의 참나무 장작을 땔 수 있는 화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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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잎이 다 떨어지고 붉은 열매만 열려있는 "가막살나무"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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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막살나무의 열매는 맛이 시큼하고 약간 단맛이 있어 먹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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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인동덩굴에 검게 열매가 익어있는 모습의
금은화자(金銀花子) 또는 은화자(銀花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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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동 산정상 부분에서 자생하는 정금나무의 검은열매의 모습

39
진달래과의 정금나무는 검은색으로 익는 둥근 장과의 열매인데 겉면은 광택이나며
열매를 먹을 수 있는데 맛이 새콤달콤하면서 오미자 맛과 흡사한 맛이 난다.

40
청정지역의 골짜기라서 청미래덩굴의 붉은 열매가 유난히 깨끗하고 진한 붉은색을 자랑하고 있다.

41
산행을 하다 붉게 익은 열매를 입안에 넣으면 신맛으로 인해 군침이 도는데
열매의 신맛을 빨아먹으면서 산행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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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무환자나무의 익은 열매가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43
무환자나무는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자생하는데 열매의 모습이 캔뚜껑을 따는 모습을 하고 있다.

44
무환자나무의 익은 열매는 공처럼 생겼는데 겉면이 말라서 쭈굴쭈굴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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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과육에 비누성분인 사포닌이 대량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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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빨래할 때 거품이 잘일어 비누 대용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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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의 겨울눈의 모습이다.

48
무환자나무의 비교적 매끄러운 줄기표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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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의 깃꼴겹입이 낙엽이 져서 말라 떨어져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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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제법 추운날씨인데도 산속에서 죽지 않고 살고 있는 아름다운 무늬의 <으름밤나방> 모습

이 나방은 <네이버 백과사전>에 의하면

[나비목 밤나방과 으름밤나방 Adris tyrannus

몸길이 40mm, 날개 편 길이 95~100mm로 대형 나방이다.
어른벌레는 7월 하순부터 8월 중하순에 가장 많이 보인다.
애벌레는
으름덩굴 등의 잎을 먹이로 하고,어른벌레는 각종 과일류를 흡즙한다.]라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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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으름밤나방 애벌레의 모습이다.

위 사진은 으름밤나방의 애벌레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곤충나라 식물나라> 카페에서 복사해온 사진이다.

으름밤나방(Adris tyrannus)의 큰애벌레는 몸은 녹갈색이나 흑갈색이고, 다섯째 배마디에 그물 모양의 흰 무늬가 있으며, 둘째, 셋째 배마디에 큰 눈알
무늬가 한 쌍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극을 받으면 상체를 구부리고 배 끝을 들어 전체적으로 'S' 자 모양을 만든 뒤, 움직이지 않는다.
땅 속에서 번데기가 되며 7~8월에 몸길이 60~70mm이며 숲속에 나타나고 먹이는 으름덩굴, 댕댕이덩굴을 먹고 산다.
[2,942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0부)  ≫

1
열매의 과육에서 방금 빼낸 무환자나무의 종자

2
무환자나무의 종자의 배아쪽에는 흰색의 솜털이 달려있다.

3
필자가 무환자 종자를 깨끗이 씻어서 베게를 만들었는데, 베게속을 열어서 찍은 사진이다.

4
무환자나무 종자를 마우스 패드 위에 놓고 찍은 사진

5
무환자 종자의 겉껍질을 깨보면 그 안에 부드러운 속씨인 인
(仁)이 들어 있다.  사진은 필자의 손 바닥에 올려 찍은 사진

종자속의 인(仁)인 무환자중인(無患子中仁)은 맛은 매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적체와 악기(惡氣)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감적, 회충증, 복중 기창(氣脹), 구취를 치료한다.

무환자나무의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무환자나무 무엇인가? >

6
모과나무에 연분홍색의 꽃이 피어있는 모습

7
꽃이 아름다워 정원수로 많이 심고 있다..

8
모과나무의 꽃을 보고 누가 못생긴 모과라고 멸시할 수 있겠는가?

9
모과의 다른이름은 모과(木瓜: 뇌공포구론), 무(楙: 모과나무무: 이아),
모과실(木瓜實: 모과나무모,오이과,열매실: 명의별록), 철각리(鐵脚梨: 쇠철,다리각,배나무리: 청이록),
화리목(花梨木), 대이, 산목과, 향목과, 모개 등으로 부른다.  

모과나무의 뿌리를 모과근(木果根), 가지와 잎을 목과지(木瓜枝), 종자를 목과핵(木瓜核)이라 하여 모두 약용한다.

모과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모과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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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개구리에 비해서 크기나 무게 훨씬 많이 나가는 "황소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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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력이 왕성하고 식성이 강해서 토종물고기, 곤충류, 뱀, 쥐 등 입에 들어갈 수 있는 먹잇감은 닥치는 대로 먹어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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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력이 너무 왕성하고 토종 물고기 및 파충류등을 사정없이 잡아먹어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어
국가 차원에서 포획을 하여 개채수를 줄이려고 노력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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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개구리에 비해 연약한
"산개구리(Rana temporaria ornativentris)"

산개구리는 한국 북부와 일본 북부에서는 평지에, 한국 남부와 일본 남부에서는 대개 산지에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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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식품인 "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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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나무의 열매인 상실(橡實), 껍질인 상목피(橡木皮), 열매 껍질인 각두(殼斗, 상실각:橡實殼)도 약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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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는 설사 지혈 소화불량 부스럼 낫게 하는 효능이 있다.

도토리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도토리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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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나 바닷가 모래땅에서 흔히 자라는 "사철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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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데, 산에서 나는 인진쑥과 함께 사철쑥이라고 하여 사용한다.

각종 쑥의 효능(가나다순)

1, 맑은대쑥(개제비쑥, 암려: Artemisia keiskeana Miq)
거습, 독사에 물린데, 무월경, 발기불능, 소화촉진, 어혈, 타박상, 풍습성 관절통, 풍습성 사지마비 동통, 해산후 어혈로 인한 하복부 동통

2, 바닷가쑥(Artemisia fukudo Mak)
간염, 담낭결석, 신장결석, 콩팥염

3, 사철쑥(더위지기, 인진: Artemisia capillaris Thumb)
간염, 담즙분비, 무좀, 이뇨, 콩팥염, 항염증, 황달

4, 산쑥(Artemisia gigantea Kitamura), (A. vulgaris L. var. indica Maxim. f. montana Nakai)
기관지천식, 농피증, 뇌염, 뜸쑥, 설사, 신경쇠약, 신석증, 임신중독, 지혈, 폐결핵, 해독, 해열

5, 산토닌쑥(마리티마쑥: Artemisia maritima L)
구충, 요충, 회충구제

6, 시나쑥(시멘시나: Artemisia cina Berg)
류머티즘, 살균, 신경통, 피부병 조직 재생 촉진, 화상 

7, 비단쑥(Artemisia lagocephala Fisch. ex Bses.DC)
각종 소화기 질병, 변비,

8, 비쑥(Artemisia scoparia Wald. et Kitaib)
가래, 가슴아픔, 기생충감염, 머리아픔, 설사, 신경쇠약, 억균, 이뇨, 이담작용, 전간, 진경, 진통, 척수신경근염, 콩팥결석(싱아산염, 인산염에 의한 결석), 항염증, 해열, 황달, 호흡기 질병, 

9, 쑥(Artemisia vulgaris L)
가슴이 냉한데, 각기병, 간경화, 간장염, 갓난아기 목욕시킬때, 강장보호, 강정, 경련, 과식, 구충, 구토, 기관지염, 냉병, 네프로제, 눈충혈, 대하증, 더위증, 딸꾹질, 류머티즘, 만성위염, 머리비듬, 면역력 증진, 몸이 냉한데, 변비, 복수, 복통, 부인냉병, 부인병, 부인붕루, 불임증, 비출혈, 사마귀, 산후배앓이, 산모의 대변 하혈, 산후 팔다리를 못쓸때, 생인손, 설사, 소염, 수렴제, 습비, 식욕증진, 식은땀, 신경통, 아기 푸른똥 누는데, 안태, 연주창, 오심, 옴, 요통, 월경과다, 월경불순, 위냉증, 위아토니, 위염, 음식먹고 체한데, 이명, 이완출혈, 이질, 인후가 붓고 아플때, 자궁출혈, 재채기, 적백리, 정혈, 중풍, 지혈, 진통, 창독, 천식, 치질, 치출혈, 치통, 칼이나 낫에 베인 상처, 토사곽란, 토혈과 각혈, 통경, 폐결핵, 편도선염, 피로회복, 하혈, 학질, 항균, 해독, 허냉, 헛배 부른데, 황달 등.

10, 인진쑥(댕강쑥, 더위지가, 사철쑥, 생당쑥, 인진: Artemisia messerschmiktiana Besset),(A. sacrorum Ledeb. var. latiloba A. freyniana Krasch)
간염, 간장해독, 당낭염, 담즙분비촉진, 이뇨, 이물배설촉진, 지방간, 항염증, 해열, 황달  

11, 잔잎쑥(개똥쑥, 초고, 향고: Artemisia annua L)
간헐열, 건위, 결핵열, 곪은 상처 터지게 하는데, 농피증, 류머티즘, 만성 열병, 벌에 쏘인데, 신경성 열병, 옴, 지혈, 태선, 토혈, 항염증, 해열, 혈변, 황달

12, 큰꽃사철쑥(개사철쑥, 큰사철쑥: Artemisia apiacea Hance)
벌독, 악창, 지혈, 해독, 해열

13, 털산쑥(Artemisia gmelini Web. ex Stechm), (A. sacrorum Ledeb. ; A. iwayomogi Kitam)
가래, 구충, 나병치료약, 담즙분비, 대장염, 류머티즘, 머리아픔, 적리, 지혈, 진통, 항염증, 해열

14, 황새쑥(Artemisia argyi Leveille et Vaniot)
강장, 설사, 위염, 장산통, 지혈, 토혈

15, 흰쑥(Artemisia siebersiana Willd)
감기, 구충, 기관지염, 기침, 발한, 방사선에 의한 손상과 궤양, 변비, 위장병, 이뇨, 천식, 트라코마 염증, 항알레르기약, 항염증 등. 

쑥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쑥 무엇인가? >

19
물푸레나무과 이팦나무의 검푸른 둥근 열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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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인 갯질경이과의 "갯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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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질경이에 자잘한 노란색의 꽃이 피고 진다음 열매가 맺혀 있는 모습이다.

퍼진 잎위에 꽃줄기가 30~60cm 높이로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갯길경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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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본초강목을  한글로 번역한 출판기념회 서울프레스센터 1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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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권으로 16년간의 노력끝에 완성된 작품이다.

이 번역판은 중국의 <금릉판 본초강목>을 기초로 현재 중국에서는 없어졌고, 지금 남아있는 것으로 일본내각문고
소장의 일부, 교토은사식물원대상문고 소장 일부,
伊蕂篤太朗 박사 소장 일부, 300여 년 전 네덜란드인
G. E. Rumpt가 중국에서 들고 나와 이전의 동베를린의 국립도서관에 수장한 것 일부 등 모두 4부가 알려져 있다.

현재 한국어 포함 10개국 언어로 번역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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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출판 여일의 대표인 "노만기" 대표

노대표는 외부 지원없이 이번 출판을 위해 사재 9억원을 들여 정성껏 책이 출판되도록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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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강목 인본어판 번역은 위의 사진의 김종하(77) 선생님이 도맡아 했으며,
이를 김인락 대한본초학회장을 비롯한 국내 한의학자 15명이 감수를 했다.
번역자 김종하 선생님은 이를 완역하는 데 16년을 투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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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념을 위해 모인 각계 각층의 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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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본초강목 번역에 온 정성을 쏟아온 김종하 회장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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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에 참석하여 빛을 내준 원로 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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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프라노 축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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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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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악기로 연주하는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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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이 부산서 KTX 열차를 타고 서울 프레스센터에 도착하여 방명록에 첫번째 서명 

이번에 수록된 본초강목 17권에는 본초강목 52권, 본초강목습유, 약과 도량병, 그림 사진,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본초강목이 국가 차원에서 또는 한의대 차원에서 번역되었어야 마땅함에도 동양의학서를 제대로 번역해 놓지 않으므로
오히려 본초학 마저도 선진국에 정보를 내주어 약초마저도 외국에서 역수입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허탈감머저 들 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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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센터앞 서울시청 앞마당에 설치된 왕관 모양의 야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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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으로 지은 초가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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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 산야초연구소 개인 도서실에 비치되어 있는 동양의학고전의서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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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1477x1108 크기로 확대한 jdm 산야초연구소 서고 자료실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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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대계 1-50권 확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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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학대계 1-53권 확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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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전문가 과정 외래교수 위촉장
제 5기 대체생활건강 최고경영자과정에 부산 및 경남에 거주하고 계신 뜻이 있는 약사모 회원분의 입학 참여를 추천합니다.
교육일: 매주 토요일(14:00~17:00)
일 정: 2008년 3월 ~ 2009년 2월(1년 1. 2학기 과정)
장 소: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구, 법조청사) (넓은 주차장, 지하철 토성동역 하차)
문의 및 전화: 051-464-0307 ; 016-545-0777 

상세한 내용은 이곳 동아대 홈페이지를 방문: http://www.ird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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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온양읍에 거주하는 김석용 약사모 회원이 밭에서 직접 가꾸어 캔 고구마인데,
그 생김새가 "오리"를 닮은 모양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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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닮은 고구마를 항아리 뚜껑위에 놓고 기념촬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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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난초속에 속하는 "으름난초"의 독특하게 생긴 열매의 씨방 모습이다.
"개천마"라고도 불리며, 성숙한 열매가 으름열매와 비슷하다고 해서 "으름난초"라고 불리게 되었다.
또한 붉게 잘 익은 고추가 매달려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43
으름난초의 학명은 (Galeola septentrionalis Reichenbach fil.)이며, 생약명으로 [토통초(土通草)]라고 부른다.

44
우리나라에는 제주도 한라산 해발 1000m 이하의 낙엽수림대에 소수가 자생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남 지방에서도
자생하고 있다.  일본에도 자생하며 동아시아 특산의 대표적인 남방계 식물이다.

환경부에서는 특정 야생 식물 제 43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어 잘 보존되고 관리될 필요가 있다.

위의 사진은 전남 화순의 최성립 회원님이 보내준 사진인데, 전남의 어느 산에서 발견하여 직접 찍은 사진이다.
약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으름난초를 잘 연구하여 대량번식시켜 자연조건에서 대량 재배에 성공한다면,
천마처럼 누구나 일반 대중이 쉽게 술을 담거나 식용으로 요리해 먹거나, 천연 강장 및 강정약으로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으름난초 무엇인가? ≫

으름난초는 우리나라에는 제주도 한라산 해발 1000m 이하의 낙엽수림대에 소수가 자생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남 지방에서도
자생하고 있다.  일본에도 자생하며 동아시아 특산의 대표적인 남방계 식물이다.

으름난초속은 동아시아 열대지방에 약 2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이 분포되어 있다.  개화기는 6~7월이고 결실기는 7~9월이다.
열매는 긴타원형으로 길이가 6~8cm로 통통하게 잘익은 고추처럼 육질로 붉게 익는다.

"개천마"라고도 불리며, 성숙한 열매가 으름열매와 비슷하다고 해서 "으름난초"라고 불리게 되었다.
또한 붉게 잘 익은 고추가 매달려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으름난초의 학명은 (Galeola septentrionalis Reichenbach fil.)이며, 생약명으로 [토통초(土通草)]라고 부른다.

일본에서는 으름난초의 열매인 토통초를 아래와 같이 부른다.

[쯔찌아케비:ツチアケビ, 야마산고:ヤマサンゴ、야마도우가라시:ヤマトウガラシ、야마노가미샤꾸쇼유:ヤマノカミシャクジョウ]

낙엽수림 밑의 썩은 식물체에 기생하여 자라는 무엽성(無葉性) 부생종(腐生種)이며, 지하경은 인편이 있고
굵고 길게 옆으로 뻗으며, 뿌리 속에 균사(菌絲)가 들어 있다.  줄기는 높이 40~90cm로 직립하고
육질이며 단단하고 갈색의 짧은 털이 있으며 우리나라산은 드물게 가지를 치기도 한다.  
잎은 인편엽 모양의 삼각형으로 뒷편이 부풀고 마르면 혁질(革質)로 된다.  
꽃은 황갈색으로 6월 하순~7월 하순에 복총상 화서를 이루어 원추상으로 반쯤 벌이지며,
자방과 악편 뒷면에 짧은 갈색 털이 있다.

으름난초의 다른 이름은 그 열매의 독특한 생김새를 보고 이름을 부르는데 아래와 같은 이름들이 있다.

토목통(土木通), 토통초(土通草), 산신양장(山神鍚杖), 호양장(狐鍚杖), 산신령의 지팡이, 여우 지팡이, 불로초, 개천마, 으름란, 으름난초 등으로 부른다.

일본에서는 북해
도(北海道) 및 남부지방인 본주(本州)、사국(四国)、구주(九州)에 자생한다고 한다.

필리핀 사람들은 으름난초 열매를 이용하여 가정이나 식당에서 식용으로 요리해서 먹는다.

가을에 붉은색으로 영근 열매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 것을 생약명으로 으름열매의 모습을 닮아서 토통초(土通草)라고 부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으름난초 열매의 효능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토통초의 살찐 열매는 강장, 강정약으로 쓴다.] 

으름난초의 열매는 강장(強壮), 강
정(強), 부인병(婦人病), 습진(湿疹), 이뇨작용(利尿作用)의 효험이 있어서
하루 10~15그램을 물 400cc를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 3회 식간에 복용한다.

피부 습진에는 달인액으로 환부를 씻는다.

또한 여성의 임병(淋病)에는 토통초에 감초를 넣고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환경부에서는 특정 야생 식물 제 43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어 잘 보존되고 관리될 필요가 있다.

[글/ 약초연구가 전동명]

45, 45-1
으름난초의 줄기와 꽃의 모습이다.

46, 46-1
으름난초의 활짝핀 꽃의 근접 촬영된 아름다운 모습이다.

47, 47-1
왼쪽은 으름난초의 열매를 반으로 쪼갠 모습이며, 오른쪽은 속의 씨앗인 종자에는 날개가 달린 모습이다.

48, 48-1, 48-2
으름난초 열매가 붉게 익은 모습

49
열매가 줄기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위의 작은 사진들의 출처: 으름난초의 상세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본 웹사이트에서 검색하여 복사해온 사진들이다.]

50
자리공의 사람을 약간 닮은 뿌리의 모습이다.

상륙인 자리공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자리공 무엇인가? >

51
흔하게 자라는 자리공 뿌리의 속은 흰색이다.

52
말꼬리처럼 생긴 자리공의 가는 뿌리의 모습

53
오래묵은 자리공 뿌리의 겉 모습

54
묵밭에 자라는 자리공의 열매와 잎 및 줄기가 겨울철에 말라 시들어 있는 모습
[3,00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1부)  ≫

1
아름답게 핀 "삼지닥나무꽃"

2
삼지닥나무꽃의 뒷부분이 대단히 희고 고운털로 덮여 있고 그 위에 새순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

3
산야초연구초 맞은편 산인 "구봉산"에 벚꽃이 흰물감을 칠해 놓은 듯 아름답게 수를 놓은 것 같다.

4
벗나무가 소나무와 적절하게 혼합되어 풍치를 자아낸다.

5
벗나무의 성분은 껍질에 사쿠라네틴의 배당체인 사쿠라닌 C22 H24 O10이 들어 있다.

벗나무의 껍질은 기침약으로 하루에 3~5g을 물로 달여 먹으며, 열매는 잼을 만들거나 식용한다.

6
물맑은 계곡에는 석창포 꽃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7
계곡물 소리가 산속에서 들리는 듯 하며, 그 옆에는 석창포가 자라고 있다.

8
석창포가 잘자라는 곳은 우리나라 남부지역 동서남향을 향하고 있고 물이 졸졸 흘러내리는 곳에서 잘 자란다.

9
얼레지꽃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10
얼레지라는 이름은 잎이 얼룩덜룩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1
얼레지꽃이 피기 직전의 꽃봉오리 모습
꽃이 피기전까지는 겸손하게 머리를 숙이고 있다.

12
얼레지꽃이 활짝피어 웃고 있는 모습

13
바위틈과 숲속의 죽은잔가지 및 낙엽등을 뚫고 나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모진 덤불속에서도 활짝핀 얼굴로 모든 고통을 인내하고 피어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14
산골 계곡가에 원추리 새순도 힘차게 올라오고 있다.

15
접골목 꽃봉오리도 드디어 올라오고 있으며,

16
그에 질새라 고추나무 새순 및 꽃봉오리도 앞다투어 피고 있다.

17
벌나무인 산청목 새순도 올라오고 있으며,

18
벌나무의 어린것은 잎과 줄기가 푸른 것이 특징이다.

19
그 옆 모퉁이에서는 "적하수오"의 새순이 하트형 모습을 하고 잎이 거북이 등 같은 모습으로 자라고 있었다.

20
춘란꽃도 앞다투어 피고 있으며,

21
현호색꽃도 아름다운 모습을 앙증맞게 자랑하고 있고,  

22
제비꽃도 무리지어 피고 있었으며,

23
대량 군락을 이루며 제비꽃이 피어 있다.

24
족두리풀도 바위틈에서 잎머리를 헤치고 올라오고 있다.

25
족두리풀 잎 아래에는 아직 피지 않은 꽃이 입을 삼각형으로 굳게 다물고 있다.

26
용담과의 "큰구슬붕이"도 3개의 꽃봉오리를 가지고 낙엽을 뚫고 힘차게 위로 올라오고 있다.

27
주로 산에서 자라는 "호랑버들"의 암꽃의 모습이다.

28
호랑버들은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암수딴그루로 꽃이 잎보다 먼저 핀다.

29
개화기는 4월이며 결실기는 5월이고 높이가 3~6미터까지 갯버들보다 좀더 키가 크고 강인한 인상을 준다.

30
복어의 종류
1, 거북복; 2, 별복; 3, 꺼꿀복; 4, 첼로복

31
복어의 종류
5, 청복; 6, 수지복; 7, 줄무늬복; 8, 흑밀복

32
복어의 종류
9, 민밀복; 10, 은민밀복; 11, 밀복; 12, 은띠복

33
복어의 종류
13, 은밀복; 14, 불룩복; 15, 황해흰점복; 16, 참복

34
복어의 종류
17, 두점박이복; 18, 황점복; 19, 복섬; 20, 황복

35
복어의 종류
21, 졸복; 22, 흰점복; 23, 검복; 24, 자주복

36
복어의 종류
25, 매리복; 26, 까칠복; 27, 까치매리복; 28, 국매리복

37
복어의 종류
29, 까치복; 30, 가시복; 31, 개복치

복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복어 무엇인가? >

38
2008년 4월호 전원속의 내집 겉표지의 모습

39
산나물에 대한 기사를 필자가 제공해준 <전원속의 내집> 월간지 165면

40
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6면

41
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7면

42
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8면

43
전원속의 내집 산나물 기사 169면

44
수선화과의 "수선화"
꽃잎 가운데에 종지 모양의 짙은 색 꽃잎이 겹쳐 있는 것이 특징이다.

45
수선화는 화단이나 화분에 심어기르기도 하며 이른 봄에 노란 꽃이 아름답게 핀다.

46,
시골에서 기르는 우리나라 토종 한우

47
살충제로 쓰이는 마취목의 아름다운 꽃의 모습이다.  다른 이름으로 "속나무아재비'라고도 부른다.

48
속새(Equisetum hiemale L.)는 다년생 초본 식물로 높이가 50센티미터 이상 자란다.  
속새의 다른 이름은 목적(木賊)
[<가우본초>], 목적초((木賊草) [<신농본초경>], 좌초(銼草) [<성경통지>],
절절초(節節草)
[<식물명실도고>], 절골초(節骨草) [<동북약식지>], 찰초(擦草), 무심초(無心草) [<산서중약지>] 라고도 부른다.

49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조팝나무"
흰꽃이 튀긴 좁쌀을 붙인 것처럼 보여 '조밥나모'라고 불리던 것이 변하여 조팝나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50
조팝나무는 봄에 어린순을 뜯어서 나물로 해 먹는다.

좁쌀같은 자잘한 흰꽃이 마치 흰눈이 온 것처럼 보인다. 
종류로는 '가는잎조팝나무', '만첩조팝나무', '인가목조팝나무', '아구장나무', '덤불조팝나무', '공조팝나무'
'산조팝나무', '당조팝나무', '참조팝나무' 등이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다.
[3,05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2부, 제주6)  ≫

1
제주도 산방산을 바라보고 있는 송악산 기슭에서 제주도의 말이 풀을 뜯고 있다.

2
제주도는 조랑말, 경주마, 식용마등이 자라고 있다고 한다.

3
제주도 송악산 위쪽 분화구옆에서 검은말이 풀을 뜯고 있으며 그 옆에는 새끼말이 한가로이 낮잠을 자고 있다.

4
제주도 송악산 분화구 위에서 "현대자동차" 회원들과 기념촬영

5
필자의 뒤로 보이는 곳이 깊이 파인 분화구이다.

6
제주 송악산 분화구의 푹패인 곳을 위에서 카메라로 촬영해 보았다.

송악산(일명 절울이)은 제주도의 남서부에서 주변의 산방산, 용머리, 단산 등의 기생화산체와 함께 지질·지형적 측면에서
제주도의 형성사를 밝히는데 매우 중요한 곳이다.특히 송악산은 고산의 당오름, 성산의 두산봉, 우도의 쇠머리오름과 함께
화구구인 알오름을 갖고 있는 소위 이중식 화산체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송악산은 주변 지질특성이 특이하여 연구대상의 으뜸으로 친다.

송악산은 단성화산(單性火山)이면서 2개의 화구를 가지는 이중 분화구이다.
제1분화구는 비교적 규모가 큰 응회환 분화구로 그 직경이 약 500m, 둘레가 약 1,7Km나 되며 침식이 많이 진전되어 있다.
제2분화구는 제1분화구내의 화구로서 둘레가 약 400m, 깊이가 69m로 그 경사각이 평균 70˚에 달하여 거의 수직경사를 나타내고 있다.
송악산은 응회환(tuff ring)과 화구중앙에 분석화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구구라고 할 수 있는 송악산의 정상인 분화구는 깊이 69m로 분화활동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신비스러운 곳이다.
또한, 이곳은 몇해전까지만 해도 일부 지질학자들외에는 방문객이 뜸한 곳이었으나,
최근에는 유명 관광코스가 되어 분화구 정상부의 능선으로 이어지는 여러갈래의 소로가 나있다.

7
제주도의 산방산과 송악산 사이에 있는 "형제섬"
두 개의 바위가 떨어져 있는 모습이 형과 아우처럼 보이기도 한다.

8
제주도 송악산에서 바라본 왼쪽의 산방산과 오른쪽의 형제섬

9
제주도 정방폭포앞에서 현대자동차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10
진시황의 신하 서복이 불로초를 구하러 왔다갔다는 <서시과차 또는 서불과차>라는 문자가 오른쪽 바위에 새겨져 있다.  

11
정방폭포 아래 바위위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필자

12
정방폭포 주변에는 "후추등" 또는 "바람등칡"이라고도 부르는 덩굴성 식물이 자라고 있다.

13
제주도에서는 봄부터 한여름에도 볼 수 있는 "여름귤인 하귤, 나쯔미깡"을 자주 만나게 된다.

14
제주도에는 귤의 종류가 대단히 많은데, 제주작목반 직원의 말에 의하면 약 40종류가 넘는다고 말하면서,
감귤, 금귤, 한라봉, 홍귤, 당귤, 광귤, 하귤, 왕귤, 분귤 등등......

15
현재 보이는 이귤이 좀더 개량하여 사람 머리만한 크기로 맛과 당도를 높여 개량하는 중이라고 말한다.
현재 이귤의 이름을 '분귤' 또는 '왕귤'이라고 부르고 있다.

16
제주 외돌개에서 기념촬영

17
제주도 한화리조트에서 기념촬영 높이 해발 약 450미터 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18
필자가 프로젝트에 홈페이지를 열어놓고 특강을 하고 있다.

19
이번 특강의 제목은 "대 자연의 치유력"이란 주제로 현대자동차내 우수사원들에게 2시간 30분동안 진행되었다.
사진이 많이 흔들려 초점이 흐트러진 모습이다.

20
한화리조트 특강 세미나실 안내판

21
대자연의 치유력 연설 골자

상세한 내용은 암호가 걸린 문서가 있는 이곳을 클릭: <
대 자연의 치유력 >

22
대한민국 최남단 제주 마라도 기념사진

23
마라도 섬 표지판

24
제주 마라도 선착장에서

25
제주 마라도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

26
제주 마라도에서 자생하는 "갯강활"의 강인한 모습이다.

27
여름철 바닷가나 바위 등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서 7~8월에 우산 모양의 흰색 꽃이 핀다.

28
제주 마라도의 "갯기름나물"

29
제주 마라도의 "번행초"

30
제주 마라도의 손 바닥 선인장 군락지

31
제주 마라도에 백년초인 손 바닥 선인장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선인장 무엇인가? >

32
제주도 외돌개쪽 절벽위에 작은 연못가에 피어있는 십자화과의 "물냉이"

유럽 원산으로 중부 이남의 하천에 야생 상태로 퍼진 여러해살이 귀화식물이다.  뿌리 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높이 30~90cm까지 자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잎은 어긋나며 깃꼴로 갈라지는 겹잎에 짙은 녹색이다.
꽃은 4~5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피며, 흰색으로 핀다.
유럽에서는 '크레송'이라 부르며, 채소로서 향긋하면서도 톡 쏘는 매운 맛이 있고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하다.

33
감탕나무과의 늘푸른큰키나무인 "먼나무"

나무껍질에 검은빛이 많아 먹물 같다는 뜻의 제주 사투리 '먹냥'이 변해서 된 이름이라고 한다.
열매는 맛이 쓰고 겨울에도 그대로 매달려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며 새들의 훌륭한 먹이감이 된다.
제주도에는 먼나무가 가로수로 심겨져 있어 그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34
제주도에는 유채꽃이 유명하지만, 위의 사진처럼 "갯무" 또는 "무아재비"꽃도 흔히 볼 수 있다.

35
제주도에서는 "등대풀"도 흔히 볼 수 있다.

36
제주도에 덩굴성 식물인 "송악"의 열매가 매달려 있다.

37
제주도 "생각하는 정원"내의 아름답게 가꿔진 분재인 "조선향나무"의 아름다운 모습의 자태

38
향나무의 또 다른 아름다운 분재

39
생각하는 정원내의 오래묵은 주목의 모습

40
생각하는 정원내에 수령 250년이 넘는다는 "주목"의 멋스러운 모습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간다는 주목은 그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주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주목 무엇인가? >

41
제주 생각하는 정원의 배롱나무를 이용한 분재의 아름다운 작품의 모습 

42
소사나무로 아름다운 분재를 만든 또 다른 작품중의 하나

약 40년 전부터 분재예술원을 홀로 가꿔온 성범영 원장은 1만여평에 전시되고 있는 400여점과 3000~4000여점의 분재를 손수
만들고 다듬었다는 사실에 모두가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분재의 수령이 보통 50년을 넘고 많게는 250년을 넘는 것도 있어 더욱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중국, 일본, 각국의 세계 정상들이 이곳의 분재 예술원인 "생각하는 정원"을 목격하고 감탄을 자아내는 이유를 짐작할 만 하다.

43
각국의 주요 인사들이 이곳 분재 예술원을 감상하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44
"장수매"로 만든 분재

45
오래된 "모과나무"로 잘 가꾸어진 분재

46
분재예술원내의 "용설란"

47
생각하는 정원내의 사색을 느껴보게 하는 오래된 소나무 분재의 모습

48
제주도 마라도 선착장 입구에 깊게 파인 화산석의 모습

49
마라도 섬내의 전형적인 제주도의 무덤, 무덤 주위를 화산돌로 성처럼 쌓는 모습을 제주 전지역에서 볼 수 있다.

50
제주도에서 자라고 있는 대추야자의 한종류
열대지방에 와 있는 느낌을 준다.

51
생각하는 정원의 "먼나무"로 만든 분재 [3,102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3부) ≫

1
기장에서 산속 깊은 골짜기 속에 인삼을 직접 씨를 뿌리고 가꾸고 있는 서덕표 회원의 산야초 농장
인삼의 꽃대가 한참 봄비를 맞으며 자라고 있다.

2
인삼이 잎이 피기 직전의 모습

3
농장에 식재한 음나무(엄나무, 해동피)의 잎의 모습

4
음나무의 새순은 향기가 좋고 맛이 있어 두릅순보다 고급 산채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봄나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음나무의 종류는 음나무, 가는잎음나무, 털음나무가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다.

음나무 중에서 위의 사진은 새순잎줄기가 약간검은색을 띄면 "개두릅"이라고 부르고 흰색을 띄면 "참두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음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엄나무 무엇인가? >

5
기장의 산속 산야초 농장에 심겨진 "황기(단너삼)"

황기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황기 무엇인가? >

6
농장에서 자라고 있는 "적작약"

작약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산작약 무엇인가? >

7
농장의 울타리에 심겨진 오미자의 꽃봉오리가 피기 직전의 모습이다.

8
덩굴성 오미자 줄기에 비를 맞고 잎이 자라고 있다.

오미자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오미자 무엇인가? >

9
서덕표 회원이 기장역 우측 맞은편쪽에서 토종약초 약재상을 운영하고 있다.

10
다양한 약초를 진열해 놓은 가게 내부의 모습

11
기장약재상 내의 서덕표 회원의 집무실

12
서덕표 회원이 운영하는 농장의 가시오가피 새순의 모습

13
가시오가피는 줄기에 가시가 촘촘히 박혀 있는 것이 특징이다.

14
농장의 습지에는 미나리과 피막이속의 "피막이풀"이 자라고 있다.

15
꿀벌이 여왕벌을 따라 뽕나무 가지에 그룹을 지어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16,
아름답게 핀 "큰꽃으아리"

17
미나리아재비과 모란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인 함박꽃 봉오리

18
봉오리에서 꽃이 피기 직전의 모습

19
서서히 꽃잎을 벌리고 있다.

20
붉은색으로 활짝 만개한 함박꽃

21
분홍핵으로 만개한 함박꽃

22
꽃잎속의 노란 꽃술이 정교하게 아름답다.

23
함박꽃은 간 비 폐에 작용한다.

24
진정작용, 진통작용, 진경작용, 해열작용, 소염작용, 항궤양작용, 강압작용, 관상혈관확장작용, 지혈작용, 억균작용, 혈허증,
혈허로 배아픈데, 위장경련으로 배아픈데(위통), 팔다리가 오그라들며 아픈데, 신경통, 류마티즘성 관절염, 월경통, 흉통,
간화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데, 신경쇠약, 월경과다, 부정자궁출혈,
자한, 식은땀(도한), 이질, 대하, 뾰두라지, 부인병 등을 다스리는 함박꽃

25
용도가 다양하여 가정에서 꽃보기 식물로 재배하거나 약용하기 위해서 재배를 많이 한다.

함박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이곳을 클릭: <
함박꽃 무엇인가?

26
제비꽃의 씨앗을 번식시키기 위해 주머니가 세갈래로 갈라지면서 씨앗을 멀리 튕겨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27
흰제비꽃을 대량재배하고 있는 박현규 회원님의 제비꽃밭

현재 제비꽃 전초를 이용한 기능석비누, 화장품, 치약, 환, 효소, 엑기스, 식품 등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중에 있으며,
이미 비누와 화장품은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으며 좋은 피부를 만들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8
흰제비꽃이 무리지어 자라고 있다.

29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날씨에 제비꽃 밭에서 기념촬영

30
동네 아주머니들이 제비꽃 묘종 사이에 잡초가 올라오는 것을 뽑아주고 있다.

제비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이곳을 클릭: <
제비꽃 무엇인가?

31
음양곽이라고 부르는 삼지구엽초가 자라고 있는 모습

음양곽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이곳을 클릭: <
삼지구엽초(음양곽) 무엇인가?

32
아가위나무라고 부르는 산사나무의 흰꽃
종류는 넓은잎산사, 좁은잎산사, 미국잎산사, 서양산사나무가 있다.
열매를 산사자라고 하여 약용한다.

산사나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이곳을 클릭: <
산사(아가위)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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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씨앗이 튕겨나간 뒤의 열매껍질의 제비꽃

34
제비꽃의 잎 뒷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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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씹어보면 향긋한 좋은 냄새가 나는 미나리과의 "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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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의 잎 뒷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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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은 나물중의 나물로서 날 것으로 고기와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그 향기와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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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내내 올라오는 새순을 나물로 꺽어 먹을 수 있다.
잎의 규칙적인 톱니에 약간 흰색이 묻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필자도 매년 참나물로 고추장 및 참기름을 넣고 비빔밥을 해먹거나 고기에 쌈을 싸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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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시 원동에 오광탁 회원이 채심한 산삼 7뿌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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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냇가나 논등에 자라는 "물칭개나물"
무리지어 자라는 특징이 있다.

41
물칭개나물은 봄과 여름에 채취하여 나물로 먹는다.

맛은 약간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습을 없애며 지혈하고 어혈을 푼다.  감기, 인후의 동통, 노상으로 인한 기침 및 출혈의 증상.
이질,  혈림, 월경 불순, 산증, 정창, 타박상을 치료한다.

물칭개나물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물칭개나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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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자화지정"

43
자회지정인 제비꽃은 각종 염증에 그 효능이 대단히 탁월하다.

제비꽃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제비꽃 무엇인가? >

44
아름답게 핀 물냉이의 흰꽃

물냉이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물냉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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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의 근접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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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의 흰꽃과 열매주머니가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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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의 키가 자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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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의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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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의 줄기 속이 비어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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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가 키가 자라면 2미터 이상 자라기도 한다. [3,152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4부, 동대 5기1)

1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제 5기 1박 2일 "약초산행"
경남 산청 한방 약초 축제 관람, 다물연수원숙박세미나, 황매산철쭉축제탐방 

2
산청 한방축제 전경

3
뽕잎으로 만든 비빔밥

4
뽕잎 비빔밥집에서

5
산청군 체육관에서 "도전! 허준 골든벨"

6
허준 골든벨에 참여하고 있는 산청군 학생들

7
도전! 허준 골든벨 프로그램을 신영일 아나운서가 사회를 하고 있다.

8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 둥굴레를 작두에 썰고 있는 동아대 대체의학 5기생

9
산청한방약초축제전시장에서 기념촬영

10
약초차를 마시면서 기념촬영

11
30도가 넘는 무더위속에서 산청한방약초축제마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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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상설무대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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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동상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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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의 필자인 허준 동상앞에 선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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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동상앞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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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 및 의녀복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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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무대장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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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연수원 세미나장 잔디밭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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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연수원 세미나실에서 필자가 홈페이지를 열고 약초강의 준비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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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대형 스크린 프로젝트에 연결해 놓고 약초강의를 하고 있는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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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문 저녁 달밤에 다물연수원 산중턱 잔디밭에서 흑돼지를 잡아놓고 동동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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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여행의 피로를 풀고 있다.

23
경남 산청군 단성면 운리 515번지에 자리잡은 다물평생교육원은
사재 60억원을 들여서 웅석봉 산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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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숙박시설 및 편의시설이 "몽고겔"로 지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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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평생교육원 정문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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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연수원에서 숙박을 하고 대체의학 5기생들이 함께 약초산행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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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와 함께 세심하게 풀과 나무를 관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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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등나무 꽃을 배경으로 하고 바위틈 사이로 위장병의 명약인 "삽주"가 자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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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난초과의 "금난초"를 손에 들고 필자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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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에 만개한 "야생 산철쭉꽃의 만개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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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을 오르다 잔디밭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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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중턱 아카시아 나무 숲속에는 산철쭉과 조팝나무꽃이 잘 어우러져 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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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을 이루고 있는 산철쭉꽃밭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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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은 산철쭉이 산전체를 덮고 있는 것처럼 붉게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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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철쭉꽃 무리 아래 영화촬영장이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무너져 가고 있는 모습이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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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으로 물든 산철쭉 군락 배경이 대단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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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철쭉꽃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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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산철쭉꽃속에 몸을 의지하고 기념촬영

39
산철쭉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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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철쭉꽃과 함께 환하게 웃음을 짓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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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및 붉은 분홍색으로 만개한 "산철쭉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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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철쭉꽃은 독성이 있어 진달래처럼 먹을 수 없다.
약리작용에서 고혈압을 치료하는데 응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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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철쭉꽃의 근접 촬영된 모습이다.

44
철쭉잎에는 안드로메도톡신, 아비풀쿨라린, 히페로시드, 올레아놀산이 들어 있다.
함량은 꽃에서 제일 높고 잎에서는 봄에 높고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서 낮아지다가 단풍진 잎에서는 거의 없다.

산철쭉꽃 및 철쭉꽃은 은 고혈압에 효능이 있는데 철쭉꽃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철쭉꽃 무엇인가? >, < 산철쭉꽃 무엇인가? >

45
황매산의 폐허가 된 영화촬영장에서

46
황매산 철쭉축제공연장에서

47
공연장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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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철쭉 감상을 마치고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기다리고 있다.

49
야생에서 저절로 자라는 풀과 나무들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대단한 효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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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를 설명하고 있는 필자

동아대 대체의학 제 5기 약초관찰여행에 참여하신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3,202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5부, 동대 5기2) ≫

1
경남 장유사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장유 대청계곡"

2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5기생과 함께한 약초산행 기념사진

3
장유사 입구에서 약초산행 기념사진

4
산새들이 지저귀고 풀과나무의 피톤치드를 마시며 깊은산속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다.

5
숲속에서 잠시 기념촬영

6
숲속 풀내음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약초관찰여행

7
약초관찰산행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동아대 대체의학 5기생

8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약초를 공부하며 즐거운 한때   

9
동아대 대체의학 총 동문회 창립총회가 약초산행을 갖다온 후 저녁에 부산일보 10층 고메뷔페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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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총회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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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 요가원에서 창립총회를 위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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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총회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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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5기생이 박현규 회장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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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3기생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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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총동문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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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래하며 축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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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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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기념촬영

19
총동문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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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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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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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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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래하고 기뻐하며 즐거운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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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3기 주영화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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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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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4기생 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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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자랑은 계속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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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창립 화환

29
동아대 대체의학 5기 이재성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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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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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32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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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5기생과 함께 2008년 5월 10일 대형프로젝트에 홈페이지를 연결해 강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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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와 함께 강의를 청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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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야생 천마가 숲속에서 솟구쳐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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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특히 각종 두뇌질환에 큰 효험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울산의 권종기 약사모 회원이 산행 중 우연히 발견하여 찍은 사진의 모습이다.

천마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천마 무엇인가? >

37
2008년 6월 27일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32-1번지 지리산 한화콘도 세미나실에서
SK 우수사원과 함께 필자의 노트북 강의를 대형프로젝트 화면을 보면서 청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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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한화콘도 세미나실에서 SK 우수사원과 함께 약초강의 2번째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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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한화콘도 세미나실에서 SK 우수사원과 함께 약초강의 3번째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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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홈페이지를 대형프로젝트에 연결하여 약초강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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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앞서 노트북을 점검하고 있는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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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프로젝트를 연결하여 약초강의를 청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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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한화콘도앞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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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한화콘도에서 노고단 정상을 바라보고 찍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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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한화콘도 아래건물의 창문쪽 베란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놓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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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화엄사의 경내 일부 모습

47,
개양귀비꽃의 근접 접사촬영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48
원예종 패랭이꽃의 아름다운 모습

49,
톱풀꽃이 서로 모여 탐스럽게 꽃이 무리지어 피어 있는 모습

50
지리산 화엄사 들어가는 입구

51
2008년 7월 1일 지리산 한화콘도 SK약초강의 2번째 기념사진
총 참여인원 53명

52
약초강의를 경청하고 있는 SK 우수사원
약초강의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신 모든 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53
약초강의를 듣고 대자연의 섭리에 놀랍고 만족을 느끼고 있는 SK 우수 사원 청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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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에 매운탕을 맛있게 한다고 소문난 전주식당에서

55
식사를 하기위해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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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안팎의 자리에 앉아서 맛있는 매운탕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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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렌즈를 이용한 전체적인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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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을 맛있게 요리한다고 소문난 전남 구례군 전주식당의 대형간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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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주변 및 한화콘도 지역에 자생하는 "흰젖제비꽃"

제비꽃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마우스로 클릭: <
제비꽃 무엇인가? > [3,26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6부, 백두산1)

1
2008년 7월 4일~9일(5박 6일) 동안 백두산 약초관찰여행을 떠나기 위해 부산 노포동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인천고속버스터미널을 향해
출발하기 직전 왼쪽부터 기장의 석덕표 회원, 부산 동구의 김인종 회원, jdm 기념촬영

2
노포동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인천으로 출발하기 직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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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여객터미널 도착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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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JDM과 대전에서 오신 조식제 회원님, 건건테마여행사 전인규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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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국제 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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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하기전 터미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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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내에서 커피 및 인삼쥬스를 마시며 여주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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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생각에 잠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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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내에서 짐을 챙기며 해운대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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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하기 전에 여권 및 서류 점검

11
각자 개인소지품 및 짐을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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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국 단동항까지 우리 팀을 실어다 줄 중국배인 "동방명주(東方明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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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명주(東方明珠) 배에 승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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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 갈매기가 함께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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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새우깡을 쥐고 있으면 갈매기가 정확하게 입부리로 낚아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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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을 먹기 위해 갈매기가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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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재미가 있어 새우깡을 손에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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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가 새우깡을 정확히 낚아채어가자 이제는 손이 아니라 아예 입에다 물고 있고 갈매기는 한치의 오차없이 정확하게
새우깡을 낚아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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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배위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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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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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동항을 향해서 배는 계속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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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후미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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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63빌딩보다 더 높다는 인천대교의 장엄한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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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가 개통되면 인천의 또다른 명소가 탄생될 전망이다.
마치 망망대해에 떠있는 구름다리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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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을 떠나 1903년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보존되어 있는 아름다운 섬 "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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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하룻밤을 숙식하고 하선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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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항을 도착하여 하선하는데 중국올림픽이 열리는 문제로 삼엄한 검문검색 때문에 하선이 지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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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항의 예인선이 배에 접근하여 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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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명주 배의 앞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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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중국 단동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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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곳이 북한의 "신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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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계속 항해하여 항구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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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동항에서 하역작업을 하고 있는 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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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바다 위에 높이 솟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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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항의 예인선의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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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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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항의 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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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밧줄을 내려 쇠고리에 고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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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항에 도착하여 한기를 느끼고 옷을 입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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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시의 고층 아파트 단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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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짓다가 북한의 항의로 멈추었다는 호텔의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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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철교가 보이는데, 앞의 것은 끊어진 다리이고, 뒤쪽의 다리가 현재 통행하는 다리이다.

43
중국 거리에는 자전거를 3발로 개조한 인력 자가용이 보인다.
기름값 걱정할 이유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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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편에는 아기와 함께 총 4명이 타고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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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골의 남녀 화장실 한국의 50~60년대 화장실과 비슷하다.

46
가로수로 많이 심고 있는 개오동나무 즉 노나무의 꽃이 피고 있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열매는 길 게 노끈처럼 늘어져 달리는데, 익으면 벌어지면서 긴털이 달린
씨를 드러내면서 겨우내 매달려 있는데 꽃이 피는 현재까지 열매껍질이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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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오동나무의 근접촬영
꽃 안쪽에 노란색 선과 점선으로 이어진 자주색 줄무늬가 있다.
개오동나무에 대한 상세한 효능을 보려면 이곳을 클릭: <
노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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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시에 도착하여 한국전통요리집인 "이화원"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승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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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속도로 요금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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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을 바라보고 기념촬영 [3,31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7부, 백두산2) ≫

1
배에서 버스를 타고 단동항의 출입국 도착 

2
단동여객터미널 앞의 중국 택시

3
타고갈 버스를 기다리며

4
중국에서 팔고 있는 납작한 호박처럼 개량한 복숭아

5
중국 거리에서 팔고 있는 과자 종류와 술 종류

6
노란 참외가 아니라 흰색의 참외

7
고구려의 첫수도 환인현 주위의 아름다운 산모습
인구 30만에 조선족은 8,000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8
옥수수 밭에서 바라본 산정상에 보이는 "오녀산성"

9
끝없이 펼쳐진 옥수수 밭 위로 중국의 황토색 집들이 보이고 산정상에 보이는 것이 "오녀산성"의 모습 

오녀 산성은 고구려의 시조 주몽이 나라를 세우고 최초로 쌓은 고구려의 첫 수도 흘승골성(紇升骨城)이 요녕성(遼寧省) 본계시 환인현에서
동북쪽으로 8.5km 떨어진 오녀산 위에 자리하고 있다.  산성은 수륙 교통의 요지를 장악하고 있어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해발 820미터의 산꼭대기에는 남북길이 1,000m, 동서 너비 300~500m쯤 되며 그곳엔 넓은 평지가 있는데, 물이 나오는 샘과 물이 고여 있는
작은 못이 있다.  오녀산성은 고구려의 수도 집안과 서쪽지방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대에 위하하고 있다.

멀리서 오녀산성을 바라보면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형상이라고 한다. 

10
벽에 붙어 있는 광고판
한자로 우생우육(優生優育)이란 글이 보인다.  뛰어날 우(優) 자를 중국에서는 간체자로 쓰고 있다.
<뛰어나게 낳아서 뛰어나게 기르자>라는 표어가 17억이 넘는 인구 증가 정책을 잘 반영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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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곳에 차를 세워놓고 오녀산성을 조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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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입구에 중국 아가씨가 청바지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

13
현수교의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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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하로 이동하여 저녁을 먹기 위해 들어간 음식점 "미아리"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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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식당의 카운터
아가씨가 사진에 자신의 얼굴이 나올까봐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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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식당에서 한정식을 먹고나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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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식당옆에서 과일을 팔고 있는 노점상
왼쪽의 가시가 돋힌 과일이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열대 과일 "두리안"
냄새는 고약하지만 맛은 좋다고 한다.  오른쪽은 "망고"이고 바로 위쪽도 "망고"의 한종류라고 한다.
길쭉한 청포도가 이색적이다. 중간위는 "살구"이고 왼쪽 위는 "방울토마토"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에서 두리안이 열리는 나무의 사진을 공개하면 아래와 같다.

두리안 열매 사진

두리안의 열매가 열리고 있는 두리안나무 나무껍질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일엽초가 왼쪽에 붙어서 기생하고 있다.
냄새는 역하지만 맛은 과일의 황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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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미아리에서 석식 후 투숙한 무송(撫松)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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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송호텔에 자전거리어카로 오이를 배달온 것에 올라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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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이용한 리어카는 고유가 시대에 대단히 실용적인 운반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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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자전거 리어카를 타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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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산행을 위해 떠나다가 주유소 옆에 거대한 둥근 선인장인 선인구의 모형물이 아름답다.
둥근 선인장은 폐암을 낳게 하는 효능이 있다.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선인구 무엇인가? >

23
백두산을 화재로 보호하기 위해 "진입임구방화제일"이라는 대형 철탑 간판이 도로가에 설치되어 있다. 
왼쪽 주춧돌에는 한자로 "송림문화산업공사(松林文化産業公司)"에서 설계제작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24
이곳에서 백두산 관광을 안내할 원주민 몇명이 함께 차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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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현지 조선족 가이드 여성 "이명월"
이목구비가 빈틈없이 야무진 모습을 하고 있어 산행을 잘 할 것으로 짐작된다.

26
이곳에서도 역시 통나무로 지은 화장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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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속새가 보이기 시작한다.
위암, 간암, 혀암, 설사, 치질, 요로결석, 탈항, 치질, 시력증진에 효험이 있다.  생약명은 목적(木賊)이라고 한다.
목적이란 뜻은 나무를 도둑질한다는 뜻인데 실제 목적의 줄기 능선에는 규산염이 축적되어 있어 깔깔하기 때문에
나무를 가는데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무를 갉아먹는 도둑이란 뜻의 "목적"이 흥미롭다. 

속새의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속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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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핀 흰꽃이 미나리과의 "누룩치"
우리나라 설악산 지역의 사람들은 누룩치를 매우 좋아하며 어린 줄기나 엽병을 나물로 먹고 연한 엽병을 고추장이나 된장에 찍어 먹는다.
독특한 냄새로 인해 처음에는 먹기가 역겨울 수도 있다.  생약명으로 "능자근(稜子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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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을 오르기 전에 도시락과 물병을 각자 챙기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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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바닥을 백두산에 풍부한 화산석을 잘라서 깔기 위해 작업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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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향하여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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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을 오르기 전에 삼각형의 관문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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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출입구에서 해운대팀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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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모양의 관문 중국에서 백두산을 "장백산(長白山)"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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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이곳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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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다 또다시 소형버스로 서파주차장까지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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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지는 백두산 5호 경계비를 오르면서 백두산에 자생하는 야생화를 카메라 렌즈에 물기를 닦아가면서 부지런히 찍었다.
과연 폭풍우속에서 초점이 맞지 않아 몇장의 사진을 찍을 것인가?  참으로 그것은 도전이 되는 힘든 작업이었다.

강풍에 어렵게 잡은 석죽과의 "너도개미자리"  흰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생약명은 "석미노초(石米努草)"이다.

38
백두산의 특산종 "두메취"
엄청난 폭풍우와 강풍에도 이정도의 해상도를 얻을 수 있어 참으로 다행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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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동반한 폭풍우와 함께 목숨을 건 산행을 하여 백두산 정상에 서서 지팡이를 하늘로 향하면서 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는 김인종 회원

마치 달나라나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느낌으로 희열을 만끽하고 있다.

한국돈 2,000원을 주고 우비 바지를 입었으나 세찬 바람에 다 찢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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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에도 75세의 연세에도 노익장을 과시하며 백두산 정복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여
백두산 5호 경계비 정상에서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날 최대풍속이 필자의 느낌에는 초속 수십미터(동료들의 생각은 초속 80m?) 이상되는 살인적인 바람이 불었다고 생각된다.

몸을 올바로 지탱하지 않는다면 바람에 몸이 날아가서 <천지에 물고기 밥>이 될 수도 있었지만, 다행이 한사람도 안전사고없이 무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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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려 서로 몸을 부둥켜 안고 찍은 기념사진, 김인종 회원과 춘천에서 오신 김남현 회원의 모습
김남현 회원은 얼굴은 카메라를 향해 있었지만 강한 폭풍우로 인해 눈을 감고 흥분해하고 있다.
오른쪽에 세워둔 북한쪽 경계철책이 강풍에 못이겨 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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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경계비 정상에 올라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보일려고 했지만 폭우가 얼굴을 사정없이 쏘아대어
얼굴이 따갑다 못해 아파서 똑바로 볼 수가 없었다.

김인종 회원은 얼굴을 옆으로 향했고 필자는 눈을 찡그리면서 카메라를 향해 간신히 쳐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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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의 엄청난 폭풍우를 견디며 백두산 5호 경계비를 오르고 있는 조식제, 서덕표 약사모 회원
폭우속을 걷고 있지만 마음만은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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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정상까지 올라온 동료들이 목숨을 걸고 계속 종주를 할까? 말까? 설전이 오가고 있었다.

천지에 물고기 밥이 되더라도 반드시 종주를 하겠다는 쪽과 단 하나뿐인 생명이 더 중요하니 포기하자는 쪽으로
나뉘면서 우왕좌왕을 하고 있는 모습

비록 천지는 볼 수 없었지만 백두산 폭풍우를 맞으면서 산 정상에 올랐다는 것은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실제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지만, 백두산 정상에서 폭우를 맞는다는 것은 우리 인체의 면역계를 대단히 튼튼하게 해주는
보약중에 보약이요.  생명의 공기비타민과 강력한 음이온으로 전신을 맛사지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 백두산 천지에서 폭우를 맞은 모든 사람들은 생명을 주신 조물주께 감사를 나타내야 할 것이다.

공기 비타민은 고혈압, 천식, 신경통, 노인가려움증, 노폐물배설촉진작용, 혈액정화작용, 혈중 감마글로브린 함량 증가 작용,
면역력 증진작용, 식욕촉진작용, 불면증, 두통, 주름살제거, 노화방지, 스트레스해소작용 등이 있다.

예를들어 <바닷물에는 100만분의 1정도의
효소가 들어 있는데 이 효소는 바닷물속의 갖가지 유기물을 분해하여 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한다. 만약 효소가 없다면 바다는 1년도 못되어 썩어 버리고 말 것이다.>  우리가 마시는 공기속의 대기중에서 극미량의 효소가 존재하며 도시보다는 백두산같이 깨끗한 청정지역에 더 많은 효소가 존재한다.

실제 하늘에 떠있는 구름은 0.02cm의 작은 물방울이 모인 것을 구름이라고 한다.  작은 빗줄기의 직경은 2mm, 큰빗줄기의 직경은 10mm, 소나기의 직경은 15mm라고 한다.

천둥과 번개가 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겁에 질려 날벼락을 맞아 죽지 않겠는가?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식물에게 값진 생명의 호르몬이 하늘에서 쏟아지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다.

한 참고 문헌에 의하면 <번개가 땅을 비옥하게 만든다.  땅의 매 평방마일(2.59평방km) 상공의 22,000,000톤의 질소 영양분이 떠 있다.  지구상에 번개는 매일 9,000,000번 친다.  뇌우는 매일 44,000번 때린다.  번개가 칠 때 질소 비료가 무수히 땅에 떨어져 토지가 비옥해지도록 한다.>  이 사실은 조물주가 풀과 나무에게 어떻게 천연 무공해 비료를 주고 있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그점에 관해서 북한에서 펴낸 자료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 음이온 - <공기 비타민>≫

공기 속에는 늘 약간의 음이온과 양이온이 섞여 있다. 이를 통틀어 공기 이온이라고 하는데 그 크기와 이동 속도에 따라 가벼운 이온, 중간 이온, 무거운 이온으로 나눈다.

음이온 가운데서 건강에 제일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1V의 전기에서 1초 동안 0.5X2.0cm 정도 움직이는 가벼운 음이온이다. 무더운 여름철에 공원, 수림 지대, 해변, 폭포 근처에 가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데 이것은 모두
공기 속에 음이온이 많기 때문이다. 천식, 신경통, 노인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없어진다.

음이온은 실핏줄을 넓혀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중에 음이온이 많아지면 세포의 활동이 좋아져 영양물질이 잘 공급되고 노폐물이 빨리 배설된다.

음이온은 또한 혈중 감마글로불린 함량을 늘리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입맛을 돋우고 잠이 잘 오게 할 뿐 아니라 머리를 맑게,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 음이온은 주름살을 없애주기도 한다.

음이온은 자연계에도 있고 인공적으로도 만들 수 있다. 땅과 대기의 방사선이나 우주선 등 다른 이온화 인자의 작용을 받으면
공기 알갱이에서 하나 또는 몇개의 전자가 떨어져나가 다른 공기분자들과 결합하면서 음이온이 된다. 이 밖에도 파도가 이는 바닷가, 번개가 치거나 비가 오며 눈보라가 일 때, 분수, 폭포처럼 미세한 물방울이 많이 튀어나갈 때 그리고 여러 가지 화학반응이 진행될 때 이온의 양은 기온, 바람, 계절조건과 시간, 장소에 따라 다르다.

여름에는 주로 양이온이 많고 겨울에는 음이온이 많으며 낮보다 밤에 은이온이 많다. 맑은 날과 안개 낀 날, 눈 오는 날에는 양이온이 많고 비가 오는 날에는 음이온이 많다. 습도가 낮아지면 그것이 적어진다. 가벼운 이온은 밤 12시부터 새벽 4시 사이에 제일 많고 아침이 되면서 점차 줄었다가 밤에
공기가 맑아지면서 다시 많아지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운동도 하고 산보도 하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정신이 맑아져 건강에도 매우 좋다.

깨끗한
공기 1㎤ 안의 가벼운 이온 수는 땅 위에서 300~2,000개, 바다 위에서 500~700개이다. 공기 속 이온은 도시보다 농촌에 많고 나무가 무성한 곳과 폭포가 있는 곳에 많다.

자료에 의하면
공기 1㎤ 음이온은 도시에서 100~200개, 농촌에서 300~600개 정도이며 나무가 많은 산 속에는 1,000~1,500개, 폭포 가끼이에는 2만~3만 개 정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공기가 탁한 살림방에서는 음이온이 줄어들고 무거운 이온이 많아져서 건강에 좋지 못하다. 그러므로 요즘은 음이온 발생기를 만들어 건강과 병 치료에 쓰고 있다. 음이온 양을 1㎤당 1만 개 이상으로 높인다. [출처: 우리 민족 장수비결]


공기 비타민 ≫

20세기 30년대의 러시아의 생물물리학자 <알렉산드로 레오나도비츠 치좁스끼>는 흥미 있는 실험을 진행하였다.

밀폐실에 쥐들을 넣고 그 안에 솜으로 여과시킨
공기를 넣어 주었다. 그런데 5~10분이 지나자 쥐들은 마치 비타민 결핍증이 걸린것처럼 시들시들해 지더니 점차 혼수상태로 넘어가서 몸부림을 치다가 죽고 말았다.

이것을 실마리로 하여 연구를 깊이 한 결과
공기속에 눈으로 볼수도 없고 맛도 냄새도 없는 <비타민>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것이 바로 음전기를 띤 음공기이온이다.

공기이온은 주로 <바닷가에서 부는 바람, 산속의 공기, 침엽수림>에 있다. 반대로 양이온공기는 인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

공기이온을 발생시키는 테레비전과 컴퓨터가 인간생활에 적극적으로 이용되는 현 시대에 와서 이것을 중화시키는 음공기이온 즉 <공기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 있다. [출처: 가정의학상식 제 2권]

[장수 자료 수집/ 약초연구가 전동명]


이번 백두산 산행에 엄청난 폭우를 맞으면서 산행을 한 모든분들은 하늘에서 선물로 준 <공기불로초(空氣不老草)>를 수 없이 먹고 마셨기 때문에 10년 이상은 더 젊어졌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백두산 산행에 참여하신 모든분이 무병장수하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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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속에서 또 하나의 필자의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사진작품, 돌나물과(꿩의비름과) 좁은잎돌꽃속의 "가지돌꽃(가는돌꽃)"의 암꽃이다.

돌꽃은 히말라야, 중국 남서부와 아시아에 약 5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3종이 분포되어 있다.

돌꽃을 고산홍경천, 가는잎돌꽃을 장백산홍경천으로 불린다.

돌꽃의 효능은 혈액순환촉진, 지혈작용, 강장약, 강정약, 노인성 심장쇠약, 음위증, 당뇨병, 기침, 폐열,
해혈, 폐렴, 해수, 백대하, 타박상, 화상, 폐결핵, 빈혈, 간 및 담낭 질병, 정신적 및 육체적 피로, 신경쇠약을 다스린다.

돌꽃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홍경천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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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구름국화"
생약명으로 "산비봉(山飛蓬)"이라고 한다.

옆에는 마디풀과의 "씨범꼬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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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의귀과의 "구름범의귀"
장백호이초(長白虎耳草)라고도 부른다.  폭풍우속에서 꽃이 흔들려 초점을 잡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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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의 "담자리꽃나무"
위쪽에 넓은잎은 "노랑만병초"의 잎이다.  카메라가 날아갈 정도의 강풍이 불어 중심을 잡을 수 없었다.

아래의 해상도가 좋은 사진과 비교해 볼 수 있다.

담자리꽃나무


백두산의 야생화중 아름답게 꽃이 핀 장미과의 "담자리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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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의 "금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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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매화 꽃과 '큰오이풀'이 어우러져 있는 백두산 5호 경계비 아래 언덕

금매화는 전초와 꽃을 물에 달여 망막염, 강심약, 전간치료약, 지혈약, 치질, 편도선염, 염증을 치료한다.
금매화, 큰금매화, 애기금매화가 있다.
[3,36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8부, 백두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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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비와 안개에 쌓인 백두산 절벽
노란꽃이 금매화, 무성한 풀들은 '큰오이풀', 잎이 넓은풀이 독성이 있는 박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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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의 돌나물과 "바위돌꽃(돌꽃)" 의 수꽃이다.
생약명으로 "장백홍경천(長白紅景天)"이라고 부른다.
홍경천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홍경천 무엇인가? >

3
백두산을 하산하여 백두산의 금강대협곡을 관찰할 수 있었다.  중국에서는 <장백산대협곡>이라고 부른다.
서덕표 회원과 김남현 회원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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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를 얻어맞고 백두산을 하산하여 금강대협곡입구에서 만난 미나리아재비과의 "흰매발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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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배발톱꽃의 근접촬영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기른다.

전초의 수전액을 농축하여 연고로 만든 것을 혈견수(血見愁)라고 하며,
월경불순, 자궁기능성출혈, 신경발작, 황달, 간질병, 위장염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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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장미과의 "눈개승마"
승마와 같이 해열제로 사용한다.

오른쪽 잎이 삼잎처럼 갈라진 식물이 국화과의 "삼잎방망이"이다.
해열, 산혈소종의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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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협곡에 자라는 꿀풀과의 꿀풀이다.

꿀풀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꿀풀(하고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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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손이풀과의 "털쥐손이"
보랏빛꽃이 대단히 아름답다.  생약명으로 "모예노관초(毛蘂老
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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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쥐손이는 전체에 백색의 벌어진 털이 있다.

쥐손이풀의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이질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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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과 두루미꽃속의 "큰두루미꽃"
흰꽃이 줄기끝에  20송이 정도 모여 달리고 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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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꽃 및 큰두루미꽃은 주로 침엽수와 활엽수림 아래에 군락을 이루고 자란다.

양혈, 지혈의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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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과 석송속의 "뱀톱" 또는 "배암톱"이다.

생약명으로 석송이라고 하여 모두 약용한다.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석송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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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삿갓나물"이다.
독성이 있어 사용량에 주의해야 한다.

삿갓나물의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삿갓나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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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협곡에 벌나무인 산청목이 자라고 있다.

벌나무, 봉목의 정식 학명은 "산겨릅나무
(Acer tegmentosum Maxim.)" 이다.
산저릅나무, 산겨릅나무, 벌나무, 산청목, 봉목, 청해척으로도 부른다.  

벌나무에 대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산청목(벌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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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박쥐나물"
해열, 이뇨작용이 있으며 어린잎은 나물로 먹으며 가축의 사료로 이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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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자락에 자생하는 화살나무과(노박덩굴과) "회목나무(실회나무, 개회나무)"
꽃이 잎바깥으로 나와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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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강대협곡의 기암괴석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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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바위들과 깊이 패인 골짜기의 물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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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바위에 나무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 대자연의 수석원에 와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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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을 보아도 흠이 없이 장엄한 계곡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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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가 송곳처럼 뾰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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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따라 올라가면서 계속 사진을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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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을 바라보아도 기암괴석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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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가 두루마기처럼 원통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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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위쪽에서 바라보니 앞쪽에 바위가 게발처럼 솟아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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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파여 있는 골짜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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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조금 더 앞으로 당기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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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를 뒤로 하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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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 위로 올라오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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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의 또 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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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바위 위에 소나무과 "잎갈나무"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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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찌를 듯이 바위들이 위를 향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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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석의 바위가 오랜 풍화작용으로 인해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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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황토색이 보이고 오른쪽 바위는 새의 머리 모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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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바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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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보나 아름다운 바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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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금강대협곡 하늘을 찌를 듯한 뾰족하고 날카로운 바위들의 지상낙원을 관람할 수 있었다.  바위끝에 파랑새 1마리가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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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통나무집에서 도시락을 꺼내어 점심 식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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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로 향하기전에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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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협곡을 관람하고 점심식사 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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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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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121번 버스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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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야생화 천국 왕지 답사를 향하여 차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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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꽃을 피우고 있는 야생화 군락지가 눈에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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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밭을 뒤로 한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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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앞의 꽃이 아직 피지 않는 넓은잎 식물은 국화과의 "수리취"이다.
뒤의 흰꽃은 "꿩의다리"이고, 그 밑에 "긴잎곰취"이며, 노란꽃은 "원추리꽃"이고, 오른쪽 보라빛은 "털쥐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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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긴잎곰취의 잎과 꽃이 보이고, 흰꽃은 꿩의다리, 노란꽃은 원추리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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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의 "긴잎곰취"의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잎의 끝이 곰취에 비해 좀 길 게 뾰족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곰취에 대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곰취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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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흰꽃이 "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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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평원에 온갖종류의 꽃들이 가득하다. [3,41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89부, 백두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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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천국 왕지에 자라고 있는 "금매화"

금매화는 우리나라 중부와 북부의 높은산(백두산, 외갈봉, 낭림산, 개마고원, 부전고원), 일본, 중국동북지방, 시베리아에서 자란다.
전초에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가 들어 있으며 뿌리 줄기에 마그노플로린이 들어 있다.
전초와 꽃을 망막염에 쓰는데 시신경을 자극한다고 한다.  또한 강심약, 전간 치료약, 피멎이약으로도 쓴다.
또한 전초를 치질 치료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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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구릿대"
오른쪽은 꿩의다리꽃, 왼쪽은 민둥인가목꽃, 위쪽에는 원추리꽃이 보인다.
구릿대를 동북독활(東北獨活), 대활(大活), 백지(白芷)등으로 부른다.

구릿대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구릿대 무엇인가? >

3
금매화, 꿩의다리, 털쥐손이 꽃들이 잘어우러져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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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들판을 뒤로 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오신 김남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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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명한 야생화 천국 "왕지(王池)" 표지판

6,
함께한 22명의 동료들이 왕지 연못으로 가는 나무로 만든 도로를 따라 걷고 있다.

7
붓꽃과의 "붓꽃"
붓꽃이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다.
생약명으로 "마린자(馬藺子)"라고 한다.  종자인 마린자는 황달, 이질, 토혈, 코피, 자궁출혈, 인후염에 쓴다.
꽃인 마린화는 인후염, 토혈, 코피, 이뇨, 임질에 쓰고, 뿌리인 마린근은 청열, 해독작용으로 인후염, 중기, 해열, 소염에 쓴다.

8
화살곰취의 꽃이 보인다.

9
민둥인가목꽃, 눈개승마꽃, 꿩의다리꽃, 금매화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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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매발톱꽃, 금매화, 민둥인가목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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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늪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꿩의다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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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수리취"
아직까지 꽃피는 시기인 9~10월이 되지 않아 꽃대가 자라고 있다.
생약명으로 산우방(산우방)이라고 하며, 청열해독, 각종암, 류마티즘, 인후염 등에 사용한다.

수리취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수리취(산우방)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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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늪 주변에 죽은꽃대가 서 있는데, 수리취가 마른채로 그대로 서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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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늪 주변의 사방 어디를 보나 꽃들로 만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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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에 펼쳐지는 끝없는 야생화 꽃밭을 눈으로 감상하며 동료들이 함께 거닐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광각렌즈를 이용하여 넓게 잡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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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백두산에서 폭풍우를 만나 온 전신이 흠뻑젖은 몸으로 내려와 백두산 종주를 못하는 대신에, 왕지 야생화 꽃밭을 보고 속으로 흐믓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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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간 쯤 잎이 돌려가며 층층히 올라오고 있는 곳이 숨위나물이라고 부르는 여성들의 냉증을 다스리는 "냉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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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늪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선학초 "짚신나물"

항암작용이 탁월한 짚신나물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짚신나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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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늪의 야생화는 눈으로 바라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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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과 화살곰취, 금매화, 수리취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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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왜우산풀속 "누룩치(좀우산풀, 개우산풀, 우산풀, 왜우산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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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을 다스리는 냉초가 꼬리풀처럼 꽃대가 위로 뻗치며 자라고 있다.

냉초의 다른 이름은 참룡검(斬龍劍: 심양약학원학보), 초본위령선(草本威靈仙: 이승호, 약용식물학),
낭미파화(狼尾巴花, 구절초:九節草, 산편초:山鞭草: 초옥매:草玉梅: 요녕경제식물지), 윤엽파파납(輪葉婆婆納: 중약대사전),
냉초(冷草), 숨위나물, 수뤼나물 등으로 부른다.

냉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냉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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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대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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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지는 야생화의 지상낙원을 눈으로 감상하고 오감으로 느끼며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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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숨막힐 정도로 공해속에 찌든 오염된 도시에서 탈출하여 식물이 내뿜는 방향제인 '피톤치드'가 가득하고 음이온이 발생하는 곳을
적어도 1년에 200시간 이상을 함께 한다면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숲속의 맑은 공기가 장수의 중요하다는 자료에 대하여 아래에 기록한다.

≪ 100세, 120세, 140세 이상 사는 장수마을-에쿠아도르의 빌카밤바의 사람들 ≫

‘빌카밤바’―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곳

역사를 통하여 인간은 노쇠 현상을 극복하려 했지만 실패하였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사람들은 장수에 관해 이전 사람들만큼 관심이 많다. 당신도 이 대다수의 사람 중 하나인가? 그렇다면, 아마 남부 ‘에쿠아도르’의 산간 마을인 ‘빌카밤바’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할 것이다.

나는 ‘에쿠아도르’에 살고 있으며, 얼마 전부터 나이가 100세, 120세, 심지어 140세까지 달한 ‘빌카밤바’ 주민에 대한 보도를 들었었다. 그것이 사실일까? 이 마을과 그 주민에 대한 소식이 다른 나라에까지 퍼졌기 때문에 저명한 사람들이 ‘빌카밤바’를 방문하기 시작했다. 나의 호기심도 충분히 고조되었기 때문에 나도 그곳에 가 보기로 결심했다.

‘빌카밤바’와 그 주민

우리 고장에서 ‘빌카밤바’에 가려면 한 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안덴스’ 산맥으로 가서 몇시간 더 여행을 해야 한다. 목적지에 가까이 다달으자 온도가 상당히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곳은 고도가 낮아서 시원한 산악 기후보다는 더 온화하였다. ‘빌카밤바’의 기온은 일년 내내 섭씨 19, 20도를 유지하고 있다. 기온이 그러하므로 자연히 초목이 무성하다. 각종 초목이 계곡을 장식하고 있다. 나무들이 산등성이를 뒤덮고 거기 옥수수와 사탕수수, 바나나, 콩류의 작물이 자란다.

처음에 ‘빌카밤바’를 보면 별로 깊은 인상을 받지 못할 것이다. 특히 대도시 사람이라면 그러할 것이다. 포장되지 않은 곧게 뻗은 길이 그 마을의 중심부로 향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농장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거리엔 사람들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집들은 전형적인 ‘스페인’식 ‘타일’ 지붕에다 흙벽돌로 지은 것인데 대부분의 집은 바닥이 흙으로 되어 있는 것같다.

이 산간 마을에서 제일 나이 많은 주민과 한번 사귀어 보자. 그의 이름은 ‘아켄젤 카르피오’인데 126세라고 한다. ‘아켄젤’ 노인은 ‘유럽’인 같은 용모에 체구가 큰 남자이다. 그의 나이에 비해 놀라울만치 주름이 없다. 그는 아주 단순한 생활들을 기억하고 있는데, 그의 아버지와 함께 나무 열매나 야생 염소의 젖을 얻기 위해
숲속을 오래 걸어다녔던 일 같은 것이다.

‘아켄젤’ 노인의 장수가 무슨 특별한 음식과 관련이 있는가? 그렇지 않은 것같다. 그는 감자나 옥수수가루, 콩, ‘렌즈’콩, 혹은 ‘유우카’와 같은 보통 음식을 먹는다. ‘빌카밤바’의 주민들은 또한 정기적으로 계란과 ‘치이즈’, 우유를 먹지만 고기는 많이 먹지 않는다. ‘빌카밤바’의 생활 형태는 음식으로 말하자면 아주 단순하다. 노동 시간은 해가 뜰 때부터 밤이 될 때까지이며 어두워지면 사람들은 집에 돌아가서 쉰다.

왜 장수하는가?

위에서 말했듯이 ‘빌카밤바’에는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다. 놀랍게도 주민의 16.4‘퍼센트’가 60세 이상인데, 반면에 ‘에쿠아도르’의 나머지 농촌은 그 수치가 단지 4.6‘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사람들의 나이는 얼마나 믿을 만한가? ‘빌카밤바’에 관한 것을 취급하는 한 박물관 관리인이 그곳 주민의 출생일을 기록한 오래된 교회 문서를 기쁘게 보여 주었다. 그 보고서는 오래되어 노랗게 퇴색하였지만 ‘스페인’어로 옛날 글씨체로 손으로 쓴 것이었는데 아직도 읽을 수 있었다. ‘에쿠아도르’의 국립 통계소의 1971년 보고에 의하면 그때 ‘빌카밤바’에는 60세에서 140세에 이르는 사람들이 93명 있다고 했다. 보도된 가장 오래 산 나이는 140세인데 1972년 8월까지 살았다.

무엇이 ‘빌카밤바’ 주민들로 하여금 그렇게 오래 살게 하는가? 많은 요인들이 관련되어 있다. 분명한 것 하나는 그들의 평화스러운 생활 방식이다. 세계의 ‘뉴우스’ 제목들이 여기선 아무 소동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 한 조사에 의하면, 이 마을 전체를 통해서 단지 75명만이 ‘라디오’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열심히 손으로 일하는 사람들이고 그들의 주 관심사는 가정에서의 가족생활이다.

이 마을 주민들은 하루에 평균 1,200‘칼로리’, 가장 높다고 해야 1,360‘칼로리’로서 낮은 열량의 식사를 한다. 그들은 또한 매일 신선한 과일을 먹는다. 그러나 그 외에는 그들의 음식은 대단히 평범한 것들이다. 노인들 중에서 흡연과 음주 습관은 절도있다.

‘빌카밤바’의 장수 요인 중 또 다른 하나는 아마 식수일 것이다. 이곳에서는 물이 해발 9,000‘피이트’에서 내려와서 ‘빌카밤바’와 ‘참바’ 강을 거쳐 결국 ‘아마존’ 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최근 미국의 지질 조사에서 나타난 바에 의하면, ‘아마존’ 강의 물은 “미국의 대부분의 수도물보다 더 깨끗하다”고 한다. 그 조사는 또한 “어떤 장소에서는 화학적 순도가 거의 증류수와 같았다”라고 알려 주었다.

맑은 공기도 또한 장수에 기여한다. ‘빌카밤바’는 ‘아마존 정글’의 입구에 있다. 한 과학자는 지구의 순수한 산소의 50‘퍼센트’는 이 거대한 숲에서 생산된다고 추산했다.

이 사람들의 장수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의심할 바 없이 유전이다. 「브리타니카 백과 사전」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노쇠와 수명은 유전 형질에 의해 영향받는다. ··· 장수한 부모의 자손은 일반적으로 단명한 부모의 자손보다 오래 산다.” 박물관 관리인은 오래 산 사람의 부모도 역시 장수했다는 것을 알리는 보고를 지적하면서 이 사실을 나에게 확신시켰다.

더 오랜 수명도 가능함

‘빌카밤바’의 방문은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 오늘날 모든 사람이 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온화한 기후의 혜택은 못받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 겸손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서 무엇인가 배울 수 있지 않겠는가? 오늘날 도시화한 사회의 많은 건강 문제는 심한 육체노동과 조용한 생활 방식이 그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얼마 안가서 모든 인류는 ‘빌카밤바’에 살았던 어떤 주민보다 더 오랜 수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빌카밤바’와 같은 곳에 피신하므로써가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 (출처: A 75 6/22 6-8)

[장수 자료 모음/ 약초연구가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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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늪의 야생화밭을 관찰하다 춘천의 김남현 회원과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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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취인 우산풀이 아름답게 흰색의 꽃을 피우면서 굵고 둥근 줄기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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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초꽃의 아름답게 자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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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개승마꽃의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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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다리의 아름다운 흰꽃과 그 옆에 아직 피지 않은 꽃망울이 앙증맞게 맺혀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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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개구릿대"
생약명으로 "고혈백지(庫頁白芷)"라고 한다.
감기, 오한, 두통, 치통, 치질출혈, 백대하, 종기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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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인가목, 꿩의다리, 붓꽃, 누룩취, 금매화, 원추리, 구릿대, 털쥐손이, 곰취, 눈개승마, 화살곰취의 꽃들이 서로 잘 어우려져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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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개승마꽃과 뒤쪽의 긴잎곰취의 노란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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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눈개승마꽃의 전체적인 모습
광각렌즈을 이용해서 위쪽에서 전체를 잡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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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의 "날개하늘나리"
인경은 식용 또는 폐결핵, 기침, 각혈, 신경쇠약, 각기부종, 골절, 월경과다 등에 쓰며, 꽃도 식용하며 월경폐지, 고혈압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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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박쥐나물의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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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참취"
오른쪽에는 털쥐손이꽃이 피어 있고 참취의 꽃이 가을에 피기 위해 꽃대가 자라고 있다.

봄에 산나물로 유명하며 맛과 향이 뛰어나다.
참취의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참취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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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를 보호하기 위해 중간에 나무로 만든 도로가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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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곰취의 꽃이 아름답다.  잎이 세갈래로 찟어진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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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곰취의 꽃 위에 개미 한 마리가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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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길 게 올라와 노란 꽃을 피우고 있는 화살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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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의 야생화 꽃밭속에서 고사리가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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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의 "하늘매발톱꽃(산매발톱꽃)"
생약명으로 "장백루두채(長白樓斗菜)"라고 하며, 해열, 조경, 지혈의 효과가 있다.
위쪽으로 금매화꽃도 보이고 잎이 두 개씩 나온 은방울꽃잎도 보인다.

약간 패인 땅속에 구멍이 여러개 뚫려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한라산처럼 지형이 화산의 폭발로 이루어져 갑자기 땅이 푹꺼지는 곳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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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의 "날개하늘나리"의 꽃이 피어있고, 우측에는 두메부추꽃도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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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멸가치"가 자라고 있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고 근경과 뿌리는 기침, 천식, 산후복통, 수종, 소변불통에 달여먹고 골절에는 짓이겨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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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의 "매발톱꽃"
왼쪽엔 박쥐나물의 꽃이 피고 있고 오른쪽에는 눈개승마꽃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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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 연못 주변에 자라고 있는 백합과의 "큰연령초(큰연영초)"
우측에는 큰두루미꽃이 바닥에 붙어서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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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연령초(큰연영초)는 흰꽃이 큰 3장의 잎 중앙에 핀다.
근경을 고혈압, 신경쇠약, 타박상, 요통, 월경불순, 붕루(자궁출혈)을 다스리고 종기에는 짓이겨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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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연령초(큰연영초)의 대형잎의 모습이다.
잎이 작은 연영초, 큰연영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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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 연못주변에는 속새가 군락을 이루고 자라고 있다. [3,46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0부, 백두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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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야생화들판을 따라 걷다가 조그마한 산 언덕을 넘어 "왕지(王池)" 연못이 나타났다.
왕지 연못물속에는 길다란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의 "만주실말"이 자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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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 연못주위는 사방이 울창한 숲으로 덮여 있다.

3,
연못에는 죽은나무가 넘어져 있었고 건너편에는 관람객들이 왕지연못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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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5
연못의 습기로 인해 침엽수에 말굽버섯이 자생하고 있다.
주위에는 속새가 자라고 있다.

말굽버섯은 항암효과가 있어 귀중한 약재료이다.
말굽버섯의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말굽버섯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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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지는 야생초들이 꽃을 앞다투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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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 야생화 꽃밭의 풍경을 놓칠새라 부지런히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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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꽃밭속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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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꽃밭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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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 야생화 평원에 자생하는 인동과의 "댕댕이나무"

생약명으로 "남정과인동(藍錠果忍冬)"이라고 하며 어린가지에는 부드러운 털이 있고 늙은 줄기는 홍갈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6월에 황백색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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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나무 열매가 길죽하면서 검게 익어 있다.  7~8월에 흑자색으로 익고 흰가루로 덮이며 달콤새콤하며 약간 쓴맛이 난다.
열매를 식용하며 열매로 포도주와 유사한 술을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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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날개하늘나리"의 꽃
인경은 식용 또는 폐결핵, 기침, 각혈, 신경쇠약, 각기부종, 골절, 월경과다 등에 쓰며, 꽃도 식용하며 월경폐지, 고혈압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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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초와 날개하늘나리, 민둥인가목꽃이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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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의 민둥인가목 또는 인가목이라고 부른다.
꽃은 흰색으로 피거나 연분홍색으로 피기도 한다.
생약명으로 "대엽장미(大葉薔薇)"라고 한다.

생열귀나무와 같이 관상용 및 양봉업자들의 밀원으로 가치가 높고 꽃에서 향료를 추출할 수 있다.
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꽃봉오리는 위통, 월경불순, 적백대하, 이질, 유선종양, 종기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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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끝이 약간 길쭉하다고 하여 "긴잎곰취"의 잎이다.  
왕지의 야생화 평원의 곰취는 대부분 "긴잎곰취"가 자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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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꽃과 붓꽃이 잘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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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꽃을 피우지 않은 "날개하늘나리"의 꽃봉오리의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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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나물과의 "물레나물"
전초를 지혈약으로 토혈, 각혈, 자궁출혈 및 황달, 간장염, 습진, 타박상, 이질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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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왕지의 야생화 관람을 끝마치고 미아리 식당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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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주변에 자라는 "왕별꽃"
우리나라 중남부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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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습한 산지에 나는 다년초이다.  
왕별꽃은 꽃술이 우리나라중남부지방에서 자라는 별꽃보다 잎이 넓고 길쭉하며 더 가늘고 잘잘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순을 식용하며 나물로 먹는다.  

별꽃의 효능에 대해서는 이곳을 클릭: <
별꽃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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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 안에서 비가오는 날씨에 찍은 사진이다.

도로 가운데 큰나무가 서있고 그 나무에 붉은 헝겊을 수 없이 매달아 놓았다.
그곳 주민들은 자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이 저 나무에 붉은 헝겊을 걸어 놓으면
절대로 교통사고가 나지 않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다고 소문이 나 있는 주민들이 신성시하는 주술적인 나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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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삼이 난다고 하는 인삼의 고향 명주라는 입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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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안에서 창밖으로 냇가가 보이고 그 옆에 양떼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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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안에서 유리창에서 찍은 사진 왼쪽에 가느다란 한포기 작고 노란 꽃망울이 "좁쌀풀", 뭉게뭉게 흰꽃이 "단풍터리풀", 자잘한 흰꽃은 "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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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화장실 간판을 한자로 세수간(洗手間) 즉 손을 씻는 곳으로 표기하고 있다.
미아리 식당의 화장실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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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식당에 설치된 금두꺼비가 동전을 물고 있는 조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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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식당 앞에서 만난 중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
한분은 진주가 고향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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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저녁에 숙식을 할 별 3개가 붙은 만통대주점(万通大酒店)인 "만통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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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들어가기 앞서 각자 짐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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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통호텔 천장에 걸려있는 객실 조명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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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통호텔 식당입구 카운터에 서있는 중국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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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호텔 창밖에서 내려다 보니 "통화역(通化驛)"이 한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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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숙식한 만통호텔을 바라보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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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역을 바라보고 통화에 살고 있는 원주민에게 필자의 카메라를 찍어 달라고 부탁하여 나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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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역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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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옛수도, 압록강 명주
집안장백산생태박물관이란 거대한 입간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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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산장에서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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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숫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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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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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호수에서 노를 저어보고 있는 춘천의 김남현 회원과 대전의 조식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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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과의 "노랑물봉선"
꽃이 아직 피지 않은 상태이다.
잎이 긴 타원 모양으로 굵고 둔한 톱니가 있는 점이 물봉선과는 다르다.  잎겨드랑이에 노란색꽃이 1~2개씩 달린다.

봉선화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봉선화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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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손이풀과의 "산쥐손이(산손잎풀)"
잎이 털쥐손이 보다 잘 게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꽃은 적자색이나 분홍색으로 핀다.

쥐손이풀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이질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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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과의 1년초 "땅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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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꽈리는 열대 아메리카 원산으로 중국에까지 귀화되어 있었다.
7~8월에 노란꽃이 피며 꽈리가 매달린다.  해열제로 약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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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겨울에도 줄기가 죽지 않는 "인진쑥"
인진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인진쑥 무엇인가? >

47
꿀풀과의 어머니의 약초 "익모초"
익모초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익모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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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마루턱에 잠시 쉬며 중국 농민들이 재배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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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재배하여 흔하게 팔고 있는 "장뇌산삼"

장뇌삼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산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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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마루에 "중국역사문화명성집안(中國歷史文化名城集安)의 관문이 나타난다. [3,51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1부, 백두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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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넘어 광개토대왕릉과, 광개토대왕비를 관람하기 위해 도착하였다.
입장권을 팔고 있는 매표소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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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돌에 "국가급여유경구(國家級旅遊景區)" AAAA라는 등급이 매겨져 있다.

3
화강암판에 "태왕릉(太王陵) 호태왕비비시의도(好太王碑示意圖)"라는 글과 위치를 가리키는 지도가 그려져 있다.

4
광개토대왕릉 주변 풀밭에는 위와 같은 우산 모양의 나무가 들어서 있다.
나무줄기 아랫부분의 흰색은 나무의 벌레가 먹지 말라고 칠해놓은 석회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가로수에도 병해충 방지를 위해 본받을 만하다.
큰 도로가에 가로수에도 석회를 칠해 놓은 모습을 보았는데, 캄캄한 밤에는 안전을 위한 반사경 역할까지 한다고 하니 일거양득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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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처럼 생긴 나뭇가지 속을 들여다 보았다.
북한 김책대학을 졸업한 가이드 범리동씨의 설명에 의하면 아랫나무와 위의 나무가 다른 종류이고 접을 붙여서 우산처럼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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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살펴보니 느릅나무과 "비술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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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를 가는 양쪽에 우산 모양의 비술나무 조경수를 아름답게 가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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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를 집을 짓고 유리를 만들어 잘 보관되고 있었다.
광개토대왕이 사망한뒤 만 2년째 되는 기원 414년에 대왕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아들인 장수왕이 세운 비석이 광개토대왕비이다.

이 비석은 사면석비(四面石碑)로서 높이가 6.39미터, 무게 약 37톤, 불규칙한 장방형의 기둥 모양이며 4면에 당시 유행하던
예서체로 1,775자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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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를 옆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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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 앞에서 22명의 동료들이 기념촬영
건물간판에 중국에서 부르는 명칭인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호태왕비(好太王碑)라는 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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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가 지금서 익어가고 있었으며, 오디를 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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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가는길에 오디나무아래에서 춘천의 김남현 회원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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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가 탐스럽게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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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의 앵두도 익어가고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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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광개토대왕릉의 전체적인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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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앞의 전시관에 들렀다.
벽에 붙은 사진은 1992년 장수왕릉인 "장군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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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도의 장군총 모습
눈이오는 겨울철에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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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도의 광개토왕릉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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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도의 광개토대왕릉의 모습
왕릉 주위에 나무를 새로 심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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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의 100년된 사진인 1909년의 모습 4컷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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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새롭게 단장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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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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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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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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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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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글씨를 해독하기 위한 탁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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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의 과거 관리소홀로 바위가 떨어지거나 깨진 부분을 제외한 4면체의 온전한 번역본의 모습이다.  
광개토대왕비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들의 귀중한 자료이다.

광개토대왕은 고구려 제19대왕으로서 재위 391∼412동안 영락(永樂)이라는 연호를 사용했으므로 재위 시에는 영락대왕이라 일컬어졌으며,
사후의 시호는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다.

재위기간 동안 고구려의 영역을 크게 확장시켜 서로는 요하, 북으로는 개원(開原)∼영안(寧安), 동으로는 훈춘(琿春), 남으로는 임진강 유역에 이르렀다.
대왕은 내정의 정비에도 노력하여, 중앙 관직을 신설했는가 하면, 역대 왕릉의 보호를 위해 수묘인(守墓人) 제도를 재정비하였으며,
393년에는 평양에 9개의 절을 창건하여 불교를 장려하는 한편, 아들 장수왕 때 단행되는 평양 천도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
아직도 120 여자를 판독 못하고 있다는 대왕비는, 고구려 시대의 광활한 우리의 국토를 짐작 할수가 있었다.

누군가가 대왕비를 깨어서 파괴를 할려고 하였다고 한다.

훼손을 막기위해서 중국정부는 방탄 유리 창문의 건물속에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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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전시된 사진을 멀리서 보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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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새롭게 수리하고 단장한 광개토대왕비의 정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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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을 철 계단을 이용하여 함께간 동료팀들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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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의 문이 열려져 있어 밖에서 바라다 본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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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입구의 철문 모습
광개토대왕릉은 고구려의 기단식 적석총으로 부누의 적석이 무너져 내려 원형을 알아보기 힘들다.  지금은 거대한 돌무지와 흡사한 상태이지만 가단의 한변이 66미터를 넘고 높이가 14,8미터 가량 된다.
장군총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기단의 각변에는 5개의 입석을 세웠는데, 입석의 너비는 약 1.75미터, 높이는 약 6미터 가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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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주변의 야생화를 살펴보았다.
물레나물과의 "고추나물"의 노랗게 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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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나물의 꽃이 핀 또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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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꿀풀과의 용의 머리를 닮았다는 "용머리"가 남자색을 뽐내며 아름답게 피어 있다.
생약명으로 "광악청난(
蘭)"이라고 한다.
관상용과 밀원식물이며, 꽃과 전초를 폐결핵, 장결핵, 위궤양, 위염의 치료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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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의 줄기와 잎의 모습이다.

37
왕릉옆의 용머리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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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통, 관절염, 사지마비를 풀어주는 미나리아재비과 으아리속의 "으아리"의 흰꽃이 피어 있다.
생약명으로 위령선(
威靈仙)이라고 한다.

위령선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위령선 무엇인가? >

39
각종 간염, 폐결핵을 치료하는 "개머루덩굴"
열매가 열려 있다.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개머루덩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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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의 돌자갈 사이로 예쁘게 노란꽃을 피운 "가는기린초"

41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애기기린초(각시기린초, 애기꿩의비름)"

42
가는 기린초에 비해 키도 작고 꽃도 작고 모든면에서 작다는 뜻에서 "애기기린초"
이미 꽃이 지고 열매가 영글고 있다.

43
왕릉에 자라고 있는 누릅나무과의 "혹느릅나무"
가지에 코르크의 돌기가 발달한 것을 혹느릅나무라고 부른다.

44
광개토대왕름에서 자라는 다년초 "만주붓꽃"

45
광개토왕릉 석축아래에서 만주붓꽃의 꽃대가 높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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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과의 산지의 풀밭에서 자라는 "세잎꿩의비름"이 자라고 있다.

47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돌마타리"가 줄기가 자라고 꽃대가 동시에 올라오고 있다.
낮은지대의 건조한 산비탈, 산기슭이나 자갈밭의 건조한 풀밭에서 자란다.
뿌리는 된장썩은 냄새가 난다.

마타리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마타리 무엇인가? >

48
장미과의 "쉬땅나무(개쉬땅나무)"
흰꽃이 가지끝에서 수수이삭처럼 매달려 있는 모습이 아름다운데 아마 이곳은 왕릉이라서 나무를 자주 베어주다 보니 새로 올라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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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에 자라는 콩과 황기속에 "흰황기"
여러명이 다니는 바람에 발로 밟혀 흰꽃이 넘어져 있어 좋은 사진을 못찍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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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에서 자라는 불면증과 신경쇠약의 탁월한 효과가 있는 박주가리과의 "산해박(서장경)"

산해박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산해박 무엇인가? > [3,56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2부, 백두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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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주변의 아름답게 핀 야생화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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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입구에 북한에서 직접 경영하는 기념품점이 있는데, 유리창에 코팅된 광고판이다.  장백산 산삼을 판다는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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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게 볼 수 있는 장백산 산삼의 모습
아마도 장뇌산삼을 대량재배하여 나오는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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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오래된 산삼이라고 추켜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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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광개토대왕릉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아들인 장수왕릉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 크기와 웅대함이 이집트의 피라밋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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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의 돌로 쌓아올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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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앞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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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은 화강암 표면을 정성들여 가공한 절석(切石)을 7 단의 피라미드형으로 쌓았는데, 기단(基壇)의 한 변 길이 30미터, 높이 약 13미터이다.
기단의 둘레에는 너비 4미터로 돌을 깔았으며 그 바깥 둘레에 너비 30미터의 역석(礫石)을 깔아 능역(陵域)을 표시하였다.
널방 즉 묘실(墓室)은 화강암의 절석을 쌓아 지었는데, 천장석(天障石)이 있는 굴식 즉 횡혈식(橫穴式)이며, 2 개의 널받침 즉 관대(棺臺)가 있다.
5단 중앙의 구멍을 통해 길이와 너비가 각각 5미터, 높이가 5.5미터 인 공간에 직사각형 석관 두 개가 안치되어 있고 피라미드 정상부는 잘 다듬은 약 50톤의 거대한
돌로 덮여 있다.  기단의 각 면에는 길이 3미터의 자연석을 3개씩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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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옆에서 과일을 팔고 있는 중국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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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렌즈를 이용하여 모퉁이에서 전체적인 모습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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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계단을 올라가 찍은 장수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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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위에서 아래를 바라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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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돌틈에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딱지꽃"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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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꽃은 어린이들이 종이를 접어 만든 납작한 딱지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딱지꽃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딱지꽃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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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돌틈에서 자라고 있는 "제비꽃"
제비꽃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제비꽃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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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주변에 피고 있는 국화과의 "가는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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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주변에서 자라는 앵초과의 "홍도까치수염"
꽃에 앉아 나비가 꿀을 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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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주변에 국화과의 "지느러미엉겅퀴"
줄기에 지느러미같은 날개가 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엉겅퀴의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엉겅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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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범리동씨가 장군총 뒤로 내려와서 장수왕릉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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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 뒤쪽에서 바라다 본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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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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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총 뒤쪽 오른편에 서있는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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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무덤의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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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의 모습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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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위에 올려 놓은 상판돌의 아래쪽을 살펴보면 바위에서 흘러내리는 빗물이 안으로 더 이상 침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둥글게 홈을 파놓은 조상들의 지혜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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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뒤쪽에서 자생하는 백합과의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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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뒤쪽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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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바위틈에 망초대와 산쥐손이풀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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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앞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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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앞에서 보다 아름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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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릉과 고인돌 관람을 마치고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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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계단옆에 나무를 접붙혀 만든 우산모양의 나무들과 나무 밑둥에 1미터 정도 석회를 발라놓은 모습
흰석회가루를 발라놓으면 나무에 해충을 예방하고 밤에는 차량이 비치는 전조등으로 인해 반사경 역할까지 한다.  참으로 좋은 아이디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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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고구려 역사를 집필해 놓은 다양한 책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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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을 먹기 위해 북한에서 직접 운영하는 "묘향산식당"
입구에 북한기, 중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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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산 식당의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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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잘 마련된 북한의 전통음식
인절미와 송편이 보인다.  식탁은 둥근 테이블에 안쪽 테이블은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각자가 먹고 싶은 만큼 뷔페식으로 먹게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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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꽃다운 나이의 아가씨들이 점심을 먹고 있는데, 흥겨운 노래를 연속으로 몇곡 불러주어 음식의 맛에 흥취를 더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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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계속 이어지고 흥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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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노래에 격려를 받고 모두가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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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관강객을 상대로 장백산산삼을 파는 상인이 항상 존재하고 있다.

구매시 천종산삼인지, 장뇌산삼인지 바가지를 쓰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살아있는 산삼은 통관이 될 수 없으며 발견시 모두 압수처리한다.  
그러므로 모두 먹고 오든지 아니면 사지 말든지 각자가 알아서 잘 결정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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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산 식당의 북한 아가씨가 기꺼이 나와서 친절하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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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성 집안에는 날씨가 매우 화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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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넓은 마당 위쪽에 환도산성인지, 무슨 유적지가 있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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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대단히 깨끗하고 멀리 목욕하고 빨래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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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유소의 기름을 넣는 주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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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고구려의 2번째 수도인 집안의 국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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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따라 건설된 국내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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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돌로된 무덤이다.  아마도 이름이 있는 무슨  00총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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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주유소에 걸려 있는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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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 보이는 산들과 마을이 북한땅이다.

산들이 대부분 나무가 없고 바둑판 모양으로 밭을 만들어 놓은 모습이다.
[3,61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3부, 백두산8)

1
강 건너 북한의 마을들이 보인다.

2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남북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때가 오길 기대해 본다.

3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쉬땅나무 또는 개쉬땅나무"
꽃대가 줄기 끝의 커다란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촘촘히 모여 달린다.

4,
국화과의 "쇠서나물"
전체에 붉은색 거친 털이 많고 만져보면 소의 혓바닥처럼 깔깔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5
바늘꽃과의 두해살이풀 "달맞이꽃"

달맞이 꽃의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달맞이꽃 무엇인가? >

6
중국 도로가에 우리나라처럼 흔하게 볼 수 있는 국화과의 1년초 "루드베키아(삼잎국화, 원추천인국)"
잎몸이 삼(대마)의 잎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겹꽃이 피는 것을 "겹삼잎국화(겹꽃삼잎국화, 키다리노랑꽃)"라고 부른다.

7
도로가에 흔하게 심겨진 북아메리카 원산인 국화과의 "금계국(金鷄菊)"
금계국에 비해 키가 더크게 자라는 '큰금계국'이 있고, 키가 1미터 가량자라는 '가는잎금계국(애기금계국, 공작국화)'이 있다.

8
가래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인 "가래나무"에 열매가 열려있다.

민간에서는 열매를 달여 설사, 입안염에 입가심한다.  
속씨는 벌레떼기약, 설사약, 기침약으로, 씨기름은 피부병에 쓴다.  
열매껍질에는 히드로유글론이 있어서 피부병과 상처 아무는 데 쓴다.  
껍질을 달여서는 류머티즘, 태선, 습진에 쓴다.

열매를 핵도추과(核桃楸果)라고 하며, 위염, 복통의 효능이 있어 위염, 위 십이지장 궤양, 위경련으로 인한 복통에
열매의 껍질을 3주일간 소주에 담갔다가 여과한 액을 성인은 1일에 10~15밀리리터씩 복용한다.  
성분은 지방유 40~50퍼센트, 단백질 15~20퍼센트, 당,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다.  
약리작용에서 혈당치를 현저하게 내린다는 것이 밝혀졌다.

가래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가래나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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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나 들판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인 콩과의 "매듭풀(매돕풀, 가위풀, 가새풀, 계안초)"
잎이 둥근 것을 "둥근잎매듭풀(둥근매듭풀)"이라고 한다.

잎을 잡아당겨보면 매듭과 같이 똑똑 떨어진다는 뜻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생약명으로 닭의 눈을 닮았다고 하여 계안초(鷄眼草)라 하는데, 맛이 달고 담담하며 성질은 약간 차다.
청열해독, 배농생기의 효험이 있어, 만성간염 치료와 위장염, 이질, 야맹증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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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의 축축한 곳에 자라는 선태식물인 "솔이끼(Common Hair Cap Moss)"

잎이 소나무 줄기에 솔잎이 달려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학명은( Polytrichum commune)이며, 높이 5~10cm이다.  거의 전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살고 있는 흔한 이끼류로,
습기를 머금은 토양에서 서식한다.
주로 약간 그늘이 지고 습한 곳을 좋아하지만, 햇빛이 내리쬐는 곳에서도 살 수 있어서 산지 또는 늪, 점토질 토양 등 많은 곳에서 잘 자란다.
광합성을 통해 양분을 얻는다.  솔이끼는 암그루와 수그루로 나뉘어진 암수딴그루(자웅이주, dioecious)이다.
번식을 위해 장란기(藏卵器, archegonium)를 지닌 암그루는 난자를 만들고, 장정기(藏精器, antheridium)를 지닌 수그루는 정자를 만들어낸다.
비가 내리거나 축축한 환경이 되면 수그루에서 정자가 나와 암그루의 난자로 이동하고 수정을 한다.
수정을 마친 암그루에서는 줄기 끝에 포자낭을 만들게 되고, 포자가 성숙하면 포자낭 밖으로 나와 바람에 실려 떠다닌다.
그 후 포자가 살기에 적당한 곳에 다다르면 정착하여 다시 발아하기 시작한다. 솔이끼의 수명은 3~5년 정도로, 최대 10년까지 살았다는 보고가 있다.
정원이나 분재를 만들 때에 관상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솔이끼를 이용하여 차를 만들어 먹거나, 머리를 헹굴 때에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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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원산인 마디풀과의 "털여뀌"
어린잎은 식용하며, 꽃은 관상용으로 씨와 줄기잎은 약용한다.

12
중국에도 흔하게 자라고 있는 국화과의 "왕고들빼기"
왕고들빼기의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왕고들빼기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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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혼강의 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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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차를 세워놓고 해우소에서 근심을 풀고 있는 사이 주변에 식물을 관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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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 그루터기와 버섯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근심을 푸는 곳인 아름답게 지은 화장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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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강다리의 도로 표지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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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표지석에 "혼강구대교(渾江口大橋)"라고 기록되어 있다.

18
혼강을 따라 계속 올라가면서 중국 농촌의 집들과 끝없는 옥수수 밭이 계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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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잠시 들린 채소 가게 이곳에서 수박과 바나나를 사서 냇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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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은 냇가에서 자생하는 돌나물과의 "돌나물"

각종 간염을 치료하는 돌나물에 대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돌나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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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자생하는 앵초과의 "좁쌀풀"
어린순은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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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풀 및 참좁쌀풀의 지상부를 고혈압으로 잠을 못 이룰 때 하루 12~15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면 혈압이 내려간다.
생약명으로 "황련화(黃蓮花)"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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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의 잎지는떨기나무 "물앵도나무(Lonicera ruprechtiana Regel)"

24,
물앵도나무는 6~7월에 붉은색 및 황홍색으로 익는다.
주로 백두산 주변 중국 동북부에 분포되어 있다.

잘못 판단하면 진달래과의 산앵도나무(물앵두나무, 산앵두나무, 물앵도나무: Vaccinium koreanum Nakai)와 혼동할 수 있다.
산앵도나무는 인동과가 아니라 진달래과이며 열매는 장과로서 절구 모양을 하고 있다.
결실기도 8~9월에 익으며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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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인 "참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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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는 5~6월이고 결실기는 9월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과 중국에 분포한다.
겹산방꽃차례가 달리며 자잘한 흰색 꽃이 모여 피는데 중심부는 분홍빛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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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중국 개울가에 자라고 있는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창포(백창)"

옛날 단오날에 여인들이 머리글 감았다는 창포가 우리나라에 그렇게도 많았었는데, 오염과 환경의 파괴로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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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꽃은 석창포보다 굵고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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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는 겨울에 지상부가 말라죽는 반면 석창포는 겨울에도 잎이 죽지 않음으로 구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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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의 잎은 크기가 석창포보다 크며 1미터 이상 자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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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전체에 향기가 있어 예전에는 단옷날 뿌리와 잎을 물에 우려 여자들이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고,
뿌리를 깍아 머리에 꽃는 풍습도 있었다.

창포에 대한 좀더 상세한 자료 및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창포 무엇인가? >

또한 석창포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석창포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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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깨끗한 냇가의 나무그늘 청정지역에서 식물을 관찰하고 수박을 먹으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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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가려는데 결석을 녹이는데 명약인 금전초라고 불리는 "긴병꽃풀"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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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잎이 마치 옛날 엽전인 동전을 닮았다고 하여 "금전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긴병꽃풀에 대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금전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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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밖으로 한글로 적은 "원달술집"이란 간판이 보인다.
아마도 조선족이 술집을 경영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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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단동시 "금강산휴게소"로 다시 돌아와 식사를 하고 국제호텔로 숙식하러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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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휴게소 앞마당에 잘 가꾸어놓아 노란꽃을 피우고 있는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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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휴게소의 식당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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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주변에는 건강한 오리떼가 거닐고 있었다.

오리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유황오리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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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시 진안구 금강산 휴게소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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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 국제호텔에 걸어 놓은 단동시내 교통흐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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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호텔옆 건물간판에 우리나라 삼성의 T.V 광고판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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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호텔 로비에 설치된 중국 유물 모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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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을 아름답게 묘사한 벽에 걸린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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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8일에 열릴 중국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의 모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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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호텔 제일 위층의 뷔페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원으로 된 건물 식탁이 스위치를 넣으면 빙글빙글 돌아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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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하는 도중에도 밖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다.
봉황산 산행이 염려가 되고 있다.  마치 비가 따라나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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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산 입구가 비가오면서 짙은 안개에 휩싸여 있다.
비가 와도 계속 산행은 강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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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산의 전체적인 지도와 핵심적인 봉우리들이 설명되어 있는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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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쏟아져 봉황산에서 세차게 흘러내리는 계곡물 [3,66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4부, 백두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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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져 등반을 하지 못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기로 하였다.
케이블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조망권내의 산봉우리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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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3
안개가 끼어 마치 구름속을 여행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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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는 계속 줄기차게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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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토이봉에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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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하게 낀 토이봉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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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봉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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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봉 바위에 붙어서 꽃을 피우고 있는 장미과의 "양지꽃"
보통 4~6월에 꽃이 피는데 이곳 정상은 날씨 관계로 지금쯤 개화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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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과의 바위나 늙은 나무 겉에 붙어서 자라는 상록 다년초 "일엽초"

일엽초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일엽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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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구절초"

구절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구절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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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봉 바위에서 자생하고 있는 돌나물과(꿩의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 "바위채송화"
생약명으로 "유엽경천(柳葉景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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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채송화는 청열해독의 효능이 있어 종기로 인하여 발열과 동통이 심할 때 활용한다.
바로 아래의 풀이 석죽과의 "장구채"의 모습이다.  이제 막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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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로 하산하면서 안개낀 산세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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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의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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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이끼자국과 작게 파놓은 계단이 중간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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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봉황산 토이봉에서 내려오는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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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비가 그친 사이에 케이블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피나무꽃이 활짝 피어 있었고 벌과 나비들이 꿀을 빨고 있었다.
피나무 향기가 강해서 코를 찌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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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무 옆에 큰키의 가래나무에 열매가 달린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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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마주보고 서로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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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백합과의 "솔나리"
꽃과 인경을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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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리는 잎이 소나무 잎을 닮았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생약명으로 "송엽백합(송엽백합)"이라고 하며, 하늘나리처럼 인경은 식용한다.
그리고 기침, 각혈, 신경쇠약, 각기부종, 골절, 월경과다, 고혈압 등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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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내려가면서 약초 관찰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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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문양의 8괘가 그려져 있는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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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해태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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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옆에 봉황산을 기념하는 비석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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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모래덩굴과의 덩굴지는 여러해살이풀 "새모래덩굴"

잎은 방패모양으로 5~7각이 지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5~6월에 피는데 암수딴그루이며 잎겨드랑이에 여러 개의 연노란색 작은 꽃이 원추 꽃차례로 핀다.
콩알
만한 둥근 열매는 가을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생약명으로 뿌리를 "편복갈근(
蝙蝠葛根)"이라고 하며, 덩굴을 "편복갈(蝙蝠)"이라고 한다.
편도선염, 인후염, 관절염, 복부창만, 이질, 장염, 요통, 만성기관지염을 치료한다.

27
산과 들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조밥나물"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생약명으로 "산류국(山柳菊)"이라고 하여, 종기, 창진, 요로감염증, 이질, 복통을 치료한다.

28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산기름나물"이 자라고 있다.

생약명으로 "석방풍(石防風)"이라하여 기름나물, 산기름나물의 뿌리를 감기, 해수, 천식, 임신 중의 해수를 가라앉힌다.

29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까치수염(까치수영)"
카메라 렌즈에 습기가 차서 헝겁으로 닦았는데도 뿌옇게 김이 서려 있다. 

생약명으로 "낭미파화(狼尾巴花)"라고 하며,
효능은 여성의 월경을 고르게 하고 어혈을 풀어주며 청열소종한다.  
간염, 황달, 소변불통, 골수염, 생리불순, 생리통, 기능성자궁출혈, 감기로 인한 발열, 두통, 인후염, 요통, 관절염, 타박상, 골절상에 효과가 있다.  
전초를 약재로 쓰는데, 가을에 채집하여 햇볕에 말려 보관하였다가
말린 약재를 물 한되에 한 줌 정도 까치수영을 넣고 달여서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까치수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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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산 바위에 붙어 있는 범의귀과 "돌단풍(장장포, 돌나리)"

잎의 생김새가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자란다고 하여 '돌단풍'이란 이름이 주어졌다.
어린잎을 나물로 먹으며 잎의 모양과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기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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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단풍은 민간에서 뿌리 줄기는 석창포 대용으로 쓰는 일이 있다.

뿌리 생김새가 석창포와 비슷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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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 "바위떡풀"
연한 잎을 나물로 먹으면  그 씹히는 맛이 향긋하고 맛있다.

생약명으로 "화중호이초(華中虎耳草)"라고 부른다.
바위떡풀, 지리산 바위떡풀과 함께 약용하는데, 중이염을 낫게 하는 효능이 있다.
중이염에는 잎과 줄기를 짓찧어 귓속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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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의 낙엽 덩굴나무 "종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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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으아리속 종덜굴은 여러 가지가 있다.

종덩굴, 자주종덩굴, 누른종덩굴, 무궁화종덩굴(검종덩굴), 선종덩굴(요강나물), 세잎종덩굴(종덩굴), 구례종덩굴,
산종덩굴, 만첩산종덩굴, 고려종덩굴(함북종덩굴), 수염종덩굴, 개버무리(꽃버무리) 등 그 종류가 계속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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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덩굴의 꽃을 위로 향하게 해서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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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시호(柴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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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가 땅에서 올라올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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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가 다래덩굴 사이로 한줄로 곧게 올라가면서 자라고 있다.

시호의 종류에는 시호, 등대시호, 섬시호, 개시호(큰시호), 참시호 등이 자라고 있다.

39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멸가치(명가지, 옹취)"
생약명으로 "야
로(野)"하고 하며, 소종의 효능이 있어, 종기, 악창, 지혈, 소염에 사용한다.
연할 때 나물로 먹으며 성분은 지방, 당류, 점유질, 회분 등이 밝혀졌다.

40
장미과 앵두나무의 앵두가 붉게 익어 매달려 있다.

앵두 열매는 이질, 설사, 기운증강, 유정을 치료한다.
앵두나무 가지는 찬곳에 있었거나 찬 기운으로 감촉되어 나타난 복통과
전신통에 불에 태워 그 재를 술에 타서 마시면 효과가 있다.

41
봉황산 탐방을 마치고 내려오니 날씨가 개어서 함께 모여 찍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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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범리동씨가 들어와 다시 찍은 단체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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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휴게소에 걸려 있는 백두산 사진 
눈이 오는 겨울철 백두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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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피는 계절의 백두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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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휴게소에서 팔고 있는 다양한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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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으로 만든 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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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으로 만든 여러 가지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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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술의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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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중국 현지 가격표

50
중국의 다양한 차 종류들 [3,711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5부, 백두산10)

1
이제 압록강의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 도착하였다.

2
저 배를 타고 압록강과 마주보는 북한 땅을 관람하게 된다.

3
압록강 철교 및 북한땅을 관람하기 위해 승선하고 있다.

4
배를 타고 압록강철교에서 단동시를 바라보고

5
압록강철교에서 북한쪽을 바라보고

6
오른쪽이 끊어진 다리이고, 왼쪽이 현재 단동과 북한이 연결되어 있는 다리이다.

7
우측의 다리가 차가 왕래하는 다리이다.

8
압록강 철교의 모습

9
압록강 철교에 차량 한 대가 북한쪽으로 가고 있다.

10
북한쪽에서 단동시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

11
압록강 철교 바로 아래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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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끊어진 다리이고 오른쪽이 현재 북한-중국간 왕래하는 다리이다.
과거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게 한다.

13
끊어진 다리의 앞부분의 모습

14
지금도 말없이 끊어진 압록강 철교는 전쟁의 참상을 안고 유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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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아래쪽을 바라다본 단동시

16
다리끝에 북한의 놀이시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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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집들이 보인다.

18
광각렌즈로 넓게 바라다 본 모습

19
전체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20
압록강각과 고기잡이 배

21
압록강을 따라 미류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22
압록강 하구에서 모래를 채취하는 배인 것 같다.

23
중국 단동의 고층 건물들의 모습

24
유람선에서 기념촬영

25-1, 25-2
북한 주민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사진을 축소하여 보여드립니다.

26-1, 26-2
북한의 압록강각의 한옥식으로 지어진 2층 건물

27-1, 27-2
배들이 보인다.

28-1, 28-2
공장과 주택들의 모습

29-1, 29-2
배와 공장들

30-1, 30-2
북한의 무역선들

31-1, 31-2
어선들

32-1, 32-2
배와 사자상 그리고 트럭

33-1, 33-2
북한의 여객선인 것 같다.

34-1, 34-2
북한의 해안 경비선

35-1, 35-2
북한의 바닷가 어선들

36-1, 36-2
많은 배들이 정박해 있다.

37-1, 37-2
오른쪽에 오토바이가 보인다.

38-1, 38-2
배들이 정박해 있다.

39-1, 39-2
불도저, 건물, 배들

40-1, 40-2
압록강을 따라 북한의 어촌 생활상을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하루 빨리 남북이 하나되어 통일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41
배위에서 북한쪽을 보고 기념촬영

42
유람선에서 하선하고 있다.

43
유람선 선착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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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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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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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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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을 바라보고, 배를 내놓으신 남녀 커플은 우리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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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을 배경삼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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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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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범리동 총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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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압록강과 그 철교를 뒤로 하고 떠나야 할 시간이다.
압록강아 잘있거라 우리팀은 떠나간다.  다음에 다시볼 것을 약속하고 "압록강 짜이찌엔"

5박 6일 동안 백두산 약초관찰여행에 참여하신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의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52-1, 52-2
동방명주 배의 깃발에 갈매기가 앉아있고 인천앞바다의 건물이 안개속에 보이기 시작한다.

53-1, 53-2
인천대교를 바라보면서 5박 6일의 여정이 마치는 순간이다.

54
인천대교의 관문을 통과하여 여행의 모든 일정을 마치는 순간이다.

총 백두산 관찰여행 522장의 사진을 감상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을 감상한 모든분의 앞날에 진정한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고 하시는 모든일 반드시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백두산 약초관찰여행 522장 사진 편집/ 약초연구가 전동명]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메일상담:
jdm0777@paran.com [3,779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6부, 동대 6기 2)

1
국화과의 유럽 원산인 "캐모마일(chamomile)"
캐모마일보다 꽃봉오리가 볼록하게 올라오고 큰 꽃이 피는 것을 "로만 캐모마일(Roman chamomile)"
저맨 캐모마일 보다 잎에서도 사과향이 나므로 유럽에서는 주로 로만 캐모마일을 많이 사용한다.

종류로는 캐모 마일, 저맨 캐모마일, 로만 캐모마일, 다이어스 캐모마일, 더블플라워 캐모마일, 론 캐모마일 등이 있다. 

2
캐모마일이 군락지를 이루고 자라고 있다.

위 2장의 사진은 충북 충주에 계신 김홍기 약사모 회원님이
충북 제천시 청풍면 황석리낚시터에서 직접 찍어 보내온 사진이다.
번식력이 강해서 대부분의 충주호 주변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캐모 마일의 효능은 "진정작용, 강장작용, 발한작용, 항염증작용, 감기, 두통, 불면증, 구강염,
인후염, 냉증, 신경통, 류마티스, 경련, 목욕제, 허브차, 화장품, 살결을 매끄럽게하는 스팀팩" 등으로 이용된다.

3
꼭두서니과의 일년생 풀인 "백령풀"

북아메리가 원산으로 우리나라에 귀화식물로서 인천 백령도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채집하였다고 하여
이름을 "백령풀"이라고 부른다.

4
백령풀은 백화사설초인 백운풀과는 달리 긴 수염과 털이 나있다. 

5
백령풀은 밑에서 가지를 많이 쳐서 무리지어 자라는 특성이 있다.

6
김해 생림면 이동근 회원님 집 주변에 자라고 있는 백령풀

7
백령풀은 꽃자루가 없고 겨드랑이에서 수염이 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8
백령풀이 위로 향해 자라고 있는 모습

백령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백령풀 무엇인가? >

9
2008년 10월 12일 울산 현대자동차 약사모 회원들과 약초관찰 여행 기념사진

10
산능선 부위에 불면증 및 신경쇠약에 효험있는 산해박이 노랗게 물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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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곡의 바위에서 기념촬영

12
현재 비가오지 않고 날씨가 가물어서 폭포가 없지만 한여름철에는 물줄기가 센 큰 폭포가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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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바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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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참나무 및 상수리나무의 잎이 떨어지고 있는 폭포 바위에서

15
웅장한 바위를 뒤로 하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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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는 골쇄보, 기린초 등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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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폭포바위 아래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기고 있다.

약초관찰여행에 참여하신 모든 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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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버섯의 모습이다. 겨울에도 말라 있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19
일본에서 방문하신 스즈끼유리 회원님 및 아들과 기념촬영

20
부산 남항에 떠있는 배경위에서 기념촬영

21
바닷가의 풀과 나무를 관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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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끼 유리 회원님과 아들 모자와 함께 기념촬영
손에 든 것은 붉나무 열매와 먼지버섯이다..

23
하야토우리(학명: Sechium edule)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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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우리는 백색종과 녹색종이 있는데 녹색종은 대과이지만 백색종이 잡맛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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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우리는 일본의 '스즈끼 유리' 회원이 종묘를 위해 가지고 온 것을 필자가 찍은 사진이다.

열대아메리카원산으로 일본에는 대정 6년에 녹야도에 도입되어 '
薩摩隼人'에 의해 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주로 김치로 이용되는데 샐러드나 조림으로 이용된다.

열대 아메리카 브라질이 원산지인 박과의 독특하게 생긴 과일 "하야토우리(ハヤトウリ)"는
현재까지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과일인 것 같다. 영명(Chayote)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늦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수확이 가능하며 한포기에서 약 100개 정도 수확이 가능하다고 한다.
엽산, 비타민C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김치, 샐러드, 조림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된다

26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1

27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2

28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3

29
2009년 3월 20일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경영자과정 제 6기 입학식 기념사진-4

※ 제 6기에 입학하신 약사모 회원 모든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각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삶은 참으로 아름다운 삶이 될 것입니다.

대체의학을 졸업 후 보다 나은 자격과 좋은 결실을 맺어 소원성취하시길 기대합니다.

 
30
아름답게 핀 황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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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련의 다른이름은 황련(黃連, 왕련:王連: 신농본초경), 지련(支連: 약성),
깽깽이풀, 토황련, 선황련, 조황련, 모황련, 조선황련, 산련풀 등으로도 부른다.  
전세계적으로 여러종이 있는데, 동아시아, 중국 북부, 러시아, 북아메리카에 분포되어 있다.

32
민간에서 과식, 건위, 진정약, 염증약, 충혈 및 염증성 질병, 가슴두근거림과 정신불안, 위통, 이질, 출혈, 과음, 위염, 설사 등에 1일 황련 1.5~6g을 달여서 매일 식후 3회 마시면 좋다.  
가루는 1일 1.5g을 식사 후에 3회 나누어 먹는다.  
결막염, 짓무른 눈에 황련을 달인액이나 가루 2g을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2분의 1정도 부어서 섞고, 거즈를 적셔서 눈을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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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련은 미나리아재비과 산지의 수풀이나 그늘지고 습한 땅에서 자라는 늘푸른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가 10~27cm이며, 땅 속에 검은빛을 띤 노란 뿌리 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많다.  
잎은 3장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암수딴그루이고, 3~4월에 꽃줄기가 자라서 하얀 꽃이 핀다.  
열매는 대과(袋果)로 방사상으로 달리고 씨앗이 검고 둥글다.

위 사진 4장은 김해의 이동근 약사모 회원이 직접 찍은 황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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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홍자단(紅紫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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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단의 자잘한 꽃봉오리가 매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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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단의 꽃보오리가 피기 직전의 모습이다.

위 홍자단의 3장의 사진은 김해의 이동근 회원님이 직접 찍어서 보내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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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체의학 약초강의 부민캠퍼스 8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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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에 홈을 연결하여 필자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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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강의를 듣고 있는 대체의학 6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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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포를 설명하고 있는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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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석창포가 들어 있는 샘플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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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포를 들고 만지면서 냄새로 맡고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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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지대 바위틈에서 자라 꽃을 만개한 노린재나무과의 "검노린재나무"

44
필자가 약 7~8년산 장뇌삼을 심산(深山)에 심기 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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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접초과의 "풍접초"
열대와 아열대 및 드물 게 온대에 약 20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

46
장미과의 꽃사과나무(서부해당화)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식재하고 있다.

47
"다형콩꼬투리버섯"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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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고산지대 바위에서 채취하는 자연꿀 "석청(돌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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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석청(WILD HONEY)은 네팔과 티벳의 접경지역인 해발 3,000~4,000m의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고산 지역의 수백 미터에 달하는 기암절벽에서 채취하는 꿀로써 성경과 불경에도 이 꿀을 약용 또는 참선 시 음용하는 신비의 물질로 묘사되어 있다. 그리고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지역만을 찾아 아피스 라보리오사(APIS LABORIOSA) 꿀벌이 집을 짓기 때문에 석청을 얻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일단 기암절벽에 집을 지으면 수십년~수백년 동안 그 지역에서 서식을 하므로 벌집 1개가 상당한 크기로 자라난다. 벌집 중에는 20여만 마리의 벌들이 서식하는 300년 이상 된 것도 있어 이런 곳에서 채취하는 석청은 효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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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과의 "왕다람쥐꼬리"
제주도 및 남부지방 고산지대에서도 발견된다.
[3,829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7부, 동대 6기 1)

동아대 대체의학 제 6기 산청한방축제, 황매산철쭉축제, 다물연수원 약초산행  

1
동아대 대체의학 제 6기 1박 2일 산청약초축제, 황매산철쭉축제, 다물연수원, 약초산행 출발 서면 영광도서앞

2
출발하기 직전 인원 점검

3
산청에 도착해 식당에서

4
식당에서 담소를 나누며

5
황매산 산철쭉이 핀 배경을 중심으로 기념촬영 산을 오르다가 갑자기 비가내려 분위기가 어색하다.

6
비가 내리는 중에도 산철쭉을 행해서 계속 행진하였다.

7
산철쭉이 산전체에 만발하였다.

8
산철쭉과 조팝나무가 함께 피고 있다.

9
대피소에서 비를 피하고 우비를 사서 입고 있다.

10
비가오는 날씨에도 노래자랑이 진행되고 있다.

11
황매산 영화 단적비연수 촬영장 앞에서 산철쭉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12
비오는 날씨에도 마음은 모두 산철쭉에 반해 동심으로 돌아갔다.

13
황매산 산철쭉이 핀 능선에 새로 생긴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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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제 6기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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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연수원의 강의실에서 대형프로젝트에 필자의 홈을 접속시켜 약초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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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 홈을 열어 약초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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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강의중 대형프로젝트 화면을 보고 있다.

18
우리나라에 자라고 있는 풀과 나무 7,210가지 중 일부의 내용을 강의하고 있다.

19
다물연수원에서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 약초관찰여행을 하기 위해 숙소에서 내려오고 있다.

20
아름답게 핀 <큰꽃으아리>이다.
상세한 설명은 이곳을 클릭: <
위령선 무엇인가? >

21
봄나물로 쓰이는 산에 나는 산야초들을 확인하고 있다.

22
백선피 뿌리를 들고 관찰하고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백선피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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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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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등을 적당히 뜯고 약초산행을 마치고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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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연수원의 잔디밭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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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기념촬영

27
다물 평생 교육원 정문입구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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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예쁘게 핀 함박꽃인 작약을 들고 행복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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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연수원 뒷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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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차에 몸을 싣고 산청한방축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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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한방 약초 축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32
각 부스 마다 약초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관이 설치되어 있다.

33
실내에 설치된 성의 동굴앞에서 기념촬영

34
동아대 대체의학 제 3기생이며, 약사모 회원이신 양한조 사장님의 부뜸요법 부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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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뜸요법 부스에 차려진 안마의자에 앉아서 필자도 안마를 받고 있다.

36
왼쪽은 동아대 대체의학 제 2기생이며 약사모 회원이신 이태모 보생당한약방 사장님

37
안마기에서 피로를 풀고 있다.

38
산청 한방 약초 축제를 관람한 후 시원한 느티나무 고목 아래서 점심을 먹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39
즉석에서 물을 붓고 오뎅국을 끓이고 있다.

40
미나리, 고추, 오이, 당근, 된장, 초장, 오징어무침, 잘익은 김치 등을 맛있게 먹고 있다.

41
소주와 맥주도 마시면서......

42
음식을 맛있게 즐기며 담소를 하고.....

43
시원한 느티나무 그늘에서 즐거운 한때

44
백선피 뿌리의 향기에 취해 즐거워하고 있다.

45
산청 한방약초 축제에 제법 오래된 야생 적하수오가 등장하였다.
왼쪽엔 적하수오의 어린 묘종을 화분에 담아 판매하고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적하수오 무엇인가? >

46
적하수오를 이끼를 넣어 전시하고 있다.

47
느티나무의 아래서 점심을 먹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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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도 전시되어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상황버섯 무엇인가? >

49
72가지의 광물성 약재와 1,200가지의 초약(草薬)을 조화 시키는데 신효한 "감초"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감초 무엇인가? >

50
솔밭속에 곱게 꽃망울을 터뜨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난초과의 <금난초>

1박 2일 황매산 산철쭉 축제, 산청 한방 약초축제, 다물연수원약초강의 및 약초산행에 참여하신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3,879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8부, 동대 6기 3)

동아대 대체의학 제 6기 불모산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  

1
불모산 정상에서 단체기념사진1

동아대 대체의학 제 6기 불모산 약초관찰여행 기념사진 총 29명

2
800미터 정상을 향해서

3
여러 가지 식물을 관찰하면서

4
열씸히 약초를 관찰하고 있다.

5
찔레꽃이 햐얗게 피어 있다.

6
사진도 찍고 약초 향기도 맡아보면서

7
약초를 필자가 설명하고 있다.

8
손에 까치수영, 뚝갈, 비비추를 들고서

9
지난해 죽은 억세가 그대로 서있고 다시 새로 올라오고 있다.

10
억세밭속에서 새로운 식물을 관찰하고 있다.

11
산속의 풍부한 피톤치드를 마시며

12
대체의학 제 6기 조미옥 여성 총무 
바디나물의 뿌리의 향기를 맡아보고 있다.

13
필기하고 관찰하느라 모두가 분주하다.

14
줄딸기가 빨갛게 익어 있었고, 나무딸기도 열매가 영글어 가고 있다.

15
식물은 가짓수가 많아 처음 배울 때는 노트에 필기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16
찔레나무 앞에서 무언가 관찰하고 있다.

17
새로운 식물을 찾아 발견하면서 확인하고 있다.

18
송신소 탑길을 따라 올라가고 있다.

19
자연과 함께 하면 몸과 마음이 편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20
산비탈길에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다.

21
산을 오르면서 각자 생각에 심취되고 만족을 느낄 수 있다.

22
오른쪽에 자귀나무의 잎이 올라오고 있다.

23
불모산 정상에서 단체 기념사진 2

오늘 관찰한 식물가운데는 잔대, 민들레, 두메부추, 마타리, 산해박(서장경), 각종제비꽃종류, 애기풀, 뱀무, 선학초, 하고초,뚝갈,
비비추, 여로(독초), 천남성(독초), 은방울꽃(독초), 곰취, 뻐꾹나리, 구실사리, 꿩의비름, 큰꿩의 비름, 쥐오줌풀, 범의 꼬리, 고사리,
기린초, 팥배나무, 다래덩굴, 노박덩굴, 잣나무, 신갈나무, 화살나무, 병꽃나무, 물푸레나무, 산씀바귀, 뽀리뱅이, 꿩의밥, 둥글레,
애기나리, 소리쟁이, 조밥나물, 환삼덩굴, 패랭이꽃, 용담, 닭개비, 노루오줌, 물레나물, 오이풀, 고삼, 달맞이꽃, 바디나물(연삼),
기름나물, 두릅, 질경이, 꼭두서니, 솔나물, 엉겅퀴, 돼지풀, 쑥부쟁이, 참취, 미역취, 왕고들빼기, 제비쑥, 맑은대쑥, 원추리, 산부추,
참나리, 부처손, 쇠뜨기, 산괴불주머니, 때죽나무, 인동덩굴(근은화), 쥐똥나무, 보리수나무, 고추나무, 층층나무, 국수나무, 고광나무,
사위질빵, 호랑버들, 청미래덩굴, 개옻나무, 붉나무, 초피나무, 비목나무, 상수리나무, 서어나무, 물오리나무, 사방오리나무, 생강나무,
밤나무, 산뽕나무, 편백나무, 두릅나무, 자귀나무, 산머루덩굴 등을 볼 수 있었다.

불모산 약초관찰산행에 참여하신 모든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24
해인사내 자작나무과 "까치박달"
매달려 있는 열매의 모습이 아름답다.


25
바위틈에 범의귀과 돌단풍이 자라고 있다.

돌단풍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돌단풍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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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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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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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입구 느티나무 나이로 1,200년이 넘는 고사목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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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옆에서 자연치유아카데미 홍채영양학 박춘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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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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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으로 된 팔만대장경은 700년이 넘는 세월을 견디며 잘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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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습기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잘 지어진 목재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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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자나무과의 "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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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의 다른이름은 황련(黃連, 왕련:王連: 신농본초경), 지련(支連: 약성), 토황련, 선황련,
조황련, 모황련, 조선황련, 산련풀 등으로도 부른다.  
전세계적으로 여러종이 있는데, 동아시아, 중국 북부, 러시아, 북아메리카에 분포되어 있다.

황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황련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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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련은 잎이 연꽃잎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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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은 현재 그 개체수가 줄어들어 <멸종위기야생보호식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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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제법 오래 묵은 "잔대"

잔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잔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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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유명한 선 바위의 모습 절벽에 따로 떨어져 나와 서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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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바위는 마치 손으로 바위를 층층히 쌓아올린 형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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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바위를 한자를 사용하여 "입암(立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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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바위 아래로 유유히 흐르는 물과 다리 및 다리 건너 도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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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 바위를 필자가 최대한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다.

이 선 바위는 참으로 애뜻한 사연이 얽힌 전설을 가지고 있다.

그점에 관해서 <한국구비문학대계 8집 12책>에서는 울산 북정동에 사시는 김석보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아래와 같이 전해지고 있다.

<< 선바위
에 깔린 중과 처녀 >>

[
입암(立岩)과 파계승에 대한 얘기를 하겠읍니다. 입암은 속칭 ‘선바위‘라고 그럽니다. 바위가 서가 있다, 그래서 선바위고 입암도 설 립짜(立字), 바위 암짜(岩字)를 합쳐서 서 있다는 바위입니다. 이기 어디 있냐 하면, 울주군 범서면 입암리라는 마을이 있읍니다. 거기에 선바위, 말하자면 태화강의 상류가 됩니다. 그 바위가 서 있는 그 옆에 그 여울을 가리켜서, 백룡담(白龍潭) 그럽니다. 옛날에 흰 용이 거기에 살았다 하는 그런 전설이 있는 곳입니다.

백룡담, 거기 유원지로서 지금 대단히 각광을 받고 그 근처에 입암정(立岩亭)이라는 정자도 옛날에 세우고, 옛날에 여기 시인묵객들이 많이 지나갔고 포은 정몽주(圃隱 鄭夢周) 같은 분도 여기 와서 이 경관을 즐기고 놀


안 자립니다. 지방 사람들은 여기에 종종 놀러 잘 갑니다. 그런데 입암에, 이 선바위에 전설이 어떤게 있느냐 하면, 이 마을에 하루는, 굉장히 그 한번은 아름다운 그 처녀가 소문난 인물이 하도 잘나가, 미인 처녀 하나 살았어요. 살았는데 이 소문이 나가지고 마을 청년들이 그냥 그 이 처녀 이야기로 가 맨날 그냥 꽃을 피우고(1)
[주]이야기 꽃을 피웠다는 말을 줄여서 구술한 것이다. 즉 화제로 삼아 이야기를 했다는 뜻이다.‘처녀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면‘ 하고 이렇게 꽃을 피우는데, 처녀가 바깥 출입을 좀처럼 잘 안해요. 어쩌다가 한번 보면, 그 동네 총각들은 눈요기만 한 번 해도 마음이 그냥 안심이 되고, 그래가 한 뭐 몇 달을 그냥 견딜 수가 있는데, 그 다음엔 또 보고 싶어서 못 견디다가 정이 날 지경이고, 저희들 청년들끼리 모이면 그 처녀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이랬는데.

한 번은 청년들이 그 미녀 처녀 얘기 하는 것을 지나가는 중이, 탁발을 하러 나온, 동냥을 하러 나온 중이 들었어요. ‘이 동네에 그렇게 아름다운 처녀가 있다 말이냐?’ 싶어서 물어 물어 그 집을 갔읍니다. 가가지고 그 집에서 목탁을 치고 동냥을 얻을라고 하니까, 그 처녀가 쌀 한 되박을 푹 퍼가지고 나와가 스님 자루에다 [두 손을 모아 붓는 시늉을 하면서] 이렇게 부어 주고 돌아갈려고 할 때 [목소리에 힘을 주어] 어떻게 그냥 아름다운지 이 중이 그냥 자기 신분이 중이란 것을 망각을 하고 처녀 손을 덮석 [갑자기 조사자의 손을 잡으면서] 이렇게 붙들어 잡았읍니다. 그러니깐에 처녀가 깜짝 놀래가지고,

“[큰소리로] 어마나!”

하고 그냥 안으로 뛰어 도망을 갔읍니다. 아, 그런데 그 중은 그 처녀를 한 번 보고는 손을 잡으려다 놓쳐 버리고는 중이고 뭐고 잊어버리고는 인자 그 처녀 한 번 더 볼라고 절에도 못 올라가고 그 근처를 맴돌면서 탁발을 해가지고 어디서 끓여 먹고는 그냥 그 동네 가에를 뺑뺑 돌고 그냥 가지를 안 했읍니다.

그래 지금 현재는 선바위가 있던 자리에는 바위가 없었는데, 여울만 있었는데, 거게가 마을에시 나와가 빨래를 하던 빨래터였다고 합니다. 그 빨래터 옆에 근처를 맴돌고 있는데, 하루는 그 처녀가 빨래를, 빨래감을 이고 그 자리에 빨래터에 빨래를 하러 나왔어요. 퍼뜩 그냥 얼른 이 중이 빨래터 건너편 산기슭에, 숲속에 가서 안 보이게끔 딱 숨어가지고 그 빨래하는 처녀를 보고 이렇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 마 수없이 봐도 봐도 또 보고 싶고 그래서, 그 눈을 눈질을 그 처녀의 얼굴에다 딱 겨냥을 해놓고 보고 빨래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있었는데, 난데없이 거기는 비가 오지 안 했는데, 저 산 위에서 굉장한 홍수가 폭우가 와가지고 산 위에 물이 불어나가지고 이 쪽에 오지 안 했지만은 산 위에 그 쏟아진 폭우물이 홍수가 져서 물줄기가 하나 막 그냥 집채 같은 물줄기가 그 강에 그냥 궁그러 내려오는 거예오. 내려오는데 그 물줄기와 더불어서 바위 하나가 뻣뻣 서가지고(서면서) 이렇게 내려오고 있다 이말이요. 그래서 처녀가 그 바위를 보고 하는 소리가

“아 바위가 장가 가는가봐.”

이렇게 말을 했다고 그래요.

“바위가 장가 가는가봐.”

그 선바위라는 것은 서가 있으니깐에 마치 그 형용이 남자의 남근(男根)과 같은 그런 모양이기 때문에 처녀가 아마 그렇게 표현을 했는가봐요.

“바위가 장가 가는가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그 소리를 하자 바위가 그냥 확 밀고 와가지고 처녀를 그냥 깔아 뭉게가 깔고 앉아 버렸어요, 깔고 앉을라는 찰나에 중이 보고 처녀를 구할려고 뛰어 내려가지고 중도 같이 그냥 그 바위 밑에 깔려가지고 그 처녀와 중이 그 입암 밑에 깔려가지고 죽었다하는 얘깁니다. 그런데, 자 그 일이 있고부터 그 자리에 바위는 우뚝 서고 말았어요. 처녀와 그 중을 깔고. 우뚝 서고 말았는데, 그때부텅 날씨가 꾸무리하게 인자 비가 올라고 찌부등한 날 밤이면, 그 밑에 그 바위가 선 자리에서

한 일 키로 이상 떨어진 곳이 흰 백자(白字) 내 천짜(川字) 백천(白川)이라고 그럽니다.

거게 왜 백천이라 그러느냐 하면 흰 용이 거기에 놀았다 이래서 백룡이 놀았는 내다 이래서 백천이라고 그럽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바위 밑에는 백룡담(白龍潭)이고, 또 올라가서 놀면 거게 백룡담에다 놀고 그래저 백천이라는데, 거게 용이 항상 백룡이 살고 있고, 처녀혼이 수살혼(水煞魂)은 원귀가 되어서 바위 그 입암 있는 거게 살았다 그럽니다. 그래서 그 근처에는 밤에 비가 올라고 하는 날 밤에 사람이 지나가면은 아주 묘령의 처녀가 머리를 산발(散髮)로 하고 물속, [앞 말을 고쳐서] 물가에 앉아서 아주 슬프게 울었다 하는 그런 우는 여인의 울음소리가 거기서 선바위 옆에서 항상 났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근처에 비가 올라고 그러면 무서워서 그 바위 근처를 접근을 못 했다 합니다.

그런데 울고 있으면 백천에서 살고 있던 백룡이 그냥 물구비를 치고 버쩍버쩍 하는 그런 무슨 금빛을, 백금빛을 그냥 발산을 하면서 물살을 가르고 저 우에 그 울고 있는 처녀 옆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가가 처녀 원귀와 만나면 그때부텀 처녀의 울음소리가 그치고 그 백룡담 물이 그냥 구비를 치고 뒤집어지면서 거게서 두 남녀가, 이 파계승 남자하고 처녀혼이 거게서 놀고, 그리고 날이 개이기 시작하면 백룡은 다시 그 백천을 내려오고 처녀의 원귀는 거게 머물고 했다. 그런 전설이 전해지는 입암과 파계승에 대한 전설입니다.
]

43
지금도 선 바위는 말없이 우뚝 솟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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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탑을 쌓아 올려놓은 것과 같다.

45
선 바위를 보러 오는 사람도 많고 여름철 물놀이를 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 울산시에서 현재 아름다운공원을 조성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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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화서가 아름답게 핀 새풀속의 "산조풀"이다.
새풀속은 전세계에 약 150종이 있으며 우리 나라에는 약 10종이 분포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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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과의 꽈리의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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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는 옛날 시골에 열매집속에 동그란 열매를 손끝으로 계속 만지면서 굴려서 속에 들어 있는 씨와 육질을 모두
꼭지 구멍으로 내 보낸 다음 공기를 넣어 입에 넣고 소리를 내는 장난감으로 이용하는 열매이기도 하다.

49
꽈리의 흰꽃
꽈리는 6~8월에 백색 또는 황색의 꽃이 피고 꽃받침에 자란 껍질 속에 열매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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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꽈리(Physalis franchetii Masters(P. alkekengi L. var. francheti Hort)

다른 이름: 산장초, 산장, 등롱
식물: 높이 약 1m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달걀 모양의 잎이 어긋나게 붙는다. 이른 여름에 노란 흰 꽃이
잎아귀에 핀다. 꽃받침이 자라서 둥근 주머니를 이루고 감붉은색으로 여문다. 그 속에 둥근 열매가
있다. 열매는 시고(산) 즙(장)이 많으므로 산장이라하며, 그 모양이 초롱등분처럼 생겼다 해서 등롱이라 한다.

각지의 낮은 산기슭, 산골짜기, 개울가, 길섶에서 자라며 집 주변에 심기도 한다. 뿌리가름과 씨로 번식한다.

전초(산장초): 꽃필 때 뜯어서 그늘에 말린다.
뿌리(등롱근): 가을에 캐어 물에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 전초에 쓴맛물질인 피살린 A C28 H30 010, 피살린 B C28 H30 O9, 피살린 C(7-데스옥시-피살린 A)가
있다. 또한 사포닌(용혈지수 1,500), 플라보노이드, 알칼로이드가 있다.

열매에는 0.12%의 카로티노이드인 붉은 색소(제아크산틴 C40 H56 O2과 팔미트산 2분자로 된 에스테르인 피살리엔
C72 H116 O2과 크립토크산틴 C40 H56 0), 44mg%의 아스코르브산, 수지, 펙틴, 탄닌질, 쓴맛물질, 카로틴,
약간의 알칼로이드, 쿠에르세틴, 카페인산, 시나핀산, 페룰라산이 있다. 뿌리에는 3α-티글로일옥시트로판, 피살린,
제아크산틴이 있다. 뿌리에서 자궁수축작용이 있는 결정성 물질을 얻어 히스토닌이라고 이름지은 것이 있으나
이 물질은 깨끗하지 못한 질산캄륨이다. 씨에는 리놀레인을 주성분으로 하는 기름이 있다.

응용: 동의치료에서 전초 및 뿌리를 허약할 때, 그리고 해산 때의 진통촉진약, 오줌내기약 및 통경약으로 썼다.
민간에서는 열매의 꽃받침을 코감기에 쓰며 오줌내기약, 벌레떼기약, 기침약, 설사약으로도 쓴다.
뿌리는 오줌내기약, 기침약, 열내림약, 아픔멎이약으로 쓴다. 열매는 코감기, 적리, 임질, 고혈압에 쓴다.
신석증에도 쓴다.]
[3,929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99부

1
2009년 6월 29일 현대자동차내 약사모 회원들과 약초산행 기념사진

아미산 중턱에 자리잡은 김재용 회원님의 산야초 별장에서......

약초공부에 참여하신 모든 회원님 대단히 수고하였습니다.

2
농장에서 재배하고 있는 "삼백초"

삼백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 <
삼백초 무엇인가? >

3
별장 안에서 음식을 먹으며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다.

4
농장에 자라고 있는 가시오가피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가시오가피 무엇인가? >

5
각자 담소를 나누면서......

6
농장에 심고 가꾸는 "개오동나무"

노나무로도 불린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노나무 무엇인가? >

7
약초차를 함께 마시면서......

8
재배하고 있는 감국의 잎

좀더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산국화 무엇인가? >

9
역광으로 사진이 어둡게 찍혀있다.

10
농장에 재배되고 있는 "까마귀밥여름나무"
칠해목이라고도 부른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칠해목 무엇인가? >

11
약초관찰산행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12
꾸지뽕나무의 열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꾸지뽕나무 무엇인가? >

13
농장을 탐방하면서 잠시 휴식......

14
무환자나무의 어린 묘목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무환자나무 무엇인가? >

15
휴식을 취하면서 명상에 잠겨 있는 권종기 약사모 회원

16
재배되고 있는 마가목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마가목 무엇인가? >

17
산야초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김재용 회원

18
농장에 재배되고 있는 "어성초"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어성초 무엇인가? >

19
별장의 기둥을 안고 박종수 회원

20
재배되고 있는 "인진쑥"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인진쑥 무엇인가? >

21
약초차와 떡과 수육을 먹으면서......

22
재배되고 있는 "황칠나무"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황칠나무 무엇인가? >

23
약초산행 단체 기념사진 2번째

24
산속 늪지대에 야생으로 자라고 있는 "창포 군락지"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창포(백창) 무엇인가? >

25
재배하고 있는 "황백나무"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황백나무 무엇인가? >

26
농장에서 재배하는 "화살나무"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화살나무 무엇인가? >

27
산중턱 늪지대 웅덩이에 자라고 있는 "마름"

28
노루오줌이 꽃을 피우고 있다.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노루오줌 무엇인가? >

29
초롱꽃과이 여러해살이풀 소경불알(Codonopsis ussuriensis {Rupr. et Maxim.} Hemsi.)의 뿌리이다.
언뜻보면 더덕처럼 생겼으나 더덕처럼 향기가 없고 꽃잎 안쪽에 반점이 있는 더덕과는 달리 안쪽에 반점이 없다.
그리고 뿌리를 캐보면 더덕이나 도라지처럼 길쭉하지 않고 동그랗게 뭉쳐있는 것이 다르다.

30
소경불알을 "오소리당삼(烏蘇里黨參)"이라고도 부른다.

'소경불알'이란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만삼에 비해 뿌리가 구형이고 눈먼 소경이 더듬듯이 만져보아야 안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다른이름은 소경불알더덕, 알더덕, 알만삼, 만삼아재비, 오소리당삼(烏蘇里黨參) 등으로 부른다.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오소리당삼(烏蘇里黨參)

초롱꽃과이 여러해살이풀 소경불알(Codonopsis ussuriensis {Rupr. et Maxim.} Hemsi.)의 뿌리이다.
성미: 맛은 달고 평하다.
효능: 보비(補脾), 익기(益氣), 생진지갈(生津止渴)
해설: ① 소화 기능 허약으로 음식의 소화력이 떨어져서 식사의 양이 적고 기운이 없으면서 변이 묽은 증상에 쓰인다.
② 신체의 허약으로 입 안이 마르고 식은땀을 흘리는 질환에도 활용된다.]

31
야생으로 저절로 자라고 있는 "산수국"

산수국에 대해서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토상산(土常山)

범의귀과의 갈잎떨기나무 산수국(Hydrangea macrophylla {Thunb.} Ser. var. acuminata {Sieb. et Zucc.} Makino),
탐라산수국(Hydrangea macrophylla {Thunb.} Ser. for. fertisis {Nakai} Y. Lee)의 뿌리이다.

성미: 맛은 맵고 시며, 성질은 서늘하다.

효능: 산경해독(散結解毒), 소적제창(消積除脹), 살충(殺蟲)

해설: ① 종기에 내복하고, ② 흉복부가 팽만한 증상을 제거하며, ③ 옴이나 버짐에 쓴다.]

32
어디든지 지천으로 널리 잘 자라는 "자리공의 뿌리"

자리공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자리공 무엇인가? >

33
각종 산야초 원료로 만든 약초효소

34
수백가지의 무공해 약초를 이용하여 발효 효소를 숙성중에 있다.

사진은 광주의 전진식+이숙현 약사모 회원 부부

35
청정 지역 무공해, 무농약으로 약초농장에서 재료를 직접 채취하여 지극한 정성으로 발효 효소를 담군다.

36
집안 공간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발효 효소로 가득차 있다.

37
용산동 꽃뫼마을 분적산 성적골에 자리잡은 약초농원

38
전진식+이숙현 약사모 회원 부부 초청 약초농원 방문 기념사진

39
약초농원에 자라고 있는 "가락지나물"

가락지나물의 다른이름은 쇠스랑개비, 소스랑개비, 큰잎가락지나물, 가는잎쇠스랑개비,
작은잎가락지나물, 아기쇠스랑개비이라고 부른다.
이름에 유래는 아이들이 꽃을 따서 손가락에 가락지를 만들어 놀이에 사용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40
농장에 자라고 있는 "우슬초"

우슬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쇠무릎지기(우슬초) 무엇인가? >

41
농원에서 자라고 있는 "일당귀(왜당귀)"

당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당귀 무엇인가? >

42
백하수오가 잎이 마주보며 자라고 있다.

백하수오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백하수오 무엇인가? >

43
옛부터 차를 끓여 먹었다는 "차풀"

차풀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차풀 무엇인가? >

44
짚신나물이 자라고 있다.

짚신나물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짚신나물(선학초) 무엇인가? >

45
삼지구엽초가 자라고 있다.

삼지구엽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삼지구엽초(음양곽) 무엇인가? >

46
천궁이 자라고 있다.

천궁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천궁 무엇인가? >

47
비만증에 좋은 잣나무잎과 열매인 잣송이

잣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잣나무 무엇인가? >

48
농원에 오미자가 주렁주렁열려있다.

49
5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오미자로 불린다.

50
오미자 열매가 붉게 물들어 가고 있다.

오미자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오미자 무엇인가? >

약사모 회원은 누구나 생활여건이 되어 개인산이나 텃밭이 있다면 약초를 심어 가꿀 것을 추천하고 싶다.
[3,979장]

약초관찰 기념사진 감상 제100부

1
용산동 꽃뫼마을 분적산 성적골에 자리잡은 약초농원에서 기념촬영

2
농장에 자라고 있는 "비타민 나무"

중국에서는 비타민 나무를 운남사극, 몽고사극, 중아사극, 중국사극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넷에 올라온 비타민자료 참조하면 아래와 같다.

[비타민나무는 중국이나 몽고에서 가뭄, 한발, 극심한 온도차, 건조, 사풍, 토양
침식, 불모지대 등의 어려운 자연 환경에서 생식하는 나무로서 지구를 살리는 나무라고도 함.

학  명 : Hippophae rhamnoides L .
영 어 명 : Seabuckthorn
중 국 명 : 사극
한 국 명 : 비타민나무
독 일 명 : Sanddorn
러시아명: oblepikha
프랑스명: Argousier

비타민나무 과실은 9~10월 무렵에 열매가 된다과실의 색은 황색, 오렌지색, 적색과 기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비타민나무 과실은 신선한 색을 유지하며, 풍부한 비타민과 생리 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나무에는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이 높은 영양가가 잎·과육·과피·씨 안에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나무는 통상 2~10m정도 성장하는데, 크게 자라면 높이30m ,
굵기는 어른 3명이 손으로 잡을 수 없을 만큼 거목으로 성장하는 일도 있다.

한냉한 기후에 적합하며 잎 뒤쪽이 은빛에 덮여있다.비타민 C, 단백질, 지방, 섬유,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 미네랄 등이 풍부한 영양소가 잎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잎은 건강 차나 고품질 사료를 만드는데 있어서 귀중한 자원이 되고 있다. 비타민나무 가지는 딱딱한 나무의 성질이기 때문에 양질의 연료가 된다. 에너지원으로서 이용할 수 있는 식물 자원이며, 자른 후의 번식 회복이 빠르다.

비타민나무 씨의 형태는 계란 모양이며, 씨의 표면은 갈색이다.
씨 1,000개 당 중량은 7~7.5g이고 길이는 2~4mm, 폭은 2~3mm, 두께는 1~2mm정도이다.

효능은 신진대사 작용으로 혈행을 촉진시키는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비타민E가 많이 포함 되어 있다. 비타민E는 과산화지질을 분해 하는 것으로 혈액을 보송보송하게 하는 등 신진 대사를 높여준다. 혈행 장애로 인해 일어나는 증상에 좋다고 한다.

산화(노화)방지 작용으로 활성 산소에 유효한 항상화 성분의 아르코르빈산(비타민C), 페놀(비타민E) 폴리페놀류가 균형 있고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성산소가 쌓이면 신체의 산화가 진행되어 갱년기 장해나 동맥 경화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비타민 나무의 항산화 (SOD작용)으로 노화와 젊음유지에 좋다고 한다.

다이어트의 효과로 비타민 나무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필수 아미노산 외에도 18종류가 더 포함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리진, 아르기닌, 이소로이신, 알라닌 등은 대사를 원활히 하여 지방의 연소를 돕기에 영양소가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나무 쥬스 및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시간이 날 때 비타민나무 4가지 종류의 효능을 천연물질대사전에 추가할 계획이다.

3
농원에 자라고 있는 "제비쑥"

잎이 제비꼬리를 닮았다고 하여 제비쑥이라고 부른다.

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쑥 무엇인가? >

4
탐스럽게 매달려 있는 가래나무열매

가래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가래나무 무엇인가? >

5
산해박이 자라고 있다.

산해박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산해박 무엇인가? >

6
농원에 저절로 자생하는 아프리카 원산의 "주홍서나물"

잎줄기에 쑥갓과 비슷한 향기가 있어 나물로 먹는다.

7
저절로 자라고 있는 "미국가막살이"

가막살이의 효능은 아래와 같다.

가막사리를 생약명으로 낭파초(狼把草)라고 부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가막사리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전초를 꽃필때 지상부를 베어 깨끗이 씻은후 말린다.  
성분은 신선한 전초에 50밀리그램 퍼센트까지의 카로틴, 10가지 이상의 플라보노이드, 즉 우테올린-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술푸레틴, 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등이 있다.  또한 축합형 탄닌질(꽃필 때 6.5퍼센트), 쿠마린인 움벨리페론과 스코폴레틴, 60~70밀리그램 퍼센트의 아스코르부산, 흔적의 정유, 수지, 아민, 쓴맛물질, Υ-락톤 등이 있다.

시기에 따르는 함량을 보면 꽃봉오리때에 탄닌질은 4~5퍼센트로 가장 높고 꽃피고 열매맺을 때 낮아진다.  줄기의 윗부분(15센티미터)은 아랫부분보다 탄닌질의 함량이 2배나 높다.  탄닌질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은 46~66퍼센트이며 열매맺을 때 낮아진다.  그러므로 어린식물의 탄닌질은 주로 폴리페놀 화합물이고 식물이 자라면서 축합되어 축합형 탄닌으로 전화된다.  망간 함량은 꽃필 때 높다.  비타민 C는 748~953밀리그램 퍼센트이며 꽃필 때 제일 높다.  그러므로 꽃봉오리 때부터 꽃피는 첫시기에 채취하여 특히 줄기 아랫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을 쓰는 것이 좋다.

작용은 전초 달임약은 동물실험에서 진정작용, 혈압내림작용, 심장의 수축폭을 늘리는 작용, 자궁수축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응용은 동의치료에서 땀내기약, 열내림약으로 열성질병, 쓴맛건위약, 설사멎이약으로 위장질병, 장염설사, 피똥 등에 쓴다.  민간에서는 전초를 약한 마비작용이 있다고 하여 이쑤심, 통풍, 류머티즘, 척수신경근염, 산통, 매독, 관절염 등에 쓴다.  폐결핵에도 쓴 일이 있으나 효과는 뚜렷하지 않다고 한다.  또한 머리칼을 검게 물들인다고 한다.  가막사리 3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소금을 넣은 10그램을 달여서 어린이들의 두드러기, 젖딱지, 머리의 진버짐, 습진, 태선에 바른다.  고약을 만들어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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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에 재배하는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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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 뒷산 야생으로 자라는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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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딸기 줄기는 흰 가루로 덮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복분자 딸기에 비해 가시가 더 많이 달리고 줄기가 땅을 기면서 자라는 것을 '가시복분자딸기'라고 하여 제주도에서 자란다.

복분자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복분자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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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안에서
전진식+이숙현 회원님의 아들 및 며느리, 손자와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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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에 자라고 있는 "구절초"

구절초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구절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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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 뒷산에 자생하는 옻독을 푸는 "까마귀밥 여름나무"

칠해목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칠해목 무엇인가? > [3,992장]

≪  약초관찰여행 제 101부 기념사진 ≫

우리나라 대표적인 쑥의 고장 강화도 방문 기념 사진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높이 469.4m의 <마니산 [摩尼山]> 정상의 참성단 전경
문화재로 정수사법당(보물 161), 장곶돈대(인천기념물 19), 참성단(사적 136)이 있다.
백의민족(白衣民族)의 탄생과 혼이 서려 있는 신비(神秘)의 성산(聖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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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전체의 모습
강화군은 경기도 북서부의 한강, 임진강, 예성강이 합류하는 하구에 위치한 군, 옛이름은 갑곶(갑비고차=甲比古次),
혈구(穴口, 해구(海口), 열구(冽口)등이며, 이들 지명은 모두 한강 또는 하구에서 연유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쪽은 염하(鹽河)를 건너 김포시에 접하고, 서쪽은 서해에 연하여 있으며, 남쪽은 옹진군의 섬들을 거쳐 인천에 이르며,
북쪽은 한강 하구를 건너 경기도 개풍군과 예성강 서쪽의 황해도 연백군에 접한다.
11개의 유인도서와 17개의 무인도서로 형성되어 있다.
동경 126°05' ~ 126°33', 북위 37°31' ~ 37°51'에 위치하며, 남북길이 약 28km, 동서길이 약 16km,
면적 405.2㎢, 인구 8만 1926명(1986년 현재)이다.
1읍 12면 96동리로 되어 있으며, 군청 소재지는 강화읍 관청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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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산(摩利山)·마루산·두악산(頭嶽山)이라고도 한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69.4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京畿灣)과 영종도(永宗島)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정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塹城壇: 사적 136)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성화(聖火)가 채화된다.
강화도는 남북의 길이에 비하여 동서의 너비가 좁다. 마니산(摩尼山: 469m), 혈구산(穴口山: 466m), 진강산(鎭江山: 443m),
 별립산(別立山: 400m) 등 400미터가 넘는 산이 4개가 있으며, 길상산(吉祥山: 336m)등이 솟아 있다.
이들 섬은 지질시대에는 김포반도에 연결된 육지였으나, 오랜 침식작용으로 평탄화된 뒤 침강운동으로 육지에서 분리되어 도서가되었다고 한다. 암석은 화강암, 화강편마암이 주이며, 염해연안에 약간의 중생대층이 나타난다.
기후는 해양성 기후의 특징을 띠어 동이도의 내륙 지방보다 따뜻하고, 연평균기온 11.2℃, 1월평균기온 -4.7℃,
8월 평균기온 25.9℃이며, 연강수량은 1,146mm이다. 남서부에 동백나무, 초피나무, 보양목, 탕나무 등의 난대성식물이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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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영조 때의 학자 이종휘(李種徽)가 지은 《수산집 修山集》에 "참성단의 높이가 5m가 넘으며, 상단이 사방 2m,

하단이 지름 4.5m인 상방하원형(上方下圓形)으로 이루어졌다"는 기록이 있으나,

여러 차례 개축되어 본래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산 정상의 북동쪽 5㎞ 지점에 있는 정족산(鼎足山) 기슭에는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三郞城:사적 130)이 있고,

그 안에는 유명한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북동쪽 기슭에는 정수사법당(淨水寺法堂:보물 161)이 있고,

북서쪽 해안에는 장곶돈대(長串敦臺:인천기념물 29) 1기(基)가 있다.

산세가 아기자기하고 주변에 문화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고 있다.

1977년 3월 산 일대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고려 940년(태조 23년)에 강화로 개칭하고 현을 두었으며, 몽고의 제 2차 침입 직전인 1232년(고종 19년) 고려는 도읍을 이곳으로 옮겨

물안의 도읍이란 뜻의 강도(江都)라 칭하고 몽고에 대한 항전을 계속하다가 1270년(원종 11년)에(39년간 고려의 수도) 개경으로 환도하

였다.

1866년(고종 3년)에 병인양요가 일어나서 프랑스함대가 강화도에 상륙, 강화성을 함락하고 약 1개월 동안 머무르다가

정족산성전투(鼎足山城戰鬪)에서 양헌수(梁憲洙)에게 패퇴하자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본국으로 돌아갔다.

이때 프랑스가 외규장각문서를 약탈해간 것을 아직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1871년 신미양요 때에는 강화해협을 거슬러 올라오던 미국함대가 광성보(廣城堡), 덕진진(德津鎭)과 대안인 통진, 덕포진(德浦鎭)등의

포격을 받고 인천방면으로 퇴각하였다가 다시 북상하여 초지진을 점령하였다.

초지진(草芝鎭)을 점령한 미국 해병대는 육로로 북상하여 덕진진과 광성보를 함락시켰다.

이어 1875년에 운요호사건(雲揚號事件=운양호사건)이 일어나 초지진과 포대가 일본군함의 포격을 받고 완전히 파괴되었다.

1876년에는 일본의 강압으로 강화조약(병자수호조약)이 체결되어 우리나라는 일본에 문호를 개방하게 되었다.

이렇게 강화도는 6.25동란을 겪으며 한맺힌 과거사와 함께 먼 옛날 하늘과 교통하던 평화롭고 행복한 시대가 있었듯이,

수많은 문화, 유물, 유적, 민속, 설화, 민요와 함께 인천광역시와 더불어 새로운 국민관광지로 약쑥의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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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쑥의 대표적인 약쑥의 하나인 "강화 사자발쑥"

웰빙시대를 맞아 강화도에는 쑥을 전문으로 하는 재배농가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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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명산 "사자발쑥"

잎의 생김새가 육지에서 자생하는 쑥잎폭보다 훨씬 넓은 것이 대단히 아름답다.

잎의 폭이 넓고 갈라진 모습이 마치 사자발을 닮았다고 하여 사자발쑥이라고 부른다.

필자가 조부께 물려받은 조선일람(朝鮮一覽)[朝鮮地理硏究會編, 315면, 京城 東洋大學堂, 9판, 단기 4270년, 서기 1937년]의

강화군(江華郡)편 특산에 <감(?), 화문석(花紋席), 석재(石材), 곡정초(穀精草), 청각(靑角), 향애(香艾)>가 기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 향기가 나는 쑥을 의미하는 향애(香艾)가 나오는데

이 향애(香艾)가 강화도 특산인 <사자발쑥 및 싸주아리쑥>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그당시 강화군의 인구는 80,469명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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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사자발쑥은 일반 쑥과는 달리 줄기와 잎 뒷면이 거미줄 같은 흰 털로 빽빽이 덮여 있고 줄기의 윗부분이 약간 누른빛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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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 보급된 강화의 대표 약쑥인 사자발쑥은 생육초기에는 줄기가 다소 굵고 보랏빛이 도는 흰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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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결각이 비교적 단조롭고 각이 지면서 하늘쪽으로 약간 오무러진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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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약쑥은 세종실록지리지(1425년) 강화도호부편에 사자발쑥으로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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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경내에는 약얘고(藥艾庫)를 세워 궁중에 진상하였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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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록 문화탐방 인천 강화군편(2002년)에는 쑥밭다리로(애전교:艾田橋) 부르는 들판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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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역사적 고찰등으로 볼 때 강화도는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쑥이 나오는 대표적인 약쑥의 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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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약쑥인 사자발쑥은 국화과의 다년생 식물로 애엽(艾葉), 황초(黃草), 구초(灸草)라고도 하며,

한방에서는 중요한 약초로 사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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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쑥차나 쑥환, 화장품 등 매우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되어 점차 이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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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을 흔히 의초(醫草)라고 부르는데, 쑥이 약초로 귀중하게 사용되어 왔음을 증명해 주는 단어이다.

쑥의 다른 이름은 애엽[艾葉: 신농본초경집주(神農本草經集註)], 애[艾: 시경(詩經)], 빙태[氷台: 이아(爾牙)],

애호[艾蒿: 이아 곽박주(爾牙 郭璞注)], 의초[醫草: 명의별록(名醫別錄)], 구초[灸草: 비아(?雅)], 기애[?艾: 기애전(?艾傳)],

황초[黃草: 본초강목(本草綱目)], 가애[家艾: 의림찬요(醫林纂要)], 첨애[甛艾: 본초구원(本草求原)], 초봉[草蓬, 애봉:艾蓬,

낭미호자:狼尾蒿子, 향애:香艾, 야연두:野蓮頭), 아급애:阿及艾: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쑥, 호(蒿), 모기태쑥, 약쑥, 타래쑥, 사자발쑥, 싸주아리쑥, 사재발쑥, 바로쑥, 애초 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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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은 먼 옛날부터 약초 및 식용 식물로 알려져 있는 데 대표적인 것이 단군 신화에서 엿볼 수 있다.

"환웅(桓雄)이 사람이 되고자 하는 곰에게 신령스러운 쑥과 마늘을 주어 이것을 먹고 100일 동안 해를 보지 않으면(굴속에 살았음)

사람이 될 것이라 일러주어 이를 지킨 곰은 웅녀(熊女)가 되었으며 나중에 환웅과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 단군이 되었다." 라는 설화는

익히 알려진 전설이다.

아마도 강화도에 쑥이 유명하고 마니산에 단군 왕검이 참성단을 만들어 제사를 지낸 기록으로 볼 때 관련성이 많이 있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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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 가장 많이 자생하는 토종 약쑥인 "싸주아리쑥"의 넓은 재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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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주아리쑥은 사자발쑥과 닮았으나 잎이 좀더 많이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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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주아리쑥은 줄기가 가늘면서 흰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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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주아리쑥의 잎은 결각이 다소 많으나 부드러우면서도 평편하고 둥근 모양인데, 색깔이 밝은 녹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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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주아리쑥과 강화쑥은 같은속 쑥이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변종이 생겨났다고 말하는 주민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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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주아리쑥은 같은 강화도 안에서도 지역별로 형태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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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발쑥의 잘 건조된 모습

강화도는 지리적으로 물 빠짐이 좋은 토양을 가지고 있으며 햇볕이 잘드는 양지 바른곳으로 사방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 동쭉에서 해가떠서 서쪽으로 해가 질 때까지 오랫동안 햇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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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발쑥을 짚으로 엮어 말린 모습

강화도는 또한 북한강 및 남한강 물이 합쳐져서 내려오는 최종 종착지로서 온갖 육지로부터 떠내려온 비옥한 물질들이

땅에 수천년 쌓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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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는 두가지쑥 말고도 뺑쑥, 제비쑥, 비쑥, 사철쑥, 산쑥, 맑은대쑥 등등 육지에서 자라는 대부분의 쑥들이 자라고 있다.

각종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쑥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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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업기술센터 입구에 세워진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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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농업기술센터본관

※ 강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www.ganghw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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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농업기술센터 및 뒷산 혈구산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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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위성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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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농업기술센터 농경문화관 관장이신 오른쪽 류기정 회원님과 왼쪽의 "산애들애"의 대표 유대식 회원님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내 약쑥특구단지에서 전국으로 쑥으로 만든 다양한 식품 및 비누 등을 생산하여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방문시 두분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 및 마니산 정상 동행,

바닷가 일주도로, 사자발쑥밭 및 싸주아리쑥밭 관람과 식사대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대식 대표는 강화도에 자생하는 쑥연구에만 30여년 이상 바쳐왔다고 필자에게 강화쑥에 대한 애뜻한 사랑을 들려주었다.

산애들애 홈페이지를 방문하실려면 이곳을 클릭: < 산 애 들 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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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사자발 약쑥으로 만든 여러 가지 약쑥 특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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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내 사자발쑥 추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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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약쑥 엑기스를 추출하여 포장하는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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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약쑥을 곱고 보드라운 분말로 만들어 주는 특수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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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사자발쑥을 곱게 가루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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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동그란 쑥환이 만들어진다.

현재 이곳에서 약쑥으로 제품을 만드는 종류는 아래와 같다.

1, 쑥차

○ 말린쑥 3~5g을 물 2리터에 넣어 90℃ 정도의 뜨거운 물에 20분 가량 끓인다.

○ 하루에 먹는양은 300ml정도로 3회로(100ml) 나누어 마신다.

2, 베게, 방석, 이불에 이용

○ 말린 쑥잎을 베게나 방석에 채워 사용하되 사용시 납작해지고 향기가 없어지면 그때마다 새로운 쑥을 채워 넣는다.

3, 목욕제

○ 말린쑥 100~200g 넣어 40℃ 정도의 물에 30분쯤 미리 담근후 욕탕에 들어간다.

4, 약용, 건강보조, 미용, 식용 등

○ 쑥뜸, 좌훈, 쑥환, 추출액, 쑥비누 및 화장품, 쑥떡, 냉면, 청국자, 김치, 술, 조청, 쑥떡, 과자, 화장지, 팩, 여성팬티 등.

5, 강화약쑥이 좋은 이유

○ 오염이 안된 토양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다.

○ 해풍이 통하는 그늘에서 3년동안 말린다.

○ 강화에만 있는 토종 약쑥으로 향이 매우 진하다.

6, 강화약쑥 연구결과 발표(출처: 2007년 12월 아카데미서적, "강화약쑥" 류수노 외 8명)

○ 세스퀴테르펜류의 신물질에 의한 암세포 증식억제효과

○ 항동맥경화와 순환기계 질환의 예방 및 치료효과

○ 체중증가 억제 효과로 비만예방 및 치료효과

○ 당화헤모글로빈 수치저하 등 당뇨증상 개선

○ 항알러지, 소양, 천식에 우수한 효과

○ 약쑥속의 유파틸린 및 자세오시딘에 의한 간장 보호효과

○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개선 효과

7, 약쑥의 다양한 효능

○ 위궤양 등 위장질환에 탁월한 효과

○ 정혈작용, 미세혈관 확장 등으로 고혈압 및 심장병 예방효과

○ 이뇨, 이담작용 등 간장 질환에 효과

○ 각종 부인병에 유효(냉증, 생리불순, 자궁출혈, 요통 등)

○ 설사와 변비, 치질에 효과

○ 각종 통증에 효과(두통이나 만성적인 편두통, 생리통 등)

○ 무릎관절염, 류마치스, 어깨결림, 근육통, 신경통

○ 기침, 천식, 발작예방에 효과

○ 쑥목욕시 혈액순환, 피부미용, 생리통에 효과

○ 베개나 방석으로 이용시 숙면과 냉기로 인한 불쾌감 해소

※ 제품 및 산애들애 홈페이지를 방문하실려면 이곳을 클릭: < 산 애 들 애 >

※ 문의 및 연락처: 032-932-9906

※ 쑥제품 동영상 감상: http://www.armiae.com/other/factory.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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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내 (주) 칠선 이종희 대표가 사자발쑥으로 제조하는 쑥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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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약쑥으로 생산되는 "천년애주" 및 공장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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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애주, 칠선주, 쑥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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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주) 천년 쑥술 공장을 견학하여 한박스 선물받아 산야초연구소에서 포장을 뜯고 찍은 기념사진

전통주 품평회 수상 등 우수성 공인

강화도의 맑은 공기는 물론 마니산을 타고 흘러내리는 지하수를 사용해 맑고 청아한 맛을 더해주는

강화 전통민속주인 ‘칠선주’가 건강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만들었다는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 마니산은 민족의 영산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곳에서인천 유일의 전통주 ‘칠선주’가 제조되고 있다.

칠선주는 인주(인천의 옛이름) 지역 궁중 진상품으로, 인삼·당귀·구기자 등 한약재를 넣어 두통 등 숙취를 없애

건강약주에 대한 조상의 지혜를 느낄 수 있다.

칠선주는 일곱 가지의 한약재를 첨가한데서 명명한 것이다.

두통·구토 등에 효과가 탁월하여 궁중에 진상되던 술로 유명하다. 또한 칠선주는 마실 때

은은한 누룩향과 부드러운 맛이 장점이다.

민속주 기능보유자인 이종희 칠선 대표가 복원한 ‘강화 칠선주’와 ‘천년애주’ ‘쑥 와인 Lady’는

국가 지정 전통민속주로서 그의 역작(力作)이기도 하다.

칠선주의 주 재료인 ‘인삼’과 ‘사삼’의 사포닌 성분은 폐와 간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구기자’는 양기를 돋우어 주고 눈을 맑게 하는 역할을 하며 ‘산수유’는 혈액을 맑게 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 ‘당귀’는 빈혈과 복통 치료에 도움을 주고 심장에 들어가면 피를 생산하고 간장에 들어가면 피를 저장케 한다.

이 밖에도 ‘갈근’과 ‘감초’는 각각 갈증을 해소하고 몸을 해독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칠선주는 이처럼 몸에 좋은 한약재를 골고루 배합했기 때문에 예로부터 애주가들에게

술맛은 물론 건강까지 약속해 주는 술로 유명하다.

‘천년애주’는 해풍 쌀 100%에 강화약쑥과 산수유, 감초로 숙성시켜 빚어낸 전통명주로 강화 청정지역에서

해풍과 이슬을 맞으며 자란 약쑥을 주원료로 이용해 생산된 제품이다.

또 ‘쑥 와인 Lady’는 칠선의 걸작품이다. 칠선주의 전통민속주에 신선의 색 산수유와 강화약쑥으로 와인을 제조해

여성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으로 14%의 순하고 향기로운 와인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수출되고 있다.

한편 칠선주는 국세청 기술연구소 실험 결과 음주후 머리를 아프게 하는 성분인 ‘아세트 알데히드